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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프

준프

리액트에서 Proxy 디자인 패턴 사용하기

Proxy 패턴에 대해 아시나요? Proxy는 메세지를 주고받는 두 대상 사이에 위치해서 여러가지 역할을 합니다. Javascript의 Proxy는 대상 객체의 앞에 위치하여 객체에 대한 외부 요청을 제어합니다.

Proxy 객체를 사용하면 한 객체에 대한 기본 작업을 가로채고 재정의하는 프록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리는 글은 이러한 Proxy를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공유하고 있습니다.

먼저 Proxy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은 아래와 같다고 소개합니다.

  • 데이터 캐싱

  • 보안 개선

  • 자원 소모 감소(게으른 로딩, 캐싱, 접근 제한 등)

  • 네트워크 최적화

  • 동시성 제어

그리고 각 이점에 대한 예시를 소개합니다.

  • API를 통해 가져온 사용자 데이터에 비밀번호(민감정보)가 포함되어 있다면,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가 어드민이 아니라면 접근해서 수정할 수 없도록 합니다.

    • 이 경우 말 그대로 '보안'이 아니라 데이터에 접근해서 수정하거나 하는 등의 동작을 불가능하게 만드는 '접근 제어'가 더 적절할 것 같습니다.

  • API를 통해 데이터를 이미 가져왔다면 다음에 데이터를 가져올 땐 API를 호출하지 않고 기존 데이터를 제공합니다.

  • 그리고 구체적이진 않지만 다른 사용예를 소개합니다.

    • 추상화 및 코드 재사용

    • 데이터 검증 및 sanitization

    • 퍼포먼스 모니터링 및 최적화

Proxy와 관련해 잘 몰랐는데, 이 글을 이해하기 위해 Proxy에 대해 공부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관련해서 많은 도움이 된 글을 여기에 더해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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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한달동안 스타트업 11일째 실패 회고

드디어 머릿속에 복잡하게 쌓인 아이디어들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놈들을 꺼내서 문제해결이던 수익화던 사용자만족이던 해볼 생각에 신납니다

참고로 잘 되고 있는 친구는 하나도 없습니다

스크린샷 2023-12-04 오후 9.20.04.png

쓸모없어보이는 바보같은 아이디어들이지만

언젠가 멋진 친구로 세상에 나오길 기대합니다

디스콰이엇과 빌딩 인 퍼블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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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영

이가영

[부모님 운동 습관 만들기 챌린지]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부모님이 운동을 너~무 안 하셔서 고민이던 제가, [부모님 운동 습관 만들기 챌린지]를 운영합니다!

자녀가 보증금을 입금하며, 부모님의 운동 여부에 따라 보증금의 가격이 결정되어 운동에 대한 동기를 부여합니다. 또한, 7일 후 보증금은 부모님께 환급되어 운동에 대한 보상을 지급합니다!

활동 내용은 아래와 같으며, 자세한 내용은 노션 페이지를 참고해주세요!

( https://charming-condor-2de.notion.site/5b5cd2b45fc44a319eadb1e117b307e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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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신청은 아래 구글폼에서 해주시면 됩니다 :)

단돈 2만 1천원으로 저와 함께 1️⃣ 부모님께 소소한 기쁨을 드리고 2️⃣ 부모님의 건강까지 지키러 가실 분을 구합니다! 😇

*문의는 댓글 혹은 아래 메일로 부탁드립니다

rk954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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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알렉스

월요병 이기는법? 일요일에 출근하기. 새해 계획 성공하는 법? 12월부터 실천하기

혹시 매년 1월 1일에 시작한 신년 계획 항상 실패하시나요? 실패하시고 다시 시도하기 힘드신가요?

그렇다면, 올해 12월은 남들 회고록 작성할 때, 신년 계획을 실천해보세요!

약간 월요병을 이기기 위해서 일요일에 출근하는 것처럼, 뇌를 속여보세요 😉

새해 계획을 못 짜시겠다고요? 23년도 트랜드에 따르면 새해 계획은 AI로 짜는 것입니다(근거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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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자체 연말 결산을 많이 하는 시즌입니다.

한 해 동안 무엇을 해왔는지 글들을 쓰기 시작하십니다. 이럴때야말로 24년을 시작을 먼저 해보세요.

1월 1일까지 기다리지 마시고 이번달에 시작해보세요. 12월에 새로운 것을 시작하면 엄청난 어드벤티지가 있습니다.

지금 시작하셨는데, 꾸준히 이어가는 것을 실패를 하셨다고요?

괜찮습니다.

작심 삼일 해서 실패하더라도, 아직도 23년 12월이에요. 24년 1월까지 다시 또 시작 해보면 됩니다. (대충 네이버 블로그 엄지 척 짤)

본인한테 두번의 기회를 주세요. (사실 두번말고 더 주세요. 많이 주세요. 본인을 아껴주세요.)

어찌 되었건, 12월에 시작을 하면 매우 좋습니다.

운동을 시작하고 싶으시다고요? 지금부터 시작하면 헬스장/피티샵에도 사람들이 적습니다.

다들 회식 다니거든요. 다들 1월부터 열심히 해야하지! 하거든요.

눈치 게임에서 이겨보세요. 피티선생님들의 사랑을 더 받을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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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 삼일 하는 당신. 작심 삼일 7번만 연속으로 해주세요. 21일이면 새로운 습관을 만들 수 있다고 해요.

(4월 17일, 국제 학술지 '미국국립과학원회보(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에 실린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과학적 근거는 전혀 존재하지 않는 다고 합니다.)

사실 습관이 형성되는 속도는 21일이 아니라, 개인의 과거 경험 같은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고 합니다.

어찌 되었건, 작심 삼일 7번만 하면 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도 있는 것이고, 사이드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취미를 새롭게 배울수도 있고, 뭐든지 시작하기 좋은 시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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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감도 안잡힌다고요? 그럴때는 23년도의 제일 핫한 제품을 써보세요.

바로 >>>CHAT GPT-4 <<< 입니다.

새해 계획은 AI로 짜보시는 것입니다.

자꾸 AI AI AI 하는데, 마치 과거 정부에서 진행했던 ‘빅 데이터’ ‘그린 기술’ ‘창조경제’ 등의 키워드 같은걸로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그저 지금 제일 핫한 존재고, 실제로 사용하기 딱 좋은 찰떡궁합같은 제품이니깐요.

어떻게 할까요? 다음과 같은 Prompt를 사용해보면 됩니다.

아,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것은 4번이니깐, 꼭 한번 읽어보세요.

  1. 개인적 발전 (외적): "2024년에 내 신체 건강과 외모를 개선하고 싶어요. 나의 생활 스타일과 체형에 맞는 효과적인 운동 루틴과 영양 계획에 대해 추천해 줄 수 있나요?"

  2. 개인적 발전 (내적): "2024년에 내 정신적, 감정적 웰빙을 향상시키고 싶어요. 스트레스 관리, 자신감 향상, 긍정적인 마인드셋을 기르는 전략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3. 재정적 개선: "2024년에 내 재정 상황을 개선하고 싶어요. 현명한 투자 전략, 예산 관리 팁, 고려해야 할 재정 계획 단계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4. 사이드 비즈니스: “챗 GPT한테 물어보지 말고, 1M 부트스트랩 클럽에서 알아가보세요 🥳"

  5. 재미: "2024년에 내 삶에 더 많은 즐거움을 추가하고 싶어요. 나의 관심사에 맞는 독특한 취미, 여행지, 활동으로 추천해 줄 수 있나요?"

  6. 사랑 & 가족: "2024년에 가족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사랑을 찾고 싶어요. 의사소통 개선, 유대감 심화, 잠재적인 파트너를 만나는 효과적인 방법은 무엇인가요?

  7. 일: "2024년에 내 경력에서 뛰어나고 싶어요. 어떤 기술을 개발해야 하며, 전문적 성장과 직무 만족을 달성하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전략은 무엇인가요?" 

  8. 영적: "2024년에 영적 성장을 추구하고 있어요. 나의 신념과 목표에 부합하는 명상 기법, 영적 실천, 철학에 대해 안내해 줄 수 있나요?”

  9. 타인을 위하여: "2024년에 다른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싶어요. 의미 있는 자원봉사, 커뮤니티 기여, 내가 관심 있는 원인을 지원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4번을 잘 읽어보셨나요?

새해에 사이드 비즈니스로 상쾌한 한 해 시작해보시면 어떨까요? 츄라이 츄라이

지금부터 준비하면 1월부터 제대로 하실 수 있다고요.

과거에는 사업을 시작하는데, 돈과 시간 그리고 인력이 많이 필요했습니다.

요즘은 과거라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매우 적은 비용으로 자신이 부족한 능력을 살 수 있는 세상입니다.

이제는 더 이상 기술력이 부족해서, 디자인 기술이 부족해서, 프로그래밍을 못해서, 사이드 비즈니스를 시작하지 못한다는 말을 하기 힘들어졌을 정도로, 레버리지를 삼을 수 있는 도구들이 널려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자면 다음과 같은 AI와 노코드 SaaS들을 레버리지 삼아, 어떤 비즈니스든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사이트 제작은 노코드 웹사이트 빌더인 Webflow 혹은 Framer으로

- 앱 제작은 노코드 앱 빌더인 Bubble과 Zeroqode 로

- 번역 및 비즈니스 글 작성은 Chat Gpt 혹은 DeepL으로

- 클라이언트 포탈, 페이먼트 리퀘스트 관리등은 B2B SaaS 앱들로

- Zendo: 견적, 청구서 및 지불 요청을 관리, Stripe을 이용한 결제 구독 서비스를 통합 가능. 또한, 자체 브랜드 클라이언트 포털을 사용하며, 클라이언트와의 채팅과 업무 관리, 고객 기록 유지가 가능

- Queue:하나의 플랫폼 내 에서 결제, 피드백, 고객 관리가 가능

- Service Provider Pro: 디지털 마케팅, SEO 및 콘텐츠 에이전시를 위한 고객 포털을 제공

- 마케팅은 Twitter, Instagram, Linkedin, Tiktok에 올리는 오가닉 머테리얼로

- 세일즈는 오가닉 마케팅을 통해 수집되는 인바운드나, 콜드 이메일 아웃리치 솔루션인 Lemlist, 그리고 Virtual Assistant한테 아웃소싱으로

- 콘텐츠 제작은 Chat Gpt, Dalle-3, Midjourney, Runway 등의 도움으로

- 디자인은 Upwork나 Fiverr, Creative Market이나 크티, 그리고 라우드 소싱이나 크몽으로

- 커뮤니티 구축은 Memberstack을 사용하한 웹플로우 사이트나 슬랙, 카카오톡, 혹은 디스코드 서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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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업을 구축하는 것이 힘드시다고요?

하고는 싶으신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봐야할 지 모르시겠다고요?

 

그렇다면 제가 운영하는 클럽에 들어오시는 거는 어떨까요?

바로 1M Bootstrap 클럽입니다. 

 

'Ideate → Build → Distribute → Sell'의 과정을 통해 실제 수익을 내는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것을 도와드리는 유/무료 클럽입니다. 최소 100만원의 매출을 경험 하실 수 있게, 아이디어부터 런칭, 성장, 수익화까지 전 과정을 만드는 것을 지원해 드릴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이 있다면, 이곳 >>> 구글폼에 <<< 들어가서 이메일 남겨주세요.

 

시작 시, 이메일 남겨주신 분들에 한하여, 매우 큰! 특별한 혜택을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쓴 글들 더 보기

핫 한 이 '제품'과 '방법’으로 사이드 비즈니스 실패 최소화 하기 1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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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있는데 왜 사이드 비즈니스 시작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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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찬

송예찬

메이커, 창업가라면 무조건 알아둬야하는 세일즈 팁 3가지

지금 이 글을 읽는 당신이 적어도 서비스를 성공시키고 싶은 메이커, 성과를 만들어내야 하는 창업가라면 적어도 이 글을 끝까지 읽어봐야 한다.

결국 돌고 돌아 세일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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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문제를 해결하고, 좋은 서비스를 만들고자 했던 메이커라면 당연히 서비스를 사용하게 만들고 구매까지 연결할지 고민했을 것이다. 고객이 서비스를 접하고 구매까지 연결되는 과정은 굉장히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렇다고 좋은 서비스를 만들면 고객이 알아서 올 것이라는 이야기도 이제는 유니콘 같은 환상의 동물에 불과하다. 다시 말해 고객에게 내 제품을 팔 수 있는 방법을 아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는 것이다. 이를 반증하듯 한국에서도 세일즈를 위한 수많은 툴, 웨비나, 서비스들이 확장세에 있고 창업가들도 이에 목말라 하고 있다.

세일즈는 좁고 깊기 때문에 현재 진행형인 제품의 긍정적인 변화를 돕고 성장의 기반을 닦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무기이자 도구이다. Y Combinator에서도 창업자들에게 "좋은 제품을 만들고 직접 밖에 나가서 사용자를 데려와라.", "창업자가 세일즈를 해야한다."라고 이야기한다. 그래야만 제품 개선에 필요한 고객의 피드백을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는 괜찮아 보이는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을 만들고 나서 세일즈 하고 있는가?

우리는 제품의 부족함을 뼈져리게 경험하거나 마주하는 세일즈가 아닌, 무의식적으로 마케팅을 선호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 말은 마케팅이 중요하지 않다는 것이 아니다. 단지 초기에는 넓고 얕은 마케팅이 아니라 세일즈에 집중하는 것이 유저를 모으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자, 살아남을 수 있는 몇 안되는 길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다음 내용부터 세일즈를 정말 얕게 공부하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포인트들을 공유하고자 한다.

스타트업이 마케팅 말고 세일즈해야 하는 이유 - https://www.relate.kr/blog/sales-not-marketing/

#1. 효율이 아니다, 전도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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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종교가 없는데 무슨 소리냐고? 나도 처음에 무슨 소리인가 했다. 우리는 결국 내가 만든 서비스, 솔루션이 고객이 겪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 고객에게 그 믿음을 심어줘야 구매로 이어지게 되는 것이다. 고객에게 그 믿음을 준다는 것, 말 그대로 종교를 전파하듯 팔아야 하는 것이다. 당연히 효율이 떨어지는 것처럼 보일 것이다. 하지만 고객을 직접 만나면서 얻어지는 제품과 시장, 고객에 대한 인사이트는 다른 방법으로는 얻을 수 없는 유일한 지도가 된다.

그렇기 때문에 정말 고객이 겪고 있는 문제가 우리 서비스로 해결되는 모습을 목도하고 싶다면 더 많은 데모, 콜드콜, 이메일, 팔로업을 기반으로 내 제품을 왜 믿지 못하는지 알아내고 믿게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비로소 고객의 고민을 듣고 해결책을 모색한다는 세일즈의 본질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대표가 영업해야 하는 이유 - https://www.relate.kr/blog/founder-led-sales-post/

고객이 우리 제품을 사지 않는 이유는 돈이 아니다 - https://www.relate.kr/blog/money-is-not-the-reason/

#2. 전도할 사람을 정확하게 정해라

이미 우리는 유저 시나리오, 페르소나, JTBD 등 고객을 설정하고 그 니즈를 더욱 뾰족하게 파악하기 위해 존재하는 수많은 프레임 워크와 방법론에 대해 알고 있다. 그리고 그 목적은 결국 "우리 서비스를 사랑하는 고객을 만드는 것"이다. 세일즈에서도 이 공식이 똑같이 적용된다. 그러나 돈과 시간이 모자란 우리가 전도를 위해 필요한 전단지를 낭비할 필요는 없지 않은가? 누구에게 전단지를 건네줄 것인지 명확하게 정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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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위한솔님 인스타그램

정의를 위해 필요한 포인트

  1. 진짜 겪고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2. 지금 그 사람들은 어떻게 그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지

  3. 지금 사용하고 있는 솔루션으로는 왜 만족하지 못하는지

  4. 우리 솔루션은 왜 더 좋은 방법이지?(구체적으로)

위 질문들을 통해 고객의 범위를 좁혀간다면 결국 우리 서비스를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다.

B2B 제품을 파는 법 - https://www.relate.kr/blog/how-to-sell-b2b-product/

#3. 첫 번째 미팅을 잡아라

비즈니스 미팅 성공엔 기도가 아닌 노하우가 필요합니다. | 티피아이 인사이트

세일즈가 중요하다는 것도, 누구와 만날지도, 어떤 내용을 이야기 할지도 정했다면 이제 남은 건 만남 뿐이다. 실제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지금은 스타트업의 워너비로 자리잡은 수많은 팀도 실행력을 강력한 무기 중 하나로 활용했다.

  1. 월세 낼 돈도 없었던 에어비앤비 초기 팀은 디자인 컨퍼런스에서 고객을 직접 모객하기도 하고, 호스트의 집에 방문해 직접 고객의 생각을 들었다.

  2. 배달의 민족은 초기에 동네의 모든 전단을 수거하고, 스캐너를 활용해 식당 정보를 모았다.

  3. 토스 팀은 송금 서비스를 위해 은행 하나 하나와 직접 계약을 맺기 위해 움직였다.

  4. 우버는 콘서트, 스포츠 행사 등 수요가 발생하는 곳에 직접 찾아가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결국 중요한 건 액션이다.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처음 해봐서 어색하거나, 어렵거나, 머뭇거려지는가? 시장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지금 만날 수 있는 고객을 찾고, 즉시 연락해라.

10주 안에 100명의 고객과 대화하기 - https://www.relate.kr/blog/100customers/

글을 마치며

위에 작성한 내용은 B2B 세일즈 부트캠프를 통해 배운 내용과 Relate 팀의 블로그, 그리고 내가 나에게 하고 싶은 말들을 활용해 작성했다. 나 또한 생각만 하거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고 적용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많았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한 번 액션을 위해 시동을 걸어봐야겠다. 좋은 기회를 주신 @최현종 @유원석 Won 두 분께 너무 감사드린다.

나 또한 창업가로서 반드시 세일즈를 해야만 하는 순간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꾸준히 세일즈에 대해 알아보고 역량들을 키워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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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선

네이선

피치 덱을 한달씩이나 준비하세요? - #3 피치 덱에 과잉 투자하지마세요.

피치 덱을 한달씩이나 준비하세요? - #1 VC 심사역으로 부터 연락이 없는 이유

피치 덱을 한달씩이나 준비하세요? - #2 Deck 문제는 아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살펴본 두 가지 시나리오에서

투자 유치를 준비 중인 스타트업에게 중요한 교훈을 다뤘습니다.

  • 첫 번째 시나리오에서는 심사역이 투자 검토를 시작하는 동기를, 

  • 두 번째 시나리오에서는 피치 덱이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에서 차지하는 역할을 조명했습니다.

이 두 관점은 스타트업이 자신의 피치 덱을 어떻게 준비하고 제시해야 하는지에 대한 중요한 시사점을 공유합니다. 

심사역이 제한된 시간 내에 투자 매력을 지닌 회사를 식별하는 것 처럼

스타트업은 그들의 비전과 잠재력을 간결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합니다. 

투자자에게 회사를 처음 소개하기 위해 몇 달 동안 시간을 쏟는 것은

시간과 리소스가 제한적인 스타트업에게는 치명적인 매너리즘이죠.

흔히 간과하기 쉽지만

좋은 회사를 발굴하고 성장시키고자 한다는 점에서 투자 심사역의 이해관계는 

투자를 유치하려는 스타트업의 이해관계와 완전히 일치합니다.

즉 어떤 유망한 스타트업의 피치 덱이 완벽하지 않더라도

투자자가 그 잠재력에 기대와 관심을 갖는다면 덱을 보완해주는 데 기꺼이 협력합니다

단지 피치 덱이 기준점에 미치지 못한다는 이유만으로 외면하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그렇기에 스타트업은 일단 어느 수준의 피치 덱만 준비되었다면 

그것을 90점, 100점까지 만들기 위해 시간과 리소스를 투입하는 것은 낭비입니다.  

중요한 것은 투자자에게 관심과 기대를 전달하는 것이며  

피치 덱의 진정한 가치는 상세한 정보의 양이 아니라,

감정적 연결과 이해를 통해 투자자의 관심을 끄는 데 있습니다.

데커파이의 Grip Deck(그립 덱)은 '짧지만 강력한' 접근법으로

투자자의 감정을 자극하는 5단계 감정 앵커 구조로 구성됩니다. 

  • 호기심 - 이야기의 시작

투자자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전체 생태계를 통해, 심사역이 당신의 비즈니스와 개인적인 경험 사이의 접점을 발견하도록 합니다. 

  • 기대 - 가능성의 발견

회사의 핵심 경쟁력을 부각시킵니다.
인력, 기술력, 특허, 기존 사업 등을 통해 투자자에게 기대감을 심어주죠.  

여러분의 회사에서 포착할 수 있는 기회의 느낌을 전달합니다.

  • 의심 - 진정한 심사의 시작

의심은 모든 투자 결정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회사의 약점을 의도적으로 드러냄으로써 심도 있는 분석을 유도합니다.
'과연 이 회사가 해낼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지게 만듭니다.

  • 해소 - 의심을 확신으로

단순히 문제를 제시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약점을 보완하는 전략을 제시함으로써, 의심을 확신으로 전환시킵니다.
이는 당신의 회사가 어떤 도전도 극복할 준비가 되어 있음을 보여줍니다.

  • 제안 - Call to Action

우리는 기회에 대한 구체적인 제안으로 당신의 이야기를 마무리하며,
투자자에게 명확한 Call to Action을 제공합니다.

3분 안에 투자자의 ‘관심'을 가져오는 것이 목표인  Grip Deck은 

회사의 Investment Readiness를 테스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며

7일 안에 투자자 컨택을 약속합니다. 

데커파이

3분 안에 투자자의 관심을 가져오는 Grip Deck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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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알렉스

누구나 24시간 안에 시작할 수 있는 AI 부트스트랩 비즈니스 2편

[다 읽는데 걸리는 시간 7-10분 | 다 읽고 시작하는데 걸리는 시간 1-5시간]

아래 글은 다음분들께 실질적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 AI라는 툴이 나왔는데, 이걸 사이드 비즈니스와 어떻게 연결 시킬지 모르겠는 분

  • AI라는 툴을 사용해서 제품을 만들어 보시고 싶으신 분

  • 사이드 비즈니스 경험이 전혀 없으신 분

  • 항상 사이드 비즈니스를 시작하고 싶었지만, 준비가 막연해 시작점을 찾지 못하셨던 분

  • 사이드 비즈니스를 시작으로 풀타임 비즈니스로 성장시키고 싶으신 분

  • 본업은 있으나 사이드 비즈니스에 도전하고 싶으신 분

  • 사이드 비즈니스에 관심은 있으나 기술적 한계로 망설이셨던 분

  •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위한 충분한 자금이 없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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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Before Ideation [누구나 24시간 안에 시작할 수 있는 AI 부트스트랩 비즈니스 1편]

  2. [Ideate I] KPI 설정 및 역추산 [누구나 24시간 안에 시작할 수 있는 AI 부트스트랩 비즈니스 1편]

  3. [Ideate II] 팔 제품 선정 하기

  4. [Build I] 제품 제작하기

  5. [Build II] Marketplace vs Shopify vs Landingpage

  6. [Distribute] 오가닉 마케팅 & Paid 마케팅

  7. [Sell] 판매하기

[Ideate II] 팔 제품 선정 하기

Ideate → Build → Distribute → S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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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기본 목표치와 KPI 설정을 했으니, 제대로 팔 제품들을 선정할 타임입니다.

AI를 사용해서 만들 제품이 도대체 뭐가 있을까요?

너무 너무 많습니다. 너무 많아서 어떤 것부터 이야기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23년 한해를 뜨겁게 달군 AI Wrapper 제품들은 다음에 이야기 하도록하겠습니다. (이것도 재밌고, 유익할 것이라고 자부합니다.)]

그보다 훨씬 쉽고 직관적이며, 누구나. 누구나, 따라하고 만들 수 있는 AI 툴을 사용한 제품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다.

제품을 선정하는데 많은 분들이 특이한 것을 팔아야한다고 생각하십니다.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현재 많이 팔리고 있는 제품에서 새로운 시각을 몇 스푼, 아니 몇 스푼보다는 몇 사발 붓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많이 팔리고 있는 제품에서 AI를 통해 새로운 시각을 넣기 위해서는 두가지를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 현재 잘 팔리고 있는 제품이 무엇인가?

  • AI가 가지고 있는 장점이 무엇인가?

하나씩 이야기 해보도록 할 것인데, 우선 저희가 사용할 AI 툴은 다음과 같습니다.

  • Midrjouney

  • Chat Gpt

  • Elevenlabs

  • Canva AI

다음과 같은 툴들이 가지고 있는 장점이 무엇일까요?

엄청나게 많겠죠? 하지만 딱 몇가지만 추려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 Low Cost Personalization: 맞춤화를 위한 비용이 너무 저렴하고, 간편합니다.

    • 자체 소셜 미디어에 올릴 수 있는 오리지널 콘텐츠가 무제한이다.

  • 낮은 Overhead Cost: 제품을 제작하는 데 SaaS 맴버쉽 비용와 제작자 시간 밖에 비용이 안듬

    • 따라서 마케팅과 제품 소개 웹사이트에 집중 투자할 수 있다. (화장품이 마케팅 비용에 돈을 엄청 지불 하는 것을 생각하면 편할듯 합니다.)

    • 제작 단가가 낮기 때문에 Paid Ad 뿐만이 아니라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Revenue Sharing 모델을 가진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용이 하다. 

    • 콜라보레이션을 통한 마케팅이 가능하다.

    • 제품을 Base로 둔 Variation 생성이 가능하다. (Physical Goods, Membership 등 기타 Upsell 가능)

  • 제작 Automation 가능:기본 Prompt Engineering 한번 제작 후, 원한다면 외주화를 통해 제작 Automation이 가능하다.

이 두가지만 해도 그 어떤 제품보다 우월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 AI와 기존의 비즈니스를 한번 Merge를 통하여 강화 시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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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기존 비즈니스 Merge하기

'Personalization'

Pre-AI Era에서는 심력, 인력, 자금력이 필요했던 기술입니다.

하지만 AI 툴을 사용하면, 매우 빠르게 맞춤화가 가능합니다.

그러면 이제 우리는 이 기술력을 도입하기 좋을만한 기존 비즈니스를 찾아봐야합니다.

무엇이 있을까요?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사용했던 맞춤화 된 선물들에 대해서 한번 생각해보세요.

생각이 안나신다고요? 여기서도 그러면 생각의 베이스라인을 긋기 위하여, 리서칭을 들어가보겠습니다.

개인화된 선물이라고 하면 해외는 Etsy라는 플랫폼이, 국내라면 아이디어스라는 플랫폼이 가장 유명합니다.

Etsy 2.pngEtsy 1.png

Etsy에서 맞춤화 되어있는 제품들을 리서치 해보면, POD(Print on Demand) 제품들이나 Digital Portrait 상품들이 대다수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기회를 포착할 수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맞춤화가 되어있는 Portrait 상품들이 선물로 많이 팔린다.

이 Assumption이 맞는지 추가 리서치를 진행해보니, 맞았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맞춤화가 되어있는 디지털 제품에만 최소 $14.99(약 2만원) - 최대 $89.99 (약 12만원)을 지불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 이제 대략적으로 판매할 것을 정했으니, 어떤 제품을 누구한테 팔 것인지에 대해서 고민해보도록 합니다.

아이디어스 2.png

국내는 판매하고 있는 숫자도 적고, 판매가도 생각보다 낮고, 니즈도 낮기 때문에 패스를 하기로 했습니다.


뭔가 판매할 때는 뭐든지 Zealous한 그러니깐 열성적인 팔로워가 있는 대상에 판매하는 것이 몇배는 쉽습니다.

열성적인 팔로워라고 한다면, 자동차 오너 커뮤니티들이나, 공주 obsessed한 어린 아이들이나, 이런 덕질의 끝판왕인 분들께 판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우선 자동차 Enthusiast들을 타겟을 할 경우 어떤 제품을 어떻게 팔 것인지에 대해서 한번 작성해보겠습니다.

판매할 작품? 부터 소개를 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AI를 사용한 제품 소개 1번

Midjourney Photo.png

위 사진을 제작하기 위해 사용한 Midjourney Prompt

Subject: Red tesla model S 

Location : Dune Style Dessert

Image Style : professional realistic hyper, 1974, + cinematic shot Artists : photo taken uby ARRI, Tags : incredibly detailed, sharpen, duetails + professional lighting, film lighting + 35mm + , realistic, cinema, anamorphic + lightroom + cinematography + artstation

--ar 2:1

미드저니 프롬프트 엔지니어링[레이어링 방법 및 원하는 이미지 구축 방법 등]에 대해서도 이야기 할 것인데, 이것은 나중에 더 자세히 써보겠습니다.

위와 같은 이미지를 추출하는 데, 별로 걸리지 않았습니다. 로케이션과 Subject만 바꾸면 여러가지 베리에이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Runway AI를 사용하면 움직이는 GIF 형태까지 제작이 가능합니다.

아무튼, 위 제품을 그러면 누구한테 팔면 좋을까요?

저는 직관적으로 판매할 타겟 마켓을 정했습니다.

자동차 Enthusiast, 미국에서 자동차 판매하고 있는 딜러나 딜러샵

자동차 Enthusiast의 경우 B2C 마켓이 되겠습니다. 자동차 커뮤니티를 들어가보면, 자신의 자동차나 좋아하는 모델을 뽐내거나 보여주고 싶어하는 욕구들을 많이 보유하고 계신 것 같았습니다. 그런만큼, 23년 하반기에 유행했던, 90년대 미국 졸업사진 스타일 AI 필터 처럼, 개인화된 자동차 AI 필터느낌의 사진들을 공유하고 싶다는 가정을 베이스로 판매를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소셜 미디어에 공유할 수 있는 & 자기 번호판이 부착되어있는 & 멋진 로케이션에서 찍힌 것 같은 자동차 사진

위의 제품을 판매할 때는 디지털 제품 혹은 위에서 말한 POD 제품으로 둘 다 판매가 가능합니다. 판매 시, 가격 단가를 높이기 위하여 여러가지 번들링을 구축해서 판매해도 좋습니다.

자동차 딜러쉽 혹은 딜러의 경우 B2B 마켓이 되겠습니다. 딜러쉽에서는 손님이 자동차 구매 후, 자잘한 선물들을 주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걸 기회로 잡으려고 합니다. 손님 한명 한명을 위한 맞춤화 선물을 주는 것은 어떠냐고, 제안하려고 합니다. 구매한 자동차 안에, 자동차 모델과 번호판등이 맞춤화된 사진을 액자나 키링 등의 Physical Goods들과 디지털 번들과 함께 준다면, 만족도가 급격하게 상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판매하는 방법은 심플합니다.

기본적인 딜 패키지와 예시품을 제작하고, 제품 단가를 정하고[평균 얼마를 사용하는지 시장조사하기], 미국 지역별 딜러샵을 라인업 한 후, 콜드 이메일과 콜드콜을 통한 세일즈 시작하기.

국내에서 판매한다해도 기본적인 골격은 비슷합니다.


1M Bootstrap Club.jpg

AI로 비즈니스를 제작하는 것이 흥미로우신가요? 그렇다면...

막간의 제가 만들 클럽 광고(?)를 해보겠습니다!

바로 1M Bootstrap 클럽입니다. 

'Ideate → Build → Distribute → Sell'의 과정을 통해 실제 수익을 내는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것을 도와드리는 유/무료 클럽입니다. 최소 100만원의 매출을 경험 하실 수 있게, 아이디어부터 런칭, 성장, 수익화까지 전 과정을 만드는 것을 지원해 드릴려고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이 있다면, 이곳 >>> 구글폼에 <<< 들어가서 이메일 남겨주세요.

시작 시, 이메일 남겨주신 분들에 한하여, 매우 큰! 특별한 혜택을 드리려고 합니다!


AI를 사용한 제품 소개 2번

이번에는 Princess Enthusiast, 즉 공주물에 빠져있는 아이들을 가지고 있는 부모나 친척을 타겟하려고 합니다.

  • 공주물에 빠져있는 아이들의 얼굴로 새로 만든 미드저니 Creation으로 미니 동화책을 만들어주기

  • 녹음된 목소리는 Elevenlabs를 이용한 공주 목소리

등을 만들 예정입니다.

제품군은 세가지로 나눠질 예정입니다.

제품 #1: 미드저니를 사용한 아이얼굴로 Personalization된 이미지 디지털 파일 번들(배경화면+이미지+Runway를 사용한 미니 애니메이션 기능 넣은 사진 등) 혹은 Print on Demand 서비스를 사용하여 만든 티셔츠,앨범,액자 등 판매하기

제품 #2: 제품 #1에 추가하여 Chat GPT를 사용하여 개인화된 동화책을 제작해서 판매하기

제품 #3: 제품 #2에 Elevenlabs를 사용하여 읽어주는 대상의 목소리를 공주 목소리로 만들어 읽어주기

Princess 1.png

Disney Princess Elsa real life photo - shot at Ice Castle, Regal Graceful Majestic Elegant Radiant Icy Glamorous Sophisticated, Independent Confident Determined Empathetic Intelligent Reserved Courageous Empowered, highly - defined 8K UHD Cannon M5 photograph

위와 같은 제품은 판매하는 방법이 여러가지 입니다.

아마존 POD나 Etsy(한국인은 힘듭니다)에 등록하여 판매하거나, 자체 페이지 생성 후 판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타겟팅 해야할 사람은 공주사진들을 많이 올리는 부모들이나 조부모들 입니다.

제품을 선제작하여, 스톡 이미지 위에 합성하여 제품을 눈 앞으로 보여주세요.

그 후, 인스타그램에 올리시거나, Cold DM을 통하여 판매하시기 시작하면 좋습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추후 Distribute 세션에서 서술해보도록하겠습니다!

위와 같은 예시 뿐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아이디어들이 더 있습니다.

  • 기존에 찍은 웨딩 포토를 AI로 리크리에이션 해주는 서비스 (요걸로 몇천달러 벌었습니다. 이에 대한 케이스 스터디도 언젠가 올려보도록하겠습니다.)

0_3.webp

◦ 데이트하면서 있었던 커플만의 스토리를 Chat Gpt를 사용하여 새롭게 이야기 만들어주기 + Midjourney를 사용하여 그림도 넣기

이런 방식 외에도, 여러분들이 잘알고 있는 니치에 맞춰서 제작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생각해보시면 좋습니다.


제가 쓴 글들 더 보기

핫 한 이 '제품'과 '방법’으로 사이드 비즈니스 실패 최소화 하기 1편

누구나 24시간 안에 시작할 수 있는 AI 부트스트랩 비즈니스 1편

1분만에 Chat GPT로 나만의 프로필 사진 만들어보기

AI가 있는데 왜 사이드 비즈니스 시작하지 않으세요?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1기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Playbook (4) 1.png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SBB) 오프라인 클럽은 어떤 곳인가요?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클럽은 오프라인 6주 + 온라인 20주 동안 사이드 비즈니스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Ideation 부터 Selling까지 모든 것들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커뮤니티 입니다.

구체적인 전략들과 성공 사례들을 통해 배우고, 적용하여, 클럽 맴버들의 아이디어를 수익화 시킬 수 있는 곳 입니다. 우리 모두 서로의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자 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 수익화 = 사이드 비즈니스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계신데, 왜 사이드 비즈니스로 처음부터 수익화를 하실 마음을 가지지 않으신가요? 운영하는데, 똑같은 고민과 시간을 사용하는 데 말이에요.

사실 그 이유는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가지가 있겠지요. 하지만, 제일 큰 것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무언가를 만들어보실 수 있는 능력과 관심은 가지고 계시지만, 이것을 수익화 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저와 클럽 맴버들이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클럽에서 도움을 얻으실 수 있는 분 들입니다. 

  • 사이드 비즈니스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 지 모르시는 분들

  • 사이드 프로젝트를 사이드 비즈니스로 만들고 싶으신 분들

  • 자신의 비즈니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분들

  • 자신의 사이드 비즈니스를 풀타임 비즈니스 처럼 확장하고자 하는 분들

  • 수익 창출 방법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

  • 구체적인 사업 아이디어는 없지만, 탐색과 공유를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분들

  • 같이 성장해내갈 크루가 필요하신 분들

 

무엇을, 어떻게 달성해가나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도 따라오기 쉽게 만든 오프라인 코스와 1:1 컨설팅 세션을 통하여, 사이드 비즈니스를 구축하기 위한 기본을 배우고, 시도하실 수 있습니다.

  • 농축된 6주간의 수업: Ideation & Creating Offer & Building Product & Distribution Channel & Selling 을 위한 6주짜리 코스 진행

  • 나만의 오퍼 구축: 개인의 능력에 알맞는 오퍼 구축 → 오퍼 + 간의 사업 계획서 구축

  • 1:1 컨설팅: 개인의 상황에 알맞는 컨설팅 세션 2회

  • 케이스 스터디: 매일 1개 이상, 6주간 총 80개+이상의 비즈니스 케이스 및 마케팅 공부

  • 랜딩 페이지 & 리드마그넷 & 소셜 미디어 제작

    • 랜딩 페이지 제작: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위한 랜딩 페이지 제작(노코드 툴 사용)

    • 소셜 미디어 제작: Influencer 계정과 Niche Authority 계정 두가지 제작 및 콘텐츠 구축 → 도합 팔로워 100명이상 확보

    • 리드 마그넷 제작: 오퍼와 니치 마켓에 알맞는 타겟형 리드 마그넷 2건 제작(노코드 툴 사용)

 

케이스 스터디, 스크립트, 프레임워크등 여러가지 기법들을 사용하실 수 있는 모든 툴들을 제공하고,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느슨하지만,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커뮤니티에 소속되어 보세요.

각 기수가 끝난 후, 비공개 SBB 슬랙 방으로 초대드립니다.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커뮤니티에서 계속 교류를 이어가세요.

자세한 스케줄 및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1기 알아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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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이요한

[Roast my Product] 디스콰이엇 커피챗 기능 로스팅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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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 커피챗에 대한 로스팅 부탁 드립니다.

커피챗 기능은

  1. 커피챗 하고 싶은 메이커 간 상호 수락 후 채팅으로 연결

  2. 커피챗 하기위한 크레딧이 필요함. (지난 달 메이커 점수를 크레딧으로 환전 가능)

  3. 커피챗 요청이 수락 되면 메일로 알림을 보냄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다만, 메이커 분들이 커피챗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는 데이터가 보여서, 혹시 이 경험에 대해 로스팅을 받아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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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영

곽도영

Smore Fireside chat 13 : 국립중앙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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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와 함께 풍부하게 읽기👇

최근 ‘국중박 갓생살기’라는 행사를 진행하며 청년세대와 인터랙티브하게 소통한 국립중앙박물관은, 온라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스모어를 통해 유형 테스트를 제작했습니다 🎉

청년세대에 대한 관찰과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제작한 이번 콘텐츠는 박물관과 잠재 관람객 사이에 강력한 터치포인트가 되어주었는데요. 뜨거운 현장 반응과 오가닉한 바이럴 효과까지 불러온 ‘국중박 전생 테스트’는 어떤 디테일을 담고 있을까요?

국립중앙박물관의 이야기를 통해, 잠재 관람객에게 온라인 콘텐츠로도 즐거운 경험을 선물하는 방법을 알아 보세요 😀

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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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람

김가람

[무료 웨비나] 연말 사내행사, 어떻게 할지 고민 중이신가요?

🔔연말 사내행사 고민되는 행사담당자 모두 집중!🔔

ZEP 연말 파티🎄


연말 파티, 종무식, 시무식, 타운홀 행사 등 ZEP으로
잘 소통하고, 잘 놀고, 몰입감있게 진행하는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 상호작용이 편한 ‘ZEP’으로 우리 회사만의 연말행사 기획 노하우

  • ‘ZEP’으로 쉽고 재밌게 진행한 사내행사 사례 소개

  • 다양한 업계 HR 담당자들과 조별 모임을 통한 네트워킹

알찬 내용과 함께 나와 비슷한 HR과 네트워킹도 하고

웨비나 참가자를 위한 특별한 혜택도 가득! 준비되어 있으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 일시 : 2023.12.8(금) 오후 2시 - 3시 20분

📍 장소 : ZEP 연말 파티 공간 (온라인 진행, 사전등록자 대상 링크 공유)

📍 신청 기간 : ~2023.12.8(금) 오전 10시

👉🏻 지금 바로 등록하기 > https://event-us.kr/m/75202/12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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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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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우

송민우

[감정저장소] Flutter-Flame으로 물리엔진 구현하기

bac.png

감정저장소의 개발과 디자인을 둘 다 진행하면서 느꼈던 회고를 작성합니다.

#Flame이 뭐야?

Flutter가 3.10버젼을 릴리즈하면서 SKIA엔진을 Impeller엔진으로 대체했고, 덕분에 UI상의 버벅거리는 현상인 Jank가 많이 줄어들게 됐습니다. Flutter를 1.0 버젼에서부터 사용했던 사람으로서 체감을 많이 할 수 있었고 Flutter가 성능개선을 계속해서 지원해주는 것에 항상 감사를 느끼고 있습니다 😊

Flutter팀은 엔진교체를 예고함과 동시에 3.0 버젼을 릴리즈하면서 Flutter Casual Game ToolKit 을 소개했습니다. Flutter Casual Game ToolkKit은 규모가 작은 게임을 Flutter로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줬습니다. 이 ToolKit에 사용된 핵심 라이브러리 바로 Flame 입니다! 😃

Flutter Casual Games Toolkit

#감정저장소에는 어떻게?

메이커로그_캡쳐_3.gif

위 GIF를 보면 감정조약돌들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고, 서로 부딪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물리엔진이 오브젝트들에 적용되어 있기 때문이에요!

Flame 라이브러리에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서드파티 라이브러리들이 포함되어있는데, 그 중에서도 물리엔진 기능을 제공하는 Forge2DGame라이브러리가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래 코드를 보면서 자세히 설명해보겠습니다 🙂

final screenSize = Vector2(1500, 1700); // 해상도

class PhysicScreen extends Forge2DGame {
  PhysicScreen()
      : super(
          zoom: 100,
          gravity: Vector2(0, 30),
          cameraComponent: CameraComponent.withFixedResolution(
            width: screenSize.x,
            height: screenSize.y,
          ),
        );

...

Forge2DGame 인터페이스를 상속받아 중력값인 gavity를 Vector2() 값으로 넣어주고, Flame게임의 스크린 크기를 결정하기 위해 CameraComponent 오브젝트에 선언되어있는 withFixedResolution Constructor를 사용해 해상도 값을 넣어줍니다.

...

@override
  Future<void> onLoad() async {
    camera.backdrop.add(_Background(size: screenSize));
  }
}|

class _Background extends PositionComponent {
  _Background({super.size});
  @override
  void render(Canvas canvas) {
    canvas.drawRect(Rect.fromLTWH(0, 0, size.x, size.y),
        Paint()..color = Colors.transparent);
  }
}

그리고 Forge2DGame 인터페이스는 onLoad, onAttach, onMount, onDispose 등의 기능을 제공해줍니다. 이 중에서 onLoad() 함수는 최초에 컴파일단계에서 게임속 세상의 오브젝트를 불러올 때, 실행되고 여기서 배경색상을 지정해줄 수 있습니다.

실제 떨어지는 공이 만들어지는 코드는 다음과 같아요.

스크린샷 2023-12-04 오후 3.35.29.png

class EmotionBall extends BodyComponent {
  final String assetURL;

  EmotionBall({required this.assetURL});
  double size = 1.6.w;

  @override
  Future<void> onLoad() async {
    await super.onLoad();
    final sprite = Sprite(game.images.fromCache(assetURL));
    add(
      SpriteComponent(
        sprite: sprite,
        size: Vector2(3.2.w, 3.2.w),
        anchor: Anchor.center,
      ),
    );
  }

...
  

오브젝트에 직접 색상을 입힐 수도 있고, 유니티를 사용해보신 분들이라면 잘 아실 Sprite를 오브젝트에 입혀줄 수 있습니다.

@override
  Body createBody() {
    final bodyDef = BodyDef(
      position: Vector2(worldSize.x / 2, -1),
      type: BodyType.dynamic,
    );
    final shape = CircleShape()..radius = size;
    final fixtureDef = FixtureDef(shape)
      ..density = 3
      ..friction = 1
      ..restitution = 0.4;
    return world.createBody(bodyDef)
      ..createFixture(fixtureDef)
      ..angularVelocity = radians(100);
  }
}

가장 핵심적인 기능은 위의 코드라고 할 수 있는데요. Forge2D라이브러리의 BodyComponent클래스에서 지원하는 createBody() 함수를 통해 최초 생성되는 위치인 position, 그리고 BodyType을 결정해줄 수 있습니다.

BodyType은

고정되어서 말그대로 고정적인 위치값을 갖게되는 static

zero velocity, zero mass, manually moved

static과 동일하지만, 게임 로직을 통해 움직임을 줄 수 있는 kinetic

zero velocity, zero mass, moved by solver

그리고 자유로운 물리효과를 받는 dynamic

with positive mass, non-zero velocity, determined by forces, moved by solver

을 지원합니다.

BodyType을 결정해주는 코드 아래에서는 mass의 속성들을 결정해줄 수 있습니다. 🙂

화면 기록 2023-12-04 오후 3.39.22.gif

가운데에 돌아가는 Box는 Kinetic 타입, 떨어지는 공들은 중력의 영향을 받는 Dynamic 타입의 오브젝트입니다

추가적으로 Forge2DGame 인터페이스는 microseconds 프레임을 지원하는 update 메소드를 제공하는데요.

기기사양에 따라서 지원되는 프레임수는 유동적이라고 하네요 😃

@override
  void update(double dt) async {
	...
}

#감정저장소의 다가오는 업데이트는?

[이미지]

감정저장소의 1.1 버젼에는 지금까지 내가 작성한 모먼트들을 기반으로 이 달의 데이터를 분석해주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 현재 열심히 개발중에 있구요, 혹시 오늘 메이커로그를 보고 관심이 생기신 분이 계시다면 감정저장소를 사용해주세요 :)

사용해보시고 피드백을 주시면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싶습니다!

스크린샷 2023-12-04 오후 3.42.35.png

(다음에 이어서,...)

감정저장소

잊고 싶지 않은 감정을 저장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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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우리 조직의 문제를 판단하려면?(진단 테스트 포함)

우리 조직의 문제를 진단하는 스타트업 진단 테스트 입니다!!

그로우앤베터에서 수강한 회사들의 평균 점수와 우리 회사를 비교할 수 있어요!

지표는 그로우앤베터의 천세희 대표님이 (네이버 팀장 / 배달의민족 이사 / 채널톡 / 클래스101 VP) 등 급성정하는 스타트업을 이끌어온 경험을 토대로 만들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ㅎㅎㅎ

image.png

https://www.grownbetter.com/program/905?promotion

그로우앤베터

기업의 ‘인재 문제’를 해결하는 버티컬 잡(JOB) 플랫폼 그로우앤베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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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의 프로덕트 레터

조쉬의 프로덕트 레터

뉴스레터 50일만에 1000명 구독, 이틀만에 500만원 번 후기

안녕하세요. 조쉬입니다. 어느 덧 2023년이 끝나가고 있죠. 올해를 회고하며, 제게 가장 큰 변화를 준 뉴스레터 작성, 제 커뮤니티 ‘솔로프리너’의 런칭에 대해 배운 점을 나눠드리려 해요.

제가 어떻게 2개월 반(82일)만에 1400명(23.12.04 기준) 가량의 뉴스레터로 성장했는지, 어떻게 커뮤니티 런칭 48시간만에 522만원을 벌 수 있었는지 공유해드릴게요.

 

 

뉴스레터의 시작: 화제가 된 뉴스를 내 언어로 전달해보기


제 뉴스레터의 첫 시작 글은 ‘브라이언 체스키가 Airbnb에서 PM을 없애버린 이유’에요. 이 글은 디스콰이엇 등의 플랫폼에서 약간 바이럴이 되었죠. 처음 시작부터 구독자 50명을 안겨준 효자와 같은 글이었어요.

 

사실 이 글을 쓰게 된 동기는 간단했어요. 프로덕트 디자이너인 제게 Airbnb의 소식은 정말 Crazy했고,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었어요. 그런데 검색해보니 아무도 이를 다루지 않았던 거에요. 소식이 들린지 무려 2개월이 지났는데도요. 그래서 제가 쓰기로 했어요.

우리는 정말 공유할만한 가치가 있거나, 놀라운 소식이 있을 때 주변 사람들에게 기사를 공유하는 경향이 있어요. 제 첫 아티클이 그랬던 것 같아요. 그래서 올리자마자 얻은 성과는 디스콰이엇 역대 글이었습니다! (인간지능으로요!)

 

기쁨은 잠시, 다음 글 작성의 부담감을 겪다

글을 올린 후 첫 이틀간은 구독자가 ‘0’명이었어요. 그런데 1명, 2명 점점 늘어나자 묘하게 신이 났어요. 매일 구독자 추이를 보는게 즐거웠죠. 그렇게 일주일 정도가 지나자 약 50명 정도가 구독해주셨어요.

 

레니의 뉴스레터에서 레니가 매주 느낀다는 감정…

첫 시작이 좋았지만, 모두가 시작이 이렇게 좋을 수는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오히려, 그 다음이 제게는 큰 부담이었어요. 소포모어 징크스랄까요. ‘다음 글도 이렇게 성공해야 하나?’하는 묘한, 저만의 부담감이 생겼죠.

 

‘놀라움을 주는 콘텐츠’를 계속 쓰고 싶었으나 지속성, 퀄리티가 문제

IT업계 트렌드, 프로덕트 관련 뉴스를 통해 사람들의 관심을 지속적으로 얻고, 글을 쓰려면 무엇보다 ‘소재의 지속성’이 중요했어요. (매일 PM이 없어지고, 개발자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니까요.)

주 1회 발행을 원칙으로 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일관된 퀄리티와 화제성을 유지하는게 쉽지 않겠더라고요. 그래서 다른 뉴스레터와 언론사들이 어떻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드는지 조사해보았습니다.

 

 

 

지속성에 가장 영향을 준 뉴스레터 3개


 

언섹시 비즈니스

  • 언섹시 비즈니스는 최고에요. 매주 놀라울 정도로 참신한 내용, 간결한 글로 창업 케이스를 소개하는 뉴스레터입니다.

  • 현재 구독자 5천명 가량의 대형 채널로써 그 성장 속도가 남달라요. 부럽습니다!

  • 내용이 정말 재밌어서, 더 알고 싶어 추가로 검색을 해보다보니 어느새 케이스 스터디 리서치에 빠져들어버렸습니다.

 

Starter Story

  • 3000여개의 창업 케이스 스터디, 2000명 이상의 창업자 커뮤니티가 있는 웹사이트에요.

  • 창업자 Pat Walls는 매일 2시간 가량의 사이드 프로젝트로 Starter Story를 시작했고, 약 7년간 규모를 키우다보니 어느새 300만 달러를 넘게 벌었어요.

  • 무료 정보도 꽤 많이 제공합니다. 유튜브, 주간 뉴스레터(1개 무료)를 통해 정보를 제공하여 웹사이트 가입을 유도해요.

  • 유료 가입제이며, 입장료가 생각보다 비쌉니다. (1000달러 가량)

 

레니의 뉴스레터

  •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프로덕트 전문 뉴스레터죠. 50만 구독자를 보유, 연 60억을 벌고 있는 뉴스레터입니다.

  • 대부분 내용이 깁니다. 팟캐스트는 기본 1시간 30분이고, 포스팅 당 30분은 넘게 읽어야해요.

  • 그런데, 세상의 95%는 퀄리티 떨어지는 콘텐츠라고 레니는 주장해요. 그 말이 맞아요.

  • 최근 그가 50만을 넘기며, 꾸준함, 지속성, 퀄리티만이 결국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살아남는 비결이라고 말해줬어요. 매주 힘들지만, 그 원칙을 저도 잊지 않으려고 해요.

 

 

위 3개를 섞은 뉴스레터가 바로 ‘조쉬의 프로덕트 레터’입니다. 다 제 관심사에 기반했어요. 김정운 교수님이 쓴 ‘에디톨로지’에선 ‘창조는 곧 편집 능력’이라고 말합니다. 잘 엮는 역량이 중요하다고 해요.

사실 니치하게 1인 창업에만 포커스할 수 있지만, 저는 13년이 넘게 제품을 만든 사람이에요. 만드는 것의 즐거움을 잘 압니다. 케이스 스터디만 다루기보다, 정말 어떻게 만들 수 있는지 How-to가 담긴 ‘리얼리즘’이 있다면 차별화가 될 것 같았어요.

또한 위 뉴스레터들이 다루는 주제는 리소스도 많고, 내용도 광범위하다보니 10년 넘게 지속성, 화제성을 유지하여 이야기를 드릴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매주 꾸준히, ‘읽힐만한 재밌는 소재’를 찾는 것이 목표


글을 쓰는 것은 분명 디자인과는 다른 태스크더라구요. 글은 ‘읽히는 것’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매주 ‘좋은 소재’를 찾는 것이 큰 도전이에요. 수요일 즈음 글감 후보 3-4개를 미리 조사하여 정해놓고, 그 중 제가 ‘가장 재밌어 하고 끌리는 것’을 선택해요. 쓰면서도 끝까지 ‘이게 맞나?’ 의심이 들고, 발행할 때 매주 긴장을 하곤 합니다.

(쓰지도 못하고 버려진 수많은 글감들) 

 

그러나 글쓰기는 정말 재밌어요. 디자인은 마치 프로축구선수처럼 축구를 하는 느낌인데, 글쓰기는 뭔가 새로이 골프를 배우는 기분이에요. (골프가 빠른 자기효능감을 느낄 수 있는 스포츠라고 하더라구요.) 평생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뉴스레터 작성을 모두에게 추천드려요. 뉴스레터는 ‘구독자 증가 추이’가 눈앞에 보이고, 그 구독자를 위해 강제 작성의 시스템을 부여하면서, 팬을 만들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고통이 수반되긴 합니다.)

 

 

“글쓰기는 재주만으로 하는 일이 아니에요. 논리의 완벽함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고집, 그리고 미움받기를 겁내지 않는 용기가 있어야 해요.” 

유시민

 

 

 

1주일에 평균 100명씩 구독, EO Planet에 1위를 자주 유지


제 구독자 성장에 EO Planet은 큰 역할을 해요. 처음엔 몰랐지만, 1위를 하게 되면 구독자 수를 1주일에 평균 100명 증가를 노릴 수 있더라구요.

마케팅 비용을 현재까지 0원 썼어요. 퍼널로 따지면, 한 뉴스레터당 평균 6000회가 나온다고 할 경우, 약 100명이 구독자로 전환되기 때문에 1.6%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러나 최근엔 고품질 콘텐츠가 많아 경쟁이 심해졌죠. 앞으로도 훨씬 심해질 것 같습니다.

어떻게 오디언스를 늘릴 수 있을지 계속 고민하고 있습니다. 천천히 하려구요. 방법은 무궁무진할 것 같아요!

 

 

 

Dan Koe의 1인 비즈니스 퍼널을 테스트 해보기


1인 비즈니스 컨설턴트 Dan Koe를 알고 계신가요? Dan Koe는 실패한 프리랜서 웹디자이너였는데, 1인 창업가들을 위한 글쓰기를 시작해서 60억을 넘게 번 화제의 인물이에요. 이 분의 글은 투박하지만 정말 재밌습니다.

 

Dan Koe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거의 50만명이에요. 1인 비즈니스 관련 내용이 정말 많아 추천합니다.

 

그는 ‘콘텐츠는 사실 사람을 끌어당기는 자석’이라고 말했어요. 리드 마그넷 역할을 콘텐츠가 자체적으로 한다는 거죠. 그는 글쓰기를 한다면 단순히 쓰기에 머물지 말고 최대한 빨리 ‘매력적인 오퍼’를 만들라고 하였습니다. 아래는 그 내용이에요.

 

 

글쓰기를 통한 1인 비즈니스 퍼널 6단계

  1. 본인이 빠져들고 있는 주제를 선택하세요.

  2. 사람들에게 정말 참신한지 테스트 하세요. 새로운 관점을 부여해주세요.

  3. 해당 주제에 대해 1000단어를 쓰세요. 개인적인 경험, 문제 해결 방법, 실행 가능한 조언 등을 담아 잠재고객을 확보하세요.

  4. 뉴스레터를 쓰세요. 주 1회 뉴스레터를 쓰고, 위 3가지 과정을 반복하세요.

  5. 계속 쓰고, 1000명이 모이면 오퍼를 구성하세요. 구독자들을 가장 도울 수 있는 방법으로 하세요. 세상의 95%는 초보자입니다. 사람들은 새로운 정보를 원하는 게 아니라 효과가 있는 내용을 재상기 하고 싶어해요. 그러니 기초적인 정보라도 빠르게 전달해보세요. (강의, 커뮤니티 런칭 등)

  6. 마케팅을 하세요. 랜딩페이지, 링크드인, 트위터 등을 만들어 본인의 메시지에 집중한 내용을 판매하세요. 그리고 위 내용을 반복하세요.

 

저는 뉴스레터를 쓰다가 위 글을 발견했고, 1000명 달성 시 오퍼를 만들어 테스트해보고 싶었어요. 그런데 그 시점이 생각보다 빨리 올 것 같았고, 일단 런칭 한달 전부터 빠르게 조사에 착수했어요.

 

 

 

솔로프리너 준비와 런칭 과정


 

지식 커뮤니티 수익화 리서치 (3일 소요)

먼저 ‘운영 방식’과 ‘고객들이 얻어야 하는 효익’, 그리고 적절한 비용을 조사했어요. 커뮤니티 비즈니스 관련하여 많은 조사를 수행했습니다. 강의 형식, 챌린지 형식, 비공개 형식 등이 주를 이루었고 검증된 모델로 보였어요. 커뮤니티 관련 책도 여러권 읽었습니다.

위 조사 과정을 통해 제가 만들고자 하는 오퍼의 가닥을 잡을 수 있었고, 3개의 후보를 좁혔습니다.

 

  1. 1인 창업가 비즈니스 스터디 + 피어러닝 커뮤니티 - 솔로프리너 (선택)

  2.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글쓰기 스터디 - 메이커스 라이팅 클럽

  3. 1인 창업가 멤버십 커뮤니티 - 조쉬의 프라임 멤버십

 

위 3개 중에서 고민한 결과, 가장 제 레터의 성격과 가깝고 빠르게 테스트해볼 수 있는 솔로프리너를 먼저 시작해보기로 결정했어요. 결정 후, 1인 창업가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케이스 스터디’를 기존 제 조사 자료와 함께 스프레드시트로 상세히 정리했습니다.

 

 

500개 비즈니스 케이스 스터디 DB 제작 (4주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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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자료를 만들기로 선택한 이유는, Starter Story의 유튜브에서 종종 보았던 광고 때문이었어요. 위 자료가 기억에 남고, 가지고 싶다는 욕구를 불러일으켰거든요.

그래서 제가 지금껏 조사한 케이스에 더해, 스타터 스토리의 기사 제목을 구글로 일일히 검색했어요. 검색 결과 콘텐츠가 나오는 것은 전부 새로 번역하여 데이터베이스화 하였어요. 

 

 

랜딩 페이지 제작 (5일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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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업의 역량을 살려 framer로 멋지게 만들 수 있었지만, 빠른 런칭과 테스트가 더 중요했어요. 담아야 할 내용도 많았기에 내용 자체를 충실히 담을 수 있도록 노션 페이지 1개로 제작했어요.

일러스트는 빠른 제작을 위해 피그마 커뮤니티의 무료 리소스를 활용했어요. 그리고 CTA 버튼(신청하기)이 별도로 필요하여 oopy를 결제했어요. 사실 CTA만 대체된다면 굳이 결제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inblog.ai라는 대안이 나온 것 같아요!)

 

그렇게 준비한 결과물을 11월 14일 오후 2시에 세상에 내놓자 마자…

 

 

 

48시간만에 선착순 50명을 넘겨 58명 신청 = 522만원 매출 발생


런칭 첫날에만 30명 가까이 신청을 해주셨어요. 갑작스러운 관심, 고객 대응에 정신이 하나도 없는 하루였어요. 

결제 플랫폼을 Latpeed로 선택 후 오픈했는데, 전날 운영 중단 메일을 못봐서 약 1시간 가량은 결제를 받지 못하고 황급히 계좌이체로 변경하는 등.. 사건 사고가 많았답니다.

(생각보다 직장인 신청자가 더 많으세요.)

그래도 덕분에 Tally + Notion + Slack 연동으로 신청 리스트 자동화를 1차로 구축하는 실험은 성공하였어요. 추후에 Zapier까지 연동하여 확정 메일, 문자 등도 자동화 할 예정이랍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따로 튜토리얼을 만들어볼 생각이에요.)

 

천천히, 퀄리티 있는 커뮤니티 만들기

처음 생각한 신청 기간은 2주였는데, 48시간만에 58분께서 입금 및 신청해주셔서 일단 모집을 종료했어요. 첫 기수이고, 시행착오가 많을 것 같았기 때문이죠. 앞으로도 인원을 더 제한하고,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실 분들만 모시는 방법을 고려중이에요.

커뮤니티는 사람과 사람간의 연결이 중요하다고 믿고 있어요. 퀄리티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 생각입니다. 저와 함께 비즈니스를 장기적으로 발전시키고 싶은 분들은 부디 오픈 알림을 놓치지 말아주세요. 😊

 

 

 

위 내용을 요약 정리해봅니다.


  • Consistency(지속성): 뉴스레터는 장기전입니다. 매주 놀라움, 화제성을 줄 수는 없어요. 자신이 재밌어 하는 주제를 묵묵히, 꾸준히 쓰는 것이 답인 것 같아요.

  • Test Fast(빠른 실험): 콘텐츠 비즈니스는 빠른 실험, 테스트가 ‘매주’ 가능한 것 같아요. 빠르게 실험하고 결과를 통해 배워보세요.

  • Start Small(작게 시작): 실험 서비스가 반응이 온다면, 처음엔 작게 시작하고 이후 내실을 다져 더 큰 성장을 도모해보세요.

 

 

 

2024년의 계획 = 협력 위주의 성장


사실, 제 뉴스레터는 이제 2개월 반밖에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앞으로 하고 싶은 일들이 정말 많습니다! 다음 3가지는 제 간략한 내년 계획이에요.

  1. 다양한 콘텐츠 협업 - 팟캐스트, 국내 1인 기업가 인터뷰, 뉴스레터 게스트 포스팅 등 최대한 많은 크리에이터들과 협력하여 더 풍부한 내용을 전달드리고 싶어요.

  2. 프리미엄 커뮤니티 - 500개 DB를 1000개로 확장하고, 강의 등을 추가하여 더 큰 가치를 전달할 생각이에요.

  3. 제 2의 Designjoy + @ 런칭 - 본업인 프로덕트 디자인을 구독 형태로 1인 기업, 스타트업 CEO에게 셀링할 예정이에요. 여러 디자이너들과 함께요. 디자인 에이전시는 국내에 많지만, 제품 성장을 위한 디자인에 포커스된 곳은 없다고 판단하고 있어요. 퍼널의 시작은 제 뉴스레터입니다. 😊

 

 

위 내용이 새로이 비즈니스를 시작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다음주에도 제 뉴스레터만의 특색 있는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

 

 

 

 

더 많은 비즈니스 케이스를 공부하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1인 기업가들의 스터디 모임 '솔로프리너' 를 만들었어요.

 

 

Q. 솔로프리너가 무엇인가요?

  • 한달 간 500여개 이상의 비즈니스 케이스, 마케팅, 창업 플레이북을 공부하는 모임이에요.

  • 조별로 모여 피어 러닝 방식으로, 주 1회 서로의 비즈니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요.

  • 랜딩 페이지 제작, 콘텐츠(뉴스레터)를 통한 내 비즈니스를 진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드려요.

 

 

Q. 누구를 위한 프로그램인가요?

  • 1인 기업가가 되어 직접 내 삶을 스스로 일구어 나가고 싶으신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이에요.

  • 내 지식, 경험을 소득으로 만들고 싶으신 분들에게 최대한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 단순한 인풋형 공부보다, 협업형 아웃풋을 통해 찐 성장하실 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Q. 프로그램 개요

  • ✏️ 스터디: 매일 3개 이상, 한달간 총 120개 비즈니스 케이스 및 마케팅 공부

  • ✨ 랜딩페이지: 내 아이템 테스트 MVP 만들고, 4주간 발전 및 실행

  • 🙋 피어러닝: 주 1회 온라인 피어 러닝 세션 참가

  • 📨 뉴스레터: 타깃 오디언스를 모으기 위한 뉴스레터 제작, 구독자 50명 확보 목표

  • 상세 프로그램 및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더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보기 + 신청 링크: https://solopreneur.oopy.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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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전우성

[개발없이 요금제 만들기] 유튜브 프리미엄 요금제 만들어보기

스텝페이 마케터 전우성입니다 :)

SaaS는 '구독 결제'를 기반으로 합니다.

그런데 이 '구독 결제'는
구매당 10,000원이 아니라 월 결제 비용, 인원 수당 결제, 서비스 당 결제 등
다양한 결제 방식을 개발해야 하는 문제가 있어요 ㅠ

보통 결제 방식 하나를 개발하는데 최소 6개월 정도가 소요되는데

한정적인 개발 인력으로 서비스 개발도 타이트한데

다양한 결제 방식까지 개발한다는 건 쉽지 않죠...

스텝페이는 마이스토어를 활용하거나 API 연동을 통해
다양한 요금제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데요.

개발없이 요금제 만들기 1화는
'YouTube Premium' 요금제를 만들기 입니다.

링크:

매주 다양한 SaaS 제품의 요금제로 찾아올게요 :)

스텝페이

국내 최초 구독 전문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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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개미핥기

글쓰는개미핥기

UX라이팅 컨퍼런스 팀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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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UX라이팅 컨퍼런스팀 Index UXer 운영진 중 한 명인 글쓰는개미핥기입니다.

저희는 UX라이팅을 국내에 널리 알리기 위해 조직된 팀입니다.

이익보다는 UX라이팅을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널리 알리는 중이며,

이를 위해 컨퍼런스를 연 2회 계획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총 6명이서 효율적인 작업을 통해 많은 시간을 쏟지 않으며,

좋은 퀄리티의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특히, 먹을 거에 진심인 저희 팀이기에 항상 간식을 정성껏 준비해,

눈과 귀와 그리고 입이 모두 즐거운 컨퍼런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희의 뜻을 알고 참여해주신 분은 총 8분이 계시며,

추후 컨퍼런스 내용을 기반으로 책을 발간하여,

무료로 강연을 도와주신 분들께 이익을 챙겨드리고자 합니다.

언제까지 행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항상 높은 퀄리티의 컨퍼런스를 진행해,

국내에 UX라이팅이 널리 보급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래는 이번 가을 컨퍼런스에 배포되었던 포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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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4월 1일에 진행된 봄 강연 리스트입니다.

  1. UX Writing 개념 뽀개기 / 정지현 님

    • UX라이팅, UX디자인, 마이크로카피, 카피라이팅, 테크니컬 라이팅, 콘텐츠 전략 등을 비교하여 UX Writing에 대한 개념을 정리합니다.

  2. UX Writing, UXer로서 이야기 하기 / 글쓰는개미핥기

    • UX Writing에서 우리가 성장해야 할 지점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3. UX Writer가 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들 / 이명우 님

    • 현직 UX Writer 9명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UX Writer가 되는 방법, UX Writer의 미래를 살펴봅니다.

  4. UX Writer, 실제로 해보기 전까지 몰랐던 N가지 / 김혜정 님

    • 실무 경험을 통하여 회사에 입사하기 전까지 몰랐던 UX Writer의 업무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2023년 11월 4일에 진행된 가을 강연 리스트입니다.

  1. UX Researcher의 일 / 레드버스백맨 님

    • 13년차 UX리서처가 말하는 UX리서처의 업과 경험을 이야기 합니다.

  2. UXer, UX Writer의 하루 / 한성은 님 (그린랩스 UX라이터)

    • UX라이터가 하루 종일 무엇을 하는지, 실무 기반으로 소개합니다.

  3. 콘텐츠 마케터에서 UX Writer로 / 정서우 님 (숨고 UX라이터)

    • UX라이터 직무 전환에서 우리가 알아야 할 지점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4. UX Writing을 위한 스타일가이드 작성법 / 심용재 님 (이지텍스트 대표)

    • UX라이팅 실무에 필요한 스타일가이드 작성법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2024년 봄 컨퍼런스는 3월 17일 또는 24일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이 시점을 기반으로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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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beom

Hongbeom

PMC W23 목표 리뷰 및 회고

PMC 초기 목표는 오가닉 트래픽을 통해 유료 고객 3명을 전환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결과는 0명 전환.

아래가 지표 변화다.

Before

image.png

After

image.png작지만, 조금씩 오가닉으로 사람들이 유입되고 있다.

미국에서 ‘xbase’를 검색하면 7번째에 우리 사이트가 나온다.

3개월 후면 검색 순위 3위 안에 들지 않을까?

한 일

  1. 블로그 포스트 5개 작성

    1. Best Twitter Bookmark Manager for Chrome - Xbase

    2. How to Search Twitter Bookmarks

    3. How I use Xbase to get more out of Twitter

    4. Is there a bookmark limit on Twitter?

    5. How to save threads from Twitter to xbase?

  2. 깃허브의 '어썸 트위터 툴' 리스트에 제출: https://github.com/kyle-do/awesome-twitter-tools

  3. 기본적인 테크니컬 SEO

다음 단계

  • xbase 사용자들을 위한 서브레딧을 만들었다. 이 커뮤니티를 활성화 시키면 SEO에 가장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 꾸준하게 주 1-2개의 SEO 콘텐츠 작성

  • 유료 프로덕트 리지스트리에 xbase 제출

잡생각

콘텐츠 재활용

xbase 블로그 글들을 트윗이나 영상으로 다른 플랫폼에 재활용하면

트래픽에 도움이 많이 될텐데 시간이 많이 걸려 하지 않았다.

아니다 다를까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 repurpose.ai 라는 도구가 등장했다.

트윗을 비디오로 변경하여 여러 영상 플랫폼에 자동으로 뿌려준다.

결과는 론칭 3일만에 매출 700만원 달성

매우 부럽다.

나중에 xbase가 추가 할 수 있는 기능이다. 시장 개척자에게 감사하고 있다.

누가 개척하던 트위터 툴 시장이 커지는 건 xbase에게 좋다.

글쓰기 레버리징

요새 텍스트 콘텐츠를 보이스 / 영상으로 바꿔주는 도구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글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운 도구를 잘 활용하면

이전과는 비교도 안되는 ROI가 가능해 보인다.

Add-on 전략

잘 만들어진 소셜 미디어 그로스 도구들은 비싸다.

그래서 xbase에서 그들의 기능을 add-on 형태로

저렴하게 제공하는 전략을 생각하고 있다.

xbase에 도입하면 아래같은 그림이다.

기본 플랜:

더 깔끔한 트위터 피드 UI, 트위터 북마크 매니저, 더 강력한 트윗 검색 기능: 월 20불

Add-ons:

  • 트윗 스케쥴링: 10불

  • 트위터 DMs 및 댓글 관리 기능: 10불

  • Repurpose.ai와 같은 재활용 기능: 20-30불

마지막으로 PMC 덕에 글을 많이 쓸 수 있었다.

@Jae Kim, @연주환 님과도 연이 생겼다 🫡

디콰 항상 고맙고 사랑합니다!

xbase

The ultimate bookmark manager for 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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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성

오혜성

연말을 위한 단기 서비스를 기획한다면 어떠한 방식으로 기획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PM 팀 'Cycle-Luv'입니다.
연말에 인연을 찾아 떠나는 특별한 연말 소개팅/모임에 대한 니즈를 확인하고 MVP를 기획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사전 설문 조사(소요시간 3분 이내)를 제작해보았어요.


디스콰이엇 회원 여러분들의 의견을 주시면, 탄탄하고 매력적인 프로덕트를 만드는데 큰 힘이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미리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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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김서현

[PART 2] 이게 바로 MZ세대의 창업 팀원 리크루팅 방법인가!

PART 1의 연장선입니다! 

창업을 시작하게 된 참신한 계기 

벌여 놓은 일을 하나씩 마무리하고 다시 전공과목을 열심히 들어보자고 마음먹은 순간, 과 동기가 저한테 다가와 물었어요: “너도 우리랑 창업할 마음 있으면 내가 주는 과제 풀어볼래?” 

새로운 것을 하고 싶었지만 그게 창업이 될지는 전혀 몰랐어요.. 

“유튜브 조회수 1,000회 달성해봐. 수단과 방법은 상관없어. 빠를수록 좋아.” 

유튜브…요? 한번도 해본 적 없는 영상 편집… 볼줄만 알고 만들줄은 전혀 몰랐어요. 

저는 듣고 바로 대답했어요. 

“오늘까지 가능할 거 같은데?”

어디서 튀어나온 자신감인지.. 저는 평소에도 가능하다. 못 할 거 없지. 라는 말을 자주 하긴해요. 

그렇게 전 바로 집에 들어가서 유튜브를 켰어요. 

과거 친구가 1시간 음악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고 올린 게 기억나서 저도 비슷하게 해봤어요. 유명한 가수의 신곡을 1시간으로 늘려 올려봤어요. 그런데 자체 컨텐츠가 아닌 긴 영상은 빠르게 주목 받기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쇼츠로 바꿨어요.

지금 당장 가장 인기있는 주제가 무엇인지, 최근에 어떤 이슈가 있었는지 검색했어요.

티원이 징동전을 이기고 롤드컵 결승전에 진출했더라고요. 

티원 선수들의 승리 장면을 빠르게 편집해서 쇼츠로 올려봤어요. 

조회수가 나쁘진 않았지만 이대로는 오늘 1,000회 불가능하다고 생각해서 비슷하지만, 핵심이 다른 썸네일과 제목을 바꿔 쇼츠 20개 정도 올렸어요. 확실히 쇼츠는 제목 선정이 중요하더라고요. 

그렇게 1시간 기다리고 조회수를 확인했어요. 쇼츠 하나가 300회 정도 나왔더라고요!!

이거다!! 외치고 바로 10번 돌려봤어요 (아무런 도움은 안됐지만요). 알고리즘을 탄건지 1시간 뒤에 확인해보니 600회까지 달성했더라고요!  빨리 1,000회 달성하고 싶어 안달나서 주변 사람들한테 링크도 마구마구 돌렸어요. 쇼츠 알고리즘 때문인지 중간에 짧으면 30분, 길면 영원히 조회수가 안 늘더라고요. 

그래도 전 다행히 주춤한지 30분 뒤에 바로 다시 오르기 시작해서 총 4시간 만에 조회수 1,000회 달성했답니다!!! 


느낀점

뱉은 말을 지킬 수 있어서 좋았어요. 색다른 과제를 통해 유튜브 알고리즘에 대한 이해, (아직 멀었지만) 영상 편집 능력, 시선을 끌 수 있는 썸네일 및 제목 선정 등 짧은 시간에 많이 배웠어요. 

저는 과제를 수행하면서 제 역량을 시험하고 짧은 시간에 새로운 것을 배워간다는 게 정말 좋았어요. 


그리고 지금은…! 유튜브 조회수 7,000회 달성했습니다! 


두번째 과제도 궁금하신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Clemory 서비스를 디자인하고 마케팅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기계공학부, 21살 김서현입니다. ‘외부 정보를 포옹하는 지식 저장소’라는 비전하에 10년이 지나도 온라인에서 스쳐간 정보를 잊지 않고 쉽게 회상 가능한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Clemory

필요한 정보를 쉽게 찾기 위해 스쳐가는 정보를 Clemory에서 시각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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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바이

그룹바이

[스타트업 연봉 가이드] 직군, 경력 별 평균 연봉

안녕하세요. 👋

초기 스타트업 채용 플랫폼을 만드는 그룹바이입니다. 

스타트업은 연봉을 어느정도 줘야 적당한 수준인지 감이 잡히지 않을 때도 있는데요. 

 

그룹바이에 등록된 구직자 4000명의 희망연봉을 통계내어 공유드립니다. 

단, 통계는 평균 값일 뿐 사람마다 상황마다 연봉은 상이하니 참고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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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발자 직군

웹 앱 개발자, AIML 엔지니어 등  

  • 0~1년차 : 3400만원

  • 2~4년차 : 4800만원

  • 4~6년차 : 5800만원

  • 6~8년차 : 6700만원

  • 8~10년차 : 7800만원

 

2. 디자이너 직군

UX/UI, 브랜드, 그래픽 등  

  • 0~1년차 : 3200만원

  • 2~4년차 : 3800만원

  • 4~6년차 : 4200만원

  • 6~8년차 : 5000만원

  • 8~10년차 : 5400만원

 

3. 마케터 직군

콘텐츠, 퍼포먼스, 브랜드, CRM 마케터, 영업 등  

  • 0~1년차 : 3200만원

  • 2~4년차 : 4000만원

  • 4~6년차 : 4500만원

  • 6~8년차 : 5100만원

  • 8~10년차 : 6100만원

 

4. 기획자 직군

PM/PO, 서비스 기획자 등  

  • 0~1년차 : 3200만원

  • 2~4년차 : 4100만원

  • 4~6년차 : 4700만원

  • 6~8년차 : 5500만원

  • 8~10년차 : 6900만원

 

5. 비즈니스 직군

경영지원, 사업개발 등  

  • 0~1년차 : 3600만원

  • 2~4년차 : 3600만원

  • 4~6년차 : 3900만원

  • 6~8년차 : 4300만원

  • 8~10년차 : 5900만원

 

 

insight #1

신입 개발자의 연봉은 생각보다 낮지만, 연차에 따른 상승이 가장 가파릅니다.

최근 신입 개발자의 취업난으로 초봉은 많이 감소하였지만, 경력직 개발자는 활발한 이직과 기업의 수요로 연봉이 여전히 높습니다. 

 

insight #2

비개발 직군 연봉은, 신입 3200만원, 2~4년차 4000만원 수준으로 비슷합니다.

이후 연차에 따른 연봉 상승은, 기획 > 마케터 > 디자이너 순서로 작아지는 추세를 볼 수 있습니다.

 

insight #3

비즈니스 직군은 신입과 주니어의 희망 연봉이 3600만원으로 유사합니다.

또한 경력에 따른 희망연봉 상승이 낮은 편입니다. 

 

 

그룹바이는 Seed~SeriesA 스타트업이 IT 직군의 인재를 채용하기 가장 좋은 플랫폼입니다. 

투자 받고 성장 중인 스타트업은 모두 그룹바이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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