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이윤선

이윤선

반려동물 돌봄 일지 서비스가 왜 필요해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반려동물 돌봄 일지 서비스 '비스캣'을 만들고 있어요.

‘비스캣’은 반려동물의 활동 상태를 매일 체크하고, 분석할 수 있는 서비스예요.

오늘 하루 동안 사료를 얼마나 섭취했는지, 소변과 대변 횟수는 몇 번인지 등을 비롯하여 총 8가지의 활동 사항을 기록할 수 있어요.

그렇게 쌓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월별 평균 횟수를 그래프로 볼 수 있고, 나의 반려동물에게 권장되는 수치도 알 수 있어요.

반려동물 돌봄 일지 서비스가 필요한 이유는 명확해요.

우리의 소중한 반려동물이 아프지 않은지 가장 빠르게 알아챌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에요.

동물들은 아픔을 표현하기는커녕 꽁꽁 숨기려고 하기 때문에 관찰자의 역할이 중요해요.

일상 속에서 조용히 나타나는 증상을 파악할 수 있게, 그리고 문제가 커지기 전에 병원을 방문할 수 있게 ‘비스캣’이 도와드릴게요.

사전 설문 조사에서는 반려동물의 일일 활동 사항을 정확히 확인하지 않고 계신 분들이 많았는데요.

이 서비스를 통해 반려동물을 조금 더 잘 관찰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바로 내일 MVP 런칭을 앞두고 있으니, 관심이 생기셨다면 언제든지 놀러와주세요.

감사합니다. :)

비스캣

반려동물 돌봄 일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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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성

김민성

드립커피人 모여라! 드립커피 커뮤니티 ‘Drippin’ 런칭합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드립커피 커뮤니티 'Drippin(드리핀)'을 만들고 있어요.

‘Drippin’은 이름 그대로 ‘드립커피人’의 커뮤니티인데요.

커피의 ‘레시피’와 ‘일지’를 주된 소재로 다루고 있어요.

여기서 레시피란?

아이스 레시피

하리오 V60를 이용한 간단한 아이스 레시피입니다.

20g 원두를 사용하고 물 온도는 93도 정도로 세팅했고요.

2배수인 40g으로 뜸들이시고, 1차 추출 때 60g 부어주세요.

그 뒤론 50g씩 부으시면 됩니다!

간단하죠?

이렇게 커피를 어떻게 내려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서예요.

제가 커피를 자주 내려 마시다보니 이곳저곳에서 알게 된 레시피를 하나의 방식으로 모아놓고 싶었어요.

손쉽게 기록할 수 있고 동일한 형태로 관리할 수 있는 템플릿이 필요했달까요?

설문조사를 해보니 저와 같은 니즈를 갖고 계신 분들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레시피를 자유롭게 공유하고, 또 커피에 관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어요.

그래서 ‘Drippin’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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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C 기간인 3주 내에 MVP를 만들어야해서 반드시 구현할 것과 나중에 구현할 것을 나눠서 기획했고요.

MVP 단계인 지금은 서비스의 베이스가 될 기본적인 기능을 중심으로 구현했어요.

image.png

왼쪽이 ‘레시피’, 오른쪽이 ‘일지’랍니다.

일지는 말 그대로 커피에 대한 기록을 남기는 곳이에요. 오늘 마신 커피도 좋고, 커피에 대한 생각도 좋아요.

레시피를 작성하기가 부담스럽다면, 일지를 남겨보셔도 좋을 거예요.

레시피는 위에서 설명드렸듯 커피를 맛있게 타는 방법인데… 레시피 진행하기는 뭐 하는 기능일까요? 🤔

궁금하다면 내일 런칭 이후에 ‘Drippin’에 놀러 오셔서 한번 눌러보세요.

좋은 레시피를 갖고 계신다면 공유해주셔도 좋아요.

앞으로도 ‘Drippin’은 확장될 계획을 가지고 있어요. PMC 기간 이후로도 열심히 제품을 디벨롭하려고 해요.

향후에는 커뮤니티 기능을 넘어서 커피 관련 커머스와 채용까지 아우르는 플랫폼의 모습을 꿈꾸고 있어요.

그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저희 ‘Drippin’에도 많은 피드백 부탁드려요!

Drippin

드립커피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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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정

이희정

여자 타겟을 찾습니다.

어그로성 제목은 어색해서 첫 문장부터 해명글 올려봅니다. 여성 전용 밤길 안전 앱 <랜턴>을 개발하고 있는 기획자, 이희정입니다.

저희 앱은 '밤길 안전'이라는 특성 상 '여성 전용 앱'으로 기획했습니다. 남성도 밤길에 대한 두려움을 가질 수 있다고 물론 생각하지만, 성별이 함께 섞이는 커뮤니티가 되면 의도한 대로 되지 않고, 비즈니스적으로도 타겟을 좁히는 방향이 좋을 거 같아서 여성 전용 밤길 앱으로 기획하고 있어요.

사족은 여기서 마치고, 문제는 이겁니다. <여성>이라는 타겟은 참 넓습니다. 몇 세부터 몇 세까지가 밤길을 자주 다닐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불안함을 느낄까? 그렇다면 타겟을 설정할 때 어떤 식으로 좁혀야할까?

서비스를 기획할 때 오히려 타겟을 넓게 하는 건 안 좋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다보니 '여성'이라는 저희 타겟은 너무 넓습니다. 좀 더 줄인다면 밤길을 자주 갈 수밖에 없는, 대학생 혹은 직장인 대상으로 2030으로 좁혀보기는 했지만 뾰족하다는 느낌은 받지 못해요.

여성 쇼핑몰들이 이런 고민을 하고 있을까요? 적어도 "패션에 관심이 있는, 그중에서 페미닌 스타일 혹은 오피스 스타일을 좋아하는 여성"으로 좁힐 수 있을 거 같지만 저희는 "밤길에 불안함을 느끼는 여성"이 될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서비스를 생각할 때마다 타겟이 과연 무얼 원하는가를 고민하게 됩니다. 저 역시도 밤길을 무서워하는 여성 당사자로서, 제 경험을 넣기는 하지만 아무래도 사용자가 아닌 기획자의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넓은 타겟을 대할 때면 어디서부터?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홍보를 할지가 살짝 막막하기는 합니다.

PMC 24기에 참여하면서, 많은 타겟을 모으지 못한 거 같은 아쉬움이 있기는 하지만... 그럼에도!!! 그럼에도 말이죠, 랜턴의 이야기를 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더 제대로 된 랜턴 개발기에 대한 이야기, 기획자 지망생의 아등바등한 첫 프로젝트 개발기를 더 솔직하게 풀어내보고 싶어요.

만약 여자분이, 혹은 이 문제에 공감하는 누구나 보고 계신다면 어떤 방식으로 타겟에 다가갈지 아이디어가 있다면 나눠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고객 세그먼츠를 더 나누고, 각 고객에 맞는 홍보 문구를 작성해서 온라인 홍보를 돌려보고, 정말 우리 니즈에 맞는 타겟이 누구인지 검증하는 단계가 필요할 거 같아요. 아직 아등바등거리는 기획자지만, 첫 사이드 프로젝트이기에 더 애정이 가기에 더 열심히 해보고 싶습니다!

어디까지 갈지, 그리고 정말 우리 앱이 필요한 고객에게 닿을 수 있도록 말이죠.

내일이면 PMC에 저희 앱 프로덕트의 랜딩 페이지가 올라갑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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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지

류현지

남들 다 하는 ‘다이어트 챌린지’를 우리가 하는 이유와 고객 반응

안녕하세요, 핏큘레이터 팀의 류현지입니다.

이전 메이커로그에서도 알 수 있지만, 핏큘레이터를 처음 시작했을 때, '모두가 건강해지길 바란다'는 마음에서 출발했어요.

그래서 운동량을 적절하게 계산해주는 서비스를 만들었죠. 앱은 아직 없고, 디스코드 서버 안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디스코드를 통해 유저분들과 소통하며 깨달은 점이 있었어요.

‘건강을 위해 운동하는 사람’이 우리의 타겟이었는데, 이건 누구나 해당된다는 것이었어요.

(운동하는 사람중에 건강하고 싶지 않은 사람이.. 없잖아.....?)

핏큘레이터를 접하게되는 분들이 ‘이게 과연 나를 위한 서비스인가?’라는 의문을 가지는게 당연했죠.

그래서 저희는 조금 더 구체적으로 타겟을 좁히기로 했습니다.

타겟을 좁히는 방향은 ‘고객의 목소리를 따르는 것’ 이었어요. 다른건 신경쓰지 않기로 했어요. 가장 많은 유저분들이 체중 감량을 원했고, 그분들의 요구에 맞춘 다이어트 챌린지, 핏큘레이터 다이어트 챌린지(일명 핏다챌)를 기획했어요.

누군가는 너무 뻔하다고 생각할 수 있겠죠. 하지만, 이것 하나는 확실해요. 핏다챌은 우리 유저분들의 필요에서 출발했고, 저희 팀원 모두는 이분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어요.

다른 사람들은 몰라도, 핏큘레이터 유저분들 만큼은 미친듯이 만족하는 다이어트 챌린지가 되기를 바라며.

제목 없는 디자인-5.png

결과를 간단하게 공유하면,

2024년 8월에 진행되었던 첫 핏다챌에는 15명의 유저분들이 참여해주셨어요.

보완해야할 점들을 보완해서 가격을 조금 더 높였던 9월 핏다챌은 무려 25명이 참가해주셨습니다. 심지어, 참가자 모집 과정에서 예상보다 빠르게 유저가 모여, 조기 마감했었어요. 얼마나 감사한 일이었는지 몰라요.

KakaoTalk_Photo_2024-09-29-22-59-06.jpeg

저희 팀에서는 핏다챌을 매우 성공적인 프로젝트로 평가하고 있어요.

핏다챌을 운영하면서 lean 스타트업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게 됐어요. 우리를 꼭 필요로 하는 분들께 집중해야 한다는 걸 배웠고, 앞으로도 유저분들의 의견을 반영해 서비스를 더욱 뾰족하게 개선해 나갈거에요.

그래서 저희는 한 단계 더 좁혀보기로했어요.

이 이야기는 다음 메이커로그에서 새로운 프로덕트와 함께 이어가 볼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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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진

유도진

PMC하길 잘했다….

pmc 신청 전 계획했던 일정보다 훨씬 작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결정적인 이유는 절대적인 시간 부족.

저희 팀의 팀원분들은 각자 직장에서의 업무와 병행을 하는 분이 대부분이고 최근 새로운 회사로 옮긴 분들도 있어 더욱 업무와 회사 적응에 많은 시간을 쓰게 되었습니다. 자연스럽게 프로젝트의 진행 속도는 계획보다 더 느려졌습니다.

이런 부분은 사실 예상 가능한 범위 내의 이벤트라고 생각합니다. PMC를 신청한 이유는 바로 이런 상황에서도 최소한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였던 것 같습니다. 9월 내 서비스 출시는 PMC의 요구사항 중 하나였습니다. 이 요구사항을 달성하기 위해서 작업의 속도를 올리고 필요한 랜딩페이지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마 내일이면 완성되어서 공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늘 저는 스스로를 조금 더 극한의 환경에서, 스스로의 약속을 거는 것을 좋아합니다. 제한 없는 작업은 생산적이게 하는 것이 매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장치로 PMC는 저희팀에게 적절한 제약이 되어 생산성을 높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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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수현

프로덕트 개발과정 - 여행 서비스

이번주엔 원래 개발 과정을 올리려고 했는데 저의 몸상태도 좋지않고

다른 팀원도 일주일의 대부분을 외부 일정을 소화하느라 오늘은 지난 글에 간략히 언급한

여행 어플에서 제공할때 무슨 서비스를 제공할까 고민하면서 봤던 서비스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해요.


  1. 예약 서비스

현재는 예약을 할 수 있는 플랫폼이 너무나 많고 더군다나 크고 작은 기업들과 제휴를 맺고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소수의 팀인 저희 입장에서는 예약 서비스는 우선 순위에서 많이 소외됐었어요.

그리고 AI로 예약을 자동화 시킬 수 있을까라는 아이디어도 나왔지만 기술적인 문제로 일단 보류를 한 상태입니다.

  1. 여행지 정보 서비스

이것 역시도 워낙 많이 제공되는 서비스죠.
그럼 남들 모두가 제공할 수 있는 정보말고 특이한 정보를 줄 수 있을까?

이것 역시 저희 입장에선 전혀 가능하지 않은 듯한 아이디어였습니다.
하지만 여행에 있어서 여행지 정보는 필수죠.

그래서 저희 어플에서는 여행지 정보를 취합하여 AI를 통해 정리한 후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1. 여행 코스 자동 생성

처음에 여행 어플을 만들기로 했을땐 솔직히 여행 코스를 자동으로 짜주는게 나름 특별한 서비스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미 제공되고 있는 서비스더라고요?

그걸 처음 알았을때는 약간의 실망도 있었지만 여행 코스같은건 사람에 따라 천차만별로 계획하잖아요? 저희는 저희 나름의 아이디어를 녹여 여행을 계획해주고 사용자가 대화형식으로 계속해서 계획을 수정할 수 있는 그런 서비스를 만들어보려고 해요.


여기까지 저희가 간략하게 고려했던 서비스들이에요.

물론 다 있으면 좋겠지만 저희만의 특별한 서비스에 집중해서 만들어보려고해요.

여기까지 두서없는 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번엔 꼭 개발기를 가져올게요!! 그럼 다음에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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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ol

자기계발, 제대로 된 잠부터 자고 시작해보실까요?

당신의 잠을 안녕하게,

진정한 헬스케어를 지향하는 헬스케어 스타트업, Aphrodot의 대표 고희윤입니다.

우리의 첫 번째 서비스는 'GodJam 갓잠'입니다.

하루의 1/3, 인생의 1/3을 차지하는 잠의 시간을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이 글을 읽는 분들은 대부분 피터 드러커가 정의한 '지식 작업자'이실 겁니다.

두뇌를 활용하여 아이디어를 내고, 의사소통하고, 관계를 맺고, 실행해 나가는 사람들 말이죠.

그동안의 '효율'을 강조하는 현대 사회에서 잠은 낭비의 시간으로 치부되었습니다.

빠르게 생산하고, 발전하고, 결과를 양산해야 했으니까요.

하지만 기술이 발전하며 인공지능이 등장하고, 대부분의 작업이 자동화 되는 시대에서

우리는 더 이상 '효율'이 아닌 '효과'를 추구해야 합니다.

잠시 돌아봅시다.

조직에서, 사회에서 성과를 내기 위한 개인으로서 얼만큼의 노력을 들이셨나요?

커피를 달고 살며, 잠자는 시간을 줄였다고 자랑하며 자신의 '갓생'을 어필하고 계시진 않으셨나요?

낮에는 졸며, 떨어진 집중력으로 할 일을 미루다가 밤을 새야 하게 된 상황을 자랑스럽게 여기시진 않으셨나요?

MISSION

'갓잠'은 이러한 잘못된 잠에 대한 인식을 지양하고,

잠 잘자는 더욱 건강한 사회를 지향합니다.

미션 실현의 첫 걸음으로서, '갓잠'을 잘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 수면 스터디를 진행합니다.

오프라인으로 수면 코치 의대생을 필두로 수면에 대해 탐구하고,

서로의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자신의 삶에 적용시킵니다.

수면에 대한 왜곡되었던 인지를 자각할 수 있도록, 코칭을 받고

라이프 스타일을 atomic habits (아주 작은 습관들)으로 변화시킵니다.

자기계발, 제대로 된 잠부터 자고 시작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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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언

김지언

런칭 D-1! 최초의 골퍼들을 위한 SNS 버디

안녕하세요.

이제 내일이면 최초의 골퍼들을 위한 SNS가 런칭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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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버디(Birdie)입니다. 골프에서 Par보다 한 타수가 적은 Birdie를 모티브로 이름을 만들었습니다. 골프를 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설렐만한 이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버디는

서로가 이어지는 소셜 플랫폼입니다.

기존의 소셜 플랫폼들은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실제로는 서로가 멀어집니다. 인스타로 알게된 사람과 만나서 친해지는 일은 흔치 않습니다.

버디는 골프를 통해 사람들을 이어주는 플랫폼입니다.

처음 골프 치는 사람들에게는 같이 골프칠 친구를 구하게 도와줍니다. 비즈니스를 하려는 사람들에게는 비즈니스 파트너들과 골프를 통해 가까워 지도록 도와줍니다. 이외에도 골프가 삶에 녹아들고 이를통해 서로가 이어지는 커뮤니티를 만들고자 합니다.

페이스북은 하버드 저커버그의 기숙사에서 처음으로 런칭됐습니다. 지금 메타는 32억명이 넘게 사용하는 가장 큰 회사 중 하나 입니다.

버디는 시애틀 어딘가의 제 자취방에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미래에는 누구나 아는 회사가 될 수 있을지도 모르죠.

버디 첫 회원이 되는 기회 놓치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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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

카이

06. 서비스의 로고를 만들어보자

이제 어떤 서비스를 만들지 결정했으니 로고가 필요하다.

미래에 내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어떤 느낌으로 다가가야 될까?

우선 괜찮은 사람들이, 단기간이 아닌 3주 간의 시간을 시간을 가진 뒤에

진지한 만남뒤, 좋은 인연이 이루어 졌으면 하기 때문에,

너무 가볍지는 않고, 마냥 트렌디한 느낌은 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한 인위적인 느낌보다는 자연스럽고 고급스러운 느낌도 나면 좋을거 같아

개인적으로 좋다고 생각한 로고들을 인스타그램이나, 비헨스, 핀터레스트에서 수집했다.

Group 1.png

이 6가지 로고들 중 어떤 디자인 톤이 내 서비스에 가장 적합할까?

1. 세련되고 딱 떨어지는 느낌 (1,2,4번)

2. 귀여운 느낌 (3,6번)

3. 클래식하고 진중한 느낌 (5번)

트렌디하고 볼드한 느낌과, 귀엽고 친근한 느낌도 좋지만

내 서비스에서는 하이앤드 느낌과 클래식한 느낌이 났으면 좋겠어서

세리프 폰트를 사용해 로고를 만들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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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bang

Harbang

개발자가 한 디자인.png

스크린샷 2024-09-29 오후 9.44.27.png

안녕하세요, 건망증 치료제 앗차차를 만드는 하르방입니다

오늘은 앗차차의 UI UX 제작하면서 갖게된 고민들을 짤막하게나마 다뤄보고자 합니다

저는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로 프로젝트를 하고, 업무를 하며 많은 시안들을 보고

피그마를 보면서 익히고, 때로는 직접 디자인에 참여할때도 있었습니다

제가 만들고자하는 앗차차 서비스는

궁극적으로 메모 기록 서비스이기때문에

  • 메모의 수행여부를 판별하는 체크박스 UI

  • 등록한 메모의 위치를 나타내는 지도

이 2가지가 메인으로 나타나야하기때문에

비교적 간단하지 않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images.jpeg

오산이였습니다,,

일단 1차적인 미관적인 부분을 보았을때

전체적인 폰트 조합이나, 색상 사용에 많이 부족하구나를 깨닫았습니다.

또한 UX, 기능 사용 측면에서 많이 미흡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PMC기간 이외에도 지속적으로 로그를 올려서 개선기를 공유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ㅎㅎ

앗차차

위치기반 메모 알림으로 건망증 강제 치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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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세림

민세림

행뚜 프로젝트 회고

MVP라는 나름의 큰 목표를 이루었으니, 이제는 이 프로젝트를 왜 시작했는지, 어떻게 진행해왔는지 되돌아보려고 한다.

프로젝트 시작 배경

이 프로젝트는 사실 내가 아르바이트를 하며 겪었던 불편함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아르바이트에서 냉판 닦는 업무가 있었다. 냉판은 빵을 굽고 식히기 위해 사용하는 도구로, 아르바이트생들이 이를 수십 장씩 닦고 정리해야 했다. 처음에는 괜찮았지만 주 7일 연속 근무를 하다 보니 손목에 무리가 왔다. 사장님께 이 문제를 논의한 결과, 아르바이트생들끼리 돌아가면서 업무를 맡는 방식으로 바꾸기로 했지만, 그 말만으로 해결될 것 같지는 않았다.

그래서 냉판 담당자 할당 시스템을 직접 개발했다. 주말 오전에 3명의 아르바이트생이 출근하는 점을 고려하여, 자동으로 냉판 담당자를 할당해주는 시스템을 MVP로 구현했다. 완성 후 사장님께 보여드리니 흔쾌히 받아들여주셨고, 덕분에 냉판 업무로 인한 불편함이 사라졌다.

샌드위치 스티커 기능

냉판 할당 시스템을 만든 뒤, 더 나은 개선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빵 포장 작업은 생각을 비우고 몰입할 수 있는 시간이었지만, 그 과정에서 샌드위치 스티커 문제가 있었다. 가게에서는 샌드위치 폐기 날짜를 구분하기 위해 주황색, 녹색, 흰색 스티커를 사용했는데, 매일 네임펜으로 일일이 기록하고 지우는 일이 번거로웠다. 실수라도 하면 스티커를 다시 떼거나 수정해야 해서 불편했다.

그래서 샌드위치 스티커 색상을 자동으로 관리해주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 기능은 스티커 색상을 자동으로 설정하고, 필요에 따라 지우는 작업까지 자동화했다. 덕분에 샌드위치 관리가 훨씬 간편해졌다.

예약 관리 기능

샌드위치 기능 이후, 한 번은 손님에게 예약 관련 문제로 크게 사과한 적이 있었다. 예약 주문은 대부분 케이크나 대량 빵 주문이라 중요한데, 포스기에서 출력한 예약 전표를 벽에 붙여놓다 보니 종종 다른 전달사항들과 섞여 혼란이 생겼다. 카운터와 주방 간의 소통도 완벽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준비되지 않은 주문이 발생하는 문제였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약 관리 기능을 추가했다. 이로 인해 예약 확인과 주방 전달이 시스템화되어 오류를 줄일 수 있었다.

근무 기록 기능

마지막으로, 근무 기록은 사장님이 프린트해 주신 용지에 수기로 작성했는데, 바쁜 사장님이 제때 프린트를 주지 못할 때가 많았다. 그럴 때는 근무 기록을 몰아서 작성해야 했고, 이는 불편했다. 아르바이트 내내 힘들게 일하고도 기록을 남기면 받을 월급이 기대되었기에, 이를 더 재미있고 시각적으로 보상받는 느낌을 줄 수 있는 근무 기록 관리 기능을 구상하게 되었다.

결론

이 프로젝트는 나와 동료 아르바이트생들이 실질적으로 필요했던 기능들을 중심으로, 점진적으로 확장해 나갔다. 직접 겪은 문제를 해결하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디어가 발전했고, 작은 개선들이 모여 지금의 행뚜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이 회고를 통해 프로젝트의 원동력이 되었던 실질적인 필요성과 그 과정에서 얻은 성취감을 다시금 떠올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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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토요일에 슈타이들 전시를 보고 든 생각들

1) 슈타이들 빌은 책 배포, 책 기록, 제작자용 숙박 시설, 책 제작 시설 등 책과 관련해서 모든게 있는 건물들이 모인 곳이다.

디스콰이엇이 프로덕트 배포와 만드는 과정을 기록하는 것은 제공하고 있으니, 오프라인으로 숙박과 제작을 겸할 수 있는 공간까지 한 번에 제공해줄 수 있으면 얼마나 재밌을까? 메이커들이 깊이있는 제품을 만드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싶다.

2) 글자 하나, 색 하나, 일하는 과정에 매우 깊이가 있다. 퀄리티를 파고드는 사람들을 보면 항상 충만함을 느끼고 영감을 받는다.

3) Eat more plant. 채식 레스토랑의 셰프가 채소 좀 더 먹으라는 제목으로 매일 그린 채소 그림들을 엮은 책을 만들었다. Make more products 라는 책을 만들어도 재밌겠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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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디지털은 잊기 위해 만들어졌고, 아날로그는 기억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나는 이 문장이 인상깊은데, 우리는 디지털 기기나 소프트웨어가 발전할 수록 우리가 가진 데이터들을 이전하고 있다. 원래는 친한 사람들의 전화번호 정도는 외웠으나, 모두 스마트폰 주소록에 들어가 외우지 않은지 오래되었다. 내가 배운 지식들을 까먹지 않기 위해 암기하곤 했으나, 필요한 지식들도 Perplexity로 검색하면 다 나온다. 우리가 기억하는건 어디에 저장했는지, 어떻게 찾을 수 있는지 정도만 되도록 손쉽게 바뀌고 있다. 그에 반해 아날로그는 불편하다. 정보를 저장하기 위해 노트에 필기하는 것도, 그런 노트들을 정리하고 보관하는 것도 신경쓰지 않으면 순식간에 난잡해진다. 그리고 이것들은 물리적인 공간을 차지하기까지 한다. 그러므로 아날로그는 당장 사용하고 없어질 것과 정말 나에게 중요한 것들로만 남기게 된다. 그중에서도 나에게 중요한 아날로그는 기억하기 위해 갖고 있는 것이 많다. 좋아하는 책, 여행가서 사온 피규어, 어머니가 사준 반지, 제빵 공부를 할 때 사용했던 도구 등등. 그래서 사람들이 디스콰이엇에 대해 기억할 수 있는 아날로그를 만들어 보고 싶다. 디스콰이엇과 관련된 굿즈들도 그중 하나고, 메이커를 위한 책을 만든다던지, 키보드에 사용할 수 있는 키캡을 만든다던지, 아니면 위클리 프로덕트 뱃지를 받은 프로덕트 메이커분들에겐 실물 뱃지를 드린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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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슈타이들 전시 마지막엔 슈타이들이 만든 책들을 읽어볼 수 있다.

그중 ecotopia가 흥미로워서 읽었는데, 미래에 인류가 자연과 어떤식으로 융합될지, 혹은 현재 자연에 있는 문제점들이 무엇인지 등을 다룬다. 형식이 재밌었는데, Ecotopia의 에디터가 돌아가면서 자신이 촬영한 사진이나 어떤 이미지를 넣고, 이것에 대해 스토리텔링을 시작한다. 그러면 다른 에디터들이 질문하거나 자신의 생각을 덧붙이는데, 이를 대화하듯이 구성했다. 실제로 책 앞부분에서 이메일, 팩스, 전화, 채팅, 대화 등 여러 소스를 모아서 대화하듯이 구성했다고 적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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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면서 프로덕트를 만드는 사람들의 버전으로 해보면 어떨지 상상해봤다. 한 20명 정도 프로덕트 장인들을 모아두고, 각자 인상깊게 본 프로덕트나 자신이 만든 프로덕트에 대해 돌아가면서 대화하는 형식의 컨텐츠. 아마 많이 읽히진 않을텐데, 프로덕트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존재 만으로 영감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는 그런 컨텐츠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스티브잡스의 Make something wonderful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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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Banana

BlooBanana

KT vs SSG, KBO 사상 첫 5위 결정전 성사될까?

KBO 리그가 어느새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가을야구의 마지막 티켓을 누가 차지할지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바로 KT 위즈와 SSG 랜더스가 치열한 5위 경쟁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죠. 특히, 9월 30일 SSG가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승리하면 KBO 리그 사상 처음으로 5위 결정전(타이브레이커)이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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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9월 28일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10-7로 승리하며 72승 70패 2무로 시즌을 마감하고 5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한편, SSG는 9월에만 12승 1무 5패를 기록하며 놀라운 상승세를 보이며 6위로 도약했죠. 이들의 마지막 승부가 이제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습니다.

자, 그렇다면 여러분은 어떤 팀이 가을야구의 마지막 티켓을 가져갈 것 같나요? 꾸준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는 KT 위즈? 아니면 김광현을 중심으로 역주행을 펼치는 SSG 랜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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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흥미진진한 야구 이슈에 대해 팬들과 열띤 논의를 하고 싶다면, 저희가 준비 중인 '더그아웃' 커뮤니티를 소개해드립니다! 더그아웃은 2030 세대를 위한 새로운 야구 커뮤니티로, 온라인에서의 활발한 소통과 오프라인 직관 경험을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더욱 흥미로운 점은, 바로 투표 시스템인데요.

더그아웃에서는 KT vs SSG 중 어떤 팀이 승리할지 여러분의 의견을 바로 투표할 수 있습니다. 투표 결과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어, 팬들 사이의 예측과 기대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죠. 이 투표 시스템을 통해 팬들 간의 소통과 참여가 더욱 재미있고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여러분은 어느 팀을 응원하시나요? 더그아웃에서 투표에 참여하고, 함께 열띤 야구 토론을 나눠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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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모

송영모

FEW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미완본)

안녕하세요. 'FEW - 퀴즈로 뉴스레터 끝까지 읽기' 서비스 만들고 있는 송영모 입니다.

이번 글은 PMC S24 마지막 글이 될 것 같습니다.

우리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가?

저희는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 있을까요? 처음에는 학습에 기여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어요. 저희도 다 꿈이 있었습니다. 만들다 보니 제가 생각했던 제품이 아니게 되었어요. 그냥 뉴스레터에 퀴즈를 다는게 끝이었습니다. 주장하는 것과 실제 만들어진 것의 차이가 많이 발생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처음 목표가 너무 컸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어떤 것을 해볼 것 인지

저희는 뉴스레터를 더 잘 읽도록 만드는 시도를 할 생각입니다. 좋은 글은 외부 작가님들이 써주시고, UX를 개선할 예정입니다. 그 중 하나가 퀴즈를 만드는 시도였다고 생각합니다. 긴 글을 잘 안읽는 유저에게 짤막한 요약을 보여주려고 합니다.

너무 짧게 작성했는데요 아직 정리가 필요해서, 이 글을 마무리 짓겠습니다.

다음에 만나요!!

FEW 퀴즈로 뉴스레터 끝까지 읽기

작년에 접었던 '매삼뉴' 서비스 다시 살리려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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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서

김민서

뭘 좋아할지 몰라서 다 준비해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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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포레코팀의 앱 개발을 담당하고 있는 김민서입니다

저희팀이 프로덕트 위즈를 만든지 1년이 다 되어가네요

(저희팀의 첫 시작이 궁금하다면, 저희 팀 디자이너 채영님이 작성해주신 메이커로그를 참고해주세요!)

1년이란 시간동안 많은 기능들이 추가되고, 삭제되었는데요

저희는 그 기간동안 총 3개의 대회를 나가며 만들게 된

이 기능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들어가기 앞서 저희 위즈를 이글을 통해 처음 접해보신 분들을 위해 간략한 설명을 덧붙이자면,

위즈의 목표는 정확한 쓰레기 배출방법을 알려주자!입니다.

매년 잘못된 배출방법으로 연간 무료 💸2조 2천억원💸의 사회적 비용이 낭비되고 있습니다.

그 잘못된 방법으로 배출되는 원인들은 다양하겠지만

저희는 배출정보 지식 접근에 대한 어려움이라는 원인을 잡게되었습니다.

그 지식의 어려움의 원인의 원인은(두둥)

  1. 지자체마다, 거주형태에 따라 배출방법이 다르다

  2. 배출방법을 인터넷에 검색하면 정확한 정보가 아닌 경우가 많다

이에 저희는 1,2번으로 기존 텍스트 검색을 통해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데에 반해

객체탐지🕵️ 라는 기술로 카메라를 찍으면 배출방법이 나올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이에 저희는 이 서비스를 출시하는 과정중에 새싹톤, 2023 공개SW개발자대회, 멋쟁이 사자처럼 X 업스테이지 아이디어톤 등의 대회들을 참가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PMC24도 이 여정의 일환이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중 공통적으로 많이 받고, 고민이 되는 저희 서비스의 문제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수익모델이 명확하지 않다

  2. 정보 제공 서비스 특성상, 쓰레기 배출방법을 학습하고 나면 유저가 더이상 앱에서 할게 없다

이에 대한 저희의 고민들로 나온 기능, 아이디어들을 소개하겠습니다

환경 미션으로 리워드 받아가세요

저희는 이 서비스에서 유저들이 계속해서 머무를 수 있는 방법들을 많이 고민해본 결과

가장 접근하기 쉬운 게이미피케이션 요소라는 방안을 떠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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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연예인 얼굴을 맞추는 퀴즈들에서

쓰레기 사진을 조각조각내서 퀴즈로 내면 어떨까..!해서 미션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환경 미션으로 리워드 받아가세요

현재 지자체나 기업에서 환경 관련 공모전이나 이벤트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도 삼성에서 진행하는 플로깅 이벤트에 다녀온적이 있었는데,

보람차기도 하고 기념품도 얻을수 있어 좋았던 경험이 남아있습니다.

이런 정보들을 저희 앱에서 모아서 보여준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고

추후 기업이나 지자체와 좋은 시너지를 낼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제로웨이스트샵

다들 건전지 버려보신 경험있으신가요?

저는 매번 편의점에서 5천원짜리 보조배터리를 구매한 경험이 많은데

배출함이 네X버, 카X오 지도에 검색해서 나오지 않다보니 집에 많이 방치되어있습니다..ㅎㅎ

이처럼 건전지,폐형광등,의류는 별도의 배출함에 버려야하는데요,

이걸 위즈에서는 지도기반으로 배출함 위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수거함 지도 - 의류수거함.png

이 기능과 연계하여 나온 제로웨이스트샵의 위치를 보여주자! 라는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저희 앱의 들어오신 분들은 올바르게 분리배출을 하고 싶은 의지가 있는, 환경을 위한 행동을 지향하는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분들에게 알맞은 정보가 아닐까 에서 나온 아이디어이구,

현재는 아쉽지만 데이터 수집의 어려움으로 잠정적으로 중단된 기능입니다🥲

AI 검색은 어떤데

대화형 질문 서비스가 많은 요즘입니다. 저희의 핵심 목표는 쓰레기 배출정보를 알아내는 것이기에,

일반 검색을 AI 검색으로 대체하면 좋지않을까! 싶어 적용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운이좋게 저희가 멋쟁이 사자처럼에서 진행한 아이디어톤에서 Solar API를 사용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빠르게 도입해보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에서 일반 LLM 서비스말고 저희 위즈에서 검색을 왜해야되냐! 를 생각하실 수 도 있습니다

그 해답은..! (☞ ͡° ͜ʖ ͡°)☞ 어떻게 풀어내었을지 저희의 런칭을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ㅎ

저희 Foreco팀의 Wiz가 기대된다면! 업보트와 반응 부탁드리고

현재 저희 여정에 함께하실 PM님을 모집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Wiz

똑똑한 AI와 함께하는 우리 동네 쓰레기 분리배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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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joon Choi

Hyunjoon Choi

Spring AI로 이미지 분석과 응답 JSON (dto)을 설정하자

안녕하세요. Spring AI에 대해 꾸준히 글을 올리고 있는 학생입니다.

음식 분석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개발함에 따라 Spring AI를 프로젝트에 적용하게 되었는데요, 이번에 아래 내용을 배우게 됨에 따라 블로그에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1. LLM이 반환할 타입을 JSON (dto)로 강제하기

2. LLM에게 사진을 분석해달라고 요청하기 (API로)

추가로 프로젝트에 프롬프트를 직접 String으로 넣다보니, 이렇게 프롬프트를 넣고 LLM에게 보내는 일이 잦을 것 같아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다음 글에서는 프롬프트 파일을 resources에 별도로 보관하고, 스프링의 AOP를 이용하여 보관된 파일의 location만 넣으면 프롬프트 내용을 조회할 수 있도록 개발할 계획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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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289 / 755

  • 오늘의 성장력은 4.5, 집중력 81%를 기록했습니다

    • 가용 11시간(09 to 20), 집중 9시간, 이탈 2시간

  • 하루를 보내더라도 의미있게 보내도록 분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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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이스터

김오이스터

지치고 힘든 약속 잡기, 뿌셔뿌셔💢🤯

약속 잡기, 더 이상 스트레스 NO!

지난번에 약속 잡기의 고충에 대해 이야기했었는데요.

여러 명이 모여서 일정을 조율하는 과정은 마치 작은 전쟁 같다는 생각, 다들 공감하셨을 거라 믿어요. 특히, 누군가 마지막에 "나 그때 안 돼!" 라는 한 마디를 던질 때 느껴지는 그 좌절감...😮‍💨

다들 한 번쯤 겪어보셨을 테니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포기할 수 없죠. 왜냐하면 사회적 동물이니까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스트레스 없이 약속을 잡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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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팀 10years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온갖 방법을 시도하고 있어요.

그 결과, 저희가 발견한 프로덕트 포인트를 공유해볼게요💫

1. 일정을 한 곳에 모으기

일정을 정할 때 다양한 채널에서 의견을 모으다 보면, 여기저기 흩어진 의견을 정리하는 게 골치 아프죠. 그래서 저희는 모든 의견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는 일정 조율 툴을 제안드려요.

2. 최소한의 단계로 간소화하기

일정 조율에 있어서는 프로세스를 줄이는 것이 중요해요. 그래서 저희는 시간표 형태의 투표를 활용해 가장 빠르고 효율적으로 일정과 장소를 정하는 방법을 찾고 있답니다.

3. 자동 알림 기능 활용!

내 투표가 완료되면 결과 알림이 오긴 전까진 깜빡하는 일이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참여자들이 일정을 놓치지 않도록 자동으로 알림을 주는 기능을 제공하려 합니다.


10years의 약속 잡기 프로젝트가 더 궁금하시다구요?

저희는 단순히 일정 조율을 넘어,

모든 과정이 편리하고 즐거운 경험이 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방법을 고민하고 있어요.

혹시 여러분도 약속 잡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 수 있는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든 저희와 공유해주세요! 여러분의 경험과 아이디어가 저희 프로젝트에 큰 힘이 된답니다!🍀

곧 더 많은 소식으로 돌아올게요!

그때까지, 약속 잡을 때마다 느끼는 스트레스에서 잠시라도 벗어나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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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선

신혜선

함께할 팀원을 고를 때 어떤 걸 중요하게 생각하시나요?

기술력은 기본이지만, 소통, 문제 해결 능력, 책임감 같은 소프트스킬이 협업의 질을 좌우합니다. 그러나 이런 스킬들은 단순한 이력서나 짧은 면접만으로는 제대로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이 문제점에서 시작해 PRism 이라는 프로덕트를 만들었습니다.

팀원 평가를 바탕으로 협업에 필요한 소프트스킬과 팀원이 가진 강점을 분석하고,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팀 빌딩에 활용할 수 있죠.

팀원을 선택할 때, 단순히 기술만을 보는 것이 아니라 협업의 가능성을 높여주는 소프트스킬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 어떠신가요?

PRism을 통해 더 신뢰할 수 있는 팀빌딩을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아직 소프트스킬 분석 기능은 개발 완료했지만, 팀빌딩 관련 기능은 개발 중에 있습니다.

🔥PRism 서비스 구경하러 가기(웹 환경 추천해 드립니다)

🪐저희 팀원들의 소프트 스킬은 어떤지 궁금하신가요 ?

✍저희 팀원들의 고민이 담긴 앞선 아티클이에요!

  • UXUI 디자이너 소은님

  • 백엔드개발자 정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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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다빈

신다빈

사회초년생 집단지성 투표 플랫폼 '사초생'의 서비스 기능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사회초년생 집단지성 투표 플랫폼 '사초생'입니다!

오늘은 사초생 서비스 내 핵심 기능은 무엇이 있는지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서비스 핵심 기능

첫 사회 생활을 시작하면서 다른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할 때가 많죠?

그래서 저희는 이런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나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사초생들을 위한 투표 기반 앱 서비스를 개발 중입니다!

주요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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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투표 시스템: 사초생 서비스의 핵심 기능은 사용자들이 카테고리별 특정 주제에 대해 투표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사용자는 다양한 사회생활 질문에 대한 투표를 통해 비슷한 사초생들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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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연관 콘텐츠 정보 제공: 투표 기능 외에도, 사용자는 투표 주제와 관련된 콘텐츠를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투표를 통해 제기된 질문에 대한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해당 주제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콘텐츠는 뉴스, 칼럼, 분석 자료를 직접 정리한 자료라 출처 표기도 명확히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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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의 투표' – 일일 필수 참여 기능: 사용자의 꾸준한 참여를 유도하고 앱 내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오늘의 투표' 기능을 도입했습니다. 매일 앱에 진입할 때마다 새로운 투표 주제가 제공되며, 사용자는 이를 완료해야 홈 화면으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사용자들이 하루에 한 번 반드시 투표에 참여하도록 설계되어 앱의 리텐션을 높이고, 지속적인 관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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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콘텐츠 북마크 기능: 투표, 연관 콘텐츠를 북마크 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중요한 콘텐츠를 저장하고 나중에 쉽게 다시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마무리

사초생 주요 기능들에 대해서 간단히 소개했는데요, 곧 Android, iOS 출시 예정이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초생

사회초년생 집단지성 투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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