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Peter Shin

Peter Shin

창업에 난제가 존재하는 이유.

1️⃣ 스타트업은 기준에 맞춰야 한다 VS 스타트업은 기준을 만드는 곳이다.

Make what people want. VC Break things and move fast.

위 두가지는 현시대 스타트업 철학에 가장 큰 영향을 끼친 사상으로 손 꼽힌다.

1.1. Make what people want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의 대명사, PG는 창업이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드는 일”이라고 정의한다. 뜯어보면 성공을 위해서 창업가는

 A. 한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 즉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업을 해야 하며,

 B. 그 대상들이 공통적으로 원하는 것을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 내포되어 있다.

자, 좀 더 생각해보자. 많은 사람들이, 무언가 내가 만드는 것을 원하는 상황은, 많은 사람들이 공통적인 무언가를 A. 좋아하거나 B. 필요로하는 경험/상황을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왜일까?

A. ‘무언가를 공통적으로 좋아한다’는 것은 그들이 추구하는 가치와 경험이 비슷하다는 뜻인데 일례로, 많은 이들이 애플을 좋아하는 이유는 많은 이들이 추구하는 완벽성 또는 심미성이라는 가치에 애플이 응하는 제품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마찬가지로, 

B. ‘무언가를 공통적으로 필요해 한다’는 것은 이들이 스스로 경험하고 있다고 인식하는 문제가 비슷하거나 같다는 뜻이다. 우리가 애플을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 중 다른 하나는, 우리가 소프트웨어들을 통해 해결하려는 여러 문제를 애플에서 잘 해결하는 하드웨어를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즉, 많은 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가 비슷하다는 것은 가치라는 기준, 즉 완벽성 / 심미성이라는 “기준”이 존재한다는 뜻이며,

많은 사람들이 경험하는 문제가 비슷하다는 것은, 문제를 경험하게 되는 상황내 “기준(들)”이 존재한다는 뜻이다. PG말을 풀어내면, 스타트업 성공에는 반드시

 A. 많은 사람들과, 

 B. 그들이 추구하는 공통적인 가치의 기준 그리고/또는

 C. 그들이 풀고자 하는 문제내 공통적인 기준(들)이

존재해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A+B 이거나 A+C 이거나 A+B+C가 모두 포함된 제품을 만드는게 창업인데, 세가지 옵션 모두 1) 많은 사람들과 2) 기준(공통적인 가치라는 기준 또는 경험하는 문제가 초래되는 기준들)이 있어야 성립된다.

PG의 정의에 충실하려는 스타트업은 1) 많은 사람들의 기준을 파악해야 하며 2) 그 기준에 부합한 서비스를 만들어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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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Break things and move fast.

스타트업의 대명사, 페북 창업자의 철학이다.

스타트업은 어떤것들은 부수며, 어떤 것들이 빠르게 움직인단다.

생각해보면, 스타트업은 기술 또는 BM의 혁신으로 큰 성장을 만들어 낸다. 그 어떤 스타트업의 성공 사례에서도 기술 또는 BM을 퇴화시키고자 시작되는 경우를 보지못했다.

저커버그는 “스타트업 성장에는 기존 기술 또는 방법론들을 부수는 행위가 반드시 수반되어야 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앞서 PG를 통해 살펴봤지만 여태까지 우리 사회를 지탱한 기존 기술들과 방법론들은 이전 또는 현재 세대 사람들의 가치와 문제, 즉 그들이 추구하는 공통적인 기준에 근거하는데,

저커버그의 말을 풀면, 스타트업은 많은 사람들을 여기까지 이끌고 사회를 지탱한 기준들을 부수고 (break things), 새로운 가치와 기준들을 빠르게 세우는 (move fast) 행위를 하는 곳이다 라는 뜻이다. 정리하면,

A. 한명은 기준을 빠르게 습득하고 그 기준에 맞추라 얘기하고 있고, 

B. 한명은 기준을 부수고 새로운 기준을 세우라 얘기한다.

둘중 하나는 범인이다.

2️⃣ 창업의 난제

ESG 분야에서 정부 주도하 큰 프로젝트가 시작된다. 그 프로젝트를 위해 공장들의 Carbon Footprint를 모니터링하는 대시보드를 만드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있다.

그 개발자는 그 프로젝트에 쓰일 대시보드를 만드는 중인데, 이 개발자가 만드는 이 대시보드 기술은 과연 추구하는 기준에 충족시켜지는 행위인가 아니면 추구하는 기준을 부수고 있는 행위인가?

대시보드를 위한 코드 하나하나가 입력될 때 우리는 그것이,

A. 원하던 기준의 일부분이 되는 현장을 목격하는 것인가? - 공장들이 이전에는 모니터링할수 없지만 하고자 했던, 탄소배출량을 측정하게끔 돕는 Visualizing 기준들. 아니면,

B. 기존 기준을 없애는 행위인가? - 이전까지는 모니터링하지 않던 기준들에 도전하고 이런 기준들을 부수는 행위인가?

어떤것은 세워지고 어떤것은 부숴진다고 얘기할수도 없다.

탄소를 측정하려고 만들다 보니, 에너지 효율 측정 기능도 추가하게 되었다고 치자. 에너지 효율을 측정하는 새로운 기능은 에너지를 측정하지 않고 있던 기준을 부수고, 측정하겠다는 기준만 세우는 걸까?

측정한다는 것은, 측정하지 않는 것을 정의하는 과정을 포함한다. 결국 측정한다는 것은 무언가는 의도적으로 측정하지 않겠다는 기준을 부합하려는 행위를 포함하게 된다. 반대로, 에너지 효율을 측정하는 기능은, 측정하지 않겠다는 기준들 중 하나를 측정하겠다는 기준이 세워지는 행위이다.

아무리 깊이 더 파고 넓게 더 가도, 꼬리에 꼬리를 무는 난제이다.

3️⃣ 창업은 기준에 부합하려는것도, 기준을 부수려는 것도 아닌듯 하다.

나에겐 난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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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일주일전 소노캄 델피노.

· 실리콘벨리를 품는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 - https://lnkd.in/gK67Fw_u

· 투자자들의 심리 파헤치기 - https://lnkd.in/gXmnXw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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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hee Kim

Minhee Kim

모티브 첫 모임 후기(feat. 탁구🏓 대결 신청 받습니다.)

지난 토요일, 우천 및 폭염 이슈로 인해 인왕산은 가지 못했지만.. 실내운동이라도 하자 싶어서 탁구에 도전 해보았습니다. (찐유저도 계셨어요!! 우왕!)

20240720_164045.jpg*사진 업로드 허락 받았습니다.

모티브 출시 후 첫 모임이였는데, 저희가 써봐야 !! 부족한 점들을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서 자체적으로 모임을 진행해봤어요.

모티브 첫 모임사용 후기 및 회고

  • 모임에 참여한 유저들이 함께 이야기 할 수 있어야겠구나(ex. 단체 채팅방)

  • 푸시가 다양하게 가면 좋겠다. (모임이 만들어지고, 없어지고는 유저가 모티브에 접속해야만 확인 할 수 있음. 또는 유저가 '선호'운동을 선택할 경우 그 운동모임이 개설되었을 때 푸시 발송 등..!)

  • '피드'를 발견하기 어렵게 숨겨져 있나?

    • 왜 글을 안 올라올까? 글을 올린다는게 부담인걸까?

유저를 모으기도 힘들지만, 액티브하게 만드는 것도 쉽지 않네요.

그치만 해내야지.

저희 팀에 도깨비 서브로 왕년(군인시절)에 탁구계를 날아다닌 분이 계시는데요(100%본인피셜),

1721704645276.jpg혹시 탁구 대결 하고 싶으신 분은 댓글 달아주세여. 팀전해요 !!

모티브

내 근처 운동파트너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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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김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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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NOWHOW 투자연계 프로그램에 지원하시면 노하우 인증 팀으로 추천 코멘트와 함께 VC에 우선 추천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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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외부에 홍보가 필요해지거나 우리 프로젝트를 알리고 싶다면 노하우에 요청해주세요. 노하우 홈페이지 메인 배너, 콘텐츠 제작, 뉴스레터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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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김우정

리얼 트렌드란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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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세대만 열광하는 유행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오랜 시간 모든 세대가 좋아하는 불변의 트렌드는 없을까요? 38년 동안 사랑 받는 명소가 있습니다. 대학로는 1986년 형성된 이후, 하루 평균 10만 명의 유동인구가 줄지 않는 세계적인 아트마크(artmark)입니다.

여름대학은 특정 세대가 열광하는 편협한 시각을 뛰어 넘는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세대를 이해하는 본질은 모두가 좋아하는 브랜드를 만나고, 느끼고, 경험하는 것입니다. 8월 22일(목) 대학로에서 그 여정을 시작합니다. 얼리버드 모집 중입니다. (댓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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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롬리

프롬리

마케팅.. 마케팅..!! 마케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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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AI 기술을 활용하여 쉽고 빠르게 콘텐츠 제작을 도와주는 AI 콘텐츠 작성 플랫폼 프롬리입니다!

프롬리는 현재 운영중인 서비스인데요!

기존에 마케팅을 진행해주셨던 마케터 팀원분께서 개인 사정으로 나가시게 되어ㅠ

마케팅을 담당해주실 분을 구하고 있습니다!

아래 사항을 확인하시어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프롬리의 마케팅을 담당해주시어요😭😭)


 

서비스

https://www.promry.com/ko

 

프로젝트 운영 방안

  • 매주 스프린트를 운영하여 진행사항을 체크합니다.

  • 매주 1회 온라인 회의를 진행합니다.(매주 월요일 저녁 11시/구글밋)

  • 프로젝트 진행 및 문서화는 주로 노션을 활용합니다.

  • UI/UX 및 디자인 에셋 관련 소통 및 공유는 주로 피그마를 활용합니다.

  • 프로젝트는 사업화 및 수익화를 목적으로 합니다.

  • 각 포지션은 최소 인원으로 운영됩니다.

 

프로젝트 안내 사항

  • 프로젝트는 단기적인 사이드 프로젝트가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각 포지션은 최소 인원으로 유지할 계획입니다.

 

찾고있는 멤버

[모집 포지션]

 

[마케터]

: 서비스 내 이벤트/프로모션 기획

: SNS 콘텐츠 제작 및 소셜 마케팅 기획 및 진행

: 기타 마케팅 방안 제시 및 기획

 

[이런 분이셨으면 좋겠어요!]

  • 시간 약속에 철저하신 분

  • 책임있게 일을 진행하시는 분

  • 의사소통이 잘 되시는 분

  • 프로젝트 방향에 함께 해주실 수 있는 분

 

지원 방법

자유형식으로 본인 소개를 아래 메일로 보내주세요.

 

기타 문의는 1:1 채팅, 서비스 내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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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PP

WWPP

여러분의 AI, 전화로 대화하게 해주세요

🚀 AI Voice Agent: 혁신적인 고객 소통의 미래


안녕하세요, AI 프로덕트 클럽 여러분!


AI Voice Agent가 여러분의 고객 소통 방식을 완전히 바꿀 준비가 되었습니다.

여기 자세한 내용과 대화내용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 파트너십 기회

AI Voice Agent는 단순한 서비스가 아닌, 여러분의 비즈니스 파트너입니다.

새로운 응용 아이디어, 제휴 제안, 투자 문의를 환영합니다.

🎉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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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고객 서비스는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AI Voice Agent와 함께 비즈니스의 새로운 장을 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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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래

이상래

일을 할 때, 어떤 Why와 How가 있으신가요??

여러분은 매일 어떤 이유로 일을 시작하고, 어떤 방법으로 목표를 달성하고 계신가요? "왜(Why)"와 "어떻게(How)"를 명확히 하는 것은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중요한 요소입니다. Why는 우리가 일을 하는 이유와 목적을 분명히 해주고, How는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 두 가지를 명확히 하지 않으면, 업무는 방향성을 잃고 효율성을 잃기 쉽습니다. 반면 Why와 How를 잘 설정하면 업무에 대한 동기부여가 높아지고, 개인과 조직 모두가 지속적으로 발전 할 수 있습니다.

  • Why 설정하기

    1. 목적을 명확히 하기
      Why를 설정하는 첫 번째 단계는 우리가 왜 이 일을 하는지에 대한 목적을 명확히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제품 개발을 할 때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사용자에게 어떤 가치를 제공하고자 하는지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아야 합니다. 이러한 Why를 명확히 하면, 팀 전체가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일할 수 있습니다.

    2. 개인적인 동기 부여
      Why를 설정하면 개인적인 동기 부여도 높아집니다. 자신의 일이 조직과 사회에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는지 알게 되면, 더 큰 책임감과 열정을 가지고 일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제가 참여한 프로젝트 중 하나는 일본 Edge 테크+ 2023, 일본에서 가장 큰 IT 전시회에 참여하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운영하던 스타트업의 제품을 알리고 한국 스타트업의 힘을 보여주기 위한 중요한 기회였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Why를 이해하고 나니 더 큰 열정과 책임감을 가지고 임할 수 있었습니다.

  • How 설정하기

    1. 실행 계획 수립
      How를 설정하는 단계에서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Why를 통해 목표가 설정되었다면, How를 통해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단계별 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기능을 출시하기 위해 필요한 자원과 방법을 정리하고, 이를 단계적으로 실행해 나가는 것입니다.

    2. 문제 해결과 지속적인 개선

      How를 고민하면 문제 해결 능력도 향상됩니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을 생각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양한 문제와 도전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성장하고, 더 나은 방법을 찾게 됩니다. 예를 들어,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Why와 How를 함께 고민하는 것은 우리가 일하는 방식에 큰 변화를 가져옵니다. Why를 통해 목적과 동기를 분명히 하고, How를 통해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세우면 우리는 더 효과적이고 의미 있게 일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도 자신의 업무나 프로젝트에서 Why와 How를 명확히 설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큰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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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이현석

270만원 짜리 링크드인 계정?

유료 결제를 하지 않아도 새로운 분들과의 만남이 4.3배 더 즐거워 지길 기원하며 오늘도 공감되거나 재미있는 글에 열심히 좋아요를 하고 있습니다 !

링크드인 다시 시작한 이유

2018년도 스타트업을 하면서 우연치않게 만들었던 링크드인은 약 5년동안 저에게는 아무런 가치가 없는 커뮤니티였고 실제로도 5년간 친구가 1명인가? 있었고 링크드인에 대한 중요성을 전혀 인식을 못했기 때문에 방치 상태였습니다.

링크드인을 다시 시작한 이유는 단순했습니다. organic traffic을 통해 스타트업 기업들의 자연스러운 유입을 원했었기 때문입니다.

링크드인 친구 만들기? 혹은 링크드인으로 브랜딩 하기 등 다양한 유튜브 채널도 보고

블로그 글도 보면서 링크드인의 프로필을 채우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귀찮아서 2일만에 그냥 손을 다시 놓게 되더라구요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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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ik AI

Piik AI

[작가모집] AI 주제의 컨텐츠를 게시하실 작가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Piik AI팀입니다.

Piik AI에서 AI 분야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할 전문 작가를 모집합니다.

Piik AI는 누구나 AI 지식을 쉽게 공유하고 학습하며 업무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종합적인 AI 지식 플랫폼으로,
개인화된 콘텐츠 추천과 AI 제품 탐색 기능을 도입하여 모든 사용자에게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서비스 개요]

  • AI 주제에 관심 있는 누구든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 맞춤형 콘텐츠 추천 시스템

  • 주간 인기 게시물 뉴스레터 발송

[작가 혜택]

  1. 작가로서의 인지도 증진 및 브랜딩 기회

    • '전문 작가 인증마크' 부여를 통한 전문성 강조

  2. 콘텐츠 수익화 기회

    • 자유로운 가격 책정으로 수익 창출 (3분기 중 기능 도입 예정)

    • 우수 작가에 한해 초기 수수료 할인 혜택

  3. 게시물 노출 기회 확대

    • 추천 게시물 선정 및 홍보 지원

    • 맞춤형 콘텐츠 추천 시스템을 통한 독자층 확대

[지원 방법]

  1. Piik AI (https://www.piik.ai/) 회원가입 후 프로필 설정

  2. 자유롭게 글 작성 및 커뮤니티 활동 시작

  3. 글 등록 후 운영진에게 알림 (추천 게시물 선정 기회)

*자세한 문의사항은 writers@piik.ai로 문의 부탁 드립니다.

AI의 미래를 함께 그려갈 열정 넘치는 작가님들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Piik AI에서 여러분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Piik AI의 선구자가 되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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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회정

장회정

공부는 하고 싶은데 집에만 가면 눕게 되는 직장인들을 위한 커뮤니티를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멤버 여러분. 첫 글을 공유하게 되어 기쁩니다. 저는 데이터 분석가로 일하고 있는 장회정입니다. 2024년의 목표였던 '사람들을 열정으로 뜨겁게 만드는 사이드 프로젝트'의 첫 발을 내딛어, 공부는 하고 싶은데 집에만 가면 눕게 되는 직장인들을 위한 공부 커뮤니티 '모여공'을 시작하는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합니다!

나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24년에 무엇을 할 것인가?

저는 어렸을 때부터, 제가 세상에 태어난 이유에 대한 질문을 계속 해왔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으로 사명 선언문을 작성하였고, 계속 다듬으며 삶의 지침으로 삼고 있어요!

🎯미션

가슴이 뜨거워지는 일을 하며 내가 가진 열정으로 세상을 따뜻하게 만든다.

✨비전

'널리 사회와 사람들을 이롭게 하는' 기술을 사용하여 ‘인간, 사회, 기술’ 세 바퀴가 균형 있게 돌아가도록 만드는 것이다.


세상을 더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것을 할 수 있을까? 나의 비전을 이루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2024년에는 사이드 프로젝트로 비전을 실현해보기로 다짐했어요. 그리고 분기별로 목표를 세웠습니다.

  • 1분기 : 나는 1분기를 마인드셋 바꾸고 동기부여의 불을 지피는 시간으로 보낸다.

  • 2분기 : 나는 2분기에 아이디어에 대한 결과물을 만든다.

  • 3분기 : 나는 3분기에 결과물에 대한 고객을 확보하고 피드백을 받아 개선한다.

  • 4분기 : 나는 경험이 담긴 글을 기반으로 00에서 25년 1월에 100명 이상에게 발표를 한다.

1분기에는 동기부여를 얻고자 창업 관련 책을 읽고, 아이디어 노트를 작성하하며, 리서치를 해고 기획안을 작성하는 활동을 했어요. 2분기에는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었는데, 랜딩페이지까지 만들어두고 결과물을 출시하기에 두려움이들더라구요. 내가 이걸 하는게 맞을까? 최선일까? 고민하다가 흘러가버렸어요. 3분기는 이대로는 안된다 싶어서, 디스콰이엇에 첫 글을 쓰며 시작해보기로 했어요.

저는 혼자 공부하기보다는 스터디를 참여해서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부할 때 달성률이 매우 높은 학생이었어요. 직장인이 되면서는 이런 환경에 노출되기가 쉽지 않아, 매번 공부해야지 계획만 세우고 집가면 누워서 유튜브를 보며 하루를 마무리하며 자괴감에 빠지더라구요.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 스터디를 모집해 다른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니 정말 잘되더라구요. 저처럼 이런 환경에서 공부가 잘되는 침대에 누워있는 직장인들을 일으켜서 자신이 원하는 삶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고자 직장인 공부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주변에 자기계발은 하고 싶은데, 집가면 누워있어 고민인 동료가 있다면 모여공 커뮤니티 추천부탁드려요! 모집을 마무리하면 또 다른 글로 찾아올게요!

모여공 커뮤니티 소개

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직장인들이 함께 모여 공부하는 커뮤니티" '모여공'과 함께라면 자기계발은 더 이상 꿈이 아닙니다.

혹시 '모각코'를 들어보셨나요? 개발자들이 모여 각자 코딩을 하는 모임을 일컫는 말입니다. 혼자 공부하려고 마음먹어도 집에 가면 지쳐서 눕기 일쑤죠. 모각코처럼, 함께 공부하며 목표를 이루는 문화를 다른 직무 직장인들에게도 확산시키고 싶어 '모여공'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모여공 소개

  • 직장인들이 함께 모여 공부하는 커뮤니티로 친구들과의 저녁 약속처럼 멤버들과의 공부 약속을 잡아서 진행

  •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멤버들과 목표 설정 → 공부 → 회고를 공유하며 체계적으로 공부 가능

  • 한 달에 4번 이상 공부 시 보증금 환급!

정기 및 자유 약속

  • 정기 약속: 일주일 전 시간 입력, 3명 이상 참여가능하면 잡히는 약속

  • 자유 약속: 원하는 시간대에 자유롭게 잡을 수 있는 약속

모집 일정

  • 모집 기간: ~ 8/4(일)

  • 참여 확정 안내: 8/5(월)

  • 커뮤니티 기간: 8/8(목) ~ 9/11(화)

참여비 및 환급

  • 참여비: 2만원 (20,000원 보증금)

  • 환급: 한 달 4번 참여 시 보증금 전액 환급

신청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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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석

윤민석

Mincho 프로젝트의 이번주 #3 - 깃허브 봇들과 함께해요

소개글

주간레터

  1. Mincho 프로젝트의 이번주 #1 - 팀 빌딩하는 방법

  2. Mincho 프로젝트의 이번주 #2 - RFC-TDD 프로세스로 개발하기

  3. Mincho 프로젝트의 이번주 #3 - 깃허브 봇들과 함께해요 (현재)

  4. Mincho 프로젝트의 이번주 #4 - JSON 콘솔 디버깅 라이브러리 배포

이번 주 개발 팁은 적은 사람들이 오픈소스 개발을 할 때 커다란 도움이 될 거에요.

사람이 많아도 사전 필터링이 한번은 될테니, 도움이 될테구요.

봇들과 함께하는 개발

여러분의 프로젝트에서는 어느정도로 자동화를 하고 있나요?

회사라면 상당히 많은 자동화 파이프라인이 가동될 수도 있겠지만, 개인 프로젝트들에서는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몇가지 유용한 자동화를 소개하려 합니다.

저희 레포에서 풀리퀘스트를 발생시키면 봇들이 돌아가는데요, 같이 확인해봅시다.

1. CI로 체크하기

저희의 CI는 pre_job과 build라는 2개의 과정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image.png

pre_job은 git의 커밋 해시를 인식해 한번 돌아간적이 있다고 인식되면 build 과정을 pass 시켜버려요.

커밋을 다시하는 상황이라면 모를까, 다음의 상황에서 또 CI를 돌릴 필요는 없잖아요?

  • push되어 CI가 돌아간 이후에 PR을 열기

  • fast-forward merge가 된 상황

image.png

그렇다면 build 과정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1. 먼저 레포와 캐시를 다운받고요

  2. 워크플로우 및 액션등에 대한 lint를 돌립니다.
    .yml 파일 작성을 잘못해서, PR에서는 통과했지만 릴리즈를 해야할 때 안돌아간다던가, 이슈폼이 제대로 나타나지 않는다던가 하는 일들이 있으면 억울하잖아요?? 그래서 저희는 체크를 따로 하고 있어요.

  3. 이후 yarn test:all이라는 명령어로 각종 테스트를 진행해요.

image.png

어떤 테스트를 돌릴까요?

  1. 린트: 린트로 정적 분석을 하고, 포매팅도 함께 검사해요

  2. 타입 체크: 저희는 타입스크립트 프로젝트이니 타입을 만족하는지 체크해야지요.

  3. 빌드: 당연하지만 빌드는 항상 되어야 합니다.

  4. 테스트 코드: 유닛 테스트들을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image.png

이 테스트 과정은 turborepo를 이용해 의존성을 파악하고, 병렬로 실행합니다.

캐시와 병렬화 덕분에 1분 정도면 CI 과정은 마무리되요.

2. 코드리뷰

아니.. 코드리뷰를 자동으로 해주는 봇이 있다고요??

저희는 Coderabbit이라는 봇을 도입 후 매우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픈소스는 공짜!!)

PR을 올리면 먼저 기다려달라는 귀여운 메세지가 뜨고요.

image.png

제 PR을 요약해줍니다.

image.png

상세한 코멘트는 별도죠.

image.png

리뷰가 필요하다 생각하면 댓글도 달아주고, 주고받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문서화 PR에서 폭풍 코멘트를 날려주셨어요..제..슬픈 영어 실력...ㅠㅠ

코드 리뷰는 상대적으로 덜 빡센 편인데요, 그래도 가끔씩 유용한 리뷰들을 남겨주어 좋습니다.

image.png

3. Fast forward 체크

저희는 fast-forward라는 git merge 방식을 주로 사용해요. (자세한건 다음에 설명하겠습니다)

깃허브에서는 지원하지 않는데요.

image.png

merge 커밋이 생성되 추적이 어려운 점을 방지하고, rebase나 squash와 달리 커밋기록과 해시가 보존하고 싶었어요.

Fast forward merge봇이 fast-forward가 가능한지 체크해주고, 가능하다면 다음과 같이 댓글을 달아서 merge하도록 구성해놨어요.

image.png

의존성 업데이트 및 보안 체크

깃허브 레포의 settings/security_analysis에 가면 다양한 설정이 있습니다.

먼저 Dependa bot.

image.png

뭔가 싶겠지만 한번쯤 본적이 있을거에요.

저희는 여러개가 한꺼번에 열리는 귀찮은 점을 방지하기 위해 그룹으로 한꺼번에 업데이트하도록 설정해두었어요.

image.png

그리고 Code scanning을 통해 자동적으로 보안감사를 하도록 구성해두었습니다.

image.png

아직 저희는 패키지를 배포하고 있지는 않아서 배포하는 액션은 없는데요,

8월 중에는 아마 생길 것 같습니다.

이번주에 한일

이번주에도 많은 일을 했어요.

1. 문서화

먼저 제 프로젝트들의 특징 중 하나라고 하면, 문서양이 규모에 비해 많은 편 입니다.

보는 사람이 편하고, 관리하기도 편하더라고요.

이번에는 README, Code of Conduct, Contributing 등의 문서를 모두 완전히 다시 썼어요.

image.png

특히 Contributing 문서에는 명문화된 개발 프로세스들이 많은데요,

나중에 주간레터에서 하나씩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 팀원과 업무 할당 및 공유

팀원이 아마 이번주까지는 할 일 때문에 참여를 많이 못할 것 같아요.

그래도 정기 미팅으로 일요일에 만나고 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에는 Stacked Diff PR을 위한 선형 커밋 로그를 만드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패키지 배포에 대해 함께 논의하였답니다.

image.png

3. debugLog

디버깅을 하다가 너무 힘들어서 만든 패키지에요.

호출 될때마다 카운트가 증가하고요,

image.png

JSON을 이쁘게 보여주고

image.png

비교도 할 수 있어요.

image.png

4. 번들링 설정

이제 슬슬 배포가 다가오기 때문에 번들링 관련 설정을 했어야 합니다.

  1. 의존성: 원래 설정은 Node.js에서 모든 의존 패키지가 번들링되어 하나의 JS 파일로 나왔는데요, 어플리케이션이 아니기 때문에 외부 패키지는 설치하도록 변경했습니다.

  2. ESM & CJS: ESM(index.js, index.d.ts)과 CJS(index.cjs, index.d.cts)를 export 할 수 있도록 했어요.

  3. 플러그인: 위에 나온 debug-log를 vite plugin으로까지 만들었어요. 자세한건 다음에. ㅎㅎ

5. property reference 구현

property를 참조할 수 있는 기능이랍니다.

export const myCss = css({
  width: "50px",
  height: "@width",
  margin: "calc(@height / 2)"
});

다음과 같이 컴파일 되겠죠?

export const myCss = style({
  width: "50px",
  height: "50px",
  margin: "calc(50px / 2)"
});

이번주에는 생각보다 다른 할 일이 많았습니다.

이제 기능은 1개만 더 만들면 되네요!!

다음주에는 debug-log부터 배포를 시작해볼거에요!!

혹시 개발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alstjr7375@daum.net에 연락을 주셔도 좋습니다.

하단의 업보트와 깃허브 스타를 찍어주셔도 매우 큰 도움이 됩니다!!

- 세번째 뉴스레터 끝 -

Mincho

디자인시스템을 위한 CSS in JS 프레임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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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지은

엄마,이모,주변 4050여성들에게 공유해보아요!

‘나는 지금 갱년기일까..?’

갱년기는 예고하고 찾아오지 않기에, 많은 여성분들이 본인이 갱년기인지 지레짐작으로 파악합니다.

갱년기 자가진단을 더욱 정확히 할 수 있도록 뉴욕대 의과대학 쿠퍼만 박사가 고안한 갱년기지수 자가 체크법을 테스트로 만들어보았습니다.

엄마,이모,주변의 4050여성들에게 공유하여 정확한 갱년기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

🔗 : http://today-mom.site/

*6명의 대학생으로 이루어진 저희 팀은 자녀와 엄마를 이어주는 갱년기 케어 솔루션 어플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본 테스트는 어플 런칭 전 이벤트이며 어떤 개인정보도 수집하지 않으니 안심하고 진행하셔도 됩니다 :)

Instagram post - 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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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원

김시원

[노션 템플릿 무료 공유] 3년차 사업가한테 남아있는 것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엔 처음 글을 써보네요. 뭐라도 해보겠다고 졸업전부터 지금까지 약 3년간 창업이란걸 붙들고 있습니다. 한두번만에 성공 못한다는 객관적 사실도 익히 들어 알고있었지만, 아이템을 여러번 실패해보고 여러번 피벗해보는 경험을 직접 해보는건 정말 다르더군요.

이전 아이템을 또 접고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찾아나서고 있는데요, 지금까지 저에게 남아있는게 뭘까 문득 궁금해졌습니다.

이것저것 따져보니, 제 경험의 장점은 여러 프로젝트들을 관리하면서 놓치는 부분이 없이 다 잘 챙기는 것이었구요, 제가 꾸준히 잘해왔던 것은 바로 일을 잘 할 수 있는 환경을 세팅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추상적인 장점과 노션이라는 툴이 합쳐지니 프로젝트를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템플릿이 나왔습니다. 초안을 만드는건 어렵지 않았어요. 제가 이전에 노션에서 프로젝트 세팅을 할 때 만들어 쓰던 것들을 그냥 템플릿으로 하나 더 만들면 됐거든요.

다만 이것만으로 소개하기엔 조금 아쉬웠습니다. 프로젝트와 태스크를 연결하는 템플릿은 기존에도 꽤 많았거든요. 그래서 또 제가 프로젝트 관리 쪽에서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을 떠올려봤습니다. 생각해보니 회의록 템플릿을 만드는 부분에 항상 공을 들여왔더라구요.

그래서 추가된 회의록 안건 연동 기능..! 기능의 목적은 회의 끝나고 회의록을 정리하는 시간을 없애기 위함입니다. 아주 작은 절차를 통해 회의록에서 안건을 추가하고 Action item을 추가하면 기존 Project DB와 Task DB에도 실시간으로 추가가 돼서, 회의가 끝나고 나서 따로 정리하지 않아도 Project와 Task에 해당 안건이 정리되고 작업이 배치되는 구조입니다. 말로만 들으면 복잡해보이지만, 템플릿에서 콜아웃(색깔 박스)으로 제시되는 행동 지침만 잘 따라주시면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아래 구글 폼으로 이메일을 제출해주시면 노션 템플릿을 무료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드리는 과정에 이메일을 수집하는 이유는 추후에 인터뷰 요청을 드리고 싶어서입니다. 이외의 용도에는 사용하지 않고 폐기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forms.gle/XzyJ2rG1Bq93p1J36

템플릿 자체는 계속 업데이트 중이라, 큰 변화가 있거나 또 여러분게 보여드릴 재미있는 프로덕트가 생기게 된다면 메이커 로그로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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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현

정세현

All in or Nothing 하지 않기

저는 All in or Nothing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한국어로 하면 '모 아니면 도' 정도일까요? 여러 노래 가사에 쓰이기도 했고 유명 스포츠웨어 그룹인 아디다스가 광고 문구로 사용하면서 큰 인기를 얻기도 했던 문장인데요. 일단 늬앙스 부터가 있어빌리티 합니다. 한 발만 담그는 것 보단 뭔가 다 쏟아붓는 것이 멋져 보이니까요.

image.png

회사원일 때의 All in or Nothing

7년 넘게 회사원으로 일하면서 저는 커리어에 All in or Nothing 했던 것 같습니다. 지금 일하는 곳에서 내일이 없는 것처럼 일하고 성과를 내면 멋진 내일은 알아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아니더라고요. 그렇게 7년을 일하면서 몸담았던 여러 회사에서의 성과와 숫자는 제 포트폴리오의 한 줄이 될 뿐 다음 커리어를 위한 면접에서 돌아오는 답변은 '짧은 경력이 있는 사람은 내규상 뽑지 못한다.', '이직이 여러번이었던 사람은 부담스럽다.'같은 말뿐이었습니다.

프리랜서로서의 All in or Nothing

그렇게 마지막 회사를 퇴사한 날 오후에 버스를 타고 지금 있는 공유오피스로 출근했습니다. 딱 3개월 동안 프리랜서로 일해보고 클라이언트가 충분히 생기지 않으면 제가 원하는 회사가 아니더라도 무조건 회사로 돌아가겠다는 각오로 프리랜서를 시작했습니다. 수익이 끊긴 상황이기에 정말 간절했고 다행히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1년 넘게 프리랜서 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감사하게도 일이 늘어나다 보니 어느 순간 제가 쓸 수 있는 전체 시간의 120%를 돈을 버는 것에 쓰고 있더라고요.

8:2 법칙 정립

2023년 말이 되었을 때 이런 방식으로는 성장도 수익창출도 지속 가능하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매일 저녁 10시가 넘도록 클라이언트의 업무를 쳐내다가 집에 가는 일이 많아졌고 새로운 배움을 얻거나 기존 마케팅 프리랜서 업무 이외의 새로운 시도를 해 볼 여유도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2024년 초부터는 클라이언트를 줄이기 시작했고 제 시간의 8은 수익 창출에 쓰고 2는 새로운 시도를 하는 것에 쓰기로 마음먹었습니다.

All in or Nothing 하지 않기

그렇게 지금은 전체 시간의 8을 프리랜서 업무에 쓰고 2는 신규 사업을 테스트하는데 쓰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그렇게 해서 사업이 되겠냐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10의 시간을 사업에 쏟아붓는 것에 비하면 훨씬 속도도 느리고 성장도 폭발적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천천히 발을 옮겨 가며 가능성이 확실히 보일 때 좀 더 몸을 깊이 담그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붙들고 있는 8을 할 수 있는 한 유지하며 2를 위한 시간과 돈을 벌어볼 생각입니다. All in or Nothing이 쿨해 보일 순 있지만 저지른 다음의 리스크는 오롯이 제가 감당해야 하는 것이니까요. 혹시 여러분은 어떤 방법론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계신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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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고객 의뢰, 메일로 받으면 정말 큰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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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0% 성장하는 외주운영관리 플러그(pluuug)입니다!

많은 비즈니스에서 이메일로 고객 문의를 받고 있어요. 이는 편리하기도 하지만 다른 대안을 찾지 못해서이기도 해요. 그러나 이메일 문의는 동시다발적으로 쏟아져서 즉시 회신하기 어렵고 누락될 가능성도 커요. 이번 글에서는 마케팅 대행사를 운영하는 고객과의 커피챗을 바탕으로, 많은 에이전시가 리드를 놓치지 않고 골든타임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해요.

  • 📨 에이전시들이 이메일로 의뢰를 받는 이유

  • 🤯 고객 의뢰 수집 시 불편했던 점

  • 🤩 고객 의뢰에 실시간으로 회신하고 달라진 점

  • 🙌 고객과의 골든타임을 만드는 방법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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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김학범

노션, 구글시트가 최선일까요?

고객을 위한 업무관리, 프로세스 관리를 노션이나 구글시트로 처리하고 계신가요?

image.png

해당 방법들로 서비스를 운영하고 업무를 처리하다보면 당장은 편리할 수 있지만, 데이터 오염과 유실, 너무 많은 페이지 이동과 데이터 분산등으로 인해 체계화, 인수인계, 성장이 힘들어집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직접 사내 시스템을 개발할 수 있다면 좋지만 당장 수백~수천만원의 비용이 들 수 있고 성공여부를 보장하기도 어렵습니다.

저희 팀에서는 이 상황에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운영 업무를 위한 적정수준의 화면과 빌트인 기능(히스토리 기록, 통합 검색, 연결 조회 등)

- 당장 수백~수천만원을 쓰지 않아도 되는 서비스형 제품

- 진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하여 데이터 추출, API 활용등이 가능

운영 업무 체계화 문제를 해결하고 싶으신가요? 저희팀에게 고민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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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 Lee

Adam Lee

'정확한 한글'을 포함한 이미지 생성 GPTs 를 제작/공유합니다.

🤖 GPTs를 통해 컨텐츠 마케터의 Problem을 해결해 봅시다.

modified_image_with_text_resized_corrected.png

(위 이미지는 GPT에서 바로 만든 이미지입니다.)

요즘 유튜브와 블로그에서 DALL·E 3로 생성된 썸네일 이미지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공지능 모델의 특성상 한글을 정확하게 표현하기 어려워 Canva나 미리캔버스 같은 툴을 이용해 2차 가공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저 처럼 컨텐츠를 많이 찍어 내는 사람에게는 굉장히 번거로운 작업입니다 ㅎㅎ..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파이썬 코드와 GPT의 데이터 분석 기능을 활용하여 직접 폰트를 이미지에 삽입하는 방법을 마켓피디아에서 소개하려 합니다.

GPTs와 간단한 파이썬 코드를 이용해 만들었지만, 문제를 해결한다는 점에서는 여타 프로덕트와 다른 점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무료!

사용 방법

  1. 위 GPTs 링크에 들어가 원하는 이미지를 생성 요청합니다.

  2. 원하는 문구와 색상, 크기를 입력합니다. (기본 설정: 글자 크기=100, 색상=검정)

  3. 여러 줄의 텍스트는 따옴표 안에 '이렇게 엔터 키를 눌러서' 입력하면 됩니다.

작동 원리

  1. DALL.E를 이용해 이미지를 생성합니다.

  2. 제공된 글꼴과 PIL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이미지 위에 글자를 삽입합니다.

  3. 글자의 색상, 크기 및 스타일을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피드백을 댓글로 남겨주신다면 반영하여 고도화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 저는 GA4 컨설팅 및 교육 '마켓피디아'와 쿠팡 가격 추적 앱 '똑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디스콰이엇 관련 이미지 생성과 글을 삽입한 과정입니다.

Screenshot 2024-07-22 at 4.55.13 PM.pngScreenshot 2024-07-22 at 4.55.03 PM.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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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빌리

아이디어 실현 부트캠프 기획🆙 참가자 모집!



안녕하세요. 사이드프로젝트/창업/내 서비스를 위한 정보 채널인 팀인아웃(노노니&빌리)에서 아이디어 실현 부트캠프를 시작합니다!

ㅁ 신청 안내

​

모집기한 | 7. 22. - 8. 8. 17시까지

진행멘토 | 서비스기획자 노노니

주제분야 | 모빌리티/인공지능/자유주제

(개별지원 후 팀으로 진행)

모집인원 | 총 10명 (각 분야별 2-3명 모집)

모임장소 | 온/오프 병행 - 홍대역 스터디룸

교육일정 | 총 8주간 진행 8.14. - 10.2.

교육시간 | 수요일 20시 - 23시 (8.14. 시작)

교육비용 | 얼리버드 10만원 (할인가)​

지금 바로 신청하여 아이디어로 사용자와 제품을 연결하세요!

https://billydiary.notion.site/UP-User-Product-3b172f2da1cc4e5ab3596ddc2ad08ff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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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이번주 #284 뉴스레터에 소개된 프로덕트들!

Figci - 이전 버전과 달라진 디자인 변경사항을 찾아주는 피그마 플러그인

Figma로 작업하다보면 어디가 변경되었는지 댓글을 자주 사용했는데요. Figci를 사용하면 달라진 점을 찾아준다고 해요.

 

버드비전 - 스타트업 CEO들을 위한 재무관리 SaaS

많은 스타트업들이 고위드에서 법인카드를 만들어 사용하고 관리하고 있죠. 이번에 고위드의 자회사인 고위드프렌즈에서 재무 관리 SaaS를 런칭했어요. 현금 흐름, 입출금 내역 등을 정리해주고 런웨이를 계산하거나 매출/비용 예측 등을 할 수 있어요.

 

Relly - 병목 없는 프로젝트 관리 도구. 모든 작업, 모든 연결을 한눈에

프로젝트를 진행하다보면 동료의 작업을 기다리거나 확인하는 것이 매번 번거롭지 않으셨나요? Relly에선 태스크 의존성을 중심의 UI를 통해 전체 프로젝트의 병목 지점을 빠르게 확인하고 소통하도록 돕고있어요.

 

피그맵 - 한국의 모든 핫플, 피그맵에서 만나보세요!

스타트업 2곳에서 4년, 카카오에서 11년을 일한 시니어 개발자가 만든 앱이에요. 런칭한지 1주일 밖에 안되었는데 여행 앱 100위권에 진입했네요.

 

Firexport - One-click firestore export

파이어베이스를 사용하며 firestore로 데이터를 자주 보는 분이라면 사용해보세요 :)

 

Planby Studio - 건축 디자인을 위한 이미지 생성 AI

미국에서 도전 중인 플랜바이 팀의 프로덕트!

 

위픽부스터 wepickbooster - 이제 광고 성과를 구매하세요.

다양한 광고 플랫폼을 연동하고 오늘의 광고 단가 탭에서 원하는 광고 성과를 찾아서 구매할 수 있어요. 효과적으로 광고를 하고 싶은 마케터라면 확인해보세요.

 

NITO - Now is the opportunity! 아마존 최저가 알림 앱

지난주 디스콰이엇에 올라온 쿠팡 최저가 알림에 이은 아마존 최저가 알림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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