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Iron Sungchul Shin

Iron Sungchul Shin

콘텐츠 크리에이터의 수익화를 위한 방법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디스콰이엇에 글을 남깁니다.


여행 크리에이터들의 수익화를 위한 플랫폼 "세시간전"을 만들고 있는 모먼트스튜디오 신성철입니다.


그동안 세시간전은 여행 콘텐츠에서 어떻게 하면 수익화를 만들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아주 깊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가장 핵심적인 고민이 "어떻게 하면 여행의 경험이 크리에이터들에게 수익을 만들어 줄 수 있는지"에 대한 부분이었습니다.

그러다 요즘 많은 관심받고 있는 생성 AI인 뤼튼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인스타그램을 사용하는 크리에이터가 어떻게 판매전환을 만들 수 있을지 리틀리와 함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런 분들이 들으시면 좋습니다.

  1. 여행 기록을 하시는 분들
  2. 블로그 포스팅 하시는 분들
  3. 인스타그램을 하시는 분들
  4. 여행 기록이나 콘텐츠 제작을 통해 수익화를 고려하시는 분들

이런 분들은 바로 신청하세요~

추첨을 통해서 뤼튼의 3개월 이용권과 리틀리 1년 프로플랜, 해외여행의 필수 준비물인 유심사의 이심 무료 이용쿠폰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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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AI 뤼튼 & 프로필 링크 리틀리 활용법 웨비나 | 세시간전

여행 크리에이터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세시간전과 함께하는 "크리에이터 수익 증진을 위한 생성 AI 뤼튼 & 프로필 링크 리틀리 활용 웨비나"에 참여하세요

https://3hoursahead.com/events/230601


세시간전

여행 크리에이터들의 수익화를 위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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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효정

윤효정

[웨비나] 클라우드, 이커머스와 만나볼 결심

비즈니스에 집중하는 이커머스 기업들의 비법 노트가 궁금하다면!

안녕하세요 샥샥한 사람들의 모임🦈 AWS 파트너사 스마일샤크입니다.

스마일샤크에서 "비즈니스에 집중하는 이커머스 기업의 비법노트"를 준비했습니다.

6월 28일(수) 오후 2시 ~ 4시

👉지금 바로 웨비나 신청하기


비즈니스 특성 상 웹페이지에 이미지와 대용량의 콘텐츠가 저장되고 업로드 되는 일이 많은 이커머스 기업들이 클라우드 도입에 대한 고려를 많이 하시고 계실텐데요!

이번 웨비나는 그런 분들을 위해 클라우드와 이커머스에 대한 내용으로 준비해보았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다른 기업은 어떻게 클라우드를 도입했는지 궁금한 분
  • 개발 인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싶은 대표님
  • 이커머스 기업에서 어떤 기술 업무를 하는지 궁금한 분
  • 이커머스에서 사용하는 SaaS 툴과 그 활용 방법이 궁금한 분
  • 비즈니스에만 집중하는 이커머스 기업의 비법을 알고 싶은 분


어떤 세션이 준비되어 있나요

  • AWS와 함께 한 이커머스의 클라우드 혁신 사례
  • 이벤트 드리븐 서버리스와 퍼스널라이즈를 활용한 상품 추천 시스템
  • 매출 이벤트에도 안정적인 운영을 위한 인프라 개선 사례 소개
  • 견고히 성장하는 이커머스 기업의 전방위 협업 비법
  • 성공하는 이커머스들이 SaaS로 리뷰 시스템을 구현하는 이유


참가자 혜택 및 안내 사항

  • 웨비나 녹화본과 함께 이커머스 기업의 비법노트를 전달 드립니다.
  •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스마일샤크 굿즈를 선물로 드립니다.
  • 신청하신 메일로 참석 안내 연락을 드립니다.


스마일샤크 웨비나는 무료 웨비나로 진행되니, 이커머스와 클라우드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 모두 참석하셔서 인사이트를 얻어가는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지금 바로 웨비나 신청하기

비즈니스에 집중하는 이커머스 기업의 비법노트

2023년 6월 28일 스마일샤크에서 이커머스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무료 웨비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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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정

송현정

비상장주식(구주) 거래 할 때는 어떤 절차가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삼도회계법인 송현정 회계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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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달력은 2023년 반을 향해 가고 있네요. 시간이 참 빠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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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표님들의 지분 양수도와 관련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법인을 운영하다 보면 보유한 지분을 타인에게 양수도하실 일이 종종 발생합니다.

​

비상장주식을 양도할때는 여러가지 세무신고가 필요한데요, 오늘은 비상장주식 양도가 어떤 프로세스로 진행되고 관련하여 어떤 세금을 납부하는지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

🎈올해 상반기중 거래한 비상장주식에 대한 세무신고는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2023년 상반기)의 말일부터 2개월(2023년 7~8월) 이내에 신고가 진행되니, 관련하여 궁금한 사항은 댓글 또는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01. 양도인은 무엇을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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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양수인과 주식양수도 계약서 작성

​

비상장주식 거래는 주로 개인 간의 양수도 계약을 통해서 이루어 집니다. 양도소득세 신고는 세법상 신고 절차를 이행하는 것일 뿐, 거래는 양수인과 양도인 사인 간의 계약을 통해 발생합니다.

​

참고로, 법인의 주주가 변경되었다고 해도 "변경등기"를 할 필요는 없습니다.

​

2. 양도소득세(지방세 포함) 및 증권거래세 신고/납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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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인은 비상장주식 거래시 양도소득세(지방세 포함) 및 증권거래세를 신고/납부하게 됩니다. 양도차익이 없는 경우에도 양도소득세를 반드시 신고해야 하며, 상반기/ 하반기의 모든 비상장주식의 거래를 합산하여 매년 7~8월, 1월~2월 각각 2개월간 신고하게 됩니다. (신고기간: 양도일이 속하는 반기의 말일 부터 2개월 이내)

​

🌱 비상장주식 양도관련 세금 요약

- 양도소득세: 양도차익 등 X 세율(10%, 20%, 25%), 하기 표 참고

- 양도소득세분 지방세: 양도소득세 X 세율 10%

- 증권거래세: 양도금액(거래가액) X 세율 0.35%


02. 양수인은 무엇을 해야 하나요?


1. 양수인의 세금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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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인은 일반적으로 부가되는 세금은 없으나, 예외적으로 간주취득세(과점주주가 되는 경우 해당 법인의 부동산, 기계장비, 골프회원권 등 있는 등을 취득한 것으로 간주하여 취득세를 부과하는 제도)를 납부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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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명의개서 요청

​

양수인은 주식 양수 이후 변경된 주주로 주주명부를 정정해 줄것을 해당 법인에 요청해야 합니다. 이 절차를 "명의개서" 요청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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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법하게 명의개서가 이루어 진 경우, 명의개서만으로도 주주변경의 효력이 발생합니다.


03. 해당 법인은 무엇을 해야 하나요?


1. 주주명부 수정

​

매수인이 명의개서를 요청하면, 법인은 변경된 주주명, 주식수, 지분율 등 주주 내역에 대해 주주명부를 수정 기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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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주명부는 해당 법인이 작성하는 내부문서로 주식양수도 이후 수정하여 날인 후 변동 History를 관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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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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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 변동이 있을 경우 매년 법인세 신고시 변경된 주주명부와 주식등변동상황명세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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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등변동사항명세서에 누락한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 제출된 주식 등의 액면금액 또는 출자가액의 2%에 상당한 금액을 법인세 가산세로 납부해야 하니 해당 변동 히스토리를 잘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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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럼 지금까지 말씀드린 양도절차를 간단히 표로 요약해 드리겠습니다.


04.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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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가취득 및 저가양도 행위의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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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관계인으로 부터 시가보다 높은 가격으로 자산을 매입하거나 특수관계인에게 시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자산을 양도하는 경우 취득가액 또는 양도가액을 시가에 따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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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시가란 상속세및증여세법의 규정을 준용하여 평가액 가액에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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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관계인간 주식 거래 발생시 해당 법인의 손익 및 자산상태를 기준으로 시가를 판단하게 되니 거래전 세무대리인에게 상담 받으시는 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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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부인규정은 시가와 거래가액의 차액이 시간의 5%에 상당하는 금액 이상이거나 3억원 이상인 경우에만 적용합니다. 특히 저가양도의 경우 양수인(특수관계자가 아닌 경우에도 해당)에게 증여세가 과세될 수 있으니 사전 검토가 꼭 필요합니다.

비상장주식 양도차익의 발생 유무와 관련없이 신고의무가 있으며, 특수관계자 거래 시 조금 더 유의가 필요하다는 점을 대표님들께서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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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인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메시지 주시면 자세히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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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도회계법인은 창업 법인의 성장과 성공을 함께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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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김민석

안녕하세요, 김민석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언젠가 기술을 활용하여 전세계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을 혁신시킬 수 있는 프로덕트를 개발하는 회사를 만들고 싶은 창업가를 꿈꾸고 있는 김민석이라고 합니다.

학부 시절, UX 디자인이라는 분야에 대해 흥미를 갖고 직접 팀원들을 꾸려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해보면서 풀고자 할 문제를 정의하고, 이를 해결할 실질적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제작한 프로토타입이 실제로 사용자들의 삶을 편하게 만들어줄 가능성을 확인해보면서 자연스럽게 창업가로서의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교내 창업 프로그램에서 '이음'이라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AR 대화 보조 서비스를 5명의 팀원들을 이끌고 팀장으로서 1년간 개발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당시,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사회의 장기화로 인해 청각장애인들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우선 마스크 필수 착용으로 인해 비장애인인 청인과 대화함에 있어 대화 상대방의 입모양을 보지 못해 이전보다 대화가 어려워졌고, 키오스크나 줌과 같은 새로운 기술들이 도입되면서 그들의 삶은 점점 소외되어 가고 있었습니다. 저희 팀은 직접 청각장애인분들과 만나 그들의 소통에 있어서의 불편점들을 분석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상대방과 대화할 때 상대방의 목소리를 AR 자막 및 말풍선 형태의 시각적 요소로 변환하여 보여주는 AR 글래스 서비스 프로토타입을 개발했습니다. 제작한 프로토타입으로 청각장애인분들에게 사용성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그분들이 "진짜 이런거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빨리 만들어 주세요!" 라고 피드백을 해주셨었는데, 이 순간에 들었던 기분, 타인의 삶이 내가 만든 것으로 인해 더 나아지고 너무 좋아하고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했었습니다. 사실 당시 AR 기술은 대부분 단순 오락용으로만 사용되고 있었는데, 이러한 기술을 사용해서 새로운 접근으로 불편함을 해결해보면서 '기술'이라는 것을 다루어 적합한 방식으로 적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어졌습니다.

프로젝트 얘기만 다소 좀 길어진 것 같지만, 저는 이러한 과정을 통해 '기술을 활용하여 전세계 사람들의 삶을 증진시킬 수 있는 프로덕트를 만드는 창업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자연스럽게 HCI라는 학문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본 분야를 공부하면서 다양한 진보된 기술을 다룰 수 있으며 전세계의 우수한 인재들이 모여있는 동시에 자본 또한 밀집되어있는 미국으로 석사 유학을 간다면 추후에 내 꿈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게되어 학부 졸업 후 지난 4개월간 유학을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창업가로서의 꿈을 꾸는데 디자인 관련 전공 석사를 준비하고, 취업까지해서 앞으로 적어도 약 5-6년 정도는 스타트업 및 창업커리어가 아닌, 디자인 커리어를 쌓아야 한다는 점이 계속 고민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운좋게 학부시절 친했던 소프트웨어학과 출신 창업가를 통해 제 또래의 여러 창업가 분들을 만나 물어볼 기회가 생기게 되어 그분들과 대화를 해보며 유학을 가지 않고, 한국에서 창업가의 커리어를 시작해보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어떻게 창업 커리어를 쌓을지도 정해지지 않았고, 갖고있는 창업 관련 지식도 미약하지만, 이 결심을 하면서 부터 '심장이 뛴다'라는 느낌과 강한 설렘을 느끼고 있습니다. 오늘 이 결정이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터닝 포인트라는 생각 또한 강하게 느껴지고 있습니다. 지금 이 마음과 태도 유지하면서 앞으로 만나는 모든 분들에게 많이 배우고 성장하고, 받은 감사의 몇배로 더욱 베풀 수 있는 멋진 창업가로서 성장하는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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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비

이봄비

성과관리의 시작, 채용의 중요성

채용 전략과 채용 후 온보딩에서 다루어야 하는 것들


여러 고객사와 성과관리 컨설팅 및 코칭을 진행하다보면 성과관리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문제에 직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주로 채용 문제에서 비롯되는데요, 우리 회사에 적합한 사람을 채용하지 못한 상황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예를 들어, 목표 달성률보다는 목표 달성 과정에서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중시하는 회사에 ‘탑다운으로 정해진 목표의 달성률’로 평가 받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을 뽑는다면 회사가 추구하는 성과관리 방식이 맞지 않을 확률이 높습니다. 이처럼 우리 조직에 잘 맞는 사람을 채용 하는 것은 성과관리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성과관리 측면에서 채용이 중요한 이유, 고려해야 하는 채용전략 및 채용 후 CLAP을 활용한 온보딩에 대해 알려드려요.


3분만 투자하면 아래 내용을 알 수 있어요!

✔️ 성과관리의 첫 단추인 채용이 중요한 이유를 알 수 있어요.

✔️ 효과적인 채용을 위한 세 가지 전략을 알 수 있어요.

✔️ 온보딩을 통해 채용 결과의 피드백을 진행하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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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과관리의 시작, 채용의 중요성

채용 전략과 채용 후 온보딩에서 다루어야 하는 것들

https://www.clap.company/u/07tHjMC




1on1 Level Up

리더들과 함께 좋은 팀을 만들어 가기 위한 1on1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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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동훈

송동훈

자기소개 :)

1/ 간단히 자기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프론트엔드 개발하고 있는 송동훈입니다. 취미는 사진찍는거랑 독서, 인디음악 듣기에요. 책을 하나도 안 읽다가 읽는 사람이 되서 이런저런 책 얘기를 나눌 수 있는 곳을 찾다가 발견했네요 ☺️. 주로 자기계발, 경제 쪽 책을 많이 읽습니다.


2/ 인생책, 이유

좋은 책들이 너무 많지만, 원씽(One Thing)이 생각나네요. 제가 하고 싶은게 많아서 이것저것 일을 벌여놓다 보니까 마무리를 못 짓고, 계속 머리속에 멤돌아서 뭘 해야할지 오히려 모르게 되더라구요. 그럴때마다 책에서 나온대로 "지금 단 한가지의 일만 할 수 있다면 무슨 일을 할 것인가?"라는 관점에서 의사결정을 하니 머리속이 정리가 되는 느낌을 받아서 좋았습니다.


3/ 북클럽에서 기대하는 바

제가 특정 분야의 책을 좋아하다 보니까, 다른 분야의 책을 읽는 분들의 이야기도 들어보고 싶고, 관심이 같으면 같은 주제에 대해서도 얘기 나누고 싶고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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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VGozak

FVGozak

search support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더 편리하고 더 빠른 검색을 위한 Search support 입니다.

0.6.1 버젼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업데이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이제 다국어 지원이 가능합니다.

2. 리프레쉬를 통해 다른 모드로 검색이 가능합니다.

3. H(high), M(medium), L(low)을 통해 다양한 검색을 할 수 있습니다.

4. title 아래 메인 domain이 보여집니다.

5. suggestion and issue를 통해 당신이 이 서비스에 바라는 점을 개발자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Search Support

효율적인 정보 검색을 위한 직관적인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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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준

허재준

안녕하세요! 5년간 IT 업계에서 일하다 최근 창업한 허재준입니다.


창업을 준비하며 셀프 브랜딩의 중요성에 대해 실감하게 되었는데요, 그 시작점으로 링크드인을 활용해나가고 싶었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막막하던 찰나 여기 클럽을 알게되었습니다.


인사이트 많이 얻어가고 함께 성장해나가고 싶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https://www.linkedin.com/in/jaejoon-hur-86006015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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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oung Jo

Ayoung Jo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할 땐? 처음으로 돌아가자!



얼마 전 마리(Mind Refresh)의 피보팅을 결정했다는 메이커로그를 업로드했었습니다.

어떤 방향으로 피보팅을 할지 고민을 많이 하다가,

'처음으로 돌아가서 궁금한 걸 다 확인해보자'고 결정했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불안함과 두려움을 온전히 느끼면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때

오히려 차분해지고 영감이 떠오르더라고요. 🤔


그리고 마리를 만들면서 부족했던 점을 살펴보니,

고객을 통해 직접 가설을 검증하지 않은 부분이 많았었습니다.


따라서 멘탈케어 서비스를 피보팅 함에 앞서,

사람들이 정말 정신적 문제를 해소하고 싶어하는지,

이것을 해소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통하는지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노코드 툴인 bubble.io로

LINKOPE 이라는 고민상담 커뮤니티를 만들었습니다!


정서적 괴로움의 가장 근원에는 외로움이 있다고 생각하여,

  1. 사람들이 정말 외로움을 해소하고 싶어하는지
  2. 다른 사람을 돕는(응원해주는) 행동을 통해 외로움이 해소된다고 느낄지 등의

가정을 수치화된 가설로 변환하여 검증하고자 합니다.

가설은 SNS 광고 효과, 서비스 이용 중의 간단한 설문 결과 등을 통해 정량화 했습니다.


더불어 고민을 나누고 응원하는 비경제적인 활동이

우리에게 큰 가치를 갖는 일이라는 것을 전달하기 위해

소액의 현금 보상 시스템을 넣었습니다.


고민을 작성하고 → 답장이 오면 → 감사 인사를 하거나

고민에 답장을 하고 → 감사 인사를 받으면

룰렛 1회권이 지급되고, 룰렛을 돌려 실제 소액의 현금을 수령할 수 있습니다.


궁금증을 해소하고자 만들었지만,

사람 간의 연결로 서로 힘을 얻고 더 행복해지길 바라는 마음이 LINKOPE의 근간입니다.


부디 많은 분들이 LINKOPE에서 힘을 얻어가시길 바래봅니다!




LINKOPE 링콥

우리들만의 응원 연대, 고민을 나누고 응원하는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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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kyeong Hwang

Namkyeong Hwang

[엔젤스윙] (B2B SaaS) 마케터 및 프로덕트 디자이너 채용

안녕하세요! 콘테크(Con-Tech) 스타트업 '엔젤스윙' 입니다! 👼🏻


엔젤스윙은 드론 리얼리티 캡쳐 기술로 실제 현장을 똑같이 가상으로 구현하는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제공합니다.(B2B SaaS, Drone Reality Capture)

현재는 건설 현장의 관리, 측량, 시공 및 안전 문제를 해결하고 있고, '현장의 모든 작업자’들을 위한 ‘가상 협업 플랫폼’을 방향성으로 끊임없이 제품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모집 분야] 

(마케팅)

  • Contents Marketer (B2B SaaS, Enterprise) - 3년 이상
  • Event/Sales Marketer (B2B SaaS, Enterprise) - 3년 이상
  • Marketing Lead (B2B SaaS, Enterprise) - 6년 이상

(UX/UI)

  • UX/UI Design Leader - 8년 이상
  • UX/UI Designer - 3년 이상


[지원방법] 

아래 링크를 통해서 지원부탁드립니다!

https://bit.ly/3C3LQ9s


[엔젤스윙 더보기] 

홈페이지 : https://angelswing.io/ 

링크드인 : https://www.linkedin.com/company/14576145/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angelswingteam/

 

[채용 문의]

recruit@angelswing.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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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콜롬북스 로그 (05) - Business Model 바보야! 문제는 비즈니스 모델이야!!!



콜롬북스가 실패한 건 모두 Business Model 때문이다.


만일 누가 나한테, 만약에 과거로 돌아가서 콜롬북스를 단 하나 바꿀 수 있다면 무엇을 바꿀 것인가?라고 묻는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비즈니스 모델"이요라고 말할 것이다.


바보야!!! 문제는 비즈니스 모델이야!!!


지금부터 하는 콜롬북스의 비즈니스 모델 이야기는 상당히 깁니다. 콜롬북스는 만으로 약 7년을 버텼습니다. 그 사이에서 나름 할 수 있는, 돈을 벌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했습니다.


출판사에게 "삥"을 뜯다. - traffic 청구 모델


삥? 왠 삥? 맞다. 뒤돌아 생각하니 우리는 출판사들에게 삥을 뜯었다. 여기서부터 잘못된 비즈니스 모델의 출발이었다.



우리는 출판사들의 mp3 CD 문제를 콜롬북스 APP으로 해결해 드렸다. 100%는 아니지만 그래도 출판사들과 고객들이 나름 만족했다. 그리고 우리는 처음부터 이에 대한 비용을 출판사에 청구하기로 했다. mp3 및 동영상에 대한 트래픽에 따라서 출판사에 매월 종량제 비용을 청구한 것이다. 어떻게 보면 SaaS 였다. 왜냐하면, 우리 콜롬북스는 출판사들에게 있어서는 SaaS 와 비슷한 역할이었기 때문이다.


이 수익모델의 장점은 아래와 같았다.

  • 출판사들이 생각보다 크게 반발하지는 않았다.
  • 매월 비용을 안정적으로 청구할 수 있었다.
  • 콜롬북스를 사용하는 독자가 갈수록 늘어나고, 서비스 도서도 늘어나면서 자연스럽게 청구비용도 늘어났다.


그렇지만, 이 수익모델은 지속할 수는 있었지만, 매우 잘못된 수익모델이었다.

  • mp3와 동영상을 무료로 서비스하는 출판사와 도서는 생각보다 많지 않다.
  • 출판사가 말을 대놓고 안 했을 뿐이지, 출판사들도 비용 내는 것에 거부감은 있었다.
  • 잘 나올 때는 월 10TB 정도의 트래픽이 발생했지만, 이걸로는 월 300만원 수준의 수익 밖에 나오지 않았다. 즉, 이게 끝이었다.
  • 이 수익모델은 몇 년간 지속했지만, 결국 폐지했다.


결국 우리의 수익모델은 출판사들에게 "삥"을 뜯는 모델이었다. 만일 내가 출판업계에 오래 있었다면 이러한 비용청구 모델은 만들지 않았을 텐데라는 후획 굉장히 든다.




광고 수익 모델


콜롬북스의 회원이 증가하면서 우리에게 광고를 요청하는 출판사들이 생겼다. 이거다 싶었다!!! 사실 출판계의 광고모델은 매우 문제가 많다.


  • 온라인 광고는 YES24, 교보문고 같은 온라인서점에서 이뤄진다. 보통 수 십만원 ~ 300만원 수준이다. 대부분 배너광고다. 문제는 광고 결과를 전혀 받을 수가 없다는 것이다. 요즘처럼 실시간으로 광고효과를 수치로, 그래프로 받을 수 있는 상황에서 온라인서점은 절대로 수치를 주지 않았다. 출판사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어쩔 수 없이 신간도서가 나오면 온라인서점에서 광고를 했다.
  • 오프라인 광고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같은 서점내 매대, Display, Popup 등을 출판사들이 돈내고 광고하는 것이다. 이 아이디어를 처음 낸 분을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실제로 이걸로 꽤나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었다. 여러분들이 서점 매대에서 보는 책들은 모두 광고중인 책들이다. 연간 8만종 이상의 도서가 쏟아지고 있기 때문에 출판사들의 마케팅은 격하다.
  • 그 외 출판사들이 할 수 있는 광고마케팅은 주로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와 카페 수준이다. 할 수 있는 게 별로 없다.
  • 출판사는 사실 광고를 하기 매우 어렵다. 기본적으로 돈이 없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콜롬북스는 출판사들에게 매력이 있었다. 몇 십만명의 회원을 가진 도서 APP은 흔치 않았다. 당시 우리는 시작팝업, 종료팝업, 각종배너, 앱푸시, Email 등 우리가 가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서 출판사들의 광고를 도왔다. 그렇지만, 결국 이 모델도 오래 지속할 수가 없었다.


  • 우선 출판사에 돈이 별로 없었다. 우리의 광고는 비싸게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아무리 적어도 수 십만원, 최대 1천만원 짜리 광고를 수주한 적이 있다.
  • 우리의 광고 시스템은 관리자인 우리들의 서비스 운영을 위해 만든 것이지, 출판사들의 광고를 위해 만든 것이 아니라서, 광고시스템으로는 한계가 뚜렷했다. 출판사가 원하는 리포트는 모두 수기로 만들었다. 준비가 전혀 되지 않은 상태에서 광고수익모델을 진행했기 때문에 문제였다.
  • 광고효과 역시 문제였다. 우리 고객은 외국어를 공부하는 고객이어서 일반도서 광고에는 별로 흥미를 못 느끼고, 클릭률도 저조했다.



참고로 우리가 출판사만 광고한 것은 아니었다. 출판사 외에도 외국어 학원, 외국어 교육업체, 외국어 스타트업 등 주로 외국어를 서비스하는 업체에서 우리 APP에 광고하기를 원했다. 그나마 여러 업체들에서 우리 콜롬북스에 광고를 해줬다는 것이 위안이 된다.


그렇지만 이 수익모델도 1년 이상 가지 못했다. 광고수익모델은 약 7천 만원 정도 번 것 같다. 그렇지만 지속성도 떨어졌고, 콜롬북스의 광고 효과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다. 괜히 광고주들의 돈만 빼먹는 것 같아 그만 뒀다.



오프라인 영어회화 스터디 모델


나는 대학생 때부터 다양한 오프라인 스터디를 했다. 외국어를 좋아했기 때문에 내가 스스로 스터디를 만든 경우도 꽤 있었다. 그래서 생각해 낸 게, 콜롬북스 고객은 어차피 외국어를 공부하는 고객이니 오프라인 스터디를 통해서 모아보자라는 아이디었다.


활동

  • 특정 책 몇 권을 선정했다. 물론 판매량이 좋은 책이었다.
  • 오프라인에서 해당 도서를 가르쳐 줄 선생님들을 찾았다. 신기하게도 콜롬북스에는 학생 뿐만 아니라 선생님들과 강사분들도 많았다. 콜롬북스 앱푸시와 배너 등을 통해서 콜롬북스내에서 해결했다.
  • 고객 역시 콜롬북스내에서 찾았다. 콜롬북스의 강력한 힘은 누가 어떤 책을 구매했는 지 알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는 해당 데이터를 추출해서, 특정 도서를 공부중인 고객들에게 광고마케팅을 했고, 이 역시 통했다.
예를 들어,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이라는 도서 스터디는, 해당 도서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집중적으로 광고했다. 사실 이건 혁신이나 다름 없다고 생각한다. 출판사는 누가 우리 책을 샀는지 모른다. 그렇지만, 콜롬북스는 누가 어떤 책을 샀는지 안다. 이건 매우 차별화되는 능력이다.
  • 오프라인 스터디 장소를 섭외하고(주로 윙스터디), 스터디 멤버분들에게 연락해서 해당 시간에 모집해서 스터디를 운영했다.


우리의 활동은 몇 개월간 지속했고, 나름의 실적도 냈었다. 그렇지만, 이 사업(?) 역시 접기로 했다.


  • 오프라인 스터디는 관리의 영역이었다. 관리할 것들이 너무 많았다.
  • 만족도는 높았지만, 고객들의 증가속도가 빠르지 않았다.
  • 알고 보니, 콜롬북스 고객의 태반은 30대 이상의 성인, 특히 여성분이었는데 이 분들은 이동을 하면서 스터디에 참여하기 매우 어려웠다. 보통 주부님들은 애들을 봐야하기 때문에 활동이 주로 집 주변이지 서울의 강남, 홍대, 종로 이런 곳까지 갈 수가 없었다.


이러한 이유로 우리는 이 사업을 접었다.


온라인 스터디 = 카카오톡 스터디


오프라인 스터디가 실패하고, 그 한참 이후 온라인 스터디를 실험해 봤다. 우리 고객 중에서 특히 돈을 내면서 스터디를 하는 게 주로 30대 이후의 주부님들이라는 것을 알게 된 우리는, 그럼 이동이 필요없는 온라인 스터디 = 카카오톡 스터디를 하자는 아이디어를 냈고, 바로 실행했다.


  • 외국어 도서를 구매한 사람이 끝까지 공부하는 비율은 5% 미만일 것이다.
  • 혼자 하면 어렵지만 같이 하면 쉽다라는 컨셉이었다.
  • 스터디 도서를 선정했다. 물론 판매량이 높은 도서 위주로 선택했다.
  • 선생님을 배치했다.
  • 우리가 한 일은 스터디 멤버를 모집하는 일이었고, 선생님께 배정하는 게 다였다. 그 이후는 선생님께서 알아서 관리를 해주셨다.


와우!!! 생각보다 반응이 매우 폭발적이었다. 우리는 처음에 한 명의 선생님이 한 개의 스터디에서 최대 20명 정도(=학원 클래스 하나)를 관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가정했다. 그런데 모 스터디는 한 달에 100명이 넘는 사람이 신청해 주셨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카카오톡도 반을 나눴다. 지금도 내 폰에는 카카오톡 스터디 결제 메시지들 수 백건이 쌓여 있다. 어쩌면 1천 건이 넘을 지도 모른다. 참고로 스터디 하나당 88,000원이었다.


그렇지만 이것도 몇 개월 운영 이후에는 내리막 길을 걸었다. 사실 코로나 때까지 버텼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는데, 코로나가 터질 것을 누가 예상할 수 있었을까?


  • 매출 확대나 고객증가는 매우 만족스러웠다.
  • 뭔가 제대로 된 시스템을 만들었어야 했는데 당시 우리는 꼴랑 2명이었다.
  • 선생님께 연결하는 거 외에 아무것도 하는 일이 없었다.
  • 하는 일은 없는 반면에 수익은 5:5로 나눠 가졌다.(정말 비양심적이었다)


사실 이렇게 스터디를 운영하면서 우리는 모업체와의 합병을 제안받기도 했다. 그리고 제대로 같이 운영해 보자고 해서 합병을 준비하고 있었다. 안타깝게 합병 준비중에 해당 업체가 사라졌다 ㅠㅠ


그래서 이 사업을 scale up 해보기도 전에 이런 일이 터지다 보니, 좀 더 노력할 생각을 하지 못했다. 지금도 가장 후회가 된다. 이미 당시는 동력을 상당히 잃은 상태였다.


그렇지만, 우리의 이 스터디 모델은 잘못 되었다. 일단 이 사업은 콜롬북스가 할 일은 아니었다고 생각한다. 만일 한다고 해도, 전혀 다른 업체가 하게끔 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콜롬북스는 무엇인가?

책인가? 외국어인가?


나는 스스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몇 년간 하지 못했다. 하지만 지금은 자신있게 대답한다.


콜롬북스는 책이다. 도서 비즈니스를 하는 것이 콜롬북스이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우리 서비스가 가는 방향이기 때문이다. 돈이 된다고 무조건 다 하는 건 맞지 않기 때문이다.


망한 비즈니스 모델


위에 예시를 든 것 외에도 몇 가지 더 사업화를 해보려고 안간힘을 쓴 것들이 있지만 그것들도 모두 처참히 실패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콜롬북스 자체는 이미 탄탄하게 서비스가 운영중이어서 이런 수익모델의 도전과 실패에도 전혀 흔들림이 없었다는 것이다.


콜롬북스는 왜 망했을까?

바보야! 비즈니스 모델이 문제야!


그렇다. 우리는 잘못된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출발했다.

우리는 콜롬북스를 통해 우리만 돈을 벌려고 했다. 크리에이터이자 컨텐츠 제공자였던 출판사와 저자에게 수익을 안겨줬어야 했다. 가장 큰 패착은 바로 이 점이다.


플랫폼은 혼자 잘 될려고 하면 안된다. 혼자서만 돈 많이 벌려고 하면 안된다. 컨텐츠 제공자에게 반드시 수익을 줄 수 있어야 했다.


성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이란 무엇인가?

"꿈"과 "돈"을 연결하는 것이 바로 성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의 요건이다.

이게 내가 몇 년간 고생하며 느낀 결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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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진

김용진

#2-3 : 학생 창업가인 내가 Y-Ventures를 만들게 된 계기 - “영재발굴단”의 괴짜가 “스타트업”에 빠지기까지


주인공은 원래 항상 마지막에 등장한다고들 하죠? 😏😏 


안녕하세요 !

Y-VENTURES 에서 기술/개발과 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김 용 진 입니다. 


앞선 운용팀 분들에 이어, 오늘은 저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합니다.


저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고, 어떻게 스타트업씬에 몸을 담그게 되었는지, 

또 Y-Ventures를 설립하기까지의 여정은 어떠했는지,

별거 없지만, 김용진이라는 사람과 비대면 커피챗 한다… 는 느낌으로 재밌게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



| 너, 꿈이 뭐냐?


사실, 저는 “현실판 아이언맨” 이라는 아주 야심찬 꿈을 갖고 있습니다. 


7살 때 우연히 영화 “아이언맨”을 보고, 정말 말도 안되지만 

아, 나도 커서 토니 스타크처럼 세상을 바꾸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라는 목표가 머릿속에 강하게 박혀 버렸습니다.


초등학교 수업이 끝나면 축구하러 가는 대신 집에 와서,

아두이노 기판 위에 이것저것 만들어 보면서 하교하는 시간에 맞춰 전등들을 자동으로 켜 주는 장치나, 체온에 따라 색이 달라지는 옷과 같은 정말 조그마한 발명품들을 만든다거나, 무엇보다 제 몸에 맞는 아두이노 아이언맨 슈트를 사부작 사부작 만들고는 했었습니다.


가끔 블로그나 유튜브에 아이언맨 슈트 제작기를 올리고는 했었는데, 반응이 좋아서 그때마다 기분이 굉장히 좋더라구요 😆 디스콰이엇 포스트 쓰는 거랑 비슷한 것 같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 내 인생에 이런 일이 ?


아이언맨 지망생이었던 초등학생의 저를, 지금의 저로 만들어준 사건이 하나 있었으니…



제가 만든 아이언맨 슈트로 SBS <영재발굴단> 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상상치도 못했던 기회였음에도, TV 출연은 제게 새로운 차원의 고민을 안겨주었습니다.

사실상 소꿉놀이와도 같았던, 제 발명품들이나 종이 로봇들로는 세상을 바꾸기 쉽지 않다는 사실이었죠. 영화 속에서 살 것이 아니라, 세상의 흐름을 읽고 사람들을 도와주는게 진짜 세상을 바꾸는 방법이고 현실판 아이언맨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토니 스타크는, 슈퍼 히어로 이기 이전에 거대한 테크기업의 CEO 잖아요? 🤔


그렇게 저는 창업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 학생 창업가로서의 여정


창업에 관심을 갖고 난 이후부터 저는 제 실행력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일에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돈이 되었던, 사람이 되었던, 하나의 시스템이 되었던, 가만히 앉아 있지 못하는 저를 가슴 뛰게 하기 충분한 일들이었습니다.


중학생 때는 한정판 신발에 정말 미쳐 살아서,

당시 리셀가가 고공행진을 하던 아디다스 사의 “이지부스트” 라는 신발을 구하고자 나이키매니아 라는 네이버 카페에서 사람을 모아 이지부스트의 리셀가를 조절하고 거래를 중개하는 채널을 만들었습니다. 

사서 고생이었지만 용돈 벌이도 하고, 원하는 신발도 마침내 손에 얻을 수 있었습니다.


 대학교에 입학한 이후부터는 본격적으로 “스타트업”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기로 마음 먹고 여러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창업 학회 VERY에서 만난 친구들과 타투 거래를 매칭하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타투이스트 분들과 협업을 하는 경험부터, 학과 연구실에서 인턴을 하면서 AI 모델 개발 연구를 맡아서 진행해 보고 그 경험을 토대로 AI 보컬 트레이닝 솔루션을 개발해보고, 친구들과 군대 가기 전에 최대한 돈이라도 많이 벌어볼까? 라는 마인드로 타투 스티커와 하키복을 적절한 시기에 전략적으로 판매하여 1,700만원 가량을 벌어보는 등.

지금 보면 다 서술할 수는 없지만, 정말 많은 짓들을 벌였네요. 😵


학생 창업가로서의 여정은, 물론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지만, 그야말로 삽질의 연속이었습니다. 끝 없는 삽질을 통해 많은 교훈을 얻고 나아갈 수 있었지만, 비슷한 경험을 했던 동료 학생 창업가 분들과 이야기를 나눌 때면 항상 이 공통된 삽질의 굴레를 최소화 할 수는 없을까에 대한 고민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이 고민을 함께하고, 궁극적으로는 서로가 서로를 돕는 건강하면서도 견고한 네트워크를 만들고 싶었는데, 그러기에 저희 학교의 사람들은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고, 인프라는 부재하는 상황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자동차를 완성하기 위해서는 바퀴부터 만들어야 하듯이, 

제가 그리고 있는 견고한 네트워크는 당장 완성할 수 없는 너무나도 큰 자동차였기 때문에, 저는 이 문제의 근원을 찾아 쪼개고 또 쪼개서 

학생 창업가들을 돕고 그들이 트랙 밖으로 벗어나지 않게 잡아주는 하나의 바퀴를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Y-VENTURES 입니다.



| 변화의 흐름을 창조하고 싶다



그런의미에서 제게 Y-Ventures는 하나의 결과물이 아닌 시작점에 가깝습니다.


Y-Ventures가 긍정적인 의미의 신호탄이 되어

흩어져 있는 연세 학생 창업가들을 하나로 모으고

[Boost Program] 이라는 프로그램의 이름처럼 새로운 부스트로 하여금 그들이 끝까지 달려가도록 지원하여,

대학을 벗어나 사회에서도 서로가 서로를 지원하는,

학교와 사회를 잇는 새로운 연결고리가 건설되길 바랍니다.


저 역시도 Y-Ventures 운용팀이기 이전에 창업가이기 때문에

그 연결고리를 타고 새로운 변화의 흐름을 창조하고 싶습니다.


변화의 흐름에 합류하여 함께 대학 창업씬을 움직여 봅시다.


앞으로 Y-VENTURES가 만들어 갈 변화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김용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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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프

준프

좋은 코드 리뷰란?

좋은 코드 리뷰 또는 문화란 어떤 걸까요? 코드리뷰를 매일 하고 있지만 항상 어려운 것 같습니다. 관련된 문화가 잘 잡혀있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코드리뷰를 주고 받아야 할지 정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걸 알게 됩니다. 왜냐하면 어떤 방법이 더 좋은지, 어떻게 해야할지, 우리는 어떤 성향을 가진 구성원이고 조직인지 너무 모호한 질문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이럴 땐 시도해보고 돌아보고 개선하는 과정을 필연적으로 경험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코드리뷰와 관련된 아티클을 몇 개 가져와봤습니다. 그리고 제게 도움이 됐던 몇 가지를 요약하려고 합니다. 시간이 되신다면 하나하나 읽어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 그리고 여러분의 의견, 봤던 좋은 아티클들을 소개해주시면 좋을거 같아요 :)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Pn 문화 입니다. 반영해야 하는 우선순위에 따라 P1 부터 P5까지 있습니다. 만약 반드시 반영해야 하는 이슈가 있다면 P1을, 단순한 의견을 전달하는 거라면 P5를 리뷰 앞에 달아줍니다.

리뷰를 할 때면 내 피드백의 중요성에 대해 또는 상대 피드백의 중요성에 대해 언급하는 게 큰 비용처럼 느껴질 때가 있는데 이 방법이 그런 비용을 줄여줍니다.

그 밖에도 리뷰 요청 코드의 라인수(LoC), 설명엔 어떤 걸 적어야 하는지, 리뷰 우선순위 등 좋은 정보를 많이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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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리뷰 in 뱅크샐러드 개발 문화 | 뱅크샐러드

안녕하세요, 뱅크샐러드 BanksaladX iOS Engineer…

https://blog.banksalad.com/tech/banksalad-code-review-culture/


아래 글에서도 이상적인 PR의 라인수(250라인 이하)와 '하나의 PR은 한 가지 문제를 해결한다' 등과 같은 원칙들을 소개합니다. 특히 PR 템플릿을 소개하는 점이 좋았습니다. 과한 측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렇기에 더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구성원과 조직의 상황에 맞게 참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리뷰어를 위한 체크리스트가 있고, 이 리스트는 특정 PR이 아니라 모든 PR에서 지켜야 하는 체크리스트를 담고 있어서 참고할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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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a scalable PR review process.

Motivation and Background

https://medium.com/@Games24x7Tech/building-a-scalable-pr-review-process-b0c8ef8dbea0


그리고 아래 글은 다양한 통계와 요약을 담고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종종 참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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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ll requestの理想的なサイズとその理由

https://zenn.dev/isana/articles/ideal-size-of-pull-request-and-why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리는 글은 좋은 코드 리뷰 문화를 갖고 있는지 측정하는 방법들을 소개합니다. 이 글이 특히 좋은 이유는 측정 방법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 글의 시작 부분이 인상적입니다.

Just as we track bugs & rate complexity in our CI, or produce Wealth Analytics for our clients to help answer questions about risk, scenarios, or cash flows, we can do the same to track several indicators about our PR culture.

목차를 간략하게 소개해드리면

  1. PR을 했을 때 첫 응답까지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2. PR 상호작용의 품질이란?
  3. 팀원 중 특정 구성원만 피드백을 주고받진 않는지?
  4. end-to-end로 PR과 반영이 얼마나 걸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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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er Engagement One Code Review at a Time

Li shares his view on ‘healthy code review culture’. He describes how this is done on his team using metrics.

https://medium.com/blackrock-engineering/developer-engagement-one-code-review-at-a-time-e01fe5cfc36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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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민

이보민

6월 OOH 참여 막차 신청합니다!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2019년도 수수료 없는 신진 미술 O2O 스타트업 으로 시작하여 . 마시는 차의 진입장벽을 해결하기 위한 티 데이터 서비스 커피 매니아를 위한 카페 맵 등 , 걸어오다 보니 사회 구성원들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부분에 큰 매력을 느꼈습니다.

더해서 시장 구조에 변화를 주거나 미래적으로 어떤 그림이 그려질까 에 대한 기대감을 안겨주는 아이디어들은 제 인생에 활력소를 불어넣어 주기도 합니다.

지금은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양우석 얼마전 제 간곡한 요청으로 디콰에 가입하게된 팀원입니다. 😂

앞으로 개발 소식등을 올려주실 예정입니다.


회계 분야에서 근무하다 스타트업에 빠져들어 창업을 하였었고 개발자로 뛰어들으셨고 "경험의 시행착오를 줄여준다." 라는 팀의 목표에 공감하여 합류를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GPT 기반의 개인 카페 검색 플랫폼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나에게 맞는 오프라인 카페를 탐색하는데 들어가는 시간 비용을 줄여 주고 개인 맞춤화 서비스로 경험의 시행착오를 줄여줍니다.


더해서 커피 전문점 시장 90% 지분률의 독립 카페 사장님들에겐 마케팅 비용 문제와 잠재 고객 유치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기술적 비전은'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서비스'

'팀 비전'

고객의 선택을 가장 가치있게 만들자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fundamental 부분 에서 충분히 매력있는 팀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그 내용중 시장 검증 과정에서 생기는 지표를 심사역 님들과 공유하면서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요청 드리고 싶습니다.

더불어서 OOH 에서 함께 할 수 있는 팀을 찾고자 하시는 분들을 뵐수 있다면 더 좋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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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천명

박천명

[상금100만원] 리피 그림 공모전

안녕하세요 리틀피카소 팀 박천명입니다!


리틀피카소 앱에서 리피 그림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지난 1회 공모전에서 짧은 시간에 100명이 넘는 참가자가 있었는데요~

이번 대회에서도 많은 분들이 참가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른 아이들이 그린 귀여운 그림도 살펴보시고, 우리 아이가 그린 그림으로도 참여하셔서 상품권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엔 특별히 '인기상' 부문도 신설해서, 좋아요가 많이 눌린 작품에게는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도 드리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제출 기간: 6월 19일 ~ 7월 16일

심사 기간: 7월 17일 ~ 7월 31일

발표 : 8월 1일


리틀피카소 공모전👉

https://littlepicasso.page.link/eavb



리틀피카소

우리 집 아티스트 그림 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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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홍

이재홍

TPU로 학습해보신 분 계신가요?

내 목소리를 TTS로 만드는 프로그램을 개발 중입니다.

로컬에 그래픽카드가 없거나 노트북, 또는 저성능인 경우가 꽤 있어서 클라우드에서 학습해주는걸 고려하고 있는데요.

GPU는 시간당 가격이 너무 비싼 상황입니다.

TPU를 생각해보고 있는데요.

  • GPU 대비 저렴한가요?
  • 비슷한 가격대 GPU 대비 학습 속도가 빠른가요?

물론 클라우드 학습 비용은 사용자부담입니다.

TTS Maker

내 목소리를 TTS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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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제

송민제

렛츠인턴 챌린지 6기를 모집합니다 -!

안녕하세요. 렛츠인턴이 새로운 기수로 돌아왔습니다!

주변에 인턴 준비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많은 공유 부탁드려요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내용 참고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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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세대 고등교육혁신원(IHEI) 소셜벤처창업팀 렛츠인턴에서 인턴 지원 챌린지 6기✨를 모집합니다. 

😧 인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하지? 

😞 막상 휴학은 했는데, 고민만 많아지고 어떡하지?


🔍 챌린지 소개

인턴 하고는 싶지만, 막연함 속에서 동기부여가 되지 않는 분들을 위해 ‘인턴 지원 챌린지’를 준비했습니다! 

운영진이 준비한 5주 커리큘럼을 따라 매주 미션을 수행합니다.  

토요일에는 오전 10시 Zoom에서 다른 참여자들과 만나 피드백과 한주의 소감을 나눕니다.

챌린지를 마친 후에도 스스로 방향을 잡고 도전할 수 있도록 각종 템플릿과 꿀팁들을 제공드립니다 :) 

5주 프로그램을 통해 합격까지 함께 달려보아요🏃🏼 


🔍 커리큘럼 소개

빠르고 알차게 ‘준비’하고 ‘실전’으로 직접 지원하는 코스를 준비했습니다. 

1️⃣주차(경험 정리) - 2️⃣주차(직무 탐구) - 3️⃣주차(나만의 컨셉 찾기)

4️⃣주차(지원서류 작성) - 5️⃣주차(기업 분석 및 실제 지원)

요즘 뜨는 노션으로 정리할 수 있어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어요🏃🏼 


📅 일정 

  • 모집기간 : ~ 6/22(목) 23:59 (*입금 선착순) 
  • OT 일자 : 6/24(토) 10:00 (*온라인 진행)
  • 실전코스 활동기간 : 6/24(토) ~ 7/29(토) (*온라인 진행)
  • 신청링크 : 신청하러 가기


🔍 활동 내용 살펴보기

  • 활동 소개 페이지 바로가기 링크

활동 소개 보기

  • 렛츠인턴 지난 기수(1~5기) 후기 및 활동 구경하기

인스타그램 구경가기

  • 관련 문의는 인스타 DM으로 부탁드립니다!


🤔 활동비는 따로 있나요?

  • 동기부여를 위한 보증금(3만원)과 운영비(3만원)를 받고 있습니다.

보증금은 매주 6천원씩 미션 완료시 “전액” 환급될 예정입니다. 

운영비는 매주 제공되는 학습 콘텐츠와 인턴 선배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세션 비용에 사용됩니다. 

그 외에도 프로그램 플랫폼(노션, 우피, Zoom 등) 사용료 등에도 활용됩니다. 🙇‍♂️


🤔 운영진은 누구인가요?

  • 서울 소재 대학생들에 의해 자치적으로 운영되며 정치 및 종교 단체와는 일체 관련 없습니다.
  • 연세대 고등교육혁신원(IHEI)의 지원을 받아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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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혜

안다혜

[UNIST USB]기술기반 창업 세미나 안내 (6월21일 19시)

UNIST STARTUP BIBILE, U SET BREAKTHROUGH!


UNIST 유일 창업단체 USB에서 주최하는 'BREAK-Thru👊(온라인)'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BREAK-Thru👊'은 창업에 관심있거나, 기술 기반 창업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고 싶으신 분, 창업과정에 관심있는 전국의 모든 분들을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행사에 참여할 경우 기술 기반 창업에 대한 주제로 연사님의 강의를 듣고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습니다!


<주요 연사님>

카카오벤처스에 박산하 심사역님

(주)퀘스터 이정우 대표님 (2023 팁스 선정)


기술 기반 창업이란 무엇인지 궁금한 대학생, 인턴, 취준생 모두 환영합니다🥳


관심과 열정이 가득한 여러분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신청 기간: 2023. 6. 12 (월) ~ 2023. 6. 20 (화) 저녁 7시까지

💚행사 일정: 2023. 6. 21 (수), 19:00~20:30 (질의 응답 시간에 따라 마무리 시간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참가 대상: 기술 창업에 관심있는 누구나

💚신청기간 이후에 휴대폰 문자를 통해서 Zoom 링크가 전송될 예정입니다.

💚신청링크:https://forms.gle/kVwg4xtMM6ffGUhW9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 다음 연락처로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USB Q&A 오픈채팅방: https://open.kakao.com/o/gKr1QG6e

USB 공식 인스타그램: @usb_un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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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 hyun Lee

ki hyun Lee

[커리어 스킬] 인턴십

인턴십은 이제 막 개발자로 입문하는 사람이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이다. 특히 (미국 기준)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페이스북, 애플과 같은 대기업에 입사하고 싶다면 인턴십이 아주 중요하다. 거대 IT 회사는 보통 인턴이나 경력직 개발자만 고용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한다. 회사 입장에서는 인턴십을 통해 고용 전 직원을 평가할 기회를 얻고, 개발자에게는 실제 그 회사에서 일하면 어떨지 경험해볼 기회가 될 수 있다.

인턴십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기회가 아니다. 인턴십을 해볼 기회가 생겼다면, 보수가 별로 좋지 않거나 거의 무보수에 가깝더라도 그 기회를 꼭 잡기를 권한다.


인턴십이란?

인턴십은 조직에서 학생이나 신입으로 입사하는 사람에게 임시로 제공하는 일자리를 가리킨다. 무급일 수도, 유급일 수도 있다. 다른 일자리와 달리 인턴십 지원자에게는 경력을 요구하지 않는다. 따라서 입문자에게는 굉장히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회사에서 인턴을 고용하는데도 다양한 이유가 있다. 선행 실천이나 사회 환원 차원에서 인턴을 채용하는 회사도 있고, 새로운 인재를 대학에서 바로 낚아채는 게 목적인 회사도 있다. 


보수에 대하여

"인턴십에 대해 고민할 때 보수 여부를 논하는 건 적절치 않다고 본다" - 존 소메즈

소메즈는 인턴십을 결정할때 보수를 보기보다는 이 경험이 경력에 어떤 도움이 될지, 그 덕에 어떤 기회의 문이 열릴지를 보라고 한다. 멍청한 상사에게 시간을 허비하며 많은 돈을 받기보다는 억만장자를 위해 무료로 일하는 편이 낫다고 주장한다.


인턴이 되는 방법

인턴이 되는 전통적인 방법은 대학에서 운영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알아보거나, 구글에 검색해서 알아낸 정보를 토대로 마음에 드는 회사에 지원해보는 방법이 있다. 하지만, 소메즈가 추천하는 방법은 다르다. 소메즈는 스스로 인턴십을 만드는 방법을 추천한다.

소메즈가 추천하는 방식은 아래와 같다.

1. 살고 있는 지역에서 인턴십이나 고용과 관련된 법규에 대해 조사해본다. 그리고 인턴을 고용하려면 법적으로 어떤 서류를 준비해야 하는지 정확히 확인한다.

2. 다음으로 내게 가장 가치 있는 경험을 제공하고 내가 가장 공헌할 수 있을 것 같은 회사 목록을 만든다. 그리고 가장 가능서이 높은 회사들을 골라서 그 회사에 대해 깊게 연구한다.

3. 마지막으로 회사에 연락하여 그들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에 자신이 바로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며 자신이 이 기회를 얼마나 간구하는지, 회사를 위해 내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최대한 구체적으로 이야기한다.

4. 인턴십 프로그램이 없다고 이야기한다면 이렇게 말한다. “걱정 마십시오. 어떻게 하면 인턴십을 만드는지 제가 정확히 압니다."


좋은 인턴이 되는 법

"인턴은 아주 골칫거리다. 끊임없이 관리하고 질문에 답해주고 무엇을 해야 할지 말해줘야 하기 때문이다” - 존 소메즈

무급 인턴을 데리고 있는데 위와 같이 행동한다면 유급으로 일하는 직원보다 더 많은 비용이 든다고 한다. 인턴이 있으면 무슨 일을 할지 말해주고 실수를 고쳐주는데 시간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따라서 좋은 인턴이 되고 싶다면 상사의 시간을 최대한 아껴주어야 한다. 자신이 무슨 일을 해야 할지 스스로 알아내고 최소의 관리와 피드백만 받고도 일을 제대로 해낼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누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관찰하고 예측하고 다른 이들의 업무 수행을 도울 때, 단순히 본인의 업무를 수행하면서 다른 이의 도움을 받을 때마다 훨씬 많은 것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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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ghyeon Yoon

Changhyeon Yoon

2020.10 첫 개발부터 지금까지의 회고록

어느덧 올해 10월이면 개발한지 만 3년이 되어갑니다.

지금까지 정말 많은 어려움이 있었고,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마침 어제 해커톤에서 우승한 기념으로 지금까지의 회고록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첫 개발을 시작하던 순간부터

개발진스를 운영하던 순간,

창업멤버로 이직한 순간,

해커톤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순간

등등 제 개발 커리어의 모든것을 작성했습니다.


전 아직 좋은 개발자도, 잘하는 개발자도 아니지만

개발지망생, 신입 개발자, 방황하고 있는 개발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는 마음으로 작성했으니 아무쪼록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changhyeon.net/3년차-주니어-개발자가-개발진스를-만나고-창업도-하고-해커톤-우승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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