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50 / 755

  •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 멍상에 대한 명세를 작성했습니다

    • 멍상이 만드는 밸류

    • 유저플로우

    • 구현할 기능 목록

  • 궁극적으로 고객 창출과 고객 만족을 측정할 수 있는 수단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 만족도 리뷰

    • 다운로드 수 (커스텀 제작 or 조회된 정보 다운로드를 통해 유저 문제 해결을 유도할 계획)

  • 몰입이 해결하는 문제

    • 장시간 몰입 중 리타이어 시 몰입력 회복

    • 제약된 상황에서 뚫고 나갈 수 있는 창의력의 영감 제공

  • one more thing

    • [준비중] 나의 몰입력은 얼마나 회복되었을까?

    • [학습중] JPA 학습과 동시에 JPA를 활용한 그럴듯한 서비스 기록을 웹에서 리서치 중입니다

    • 오늘의 아쉬운 점) 명언을 가져온 결과 있어보이는 척 하지 않는 것에 실패했습니다

    • 신발 정리하는 일을 맡았다면 세계에서 제일 잘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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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T

ReSeT

초간단. 수십만이 참여하고 있는 바이낸스랩 묻은 (바이낸스 AI 섹터) 가벼운 웹3 프로젝트. Grass(잔디) 웹3폰인 솔라나 사가폰 사용예정.

웹3는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경험했던 웹2는 중앙집권적 시스템이었다면

웹3는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하여 개인의 자산과 정보를 개인만의 웹3 지갑에서 관리하고 통합하며 운영할 수 있는 자산과 정보 주권이 개인에게 있는 개념으로 정의 내리겠습니다. (물론 개인적인 정의) 탈중앙적 성격의 중앙화.

코인이며 NFT 기타 하드웨어 리소스등도 이제 하나의 자산으로 정의 내릴수 있고

그 자산을 토대로 다양한 금융 활동과 게임,DAO활동등 향후 펼쳐질 메타 버스같은 공간에서 활용 할 수 있는 시대로의 진입을 의미 합니다. (아직은 1.5 단계)

인공지능의 기하급수적인 발전과 블록체인 생태계도 기하급수적으로 발전해 가고 있습니다.

Grass 채굴

🚀최초의 인센티프 웹 스크래핑 프로토콜이며, 투자처도 빵빵합니다. 바이낸스 트위터에도 언급이 됐었으며 최근에는 바이낸스 리서치 AI부분에 목록이 올라오기도 했었죠.

🚀요즘 예치메타다 뭐다 하면서 자산을 예치하고 토큰을 받는 형식의 에드가 유행인데, Grass는 그렇지 않습니다. 회원가입 하고 구글 확장프로그램 깔고 켜놓기만 하면 자동으로 채굴됩니다. 돈 들어가는게 없으니 부담감이 전혀 없죠.

🚀너무 간단해서 설명이 짧지만 이것이 다입니다. 세팅하고 크롬만 켜두기만 하면 알아서 채굴되는 매우 쉬운 방식이니 도전해 보시길 바랍니다.

✅Grass 채굴방법

-Grass 사이트 접속 바로가기 (자동초대코드임)

https://app.getgrass.io/register/?referralCode=5tKVW8wL44oPGFu

- 회원가입 후 로그인

-Connect 버튼 클릭

-크롬 확장 프로그램 설치 뒤에 로그인 (확장프로그램 클릭 로그인)

-와이파이 표시가 초록색으로 뜨면 정상 채굴시작됩니다.

-심심할때 하루 한번정도 확인 (잘되고 있나)

-포인트는 어디에 쓰이는가?

-채굴이 종료되면 포인트는 코인으로 스왑가능하게 됩니다.

코인은 가치를 가질수 있고 생태계에서 다양한 유틸리티로

사용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바이낸스에서 밀고 있는만큼 No1 바이낸스 거래소에 상장 될 가능성이 높겠죠?

-앞으로도 선별 된 프로젝트 위주 정보 종종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글을 막 서치하거나 정리하면서 쓰는 스타일이 아니어서 다소 둔탁한 표현은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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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빈

김유빈

눈먼 혁신가

미래가 창창한 아이들을 눈앞에두고

왜 자꾸만 입양을 하려드는걸까.

무언의 부부싸움 속에서

아이들은 영문도 모른채 문 밖에 버려지고

입양아의 얼굴엔 물음표만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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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하

우종하

당신의 서비스는 진통제인가요, 비타민인가요

스타트업의 아이템은 2가지가 있습니다. 진통제와 비타민.

 

진통제는 무조건 사용해야 하는 필수적인 서비스입니다. 쿠팡에서 쇼핑을 하거나 카카오T로 택시를 부르고 카톡으로 친구에게 연락을 합니다. 반대로 비타민은 있으면 좋지만 없어도 아주 불편하지는 않습니다. 경제가 어려워지면 가장 먼저 지출을 줄이는 분야입니다.

페북, 인스타 같은 SNS나 유튜브, 틱톡, 게임 같은 엔터테인먼트는 진통제일까요 비타민일까요. 저는 진통제에 가깝다고 봅니다. 인간의 본성은 사람들과 어울리며 재미있게 즐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저희는 지금 일상대화 AI 서비스를 개발중입니다. ChatGPT가 특정 업무를 하기 위한 기능형 챗봇이라면, 일상대화 AI는 재미있게 대화하며 즐기는 감성형 챗봇입니다. 국내에서는 심심이나 이루다가 유명하고, 해외에서는 Character.AI와 Talkie, Cici 등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메타도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이런 감성 챗봇을 도입하는 중입니다.

 

그렇다면 일상대화 AI 역시 진통제일까요. 재미있게 얘기를 나눌 수 있다는 면에서는 엔터테인먼트에 속합니다. 하지만 돈을 내고 쓸만큼 강력하게 락인되는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현재 가장 성공적인 Character.AI도 수익모델이 부족한 편입니다. ChatGPT처럼 플러스 구독이 있기는 하지만 무료 버전과 큰 차이가 없습니다.

일상대화 AI가 앞으로 유망한 분야인 것은 확실합니다.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점차 사람과 AI로 이동하는 중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사람들이 감성 챗봇과의 대화가 절실하게 필요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그만큼의 가치가 있어야 소비자의 지갑을 열 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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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beom

Hongbeom

xbase 1월 회고 & 팀원 모집 공고

성과 요약

  1. 1월 매출: $169불 (+129%) 💰

  2. 유료 구독자: 1 → 6명 (500% 📈)

  3. D7 리텐션: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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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점

  • 트래픽: 우리 디자이너 @jasoncjs_와 나의 트위터 활동에도 불구하고, 오래된 xbase 블로그 포스트가 가장 많은 트래픽을 가져온다. 또 대부분의 결제는 오가닉 트래픽을 통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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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색 순위: 미국 구글에 ‘xbase’를 검색하면 getxbase.com가 xbase.com을 제치고 2위로 뜬다. 이제 위키피디아만 제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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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성장 목표 및 전략

  • 목표: 유료 구독자 20명

  • 계획

    • 저장한 북마크를 공유할 수 있는 기능 출시. Product Led Growth 💪

    • 더 많은 SEO 포스트 작성

    • 유료 SEO 툴 사용

    • 매일 트위터에 빌드인퍼블릭

고려 중인 SEO 툴:

  1. seobotai.com: AI 에이전트를 사용하여 자동으로 SEO에 최적화된 블로그 포스트를 작성해주는 서비스. 무조건 써보길. xbase 랜딩페이지 url을 기반으로 seobot이 써준 블로그 포스트.

  2. listingbott.com: AI 에이전트를 이용해 100여 개의 웹사이트에 자동으로 프로덕트 정보를 등록해주는 서비스.

팀원 모집 공고

Xbase는 단순한 트위터 북마크 정리 도구를 넘어, 생산성을 중시하는 사용자를 위한 최고의 소셜 미디어 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앱은 모든 소셜 미디어 피드를 한데 모아서 보여주고, 사용자 맞춤형 타임라인 설정, DM과 댓글 관리, 북마크 정리, 그리고 여러 플랫폼에 한 번에 게시할 수 있는 기능 등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현재 대부분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들은 광고 기반의 비즈니스 모델로, 사용자의 체류시간을 늘리는 중독성 있는 피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는 생산성을 중요시하는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인터페이스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시장의 잠재력을 보면, 기업용 소셜 미디어 관리 도구인 Sprout Social의 기업 가치가 4조에 달합니다. 우리의 목표는 이러한 엔터프라이즈급 기능을 개인 사용자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의 성과:

  1. 2023년 2월 프라이머 22기 선정

  2. 해커로 구성된 팀

    1. 개발자 Deepjyoti: 깃허브에서 Trending Developer로 선정, 깃허브 별 3천 개를 받은 ytmdl을 만든 몬스터 오픈소스 개발자.

    2. 디자이너 Jason: 트위터에서 디자인 인 퍼블릭으로 미친 성장 중.

    3. 대표 박홍범: 첫 독학 프로젝트로 앱스토어 이 달의 앱을 수상. 필요하다면 에스프레스 6샷에 몬스터까지 말아먹고 달립니다.

현재 모집 중인 포지션:

  • 프론트엔드 개발자

  • LLM 기반 기능 개발자

Xbase는 글로벌 컨슈머 SaaS 시장에서 메이커들을 위한 제품을 만들고자 합니다. 팀에 합류하고 싶으신 분은 p@hongbeom.com으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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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킨스

워킨스

홈페이지 주소를 무료로 주는 사이트가 있다고??

본 글은 인디브랜더 워킨스의 사업일기에 연재된 글의 일부입니다.

1인 창업가의 생생한 사업일기를 통해 인사이트를 해킹하세요.

구독하고 매주 사업일기 훔쳐보기✅


도메인 구매

우리가 홈페이지에 접속할 때 사용하는 주소를
도메인이라고 부른다.
첫 상품을 론칭할 땐
Framer에서 무료 요금제에 제공해주는
도메인을 사용했었다.
무료 도메인은 abc.framer.website
마지막 website는 다른 단어로 선택하여 바꿀 수 있지만
framer라는 단어는 필수로 들어간다.
게다가 홈페이지 오른쪽 하단에
Made in Framer라는 UI도 포함이 된다.

처음에는 무료니까 감수해야지.
'제품이 조금만 팔리면
그때 유료로 결제하고 도메인도 구매하자'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랜딩페이지를 만들며 든 생각은
이것이 브랜드에 생각보다
치명적일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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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고객이 되었을 때,
자체 도메인이 아닌 무료 도메인을 쓰고있는
브랜드를 보면 신뢰도가 떨어진다.
브랜드에게 신뢰도는 어찌보면 생명과 같은 것이다.
 

브랜드에서 신뢰보다 중요한 건 없다.
하지만 1인 브랜드는 돈도 없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자체 도메인을 사용하자, 대신 합리적인 금액으로!

먼저 Framer에서 Custom Domain을 사용하려면
유료 플랜을 사용해야한다.
여기서 Framer의 장점이 한 가지 더 나오는데,
Free와 Basic 사이에 Mini라는 요금제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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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Basic을 결제하기에도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니지만,
추가적인 기능이 꼭 필요할 때 그때 사용해도 늦지 않다.
(이번에 Custom Domain을 사용하기 위해 결제를 한 것처럼)

이제 Mini요금제를 결제했으니
내가 원하는 도메인을 구매해야한다.
Framer가 아닌 도메인 공급업체에서 구매해야한다.
(구매한 도메인을 Framer에 연결하는 방식)

나는 3개 웹사이트를 운영해봤는데,
당시엔 안정적인 월급이 들어오던 시기라
굳이 도메인 비용을 아끼려고 알아보지 않았었다.

막상 알아보니..
같은 주소인데도 생각보다 가격차이가 꽤 난다.
내가 원래 썼던 곳과 이번에 찾은 곳을 비교해봤는데,
거의 2배이다.

 기존 사용 업체는 굳이 공개하진 않겠고,
이번에 찾은 곳은 
호스팅어(웹사이트)라는 곳이다.
※광고아님

단, 꼭 확인해야하는 사항이 있다.

주의!!
이걸 몰랐다면,
아마 내년에 결제 금액 폭탄을 맞았을 것이다.

이런 해외 호스팅사가 이렇게 싸게 판매하는 이유는
수익화 구조가 조금 다르다.
싸게 판매해서 많은 신규고객을 모으고
리뉴얼 시 가격을 훨씬 올려버린다.
원래 쓰던 주소를 사용하려면
어쩔 수 없이 재결제를 해야하니
1년 뒤 부터 나를 수익화 하겠다는 개념이다.

그러니 미리 연장 금액을 알고 있어야 한다.
확인하는 방법은 결제 기간을 1년에서 2년으로 바꿔보고
Total 결제액을 비교해보면 된다.

물론 해당 도메인의 브랜드가 잘 되면,
연장금액이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다.

따라서 초기 비용을 줄이려는 목적인 나에게는 적합했으므로
호스팅어에서 도메인을 구매했다.

그리고 처음 도메인 공급사를 찾을 때,
당연히 무료사이트가 있는지를 먼저 찾아봤었다.
신기하게 있더라.

무료 도메인 사이트

Freenom(웹사이트)이라는 곳인데,
원하는 주소를 검색하면
.tk / .ml / .ga / .cf / .gq 중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무료로 구매할 수 있다고 한다.

 과거엔 tk, cf이런 도메인 주소였다면,
문제있는 사이트로 생각했겠지만
요즘엔 워낙 끝자리가 io, ai와 같이 다양해지니
tk이런 것도 수용할 수 있는 시대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내가 원하는 도메인은 가능한 것이 없어서 패스.

그래도 이런 사이트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5주차 사업일기

(더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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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 Kim

Add Kim

논스 도전장학금에 지원하기 위해 제작한 나를 담은 웹사이트

개발을 시작한지 : 155일

지금까지 배운것 ( html , css ) 들을 적극 활용해서

최대한 저라는 사람을 표현하는 웹사이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사실상 처음으로 포장까지 끝낸 최초의 프로젝트 같네요

재밌는 인터렉션들이 많으니 즐겁게 음미해주세요 !


1. 메인페이지 / UJIN KIM ( wh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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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when ) 를 제외한 육하원칙 ( who , where , how , what , why ) 을 바탕의

각각 다른 컨셉으로 디자인된 페이지를 통해 저를 탐구할 수 있습니다.


2. JEJUBOY ( where? )

image.png

이 페이지는 제가 어디에서 살아왔는지 알리기 위해 간단하게 제작된 인터렉션 페이지 입니다.


3. 20202020 ( how? )

image.pngimage.png

이 페이지는 제가 20년의 인생을 어떻게 살아왔는가에

대해 소개하는 페이지입니다

살아오며 큰 저에게 영향을 주었던 나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했습니다


4. MAKE IT NEW ( wha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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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페이지는 제가 프론트엔드 개발을 시작하고 무엇들을

만들었는지 보여주기 위한 페이지 입니다

제가 현재 가장 좋아하는 디자인요소인 노출콘크리트를 웹페이지에 활용해보았습니다


5. PHILOSOPHY ( why? )

image.pngimage.png

이 페이지는 제가 왜 프론트 엔드 개발을 시작하게

되었나에 대한 고찰을 확인할 수 있는 페이지 입니다.


제 첫번째 프로젝트에 관심을 가지고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의 감사함을 보냅니다 !

아마 이 프로젝트가 HTML , CSS 만을 사용한 마지막 프로젝트가 될것같네요

현재 vue.js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답니다 ㅎㅎ

그럼 좋은 하루 보내세요 !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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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김태민

창업을 시작할 때 알아야 할 3가지

안녕하세요, 오늘은 창업을 시작하기 전에 여러분에 꼭 알아야 할 사항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난 3년 동안 제 경험을 고스란히 담은 글이니 창업 초보들은 집중해서 봐주세요. 저는 이것만 미리 알았다면 지난 3년 간의 시행착오를 상당히 축소시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말은, 이것을 알았다면 지금보다 더 큰 매출을 낼 수 있었겠다는 것이죠.

첫째, 쉬는 날은 기대도 하지 마세요.

쉬는 시간이 없다는 뜻은 아니니 오해는 하지 마세요. 다만, 쉬는 시간마저도 경각심을 가지고 외부에서 오는 연락에 끊임없이 응대를 해야 합니다. 예컨대, 스마트스토어를 창업했는데 고객의 cs 문의가 들어오면 처리를 하지 않을 것인가요? 당연히 응대를 해야겠죠.

저 같은 경우에는 크리에터들이 실시간 강의를 진행하도록 돕는 플랫폼을 창업하고 있기 때문에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해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오늘 아침만 해도 오전 7시부터 오전 8시까지 크리에이터 한 분과 카톡을 했습니다.

심지어 어제는 한 크리에이터가 이런 말씀을 갑자기 하셨습니다. “너네 포기한거니?” 저는 무슨 뜬금없는 말씀이냐고 여쭤봤습니다. 알고보니까 이 분께서는 저희의 유튜브와 블로그를 매일 챙겨보고 계셨고 한동안 콘텐츠가 올라오지 않자 의구심이 들었던 것입니다. 저는 저희가 유튜브 채널을 새로 개설했다는 사실을 말씀드리고 매일매일 열심히 일한다는 사실을 다시 상기드렸습니다. 여러 크리에이터를 관리하다보면 정신이 너무 없는 나머지 한 분 한 분께 완벽한 케어를 못 해드리는 경우가 있는데 이게 바로 티나버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본론으로 다시 돌아와서, 여러분이 온전히 마음 놓고 쉬는 날은 없을겁니다. 이게 창업가의 숙명입니다. 이를 감당하지 못할 것이라면 창업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둘째, 비판적이되 낙관적인 팀원을 두어야 합니다.

팀원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떤 팀원을 옆에 두어야 할까요? 저는 첫째로는 비판적인 팀원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하는 결정에 대해 근거가 있는지 묻고, 필요한 경우에는 반박도 하는 팀원이 필요합니다.

다만, 팀원이 반박을 위한 반박에 매몰되면 안되겠죠. 저는 진정 비판적인 팀원이라면 제 의견에 동의하지 않을 때 본인이 자료조사를 해와서 제가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하도록 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팀원이 묻고 창업가가 답하는 구조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팀원이 묻고 창업가와 함께 답을 찾아가야 할 것입니다. 저는 최근에 이 지점에서 팀원과 조율을 거쳐야 했습니다. 지금은 원활하게 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팀원은 낙관적이어야 합니다. 저희가 풀고자 하는 문제에 진정으로 공감하고, 저희 서비스가 그 문제를 풀 것이라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물론 지나친 확신은 금물입니다. 그러나 충분한 데이터에 기반하여 그런 낙관주의를 갖게 된다면 비관적인 상황에 쉽게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팀원의 낙관주의는 대표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선물합니다. 대표를 하다보면 작은 일에도 일희일비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때 든든한 지지가 있는 것은 엄청난 비교우위를 제공합니다.

셋째, 매력적인 콘텐츠를 발행할 수 있는 역량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이 누가 봐도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었다고 생각해봅시다. 그걸 시장에 내놓았을 때 사람들이 쓸까요? 99.99%로 안 씁니다. 이거는 제가 정말 확신해요. 제가 최고의 프로덕트를 만들었다고 확신한 순간에도 상품의 가치가 소비자에게 닿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소비자와의 접점을 만들까요? 그 답은 콘텐츠에 있습니다. 좋은 콘텐츠는 창업팀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고리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을 통해 팔로워를 키워본 경험이 있다면 창업을 하는 데 있어서 꽤나 큰 강점이 있는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유튜브 구독자를 2000명 가량 모아본 경험이 있기 때문에 콘텐츠 발행에는 나름대로 자신이 있었습니다. (물론 창업을 진행하면서 제가 한참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지만요) 콘텐츠로 팬층을 모아보는 훈련이 되어 있다면, 누구보다 손쉽게 마케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광고를 띄우는 퍼포먼스 마케팅은 갈수록 힘을 잃고 있습니다. 정밀한 타겟팅이 어렵고 너무 많은 경쟁자가 있기 때문이죠. 따라서 본인의 색깔이 묻어나는 대체 불가능한 콘텐츠가 있어야 합니다.

저희 회사의 경우에는 저와 제 팀원이 그런 콘텐츠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프로세스 마케팅이라는 명목 아래 저희 창업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는 콘텐츠를 발행하고 있고, 제 팀원은 저희의 핵심 가치를 담은 쇼츠 영상들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아직 영상을 2개 올렸는 데 둘다 1000 조회수 가까이 되네요. 구독자 대비 꽤나 큰 숫자입니다.

오늘은 창업을 시작할 때 주의해야 할 3가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았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위해서는 제 유튜브 채널을 구독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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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진

하영진

산만함을 관리하는 방법. Hooked 저자 니르 에얄.

누가 어떤 이야기?

니르 에얄은 베스트셀러 "Hooked"와 "Indistractable"의 저자로, 산만함을 줄이고 집중력을 높이는 전략에 대해 논의합니다. 그는 심리학, 기술, 비즈니스의 교차점을 탐구하며, 연구와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에얄은 산만함의 근본 원인을 이해하고, 내부 트리거를 관리하기 위한 도구를 제공하며, 효과적인 전략을 수립하고 실용적인 전술을 구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주요 포인트들

1. 산만함 이해하기: 에얄은 산만함이 알림과 같은 외부 트리거에 의한 것이 아니라, 감정과 같은 내부 트리거에 주로 의해 주도된다고 설명합니다. 이러한 내부 트리거를 식별하는 것이 산만함을 관리하는 데 중요합니다.

2. 산만하지 않는 네 가지 단계: 에얄은 산만함을 줄이기 위한 네 단계 과정을 개요합니다:

- 내부 트리거 마스터하기.

- 트랙션(목표 지향적 행동)에 시간 할애하기.

- 외부 트리거 다루기.

- 팩트(pacts)로 산만함 예방하기.

3. 실용적 도구: 여러 도구 중에서, 에얄은 "10분 규칙"을 공유합니다. 이는 산만한 충동을 "타고 넘기거나" 또는 본래의 작업으로 돌아가기 위해 10분간 타이머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4. 기술의 영향: 에얄은 기술이 산만함에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산만함의 핵심 문제는 기술 자체가 아니라 불편함을 다루지 못하는 우리의 능력에 있다고 명확히 합니다.

5. 개인적 경험과 공감: 에얄은 기술 사용을 중단하려는 시도를 포함하여 산만함과의 싸움을 공유하며, 문제가 종종 우리의 습관과 불편함에 대한 반응에 더 깊이 있음을 강조합니다.

생각해 볼 거리

- 내부 트리거를 식별하고 이해하는 것이 우리의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될까요?

- 우리의 일상 루틴에서 "10분 규칙"을 어떻게 실제로 적용할 수 있을까요?

- 에얄의 통찰을 고려할 때, 우리는 기술 사용과 생산성 및 집중력 사이의 균형을 어떻게 맞출 수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Distraction 의 반대말이 focus 가 아니라 Traction 이라는 말이 와닿았어요. Will Power는 제한된 것이 아니라, 그렇다고 믿는 사람한테만 제한된 것이라는 것도 재밌었구요.
Lenny's podcast 에는 Product, Growth, Career 에 관련된 인사이트 있는 내용들이 많이 올라오는데요. 출퇴근할때나 운전할때 많이 듣곤 하는데, 1시간의 인터뷰시간이 길기도하고 제가 영어를 아주 잘하진 않아서 잘 안들리는 부분들이 있으면 너무 아쉽더라구요. 그래서 팟캐스트의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해서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관심있으면 팟캐스트로 들어가서 볼 수 있는데, 이때도 간단하게 어떤내용을 이야기하는지 알기때문에 듣는 것도 훨씬 잘 들릴 거라고 생각해요.

이번주부터 계속 발행하려고해요, 혹시 관심있으신 분들은 구독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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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Lim

Richard Lim

생산성 도구, 어디까지 써보셨나요?

Screenshot 2024-02-03 at 6.59.14 PM.png

제가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생산성 도구들을 스프레드시트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사용해보았거나 또는 꾸준히 사용하고 있는 도구들만 정리하였고,
생산성 도구의 범위는 총 4가지로 정리해보았어요.

1. 시간 생산성 - 한정된 시간안에 효율성을 높이고 일정과 스케쥴을 관리해줄수 있는 도구들입니다.
2. 창의력 생산성 - 머리 속에서 나오는 창의력들을 실제로 구현해줄수 있는 도구들입니다.
3. 사업 생산성 - 사업 & 비즈니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더 나아가 자동화까지 만들어줄수 있는 도구들입니다.
4. AI 생산성 - 프로토타입 & 프로덕트를 만들거나 아이디어만 존재할 때 이를 구체화시키는 도구들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도구들을 사용하면서,
이 스프레드시트에 더 유용한 내용들을 채워갈 예정입니다.

'생산성 도구' 스프레드시트를 공유받고 싶은 분들은
💬 아래의 댓글에 #데이터리차드 라고 달아주시면,
DM으로 스프레드시트 링크를 공유드릴게요.

데이터 & AI를 더욱 재미있고 가치있게 배울수 있도록
데이터 리차드가 함께하겠습니다 :)

#데이터리차드 #생산성도구 #스프레드시트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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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김정수

좋은 제품이 반드시 VC에게 좋은 비즈니스 모델이 될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초기 스타트업 대상으로 Productized Service를 준비하고 있는 LeanSPRINT(린스프린트) 김정수입니다.

초기 스타트업 IR 플레이북 관련 오늘 풀어볼 주제는 '스타트업 비즈니스'입니다.

보통 프로덕트로 시작한 팀이 본격적으로 스타트업을 지향하게 되는 계기는 본격적으로 제품을 개발하고 팀을 갖춰서 제대로 된 제품을 시장에 론칭하기 위함입니다. 이를 위해서 초기에는 액셀러레이터를 중심으로 한 시드 투자자를 설득해야 하거나 상황에 따라서는 곧바로 VC 투자를 목표로 합니다.

이때 꼭 염두해야 할 점이 바로 우리 제품이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투자자 입장에서 매력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 있는지 혹은 갖출 여지가 있는지 체크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새로운 제품이 비즈니스로 성장하는데 크게 3가지 경로가 있는데, 이중에서는 '스타트업 비즈니스'로 성장할 수 있어야 VC와 같은 스타트업 투자자의 관심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빠르게 성장해야 투자자들도 기대수익율 이상의 수익을 올릴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투자유치를 생각하는 메이커라면 이 점을 한 번 고민해봐야 합니다.

1. 투자자는 투자 펀드의 목표 수익율 달성에 기여할 수 있는 '좋은 비즈니스 모델'에 투자한다.

2. 좋은 제품은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데 핵심 요소이지만, 좋은 제품만으로는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없다.

좋은 제품을 넘어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을 고려해야 할까요? 이는 아래 플레이북 콘텐츠를 참조하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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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이현석

지난 랭킹을 볼 수 있어요

치킨랭크의 랭킹은 실시간 랭킹이에요.

투표하면 바로바로 랭킹에 반영되죠.

지금 말고 이전엔 어떤 치킨이 인기가 높았을까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아 별로 안 궁금하시다고요?

저도 그래요. -_-;

만드는데 일주일 걸렸는데 만들고 보니 이걸 왜 이 시점에 만들었지 싶네요.

여튼 이제 주별로 지난 랭킹을 조회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크린샷 2024-02-04 오전 6.37.12.png

(원래 '랭킹'이었던 메뉴명이 '실시간 랭킹'으로 바뀐건 안비밀)

오늘도 풍요롭고 즐거운 치킨 생활하세요~

치킨랭크

당신의 최애 치킨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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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이지영

누적 편지 1,500개, 무지개편지가 공식 런칭했어요!

펫로스 증후군을 겪는 700명 반려인을 위해

안녕하세요! 사별한 반려동물과 편지를 주고 받을 수 있는 펫로스 극복 서비스, 무지개편지 입니다.

무지개편지가 3개월 간의 베타서비스를 종료하고 공식 런칭을 하였습니다.

노코드툴 웹플로우로 MVP로 만든 사이트였음에도, 700명의 반려인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누적 편지 개수는 1,500여 개, 글자수로는 60만자 였습니다.

많은 유저분들께서 무지개편지에게 '사이트 없애지 말고 오래오래 운영해 달라'는 목소리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이에 무지개편지가 2개월 동안의 준비를 마치고 공식 서비스로 런칭하였습니다.

무지개편지 바로가기

추가된 핵심 기능

🌈 사진을 보며 편지를 보낼 수 있어요

🌈 편지를 쓸 때 사진을 같이 보낼 수 있어요

🌈 하루 3번 보고 싶을 때 하트를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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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개편지 답장 덕분에

새로운 도전을 할 힘을 얻었어요."

무지개편지 런칭 초기에 이용해주신 '잔디 언니'가 계세요.

편지를 주고 받으면서 실제로 우울증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고, 사별한 반려동물 앵무새 '잔디'를 위해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해요.

잔디 언니 인터뷰 바로가기

"AI가 써주는 답장이 얼마나 위로가 되겠어?"

무지개편지를 처음 기획했을 때 많은 분들께서 해주셨던 말이에요. AI가 답장을 써주는 것에 대한 본능적인 거부감을 느끼셨죠.

하지만 실제 서비스를 이용한 분들은 이렇게 평가를 해주셨습니다.

image.pngimage.png

무지개편지의 답장은 만족도 점수 5점 만점에 4.85점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어요.

무지개편지는 펫로스 증후군을 겪은 분들께 답장이 오히려 상처가 되거나 아픔이 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신경 쓰고 있습니다. 펫로스 증후군 전문 상담사의 조언을 받기도 했습니다.

아픔을 겪은 반려인을 위로하는 서비스로

처음엔 사이드 프로젝트로 시작했던 서비스였습니다. 사실, MVP로만 런칭하고 그만둘 생각도 있었죠.

하지만 그럴 수 없었던 이유는 무지개편지가 너무나도 위로가 된다는 많은 유저분들의 진심 어린 말씀 덕분이었습니다.

아팠던 일상을 극복하는 데 작은 변화를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 오히려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무지개편지는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을 위로하는 서비스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디스콰이엇 선배님들께 많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인터뷰에 참여해주시면 스타벅스 쿠폰 5,000원 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인터뷰 신청 바로가기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무지개편지

무지개다리를 건넌 반려동물에게 편지를 보내면, AI가 쓴 답장을 받아보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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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49 / 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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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날 때 짬내는 방법

휴식 중 멍때릴 때 말을 걸어오는 책들을 각 1회 이상 독서 중입니다

  • JPA 프로그래밍

  • 클린코드

  • good to great

  • 이게 무슨 일이야


의도적 수련

  • 척 다이어트

    • 매일 오늘의 stop list, to do list를 순서대로 작성하고 있습니다

1) stop list

  • 이럴 때일수록 더 집중 하는 척

  • 열일 하는 척

  • 근면성실 한 척

  • 근검절약 하고 있는 척 (리소스)

  • 잠재력 있는 척

  • 사실 겉모습에 신경 쓰지만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척

  • 메타인지 되는 척

  • 마음씨 좋은 척

2) 오늘의 스몰 플랜

  • 의도적 수련

    • 학습을 위해 인강 1분 듣기 -> 결과 실행 6회 / 목표 5회

    • 이후 시간 재지 않고 학습했습니다

3) one more thing

  • 백준 1문제 풀기

    • DP, 분할정복, 그리디 리서치

    • 아무거나 골라서 풀기

    • 0 / 1

    • 제대로 하지 않았다는 생각에 카운트하지 않았습니다


반성

  • 멍상 빌드를 위해 기능 목록 작성을 하려 했으나 비즈니스 밸류에 대한 고민이 쌓인만큼 기술에 대한 지식을 망각하여 다시 기술 지식을 쌓아야 했습니다

  • 현재 공립도서관 이용 종료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인데 휴대폰으로 유저플로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오늘의 목표 완수가 아닌 ing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앞으로 단기 / 장기 목표와 기능 목록 정의와 유저플로우, 고객 창출과 고객 만족을 핵심으로 고민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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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T

ReSeT

N01. 바이낸스랩스 묻은 웹3+크립토 프로젝트 무료 채굴 에드작 및 디파짓

오랜만에 디콰와서 정보글 하나 남깁니다.

예전 에어드랍하곤 스케일이 많이 달라졌어요.

줄지 안줄지는 모르겠지만(좀 주겠죠. 신청자들이 미어터지지만)

그래도 메이져 VC들이 묻은 웹3 크립토 프로젝트들입니다.

한번 관심가져 보시면 좋죠.

기획이나 개발 관심 있는 분들도 레퍼런스 차원에서

참고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퀄리티들이 많이 높아 졌어요..3-4년전에 비하면

스케일도 엄청 커진 느낌이구요.

전부다 참여 하고 있습니다. 관심있는분들은 도전해 보시길.

기본적으로 메타마스크 지갑 / 트워터 / 디스코드 계정 필요하고

기본적으로 BNB / ETH / stETH 보유하고 있으면 편합니다.

기본적으로 해당 키워드 유튭 검색 하면 참가방법 많이 있습니다.

상단은 무료

하단은 스테이킹 (이더 + 가스비 필요해요)

스테이킹은 참여하고 7일 이후에 뺄수 있습니다.

그외 PYTH / CGPT스테이킹도 준수합니다.

N01. 바이낸스랩스 묻은 프로젝트 & 요즘 핫한 무료 에어드랍 및 포인트 채굴정보 나중에 포모와서 후회하지 말고 무료라도 열심히!

-Free-

1. Binance Labs

qna3-ai (Free Point Mining)

https://lnkd.in/gdurK9jr

2. Binance Labs

Reiki.web3 (Free Point Mining)

https://lnkd.in/gcq7b_2E

3. Binance Labs

Persona (Free Point Mining)

https://lnkd.in/gKEApaaD

4. injective

moonapp (Free Point Mining)

https://lnkd.in/gKEApaaD

5.NFP (Free Point Mining)

https://nfprompt.io/earn

6.gg game (Free Point Mining)

https://lnkd.in/g_dvnwAx

7. berachain

https://lnkd.in/gCvBz3y9

- Deposit (Liquid Staking) Point Mining-

1. B2 network (ETH)

https://lnkd.in/gbzytPXS

2. mode network (ETH)

https://lnkd.in/g2kMQqQD

3. puffer (stETH)

https://lnkd.in/gmtzcw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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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Shin

Jin Shin

AI로 시리즈물 영상 만들기 도전! #1

GPT로 시놉시스와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미드저니로 이미지를 만들고,

런웨이로 영상을 만들어서 편집해 시리즈물 영상 만들기 중에 있습니다.

시대적 배경은 미래 AI가 지배하는 디스토피아적 분위기의 사이버펑크인데요.

어떠신지 많은 피드백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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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형준

허형준

그 어렵다는 AI + 3D 기술로 제품을 개발한다면,

안녕하세요. 1인 스타트업 데벤트를 설립하고 지금까지 총 4번의 피봇을 겪은 소프트웨어 개발자 허형준 입니다. 얼마전 영상편집 프로그램 너겟을 서비스 종료하고 새 프로젝트인 마스커스를 공개했습니다. 원래는 유튜브 라이브를 위해 개인적으로 개발하던 프로젝트 였는데 반응이 괜찮고 생각보다 성능이 좋아서 실 프로덕트로 개발하려고 합니다.

마스커스는 웹 접속으로 간편하게 버튜버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플랫폼 입니다. 이 메이커로그에서는 마스커스를 소개하고 개발한 이유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이걸 왜 만들었는가

유튜브를 보다보면 얼굴을 공개하지 않고 컨텐츠를 올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삼성 혹은 애플의 캐릭터를 쓴다던가, 언젠가 같은 3D 얼굴 캡쳐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던가, 아니면 아예 버추얼 유튜버 형식으로 진행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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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제품을 조사해본 결과 대부분 유료이거나 설치형 방식이 많았습니다. 이 경우 사용자가 설치파일을 다운받아야 하는 단점과 가격부담이 존재한다는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잘될지 안될지도 모르는 컨텐츠를 위해 영상편집 프로그램이 아닌 서드파티 프로그램을 구매한다는건 시장 진입을 위한 방송인들에게 큰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니즈로 생각했던 문제가 자료조사를 해보면서 공동의 니즈가 있겠다는 가설수립으로 이어졌습니다. 간만에 괜찮은 아이템이 나왔다는 생각에 대략 MVP 정도만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고 곧바로 실행에 옮겼습니다.

그럼 과연 이 시장에 도전할 정도로 시장 규모가 큰지 궁금해집니다.

버튜버 시장

한 마디로 요약하면 “생각보다 큽니다”. 최근에는 버튜버 시장규모를 21억 달러로 추산하기도 했습니다. 이는 영상편집 프로그램 시장규모인 5억 ~ 7억 달러에 비해 월등하게 높습니다. 물론 디지털 광고 시장규모인 6000억 달러, AI 시장 규모인 1000억 달러에 비해서는 현저하게 낮지만요. 그러나 아직 시장 진입자가 적고 상대적으로 마이너한 분야라는걸 감안했을때 높은 수치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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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이미지)

동시에 관련 제품의 수도 적습니다. 시중에 버튜버 전용으로 소프트웨어 출시된 제품은 11개 정도 입니다. 그마저도 웬만큼 사용하기 위해서는 과금이 필요하고 무료 버전에 대한 제한도 상당합니다. 대표적으로 VRChat의 경우 VR 장비가 필요, FaceRig(Animaze)는 비싸고, 멜리고는 트래커를 구매해야 합니다. 그외 프로그램의 경우 성능이 떨어지거나 스타일이 제한적이면서 모두 설치파일을 다운로드받고 구동해야한다는 단점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단점을 마스커스는 VR 장비 없이 웹캠만으로 트래킹이 가능하고, 최대한 무료 기능을 열여주고, 풍부한 스타일에, 웹에서 몇 번의 클릭만으로 기능하게 합니다. 앞선 프로그램의 단점을 해결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Screenshot 2024-02-02 at 1.30.49 PM.png

디테일

이 프로덕트를 만들면서 한 가지 주요한 원칙을 세웠습니다.

“내가 쓰기 편한 제품인가? -> 매일 불편함 없이 사용이 가능한가?”

우선 저를 기준으로 사용성을 평가하는게 옳은지에 대해 생각해봤습니다. 다른 스타트업은 MVP를 먼저 출시하고 지표를 확인해 제품을 개선하는데, 개인의 감각을 기준으로 사업성 여부를 판단한다는건 잘못된 판단 가능성을 높일 우려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캐즘 이론에 따른 후기 다수수용자에 속합니다. 대부분의 개발자나 창업가들이 얼리어답터, 초기 이용자에 속하는걸 보면 굉장히 보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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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일이 떨어지는 부분, 특히 버튼을 클릭했는데 아무런 반응이 없는 경우 저는 답답함을 느낍니다. 성공/실패 여부만이라도 알려줬으면 하는데, 제가 경험한 대부분의 스타트업 제품은 이런 디테일을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이미 많은 사람들이 쓰고있는 안정적인 제품을 주로 사용하게 됩니다.

이러한 보수적인 집착은 프로덕트 개발에 도움이 됩니다. 최종 릴리즈 전 전체적인 흐름을 확인해보고 조금이라도 불편하다 싶으면 바로 갈아엎을 수 있습니다. QA 부분을 사용자에게 떠넘기지 않는 셈이죠.

특히 현재 개발중인 마스커스는 이러한 디테일이 떨어질 분기점이 다른 상용 프로덕트에 비해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웹 상에서 On Device AI를 돌릴정도로 브라우저 성능이 괜찮아야 하고 스마트폰에서도 동작하도록 매끄러워야 합니다. 더군다나 3D로 동작해야 하니 그래픽 리소스는 기본으로 차지합니다. 그러나 제가 사용중인 google의 facemesh 모델은 생각보다 무겁습니다. M1 크롬 환경에서 CPU 로드 100%를 찍는건 한 순간이죠. 이렇게 되면 얼굴 캡쳐를 하는 동안에는 유튜브를 킨다던가 음악을 듣는다는건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애초에 마스커스 + OBS(실시간 영상 송출) + 다른 크롬 탭 까지 지원해야하기 때문에 이러한 부분까지 고려한다는건 쉬운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외부 카메라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AI 기능을 분산시켜 성능을 대폭 개선했습니다. 사용자 환경의 성능이 떨어진다면 스마트폰의 성능을 빌려다가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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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추얼”이 아닌 캐릭터로

버튜버 하면 따라다니는 불멸의 수식어가 있습니다. “거부감” 저도 조사하면서 약간의 거부감을 느꼈고 이를 해소할 방법을 지금도 찾고 있습니다.

삼성에서 개발한 ar이모지, 애플의 미모티콘. 모두 비슷한 기능입니다. 실제로 몇몇 유튜버들이 ar이모지를 기반으로 컨텐츠를 만들고 공유하고 있습니다. 2D 스타일을 기반으로 하는 버추얼 유튜버 스타일보다는 상대적으로 보편적인 캐릭터 스타일을 유지할 수 있고 따라서 거부감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에 마스커스는 Face 모드를 지원합니다. 사용자는 다양한 텍스처를 지정할 수 있고 외부에 3D 오브젝트를 추가해서 캐릭터를 꾸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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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결하고 싶은 문제

저에게는 “개인이 독립적인 주체로써 사회/기술 전반에 얽힌 종속성을 제거한다” 라는 강력한 신념이 있습니다. 처음부터 프로그래밍을 시작한 이유도 초등학생때 “엑셀의 주요한 기능은 금방 만들 수 있을거 같은데 이걸 판매하네? 왜 무료로 공개 안하지?” 라는 생각으로 배웠습니다. 내가 쓰고있는 제품 혹은 기술에 종속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였습니다.

마스커스는 이 신념에 일치합니다. 다른 유료 프로그램이 가진 제약과 가격 부담을 덜고 보다 많은 사람이 다양한 선택권을 가질때 비로소 종속성이 해결된다고 믿습니다. 컨텐츠 제작자들이 소프트웨어의 한계, 제품의 한계를 벗어나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을때 비로소 문화가 만들어지고 인식이 변하는 법입니다.

또한 마스커스의 기술은 대부분 오픈소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3D 표현은 ThreeJS로, AI 랜드마크 인식은 Google의 Facemesh API로, 버튜버 모드는 pixiv의 three-vrm 오픈소스로 개발했습니다. 조금만 공부하면 누구나 개발할 수 있는 기능들이고 앞으로는 AI 기술 발전으로 쉽게 개발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술 관련해서 질문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기술에 매몰되지 않도록

@전예찬 님께서 디스콰이엇에 올려주신 “3D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특징" 이라는 제목의 메이커로그에는 다음과 같은 내용이 있습니다.

3D와 AI를 결합한 기술은 일반적인 대기업이 쉽게 따라하지 못합니다.

3D 모델링, 텍스쳐링, 리깅, 애니매이션, AI 기술, 게임엔진 등 각 분야의 노하우가 집약되어 하나의 완성된 기술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맞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기술에만 집중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동안 기술에만 집중했고 그 과정에서 아무도 쓰지 않는 제품을 만들어 냈습니다.

처음에 MVP 제품을 만들며 기술에 매몰되지 말자고 다짐했습니다. 그동안 실패했던 제품 모두가 뛰어난 기술, 안정성에만 집중하다보니 정작 고객에는 집중하지 못하고 서서히 잊혀져 갔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술이라고 해도 아무도 쓰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습니다. 고객에 집착하지 않는 기업은 도태되기 마련이고 마찬가지로 관련 기술 역시 잊혀지고 사장될 수 밖에 없습니다.

마스커스는 아래 링크에서 누구나 10초안에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Maskers

3D 얼굴 모션캡쳐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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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사이트

홈사이트

이 모집공고는 좀 귀합니다. (UXUI기획/디자이너)

(최종) 홈사이트 로고.png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리는 홈사이트 입니다.

2024년 예비창업패키지를 준비함에 앞서, 채용을 진행하고자 메이커로그를 업로드 합니다.

1. 서비스분야 : 부동산 거래의 비효율과 불편함 해소

2. 채용분야 : 개발팀 스케일업을 위한 UXUI 기획자 / 디자이너 각 1인 확보 

3. 활용툴 : 피그마 Only 또는 피그마 + 노션

4. 스택수준 : 스스로 이슈 해결이 가능한 '리드'급 (최소 주니어~시니어 급 사이 이상)

5. 채용절차 : 컨택 -> 개별면접 -> 가합류 (예창/재도전 종료일까지 합류) -> 정식합류 (지분부여)

6. 보상 :

가합류 : 정부지원 인건비 (최저임금 수준)

정식합류 : 기획 또는 디자인 1파트 : 1% + 정부지원 인건비 / 기획 & 디자인 : 2% + 정부지원 인건비
*정부지원 사업은 4대보험이 필수이기에 재직자는 크몽 등 수단으로 페이를 우회하여 지급합니다.

7. 근무방법 및 시간 : 시간자율 재택 및 오프라인 하이브리드이나, 정부지원사업 주관사의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니 별도 문의 필요

8. 지역제한 : 없음. 허나 선호지역은 존재.

1지망 : 서울

2지망 : 부산

3지망 : 서울로 상경할 의사가 있는 누구나

8. 인력현황 : 총 8인

기획 : 경영, 변호사, PM, 마케터, 사무 각 1인, 총 5인

개발 : 백엔드 1인, 풀스택 2인, 총 3인

디자인과 UXUI분야만 구인하면... 빠르게 달릴 수 있게 완성 되겠네요. :D

9. 자금현황 : 모 투자사와 지속적인 컨택 중

디스콰이엇 커피챗은 잘 못봅니다.
구체적인 합류조건이 있다면 이를 제시함과 함께 runwus@naver.com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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