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이봄비

이봄비

요즘 리더십의 기본기: 관심

함께 일하고 싶은 요즘 리더


여러분 마음 속의 리더는 어떤 모습인가요? ‘리더’를 떠올렸을 때 두 가지 그림을 그려볼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전통적인 리더상입니다. 큰 삼각형 꼭대기에 리더가 깃발을 들고 서 있죠. 삼각형 밑에는 직원들이 계층을 나누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요즘의 리더상입니다. 이 리더는 수평선 위에 팀원들과 함께 서 있습니다. 그리고 팀원들의 짐을 나누어 들고 있습니다.

과거의 리더는 주로 첫 번째 모습이었습니다. 리더가 하는 말이라면 무조건 따랐어야 했고, 리더에게 받는 피드백에 대해서는 좋든, 나쁘든, 혹은 공감하든, 공감하지 않든 무조건 반영하는 것이 미덕이었습니다. 그런 점에서 리더는 다가가기 어려운 존재이기에 양방향으로 커뮤니케이션은 전무했고, 구성원은 그저 리더의 말을 충실히 이행하면 충분했습니다. 이처럼 과거에는 ‘카리스마 리더십’이 각광받았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리더들에게는 카리스마를 요구하기 보다는 요즘 많이 듣는 단어는 ‘원온원’, ‘공감대 형성’, ‘구성원들의 성장’ 등의 단어를 요구합니다. 리더와 구성원은 [원온원]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어떤 일을 시작하기에 앞서 [공감대를 형성]해야합니다. 조직의 목표 달성도 중요하지만 [구성원들의 성장]에도 힘써야 하는 거죠.


3분만 투자하면 아래 내용을 알 수 있어요!

✔️ 최근 사회가 변함에 따라 구성원들이 선호하는 리더상을 알 수 있어요.

✔️ 신뢰할 수 있는 리더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 각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활동, 대화 예시를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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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리더십의 기본기: 관심

함께 일하고 싶은 요즘 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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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종

신세종

회의 참여 AI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디안트보르트의 초보 기획자 신세종입니다 :)


디안트보르트는

마케팅 회사로써 인플루언서 마케팅, BI, SI,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2D디자인, 3D디자인, 영상 제작, VR, 메타버스, 행사 전반 기획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각종 회의들이 정말 많고 회의 분야도 굉장히 다양한 편이예요.


스카이스캐너

저희 회사는 프로젝트 중 하나로

"스카이스캐너"라는 항공편 및 여행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플랫폼의

한국 지역 마케팅을 몇 년째 꾸준히 전담해 오고 있는데요

본사인 런던, 아시아 전담 지사인 일본, 그리고 한국 지사인 우리 회사가 모여

일주일에 몇 번씩 회의를 하다 보니

언어적인 장벽도 크고 회의 내용도 방대한 편입니다.


저는 회의에 참여하지 않지만

제 자리가 회의실 바로 옆자리라 항상 귀를 열고 회의 내용을 들어 봅니다.


회의 참여자들은

회의 중에도 키보드에 불이 나도록 필사를 하고

그러면서도 아이디어를 바로 바로 제시해야 하기 때문에 머리 굴리는 소리가 들리고

회의가 끝나고 나서도 회의록을 작성해서 기록을 남기고

그 것을 바탕으로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회의가 한 번 끝나고 나면 진이 다 빠지는 것이 일상 다반사입니다. T^T



회의에 참여하는 AI서비스를 만들면 어떨까요?

마침 제가 개발에도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있고

AI에도 푹 빠져 있는 시점에

대표님에게 "회의에 참여하는 AI서비스를 만들면 어떨까요? 네이버 클로바보다 한 발짝만 더 가면 될 것 같아요"

라고 의견을 제시했고 지금 그 서비스를 개발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사업 계획서 초안을 작성하고 린 캔버스를 만들고 시장 조사를 해보니

Pain Point와 Solution이 보였습니다.

그 다음 단계로

"서비스 자체는 좋은데 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에

아주 간단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보았고

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했구요~!



린 캔버스를 만들면서 이후 단계들도 조사를 했었지만

아직 사업 계획서에 들어갈 정도로 세부적이지 않은 것 같아

PMC S23에 참여하는 동안의 목표를

"사업 계획서를 만들고 빠르게 서비스 MVP를 만들어 보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모두의 AI

여러 클럽들을 둘러 보니

왠지 모두의AI클럽에 친근감이 생겨서

앞으로 제 프로젝트에 대한 진행 사항을 모두의AI 클럽에 게시하려고 해요.


기획에도 개발에도 문서 작성에도 모두 초보인 기획자라서

제 결과물들을 공유하는 것이 부끄럽지만 너그러이 봐주시고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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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kkyung Lee

Taekkyung Lee

쿠팡 개발 리더가 일하는 방법에서 인사이트 얻기

전 세계 상위 5%의 검증된 해외 개발자를 원격 근무 형태로 고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슈퍼코더는 매월 IT업계 최고 전문가를 모시고 <슈코데이>라는 이름으로 최신 기술 동향과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하고 있습니다.


제 6회 슈코데이는 [네카라쿠배당토 시리즈]의 첫번째 버전으로 쿠팡 개발 리더님이 직접 쿠팡의 개발 방식에 대해 소개해 주실 예정입니다. 개발팀을 꾸리고 계신 관계사 분들에게 매우 유익한 내용이라고 생각되어 공유합니다.


주제 : 쿠팡 개발 리더가 일하는 방법 - 쿠팡의 개발자와 개발 프로세스

일시 : 7월 6일 목요일 오후 7시

장소 : 강남 취창업 허브센터 지하 2층 대강당 (온라인 참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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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Jake

어느 정도까지 개발하고 배포할 것인가?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게 되면, 간단할 것 같은 초기 기획보다 커져 버리는 경우가 생각보다 빈번합니다.

보통 이럴 때 핵심 기능만 개발해서 우선 배포하고 추후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하는 방향이 좋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를 행하기 위해 고민해야할 문제들이 생깁니다.

  1. 핵심 기능은 어떻게 추출하지? 내가 생각한게 맞는걸까?
  2. 사용자 피드백을 최대한 수집하려고 합니다.
  3. 초기 기획때 놓친 기술적 문제 혹은 다른 이슈가 있어 핵심 기능만 간추려도 거대하다.
  4. 업데이트 시기를 늦추게 됩니다.


그리고 최근에 본 Shape Up 이라는 아티클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Shape Up 에서는 제품 개발에 있어 이러한 첫번째 과정을 Shaping 이라고 합니다.


Shaping하는 것은 :

  1. 범위를 제한할 수 있게 적절히 구체적이면서도
  2. 문제를 해결하며
  3.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게 적절히 추상적이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Shape된 사항은 다음과 같은 요건을 충족한다.

  1. 적절히 추상적이면서
  2. 문제가 해결되었고
  3. 범위가 제한되었음


현재 돈머니에서 반복 트랜잭션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고민중인데요. 할일 앱과 가계부 앱에서의 반복 기능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조사도 해봤는데, 할일 앱들은 구체적으로 반복을 커스텀해서 추가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반면에 가계부앱은 단순하게 제공만 하는 경우도 많았어요.

저도 처음엔 반복을 커스텀해서도 추가할 수 있는 기능까지 포함하여 개발하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공수가 많이 들어가는 일이라 간단하게 먼저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매일, 매주, 매월, 매년 등 이런식으로 커스텀은 못하지만 자주 사용할 수 있는 반복 패턴 몇개만 제공하는 거죠.

제가 돈머니를 개발하며 많이 참고하는 앱은 애플 기본앱입니다. 애플 기본앱 처럼 느껴지게 만들고 싶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애플의 미리알림에서 반복은 어떻게 구현되어 있나 살펴보면

이렇게 자주 사용되는 반복 패턴 몇개를 제공해주고, 사용자화가 있습니다.

네... 사용자화 하는 순간 많이 복잡해지게 되는군요 ㅎㅎ

그리고 현재 가계부앱 순위권에 있는 편한 가계부를 살펴봤습니다.

사용자화는 딱히 제공해주지 않는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돈머니도 자주 사용될것같은 반복 패턴 몇가지만 개발하기로 했습니다.


Shape된 사항은 다음과 같은 요건을 충족한다.

  1. 적절히 추상적이면서
  2. 현재 적절히 추상적인 UI가 그려졌습니다.
  3. 문제가 해결되었고
  4. 사용자들이 반복을 사용할 수는 있게 됐어요.
  5. 범위가 제한되었음
  6. 사용자화는 제외하면서 범위를 제한해 봤습니다.


이제 "어떤 반복 패턴이 많이 사용될까?" 가 궁금해지는데요. 제 생각엔 매월이 제일 많이 사용될것같긴 하거든요. 여러분들은 가계부를 사용하면서 어떤 반복 패턴들을 사용하게 될 것 같나요?

돈머니

심플한 공유 가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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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사용자]

#3: 대학 창업 생태계에 대한 VC들의 관심


안녕하세요, Y-VENTURES 박선우입니다.


오늘은 대학 창업 생태계에 대한 늘어나는 관심에 대한 글을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하버드 학부 자퇴생 마크 주커버그, 스탠포드 대학교 박사과정 자퇴생 세르게이 브린, 리드 칼리지 학부자퇴생 스티브 잡스.


시가총액 기준 상위 10개 기업의 창업자들 중 대학 창업 생태계에서 시작한 분들이 많은데요,


선배 창업가들을 보고 영감을 받은 후배들이 대학 창업 생태계에서 또 다시 성공적인 스타트업들을 시작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창업 생태계가 활발한 미국의 경우, 성공한 대학생/대학원생 창업자의 케이스가 늘어나면서 대학교는 VC들에게 잠재력 있는 기업들을 발굴할 수 있는 주요 딜 소싱 채널로 여겨지게 되었고, 대학교 창업생태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이 급격히 늘어났습니다.


Pear VC

'Pear VC has announced that it closed its 4th fund, closing at $432 milllion'

Pear VC는 Pre-Seed와 Seed 단계에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극초기 VC로, 대표적인 포트폴리오로 미국판 배달의 민족 Door Dash와 HR SaaS Gusto가 있습니다. 창립 10년 내 7개의 유니콘과 3개의 IPO를 만들어내었고 투자 혹한기인 최근 한화 약 5600억 펀드를 클로징할 정도로 현재 미국에서 가장 핫한 대표 VC 중 하나인데요, 이 Pear VC는 투자한 창업자 중 49%가 학생일 정도로 학생 창업자들에게 집중적으로 투자하는 대표적인 하우스입니다. 투자하는 딜의 절반인 학생 창업팀을 찾기 위해 Pear VC는 그간 적극적으로 대학 창업 생태계를 지원하며 좋은 딜들을 소싱해왔습니다.


Pear VC의 Venture Fellow 프로그램

Pear VC는 Venture Fellow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유수 대학교의 창업팀들을 소싱하고 있습니다.

Pear VC의 Venture Fellow로 선정이 되면, Pear VC의 담당 심사역과 함께 딜 소싱부터 딜 검토, 포트폴리오사 사후 관리 업무까지 지원하며 VC에 대한 폭넓은 경험을 쌓을 수 있어 VC 혹은 창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대학원생에게는 매력적인 프로그램입니다.


Pear VC는 양질의 창업팀이 탄생하는 Harvard, MIT, Columbia, Stanford, Northwestern 등의 주요 대학교의 대학생/대학원생을 선발하여 VC 교육을 제공하고, Venture Fellow들이 발굴하는 창업팀들을 통해 단기적/장기적 딜 소싱을 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비슷한 전략을 사용하는 VC가 있는데요, 더벤처스가 현재 '대학생 벤처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 창업팀들을 발굴하고 있습니다.


학교별 학생 주도 창업지원단체에 대한 VC들의 관심


Y-Ventures를 처음 구상할 당시 미국과 국내의 학생 VC 단체들을 참고했었는데요,

미국 학생 VC의 사례로는 Harvard Ventures, Yale Entreprenurial Society, 그리고 PSV(프린스턴)를 참고했습니다.


Harvard Ventures는 교내에서 Venture Works라는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요, 일반 학생들이 인큐베이팅 받는 스타트업에서 인턴처럼 일하는 Venture Workers라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며 교내 스타트업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습니다. 단체의 멘토로는 현직 VC/창업자인 하버드 벤처스 알럼나이 뿐만 아니라 Romulus Capital을 비롯한 외부 VC들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Yale Entrepreneurial Society는 예일대 창업팀 대상 창업지원단체입니다. 멤버쉽 형태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및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창업가 정신을 배울 수 있는 캠프, 스타트업 인턴쉽 프로그램, 현직 VC와 함께하는 VC 교육/산학협력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Greylock 파트너스와 Collaborative Fund를 비롯한 협력 VC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Prospect Student Ventures는 프린스턴 대학교 내 학생 VC 단체입니다. 학생 심사역들이 협력사로부터 후원금을 유치해 학생창업팀들에게 MVP 개발 비용을 지원하고, 법률/그로스/디자인/기획/개발 등의 분야의 전문가와의 1:1 오피스아워를 연결시켜줍니다. 여러 VC 들과 딜 소싱, 산학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으며 후원사 중 알토스 벤처스가 있습니다.


Y-VENTURES


국내 투자사들 또한 학생 창업생태계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에 더욱 적극적으로 각 대학교 창업동아리, 학회, 엑셀러레이팅 단체와 협업을 하며 생태계를 키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Y-VENTURES도 좋은 파트너들과 함께해 연세대 내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이루고자 합니다.


연세대학교 내 첫번째 학생 운영 엑셀러레이터로써 연세대학교 창업팀의 성장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학교 내 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스타트업 커뮤니티를 만들어갈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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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일

유현일

클럽에 가입해주셔서 감사해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클럽을 만들기 위해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건설환경공학과 재학생 유현일입니다.

(아래의 질문 양식을 따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 어떤 제품을 만들고 계신가요 ?
  • 현재 연고대 공대 편입 컨설팅을 진행중입니다.
  • 클럽에 참여하는 이유/목적을 알려주세요!
  • 어떤 스타트업들이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받는지 배우고 싶어 들어왔습니다.
  • 현재 고민인 점이 있나요 ?
  • AI 기반 SAAS 플랫폼을 만들고 싶어 개발자 팀원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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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는 인사이트

시간을 달리는 인사이트

Google에는 설정 안에 숨겨진 비밀 브라우저가 있습니다. 2023년 6월 27일 간추린 해커뉴스

Google에는 설정 안에 숨겨진 비밀 브라우저가 있습니다

  • 자녀 보호 기능을 우회하는 Google 제품군 앱을 포함하여 Android 앱의 설정 내에 숨겨진 비밀 브라우저가 있습니다.
  • 브라우저는 비공개이며 기록이 없으며 세션이 끝나면 모든 Google 계정에서 자동으로 로그아웃되지만 몇 가지 제한 사항과 잠재적인 보안 위험이 있습니다.

업계 반응

  • Google은 설정 앱 내에 숨겨진 웹 브라우저가 있어 잠재적인 보안 취약성과 통제된 환경의 제한 우회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 자녀 보호의 효과와 화면 시간 제어의 필요성에 대한 논쟁이 있으며, 문제의 심각성과 취약성을 해결해야 하는 Google 및 기타 회사의 책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습니다.

[기업 이익은 유럽 인플레이션 증가의 거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 상승하는 기업 이익은 유럽의 최근 인플레이션 증가의 거의 절반에 기여했으며 수입 에너지 비용 상승을 능가했습니다. 노동자들이 잃어버린 구매력을 되찾기 위해 더 높은 임금을 요구함에 따라 기업들은 2025년까지 유럽 중앙 은행의 2% 인플레이션 목표를 유지하기 위해 더 적은 이익 분배를 받아들여야 할 수도 있습니다.
  • 유로존의 인플레이션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수입 비용 증가로 2022년 10월에 정점에 도달했습니다. 그 이후 인플레이션은 감소했지만 근원 인플레이션은 지속되어 유럽 중앙 은행에 금리 인상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업계 반응

  • 기업 이익은 유럽 인플레이션 증가의 거의 절반을 차지합니다.
  • IMF 작업 문서는 향후 2년 동안 인플레이션 수렴을 목표로 달성하기 위해 이익 분배의 정상화가 필요할 것이라고 제안합니다.

John Goodenough 사망

  • 리튬 이온 배터리의 공동 발명가이자 노벨상 수상자인 존 배니스터 구디너프가 10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 Goodenough는 컴퓨터용 RAM(Random Access Memory) 개발에도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업계 반응

  • 리튬 이온 배터리의 발명가인 John Goodenough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의 발명은 휴대용 장치에 혁명을 일으켰고 스마트폰 및 전기 자동차와 같은 기술 개발을 가능하게 했습니다.
  • 굿이너프의 발명은 전쟁의 원인이 된 코발트와 같은 특정 재료의 사용과 교체 불가능한 배터리의 추세와 같은 의도하지 않은 결과를 낳았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그의 발명의 핵심 의도가 아니라 부수적인 영향이었습니다.

Red Hat(Enterprise Linux) 사용이 끝났습니다

  • 오픈 소스 엔터프라이즈 Linux 배포판으로 유명한 유명 소프트웨어 회사인 Red Hat은 오픈 소스 커뮤니티 내에서 많은 사용자와 개발자를 소외시키는 정책 변경으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변경 사항에는 소스 코드를 유료화하고 코드를 다운로드하여 재배포할 경우 사용자 계정을 취소하겠다고 위협하는 내용이 포함됩니다. 이러한 행동은 오픈 소스 소프트웨어의 원칙을 배반하는 것으로 간주되어 많은 개인과 조직이 Debian 및 Ubuntu와 같은 대체 배포판을 선호하여 Red Hat Enterprise Linux를 포기하도록 이끌었습니다.

업계 반응

  • 한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CentOS 프로젝트에 대한 Red Hat의 결정에 불만을 표시하며 오픈 소스 가치보다 단기 판매를 우선시한다고 주장합니다.
  • 이 논란은 Red Hat과 오픈 소스 커뮤니티 사이의 선의와 신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CentOS 프로젝트의 미래와 AlmaLinux 및 Rocky Linux와 같은 대체 배포판이 논의됩니다.

Show HN: Mofi – 노래를 원하는 길이로 변경하기 위한 오디오 콘텐츠 인식 채우기

  • Mofi는 끝 부분을 너무 일찍 자르거나 이상한 편집 소리를 내지 않고 노래를 줄이거나 늘려 노래를 편집할 수 있는 무료 온라인 도구입니다.
  • Mofi를 사용하면 마음에 들지 않는 노래 부분을 매끄럽게 제거하고 TikTok과 같은 플랫폼에서 완벽하게 반복되는 노래 버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업계 반응

  • Mofi는 사용자가 노래를 가져오고 줄이거나 늘릴 대상 길이를 정의할 수 있는 웹 서비스입니다.
  • 이 서비스는 노래를 분석하고 반복되는 오디오 패턴을 찾아 지속 시간을 매끄럽게 조정합니다.

이메일 기록 삭제로 SEC로부터 JP Morgan에 벌금 부과

  • JP Morgan은 1934년 증권거래법에 따라 보관해야 하는 2018년부터 수백만 개의 이메일 기록을 삭제한 것에 대해 SEC로부터 4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은 오래된 커뮤니케이션을 삭제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의해 삭제가 발생했으나 시스템 오류로 인해 보존 기간 내에 기록이 삭제되었습니다. 책임은 JP Morgan이 고용한 익명의 아카이빙 공급업체에 있습니다.

업계 반응

  • JP Morgan은 적절한 데이터 보존 정책 및 보호 장치의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메일 기록을 삭제한 것에 대해 SEC로부터 벌금을 부과받았습니다.
  • 이 사건은 규제의 실효성과 금융산업의 비준수에 대한 결과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며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할 필요성을 강조합니다.

우리를. 보행자 사망은 40년 만에 최고치에 도달

  •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미국에서 움직이는 차량으로 인한 보행자 사망 수가 40년 만에 최고 수준에 도달했으며, 지난해 7,500명 이상의 보행자가 운전자에 의해 사망했습니다.
  • 이러한 증가에 기여하는 요인으로는 안전하지 않은 인프라, SUV의 보급, 팬데믹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감소하지 않은 난폭 운전 등이 있습니다.

업계 반응

  • 미국의 보행자 사망은 40년 만에 최고 수준입니다.
  • 도로의 설계, 대형차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 정책변화의 부재 등이 보행자 사망자 증가에 기여하는 요인이다.

블루투스 자동차 배터리 모니터가 위치 데이터를 빨아들이고 있음을 발견

  • 호주의 한 전자제품 소매상이 판매하는 블루투스 자동차 배터리 모니터가 사용자의 위치 데이터를 비밀리에 수집하여 홍콩과 중국 본토의 서버로 전송하고 있습니다.
  • 페어링을 위해 스마트폰이 필요한 모니터는 GPS 좌표, 휴대폰 타워 데이터 및 주변 Wi-Fi 비콘을 수집하여 상당한 개인 정보 보호 문제를 제기합니다.

업계 반응

  • Google Play 스토어에서 100,000회 이상 다운로드된 블루투스 자동차 배터리 모니터 앱은 GPS, 셀 타워 데이터 및 Wi-Fi 비콘 데이터를 홍콩과 중국 본토의 서버로 전송하고 있습니다.
  • 앱이 개인정보를 수집하지 않거나 제3자와 데이터를 공유하지 않는다고 주장함에도 불구하고 위치 데이터를 수집하여 전송합니다.

오레곤이 마침내 자체 주유를 합법화합니다

  • 72년 후, 오레곤은 마침내 셀프 서비스 주유 금지를 폐지하여 주유소가 풀 서비스 및 셀프 서비스 옵션을 모두 제공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이 법안은 주유소가 풀 서비스에 대해 더 많은 비용을 청구하는 것을 방지하고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여 운전자가 셀프 서비스에 더 쉽게 접근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업계 반응

  • 오레곤은 셀프 서비스 주유소를 합법화하여 직원이 고객을 위해 주유를 해야 하는 요구 사항을 없앴습니다.
  • 이러한 변화는 직업 기회, 운영 시간, 효율성 및 법 폐지의 잠재적 결과에 대한 논의를 촉발시켰습니다.

텍스트 렌더링은 당신을 싫어합니다(2019)

  • 텍스트 렌더링은 완벽한 솔루션이나 일관된 정답이 없는 복잡하고 도전적인 프로세스입니다.
  • 텍스트 렌더링에는 스타일 지정, 레이아웃, 쉐이핑 및 래스터화와 같은 다양한 단계가 포함되며 각 단계는 서로 종속됩니다.

업계 반응

  • 텍스트 렌더링은 복잡한 서식 지정, 탭, 단락 나누기 등과 같은 문제를 처리하는 복잡한 프로세스입니다.
  • 마야 철자법이 유니코드에 포함되도록 고려되고 있으며, 열 쌍으로 렌더링하고 하위 글리프의 정확한 깊이와 폐색을 유지하는 것과 같은 문제를 제시합니다.
  • Adobe는 텍스트 렌더링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텍스트 관련 문제 해결을 전문으로 하는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LaTeX는 텍스트 렌더링 기능으로 높이 평가되며 서식과 간격이 중요한 문서에 자주 사용됩니다.
  • 글꼴에는 내부 여백 또는 비대칭 패딩이 있을 수 있으며, 이는 줄 높이 및 세로 중심 맞춤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텍스트 렌더링은 이전 기사와 Hacker News에서 논의 주제였습니다.


간추린 해커뉴스

IT 소프트웨어 메이커를 위해 간추린 해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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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 Hee Kang

Seung Hee Kang

힐마이넥 그로스해킹2 소재 최적화 편

우리가 생각하는 product 강점과 소비자가 매력 있다고 생각하는 포인트가 다를 때가 많은 것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소재를 먼저 테스트 해보고 가장 성과가 좋은 소재를 이후 기간동안 집행해야 하는데요,


먼저, 저희가 살펴볼 제품은 목안마기 힐마이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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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목 지압기, 힐마이넥 (Heal My Neck) : 힐니스 샵

쉬운 지압, 이젠 손목에 무리주지 말고 뒷 목 지압하지

https://smartstore.naver.com/healbookshop/products/7670440031?NaPm=ct%3Dljcfha3s|ci%3D063659648602f45c3824742cd6d11100cdc41c84|tr%3Dsls|sn%3D5039074|hk%3Df5d844ff5c0aaacb377cc81d9f85bf8fb9a2bce8

근골격 건강관리 플랫폼 힐니스북에서 내는 관련 제품 1호죠. 저희가 생각하는 이 제품의 장점은 위에서부터 였습니다.

  1. 물리치료사와 함께하는 근골격 건강 플랫폼 힐니스북에서 제작(해서 전문적)
  2. 경추의 C커브 유지, 목 주변부 근육의 4 포인트 지압을 통해 혈액순환과 통증 감소 효과를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손으로 할 때보다 힘이 훨씬 안 든다.
  3. 손으로 꾹~꾹~ 눌러주는 듯한 시원함. 손 맛. 시원한 압.
  4. 친환경 TPR 소재라 말랑말랑. 피부에 직접 닿아도 안심.
  5. 휴대용 : 크거나 무겁지 않아서 휴대와 보관이 편리

주로 쌓이는 리뷰에서 언급되는 키워드는 #너무시원 이예요.


먼저 카카오 비즈보드를 집행했습니다. 다양한 브랜드의 매력적인 제품들이 경쟁하는 영역이니, 우리는 파격적으로 1+1 혜택을 강조하면서 end benefit은 뒷목 힐링 뒷목 잡는 정도로만 표현해보았습니다. 그리고 1+1 을 text로 한 번 이미지로 한 번 강조해봤죠. 그래서 저희는 광고 소재로 이런 것들을 테스트 해보았어요.

*카카오 비즈보드에 대한 설명은 앞 글에서 보실 수 있어요.


물론 별 기대 없이 혹시나 하는 소재들도 넣어보았습니다. 캐릭터, 실제 사용 모습 이미지, 그리고 카피만 다르게 #직장인 필수템이라고 넣어보았어요.

어떤 소재가 가장 클릭율이 높았을까요?

놀랍게도 우리의 예상과는 달리, 실제 사용 이미지와 함께 목 뒤에 끼고 #도리도리가 1등이었어요. 재미 있었던 점은 1+1을 하지 않아도 도리도리가 높았어요! 그래서 우리는 굳이 출혈을 하지 말고 실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메타 광고도 집행해 보자 했죠.

랜딩페이지로 트래픽을 몰아주는 목적은 같다고 말씀 드렸었죠? 카카오와 마찬가지로 소재별 구매율은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카카오가 유입을 절대적으로 늘려주기는 했지만 해당 기간동안 구매가 폭발적으로 늘지 않았어요.

소재는 아래와 같았어요. 이 광고부터는 구매가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깨알이지만 반짝반짝 효과를 넣은 버전이 없는 버전보다도 클릭율이 높았어요. 무언가 효과가 음~ 느껴지는 모양입니다:D

처음부터 광고를 집행하기보다 피드로 올려보면서 반응을 보신 후 집행하시는 방법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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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수

오혜수

[자기소개] AI의 개인화를 이루고 싶은 Sofia 입니다!

안녕하세요. ONnOFF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Sofia 입니다. 라이프스타일 분야에 관심이 있어 ON-OFF-밸런스 관련한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어요.

생성 AI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코드, 글, 이미지 생성 등 다양한 분야에 두루 관심이 있어요. 요즘은 제가 배워가고 있는 분야인 프로그래밍 관련해 chatgpt를 자주 이용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관련한 연구와 서비스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요즘, 선별된 자료를 공유하고 자유롭게 스터디해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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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ke Shim

Luke Shim

클럽에 가입해주셔서 감사해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클럽을 만들기 위해 간단한 소개를 부탁드려요 :)

(아래의 질문 양식을 따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 어떤 제품을 만들고 계신가요 ? HR 리쿠르팅 SaSS
  • 클럽에 참여하는 이유/목적을 알려주세요! SaSS 트랜드 정보 공유 및 소통
  • 현재 고민인 점이 있나요 ? 수익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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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 Dayoung Lim

Vivi Dayoung Lim

굳이 매달 50통의 손편지를 쓰는 이유✍🏻

여러분은 누군가에게 손 편지를 쓰거나 / 받은 게 언제인가요?


요즘은 유치원 아이들도 스케치북이 아닌 아이패드에 그림을 그린다는데,

이런 시대에 굳이 손으로 편지를 매달 50통을 쓰고 있습니다.

매번 손에 쥐가 나지만 그마저도 기뻐요.

어릴 적부터 기념일이 되면 매번 선물보다 편지를 기대해왔거든요.


편지는 묵혀둔 마음을 끄집어 형태를 만드는 것이라 생각해요.

몰랐던, 지나칠 뻔한, 잊혀져가던

우리 사이의 소중한 마음을 이어주는 매개체 같아요.

덕분에 받는 것뿐 아니라 편지를 쓸 때도 잔잔한 기쁨이 일렁입니다.


이런 저는 '매달 손 편지 50통을 쓰겠다.'는 각오로

2023년 1월, <글월을 보내요> 프로젝트를 시작했어요.

프로젝트를 설명하기 전 '글월'이란 말이 생소하실 것 같아요.

글월은 편지를 부르는 순우리말이에요.


[상세 내용]

https://dazero.notion.site/23-07-e2161eb2f8a74521b1c72315f5ce7f13?pvs=4


이 프로젝트는 1년 동안 진행됩니다.

2023년 1월부터 12월까지 매달 지구 어딘가를 여행하며 편지를 씁니다.

매달 손편지와 여행 중 찍은 사진 엽서를 우편으로 보내요.

손편지로 다 담지 못한 내용은 뉴스레터로 발송합니다.


내년엔 열두 달의 글월을 모두 모아 한 권의 책이 완성될 예정이에요.

그래서 수신인분들은 세상에서 가장 먼저 저의 두 번째 책을 보는 독자가 됩니다.

어쩌면 추후 책에 싣지 못할 부끄러운 날 것의 마음까지도요.


사실 이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자신이 없었는데

현재까지 꾸준하게 수신인 신청이 들어와서 용기를 얻어 펜을 듭니다.

누군가 제가 여행 중 느낀 감동에 함께 일렁여준다는 게 참으로 감사해요.

글씨가 예쁘다며 '휴먼 다영체'라는 별명도 붙여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제 이 프로젝트의 50% 지점인 6월의 글월 발송을 완료했습니다.

그리고 7월의 글월을 준비하고 있어요.

아마 '장흥'에서 일곱번 째 글월을 쓸 것 같습니다.


일상 속 작은 따스함을, 여행의 느낌을 원하시는 분들께

글월의 수신인이 되어 저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자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디스콰이엇을 통해 인연이 닿기를 바라며, 메이커로그 마칩니다. 이만 총총.


추신. 글월 수신인의 답신을 환영한답니다. (저와 편지 친구해요🤭)

https://dazero.notion.site/23-07-e2161eb2f8a74521b1c72315f5ce7f13?pvs=4

save days 세이브 데이즈

𝑾𝒆 𝒄𝒂𝒏 𝒎𝒂𝒌𝒆 𝒕𝒐𝒅𝒂𝒚 𝒂 𝒃𝒆𝒕𝒕𝒆𝒓 𝒅𝒂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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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메이커스

프로덕트메이커스

[프로덕트메이커스] 소규모 포트폴리오 스터디 OPEN

6/18일 처음으로 제가 가장 자신있던 포트폴리오 세션을 열었습니다.


쿠팡, 토스, 지마켓, 하이브, 에이블리 등 원하는 곳에 포트폴리오로 서류합격했던 제 노하우를 탈탈 털어서 영혼을 갈아 기획했기 때문에 누구보다 자신이 있었지만 첫 세션이다보니 정말 떨렸습니다.

하지만 걱정과는 달리 라이브 63명, VOD 37명 총 100명이 참여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목이 쉴 정도로 강연하여 만족도 95%라는 결과를 내게 되었습니다.

*세션 후기는 아래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에 포트폴리오 세션의 연장선상으로 [3주 안에 완성하는 포트폴리오 스터디]를 열게 되었습니다.

주니어라서 성과가 없어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만들어야 할 지 고민 되시는 분들이 많은데 필요하다면 제가 직접 워딩까지 써드릴 정도로 신경써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아래 사진과 링크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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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Mark

Kim Mark

Calm App Founder: 전 세계를 명상하게 만들며 $0에서 $2B까지의 여정을 만들다

매일 접하는 정보는 더 많아지고, 소음은 증가하고, 자극은 늘어나는 세상에서 필요한게 뭘까?

조용히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그 찰나의 시간이 아닐까

명상과 수면으로 2조 가치의 유니콘 회사 Calm은 어떻게 시작됐을까?

이제부터 회사가 어떻게 성장했는지, 그 시작을 하나씩 정리해보려고 한다.

"I hate new consumer behavior Sometimes this can work but it’s rare. At the very least, products have to tap into the same fundamental human motivations that have driven us for 100,000s of years. - Andrew chen (Ex-Uber Growth H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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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m App Founder: 전 세계를 명상하게 만들며 $0에서 $2B까지의 여정을 만들다

Calm CEO, Michael Action Smith는 어떻게 세계 최고의 명상 앱을 만들었을까

https://open.substack.com/pub/kimark/p/calm-app-founder-0-2b?r=ayw45&utm_campaign=post&utm_medium=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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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문영

강문영

똑똑한 엄마들은 여름방학 미리 준비해요! 🏄🏻‍♂️맘콘서트 - 슬기로운 여름방학🍉with 이은경 선생님


안녕하세요, 국내 유일 워킹맘 전문 스타트업! 해낸다컴퍼니 대표 강문영입니다.


7월 말 시작되는 초등학교 여름방학!

이번 방학은 3주 밖에 되지 않아 유난히 짧은데요!

7월 중순에 계획 세우실 건, 혹시 아니시죠? 😱


똑똑한 엄마들은 '미리' 여름방학을 준비합니다!

<슬기로운 초등생활> 이은경 선생님과 함께 맘콘서트 참여하시고 🍉슬기로운 여름방학🏄🏻‍♂️ 함께 준비해요!


제2회 맘콘서트 - 슬기로운 여름방학


✅ 일시 : 2023년 6월 30일 (금) 오후 8시

✅ 장소 : (온라인) 유튜브 라이브 / (오프라인) 강남 교보타워 A동 5층 노블리에홀

✅ 강사 : <슬기로운 초등생활> 이은경 자녀교육전문가/작가/대표

✅ 주제 : 문해력 높이는 초중등 자기주도공부법

✅ 참가비 : 1만원

✅ 참가혜택 : 럭키드로우 + 여름방학 계획표 + 워킹맘 네트워킹!!!

✅ 신청 : https://event-us.kr/makeit/event/64165



오후1시

가족의 연결, 자녀의 성장 - 우리 가족 AI성장기록앱 '오후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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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희

박세희

맛지니 뉴스레터 1호, 초여름에 즐기는 루프탑 와인바 발행 후기

안녕하세요


개인 미식 취향을 고려한 맛집 추천 서비스를 개발 중인 맛지니 팀의 세희 입니다. 사람의 취향은 다양하기 때문에 내가 좋아하는 맛집이 내 친구는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죠. 특히 맛집 리뷰를 꼼꼼하게 읽다보면 사람들 마다 미식 경험(음식, 분위기, 음악, 청결도, 친절도 등)에 만족하는 이유와 기준이 정말 다양하구나 새삼 느낍니다.


맛지니 팀에서는 미식에 진심인 찐팬과 소통을 위해 매월 마지막 금요일, 계절감을 고려한 음식 메뉴를 선정하고, 자체 개발한 "미식 취향 진단 툴"과 빅데이터 리뷰 분석 결과를 매칭해서 미식 취향별 선호할 만한 장소를 큐레이션 하고 있어요.


지난 5월말 [초여름에 즐기는 루프탑 와인바]라는 주제로 제1호 뉴스레터를 발행해 보았습니다. 생애 최초 뉴스레터 발행이라 스티비 라는 전문 플랫폼 툴을 사용했고 다음과 같은 점이 좋았습니다.

  • 블록 쌓듯이 내가 원하는 컨텐츠를 쉽게 조립해서 누구나 뉴스레터를 만들 수 있다.
  • 별도로 이메일을 수집하지 않고, 스티비 구독자 신청 메뉴를 걸어서 이메일 수집-발송이 간편하다.
  • 유료이긴 하지만 브랜드별 '페이지'를 통해 기존 뉴스레터 발행 이력을 관리할 수 있다.
  • 구독자 반응 통계를 볼 수 있다.

(너무 스티비 홍보 같지만, 내돈 내산 보통 유저 입니다)


뉴스레터 콘텐츠에 대한 구독자들의 반응을 피드백 받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뉴스레터 메이커 분들의 꿀팁, 추천 받고 싶습니다.


이제 곧 6월 마지막 금요일이 다가오고 있어 2호 발행을 준비 중인데요. 이번 주제는 장마철 하면 떠오르는 음식, 바로 "감자전" 입니다! 감자전은 역시 강원도에 가야 하겠지만, 서울에서도 강원도 못지 않은 감자전을 즐길 수 있는 곳을 엄선하고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맛지니 뉴스레터 궁금 하시다면 여기서 살펴 보실 수 있어요.


맛지니봇 Gourmet Genie Bot

당신에게 꼭 맞는 맛집을 골라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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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ke

Jake

최고의 목표는 목표가 없는 것이다.

“과거와 함께, 나는 할 일이 없다. 미래도 마찬가지입니다. 나는 지금 산다.” ~ 랄프 왈도 에머슨

구체적이고 달성 가능한 목표를 갖는 아이디어는 우리 문화에 깊이 뿌리 내린 것 같습니다. 나는 수년 동안 목표를 가지고 살았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실제로 Zen Habits에 대한 나의 글의 상당 부분은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방법에 관한 것입니다.


그러나 요즘 나는 대부분 목표없이 산다. 그것은 절대적으로 해방되며, 당신이 배운 것과는 달리, 그것은 당신이 무언가를 성취하는 것을 멈추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당신이 목표에 의해 제한되는 것을 멈추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일반적인 믿음을 생각해보십시오 : “당신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지 못하면 아무데도 가지 않을 것입니다.” 이것은 매우 일반적인 감각적 인 것처럼 보이지만, 당신이 그것에 대해 생각하기 위해 멈추면 분명히 사실이 아닙니다. 간단한 실험을 수행하십시오 : 밖에 나가서 임의의 방향으로 걷고 무작위로 방향을 자유롭게 변경하십시오. 20 분 후, 한 시간 … 당신은 어딘가에있을 것입니다! 당신이 거기서 끝날 줄 몰랐을 뿐입니다.


그리고 문지름이 있습니다 : 당신은 당신이 갈 것으로 예상하지 못한 곳으로 가기에 마음을 열어야합니다. 목표없이 살면 새로운 영역을 탐험하게됩니다. 예상치 못한 것들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놀라운 장소에서 끝날 것입니다. 그것이 이 철학의 아름다움이지만 어려운 전환이기도 합니다.


오늘날 나는 대부분 목표없이 산다. 이따금 목표를 세우기 시작하지만 나는 그들을 놓아주고 있습니다. 목표없이 사는 것이 내 실제 목표가 아니 었습니다 … 그것은 내가 더 많이 즐기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자유롭고, 내가 개발한 열정을 따르는 라이프스타일과 함께 작동하는 것을 배우는 것입니다.


목표의 문제

과거에는 한 해의 목표를 한세 개 정한 다음 매월 하위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그런 다음 매주 그리고 매일 어떤 행동 단계를 취해야하는지 파악하고 그 단계에 하루를 집중하려고 노력합니다.


불행히도, 결코 이것을 깔끔하게 해결하지 못합니다. 여러분 모두 알고 있습니다. 행동 단계를 수행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자신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최종 목표를 염두에 두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나이 행동 단계는 당신이 두려워하는 것일 수 있으므로 미루게됩니다. 다른 일을하거나 이메일이나 페이스 북을 확인하거나 멍청이합니다.


그래서 주간 목표와 월간 목표는 뒤로 밀려나거나 곁길로 밀려나고, 규율이 없기 때문에 낙담하게 됩니다. 그리고 목표는 달성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그럼 이제 뭐? 글쎄, 당신은 당신의 목표를 검토하고 재설정합니다. 새로운 하위 목표 및 실행 계획을 만듭니다. 목표가 있기 때문에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물론, 당신은 실제로 거기에 도달하지 않습니다. 때때로 당신은 목표를 달성하고 나서 당신은 놀랍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당신은 그것들을 달성하지 못하고 그것을 당신 자신 탓으로 돌립니다.


여기에 비밀이 있습니다 : 문제는 당신이 아니라 시스템입니다! 시스템으로서의 목표는 실패에 대비하여 설정됩니다.


일을 정확히 올바르게 수행하더라도 이상적이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당신은 당신의 행동에 극도로 제한적입니다. 무언가를하고 싶지 않을 때, 당신은 그것을 강요해야합니다. 경로가 선택되므로 새로운 영역을 탐험 할 여지가 없습니다. 다른 것에 열정적 일 때에도 계획을 따라야합니다.


일부 목표 시스템은 더 유연하지만 목표가 없는 것만큼 유연한 것은 없습니다.


작동 방식

그렇다면 목표가없는 삶은 어떤 모습일까요? 실제로는 목표가있는 것과는 매우 다릅니다.


연도, 월, 주 또는 요일에 대한 목표를 설정하지 않습니다. 추적 또는 실행 가능한 단계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할 일 목록도 필요하지 않지만 원하는 경우 미리 알림을 적어두는 것이 나쁘지 않습니다.


그럼 당신은 무엇을합니까? 하루 종일 소파에 누워 자고 TV를보고 Ho-Hos를 먹습니까? 아니, 당신은 간단합니다. 당신은 당신이 열정적 인 것을 발견하고 그것을합니다. 목표가 없다고 해서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 창조할 수 있고, 생산할 수 있고, 열정을 따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이것은 멋진 일입니다 : 당신은 일어나서 당신이 열정적 인 일을합니다. 나를 위해, 그것은 보통 블로깅이지만, 소설이나 전자 책 또는 다음 책을 쓰거나, 다른 사람들을 돕거나, 놀라운 사람들과 연결하거나, 아내와 시간을 보내거나, 아이들과 놀기위한 코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나는 자유롭기 때문에 제한이 없습니다.


결국, 나는 항상 내가 흥분하는 일을하고 있기 때문에 목표가있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성취하게됩니다. 그러나 내가 성취하든 그렇지 않든 요점은 전혀 중요하지 않습니다 : 중요한 것은 내가 항상 좋아하는 일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는 훌륭하고 놀랍고 위대한 곳에서 끝납니다. 내가 시작했을 때 나는 거기에 도착할 줄 몰랐다.


빠른 질문

독자의 질문 : 목표가없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까?


빠른 답변: 목표가 될 수도 있고, 새로운 방법을 탐색하여 여정을 따라 수행하는 방법을 배울 수도 있습니다. 나는 처음부터 배우려고 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것(예: 목표가 없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독자의 또 다른 질문 : 그렇다면 어떻게 생계를 유지합니까?


답변: 열정적으로! 다시 말하지만, 목표가 없다고해서 일을 그만 두는 것은 아닙니다. 사실, 나는 항상 많은 일을하지만, 나는 그 일을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것을한다.


목표 없이 생활하기 위한 팁

나는 당신에게 목표없이 사는 방법에 대한 매뉴얼을주지 않을 것입니다 - 그것은 터무니없는 것입니다. 나는 당신에게 무엇을해야하는지 가르쳐 줄 수 없습니다 - 당신은 당신 자신의 길을 찾아야합니다.

그러나 나는 그것이 당신에게 도움이되기를 희망하면서 내가 배운 몇 가지를 공유 할 수 있습니다.


  • 작게 시작하십시오. 목표없이 사는 법을 배우기 위해 인생을 크게 점검 할 필요는 없습니다. 미리 정해진 목표나 행동 없이 몇 시간만 있으면 됩니다. 그 시간에 대한 열정을 따르십시오. 한 시간이라도 할 수 있습니다.
  • 성장. 당신이 이것에 더 나아지면, 반나절 또는 하루 종일 또는 며칠과 같은 더 오랜 기간 동안 자신을 자유롭게 할 수 있도록 시작하십시오. 결국 당신은 특정 목표를 포기하고 당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있을만큼 자신감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일뿐만이 아닙니다. 목표를 포기하는 것은 삶의 모든 영역에서 작동합니다. 건강과 피트니스를 가져 가라 : 나는 체중이나 체지방 감량에서 마라톤 달리기, 스쿼트 증가에 이르기까지 구체적인 피트니스 목표를 가지고있었습니다. 더 이상은 아닙니다 : 이제 나는 그것을 사랑하기 때문에 그것을하고, 그것이 나를 어디로 데려 갈지 전혀 모릅니다. 나는 항상 나 자신을 즐기기 때문에 훌륭하게 작동합니다.
  • 계획을 버리십시오. 계획은 목표와 실제로 다르지 않습니다. 그들은 당신을 미리 정해진 길로 인도합니다. 그러나 특히 당신이 나처럼 세심한 계획가라면 계획을 가지고 사는 것을 버리는 것은 엄청나게 어렵습니다. 따라서 필요하다고 느낄 때 계획을 세우되 천천히이 습관을 버리십시오.
  • 실수에 대해 걱정하지 마십시오. 목표 설정을 시작하면 괜찮습니다. 이 여정에는 실수가 없으며 단지 학습 경험 일뿐입니다. 목표 없이 살다가 결국 실패하게 된다면, 그것이 정말로 실패인지 스스로에게 물어보라. 가고 싶은 곳에 도달하지 못하면 실패하지만 목적지를 염두에 두지 않으면 실패가 없습니다.
  • 모두 좋습니다. 어떤 길을 찾든, 어디에서 끝나든, 아름답습니다. 나쁜 길도, 나쁜 목적지도 없습니다. 그것은 단지 다르고, 다른 것은 훌륭합니다. 판단하지 말고 경험하십시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항상 기억하십시오 : 여행은 전부입니다. 목적지는 지점 옆에 있습니다.

’좋은 여행자는 정해진 계획이 없으며 도착할 의도가 없습니다.’ ~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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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st goal is no goal - zen habits

Forget the destination.

https://zenhabits.net/no-g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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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오렌지

마음치유 플랫폼 추진일정

마음치유 플랫폼 추진일정 공유합니다!


6월에는 어플리케이션 기획, FGI(Focus Group Interview)를 진행하고 7월에는 UX,UI를 디자인할 계획이예요!

8-10월에는 어플리케이션 개발과 동시에 사용성&기술성테스트에 들어가요!

그리고 10-11월 테스트 기간을 거쳐서 출시하는게 큰 계획입니다.


제가 만들려고 하는 플랫폼에 핵심은 AI챗봇대화이예요~

마음 아픈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그들의 고민에 공감과 위로해줄 수 있는 AI를 알아보고 있던 중 지인분께서 AI친구 이루다를 알려주셨어요!


이루다를 몇번 사용해봤는데 정말 신기하더라구요!

정말 찐 공감을 해주고 티키타카가 잘 되서 정말 신기했어요~

아래 주고 받은 대화는 이루다의 남자버전 강다온이예요!


이번주 금요일에 이 회사와 미팅하기로 했는데, 제가 구상한 AI챗봇대화가 만들어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마음치유 플랫폼

(경증) 우울증, 공황장애 환자들을 위한 마음치유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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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 hyun Lee

ki hyun Lee

이력서 만들기

“이력서는 가장 중요한 동시에 가장 쓸모없다” - 존 소메즈

이력서를 제대로 읽어보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지만, 오히려 대충 흟어만 보고도 즉각 그 주인공에 대해 확실한 인상을 만들어낸다. 원하는 면접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내용이나 형식 면에서 휼륭한 이력서를 만들어야 한다. 하지만 개발자들의 이력서는 보통 형편없다. 소메즈는 자신의 책을 읽고 있는 독자들의 이력서조차 형편없을 확률이 높다고 한다.

이력서는 광고다. 휼륭한 이력서를 원한다면 어디에 지원하든 담당자가 이력서를 흟어보는 시간은 15초 정도에 불과하단 것을 알아야 한다. 15초 내에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한다는 말이다.


1단계: 이력서를 만들지 마라

이게 무슨 말인가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소메즈는 이력서 작성 전문가나 카피라이터가 아닌 이상 이력서를 직접 쓰지 말라고 주장한다. 물론 자신의 이력서 작성을 아예 남에게 떠넘기라는 것이 아니다. 남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준 이력서는 척 보면 티가 난다고 한다. 그리고 소메즈는 그런 사람을 채용한 적이 한번도 없다고 한다.

소메즈의 주장에 따르면 실력 있는 이력서 작성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서 만든 이력서를 낸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더 많은 일자리, 더 높은 연봉을 받는다고 한다. 이력서 작성에는 기술이 필요하다. 특히 설득력 있는 글을 쓰기 위해서는 기술이 필요하다. 앞서 말했듯이 이력서는 1 페이지짜리 광고이기에 이러한 기술이 매우 중요하다.

휼륭한 개발자가 이력서까지 휼륭하게 작성할 거라고 보기는 어렵다. 소메즈는 집을 수리할 때를 예로 든다. 보통 집을 수리할 일이 생긴다면 사람을 불러서 고친다. 마루 까는 법, 타일 붙이는 법(고강 타일이 생각나네요… ㅋㅋ)을 몰라서가 아니다. 누구든 할 수는 있는 일이지만 그런 일을 천 번도 넘게 해본 사람이 하는게 훨씬 낫기 때문이다. 따라서 소메즈는 이력서 작성 전문가를 고용하되 제대로 된 사람을 고르라고 조언한다.


이력서 작성 전문가 고르기

전문가를 제대로 고르지 못해서 직접 작성하는 것보다 더 엉망인 이력서를 만들면 앞서 말한 모든 것이 아무 소용이 없다. 이력서 작성 전문가를 고를때는 소프트웨어 개발자 이력서나 기술 관련 이력서를 전문으로 하는 사람을 찾는게 좋다. 기술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을 만난다면 최악의 경우 이력서에 “SQL을 다형성 프로그래밍 코드에 적용하면서 프로젝트의 C++ 파트를 혼자 이끌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같은 문구가 들어간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선 계약하기 전에 작업 샘플을 보여달라고 해라. 또한 너무 저렴한 가격을 찾는 것보단 300~500 달러(40~60만원) 정도가 적당한 가격이라고 한다.


이력서 작성 전문가와 작업하는 법

좋은 정보를 주어야지만 좋은 결과물이 완성된다. 아래는 이력서 작성 전문가에게 주어야 할 정보들이다.

1. 모든 관련 업무 경력의 정확한 날짜

2. 각 일자리의 직함과 직무 내용

3. 각 업무에서 성취한 주요 업적

4. 모든 학력

5. 각종 증명서와 수상 경력

6.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나 가장 큰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 기술 목록

7. 자신이 하고 싶은 직무에 관한 몇 가지 직무 설명 샘플

8. 그 외 관련이 있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

이러한 정보를 정리하는 데는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력서 작성 전문가에게 더 좋은 정보, 더 자세한 정보를 제공 할수록 더 훌륭한 이력서가 만들어진다.

다른 자리에 각기 다른 방식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몇 가지 다른 버전의 이력서를 만들어달라고 부탁하라. 자기소개서도 버전별로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 줄 수 있게 작성해달라고 요구하라. 지원하는 일자리마다 제대로 잘 작성된 완벽한 맞춤형 자기소개서를 내는 게 핵심이다.

마지막 팁은 완성된 이력서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점잖게 참지 말고 하고 싶은 말을 하라는 것이다. 자신의 경력과 미래가 달린 일이기에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게 요구할 줄 알아야 한다. 작업이 마음에 들지 않을 때는 가차 없이 해고하고 다른 사람을 찾아라.


좋은 이력서의 조건

좋은 이력서가 갖춰야 할 중요한 조건이라면 무엇보다 보기 좋아야 한다. 사람들은 겉모습을 보고 내용을 판단하기에 이력서 작성 전문가라면 내용만 잘 다듬는 게 아니라 겉모습도 잘 갖추어준다.

또한 이력서는 지원자가 어떤 사람인지 지원한 회사에 어떤 도움이 될지 빠르고 효과적으로 전달해야 한다. 사람들은 다른 사람이 무엇을 원하는지 관심이 없다. 사람들은 상대가 본인에게 얼마나 유용한 사람일지를 궁금해한다.

이력서는 자신을 홍보하는 1페이지짜리 광고다. 나라는 사람이 얼마나 수요가 높고 전설적인 개발자인지 보여주어야 한다. 또한 간단명료하고 전문적이어야 한다. 지금껏 그 사람이 쌓아온 위대한 주요 업적을 강조해서 보여주어야 한다.

궁극적으로 자신이 어떤 기술을 갖추었고 어떤 분야가 전문인지, 그 기술로 과거에 어떤 훌륭한 결과를 냈는지, 그리고 지원하는 자리에서 그 기술을 어떻게 활욜할지 명확하게 보여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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