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김영범

김영범

🎉 세계최초 GPT 지원 폼빌더, 왈라


TL;DR

GPT를 지원하는 왈라를 사용하면, 이제는 폼에 제출된 주관식 응답, 대충 훑어보지 않아도 돼요.
  • "이 응답 모두 영어로 번역해줘"
  • "이 데이터를 카테고리를 나눠서 분류해줘"
  • "(n개의 고객문의에 대해) 이메일로 정중하게 뭐라고 답변해야 할까?
  • "(퀴즈였을 경우) 이 문항의 정답은 000이야. 맞는지 틀린지 채점해줘"





데이터를 수집하는 가장 쉬운 방법 = 폼


수많은 비즈니스들이 고객으로부터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그리고 많은 개인들이 삶에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기 위해 "폼"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문의 폼부터, 고객리서치, 설문 조사, 퀴즈, 신청 폼까지 정말 다양한 종류의 폼들이 만들어집니다.





왜 왈라를 만들게 되었나요?


하지만 기존 국내 리서치 업체들이 제공해왔던 만들던 폼 빌더는,

  • 타사 툴들과의 연동이 불가했고,
  • 현 시대에 맞는 UI도 부족했을 뿐더러
  • 무엇보다 최신 기술 적용이 느렸습니다


기본적인 폼 빌더의 기능을 탑재하면서 시작한 12월 베타 서비스 출시 이후,

왈라는 국내 폼 빌더들이 제공하지 않는 기능들을 최우선으로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해왔어요.


  • Zapier 통합 👍

최근에 공유드렸지만, 왈라는 국내 폼 빌더 중 처음으로 Zapier 연동을 지원하고 있어요.

파프리카데이터랩에서 Zapier를 통한 업무 자동화 웨비나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이 링크에서 폼을 작성해주시면, 일정 확정되는 대로 안내 드리겠습니다.


  • 한눈에 보기 편한 로직

사용자에게는 기본적으로 필요한 기능이지만, 복잡하면서 세부적인 로직을 설정하실 수 있도록 만들었어요.

아직 드래그 드롭으로 로직을 연결할 수는 없지만, 한 눈에 내가 만든 로직을 확인할 수 있어요.


  • 히든필드, 맞춤형 리디렉션

히든필드는, 응답자가 응답하지 않아도 폼이 제출할 때 응답과 함께 제출되는 필드입니다.

(고객 식별번호, 유입경로 등 자유롭게 설정하실 수 있어요)

맞춤형 리디렉션(프로 기능)은,

설문의 문항에 따라 응답 제출 이후 다른 곳으로 응답자를 랜딩시키는 기능입니다.



🎉 왈라, ChatGPT와 함께 폼의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공하기까지.


사실, 설문과 자연어처리 인공지능을 결부하고자하는 시도는 12월, 왈라의 베타버전부터 이미 진행되어 왔습니다. 저희의 초기 버전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당시에 막연히 가졌던 인사이트는 엄청나지 않았습니다.

주관식 응답을 분석하는 것이 귀찮지 않나?


그리고 고객 분들과 지속적인 미팅을 진행한 결과,

주관식 응답이 100개, 1,000개, 1만개 단위까지 들어오는 사례를 가진 고객사분들은,

애초에 해당 응답들을 글자순으로 정렬하여 극소수만을 확인해 정성적인 인사이트를 얻고 계셨습니다.


이에 주관식 응답에 대한 대규모 처리를 하는 필요성을 느끼고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저희는 업데이트를 준비하는 한 편,

GPT의 응답 자동 분류, Fine Tuning, Embedding, Editing을 서비스에 적용하기 위한 데모들을 만들고,

10만행 이상의 데이터를 규모 있게, 효율적인 가격으로 GPT를 활용하여 다룰 수 있도록 서비스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오늘 새벽 3시 즈음, 마무리 업데이트를 하던 중 ChatGPT API가 발표되었습니다.🥲

해당 업데이트를 보곤 기존 Instruct GPT로 구성이 완료된 서비스를 다시 ChatGPT 모델로 업데이트해 세상에 처음 선보입니다.






이제, 코드와 함수 없이 왈라에서 해결하실 수 있어요.


폼으로 응답된 수많은 데이터들, 이제 쉽고 빠르게 분석하세요.

  • "이 응답 모두 영어로 번역해줘"
  • "이 데이터를 카테고리를 나눠서 분류해줘"
  • "(n개의 고객문의에 대해) 이메일로 정중하게 뭐라고 답변해야 할까?
  • "(퀴즈였을 경우) 이 문항의 정답은 000이야. 맞는지 틀린지 채점해줘"
  • "키워드 추출해줘"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가장 쉬운 방법 = 왈라


왈라가 GPT와 결부된 서비스를 내는 것은, 이제 시작입니다.

앞으로 GPT를 활용한 더 많은 기능들이 추가될 예정이고, (가장 빠르게는 자동 설문 제작입니다!)

또 활용하지 않은 다른 기능들도 추가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폼을 통한 데이터 수집의 시작과 끝까지, 왈라가 함께합니다.



PS. OpenAI 연동, 혹은 서비스 도입에 가이드가 필요하신 분들은 편하게 커피챗 신청해주세요! 언제나 환영입니다 :)


커피챗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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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eun Kim

Sieun Kim

라지피자 북클럽 자기소개

1/ 간단히 자기소개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김시은입니다.

대학에서 사회학과 불문학을 공부했고, 백화점에서 마케팅 기획자로 3년간 일했습니다. 퇴사 후 인생 진로를 피보팅하려는 시기에 있습니다. 


2/ 인생책, 이유

[불멸] - 밀란 쿤데라

고등학교 때까지는 문학을 읽는 즐거움을 크게 느끼지 못했어요. 독서를 통해 어떤 정보나 새로운 지식을 얻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고, 그런 점에서 문학에 손이 잘 안 갔어요. 대학에서 문학 공부를 하고 다른 친구들과 책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문학을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그 중에서도 저에게 가장 강렬한 독서적(?) 경험으로 남은 책입니다. 

  1. 분명히 선형적인 순서로 책을 읽고있는데 하이퍼링크를 타고 챕터를 넘나드는 것 같은 신기한 느낌을 줬어요.
  2. 개인적으로 책을 읽을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문장의 아름다움인데, 꽤 두꺼운 책임에도 아름다움의 밀도가 높은 문장들로만 채워져 있어요.

그 때 책을 읽고 만들었던 영상 링크 남겨둘게요

https://youtu.be/Gz2uzBUAwvE


3/ 북클럽에서 기대하는 바

책읽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은 하고 다니면서 요 몇년간은 넷플릭스와 유튜브에 빠져 거의 책을 읽지 않았어요. 일종의 독서를 하지 않는 것에 대한 부채감을 가지고있고 이를 해소하기 위해 책을 읽는 습관을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보려고합니다. 그 중 하나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하는 방법을 시도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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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페이먼츠

토스페이먼츠

[3/7] 토스페이먼츠 PO와의 LIVE TALK에 초대합니다.

👉🏻선착순 50명 사전신청하러 가기

결제 담당자가 없는 회사에서 결제 영역 개선은 암묵적 금기처럼 여겨진다. 

“비용이 충분한 회사라면 결제 전담 개발자를 뽑거나 전담팀을 만들어 계속 관리할 수 있어요. 문제는 그런 회사가 1%도 안 된다는 거예요. 99% 이상의 회사는 늘 인력과 비용이 부족해요. 리소스가 부족하면 보통 1명의 개발자가 결제업무를 담당하는데, 오류에 대한 부담이 커서 결제연동 이후 잘 건드리지 않아요. 자연스럽게 코드를 오래 방치하게 되고요.” - 김담형PO

이 인터뷰에 공감하시나요?


결제창은 반드시 고객이 만나는 아주 중요한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부담이 존재해요.

그래서 토스페이먼츠에서는 수많은 실무자와 만난 후 다양한 고민 끝에,

개발 리소스를 전혀 들이지 않고 클릭 몇번만으로 운영할 수 있는 결제 서비스 결제위젯을 출시했어요.


최초 연동 이후에는 결제 관련 어떤 개발도 필요 없는

노코드 운영 결제툴의 탄생 스토리와 제품 제작 원칙,

이 결제툴이 고객과 가맹점에게 얼마나 편리한 결제 환경을 제공하는지

토스페이먼츠 PO가 직접 A-Z까지 아주 자세히 들려드릴게요.


3월 7일 (화) 오후 8시 

LIVE TALK 참여자분들께는, 서비스 시연부터 제작 스토리까지

쉽게 듣기 힘든 PO의 이야기와 함께, 추첨으로 토스 굿즈도 선물로 드려요!


결제위젯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직접 물어보세요.

👉🏻선착순 50명 사전신청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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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이예진

성공적인 커뮤니티 모더레이션을 위한 10가지 팁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든다면 사람들이 관심사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친근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를 위해서는 커뮤니티 안에서 일어나는 대화를 주시하고, 상황이 과열되기 전에 개입해 구성원들이 서로를 존중하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오늘은 이를 위해 필수적인 커뮤니티 모더레이션에 대해 알아보고, 성공적인 모더레이션을 위한 10가지 팁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커뮤니티 모더레이터나, 전반적인 이슈 운영 및 활성화에 관심 있으신 분이라면 도움이 되실거예요!


이번 주 뉴스레터 목차

• 커뮤니티 모더레이션이 뭐예요?

• 성공적인 커뮤니티 모더레이션을 위한 10가지 팁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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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커뮤니티 모더레이션을 위한 팁 10가지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빌더 여러분 스트래치드 입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든다면 사람들이 관심사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할 수 있는 친근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이를 위해서는 커뮤니티 안에서 일어나는 대화를 주시하고, 상황이 과열되기 전에 개입해 구성원들이 서로를 존중하도록 관리해야 합니다. 오늘은 이를 위해 필수적인 커뮤니티 모더레이션에 대해 알아보고, 성공적인 모더레이션을 위한 10가지 팁을

https://latched.ghost.io/joheun-modeoreiteoga-doeneun-10gaji-bangbeob/


스트래치드

커뮤니티 빌더들을 위한 인사이트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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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결

서결

PEEP - 프로덕트 헌트 런칭했어요!

반갑습니다, OP.GG 에서 새로운 화상회의 툴 PEEP을 개발하고 있는 서결 (Kain) 입니다.

PEEP을 프로덕트헌트에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디스콰이엇에서 프로덕트 헌트 관련 정말 많은 꿀팁들을 얻게 되어 감사의 말씀도 덧붙입니다.

2주 전에 미리 지인들이나 동료들을 PH에 가입시켜야 한다는 건 놓쳤는데 ㅜㅠ 그런 의미에서 들어가셔서 Upvote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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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P - Small, freeform, on-screen online meetings | Product Hunt

Video conferencing for seamless multitasking and collaboration - bring audio and video, screensharing, chat windows to the screen in small, free-form, floating pieces.

https://www.producthunt.com/posts/peep-2



대신 Upvote 해주신 모든 분들께는 저희가 2년간 축적한 리모트워크 툴 관련 리포트 & 인사이트 자료를 보내드리려고 합니다! - Upvote를 해주셨다면 아래 설문지에 자료를 받으실 이메일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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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EP 프로덕트 헌트 Upvote 설문

Turn data collection into an experience with Typeform. Create beautiful online forms, surveys, quizzes, and so much more. Try it for FREE.

https://lfcu3o7ryt8.typeform.com/to/YUpojC4h


PEEP

PEEP - 무한한 자유도의 신세대 화상회의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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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gi Lee

Donggi Lee

[스크랩+생각] "오늘 누구를 위해 가치를 창출했는가?"

출처: 커리어리 > 이유진 (우아한형제들 프로덕트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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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진 / 미로는 쥐 안에 존재한다 | 커리어리

자신의 스타트업이 구글에 인수되어 3년 간 근무한 후, 자신이 느꼈던 구글의 문제점에 대해 이야기한 글입니다...

https://careerly.co.kr/comments/78447?utm_campaign=user-share

Google에서 실제로 '세상의 정보를 정리하는 일'을 생각하며 출근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들은 자신이 누구를 위해, 왜 일하는지 잊어버렸습니다. (...) 그들은 보통 어떤 프로세스("나는 개인정보 보호 설계를 검토할 책임이 있다")나 기술("나는 CI/CD 시스템이 작동하도록 유지한다")을 담당합니다. 관리자 또는 부사장에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다른 직원들에게도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 이런 세상에서는 더 열심히 일하거나 더 똑똑하게 일한다고 해서 근본적으로 새로운 가치가 창출되지 않습니다. 사실, 기이하게도 그 반대입니다.
대신 가치 창출에 초점을 맞추면 방정식이 바뀔 것입니다. "오늘 누구를 위해 가치를 창출했는가?"라고 매일 묻는다면 매우 다르게 행동하게 될 것입니다. 반기별 계획마다 "세상에 얼마나 많은 가치를 창출할 것인가"를 확인한다면 다른 생각으로 이어질 것입니다.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하고 더 많은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면 더 열심히 일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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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자마자 '구글이 지금 상황이 안 좋긴 하구나' 싶었습니다.

<구글은 어떻게 일하는가>가 스타트업 추천 도서였던 적도 있었는데,

사내 문화로 유명한 구글이 사내 문화로 비판 받는 글이 이렇게 많은 추천을 받았으니까요.


그렇지만 교훈은 확실합니다.

"임원 레벨에서 원하는 제품을 만들고 일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를 위한 제품을 만들고 서비스를 운영해야 한다."

customer-driven 해야 한다, 시장의 반응을 봐야 한다, 와 궤를 같이 하는 교훈인데,

어쩌면 구글만큼 대기업이 되기 전에도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이라 생각합니다.


작은 성공을 중요시 여기는 만큼, 성취에 취하는 것도 경계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고생 끝에 얻어낸 결과가 정말 자랑스럽고, 이것이 성공 방정식이겠구나 여기기도 하는데,

문제는 과거의 위험지대를 정복하면 그 순간 comfort zone이 되어 멈춰버리는 관성이 생길 때 입니다.

일은 계속 하지만, 고객에게 나아가지 않는거죠. 인터뷰를 하지 않고 머릿속에서 모든 기획을 마치고 실행한다던가 하는.


그러니, 항상 겸손하고 부족한 점을 객관적으로 보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사실 저한테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하하


한글 번역 말고 영어 원문을 읽으실 분은 아래 링크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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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aze is in the mouse

What ails Google. And how it can turn things around.

https://medium.com/@pravse/the-maze-is-in-the-mouse-980c57cfd61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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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ney Kim

Rooney Kim

[ChatGPT API 코딩없이 1분만에 연결하기!]

안녕하세요? 싱크트리의 Rooney입니다.😊

한국 시각으로 새벽에 ChatGPT API가 공개되는 바람에 부랴부랴, 싱크트리의 AI Preset에 ChatGPT API Preset이 추가했습니다!


이제, API 찾고 코딩하느라 시간보내지말고 프리셋으로 바로 웹, 앱에 ChatGPT를 연결하세요!


• 자세히 읽기: https://blog.naver.com/synctree/223032620266

• 싱크트리 무료가입: https://synctreestudio.com/#/account/signin

싱크트리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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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현

유병현

Space X, 차세대 Starlink V2 Mini 위성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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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X unveils next-gen Starlink V2 Mini satellites ahead of Monday launch

SpaceX has released official specifications and photos of its next-generation Starlink V2 Mini satellites, which are set to launch for the first time as early as Monday, February 27th.

https://www.teslarati.com/spacex-unveils-next-gen-starlink-v2-mini-satellites-ahead-of-monday-launch/


예전에 Space X가 로켓 엔진을 재활용에 성공하는 영상을 보고 상당히 충격을 먹었었는데, 그 이후로도 엄청난 기술적 발전을 이루어냈네요..


자체 발사체가 있으니, 우주 산업은 Space X가 독점을 하게 되지 않을까(국가 기관이 아닌).. 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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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요정

마루요정

💚MARU에 머문다는 것은? 마루 입주사들의 솔직한 후기 [CHAPTER.2 스타트업 성장지원을 돕는 MARU]

MARU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함께할 동료, 멘토, 고객을 만날 수가 있다는 것인데요.

함께 고민을 나누고, 도움을 주고받는 Pay It Forward 가 실천되는 곳입니다.

홀로서기가 아닌, 서로의 도전을 응원하고 함께 성장하는 공간 MARU

MARU 입주사들의 솔직한 후기, 두번째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3.9(목) 13시까지 2023 상반기 MARU 입주사 모집

(지원 링크 : http://bit.ly/3KBczjc)

 


 

“스타트업 신에서 함께할 동료를 만났습니다.”

마음을 같이하고 함께할 인재를 마루에 운영 프로그램인 프로그라피를 통해 채용하였습니다. MARU에서 제공하고 같이 나누는 입주사들 덕분에 투자에 대한 정보를 빠르게 듣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돌이켜보며 실질적인 방법을 알 수 있었고, 타운홀 오프라인 미팅을 경험하며 스타트업 신에서 같이할 동료를 만나 자랑스러웠습니다.

- 아루

 

“마루 커넥트를 통해 연결된 회사가 고객사가 되었습니다.”

마루 커넥트를 통해 연결된 회사가 고객사가 되었고, 만난 다른 스타트업 창업자나 초기 멤버들에게 지난 경험을 나누는 활동이 유익하며, 실제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부분도 있어 무척 보람 있습니다. 실제로 pay it forward 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 픽셀코리아

 

“비전공 분야에 대해서도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마루커넥트를 통해서 이동욱 개발자님을 만나 뵐 수 있었습니다. 저희 팀의 비전공자 출신 개발자 두 분과 함께 만나 뵈었는데, 저희가 개발 조직을 잘 꾸려 나가고 있다는 위안도 얻을 수 있었고 팀이 커지면서 어떻게 개발 조직을 성장시켜 나가야할 지, 현재 개발자분들의 성장을 위해 회사가 지원해줄 수 있는 사안은 무엇이 있을지 등에 대해 답을 찾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희 팀 개발자 분들도 각각의 성장을 위해 어디에 집중하면 좋을 지 고민하고 있던 부분이 해결됐다고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 세샤트

 

“마루의 다양한 지원으로 최고의 환경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마루 커넥트에서는 특허관련 전문 의견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덕분에 의사결정이 명료해 졌습니다. 더불어 마루에서 지원해주는 콘텐츠 제작비 덕분에 저희가 이번에 광고 소재를 다양하게 제작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대가 됩니다. 리더십 코칭부터 워크샵, 마루 셀로나, 개발자 모임까지 다양한 지원으로 인해 정말 최고의 환경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되게 사소한 것으로 생각될 수 있지만, 언제나 180을 지켜 주시는 경비원님들과 청소 도우미분들에게 정말 감사합니다. 늘 친절하게, 쾌적하게 마루를 만들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덕분에 정말 따뜻한 공간에서 일하고 있다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

- 블랙탠저린

 

“리더십 코칭 세션을 통해 건강한 관점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마루 커넥트 프로그램을 통해 강남언니 PR 리드분의 멘토링을 받아서 PR 메시징에 대한 기초를 배웠습니다. 회사의 채용 사이트를 준비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또, 리더십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 연결 받은 ‘이창준 코치님’과의 코칭 세션은 팀의 성장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팀의 마음과 생각을 일치시키는 데에 기반이 되었고 개인적으로 큰 힐링을 받으며 건강한 관점을 기를 수 있었습니다.

- 크래쉬컴퍼니

 

“피곤하고 불안했던 마음을 회복하고 조절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업을 하면서 항상 피곤하고 불안하고 번아웃에 시달렸는데, 알럼나이 코칭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신을 조절하며 사업을 하게 되었고, 회복탄력성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우며 현재 실천 중에 있습니다. 또한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알게 된 ‘모어사이언스 이상곤 대표님’과 ‘뱅카우 안재현 대표님’과는 단발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분기에 한 번씩 만나 회고하는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 커즈

 

“입주사들의 열정적인 분위기 덕분에 성장의 자극을 받았습니다.”

고민이 있는 사항이나 실제적인 부분에 고민 사항에 대해 마루 커넥트를 통하여 부족한 정보를 채워가며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함께하는 입주사들의 열정적인 분위기로부터 성장 자극을 받았습니다.

- 스페이스웨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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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김정민

돈 주고 샀지만, 갖진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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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M이 죽어야 전자책이 산다"

미국 IT전문 출판사 오라일리는 지난해 출판한 대부분 서적에서 DRM을 뺐다. 불법 복제를 막는다는 DRM이 소비자 선택권을 제한한다는 이유에서다. 국내선 한빛미디어, 인사...

https://zdnet.co.kr/view/?no=20130814115001

어제 드디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해리 포터 개정판을 구매했습니다. 한국어판을 전자책으로 읽기 위해서 가끔씩 떠오를 때 마다 몇 시간씩이나 해외 판매처를 검색하곤 했는데, 드디어 찾은 덕분입니다.


사실 국내에서도 해리 포터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리디북스를 사용하면 바로 구매 후 읽을 수 있고, 교보문고 등에서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 다만 리디북스나 교보문고가 (그렇지 않기를 바라지만) 망한다거나 한다면, 제 책 역시 사라집니다. 제 책을 따로 저장할 수는 없습니다. 혹은 저장하더라도 전용 리더가 아니면 읽히질 않습니다.


DRM은 디지털 저작권 관리의 약자로, 국내에 전자책을 유통하는 거의 모든 기업은 적용하고 있는 기술입니다. 책의 무단 복제를 방지하고, 작가와 출판사의 권리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러나, 막상 책을 구매한 사람은 책의 소유권을 전적으로 갖지 못합니다.


저작권 개념이 수년 전에 비해 많이 향상된 지금, DRM 프리라는 주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얼른 한국 기업을 통해서도, 그런 불안 없이 제 책을 소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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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호

이창호

[헬식캠프] 헬린이들의 내돈내산 식품 리뷰

수백가지 닭가슴살 관련 식품들을 내돈내산으로 먹고, 리뷰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소개합니다.

https://www.instagram.com/hellincamp_diet/


안녕하세요! 저는 헬린캠프의 이창호입니다.

저희는 기본적으로 헬스 트레이너를 위한 PT 관리 앱을 제공하고 있고, 최근에는 PT 식단도 큐레이션해서 제공하는 서비스도 테스트 하고 있어요.


저희는 아직 작은 스타트업으로서, 팀원들에게 무료 닭가슴살이라는 복지를 제공하고 있었답니다😊


팀원들이 아침 식사를 보통 안하고 오시니 닭가슴살 관련 식품들로 아침을 간단히 먹고 있었는데요

각자 맛과 향이 어떤지, 먹을만한지 이야기를 하다가 이를 기록하는 인스타그램을 만들었어요.


한국에는 닭가슴살 관련 식품들이 메이저 식품 업체만 모아도 960개 식품들이 더 많더라고요! 중소 업체 브랜드까지 더하면 1300개 정도는 거뜬히 넘을 것 같아요.


이렇게 식품들이 많은 가운데, 각 식품 업체 들어가보면 리뷰 이벤트 등으로 모든 식품들이 5점 만점에 4.9점으로 평과 리뷰가 칭찬하는 것 밖에 없고, 식품들이 너무나 많아서 비교하는 것이 귀찮고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아침마다 저희가 하나씩 먹어보면서 모든 식품 업체, 브랜드를 가리지 않지 않고, 내돈내산으로 먹고

솔직하게 리뷰를 남기는 계정을 만들어봤어요 :)


위 인스타그램 계정은 구체적인 영양성분에 치중하기 보다는

헬린이에게 가장 중요한 맛과 가격, 리뷰를 중심적으로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있어요.


1) 맛있다, 맛없다 보다는 단맛, 짠맛, 촉촉함이 어떤지

2) 각 개인별 솔직한 리뷰


를 남기면서 운영을 해보고 있어요.


평소 운동을 하는 사람이거나 최근에 식단 생각이 있으면

그냥 재미삼아 이 식품이 진짜 맛이 어떨까 참고하는데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추가로 먹을만한 식품 브랜드 있으면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헬린캠프 #헬식캠프

헬린캠프

No.1 트레이너들을 위한 PT 관리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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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서비스를 만드는데 리소스를 집중하세요.


저희를 포함한 많은 스타트업에는 리소스가 부족합니다.

그로우앤베터에서는 제품 개발에도 리소스가 많이 들어가기에, 사이드이지만 없으면 안되는 것을 이제는 기능 개발 말고 노코드를 활용합니다.


마케팅, 유입 관리를 위한 UTM 빌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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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은 어떻게 UTM을 만들고 관리할까? (엑셀 템플릿 공유)

그로우앤베터가 여러분들을 위해 꿀! 템플릿을 준비했어요. 바로 "UTM 관리 템플릿"입니다. 이 시트만 있으면 30초 만에 UTM 링크를 생성하고 축약하며 관리하실 수 있고요. 구글 스프레드시트로 만들어져있으니 마케팅팀 외에도 다양한 팀에서도 사용하기 편하실 거예요.

https://www.grownbetter.com/article/207


노션을 이용한 서비스 가이드 / 채용 / 온보딩 템플릿(노션)

https://www.grownbetter.com/article/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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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비

이봄비

팀원들과 효과적인 소통을 위한 전략

명확한 소통을 위해 Open Area 넓히기


사람 간의 관계가 형성되는 곳이라면 어디든 소통의 중요성은 늘 강조됩니다. 부모와 자식 관계, 연인 혹은 부부 관계, 친구 관계 등 상대방과 어떻게 현명하게 소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자주 다루어지는데요, 오늘은 회사의 업무 관계 속에서의 효과적인 소통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3분만 투자하면 아래 내용을 알 수 있어요!

✔️ 업무 관계에서 효과적인 소통이 중요한 이유를 알 수 있어요

✔️ 명확한 소통을 위해 Open Area(열린 창)가 중요한 이유를 알 수 있어요

✔️ Open Area를 넓히기 위한 방법을 알 수 있어요


자세히 아티클 읽으러 가기 :

https://www.clap.company/u/MkWW1pz


1on1 Level Up

리더들과 함께 좋은 팀을 만들어 가기 위한 1on1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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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재용

배재용

2월 정기행사 회고

인천스타트업협회 ISA 2월 네트워킹 데이 회고

"All About 정부지원사업"


2023년 2월 17일, 인천 스타트업파크에서 ISA 2월 네트워킹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ISA의 첫 행사가 아니다.

2개월 전, 22년 12월 26일의 발대식이 첫 행사였다.

하지만 창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행사가 아니었다.


12월에 진행된 행사는 ISA가 앞으로 보여줄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선포하는

보여주기에 치중한 행사였다.


보여줄 자료와 기삿거리가 생겼지만,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관계자들 등 참여자들에게

진정 도움이 되지 못한 행사를 만들지 못했다.

아쉬운 감정이 크게 들었던 행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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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의 땅’ 인천에서 청년스타트업 초석 다진다 - 인천아이뷰

인천시, 인터넷신문, 인천신문, i-View, 아이뷰, 전자신문, 인천 이야기, ‘기회의 땅’ 인천에서 청년스타트업 초석 다진다, 인천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뭉친인천청년벤처스타트업협회(ISA) 출범 인천은 창업을 위한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 육상, 해상, 항공까지 물류가 발달되어 있고 서울 경기 지역의 접근성이 좋다. 세제해택과 지원도 전폭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해외투자자의 관심도 높다. 하지만 스타트업, 특히 청년스타트업은 매우 저조한 편이다. 도대체 어디에 문제

https://enews.incheon.go.kr/usr/com/prm/BBSDetail.do?bbsId=BBSMSTR_000000000394&nttId=10117&menuNo=3000&upperMenuId=3&fbclid=IwAR1gZk79tz-G5BGFdBiJcdu8yL-hWyFWNTdQC44-KenZSxpa9gzplYFEuHQ



하지만 이번에 진행한 2월 행사는 우리 운영 임원들이

진정 바랬던 네트워킹 및 강연 활동이었다.


인천 지역 창업자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지식활동과

네트워킹 활동을 할 수 있던 행사였다.


어느 프로젝트나 그러하듯, 칭찬할 점과 개선할 점은 항상 있다.

그것을 직면하고 회고하는가 회고하지 않는가에서

다음 프로젝트의 퀄리티가 달라진다는 것은 명확하다.




행사 성과 및 회고 4가지


첫 유료 행사, 참여 인원 50명

ISA를 설립하기 전, 약 2년간 커뮤니티를 유지해 왔다.

'비룡의 휴일'로, 창업자들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를 함께 하는 조직이었다.

인하대학교 내 창업자 커뮤니티였으며, 30개 회원사, 상시참여 10개사였다.


행사를 진행하는 데에는 돈이 필요하다.

하지만 퀄리티가 보장되지 않는 초기 행사에서

돈을 받아 운영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하다.


따라서 행사 개최자들이 각출해서 운영하거나

연계가능 기관에서 후원(지원)받아 운영하는 방법이 있다.

'비룡의 휴일'과 같은 경우에는 두 가지 다 사용했다.


이번 행사와 같은 경우 인당 만원을 받아 운영했다.

돈을 받았기 때문에 지난 발대식 참여 100명보다는 수가 줄어들 것이었다.

개인적으로는 30명이 목표였다.


하지만 개인 목표치를 상회했다.

이벤터스 모집 데이터상 총 참여 신청 인원은 55명에 실 참여자는 50명으로

귀빈/연사/행사 관련자를 더하면 65명 규모이다.


>> 첫 유료 행사로서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다고 생각한다.

>> 다음 행사도 유료로 지속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운영진 체제교체, 촉박한 협업

나를 포함한 총 3명 창업자는

인하벤처클럽에서 만나 '비룡의휴일'커뮤니티를 2년간 운영했다.


이들은 아쉽게도 ISA 발대식까지만 함께하고,

ISA 2월 행사부터는 운영임원으로서 참여하지 않게 되었다.

이들은 회장과 부회장이었기에, 큰 체제변화가 일어났다고 할 수 있다.


나는 ISA 부회장으로서 2월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

그리고 기존 비룡의 휴일 참여자부터 ISA 운영임원까지 참여해온

실행력있는 한 창업자가 회장을 맡아 행사를 준비했다.


체제가 변하는 와중에, 임원간 소통상 문제와 의견 불일치 문제가 있었다.

협업방식은 변화하여야 했으며, 혼란스러운 와중에 행사를 준비해야 했다.


일정이 많이 남지 않은 상태에서 행사를 준비했지만

정말 참여자들이 즐거운, 우리가 원하는 행사를 만들고자 하는 목적 아래

운영임원들의 사기는 높았고, 분위기는 활기차고, 행동은 재빨랐다.


운영임원 개개인들은 서로 알아온지 오래 되었고

서로 협업해 본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각자의 장점을 살려 준비할 수 있었다.

촉박하게 행사를 준비했지만, 짧은 시간에 양질의 행사를 만들 수 있었다.


>> 팀원 각각의 장단점을 이해하고 협업한다는 것은 분업효율을 높일 수 있었다.

>> 잘 아는 사람들과 함께 해서 다행이다.


다만 나는 여기서 내 단점을 깨달을 수 있었다.

나는 다소 긴 호흡을 가지고 깊은 성과를 내는 활동에서 장점을 발휘한다.

하지만 짧은 시간에 많은 일들을 가볍게 쳐내는 능력이 떨어졌다.


특히 디자인, 티키타카협업, 초안작성 등에서 문제가 발생했다.

급하게 상황이 돌아갈 때, 제대로 대응하고 성과를 내지 못했다.

내 작업 다음 동료가 늦어지게 되는 병목현상이 일어났다.


심지어 나는 피곤하고 급박한 상황에서 부정적 감정 대응 경향이 있음을 알았다.

성과물이 늦어지는 것 뿐 아니라, 동료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


>> 이는 프로다운 대응방법이 아니었으며, 문제를 명확히 인지할 필요가 있다.

>> 이에 대해 잘못한 점을 팀원에게 전달했으며, 개선의사를 밝혔다.



연사, 귀빈, 장소, 지난번과는 다르다.

지난 발대식 행사에서는 귀빈을 4분 초청하여 오랜 시간 축사하였다.

강연도 쌍방향 질의응답보다는 일방형 정보전달에 가까웠다.


네트워킹 시간은 전무하여, 수많은 불만과 피드백이 쏟아졌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피드백을 적극 수렴해서 행사를 진행했다.


하나. 단방향 정보전달은 가능한 짧게 진행했다.


귀빈 3분 중 한 분만 대표하여 5분 진행하였다.

연사 3분은 각각 20분씩 강연을 진행하였다.

ISA 소개 또한 7분간 짧게 진행했다.


짧게 진행하여 압축된 내용을 전달할 수 있었다.

참여자들이 필요한 공통배경지식을 공유하였다.

소통을 할 수 있는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다.

텐션있지만 여유로운 행사를 만들 수 있었다.


둘. Q&A를 진행하지 않고 토크쇼를 진행했다.


연사 3분과 운영임원 1명이 모더레이터로 참여하여 토크쇼를 진행했다.

강연이 짧게 진행되었기에 부족한 내용이 있을 수 밖에 없었다.

따라서 여러 질문들이 나올 수 있었다.

단방향 Q&A가 아닌 모더레이터를 통한 질문 배분으로,

풍성한 소통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온라닝, 현장에서 사전질문을 미리 받아두었기 때문에

현장에서 질문이 나오지 않을 때 활용할 수 있었다.

오디오가 비는 일은 없었으며, 잔잔한 배경음악으로 행사가 끊임없이 지속되었다.


연사마다 배분된 Q&A대신, 묶어서 진행한 토크쇼 덕분에

4명밖에 되지 않던 운영임원 부족 문제를 컨트롤하기 용이했다.


셋. 쉬는 시간과 네트워킹 시간을 확보했다.


강연 직후 토크쇼를 개최하기 직전, 다과분배와 쉬는 시간을 가졌다.

단방향 시간을 대폭 줄이고, 네트워킹 시간을 확보했다.

여유롭게 진정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네트워킹 세션에서는 대화 주제를 4가지 미리 준비하여 X배너로 설치했다.

창업자들이 본인이 원하는 주제에 따라서 자유로이 소통할 수 있었다.


>>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여 양질의 행사를 만들 수 있었다.


다만 아쉬운 점은, 이번에는 피드백을 많이 받지 못했다는 것이다.

지난 발대식 행사는 많이 부족하여 많은 피드백을 직접 받았지만

이번 행사에서는 피드백보다는 협업 제안이 많이 들어왔다.


피드백보다 협업 제안이 들어왔다는 것은 행사 질이 좋아졌다는 뜻일 수 있다.

하지만 피드백을 받지 못했다는 것은 개선할 기회를 놓쳤다는 뜻일 수 있다.


>> 다음에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을 고려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첫 MC, 부족하지만... 합격점?

대학교 내에서는 동아리 회장도 해 보고 20인 규모 행사 운영도 많이 했다.

하지만 대상은 대학생들이라 부담되지 않았고, 훈련된 능청스러움이 있었다.


평소 대본을 외우지 않는다. 대본을 쓰기는 하지만 그대로 말하지 않는다.

플로우를 이해하고, 핵심 단어만 기억하면 나머지는 알아서 나온다.

오히려 대본을 외우는 것보다 효과적이다.


하지만 이번 MC를 준비할 때는 그렇게 하지 않았다.

대본을 외우려 했으나, 기억나지 않아 앞에 두고 읽었다.

내 장점인 표현력이 나오지 않았으며, 딱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내가 자연스럽지 않았으므로, 나는 긴장하고, 어색해지고, 실수들을 했다.

티가 나지 않았다고는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많이 실망했다.


실수를 의식하고 실수하지 않으려 가능한 안전한 방향을 택한 것이

도리어 악수가 되었다.


오히려 실수할 것을 감안하고 자연스레 진행하는 것이

더 효과 있었을 것이다.


>> 다음에는 내가 편안한 방법으로 자연스럽게 MC를 보려고 한다.

인천스타트업협회

ISA, 인천스타트업협회는 예비창업자, 기창업자, 크리에이터 분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창업 커뮤니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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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gjune Park

Sungjune Park

모든 플랫폼 스타트업 화이팅!

대한변호사협회가 공정위로부터 2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았습니다.

변협이회원사에게 #로톡 탈퇴확인서 제출을 요구하는 등

과도한 제한 행위를 했기 때문인데요,

이 같은 그림은 부동산업계, 의료 업계에서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바로 #직방 과 #강남언니 케이스인데요.

이 처럼 기존 사업자 단체와 새롭게 나타난

플랫폼간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공정위는 기존 사업자의 자유로운 활동과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의 접근성을 제고하기 위해서

모니터링을 강화할 것이라고 합니다.

https://biz.sbs.co.kr/amp/article/20000104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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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환

성정환

늦은 가입인사

  • 현재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가 있으신가요? 관찰중입니다.
  • 관심있는 비지니스 분야 - 사람 / 사회 / 시장

관심있는 생성 AI분야 - 음악 / 생산성

  • 어떤 생성 AI를 얼마나 자주 사용하고 계신가요? chatgpt로 인생2회차 살고 있는 헤비유저(예시그대로입니다 ㅎㅎ)
  • 클럽에 가입하면서 기대하시는 것이 있나요? 사이드 프로젝트



잘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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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정환

성정환

따끈따끈한 Chatgpt API 사용기


오늘 오전에 나온 Chatgpt API turbo 버전을 사용해보았습니다.


기존에 다빈치 모델에 비해 훨씬 빠르고 고품질의 대답을 해주고 있네요.

가격도 1/10인데다가 사용하기도 편리해서 발빠른 회사들은 다양한 곳에 비교적 빠르게 활용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다빈치 API




새로운 다빈치 API


새로운 세상에서 의미있는 가치와 사회적인 기여

ChatGPT 를 활용해서 의미있고 가치있는 문제를 풀거나 혹은 재미있는 도전을 해보고 싶은분은 편하게 커피챗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ttps://chatgpt-ko.bubbleapps.io/version-test

여기에서 테스트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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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Lee

Jay Lee

초기 스타트업 급여업무 고충 설문

초기 스타트업 급여업무 고충 설문 [7문항]

스타트업 HR 급여 업무 최적화를 위해 관계자분들의 설문 참여를 부탁드려요.

위펄슨에서 급여 연동 서비스 (급여명세서 교부 + 하나은행을 통한 간편 이체)를 출시했습니다. 설문 참여 후 무료 사용을 희망하시면 3개월 무료구독권을 드릴게요.

설문 구글폼 : https://forms.gle/xGQqqzppEQYVxdBG7


위펄슨 소개

위펄슨(weperson)은 인사담당자나 전문가가 없어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는 스타트업들이 효율적이면서도 체계적으로 인사운영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올인원 인사 플랫폼입니다. 위펄슨을 통해 기업고객사에서는 안전하게 직원경험(Employee Experience)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위펄슨 간편급여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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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펄슨 쉽게 사용하기 - 급여명세서 교부부터 이체까지

https://www.youtube.com/watch?v=UQcV5IDITfw

위펄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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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위한 올인원 HR 플랫폼_위펄슨

지금 바로 무료로 시작해보세요. https://weperson.com

https://www.youtube.com/watch?v=U9wLFBQYtbk

위펄슨 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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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펄슨] 서비스소개서.pdf

https://drive.google.com/file/d/1IkYc2HFud2bN3ecaBcReOKRMDGD7lqbA/view?usp=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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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HR 플랫폼 위펄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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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William Jung

[월말정산] 2023년 2월

원문에서 노래와 함께 읽을 수 있습니다 :)

코스타리카 산 호세

1월 26일, 코스타리카에 도착했다. 이번 여정을 오기 전에 나는 방황하지 않는 척 하며 방황하는 중이었다. 내게 주어진 기회들이 독인지 꿀인지 판단하기 힘들었고, 겁이 났는지 잘라내기도 했다. 결국,

"내년에는 뭐 하지"

이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채웠고, 잠식되기 시작했다. 만들고 싶은 것이 많았고, 만나고 싶은 사람과 배우고 싶은 것이 많았다. 이 모든 노드들이 교통정리가 되지 않자, 과부하가 오기 시작했다.

  1. 하고 싶은 일을 '나열만'하는 일이 많아진다. 정작 부담감 때문에 시작하지는 못한다. 뭐 하나 제대로 되지 않는 현상.
  2. 쉽게 짜증이 난다. 내 머릿속 노드들끼리 잘 연결되어야할텐데.. 그렇지 못한 노드들끼리 냅다 부딪히는 느낌이다. 그래서 그런지 항상 머릿속은 복잡하고, 현실에서의 복잡한 상황을 유연하게 풀어내지 못할 때가 있다.
  3. 부러움이 많아진다. 이는 종종 질투로 변질되기도 한다.

살면서 이런 느낌을 느낀 적이 없어서 그런지, 그래서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감조차 잡히지 않았다. 그렇게 코스타리카에 왔다.


Pura Vida!

코스타리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인사말 중 하나로, '풍요로운 삶!' 이외에도 '좋은 인생', '순수한 삶' 등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말이다. 어느 정도냐면, 작은 실수는 물론이고, 미팅에 1시간씩 늦더라도 저 말 한 마디 외치면 전부 해결될 정도다.

Pura Vida!

그리고 여기서 지내는 동안 코스타리카 사람들 특유의 여유로움이 부러워지기 시작했다. 물론 코스타리카의 늘 맑은 날씨도 한 몫 했다. 뜨거운 햇볕 아래서 Pura Vida를 들으면 그냥 좋았다.


나만 알고 싶지 않은 이야기

그렇게 일주일을 보내고 나니 어느정도 마음이 안정되기 시작했다. 그리고 딱 한 달 간 여기에서 지내며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생각해봤다.

누가 읽을지 모르겠지만, 지금의 나의 이야기를 알리자

나는 코스타리카에 오기 며칠 전, 나는 블로그를 만들었고, 그걸 이용해 나의 솔직한 이야기를 적어내고 싶었다. 그리고 그 이야기를 나 혼자만 가지고 싶지 않았다.

💡

3주 안에 구독자 50+ / 오픈채팅 10명 이상

이게 내가 세운 지표였다. 솔직히 어떤 기준을 두고 세운 지표는 아니었다. 내 이야기를 궁금해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들일지 궁금한 마음이 가장 컸다. 그리고 그 중에서도,

"자발적으로 나와 더 가까이 소통하고 싶은 사람, 함께 생각을 나눌 사람들이 20%면 좋겠다!"

싶은 생각에 10명의 인원이 개인 오픈채팅에 들어왔으면 했다. 결론적으로, 구독자 목표는 이미 달성했고, 오픈채팅방에는 9분이 계신다.


사람들이 모였다!

적어도 5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였다. 물론 모두가 항상 이메일을 열어 읽어주시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의 채널로 50분과 소통할 수 있다.

사람이 모이면 재미있는 일이 일어난다. 그렇게 모인 사람들 사이에 아젠다가 던져지면, 창조가 일어나고, 창조는 또 다른 창조를 낳는다. 이는 갈등을 만들고, 그걸 레버리지 삼아 더 큰 도약을 만들어낸다.


뭐라도 해보자

50명이 넘는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들어주니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뭐라고 썰어야겠다는 생각에 이것저것 시도하는 중이다. 1월부터 지금까지의 일을 정리하면 크게 네 가지가 있다.

Contribution Graph for Bubble user

  •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접었다. 바보같이 API가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는지 보지도 않고 피그마부터 켰다. 한창 작업하다 아차 싶어 버블에 문의를 넣었고, 그런거 제공하지 않는다는 답을 받았다. 설레발이 위험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낀 경험.

콩

  • 코스타리카에 왔더니 한국에서는 상상하지도 못할 정도로 많은 콩 요리가 있었다. 반 년 정도 폴로 베지터리안으로 살다 비건음식의 다양성을 극복하지 못한 나였기에, 다양한 비건음식을 한국에 알리고 싶었다. 그래서 토이 프로젝트로, 현지인에게 추천받고, 우리가 가장 맛있게 먹은 콩, 콩 소스, 살사소스를 패키지로 만들어 한국에 사전판매를 해봤다. 일주일도 안되서 40명이 넘는 사람들이 구매하는 바람에 일찍 사전예약을 중단해야했다. 별 기대없이 시작한 프로젝트였는데, 팔리기 시작하는 것을 보면서 이것저것 변화를 시도해봤다. 프로젝트 하면서 애자일이 가장 어려웠는데, 그걸 콩으로 경험할 줄은 몰랐다.

커뮤니티와 글

  • 앞서 언급한 것처럼, 난 커뮤니티와 글쓰기를 정말 좋아한다. 올해 들어서는 노코드 커뮤니티인 모두의 노코드, 링크 북마크 서비스인 Linco 이렇게 두 개를 자주 방문하는 편이다.
  • 지금은 콘텐츠 방향성 때문에 정체 중이지만, 해외 노코드 빌더들의 이야기를 한국에 전달하는 일이 재밌어 구상해보는 중이다. 한국에 돌아가는대로 시작할 예정이다. 그리고 감사하게도, 모두의 노코드 커뮤니티 대표인 희철님께서 연락을 주셔 캐탈리스트로 활동해보려 한다. 디스콰이엇 다음으로 한국에 생겨 너무 좋은 커뮤니티인지라, 꼭 잘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링코(Linco)는 앞서 말한 것처럼 저장하고 싶은 링크를 모아둘 수 있는 곳이다. 작년에 처음 링코를 봤을 때는 그냥 링크 북마킹 서비스아니야? 싶었지만 쓰면 쓸수록 링크로 연결된 커뮤니티 같았다. 한 번은 콩을 판매할 채널이 필요했는데, 마침 링코 헤비 유저 혜미님께서 비건 뉴스레터를 하시는 것을 보고 얼른 연락드려 연결될 수 있었다!
  • 나는 링코를 관심있게 읽은 해외 아티클을 공유하는 형태로 이용한다. 그러면 감사하게도 링코 아버지 준호님께서 항상 댓글을 달아주시곤 한다ㅎㅎ 또 최근에 공유한 글 덕분에 링코 유입이 몇 배씩이나 증가했다고 하니 뿌듯함에 더 자주 접속하게 된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디스콰이엇, 모두의 노코드, 링코 모두 내가 직접 organic한 논쟁/토론을 만들어낸 적은 없는 것 같다. 토론은 커뮤니티의 큰 혜택이라고 생각하는데, 여러 콘텐츠를 시도해보며 커뮤니티 별 JTBD를 찾아보려 한다.


Pre 3월

지구 반 바퀴를 돌아온 typed 와인잔

나는 지금 멕시코 칸쿤에 와 있다. 지난 두 달을 정리하면, 뭐라도 할 수 있었던 1/2월이라 참 좋았던 것 같다.

그렇게 충분히 충전하고 3월부터는 다시 장거리 달리기가 시작될 것 같다. 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소통할 사람들이 생겼다는 점이다. 외롭지 않게. 나중에 반 년 뒤 돌아봤을 때 마음 편히 다음을 기약할 수 있도록 말이다.

끝으로 3월 안에 꼭 할 일을 적어두며 마무리한다.



1. 북클럽

13살, 남들은 게임만 할 나이에 게이머들의 커뮤니티를 만들기 시작해 지금은 구글, 트위터 등의 커뮤니티 매니징을 컨설팅하는 David Spinks의 책. 혼자 읽기 아까워서 계속 아껴두고 있었는데 3월 안에 라지피자 클럽에서 모임을 만들고 싶다.


2. 노코드 콘텐츠 제작

Buildcamp 그레고리가 직접 답해준 질문

해외 노코드 빌더의 스토리를 전하는 블로그를 멈춘 이유는 이 콘텐츠를 읽고 싶어하는 사람이 누군지 감이 오지 않아서였다. 노코드와 애자일 프로세스로 성공한 케이스를 다룬 콘텐츠는, 이미 노코드를 잘 다루는 사람에게는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일 수 있고, 이제 입문한 분들에게는 너무 먼 이야기이다.

때문에 그 사이 어딘가, 또는 다른 어딘가에 있는 적합한 콘텐츠를 고민하는 중이다. 마침 해외에서 가장 유명한 버블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그레고리에게 직접 질문할 기회가 있었고, 그에 대한 답이었다. 참고해야겠다!


Way Finding을 더 잘할 수 있도록,


-멕시코 칸쿤에서


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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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말정산] 2023년 2월

Harry Styles - As It Was0:00/2:451× 1월 26일, 코스타리카에 도착했다. 이번 여정을 오기 전에 나는 방황하지 않는 척 하며 방황하는 중이었다. 내게 주어진 기회들이 독인지 꿀인지 판단하기 힘들었고, 겁이 났는지 잘라내기도 했다. 결국, "내년에는 뭐 하지" 이 생각이 머릿속을 가득채웠고, 잠식되기 시작했다. 만들고 싶은 것이 많았고, 만나고

https://minkyo-jung.ghost.io/weolmaljeongsan-2023nyeon-2weol/


Cosmic Entropy

개인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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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영

나무영

북클럽 세번째 모임후기! 그래도 북녘을 향해!

안녕하세요. 어제 잘 쉬셨나요?

어제는 우리나라 #순국선열 #독립유공자 분들을 기리는 #삼일절 이었어요.

두려움을 뚫고 맨몸으로 총칼에 맞서 오직 두 손 높이들고 #전국방방곡곡

#대한독립만세 외쳤던 분들의 희생과 헌신으로 오늘 또 감사한 하루를 시작하였어요.


그리고 오늘은 #개학일 3월 2일입니다.

길고 긴 겨울방학, 방에서 #탐구생활 끄적거리며 움크리고 있다가

3월 2일이 되면 책가방을 싸고 배정된 새 교실을 찾아 반친구들은 누굴까 설레였던 지난날이 기억나네요! ㅎㅎ

여러분 주변에 새로운 얼굴이 보인다면, 반갑게 인사해보는 하루 시작하시면 어떠신가요?


2월의 마지막날, 세번재 모임을 진행해본 후기를 공유합니다.

사실은, 신청하신 분이 계셨지만 한분도 오지 않으셨어요. ㅎㅎ

그래도 영자인 저는 준비한 책이 있으니, 솔직하게 공유해봅니다.


<북한의 이야기를 알 수 있는 도서들>

  • 믿음의 세대들
  • 내래 죽어도 좋습니다.
  • 조선자본주의공화국


북한의 이야기에 관심있는 누군가가 또 있을거라 기대하고 다음을 또 기약해 볼께요! ^^

통일에 대한 인식이 흐려진 지금에도, 핍박받고 고통받는 우리 북녘의 동포들 기억해주시고,

특히 예수님을 알고 전한다는 이유로 차마 말하기 어려운 고초를 받으면서도 북한을 사랑하는 숨은 영웅들도 기억해주세요!


그리고, 혹시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들 중, 기독교인이 계시다면

여전히 수감되어 있는 6명의 남한 선교사들을 위해서도 잊지 말고 기도해주시고 그 가족들을 위로하는 편지를 써주세요!


우리는 여전히 섬에서 살고, 자유로이 백두산을 육로로 이동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곳에는 배고픔으로, 박해로 울부짖는 우리 동포들이 있어요.


올해, 함께 기억하고 각자의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일 해보시면 어떨까요?

고맙습니다.



전자책 공공 가판대

공공누리로 즐기는 오늘의 책, 시민들에게 무료 전자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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