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김태민

김태민

창업에도 순서가 있다? 이 순서 안 지켜서 3년 날렸습니다

저는 2021년 5월쯤부터 스타트업을 시작하였으니 벌써 3년차입니다.

오늘은 여러분께 제가 3년 전으로 돌아갔으면 지켰을 '창업의 순서'에 대해서 말씀드리면서 제 썰을 풀어보려고 합니다. 저는 이 순서를 지키지 않아서 머나먼 길을 돌아왔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장사 - 사업 - 스타트업 으로 순서가 돼야지 그 반대가 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플랫폼 창업의 경우에 꼭 장사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짧게 정의해드리면,

"장사"는 내 노동을 들여서 재화를 파는 것이고

"사업" 내 노동을 들이지 않고도 재화를 파는 것이고

"스타트업"은 미친 성장을 만들어내는 사업체를 의미합니다.

3년 전으로 거슬러올라가서 제 시행착오를 얘기 해드리겠습니다.

24살 봄, 코로나가 덮쳐서 학교는 비대면 수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문과 출신인지라 학업 부담이 적어서 정말 할 게 너무 없었습니다. 무료한 나머지 뭐라도 해봐겠다 싶어서 유튜브를 뒤적거렸는데 '스마트스토어'라는 것이 눈에 띄었습니다.

곧바로 친구에게 달려가서 같이 스마트스토어 창업 해보자고 이야기 했는데 둘다 너무 들뜬 나머지 이런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남들처럼 물건 팔지 말고 아예 플랫폼을 만들어버리자" 그리고 "물건 파는 것은 너무 식상하니까(당근마켓도 있고) 물건 빌리는 플랫폼을 만들자"

이 때부터 패착입니다.

저는 24년 동안 공부만 해왔기 때문에 돈을 어떻게 버는지 1도 모르는 상태였습니다. 제 힘으로 돈을 벌어본 것이라고는 과외와 알바밖에 없었습니다. 장사에 대해서도 아무것도 모르고 당연히 플랫폼 스타트업을 창업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물론 열심히 일했죠. 그러나 VC 투자까지 받았음에도 9개월만에 보기 좋게 망해버리고 맙니다. 매출은 5만원인가 10만원인가 어쨌든 0에 가까웠습니다. 이 때 느낀게, 사람들 지갑을 여는 것이 보통 일이 아니구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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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저는 컨설팅 장사를 하면서 월 1000만원 정도 벌고 있는데, 이제서야 사람들이 어떨 때 지갑을 쓰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은 다음과 같은 경우에 돈을 쓴다고 생각합니다. (지식창업 기준)

1) 급하게 필요한 물건일 때

2) 판매자를 좋아할 때 (팬)

컨설팅 장사를 통해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근에 플랫폼까지 확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DAY1부터 매출이 납니다. 제가 장사를 통해 배웠던 노하우를 확장시키기만 하면 돼서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도도 높습니다.

그래서 3년 전의 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장사부터 시작해라"

여기서 "장사"라고 함은 노동집약적으로 물건을 손수 하나하나 파는 것을 의미합니다. 연필을 팔 수도 있고 지식상품을 팔 수도 있습니다. 뭐가 됐든 좋습니다. 처음부터 과하게 욕심을 부리면서 "스타트업"이나 "사업"부터 시작하면 빙빙 돌아가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도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련하여 제 유튜브 링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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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의 실시간 클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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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p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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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하는 조직> 에서 발견한 나의 실수

부제: 왜 우리는 남탓을 하는가?

요즘 <학습하는 조직>을 읽고 있습니다

3년간 팀에서 일하고 배우면서 왜 우리는 불편하게 일하며 성과가 나오지 않을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다른 팀원을 속으로 비난하기도 하고 외부 요인들(시간이 없다거나 다른 우선순위의 일들)을 비난하기도 했죠.

<학습하는 조직>에서 이러한 학습장애가 일어나는 이유를 나열 했는데 모든 상황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몇가지 이유를 가져와 봤습니다.

  1. 자신의 위치에서만 충실하면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자신의 행동이 다른 위치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모른다.

  2. 결과적으로 문제가 생기면 서로를 탓하기 바쁘다.

  3. 경험을 통해 학습하지 못한다.

  4. 행동의 가장 중요한 결과는 시스템 내의 다른 곳에서 일어나고, 결국에는 그들이 서로의 탓이라고 생각하는 문제로 자신에게 되돌아온다.

  5. 각기 다양한 역할을 맡은 ‘팀’은 문제가 생기면 다른 사람들을 탓하기 바쁜 까닭에 서로의 경험에서 배울 기회를 스스로 차 버린다

결국 돌이켜보면 문제의 본질은 타인이 아닌 시스템에 있었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비난할 수 밖에 없는 상호의존적인 시스템에서 일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자신의 행동이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 숲을 볼 수 있는 시스템적 사고를 길러야 합니다.

해결해야 하는 문제는 외부가 아니라 ‘우리’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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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Su

KPT 회고로 조직 바라보기

 새로운 조직을 담당한 후 초기에 하는 일을 뽑는다면 내 경우 '회고'를 가장 우선해 왔다. 단순히 그동안의 히스토리를 파악하거나 정보를 탐색하는 수준이라면 쌓여 있는 리포트와 정책서, 면담으로 충분하다고 보지만 개인과 조직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파악하고 더 나은 방향을 제시하거나 집중해야 하는 무언가를 정의하기에는 부족하기 때문에 '회고'라는 프레임을 통해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고자 했다.

 회고란 단순히 지난날의 히스토리를 돌아보는 걸 의미하지 않는다. 활용에 따라서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더 추구해야 하는 것과 개선해야 하는 것을 찾는 과정이고 개인을 넘어 조직이 앞으로 추구해야 하는 프로세스와 구축해야 하는 문화의 출발점으로 활용될 수 있다.

 내 경우 회고를 통해 개인과 조직의 이해도 높아졌었고, 우리가 우선해야 하는 것과 이를 위한 프로세스와 체계를 수립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처음 회고를 진행할 때 팀원들의 이해와 참여를 돕기 위해 KPT 프레임워크를 적용했는데, 다양한 회고 프레임워크가 있겠지만 개념이 직관적이기 때문에 쉽게 적용이 가능하고, 조직과 일 하는 방법을 다루기에도 적합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물론 실제로 처음 적용하는 것은 직관적인 개념을 가지고 있음에도 어려운 영역이지만 시작이 용이하다는 점에서 추천하는 프레임워크이다. KPT 프레임워크는 Keep, Problem, Try라는 관점에서 경험으로부터 앞으로의 실행하거나 시도해 볼 아이템을 다루는 방법론으로 각각의 의미는 다음과 같다.

Keep : 좋았던 것, 계속 유지되었으면 하는 것

Problem : 잘되지 않았던 것,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

Try : Keep&Problem에서 나온 내용을 기반으로 시도해 보았으면 하는 것

 

 위 세 가지 관점에서 각자가 내용을 작성하고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 시도할 방법이나 방향을 도출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몇 번의 회고를 통해 나름의 배움을 공유해 보면

 1. 회고의 목적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은 회고의 내용을 공통화하는데 유용하다. 목적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 작성되는 내용이 너무 개인적이거나 레벨이 맞지 않는 케이스가 있어 공유하고 의견을 나누는 데 있어서 '공감'하기 어렵다.

 2. 목적에 따라 작성하는 내용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할 수 있다. 

 목적을 명확하게 했다면 어떤 내용을 작성하는 것이 좋을지 가이드를 주는 것도 필요하다. 누군가는 과정을 적고, 누군가는 또 결과를 적는다. 이 역시 상호 의견을 나누는 데 있어서 과정에서 결과로 결과에서 과정을 다시 이야기해야 하는 비효율이 발생한다.

 3. 개인의 생각을 조직의 시스템으로 공통화하는 정리가 필요하다. 

 조직의 회고로 진행되는 만큼 개인의 생각과 의견을 조직의 관점에서 Try로 바꾸는 정리를 회고의 주관자가 정리해야 한다. 이렇게 정의된 Try는 조직의 시스템으로서 지켜져야 하고 정리한 사람은 이 부분이 지켜질 수 있도록 Fu 해야 한다.

 우리의 첫 회고를 돌아보면 KPT 프레임워크를 활용해 비즈니스 지표 중심으로 어떨 때 우리가 성과를 만들었는지, 어떤 부분에서 성과를 낼 수 없었는지, 앞으로 성과를 내기 위해서 우리가 시도해야 하는 것들을 도출하였다. 감사하게도 첫 회고 이후 각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담당자들이 자발적으로 수행한 후 프로젝트를 회고하고 내용을 공유하는 문화가 시작되었다.

 서두에도 이야기했지만 직관적인 프레임워크라도 처음 시도는 어려움이 많다. 주관하는 사람이 기준을 가지고 잘 이끌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 KPT 회고로 검색하면 여러 가지 케이스를 찾을 수 있는 만큼 기존 사례들을 읽어보면 큰 도움이 된다.

 아래 가인지캠퍼스 용어사전에서는 '피드백' 상황을 사례로 KPT 프레임워크를 짧고 쉽게 설명해 주시는데 운영을 하는 입장에서 어떤 포인트로 커뮤니케이션을 하는 것이 더 유효한지도 담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https://www.gainge.com/contents/videos/2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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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재 커리어 플랫폼에서 Product Manager이자 팀장으로서 서비스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2년간 HR/O2O/보안/유틸리티 플랫폼에서 사업기획/개발과 서비스 전략 커리어를 쌓아왔으며, 브런치스토리에서 커리어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일의 경험을 소소하게 기록중입니다.

커리어 관련 다른 글들도 브런치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runch.co.kr/%40expnote/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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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ee Kim

Minhee Kim

우리 앱이 달라졌어요.💫 (feat. 일취월장)

우당탕탕 모티브 앱 만들기 Part.3

불과 이틀 만에 장족의 발전을 이룬 모티브 앱을 살짝 공개합니다.🧐

Screenshot_20240111_182527.jpg

📌이만큼 만들었어요💭

  1. 회원가입 기능

  2. 로그인 기능

  3. 휴대폰 번호 인증

  4. 회원정보입력(닉네임, 성별, 지역, 나이, 운동경력)

  5. 대화하기 기능

  6. 대화리스트 화면

  7. 유저리스트 화면

꽤나 많이 만들었죠?!

앞으로 QA, 수정, 개선의 과정이 있겠지만 그래도.. 이제 테스트를 할 수 있다니,, 감개가 무량해요.😋(꽤나 긍정적인 팀원 어떤가요..)

영차영차- 배포까지의 메이커로그, 모티브 모두모두 많관부 입니다❤️‍🔥

미니가 쓰는 미니앱, 당사자도 모르는새 정해진 임시이름 이지만,, 이름걸고(왜 제 이름을 걸었을까..)진심으로 만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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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Ji

Justin Ji

ChatGPT로 돈 못버는 이유

아이디어만 있으면 ChatGPT Store에서 코딩을 몰라도 나만의 ChatGPT를 만들어서 돈을 벌수 있다?! 라는식의 컨텐츠 내용을 가진 유투브와 블로그 글들이 쏟아지고 있다…

가만 생각해보면, 한 1~2년전에 비슷한걸 본적이 있다… 바로 메타버스… 물론 당연히 다른 케이스이긴 하지만 과대 과장 또는 제대로 분석되지 않은채 1차원적인 내용을 말하는것 같다.

지금부터 몇가지 사실을 기반으로 왜 ChatGPT Store에서 내가 만든 ChatGPT로 돈을 벌수 있는 확률이 near zero 인지를 설명해 보겠다.

  1. 유료 사용자와 기회비용

ChatGPT를 가입한 사람은 정말 많다. 약 1억 8천명… 정말 많은 가입자이지만…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

이 중에 한달에 $20를 결제하면서 사용하는 사람은 몇명정도 일까?

그래서 2023년 ChatGPT 결제를 통한 OpenAI의 매출을 조사해 봤다. 공식적으로 OpenAI가 발표한것은 아니지만 Fortune에 따르면 2억 달러로 추정하고 있다.

매출을 기반으로 아주 간단한 계산을 해보자. 대략 몇 명정도가 유료 사용자 일지…

$200,000,000 ÷ $240 = 833,333.3333333333
(총 매출 ÷ 1명 사용자의 결제 금액 = 약 83만 3천명)

1억 8천명중에 83만명이 유료사용자이고 전체중에 0.46%이다…


내가 만든 ChatGPT를 스토어에서 사용하려면, 매달 $20를 결제해야하는데… 과연 이것 때문에 무료 사용자들이 유료로 전환을 할까?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이미 Bing이나 Google의 Bard를 사용해서 괜찮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1. 부가가치 창출이 어렵다

현재 ChatGPT의 시스템으로는 내가 만든 GPT로 돈을 벌수가 없다. 이 영역에서의 파이는 딱 정해져있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들이 ChatGPT Store를 AppStore와 비슷하다고 하는데… 기능적으로는 비슷한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ChatGPT Store는 1인당 $20라는 구독비로 가치로 딱 정해져있기 때문이다.

내가 다른 사람이 만든 GPT를 사용한다면 또 돈을 내야한다?! 그런데 그런 기능이 누구나 코딩없이 만들수 있는 기능이다?! 화가날 정도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것이다…

  1. 희소성과 가치창출의 충돌

“누구든 코딩을 할수 없어도 나만의 GPT를 만들어서 돈을 벌수 있다” 이 문구는 좀 과대 포장이 많이 들어가 있다. 누구나 다 할수 있는데 어떻게 이게 직접적으로 구매력을 가진 상품으로 경제적 가치를 만들수 있지?… 이런 말을 하시는 분들에게 나는 한마디 하고 싶다… “세상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은것 같네요…😱”

정말 실용적인 기능을 담은 ChatGPT를 만드려면 3가지 조건이 필요하다.

instruction prompt + background knowledge + actions

이러한 부분은 LangChain같은 프레임워크로 Agent를 만들때 ReAct, RAG, Tools를 사용해서 만드는것이다. 이걸 코딩없이 할수 있다는것은 너무 좋다. 하지만…

경쟁력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가치가 있는 데이터와 ChatGPT가 할수 있는 기능(Action)은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Action은 사실상 기업사용자들이 자신들의 서비스를 ChatGPT에게 API를 통해서 작동시키기 위함이다. 그런데 개인들이 이걸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불가능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개인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에 굉장히 관심이 많고 아주 긍정적인 관점으로 바라보고 싶다. 그런데 이건 참을수가 없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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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iel

Daniel

MVP와 프리토타입 구분하는 법 (ft. 5만원으로 프리토타입 만들기)

안녕하세요. 초기창업가와 함께 고민하는 HDGE팀의 다니엘입니다!

저번 저희 파일럿 모집글에 많은 분들이 커피챗을 보내주셨는데요. 관심가져주신 모든 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많은 참여자분들이 프리토타입과 MVP 그리고 프로토 타입의 차이에 대해서 궁금해 하시더라구요. 저희가 어떤걸 제공 하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하실 거 같아서!

오늘은 자주 혼동되는 용어들인 MVP, 프로토타입, 시제품, 프리토타입에 대해 글을 쓰고자 합니다. 각 용어들은 제품 개발 단계에서 다른 의미를 가지지만, 실제로는 자주 섞여 사용되곤 합니다. 이를 명확히 구분하기 위해, 웹 기반 IT 스타트업 아이디어인 '온라인 도서 공유 플랫폼'을 예로 들어 각 단계를 설명해보겠습니다!

📘 온라인 도서 공유 플랫폼 아이디어

📦 시제품 (Pilot Run / Production Prototype)

  • 제품 개발의 최종 단계인 시제품은 '온라인 도서 공유 플랫폼'의 완성된 첫 형태입니다. 제품 론칭 후 유기적으로 들어 올 사용자를 대상으로 한 기능, 디자인, 사용성, 보안 등 모든 측면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시제품은 대량 생산 혹은 시장 출시 전 마지막 검증 단계로, 최종 사용자의 요구사항과 기대를 충족시키는지 확인합니다.

🚀 MVP (최소 기능 제품)

  • 시제품 개발 이전에, '온라인 도서 공유 플랫폼'의 핵심 가치와 기능을 시장에서 검증하기 위해 MVP가 제작됩니다. MVP는 기본적인 도서 등록, 검색, 렌탈 신청 기능을 포함한 간소화된 버전으로, 해당 피처들을 통해 실제 사용자의 피드백을 수집하고 제품의 방향성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MVP는 최소기능으로 정의한 피처들이 실제로 개발이 되어서 기능적으로 작동하는 상태여야 합니다.

🔧 프로토타입 (Prototype)

  • 아이디어가 일정 수준의 타당성을 갖춘 후, MVP를 개발하기 전 프로토타입이 개발됩니다. 프로토타입은 제품의 기능, 디자인, 사용자 경험 등을 포함한 초기 모델이며, 구체적인 제품 기획 과정중의 일부가 될 수 도 있습니다. 기능적으로는 온전하게 작동하지 않아도 되고, 이를 통해 UI/UX가 괜찮은지, 원하는 피처들을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지 등에 포커스합니다. 내부적인 테스트, 혹은 클로즈드 테스터 모집 등을 통해 제품의 설계와 사용성 등을 테스트함에 목적이 있습니다.

  • 예시: 도서 공유 플랫폼의 프로토타입은 초기 디자인과 기능을 시각화한 것입니다. 여기에는 사용자 인터페이스, 기본 도서 등록 및 검색 기능 등이 와이어프레임 혹은 UI디자인 작업본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혹은 노코드 툴 등을 활용하고 실제 개발을 조금 덧붙여서, 기본적인 유저플로우를 테스팅 하는 형태일 수 있습니다.

🌟 프리토타입 (Pretotype)<<<<

  • 제품 개발의 맨 처음 단계인 프리토타입은 '온라인 도서 공유 플랫폼'의 아이디어의 타당성을 검증하는 데 사용됩니다. 실험적인 방법들을 통해, 이 아이디어가 시장에서 어떤 반응을 얻을 수 있는지를 빠르고 저렴하게 평가합니다. 이 단계는 복잡한 기능이나 디자인을 개발하기 전에, 아이디어 자체의 매력도와 수요를 파악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 예시 : 도서 공유 플랫폼의 프리토타입은, Fake Door 기법과 Mechanical Turk 기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치 플랫폼이 준비 된 ‘척’ 하는 (도서 목록이 쭉 보이는)페이지 만들고, 그 페이지에 접속하는 QR코드를 담은 포스터를 만들어서 동네에 있는 도서관 앞에 게시합니다. 도서관 방문객(도서에 적극적 관심이 있는 인구) 중 몇 퍼센트가 도서공유 플랫폼 아이디어에 혹해서 QR을 찍는지, QR을 찍고 들어간 후 어떤 도서들을 클릭하는지, 그리고 실제로 ‘대여하기’를 얼마나 누르는지 측정합니다. → 그리고 대여하기를 정말 눌렀다면 고객 정보를 받아 수동으로 정말 그 책을 빌려줄 수 있죠 ! → 이를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이 아이디어에 반응 하는지, 돈을 지불 할 각오로 ‘대여하기’ 버튼을 누르는 지 등을 측정해 잠재적 사업성을 미리 엿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각 단계별로 구분하여 제품을 개발하면, 효과적으로 시장 반응을 파악하고 제품을 개선해나갈 수 있습니다!

각 용어가 말하고자 하는 단계를 구분하기 이제 참 쉽죠!

저희는 초기 창업자가 아이디어의 타당성을 검증하는 최초의 단계를 돕고자합니다.

지난 글의 ‘프리토타입, 5만원에 만들어 드립니다.’는 아직도 유효합니다.

개발자가 없어서 혹은 가설 검증 기획만하다 행동하는게 늦어져서 힘드신 초기창업자분들!

5만원으로 만드는 프리토타이핑에 관심있는 초기 창업자분들께서는 저희 팀페이지에서 커피챗 요청주시면 순차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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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상원

내가 내 제품의 유저가 되면서 보이는 것들

안녕하세요, 올인원 계약관리 솔루션 프릭스를 서비스하고 있는 강상원입니다.

유료로 전환한지 2.5개월이 지났고, 그 사이에 여러 좋은 고객들을 모실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대략 3~4주를 주기로 고객분들의 목소리를 듣고, 개선사항들을 모아서 정리한 뒤 Prodect/Dev 회의를 통해 개발 로드맵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오늘 고객과 진행한 인터뷰에서 정말 값진 의견을 많이 들었습니다.

정말 세심하게 기능과 UI를 살펴주셨고, 저희 제품을 사랑해주시는 것이 느껴져서 감사했습니다.

SaaS를 하면서 느껴지는 행복함이었습니다.

그러고보니 저도 저희 제품의 유저인데요 ㅎㅎ 저도 정말 저희 제품을 사랑합니다.

프릭스는 저희가 기획해서 만든 것이어서 저희에게 편할 수밖에 없지만, 실제로 저희의 계약을 관리하기 위해 사용할 때 느껴지는 특별한 점이 있습니다.

실제 유저에 빙의해서 더 날카롭게 보게 된다는 점인데요. 실제로 이 과정에서 QA에서 잡아내지 못한 자잘한 버그를 잡아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QA 때만 자신의 제품을 사용하지 마시고, 꼭꼭 스스로의 제품의 유저가 되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방금도 프릭스를 통해 계약을 하나 체결하고, 대금을 지급해야 하는 매입 정보를 프로젝트에 넣어두었습니다.

"대시보드"에도, 내가 해야 할 일인 "마이태스크"에도 반영되어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음... 괘.. 괜찮은데..!?' 생각도 들었지만, 개선할 점도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오늘 제가 만든 계약서를 저희 유저분들께서 사용하실 수 있도록 템플릿으로 만들어 넣어두어야겠습니다.

프릭스, 한 번 사용해보세요! ㅎㅎ

감사합니다.

프릭스 Prix

심플한 계약관리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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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 J

SY J

가자지구 희망 프로젝트, daily 기록 #14

🌟 목표 메시지/후원금 현황 (2024년 1월 12일 00:00 기준)

  • 누적 메시지 : 6개 (+ 0개)

  • 누적 후원금 : 6,501원 (+ 0원)


✅ 오늘 TODO

(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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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회

  • 문제 : 중요하지 않은 일에 너무 많은 시간을 쏟았다. 거의 3시간 쏟았다.

    원인 : 뭔가 더 추가하려다가, 막 찾아보다가, 디테일 다듬다가.. ⇒ 이렇게 됐다.

    솔루션 : 별표 중에서도 우선순위 두기 + 시간 제한 두기 + 일주일 단위로 틀을 만들기?

    ⇒ 틀(이번 주) : 수치 + 가자지구 뉴스(발견하면 추가)

  • 해야 하는 것들을 그냥 묵묵히 해내는 것.


📒실패 100개 목표 노트

  1. (1/3) 회의를 망쳤다.

  2. (1/8) 마케팅 팀원 구하기 10곳(교내/연합 마케팅 동아리, 사이트 글 작성) 선정해서 + 17번 홍보 요청 시도 → 8곳 답 없음 (2곳만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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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크레인

토이크레인

Programming SEO: 내가 직접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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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식인줄만 알았던 SEO. Zaiper와 EquityZen이 접근하는 방식을 내 스타일대로 사이드 프로젝트에 적용해보려고한다. 하나하나 컨텐츠에 집중하지 않고, 빠르게 구글 검색 엔진에 노출되는 방법을 하나씩 알아 가보자. 덤으로 돈들이지 않고, 서비스 만드는 방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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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aily.so/builder.mj/posts/20291ce0

우연히 이 아티클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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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가 중요한 것은 알고 있었지만, Zapier, EquityZen이 SEO를 접근하는 방식이 씬빡했다.

그래서 따라해보기로 했다.

비슷한 내용으로 상세 페이지를 만드는 것은 어려운 것이 아닌데, 컨텐츠가 없었다.

저자가 말한대로, 롱테일 키워드를 찾아야 했다.

Head Keyword 선정

https://maily.so/builder.mj/posts/8eefd10f

저자가 이야기한 툴로 키워드를 찾아보기로 했다.

키워드 난이도 20이하, 볼륨 500이상

내가 겪고 있는 주변의 문제로부터 사업이 시작된다고 하지 않던가

그래서 내가 요즘 주로 하는 것들 위주로 키워드를 검색해봤다.

우선 내가 하고 있는 파크골프 사이드 프로젝트부터 찾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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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스러운 키워드다. 대부분 네이버에서 유입되는 이유가 있었다. 어르신들은 구글을 쓰지 않는다.

두번째로 테니스

키워드 난이도 20이하, 볼륨 500이상

조건에는 충족하나, 성장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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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로 또다른 나의 사이드 프로젝트 테슬라 슈퍼차저

키워드 난이도는 낮은데, 볼륨이 형편없다.

애초부터 하면 안되는 아이템이었나?

참고) 반전. 테슬라의 나라 미국에서는 슈퍼차저가 경쟁강도가 쎈 71짜리 키워드이다. 향후 5년이면 우리나라도 그런 날이 오지 않을까? 나에게 심심한 위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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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이 테슬라만 있으라는 법이 있나?

그럼 이번에는 전기차 충전으로 검색해보자.

키워드 난이도 1

볼륨은 꾸준한 우상향

드디어 찾았다. 이 아이템으로 진행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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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 탐색

이제 만들 것을 정했으니, 적을 알아야 내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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쟁쟁한 경쟁자들이 많다.

Kepco, 나무위키, 언론사, kia 이건 내가 비빌 수 있는 사이트들이 아니다.

좀 더 niche한 키워드로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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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자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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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이다. 사이트를 SEO 그자체로 최적화 해놓았다.

구조화되어 있고, 내부 링크가 링크를 타도록 사이트를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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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data도 추가해놓으셨고, 여러모로 SEO에 최적화 해놓은 것들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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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보아하니, 이러한 플레이를 오랫동안 해오신 분이다.

만만치 않은 상대를 만난 것 같다.

1등은 무리다. 2등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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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가 오랫동안 신뢰도를 쌓아왔기 때문에, 모든 키워드에 해당 웹사이트가 다 깔려있다.

하지만 내 목적은 저기 바로 밑에 붙이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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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3만명이 들어오는 웹페이지인 대다가 앞으로 성장하고 있는 분야임을 감안하면 2등도 그리 나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1년 내에 월 1만명을 목표로 달려보자.

그래서 뭘할껀데?

  • 서비스 비용을 0로 수렴하게 만든다.

    • DB - supabase 무료 tier 내에서 데이터를 해결한다.

      • 이게 안된다면, Planetscale로 바꾼다. (이건 왠만한 사이트 프로젝트로 무료 tier 넘기 힘들다)

        • 상세한 내용은 링크에서 확인

    • hosting - vercel 무료 tier 내에서 hosting을 해결한다.

  • 경쟁자보다 우위가 있는 UI를 확보한다.

    • shadcn을 활용하여 최대한 유저 프렌들리하지만, 빠르게 만들어 본다.

  • 차별화 포인트

    • 아직 없다. 전장도 마련되지 않았는데, 차별화 포인트는 아직 어불성성이다.

    • 일단 페이지를 만들고, 홈페이지 백링크를 확보하는게 우선이다.

    • 꾸준히 블로그 글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공유하여 백링크를 확보할 것이다.

      • 허접해도 공개할 것이다. 그래야 된다.

다음 포스팅 예고

현재까지 진행한 사이드 프로젝트만 4개다.

세상이 좋아져서 서버 비용 단 한 번도 들여본 적 없고, 앞으로도 돈 안들이고 서비스를 만들어 볼 예정이다.

플러그 파인더를 만들면서 해당 내용들을 정리해가면서 써보려고 한다.

이 유튜버의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이 내용을 써보겠다

Theo - t3․gg

진행하고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

플러그 파인더 <-- 현재 만들고 있는 충전소 사이드 프로젝트

슈차 파인더 <-- 테슬라 슈퍼차저 찾기

배경화면 깔끔하게 지우기 <-- 마우스 클릭 한 번에 배경 지우기

파크골프가자 <-- 파크골퍼들을 위한 커뮤니티

참고 자료

마지막으로..

이외에도 많은 인디 메이커들을 위한 블로그 글을 indietools 블로그에서 발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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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oon Park

Taehoon Park

[스타트업 매거진 'upper'를 발간했습니다]

비즈니스캔버스, 그리고 그 안의 파운더스와 리캐치 두 제품은 '스타트업과 함께 성장하기'라는 미션을 기반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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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건강한 스타트업의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최근 저희 브랜딩 팀에서 스타트업 매거진 'upper'를 발간하였는데요.

단순 일을 얼마나 더 효율적으로 잘 할 수 있는가에 대한 컨텐츠는 많습니다. '어떻게 했어?'라는 관점도 좋지만, '누가' 그리고 '왜'라는 물음의 답 또한 그에 못지 않게 값지다는 것을 이번 'upper' 발간호를 보면서 깨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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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per'가 한명 한명의 생각을 소중히 다루는 매체가 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꼭 스타트업에서 일하고 계신 분이 아니더라도 영감과 응원이 필요한 모든 분들이 한번씩 읽어봐주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번 'upper'는 한정 수량으로, 그것도 무료(착불 배송 택배비 제외)로 배포된다고 하네요. 아래의 링크에서 신청 가능하니 다들 많은 신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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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oon Park

Taehoon Park

[번아웃 벗어나기🔥]

✅ 번아웃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대충대충 일 해보기'가 의외의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 오히려 번아웃을 극복하려는 노력은 사람을 더 지치게 합니다. 때로는 노력을 조금 빼고, 힘을 줄이며 일하는 것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 매 순간 최고의 결과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대충'의 가치를 인정하고 에너지를 아끼며 자신을 돌보는 여유를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오히려 더 빠르게 번아웃을 극복하고 다시 일상 리듬을 되찾는 지름길을 발견할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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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Shin

Brian Shin

비즈니스캔버스 팀이 실제로 활용하는 마케팅/세일즈 플레이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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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시겠지만 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세우는 것도, 그 전략을 실행에 옮기는 것도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관련해서 저희 고객사를 비롯한 많은 팀들께 이런 질문들을 받았습니다. 다들 잠재 고객을 확보하는 방법부터 그들을 고객으로 전환하는 과정을 탄탄하게 만들기 위해 갖고 계신 고민들이었습니다:

  • 이메일을 언제, 어떻게 보내야 하나요?

  • 전화 통화는 어떤 내용으로 해야 하나요?

  • 고객 리서치 단계에서는 무슨 정보를 찾아야 할까요?

  • 어떻게 잠재 고객이 모이게 만들까요?

  • 미팅 위닝 시나리오는 어떻게 작성하나요?

이런 어려움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게 저희 경험과 방법론을 ‘플레이북’이라는 이름으로 리캐치에 녹여내보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저희가 지금까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정립해온 플레이북부터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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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있으신 분은 DM이나 댓글 남겨주시면 공유드리겠습니다!

리캐치

고객 확보를 위한 실행 중심 C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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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신동준

스타트업 매거진 <upper> 2차 구독 신청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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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타트업 매거진 upper를 만들어 가고 있는 비즈니스캔버스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신동준입니다.

앞선 게시글에서 upper의 창간 소식과 함께 구독 신청 안내를 드렸는데요. 지난 신청에서 저희가 준비한 수량 대비 약 두 배 정도 많은 분들께서 upper 구독을 희망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한정된 수량에 모든 분들께 전달드릴 수는 없는 상황입니다. 따라서 고심 끝에 추가 발주를 통해 최대한 많은 분들께 이 매거진을 전달드리고자 합니다. 1월 7일까지 진행한 1차 신청에서 신청해 주셨던 분들께는 우선적으로 모두 전달될 예정이며, 1월 8일부터 신청하신 분들은 2차 신청에 포함됩니다. 2차 신청자 분들께는 추가 발주한 물량에 한정해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신청자 분들 중 구독이 확정되신 분들께는 개별 연락처로 연락 드리겠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만큼 모든 분들께 매거진을 전달드릴 수는 없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upper에 대한 많은 기대와 관심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구독을 희망하는 분들께서는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 바랍니다.

https://www.business-canvas.com/projects/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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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범

박현범

채용 담당자의 관점에서 만들어진 IT 경력 이력서

이력서는 취업이나 이직을 위한 핵심 문서로, 당연히 채용 담당자가 주요 독자입니다.


이력서는 채용 담당자가 원하는 정보를 중요한 순서로 배치하고 강조하여 읽기 쉽게 만들어져야 합니다. 아름다운 디자인과 독특한 배치가 시선은 끌 수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핵심 정보가 명확하게 전달되는 것입니다.


‘휘슬 이력서’ 기능은 채용 담당자 출신 동료들의 다양한 경험과 여러 Hiring Manager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기획되었습니다.

  1. 이제 이력서와 경력 기술서를 따로 업데이트할 필요가 없습니다. 휘슬 이력서 상단 영역은 경력 기술서의 목적을 충분히 달성할 수 있는 효과를 가지고 있습니다.

  2. 커리어 고민, 성향, 니즈를 '이력서(히든 프로필 영역)'에 입력하면 이력서에 노출되지 않지만, 나만을 위한 커리어 기회에 매칭될 확률이 올라갑니다.


이력서에 대한 고민보다는 멋지게 하고 계신 업무에 집중하셔도 됩니다. 휘슬에서 제공하는 항목에 맞게 가끔 업데이트만 해주시면, 최적의 IT 커리어 기회를 찾아드리겠습니다.


지금 바로 '휘슬 이력서'를 활용해 보세요! 🙇🏻

휘슬 IT 경력직 이력서(박현범).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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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성

김정성

주말까지 구현할 기능

다른 유저에게 메시지 카드 보내기

다른 사람이 말해주는 자신의 모습은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줌

그 메시지를 저장하고 자신의 계정과 키워드에 쌓아갈 수 있는 object로 구현

각 object는 자신의 키워드 아래 남아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인지 확인하고 돌아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

할 일

  • '내가 받은 카드 보기' ui 구현하기

  • 카드 테이블 만들기

    메시지 / 키워드id / from유저id / to유저id

  • 테스트용 data 입력하기

  • '내가 받은 카드 보기' ui에서 데이터 받아서 보이는 것까지 확인


이후에 볼 것

  • 카카오톡 연동 시 친구 목록 불러와 표시하기

    (해당 친구들 정보로 user테이블 확인 필요)

  • 친구 테이블 만들기, 유저id - 유저id

  • 친구목록 확인 ui 만들기

  • 친구 추가 수락?

  • 친구에게 메시지 카드 보내기 기능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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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두잇

하고두잇

좋아하는 것 vs 잘 하는 것, 고민하고 있다면

좋아하는 것 vs 잘 하는 것

여러분은 좋아하는 것과 잘 하는 것 중 어떤 걸 하고 있나요?

대부분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과 잘 하는 것 중 어떤 것으로 시작해야할지 고민합니다. 저희 또한 오랜시간동안 고민해왔습니다만 절대 하나만 고를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떤 것을 선택하든 일단 시도하고 실패를 많이 해봐야 계속해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성공해서 오래 할 수 있는 게 아니고, 오래 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거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래 하기 위해서는 좋아하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좋아하는 일을 선택했습니다.

 

 

좋아하는 것이 일이 되면 생기는 일

저는 평소에 사람들이 귀찮아 하거나 반복되는 일들을 해결해주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일들을 할 수 있는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막상 개발자로 일을 했지만, 일 하는 내내 야근을 밥 먹듯이 함에도 불구하고 회사 내에서 내가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 수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회사에서는 내가 원하는 일 보다 내가 원하지 않는 일로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습니다.

 

더이상 원하지 않는 일로 시간을 낭비하고 싶지 않아 퇴사를 했습니다. 회사에서 벗어나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서비스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던 중 마음이 맞는 친구를 만나 팀을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서비스를 만들고 사업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자본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현재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당장 수익이 발생할 수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기 때문에 무작정 부딪히다보니 제자리걸음만 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일이라도 성과없이 오래 지속하다보면 지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잠시 멈추고, 우리의 여정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가 잘 하는건 뭘까?”

 

우리가 장점은 집요한 디깅 능력과 빠른 실행력이었습니다. 이 장점을 활용해서 어떻게 하면 빠르게 수익을 내고 검증할 수 있을까 치열하게 고민했습니다. 그렇게 처음으로 선택한 것이 ‘펀딩’ 이었습니다.

 


✍🏻 미리보기

 

1. 처음이 꼭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2. 작게 시작하고 크게 키우면 됩니다.

3. 환경을 만드세요. 

4. 많이 보세요.

5. 생산자의 눈으로 보세요.

6. 작은 성공을 경험하세요.

* 3번부터는 다음편에 계속됩니다.


 

1. 처음이 꼭 거창하지 않아도 됩니다.

처음부터 홈런을 칠 필요가 없습니다. 10번 중에 한 번 성공하는 타율이라면, 100번 휘둘러서 10번 성공하면 됩니다. 만약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망설인다면, 빠르게 결과를 볼 수 있는 시장을 찾으면 됩니다.

우리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중 ‘텀블벅’을 선택했습니다.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별 타겟이 궁금하다면, 1편을 다시 보고 오시면 됩니다.

 

아이템을 찾을 때, 무에서 유를 찾으려는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인간의 창의력은 본인이 경험한 것에서만 나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를 살펴 보는 게 좋습니다. 텀블벅에서 많이 팔리는 아이템을 찾기 위해, 일주일 동안 매일 사이트를 들어가서 분석했습니다.

 

팔리는 아이템 찾는 법

검색 시 인기 순위에 있는 아이템 분석

인기 검색어 순위별로 어떤 아이템이 잘 팔리는 지 분석합니다. 대부분은 자본금 없이 시작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디지털 자료로 만들 수 있는 것들 위주로 세부 아이템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다이어리를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성공한 펀딩 위주로 세부 키워드를 뽑아 볼 수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키워드를 뽑다보면, 겹치는 키워드가 나오게 됩니다.

 

[작심3일 다이어리, 재테크, 창작자, 웹소설, 도감, 노션, 디자인, 개발 ··· ]

  • 키워드는 되도록 많이 작성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찾은 키워드로 검색량 확인

아무리 좋은 상품이라도 노출이 되지 않으면 판매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수요가 많은 시장을 노려보기로 했습니다. 찾은 키워드를 검색해보고, 검색량이 많은 순서대로 나열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아이템 3가지만 남기기

찾은 키워드 중 내가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을 정해야 합니다. 만약 내가 만들 수 있는 아이템이 없다면, 아래의 항목을 활용하여 어떤식으로 아이템을 만들 수 있을지 방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 저작권이 만료된 해외 자료 활용하기

  • 기존에 내가 할 수 있는 능력 이용하기

  • 문헌 등 찾을 수 있는 자료가 많은 아이템

 

우리는 기존에 웹소설을 써봤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가 가진 능력을 활용해보기로 했습니다. 웹소설을 처음 쓰는 사람들을 위한 디지털 자료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웹소설이라는 키워드를 검색한 결과 검색량과 펀딩 성공률을 보고 수요가 많은 시장이라고 판단했습니다.

지금까지 글을 보고 이런 생각을 할 수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나는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없는데?’

 

그렇다면 내가 알고 있는 정보를 모아서 주는 것 또한 하나의 디지털 상품이 될 수 있습니다.

[많이 팔리는 키워드 + 내가 모을 수 있는 정보]을 섞어서 최종 아이템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아이템을 선정하고 나면 다른 아이템과의 차별점을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를 반대로 생각해봤습니다. 잘 팔리는 아이템이 아닌 안 팔리는 아이템은 왜 팔리지 않을까?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학습하는 책의 특성상 끝까지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수학의 정석을 매번 첫 부분만 보는 것 처럼말이죠. 그래서 우리는 매번 작심 3일로 계획을 지키지 못하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잡기로 했습니다. 처음부터 엄청난 차별점이 없어도 됩니다. [기존에 있던 것 + 기존에 있던 것]을 합치면 새로운 게 나올 수 있습니다.

세상에 혁신적인 아이템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존에 있던 아이템에서 하나를 빼거나, 하나를 더 하는 식으로 가설을 검증해보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가벼운 학습지에 영감을 받아 작심 3일러도 매번 새롭게 쓸 수 있는 웹소설 학습지를 만들었습니다. 그 결과 600만원이라는 유의미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2. 작게 시작하고, 크게 키우면 됩니다.

사업이라고 부르기도 민망할 정도의 작은 시작을 했습니다.

시작을 했으니, 단발성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서비스로 만들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펀딩으로 0원에서 600만원의 성과를 내면서 배웠던 인사이트를 또 다른 제품으로 만들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노코드 툴을 활용하여 사이트를 만들고, SEO를 적용해서 또 다른 수익이 창출될지 검증해보려 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반복하여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한정된 플랫폼에서 더 큰 시장으로 확대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작게 시작했다고 해도, 시장을 바꾸면 확장성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제한을 두지 말고 일단 시도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3. 환경을 만드세요.] 부터는 다음편에 계속됩니다.

 

펀딩 노하우를 담은 PDF를 판매 전까지, 무료로 나눠드릴 예정이니 자료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링크로 메일 주소를 남겨주시면 보내드리겠습니다. (실제로 펀딩을 해볼 의향이 있는 분들이 받아가시면 좋겠습니다.)

[0원에서 600만원을 만드는 펀딩 노하우 전자책] 받으러 가기

https://forms.gle/PSMXE55CJR8KakpJ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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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ung Kim

Jiyoung Kim

뉴지엄 체중관리 맞춤 식이설계 (2)

이른 저녁을 먹었어요. 오늘 아침 체중이 어제보다 0.8 kg이 줄어들어 있었습니다. 운동을 해야하는데 좀처럼 시간을 내기 어려워요. 사실 요즘 뉴지엄 마켓 데이터베이스 수정하고 알고리즘 돌려 결과값들을 확인하느라 노트북과 한몸되어 석고상이 되어가는 중입니다. 그래서도 시작하게 된 뉴지엄 체중관리 식이.

뉴지엄 식이를 시작하고 이틀이 되었어요. 나는 무엇을 구매하고 무엇을 먹었을까요.

뉴지엄 다이어트는 저열량 저당 식단을 구성하게 하면서도 단백질, 식이섬유, 비타민, 미네랄 등을 골고루 섭취할 수 있게 합니다.

-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는 채소와 버섯, 해조류

-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한 과일

- 포만감을 느끼게 해주고, 근육량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저지방 단백질

- 식이섬유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한 통곡물


뉴지엄 다이어트는 저탄수화물 식품을 추천하여

- 혈중 인슐린 수치를 낮춰 지방 분해를 촉진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 혈중 포도당 수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당뇨병 환자의 혈당 조절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혈중 LDL 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HDL 콜레스테롤(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염증을 유발하는 물질의 생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따라서, 염증성 질환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장내미생물의 서식을 염두에 둔 식품구매 "골고루 지수" 100점. 구매한 식품들 안에는 비타민A, 마그네슘, 엽산, 비타민B6, 고포드맵, 식이섬유, 저열량, 비타민B12, 고열량, 칼슘, 지방, 아연, DHA+EPA, 비타민D, 나트륨, 트립토판, 단백질, 유당, 포화지방이 함유되어 있었다고 해요.

구매한 식품 내 성분들은 다음과 같은 생리학적 기능을 합니다.

마그네슘 : 신경계 기능, 근육 기능, 에너지 대사, 뼈 건강 등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미네랄입니다. 신경전달물질의 합성과 전달을 돕고,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조절하며, 에너지 대사에 관여하며, 뼈의 형성과 유지에 도움을 줍니다.

엽산 : 태아의 신경관 결손을 예방하는 데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또한, 세포 분열과 성장, 혈액 생성 등에도 관여합니다.

고포드맵 :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되는 탄수화물의 일종입니다. 일부 사람들에게 복부 불편감, 가스, 설사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식이섬유 : 소화되지 않는 탄수화물로, 장내 미생물의 먹이로 이용되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줍니다. 또한, 혈당 조절, 콜레스테롤 감소, 변비 예방 등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저열량 : 에너지가 적은 음식을 말합니다. 주로 과일, 채소, 통곡물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체중 감량이나 건강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고열량 : 에너지가 많은 음식을 말합니다. 주로 동물성 식품, 가공식품 등에 많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과도한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칼슘 : 뼈와 치아의 주성분으로, 뼈와 치아의 형성과 유지에 필수적인 영양소입니다. 또한, 근육의 수축과 이완, 신경 전달 등에도 관여합니다.

지방 : 에너지의 주요 공급원이며, 세포막의 구성 성분으로 사용됩니다. 또한, 호르몬의 합성과 분비, 혈액의 운반 등에도 관여합니다.

아연 : 면역 기능, 세포 성장과 분열, 호르몬 생성 등에 필수적인 미네랄입니다. 면역세포의 기능을 강화하고, 세포의 성장과 분열을 촉진하며, 호르몬의 합성과 분비에 관여합니다.

DHA+EPA : 오메가-3 지방산의 일종으로, 뇌 건강,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염증 감소 등에 효과가 있습니다. 뇌의 신경세포를 보호하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낮추며, 염증을 감소시켜 줍니다.

나트륨 : 체액의 삼투압을 유지하고, 근육의 수축과 이완, 신경 전달 등에 관여하는 미네랄입니다. 과도한 섭취는 고혈압, 심혈관 질환, 뇌졸중 등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트립토판 : 필수 아미노산으로,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과 멜라토닌의 전구체로 이용됩니다. 세로토닌은 기분, 수면, 식욕 조절 등에 관여하며, 멜라토닌은 수면 호르몬으로 불리며 수면을 유도하고 숙면을 취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단백질 : 근육, 뼈, 피부, 혈액 등 몸의 구성 성분으로 사용되는 영양소입니다. 세포의 성장과 회복, 면역 기능, 호르몬 생성 등에도 관여합니다.

유당 : 우유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입니다. 유당 분해 효소가 부족한 사람에게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뉴지엄 데이터베이스와 알고리즘 고도화를 위해 계속 일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베이스 작업에 눈이 빠지는 것 같지만 알고리즘을 돌려 결과값들을 보며 뉴지엄의 솔루션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거란 생각에 기대됩니다.

뉴지엄 마켓의 사전주문에 함께 해주세요. nuseum-lab.com

#뉴지엄 #뉴지엄랩 #뉴지엄마켓 #체중관리 #식이설계 #개인맞춤영양 #n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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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26 / 755

후회 최소화 프레임워크

  • 인생의 모든 고민들을 압축하고자 노력했습니다

  • 일반적으로 잘 알려진 방법을 참고했습니다

    • 여든 살의 자기 모습을 떠올린다

    • 최대한 후회를 적게 하고 싶다는 점을 전제로 한 뒤, 인생을 되돌아본다

    • 그다음 “지금껏 살아오는 동안 어떤 행동을 한 것을 혹은 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는가? 라고 자문해본다

    • 생각나는 것을 전부 나열해보면 끝이 없을 것 같아 15분 내로 제한한 뒤 후회 개수를 비교했습니다

  • 의사결정이 꽤 단순해져 만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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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

  • 정리되지 않은 액션 플랜을 작성했습니다

    • 개발, 마케팅, 디자인에 다 관심가지는 것에 대한 고민을 실행하는 방법을 꾸역꾸역 짜냈습니다

    • 결론적으론 틈틈히 공부해서 녹여낸 결과물을 쌓아가는 것으로 결론냈습니다

    • 추후 단순화가 필요합니다

  • 기술 학습을 위해 모던 자바스크립트 deep dive를 조금 읽고 udemy 인터넷 강의를 결제했습니다

  • 진정한 프로그래머로써의 역량과 스스로 해결하는 즐거움에 관한 고민에 집중했습니다

  • 단순하려고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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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AF

community AF

[딥러닝러닝데이] AutoML을 활용한 모델 탐색-서호건

1월18일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인공지능 부교수  서호건님을 모시고, "AutoML을 활용한 모델 탐색 "이라는 주제로 아래와 같이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세미나 소개 : 최근 자동회된 머신러닝, 즉 데이터 전처리, 모델 선택, 하이퍼파라미터 튜닝과 같은 머신러닝 작업을 자동화한 AutoML의 발전이 다양한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AutoML의 주요 개념을 소개하고, 이를 통해 효율적으로 최적화된 딥러닝 모델을 탐색하고, 탐색된 모델을 통해 예측의 근거를 시각적으로 설명하는 방법 및 최적의 입력 조건을 추정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일시 : 1월18일 (목) 19:30 ~ 21:00

장소 : 온라인 (참가신청 시 링크 제공)

참가신청 : https://aifactory.space/task/2717/discussion/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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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

권혁

B2B 영업 많이 힘드시죠?

안녕하세요 B2B 시장이 많이 커지고 있지만 아직도 영업하시는 거 힘드시죠??ㅠㅠ

저는 세일즈에 관심이 많지만 세일즈를 시작하기도 힘든 과정에서 공감이 되어서 Iris라는 sales tech를 만드려고 하는 권혁이라고합니다.

❓Iris란 무엇인가

인맥이 없는 초기 B2B saas 팀이라면 제품이 아무리 좋아도 고객과 닿지 않아서 많이 고민하신적 있으실꺼에요.

그래서 제가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열심히 발로 뛰고 50명 이상 규모 회사들의 주요 연락처를 받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사 팀, C레벨, Sales 팀의 이메일 전화번호 말이죠.

(현재 베타 서비스라 이메일 정보만 받고있습니다!)

❗️결론은 Iris 란 잠재고객(기업)의 이메일 전화 정보를 한 곳에 모아두고 Iris를 통해 메일을 보내거나 미팅을 하거나 세일즈에 도움을 주는 도구입니다.

현재 정식 오픈은 아니고 프로토타입을 만드는 과정인데 자신의 서비스를 홍보하고 싶은 분이나 프로토타입에 기입되어 있는 정보가 궁금하신분들은 사전예약으로 정보 기입해주시면 서비스 소개서 및 프로토타입이 나올 경우 연락, 정보 기입을 해드리겠습니다!!

B2B 영업하시는 분들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발로 뛰어서 꽤 많은 정보를 받았습니다. 원하는 회사나 원하는 요구사항 많이 적어주세요! 열심히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사전 예약 및 소개서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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