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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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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레이 비공개 테스트 20명 가이드 및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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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11월부터 새로 생긴 구글 Play 정책으로 개인 개발자들의 신규 계정에 대해 앱 정식 출시 전 비공개 테스트 절차를 통과해야 앱 출시가 가능해졌다.

결론적으로, 비공개 테스트과정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테스터 20명을 모으고 테스터들이 앱을 14일간 유지해야 한다. 앱 설치 없이 테스터 등록만 하면 거절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사용자 20명을 모아야 하는데, 이 조건이 개인 개발자 입장에서 보통일이 아니다.

필자와 앱을 배포하는 주변 사람들이 경험한 플레이스토어 앱 출시 과정과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공유하겠다.


구글 플레이 비공개 테스트 20명

구글 플레이 비공개 테스트 진행과정

  1. 사전 준비

  2. 비공개 테스트 버전 게시

  3. 비공개 테스트 20명 모집

  4. 프로덕션 엑세스 신청

이 중 비공개 테스트 20명 모집 과정이 가장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린다.

생각보다 조건이 까다롭고 심사 거절되어 재심사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자세히 알아보고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하자.

(아래에 자세한 과정을 정리해 놓았으니 하나씩 따라오면 좋을 것 같다)

최근에는 비공개 테스트 20명 모집 및 설치까지 해주는 크몽 외주 업체를 이용하는 사람도 많은데, 20명을 일일이 모으기 귀찮은 사람들은 크몽에서 검색하여 저렴한 곳에 맡기는 것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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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글 플레이 비공개 테스트를 위한 사전 준비

구글 플레이 콘솔에서 앱 만들기를 선택하고 앱 설정을 완료해야 한다.

구글 플레이 콘솔 앱 설정

앱 설정이 완료되었다면 이제 비공개 테스트 트랙을 설정하여 테스트 버전 게시가 필요하다.

2. 구글 플레이 비공개 테스트 버전 게시 및 검토

"대시보드 - 비공개 테스트" 에 있는 과정들을 하나씩 완료한 후 구글에 검토를 맡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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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과정을 순서대로 하나씩 수행하면 되기 때문에 각 과정에서의 주의사항만 정리했다.

국가 및 지역 선택

국가 및 지역선택은 '모든 국가'를 선택하고 저장하는 것을 추천한다.

한국으로 설정해도 무관하지만 모든 국가를 해서 손해볼게 없기 때문에 모든 국가를 추천한다.

테스터 선택

기존 이메일 목록이 없다면 새로운 이메일 목록을 생성하고, 기존 목록에 새로운 테스터를 추가할 예정이라면, 그대로 둬도 무관하다.

검토를 위해 Google에 버전 전송

위 과정을 모두 완료했다면 '개시 개요' 탭을 확인해서 검토 전송 버튼이 활성화 되어 있으면 꼭 검토 전송을 해야한다

검토가 승인은 최대 2~3일 정도가 소모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확인해서 완료가 되었다면 다음 과정을 진행하자!

3. 구글 플레이 비공개 테스트 20명 등록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 단계는 아래와 같다.

  1.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 줄 테스터 20명의 이메일 계정을 테스터 목록에 등록한다.

  2. 각각의 테스터들에게 테스트 링크를 제공한다.

  3. 14일간 20명의 테스트 참여 유지한다.

테스터 20명 등록

가장 먼저 비공개 테스터 20명을 모집하고 테스터의 이메일 주소를 이메일 목록에 등록해야 한다.

필자는 지인으로 20명을 모으기가 어려워서, 아래 외주 업체를 활용하여 테스터 20명을 구했다.

주의사항

  • 앱 테스트를 위해서 구글 플레이 스토어 사용이 가능한 구글 메일로 등록해야한다.

  •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학교나 직장 구글 메일은 사용 불가능하다.

테스트 링크 제공

비공개 테스트 탭 하단에서 Android에서 참여 링크를 테스터들에게 전달하고 테스트 참여를 부탁하면 된다.

비공개 테스트 참여 방법 링크

주의사항

  • 이메일 목록에 등록되지 않은 사람이 링크로 접속하면 정상적으로 테스트를 진행할 수 없기 때문에 이메일 목록에 등록 후 테스트를 부탁하자.

  • 실제 기기 다운 수도 심사에 반영되기 때문에 웹 링크 보다는 Android 참여 링크를 전달해서 설치까지 할 수 있도록 권장한다.

비공개 테스트 14일 동안 20명의 테스트 참여 유지

‘테스트 참여를 선택’한 테스터의 수가 20명이 되는 시점 부터 비공개 테스트가 14일간 시작된다.

앱 업데이트를 통한 사용자 피드백 수집이 미흡한 경우 심사에서 거절당할 수 있기 때문에 비공개 테스트 기간 중 앱 업데이트를 자주 진행하자.

4. 프로덕션 액세스 신청

비공개 테스트 14일이 지나면 프로덕션 신청 버튼이 활성화 된다.

구글 플레이 콘솔 프로덕션 액세스 신청

프로덕션 신청 버튼을 누르면 추가적인 설문에 응답해야 하는데 설문 답변도 최대한 상세히 쓰는것을 추천한다!

설문 작성 이후 프로덕션 액세스 신청을 요청하면, 2~3일 후 구글에서 통과 혹은 거부 메일이 도착한다!

구글 플레이 콘솔 프로덕션 액세스 통과, 합격 메일

주의사항

  • 심사에 거절 되었다면 다시 14일간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테스터 20명을 확실히 모으고, 앱 업데이트도 꾸준히 하자!


구글 플레이스토어 비공개 테스트 과정 정리

구글 플레이 스토어 배포를 위해 필요한 비공개 테스트 절차와 주의 사항에 대해 알아보았다.

새롭게 생긴 정책이라 정보도 많지 않고, 20명을 모으는것 자체가 개인이 혼자 진행하기에는 힘들다.

비공개 테스트에 너무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고, 떨어지면 다시 14일 간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해야 하기 때문에 처음 할 때 확실하게 하는 것을 추천한다!

다들 한번에 구글 심사 통과하기를 기원합니다. 이 글이 도움 됐다면 반응이랑 업보트 부탁드립니다!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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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개발자

똑똑한개발자

[개발 어벤저스 퀘스트] '개발자 채용 잘 하는법' , 프로덕트로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똑똑한개발자입니다 :)

퀘스트1.webp

프로덕트 개발 관련해서 미팅을 진행하다 보면, 대표님들께서 "개발팀을 어떻게 꾸리면 좋을까요?"에 대한 질문을 정말 많이 주시는데요!

100명 이상의 개발자를 채용한 경험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테스트로 직접 만들어봤습니다~ 글로 적는것보다 퀘스트 타입이 훨씬 재밌을것 같아 이렇게 만들어보았습니다 !!

개발자 채용이나 개발팀 빌딩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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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김태훈

🤕 잘 못하면 독이될 수 있는 B2B 서비스 런칭

안녕하세요, 저희 팀은 SaaS 서비스에 온보딩﹒튜토리얼을 노코드로 도입할 수 있는 가이드 빌더 StepBy를 만들고 있습니다. 이번 PMC 24를 기회로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런칭하려는 시점에서, B2B와 B2C 서비스 런칭의 차이점과 저희의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B2B와 B2C 서비스의 런칭 차이

시장에 제품을 선보이는 첫 단계는 보통 MVP 수준입니다. B2B, B2C 관계없이 특정 문제를 확실히 해결할 수 있는 핵심 기능을 선보이면 됩니다. 다른 점은 그 핵심 기능의 완성도에 있습니다.

  • B2C 서비스: 개인 사용자 대상으로, 일부 문제가 있어도 큰 영향이 적음

  • B2B 서비스: 기업 고객 대상으로, 서비스 문제가 경제적 타격으로 이어질 수 있음

B2C 서비스는 말 그대로 개인이 사용하기 때문에 서비스에 문제가 생겼을 때도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반면 B2B는 대다수 매출/고객/생산성/데이터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서비스에 문제가 생겼을 때 곧바로 경제적 타격을 받게 됩니다.

60% 고객은 1번 경험 후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

문제는 B2B 고객이 이탈할 경우,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ProfitWell 연구에 따르면 SaaS 사용자 40~60%는 1번 사용 후 다시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불완전한 MVP가 우리 서비스의 이미지에 각인됩니다.

이전 경험: B2B 애견미용샵 CRM 런칭

실제로 저희는 이전에 약 150곳의 애견미용샵에게 동시에 제품을 런칭했습니다.

초기 런칭 결과, 약 150곳 미용샵 중 80%의 고객이 떠나갔는데요.

이탈 원인으로는 2가지가 있었습니다.

  1. 핵심 기능의 불완전성

    고객과의 스케쥴을 기억하고, 고객에게 안내를 보내는 핵심 기능이 간혹 불안정했습니다. 곧바로 해결해도, 고객에게는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이 가는 민감한 문제였습니다.

  2. 커스터마이제이션 한계

    B2B는 비슷한 ICP라도 세부 니즈는 굉장히 세분화 되어 있습니다.
    어느 서비스에는 A라는 기능이 별로 필요 없지만, 어떤 곳에는 사용에 있어 필수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저희는 150곳이라는 많은 미용샵을 한 순간 모집했기 때문에 어떤 고객에게는 늦은 대응을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빠른 출시의 목적은 서비스 검증

잠시 본질로 넘어가서, 왜 MVP 수준의 제품을 런칭할까요?

MVP 수준의 제품을 런칭하는 이유는 빠르게 핵심 가설을 검증해서, 틀렸다면 Pivot하기 위함입니다.

그러나 150곳과의 베타테스팅 후 저희 Retention은 20% 정도였습니다. 이후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안정성과 요구사항을 맞추면서, 현재는 Day 30 기준 약 50%의 리텐션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즉 외부적 요인으로 핵심 가설 검증을 위한 데이터에 노이즈가 생기면서 당시 의사결정에도 굉장히 혼란이 깊었습니다.

생각보다 좁은 B2B 업계와 서비스 평판

1년이 지난 후, 업계 커뮤니티에 올라온 서비스 비교글을 보았습니다.

베타테스터에 참여했다가 곧바로 이탈한 분들은 당시 각인했던 이미지에 기반한 평판을 남기고 있었습니다.

"A가 안되고, 기능이 얼마 없으며, 오류가 난다" (☠️)

이런 평가들은 여론이나 레퍼럴이 중요한 B2B 업계에서 적지 않은 영향을 미쳤고, 서비스를 열심히 고도화한 저희 팀에게는 억울한 감정까지 들게 했습니다.

StepBy 서비스의 새로운 접근 방식

StepBy는 지난 Lesson Learn을 참고해서 다른 접근 방법을 활용했습니다.

  1. 서비스의 빠른 런칭에 매몰되지 않는다.
    StepBy는 초기 랜딩페이지 없이, 세일즈 덱만 꾸려가며 아웃바운드 영업에 집중했습니다. 이후 제품이 고도화 되면서도 곧바로 런칭을 계획하기 보단 비슷한 타겟 고객군들에게 연락해보면서 다음 고객을 찾아갔습니다.

  2. 감당 가능한 고객사를 모집하고 충분히 집중한다.

    실제로 단계가 높은 기업의 경우, 내부 규정에 따라 QA를 진행하는 과정만 약 한 달이 소요되었습니다. 감당 가능한 모객을 진행하고 집중했기 때문에 빠르고 안정적인 대응이 가능했습니다.

  3. 서비스에 대한 초기 검증은 "세일즈 성공률"과 연간 결제(Retention)"로 판단한다.

    다양한 검증 과정이 있었지만, A. 세일즈 덱만 만들어서 제품 없이 팔기 B. PoC 진행하기 C. 실제 도입/결제 등의 기준으로의 비율을 생각하며 서비스 검증을 해나갔습니다.

그래서 런칭은 언제? (B2B 런칭에 대한 기준)

네, 결국 런칭하지 않으면 물론 시장의 반응, 즉 대다수의 고객의 반응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저희는 아래 현상을 보고 본격적으로 제품을 런칭하자는 판단을 했습니다.

  1. 점점 만나는 고객마다 같은 내용의 인터뷰가 나온다.

  2. 제품을 사용해주시는 고객마다 같은 내용의 VoC가 나온다.

  3. 돈을 확실히 받아봤다 (연간결제 등)

지금까지 SNS와 주변 네트워크를 통해 만나뵙게 된 분들에게 질적 지표 중심의 검증을 통해 서비스의 실질적인 가치와 지속 가능성을 평가했습니다.

그 과정 중 서비스의 안정성이 올라갔으며, 이제는 런칭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잠시 아웃바운드를 멈추고 '공통된 VoC'를 처리하는 약 1달의 준비 기간을 잡았습니다.


마지막: StepBy 기대해주세요!

저희 StepBy는 9월 30일에 좋은 기회로 Disquiet PMC에서 서비스를 런칭합니다.

아마 또 한 번의 런칭을 통해 배우지 못했던 다른 교훈들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 서비스가 가치를 드릴 수 있는 분들을 많이 만나보고 싶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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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beom Lee

Gibeom Lee

그들이 우주를 걸을 수 있었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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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X 이야기 입니다. 최근 민간 자본으로, 민간인이 로켓을 타고 올라가 우주 밖으로 나가는 역사적이고 멋진 한 장면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자동차가 대중화 된 것처럼, 스마트폰이 누구나 주머니에 하나씩 있는 것과 같이 조금 있으면 우주에 가는 것은 특별하지 않은 그냥 평범한 일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 멋진 일을 해내고 우주로 나가는 일이 쉬워지도록 앞당기고 있는 곳이 국가도 아니고 대기업도 아닌 작은 스타트업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어떻게 성장했기에 계속 도전해올 수 있었던 것일까요?

실패에도 두려워하지 않고 꾸준히 버틴 스페이스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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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과 같이 많은 로켓을 만들어냈고, 이 중 가장 중요한 로켓은 Falcon 1(가장 왼쪽) 이었습니다.

그들은 로켓 발사를 성공하기 위해서 Falcon 1을 3번이나 말 그대로 공중분해 시켜야했습니다. 알다시피 로켓을 쏘아올린다는 것은 큰 돈을 필요로 했고, 창업자였던 일론 머스크의 통장도 바닥이 보이기 시작했죠. 정말 한 번 쏘아올리고 실패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같은 팀원들과 일론 머스크는 자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정말 버티기 어려웠다고 회고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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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들은 꾸준히 끝까지 해냈습니다. 그 이유는 최종적으로 화성에 가겠다는 궁극적이고 간절한 그들의 목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보면 화성을 가겠다며 그저 로켓이 우주로만 가기 위해 노력했던 그 단계에서 한 스텝 마저 나아가기 어려웠던 그들의 상황 속에서 버티고 버텨 지금까지 온 것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그들은 궁극적인 하나의 목표를 잡고 어떻게 하면 그 목표를 이룰 수 있을지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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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획이 모여 궁극적으로 그들이 목표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서 꾸준히 계획한 일들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중 하나로 민간인이 우주로 나아가 유영하는 그런 멋진 목표도 이루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 스페이스X가 화성을 갈 수 있을지 없을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하나 확실한 것은 그들이 목표를 잡고 꾸준히 해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서라면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묵묵히 꾸준히 해내는 것이 정말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그게 성공하든 실패하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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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제가 선보일 연간목표 관리 앱 GritUp을 통해서 여러분 개개인도 꾸준함을 통해 힘을 키워보세요!
(*PMC S24를 통해 랜딩페이지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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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중

강대중

이미지를 찾지 말고 만들어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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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djourney기반으로 이미지를 생성하고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 필요한 이미지를 말만 하면 프롬프트까지 만들어 줍니다.

  • 한글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 너무나 쉬운 사용법을 목표로 만들고 있습니다.

  • 무료 크레딧이 10개. (말씀하시면 더 드립니다.)

  • 아직 미비한 기능들이 많아서 감안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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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이용해 원하는 이미지가 없다면 직접 만들어보세요. 공유된 이미지를 손쉽게 찾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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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중

강대중

이미지 찾지 말고 만드세요!

스톡 사이트를 유료로 이용중이기는 하지만 매번 사진을 찾을 때 마다 너무 골치가 아픕니다.

딱 맞는 사진 찾기가 너무 어렵거든요.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AI를 이용해서 만들어서 사용하세요.

AI가 알아서 내가 필요한 사진을 얘기하면 뚝딱 만들어 줘요!

  • 회원가입

  • 로그인

  • 이미지 생성

    • 어떤 목적으로 어떤 사진을 만들고 싶은지 얘기만 하시면

    • 프롬프트 생성

    • 이미지 시안 생성

    • 명령 버튼 클릭해서 최종 이미지 완성

회원가입시 무료 10크레딧.

  • 이미지 다운로드 1크레딧

  • 이미지 생성 1장당 2크레딧

디스콰이엇 멤버분들은 카톡으로 얘기해 주시면 크레딧을 드리겠습니다.

TODO

  • 유료 결제

  • 소셜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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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AI

AI를 이용해 원하는 이미지가 없다면 직접 만들어보세요. 공유된 이미지를 손쉽게 찾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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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버드

임버드

잘살고 볼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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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중 3명은 가장입니다

1인가구 1,000만시대 전체 가구 대비 41.0%

저도 자취생활 15년차로 1인가구의 가장입니다.

매년 년차가 쌓일수록 고민도 늘어나고 있는데요... 특히 가족/사회와 연결고리가 약한 1인가구는 소외, 고립으로 인한 불안감이 언젠가는 심각한 사회 문제로 확대될까봐 걱정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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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도 1인가구 문제를 해결하고자 많은 기관과 지자체에서 노력하고 있는 중인데요 메인 타겟의 사용자로 참여하고 싶은 정책은 있으나 참여하기까지의 과정이 어려웠습니다. 이 부분을 해결한다면 1인가구로서 좀더 풍성한 혜택을 받고 가치있는 삶을 살수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4가지 주요 문제를 꼽았고 브로콜리 서비스의 주요 특장점으로 기능구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요약하면, 제가 잘쓰고 싶어서 4가지 불편사항을 찾아보았습니다.


1. 간편한 연결성의 부족

정보가 많고 복잡해서
간편하게 연결되지 못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수많은 1인가구 프로그램이 기관별로 산발적으로, 각기 다른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거나 콘텐츠 설명이 부족하고 복잡해서 지원 내용이 무엇인지, 자신이 지원 대상에 포함되는지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AI가 콘텐츠를 요약해주는 기능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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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우~ 이게 다 뭐야 누가 요약좀 해줘 정말로)

2. 나와의 연결성이 부족

공급자 중심의 콘텐츠 전달 방식으로 나와 연결됨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였습니다.

모두 같은 1인가구 지만 나이, 지역, 취향은 모두 달라서 적극적으로 소비하지 않는 이상 콘텐츠나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어려운 실정이였습니다.

사용자의 정보를 받아 추천 콘텐츠를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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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표구 30대인데 이런게 왜 나와?? 어쩌라구..완전 기분나쁘네)

3. 모바일 연결성 부족

무엇보다 모바일 최적화가 시급하다고 느꼈습니다.

대부분의 정보가 웹페이지, SNS를 통해 공유되는데 접근성이 떨어졌습니다.
그러다보니 좋은 프로그램을 놓치는 일이 많았고 확인하는것 조차 일이였습니다.

지자체에서는 인스타그램을 주요 마케팅채널로 이용하는데 링크 선택이 되지 않아 불편하였습니다.

앱 알림기능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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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켜기 귀찮아! 관공서 웹 진짜 싫어! URL도 모르는데!!!!!)

4. 사회적 연결성이 부족

1인가구들끼리 연결될 수 있는
커뮤니티 기회가 적었습니다.

기관 프로그램은 정부지원금, 직업교육 등 생계 관련 지원이 대다수였습니다.
비자발적 1인가구나 일시적 1인가구들의 커뮤니티적 연결을 마련하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청년, 중년, 노년등 나이와 성별로만 구분짓기보다는 취향으로 소셜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카테고리를 구성하여 콘텐츠와 매핑하였고, 커뮤니티 기능도 추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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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소통이요??? 문의사항이 커뮤니티라구요?? 이게 최선입니까?)

현재 마무리 작업으로 AI튜닝과 디자인QA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족하지만(뿌듯함에 가까운..) 여러분들의 도움과 관심으로 더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적극적인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1인가구 필수템, 브로콜리 기대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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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글 - 브로콜리 출시 비하인드 요모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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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성

임은성

리텐션 플래토가 실존하는 개념이었다니 (리텐션 30+%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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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로를 클로즈 베타로 공개한지 벌써 6주가 지났다. 그간 참 많은 좌충우돌이 있었는데, 그 모든 과정을 함께해준 고객들이 여전히 남아 서비스를 이용해주신다니 참 감사한 일이다. 문득 리텐션 그래프를 돌아보니 어느새 평평한 플래토, 아니 끝이 점점 올라가는 스마일 그래프가 그려지고 있었다. 40%면 유니콘이 될 수 있다는 말이 있는데, 어느새 그 턱밑에 와있었다.

깐깐한 PMF 기준을 적용하기 위해 10분 이상의 노트 생성을 핵심 액션으로 잡았다(티로는 실시간 대화기록&요약노트 서비스다). 아직 티로를 검색해도 구글 검색결과 상단에 뜨지 않는다. 서비스 링크를 저장해두고 계속 방문해 10분 노트를 - 그것도 6주 동안이나 만드는 분들이 이렇게나 많다니. 솔직히 믿기지 않는다.

티로는 이 지표에 힘을 얻어 이번주 월요일에 퍼블릭 베타로 전환했다. 이제 시작이다. 하지만 달라지는건 없다. Build Product, Talk to Customer. 슈퍼휴먼의 Rahul Vohra가 말하는 대로 [1] 고객이 사랑하는 것을 두 배로 늘리고 [2] 잠재 고객을 가로막는 문제를 해결할거다(여기에 대한 글도 한 번 적어봐야겠다). 두 달 후 더 높아진 지표를 돌아보며 PMF를 찾았다고 자신있게 말해보고 싶다.

티로

실시간 대화기록 & 요약노트 AI (11개 언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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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

레오

웜뱃 좋아해? (커뮤니티 플랫폼 만들기)

성공적인 커뮤니티 형성의 핵심은 무엇일까.

(아쉽게도) 지난 글에서 얘기했던 가입 방식이나 커뮤니케이션 구조는 아닌 듯.

유명한 동네 계모임이 자유로운 채팅 구조를 도입해서 그랬던 건 아닐거고,

인기 있는 미술 동아리가 철저한 가입 승인제를 운영하기 때문은 아니었을거니까…

나는 커뮤니티에서 중요한 것은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커뮤니티의 여러가지 형태, 목적과 가치를 얘기할 수 있겠지만,

본질은 결국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성공적인 커뮤니티 형성의 핵심 역시 사람이다.

특히, 구심점이 되는 몇몇 사람들, aka. 커뮤니티 코어유저.

롱런하는 계모임 뒤에는 믿음직한 계주가 있기 마련이고

예쁜 여자가 많은 미술 동아리는 언제나 인기 최고였던 것처럼

온라인 커뮤니티 서비스도 다르지 않다.

적극적으로 모임을 이끄는 방장이 있거나

좋은 콘텐츠를 공유하는 헌신적인 멤버들이 있거나

그도 아니면, 예쁘고 잘생긴 이성이 있거나...

기능은 거들 뿐,

이러한 커뮤니티 코어유저들의 존재와 활동으로 성공적인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는 것이다.

커뮤니티 코어유저는…

대개는 순수한 공동체적 만족감을 에너지로 활동한다.

우리 공간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 누군가를 도와주는 것, 사람들과 잘 지내는 것에 즐거움을 느끼는 것이다.

마치 산불을 피해 온 동물들을 위해 자신의 굴을 내준 호주 웜뱃처럼.ㅋ

l_2020011501001679500132853.jpg(산책 중인 커뮤니티 코어유저.jpg)

하지만, 순한 그들도 분노를 느낄 정도로 커뮤니티의 운영과 활동은 고통스러운 일이다.

일단 사람 모으기는 정말 힘든 일이고,

친절하면 기어오르고 조금이라도 엄격해지면 완장질 한다고 비난 받는 건 기본.

분탕러, 체리피커, 스패머가 밤낮을 구분하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콘텐츠를 만들어 공유하면 자기 것처럼 훔쳐다 쓰기 일쑤.

가끔은 우리 모두가 이 사람들을 어뷰징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이게 정말 최선일까.

나는 다음 커뮤니티 플랫폼은

커뮤니티 코어유저에 대한 인정과 보상이 고려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커뮤니티 자체의 성공 뿐 아니라,

커뮤니티 플랫폼 역시 서비스의 활성화의 많은 부분을 코어유저의 활동에 의지하고 있고,

온라인 상에서의 활동은 공짜라는 인식은 이미 너무 옛날 얘기가 되버렸으니까.

그래서 내가 어떤 커뮤니티를 만들기로 했는지는 정말 다음 편에서… (기대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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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현민

위현민

안그래도 어려운 취뽀..채용플랫폼이라도 쉽고 재밌으면 어떨까요🤔

안녕하세요, 대학생 예비창업팀에서 창업 준비 중인 키위입니다.🥝

여러 아이디어를 구상중인 가운데, 한 가지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채용이 그렇게 어렵다고들 하는데 채용플랫폼까지 어려울 필요가 있을까?🤔

창업준비생이자 취업준비생이기도 한 저는 취업만 생각하면 막막하고 기분이 다운되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그때 이용하는 채용플랫폼은 취업하려면 필수로 이용해야하는 공간이란 생각에 자주 들어가긴 하지만..자꾸만 저를 더 불안하게 하고 조급하게 만드는 공간이었던 것 같아요. 차갑고 딱딱한 느낌이 들었어요.

취업 준비를 하는, 플랫폼에 들어가는 시간만큼은 저에게 있어 쉬는 시간이 아니라 마음 잡고 취준해야되는 시간! 중에 하나였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자주..인스타그램, 유튜브와 같은 도파민 터지는 플랫폼으로 도피하곤 했었던 것 같아요.

그런데..채용 플랫폼이 재밌고 쉬울 순 없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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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저희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채용 플랫폼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름하여 숏폼형 채용플랫폼 잡고!(가제입니다:))

인스타그램 릴스처럼 쉽게 공고를 넘기면서 볼 수 있고, 영상 자료를 적극 활용해서 취업 정보 탐색도 마치 여가 시간처럼 활용 할 수 있습니다. 여가 시간에 쓸데없이 인스타그램, 유튜브 보지 말고..채용 플랫폼에서 정보 얻어가는게 훨씬 낫지 않을까요?

그래서 취업을 준비하셨던 혹은 준비 중이신 여러분들께 소중한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해당 아이템에 대한 수요를 조사하기 위해 현재 취업/이직 준비생 혹은 최근 1년 내 취업/이직 준비 경험이 있는 분을 대상으로 구직 및 채용 플랫폼 이용 경험 조사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예상 소요 시간은 5분이며, 여러분의 진솔하고 자세한 답변은 세상에서 가장 쉽고 간편한 채용 플랫폼 '잡고'를 런칭하는 데에 있어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본 설문지에 응답해주신 내용은 위에 말씀드린 목적 외의 다른 용도로 활용되지 않으며, 수집된 개인 정보는 프로젝트 종료 후 ‘1개월 내’ 파기됨을 알려드립니다.

✨추첨용으로 기입하신 전화번호 및 카카오톡 아이디는 설문조사 참여 리워드 지급 및 심층 인터뷰 대상자 선정 외의 다른 용도로 사용되지 않으며, 프로젝트 종료 후 ‘1개월 내’ 파기됨을 알려드립니다.

✨설문에 응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세 분에게 ⭐️푸라닭 블랙알리오+콜라 1.25L 기프티콘⭐️을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피드백을 마구마구 던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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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민

서경민

프라이머 24기 데모데이에 초대합니다!

저희 스위그팀이 이번 프라이머 24기 데모데이 무대에 서게 되었습니다.

스위그가 지난 6개월 동안 어떤 성과를 이루었고, 앞으로 그려갈 비전에 대해 궁금하다면,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해 주세요!

행사 당일 부스에 방문해 주시면 반갑게 인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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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석

윤민석

49만뷰, 절반의 성공 절반의 실패

이전글에서 글을 쓰고 있었다고 했었는데요,

dev.to에 공개했습니다!!

절반의 성공

절반의 성공은 예상외로 트위터에서 흥했다는 점이에요.

image.png

dev.to 블로그에서도 흥해서 매니저들이 뽑은 Top7 글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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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최고의 CSS 글로 표시되는 명예를 얻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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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원래 트위터나 dev.to는 사용하지 않고, GitHub와 HackerNews위주로 홍보했던 방침을 바꾼 결과에요.

깃허브 스타도 35개가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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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의 실패

새로운 마케팅 방법을 시도한 것은 좋았지만,
기존 방법은 실패해버리고 말았어요.

앞서 말씀드린 HackerNews는 디자인이 투박하지만, OpenAI의 샘 알트먼이 사장으로 있었을 만큼 VC 투자로서도 유명한 사이트입니다.

순위권 안에 들면 자동으로 레딧, 페이스북, 트위터등으로 퍼지는등 강력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죠.

그런데 제 글이 DEAD표시가 되어 알아보니, Dev.to의 글들은 전반적인 품질이 낮아 광역 스팸 필터..가 걸려있다고 하더라고요.

이미지이미지

트위터, 디스코드등에 홍보하여 모든 트래픽이 HN에 집중적으로 모이도록 해서, 다시 퍼지게 하려는 계획이었는데 플랫폼을 잘못 고르는 바람에 실패해버리고 말았네요. ㅠㅠ

그래서 다음에는 Medium을 활용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다음에는 더 잘 할 수 있을거라 믿으며..

이 글이 재미있었거나, 도움이 조금이라도 되었다면 스타를..!!ㅠㅠ

Mincho

디자인시스템을 위한 CSS in JS 프레임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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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앤팝

픽앤팝

농구를 시작하는 3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농구 커뮤니티를 만드는 "픽앤팝"입니다.

오늘은 농구를 시작하고 싶은 분들에게 입문하는 방법을 공유해드리려고 합니다.

  1. 동호회 가입하기

먼저 주변 지역에서 활동하는 동호회를 가입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동호회에서도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 회원을 받는 동호회도 있고, 어느 정도의 기본기를 갖춘 회원을 모집하는 곳도 있고 매우 다양합니다. 따라서 가입 요건을 파악하여 나에게 맞는 곳을 찾아서 가입을 하면 됩니다.

'나에게 맞는 동호회인지 어떻에 알 수 있지?'라는 의문이 생길 수 있는데요. 그래서 게스트로 몇 번 참석한 후 해당 동호회에 가입할지 말지 정할 수 있는 곳들이 많습니다. 팀으로 농구를 하고 싶은 분에게 추천합니다.

  1. 농구 교실 등록하기

최근에 농구 교실이 많이 생겨 접근성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예전에는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농구 교실이 많지 않았지만 최근에는 성인 비기너 반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농구를 시작하고 싶은데 동호회 가입이 부담스럽고, 혼자 하기 싫을 경우 농구 교실을 추천합니다. 드리블부터 슛, 패스 등 기본기를 쌓기 좋고 미니게임을 진행하여 농구에 흥미를 가지기 매우 좋습니다. 또한 샤워실을 갖춘 곳들이 있기에 운동 후 깔끔하게 집에 갈 수 있습니다.

  1. 길거리 농구

한강이나 주변 공원에 있는 농구 코트에서 길거리농구로 시작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혼자 코트에서 농구를 즐기고 있을 때 한 명 두 명씩 조인해서 3 대 3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람이 많아지면 밀어내기라고 이기는 팀은 남아 있고 다음 팀이 들어와서 경기를 진행합니다. 이러한 재미 때문에 길거리농구만 하는 농구인들도 있습니다.

다가오는 농구 시즌

농구를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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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Shin

Peter Shin

투자유치시 도움됐던 마인드셋 10가지

1. 투자유치는 고도의 심리전이 아니라 성과에 대한 성적표이다.

투자자들은 창업자의 열정, 프레젠테이션 기술, 네트워킹 능력 등 여러 가지 심리적인 요소도 중요하게 보지만,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스타트업이 실제로 어떤 성과를 냈고, 앞으로도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지를 보여주는 객관적인 지표다. 투자 유치는 단순히 비전이나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것을 넘어서서 실제 성과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루어진 설득 과정이다.

2. 투자자는 아닌 딜에 절대 NO라고 답변주지 않는다.

NO라는 답변을 굳이 들을 필요도 없다. 창업자는 자신감 있게 여러 투자자들과의 대화를 지속하되, 너무 오래 한 투자자에게 매달리지 않고 빠르게 판단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 NO를 기다리지 않고, 미온적인 신호가 느껴지면 스스로 결론을 내리고 다음으로 넘어가는 것이 더 효과적인 전략이다.

3. 투자자의 시간을 아껴주는 것이 곧 투자자의 신뢰를 얻는 방법이다.

피드백을 구할 때, 미팅을 요청할 때, 자료를 보낼 때 모두 상대방의 시간을 가치 있게 쓰게 만들어야 한다. 짧고 명확하게.

4. 라운드 클로징을 할거라 기대하지 말자.

투자유치 과정은 길고 매우 복잡하다. 한 번에 성공할 것이라는 기대보다 여러 번의 시도와 수정을 거쳐 최적의 투자자를 만난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

5. 투자자가 투자를 못하는 이유는 우리 팀 또는 사업 때문이다.

나머지는 예의상의 핑계이다. 굳이 쫓아가 물어보지 말자. 그 시간에 더 프로덕트를 빌딩하고 세일즈 하는게 훨씬 더 효과적이다.

6. 큰 돈을 모으는 것이 아니라 내게 맞는 돈을 모으는 것이다.

기업 가치와 자금의 양보다 어떤 투자자가 사업 성장에 도움이 될지를 고민해야 한다. 특히 초기엔 단순히 자금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투자자를 선택하자.

7. 우리 회사에게 중요한 것은 투자자에게도 해당된다.

투자자는 회사의 가치를 잘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을 때 투자를 결심한다. 투자자 또한 자신의 명성과 자본을 보호하려는 입장이므로 양측 모두에게 중요한 정보는 투명하게 소통한다.

8. 투자자의 언어로 말하자.

투자자의 관심사와 목표를 이해하고, 그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지표나 성과를 중심으로 소통해야 한다. 사업과 연관된 성과들(예를 들어, 'ACV'/'평균 계약 금액', '확보 고객수' 등) 또는 경쟁사 동향 파악은 투자자의 신뢰를 얻고 이목을 집중시키는데 효과적일 수 있다.

9. 확신 있는 비전이 없다면 투자도 없다.

투자 유치의 핵심은 단기적인 이익보다도 장기적인 성장 가능성과 비전을 믿게 하는 것이다. 자신감 있고 명확한 비전을 지속적으로, 반복해서(정말 많이 반복해야 한다) 전달해야 한다.

10. 모든 미팅은 관계를 쌓는 과정이다.

당장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더라도, 모든 미팅은 미래의 투자 가능성을 위한 관계 구축의 기회로 본다. 투자자와의 관계가 신뢰로 쌓여갈수록, 결국 투자로 이어질 확률이 높아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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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어제, Umoh 서비스로 활약 중인 Changhee Seon 님과 멋진 팀원분들 (Sewoong Lee, Taekang Kim)과 500 Global HQ에서 👏👏

· 실리콘벨리를 품는 창업가들을 위한 영어 뉴스레터 - https://lnkd.in/gK67Fw_u

· Peter Shin's Founder Workation - 11/21(목) - 11/24(일) 모집합니다. 이번엔 글로벌 스타트업 생태계에 관심있는 초기 VC분들도 초대해볼까 합니다. - https://forms.gle/Tn7PvJtrXgtsiDYr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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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앤팝

픽앤팝

AWS 프리티어로 1년간 버텨볼까?

안녕하세요.

농구 커뮤니티를 만드는 "픽앤팝"입니다.

픽앤팝 서버를 선정할 때 네이버 클라우드랑 NHN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 AWS중 AWS를 선택한 이유는 바로 1년간 제공하는 프리티어 때문이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의 k8s를 사용하다가 깜빡하고 해제하지 못해 10만원 가량의 비용을 냈던 아픈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클라우드를 사용하게 되면 적은 용량이라 하더라도 발생하는 비용을 무시할 수 없더라구요.

그래서 1년간 프리티어를 사용하면서 우리의 제품을 테스트해보고 그 이후에는 사용량에 맞춰 업그레이드를 진행려고 합니다.

현재는 다행히 EC2에 docker-compose로 컨테이너를 관리하고 있고 RDS로 db를 연결하여 프리티어로 충분한 상황입니다. (휴..😮‍💨😮‍💨)

프리티어와 1년간 동행하기, 성공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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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명

정종명

제목은 효과적인 홈페이지 만드는 방법 아티클 공유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요약을 곁들인…

PMC(Product Makers Club) S24에 참여 중인 메이커라면 9월 30일에 런칭할 랜딩 페이지를 이미 만들었거나,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일 거로 생각하는데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지…” 하며 고민하고 있는 메이커와

“내가 잘 한 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드는 메이커를 위해

제가 이번에 랜딩 페이지를 기획하면서 참고한 아티클을 제 생각과 함께 요약해봤습니다.

필요한 내용만 쏙쏙 빼서 번역했으니, 가볍게 쓱쓱 읽어보세요 😉

  1. 노션, MS Word, Pages, 메모장 뭐든 좋습니다. 텍스트를 적을 수 있는 앱이나 종이를 준비하세요.

  2. 다음 4가지를 정리해봅니다. 길게 적을 필요 없어요.
    1) 누굴 위한 프로덕트인가?
    2)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가?
    3) 어떤 솔루션을 가지고 있는가?
    4) 다른 것보다 왜 좋은가?

  3. 위에서 정리한 4가지를 기반으로 랜딩 페이지 레이아웃과 내용을 구성합니다.

    landingpage-layout.png

  4. Top nav : 상세 기능 소개, 가격 등에 대한 링크, 로그인 버튼, CTA 버튼을 배치합니다.

  5. Hero : 프로덕트의 가치를 잘 드러내는 카피와 제품 스크린샷, 동영상 등을 배치합니다.

  6. Social proof : 프로덕트를 사용 중인 고객이 있다면 후기와 함께 배치합니다 (없어도 괜찮아요)

  7. Benefit section : 프로덕트를 사용했을 때 얻을 수 있는 혜택을 배치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10번 기능 설명 (How it works section) 다음에 benefit section을 배치하는 걸 선호합니다.

  8. Use case / persona section : 프로덕트 활용 예시, persona마다 얻을 수 있는 이점을 설명합니다. 3개를 넘지 않는 게 좋습니다 (없어도 괜찮아요)

  9. How it works : 프로덕트 동작 방식, 핵심 기능을 설명하는 적합한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을 배치합니다.

  10. CTA : 무료 체험/무료 사용이 가능하다면 바로 사용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하거나, 도입 문의 미팅을 할 수 있는 스케줄링 페이지로 연결합니다.

  11. 레이아웃과 내용을 정했다면 바로 디자인하려 하지 말고, 와이어프레임을 만들어 보세요.

  12. 랜딩 페이지 와이어프레임을 팀 동료, 지인, 잠재고객에게 보여주고 피드백을 들어보세요.

  13. 우리 프로덕트를 전혀 모르는 사람도 누굴 위한 건지,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어떻게 해결하는지, 어떤 이점이 있는지 이해할 수 있을 때까지 3번 ~ 13번을 반복합니다.

  14. 랜딩 페이지의 내용을 대부분의 사람이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면, 이제 디자인과 개발에 착수할 때입니다.

  15. 마지막으로, 랜딩 페이지는 포트폴리오 사이트가 아니라는 점을 기억하세요. 화려한 애니메이션보다는 핵심 메시지를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하는 데 집중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랜딩 페이지 레퍼런스는 Pinterest나 Dribbble에서 봐도 되고, 랜딩 페이지만 따로 모아놓은 사이트들을 참고해도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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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lSync

VitalSync

하나씩 차근차근 해나가자. 일단은 사업자 등록부터!

“저속노화”하면 떠오를 수 있는 “건강식품”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기에 브랜딩을 차치하고, 일단 건강식품 odm을 하는 방법을 알아보았다.

MUST DO CHECKLIST

  • [ ] 사업자등록

→ 청년창업 세금감면 (주소지? 사업항목?)

  • [ ] 성분배합, 상품 원료 선정

  • [ ] 공장선정 2곳이상 찾기

→ 소량 제작 가능 (200)? 패키징 포함여부?

→ 공급계약서 가안?

→ OEM 표준계약서 다운로드. 계약서 조항 수정

  • [ ] 인플루언서와 계약

→ 분배 비율 설정 (VAT 포함 (명시)

  • [ ] 패키징 업체

  • [ ] 풀필먼트

1단계에 해당하는 <사업자등록>파트를 진행하였다.

  • 청년창업 세금감면이 되기 위해서는

업종 조건을 만족해야 하고, 창업 지역이 과밀억제권역이어야 하며, 나이 요건을 충족해 창업 당시 청년에 해당한다면 감면율이 더 높아진다. 우리는 <통신판매업>으로 사업자등록. 업의 본질은 <전자상거래 / 건강식품 제조 및 유통업> 이지만, 제조업의 경우 별도 제조 시설이 있거나 OEM 계약서가 있어야 비상주 사무실로 등록이 가능하기에 일단은 배제.

  • 사업자 등록 먼저 하고 난후 OEM 계약서를 공장 측에서 받게 되시면 제조업을 추가할 예정

다행히도 저렴한 가격에 사무실을 제공해주는 업체를 찾을 수 있었는데, “이상한사무실”을 통해서 하기로 했다. 청년창업 프로모션, 9월 프로모션등 다양한 프로모션들이 있었지만 우리가 신청한 업종은 영업허가가 필요한 종목이기에 해당 프로모션의 대상이 되지는 않았다. 다만 월에 35000원정도의 저렴한 금액으로 1년 비상주사무실을 구할수 있게 되었다.

2단계에 해당하는 <원료 배합>

핵심 문구도 명확하다. time to ditch your coffee and energy drink. next generation drink

저속노화의 로고와도 일맥상통하다.

Neutonic

성분

함량 (캔당)

설명

카페인

120 mg

자연적인 카페인으로, 지속적인 에너지 부스트를 제공하며, 급격한 에너지 저하를 방지합니다.

L-테아닌

-

차 잎에서 발견되는 아미노산으로, 카페인의 초조함을 완화하며, 집중력과 차분함을 동시에 제공합니다.

Cognizin® Citicoline

-

뇌 에너지 대사를 지원하며, 기억력과 주의력 향상에 기여하는 시티콜린의 브랜드 형태입니다.

로디올라 로세아

-

스트레스 관리를 돕는 아답토젠으로, 정신적 지구력을 향상시키고 피로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판악스 진생

-

정신적 스태미너가 필요한 작업에서 인지 성능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알려진 허브입니다.

비타민 B6 및 B12

-

에너지 대사와 전반적인 뇌 건강을 지원하며, 인지 기능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Brite

성분

함량 (캔당)

설명

카페인

100 mg

녹색 커피콩, 과라나 등에서 추출된 천연 카페인으로, 꾸준한 에너지 공급을 제공합니다.

L-테아닌

100 mg

차 잎에서 추출된 아미노산으로, 카페인 섭취 시 발생할 수 있는 초조함을 줄여주는 진정 효과가 있습니다.

아슈와간다

100 mg

스트레스 관리와 인지 기능 지원을 위한 아답토젠입니다.

말차 차

-

고급 말차로, 집중력 향상 및 항산화제 제공에 도움을 줍니다.

녹색 커피콩 추출물

-

추가적인 천연 카페인과 항산화 폴리페놀을 제공합니다.

과라나 추출물

-

천천히 방출되는 특성으로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합니다.

과일 주스

-

다양한 맛을 위한 농축 과일 주스(사과, 라즈베리, 파인애플 등)가 첨가되어 자연스러운 단맛과 풍미를 제공합니다.

Magic Mind

성분

함량 (병당)

설명

카페인

55 mg

녹차에서 유래된 천연 카페인으로, 적당한 에너지 부스트를 제공하며 커피보다 낮은 함량으로 초조함을 줄입니다.

L-테아닌

-

녹차에 함유된 아미노산으로, 카페인의 부작용인 초조함을 줄이고 집중력을 높여줍니다.

아슈와간다

-

스트레스 관리와 정신적 집중을 돕는 아답토젠입니다.

로디올라 로세아

-

스트레스 감소와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아답토젠입니다.

바코파 모니에리

-

기억력 향상과 인지 기능 지원을 돕는 허브 성분입니다.

라이언스 메인 버섯

-

신경 성장과 인지 기능을 지원하는 성분입니다.

비타민 B 복합체

-

신경 기능, 에너지 대사,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필수 비타민입니다.

비타민 C

-

면역 체계 지원 및 항산화 효과를 제공하여 전반적인 뇌 건강을 도와줍니다.

비타민 D3

-

인지 기능과 면역 체계를 지원하는 비타민입니다.

강황

-

항염증 효과와 운동 후 회복을 돕는 성분입니다.

유기농 아가베 시럽

-

저혈당 지수의 자연스러운 단맛을 제공하는 성분입니다.

Flojo

성분

함량 (캔당)

설명

카페인

18 mg

자연적인 에너지원인 예르바 마테와 홍차에서 추출된 천연 카페인으로, 한 컵의 녹차보다 적은 양입니다.

L-테아닌

-

홍차에 함유된 아미노산으로, 카페인과 함께 섭취 시 긴장 완화와 집중력 향상을 돕습니다.

레시(Reishi) 버섯

-

집중력 향상과 기억력 회복을 돕는 아답토젠입니다.

에키네시아(Echinacea)

-

면역력을 높이고 감염을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로디올라 로세아

-

정신적 피로를 줄이고, 두뇌 안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진생(American Ginseng)

-

정신적 피로를 완화하고 전반적인 에너지 수준을 높이는 데 기여합니다.

카카오 씨앗

-

기분을 좋게 하고, 하루를 밝게 만드는 성분입니다.

오미자(Schisandra) 베리

-

정신적 명료성과 에너지를 제공하는 역할을 합니다.

금잔화(Calendula)

-

스트레스를 감소시키고, 긴장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비타민 B6 및 B12

-

신경 기능과 에너지, 면역력, 기분을 지원하는 필수 비타민입니다.

공통된 성분들을 찾아볼수 있다. 아예 카페인 프리 음료는 없지만, 보조적으로 추가되는 성분들의 배합이 유사한점이 흥미롭다. 다음 단계는 각 성분배합과 그에 따른 맛의 차이를 비교하는 여정이 될것 같다!

건강한 삶에 대한 상담과 토의는 언제든 가능합니다.

앞으로 우리팀의 행보를 잘 지켜봐주시고 편하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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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켈리

선라이즈, 프로덕트헌트에서 #3 Product of the day 달성!

안녕하세요! 선라이즈 일기 앱을 만들고 있는 켈리입니다!

선라이즈는 정신 건강에 집중한 일기 앱인데요.

9월 24일 프로덕트 헌트에서 Product of the day 3등을 달성했어요.

디스콰이엇 커뮤니티 분들도 많이 도와주셔서 꼭 감사 인사 드리고 싶었어요. 💖

한표 한표가 너무 큰 힘이 되었습니다. 🙇‍♀️

sunrise_ph_1.png

프로덕트 헌트 간단 후기

선라이즈 팀이 프로덕트 헌트에 출시한 건 이번이 처음이라 떨리면서도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ㅎㅎ

24시간 동안 순위가 실시간으로 바뀌는 걸 보면서 떨리기도 하고, 동기부여 얻기도 하면서 다이내믹한 감정이 오갔던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주변에 많은 분들이 도와주시고, 응원이 코멘트를 남겨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쭉 피드백 받으면서 제품 열심히 업데이트하도록 하겠습니다!

#프로덕트헌트 #선라이즈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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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규

하현규

실행력을 3배 높이는 확실한 방법(경험담)


전 예전 프로젝트 진행할 때, 자료들을 찾으며 고민만 2달 동안 하다

마감 기간에 급급하게 작업을 완료를 하는 케이스였어요 ;;
(주변에 고민보다는 계속 작업을 만들어가는 친구가 신기했어요.)


보통 특정 상황에 문제가 있는 경우를 보면 어떻게 할지 고민이 되는데,

이렇게 하면 되겠다가 명확하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고민은 업무 스트레스에 주된 요인이라고 생각해요.



실행력이 높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성향의 차이도 분명 있어요!
어떤 이들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을 바로 처리하는데 문제가 없지만,
저 같은 사람들은 눈앞에 보이는 것을 이해해야 처리가 가능해요.
(아마 N과 S의 차이가 아닐까요?ㅎㅎ)


고민이 되는 상황에서, 실행력을 확실히 높히는 방법은 적는 것이라고 확신해요
A cute, whimsical scene of productivity. Picture a small, adorable cartoon desk with tiny creatures working together to stay productive. There are colorful sticky notes, a miniature laptop, and a cup of coffee on the desk. Some creatures are happily writing in notebooks, while others are organizing tiny files or adjusting a tiny clock. The environment is playful yet organized, with soft colors like pastel pinks, blues, and yellows, creating a charming and motivating atmosphere that promotes productivity in a fun and endearing way.

우리 머릿속으로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단순 곱셈 254*157=?만 봐도..)

우리 뇌는 여러 정보를 뭉개서 처리하는 방식에 더 익숙하지,

하나하나 뜯어서 보는 방식에 익숙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하나하나 요인을 살펴보고, 구조화를 해야 점점 더 빠른 실행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간단한 수학 공식도 적지 않으면 모르는 것처럼,

현 상황에 이슈나 고민이 있다면, 각각의 요인을

하나하나 뜯어보고 구조화를 한다면,

새로운 관점과 해결책을 가질 수 있는 좋은 방법이죠.

이런 새로운 관점과 해결책은 실행력을 높여줘요!


그러면 여기서 고민이 또 발생하죠ㅋㅋㅋㅋ

적는다면 어떻게 적어야 하지?

여기에는 2가지 방법이 있어요.

1. 유명 사람들의 프레임을 빌려오는 것

(4P 전략, GTD 등 식상해도, 고민하고 있는 것보다 낫다)

2. 보편적인 작업 프로세스에 따라 적는 것



속도적인 측면에서 유명인들의 검증된 프레임을 빌려오는 1번이 좋아요.
이때 완벽한 프레임을 찾으려고 시간을 낭비할 필요는 없어요. 프레임은 절대적이지 않다고 생각해요.

적는 것은 목적이 아닌 수단이니, 검증된 1번으로 적어보고, 추가적인 디벨롭을 하는 것을 추천해요!


아니면, 프레임은 단순 도구이기 때문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2번을 선택해도 돼요.

제가 생각하는 2번의 작업 프로세는 다음과 같아요. (이건 제 작업프로세스 에요)

내 현재 상황 체크 > 고객 요구 체크 > 사례 분석 > 초안작성, > 판단> 초안 디벨롭 > 판단....

이후부터는 판단과 디벨롭의 반복이라고 생각해요.

만약 판단하는 과정에, 전제한 상황과 고객 설정이 많이 틀어졌다면 큰 틀의 전환을 진행했어요.
(이때 짜잘하고 디테일한 변화는 크게 의미가 없어요. 잘못된 판단을 인정하고 빨리 바꿔야죠ㅠ)



전 위 프로세스로, 고민을 행동으로 잘 바꿔왔어요.
아마도 제 생산성은 대학생 때보다 10배, 회사원 때보다 3배는 높아졌다고 생각해요!

빌 게이츠는 결혼을 고민할 때, 결혼에 대한 장단점을 적어서 나열하고 비교한 다음에

결혼을 선택했듯이, 모든 고민은 적어서 처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참고로 저는 메모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데, 이 메모는 이런 복잡한 작업보다는

일상을 관리하는데 포커스 되어 있는 메모에요.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를 착안해서 만들었어요!

다음주 월요일에 알람기능을 업데이트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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