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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rok An

Jungrok An

스타트업 30년 경력의 한기용 멘토님과의 짧지만 굵었던 만남🦅

IMG_8422.jpg한기용 멘토님과의 저녁자리

전설적인 29년차(2024년) 실리콘밸리 개발자 출신이신 한기용 멘토님!
오늘 저녁 아산나눔재단에서 기획해주셔서 한시간 반정도 뵐 수 있었음

갓 따뜻하게 올해 2월에 출간하신 책에 싸인도 받아서 행복한 하루!🥰
실패는 나침반이다 - 한기용


미국 스타트업계의 "개발자 관점"에서 여러 인사이트

  • 성장 단계별로 필요한 것이 다르다는 점을 인지해야 함

    • 이전에 나에게 장점이었던 것이 언젠가 단점이 되는 시점도 온다

    • 주니어 때는 완벽주의가 좋을 수도 있으나,

    • 리더 포지션으로 성장함에 따라 완벽주의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 대기업에가면 정답이 있지 않다는 것을 인지해야 함

    •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하는 것이 아니라, 남이 시키는 것만 해야하는 환경

      • 오히려 대기업에서 연차는 쌓이는데, 하는 일이 주니어급 밖에 안되면,

      • 그 환경을 견제하고 빠르게 성장을 더 할 생각을 해야하는데, 그렇지 않고 안주해있으면,

      • 기대연봉은 오르는데, 실력이 정체되어 다른 곳으로 이직하는 것이 더더욱 어려워 진다

    • 결국 현재 본인의 성장이 있지 않으면, 다른 곳으로 갈수도 없으며, 운좋게 가더라도 탄로난다

  • 현재 회사의 평판이 결국 내가 계속해서 성장하면서 정말 중요해지는 시점이 온다

    • 내가 쉴 때도 평판이 좋으면 알아서 잡오퍼가 들어오는데, 평판이 안좋으면 다른 곳을 가는 것도 어려워 진다

  • 미국은 사람을 고용할 때 직전 회사 대표나 직장 동료들의 레퍼런스가 가장 우선적으로 확인 함

    • 면접시에 단기적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 가장 좋은 것은 오랜시간동안 같이 일해온 사람들의 평가

미국 스타트업계의 "대표의 관점"에서 인사이트

  • 1온1에서 대표가 무엇을 도와줘야 할지 지속적으로 물어보는 것이 중요

    • 꼭 마지막에 그래서 내가 어떻게 도와줘야 할지에 대한 부분을 물어봐야 서로 확실하게 성장할 수 있는 매듭을 지을 수 있다

  • 질문하는 문화

    • 팀원들이 질문을 하지 않으면 돌아가면서라도 물어보는 것이 효과적

      • 질문을 해야 빠르게 얼라인이되고,

      • 잘못된 부분을 빠르게 바로 잡을 수 있다

    • 또한 내가 한말에 대해서 잠재적으로 걱정되는 부분을 스스로 집어서 팀원들에게 물어보는 방법

      • "내생각은 이런데~ 요런 부분에서 좀 문제가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팀원은 어떻게 생각해요?"

    • 대표가 약간 실수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도 좋다

      • 실수를 해도 괜찮고 그것을 극복할 줄 아는 것이 중요

  • 미국의 1온1 문화

    • 미국은 오히려 팀원들이 너무 말이 많아서 문제,

      • 인도 사람들은 오히려 맨날 승진시켜달라고 말하고, 동아시가계는 실력은 좋은데 아무말도 안해서 역차별 당한다

      • 매니저 입장에서도 우는 놈 떡하나 더 주게 되기 때문

    • 실제 업무에 대한 평가는 매니저가 하는 것을 팀원들에게 인지시켜야 함

      • 인도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매니저에게 어떤 것을 잘해야 승진을 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그 일들을 할려고 하고

      • 동아시아계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본인이 본인 스스로를 평가하고, 부족한 부분을 매꾸려고 한다.

        • 매니저에게 물어보지 않고 혼자 하다가 잘못된 방향으로 가서 손해보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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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시는 아산나눔재단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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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은

정성은

🌼홀리데이 해커톤을 회고하며🌼

우선 무사히 마칠수있게 해준 글로비팀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프로젝트의 막을 내리며,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니 스스로의 부족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번학기를 통하여 실력을 키워 더 나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프로젝트의 다소 급박한 일정에 보다 '좋은 디자인'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 못한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조금 더 UX적인 관점에서 보았더라면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 하지만 아쉬움을 바탕으로 '좋은 디자인'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그러한 디자인을 향한 열정을 다시 상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저는 좋은 디자인이라는 개념은 상대적이며, 각자가 지닌 경험과 지식에 따라 의미가 달라질 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모든 사람의 의견을 수용하고, 그로써 새로운 관점을 얻는 것이 더더욱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런 면에서 멋사팀의 아낌없는 피드백과 새로운 시선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디자인'을 추구하는 디자이너가 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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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예슬학부생

석예슬학부생

홀리데이 해커톤을 돌아보며 😌

안녕하세요, 홀리데이 해커톤 필유인팀에서 디자인을 담당했던 석예슬입니다 : )

요번 방학 프로젝트를 돌아보며, 디자인 컨셉을 소개하고 느낀 점을 몇 자 적어보려고 하는데요 ~

함께 보러 가보실까요 !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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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디자인 컨셉

메인페이지 _ GUI-1.png

B. 그리드 시스템

메인페이지 _ GUI-2.png

C. 타이포그래피

메인페이지 _ GUI-3.png

D. 컬러 시스템 및 캐릭터

메인페이지 _ GUI-4.png

조금 더 보기 편하게 PPT로 제작해 보았는데 어떠신가요 ㅎ_ㅎ

홀리데이 해커톤을 되돌아보면 -

  • 저는 전체적으로 기획자가 의도한 '필유인' 이라는 서비스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 더불어 유저가 웹페이지를 사용할 때 어떻게 하면 다양한 기능을 보다 쉽게 사용할 수 있을지 바라보며 전반적인 레이아웃 및 UI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 )

  • 아쉬웠던 점은 제가 개발에 대해서는 너무 무지해서 저희 팀 프론트엔드 ( 세계 최고의 프론트가 될 은주와 선규 )가 고생하지 않았나 ~ 하는 미안함과 고마움이 있어요 ! 처음으로 협업을 경험해 보면서 무엇보다 트랙별 소통과 애자일한 작업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 홀리데이 해커톤의 경험을 바탕으로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는 더 만족스러운 결과를 거두게 될 거라 생각해요 움하하 ~

항상 모두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팀을 이끄는 기획자 & 보이지 않는 곳에서까지 늘 열심을 다하는 프론트엔드 & 의외의 따스함이 있는 백엔드 (ㅎ) 와 함께 해서 너무 감사한 경험이었어요 ! 앞으로도 부족한 디자이너를 잘 부탁드린다는 염치 없는 말로 마무리 해 봄니돠 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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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을 위한 이력 관리 및 소통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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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릿BD

그릿BD

B2G 세일즈(제휴,제안) 노하우: 정부 기관 성공적으로 공략하기

[B2G 사업개발(제휴,제안) 노하우: 정부 기관 성공적으로 공략하기]

[월간BD_4회]_홍보물_이벤터스_ALL_AI파일_240305_v1_002.jpg

프로그램 개요

  • 대상: B2G 사업을 하고 싶은 기업(대표, 담당자), 다른 기관과 협업을 원하는 B2G 기관 담당자

  • 온라인 날짜: 2024년 3월 28일(목), 오후 8:00 ~ 10:00 (STEP1)

  • 오프라인 날짜: 2024년 3월 30일(토), 오전 10:00 ~ 12:00(STEP1) & 오후 13:00 ~ 17:30 (STEP2)

  • 장소: 홍대 인근(상세 주소 개별 안내)

  • 신청하기:

(불만족 시 100% 환불)(*기관 소속 담당자분은 현장에서 신원 확인 후, 전액 환불해 드립니다)

상세 내용

STEP1 (세미나): "B2G 사업개발(제휴,제안) 노하우: 정부 기관 성공적으로 공략하기" 세미나

  • B2G 사업개발의 이해

  • 맞춤형 제안서 작성 요령

  • 효과적인 대화 전략 및 제안 방법

  • 담당자 팔로우 업과 관계 형성 노하우

  • Q&A 세션

STEP2 (1:1 미팅): 기업별 1대 1 맞춤형 미팅(기업 당 1시간 20분)

  • 세부 일정: 13:00 ~ 14:20 / 14:30 ~ 15:50 / 16:00 ~ 17:20

연사 소개

홍석원(GritBD 대표이사)

정부지원사업, 입찰, 계약 등(제안-운영) 경험 다수

어디서도 말해주지 않는 노하우, 특별히 월간BD에서 방출합니다.

B2G 판로를 개척하고 싶은 기업의 담당자, 다른 기업과 협업하고 싶은 기관의 담당자분께서는 놓치지 말고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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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Seo

Lucy Seo

첫 구독 유도의 중요성

온보딩 구매화면의 비밀

Paywall (구매 화면)을 띄우는 시점과 관련해 여러 담론이 있지만, 그중 하나의 정설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전략이 있다. 설치 직후 노출이 빠를수록, 빈번할수록 구독 전환에 좋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물론 역으로 유저들의 앱 이탈도 클 것이기 때문에 부정 지표로서 유저 리텐션을 살피면서 최적화를 해야 할 것인데, 일단 구독 전환을 높이는 데에는 탁월한 효과가 있는 전략임에는 틀림없다.

알라미의 경우 첫 설치 이후 신규 유저 온보딩이 끝나면 첫 구매화면이 노출된다. 이를 우리는 온보딩 구매화면이라고 부른다. (타 제품에서는 인트로 페이월, 첫 실행 구매화면 등 다양하게들 부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알라미의 온보딩 이후 구매화면이 노출되는 플로우

이 중요한 온보딩 구매화면이 알라미 Android의 경우 오랜 기간 없었는데, 실험 진행 시 구독 전환율은 크게 올랐지만 리텐션이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기에 온보딩 구매화면을 추가하지 않았던 것이다. 이후 온보딩 구성 자체에 큰 변화가 생기면서 구매화면을 띄우는 실험을 재진행해보았고, 다행히 리텐션 하락 없이 구독 전환율이 올라 현재의 Android는 온보딩 구매화면을 지니고 있다.

1.65배의 구독 전환율을 보였지만, 리텐션이 낮다고 판단되어 패배했던 첫 번째 실험

1.99배의 구독 전환율을 보이고, 리텐션 하락도 없었던 두 번째 실험

실험군으로 베이스라인 이후 눈에 띄게 증대된 전체 구독 전환율

이처럼 리텐션 하락 여부를 살피며 조심스레 온보딩 구매화면을 활용하면 크게 구독 전환율을 높일 수 있는 것이다.

온보딩 구매화면의 힘의 원천은 무엇일까

이 강력한 온보딩 구매화면의 힘의 원리는 어떻게 되는걸까?

구매화면이 노출되는 유저 모수가 더 많아지기 때문에, 즉 구매화면 방문 수가 많아지기 때문에 전반적인 구독 전환율이 높아질 것이라는 것은 비교적 직관적인 생각이다.

실제로 데이터를 보면, 방문율 증대는 확실히 유의미한 영향을 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하지만 구매화면의 노출 시점을 더 빠르게 당기는 것의 진정한 힘은, 방문 대비 전환율 증대에서 나타났다.

지난 분기 온보딩 구매화면 노출 시점이 특정 이벤트 발생 이후로 아주 조금 늦춰진 적이 있었는데, 이를 다시 원래 시점으로 당기고 나니 온보딩 구매화면 방문 대비 전환율이 크게 증대된 것이 확인되었다.

구매화면 노출 시점을 당겼을 때, 온보딩 구매화면 방문율은 15% 늘어나는 데에 그쳤지만 방문 대비 전환율은 80% 가까이 증대했다. 온보딩 구매화면은 방문 시점이 당겨지는 만큼 노출 모수가 늘어나는 점에서도 유의미하지만, 그보다는 구독 의지가 더 높을 설치 직후 시점에 노출되어 노출 대비 전환율을 높이는 데에서 더 큰 힘을 발휘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던 사례였다. 단순히 노출량을 늘리는 것보다도, 의지치가 높은 시점에 띄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시사한 셈이다.

온보딩 구매화면 힘의 원천

온보딩 구매화면 노출 시점 최적화

위와 같은 레슨에 이어, 아래와 같은 후속 실험이 현재 진행 중이다.

온보딩 구매화면을 아예 띄우지 않던 때보다는 훨씬 큰 그로스를 만들어 냈지만, 띄우고 있는 시점을 달리 하면 더 큰 전환율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에, 우리 제품에 맞는 최적의 시점을 찾는 실험을 이어 진행하고 있다.

어느 시점이 리텐션을 낮추지 않으면서, 더 큰 구독 전환율을 발생시킬지 실험 결과가 기다려진다.

신규 유저의 구매화면 방문율 증분보다는 방문대비 전환율 증분이 실험의 승패를 가르는 열쇠가 될 것이다.


⏰ 딜라이트룸에서 알라미와 함께 아침을 바꿀 분들을 모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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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유진

장유진

방학 중 진행한 홀리데이 해커톤을 마치며

2월 초부터 2월 말까지 3주간 진행된 홀리데이 해커톤을 통해 느끼고 배운점

배운점

  • 회의록을 잘 작성하자

    회의를 진행하며 결정한 사항을 기록해두지 않으니, 나중에 다 다른 생각을 하는 경우가 왕왕 있었다. 회의록을 잘 작성하고, 팀원 모두가 같은 생각을 하는지 계속 확인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 소통을 활발히 할 것

    다른 트랙의 팀원들과 소통을 활발히 한 것이 도움이 많이 되었다. 프로젝트를 처음 진행해보는 사람이 많은 만큼 모두 모여서 같이 작업을 하는 것이 오류를 해결하거나 질문이 있을 때 빨리 소통할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느낀점

  • 좋은 팀원들과 함께 작업할 수 있어서 좋았으며, 학기 중에 진행될 프로젝트 시간 때 더 열심히 디벨롭해서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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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혁

김민혁

어떤 개발자 / 팀원이 되어야 하는가

안녕하세요 백엔드 아기사자 김민혁입니다.

이번 GloB 팀에서 같은 목표를 가지고 2주라는 시간 동안 협업을 했는데

이에 관하여 개인적으로 / 팀원으로서 느낀 점을 정리해보았습니다.

[ 개인적으로 느낀 점 ]

1. 공부해야 할 게 많이 남았다.


▶ 같이 아이디어를 내고 기능을 구상하는 과정에서 개발적인 측면으로 부족함을 많이 느꼈습니다.

개발자라면 기획하는 사람들이 원하는 걸 만들어 주어야 하는데, 그 과정에서 타협을 하려는 저 자신을 돌아보면서 아직 배워야 할 게 많다고 느꼈습니다.


이 때문에 무기력해지기보다는 남들보다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하는 계기로 삼고, 저번 프로젝트에서 못했던 기능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2. 코드 완성이 끝이 아니다.


▶ 프로젝트 전에 코드를 짤 때는 과제하듯이 원하는 결과가 나오면 바로 컴퓨터 꺼버리는 방식으로 살다가, 프로젝트를 하고 나니 내 코드에 대한 납득 가능한 설명과 이후에 해야 하는 작업이 더 많이 남아있다는 걸 알아가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 팀원으로서 느낀 점 ]

1. 아이디어가 있으면 말하고 보기

▶ 소통의 중요성이라고 할 수 있는데, 저희 팀은 주제가 안 정해져 있는 팀이다 보니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에 대해서는 조금 더 많이 열려있는 환경이었던 것 같습니다. 자신의 의견이 반영되지 않아도 자신이 말한 걸로 인하여 다른 팀원에게 영감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웠습니다.

2. 틈틈이 보고하기

▶ 이건 개발자의 역량은 아닌데, 기획자분들이 직접 저희 코드를 보시는 게 아니기 때문에 어떤 기능이 완료되었고 어디에서 막혔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이를 깃허브나 노션에 하루 단위로 작업을 마치는 시간에 보고하여 다른 팀원들도 개발 일정에 맞게 같이 진행할 수 있어서 프로젝트가 수월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느낀 점들을 토대로 다음 프로젝트에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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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준

최영준

[웨비나] 잘나가는 회사들의 데일리스크럼 뜯어보기 - 팀스파르타

블로그_오지_스파르타XHOY (6).png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국내 유일 데일리스크럼툴 호이 PO 최영준입니다.

호이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회사들의 (1) 데일리스크럼 방법

및 (2) 업무를 관리하고 공유하는 방식에 대해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매주 목요일 웨비나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첫번째 이야기는 바로 "팀스파르타" 입니다.

팀스파르타의 진정성 있게 · 와우하게 · 빠르게 팀원들과 협업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업무공유 및 관리 방식을 개선하고 싶으시다면, 꼭 웨비나를 신청하세요!

<웨비나 개요>

✓ 연사

- 팀스파르타 스튜디오팀 노재연 팀장

- 팀스파르타 온라인팀 박주영 팀장

✓ 언제 : 2024년 3월 7일(목) 오후 8시

✓ 어디서 : ZOOM 온라인

*참여 링크는 웨비나 당일 문자로 공유드립니다.

👋웨비나 신청 링크 : https://bit.ly/hoy-webinar

hoy

성과 높은 협업을 위한 데일리 투두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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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호

박세호

PM/ PO가 의사결정에서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이유

https://brunch.co.kr/@tsp/54

제품을 만드는 과정에서 제품관리자들은 상상도 할 수없을 만큼 많은 결정을 해야 하고, 어떤 결정은 가치판단을 쉽고 빠르게 할 수 없어 많은 결정사항에 매몰되는 상황들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리고 어떤 경우는 모두가 이해하는 결정을할 때에도 또 어떤 때에는 모두가 동의하지 않는 형태로 의사결정이 진행될 때도 있습니다.

의사결정에서 프레임워크를 사용하게 되면 단지 방법을 통해서 결정함을 통해 "빨라진다." 라는 의미에서 끝날 수도 있다고 생각하시겠지만, 오히려 의사결정에서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첫째, 원팀의 마인드셋으로 업무를 진행할 수 있고
둘째, 의사소통에서 혼선이 적게 빠르게 협의가 가능

하기 때문에 더 자주 또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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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영

곽도영

짧지만 강력한 글쓰기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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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은 우리 글을 얼마나 집중해서 읽을까요?

디지털 시대에서 우리는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누구나 생각을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콘텐츠 시장도 자연스럽게 범람하기 시작했죠.

이렇게 읽을 거리가 넘쳐나는 상황 속에서 
독자들은 하나의 글이나 정보에 평균 26초 정도만 사용한다고 합니다.

30초도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정보와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일명 ‘폭풍’ 스크롤하는 세상이 된 것이죠. 😂

따라서 우리의 중요한 메시지를 확실하게 전달하려면, 
그리고 더 많은 독자로부터 인정 받는 글이 되려면 
그에 알맞은 글쓰기 전략이 꼭 필요합니다! ✍️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
✅훨씬 더 간결하면서 강력한 글을 쓰는 방법
✅글 쓰기 전부터 퇴고까지, 각 순서에 따른 작문 전략

 #글쓰기  #글쓰기전략 #마케팅인사이트
👇인사이트 얻으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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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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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원

신혜원

와디즈 대표도 임직원들한테 선물하는, 미친 흡수력과 포근함의 수건 [구름수건] 런칭

와디즈에서 3.5억 펀딩 성공하고,

와디즈 대표가 직접 사서 송년회에 임직원 전체에게 돌린

모두가 인정하는 프리미엄 수건의 선두주자 [구름수건]이 (다양한 변수로 인해,,ㅜ) 잠시 판매를 중지했다가

더욱 업그레이드 하여 와디즈에서 다시 런칭합니다.

오픈예정이 오늘부터 시작되어,

역대 가장 최고 혜택가로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알림신청 이벤트와

친구에게 소문내기 이벤트로 더 많은 혜택을 받아보실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와디즈 런칭 이벤트

오픈예정 기간동안 알림신청 인증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추첨을 통해 10분께 구름수건 1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알림신청 이벤트 참여방법

1. 와디즈 로그인 > 구름수건 프로젝트 알림신청🔔

2. 알림신청 화면 캡쳐 > 서포터명과 함께 품인 카톡 플러스친구로 인증샷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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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김지우

[뉴스타파] R&D 과제비 삭감으로 어려움을 겪으신 분이 계실까요?

안녕하십니까, 뉴스타파 펠로우 기자 김지우입니다.

우선 커뮤니티 성격과 다를 수 있는 글 때문에 불편감 느끼신 분이 계시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R&D 예산 삭감 사태 속 스타트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저희 뉴스타파는 현재 R&D 예산 삭감에 따른 연구 생태계 혼란 문제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번에 과제비가 삭감 되어 스타트업 경영에 차질이 생기셨거나, 지속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계실지요?

급작스레 삭감 통보를 받은 곳이 다수라 들었습니다. 폐업을 고민하고 있거나 절차를 밟는 곳도 있는 듯 합니다. 이러한 구체적인 피해 경험에 대해 얘기해 주실 분이 계시면 연락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실명이면 매우 좋고 익명도 가능합니다)


물론, 누군지도 모르는 기자놈한테 무턱대고 연락주시길 어려울 거라 생각합니다.다만, 기자로서 뭐라도 바꾸려면 현장의 이야기를 담는 기사가 꼭 필요하다 느껴 글을 올립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뉴스타파 김지우 올림

연락처)010-8249-2018

메일)fellow_jw@newstap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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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김지우

[뉴스타파] R&D 과제비 삭감으로 어려움을 겪으신 분이 계실까요?

안녕하십니까, 뉴스타파 펠로우 기자 김지우입니다.

우선 커뮤니티 성격과 다를 수 있는 글 때문에 불편감 느끼신 분이 계시다면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R&D 예산 삭감 사태 속 스타트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게시글을 올렸습니다. 저희 뉴스타파는 현재 R&D 예산 삭감에 따른 연구 생태계 혼란 문제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번에 과제비가 삭감 되어 스타트업 경영에 차질이 생기셨거나, 지속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계실지요?

급작스레 삭감 통보를 받은 곳이 다수라 들었습니다. 폐업을 고민하고 있거나 절차를 밟는 곳도 있는 듯 합니다. 이러한 구체적인 피해 경험에 대해 얘기해 주실 분이 계시면 연락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실명이면 매우 좋고 익명도 가능합니다)


물론, 누군지도 모르는 기자놈한테 무턱대고 연락주시길 어려울 거라 생각합니다.다만, 기자로서 뭐라도 바꾸려면 현장의 이야기를 담는 기사가 꼭 필요하다 느껴 글을 올립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뉴스타파 김지우 올림

연락처)010-8249-2018

메일)fellow_jw@newstapa.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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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헤일리

10년 차 오디오 AI 회사가 화상회의 퀄리티를 높이는 법

(실제로 있었던 화상회의 사례)

헤일리 : #$%#^@#*가 필요할 것 같아요.

하워드 : 헤일리, 한 번만 다시 말씀해 주실 수 있어요?

헤일리 : 어떤 부분이요?

하워드 : 00 콘텐츠에서 필요하다고 말하셨던 부분이요…

헤일리 : 네..? 싫어한다고 말했던 거요?

하워드 : 네..?

화상회의 속 팀원의 목소리만 ‘또렷하게’ 들을 순 없을까?

a77d86f3-8665-4f4c-a101-57d96edd2929.png이제는 일상이 된 화상회의. 자유로운 재택근무가 자리 잡은 저희 팀은 화상회의를 자주 진행합니다. 그러나 종종 주변 소음 때문에 화상회의에서 팀원과 원활하게 소통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외부 미팅을 끝내고 급하게 시끄러운 카페에서 화상회의에 참여한 팀원.

예상치 못한 옆집 공사에 댓글로만 소통하는 팀원.

별다른 이유 없이 갑자기 자기 목소리만 작아진 팀원.

다양한 이유로 팀원의 목소리가 주변 소음에 묻히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오디오 문제가 발생하면, 마이크를 바꾸거나 재접속을 하는 동안 아까운 회의 시간을 흘려보내게 됩니다. 그럼에도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회의 도중 매번 팀원에게 말을 되물어야 하는 불편한 상황이 발생하죠.

이와 같은 오디오 문제를 겪은 이들을 주변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저희 팀은 물론, 고객사와 화상회의를 진행할 때도 같은 페인 포인트를 공유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죠.

‘명색이 오디오 기술 회사인데 화상회의에서 오디오 문제로 고생하다니…’

팀원들이 불편을 겪는 모습을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미션 : 소음을 '실시간'으로 제거하라!

d8105b2a-0ee7-4cd7-8e09-053ddae0b8f5.jpeg문제 해결의 열쇠는 ‘실시간 처리’에 있었습니다.

'실시간'으로 재생되는 상대방의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내 귀에 선명하게 전달해 주는 솔루션을 목표로 했죠.

실시간으로 재생되는 화상회의나 영상 콘텐츠의 오디오 문제를 이질감 없이 해결하기 위해선 모든 동작을 1000분의 1초 단위로 처리해야 했습니다. 저희는 긴 연구 끝에 저희의 음성 분리 기술인 GSEP과 On-device AI 기술을 활용해 30ms(millisecond, 1,000분의 1초) 이내로 음성 명료도를 높이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 화상회의, 라이브 스트리밍 등 실시간 상황에서 별도의 처리 시간 없이 바로 오디오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 것이죠.

8692d75d-6466-4150-9334-f2af5f894028.jpegAI 소음 제거 솔루션 Just Voice Lite는 실시간으로 잡음을 제거하고 목소리를 더 선명하게 만들어 줍니다.

화상회의에서 팀원의 목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다면, Just Voice Lite를 통해 주변 소음을 제거하고 팀원의 목소리를 부스팅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영화 속 잘 들리지 않는 주인공의 대사도 Just Voice Lite를 통해 더 또렷하게 만들 수 있죠.

오디오 AI 기술의 집약체인 Just Voice Lite는 CES2024에서 혁신상을 받고, 다가오는 SXSW2024 혁신상의 파이널리스트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끝으로

중요한 회의나 미팅에서 소리가 잘 들리지 않아 핵심 내용을 놓치는 일, 너무 아쉽고 안타까운 일이죠.

저희는 상대의 작은 목소리나 소음 등으로 여러분이 소중한 의견을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Just Voice Lite가 메이커들의 쾌적한 화상 회의를 돕겠습니다.

앱 소개 : Gaudio Lab

‎앱 다운로드 : Just Voice 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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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우디오랩 소개

가우디오랩의 기술은 소리가 있는 어디에나 있습니다.
음향공학 박사 9명, 석사 6명을 비롯한 40명의 오디오 전문가가
최상의 소리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Just Voice Lite

화상 회의/드라마 속 상대방의 목소리를 더 선명하게, 실시간 AI 소음 제거 솔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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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ing

Spring

젠데스크가 꼽은 2024 CX 트렌드와 시사점

안녕하세요, AI 기반 VoC 분석 솔루션을 만드는 싱클리 팀의 박새봄입니다.

오늘은 저희 팀의 곤(Gon)님이 작성해주신 콘텐츠를 가져왔습니다.

최근 젠데스크(Zendesk)에서 발표한 2024 CX 트렌드 내용을 보고, 주목할 만한 점들을 뽑아봤습니다.

원문 링크 :

지난 2월 21일, 젠데스크(Zendesk)에서는 2024년 CX 업계의 화두를 전문가들과 살펴보는 웨비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웨비나와 함께 발표된 CX 트렌드 2024 리포트 ‘Unlock the power of intelligent CX‘에서는 전세계 20개국 연 인원 7,000명에 대한 설문조사 내용을 비롯하여, 올해 고객경험 담당자들이 주목해야 할 트렌드 10가지가 제시되었는데요.

다른 분야에서도 그러하듯, 인공지능이 바꿔 놓을 업계 지형에 대한 다양한 예측이 포함되었습니다.

그 중 일부는 저희 싱클리에서도 깊이 공감하고 있는 내용이었습니다. 이번 포스트를 통해서는 글로벌 CX 기업 젠데스크가 예측한 고객경험의 미래와 싱클리의 생각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 싱클리의 젠데스크 연동을 통해, 젠데스크를 통해 진행된 고객과의 채팅 및 이메일 데이터를 간편하게 싱클리에 불러올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생성형 AI의 전면적인 도입

생성형 AI는 기술적으로 완전히 성숙하지 않지만, 다른 많은 분야와 마찬가지로 CX 산업과 고객 경험 설계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 예상됩니다.

이런 추세 속에서, CX 리더들은 새로운 기술에 대한 불확실성과 스트레스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약 62%의 CX 리더가 '생성형 AI 이용에 대한 압박을 느낀다'고 응답하였습니다.

글로벌 CX 업계에서는 생성형 AI의 활용이 '미래의 이야기'가 아닌 것으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50% 이상의 CX 리더들이 이미 관련 솔루션 도입을 검토하고 있거나, 이미 검토한 상태라고 합니다.

위 내용의 연장선 상에서, 이번 웨비나 패널 중 한 명인 Cassie Kozyrkov(Data Scientific CEO)는 ‘2년 전 시도했었다가 포기했던 업무 자동화가 있다면 지금 다시 한번 그 방법을 찾아보라’고 말합니다. 자동화하고자 하는 업무가 무엇이든, Gen AI를 이용하여 더 쉽게 자동화할 수 있음을 강조하면서 말이죠.

싱클리가 만들어가고 있는 VOC 분석 플랫폼도 마찬가지입니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담당자가 일일이 읽어가며 분류해야 했던 각종 고객 커뮤니케이션 데이터를, 싱클리 AI와 함께라면 아주 빠르게 분류·요약·분석할 수 있습니다.

VOC를 취합하고 분류하고 요약·분석하기에 혼자 힘으로 너무나 번거로웠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싱클리 팀에게 고민을 나눠주세요 :)

👆싱클리 데모 신청하기

CX 리더와 상담 실무자 간의 인식 차이

위에서 살펴본 것과 같이, CX 조직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AI의 활용 방안을 이미 고민하고 있는 리더들이 대부분입니다.

하지만 설문조사 결과에서 드러나는 상담 실무자(Agents)와의 인식 차는 여러 시사점을 던져줍니다. 젠데스크의 조사에 따르면, CX 실무자 중 불과 25%만이 ‘AI 툴이 실질적으로 더 좋은 고객 서비스를 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라 답변하였습니다.

또한 AI를 통한 업무 자동화를 통해 CX 실무의 무게중심이 ‘단순 상담 처리’에서 ‘고객과의 인게이지먼트 향상’ 등 더 복잡한 분야로 옮겨갈 것이라는 예상에 대해, 설문에 답변한 실무자 중 2/3이 공감하지 않는다는 결과 또한 공유되었습니다.

즉, 리더들이 달성하고자 하는 이상과 실무자가 느끼는 현실의 간극이 아직까지 존재하며, 이를 메꾸기 위해서는 AI 활용에 대한 공감대가 더 확산되어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싱클리 팀도 이러한 현상이 낯설지는 않습니다. AI 툴을 도입하고자 하시는 많은 팀과 소통하면서, 매일 매일 대응해야 하는 실무와 AI를 이용한 새로운 VOC 관리 체계를 어떻게 공존하게 할 것인지 고객 분들과 함께 고민하고 있습니다.

원론적인 이야기일 수는 있지만, 결국 잃지 말아야 할 관점은 ‘AI를 위한 AI가 아닌 업무를 실질적으로 도와줄 수 있는 AI를 지향하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내 퇴근을 빠르게 해주는 AI’, ‘내 커리어를 성장 시켜주는 AI’, ‘어렵지 않은 AI’를 제공하면서 실무자 관점에서도 환영할 수 있는 AI 툴을 제공하고자 앞으로도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 싱클리는 AI 분류 기능 뿐만 아니라, 피드백을 수동으로 분류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합니다. 기존의 분류 체계(Taxonomy)에 따라 VOC를 관리하면서, 분석 부분에서만 AI의 도움을 받고 싶다는 고객 의견에 따른 것인데요. 이렇게 고객 분들의 기존 워크플로우를 존중하면서도 점진적으로 AI를 도입하실 수 있게 앞으로도 고민하고자 합니다.

고객의 감정과 의도를 예측할 수 있는 CX 데이터의 중요성

지금까지 고객 경험에 ‘개인화’가 강조되었다면, 이제는 ‘즉각적인 개인화’가 강조될 전망입니다. 고객이 ‘누구인가’ 뿐만 아니라 ‘어떻게 느끼고 있는가’까지 파악해서 적절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까지 CX의 주요 영역이 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젠데스크에 따르면, 조사 대상 중 70%의 기업은 고객의 의도를 자동으로 파악하고 분석하는 기술과 도구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고객 경험(CX) 리더 중 30%만이 AI를 활용하여 고객의 의도를 자동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싱클리를 비롯한 VOC 분석 툴은 ‘감정 분석(Sentiment Analysis)’ 기능을 통해, 이러한 CX 흐름에 맞는 고객 데이터 축적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싱클리의 ‘다이나믹 감정 트렌드(Dynamic Sentiment Trend)’ 기능은, 한번의 대화 안에서도 시시각각 변화하는 고객의 감정을 상세하게 분석할 수 있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마치며

싱클리를 사용하고 있는 국내외 고객들의 피드백을 살펴보며, AI의 힘을 어떻게 활용(leverage) 하면 효과적으로 고객 경험을 증진할 수 있을 지 깊이 고민하고 계심을 항상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젠데스크 트렌드 리포트를 살펴보며, 현장에서 느껴지는 이런 고민과 열의가 글로벌한 현상임을 다시 한번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CX 분야의 미래에 저희 싱클리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새로운 각도로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저희가 고객 지향 팀들과 함께 만들고 있는 VOC 관리의 새로운 방법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저희에게 편하게 연락해주세요.

👆싱클리 데모 신청하기

※ 위에서 짚은 세가지 트렌드 이외에도, 젠데스크 CX 트렌드 2024 리포트는 더 다양한 CX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전체 리포트는 링크를 통해 연락처 제출 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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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민

서경민

국내에서 가장 심플한 프로덕트 관리 툴 출시

국내에서 가장 심플한 프로덕트 관리 툴

복잡하고 어려운 Jira, 한국 유저에게 불친절한 Linear 사용하시느라

그동안 불편하셨죠?

오늘부터는 국내에서 가장 심플한 프로덕트 관리 툴, Riido를 사용하실 수 있어요.

베타 테스트 기간동안 자유롭게 사용하시고 냉정한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사용하시다가 불편한 점이나, 요청하고 싶은 기능이 있다면 언제든지 채널톡으로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아직 고민되시는 분들이라면 온보딩 요청도 적극 환영입니다!

여러분의 팀에 최적화된 사용법을 알려드려요.

👉 Riido (뤼이도) 무료로 사용해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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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앤틀러에서 팀빌딩을하면서 느낀점

나는 어떤팀을 만들고 싶은걸까?(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입니다 😃)

1️⃣ 포장지보단 알맹이에 집중할수 있는 팀.
화려한 포장보다 중요한 것은, 고객의 기대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것을 충족시키는 것에 집중하는 팀이 좋다고 생각해요.

2️⃣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팀.
회의실에서의 대화보다는 실제 고객에게 시간을 쓸 수 있는 팀워크가 효율적인 것 같아요.

3️⃣ 빠르게 가설을 검증할 수 있는 팀.
한 달동안 프러덕트를 만들기보단 단 하루만에 고객의 요구사항을 파악하고 검증할 수 있는 민첩한 실행력을 갖춘 팀을 만들고 싶어요.

마지막으로 초기에 같은 공간에서 일을 시작하는 팀.
코파운더와 처음 일을 시작할 땐 생각공유나 공감을위해 리모트보단 같은공간에서 일을 시작하는게 좋았어요.

좋은 팀을 만들고 싶어하는 많은 분들과의 대화를 기대합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좋은 팀은 어떤 팀인가요?

#팀워크 #앤틀러경험 #고객가치 #동료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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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rok An

Jungrok An

감동적인 조경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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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2(조경을 갈구하는 영화)의 폴(주인공)이
태어날 때부터 리산 알 가입('물을 주는 자')의 운명으로 태어나,

엄청난 자기 절제와 훈련을 통해 성장하고,
본인이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것들 포기하면서까지,

대의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며,
리더로서 힘든 결정을 내리는 모습을 보고,

전세계의 열정을 불태우며 미래를 위해 스타트업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 특히 많은 창업가분들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모두 우주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무앗딥('길을 가리키는 자')이 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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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

뉴턴

근거 있는 주식 관점, ‘뉴턴’이 만들어지기까지

 

반갑습니다!

근거 있는 주식 관점, newturn의 장영준 PD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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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은 투자자가 좋은 투자 기준을 찾아가는 여정을 함께 하겠다는 이념으로 시작한 서비스입니다. 투자 기준 모델을 탑재한 AI 분석 메이트를 활용해, 투자 대상을 누구나 쉽게 분석하도록 하는 게 목표예요. 분기별로 계산된 적정 투자 기간과 가격을 추천받을 수 있는 건 물론, 매일 업데이트 되는 현재 가격과 적정 가격을 살필 수 있고, 최대 10년 치의 적정 가격 추이를 쉽고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뉴턴은 이곳에서 만나실 수 있어요.

뉴턴의 기획 단계를 궁금해하시는 분이 많아 기획기를 나누려 합니다.

뉴턴을 처음 구상한 건 7년 재직한 삼성전자를 퇴작하던 때였습니다. 안전했던 대기업을 떠나는 것이기도 했고, 치열함도 적었기에 모든 것이 불확실한 스타트업으로 도전하자고 다짐할 때는 오로지 생존 방법만 생각했습니다. 늘 꿈꿨던 창업이나 새로운 사업을 하기에는 모든 것이 부족했습니다. 그저 언젠가 기회가 올 거라고 막연하게 생각했어요.

 

마이 가치 투자 프로젝트

 

특허 제안서에 ‘주식 투자 시스템’을 담기까지

 

창업이나 새로운 사업을 구상하며 혼자 탄식한 이유는, 무려 7년 동안 ‘반도체 수율 분석 알고리즘’과 ‘시스템’을 개발했던 사람인데 정작 퇴직하자마자 떠오른 아이디어는 ‘주식 투자 시스템’이라는 점이어서였습니다.

한편으로는 제 자신이 반도체가 아닌 다른 길을 걸으려는구나 싶은 묘한 감정이 들다가도, 결국 내가 좋아하고, 하고 싶은 건 따로 있었다는 일종의 허탈함이 밀려왔습니다. 그런데 당장 이 사업을 실현할 능력과 기반, 동료가 없어 잠시 즐거운 상상을 마치고 클라우드 저장소와 가슴 한편에 고이 보관해 두었어요.

잠시 사업 아이템은 잊고 스타트업에서 고군분투하던 중 다시 고민할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기회라고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퇴직 후 다니기 시작한 대학원에서 ‘인공지능 특허 전략’이라는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 수업에서는 학생들이 각자 반드시 하나의 특허를 출원해야 했는데, ‘BM 특허’에 대한 설명을 들으니 구상했던 아이디어가 번뜩 떠올랐어요.

‘주식 투자 시스템’을 비즈니스 모델로 만들어도 되겠다는 생각으로 특허 제안서를 작성했습니다. 수강생 중 가장 빠르게 작성하던 중, 7년 동안 인공지능에서 일했던 역량을 합치면 좋겠다는 마음이 들어 고민을 거듭했습니다. 그렇게 고안한 게 유명한 가치투자자의 투자 기준으로 그룹화한 주식 종목들에 대해 그룹별로 투자 기간과 수익률을 시각화해 딥러닝으로 학습한 후, 투자자에게 투자 기간을 추천하는 알고리즘이었습니다. 이 개념의 뼈대가 바로 지금 뉴턴 알고리즘의 핵심이에요. 다행히 특허로도 인정받았고요.

 

그 기업의 기업가들은 어떻게 좋은 기업을 탄생시켰나

 

이후에는 새로운 스타트업으로 이직했는데, 의도는 아니었지만 운명처럼 핀테크 백엔드 개발자로 일하게 됐습니다. 금융에 관심은 많았지만 실제 업무로 임해본 적은 없었는데, 이곳에서 온라인 부동산담보 대출 신청 자동화 시스템을 혼자 개발하고 런칭에 성공하며 ‘엄밀하면서도 사용자 친화적이어야만 하는 금융 시스템 개발’을 조금은 이해하게 됐습니다.

그때는 직장과 학업을 병행하던 중이었는데, 다시 시작한 대학원 학기에 이번에는 정말 운명처럼 주식 투자를 주제로 수강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기업가정신’이라는 기술경영 전공의 주요 과목이었는데, 본인이 기업가로 경영을 한다는 마음가짐을 장착해 정량적인 기업 분석을 통해 좋은 기업을 찾아 깊게 정성적으로 분석해 ‘그 기업의 기업가들은 어떻게 좋은 기업을 탄생시켰나’를 이해하는 수업이었습니다.

수업의 모든 개념 하나하나가 창업을 꿈꾸고 주식 투자를 사랑하는 나를 설레게 해서, 이 수업을 듣는 동안에는 퇴근하면 곧바로 곧바로 주식 재무, 투자 데이터로 기업 분석을 하는 코드 개발을 밤새우며 했습니다. 이때 개발된 코드가 지금 뉴턴의 핵심 코드예요. 교수님께서 3개월 이상 차근히 진행해주신 정량적 분석으로 좋은 기업 후보를 찾고, 정성적 분석으로 10년 이상 투자할 기업을 찾는다는 과정 자체가 지금 뉴턴이 말하는 투자 여정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그간 막연하게 구상한 서비스는 삼성전자에서 쌓은 AI 역량과 스타트업에서의 개발 실력을 통해 실현되었고, ‘기업가정신’ 수업을 통해 서비스가 지녀야 할 비전과 철학을 갖췄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같은 생각으로 꿈꿀 수 있는 마음 맞는 좋은 동료를 지금의 ‘똑똑한개발자’에서 만나 뉴턴이 탄생할 모든 준비가 갖춰졌습니다.

맞닥뜨린 어려움과 뉴턴이 나아갈 방향

 

여유롭고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더 적을 대기업이 아닌, 한 번의 실패조차 치명적인 스타트업에서 ‘개인 투자자들에게 가장 도움이 될 서비스’를 기획하면서도, 한편으로 그 기획을 실현할 데이터 파이프라인과 백엔드 개발을 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뉴턴의 기획이 짧은 기간 동안 치열한 고민으로 어떻게 변화했는지, 데이터 수집과 개발에서는 어떤 어려움을 맞닥뜨렸고 앞으로 어떤 장기적 구상을 하고 있는지 다음 편에서 소개할 예정이에요. 곧 찾아오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장영준


뉴턴 기획자, 백엔드 개발자


10년 차 개발자다. 데이터 사이언스와 AI 백엔드, 파이썬 웹 백엔드를 개발한다. 스타트업 '똑똑한개발자'에서 신규 프로덕트인 '뉴턴'을 기획했다. 머신러닝과 MLOps 온라인 강의를 진행한 경험이 있다. 해커톤과 스타트업 개발 멘토링을 진행하기도 했다.

링크드인
뉴턴 홈페이지
youngjun.jang@toktokhan.dev

뉴턴

근거 있는 주식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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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80 / 755

오늘의 밥먹기전

  • 근면성실 스터디에 대해 고민하며 잠들고 일어나면서 어쩌면 저는 시스템(환경) 개선에 조금 진심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기상 직후 3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려 노력했습니다

  • 어떻게 하면 좀 더 좋아질까를 좀 더 잘 고민하기 위해 책을 빌려서 조금 읽었습니다


또금체불

  • 최근 참여한 QA 아르바이트를 끝까지 잘 마무리해드리고 오늘 중으로 몇시까지 임금지급을 약속 받았는데 급여를 받지 못했습니다

    • 어렸을 때였다면 바쁘신갑다 이해했을텐데 대화를 나누면서 조금씩 신뢰 문제라는 개념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 뇌정지가 와서 40분 정도 걸어다녔습니다

    • 다 때려치우고 건설노조라도 들어가서 파업 내세우면서 일해야하나.. 생각했습니다

    • 스마트폰 ebook으로 도서 군주론 을 읽었습니다

  • 근면성실 스터디 오리엔테이션을 준비하고 인스턴트 미팅을 열었습니다

    • 임금체불 문제에 정신을 빼앗겨 퀄리티가 떨어졌습니다

    • 실력에 비해 눈을 낮춰서 적당한 곳에 취직해야겠다는 생각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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