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남정현

남정현

인터넷 뱅킹 자동 설치 도구의 이름을 공모합니다.

식탁보 (TableCloth)로 띄운 샌드 박스 안에 들어가는 자동 설치 프로그램을 별도의 런처로 분리해서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유틸리티의 현재 이름은 Hostess (한글 이름은 따로 없으나, '안주인'으로 번역할 수 있습니다.)입니다.


이 애플리케이션을 별도로 스핀오프한 프로그램으로 제작하는 것을 고려 중입니다. 이름은 상차림 (TableTop)으로 정해보려 합니다. 식탁보 (TableCloth)를 깔고 이용할 수도 있고, 그냥 사용하던 식탁에 셋팅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도 이름을 작명해보았습니다.

혹시 더 좋은 이름 아이디어가 있을지 의견을 청취해보고 싶습니다. ☺️

참고로, 나중에 이 스핀오프 프로젝트 개발을 실제로 착수하게되면, 식탁보와도 연계할 수도 있고, 본인이 평소에 사용하는 세컨더리 PC나 VM에 따로 가져가서 쓸 수 있게 만들 예정입니다. 그리고 macOS 버전 역시 개발을 같이 진행할 계획이 있습니다.

식탁보

이 프로덕트는 인터넷 뱅킹 사용 시 설치되는 보안 프로그램을 격리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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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레터

액션레터

🔥 웹플로우로 3시간안에 랜딩 페이지 만들기 🔥

비개발자인 제가 웹플로우(Webflow)로 3시간안에 랜딩페이지 만드는법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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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플로우(Webflow)는 노코딩으로 코딩 없이 웹사이트를 개발하고 호스팅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디자이너나 마케터, 기획자 등 웹사이트를 만드는데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웹플로우로 랜딩페이지를 빠르게 만들어, 나만의 아이디어를 빠르게 구현하고 효율적으러 검증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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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노코드툴 웹플로우 소개

  2. 마케터가 웹빌더 웹플로우에 빠지게된 계기

  3. 웹플로우 기본 개념

  4. 웹플로우로 나만의 랜딩페이지 만들기 (실습)

🕑 일정: 3월 16일 (토) 1시~4시 (3시간)

💻 진행방식: 강남역 근처 오프라인 공간(별도 안내 예정)

📍신청링크: https://bit.ly/3V1H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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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환

김승환

백엔드 개발자로써 첫 실험..

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동아리에서 백엔드파트로 활동하는 12기 아기 사자 김승환입니다. 이번 방학 3주 기간동안, 홀리데이 해커톤을 준비하며, 처음으로 백엔드로써 웹 개발을 해보았습니다. 해당 과정을 통해, 전체적인 백엔드 개발자의 역할이 어떤 것인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다음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배운 내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1. 하나의 서비스를 위해서는 많은 데이터가 기본적으로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들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더미 데이터가 아니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가?)

  2. 활동을 하면서 해당 기능이 "왜" 필요한지 생각해야 한다.

  3. 더 효율적인 방법은 없는가? 에 대해서 꾸준히 생각해야한다.

  4. 세부적인 활동으로 들어가기 전, 우선되는 활동이 있다. (기능 명세 확실히하기..)

크게는 위와 같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에는 어떤 것을 주되게 생각할 것인지

다음번에는 이번에 알게 된 것을 기반으로 좀 더 효율적인 절차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다음 포스팅 할 때는 좀 더 나아진 경험을 갖고 올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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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학부생

김고은학부생

기획자로써 첫 협업을 경험하면서!

안녕하세요! 홀리데이 해커톤에서 MakeUs의 기획을 맡은 김고은 입니다!0!

저희 프로젝트 서비스는 메이커스(Make Us)라는 메이크업 비대면 코칭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누구나 멘토,멘티가 되어 메이크업을 공유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라고 설명할 수 있습니다!

함께한 시간이 길다면 길고, 짧다고 생각하면 짧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저희는 3주라는 시간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고, 깨달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저는 기획자로써 협업을 한 것이 처음인 만큼 더더욱 많은 것을 배운 값진 경험이었습니다:)

좋았던 점:
1. 팀원끼리의 존중과 배려
2. 아이디어 제안
3. 프로젝트에 대한 책임감

4.모두 다 프로젝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자세

저는 기획자이고 팀의 리더로써, 경험하면서 0부터 100까지 모든 것을 공유화, 문서화 시켜야겠다는 생각과 함께 모든 트랙들의 플로우를 잘 이해했는지를 확인하는 태도를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저만의 프로젝트가 아닌 아이디어와 주제를 디벨롭하는 과정에서 기획을 같이 할 수 있는 시간을 조금 더 가지지 못하여 아쉬웠기 때문에 이번 학기에 있을 포트폴리오 해커톤에서 팀원들과 함께 저희만의 플로우와 프로젝트를 같이 설계하고자 기대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 사실 팀원들과 같이 아이디에이션 너무 기대중이에요.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공유할 생각에 벌써부터 신이 납니당

3주간의 프로젝트를 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준 디개 팀원들 덕분에 모두가 배우고 성장하는 경험과 프로젝트를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해커톤때 배웠던 것, 얻었던 것을 가지고 다음 프로젝트에서 협업하기 좋은 기획자로 성장하길 바라면서 준비중입니다! 다들 3주간 너무 고생하셨고 개강과 포폴프도 다 홧팅입니다!!!! 다들 목요일에 뵐게요오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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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구

강정구

3주간의 여정, 어떠셨나요? 😎

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 12기 필유인팀 기획파트를 맡은 강정구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유익한 경험을 얻었던 3주간의 여정을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저희 팀은 “Fill You In” 이라는 대학생만을 위한 교내 이력 관리 및 소통 플랫폼을 제작하였습니다.

필유인에 대해 조금 더 설명을 드리자면 ‘대학생들이 정보, 경험 및 이력을 간편하게 기록하고, 자신에게 필요하고 원하는 교내 및 교외활동을 함께할 팀원을 찾는 커뮤니티 플랫폼’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는 이 과정에서 기획파트를 담당하였습니다! 필유인은 제가 몸소 겪었던 ‘졸업 프로젝트 팀원 탐색에서의 어려움’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작고 단순했던 하나의 어려움은 다양한 방법론을 거치며, ‘필유인’이라는 아이디어로 또한 프로젝트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잠깐! 트랙세션에서 문제를 정의하고 아이디어를 도출해내는데 활용했던 방법론을 짧게 소개드립니다!

  1. As-Is, To-Be 방법론

문제를 확인하고 해결하기 위해 현재의 상황(AS-IS)을 인식하고 이상적인 상황(TO-BE)의 차이(Gap)을 인식하는 방법론

  1. 5 Whys

문제의 근원을 찾기 위해, 문제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질문에 대한 답에 다시 ’왜‘라는 질문을 던지는 방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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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겨난 필유인 아이디어를 기반으로 3주동안 디자이너, 개발자와 함께 힘을 합쳐 웹서비스 형태로 제작하였는데요! 처음으로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함께 소통하며 협업하는 방식에 새롭고 유익했던 경험이었답니다.

협업 과정에서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개선할 점을 조금 정리해보았습니다!

✔️ 좋았던 점

- 팀 구성원의 능동적인 작업 수행

- 트랙을 넘어 모든 팀원들의 아이디어 온보딩

- 적극적인 피드백 나눔

- 애자일한 작업 흐름

- 작업 기간 준수

- 팀 구성원 간의 친목과 소통

✔️아쉬웠던 점

- 아이디어만에 대한 고민의 시간 부족

- 적절한 작업량 분배 실패

- 기획과 디자이너의 개발언어 지식 부족

- 회의시간 활용 미흡

✔️개선할 점

- 세세한 체크리스트 문서화 및 공유 (변경사항, 추가기능, 중요도, 작업 시간 등)

- 회의 안건 미리 공유 및 준비 (효율적인 시간 활용)

- 아이디어만에 대한 충분한 고민 시간 갖기 (모든 트랙 구성원 함께)

이렇게 3주간의 프로젝트에 대한 회고를 해보며, 다음 포트폴리오 프로젝트에서는 더 개선된 모습으로 ‘필유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할 수 있겠다는 확신과 기대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멋쟁이사자처럼 여러분 모두 3주동안 너무 고생하셨고, 열정에 큰 박수를 드립니다!! 포트폴리오 프로젝트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Fill You In

대학생을 위한 이력 관리 및 소통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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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원

유시원

5개월만에 찾아낸 '문제'는, 회사 구성원들을 모두 매일 헬스장에 보내기가 어렵다는 것이었어요.

작년 즈음, 창업가는 꼭 문제를 풀어야 하는 거냐고 질문을 던지던 때가 있었습니다.

처음으로 조직문화 도메인에서의 시도를 시작할 때였습니다.

그 때 처음 관심을 갖게 된 조직문화라는 분야에서 대체 무슨 문제가 있었는지,

벤치마킹하고 있던 헤이타코라는 서비스는 무슨 문제를 푸는지 잘 모르겠었습니다.

5개월이 지나고, 아기고래를 설치한 기업 고객이 60개가 넘어간 이제서야 아기고래가 어떤 문제를 풀고 있는지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평생 직장'이라는 개념이 없어졌습니다.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지난 10년간 국내에서 이직자 수가 2배 증가했습니다. 2022년 설문에 따르면, 그 원인 중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사유가 '조직문화가 맞지 않아서' 였습니다.

인재를 놓치기 싫은 기업들은 조직문화가 중요함을 깨닫고 저마다 조직문화에 다양한 투자와 시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구성원들의 조직 몰입"을 이뤄내기 위해 인정 문화를 위한 시도도 많습니다. (조사해둔 수치는 많지만 이 글에서는 생략하겠습니다.)

사내에서 인정이 자연스레 오가는 문화를 만들기는 정말 어렵습니다.

사내 메신저에 칭찬 채널을 만들고, 오늘부터 인정을 주고받자고 해도 모든 구성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참여하지 않습니다. 인정하는 문화를 만들고 싶은 사람과, 그 문화를 만들기 위해 동참해야하는 조직 구성원들의 마음이 사실 같지 않습니다.

조직문화 담당자가 '인정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이유와, 구성원들이 서로를 '인정하는 메시지를 전달' 해야 하는 이유 사이에는 간극이 있습니다. 물론 인정과 칭찬, 긍정적인 표현은 좋은 것이지만, 평생 안하다가 갑자기 하기는 낯부끄럽습니다. 심지어 귀찮습니다.

담당자가 '인정 문화'를 통해 이뤄내고자 하는 것과, 구성원들이 '인정 메시지를 전달'해 얻을 수 있는 것 사이에 괴리가 있습니다.

어쩌면 공부나, 운동에서의 문제와 유사할 수도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꾸준히 공부하고 성장하고 싶지만, 공부는 따분하고 지루합니다. 게으른 자신을 이겨내고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해냈을 때의 성취감이 있지만, 그 공부를 해내기 위한 내적 동기가 매일 같은 온도로 유지되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모든 사람이 꾸준히 운동을 다니고 건강한 몸, 멋진 몸을 만들고 싶지만, 매일 헬스장에 가는 것은 보통 의지력으로 되는 일이 아닙니다. 심지어 갈 때마다 힘듭니다.

조직문화 담당자가 사내에서 인정하는 문화를 만들기란, 담당자 한 명이 모든 구성원들을 매일 헬스장에 보내야 하는 것과 비슷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모든 구성원을 헬스장에 매일 보낼 수 있을까요?

헬스를 하면 어떻게 몸에 좋은지, 헬스를 왜 해야 하는지를 열심히 알려주면 될까요?

좋은 방법이지만, 운동이 몸에 좋다는 걸 몰라서 운동을 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 같습니다.

헬스를 매일 하도록 강제하면 될까요?

.. 현실적으로 힘들 뿐더러, 오히려 역효과가 날 확률이 더 높을 것 같습니다.

많은 조직문화적인 시도들이 '이벤트'에 그치는 이유는, 지속 가능하지 않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말은 이렇게 뭐가 문젠지 다 안다는 듯이 했지만, 사실 저와 아기고래 팀도 아직 정답을 모릅니다. 타인을 내적으로 동기부여하는 일은 정말 어려운 일이니까요.

어쩌면 게임 업계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게임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남이 시키지 않아도 하고 싶다는 하고 싶다는 내적 동기부여가 자동으로 이루어지는 영역이니까요. 재밌으니까. '재미'도 전략적으로 쪼개어 보면 재미라는 도파민을 일으켜 내기 위한 수십 가지의 장치가 있겠지만요.

심지어 RPG 게임들은 수백-수천-수만 시간을 따분하게 몬스터 사냥만 해야 하더라도, 유저들이 기꺼이 귀찮음과 피곤함을 이겨내고 게임 속 노동을 하도록 만드니까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정답에 근접한 답안을 찾아가 보려고 합니다😄

타인을 동기부여하는 방법을 잘 알고 계신 분이거나, 조직문화와 관련된 의견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연락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ㅎㅎㅎ

아기고래

소통의 파도로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어요 🐳, 조직문화 슬랙/팀즈 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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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

제제

게임 메이커 클럽 자기소개 🧩🃏🕹️

안녕하세요 제제입니다.

디스콰이엇 클럽 중에서 제일 흥미로워 보이는 곳이기도 하고 게임 하나 만들어 보려고 가입했습니다.

최근에 스페인 여행을 다녀왔는데요, 뭐 여행이 끝나가서 아쉽거나 한식이 그립거나 하는 생각보다는

스페인의 이국적이고 낭만적인 분위기와 각 건축물에 깃들어있는 신화, 여행에서 있었던 썰들을

얼른 스토리텔링 게임 형식으로 구현해 보고 싶다는 생각만 계속 들더라고요. 그래서 일단 시작해 보려고요.

제가 좋아하는 게임을 소개하자면

모바일 중에서는 brain out 같은 퍼즐이나 방 탈출 퍼즐, 노노그램, 블록도쿠 같은 퍼즐 게임 좋아합니다.

보드게임 중에서는 라스베가스, 딕싯 같은 도박(?) 심리 게임 좋아합니다.

그리고 바다거북 수프 이야기 아시나요? 그거 진짜 재밌는데 게임으로 구현된 게 혹시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RPG나 FPS는 딱히 흥미가 없긴 하지만 사회생활 할 때는 배틀그라운드를 종종 합니다.

총 맞을 때 진짜 총 맞는 것처럼 소리를 지르게 되는 현실감이 좋더라고요..?ㅎㅎ

암튼 그렇습니다.

게임 개발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살짝 험난할 것 같지만 재밌을 것 같습니다.

기획부터 혼자서 간단하게 만들어보면서 메이커로그 가끔 공유해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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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호

박세호

PM과 PO는 문서화를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저는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지금 이게 사용자에게 왜 필요한 거지?”에 대한 고민과 제품을 만드는 사람들과 사용자와의 지속적인 인터렉션이지, 종일 기획서를 작성하는 일을 하는 것이 진짜 실무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지금 나의 제품이 어떻게 구현되어 있어서 어떤 것을 개발하는 데 시간이 걸리니 개선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거나 진짜 우리가 필요한 기능이 언제 나와야 하는지를 같이 고민하는 것이 진짜 PM과 PO들이 생각해야 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획서, UML, 플로우 차트는 실제로 그것들이 제품으로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그건 그냥 문서를 만드는 일만 한 것이죠. Agile Manifesto에서 “Working software over comprehensive documentation”로 이야기 한 것처럼 문서만 보고 있는데 어떻게 제품으로 그리고 가치로 사용자에게 전달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문서화의 목적이 실무자들의 퇴사로 인한 정보의 유실과 백그라운드 보완을 위해서나 뉴비 개발자나 제품 관리자들이 지금 프로덕트가 어떤 구조로 되어있는지 감을 알려주는 것에 목적이라면, 같은 일을 하는 조직원들과 Pairing을 통해 업무방식과 서비스의 구조를 확인하고 업무하는것, 그리고 지금 일하고 있는 조직원들이 이탈하지 않도록 같이 성장하고 서로 신뢰하는 조직을 만드는 것이 더 훨씬 더 싸고 지속가능한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https://brunch.co.kr/@tsp/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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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철

조준철

어플리케이션 자원을 공유하는 태넌트 앱

HandStack 에서 태넌트 앱을 개발 및 운영하기 위해 checkup 모듈을 개발중입니다. 태넌트 앱은 기업의 비즈니스 앱을 구축하기 위해 고객과 개발자가 원하는 것을 충족시킬 수 있는 방법입니다.

왜냐하면 기업에서 자사 비즈니스 앱을 구축하기 위해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과정을 진행합니다.

프로젝트 계획 및 목표 설정 > 팀 구성 > 요구사항 분석 및 설계 > 개발 > 테스트 및 배포 > 운영 및 유지보수

그외에도 보안 및 규정 준수나 비즈니스 지원 등의 단계는 개발 단계 이후에도 계속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웹 서비스를 개발하고 운영하는 것은 다양한 기술과 지식이 필요합니다.

다행히도, 클라우드 컴퓨팅과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의 발전으로, 이러한 과정을 보다 쉽게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 많이 개발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개발자와 고객 모두에게 다음과 같은 핵심 문제가 존재합니다.

  • 현실적인 문제 == 비용

  • 고객이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 개발자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태넌트 앱으로 대안을 찾았습니다​

클라우드 컴퓨팅 및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주로 사용되는 "태넌트"라는 용어가 있습니다.

"테넌트(Tenant)"는 일반적으로 독립적인 사용자 그룹 또는 조직을 나타냅니다. 프로그램 관점에서는 동일한 애플리케이션, 하드웨어, 또는 데이터베이스를 공유하지만, 고유한 업무 기능과 데이터는 서로 격리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에서는 여러 테넌트가 동일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지만, 각 테넌트의 데이터는 서로 독립적입니다. 이는 각 테넌트가 자신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면서도, 동일한 리소스를 공유함으로써 관리 비용 효율성과 유연성을 높일 수 있게 합니다.

태넌트라는 용어는 인증, 데이터베이스, 보안, 사용자 인터페이스, 비즈니스 로직, 사용자 지원 등과 같은 여러 측면에서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면에서 태넌트는 독립적인 사용자 그룹 또는 조직을 나타내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태넌트 개념을 기반으로, 별도의 가상화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도 여러 사용자 그룹이 동일한 애플리케이션을 공유하면서, 각 사용자 그룹의 고유한 업무 기능과 데이터를 격리하여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을 "태넌트 앱(Tenant App)"이라고 부릅니다.

비용을 절감하고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

태넌트 앱은 다음과 같은 디렉토리로 소스를 관리합니다.

tenent-app
├─.managed
│  ├─sqlite
│  └─storage
├─dbclient
│  └─PJT
├─function
│  ├─csharp
│  └─javascript
├─transact
│  └─PJT
└─wwwroot
    ├─assets
    └─view
        └─PJT

이번에 배포한 handstack 1.0.0.beta2 에는 태넌트 앱을 개발하기 위한 기초 코드와 화면을 추가하였습니다. 실행 방법과 이번에 개발된 주요 정보들은 차주에 문서로 정리하여 공개 하겠습니다.

스크린 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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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사용자 로그인 및 프로젝트 선택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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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프로젝트 정보 관리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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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프로젝트 소스 관리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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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프로젝트 미리보기 화면

한 주간의 여정 (2024-02-26 ~ 2024-03-01)​

  • handstack 1.0.0.beta2 출시

  • dbclient 태넌트 쿼리 요청 처리 기능 개선

  • 태넌트 앱용 기초코드, 코드도움 화면 개발

  • 파일 추가시 코드도움 데이터 정보 조회 개선

  • $grid checkEmptyValueCol 함수 버그 수정

  • repository MediatR Event 요청 처리 기능 개발

  • repository 태넌트 앱 파일 저장 기능 개선

  • transact MediatR Event 요청 처리 기능 개발

  • transact BearerToken 정보 무결성 확인 개선

  • 데이터 모델 관리 화면 버그 수정

  • board, empty, helloworld, uicontrols forbes 추가 및 개선

  • 태넌트 앱 추가시 메타 데이터 복사 기능 개선

  • 태넌트 앱 인증 기능 개선

  • wwwroot 모듈에 ID, GUID, ClientIP, SHA256Hash 조회 api 추가

  • transact 모듈 Route 환경 변수 로드 기능 개선

  • meta.xml 생성 API 추가

  • handstack CLI 기본값 적용 기능 개선

  • 태넌트 앱 기본 테이블 생성 추가

  • checkup 모듈 로그인 기능 개발

  • HandStack publish 기능 개선

  • 태넌트 앱별 거래 로그 관리 기능 개선

  • 태넌트 앱 삭제 기능 추가

  • 서버 함수 처리 중 HttpContext 접근 버그 수정

  • 태넌트 앱 추가시 메타 정보 복사 기능 개선

  • checkup 모듈 개발

  • checkup 업무 데이터베이스 ERD 초안 설계

  • 운영체제에 따라 배치 스크립트 파일 경로 치환 개선

  • ubuntu-22.04 설치 참조 스크립트

  • handsup 운영 서버 테스트

  • handstack CLI 프로그램 개선

  • 프록시 서버 Forwarded Headers 개선

  • apiService load 기능 개선

  • 서버 배포 bundling CLI 프로그램 view 화면 압축 자동화 적용

  • handsup 운영 서버 테스트

https://github.com/handstack77/hands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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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

최선

날 대신해 데이트상대를 골라 매칭되면 채팅해줄 AI챗봇 만들어보실 분?

날 대신해 데이트상대를 골라 매칭되면 채팅해줄 AI챗봇 만들어보실 분?

제가 갖고 있는 순서도대로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관심이 있으신가요? Tinder에서 실행되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를 검색하고 본인 대신 AI 챗봇 에이전트를 사용하여 그들과 채팅하는 데이트 프로그램입니다. Google-Translation의 IMAGE 기능을 사용하여 순서도를 번역할 수 있습니다. 만들고 싶으시면 제가 협력할수있도록 답톡 주세요. 왜냐하면 제가 이것을 만들기 시작하고 있기 때문이에요.

오리지날 제작자는 아래와 같이 말했습니다. < 이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데 약 120시간과 1,432달러가 소요되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로 인해 시간과 돈이 많이 절약되었다고 말했습니다. 사실 본인이 실제로 데이팅 앱을 사용하고 대화를 나누었다면 많은 에너지와 시간을 소비했을 거라 예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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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킥보드의 미션은 인간의 이동을 방해하는 것

은 당연히 아니겠죠. 하지만 면허도 없고 매일 걸어다니는 저로써는 공감도 안되고 불편할 뿐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얼마나 불편했으면 저렇게까지 탑을 세웠을까요?

개인적으로 micro transformation은 교통 인프라가 갖춰지지 못한 국가나 도시에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도보 안전성과 편의성을 해치지 않는 해결책이 나오면 좋겠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아무튼 이번주에 본 최고의 거리 예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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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coder

Nocoder

노코드로 시작할 수 있는 사이드잡 (월 50만원 = 1억원)

근래에 사이드잡은 대부분의 직장인분들이 고민하는 부분이에요. 부가수입에 대한 필요, 평생직장에 대한 개념이 점점 사라지면서 많은 분들이 사이드잡을 고민하고 있어요. 노코드에 대한 시장을 조사하면서 사이드잡으로 할 수 있는 영역을 발견할 수 있었어요. 오늘은 노코드로 시작할 수 있는 사이드잡을 소개해드릴게요.

사이드잡을 해야하는 이유

월 50만원의 수익을 얻을려면 연 6% 이자 기준으로 1억원이 필요해요.

사이드잡은 본업이외의 하는 일이고 주로 저녁이나 주말 시간을 활용해서 진행해요. 너무 긴 시간을 사용해야하거나 부담이 있으면 본업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해요. 사이드잡을 해야하는 이유는 두 가지라고 생각해요. 

  • 추가적인 수익창출을 통해서 더 안정적인 경제 생활을 누릴 수 있어요. 만약 여러분들이 월 50만원의 수익을 꾸준히 창출할 수 있다면 이것의 가치가 얼마라고 생각하시나요? 연 6% 금리를 기준으로 생각해보더라도 1억원 정도의 가치가 있어요!

  • 사이드잡을 함으로써 선택지가 넓어질 수 있어요. 사이드잡이 성장하면 본업이 될 수도 있어요. 현재 디지털 노마드를 하는 많은 분들은 사이드잡 형태로 시작하다가 본업이 되었어요.

직장인이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이드잡들이 있어요. 스마트스토어 운영, SNS 계정운영, 물류배송, 사진 촬영 등 생각보다 많은 직장인분들이 사이드잡을 수행하고 있어요. 개발자의 경우에는 개발 기술을 활용해서 앱/웹을 만들어주는 작업을 하기도 해요.

노코드 사이드잡이 매력적인 이유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웹/앱을 만들어줄 수 있어요.

웹/앱의 경우에는 꾸준히 수요가 있는 항목이에요. 국내에서도 간단한 웹/앱 제작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있는 편이에요. 노코드 도구를 이용하면 개발자가 아니더라도 웹/앱을 제작해주고 이에 대한 대가를 받을 수 있어요.

템플릿을 판매하여 자동수익을 만들 수 있어요.

다양한 노코드 도구 플랫폼에서 여러분들은 자신의 플랫폼에 템플릿을 판매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서 여러분이 온라인 쇼핑몰 템플릿을 노코드 도구로 만들었다면 이 템플릿을 다른 사람에게 판매할 수 있어요.

필요한 자본이 대부분 10만원 이하에요.

부업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도구들이 필요할 수 있어요. 예를 들면, 재고구매비용, 카메라 구입비용, 차량 대여비용등이 있어요. 하지만 노코드를 이용한 부업의 경우 교육비를 제외한다면 노코드 도구비용이 전부에요. 

그리고 노코드 도구의 경우 학습을 해두면, 본업에서도 활용할 여지가 크다고 생각해요! 사내 업무중 비효율적으로 반복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노코드 도구를 이용해서 효율화할 수 있어요.

노코드 사이드잡 리스트

그럼 이제 사이드잡에 대해서 살펴볼게요. 

1. 웹사이트 제작하기: webflow, softr

웹 사이트를 제작해주고 수익을 창출해보세요. 웹 사이트 제작에 대한 수요는 꾸준히 있는 편이에요. webflow, softr과 같은 도구들을 활용하면 개발자가 아니어도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어요. 웹사이트를 제작하고 수익을 올려보세요. 노코드를 사용하면 일주일에 하나의 웹사이트 정도는 제작할 수 있어요.  국내에서는 크몽, 해외에서는 fiverr를 살펴보세요.

2. 노코드 템플릿을 판매하기: Webflow, FlutterFlow, Glide, Notion

노코드 도구를 이용해 템플릿 만들고 판매해보세요. 심지어 노션 템플릿도 판매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해외에는 노션 강의와 템플릿을 판매하여 월 7천만원정도의 매출을 내는 사례도 있어요. 참고

Webflow, FlutterFlow, Glide 등 다양한 노코드 도구들은 템플릿을 판매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운영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만든 템플릿이 충분히 유용하다면 경쟁력 있는 수익을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3. 노코드 컨설팅하기: Zapier

Zapier 고객등록시 자동이메일

Zapier 고객등록시 자동이메일

소프트웨어 기업이 아닌 곳에서도 비효율적인 일을 효율화하기 위해서 소프트웨어의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어요. 예를 들어, 유통회사의 경우 재고관리를 전산화하면 정보를 효율적으로 공유할 수 있어요. 여러분이 어떤 도메인의 전문가이고 문제를 정확하게 안다면 노코드 도구를 이용해서 해결할 수 있어요. 

다른 예시로는 고객관리를 자동화하는 부분이 있어요. 예를 들어, Zapier를 사용하여 CRM(고객 관계 관리) 시스템과 이메일 마케팅 플랫폼을 연동할 수 있어요. 이를 통해서 고객이 등록되면 자동으로 이메일을 보내도록 설정할 수 있어요.

다양한 영역에서 자동화할 수 있는 문제를 찾을 수 있다면 노코드 컨설팅을 제안해보세요!

글을 마치며

오늘은 노코드 도구로 시작할 수 있는 사이드잡에 대해서 알아봤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사이드잡을 매력적으로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어떤 노코드 도구를 사용하고 싶으신가요? 댓글에 의견주시면 다음 뉴스레터에 반영해보도록 할게요!

노코더 커뮤니티 수요조사

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올해 5월 예정으로 노코더 커뮤니티를 기획하고 있어요. 노코더 커뮤니티는 다양한 노코드 도구에 대해서 자유롭게 논의할 수 있는 공간이에요. 처음에는 너무 많은 인원보다는 노코드 도구를 실제로 사용할 분들을 모아서 자유롭게 운영할 예정이에요.

기본적인 운영은 슬랙 채널을 통해서 운영할 예정입니다. (추후 변경될 수 있어요!)

관심 있는 분들은 아래 설문조사를 작성해주세요!

https://tally.so/r/w2N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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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혜

박주혜

1일 1릴스 실천하는 방법

  1. 확실한 컨셉 -> 콘텐츠 틀 잡기 (ex. 하루 브이로그, 정보성 릴스)

  2. 생성형 AI 이용할 만큼 이용해먹기

  3. 완벽함보다는 '올렸다'에 만족하며 매일 발전하기

도파민 생성기의 TIP.
인스타그램 릴스의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리를 끄고 보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막의 가독성과 위치가 매우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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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AC

SNAAC

SNAAC이 궁금한 당신을 위해 준비한 About SNAAC

3 Minute, 3 Paragraph about SNAAC

안녕하세요 👏👏 SNAAC 대표로 24년도 SNAAC을 이끌어가고 있는 박주호입니다. 24년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에 앞서, SNAAC이 무엇을 하는 단체인지 간략하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3분 안에 읽을 수 있는 짧은 3문단으로 준비해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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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AAC은 무슨 단체인가요?

SNAAC은 서울대학교 벤처투자학회이자 비영리법인으로, 국내 최초의 학생 벤처입니다. '서울대학교 창업생태계의 지속가능한 성장’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초기 창업팀의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자체적인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인 “NAACst STEP”과 보육 및 네트워크 프로그램인 “SNAAC PooL”을 필두로 여러가지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그렇다면 SNAAC을 통해서 초기 창업팀은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요?

SNAAC은 초기 창업팀에게 필수적인 3가지를 제공합니다. 바로 자금, 정보, 네트워크입니다. 지분 희석 없는 자금, 저명한 어드바이저를 통한 유의미한 정보, SNAAC Alumni 창업팀과 SNAAC의 Partner VC와의 네트워크를 얻어갈 수 있습니다. 이는 초기 창업팀들이 향후 겪을 시행착오와 투자 유치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됩니다. SNAAC의 Partner VC는 프라이머사제, 두나무앤파트너스, DSC 인베스트먼트,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등 국내 유수의 VC로 이루어져 있어 사업계획에 대한 피드백, 멘토링, 투자 유치 측면에서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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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AAC은 누가, 어떻게 운영하나요?

SNAAC은 서울대학교 학생들로 이루어진 학생 벤처입니다. 좁게는 스타트업과 창업, 그리고 VC에 관심있는 학생들로, 넓게는 세상의 수요에 대응하여 어떤 것들이 시장에 공급되고 있는지 공부하고 싶은 사람들입니다. 프로그램 팀, 커뮤니티 팀, 브랜딩 팀, TF 팀으로 네 개의 부서로 나누어 SNAAC의 엑셀러레이팅, 네트워크, 대내외 브랜드 포지셔닝, 내부 운영 및 신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하고 있습니다.

SNAAC 역시 하나의 스타트업처럼, 22년 출범 이후 J 커브의 성장 곡선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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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AAC에 대한 더 많은 정보는 아래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stagram : @snaac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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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76 / 756

냉소주의에 조금 전염되었습니다

많은 일을 했다고 생각했지만

결국 시간엄수를 지키지 못한다는 한계를 경험했습니다

말하는 시간이 줄어들고있습니다

유의미한 스몰토크와 잡담으로

옆에 있으면 웃음이 나오는 동료 라는 경쟁력을 스스로 만들고 싶어함을 발견했습니다

다만

옆사람이 밤샘을 지속해야하고 불만에 찌들어있는 환경에서 개인의 힘은 작다고 느꼈습니다

보람찬 하루를 만들고 싶었으나 아직 부족한게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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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우

이병우

[MOM 투표 서비스] 카카오톡 OG태그 반영 실패

문제 상황

기존에 테스트로 사용하던 OG태그 이미지를 바꿔야 했습니다. 함께하는 디자이너 친구가 만들어 주었던 이미지를 적용하여 배포하고, 바로 카카오톡으로 저한테 서비스 링크를 보내보았습니다. 그런데 기존 이미지가 그대로 있더라구요! 배포가 잘 안되었나 싶어 다시 수정해서 재배포 후 테스트를 해도 그대로였습니다.

해결 과정

유추가 되는 문제는 아무래도 캐시 밖에 없었죠. 혹시나싶어 카카오톡 설정에서 대화방 내에 이런 OG 태그에 관한 캐시만 지우는 기능이 있나 찾아보았는데, 역시나 대화 내용과 이미지를 삭제하는 옵션 밖에 없었습니다. 이건 테스트 삼아 건들 수 있는 기능이 아니었죠… 그래서 어떻게든 서칭을 하며 방법을 찾아보려 했습니다. 그리고 역시 비슷한 질문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카카오 개발자센터에서 해당 캐시만 초기화할 수 있는 공유 디버거를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스크린샷 2024-01-16 오전 10.05.23.png

카카오스토리 공유시 이미지 캐쉬는 어떻게 지우나요?

Og tag 내용(description)을 수정했는데 반영이 안되네요

마치며

개발에서는 내가 처음 겪는 문제란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이번에도 역시 실감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문제를 마주해도 키워드를 잘 잡아 해결법을 더 빨리 발견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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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희

박지희

웹 디자인 도전기 - 나도 🐣디자이너 !

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 12기 아기 사자 박지희입니다 :) 3주간의 여정을 마치신 아기 사자 분들 모두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

3주간의 홀리데이 해커톤을 마치고, 여유를 즐기고 있다가 이제서야 회고록을 작성해보려합니다 😵‍💫😶‍🌫️


저희 팀이 이번 기간 준비한 웹 서비스명은 'Church+' 입니다. 서비스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드리자면, '찬양팀의 편리를 돕는, 악보 공유 및 콘티 생성 서비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웹 서비스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저는 '디자이너'로 함께했습니다. 디자이너로서 웹 사이트의 메인 컬러, 로고, 전체적인 페이지 등을 디자인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획자와 함께 웹 서비스 기능 아이디에이션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아무래도 기획과 디자인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보니, 더욱 고심해서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디자인할 때 공 들였던 부분은 메인 컬러와, 전체적인 UI 입니다. 먼저, 서비스의 전체적인 컬러를 보라색으로 설정해서 고고함과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전체적인 폰트의 굵기를 얇게 설정하여 세련됨을 주려 했고, 동시에 가독성을 고려했습니다. 마지막으로 UX를 고려하여 최대한 익숙하고, 단순하게 디자인 & 배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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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의 홀리데이 해커톤이 끝난 후 각 팀의 서비스를 소개하는 '데모데이'를 가졌습니다. 데모데이 후 좋은 자극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팀들의 서비스를 보면서 배울 점이 많았고, 아직 디자인적으로나 기능적으로 디벨롭 해야 할 부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더욱 성장해야겠다는 마음이 가득가득 넘치네요 !❤️‍🔥)

처음 웹 서비스를 제작하면서 하나의 웹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에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협업은 어떻게 하는지 이제야 조금씩 배워갑니다.

다음 서비스를 제작할 때는, 더 성장한 모습 (더욱 성장한 디자이너로😎) 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UX/UI 디자인 쪽으로, 기획 쪽으로 더 나아가 웹 퍼블리싱 쪽으로 더 깊게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던 이번 홀리데이 해커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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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h

Ash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

Group 52.png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은 크게 3가지가 있습니다.

  1. 가격비교

  2. 프로모션

  3. 땡처리

항공권 가격비교는 흔히 아는 스카이스캐너, 네이버 항공권, 구글 플라이트, 카약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항공권 정보들을 모아서 보여주는 어그리게이터 역할을 하는 서비스들입니다. 이런 걸 메타서치 엔진이라고 하는데 같은 메타서치엔진이라도 가격이 다를 때가 많습니다.

프로모션은 보통 항공사에서 하는 새 노선 취항 프로모션이나 인기노선들의 자리를 먼저 채워놓기 위한 프로모션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프로모션은 오픈런을 해야합니다. 지금같은 여행 성수기에는 오픈런으로 잡기에도 쉽지 않습니다 ㅜㅜ

땡처리는 일반적으로 여행사들이 패키지 여행을 위해 단체 구매를 해놓은 항공권을 다 채우지 못했을 때 항공사에게 돌려주기 전에 여행사에서 판매를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가장 저렴한 방법은

보통은 프로모션이 가장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하지만 각 항공사를 가입해놓고 메일, 카카오톡 등을 받아서 오픈 시간을 맞춰 예약 해야한다는 점과 원하는 날짜에 잡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특히 요즘처럼 여행 수요가 많을 때는 더더욱)에서 일반 직장인이 직접 사용하기 어려운 방법이기도 합니다. 물론 한정된 티켓의 수도 많은 사람들이 누리기엔 어려운 요소이구요.

(제 친구중에 프로모션을 가장 잘 사용하는 친구는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방학때는 시간이 자유로워서 프로모션 오픈런만 할 수 있다면 자기가 시간을 맞출 수 있어서 애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럼 일반인들이 사용할 수 있는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은 2가지가 남았습니다.

가격 비교와 땡처리

이 부분은 제가 항공 비즈니스를 해본 적이 없어 세상에 드러난 정보와 경험으로 추측한 파트입니다

땡처리는 여행사가 B2B 가격으로 받아온 항공권 중 남는 항공권을 마진을 조금 붙여서 파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땡처리 역시 티켓 수도 한정적이고 일반 판매가랑 크게 다르지 않은 경우가 많지만, 종종 시중 가격보다 저렴하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Desktop - 3.png

가격비교는 가장 심플하지만 가격비교 사이트마다도 조금씩 다르고, 검색 시점, 검색 횟수 등등 수많은 변수가 있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스크린샷 2024-02-27 오전 8.28.36.png

실제로 쿠키등의 정보를 저장하거나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이건 자세한 알고리즘을 알 수 없으면 대응할 수 없기 때문에 '그럴 수 있겠군' 하고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 검색 시점에 따른 가격변동의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은 세금과 환율이라고 보여집니다. 언제 유류세가 저렴해질지, 환율이 떨어지면 항공사 또는 정보제공사이트에서 언제 반영될 지도 사실 블랙박스입니다.

일반인이 할 수 있는 건 결국 '다양한 가격비교 사이트를 사용해 리스크를 최소화 한다' 정도가 있습니다.

항공권을 저렴하게 구매하는 방법

이제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1. 가격비교 사이트의 가격 캘린더 기능과 땡처리 항공권을 살펴보고 가능한 날짜와 사용가능한 티켓을 추린다.

  2. 추려진 티켓을 가격비교 사이트에서 직접 넣어보면서 전체적인 가격을 살펴본다.

  3. 마음에 드는 티켓으로 결제!

여기서 문제는 가격비교 사이트도 가장 큰 곳만 추려도 4곳, 땡처리 항공권 사이트도 4곳 정도는 되는거죠.

마음에 드는 여정을 한번에 찾는다고 해도 1번에서 4(가격비교)+4(땡처리), 2번에서 4(가격비교)번의 검색을 진행해야 합니다.

여간 번거로운게 아니네요.

그래서 한 번에 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트립플레이트'를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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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장 먼저 '땡처리' 사이트 들을 확인해서 내가 사용할 티켓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1. 있다면 3번으로 이동합니다.

  2. 없다면 '구글 플라이트'의 가격 캘린더를 사용해서 적당한 날짜를 선정합니다.

  3. '항공권 한번에 검색하기'를 사용해 가장 저렴한 표를 찾아 결제합니다.

여러분은 이제 여러개의 탭을 왔다갔다하면서 항공권을 체크할 필요가 없습니다.

항공권을 한 번에 검색하고 즐겁게 여행을 다녀오세요.

제가 해결하고 싶었던 건

'찝찝함' 이었습니다. 조금 번거롭다고 다른 사이트들을 돌아보지 않은 것. 그래서 조금 더 비싸게 샀을 수도 있다는 그 '찝찝함'.

그 감정을 해결하기 위해 '트립플레이트'를 만들었습니다.

어쩌면 항공권을 더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은 '트립플레이트'를 사용하는 것으로 이번 티켓을 구매했을 때 '이 정도면 충분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도 이번 여행 '시원하게' 다녀오시기 바라겠습니다 :)

행복하세요!

👇 다운로드 받기 (Mac 용)

트립플레이트

가장 최적의 항공권을 한 번에 검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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