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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시보드 바깥은 위험해

인사담당자 다솔은 최근에 알게된 것이 있다. 이불 밖이 아니라… 캔디데이트 대시보드 바깥은 위험해!

캔디데이트는 다솔이 얼마 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면접 솔루션 서비스였다. 지원자 등록, 면접/입사 일정 조율, 면접 단계 관리, 합격자/불합격자 관리까지… 인사담당자를 돕는 기능으로 꽉 차 있지만 그중에서도 다솔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대시보드 그 자체였다. 개인휴대폰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인사담당자의 가장 큰 해방이었으니까.

아쉬운 점이 하나 있다면 새로고침을 매번 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때마다 다솔은 자주 초조해졌다. 이게 자신이 클릭을 안 해서 안 뜨는 것인지, 면접자들이 응답을 보내지 않은 것인지… 도무지 알 수 없었다. 새로고침하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다솔의 마음은 타들어가는 듯했다. 공고가 별로였나, 서버가 다운됐나, 인터넷이 느린가…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질 때마다 다솔의 손바닥에는 식은땀이 자주 맺혔다. 대시보드 안에서 이 많은 것들을 이루는 만큼 기대나 불안이 따르기 마련이었다.


며칠 후 다솔은 캔디데이트에 접속했다. 일을 바로 하기 싫은 마음에 괜히 카테고리 이곳저곳을 방문했다. 그러다 들어간 곳이 ‘릴리즈노트’였다. 캔디데이트에서 사용자의 피드백을 기반으로 한 업데이트 내용을 알리는 카테고리였다. 웹소켓 적용. 문과 출신 다솔은 당연히 바로 알아듣지 못했다. 짧은 설명을 읽고서야 아하 소리가 절로 터져나왔다. 이제는 그 빌어먹을 새로고침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뜻이었다!

인사담당자 다솔은 완전한 캔디데이트 대시보드 지박령이 되었다. 대시보드에서 새로고침을 할 필요도 없고, 대시보드를 나갈 필요도 없어졌으니까. 캔디데이트 대시보드는 다솔이 느끼기에 지구상에서 가장 안락한 장소였다. 이 대시보드 밖은 위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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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의 가장 안락한 곳, 캔디데이트 대시보드에 한 발자국 다가서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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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 필요한 모든 현장의 서비스 - 면접 안내 솔루션 캔디데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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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이 만드는 다정한 면접 안내 솔루션 (下)

(上)편 읽고 오기->


예를 들면 ‘다정한 면접 안내 솔루션’ 캔디데이트.

다솔은 모든 직장인이 공유하는 ‘주기’가 있다고 생각했다. 직장인이라면 모름지기 면접을 보고 입사를 하고 일을 하고 퇴사를 하니까. ‘면접’은 그 첫 번째 단계인 만큼 가장 반복되는 구간이었다. 가장 반복되는 업무라는 것은 가장 효율이 필요하다는 의미였다. 이것만으로도 다솔이 ‘다정한 면접 안내 솔루션’을 만들어야 하는 이유는 충분했다. 다솔은 면접과 관련된 인사담당자, 면접자, 면접관 모두를 위하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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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나 많이 일어나는 면접의 양상은 정작 크게 다르지 않았다. 그렇기 때문에 서비스가 더욱 필요한 영역이라는 생각을 했다. 대시보드에서 면접자를 등록하여 관리할 수 있게, 매번 같은 내용을 템플릿으로 보낼 수 있게, 면접/입사 일정을 조율할 수 있게… 모든 인사담당자가 거듭 사용할 듯한 기능에 초점을 맞추었더니 실제 사용자의 기분 좋은 피드백이 들려왔다. “업무 효율성이 70-80% 늘었어요!” 회사의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면접이 잦게 일어나는 곳의 인사담당자였다. 게다가 캔디데이트를 통해 알림톡을 받는 면접자의 반응 역시 좋았다는 후기였다. “부담스럽지 않고, 빠르고, 대우 받는 기분이 들어요.” 다솔의 첫 번째 의도가 맞아드는 순간이었다. 예비 직장인까지 챙긴 기분이 들어 배로 다행스러웠다.


면접이 일어나는 곳은 기업뿐만이 아니었다. 다솔은 아르바이트, 대학, 병원, 컨설팅 같은 분야에서도 캔디데이트를 찾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다. 우리 주변에는 생각보다 더 많은 면접이 일어나고 있었다. 그리고 면접이 일어나는 곳이라면 다들 비슷한 단계를 거치기 마련이었다. 지원자를 관리하고, 면접 단계에 적용하고, 면접 일정을 잡고, 면접 당일에 대한 안내를 하고… 이는 캔디데이트가 도울 수 있다는 뜻이기도 했다.


다솔이 생각하는 ‘다정한 면접 안내 솔루션’은 그리 거추장스럽지 않았다. 수많은 일터에서 평범한 직장인이 도움을 받는 서비스, 그거면 된다는 생각으로 첫 번째 단추인 면접날을 짓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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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이 정성껏 지은 면접날 솔루션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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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는 면접자


노쇼가 제일 별로지. 다솔은 혼잣말을 하며 모 사이트에서 진행중인 '최악의 면접 비매너' 투표에서 '노쇼' 항목을 클릭했다. 투표를 하고나니 다들 다솔과 같은 마음인지 '노쇼' 항목이 1위를 달리고 있었다. 요즘 세대 지원자들이 '연락'을 꺼려한다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었다. 게다가 코로나 이후 비대면 방식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면서 입사/면접 노쇼는 더욱 심해졌다. 참여하지 않겠다는 사전 연락 하나 주기가 그렇게 어려운 것이다. 미리 연락이라도 준다면 고마울 지경이었다. 면접관과 면접자 사이에서 가장 난감한 것은 다솔 같은 인사담당자였다. 이어서 노쇼를 막을 수 있는 방안으로 표가 많이 모인 것은 ‘여러 번 안내하기’였다. 다솔은 의문스러웠다. 안 그래도 연락을 잘 못하는 세대인데 리마인드 알림을 좋아할까? 면접 전날/당일에 일일이 전화/문자 연락을 한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부담스러웠다. 솔직히 말하자면 면접자를 잘 챙겨야 한다는 마음 반, 성가신 마음 반이었다.

그날 점심시간에 다솔은 못 보던 인스타그램 광고를 접했다. 다정한 면접 안내 솔루션, 캔디데이트. 오전에 본 투표 때문인지 다솔은 이 문장을 보자마자 리마인드에 대한 생각이 났다. 다정하면 어디까지 다정하다는 거지? 궁금한 마음으로 캔디데이트 무료체험을 신청했다.

다정한 면접 안내 솔루션이라는 캔디데이트는 그렇게까지 다정하지는 않았다. 캔디데이트에서 발송되는 면접/입사 리마인드 알림톡은 자동이었다. 전날과 당일 아침에 알아서 내용이 공지되는 식이었다. 면접자도 당연히 이 메세지가 인사담당자가 하나하나 친 것이 아니라는 것쯤은 알 수 있었다. 이상하게 다솔은 여기서 마음이 편해졌다. 요즘 같은 세상에서 챙겨주는 것도 적당해야 좋은 거지, 생각했다. 그러나 면접자는 인사담당자가 챙겨야 하는 사람임이 확실했다.


의외로 면접자들은 캔디데이트를 통한 연락이 좋았다는 말을 거듭 들려주었다. 구직 기간 동안 자잘한 연락을 매우 많이 주고 받기 때문에 그런 방식의 대우가 기분 좋았다는 것이다. 다솔은 이제 예전만큼 노쇼를 생각했을 때 마음이 쿵쾅거리지 않는다. 노쇼가 가장 싫은 다솔은 노쇼를 막기 위해 여기까지 왔다. 다솔과 캔디데이트는 이런 방식으로 면접자를 면접장까지 데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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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던 면접자가 보이는 순간을 체험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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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이 만드는 다정한 면접 안내 솔루션 (上)

회사를 다니던 ‘다솔’은 ‘다정한 면접 안내 솔루션’ 캔디데이트를 만들었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다솔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반복 또 반복되는 업무였다. 특히 이렇게나 반복되는데도 이렇다 할 솔루션이 없는 업무들이 있다. 비효율적인 일을 가장 싫어하는 다솔은 이러한 것들을 해소하고픈 마음이 절로 따랐다. 그래서 직장인의 면접날부터 퇴사날까지 무엇이 반복되고 있는지 살펴보았다. 회사를 위해서가 아니라 순전히 나 같이 가여운 회사원을 위한 서비스를 떠올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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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네 회사에서 무슨 일이 반복되고 있나요?

 

다솔이 먼저 고민하기 시작한 것은 누구나 겪는 직장생활의 가장 처음, ‘면접날’이었다. 하루는 면접자가 회사에 일찍 도착하여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이 다솔의 눈에 띄었다. 인사담당자는 이를 잊은 것 같았고 면접자는 인사담당자에게 연락하기를 주저하고 있었다. 면접날은 1분 단위가 무겁게 느껴지기 마련인데, 면접자의 얼굴에서 그 초조함이 다 느껴졌다. 이렇게 시간이 흐르다가 지각한 것으로 오해 받으면 어쩌지, 싶은 마음이 흘러나오는 듯했다. 다솔은 생각했다. 바쁜 인사담당자일지라도 면접자 모두에게 세심한 그러나 덜 수고스러운 안내를 파바박 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해! 또 하루는 같은 사무실을 쓰던 인사담당자가 면접자와의 일정 조율 등으로 종일 전화기를 놓지 못하는 모습을 보았다. 전화가 아니면 면접자로부터 빠른 피드백을 받을 수 없는 현실이 매우 답답해 보였다. 다솔은 제가 다 인사담당자의 시간이 아까울 지경이었다. 모든 면접자와 이루어지는 반복적인 일정 조율 업무를 훅 줄일 수 없을까?

 

다솔은 저렇게나 바빠보이는 인사담당자가 면접자 하나하나를 신경쓸 수 있을지 걱정이 들었다. 다솔의 회사는 대기업이 아니었다. 대기업은 지원자가 많으므로 인사담당자 각각의 업무효율성이나 협업을 위한 장치가 잘 되어 있을 테다. 반면 SMB(중소기업)는 그 수가 적기 때문에 지원자 별로 바로바로 면접을 진행해야 하기도 한다. 그러나 낮은 업무효율성 때문에 인사담당자가 지원자들에게 신경 쓰지 못하고 있다면, 과연 그 면접들은 잘 진행되고 있는 것일까? 다솔은 면접과 관련된 모두가 놓치고 있는 것이 많다고 느꼈다. 그 이유는 지나치게 반복되는 업무의 비효율성 때문일 것이라고.

 

다솔은 그렇게 회사에서 반복되고 있는 가장 첫 번째에 초점을 맞추었다. 직장생활의 처음인 ‘면접’에 집중한 서비스는 없을까? 분명한 문제점을 찾고나니 벌써 무언가를 완성한 듯 뿌듯해졌다. 만약에 다음 회사를 갈 때 캔디데이트로 면접 제안을 받는 상상을 했더니 그 기분은 배가 되었다.

 

반복에 반복이 거듭되고 있는 면접날, 다솔은 모두에게 효율적인 서비스를 선사하고 싶었다. 예를 들면…….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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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최고의 일터를 만드는 중입니다 : 면접날 편

우리는 캔디데이트로부터의 일터 서비스로 하여금 지속가능한 팀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여기서 지속가능한 팀이란 우리가 만든 캔디데이트라는 가치 있는 서비스를 유료로 지불할 가치가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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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로: 캔디데이트의 솔루션은 캔디데이트의 존재 그 자체

우리가 첫 번째로 해결하고자 했던 pain point는 인사담당자의 것입니다. 그들의 pain point는 개인 휴대폰으로의 반복적인 소통, 면접 일정 조율, 면접자와 면접관 모두에게 지속적인 리마인드, 솟구치는 면접 노쇼 등이었습니다. 자신있게 과거형으로 어미를 맺는 이유는 캔디데이트라는 서비스를 통해 그들의 고통이 유의미한 방향으로 줄어들었을 것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캔디데이트의 솔루션은 캔디데이트의 존재 그 자체입니다. 인사담당자의 모든 행동 앞에 '캔디데이트를 통해'를 붙여보겠습니다. 인사담당자는 캔디데이트를 통해 면접자·면접관에게 리마인드를 포함한 알림톡을 발송합니다. 인사담당자는 캔디데이트를 통해 면접 일정에 대한 선택지를 한꺼번에 안내하여 조율합니다. 인사담당자는 캔디데이트를 통해 면접자로부터 면접 불참 소식을 간단한 사유와 함께 미리 받아봅니다. 이렇듯 캔디데이트를 사용했다는 것은 사용자의 pain point가 희박해졌다는 것과 일맥상통합니다.


역할: 다정한 면접 안내 솔루션 캔디데이트

캔디데이트는 면접부터 퇴사까지, 일터에서 일어나는 모든 여정을 돕고자 만들어졌습니다. 다정한 면접 안내 솔루션이지만 다정하기만 하지는 않습니다. 다정하기 이전에 인사담당자의 업무효율성을 높일 것입니다. 이는 캔디데이트의 다정함이 더욱이 빛날 수 있는 이유입니다.

캔디데이트의 방식으로 기업의 연락을 받는 면접자들은 그들을 위한 대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이는 단기적이고 형식적인 연락에 지쳐 있는 면접자들에게 진정한 감동으로 다가가리라 확신합니다.

캔디데이트를 이용하는 인사담당자들은 그들의 업무에 착 맞추어진 서비스에서 공감을 느낄 것입니다. 캔디데이트 대시보드 안에서 면접자 관리, 면접단계 관리, 알림톡 발송 이 모든 것을 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매일 하는 업무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비효율적이기도 했습니다. 캔디데이트는 다정한 얼굴로 그들의 업무를 명료하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효과: 기업의 면접에 대한 문제를 푸는 조직

캔디데이트는 출시 이후 한 달 간 10만 원의 광고비를 소진하였습니다. 런칭 이후 약 40여 개의 기업에서 캔디데이트를 사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한 결과 한 인사담당자 분은 면접 업무의 최소 70-80%가 해소되었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캔디데이트가 없었더라면 자사 서비스를 구축할 생각이었다는 내용까지 덧붙이셨습니다. 이는 캔디데이트가 현장에서 인사담당자의 니즈를 명확하게 파악했다는 증거이기도 합니다. 똑 떨어지는 캔디데이트의 존재 가치에 대해 이루 말할 수 없는 행복이 밀려왔습니다. 채용 과정에 대한 참여자 모두의 효율성을 계속해서 높이고자 유의미한 고도화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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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날부터 퇴사날까지, 지구 최고의 일터에서, 캔디데이트와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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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00원으로 사람 구합니다.

당신은 슈퍼히어로의 존재를 믿나요?


사람 구합니다.

오늘도 S는 사람을 구한다. S는 슈퍼히어로가 아닌 인사담당자이다. 노동인구는 줄고 이직률은 늘었다. 구직자가 직장을 골라잡는 시대이므로 지원자 수가 현저히 낮아졌다. 그렇다해도 S가 하는 일은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대부분 직접 해야 하는 작업 위주이므로 피로도 역시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공고를 올린 각 사이트에서 지원서류를 취합하고, 면접대상자에게 개인 휴대폰으로 연락하고, 면접일정을 하나하나 조율하고, 면접일 전까지 면접관에게 수차례 리마인드하고…. S야말로 누군가에게 구해달라고 소리치고 싶었다.

인사담당자의 근무시간은 그리 칼 같지 못하다. S 역시 퇴근 이후 울리는 면접 일정 조율에 대한 메세지 때문에 휴대폰을 붙잡고 있었다. 겨우 날짜를 픽스하고 구글에 들어갔더니 또 인사 관련 광고가 뜨고 난리였다.

다정한 면접 안내 솔루션. 면접이 필요한 모든 곳을 위한 서비스. 이제는 캔디데이트로 면접자와 소통하세요.

다정하다는 수식어보다는 솔루션이라는 단어에 솔깃했다. S는 누구보다도 구원 솔루션이 필요한 직장인이었다. 너무도 익숙한 단어들에 S는 홀린 듯이 링크를 클릭했다. 처음 보는 서비스인데도 생경할 리 없었다. S가 365일 24시간 붙잡고 있는 것들이 쭉 늘어져 있었다. S는 오래 망설이지 않았다. 매일 하는 일들은 달라질 필요가 있었다. 39,900원을 내기에 충분했다.

S는 자기가 사람을 구하다 죽을 줄 알았다. 이대로 일하다 죽겠지 싶었다. 그러나 캔디데이트는 S를 내버려두지 않았다. S의 손을, 눈을, 개인휴대폰을 구했다. 구원 값 치고 39,900원은 꽤나 좋지 아니한가?

사람을 구하는 S는, 사람을 구하는 슈퍼히어로의 존재를 믿는다.

39,900원짜리 구원을 들여다보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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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 H씨의 일일

H는 책상에 앉았다. H의 브라우저 북마크바에는 S사, W사, J사가 순서대로 추가되어 있다. 지원 서류를 추리는 작업은 어제 해두었다. 더욱 성가신 일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H는 책상 위에 놓인 두 개의 통신기기를 번갈아 바라보았다. 유선으로 연락하면 받지를 않고 무선으로 연락하면 찝찝해 죽겠다.

면접자를 면접장까지 모시기가 하늘의 별따기인 세상이므로 여느날처럼 개인 휴대폰을 선택했다. 메세지 창을 켜면 모르는 번호가 끝도 없이 나열되어 있다. 열한 자리 숫자가 아닌 이름으로 저장된 가족이나 애인의 메세지가 눈에 번쩍 띌 정도였다. 괜히 어떤 번호 하나를 쨍하니 노려봤다. 어제 말도 없이 면접에 불참한 이였다.

띠링. 액정 상단에서 골치 아픈 이름 하나가 반짝였다. 홍길동 이사님. "마케터 면접 내일 13시 맞지?", "14시 입니다-" 토독토독 두들겨 답장을 보냈다. 세 번째 리마인드였다. 그래도 면접이 어그러지지 않은 게 어디인가. 최근에 홍길동 이사님께서 잊어버린 면접이 무려 두 개였으므로! H는 습관처럼 지니고 다니는 회중시계를 내려다보았다. 면접관들 시간 뺏기 되게 어렵네, 생각했다.


그때 H의 눈에 홍길동 이사님의 구닥다리 감성 상태메세지가 유독 번쩍거리기 시작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번쩍. 번쩍. 번쩍…….


눈앞이 수차례 번쩍였다.



홍길동이 H를 2023년으로 데려다주었다. H는 책상에 앉았다. 더이상 전화기 사이에서 고민하지 않았다. 대신 ‘캔디데이트’에 들어갔다. 클릭 몇 번으로 홍길동을 포함한 면접관들에게 리마인드 알림을 띄웠다. 또다시 클릭 몇 번으로 면접자들에게 안내사항을 보냈다. 이 과정에서 H의 열한 자리 번호는 일초도 노출되지 않았다. 단 몇 분 안에 면접관과 면접자 모두를 위한 업무가 나란히 진행되었다.


이제 H의 메세지창에는 택배/배달기사님을 제외하고 모르는 번호가 무작위로 쌓이지 않는다. 띠링. H가 2020년도 아니고 2021년도 아니고 하필이면 2023년에 도착한 이유가 또박또박 들려왔다.


안녕하세요. (회사이름)으로부터 면접 제안이 도착했습니다. 자세한 안내사항은 아래……

2023년 2월 캔디데이트가 출시되고, 인사담당자 H의 나날은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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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씨의 일일이 어떻게 달라진 건지, 자세한 내막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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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초기 사용자와 관계 맺기


초기 사용자들은 서비스 자체에 애정을 담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그들이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만들어서 시장에 제공하는 것은 초기 성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인터뷰 진행

  • 사용자분들께 대면/비대면으로 인터뷰 요청을 드렸고 가까운 분께는 직접, 그리고 먼 곳에 계신 분들에게는 화상으로 미팅을 했습니다.
  • 실제 서비스를 사용하시면서 느낀 점들이 명확히 전달되어서 때론 마음이 상할 수도 있지만 저희 서비스를 애정 있게 먼저 사용해주셨고 객관적으로 주시는 피드백에 대해선 수정하고 검토했습니다.


피드백/협의

  • 사용자분들 중에서는 시스템적으로 사고하시고 애정이 있으신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메이커로써 그런 사용자를 만나는 것은 정말 기쁜일 같습니다.
  • 저희는 고객이 많지 않아 그런 활성 사용자 분들과는 오픈 채팅방으로 1:1 채팅방 채널을 만들었고, 사용자들에게 직접 피드백을 드리고 있습니다.
  • 개별적으로 업데이트 소식도 알리고, 때로는 자문도 받습니다. 이렇게 함께 고객과 서비스를 만들어 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바이럴/추천

  • 서비스를 사용하면서 전하는 사용자에 이득이 있는 부분을 부각해서 바이럴/추천 관련 일들도 추진 하고 있습니다.
  • 바이럴을 통해서 추천자에게 혜택을 드리고 그 분들이 잘 소개했다는 마음이 들게 끔 해야 하는데 좀 더 세밀하고 정교한 기획이 필요합니다.


사용자와 친해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이 초기 서비스를 만드는 메이커에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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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B2B SaaS 서비스 마케팅을 하면서 느낀 점



예산이 없다.

  • 스타트업은 가용 가능한 예산이 없습니다. 그래서 채널 별로 예산을 분배하는 것이 필요가 없습니다.
  • 무료로 할 수 있는 얼리어답터가 많은 사이트를 찾아 다녔습니다.(디스콰이엇도...^^)
  • 그래서 가장 적은 돈으로 테스트를 할 수 있는 가설을 만들었고 이에 따라 조금씩 돈을 태워봤습니다.


정부 지원이 많다.

  • 마케팅 실비를 지원하는 정부 지원사업은 난이도가 높지만 각종 브로슈어, 시제품 제작, 컨설팅 등의 지원 사업이 많습니다. 참여하지 않아서 예산이 남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 2022년 팀을 리딩 하면서 캐릭터 관련 시제품, 신입사원 웰컴키트 시제품, 각종 컨설팅들을 하면서 사업을 많이 배웠던 것 같습니다.


사전 신청 페이지가 중요하다.

  • 오프라인에서 MVP를 증명했다는 이유만으로 앱 서비스를 만들 때 시간을 아낀다고 사전 신청 페이지를 안 만들고 진행해봤습니다.
  • 서비스의 수요를 알기 위해선 사전 신청 페이지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고, 10만원~15만원 정도라도 광고를 돌려서 수요를 체크하는게 중요하다 느꼈습니다.
  • 저는 CTA에서 메일 주소를 받는 것으로 사전 신청 페이지를 만들었고, 감사하게도 실제 회원가입 전환율이 80%나 되었습니다.


서비스의 크기에 따라 필요한 마케팅 예산도 다르다.

  • '서비스 기능은 몇 개 없고, 초기 서비스인데 한 달에 몇 천 만원씩 광고 한다고 사용자들이 많이 생길까?' --> 답은 Yes, 유입은 늘어납니다.
  • 그러나 활성 사용자들은 광고로 생기진 않습니다. 회원 가입한 고객이 결국 가치를 느끼고 잘 사용하는지를 점검 해야 합니다. 리텐션이 활성 사용자에겐 가장 중요합니다. AARRR 전략에 따라 생각하는 것이 제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 저희가 만드는 캔디데이트는 사전 신청 페이지는 두 달간 30만원의 예산을 소진했고, 서비스가 어느 정도 판매가 가능하다 판단했을 때 150~200만원 정도 예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서비스에 맞는 채널을 선별하라.

  • 적은 예산이지만 구글, 페이스북, 인스타, 뉴스, 네이버 등에 지출을 해봤습니다. 예산으로 활용 가능 하면서 가장 높은 CAC를 나타내는 곳을 찾고 싶었습니다.
  • 구글 : 마케터가 다룰 부분이 많진 않지만 CPC에 비해 너무 적은 전환이 일어났습니다.
  • 페이스북&인스타 : CPC단가는 높지만 꽤나 타겟 유저에 접근하는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뉴스 : 서비스 권익보호를 위해 한 번정도는 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3~4개의 온라인 뉴스를 한번에 개재 했습니다.(chat gpt가 글을 잘써요.^^)
  • 네이버 : 사용 단가가 비쌉니다. 타겟 고객이 많이 사용한다고 생각하지 않으면 네이버는 투자금을 받거나 예산이 확보될 때 사용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이상 제가 초기 서비스를 런칭하면서 느꼈던 마케팅 인사이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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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을 위한 서비스는 없을까?

채용시장이 급변하고 있다. 인구수가 감소되면서, 베이비붐 세대들이 은퇴하면서 대량의 일자리가 생기기도 하고 많은 부분이 기계 or AI로 대체되기도 한다.


이에 따라 시장 장악력이 낮은 기업들과 소상공인들은 더욱 구인난에 허덕이고 있다. (물론 여건이나 상황, 복지들이 변변치 않아 그런 곳도 있긴하지만..)


급성장하는 회사들을 위해 수많은 연동과 협업을 지향하는 서비스들이 출시 되고 있다. 채용이 많은 기업들의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여 주기 위해서다.


소위 잘나가는 스타트업과 벤처투자를 받은 곳들이 각광을 받고 있고, 기존 채용사이트의 플레이어들도 하나씩 관련 서비스를 런칭하고 있다.


'언더독' 같았다. 우리 팀은 6명이고, 아직 그런 현란한 기능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은데 우리가 진입할 수 있는 시장은 없을까?


시장에 가서 의견을 들어봤다. 인사 담당자들이 쓰는 사무실에서 같이 일도 해봤다. 그러면서 생각이 들었다.


'채용은 공고부터 교육까지 모두 할 수 있는 건데 우리가 도전할 수 있을까? 먼저 이 문제를 풀고 있는 기업도 많은데..'


그렇담 '면접'이라는 과정을 보면 어떨까? 지원자와 연락에서 최종 결과 통보까지 가는 부분, 여기만 집중하고 있는 서비스는 없고...이 부분은 산업 현장 전반에 일어나는 일이니 모두에게 임팩트 있는 경험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시작한 '캔디데이트 프로젝트 '구직자 우위 시장' 누구보다도 한 명의 면접자라도 면접보고 싶어하는 작은 기업 대표님들, 사장님들에게 도움이 되는 서비스다.


우리는 '면접'을 쉽게 하는 서비스를 만들기로 했다.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면접 안내 서비스.

캔디데이트

면접이 필요한 모든 현장의 서비스 - 면접 안내 솔루션 캔디데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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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Johnny

사전 신청자 70%가 가입한 서비스


1달 그리고 10만원의 광고비 신청한 사전 신청기업은 '53개'

2주만에 가입한 총 기업은 '38개'입니다.(71.6%)


캔디데이트는 직장인의 생애주기에 관여하는 서비스입니다.

'From 면접 To 퇴사'


같이 일할 동료, 상사를 만나는 되는 첫 순간인 면접부터

정들었던(?) 일터을 떠나는 퇴사까지


일터에서 일어나는 반복적인 업무들을 해결해나가고 있습니다.


캔디데이트는 HR담당자를 타겟하고 있습니다.

그들의 고질적인 문제인 '면접 조율과 안내'라는 페인포인트 착안하여

캔디데이트의 면접날 기능을 구현했습니다.


B2C, 바이럴이 막강한 서비스는 아닙니다.

아직은 조용한 시작을 하고 있습니다.


현장의 의견을 계속 듣고 더 막강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강력한 로드맵과 경쟁력 있는 기능을 만드는데 속력을 내고 있습니다.


우리는 ATS를 꿈꾸지 않습니다.

우리는 일터에서 발생하는 반복적인 문제를 서비스를 해결하고 사용성 있는 기능으로 사용자의 효익을 극대화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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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 필요한 모든 현장의 서비스 - 면접 안내 솔루션 캔디데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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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가 면접에 대해 물어본 질문/답변


인사담당자 曰 : 지원자 정보를 모두 관리하기 불편해요.

캔디데이트 曰 : [지원 접수] 는 모든 지원자를 쉽게 등록하고 관리할 수 있어요.


인사담당자 曰 : 면접 일정 잡기가 어려워요. 개인 문자 No!!

캔디데이트 曰 : [면접 메시지]는 회사에서 정한 면접을 지원자에게 친절하게 안내 할 수 있어요. 인사담당자의 개인정보 노출도 막을 수 있어요.


인사담당자 曰 : 면접자와 주고받는 히스토리가 남았으면 좋겠어요.

캔디데이트 曰 : [면접자 상세보기]는 면접자의 연락 내용들이 남아서 히스토리 관리가 쉬워요.


인사담당자 曰 : 면접자가 회사 올 때 고민하지 않으면 좋겠어요.

캔디데이트 曰 : 면접자에게 보낼 회사 정보 등을 미리 입력해뒀다 자동으로 발송 할 수 있어요.


2월 13일 드디어 서비스가 오픈됩니다.

예약 메일 받으실 분들은 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다정한 면접 안내 솔루션 : candidat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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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 필요한 모든 현장의 서비스 - 면접 안내 솔루션 캔디데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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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강국, 구글의 면접 프로세스

캔디데이트 서비스를 만들면서 각 회사의 면접 날을 서치했던 기억을 살려서 작성해 본다.


구글은 어떻게 사람을 검증할까?

회사별로 다양한 면접날들을 서치 해보다가 구글은 어떻게 사람을 채용하는지 궁금해졌다. 유퀴즈에서 구글 디자이너 김은주씨가 인터뷰 중 한 말이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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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걸 해줄테니 성과만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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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존재하지 않을 것 같은 기업, 구글은 어떻게 채용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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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면접 절차

구글은 4가지 프로세스를 통해 면접자를 검증한다.

이메일
전화통화
화상면접
대면면접(2~3회)
최종결과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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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부분은 사람을 '글, 목소리, 화면, 실제모습' 모두를 검증한다는 점이었다. 아무래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면접자가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검증하고자 함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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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 서비스를 통한 면접

구글은 자사 서비스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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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소프트웨어 회사인 만큼 자사 서비스를 잘 사용한다. 내가 조사할 때는 구글에서 만든 3가지 프로그램을 사용한다고 한다. 최종 합격 되지 않아도 면접자가 구글 서비스를 미리 경험하도록 해서 사용자 경험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했다.

​

많고 많은 서비스가 있다. 다양한 캘린더 중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게 하고 다양한 화사 툴 중 구글 밋을 사용하게 하고, MS의 문서 대신 구글 독스를 사용하게 되면 아무래도 면접을 한번이라도 본 이들에게는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기 때문이다.

구글 캘린더
구글 밋
구글 독스​




실무 역량을 측정할 수 있는 사람이 면접관

구글은 실무자가 면접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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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면접을 보러 왔는데, 면접관이 개발자가 아닌 경우??? 생각보다 이런 경우가 기업에서는 비일비재하다. 구글은 필요한 역량을 측정할 수 있는 실무 능력을 갖춘 사람이 면접관이 된다.

​

그러다 보니 개발자 면접엔 개발자, 디자이너 면접엔 디자이너가 등장하게 되는데 구글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이 사람이 문제 해결력이 있는가를 본다고 한다.

​

실력을 측정하기 쉬운 분야도 있지만 기본적인 소양을 바탕으로 채용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면접자와 꼬리 물기식으로 문제를 주고, 해결 할 수 있도록 제안한다.

​

구글 면접 인사이트

구글은 까다롭게 채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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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면접을 경험하면서 느낀 점은 까다롭고 오래 걸리는 절차를 채택했고, 이에 충실한 사람을 뽑는다는 것이 신기 했다. 그만큼 채용에 있어 인내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

자사 서비스를 사용하는 부분이 좀 귀엽게도 느껴졌다.(구글도 홍보를 하는구나...라고)

​

그리고 실무자가 면접을 직접 보는 것은 상식적이라고 생각했다. 사실 많은 기업 환경에서 아직도 꼰대 문화들이 정착해 있어서 사장이 좋아하는 취미를 가진 사람 등 다양한 이유로 채용이 이뤄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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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위대한 기업 구글의 면접 과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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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Johnny

면접 연락 아직도 휴대폰으로 하고 계신가요?


(주)지구최고의일터만들기 입니다.

우린 일터의 문제를 서비스로 해결해서 '최고의 일터'를 만드는 미션을 진행하고 있어요.

중소기업 인사담당자들을 위한 [면접 메시지 솔루션] 캔디데이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캔디데이트는 회사에서 면접 연락에 사용하는 서비스에요.

일터에서 사용하는 B2B서비스입니다.


user(사용자) : 인사담당자

면접자와 연락 시간을 줄여주고 싶습니다.

면접자와의 메시지 고민 시간을 줄여주고 싶습니다.


end user(최종 고객) : 면접자

전화를 못 받아 놓쳤던 면접의 기회를 주고 싶습니다.

불안한 마음, 면접 날을 안내해주고 싶습니다.


"고객(면접자)을 감동 시켜, 사용자(인사 담당자)에게 입 소문 나자."


무료체험 신청하기 >> candidat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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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hnny

캔디데이트가 2월 13일에 오픈합니다.

안녕하세요. 😊

캔디데이트(면접 안내 솔루션)
면접 노쇼 현상이 증가하고 있는 시장 상황을 반영해
면접자에게 친절한 안내를 해주는 면접 안내 솔루션을 만들었습니다.


캔디데이트 서비스 런칭

준비 중인 지최일만 Johnny입니다.


1달간 온/오프라인으로 약 100여 기업이 사전 신청을 해주셨고,

기대해 부응하기 위해 마지막 작업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기업이 '최고의 면접날' 을 만들 수 있도록

기업의 면접을 책임지는 서비스로 발전시켜 보겠습니다.


2월 초에 선보이기로 했던 서비스가

저희 욕심으로 조금 늦게 인사 드리게 되었습니다.ㅜㅜ


2월 13일에 만나요!

(사전 신청 기간이 5일 남았습니다.)

👉https://candidate.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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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이 필요한 모든 현장의 서비스 - 면접 안내 솔루션 캔디데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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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 조직문화에 관심있으신 분들께 설문조사를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조직문화가 조직을 변화시킨다는 가치를 가지고 "멜팅팟"이라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스타트업 "지최일만(지구 최고의 일터 만들기)" 입니다 😍


서비스를 만들면서 많은 의견을 듣고 좋은 데이터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낍니다.

그래서 보다 좋은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많은 의견을 듣고자 설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5분 정도의 시간을 내 참여해주신다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설문링크 🔗

https://forms.gle/KLYwsnSLdHvW1eJ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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