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이평환

이평환

초기 지출관리가 중요한 이유

초기 창업단계에는 주로 지속된 손실을 보전하는데에 자본금이 사용될 겁니다.

손실단계에서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초기 창업단계에서도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손익분기점을 넘기는 그때 다가올 엄청난 세금을 대비해서

또는, 창업 단계에서 전문가가 가진 노하우를 통해서 경영 효율화를 추구해야합니다.


근로자와의 관계, 4대 보험의 문제

급여 지급 또는 스톡옵션의 발행 문제

각종 감면혜택의 적용을 위한 의사결정


몇가지를 살펴보면,

창업 중소기업은 5년간 50% 또는 100%의 세금을 감면받고,

그 후로도 계속해서 5%~15%의 세액을 감면받을 수 있습니다.

만약 급여를 스톡옵션으로 받는다면, 급여로 받을 때에 비해서 파격적인 혜택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직원을 추가로 고용하는 경우에는 1명당 최대 3600만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프로덕트의 개발에 몰두하는 사이, 곧 돌아올 이러한 혜택들은 관리의 부재로 사라지기 마련입니다.


스타트업 초기부터 그랜터와 함께 관리하세요

지출관리는 AI에게 맡기고, 전문가의 노하우를 제공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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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환

성정환

안녕하세요~ 애이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DNC '애이스'팀의 정환,현무,현영입니다! 🙌

저희는 커뮤니티 내부에서 협업 & 투표를 다뤄보려고 합니다~


내일 해커톤 참여하게되서 감사하고 의미있고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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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형

조은형

숨쉬듯 배우는 영어 “Be.Eng”

안녕하세요!

고려대학교 DNC EngIng 팀 박수민, 이은표, 조은형, 최승우입니다😊

저희 팀은 자연스러운 환경에서의 회화 공부와 취미 두 가지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 중입니다

해커톤 때 뵙겠습니다!

다들 좋은 경험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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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yeong

Nayeong

당신의 취미를 함께해요, 나눠요! "CON-ACT" (서울대 DWNC YGGR조)


안녕하세요!

서울대 DWNC B조 강다영, 김민규, 유나영, 허서연입니다👋


저희 팀은

취미를 테마로 한 멘토와 멘티의 오프라인 만남을 연결해주는 서비스인

"CON-ACT" 를 제작할 것입니다!


내일 해커톤에서 나올 멋진 서비스들이 기대되네요😊

모두 내일 뵐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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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아영

임아영

컬러를 입히다, COWEAR

이렇게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습니다.


서울대학교 DWNC 소속인 '집 보내조'(임아영, 김규리, 이다솜, 정다윤)는 컬러와 패션을 공유하는 패션 커뮤니티를 만들 것입니다.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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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수

이지수

서울대 DWNC 여행객이C조?

안녕하세요. 저희는 서울대학교 DWNC 여행객이C조?의 김민훈, 이지수, 정진서입니다.

저희는 여행 장소를 기록하고 공유할 수 있는 SNS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해커톤 다같이 화이팅합시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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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진

민현진

안녕하세요 노코더분들 :)

서울대학교 DWNC를 운영하고 있는 민현진입니다. 모두 반갑습니다.

이번에 고려대학교 DNC와 이전보다 큰 규모로 해커톤을 열게 되어 굉장히 기쁩니다.

해커톤이 여러분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 되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불러주시기 바랍니다. (버블은 서울대만 ㅋㅋ)

종강한지 얼마 안 되었을텐데 일주일 동안 기획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내일 여러분의 멋진 아이디어와 개발 실력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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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샤넬로

박샤넬로

토스, 닥터나우가 가는 그 길 (feat. 창업자를 꿈꾼다면 )

오늘 좋은 기회로 토스, 닥터나우 대표님들의 창업 인사이트와 더불어 앞으로의 서비스 방향성 그리고 초기 창업자가 가져야할 자세와 습관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답니다. 더불어, 늘 메이커로그에 많은 관심과 업보트를 해주시는 분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 더 자세한 글은 브런치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https://brunch.co.kr/@cocomong1105/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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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하

김경하

우승 + 우승

오늘 기보벤처캠프에서 우승했습니다.


어제는 청년기업가대회에서 우승했어요:)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했던 오마이앱을 만들고 있는 꾸러기수비대입니다💃


PS. 이번 여름방학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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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메이커를 위해 존재하는 최고의 소셜 네트워크를 만들어 보답하겠습니다.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수의 지원자가 몰리면서, PMC S23은 수요일에 모집 조기 마감을 하게 되었습니다. 디스콰이엇에서 평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모집했을 때의 숫자보다 +1,000%(10배) 넘는 지원자가 들어왔고, 지원서 제출 시간순으로 한 분 한 분 꼼꼼히 읽으며 인터뷰 요청을 드렸습니다.


이렇게 많은 분들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본 경험은 제가 J2KB라는 코딩 커뮤니티의 Founder였을 때, 그리고 JunctionX Seoul, Junction Asia라는 글로벌 해커톤의 Head of People로 해커톤 참가 지원서를 검토했을 때입니다. 그때도 수천 명의 인생 이야기를 읽고, 또 그들을 만나 뵈면서 느낀 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이런 대단한 분들을 모두 품기엔 한없이 부족하구나, 그리고 아직 나도 모르는 게 정말 많구나"


그래서 최대한 겸손하게 열린 마음으로 모든 분들의 이야기를 읽고 들으려 노력했습니다. 지금도 그렇지만, 당시 저는 많이 부족한 사람이었고, 모두의 이야기를 세심하게 보고 듣고 읽고 공감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항상 잊지 않으려고 했던 것은, 많은 분들의 이야기를 읽는 것은 쉽게 할 수 없는 귀중한 경험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도, 그리고 그들이 자신의 꿈이나 목표에 대한 자신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어떻게 하면 저희의 메시지를 잘 전달해 드릴 수 있을지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저는 여러분께서 이번 PMC 혹은 이전에 지원했던 무언가에서의 평가들이, 자신이 가진 잠재력의 한계라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메이커로써 나아가고자 하는 의지를 계속 지키고, 세상에 좋은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프로덕트를 만드는 일을 멈추지 마세요.


디스콰이엇도 처음엔 작고 아무도 관심 가지지 않던 작은 커뮤니티였지만, 물론 지금도 여전히 작지만 2년 전보다는 더 많은 분들이 저희의 이야기에 공감해 주고 함께 메이커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 주고 계세요. 이런 일이 가능했던 이유는, 디스콰이엇을 만드는 팀원들과 유저분들이 의지를 꺾지 않고 계속 나아갔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이 글을 읽는 모든 메이커 분들이 계속 나아가실 수 있길 바랍니다.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디스콰이엇에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저희는 메이커를 위한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으니까요.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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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유어스

스타트유어스

서울주택도시공사 ‘THE MOVEMENT PROJECT’ 참가 스타트업 모집

서울주택도시공사와 함께하는 ‘THE MOVEMENT PROJECT’는 주거 및 공간 혁신 분야의 예비·초기 창업가를 발굴, 육성하여 ‘주거 및 공간 서비스’ 환경 개선과 혁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SH공사의 미션과 비전에 공감하며 사회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 바랍니다!


🏡 모집 대상

  • 서울 지역을 기반으로 창업했거나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초기 0~3년차 창업가(팀)
  • 주거, 업무, 상업 공간 관련 환경 개선, 복지, 플랫폼 활용 솔루션, 콘텐츠를 제공하는 창업가(팀)
  • 사업자 주소지가 서울 또는 교육 종료 전 서울 소재로 변경 예정인 창업가(팀)


📝 세부 대상

✅ 주거

✔️ 취침, 취미 등의 개인 생활, 식사 및 휴식 등의 가족 공동생활, 접객 및 사교 등의 근린 생활과 공동체로서의 지역 생활까지 포함하여 솔루션을 제공하는 창업가(팀)

  • 생활 기기, 가구 및 실내 장비, 실내 공간, 주택, 거주지 등 포함

✅ 공간 서비스

✔️ 오프라인 공간, 가상 공간까지 활용하여 기존의 공간 환경을 개선하거나 혁신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창업가(팀)

  • 주거, 업무, 상업 공간 등을 중점으로 하는 서비스


🎊 참여팀 혜택

  • 우수팀 시상금(총 800만원)
  • MVP 제작 지원금(팀당 100만원)
  • 전문가 멘토 매칭(MVP 특화 멘토링)


📍 신청 기간 : ~ 2023년 7월 14일 (금) 23시 59분까지


📍 신청 방법 : 지원 웹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서 제출(하단 제출 서류 다운로드하여 작성)


✏️ 온라인 지원서 작성하기 : https://bit.ly/3r2yBUw


📧 문의 : startup@underdogs.co.kr / 02-6384-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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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훈

장훈

🤝VC 심사역, 👨‍💻온라인으로 만날 순 없을까?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메이커 여러분!

투자자와 스타트업을 연결해 자금 조달문제를 해결하자, 데카콘입니다.


저희는 스타트업과 전·현직VC 심사역의 1:1 커피챗 서비스를 시작으로 스타트업 핵심 지표 관리 서비스를 통해, 스타트업이 사업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23년 4월, 데카콘 커피챗 서비스 베타 운영을 시작으로, 23년 6월 말, 커피챗 서비스 정식 론칭, 23년 9월 스타트업 핵심지표관리 서비스를 론칭할 예정입니다.




왜 스타트업 시장일까요?

  • 스타트업 자금조달엔 비효율이 존재합니다.

창업자는 사업 분야에 맞는 심사역을 만나기 까지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그리고 이는 굉장히 지치고 힘든 과정입니다. 투자유치에 소요되는 평균 기간은 보통 6개월입니다. 과정은 아래와 같이 이뤄집니다.

  1. 투자자 리스트업, 컨택, IR 자료 배포
  2. 투자자 미팅과 팔로우업 미팅
  3. IR 및 투심, 투자계약.


결국 내 사업에 관심있는 심사역을 만나기 위해 투자자 리스트업과 수 많은 미팅을 진행합니다.

내 사업에 관심 있는 심사역을 더 빠르게 만나서,

더 솔직한 피드백과, 더 효율적인 자금조달이 가능해집니다.


스타트업의 자금조달 문제, 핵심지표 관리, 모두 이 최종목표를 위해서입니다.


“스타트업이 사업에만 더 집중할 수 있게.“


커피챗을통한 자금 조달 문제 해결은 스타트업 시장 전체의 개선을 위한 첫 걸음이 될 것입니다.


왜 커피챗일까요?


1.시간, 공간 제약 없이 진행하는 커피챗

  • VC심사역과 스타트업은 네트워킹 행사 참여나 별도의 소개 없이 서로의 프로필을 확인하고 커피챗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2.솔직한 피드백

  • 심사역은 대표들에게 완전히 솔직하게 말하기 어렵습니다. 익명성(선택가능)을 활용해 심사역에게 더 솔직한 피드백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3.산업분야가 맞는 심사역· 스타트업과의 매칭

  • 커피챗 신청 전, 프로필 상의 산업분야를 확인하고 커피챗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데카콘 서비스

  • 데카콘 서비스는 스타트업 / VC 회사 등록을 하고 원하는 상대와의 커피챗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자금조달
  • 익명(선택가능) 커피챗을 통해 솔직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 Fit이 맞는 스타트업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 방법

  1. 스타트업은 원하는 심사역에게 커피챗을 신청합니다.
  2. 스타트업은 심사역이 미리 등록한 커피챗 가능일정(최대 3개), 대화 주제, 사전 질문을 적은 뒤 커피챗을 요청합니다.
  3. 심사역은 스타트업 프로필 및 일정을 확인하고, 커피챗 요청을 수락합니다
  4. 심사역은 익명, 얼굴 공개, 회사 공개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5. 심사역과 스타트업은 음성 기반 커피챗을 진행합니다.
  6. 심사역님의 선택에 따라 화상 커피챗도 진행이 가능합니다.
  7. 커피챗 종료 후 서로 원할 경우, 명함 교환이 이뤄집니다.



📢 커피챗 얼리버드 신청(for 스타트업)


⏰예상 소요시간 : 2분

얼리버드는 6월까지만 진행되며, 신청자들에 한해

커피챗 서비스를 1회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드려요!

쿠폰은 정식 론칭 후 앱에서 바로 사용 가능합니다.

(23.06.20 기준 ☕36명 진행, 😍만족도 8.77)

👉https://airtable.com/shrN3vylkdo3wpjrd


📢 데카콘에 심사역으로 등록하기 (for 전현직 VC 심사역)


⏰예상 소요시간 : 3분


👉심사역 신청하기 링크

Decacorn

스타트업 IR Deck을 전현직 VC에게 리뷰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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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이력 추가하기" 업데이트

디스콰이엇 프로필에서 이제 이력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이력 추가할때 팁

EKS를 보여줄 수 있어야 됩니다.

  • Experience: 어떤 경험을 했는지
  • Knowledge: 어떤 지식을 습득 했는지
  • Skill: 어떤 역량 혹은 기술을 사용 했는지

예시)

Google, Intel, Verizon, Fitbit 등의 빅테크 기업들과 함께 모듈러 폰, AR 컴퓨터,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을 디자인하고 개발하면서 디지털과 하드웨어가 결합된 유저 경험을 많이 다뤘습니다. NewDealDesign은 양산 가능한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쓰는 팀으로 Solidworks와 Keyshot을 활용해 엔지니어들이 실제 양산 가능한 하드웨어를 모델링하고 디자인했습니다.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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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Kim

Joseph Kim

링크드인 피드 정렬을 최신순으로 바꿔야하는 이유

링크드인은 기본적으로 뉴스피드를 인기순으로 보여주는데요,

링크드인을 방문할 때는 기본적으로 필터를 최신순으로 바꿔 주어야 합니다. 이유는 링크드인에서의 댓글 활동은 포스팅만큼 매우 중요한 활동이기 때문인데요, 확률적으로 인기 게시물보다는 최신 업로드된 게시물을 모니터링 할 때, 우리가 적은 댓글에 대한 상대방의 유의미한 반응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면 댓글은 작은 단위의 콘텐츠나 다름 없습니다.

댓글을 통해 소통하는 것이 링크드인에서 효과적인 이유는:

  1. 댓글을 남기면 DM 보다 답변률이 높음.
  2. 글을 쓴 저자의 타겟들을 대상으로, 우리의 프로필이 그들에게 노출될 확률이 높음.
  3. 댓글과 좋아요 같은 상호작용을 한 적이 있는 경우, 상호작용한 대상의 게시물이 상대방의 피드에 노출될 확률이 높음.


댓글은 링크드인에서 할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Audience Building 활동입니다.

매일 콘텐츠를 게시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신다면 차라리 매일 시간을 정해두고 최신 게시물 중:

  1. 우리가 타겟과 같은 오디언스를 가지고 있는 저자의 콘텐츠
  2. 언젠가 함께 협업을 해보고 싶은 대상의 콘텐츠
  3. 우리의 타겟이 게시한 콘텐츠

위와 같은 게시물에 댓글을 작성해 주는 것이 오디언스 구축 측면에서는 더욱 효과적입니다.


반대로 생각해 봅시다. 우리가 콘텐츠를 게시할 때 '댓글을 적어 준 대상'과 '좋아요만 누르는 대상' 중 분명 우리의 관심은 댓글을 적어준 대상에게 더욱 갈 수 밖에 없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댓글에 어떤 말을 남겨야할지 도통 떠오르지가 않아서 위 같은 댓글만을 적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딱히 할 말이 없는 게시글이라도, 상대방의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댓글을 적는 방법에 대한 팁입니다.

1) Acknowledge or agree with what the author said.

저자의 콘텐츠의 특정 부분을 다시 언급하거나 저자의 의견에 대해 동의하는 표현을 적어줍니다. 

2) Add your unique thoughts or perspective about the content.

언급해주신 특정 부분, 또는 저자의 의견에 대한 우리의 생각, 또는 근거를 적어줍니다. 

3) End with an open-ended question about the author.

저자에 대해 질문하거나 콘텐츠 주제에 대해 추가 질문을 합니다.  


위와 같은 구조를 이용해서 오늘부터 댓글 활동을 한번 해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댓글에 대한 저희의 인식만 바꿔도 상당히 유의미한 상호작용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혹시 추가로 궁금하신점이 있다면 연락주세요! 제 DM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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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호

윤태호

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는가?

여러분들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살아가는지 궁금합니다.

아마 이 글을 보는 어떤 분들은 "니가 뭘 알아 새파랗게 어린 놈이" 이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왜 저런 생각을 하는지 글로 써보고자 합니다.

조금 좋은(?) 대학 출신, 대기업, 외국계 기업 합격 그리고 고액 연봉 등 인생에 사실 그렇게 큰 어려움 없이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기업을 합격하고 직장 생활을 시작하면서 계속 허무한 감정이 들었습니다. 즉 인생의 목표가 사라진 것 입니다. 물론 기업을 다니며 승진, 주식 투자, 결혼 등 인생의 단기적인 목표들을 꿈 꿀 수 있습니다.

그런데 최종 목표가 머였지?라는 의문을 가졌는데, 저는 스스로에게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그냥 하루 하루 기업이 요구하는 일을 처리하며 살아가고 있던 것입니다. 여기서 대부분 사람들 그리고 사회는 말합니다.

"다 그렇게 살아간다!! 아버지들도 다 그거 참고 살았어. 하고 싶은 것만 하면서 어떻게 사니?"

실제로 퇴사를 결심하고 창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들었던 말들 입니다. 사람들은 익숙한 것에 편해지고 그 굴레를 벗어나기 두려워합니다. 자기 자신의 인생의 목표가 없는 것을 알면서도 두려움을 이겨내지 못합니다.

저는 그 분들이 틀렸다고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인생의 주체는 자기 자신이고 설계와 결정은 자신이 하는 것이기에 누구도 판단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인생의 주체를 기업과 사회의 관습에 이끌려가기 싫었고 나의 Product 와 Service를 통해 실현해 나가고 싶습니다.

그래서 누군가 저에게 왜 창업을 했냐고 물어본다면 아래처럼 답할 것 같습니다.

"인생의 주체를 나로 바꾸고 싶었어 그리고 후회하기 싫었다"

후회하고 있나요?

아직까지는 단 한순간도 후회하고 있지 않습니다. 물론 두렵고 불안한 감정이 없다고는 말할 수 없겠습니다. 하지만 현재 삶이 정말 살아가고 있음을 느끼고 있습니다 ㅎㅎ

디스콰이엇은 불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합니다. 그 불안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오히려 동기부여로 여기고자 합니다. 디스콰이엇에서 많은 사람들의 경험과 글을 보며 저도 첫 글을 남겨보네요 ㅎㅎㅎ


두서도 없고 미흡한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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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스 강효준

홉스 강효준

🙌 홉스의 프로그래머가 어드민을 무료로 개발해드립니다.

디스콰이엇 커뮤니티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홉스 대표 강효준입니다.

홉스에서 프로그래머 인력이 부족하신 스타트업들을 위해 어드민 개발을 직접 지원하려 합니다.


이전 블로그 글로 인사드렸었지만 저희는 프로그래머가 어드민을 더 빠르게 만들어낼 수 있는 제품인 홉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평균 10년 경력의 프로그래머들이 창업한 다양한 서비스와 어드민 개발 경험을 가지고 있는 개발자 팀입니다.

이런 프로그래머들이 직접 전담 배치되어 홉스를 통해 어드민 개발을 지원하려고 합니다.


미팅을 신청하고 여러분의 고민과 해결해야하는 문제들을 저희에게 이야기해주세요. 여러분의 문제를 저희 제품을 통해 직접 어드민을 만들어 해결해드리거나, 해결책을 제안해드리려고 합니다.


1인의 홉스 프로그래머 배치와 2개월의 서비스 무료 사용 기간을 제공해드립니다.

최대 5개 팀까지 지원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가벼운 문의도 괜찮으니 편하게 신청 부탁드립니다.

아래 링크에서 신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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홉스 어드민 프로그래머 무료 지원 프로그램 신청

데이터 수집을 Typeform을 사용하는 환경으로 변환합니다. 아름 다운 온라인 양식, 설문조사, 퀴즈 등을 만들 수 있습니다. 무료로 사용해보십시오.

https://iiu7khr0y53.typeform.com/to/urvefKNs


홉스

대화로 완성하는 어드민. AI에게 만들고 싶은 페이지를 얘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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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하

이재하

재하 창업기 1. 창업의 계기 - 가설 검증을 통한 배움의 즐거움

안녕하세요, 프릭스 팀의 재하입니다!


저는 약 4년간 개발자로 일하다가 지난 5월에 B2B SaaS 스타트업을 공동창업했는데요, 5주 동안 MVP를 완성하여 현재는 CBT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어쩌다 제가 창업에 관심을 갖게 되어서 개발자를 거쳐 창업을 하게 되었는지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참고로 저는 @Sangwon 님과 함께 계약 및 청구 관리 SaaS 프릭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창업의 계기: 고등학교 축제 운영

저는 개발자로 일해왔지만 대학교는 경영학과로 진학했습니다. 창업에 대한 생각이 있었기 때문인데요, 사실 그 계기는 매우 단순했습니다.


제 창업의 계기는 약 10년 전인 고등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제가 다녔던 고등학교는 매년 축제 시즌에 모든 반이 각자만의 가게를 운영합니다. 사진관, 카페, 귀신의 집, 식당, 카지노(?) 등 매번 다양한 가게가 운영되는 재미있는 기간입니다. 저는 당시 반장이었기에 회의를 주도하고 반 친구들이랑 같이 가게를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저희 반은 샌드위치랑 음료를 파는 카페를 운영했는데, 학교 공부와 카페 준비를 병행하기는 힘들었지만 다행히 가게는 성행하며 무사히 축제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짧지만 강렬했던 이 경험 덕분에 저는 창업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어떤 가게를 운영할지 결정하고, 메뉴를 개발하고, 가격을 정하고, 인력을 배분하고, 다 함께 노력하는 일련의 과정이 매우 즐거웠고, 해당 과정을 함께하며 반이 끈끈해지는 느낌이 좋았습니다. 수익을 직접 창출할 수 있다는 매력도 덤으로 느껴졌습니다.


창업에 대한 확신: 가설 검증을 통한 배움의 즐거움

그렇다고 제가 입학하자마자 창업을 시작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갓 대학에 입학했을 때는 호기심 정도였을 뿐, 창업에 대한 확신까지는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20살의 저는 여타 평범한 신입생처럼 친구랑 놀고, 여행을 다니고, 연애하며 바쁜 나날을 보냈습니다. (첫 학기에 만난 여자친구가 지금의 아내가 되었으니, 20살에 창업이 아닌 연애로 시간을 보낸 것은 제 인생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2016-2017년 즈음 한강에서 꽃을 팔던 날입니다)


그리고 다음 해에 조금 정신을 차리고 창업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를 하고 경험을 쌓기 위해 창업동아리 인사이더스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인사이더스 활동 경험은 창업에 대한 제 호기심을 확신으로 바꿔주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을 꼽으라고 하면 '10만원 프로젝트' 경험이 생각나는데요, 팀별로 10만원씩 주고 1주일 동안 가장 많은 돈을 벌어 온 팀이 우승하는 활동이었습니다.


저희는 먼저 한강 공원에서 꽃을 팔아보기로 결심했습니다. 여러분은 한강에서 꽃을 팔면 누가 살 것 같으신가요? 아마 많은 분들이 커플 중에서 남성 분들이 많이 구입할 것 같다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저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커플처럼 보이는 남성 분들에게 찾아가서 호객도 해봤는데, 막상 남성분들은 거의 안 사고 여성분들이 더 많이 구입하셨습니다. 그 이유가 궁금해서 물어보니 남성분들은 같이 있을 때 꽃을 사주는 게 '엎드려 절 받기'인 것 같고, 민망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은 친구들끼리 놀러 왔는데, 돗자리 위에 꽃 한 송이 있으면 사진 찍기 이쁠 것 같아서 구입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정말 신선한 충격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것을 직접 실행해 보며 깨닫게 되는 과정은 저에게 큰 희열을 가져다주었습니다.



(논산훈련소에 가서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한 날. 맨 왼쪽이 저입니다!)


한 가지 사례를 더 소개드리자면, 저희는 다음으로 논산훈련소에 가서 입대하는 분들에게 폴라로이드 사진을 찍어서 판매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시 저를 제외한 팀원들이 다 군필자였는데, 모두들 훈련소에서 가족이나 애인의 사진이 보고 싶었다고 말했기 때문입니다. '군필자가 입을 모아 그렇게 말했으니 당연히 잘 팔리겠지!'라고 생각하며 논산훈련소에 내려간 저희는 다시 한번 예상치 못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나마 여자친구가 찍자고 하는 사람만 가끔 찍고, 많은 입대하는 장병들이 거의 본 체도 안 하고 지나갔기 때문입니다.


알고 보니 팀원들은 사진의 소중함을 입소한 이후에 깨달았던 것이고, 입대하는 분들은 대체로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아직 가족이 그립지도 않고 기분도 좋지 않으니, 부모님이 찍을까 물어봐도 '에이 됐어 뭘 이런 걸 해'라고 하며 지나가는 분들이 많았던 것입니다.


이후에도 저희는 광화문에서 한복을 입은 사람들에게 폴라로이드 사진을 팔아서 재고를 전부 소진했으며, 마지막으로 연고대 대학탐방을 주최하여 1주일 동안 총 200만 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당시의 경험은 고작 1주일에 불과했지만, 저는 해당 경험 덕분에 가설을 설정하고 직접 검증하며 배움을 얻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때부터 창업에 대한 저의 호기심은 점차 확신으로 바뀌어 갔습니다.


(다음 시리즈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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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코에 새로운 기능이 생겼다. 여러 링크를 한 번에 업로드 할 수 있는 대량 복붙 기능!

링코에 이번 레터 링크를 업로드 했다.


데이빗님께서 비건 책 서브 컬렉션을 만들어보는 게 어떻겠냐고 말씀해주셔서 바로 만들어봤다!


vegan🌿 컬렉션 안에 book 서브 컬렉션을 생성했다.


링크를 모아 복붙한 뒤 포스트 버튼을 누르면 알아서 포스팅해준다..! 썸네일이나 페이지 정보도 예쁘게 보여줌.


처음에 이렇게 올라와서 당황했는데,


바아로 디스코드로 피드백 주시는 @David 데이빗님,, 그저 빛,,✨


업로드 완료하고 나니 이렇게 예쁜 책장이 완성되었다!📚💖

이 컬렉션엔 비건 분야만 모아놨지만 개인적으로 인상 깊게 읽었던 책도 대량복붙 기능으로 다시 정리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썸네일은 크고 작은 버전으로 편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지금까지 사용하던 링코 버전 중 가장 대중적인 느낌이다. 앞으로도 링코의 진화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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