장병준

장병준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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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로 인재 소싱 업무를 혁신적으로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이를 AI & 노코드 자동화 에이전시 비즈니스로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좋은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잠재 후보자를 먼저 컨텍해서 관계를 형성하는 채용 방식을 “아웃바운드 채용”이라고 합니다. 이를 위해서 아래와 같은 일들을 수행하게 되는데요.

  • 인재 소싱 : 링크드인, 리멤버, 블라인드 등에서 괜찮은 후보자 정보 수집

  • 커피챗 제안 : 바로 인터뷰 제안보단 캐쥬얼 미팅을 통해 잠재 후보자와 관계 형성

  • 오프라인 미팅 : 후보자-회사 간 상호 이해와 적합성 확인을 위해 오프라인 미팅

  • 지속적인 CRM : 주기적인 연락을 통해 이직 의사를 파악하고 관계를 유지 및 심화

이 과정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지배적인 솔루션이 국내에 아직 없더라고요. 아웃바운드 채용 방식이 한국은 아직 초기 단계이기도 하고, 기존 대안들의 비용이 너무 비쌌습니다. 이러한 제가 틈새를 AI + 노코드로 파고들려고 합니다.

저는 Airtable + GPT API + Make라는 노코드 툴을 이용해서 “아웃바운드 채용” 프로세스를 자동화/효율화 했습니다. HR 채용 담당자 누구나 이 프로세스를 따라서 구현하실 수 있게 자세한 튜토리얼을 아래 영상으로 소개합니다😎

  1. 링크드인 프로필 정보를 Web Clipper를 통해 Airtable에 아카이빙

  2. 아카이빙된 프로필 정보를 GPT API가 분석해서 자동으로 분류, 요약, 키워드/역량 추출, 강점 추출

  3. 해당 후보자에게 개인화된 커피챗 제안 메시지를 생성

위 영상은 이 3가지 과정을 자동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저는 이 컨텐츠에서 소개한 자동화 사례를 기반으로 해서 HR 채용 분야에서 AI 자동화 에이전시를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GPT의 능력을 활용해서 지속적으로 수익이 나는 사업을 만들 수 있을지를 테스트해보고 싶습니다.

자세한 튜토리얼 (영업 비밀)을 모두 공개하지만, 이를 통해서 오히려 신뢰가 형성되고, 고객 개발이 더 쉬워진다는게 제 생각이라서 유튜브에 모든 구현 프로세스를 자세하게 튜토리얼로 제작해봤습니다.

🙋🏻‍♂️이러한 자동화 시스템 구현에 관심 있는 HR 담당자,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컨설팅 신청 부탁드립니다.

→ 유료 컨설팅 신청 : https://forms.gle/RA8eBvhDhp5Amroi8

+저는 GPT를 활용한 여러 에이전시 사업 아이디어를 테스트해보고 있습니다. 여기서 배운 것을 유튜브 컨텐츠로 또 정리해서 업로드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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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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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넘어선 사람들

안녕하세요. 저는 장병준이라고 합니다. 저는 대기업, 10명 수준의 극초기 스타트업 멤버, 100명 규모의 알려진 스타트업, 스타트업 창업, 프리랜서, 지금은 크리에이터 및 강사로 다양한 커리어를 지난 10년 동안 좌충우돌 지나왔네요.


일반적인 경로를 따르진 않았지만, 그래서 커리어에 대해서 저만의 이야기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퇴사의 시대, 프리워커의 시대를 맞이하여 저같은 이런 부적응자들에게도 말할 기회가 주어지는게 감사할 따름이지요.


첫 직장인 SK텔레콤에 다닐 땐 SK 로고가 박힌 명함 한 장으로 설명이 끝났습니다. 저에 대해서 더 설명할 필요도 없었고, 상대방도 더 궁금해하지 않았죠. 스타트업으로 옮기고 매번 나를 소개해야 할 때마다 우리 회사가 어떤 회사고, 나는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설명하는게 처음엔 무척 피곤하고 서글프기도 했어요.


그런데요 지금은, 나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그 시간이, 내 커리어 스토리를 들어주는 사람이 있는 그 장면이 전 정말 좋더라고요. '내 이야기'라는게 있어서요. 주인공이 된 거 같잖아요. 심지어 상대방도 제 이야기를 흥미롭게 들어줍니다. 예전 SK 명함 줘도 아무 얘기 안했는데 말이예요ㅎㅎ


요즘 느끼는 건 최근 많은 사람들이 제가 8년 전 대기업을 나올 때의 고민을 공유하고 있고, 저 같은 커리어가 그렇게 예외적인 게 아니라는 점이예요. 오히려 사회적으로 주목을 받기도 하고 있어요. 사람 일은 참 모를 일이죠.


저와 비슷하게 대기업/스타트업/창업 씬에서 좌충우돌 하고 있는 짠내나면서도 위대한 커리어를 만들고 있는 잡부 친구들이 있습니다. 좀 멋지게 표현하면 자기의 업을 정의하고 나만의 가치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커리어 적으로 큰 성취를 한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지만. 저희는 각자가 가야할 길에 대해서는 알고 있어요. 물론 어렴풋이요.


비슷한 경험과 생각을 가진 이 업계 친구들과 오프라인에서 커리어에 관한 공유회를 하기로 했어요. (맞아요. 홍보를 위한 빌드업이예요. 하지만 글과 이 행사에는 진심을 꾹꾹 담았어요.) 우리를 스스로 멋지게 표현해서 '직장을 넘어선 사람들'이라고 부르고, 현 시대의 커리어 트렌드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저희들의 커리어에 관한 생각을 공유하기로 했어요.


커리어 공유회 '직장을 넘어선 사람들'은 2월 17일 금요일 오후 6시 30분, 역삼 마루180 지하1층 이벤트 홀에서 개최합니다. 특정 회사/제품 홍보 목적은 아니고 그냥 우리 이야기를 하고 싶어서 이런 행사를 개최합니다. 저는 이번 행사를 통해 비슷한 생각이 있는 사람들을 조금씩 모아서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 싶은 불분명한 목표도 있긴 해요.


당신은 직장이 아니라 직업으로 설명될 수 있나요? 대체불가능한 '나'가 되기 위한 커리어 분투기를 나눠드릴게요. 관심 있는 분들 참여해서 얼굴 보고 서로 연결되어요!


👉 커리어 공유회 '직장을 넘어선 사람들' 살펴보고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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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가 더 놀랍고 무서운 이유 : API

ChatGPT에 대한 놀라움을 전하는 글들을 많이 보셨을텐데요. 제가 더 놀랐고, 더 강조하고 싶은 활용은 바로 ChatGPT의 엔진 역할을 하는 GPT3를 API로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페라리 슈퍼카의 엔진만 떼와서 나만의 전동 킥보드를 만들거나, 우리 영세 자동차 회사가 생산한 바디에 그 엔진을 끼워넣을 수 있다는 겁니다. 이미 GPT3의 엔진을 가지고 사람들은 자기만의 서비스를 만들고 있으며, 제가 시도해본 자동 블로그 역시 그러한 시도의 하나의 예가 될거 같아요. 이런 API의 활용으로 ChatGPT가 일으킬 변화가 가속화 될거라고 예상해 봅니다.


그리고 그 변화의 방향은 아마 "개인/소규모 비즈니스의 약진"과 "양극화"일 거 같습니다. AI와 노코드를 잘 쓰는 것만으로 1인 기업이나 소규모 기업이 왠만한 중소 기업보다 더 높은 생산성을 달성할 수 있거라고 생각하고, 그 결과 개인의 삶과 비즈니스 경쟁 구도의 양극화가 심화될거 같아요.


자면서도 돈이 벌린다는 패시브인컴이 한국에서도 꽤 화두인데요. 제휴 마케팅, 블로그 마케팅, 스마트스토어가 사실 주요 액션 아이템인데 저는 AI와 노코드가 훨씬 더 강력한 수단이자 향후 주류가 될 수익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노코드를 연구하면서, 노코드가 1인 기업/크리에이터의 비즈니스 인에이블러(Enabler)라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GPT3 API와 결합하면서 이 속도와 영향력이 더 강화될거라는 예감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에서

https://blog.nocodecamp.kr/lesson-learned-from-chatgpt/

노코드캠프

노코드를 일과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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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 프로토타이핑 강의를 런칭합니다🙋🏻‍♂️

안녕하세요. 한국 노코드 커뮤니티 방장 장병준입니다. 제가 새로운 노코드 강의를 런칭했습니다🎉 노코드 입문자가 타겟이고요. 코딩을 모르는 입문자도 쉽고 빠르게 나만의 서비스를 만들게 도와주는 국내 현존 유일이자 최고의 강의라고 자부합니다.


노코드 강의는 꾸준히 제 채널을 통해서 하고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그간의 노하우를 정리해서 총 18시간 분량, 91개 클립으로 VOD 제작해서 VOD만 구매할 수도 있습니다. 실습, 코칭, 피드백이 필요하신 분들은 라이브 세션에 참여해서 제대로 배워볼 수 있습니다. 사전 학습+라이브 실습이라는 “플립러닝” 방식으로, 저만의 Cohort Based Course를 멋지게 완성했다고 생각합니다.


원데이 클래스, 3번의 라이브 기수제 강의를 반복하면서 Course Market Fit을 달성했다고 생각해서 VOD로 제작했답니다. 그만큼 검증된 컨텐츠라 생각하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이 모든 것을 저 개인 혼자, 개인 사이트에서, 노코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제 노코드캠프 웹사이트도 Webflow로 만들었습니다.) 저 문과 출신이고, 코딩할 줄 모릅니다. 누구나 메이커가 될 수 있다는 용기를, 누구나 메이커가 되어야한다는 마인드셋을 전하고 싶습니다!

강의에 아래와 같은 서비스를 복제하는 걸 함께 해봅니다. 실제로 동작하는 서비스이니 들어가서 편하게 테스트해보세요 :)

우리가 사랑하는 디스콰이엇 사이트도 아래와 같이 거의 비슷하게 만들 수 있어요. 코딩 없이 노코드로요! 아래 이미지는 실제 디스콰이엇이 아니라 제가 노코드로 복제해서 만든 디스콰이엇이랍니다. 기능도 잘 동작해요!

관심이 생기셨나요? 많은 수강 신청 부탁드립니다!

노코드캠프

노코드를 일과 비즈니스에 적용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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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없이 결제 기능을 내 서비스에 붙이는 방법을 배워보는 무료 웨비나


안녕하세요. 노코드 커뮤니티 운영자 장병준입니다.

개발자 없이 초기 제품을 개발하고자 창업팀이나 사이드 프로젝트 팀은 주로 노코드(No-code)를 활용해서 최소기능제품(MVP)를 개발하시는 데요. 이 때 가장 어려워하시는게 바로 "결제" 기능입니다. 개발을 할 줄 몰라도, 결제 기능을 내 서비스에 붙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이러한 니즈가 있으신 분들을 위해 무료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페이플의 김현철 대표님, 지주한 CPO님을 모시고 URL 링크결제에 대해서 소개하고, 실제 노코드 프로젝트 사례로 구현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 노코드 방장인 제가 소개해보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노코드 프로젝트가 실제 서비스처럼 결제가 되는 서비스로 구현하는데 영감을 드리는 시간이 될겁니다.😎

🎉특전 : 웨비나를 신청하신 분이 페이플에 가입하시면 가입비 면제 혜택(11만원)을 드립니다! (최종적으로 가입이 되어야 가입비 면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무료 웨비나 참여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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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사수를 만나는, 실무자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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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채팅방 커뮤니티의 티핑 포인트

제가 운영 중인 노코드 오픈채팅방 커뮤니티의 멤버가 900명이 넘은 기념으로 멤버 규모 별 오픈채팅방의 양상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200명]

오픈채팅방 커뮤니티의 데스밸리입니다. 채팅방에서 방장 말고 아무도 대화하지 않습니다. 고독한 정보 공유방의 모습을 띄고 있습니다. 가끔 신규 멤버의 인사말 정도 오가지만 적극적인 소통은 잘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만큼 성장 시키기도 어렵기에, 대부분의 커뮤니티가 200을 넘지 못하고 유야무야 됩니다.


[200~500명]

200명이 넘어가면서 방장 말고 적극적으로 주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커뮤니티에 기여하는 멤버가 조금씩 생겨납니다. 물론 커뮤니티마다 다르겠지만 대략 그런거 같습니다. 90-9-1 이라는 커뮤니티의 법칙에 따라 적극적인 기여자는 전체의 1% 정도 되는데 적극 기여자가 2명 정도는 되야지 부끄럽지 않게 대화를 먼저 시작하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대화가 엄청 많은건 아니기에 질문에 대한 답변이나 선 정보 공유 등을 방장이 책임감을 가지고 해야하는 단계입니다.


[500명~800명]

500명이 넘어가면 커뮤니티는 알아서 돌아가게 되는 경지에 이릅니다. 방장이 답변하지 않더라도 답변을 해주는 멤버들이 생깁니다. 전체 커뮤니케이션 양은 늘어나지만 오히려 운영 부담은 줄어드는 신기한 경험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멤버가 FOMO 때문에 들어와서 좋은 정보 없나 살펴만 보는 잠수 상태이고, 소수의 적극적인 기여자들만 많이 말하는 단계입니다. 특정 사람들만 말하는 분위기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 커뮤니티 차원의 컨텐츠가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이때부터 정기 온라인 줌 모임을 진행했는데 이게 아주 효과적이었습니다. 참여한 분들의 인게이지먼트가 올라가고, 이 이벤트 때문에 신규 멤버 확보의 속도가 올라갔습니다.


[800~1000명]

인원수가 늘어나니까 방장으로서의 거버넌스가 조금씩 옅어지는 느낌입니다. 500명 쯤 규모에서는 방장 컨텐츠에 대한 주목도가 높았는데, 이제는 원 오브 컨텐츠 정도 되는 느낌입니다. 그만큼 다양한 컨텐츠가 공유됩니다. 진정으로 특정 사람에게 의존하지 않는 커뮤니티가 된 것 같은 느낌이지만 영향력이 떨어진 것 같은 느낌도 받게 됩니다. 시원섭섭하달까요? 그래도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정답은 없겠지만 이런 신기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컨텐츠 크리에이터로서 이러한 오픈채팅방 커뮤니티는 굉장한 비즈니스적인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느낍니다. 저만해도 약 1천만원 규모의 코호트 강의를 커뮤니티 기반으로만 세일즈했고 광고 1원 투입도 없이 완판을 했습니다. (2회차까지 완판)


동시에 이 비즈니스적인 가치에 대해서 속도조절을 잘 해야 한다는 위기감과, 올바르게 운영해야 겠다는 책임감도 느낍니다.


아무튼 저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세상에서 노잼 컨텐츠를 만들며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직 멀었지만 정보&재미&영감을 주는 크리에이터가 되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저는 이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그 중에서도 롱테일 크리에이터(a.k.a 하꼬)에 대해서 떠들고 연구하는 것도 좋아합니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피드백과 교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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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사수를 만나는, 실무자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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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 프로토타이핑 (No-code Prototyping)

사업 아이디어를 검증하는 가장 빠른 방법은 무엇일까요? 저는 "일단 해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IT서비스에서 "일단 해보기" 위한 좋은 방법이 노코드 (No-code)라고 생각합니다. 코딩 없이 빠르고 저렴하게 내 아이디어를 동작하는 결과물로 만들어주는게 노코드입니다.

노코드 툴을 가지고 코딩해서 개발한 것에 준하는 완성도 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 역시 가능합니다. 다만 저는 사업 아이디어를 빠르게 검증한다는 목표에 초점을 두고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연구해왔습니다. 이러한 목표에 의거해서 "노코드 프로토타이핑"이라는 강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준비하며 만든 클론 프로젝트들을 공유합니다. 노코드 툴을 배우면 이정도의 결과물은 1주일이면 충분히 만들 수 있습니다. (아래 클론 프로젝트들은 실제 서비스가 아니라서 실제 결제나 거래가 되지는 않습니다.)

초기 창업가/예비창업가시라면 노코드로 프로토타이핑에 도전해보면 어떨까요? 내 사업을 테스트하기 위해 개발자를 채용하거나 외주를 맡기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저렴한 방법일 수 있습니다.

제가 노코드 프로토타이핑 2기를 모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컴온🙋🏻‍♂️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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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사수를 만나는, 실무자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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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없이 온라인 강의 사이트 만들고 운영하는 방법

제 경험과 노하우를 꾹꾹 눌러담아 나만의 강의 사이트를 만들고 운영하는 방법에 대해 글을 써봤습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는 강사님들께 실무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요. 더 나아가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관련된 분들, 컨텐츠 관련된 일을 하시는 분들께 제 경험이 인사이트로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써봤습니다.

핵심은 뭐냐면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에서 롱테일 지식 크리에이터가 많아질거고. 지식 크리에이터에게는 노코드가 필요하다는 겁니다. 노코드 배우세요! 두번 배우세요 🙂

(→ 더 자세한 인사이트 얻기 : https://brunch.co.kr/@byungjunjang/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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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사수를 만나는, 실무자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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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온라인 세상에서 영향력을 빠르게 키우는 전략

저는 지식 크리에이터에게 커뮤니티가 매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유튜브, 블로그, 뉴스레터 등으로 온라인 세상에서 영향력을 키우고자 하는 지식 크리에이터에게 가장 간단한 온라인 커뮤니티인 오픈채팅방 개설을 적극 추천합니다.


지식 크리에이터는 나와 연결되는 네트워크의 크기 (a.k.a 구독자)를 키워서 비즈니스를 만들어 가는데요. 커뮤니티가 네트워크 성장의 제2의 성장 엔진이 되어주기 때문입니다. 이 이유에서 저는 처음에 좀 힘들더라도 커뮤니티 빌딩을 하시라고 권유합니다. 커뮤니티가 크리에이터의 성장 엔진이 된다고요? 이걸 좀 더 설명해보겠습니다.


크리에이터의 성장 엔진은 컨텐츠입니다. 유용한 컨텐츠를 생산하여 그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네트워크로 끌어드립니다. 채널은 유튜브, 블로그, 뉴스레터 등 다양할 수 있겠지만 본질은 컨텐츠로 네트워크 크기를 키워가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크리에이터는 끊임 없이 컨텐츠를 만들어야 합니다. 주기적으로 영상, 글, 뉴스레터 등을 발행하는 것입니다. 컨텐츠가 유일한 네트워크 성장 엔진이기 때문에 무료지만 양질의 컨텐츠를 꾸준히 만들어내야 합니다. 그러나 컨텐츠 생산이라는게 꾸준히 양질의 컨텐츠를 만들어내기가 매우 어렵죠.


커뮤니티가 이를 보완해주는 제2의 성장 엔진 역할을 합니다. 커뮤니티가 일정 규모로 성장하면, 나 이외의 커뮤니티의 기여자(Contributor)가 생깁니다. 제 경험적으로는 50~100명이 멤버가 들어오면 기여자가 등장하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200명 정도가 되면 기여자들이 축적되어 커뮤니티가 자발적으로 돌아갑니다. 기여자들은 좋은 컨텐츠를 공유해주기도 하고, 커뮤니티 내 질의 응답과 사교 활동에 동참해 줍니다.


초기 커뮤니티, 즉 기여자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내 컨텐츠를 받아보기만 하던 곳이 기여자들이 등장함에 따라 컨텐츠 생산과 소비의 패턴이 달라집니다. 내가 응답하지 않더라도 커뮤니티 내에서 친목 대화가 생기고, 주제와 관련된 유용한 정보가 공유되고, 관계가 만들어집니다. 이 친목 대화, 주제와 관련된 유용한 정보,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의 관계가 내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네트워크를 성장시키는 컨텐츠의 역할을 합니다. 즉, 자발적으로 나 대신 컨텐츠를 만들어서 내 네트워크의 크기를 키워주는 우군이 생기는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커뮤니티는 내 소유가 아니라 공공의 무언가가 되지만, 내가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네트워크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는 크리에이터의 컨텐츠 유통 채널이면서 동시에 자생적인 컨텐츠 생산 채널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커뮤니티 안에서 유통되는 정보와 커뮤니티를 통해 촉발되는 가치있는 관계는 컨텐츠처럼 기능하며 커뮤니티를 자연스럽게 성장시킵니다. 그리고 성장한 커뮤니티는 내 영향력의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나 혼자 열심히 컨텐츠를 만들 때보다 더 수월하게 내 네트워크가 성장합니다. 내 컨텐츠를 보지 않은 분들도 커뮤니티에 유입됩니다. 커뮤니티가 내 컨텐츠 채널과 별개의 유입 채널로 기능하는 것입니다.


또한 커뮤니티는 내 컨텐츠 생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사람들이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내 타겟 고객을 이해할 수 있는 경험을 크리에이터에게 제공합니다. 또한 크리에이터에게 괜찮은 컨텐츠 소재를 제공합니다. 정제되지 않은 컨텐츠 아이디어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커뮤니티를 통해 제 1의 성장 엔진인 내 컨텐츠의 퀄리티가 높아집니다.


기여자가 등장하기 전까지 초기의 커뮤니티 운영이 비용처럼 느껴집니다. 말 없는 소비자 (Lurker)들로만 구성된 채팅방에 컨텐츠를 공유할 때마다 이게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초기에 모든 질문에 대한 답변도 오너가 해야되는 상황도 번거롭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티핑 포인트를 지나가면 커뮤니티가 자생적인 컨텐츠 생산 채널이 된다는 점을 다시 강조하고 싶습니다.


힘들지만 버티면서 꾸준히 컨텐츠를 공급하고, 멤버들과 소통하세요. 언젠가 여러분의 영향력을 키워줄 우군 집단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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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텐츠를 만드시나요? 지식과 경험으로 컨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컨텐츠 비즈니스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지금 컨텐츠를 만들고 있지 않더라도 좋으니 저희 커뮤니티에 와주세요~

https://open.kakao.com/o/g6lL71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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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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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크리에이터로 사는 삶의 매력

저는 지식 크리에이터로서 컨텐츠를 만들고 강의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내 경험과 지식을 커뮤니티 멤버들과 나누면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

전업 크리에이터로 산지 이제 약 2달 정도 되었네요. 소회를 풀어봅니다 😎


1. 가르치는 일은 행복한 일입니다.

가르친다는 것은 기본적으로 누군가를 도와주는 일입니다.

라이브 강의를 하고, 수강생들의 긍정적인 피드백을 들을 때 보람을 느낍니다.


2. 시간의 자유가 꽤 생겼습니다.

대부분의 업무 시간을 내가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서 연구할 수 있어서 일 자체가 꽤 즐겁습니다. 또한 내 시간을 자유롭게 쓰니까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 것도 좋습니다.


3. 동시에 완전히 여유로운 시간이라는게 사라졌습니다.

제 개인의 브랜딩과 잠재 고객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컨텐츠를 끊임없이 생산해 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립니다. (인스타도 그런 관점에서 시작했습니다.) 컨텐츠를 더 많이 만들고 싶은데 제 생산력이 아직 많이 달리는 느낌입니다. 남는 시간 대부분 글이나 영상을 구상하고 만들다보니 완전히 여유로운 시간이 없어진 느낌입니다.


4. 온라인 커뮤니티의 재미와 가치를 체감했습니다.

제 분야의 오픈채팅방을 운영하고, 관심 있는 새로운 사람들을 계속 모으는 과정에서 온라인 커뮤니티의 재미와 비즈니스적인 가치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신뢰가 쌓이고, 그 신뢰를 바탕으로 진성 고객이 모이는 성장 엔진은 커뮤니티니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적극적으로 커뮤니티 활동을 하다보니 이것도 꽤 즐거운 일이더군요! 그리고 이건 좀 놀라운데... 일정 규모가 커지면 커뮤니티는 스스로 굴러갑니다. 이게 사람들이 과소평가하고 있는 커뮤니티 사업적 가치의 포인트라고 저는 느꼈습니다. (이 썰은 다음에 더 풀어볼게요.)


5. 크리에이터 이코노미의 가능성을 체감했습니다.

개인의 관심사, 취향, 경험을 수익화하는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직접 체감하고 있습니다. 메이저 크리에이터가 아닌 롱테일 영역에서 제가 직접 몸으로 부딪혀보니 향후 롱테일 크리에이터 분야에서 정말 큰 성장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 분야에 대해서 사업적인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지식 크리에이터와 관련된 제품을 만들고 창업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6. 본업 같지만 본업 아닌 것 같은...

한번도 강사로 살아야겠다고 생각을 안하다보니 지금의 삶이 영 어색하기도 합니다. 당장의 제 수익은 강의에 달려있기 때문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이 시간이 장기적으로 제 커리어에서 바람직한 시간일지에 대해서는 늘 걱정하고 있습니다. 결국 비즈니스를 만드는 일을 해야되니까 언젠가 지금 경험을 사업으로 만들 수 있는 일이나 회사를 찾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2달 간의 삶을 회고해보니, 대체적으로는 만족스럽습니다. 핵심적인 자랑을 하자면, 주 4일 일하면서 현재까지는 꽤 괜찮은 수익을 내고 살고 있답니다. 앞으로 더 부딪혀보고 새롭게 느끼는 점을 조만간 또 공유해보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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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 사수를 만나는, 실무자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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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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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강의로 한 달에 1천만원을 번 비결

크리에이터 이코노미 / 커뮤니티 비즈니스 / 온라인 강의 등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읽어주시고, 피드백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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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식 크리에이터로 살기 시작하면서 경험한 놀라운 일에 대한 회고 글을 써봤습니다. 내 지식과 경험으로 창작 활동을 하고, 온라인 기반으로 컨텐츠 사업을 하면서 세상의 변화를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어요 😝

제가 이런 수익 인증을 하는 이유는 지식 크리에이터로서 컨텐츠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게 생각보다 쉽고, 빠르게 시작할 수 있는 일이라는 것을 알려드리기 위해서입니다.

대박 컨텐츠가 아니더라도 니치한 영역에서 꾸준히 컨텐츠를 만들고, 내 주제에 관심 있는 사람들과 관계를 형성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크리에이터 1인이 먹고살 수 있는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 블로그 글 전문 보기 : https://brunch.co.kr/@byungjunjang/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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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만원 8주 라이브 강의 vs 1만원 원데이 라이브 강의

제가 개인 강의 사업을 하면서 강의 기간, 가격, 구성을 다양하게 실험을 해봤습니다. 플랫폼에 종속되지 않고 개인 강의를 하는 것의 장점이겠죠.

제가 발견한 놀라운 사실은 30만원으로 판매한 8주 짜리 라이브 강의가 1만원으로 판매한 원데이 라이브 강의보다 훨씬 판매량 및 구매 전환율이 높았다는 것입니다. (실제 가성비는 3배 이상 비쌈에도 불구하고😂)

제가 4~8주 코호트 라이브 강의로 시범 강의를 했을 때 3주차 부터 완주율이 떨어지는 것을 보고, 코스를 원데이 클래스로 잘게 쪼개서 판매했을 때 수강생 만족도나 구매량이 늘어날 것이라 생각했어요. 그래서 코스를 하루 3시간 단위로 강의/실습/피드백이 완결되도록 쪼개서 강의 운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원데이 클래스는 오히려 판매가 많이 안되었습니다. 반면에 단계 별로 강의를 패키징해서 8주의 긴 코스로 오픈했을 때는 훨씬 잘 팔렸어요.

구매 시점에서 온라인 클래스의 기대 효용은 (클래스를 수강하여 얻게 될 나 자신의 변화의 총량) * (해당 클래스 완주 가능성) 일 것입니다. 그러나 구매 시점에서 완주 가능성은 과대평가하기 때문에 오히려 클래스가 가져올 변화의 총량이 더 큰 장기간의 클래스가 좀 더 가성비 있게 전달되지 않나 싶네요. 이런건 자기계발 관련된 모든 서비스에도 비슷하게 적용될 것 같습니다.

자기 계발 관련 상품의 판매에서 중요한 게 해당 상품이 가져올 변화의 총량이 핵심적인 요소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다만 판매를 넘어 운영의 페이즈로 진입했는데 과대평가된 상품에 대한 기대가 고객의 불만족의 원인이 되지 않도록 관리하는 방법이 고민이네요. 삶도 관계도 사업도 기대 관리가 어렵습니다 ㅎㅎ

#buildin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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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클럽 미션 02 - 아이디어

Q1. 메이커님께서 아이디어를 고민할 때 겪은 문제가 있었나요?

문제는 분명해보이나 해결책이 잘 떠오르지 않을 때 어렵습니다. 정말 내가 생각하는 해결책이 문제를 해결줄지에 대한 확신을 얻기 위해 일단 시도해보긴 하는데 이 실험 주기를 짧게 가져가는게 어렵네요.


Q2. 아이디어 정리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아이디어를 정리해보세요


직무 관련 크리에이터(블로그/유튜브/강의) 크루 모집

  • 타겟 사용자 : 직무 관련해서 블로그, 유튜브, 강의를 하는 크리에이터
  • 타깃 사용자의 문제 / 니즈
  • (1) 정보성 크리에이터의 수익화 문제
  • (2) 정보성 크리에이터의 오디언스 빌딩 문제
  • 대중적이고 재미있는 컨텐츠가 아닌 정보성 컨텐츠를 만드는 지식/직무/커리어 크리에이터의 경우 오디언스(주로 구독자) 확보가 어렵고, 컨텐츠 조회만으로는 충분한 수익이 발생하지 않는 문제가 있습니다.
  • 타깃 사용자가 문제 / 니즈를 해결하기 위해서 내 프로덕트에서 취해야 되는 행동
  • 비슷한 오디언스를 타겟하는 직무 크리에이터의 크루 모임
  • 공동으로 블로그 운영
  • 타깃 사용자가 얻는 혜택
  • 비슷한 오디언스를 공유해서 빠르게 내 컨텐츠의 오디언스 빌딩
  • 빌딩한 오디언스를 대상으로 라이브 강의 런칭을 도와주고, 100% 수익을 크리에이터가 가져가도록 함


Q3. 아이디어 평가 템플릿을 활용해서 메이커님의 아이디어를 스스로 평가해보세요

  • 평가 기준
  • 1 : 내가 직접 겪고 있는 문제 혹은 진정성이 생기는 문제인가? → 10
  • 2 : 다수의 사람들이 지금 당장 겪고 있지만 간과되고 있는 문제인가? → 5 (수익을 내고자 하는 직무 크리에이터가 얼마나 되는지 잘 모르겠음)
  • 3 :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을 찾기 쉬운 문제인가? → 8
  • 4 : 내가 스스로 당장 솔루션 개발이 가능한 문제인가? → 8
  • 31점 / 40점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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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에 관한 라이브 강의 오픈했습니다🎉

  • 내 아이디어를 빠르게 구현해서 시장에 내보고 싶다.
  • 적은 인원과 저렴한 비용으로 웹, 앱을 만들어보고 싶다.
  • 체계적으로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자동화 해보고 싶다.


이런 고민해보셔나요? 저 역시 그랬습니다. 그래서 코딩도 배워보곤 했죠. (결과는 실패였지만요😂) 비개발자로서 이런 고민들을 해결하고, 디지털 시대에 커리어 차별점을 찾기 위해 저는 노코드를 학습하고 제 일에 적용해 보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동안의 배움과 경험을 축약해서 🔴라이브 강의(Zoom)를 운영하려고 합니다. 단순히 지식 전달만 하는게 아니라 수강생 분들의 문제를 같이 해결하고자 100% 라이브로 진행합니다.


입문자 분들을 타겟으로 하고 있으니 노코드를 배워보고 싶었으나 무엇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메이커 혹은 메이커 지망생들이 많이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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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가 되기 전에 크리에이터가 돼라

창업가가 되기 전에 크리에이터가 돼라.

Before you become an entrepreneur, become a creator.

풀타임 직원, 회의, 데드라인이 없는 것으로 유명한 Gumroad의 창업가 샤힐 라빙기아가 한 말입니다.


이 말의 의미를 제 마음대로 해석해보면, 분명한 사업 아이디어가 없을 때는 막연히 큰 사업 기회를 찾아 헤매거나 투자나 채용에 시간을 쓰기보다는 일단 내 창의성으로 누군가를 돕는 일을 시작하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이게 훨씬 쉽고 안전하고 자유로운 길이니까요.


저는 작년 하반기에 도전했던 창업을 포기하고, 지금은 자유인 (a.k.a 백수)으로 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유튜브/블로그에 노코드와 관련된 컨텐츠를 만드는 크리에이터이자 강의를 하는 강사로 지내고 있어요.


크리에이터로 살아보니강의나 컨텐츠라는 게 어떻게 보면 저 혼자 기획하고 검증하고 실행할 수 있는 간단한 제품인 것 같습니다. 글/유튜브/강의 모두 쉽게 만들어서 빠르게 반응을 보며 시장이 원하는 제품으로 개선해나가는 과정을 경험하기 좋은 제품입니다. 그리고 누군가에게 내가 아는 것과 경험한 것으로 도움을 주는 일이다보니 그 자체로 보람되고 즐거운 일이기도 하더라고요.


그리고 단순히 무료 글, 영상만 만드는게 아니라 유료 강의도 하다보니 이것도 비즈니스입니다. 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기 위한 연료 같은 게 강의인거죠. 크리에이터에게도 비즈니스는 필요합니다. 그리고 엔터테인먼트가 아닌 정보성 컨텐츠(a.k.a 노잼)를 만드는 니치한 크리에이터에게는 비즈니스는 더욱 중요한 문제더라고요. 플랫폼 수익이 거의 없으니까요.


아무튼 저는 당분간 전업 크리에이터로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반쯤 걸치고 있었는데 마음을 정했습니다.) 자유나 가족 등 중요한 가치를 좇아서요. 제품을 만들고 시장에서 검증하는 일을 했던 제가 과연 잘 할 수 있는 일일지, 제 커리어를 위해 앞으로 해야하는 일일지 등의 고민을 많이 했는데 위와 같은 이유로 당분간은 컨텐츠 크리에이터 및 컨텐츠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으로 지내려고 합니다.

그러다보면 언젠가 Entrepreneur 되지 않겠습니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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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클럽 미션 02 - 1 Pager

👉 미션 전 배경 설명

저는 노코드(No-code)라는 주제로 컨텐츠를 만들고,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온라인 강의를 하면서 수익화하고 있습니다. 팔자에 없던 전업 크리에이터의 삶을 살기 시작했네요😂


제 고민 중 가장 큰 것은 '오디언스 빌딩'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내 컨텐츠에 관심 있을만한 사람들을 모으는 일입니다. (브런치/유튜브 구독자/단톡방 멤버) 저는 제 컨텐츠를 본 사람 중 제 컨텐츠가 마음에 드시면 '구독' 뿐 아니라 단톡방에 들어오라는 것으로 세일즈 퍼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양질의 컨텐츠를 꾸준히 생산해내는 게 쉽지는 않아서 구독자 및 커뮤니티의 성장이 더디더라고요.🤔


그래서 이러한 '오디언스 빌딩'을 함께 하는 직무/커리어 크리에이터(+개인 브랜딩 블로거) 분들과 '사수캠프'라는 커뮤니티를 새로 빌딩하려고 합니다.🙋🏻‍♂️ 유튜버가 구독자를 빠르게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콜라보' 컨텐츠를 진행하는 건데, 이와 비슷하게 블로그를 함께 운영해서 이 블로그 기반으로 단톡방 커뮤니티를 성장시켜나가려는 생각입니다.


"Become a creator first, an entrepreneur second."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찾고 있는데, 뚜렷하게 생각이 정리되지 않았다면 내가 관심 있는 분야의 크리에이터가 먼저 되어보세요. 저도 이 마음으로 전업 크리에이터로 살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 할 분들을 기다립니다. (풀타임 ㄴㄴ,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ㅇㅇ ← 요즘 스타일😎)


여기서 부터 미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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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표(Objective)

  • Objective: 직무 인사이트로 오디언스 빌딩을 함께 하고 싶은 직무/커리어 크리에이터가 있는지 검증
  • Key Results: 사수캠프 사이드 프로젝트 팀원 모집

2. 배경(Background)

  • 문제 : 직무 관련된 인사이트로 블로그/유튜브를 제작해서 개인 브랜딩을 하고자 하는 크리에이터는 오디언스 빌딩의 어려움이 있음
  • 해결책: 온라인 커뮤니티를 함께 빌드해서 오디언스 빌딩을 함께 한다
  • 현재 해결책:
  • 개인 소셜 미디어에 공유해서 개인 소셜 미디어로 오디언스 빌딩을 한다
  • 외부 트래픽을 부어줄 수 있는 브런치, 유튜브에 컨텐츠를 올린다
  • 비슷한 크리에이터와 콜라보를 통해서 오디언스를 맞교환한다
  • 현재 해결책의 문제:
  • 컨텐츠 생산력/퀄리티가 높지 않으면 개인 채널만으로는 오디언스 빌딩이 어렵다
  • 브런치/유튜브로는 적극적으로 공유해주고 참여하는 찐팬 확보가 어렵다

3. 가설과 검증 전략(Hypothesis & Validation Strategy)

  • 니즈 / 문제
  • 가설 : 직무 인사이트로 블로그를 이미 운영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오디언스 빌딩에 어려움을 겪는다
  • 검증 전략: 직무 인사이트로 개인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을 인터뷰
  • 타겟 고객
  • 가설 : 함께 커뮤니티를 키워가고자 사이드 프로젝트를 함께 할 직무/커리어 크리에이터가 있다
  • 검증 전략 : 사수캠프 프로젝트 팀원을 모집
  • 해결책
  • 가설 1 : 블로그 글, 영상 등을 함께 제작해서 컨텐츠 기반으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키워나갈 수 있다
  • 가설 2 : 커뮤니티 기반으로 라이브 워크샵이나 온라인 강의를 진행해서 커뮤니티를 수익화할 수 있다
  • 검증 전략 : 내 컨텐츠 (노코드)로 커뮤니티 빌딩 & 온라인 강의로 수익화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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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클럽 미션 01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내 서비스에 대한 지불용의가 있는 사용자의 수요가 예상 가능한 수준을 뛰어넘는 것이 PMF라고 설명합니다. '지뢰를 밟은 것 같은 느낌'이고 '급류를 구멍난 배를 타고 물을 퍼가면서 빠르게 내려가는 느낌' 등으로 선배 창업가들이 묘사했던 게 기억납니다. 이런 강렬한 경험 꼭 하넌 해보고 싶네요.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아무도 원하지 않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피하기 위하는 것이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작게 실험하는 과정을 통해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개발은 결국 내 생각을 구현하는게 아니라 고객의 니즈를 탐색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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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페이지로 사업 가설 검증하기

스타트업에서 신규 사업 개발을 8년째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장렬한 실패의 역사였네요. 사업 개발에서 실패는 당연히 수반되는 과정이라 생각하니까, 허허~하면서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기획이나 비즈니스에서 실패라고 하면 내 생각대로 고객이 반응해주지 않는 것 일텐데요. 기획자가 성공/실패를 예측하기란 매우 어렵기 때문에, 저는 차라리 고객의 반응을 검증하는 주기를 짧게 해서 더 많은 시도를 해보는 것을 지향점으로 삼고 일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유용 했던 전략이 '랜딩페이지'였습니다. 서비스를 만들기 전에 랜딩페이지 부터 빠르게 만들어보고, 이를 통해 고객의 절실함을 확인해보는 것입니다. 혹시 뜨끈미지근한 반응이 온다면 타겟 세그먼트와 메시지는 다시 고려해봐야겠지만, 그 실험을 통해서 인터뷰이를 모집하는데 의의를 둡니다. 무언가 배우는 것은 분명히 있습니다.

랜딩페이지와 관련한 인사이트를 글로 써봤습니다. 메이커분들께서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그 글 : https://www.sasucamp.com/blog/landingpage-for-startup)

😅 사실 이 랜딩페이지에 대한 블로그 글은 제 직무 교육 사업의 랜딩페이지이기도 합니다. 스타트업 실무자를 위한 무료 컨텐츠를 레버리지해서 스타트업 실무자 분들을 커뮤니티와 유료 강의로 전환시키는 게 제 사업의 핵심인데요. 이 컨텐츠로 전환이 일어나는지를 지금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광고) 만약 랜딩페이지로 사업 가설을 검증하는데 관심이 있으시고, 제 인사이트가 마음에 드신다면, 위 링크에 연결된 사수캠프 랜딩페이지 라이브 워크샵에 참여해주세요. 내 일에 적용해 볼 수 있게 도와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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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 Community - Course, 3C의 플라이휠

저는 컨텐츠로 수익화하기 위한 최적의 전략이 Contents - Community - Course, 즉 3C의 플라이휠을 반복해서 돌리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대중적이고 엔터테이닝한 컨텐츠를 만들지 않는 니치한 컨텐츠 크리에이터에게는 이 전략이 가장 유효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노코드를 주제로 블로그 컨텐츠를 썼습니다. ( https://brunch.co.kr/@byungjunjang/20) 별 생각 없이 썼던 글이 공유가 많이 되었고, 이 주제에 대해서 어느정도 관심이 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주제의 컨텐츠를 더 많이 확산시키고 싶어서 유튜브 채널도 개설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SkpTOEl_zW6b4Y7M_Prefg) 제 컨텐츠는 어느 정도 사람들에게 퍼져나갔지만, 그 자체로 변화가 생기거나 수익이 나지는 않았습니다. 유튜브 구독자나 블로그 구독자 모두 합쳐야 1천명 정도의 구독자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개별 컨텐츠들의 조회수도 그리 많지 않았죠. 하지만 컨텐츠는 저라는 사람, 일잘러 장피엠이라는 브랜드의 신뢰를 쌓아가는 과정이었습니다. 이러한 신뢰를 바탕으로 노코드 커뮤니티로 사람을 모았습니다. (https://open.kakao.com/o/gIEwXLhc) 제 컨텐츠 하단에 커뮤니티로 유입되는 링크를 넣으니 자연스럽게 커뮤니티가 성장했습니다. 제 컨텐츠를 보고 관심이 생긴 잠재 고객 입장에서도 커뮤니티는 가입하는데 돈도 들지 않았고, 관심 있는 주제들을 계속 볼 수 있는 공간이었기 때문에 쉽게 전환이 되었습니다. 오픈채팅방은 운영하는 입장에서도 큰 부담이 없습니다. 게시판 셋팅도 필요 없고, 일정 수준의 참여자가 모이면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기여를 해주시는 분들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채팅 기반 커뮤니티는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질문하고 대화하는, 일종의 컨텐츠가 자연 발생적으로 계속 생겼습니다. 제가 특별히 무언가를 하지 않더라도 잠재 고객들이 제 주제에 대한 관심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저에 대한 신뢰를 쌓을 수 있는 좋은 터전이기도 했습니다. 제가 질문에 답변해주고, 제 블로그/유튜브 컨텐츠를 공유할수록 저에 대한 신뢰가 계속 쌓였던 것 같습니다.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해서 유료 강의를 모객해 보았습니다. 비록 1,000명 수준의 구독자만 보유한 크리에이터이지만 400명이 모인 커뮤니티가 있었기 때문에 제 유료 강의는 금세 매진되었습니다. 처음에는 3만원이었고, 그 다음에는 20만원, 최근에는 58만원으로도 유료 강의를 판매했는데 잘 판매되었습니다. 그간 컨텐츠와 커뮤니티로 쌓은 신뢰가 주효했던 것 같습니다. 강의 코스는 수익화 방법이기도 했지만, 동시에 커뮤니티를 활성화하고 저의 신뢰를 더 강화하는 컨텐츠이기도 했습니다. 저의 수업을 들은 분들이 다시 커뮤니티에 유입이 되고, 기존에 있던 분들도 engagement가 높아지고, 적극적으로 활동하는 기여자로 바뀌어갔습니다. 또한 강의를 통해 잠재 고객들과 직접 소통하면서 컨텐츠를 만들 때 괜찮은 소재를 발견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했습니다. 일련의 이 과정은 제가 발견한 크리에이터의 성장 플라이휠입니다. 컨텐츠로 시작해서, 커뮤니티를 구성하고, 코스로 수익화하는 과정입니다. 그러나 이 과정은 단선적이지 않고 Contents - Community - Course가 서로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플라이휠이었습니다. 이게 제가 발견한 인사이트입니다.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는 계속 성장할 것입니다. 그러나 플랫폼의 수익을 내고 유명세를 얻는 수준 (10만명 구독자?)이 되는 크리에이터는 전체 크리에이터의 10%도 안될 거라 생각합니다. 나머지 크리에이터는 자발적인 무료 헌신, 개인의 브랜딩 정도의 목적만 플랫폼 위에서 달성하겠죠. 하지만 수익, 더 나아가서 비즈니스가 없으면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컨텐츠를 생산하는 일을 계속 하는 동기 부여가 되기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소 전문적인 직무 관련 컨텐츠나 커리어 컨텐츠를 하는 분들은 크리에이터로서 컨텐츠 생산을 지속하기 어렵고 중간에 포기를 많이 하게 됩니다. 저는 이 크리에이터의 3C 플라이휠이 니치한 영역의 크리에이터에게 굉장히 유효한 전략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 플라이휠을 노코드보다 조금 더 확장된 스타트업 직무 성장이라는 주제로 한번 더 돌려볼 계획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제가 만드는 새로운 Contents - Community - Course에서 더 큰 수익이 나는 비즈니스가 나올 수도 있고, 아니면 이 과정에서 새로운 사업 기회가 보일 수도 있겠죠. 아니면 그냥 노코드로 돌아와서 소소하게 컨텐츠 올리는 크리에이터로 만족할수도 있을 것이고요. 저는 지금 시대에는 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전문직이나 관리자가 아니라, 지식근로자나 창업가가 되기 위해서라도 먼저 크리에이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요. 이 전제에 동의한다면 여러분의 컨텐츠에서 시작해서 3C 플라이휠을 돌리는걸 천천히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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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노코딩 - 코드 없이 IT 서비스 만들기

노코드로 IT 서비스를 만드는 전체 과정을 라이브로 진행해봤습니다. 2시간 남짓만에 코드 한 줄 없이 웹서비스를 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영상 : https://youtu.be/pIf_MjUVLQ4)

저는 사업 검증 / MVP 제작 / 업무 생산성과 관련한 컨텐츠를 만들고 강의를 하면서 살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직무 중 이런 니치하지만 아주 구체적인 실무와 관련된 라이브 워크샵과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메이커로그로 공유해보겠습니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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