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석영
아티클
팀스파르타
✍️ Unreal Engine & Unity 교육 커리큘럼을 자문해 주실 전문가를 모집합니다!
코딩교육 부문 1위! 팀스파르타에서 신규 교육 과정 런칭을 도와주실 전문가를 모십니다!
1. 활동 내용 : 팀스파르타 교육 커리큘럼에 대한 자문(피드백) 및 코멘트 제공
- Unreal Engine(언리얼 엔진) 교육 커리큘럼 초기 기획에 대한 자문
- 기존 Unity(유니티) 교육 커리큘럼에 대한 코멘트
2. 지원자격
- (필수) 언리얼 엔진 활용 경력 1년 이상이신 분
- (우대) 모빌리티 관련 회사 재직 경험을 보유하신 분
3. 진행 방식 : 서면(글자수 200-300자 분량)으로 자문 및 코멘트 제출
- 제출해 주신 내용은 팀스파르타 교육 랜딩 페이지(첨부 이미지 참고)에 활용하거나 신규 교육 커리큘럼에 반영될 예정입니다.
4. 지급 금액 : 10만원
5. 모집 기간 : 1/14(일) 마감
👉 지원 바로가기
튜터(강사) 모집에 관심이 있으신 분께는 희망하시는 경우 이번 전문가 모집에 지원해 주시면 관련 분야의 교육 런칭 시 알려 드릴 수 있도록 인재풀에 등록해 드릴 예정이에요.
교육과 Unreal Engine 기술자 양성에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전우성
[토스의 롤모델이자 핀테크 스타트업의 교과서, 알고계신가요?]
유럽의 핀테크 스타트업 '레볼루트(Revolut)'는
토스의 롤모델로 알려져있는데요.
핀테크 스타트업의 성장 전략인 '언번들링 - 리번들링'을 완벽하게 성공한 스타트업이며
환전 서비스를 넘어 슈퍼앱을 목표로 성장하는 중입니다.
시작부터 성공적이었던 레볼루트는
창업 7년 만에 기업 가치 330억 달러를 인정받아
전세계 10대 스타트업 중 한 곳이 되었는데요.
그러나 최근 여러 이슈로 레볼루트의 고민이 깊어져가고 있다고 하네요.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살펴볼까요?
스텝페이
국내 최초 구독 전문 솔루션
이홍열
스타트업 영업스쿨 제 1 기 강의를 마치며...다들 수고하셨습니다 ^^
스타트업 영업스쿨 1기....4주 과정 무료 3시간씩 12시간 어제 마감
정말 우연히 시작하게 되었다.
Disquiet이라는 곳의 @현종님의 도움으로 우연찮게 스타트업 영업스쿨 -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라는 오프라인 강의를 진행하게 되었다. 사실 매우 얼떨결에 하게 되서 준비가 너무 부족했다.
아니 처음 강의하는데, 4주 강의라니!!!
한 번에 세 시간씩 강의라니!!!
내 직업이 무슨 강사도 아니고...
그렇게 좀 무리한(?) 도전이 시작되었다.
웬걸??!! 20명 모집인데, 20명 모집이 금방 마감이 됐다.
너무 놀랐다. 사람들의 반응이 너무 열광적이었다.
어? 영업강의를 이렇게나 많이 참여한다고?
솔직히 개인적으로 많이 놀랐고, 영업강의에 대한 니즈가 이렇게 많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강의자료를 부랴부랴 만들고(아직도 많이 부족 ㅠㅠ)
그렇게 강의가 진행되었다.
다행인건지 세 시간 말을 하는 건 자신있었다.
평소에도 말이 많은 편이었는데, 세 시간 강의에서 다 털어내는(?) 느낌이었다.
이론 강의는 솔직히 나도 잘 모르고 하고 싶지도 않았다.
그리고 영업에 이론이 많나? 많았다면 영업학원이 있었겠지라는 생각이 든다. 그 만큼 영업은 이론보다는 실전이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강의 중에는 내가 이제까지 영업을 하면서 겪은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는 것을 위주로 해야겠다라는 생각이었다.
세 시간 강의는 정말 눈 깜짝할 새에 흘러갔다. 그렇게 4주가 어제 끝났다.
진짜 집에 오면 혼이 나갔다.
그리고 오늘 제 2기 첫 번째 강의가 시작된다 ㅋㅋ
정말 미친 거 같다. 제 2기도 20명도 금방 모집이 완료됐다.
오늘도 한 번 불타올라봐야지 ㅎㅎ
스타트업 영업스쿨 : 제 3 기 모집중
https://lnkd.in/gM55siXM
Minhee Kim
테스트 앱 탄생~!🎊했는데 안했어요..(feat. 심기일전)
우당탕탕 모티브 앱 만들기 Part.2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때는 1월 9일, ‘모티브’ 첫 테스트 앱을 받아본 날이였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앱을 다운 받아봤는데요..
조만간 다시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첫 APK 파일을 받아본 날이니 만큼 기록하고 싶어 남겨둡니다.. 앱 처음 만들 때 다 이런거 아닌가요? (아니라면 비밀로 해주세요.)
(분명 됐었는데,,)앱이 안될 때 모티브 팀이 대처하는 방법
개발자 - 멘붕에 빠짐 ..
기획자 - 슬픔에 빠짐 ..
마케터 - 멘붕과 슬픔에서 건져냄 ..
GenTree
목표와 데드라인 정하기 & 정부지원사업은 꼭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젠트리입니다.
⏳ 나를 찾아 가는 과정 4개월째
사업 '실패자'라는 딱지를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을 친 지, 어느덧 4개월을 넘기고 있습니다. 사업이라는 게 모든 것을 쏟아 부어도, 몇 번을 다시 하더라도, 뭐 하나 해결했다 싶으면 더 큰 문제가 항상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도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소 호흡기를 끼고, 스스로 숨을 쉴 수 있는 그 날을 애타게 기다리며, 희망 고문을 당하는 대표님들!!! 오늘도 너무나 고생하셨습니다. 지금 하시는 사업의 비전과 성공에 대한 확신을 갖고 계시다면, 언젠가는 사업의 가치를 알아보는 사람이 나타날 것이고, 대표님께서도 인정받을 날이 분명히 올 것입니다. 조금만 더 참고 힘내십시오!
🚩 목표 설정과 데드라인 정하기 📅
대표님께서 사업의 목표를 정하셨으면, 그와 더불어 데드라인도 꼭 정해서 목표를 잘 관리하시길 바랍니다. 학창 시절, 시험 날짜에 맞춰 미리 공부를 하면 베스트이지만, 항상 미루다가 꼭 하루 전에 '그 분'이 오셔서 시험 공부를 초능력자처럼 미친듯이 벼락치기 하신 경험이 많으시죠? 시험 날짜가 정해지면, 어떻게든 그 전에 시험 공부를 할 수밖에 없는 것처럼, 작은 목표라도 데드라인을 정해야 그 전에는 어떻게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데드라인이 정해지면 그 날까지는 어떻게든 달성하길 간절히 바랄 것이고,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지 끊임 없이 생각하다 보면 어느 순간 해결책이 딱 떠오를 수 있습니다. 해결책을 찾으면 액션플랜을 세워 행동하면 되는 것이죠. 단순히 숫자로 계산해보면, 예를들어 6개월 후 1천만원 매출 달성을 목표로 잡았다면, 1개월에 167만원, 1일에 5만 5천원을 벌어야 합니다. 제품 한 개가 5만 5천원이라고 가정하면 매일 1개씩 팔아야 6개월 후, 1천만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것입니다. 6개월 후 1억원이 목표라면 매일 10개를 팔아야된다는 작은 목표가 생기는 것이죠. 물론 말로는 쉽지만, 엄청 어려운 일입니다.
🏟️ 정부지원 사업은 꼭 필요한가?
제가 사업할 때, 정부지원 사업에 집중했습니다. 누군가는 정부지원 사업이 필요 없다, 받아 봤자 신청 서류만 복잡하고 막상 큰 수익이 없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누군가는 제품 매출을 올리는 게 가장 중요하긴 하지만, 또 다른 캐시카우를 마련할 필요가 있고, 정부지원 사업도 만일에 대비해 꼭 필요하다고 말할 것입니다.
누구의 말이 맞다 틀리다 분별하기 보다는 본인 상황에 맞게 결정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후자에 가까웠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정부지원 사업으로 직원 인건비가 충당되니, 위에 말씀드린 것처럼 데드라인이 자연스레 미뤄지고, 심지어 데드라인의 필요성을 못 느낀 적도 많습니다. 제품과 서비스 매출 증대에 관대해지니, 간절한 마음도 줄어 들고, 결국 매출을 확보하지 못해 투자 유치, 정책자금, 대출, 정부지원 사업에 의존했습니다. 그러다가 정부지원 사업이 선정되지 못했고, 후속 투자 유치도 안되서 대출 이자도 못내고, 임금도 밀리다가 결국 망해버렸습니다. 심지어 대표자는 개인 연대보증으로 묶이게 되는 것이 많아, 법인 파산을 하더라도 대표자 개인이 끝까지 갚아야 되는 것들도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누군가 정부지원 사업을 또 받을 것이냐고 물어본다면, 저는 또 받을 것이고, 꼭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수익 파이프라인을 여러 개 만들어 놓으셔야 합니다. 하나에 집중해서 그게 빵 터지면 정말 좋겠지만, 사업이란 변수가 너무 많아 언제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정부지원 사업도 수익 파이프라인 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신 목표를 설정하고, 데드라인을 정하는 것은 필수입니다. 목표 날짜까지 무슨 일이 있어도 완성시키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업 아이템과 정부지원사업을 별개로 생각하지 마시고 어느정도 방향성을 일치시키는 것도 중요합니다.
🌳 나는 나를 찾을 수 있을까?
저는 제 자신을 찾아가는 시간 4개월 동안 제가 잘할 수 있는 일, 즐길 수 있는 일, 돈이 되는 일의 교집합을 찾아봤습니다. 그 중 하나가 정부지원 사업 및 창업 컨설팅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돈이 될지는 확신을 갖지 못했습니다.
그 이유는 현재 정부지원 사업 컨설팅 시장이 포화 상태라고 느껴졌고, 돈이 많이 벌릴 것이라는 확신이 안 들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시간만 보내다가는 아무 것도 못하고 또 다시 실패할 것이 뻔하고, 저는 생계를 위해 뭐라도 행동해야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을 결심하니, 몸이 움직이게 되더라고요. 우선 예비창업패키지를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분들에게 무료 강의를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정부지원 사업이 내년에 갑자기 없어지지 않을 것이고, 정부지원 사업을 신청하는 분들도 계속 있을 것입니다. 창업한 지 3년이 지나면 생존율이 50%도 안된다는 통계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년 창업자들은 생기고 있습니다. 정부지원 사업을 한 번 받아보신 분이라면 다른 지원 사업도 쉽게 신청할 수 있지만, 아직 잘 모르는 예비창업자 분들에게는 정부지원 사업이 많이 어려우실 거예요.
요즘 정부지원 사업 컨설팅을 몇 번 해봤는데요, 저에게는 쉽게 보일 수 있지만 처음 해보는 분들한테는 어려울 수 있고, 그들에게 제가 충분히 도움이 될 수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자신 있게 유료 강의를 올렸습니다. 하지만 제가 미처 깨닫지 못한 게 하나 있습니다. 저도 예비창업자일 때를 생각해보면, 돈이 없거나 한 푼이라도 아끼려고 무료 강의만 찾아 다녔습니다. 그러다가 정말 괜찮은 강사나 컨설턴트를 만났을 때 비로소 지갑이 열렸습니다. 저는 당연히 신청 금액 보다 더 큰 혜택을 드리면 찾아주실 거라 생각했지만 1주일이 지나도 신청자는 0명이었습니다. 그 때 깨달았습니다. 저 또한 그 분들과 입장이 같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생각을 바꿔야만 했습니다. 일단 무료 강의로 진행하고, 거기서 저를 응원하시는 분을 만나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다시 무료 강의를 올렸습니다. 다행히 감사하게도 올리자마자 바로 몇 분이 신청해주셨네요. 저의 도전은 오늘 다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목표를 무료 강의 신청자 50명으로 하고, 데드라인을 1월 22일로 잡았습니다. 목표와 데드라인을 정했으니, 목표 달성을 위해 전략을 짜고 행동할 것입니다. 데드라인을 정하니 강의안 작성, 홍보/마케팅 방안 등 여러가지 준비해야할 것이 생기네요. 과연 무사히 무료 강의를 잘 끝마칠지, 그리고 강의를 통해 몇 분이 저를 응원해 주실지, 저도 설레입니다~ 그 결과는 다음 스토리에 이어서 올리겠습니다!
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원준
"Arc"라는 웹 브라우저를 개발하는 The Browser Company의 기업 문화는 참 독특합니다. 마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예술성과 낭만이 있는데요. 어떨 때는 감동을 느끼기도 합니다. 물론 상업적으로 얼마나 성공할지 지켜봐야겠지만 그들이 남기는 발자취는 꽤 흥미롭고 인상적인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들이 제시하는 "핵심 가치"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Lenny's Podcast에서 잠깐 언급된 것처럼 그들은 '로드 트립'이라는 메타포를 활용해서 에세이 형식으로 풀었는데요. 내용이 다소 길어서 망설였으나 유익한 내용이 많을 것 같아 한 문장씩 번역해보기로 했습니다.
→ 블로그 원문 읽기 : https://brunch.co.kr/@hiclemi/101
본문에 들어가기 전에 요약해보자면, CEO Josh의 성격과 가치관이 글에 깊게 반영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어떤 인터뷰에서 Josh가 훌륭한 제품을 만들기 전에 우선 훌륭한 팀을 구성하는 데 더 큰 관심이 있었다고 언급했습니다. 따라서, 그의 핵심 가치는 두 가지 측면에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첫째, 팀 빌딩의 관점에서 볼 때, 그는 열정적이고 팀워크가 뛰어난 팀원들을 선호합니다. 둘째, 감정을 자극하는 제품을 만드는 것입니다. 왜냐면 결국 오랫동안 남는 것은 내가 무엇을 느꼈는지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람들이 오랫동안 기억하는 것은 그들이 무엇을 느꼈는지이기 때문입니다
인상 깊었던 구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마음에서 우러나는 강렬함'은 내재적인 동기 부여의 한 형태입니다. 사람이 동기 부여를 받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 아래에 있는 움직임의 원동력이며 그들을 움직이게 하는 힘이 매우 강력하여 마치 마법을 부리듯 느껴집니다. 이것은 가르쳐지는 것보다는 본능적입니다. 모든 사람이 가진 것은 아니지만, 우리는 그 본능적인 감각을 부정할 수 없는 사람들을 찾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 중요한 요소는 '당신이 추구하는 것이 무엇인가?'가 아니라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추구하고 있는가?'. 일을 하는 데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것입니다
2. 여행 중이든, 우리의 일상에서든 — 우리는 어떻게 '관광객'이 되는 것을 피할 수 있을까요? 구글 지도를 통한 달리는 고속도로의 무한한 관성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우리의 답은 매우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엇이든 시작하기 전에, 잠시 멈추고 '무엇이 될 수 있을까?'라고 물어보는 것입니다. 이것은 또한 매우 전략적인 질문 방식입니다. 어떤 것이 어떻게 있어야 하거나 있지 말아야 한다는 기존의 관념을 깨기 위한 것입니다. 가능한 한 우리 사고에서 가식을 벗겨내는 것이 중요한데, 바로 그때 우리가 가장 창의적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3. '도로 위에서' 활기를 찾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또는 우리의 업무 맥락에서 생각하면, 새롭고 불확실한 상황, 여러 변수가 있는 큰 문제에 직면했을 때 최상의 상태가 되는 사람들이죠. 그것이 해방감을 주는 부분입니다, 특히 우리의 일과 관련해서는요. 출발점에서 가야 할 정답은 없기 때문에 진짜 예술은 '길을 수정하며 가는 것'입니다. 가장 어려운 부분은 너무 조심스러울 수 없지만 너무 자신감이 넘치지도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두 가지 사이 어딘가에 우리가 추구하는 특정한 호기심이 있습니다. 그 핵심 요소는 겸손입니다. 새로운 장소나 새로운 문제에 직면했을 때 "잘 모르겠지만, 함께 해결해보자"라고 하는겁니다.
4.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개인의 작업보다는 집단의 작업에 더 중점을 둔 소유입니다. 다른 사람들을 더 나아지게 하는 것이죠. 개인의 작업에 손상을 입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배를 물결이 높아지면 모두에게 이익이 되는 마음가짐으로. 이것은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세상에서 가장 재능 있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다른 사람들의 성장과 성공에 관심이 없다면 여기서 잘 해낼 수 없습니다. 가장 중요한 질문은 "당신은 어떻게 더 나아졌나요?"가 아니라 "당신은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더 나아지게 돕고 있나요?"입니다. 더불어, 당신은 어떻게 커뮤니티나 팀을 더 나아지게 하는 데 기여하고 있나요? '팀을 위해 책임지는 것'이 최선이며 서로를 단순한 동료가 아닌 동반자로 인식하고, 필요할 때 그 수준에서 서로를 위해 자신을 책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국, 우리가 여기서 실제로 만들고 있는 제품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5. 가장 중요한 것은 당신이 무엇을 느꼈는지입니다. 그게 제 생각입니다. 일출 때 산을 넘어오는 태양을 맞이하지 않으면 그저 또 다른 사막일 뿐입니다.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때, 그것은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느끼게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우리가 하는 일을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결국 하루의 끝에는 감정의 교류입니다." 우리가 그들에게 무언가를 느끼게 할 때, '그 모든 것' 사이에 다른 것을 위한 공간을 마련합니다. 소프트웨어가 소프트웨어처럼 느껴지지 않아도 되는, 덜 딱딱한 모서리가 있는 좀 더 부드러운 공간입니다. 그것은 재미있을 수 있습니다. 장난스러울 수 있습니다. 그것 자체로도, 그것이 여러분이 할 수 있게 하는 것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그만큼 우리는 그것에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떤 면에서 '무언가를 느끼게 하기'는 대부분보다 덜 진지하게 받아들여집니다. 우리는 그저 모든 것을 조금 더 재미있게 만들려고 노력할 뿐입니다.
유서경 Quartz
어느 날 Meta의 14년차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콜라보 요청이 왔다
안녕하세요, 주짓수 앱을 만들고 있는 유서경입니다.
본래의 저라면 목차를 구성하고 문장을 잘 정리하여 여러 번의 퇴고 끝에 글을 업로드하겠지만, 개인적으로 신선한 감정으로 기록해두고 싶은 일이 생겨 쓰다만 클럽을 활용해보려 합니다 😄 ㅎㅎ
살다보면 의도와는 다른 결과로 신기한 일이 벌어질 때가 있습니다.
작년 9월, 해외 주짓수 사용자를 모아 AdMob 광고 수익을 얻기 위해 꽤나 오랜 기간 동안 영어 버전을 개발해두었습니다.
앱과 웹 그리고 각 OS 별 스토어를 업데이트해야 했고 새로운 기능을 개발할 때마다 유지보수를 해야했기에 "너무 시기상조였나?"라는 회고를 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현재 약 95%가 한국 사용자로 글로벌 주짓수 수련자 분포를 고려한다면 큰 임팩트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어제 오후, 제 마음을 들뜨게 하는 DM을 받게 되었습니다. 작년 여름 주짓수를 시작한 한 해외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콜라보를 해보고 싶다는 연락이 온 것입니다. 처음에는 많은 고민없이 "해외에는 사이드 프로젝트로 인디 메이커들끼리 도와주는 문화가 잘 되어있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점점 그의 프로필을 볼수록 이 제안이 쉽게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4년차", "Meta 시니어 프로덕트 디자이너" 등 개발자인 제가 디자인하고 있는 앱에 과분할 수 있는 경력 사항들이 보였습니다.
저는 100% 순도의 호기심으로 "왜 이 프로덕트에 관심이 있고 콜라보를 하려 하느냐?"고 질문했고, 디자이너님은 "학구적인 관심, 그리고 본인이 실제로 사용하는 앱을 만드는 경험이 재미있기 때문이야"라고 대답해주었습니다.
(다음에 계속.... ^^)
글을 빠르게 작성하고 싶었는데 30분이나 소요되었네요. 퇴고가 없는 글이므로 오타나 문법상 오류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ㅎㅎ
Post Black Belt
주짓수 수련자들을 위한 기술 기록 다이어리
SY J
#가자지구 프로젝트 #가자지구 희망 #가자지구 책자
🌟 목표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11일 00:00 기준)
누적 메시지 : 6개 (+ 0개)
누적 후원금 : 6,501원 (+ 0원)
✅ 오늘 TODO
(한 것)
인스타 팔로워 14명
국가전략연구원-브루킹스연구소 국제학술회의 초청 받아서 갔다. 일단 가긴 갔다. 그리고 그 곳에서 대학 국제정치학회에서 활동하는 친구를 알게 되었다. 기회다. (전화번호는 일단 받았다.)
💡오늘 소회
진짜 너무 피곤하다.
그래도 전체적인 그림이 막 그려진다. 틀이 잡혀가는 느낌이다. 방향이 보인다.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3) 회의를 망쳤다.
(1/8) 마케팅 팀원 구하기 10곳(교내/연합 마케팅 동아리, 사이트 글 작성) 선정해서 + 17번 홍보 요청 시도 → 8곳 답 없음 (2곳만 받음)
한원진
애플 비전프로 2/2금(PST) 미국에서 판매 시작!!
애플 비전프로 2/2금(PST) 미국에서 판매 시작한다네요!
프리 오더는 1/19 새벽 5시(PST)부터!
한국에는 언제 들어올까요? ㅎㅎ
https://www.apple.com/newsroom/2024/01/apple-vision-pro-available-in-the-us-on-february-2/
노엘
여러분 안녕하세요~!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QAing은 개선 2주차를 지나오는 중인데요!
오늘은 큐잉이와 함께 짧은 컷툰을 가져왔어요!
실제 경험담을 담아 짧은 컷툰이랍니다,, 😂
여러분 모두
QA할 때 이런 경험 해보신 적 있지 않으신가요?
열심히 QA를 하고 시트에 잘 정리해서 공유드렸는데,
정확히 어느 화면의 어느 부분에서 발생하는 이슈인지 개발자분이 이해하기 어려워하실 때가 있죠 🥲
텍스트만으로는 정확한 이슈 전달이 어려워서
캡쳐본이나 녹화영상을 같이 공유하자니
오류를 재연하고 일일이 녹화하는 데도 만만치 않은 리소스가 들죠 😞
그럴 땐, 바로 QAing이 있습니다!
QAing과 함께라면 오류 재연 없이,
저장 공간 걱정 없이 QA 이슈를 찾아낼 수 있답니다😎
QA를 할 때 녹화를 켜두고,
이슈를 발견하면 저장하고,
이미지나 영상타입으로 링크복사해 공유하면 끝!
QAing과 함께 QA를 간단하게 끝내러 가볼까요?💪🏻
#QA #QAing #큐에이 #큐에잉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보노아빠
[Zero to 100] 웹에이전시로 100만원 매출 도전기 [0]
사업에 대해선 1도 모르는 평범한 개발자/직장인이 웹에이전시를 만들어 100만원 매출 만들기에 도전하는 이야기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으로서 첫 번째 판매까지 여정을 이 곳에 편하게 적어보려 합니다.
직장인으로서 받는 월급에 만족하는 이는 많지 않을 것이다.
나 또한 10년 차 개발자로서 연봉 1억을 넘겼지만, 외벌이에 아이까지 있는 형편에 전혀 여유롭지 않았다.
가족을 위해 더 나은 삶을 만들고 싶다. 그 일엔 더 많은 돈이 필요하다.
뭘 해야할까?
일단 적더라도 돈을 벌어보자
개발자로서 1인 개발을 먼저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적인 내 역량을 보면 사업이나 마케팅을 전혀 모른다.
돈 한번 안벌어본 사람이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 수 있을까?
개발은 너무 너무 좋아하지만 나는 큰 리스크를 진 도전을 할 수 없다.
그럼, 바로 돈이 들어오는 웹, 앱 개발을 외주로 시작해보자!
크몽에서 돈벌어보기
국내에선 크몽이 유명하니까, 일단 크몽에다 내 서비스를 만들어서 등록해보자
나름 네이버라는 대기업에서도 7년을 넘게 근무했다. 신규 서비스만 3개를 넘게 출시했고, 1000만이 넘는 트래픽은 기본으로 받아봤는데!
크몽에다 서비스를 올렸다.
과제 해결 요청이 대다수네. 일단 리뷰 쌓아야되니까 하자.
간혹 오는 기업들의 요청은 너무 추상적이라 이야기하는 도중 대부분 이탈해버렸다.
혹은 말도 안되는 가격 요청이 대다수라 거절.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라도 해서 쌓았어야 했나 생각듬)
결국 1달해서 100만원찍고 (20만원 수수료로 날라감) 그만뒀다.
웹에이전시?
크몽에서 서비스를 보면서 웹에이전시가 돈이 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실제로 웹서비스 개발 요청도 들어왔으나 도저히 그 단가를 맞출 수 없었다. 실제로 그 정도 사이즈에 직접 개발이 가성비가 안나오는데 그걸 고객에게 하라고 추천할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럼 나도 요새 유행하는 그 노코드 툴을 알아보자! webflow 같은 툴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1M Bootstrap Club
크몽 서비스도 등록해보고 여러 가족사로 쉬는 도중 이곳 disquiet에서 @알렉스 님의 글을 보게 되었다. AI랑 노코드, 비전공자라니 나도 해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우와 재밌다!
이런 세상이 다 있구나. 이 분의 글을 다 읽고 바로 클럽 신청했다. 크몽으로 번 돈 85만원 그대로 썼다.
첫 번째 미팅
그리고 알렉스님과 첫 번째 미팅이 잡혔다.
이 분이 준 템플릿으로 경제적, 사회적, 시간적 자본과 내가 가진 능력치 그리고 사업 아이디어에 대해 정리한다.
미팅을 시작하고 리뷰를 한다.
내가 모르는게 많구나.
어떻게 보면 사업적으로 당연한 것들을 난 전혀 모르고 있었다.
혹은 알고 있어도 머릿속으로만 어렴풋하게 알던 것들을 리뷰 받을 수 있었다.
리뷰를 받으니 이것도 절대 쉬운 일이 아니란걸 알았다. 대략적인 수치가 가늠이 되지만, 이걸 실행하는데는 많은 시간과 노력, 정신력이 소모되는 일이었다.
하지만 해내야 한다.
이제 실행만 남았다
그럼 이제 실행만 남았다. 가장 먼저 무엇을 할까하다가, 제일 쉬운 글쓰기부터 했다. 너무 많은 고민을 하지 말고 그냥 여기다가 하자. 첫 매출을 내기 위해 어떻게 하고 실제 매출이 어떻게 났는지 얘기해보자. 오래 쓰기 힘드니까 10분 안에 쓰자.
다음 스텝은 영업 대상을 좀 더 좁히고, 콜드 메일을 작성해보는 것이다.
목표는 300개 보내고, 한 건의 제작 의뢰 받기.
이제 하나 보냈다. 299개가 남았다.
근데... 이런게 build in public이란건가?
박현지
안녕하세요! 반려동물 AI 커스텀 굿즈 서비스 fitapat을 만들고 있는 팀 ZOOC입니다 🐶
저희는 지금 라스베가스에서 2024 CES 1일차 전시를 마치고 왔답니다 😆
CES는 세계 최대 전자 제품 및 기술 전시회로, 전 세계를 아우르는 최신 기술 트렌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에요. 올해 열리는 CES 2024의 주제는 모든 산업을 포괄한다는 의미인 'All Together All On' 인데요, 그 중에서도 핵심 topic은 '인공지능(AI)'이라고 해요!
실제로 오늘 저희가 찍은 현장 인파인데요… 😅
듣던 대로 정말 엄청난 규모와 많은 사람들에 저희도 놀랐지만, 그만큼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었어요!
오늘 저희가 CES에서 전시를 하며 경험한 아주 생생한 후기를 여러분들께 들려드리고자 해요.
ZOOC은 Tech West의 Eureka Park에 위치한 서울통합관 부스에 건국대학교 대표 기업으로 참가했어요 :)
Eureka Park는 한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스타트업들이 전시하는 공간인데요!
열정 있는 스타트업들이 모여 있으니 분위기가 정말 후끈후끈하더라구요 🔥
ZOOC이 준비한 부스랍니다 :->
부스 설치는 CES 전날인 어제 기본적인 세팅을 해두고, 당일 아침에 최종적으로 마무리했어요.
저희의 다양한 캐릭터와 제품을 전시하기 위해서, 좁은 공간이었지만 위에 보이시는 것처럼 부스를 최대한 꽉꽉 채워 열심히 부스를 꾸몄어요!
CES에서 선보이기 위해 열심히 개발한 앱 신기능부터 리플렛과 명함, 사전 등록 및 비즈니스 제안 QR 코드, 홍보 영상, 포스터, 엽서, 스티커 6종, 커스텀 핸드폰 케이스와 맨투맨, 후드티 등…
모두 직접 준비하느라 한 달 동안 12명의 팀원 모두 정말 고생했지만 드디어 결과물을 실제로 보여드리는 날이라 너무 기대되고 설렜어요!
ZOOC이 CES에서 선보인 새로운 기능을 잠시 소개해드리자면, 바로 ZOOC만의 커스텀 프롬프트인데요!
저희 서비스를 통해 고객님들께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반려동물 커스터마이징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어요.
fitapat에서 제공하는 커스텀 여정은 다음과 같아요.
본인의 반려동물 사진 8장을 업로드한 뒤에
커스텀하고자 하는 테마를 선택하고,
원하는 액세서리, 옷, 배경 키워드를 선택 또는 입력한 뒤 1~20초만 기다리면!
저희의 가상 모델에 적용한 커스텀 결과 이미지를 확인하실 수 있어요 😆 정말 쉽죠?
그리고 커뮤니티, 테마 탭을 통해 다른 사람들이 커스텀한 이미지들을 둘러보실 수도 있답니다 :)
저희 서비스의 목적은 기존의 커스터마이징 과정에서 발생했던 디자인, 설계, 생산, 배송 등과 관련된 기술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것이에요. 이를 위해 ZOOC만의 프롬프트를 도입해서 사용자가 쉽게 커스터마이징을 할 수 있도록 했고, 이어서 제품 소비까지 원활하게 이끌어갈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요.
또한, 생성AI를 통해 디자인 비용을 절감하여 제품의 퀄리티 향상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이를 통해 커스터마이징 전반적인 장벽들을 해소하고자 했어요.
이를 통한 ZOOC의 목표는 기존의 커스텀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하고 고객님의 요구에 최적화된 제품을 생산하며, 고객님들의 만족감과 제품의 퀄리티 향상에 기여하는 것이에요.
다시 CES 이야기로 돌아와서! 😀
CES에는 정말 다양한 나라에서 오신 분들이 많았는데요,
참가자들은 Exhibitor(참가기업), Industry Attendee(산업 종사자), Media(기자)로 구분되어 있었어요.
저희는 부스에 방문해주신 분들께 다음과 같이 서비스를 소개했어요.
fitapat 서비스에 대한 간단한 한 줄 소개
관심있는 분들께 데모 앱 시연
저희 실제 제품을 보여드리고, 팜플렛과 스티커 나눠드리기
저희 부스의 귀여운 캐릭터들이 사람들의 눈길을 많이 끌었는데, 특히 저희의 마스코트 웰시코기 스티커들이 정말 인기 아이템이었답니다! ><
다만, 현장의 네트워크 상황이 좋지 않아 시연하는 데 속도가 느렸던 부분이 조금 아쉬웠어요 🥲
그래도 직접 앱을 통해 커스텀해보시면서 결과물을 보고 너무 좋은 반응을 보여주셔서 저희도 정말 뿌듯했어요!
현장에서 많은 분들께 다양한 관점에서의 질문과 좋은 피드백들을 받고, UX 또는 비즈니스적으로 저희 서비스를 어떻게 개선시켜나갈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어요.
뿐만 아니라, 다른 참가기업들과의 협업 포인트를 찾고 다양한 네트워킹 기회를 얻을 수 있었던 점이 정말 좋았어요.
ZOOC은 전시가 끝난 뒤 호텔에 돌아와 치맥🍺과 함께 1일차 회고를 하며, 제안받은 비즈니스 컨택들을 바로 정리해두었는데요!
아직 1일차인데도 정말 다양한 기업들과 생각지 못한 협업 포인들이 많아서 너무 유익했답니다 🙂
한국에 돌아가서 새롭게 시작해 볼 아이디어들이 마구마구 떠올랐어요!
CES에서의 첫 날은 정말 흥미로웠고, 저희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어요!
저희 서비스에 흥미가 있으시거나, ZOOC이 추구하는 가치와 목표를 함께 이루고 싶으신 분들, 또는 CES에 관해 궁금한 점이 있으신 분 등등! 어떤 커피챗이든 환영해요 😄
저희의 도전과 열정을 담은 제품을 만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경험과 성장을 이뤄나갈 ZOOC을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fitapat
반려동물 AI 커스텀 굿즈 제작 서비스
김주형
start with why를 완독하고 성장 지표를 위해 북극성 지표를 만드는 것과 개인적인 비전을 가지는 것 사이에서 고민했습니다
기술 확보를 위해 모던자바스크립트 deep dive를 읽고
인터랙티브 디벨로퍼가 개발 직무를 잘 수행하는데 기본이 되는 udemy 인강 장바구니 지출을 시도했습니다피 같은 돈 89000원을 지출하고자 했으나 결제 오류로 실패했습니다. 그리고 그 덕분에 해외결제를 간편하게 만드는 토스뱅크의 위력을 체감했습니다
스스로 해결하는 즐거움을 위한 욕구를 키우고 있습니다
Real entrepreneur, ship 이라는 아이디어를 위해 우선은 실행합니다
집중 강화를 위해 지금하는 일을 왜 하는건지 질문하는 습관을 들이기 시작했습니다
예전엔 브레이크 타임을 관리하거나 식습관, 생활습관을 관리하여 의지력과 동기, 생산성 등을 강화하는게 최선이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주기적으로 현재 하고 있는 일에 why를 던짐으로써 삼천포에 빠지는 것을 예방하고 원래 목적으로 매끄럽게 algin 하는 결과를 기대합니다
조니 아이브가 스티브 잡스에게 배운 집중하는 방법이라길래 참고하고 있습니다
사실 우리는 집중하고 싶어도 집중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올바른 결정을 위해 방향 탐색과 회고, 자문자답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왜 굳이 it 업계에 뛰어들어야 하는가
왜 굳이 it 기업에 취직해야 하거나 창업을 목표로 해야하는가
왜 굳이 아무데나 취직해본 뒤에 뛰쳐나왔었는가
왜 굳이 다른 분야를 탐색하면서도 실컷 it 얘기를 떠들고 다녔었는가
calling은 중요하지만 하고싶은 것만 할 수 없기 때문에 shit sandwich time을 측정하고자 합니다
나를 끌어당기는 일을 하기 위해 맛없는 빵을 얼마나 씹을 수 있는가?
각각의 주제 별로 얼마나 차이나는가?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을 왜 시작했는가?
어차피 막힌 길을 뚫는 능력을 키우는게 가장 중요한데 책과 인강 구매가 효과가 얼마나 있을지 의문이 듭니다. 뭐든지 과유불급
화이팅 화이팅
Jae Choi
발달장애인을 위한 읽기쉬운자료제작 서비스 Easy Read Generator😌📚
프로젝트 취지:
-발달장애인을 위한 읽기쉬운자료제작
-복잡한 글을 입력 받고 읽기쉬운 자료로 제작하는 서비스
-대화/개념설명 등 답변을 발달장애인 눈높이에 맞게 하는 서비스
-People First New Zealand Inc. Clear 읽기쉬운자료 지침 기반으로 제작
기능:
-읽기쉬운 텍스트 형성
-텍스트 기반 이미지 생성
-일반 Chat GPT와 비슷한 대화 가능
-url 입력 가능
-PDF 파일 입력 가능
-읽기쉬운 텍스트 + 이미지 입력된 PDF 다운로드 기능
-발달장애인에 대한 자료 및 정보 추가
개선할 점:
-PDF파일 업로드 후 PDF로 자료 다운로드하면 챗봇 자동으로 rerun되는 오류
-여젼히 이미지 생성 Hallucination 존재
-"Trump" 등 특정 문제되는 단어들 입력시에 GPT에서 생성 중지
-Streamlit 기반이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지 않음
-한글 불가능
-읽기쉬운자료 PDF로 수출시에 디자인 부족
부트캠프 회고와 후기
많이 배운 것 같으면서도 제가 많이 부족함을 느끼게됩니다. 더 배우고 시도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게된 부트캠프였습니다~ 10XAI Club 화이팅!
프로덕트👀:
홈:
입력할 자료 찾기:
보기만해도 어려워 보이는 CNN 기사 🤮
Text/URL/PDF 입력:
읽기쉬운자료 + 이미지 생성:
PDF로 다운로드:
강기선
Changmin Yoon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두바이 기반의 VC인 Shorooq Partners의 고문 및 두바이에 설립된 스타트업 스프린트의 창업자이자 대표직을 맡고 있는 윤창민이라고 합니다.
이 전에는 싱가폴, 홍콩, 프랑스, 미국, 한국에서 커리어를 쌓았고 2021년도에는 직접 창업을 해서 엑싯을 한 경험도 있습니다.
제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는 간단합니다.
국내 기업 또는 스타트업들의 해외 사업개발 및 세일즈 문제를 해결해주는 것인데요.
구체적인 내용은 직접 만나서 얘기를 나눠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에 대한 정보는 여기서 확인을 해주시면 됩니다: https://www.kyleyoon89.com/
관심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연락부탁드립니다.
제 메일 주소는 kyleyoon89@gmail.com // 번호는 010-9464-0473번입니다.
감사합니다.
박현태
창업의 ㅊ도 모르는 30대가 본업 그만두고 창업 하면 벌어지는 일
안녕하세요. 헌트입니다.
저는 현재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힐링가라지’를 운영하며, 팔로워 3만명을 보유한 노션 글로벌 엠버서더 ‘노션남매’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여러 프로젝트들을 실제 사업으로 구연하기 위한 여정 중입니다.
이 글은 초보 사업가로서 도전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담아내는 글입니다.
지난 2년 동안 다양한 시도를 통해 얻은 경험들을 솔직담백하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저의 프로젝트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코로나가 절정이던 시기, 창업에 도전하다!
저는 6년 동안 국제개발협력 분야에서 활동했어요. 특히 2016~2020년까지는 동티모르에서 근무했어요.
해외 근무 막바지에는 코로나가 한창이었죠. ✅ 헌트의 동티모르 생활기
2020년 8월 귀국 후, 긴 외국 생활로 인해 1년 정도 휴식기를 가졌어요.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앞으로 살아갈 방향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던 중, 대학생 때부터 꿈이었던 창업에 도전해 보기로 결심했어요.
2021년 8월은 코로나가 절정이던 시기에 새로운 도전을 한다고 하니 모두가 말렸어요. 하지만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거 같다는 확신을 갖고 도전해 보기로 결심했어요.
사람들에게 공간이 아닌 비전을 팔아보자!
커뮤니티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처음 공유작업실을 만들었을 때 설정한 목표도 공간을 통한 수익이 아니라, 사람을 모으는 것이었어요.
제가 만들고 싶었던 공간 & 커뮤니티는 ‘각자 다른 역량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새로운 도전을 해보는 것’이었어요. 단순이 개인의 작업만 하는 그런 공간이 아니었던 거죠.
‘개인 작업 뿐만 아니라 사이드 프로젝트를 함께하며 새로운 사업을 만든다?’
생각대로만 된다면 이보다 완벽한 커뮤니티가 있을까 싶었죠.
저는 사업 기획하는 일만 했기 때문에 개발, 디자인 등은 꿈도 못꾸는 영역이었죠. 그렇기 때문에 내가 가지지 않은 역량을 가진 사람들의 도움이 절실했죠.
그래서 우선적으로 시도한 것이 ‘다양한 역량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서 내 비전 팔아보자!’ 였어요.
날 고민하게 한 것도 확신을 갖게한 것도 사람들이다.
막상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을 모아놓고 보니 ‘이제 뭘 해야하지?’ 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각자 다른 분야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다보니 각자가 가진 경험, 지식, 서로에 대한 이해도가 다 달랐어요.
그때 든 생각이 ‘아 지금부터가 시작이구나.’ 였어요.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이 사람들과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기 시작했어요. 사업 기획을 했다보니, 각자가 가진 역량들을 잘 발휘할 수 있는 사업을 기획 해봐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처음에는 ‘같이 하자고 했을 때 싫어하면 어쩌지?’와 같은 걱정들이 머릿 속을 가득 채웠지만, 생각보다 흥미롭게 받아들였고, 걱정과 달리 순조롭게 도전을 시작할 수 있었어요.
그때 나름의 확신을 갖게 되었어요. ‘할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것이 결국 내가 성장하는 것이다.
아주 어렸을 때 잠깐 가졌던 꿈은 프로야구 스카우트였어요. 누군가의 잠재력(potential)을 발견하고 그 잠재력이 폭발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게 굉장히 매력적으로 느껴졌거든요.
저희 커뮤니티의 핵심 가치는 도전(Challenge), 성장(Growth), 나눔(Sharing)입니다.
공유작업실을 만드는 게 저한테는 첫 번째 도전이었고, 그 과정을 통해서 사업가, 크리에이터로 성장했어요. 현재는 이런 경험들을 멤버들과 나누면서 저 또한 계속 새로운 도전과 성장을 이어가고 있어요.
시간이 흐르고 경험이 쌓인 뒤에야 보이더라구요. 다른 사람의 성장을 돕는 것이 결국 내가 성장하는 길이라는 것이요.
평소에도 사람을 볼 때 현재 가치보다는 잠재력을 더 집중해서 보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운동선수의 경우 신체적인 부분 때문에 보통 20대 초중반에 잠재력이 폭발하지만, 저와 같은 보통의 사람들은 나이와 상관없이 각자만의 시기에 폭발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내 마음이 처음과 같다면 진심은 통한다.
창업을 시작하고 2년 4개월이 지난 현재, 시작을 함께한 멤버들, 그리고 새롭게 추가된 멤버들과 함께 꾸준히 성장하는 커뮤니티를 만들어가고 있어요.
어떻게 이렇게 많은 사람의 마음을 하나로 뭉칠 수 있게 했냐는 질문을 받을 때가 있어요. 이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저는 늘 한결같이 대답합니다.
‘커뮤니티를 처음 만들 때 가졌던 마음이 지금과 똑같아서요. 그리고 제가 뱉은 말들을 작은 것부터 하나씩 증명해나갈 뿐입니다.’ 라고요.
처음 창업을 시작할 때 남들이 안 된다고 했던 일을 지금까지 해올 수 있었던 건 이것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창업 후 2년 4개월 동안의 성과
부산 중앙동 15평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한 반-창고라는 공유작업실은 현재 부산 수영구에 40평의 사무실에서 '힐링가라지'라는 이름으로 공유작업실이자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로 성장 중이에요.
힐링가라지 커뮤니티에서는 예비창업가, 사진영상감독, 개발자, 북디자이너, 직장인, 일러스트디자이너, 시나리오 작가, 콘텐츠 크리에이터, 3D 디자이너 등 다양한 직업과 성격을 가진 30여 명의 멤버들이 각자의 꿈을 위해 도전하고 있어요.
저 또한 힐링가라지에서 개인으로서 도전하고 성장하여 현재는 노션 글로벌 엠버서더 ‘노션남매’로 활동 중이며, 이외에도 재능 공유 플랫폼 ‘아마두’, 연애 커뮤니티 ‘연애조작단’ 등 여러 프로젝트를 멤버들과 함께 기획하고 운영 중이에요.
그동안 프로젝트들을 만들며 얻은 인사이트와 앞으로 준비 중인 프로젝트들에 대한 소개는 앞으로 연재될 글을 통해서 소개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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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글이 재미있으셨나요?
앞으로도 저의 다양한 경험과 사업 인사이트들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와 댓글을 남겨주세요!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께는 감사한 마음을 담아 직접 제작한 노션 템플릿을 선물로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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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자세한 사업 인사이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언제든 커피챗을 신청해주세요!
저만의 사업 경험을 1:1로 가감없이 나눠드릴게요!
Daniel
안녕하세요! 프리토타입 제작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HDGE 팀입니다.
저희는 초기 창업자들의 시장검증과정의 어려움을 찾고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많은 창업자분들이 가지고 계신 고민 중 하나가 바로 '가설 검증'입니다. 아이디어가 좋다고 해서 시장에서 반드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이러한 불확실성 속에서, 많은 시간과 자원을 들여 제품을 개발하기 전에, 가설을 효과적으로 검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지만 개발자도 없는 극 초기 팀에서 이 과정은 생각보다 많은 노력과 비용이 들고, 때로는 실행에 옮기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 HDGE 팀은 신속한 실행과 검증을 위해 상담후 익일 배송을 목표로 프리토타입을 제작해 드리고 있습니다!
프리토타이핑에 관심있으신 분은 저희 팀페이지에 커피챗☕️ 요청을 남겨주세요! 순차적으로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동철
2024년 생성AI는 소형언어모델(sLM)과 온디바이스 AI 시대
2024년 키워드는 역시나 AI 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생성AI(Generative AI)는 소형언어모델(sLM : Small Language Model)과 온디바이스 AI 시대로 진화 할 것입니다.
인텔에선 코어 울트라 칩센으로 AI PC, 삼성에선 가우스 또는 갤럭시AI를 탑재한 AI Phone, 구글은 제미나 나노를 탑재한 AI Phone, MSI와 ASUS는 AI Laptop 라는 키워드를 내세운 온디바이스 AI 제품들이 이미 판매중이거나 출시 예정입니다.
현재 성능이 상위권인 소형언어모델로는 프랑스 스타트업 Mixtral, 업스테이지의 SOLAR 가 있습니다. 허깅페이스 오픈 LLM 리더보드를 보면 위 두개 모델의 파인튜닝모델들이 상위권을 휩쓸고 있습니다.
소형언어모델 전쟁의 시작, 과연 누가 승자가 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