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이성봉

이성봉

언론사에서 2017년부터 일했습니다. 중앙일보, 아웃스탠딩에서 기자로 일했습니다. 10년 이상 커리어 중 대부분 유료 기사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유료 모델이 아직 국내에선 실험적으로 읽히지만,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뉴욕타임즈, 블룸버그, 테크크런치 등이죠. 유료 독자들에게 높은 가치를 전달하는 기사를 계속 쓰겠습니다.

네이버 물류는 쿠팡을 따라가는 걸까요?

(인기기사 리마인드 2023/02/06)

네이버도 물류를 합니다. 쿠팡을 따라가는 모양새인데요. 방식이 조금 다릅니다. 네이버는 '도착보장'을 통해 물류를 바라보는 관점을 드러냈습니다. 도착보장은 쿠팡의 로켓배송과 비교되기도 하는데요. 분명한 차이가 있습니다.

1. 개념이 다릅니다. 쿠팡은 '리테일러 모델'입니다. 아마존처럼 물류의 가치사슬 단계를 통합한 방식이죠. 네이버는 '얼라이언스' 모델입니다. 알리바바, 쇼피파이와 유사합니다.

2. 비용이 다릅니다. 쿠팡은 무겁습니다. 쿠팡의 오랜 적자는 물류 관련 비용이 컸기 때문이죠. 네이버는 가볍습니다. 비교적 적은 투자로 전국 물류망을 손에 넣었습니다.

3. 리스크가 다릅니다. 쿠팡 모델은 규모의 경제가 중요합니다. 시장을 지배하지 못하면 적자가 커집니다. 네이버 모델은 파트너사 리스크가 있습니다. 택배사가 파업하면 타격을 받습니다.

4. 방향은 다르지 않습니다. 상품을 잘 배송하는 게 목표입니다. 이를 통해 상품이 흘러가는 모든 구간의 데이터를 제어해 이커머스 시장 지배력을 높이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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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콜드 이메일 잘못 보내면 큰일나는 이유

요즘 여러 커뮤니티에서, 그리고 만나는 고객/잠재 고객분들과 콜드 이메일을 포함한 아웃바운드 세일즈에 대해 이야기를 많이 합니다.

아무래도 초기 B2B 팀은 인바운드 리드를 충분히 만들기 어렵기 때문에 아웃바운드를 할 수밖에 없고, 아웃바운드 세일즈 방법 중 콜드 이메일이 가장 쉽다고 느끼기 때문일텐데요.

사실 콜드 이메일은 쉽다고 느껴질 수 있지만 정말 신중히 해야합니다. 그 이유는 콜드 이메일을 대량으로 보내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큰 문제들이 있고, 그 문제가 발생하면 복구하기까지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리거나, 복구가 거의 불가능합니다.

이번 뉴스레터는 간략하게 콜드 이메일을 잘못 보내면 큰일나는 이유와, 어떻게 예방할 수 있는지 소개합니다.

아웃바운드 세일즈, 콜드 이메일을 포함한 B2B 세일즈 베스트 프랙티스 관련해서 고민이 있으시거나, 도움이 필요하시면 저나 저희 팀에게 언제든 연락 주세요! 😀

https://www.relate.kr/blog/why-cold-mail-can-be-ri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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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이현석

치킨랭크 캐릭터 이미지는 이렇게 만들었어요

닭 캐릭터를 귀여워해주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네요. 감사합니다 ㅎㅎ

캐릭터 이미지는 챗GPT를 이용해서 만들었어요.

한 방에 만든건 아니고 여러번 수정을 요청했는데 프롬프트와 결과물을 공유해볼게요.

시작부터 직설적으로

Screen Shot 2023-12-15 at 5.40.08 AM.png

웹사이트에 쓸거라 배경이 투명하거나 하얀 색이길 바랬어요.

Screen Shot 2023-12-15 at 5.40.23 AM.png

아니... 이 친구야 반반 치킨을 만들면 어떡해.

그리고 3D는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Screen Shot 2023-12-15 at 5.47.26 AM.png

흰색 배경 처리는 안해줬지만 단순해지니 더 귀여워져 좋았어요.

그래서 한 번 더

Screen Shot 2023-12-15 at 5.49.03 AM.png

오오 거의 다됐다.

마무리로 칭찬 한 번 해주고 엄지척 하는 포즈로 바꿔달라고 요구했어요.

Screen Shot 2023-12-15 at 5.49.49 AM.png

왜 때문에 이상한 영어로 썼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찰떡 같이 알아듣고 해줬어요.

그리고 칭찬해줘서 그런가 드디어 배경도 흰색으로 바꿔줬네요.

이렇게 다섯 번의 핑퐁을 통해 캐릭터 이미지가 만들어졌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

PS. 계속 캐릭터 캐릭터 하다보니 이름이 하나 있어도 좋겠다 싶네요.

치킨랭크

당신의 최애 치킨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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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김동철

챗GPT와 함께하는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코딩

1. 챗GPT와 함께하는 미디어아트 코딩

저는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코딩도 좋아합니다. 그래서 Art & Technology에 서서 그 공간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란 무엇인가 챗GPT에 물어보았습니다. 몇가지 주요한 요소들이 보이는데, 관람객 참여, 상호작용, 기술, 센서, 프로그래밍, 예술과 공학의 융합된 현대 미술의 형태라고 설명해 줍니다. 개인적으로 AI 아트가 가졌으면 하는 요소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Brownian motion과 같이 이런 예측 불가능한 자연속의 Random 요소를 좋아합니다. 예시로 이러한 이미지가 관객의 소리, 관객의 움직임 등에 따라 움직임이 반응하고 방향이 바뀐다면 인터렉티브한 기본적인 요소는 갖춘셈입니다.

Brownian motion 알고리즘, 액체나 기체 속에서 미소입자들이 불규칙하게 운동하는 현상

2. 프로세싱이란 무엇인가?

챗GPT에게 물어보았습니다. 역시 저보다 잘 설명해 주는군요. 프로세싱은 MIT Media Lab에서 자바 기반으로 만들어졌고 교육용,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 코딩하는 분들이 많이 사용하는 언어와 개발 환경입니다.

> 다운받기, https://processing.org/

 

3. 챗GPT 페르소나 프롬프트 작업

챗GPT에 페르소나 프롬프트 작업을 합니다. 이런 프롬프트가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의 시작입니다.

> 앞으로 Stackoverflow 개발자 처럼 답변해줘

4. Processing 코드를 요청

Processing 에서 동작하는 간단한 코드를 요청해봅니다.

> Processing 으로 동작하는 모션 그래픽 코드를 작성해줘

 

5. 에러 없는 완성된 코드가 나왔습니다.

우측 상단의 [Copy code]를 클릭하여 코드를 복사 후 프로세싱에서 돌려봅니다.

에러 없이 완성된 코드

 

6. 결과 화면

중력 값이 조금은 단조로운 화면이 나왔습니다. 어딘가 코딩 수업 Tutorial 03 번쯤에서 봤을 법한 코드입니다. (이런거나 짜라고 GPT 씩이나 쓴게 아닌데..)

다소 단조로운 실행 화면

7. 좀 더 인터랙티브하기

이런거나 짜려고 GPT 씩이나 쓴게 아닐텐데. 뭔가 좀더 인터랙티브한 요소를 가미해보겠습니다. 사용자의 움직임에 반응하는 요소를 넣으려고 하다보니 마우스에 반응 하는 코드를 요청해 보았습니다. 파티클 시뮬레이션이라는 전문용어도 넣어 봅니다. 혹시나 전문용어는 영어로 작성하는게 인식을 좀 더 잘 할까 싶어 영어로 주문합니다.

> Processing 에서 동작하는 마우스 클릭에 반응하며 터지는 particle simulation 코드로 작성해줘.

 

8. NullPointerException 에러

코드는 잘 나왔고 넣어서 실행해보니 NullPointerException 에러가 나는군요. 한줄 한줄 에러를 잡아보려고 코드를 보다가 각성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겐 GPT가 있습니다. 일은 GPT가 하고 우리는 방향제시를 잘 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결과물에 대한 분별력을 갖추고 있어야 합니다.

9. 에러도 잡아줘

이렇게 간단한 코드도 에러가 나니? 한마디 좀 해주고, NullPointerExeption 에러도 잡아보라고 시켜봅니다. 그랬더니 수정된 코드를 주는군요. 다 알면서 처음부터 이렇게 짜줄 것이지 말입니다.

10. 만족

철저하게 보스 모드로 이것 저것 주의를 줍니다. 이러면서도 사실 크게 기대하진 않습니다. 실수는 또 할테고 또 잡아주면 됩니다.

> 다음부턴 NullPointerException 에러가 나지 않게 코드를 작성해줘

 

11. 좀 더 가보기로 합니다

이 쯤에서 마무리 지을까 했는데 저는 one more thing 문화를 좋아해서 하나만 더 해보려고 합니다.

> Processing 으로 동작하는 화려한 모션 그래픽 코드를 작성해줘

이제 좀 쓸만한 코드가 나온 것 같습니다. 예전에 이걸 생으로 짜려고 벡터, 인력, 척력, 중력 뭐 이런걸 공부해던 추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정확하게는 군체 움직임을 위한 Boids flocking 알고리즘이었지요. 프로세싱 코드는 첨부하였습니다.

마우스로 드래그 하면 Force 가 적용되어 움직이는 공들

[소스코드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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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김동철

구글의 생성형 AI 기반 검색 Google SGE

google-io-2023-search-labs-SGE-1.webp구글에서 제공하는
새로운 생성형 AI 기반 검색 경험
Google SGE

구글에서 제공하는 새로워진 생성형 AI 검색, 구글 SGE( Search Generative Experience)를 써보았습니다. Google SGE는 구글이 제공하는 생성형 AI 기반의 검색 도구입니다. SGE는 구글랩스의 테스트 프로젝트로, 구글의 생성 AI Bard를 검색 도구에 결합한 것입니다. 내부적으로는 제미나이(gemini) 엔진을 돌고 있을 수 도 있겠군요.

SGE를 사용하면 검색 창에서 이미지와 작성된 초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또한 긴 기사 요약 등도 생성할 수 있습니다. 새로워진 구글 검색을 경험해보세요. 

Google SGE 기능을 켜고 구글에서 검색을 하면 아래와 같이  '이 검색어에 대한 AI 검색 결과를 확인하시겠습니까?' 라는 문구와 함께 [생성] 버튼이 활성화 되어있습니다.

Google SGE

 

[생성] 버튼을 누르면 아래와 같이 해당 검색어에 대한 생성 AI 가 동작하여 자료를 보여줍니다.

 

아래 링크, 구글 랩스(Google Labs)에 접속하셔서 SGE를 활성화 하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https://labs.google.com/search?source=smp.23q2USLabs.43

생성형 AI 검색 Google S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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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이정민

👇 미래에 AI 디자이너와 함께 일하는 모습은?

recording_gif.gif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정식 프로덕트는 전혀 아니고 (훨씬 더 편한 플라멜은 이미 베타 테스트 중)


그 대신 미래에는 어떤 모습의 도구가 등장할 지 함께 고민해보고자 스모어톡과 함께 일하고 있는 AI 디자이너(인간 아님, AI)와 함께 영상을 찍어보았습니다.

참고로 스모어톡은 AI 시대에 걸맞는 정말 간편한 UI/UX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커피챗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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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김동철

제품사진 AI 이미지로 촬영 방법

위 이미지는 실물 사진(노트북)과 AI 이미지로 배경이 생성되어 AI가 합성해준 이미지입니다.

  1. 제품을 파는 쇼핑몰을 운영하는 분들에게는 제품 사진 찍는게 고민입니다. 스튜디오 예약, 작가섭외, 소품준비 등 여러가지 준비해야 것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생성형 AI가 이 고민을 해결해 줄 것 같습니다.

  2. 프로세스는 크게 3단계로 이뤄집니다. 원본사진의 배경제거(Background Removal) -> 배경생성(Generate Background) -> 합성(Composite)

  3. Stable Diffusion을 만들어 공개한 이세대의 대인 Stability AI의 ClipDrop 을 이용할 것입니다.

  4. 노트북 사진으로 테스트 해보겠습니다.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사진을 몇장 준비힙니다. 아이폰이나 갤럭시 스마트폰 사진으로도 충분합니다. 아래와 같이 다른 각도에서 찍은 사진 몇장을 준비하였습니다.

  5. 배경제거시 배경은 단순할수록 좋습니다. 배경제거 AI도 똑똑해져서 웬만해서는 잘 분리해줍니다. 예전에는 이거 따내려고 한참 매직봉과 선택툴로 고생했던 기억이 납니다.

  1. 클립드롭(Clipdrop.co) 사이트에 접속합니다.

  2. 아래로 스크롤 하다보면 배경교체(Replace Background) 메뉴를 클릭합니다. (참고로 유료만 이용 가능합니다)

  3. 촬영한 사진을 업로하고 원하는 배경 프롬프트를 입력합니다.

  4. <끝>

클립드롭 사이트에서 배경교체 메뉴를 클릭, 사진을 업로드 하면 자동으로 배경을 제거해줍니다. 크기와 위치를 조절한 후 배경으로 촬영되었으면 하는 프롬프트를 입력합니다.

이렇게 해서 생성하고 합성된 AI 이미지들 중 괜찮게 합성된 이미지들을 선별해 보았습니다. 확대해서 보면 좀 어색하지만, 작게보면 그럭저럭 볼만합니다.

감상해보세요! 그림자까지 반영된 부분은 좀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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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철

김동철

Meta의 이미지 생성기 Meta AI Imagine 사용기

1. 요즘 무서운 속도로 SNS 회사에서 하이테크 회사로 거듭나고 있는 Meta의 이미지 생성기 Imagine를 사용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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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용해보니 Clipdrop, Fooocus와 같은 심플한 UI에, SDXL 정도의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3. Meta가 어찌보면 생성 AI시대의 수혜자가 될수 있겠다 생각을 하게 됩니다. 상업적으로 사용하라고 공개한 언어모델인 Llama 부터, 오디오 생성기 AudioCraft, 이미지 생성기 Imagine 까지, 세상을 놀라게 했던 SAM(Segment Anything Model)도 있고요. 물론 HW 쪽 최고 수혜자는 NVIDI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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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접속 주소는 아래와 같습니다. 현재는 미국에만 제공하고 있어 VPN으로 IP 우회가 필요합니다.

https://imagine.meta.com

5. 결과물 몇개를 첨부하며, 이 모든 기술이 인스타그램 릴스 생성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갈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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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lyn Yong

Cailyn Yong

[10X AI Club 1기 멤버십 1/3 회고] 오퍼레이터 분들께 도움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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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10X AI Club 1기 멤버십 진행과정에 대한 Building in Public 회고입니다.

11/29일에 10X AI Club 1기 멤버분들과 첫 Pre-Networking 이벤트를 열었습니다.

그 뒤로 첫번째 스터디 세션, 데브 세션을 진행했어요. 앞으로 2 사이클의 스터디+데브 세션이 남아 있어서, 여태까지 진행하면서 제가 느낀점 - 좋았던 점과 어떻게 더 개선할 수 있는지에 대해 글을 씁니다.

11/29 Pre-Networking 이벤트

이날 정말 많은 분들께서 와주셨어요!

첫 모임인 만큼 앞으로 프로그램의 일정과 계획에 대해서 안내해드렸고,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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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6 첫 스터디세션

프리네트워킹을 마치고 그 다음날 부터 디스콰이엇의 비공개 클럽에 "업무자동화"를 주제로 학습 자료들을 올리기 시작했습니다. 학습자료들은 GPTs를 갖고 계신 분들과 아직 대기자이신 분들을 위해서 다양하게 올렸어요.

  • [GPTs]: GPTs 내에서 Zapier Action 연동해서 업무자동화 챗봇 만들기

  • [Code]: PDF, URL, CSV 파일을 학습시킨 AI와 대화할 수 있는 챗봇 만들기 + 웹사이트 인터페이스 구축하는 방법

  • [Code]: Assistant API + Zapier Action

이 자료들은 12/06 스터디 세션 전까지 각자 학습해오고, 스터디세션 당일날 어렵고 잘 안된 부분들에 대해 Q&A 할 수 있는 세션을 마련했습니다. 추가로 멤버분들마다 각자 만들고 싶은 AI 프로젝트 아이디어들을 미션으로 올리게 했고, 스터디세션에서 아이디어 피칭을 하고 팀원들을 모집했어요.

세션 마지막 30분에서는 팀원분들과 함께 따로 Zoom 소회의실에서 처음 만나서 다음주 Dev Session때까지 만들 프로젝트에 대한 계획/회의를 할 수 있도록 시간을 드렸습니다. 세션이 끝난 후 팀원들끼리 대화할 수 있는 슬랙 채널을 만들어드렸고, 거기서 멤버분들은 서로 소통을 하며 프로젝트들을 조금씩 만들기 시작했어요.

12/13 첫 데브세션

사실 제가 가장 놀라고 감동받은 부분은 어제 진행된 데브 세션이었어요.

각 팀마다 진행상황에 대한 발표를 해주셨는데, 짧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준비를 해오셨고, 실제로 대화해볼 수 있는 데모까지 준비해와주셨습니다.

현재까지 10X AI Club 1기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AI 프로젝트들입니다. 각 팀마다 일주일간 어떤 주제의 프로젝트를 만들었는지, 잘 된 부분들, 잘 안되고 어려웠던 부분들에 대해 짧게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 자소서 첨삭 G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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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달장애인을 위한 「읽기 쉬운 자료」 제작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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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돌아가신 분과 AI 채팅할 수 있는 G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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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젤투자 매칭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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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있는 뉴스의 정치적 성향을 판단해 주는 G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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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기계발 G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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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커머스 고객 맞춤 패션 잡지 발송 자동화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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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상화폐 데이터를 바로 시각화해주는 챗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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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썸네일로 뉴스를 소비할 수 있는 GP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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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itish English Tutor

  • 할일 우선순위 GPTs

개인적으로 너무 재미었었던 부분은, 각 팀마다 겪고 있는 문제들이 공통적인게 많다 보니, Q&A를 하면서 다른팀이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다른 팀도 적용시켜볼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서로 고민 해결을 해보고, 회의를 하면서 해결책을 조금씩 찾아가는게 신기했어요.

사실 제가 처음 1기 멤버십 커리큘럼을 기획할때 저는 일방적인 강의 세션들보다는 서로가 함께 해보면서 배워볼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드리고 싶었어요. 그래서 Dev Session이라는 것을 기획했고, 이렇게 실제로 팀을 구성해서 직접 만들어보는걸 계속 푸시했습니다.

피드백

데브세션이 끝나고 나서 이번 세션까지의 피드백을 받았는데, 제가 우려하던 점들을 멤버분들께서 직접 말씀해주시니까 더욱 개선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쉬웠던 점

  • 스터디세션에 공유햐주시는 과제(?)들이 어느용도인지, 어디에 유용한지 설명이 부족한것같아요

  • 스터디세션에서 RAG,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파인튜닝 등 GPT 초보자를 위한 배경지식, 개념에 대한 자료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 커리큘럼이나 수업등에 공지를 자주나 미리 해주셨으면 더 좋겠다.

  • 주신 스터디 자료들을 따라가지 못한 부분과 각 주마다, 세션마다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명확히 알기 어려웠고, 아무래도 평일 퇴근 시간 이후 모임이다보니 이탈자들도 보였던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초심자가 따라가기에 어려운 내용들이 있어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 할 지 조금 막막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처음 진행하시는 것이다 보니 어려운 점이 많으시겠지만, 그래도 앞으로 더 좋은 방향으로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1. 일정 - 오프라인 일정을 격주 수요일이 아닌 토요일로 하면 참여율이 올라갈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수요일 오후 7시는 퇴근하고 오기 빠듯한 분들도 계시고, 네트워킹 파티나 데브 세션은 시간이 부족함을 느껴서, 토요일 오후 5-8시 또는 6-9시로 진행하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면 그 시간 이후에도 추가로 미팅이나 이야기를 더 나누고 싶으신 분들은 따로 시간을 가질 수도 있을 것 같구요..! 몇 가지 오프라인 모임이나 세미나를 참석해보았는데, 주로 평일엔 온라인, 주말에 오프라인 또는 온라인이 참석률이 가장 높아보였습니다!

    2. 인원 - 처음 모집시에 인원을 제한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 미팅 때보다 이번 미팅 때 사람이 확실히 적었기도 했고, 팀 프로젝트나 다른 활동들에서 보이지 않으시는 분들도 많이 계신 것 같아서 30명 내외로 운영 가능한 인원을 정하여 드라이브 하면 어떨까 생각하였습니다.

    3. 세션 진행 방식
    1) 첫 오프라인 미팅 - 처음 모임 때는 전체적인 커리큘럼 안내, 네트워킹뿐만 아니라 커리큘럼 안에서 진행될 콘텐츠들(스터디 세션 때 GPTs나 Assistant API를 활용한 것 + 앞으로 진행될 내용 등)을 각 파트마다(업무자동화 or 챗봇 개발 등) 가볍게 소개해주는 정도 또는 나오게 될 결과물 대표로 1가지씩만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면 사람들이 앞으로의 방향성이나 스터디 기간내에 도전할 프로젝트 아이디어에 대해서 조금 더 생각할 수 있는 시간과 감을 잡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 스터디 세션 - 스터디 세션 때에는 다음 스터디 세션 전까지 테마를 정한 콘텐츠들을 데모로 시연하는 모습들을 보여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첫 오프라인 미팅 때 보여주셨던 것보다 더 디테일하게, 이번에는 4개의 영상과 교육자료를 보여주셨는데, 그런 부분들을 데모 시연으로 보여주시고, 질의응답 같은 것을 받거나, 간단한 설명이 있으면 좋을 것 같고, 추가로 생성형 AI에 관련한 개념 및 공부할 자료들에 대해서 가르쳐 주셨으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3) 데브 세션 - 팀 또는 개인 단위의 프로젝트 발표 및 진행상황 공유, 인사이트 공유 시간을 갖고, 실제 팀 미팅과 네트워킹에 조금 더 시간을 투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오프라인으로 팀 미팅이 가능한 시간이 거의 없고, 온라인으로만 하다보니 다들 고충들이 있을 것 같고, 다양한 산업군과 백그라운드를 갖고 계시니 다양한 분들과의 만남을 통해 생각의 폭이 넓어지는 좋은 자리가 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입니다.

    4) 전체적인 흐름 - 스터디 세션 -> 다음 스터디 세션, 2주간은 스터디 세션 때 배운 내용을 통하여 개인이 테스트해보고 공부 및 인사이트 도출, 공유하는 개인 미니 프로젝트 또는 스터디 형식이면 좋을 것 같고, 데브 세션 -> 다음 데브 세션, 2주간은 팀 단위 프로젝트 및 네트워킹, 스터디 세션과 팀 프로젝트 막히는 부분을 중점적으로 해결하는 형식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업무 시간 중이라 정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두서없이 작성하였는데, 진행하시거나 앞으로의 혜림님의 행보에 도움이 되셨길 바라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어제 여쭤본 것 처럼 진행하면서 막히는 부분은 한 번 더 해보고, 계속 막히는 부분은 따로 연락드려서 꼭 해결해보겠습니다! 좋은 시간과 스터디 만들어주셔서 감사드리고, 화이팅하시길 바라겠습니다! :D

피드백을 토대로 제가 앞으로 개선해야할 부분들은:

  • 기초 지식에 대한 설명 자료 공유

  • 직장인들이 많다보니 어떻게 하면 시간 활용을 가장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지 해결방안 찾기 (수 -> 토?)

  • 커리큘럼에 대한 설명 미리미리, 그리고 자주 공유. (처음 모집할때부터 이건 제대로 수립을 하고 공유했어야함)

  • 스터디세션 때에는 학습 자료들에 대한 데모 시연, 팀 단위로 잘 안된 부분 Q&A 더 받기, 추가 개념과 공부할 자료들 소개시켜드리기

  • 데브세션 때에는 팀 미팅 + 네트워킹 더 많이 할 수 있도록 시간 할당 (이번에는 발표 시간이 너무 길었음)

추가적으로 제가 좀 더 잘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이 떠오르신다면 댓글에 남겨주세요 ㅠㅠ

1기를 운영하다 보니 제가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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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웅

문지웅

스릴팝 후기

@이혜환 님 덕분에 신당동에서 진행하는 스릴팝 (스타트업 릴레이 팝업) 행사를 알게 되었습니다.

행사는 신당동에 있는 Va gallery에서 진행하고 있고, 총 3층으로 구성되어있고,

1층에는 tv로 만든 전시와 카페가 있었고, 2층은 사무실처럼 꾸며져 있었습니다.

3층에서는 행사에 참여한 스타트업 기업들의 제품을 사용해 볼 수 있었습니다.

5개의 제품 중에서, Meshed, Markhub, Binder HR 3 제품을 사용해봤습니다.

(이미 사용 중인 Summary나, 사용 고려 중인 Walla는 담당자 분이 안계셨어요😭)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고 사용하면서 느낀 피드백도 나눌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체험을 마치고 1층에서 자체 제작한 사원증 굿즈도 받을 수 있었습니다. 😊

※ 행사 관련 자세한 정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

공식 사이트

+홍보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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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 Better

Work Better

글로벌 빅테크 PM 제품 인사이트 공유회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아마존, 테슬라, 넷플릭스, 우버, 노션, 슬랙 등 글로벌 빅테크 프로덕트 매니저들의 제품 기획, 검증, 개발 과정에 대한 생생한 인사이트 공유회를 온라인으로 월 1회 또는 2회 진행할 예정입니다.

평소 어떤 빅테크 기업의, 어떤 제품을 기획한 프로덕트 매니저를 만나고 싶으셨나요?

만나고 싶으신 기업/제품과 궁금한 점을 아래 링크로 남겨주시면 참고하여 자리를 만들겠습니다. 

https://forms.gle/ikChjT5Lm1zQhh1Y9

왜 공유회를 열게 되었나요?

구글, 마이크로스프트, 아마존, 애플, 넷플릭스 등 빅테크 기업에서 일 잘하는 프로덕트 매니저들은 어떻게 일할까요? 5년 전 사수 없이 신입 프로덕트 매니저로 근무하면서 일 잘하는 프로덕트 매니저들만의 노하우가 궁금했어요. 🤔


그래서 미국 빅테크에 근무하시는 57명의 PM들에게 연락했고, 그들의 업무 방식과 노하우를 인터뷰하고, 분석하였어요. 그들의 제품 기획 과정에서 공통적으로 사용하는 32가지 프레임워크와 인사이트를 정리하였어요. 배운 인사이트를 제 업무에 적용하면서 저는 빠른 속도로 성장하며 좋은 제품을 만들 수 있었어요.

저와 같이 사수없이 PM을 하고 계신 분들, 제품 기획하는 과정에서 막막함을 느끼고 계신 분, 초기 제품의 고객 유입을 위한 기획, 리텐션 높이기 위한 기획, PMF 을 찾는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배운 인사이트를 AI에게 학습시켜 NotionAI기반의 템플릿을 만들었어요.

  • ⬇️ [NotionAI for PM] 템플릿 구성 확인하고 신청하기 ⬇️
    https://forms.gle/UcCrE68kZDFLQYaD6

    템플릿을 사용하면 어떤 효과를 얻을 수 있나요?

  • 빅테크 PM의 경쟁사와 차별점을 만들어 내는 기획 템플릿을 이용하여 나의 제품 기획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 빅테크 PM의 제품 고객 초기 유입, 리텐션 높이는 전략 템플릿을 이용하여 나의 제품 전략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 테슬라, 우버, 넷플릭스, 유튜브 기획서 사례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고 나의 기획서에 적용할 수 있어요. 

왜 노션 템플릿 형태인가요?

  • 업무에 바로 적용하기 위함입니다. 

  • 저는 빅테크 PM의 문제 해결 방식을 적용한 템플릿을 꾸준히 업무에서 사용하며 익혔어요. 그래서, 새로운 기획 문제를 마주해도, 템플릿 덕분에 익숙해진 사고방식으로 쉽게 문제 해결하는 경험을 했어요. 

  • 또한, 62명의 PM, 기획자, 창업가, 마케터, 디자이너에게 템플릿을 공유했고 효과를 검증했습니다.

템플릿은 정기 업데이트 되나요?

  • 유료 구매자들께서 공통적으로 필요로 하시는 기능을 수집하여 업데이트해드릴 예정입니다. 

  • 유료 구매자들에게만 글로벌 빅테크 PM들의 최신 AI 활용법이 적용된 템플릿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해드릴 예정입니다.


✨지금 템플릿 구매하신 분들께 제공하는 보너스 ✨

  • 올해 12월까지만 유료 고객에게 평생 이용권을 드리며, 내년부터 월 구독으로 변경할 예정입니다.

  • 구글, 마이크로스프, 아마존, 넷플릭스, 우버 등 빅테크 기업의 실제 프로덕트 매니저 면접 질문을 선물로 드립니다. 

  • 프로덕트 매니저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께서 어떤 부분에 집중하면 좋을지에 대해 가이드를 얻을 수 있어요.

    ⬇️ [NotionAI for PM] 템플릿 구성 확인하고 신청하기 ⬇️
    https://forms.gle/UcCrE68kZDFLQYaD6

    🎁12월 신청자들에겐 아래와 같은 선물도 추가했으니, 관심있는 분들은 신청하세요.🎁
    ✅ 구글, 마이크로스프, 아마존, 넷플릭스, 우버 등 빅테크 기업의 실제 프로덕트 매니저 면접 질문 리스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프로덕트 매니저 면접을 준비하시는 분들께서 어떤 부분에 집중하면 좋을지에 대해 가이드를 얻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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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

디토

GPT 키워드를 붙여 무료, 투자 유도 조심하세요..

최근 GPT로 수익 창출 방법에 대해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 틈을 타서 사기 수법도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핸드폰만 있으면 무료로 돈 벌게 해주겠다. 좋은 정보라면서 유포하는 이런 영상과 채팅방에서 황당한 광고를 봤는데요.

내용은 GPT로 요새 기사작성도 할 수 있고 블로그나 여러가지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고 있다는 일반적인 이야기로 시작합니다.(서론이 일단 너무 길어서 수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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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라고 생각한 이유

  1. 제대로 설명도 안해줘서 무슨 서비스인지 잘 모르겠다. 클라우드 서버를 이용해서 핸드폰만 있으면 채굴을 할 수 있고 어쩌구 저쩌구..(그렇게 좋은 돈 복사기면 혼자 다하지..)

  2. 무료로 돈 벌 수 있다면서 모델을 구매(투자)하라고 한다.

  3. 돈을 어떻게 버는지도 모르겠는데 고정 수익을 보장한다고한다.

  4. 해외 유명대학과 같이 연구한다는데 어디에도 증명하거나 설명하는 내용이 없음

해외 유명대학과 연구한다며 홍보하는 기사는

3개 2개는 클릭해보니 하나 빼고는 다 존재하지 않는 링크라고 뜨더라구요.

(솔직히 돈주고 기사 작성도 가능하다는 점도 생각해보면..)

솔직히 홈페이지도 그럴싸해서 매일 GPT관련 정보를 보는 저도 한 번에 이게 사기인가? 판단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몇 번 더 생각하면 이런 사업모델과 수법이 흔하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GPT만 덧붙인 것이죠!!

1429명 등친 '코인 사기범' 잡았다…검찰이 밝혀낸 '100억 사기' 수법

알아두면 쓸모있는 암호화폐 사기 사례 — 마지막편

1. 피싱 사이트를 만들어 실제 투자를 유도

2. 처음에는 수익을 공유하다가 나중에는 투자자들의 투자금을 탈취하여 잠적

이런 사람들에게 속아서 피눈물 흘리는 어르신들을 생각하니까 갑자기 너무 화가나서 적어봤습니다. GPT로 수익 창출 방법을 생각 하는건 좋지만 거기에 너무 빠져서 이런 함정에 속지 않으시길 바라며... (솔직히 너무 정교해지고 발전해서 곧 연령층 상관 없이 정말 문제가 될 것 같다는 우려를 지울 수 없네요)


+ AI 관련 다양한 scam 유형

  • AI 보조 피싱 사기: AI를 사용해 진짜처럼 보이는 피싱 이메일을 생성하여 구별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 소셜 미디어 AI 사기: 존재하지 않는 AI 도구를 광고하는 가짜 소셜 미디어 페이지를 만들어 맬웨어를 다운로드하게 합니다.

  • AI 음성 복제 사기: 소셜 미디어에서 음성 데이터를 수집하여 가족들을 속이는 가짜 긴급 전화 메시지를 생성합니다.

  • 가짜 ChatGPT 앱 사기: 제한된 무료 기능을 제공하고 사용자들을 과도한 구독료로 유도하는 플리스웨어 앱입니다.

  • 가짜 ChatGPT 웹사이트 사기: ChatGPT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광고하며 실제로는 맬웨어를 배포합니다.

  • AI 투자 사기: AI에 대한 열풍을 이용해 가짜 투자 기회를 만들어 냅니다, 가짜 AI 생성 CEO나 배우를 CEO로 위장하여 사용합니다.

    출처 : AI Scams to Look Out For & Hot to Spot Them [With Pic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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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알렉스

부트스트랩 클럽 실전 실시간 플레이북 1편: MVP 만들고 테스트 하기

안녕하세요. 1M Bootstrap Club의 알렉스입니다.

아래글은 제가 1M Bootstrap Club을 구축하기 위해 진행한 실제 방법들입니다. 실시간 진행되고 있는 케이스 스터디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실제 MVP를 통하여 만들어져가는 부트스트랩 비즈니스의 숨겨진(?) 내부를 담아봤으니, 지금까지 제 콘텐츠를 즐겨 보셨다면, 이번 것도 충분히 흥미롭고 도움이 되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래와 같은 케이스 스터디는 프리런칭에 참여해주신 분들께서 먼저 받으실 수 있는 특전 중 하나였습니다!

제가 클럽을 구축하면서 오퍼를 구성하게 된 근거 등을 적어가려고 하니, 관심있는 분들은 계속해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월 15일 (금) 17시 59분 59초 까지만 제안될, 프리런칭 오퍼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곳<<에서 짧은 질문들에 답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7일, 글 7개, 3.5만자, 6,000뷰. 그리고 100명이 넘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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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te → Build → Distribute → Sell

짐작하셨겠지만, 저 역시 일주일간 부트스트래핑 비즈니스에 대하여 MVP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저의 Ideation은 심플했습니다.

  • AI의 발전으로 많은 분들이 스타트업들을 시작하는데, 내 생각에는 AI는 그저 도구에 불가하다.

  • 제품을 팔기 위한 Fundamental Skill은 사이드 비즈니스를 만드는 것에 속하는데, 이러한 반짝거리는 툴들을 사이드 비즈니스로 접목할 수 있는 스킬이 필요하다.

  • 그러니, 사이드 비즈니스를 시작하고자 하는 Entrepreneur 그룹을 모집해서 뭐든지 Value있는 것을 제공해보자.

Community → Value → Offer

커뮤니티 그 자체가 파워가 될 수도 있으니, 한번 그룹을 모집해보자. 라는 생각으로 시작을 해봤습니다. 관련된 생각을 한지는 몇달이 넘게 걸렸습니다. 제가 항상 생각하고 있었던 점들을 종합적으로 만드는 것이었으니깐요.

하지만, 제대로 된 Ideation은 하루 정도 걸렸습니다.

여기서 제대로 된 Ideation이라고 한다면, 적어도 두시간은 앉아서 고민을 했다는 것을 뜻합니다.

타겟 니치 선정 완료

이렇게 제 타겟 니치는 정해졌습니다. 사이드 비즈니스를 시작하고자 하는 Entrepreneur 그룹 이었습니다.

 

타겟 니치를 위한 전달 콘텐츠 미디엄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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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비즈니스를 시작하고자 하는 Entrepreneur 그룹

이들이 좋아하는, 그리고 도움이 될만한 콘텐츠가 무엇일까에 대해 생각을 했습니다.

 

뉴스레터를 만들어서 진행을 해볼까?

→ 생각보다 시간이 더 걸리므로 기각했습니다. (물론 진행할 예정입니다. 현재 마이크로 트랜드 관련된 Deep Dive 리포트 관련 뉴스레터를 준비중입니다.)

 

시간이 걸린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심플합니다.

콘텐츠 제작 → 뉴스레터 → 뉴스레터 몇 주간 보내기 → 오퍼

위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려면, 퍼넬을 몇번 갈아타야합니다. 저는 곧 바로 반응을 보고 싶었으니, 다른 플랜으로 넘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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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영상을 제작해볼까?

→ High Quality 리드를 얻을 수 있고, 한번 콘텐츠를 제작해두고 나면, 지속적으로 리드를 얻을 수 있는 것이라는 점은 잘 알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해외 커뮤니티나, 코스 판매나, 부트캠프 구축하는 곳들이 이런식으로 진행한다는 점 잘 알고 있습니다.

 

베이스라인 리서치 → 글로 된 콘텐츠 제작 → 이미지 리서치 → Voice Over → 영상 편집

 

하지만, 동영상 제작을 하기 위해서는 베이스를 위한 '글'이라는 콘텐츠를 작성해야하므로, 추가적인 스탭이 필요하기 때문에 기각했습니다.

 

따라서, '글’이라는 콘텐츠 제작으로 선택했습니다.

 

레버리지가 많은 방식의 미디엄 '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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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레버리지를 가장 많이 삼을 수 있는 방식이었습니다.

 

한번 잘 작성해두면, 멀티 미디어로 콘텐츠를 다 바꿀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Long Form Article → Long Form Video → Short Form Video

Long Form Article → Newsletter

Long Form Article → E-Book

Long Form Article → Landing Page

Long Form Article → Short Form Multi-Article → Linkedin Post → Twitter Post

위와 같은 포멧은 원소스 멀티유즈가 가능한 레버리지를 삼을 수 있는 것이 가장 많은 소스기 때문에, ‘긴 글'을 콘텐츠 제작 방식으로 선택했습니다.

타겟 니치를 위한 콘텐츠 제작 포멧 선정 완료

니치와 그 타겟 니치를 위한 콘텐츠 제작 포멧을 선정 한 후, 곧 바로 MVP 제작을 들어갔습니다.

 

새로운 Fancy한 사이트 제작은 Priority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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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이드 비즈니스를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많은데, 관련된 고퀄리티의 정보들은 파편화 되어있다.’라고 가정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페인포인트를 해결할 수 있으면, 그것이 프로덕트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가 포커스 해야할 것은 고퀄리티의 정보를 전달하는 것 이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Webflow나 Framer을 이용한 Fancy한 사이트 제작? 안하기로 했습니다.

 

말 그대로 MVP를 통하여 수요를 찾으려고 했기 때문에 그곳에 할애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긴 글’을 통하여 오가닉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인데, 이 때 사람들이 얻을 수 있는 최상의 Value는 무엇인가에 대해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타겟 니치는  사이드 비즈니스를 시작하고자 하는 Entrepreneur이었으니, 이들이 좋아할만한, 도움이 될만한 콘텐츠가 뭔지 찾아보고 궁리 해봤습니다.

3.5만자, 아티클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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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적으로 소설의 분량들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초단편 소설

단편소설보다 훨씬 적은 크기, 블로그 포스트 정도의 분량

공백 포함 1,000~6,000자

단편 소설

대부분인 문예지에 들어가서 여러 소설과 함께 읽을 수 있는 분량

공백 포함 3만자

경장편 소설

서점에서 판매하는 두툼한 소설

공백 포함하여 10만자

제가 일주일간 얼마나 많은 글을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써봤습니다. 물론 기본적인 문맥및 기타등등을 위한 퇴고는 MVP의 특성상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첫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AI가 있는데 왜 사이드 비즈니스 시작하지 않으세요?

그 후

누구나 24시간 안에 시작할 수 있는 AI 부트스트랩 비즈니스 1편

1분만에 Chat GPT로 나만의 프로필 사진 만들어보기

핫 한 이 '제품'과 '방법’으로 사이드 비즈니스 실패 최소화 하기 1편

월요병 이기는법? 일요일에 출근하기. 새해 계획 성공하는 법? 12월부터 실천하기

누구나 24시간 안에 시작할 수 있는 AI 부트스트랩 비즈니스 2편

SaaS에서 매출 20% 증가? '이 방법’만 도입하면 당장 가능합니다.

디자인 비전공자인 내가 AI와 노코드로 매출 천만원 만든 이야기 1편

 

등 7일간 총 8개의 아티클을 발행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부트스트래핑 클럽을 타겟한 아티클은 7개였습니다.

 

'SaaS에서 매출 20% 증가? '이 방법’만 도입하면 당장 가능합니다.'를 제외해야했거든요.

 

하루에 최소 글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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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지고 있는 value를 공유할 경우, 얼마나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가에 의사표명을 하실지에 대한 테스트 진행해봤습니다. 무려 100명이 넘는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프리런칭 사인업에 의사표명을 해주셨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 글을 이메일로 읽고 계신다면, 그 100명이 넘는 분들 중 하나시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이 중, 얼마나 많은 분들이 오프라인 클럽에서까지 인연이 되어 만나뵈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여러분들은 제 가슴속에 하나의 공간을 차지하게 되셨습니다🫡⭐️

이 글을 다른 미디엄에서 읽고 계시다면, 그 역시 감사합니다! 12월 15일 (금) 17시 59분 59초 까지만 제안될, 프리런칭 오퍼에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곳에서 짧은 질문들에 답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1기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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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비즈니스 빌더(SBB) 오프라인 클럽은 어떤 곳인가요?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클럽은 오프라인 6주 + 온라인 20주 동안 사이드 비즈니스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Ideation 부터 Selling까지 모든 것들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커뮤니티 입니다.

구체적인 전략들과 성공 사례들을 통해 배우고, 적용하여, 클럽 맴버들의 아이디어를 수익화 시킬 수 있는 곳 입니다. 우리 모두 서로의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자 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 수익화 = 사이드 비즈니스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계신데, 왜 사이드 비즈니스로 처음부터 수익화를 하실 마음을 가지지 않으신가요? 운영하는데, 똑같은 고민과 시간을 사용하는 데 말이에요.

사실 그 이유는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가지가 있겠지요. 하지만, 제일 큰 것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무언가를 만들어보실 수 있는 능력과 관심은 가지고 계시지만, 이것을 수익화 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저와 클럽 맴버들이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클럽에서 도움을 얻으실 수 있는 분 들입니다. 

  • 사이드 비즈니스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 지 모르시는 분들

  • 사이드 프로젝트를 사이드 비즈니스로 만들고 싶으신 분들

  • 자신의 비즈니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분들

  • 자신의 사이드 비즈니스를 풀타임 비즈니스 처럼 확장하고자 하는 분들

  • 수익 창출 방법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

  • 구체적인 사업 아이디어는 없지만, 탐색과 공유를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분들

  • 같이 성장해내갈 크루가 필요하신 분들

 

무엇을, 어떻게 달성해가나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도 따라오기 쉽게 만든 오프라인 코스와 1:1 컨설팅 세션을 통하여, 사이드 비즈니스를 구축하기 위한 기본을 배우고, 시도하실 수 있습니다.

  • 농축된 6주간의 수업: Ideation & Creating Offer & Building Product & Distribution Channel & Selling 을 위한 6주짜리 코스 진행

  • 나만의 오퍼 구축: 개인의 능력에 알맞는 오퍼 구축 → 오퍼 + 간의 사업 계획서 구축

  • 1:1 컨설팅: 개인의 상황에 알맞는 컨설팅 세션 2회

  • 케이스 스터디: 매일 1개 이상, 6주간 총 80개+이상의 비즈니스 케이스 및 마케팅 공부

  • 랜딩 페이지 & 리드마그넷 & 소셜 미디어 제작

    • 랜딩 페이지 제작: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위한 랜딩 페이지 제작(노코드 툴 사용)

    • 소셜 미디어 제작: Influencer 계정과 Niche Authority 계정 두가지 제작 및 콘텐츠 구축 → 도합 팔로워 100명이상 확보

    • 리드 마그넷 제작: 오퍼와 니치 마켓에 알맞는 타겟형 리드 마그넷 2건 제작(노코드 툴 사용)

 

케이스 스터디, 스크립트, 프레임워크등 여러가지 기법들을 사용하실 수 있는 모든 툴들을 제공하고,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느슨하지만,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커뮤니티에 소속되어 보세요.

각 기수가 끝난 후, 비공개 SBB 슬랙 방으로 초대드립니다.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커뮤니티에서 계속 교류를 이어가세요.

자세한 스케줄 및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1기 알아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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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배움캠프

내일배움캠프

전 개발자이자 현 대표가 직접 말하는 개발자 취업시장 동향은?

채용 수요 1위였던 개발자 시장, 요즘은 어떻게 느끼시나요?

전 개발자이자 현 매출 300억 기업의 대표가 2024년 개발자 채용 시장의 트렌드를 직접 풀어드립니다.🗣️

부트캠프 수료생의 연봉과 이직 횟수까지, 2023년 개발자 근황 데이터도 받아가세요‼️

✅일시 : 12월 18일(월) 오후 7:30 ~ 8:30

✅연사 : 이범규 대표

현) 팀스파르타 대표

전) 본엔젤스 벤처캐피털 투자심사역

전) 배달의민족 Software Engineer

이유진 매니저

현) 팀스파르타 커리어개발 파트 리드

전) 자소설닷컴 기업 채용 연계

전) 슈퍼루키 운영 총괄

전) 파라다이스시티 인사팀

✅신청방법 : https://bit.ly/3GKJUoA 30초면 OK👌🏻

(링크 클릭 → 필수 정보 입력 → 궁금했던 점 모두 적어요! → 제출!)

🔥2024 개발자 채용 시장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해소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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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ney Kim

Rooney Kim

별별은행 김팀장의 솔루션 확인하기

금융 레거시 연결, BaaS 구축이 고민인 김팀장의 해결책은?!

기업의 규모가 커지면 레거시 연동, 대규모 DB 변경, 내외부 서비스 연결 등 수많은 API 작업이 필요합니다. 그러다보니 인력은 물론이고 엄청난 비용, 오랜기간 등 개발 공수가 많이들죠.

스타트업일 때, 아직 중소기업일 때는 별 것 아닌 이슈도 중견, 대기업으로가면 큰 시간과 비용이 드는 일이 되어버리죠.

이 글을 읽는 여러분의 기업도 언젠가는 대기업, 글로벌 기업이 될테니 미리 알아두면 유비무환, 담당자는 일거양득, 창업자는 금상첨화!

노코드로 해결한 금융권의 고민해결 스토리, 쇼츠로 확인하세요(:

김팀장의 솔루션,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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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아웃바운드 할때 하는 7가지 실수 (Relate 김현준님)

23.12.13에 원티드에서 진행한 <성과를 내는 세일즈 매니저되기>의 강연 내용을 요약해보았습니다.

혹시 여러분 이런 고민 하지 않으세요?

  • "왜 고객이 내 콜드메일을 열어보지 않을까?"

  • 일단 나도 뭐 일단 절박하니까 막 보내기는 해..

  • 근데 정작 나도 콜드메일 잘 안 열어봄ㅋㅋ

Relate팀이 만난 잘못된 사례들

일단 먼저 아래 내용에 하나라도 해당되는 분들은 끝까지 읽어주세요!

  1. 🙋‍♂️ (누구시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제품 좀 써보세요!

  2. 📣 저희가 이번에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와서 구경하세요!

  3. 💌 (당신의 문제가 뭔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Relate 이에요!

  4. 🍁 날씨가 참 좋죠? 첫 고객마비의 계절입니다, 대표님. 저희는 릴레잇은 연락 CRM 을 만들고 있어요. ~

  5. 🙋‍♂️ 수신거부따위 거부한다 // 마케팅 솔루션으로 아웃바운드 메일 보내기

  6. 💃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HTML 이메일

  7. 📒 저희 서비스 소개자료를 준비합니다.

1. ICP에 대한 정의 없이 무작정 연락 시작하기

🙋‍♂️ (누구시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제품 좀 써보세요!

  • 연락을 보내기 전 우리가 누구한테 아웃바운드를 보내야하는지에 대해 명확히 정의할 줄 알아야함.

  • 세일즈 프로세스란 가설과 실험을 계속 반복해서 맞는 ICP를 찾아나는 과정

그렇다면 ICP는 어떻게 세워야 하는가?

  • ICP가 아닌것: 스타트업 C레벨, 매출액 100억 이상 제조사

    • 이런 건 audience level에 가까움

      • 우리가 해결하려는 문제를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경험하는지 자세히 기술되어야 함

  • ICP 인 것: 눈을 감고 들으면 그 사람을 구체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정도, 내가 아는 사람중에 있어요 하는 정도

    • Sendbird사례: 시리즈 B 받은 미국 Tech 스타트업에서, 승진/취업한지 3~6개월 정도 된 VP of Engineering

2. 단톡방 돌아다니면서 홍보하기

📣 저희가 이번에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와서 구경하세요!

왜 효과가 없을까? -> 스팸 메일과 마찬가지이기 때문

  • 커뮤니티에 있는 audience 에게도 똑같음

    • 단순 반복 광고로 인식

    • 커뮤니티 구성원과 장기적인 관계 망칠 가능성

  • 고객이 한 두명 생긴다 해도, 반대로 고객이 되지 않은 사람들에 대한 정보는 하나도 얻을 수 없음.

  • ICP가 명확하지 않아서 그럼

커뮤니티를 잘 활용하려면 Lead Magnet을 만들자

  • Audience에게 ICP를 찾을 Pool로 활용하기

    • 우리의 ICP과 관심있는 문제에 대한 웨비나, 콘텐츠 등을 배포하는 채널로 활용(ex. 원티드에서 웨비나 같이 한다. 관심있는 사람 이메일 기입하기!)

    • 커뮤니티 일원으로서 기여하는 것도 매우 중요

3. 고객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하고 싶은 말만 하기

💌 (당신의 문제가 뭔지 모르겠지만) 저희는 Relate 이에요!

🍁 날씨가 참 좋죠? 첫 고객마비의 계절입니다, 대표님. 저희는 릴레잇은 연락 CRM 을 만들고 있어요. ~

대부분의 콜드메일은 안 읽는 이유는: 다들 본인 얘기만 하기 때문

  • 하고 싶은 말이 뭐죠,,,? 잘못된 예시

    • 무지성 타겟팅 스팸

    • 누가봐도 자동으로 보낸 Ctrl + C + V 이메일

    • 명확하지 않은 CTA

    • 길어서 읽기도 벅찬 이메일

    • 자기 소개하다 끝내는 이메일

  • 고객의 문제에 대한 이야기를 해야합니다.

    • 명확하고 구체적인 타겟

    • 사람이 보낸 것 같은 이메일

    • 쉽게 액션하기 위한 명확한 CTA

    • 짧고 간략한 이메일

    • 본인이 아닌 나의 문제에 집중하는 이메일

심플한 목표를 세우고, 목표에 집중해야함

  • 첫 콜드 메일은 구매를 유도하는게 아니라 '대화를 시작하는 것에 초점을 두기"

  • 나와 더 대화를 해보고 싶은지 알아야 한다.

  • 이런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혹시 당신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데 관심이 있냐 없냐에 대해 확인해야함.

  • 상대방이 할 수 있는 액션을 작게 만들어야 한다.

더 자세한 방법론은 콜드 이메일 캠페인을 운영하는 법 블로그 글을 참고하세요!

4. 마케팅 툴을 활용 하는 것

🙋‍♂️ 수신거부따위 거부한다 // 마케팅 솔루션으로 아웃바운드 메일 보내기

💃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HTML 이메일

📒 저희 서비스 소개자료를 준비합니다.

스크린샷 2023-12-13 오후 8.04.47.png
  • 아웃바운드 이메일은 굉장히 많이 뿌리는게 아니라 저격처럼 해야함

  • 아주 정밀하게 타겟팅 해서 이메일 시퀀스를 만들어야 함

이메일 시퀀스 만드는 방법

  • 작게 시작하기: 한번에 대량 발송 말고, 하루에 5~10개 부터 시작

  • 고객의 반응과 ACTION에 따라 순차적으로 대응 (전달->열람->클릭->전환)

  • 메일, 스티비 같은 마케팅 솔루션은 안됨

    • 스팸필터에서 Promotion 이메일로 분류할 가능성 높음

  • 수신거부 없는 이메일: 바로 스팸으로 분류됨

html로 화려하게 하면 안되는 이유

  • Email Reputation에 나쁜 영향을 줌

    • 이메일의 기술적인 구조는 보내는 서버와 받는 서버 중간에 스팸 필터가 있는데, 이메일 서비스 프로바이더가 여러가지 알고리즘에 의해서 스팸을 판단함

    • 가장 중요한 지표는 내가 보낸 메일 중에 몇개가 스팸에 안가고 인박스가 들어갔는지를 판단함

  • 스팸함으로 여러번 빠질수록 Reputation이 나빠져서.. 스팸으로 취급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짐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아웃바운드 세일즈 이메일 전용 도메일을 분리해서 사용하는 것

  • 메인 도메인은 아웃바운드 이메일에 쓰지 않음

  • 아웃바운드 세일즈 전용 도메인을 몇개 구입하고 구글 워크스페이스도 별도 구입

  • DMS도 세팅 같이 해야함(이거는 개발자한테 부탁하기)

여기에 추가로 아웃바운드 세일즈 이메일 전용 도메인을 웜업(Warmup)하기

  • 아웃바운드용 세일즈 도메인을 웜업안하고 한번에 막 뿌리면 Reputation에 또 나쁜 영향을 줌

  • Email Warmup은 이메일 수신율을 임의로 높이기 위한 수단임

  • Google/MS 등 ESP 계정들기리 자동으로 이메일 주고 받으면서, Reputation을 잘 유지 시킴 (2주 정도 하는데 이정도면 구글도 봐줌)

  • 수동하지 말고 시스템을 사용해서 스케일 하기

5. 잘 쓴 이메일 함께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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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쓴 이메일은 매우 짧아야 함

  • 제목부터 후킹 해야 함

  • 핸드폰에서도 메일이 다 읽혀야 함


아웃바운드는 기관총을 난사하는게 아니라 스나이퍼 처럼 해야한다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팀에서는 어떤식으로 아웃바운드 (콜드이메일)을 하고 계신가요? 좋은 방법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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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민

정하민

"상담은 수의사에게, 처방은 테라피강사에게"

여러분들은 아로마테라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한국에서 받아들인 아로마테라피는
미국에서 들어온 것으로 미용, 마사지, 즉
코스메틱 목적으로 들여왔습니다.

하지만 본래 아로마테라피는
단순히 미용, 뷰티 기능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희 웰씨코리아는 코로나가 한창이던
2020년 05월 개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12월부터는 피봇한 지금의 아이템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반려 가정의 정착>
반려견과 보호자의 심리, 정서적 안정의 목적을 위하여

"수의사의 진단을 통한 향기 처방"이라는 컨셉의 e-러닝(메디칼 교육 사업)

(스트레스가 검출되는(코르티졸 호르몬)이
많이 분출되는 시간을 특정하여서

<예시>
영국 성인 2,000명의 답변을 평균화한 결과
'오전 7시 23분'이 하루 중 가장 스트레스가 많은 시간인 것

수의사가 보호자에게 진단 처방서 링크를 공유 완료하면
휴식 공간, 수면 공간에 거치된 앱과 연동된 디퓨저가

특정 시간에 향기를 자동 발산한다는 개념의
제품(디바이스) 중심의 강의 이커머스 플랫폼을 기획하였습니다.

즉 디퓨저를 발산시키는 드롭 방식의 오일을 결국 강의를 통해
수강생들이 직접 만들어본다는 컨셉의 강의입니다.

2.자신에 대한 소개
"창업"에 대한 열망은 오래전부터 갖고 있었던 사람입니다

2015년 전 수도권에 있는 사립대 신학과에 복학하여
다니고 있었습니다.

복학한 이후에 저는 타과 학생들과 많이 어울리기 시작했습니다.
전혀 만날 수 없었던 이공계, 정보 통신 등 학생들과 어울렸었고
토론 하기를 좋아했습니다. 또 그들의 실용적인 지식이 부러웠습니다.

저희 과 중에서는 저 홀로 창업 동아리에 있었고,
그 당시에도 창업에 대한 아이디어도 있어서 진행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상황이 마땅치 않고 관심이 시들해졌었고
앞으로의 미래에 대해 걱정을 하던 중 학교 생활을 정리하고
아버지가 몸이 편찮으셔서, 급하게 가족 회사에 들어가서 일을 하게 됩니다.

앞전에 법률 사무원 교육을 받으면서 얼핏 배웠던 서류 관련 일들을
배워놓고 바로 이어 산재 보상 노무사쪽에서 잠깐 동안이지만
서류, 영업 담당일을 하면서,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것이
감사했었고

그 이후에 1년 6개월 후 그 당시 예비 사회적 기업 인증 역사
의류 쇼핑몰에서 직원으로 처음 스타트업 경험을 해보게 됩니다.

또한 개인사업자에서 법인사업자로 전환하는 것을
그 곳에서 직접 경험하였고 관련 일찍이 배웠었던 법인 서류 일들을

연이어 직접 해보게 되었습니다. 일찍이 다루어보았던 일들이라
익숙했었고 거기서 자신감을 얻게 되었고 공문서 관련하여
법원, 구청, 시청하는 것이 익숙해져 있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코로나가 닥쳐오던 2020년 05월 28일
2020년 05월 28일 암울하고 미래가 불투명한 시기
아무도 내지 않으려고 하고, 또 내지 말라고 하는 시기에
창업을 무턱대고 시작 하였습니다. 하지만 2023년 지금까지
포기하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끝까지 꺾이지 않는 마음으로
도전해보려 합니다.

3. 반려동물에 대한 소개
이 친구는 가족 회사에서 운영하는 반려묘 이름은 이이입니다.
집에서 키우진 못하고 이렇게 오랫동안 회사에서 키우는
길냥이 사진을 올려보았습니다.

이이1.jpg


틈나는 대로 계속 수정해서 완전한 글로
업로드 하겠습니다. 즐거운 연말 보내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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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화문

개인투자조합 스타트업 발굴

안녕하세요?

광화문 국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저희 사무소에서 “엔젤투자자&스타트업 네트워킹 데이“에 참석하여 여러 스타트업과 투자에 관해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기술력 있는 기업들 및 특색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 등 다양한 기업들이 참석하여 IR 피칭이 있었습니다.

저희 사무소도 투자를 위해 참석하였는데요 투자조합을 결성하여 적극적으로 투자를 진행하고 기술력 있는 기업들뿐만 아니라 특허를 필요로 하는 기업을 발굴하려고 합니다.

#포레스트 리솜에서 1박2일간 진행되었는데 너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양한 직무의 투자자들 및 스타트업을 만나 업무도 서로 협력할 수 있는 기회가 이루어졌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스타트업 등 다양한 기업들을 만나 투자도 진행하고 특허, 상표 등 지식재산권 관련 업무 및 기술평가 기술이전 등을 진행하려고 하니 관심 많이 가져주세요~!

#광화문국제특허법률사무소#스타트업#전문#변리사#기술이전#기술평가#기술가치평가#특허평가#투자#전문개인투자자#엔젤투자자#엑셀러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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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은

김태은

🔥현직 시니어PM에게 포트폴리오 피드백 받을 주니어PM 모집중🔥

안녕하세요.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아는 금융업계 현직 시니어PM에게 포트폴리오를 피드백 받을 주니어PM 혹은 PM 취준생 분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왓츠 인 마이 포트폴리오📓]

-> 주니어PM의 포트폴리오를 현직 시니어PM이 직접 피드백 해주는 유튜브 컨텐츠

컨셉

* 시니어PM인 멘토가 주니어PM의 포트폴리오를 피드백하며 포트폴리오와 면접 뿐만 아니라 PM으로서의 업무적인 팁들을 공유

→ 단순하게 촬영을 위해 얘기하는 게 아닌, 서로의 에피소드를 자연스럽게 나누고 공감하는 가벼운 분위기에서 진행될 예정

te.kim@teamsparta.co로 메일주시거나 1:1 채팅 주시면 자세한 정보(페이, 구성, 촬영일자 및 장소 등) 및 기획안 전달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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