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Junghyun Park

Junghyun Park

더 똑똑하게 일하고 싶은 디자이너를 위한 데이터 웨비나


⭐️2월 17일(금) 오후 8시, 바로 오늘!⭐️

슬리드 팀에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위한 웨비나를 준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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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리드 데이터 웨비나 for Product Designer

소개

https://slid.oopy.io/data_webinar_for_designers


데이터를 '올바르게' 해석하는 방법을 배워, 제대로 된 가설 도출 / 문제 정의를 하면서 더 똑똑하게 일하고 싶은 디자이너를 위한 웨비나입니다.


실제 슬리드 팀에서 데이터를 어떻게 다루고 있고, 그게 디자이너에게 어떤 도움을 주며, 결과적으로 어떤 성과와 일하는 문화를 만들어내는지를 공유하는 시간입니다.


슬리드 팀의 비밀병기인 김병윤 그로스 매니저가 데이터를 올바르게 다루는 방법을 알려드리니, 많이 신청해주세요!


>> (클릭) 웨비나 신청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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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8시간 자기 프로젝트 #1


근 몇년간, 아니 아마 10년 이상 동안 하루 평균 6시간 정도를 잔 거 같다.



아침에 알람 소리에 깨며 처음 하는 생각이


'아, 더 자고 싶다'


이며, 오전 시간에는 졸음과 항상 싸운다.


최대한 생산적인 시간을 많이 확보하려고 별 짓을 다한다.


20분마다 걸어다니고, 스탠딩 데스크를 이용하고, 한 때는 얼음물을 받아서 발을 담그고도 있어봤다.


그러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다. 


'그냥 잠을 충분히 자면 안되나?'


세계보건기구에서 권장하는 수면량은 7-9시간이다.


만약 매일 9시간씩 자면 하나도 졸리지 않은 상태로 하루 종일 있을 수 있는건가?


깨어있는 시간을 2시간만 줄여서(18시간 -> 16시간 = 11%) 하루 전체의 상태를 2배 이상(200%) 좋게 만들 수 있다면 꽤나 괜찮은 투자 아닌가?


찾아보니 한 시간에 40억을 번다는 아저씨(제프 베조스)는 하루에 8시간은 꼭 잔다고 한다.




흐음...


그래서 시작했다. 하루에 8시간 자기 프로젝트.



건강에도, 일에도, 무드에도 좋은 일인 거 같다.



다양한 시행착오를 하고 있는데 그 과정을 한 번 공유해보려고한다.


몇 시에 잘 거라는 의도를 매우 분명하게 하자.


나는 7시반에 일어나기 때문에 8시간을 자려면 11시에는 누워야한다. 하지만 늦게 자는 날도 고려해서 평균 8시간을 자기 위해서는 9시간을 목표로 해서 10시에 눕고자한다.


그래서 나는 휴대폰 알람을 9시에 맞춰놓고 그게 울리면 책을 들고 침대로 가려고 한다.


우선 이것만 해도 의도는 매우 확실해졌다.


하지만 여기서 문제가 있다.


방금 알람이 울렸는데 바로 꺼버렸다.

나는 지금 한창 디스콰이엇에 글을 쓰고 있어서 침대로 갈 수가 없다.


그렇다. 원래는 모든 일을 6시에 끝내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늦어져서 자러 갈 수가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일을 어떻게 제시간에 끝낼 것이냐? 의 문제를 해결해야한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고자 하는지는 다음 글에서 말해보겠다.



Q. 다들 몇 시간씩 주무시나요? 충분하다고 생각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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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서

박준서

온전히 혼자만의 힘으로 해낸다는 것

요즘 SM과 하이브가 난리다

사실 하이브 유튜브 댓글창도 늘 난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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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HYBE BRIEFING WITH THE COMMUNITY

'2022 공동체와 함께하는 하이브 회사 설명회'함께 성장하고 진화하며, 경계 없는 확장을 모색해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하이브의 지향점을 공유하고자 합니다.'2022 HYBE BRIEFING WITH THE COMMUNITY'We will share our visions thr...

https://www.youtube.com/watch?v=U7_TK7nlsyk


멋진 비전과 포부를 말하는 방시혁 의장과 하이브 직원들의 영상과는 달리 사람들은 "말하는거에 비해 행동으로 옮기거나 내는 결과물이 부족하다."라고 말한다.

하이브라는 회사는 여러모로 인상적이다.

방탄소년단을 배제하고 봤을때 위버스라는 글로벌 팬 플랫폼을 운영중이고 다양한 대중음악 관련 콘텐츠들을 만든다.

위버스라는 플랫폼으로의 역량 집중은 한류시장에서 일어나는 팬 경험또한 한차원 업그레이드 시켰다.

필자가 본 바로는 타 소속사 팬들은 음악방송 녹화를 보기 위해 밖에 줄서서 대기하고 수기로 본인확인하는 동안 하이브 소속 아티스트들의 팬덤은 앱 큐알코드로 본인인증 후 빠르게 들어가는것이 가장 부럽다고들 종종 말한다. (물론 팬들이 느끼는 장단점은 뚜렷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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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verse - Official for All Fans

아티스트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을 위버스에서 즐겨보세요.

https://weverse.io/


물론 하이브가 산업 전반을 개선시키고 있는것은 분명하지만 방향성과 상호작용에 있어서 여 타 전통적인 기업들과 같다고 느낀다. 소비자들과 소통이 부족하고 태도와 결과물에 있어서 여전히 소비자의 의견을 경청하지 않는다는 인상을 주고 있다.

분명 하이브는 본인들이 말한 사명대로 대중음악산업에서 창작자와 소비자의 경험을 혁신시키려 하고 있는데 무엇이 부족한 것일까?

하이브가 사옥을 옮기고 얼마 안 된 시점 보았던 블라인드 맨 상단의 평점 2.5점짜리 글이 기억에 남는다.

"다들 본인이 뭘 해야되는지 모르고 다들 아무것도 안하는 회사."

대충 이런 뉘양스였다. 이것보다 자세하지도 않았고 딱 저정도 길이의 글이였다.


최근 나의 회고에선 온전히 혼자만의 힘으로 해낼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내용이 있었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에 대한 댓글 질문도 있었다.

사실 혼자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한다. "혼자 해낸다." 라는 건 토스의 채용 기준에 관한 설명들에서 접한 문장이였다. 그런 멋진 조직은 도대체 어떻게 멋진 사람들을 쓸어가는거지? 라는 질문에 찾아봤었다.


그들이 설명한것들을 정리해서 이해해 보면 (개인적 의견입니다) 문제 인식을 스스로 할 줄 알며 해결 방법을 스스로 강구할 줄 알고 해결방법이라 생각되는 가설을 스스로 시험알 줄 안다는 것. 결국 주체적인 생각을 가지고 주체적인 행동을 하는 사람을 찾는다는 것이였다.

토스 이승건 대표의 여러 언급에서 본인은 팀원들이 뭘 하는지 다 알지 못한다고 했다. 당연한 부분이다.

하이브 이야기 하다가 토스 나와서 주체적이고 이승건대표가 팀원들 뭐하는지 모르고... 무슨 소린가 할 수도 있지만 여기서 부터가 본론이다. 하이브와 토스는 비교가 가능하다.

필자가 보기엔 두 회사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기술적으로 또는 문화적으로 변화를 가져가고 싶어하는 원대한 미션이 있다. 그런데 차이점이라고 한다면 토스는 이승건대표가 몇몇 팀이 뭐 하는지 몰라도(진짜 모르는지는 알 수 없다. 사실 다 알고 있을수도) 잘 돌아간다. 아주 무서운 팀이다. 다른말로 하면 어떤 일을 해야되고 어떤 방법으로 해야되고를 특정 소수가 지도하고 제시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하이브는 멋진 비전을 제시하고 그에 맞는 역량을 가진 사람들이 총 집합했다. 그들에게 결정권을 부여하고 자율도를 높였지만 최종의사결정권이 생긴 그들은 무엇을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여 해결하기에 적합하지 않은 사람들의 모임. 비전 제시가 필요한 사람들의 모임이라는 것이다. (모두에 해당되지는 않을것이다. 그리고 그저 제3자의 주관이다)

아까 하이브가 멋진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럼 문제 없는거 아니냐라고 할 수 있지만 이건 그정도 수준의 비전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오늘 모여서 뭘 할지, 고객의 소리를 어떤 곳에서 모을지, 어떤 방식으로 표본을 내고, 우리가 추구하는 가치는 어떤 것이니 우리팀만의 어떤 역량을 살려서 개선된 어떤 결과를 내보자...라고 하는 일종의 리더쉽과 같은 부분이 필요하다.

필자는 리더쉽이 본인 혼자 있더라도 발휘된다고 생각한다. 회사는 결국 필연적으로 규모를 키워야한다. 그 상황에서 매번 창업자가 모든 팀에 디테일하게 리더쉽을 발휘해야 한다면 회사와 창업자 모두 한계를 느낄 것이다. 그때부터 성장은 어려워진다. 스스로가 스스로를 이끌고 스스로 성장하는 사람들이 자신이 한번도 접한 적 없는 분야의 문제를 탐구 해 나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봤을때 효율적이라는 것이다. 결국 개개인이 최소 "나" + "나와 커뮤니케이션하는 1인" 까지는 스스로 분석하고 계획하며 행동할 수 있는 사람들의 집단이 회사의 규모와 상관없이 그들이 원하는 비전으로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

토스팀은 그것을 잘 보여주고 있다(사실 극성수준이다)

하이브는 본인들이 원하는 것에 비해 행동과 결과물이 아쉽다. 가장 아쉬운건 아마 본인들 스스로일 것이다.

하이브의 영상을 최근 다시 들어가보며 사람들의 댓글을 보고나니 온전히 혼자만의 힘으로 해내는 사람의 중요성이 어느정도 마음에 와 닿은것 같다.


....라는 잊어버리기 전에 쓴 아주 얕은 식견의 글.

바다 Bada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당신을 위한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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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현

유병현

토스는 왜 함께 켜기 기능을 도입했을까?

출처 : 김재성의 눈 brunch

https://brunch.co.kr/@eyesofjs/30


오늘은 제가 즐겨(?)보는 '재성' 님의 브런치 글을 가져왔습니다.(홍보 의도 없습니다..)


최근 토스에서 '친구와 함께 켜기'라는 기능을 업데이트 했다고 합니다.


블루투스 기능을 활용하여 주위에 토스를 같이 킨 사람이 있다면 10원을 적립해주는 시스템인데요.


이를 활용하여 매일 점심시간마다 '서울 시립 미술관'에서 토스를 키는 문화가 생겼다고 합니다.


토스가 최근 실생활과 접목하는 기능을 계속해서 오픈하는거 같습니다. 토스의 이런 새로운 아이디어를 볼 수록 앞으로의 행보가 더 기대되는거 같습니다 :)


더 자세한 이야기는 브런치 글을 정독해보시면 좋을 듯 합니다!


ps. 내일 하루만 더 글을 올리면 즐거운 주말이 되네요! 다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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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이종호

[세미나] 탄소국경세의 모든 것

안녕하세요!

저희 탄소중립연구원은 모든 기업이 탄소중립 흐름에 쉽게 대응할 수 있도록 연구하는 팀입니다.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탄소중립 관련 국내 규제 및 CBAM 등 해외 규제, 트렌드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내드리고, 관련 소통창구를 형성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첫 세미나 주제로는 23년 10월부터 시범적용 예정인 눈앞까지 다가온 '탄소국경세'를 선정하였습니다.

여러 제조업 담당자분들께서 알아두시면 추후 탄소국경세 규제 대응에 많은 도움이 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료/온라인 세미나인 만큼 편하게 참여 부탁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무료 탄소배출량 산정 컨설팅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더하여 탄소회계, 탄소배출량 관리 관련해서 궁금하신 부분 혹은 제안주실 부분이 있으시다면 편하게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문의 : contact@cnrikorea.com


참가 신청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Oz28ki15EpRF1fyPatOQVmbkw5EndykPHZnOd_m6o8-8uHg/viewform?vc=0&c=0&w=1&fl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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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바이

그룹바이

면접 합/불은 5분안에 결정난다.

 


면접은 면접관과 후보자의 쌍방향 의사소통입니다. 성공적인 면접을 위해서는 면접관에게 물어볼 질문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접자도 향후 일하게 될 기업의 문화와 커리어 발전 기회가 자신의 커리어 비전과 적합한지 역질문을 통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 1. 면접에서 좋은 첫인상을 주기 위한 준비

💡 말하는 방식 (어조, 어투 등)

면접에서 말하는 방식에 대한 연습을 통해서도 지원자의 첫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웃는 얼굴로 대화를 시작한다면 분위기를 밝게 마들 수 있으며 호감 가는 인상까지 줄 수 있습니다.

목소리 톤은 평소보다 약간 큰 소리로 자신감 있게 이야기 해야 합니다.

💡 면접 자세

면접에서 시간이 지날수록 자세가 흐트러지기 쉽습니다. 평소 서 있거나 앉아 있는 경우에 등을 펴고 바른 자세를 하며 좋은 자세를 연습해야 합니다.

💡 주변의 조언 구하기

면접에서 첫인상은 관심과 노력을 통해서도 충분히 바뀔 수 있습니다. 특히 복장과 헤어스타일은 호감 가는 인상을 주기 위한 필수 요소이기 때문에 면접을 앞두고 있다면 꼭 점검해야 합니다.


🔖 2. 면접 처음 5분을 최대한 활용하기

💡 긍정적인 첫인상

상대방에 대한 첫인상은 대화 시작 후 10초 이내에 결정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긍정적인 첫인상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비언어적인 표현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 편안한 면접 분위기 조성

면접 초반에는 지원자의 긴장을 풀어주기 위한 사소한 질문들을 받게 될 것입니다. 아이스브레이킹 질문에 면접관이 공감할 수 있도록 답변을 하며 친밀감을 형성해야 합니다.

💡 핵심 역량 전달

지원 기업에 기여할 수 있는 바와 지원자로서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메시지를 2,3가지 정도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역량 기반의 질문들은 다른 일반적인 질문들보다 어렵게 생각될 수 있지만, 후보자가 자신의 성과와 가치 있는 전문적인 기술을 면접관에게 강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 3. 성공적인 면접을 위한 팁

[답변 시 유의사항]

  • 단순히 “예”, “아니오”로 대답하는 것보다 자신의 역량과 경험을 충분히 설명합니다.
  • 현재 또는 이전 직장에 대한 비판적인 발언은 하지 않도록 합니다.
  • 1차 면접에서 연봉, 휴가, 수당에 대해 묻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다만, 면접관이 연봉 조건에 대해 물어본다면, 기대 연봉에 대해 대답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 4. 면접 마무리

면접 본 회사가 마음에 든다면, 다음 면접 단계를 물어보는 것을 통해 직무에 대한 관심을 재차 표현하는 것도 좋습니다. 면접관이 채용을 바로 제안하고 직무가 마음에 든다면 구두로 수락하고 서류를 차후 작성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이직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면, 면접관에게 고려할 시간을 요청하되 연락을 취할 날짜를 미리 전달하도록 해야합니다.


당신의 성공적인 이직 및 면접 준비를 응원합니다.


그룹바이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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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합/불은 5분안에 결정난다 - 그룹바이 블로그

회사 면접 중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요? 현란한 말솜씨? 체계적인 내용? 면접 결과는 5분안에 결정납니다. 지원자가 면접에 대하는 태도와 자세에서 면접관은 이미 결과를 정하기도 합니다. 어떻게 준비해야할지에 대해 알려드립니다.

https://groupby.careers/interview-first-5minutes/?utm_source=disquiet&utm_medium=referral&utm_content=19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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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이정우

IGE MOJI

IGE MOJI (이게 모지?)는 얼굴 사진을 업로드하면 사진 속 사람의 표정에 맞는 이모지 캐릭터를 얼굴 위치에 붙여주는 플랫폼입니다.


[메인 화면]


[템플렛 선택 화면]


[사진 업로드 후 결과화면]


[템플렛 생성 화면]


[TOP3]


[마이페이지]


[GitH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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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Hub - 2022-WinterBootCamp/e-moji

Contribute to 2022-WinterBootCamp/e-moji development by creating an account on GitHub.

https://github.com/2022-WinterBootCamp/e-moji


[Med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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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SiliconValley Software Bootcamp]IGE MOJI

얼굴 표정 분석 및 이모지 변환 서비스

https://medium.com/@spurt_99302/2023-winter-siliconvalley-bootcamp-ige-moji-8938e78302a


@김대희 @박경은 @박소윤

IGE MOJI

AI가 얼굴 표정을 분석하여 선택한 이모지 템플릿에 맞는 표정을 사진에 붙여넣어주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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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연

조지연

OOH 참여하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 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어릴 때부터 굉장히 독립적이고 주체적이었습니다. 스스로 무언가를 이루어내는 것을 좋아했고, 리드하는 경향이 강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남들보다 두 수 정도 앞서 생각하는 능력이 있었는데, 이로인해 일반 사람들과의 대화가 어렵다고 느낄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결국 제 생각대로 많은 것들이 바뀌고 흘러가는 것을 보며 이러한 저의 특성들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오랫동안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창업이라는 판단을 내리고 이 일을 시작했다기 보다,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한두발 걸어가다 가다보니 지금의 자리로 오게 된 것 같습니다. 제가 겪은 그 어느 시절보다 제 맘대로 되는게 없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이 조차 굉장히 즐겁고 내 손으로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바꿀 수 있다는 생각만 하면 굉장히 들뜹니다.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코파운더인 한지유와 개발자, 디자이너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지유와는 고등학교시절부터 친구이며 가치관과 추구하는 바가 같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서로의 장단점이 명확하여 보완이 잘되고 둘 다 크게 감정 동요가 없는 성격이라는 점이 매우 도움이 되는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개발자는 한지유의 대학교 동기이며, 디자이너는 저의 초등학교 시절부터 친구입니다. 모두 현재 재직중이라 파트타임 형식으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어플, 자판기, RFID 컵을 사용한 ICT 얼음컵 대여 서비스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저희 팀은 두 가지 문제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1. 얼음을 어디서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없다는 문제
  2. 다회용 컵 사용의 한정성 문제

얼음은 요즘 젊은이들의 필수템입니다. 그러나 주변에서 생각보다 쉽게 이용하기 어렵습니다. 시설 내부에서는 제빙기를 구매/설치하고 이물질 투입을 방지하기 위해 굉장히 한정적인 공간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유동인구가 많고 불특정 다수가 사용하게되는 시설에는 제빙기기를 놓을 수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리고 얼음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컵을 휴대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따릅니다.

그리고 나날이 환경시장과 재사용시장은 성장하고고 있지만, 그 내부는 아무런 진보 없이 제자리 걸음입니다. 저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간편하게, 정말 필요한 순간 사용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여 재사용 시장을 장악하고 싶습니다. 또한 이 비즈니스를 고도화하여 카페에서 사용되고 있는 컵들을 현실적으로 시장에서 작동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모든 일회용 컵을 저희 컵으로 대체하는 것이 최종 목표입니다.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1. 투자유치만을 위한 투자유치가 아닌,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현실적으로 필요한 자세
  2. 놓치고 있는 부분들
  3. 심사역을 많이 만날 수 있는 곳(기억에 남는 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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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상선

문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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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onmin

Hyeonmin

PromptBase를 사용해봤습니다.

OpenAI GPT-3 Fine-tuning 활용해서 커스텀 데이터셋으로 특화된 모델을 만들 수 있는게 흥미로워보였는데, 문득 이런 데이터셋을 거래하는 곳이 있지 않을까 싶어 찾아보다 데이터셋은 아니지만 Prompt 마켓을 하나 찾았습니다.

PromptBase인데 벌써 이렇게 활발하게 올리고 거래하고 있는지는 몰랐네요.

맘에 드는 아이콘 하나 $2.99에 구입해서 MidJourney에서 돌려봤는데 너무 귀여워요 ㅠ.ㅠ 앞으로 웹사이트 제작할 때 필요한 그래픽들은 이렇게 만들어내면 되겠다 싶습니다.

모델 train용 커스텀 데이터셋을 쉽게 구하고 만들어낼 수 있는 툴이나 마켓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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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영진

하영진

설문조사는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나요?

"2030 대상 소모임 앱, 문토 사용자 대상 만족도 조사" 를 만들어 봤습니다 

@김동호 님이 만들고 계신 픽플리 이용해서 진행하려고 합니다 ㅎㅎ


나름대로 내 의견이 안들어가게 잘 만들어보자 라고 생각했는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이 설문을 통해서 알려고하는것은.

  1. 소모임 앱, 문토 사용자들의 모임에 대한 전반적 만족도
  2. 보통 모임 앱을 이용해 몇번의 모임을 가지는지
  3. 기존 모임앱이 유대감을 충분히 만들어 낸다고 생각하는지
  4. 제가 생각한, "지역기반", "취향특화", "멤버십" 이 유대감을 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지,
  5. 그리고 제가 생각하지 못한 다른 부분이 있을지 ( 옵션 주관식 대답을 통해 )


입니다.


혹시 설문조사양식을 많이 만들어보신 분이 계시다면 피드백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그리고 소모임 앱이나 문토를 통해 한번이라도 모임에 참여해보신 적이 있으시다면.. 답변해주시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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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모임, 문토 모임 플랫폼 이용자 대상 조사

설문에 응답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소모임, 문토 두가지 모임 플랫폼을 사용해 모임에 참석해 본 이용자를 대상으로한 조사입니다 성실히 대답해주신 분들을 대상으로 작지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을 입력하신 휴대폰번호로 전송해 드립니다. ( 설문조사 이후 3일 이내 폐기 ) (5분)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BS1g26Jiw6Efhx_ccshzIWT4Moh5KIWNzqOgMHXZv97PBPw/viewform?usp=sf_link


퍼플클립

동네에 내 책방을 만들고 주변사람들과 책과 이야기를 나누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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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와 크리에이터는 뭐가 다른가요?

인플루언서와 크리에이터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콘텐츠를 게시하고, 팔로워를 가진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가지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그러나, 두 개의 용어는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인플루언서는 소셜 미디어에서 팔로워를 가지고 있고, 제품이나 브랜드에 대한 권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플루언서는 제품을 소개하고 팔로워를 통해 판매를 촉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크리에이터: 크리에이터는 소셜 미디어에서 자신만의 콘텐츠를 게시하고,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크리에이터는 콘텐츠 제작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상품 또는 브랜드를 홍보하는 것이 보조적인 목적입니다.


결국, 인플루언서와 크리에이터의 가장 큰 차이점은 콘텐츠 제작의 중심이 다릅니다. 인플루언서는 제품 또는 브랜드 권유력을 가지고 있지만, 주로 타인의 제품을 소개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합니다. 반면, 크리에이터는 자신만의 콘텐츠 제작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제품 또는 브랜드를 홍보하는 것이 보조적인 목적입니다.

플렉스매치

플렉스매치 - 프리미엄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 협찬 매칭 커머스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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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커머스란?

Influencer commerce (인플루언서 커머스)란, 인플루언서가 권유하는 상품을 판매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말합니다. 인플루언서는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팔로워를 가진 사람들로, 제품 또는 브랜드에 대한 권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플루언서 커머스에서는 인플루언서가 권유하는 제품을 판매하는 것으로, 소셜 미디어에서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링크를 게시하거나, 소셜 미디어에서 직접 판매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소셜 미디어 유저들이 손쉽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됩니다.


인플루언서 커머스는 소셜 미디어의 성장과 함께 점점 중요해지고 있으며, 브랜드와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를 통한 마케팅 전략의 일부가 되고 있습니다.

플렉스매치

플렉스매치 - 프리미엄 인플루언서 공동구매 | 협찬 매칭 커머스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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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Office Hours 신청합니다!

안녕하세요.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상상하는 것을 실행하고 있는 김규태 입니다.

(아래는 저의 노션 페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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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 – The all-in-one workspace for your notes, tasks, wikis, and databases.

A new tool that blends your everyday work apps into one. It's the all-in-one workspace for you and your team

https://hazel-asiago-133.notion.site/086f07426fc347c79e64dceb01b5e08b


1)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 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저는 유소년 축구 코치로 7년 동안 일해왔습니다.

미래에 대해 생각 없이 살아오다가 군대에 가게 되면서 미래에 대해 고민하였고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더 행복하게 살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으로 이 전에 직업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축구 선수 출신이 아니지만 초등학교 축구부의 축구 코치로도 뽑히게 되었으며 AFC C 라이센스까지 취득했으며 축구 코치로 일하는 동안 많은 것을 배우고 행복했던 거 같습니다. 7년 정도 행복한 일을 하면서 또 한 번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시기가 왔으며 더 행복한 삶을 위해 어떤 것이 필요한지, 내가 언제 행복한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많이 고민하였고 나는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결론적으로 창업이라는 수단이 내가 자유롭게 살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3년간 직접 부딪치며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통해 다양한 도전을 했으며 그러한 도전을 통해 자신과 세상에 대해 많은 것을 알아가고 나에 대한 부족한 점을 많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내가 원하는 기간 안에 원하는 성과를 만들어 내지 못했으며 창업을 장기적인 관점으로 다시 생각하고 창업을 통해 이루고 싶은 결과물이 개인적인 성과에서 전 세계적이고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성과로 생각이 변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부족한 것들을 채우고 다시 도전하기 위하여 노코드 개발 인턴을 시작하였으며 노코드 개발을 통해 메이커로서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능력과 스타트업 문화와 협업하는 능력을 키우고 다시 창업에 도전하려고 합니다.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현재는 혼자 개인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택시 동승자 매칭 서비스

(아래 노션 글에는 프로덕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이 적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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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ion – The all-in-one workspace for your notes, tasks, wikis, and databases.

A new tool that blends your everyday work apps into one. It's the all-in-one workspace for you and your team

https://hazel-asiago-133.notion.site/ad6f2611925c407eb017ee9660c911c1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이동 수단의 혁신 : 이동 수단의 효율성 문제를 해결하고 싶습니다.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개인적으로 창업하기 위해 준비 단계와 현재 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풀기 위해 모빌리티 문제에 대해 대화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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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Hongjun

Cho Hongjun

OOH 신청합니다!

1.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 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 비영리와 소셜벤처 그 경계 어딘가에서 3년간 코파운더로 헤맸었고, 현재는 완전(?) 영리 섹터에서 사내벤처팀의 태동부터 서비스 기획자로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첫번째 창업을 때려치고, 데이터 사이언스 쪽으로 대학원 진학을 준비하던 중 현재 팀장 형의 연락을 받고 지금 회사에 오게 되었습니다.
  • 솔직히 말하자면 당시 '춥고 배고프기도' 했고, '신사업'이라는 말을 듣고 또 심장이 짜릿짜릿하길래... 정신차려 보니 합류해 있었습니다.
  • 투자 받기 위해 들일 노력을 오로지 서비스 기획에 쏟고, 사장님 눈치도 보지 않고(!!) 정말 재미있게 일 하고 있습니다. (사장님과 매주 진행하는 체크업 미팅을 제외하곤 현 사업 관련 활동들은 99% empowerment 해주고 계십니다)


2.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 총 8명이서 열심히 팀을 꾸려 나가고 있습니다.
  • 여기서는 디스콰이엇에 가입한, 그리고 저에게 같이 일해보자고 먼저 제안해준 @Joohyun Han 님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 주현님은 '하울의 움직이는 성' 마냥 위태로워 보이는 저희 팀의 모든 살림을 도맡아 하고 있는 팀장이자 회사에 합류하기 전부터 약 10년 정도 알고 지낸 친한 형입니다.
  • 편하게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도 아이템을 기획하고 다듬어 나가는 데에 필요한 뾰족한 인사이트와 질문을 던져줍니다.
  • ‘새로운 일을 도모하려면 업무 방식도 새로워야 한다’는 말에 동의해주고 팀이 속한 현 회사의 시스템 내에서 가능한 부분들은 적극적으로 회사와 소통하여 빠르게 반영해주고 계십니다. (최근에는 팀에서 유연근무를 건의하자 이를 회사와 조율하여 3주 정도 만에 반영해주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고생이 많으시다는 말과 함께 감사의 말 전합니다)


3.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 펫 서비스 제공자 대상 원스탑 고객관리 솔루션(B2B)을 만들고 있습니다.
  • 산재되어 있는 고객 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수기로 관리되고 있던 업무들을 자동화하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 현재는 애견유치원 대상으로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4.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 일원화된 소통 및 정보 관리 시스템의 부재로 발생하는 운영&관리의 비효율성을 해소하고자 합니다.
  • 이를 통해 서비스 제공자가 본업에 더 충실할 수 있도록 돕고, 서비스 퀄리티 향상을 통해 이를 이용하는 일반 견주들에게도 더 나은 고객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 강아지와 대화를 나눈 것처럼 반려견을 더 잘 이해하고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 아직 사업 초기이기에 단어가 정제되지 않았지만 추후 지속적으로 다듬어나갈 예정입니다.


5.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 이러한 네트워킹 파티를 주최하게 된 이유가 궁금합니다. (심지어 두번이나)
  • 둘 중 어떤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팀 🆚 아이템


정말 각양각색의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정말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이얼독

스마트 펫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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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

우성

강북, 강남 지역 마케터들 모두 모여라! 아드리엘 마케팅 밋업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아드리엘에서 마케터 대상 오프라인 커뮤니티 행사를 진행합니다.

혹시 주변에 마케터이신 지인분들이 계시다면 자유롭게 공유 부탁드립니다:)


🙋‍♀️강북, 강남 지역 마케터들 모두 모여라! 아드리엘 마케팅 밋업!🙋‍♂️

다른 업계의 마케터를 만나 새로운 분야의 지식을 얻고 싶은 분,

같은 직무의 사람들을 만나 고민을 나누고 노하우를 공유하고 싶은 분,

편안한 분위기에서 교류하며 마케터로서 커리어 고민을 나누고 싶은 분,아드리엘 마케팅 밋업에서 동료 마케터들을 만나 교류해보세요!


🗓️일시 및 장소

  • 2023.2.23 (목) 19:00
  • 아드리엘 2F 오피스
  • 참가비는 10,000원이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됩니다(20명)
  • 신청링크

👉 https://www.adriel.com/ko/event/meetup-202302?utm_source=disquiet&utm_medium=organic&utm_campaign=meetup


지금 바로 마케팅 밋업을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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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

이우석

👋 가입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한 LEO입니다.

왜 시작했을까요?

나는 발산적인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이라 글로 생각을 정리하는 행위가 나에게 많은 도움을 준다. - 디스콰이엇 팀이 주말에 사무실에 나와 하는 것

종한님의 글에서 뇌리에 꽂힌 문장입니다. 저 또한 발산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 항상 정리가 필요하다고 생각했어요.

지난 23년 1월 동안 옵시디언에 혼자 작성하고 보고 있었는데 생각 정리를 위한 글은 자주 작성을 안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블로그를 시작하고 SBC에 공유하면서 동기부여를 얻고 싶어요!

잘 부탁드립니다 🙌


Leo's Blog 놀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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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

진양

#5 Lunchbox, 두잇 :: 영웅으로 죽지 못해, 악당이 되어버린 배달의 민족

영웅으로 죽지 못해, 악당이 되어버린 배달의 민족

“영웅으로서 죽거나, 악당이 될 때까지 살아남은 자신을 마주하거나." - 투페이스, <다크나이트>


안녕하세요, 진양입니다.


흥미로운 스토리에는 매력적인 악당이 등장하죠. 매력적인 악당은 통상적으로 카리스마가 있으며, 강하고, 지능이 높고, 맵시 있고, 재치가 있죠. 그들의 악은 ‘순수한 악’이 아닌, ‘또 다른 정의’일 뿐이고, 이것들이 모여 사람들을 열광하게 만들죠.


오늘의 편지에는 아주 매력적인 악당이 소개됩니다: 배달의 민족, 요기요, 쿠팡이츠와 같은 국내 주요 배달앱입니다. 그들이 한때 추구하던 ‘정의’는, 지금 많은 외식산업, 요식업 자영업자들에게 고통을 주고 있는 현황이죠. 마치 <다크나이트>의 투페이스 같죠?


요식업 자영업자들의 고통은 산업 전반으로 흘러넘쳐 결국은 음식의 맛, 퀄리티, 가격에 모두 악영향을 주며, 고스란히 저희 같은 소비자들에게 만성통증으로 남게 됩니다. 서서히 잠식해가는 통증은 알아차리기도 힘들뿐더러, 문제가 되었을 땐 도려내기엔 이미 늦었을 확률이 높습니다.


배달 외식산업에 문제점과 해결책

그럼 이런 국내 악당들은 국내에만 있는 상황일까요? 아닙니다. 오늘의 편지를 읽고 나시면 여러분들은 

    국내와 해외 외식 배달산업을 걸쳐 존재하는 이 문제 

    어떤 기업과 기관들이 어떻게 이 문제를 해소하려고 하는지 

    나아가, 외식 배달산업으로 시장 진입을 원하는 스타트업의 GTM 전략 사고법에 대해서 감을 잡는 것을 목표로 하겠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아프니까, 사장이다?

아프면 환자입니다. 계속 아프면 병원을 가야죠. 참으면 안 됩니다. 자영업이 얼마나 힘들면, 아프다고 표현까지 할까요?


11,000원 팔고, 42원 정산의 스토리                 

최근 소상공인들이 SNS에 ‘#아프니까사장이다’ 해시태그로 ‘배민1’ 플랫폼의 중개료와 배달료를 공개하는 움직임이 일기도 했죠. 아래는 논란이 되었던 배민 중개비에 대한 트윗이고요.

https://twitter.com/rangboys/status/1541995373514092547

비효율적인 CPC 광고 집행의 결과라고 배민 측에서 해명자료를 내보내긴 했지만, 여전히 논란은 계속되었습니다. 11,000원짜리 돈가스를 팔고, 42원 정산받았다는 스토리는 너무나 충격적이라 대중들의 기억에 오래 남기 마련입니다.

<아프니까, 사장이다> 카페 글 댓글 스크린샷

그 외에도 자영업자들이 활동하는 수많은 게시글의 댓글만 봐도, 배달의 민족이나 쿠팡이츠를 욕하는 글들이 만연합니다. 무엇이 평범한 그들을 이토록 분노하게 했을까요?


The Problem: 자영업은 힘들다, 정말로. 근데 내 편은 없다.

‘자영업은 힘들다’라는 말은 입버릇처럼 해왔지만, 데이터를 보면 그게 단순히 입버릇이 아님을 알게 됩니다. 자영업자의 수는 IMF 이후 계속 하락하고 있지만, 여전히 높습니다.


1. 절대적, 상대적 자영업의 과잉 공급                 

자영업자의 절대적인 수가 과잉 공급이 되면, 자영업자들의 수익성이 약화할 수밖에 없습니다. 상대적으로 보아도, OECD 국가 중 자영업의 비율은 7등, G7 국가 중에선 1등으로 자영업자의 수가 많아도 너무 많습니다.

KDI 보고서에 의하면, 자영업의 적정 비중은 14.5%이며, 약 175만 명부터 과잉 공급이라고 정의합니다. 2022년 현재 자영업자의 수는 563만 명으로, 20년 동안 내려왔다 해도 여전히 과잉 공급 기준을 한참 초과합니다.



2. 성장하는 배달앱, 쇠퇴하는 음식점

KB국민카드 자료에 의하면, 배달앱 매출 증가 추이에 비해서, 오프라인 음식점 매출 추이는 우하향을 보입니다. 코로나라는 특수성 때문에 생긴 일이라고 하기엔 너무 두 숫자의 상관관계가 너무 낮습니다.


하지만 이게 과연 국내 기업들이 악덕해서 그런 것일까요? 아닙니다.


해외에서도 마찬가지로, GrubHub, UberEats와 같은 배달 중개 플랫폼에서 높은 수수료로 사회적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만국에서 공통으로 일어나는 현상이며, 고로 더 상위개념에서 문제가 있다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습니다.



3. 핵심은 배달앱들의 상생이 불가능한 구조의 비즈니스 모델

네, 그렇습니다. 애초에 배달 서비스와 마켓플레이스를 독점한 업체가 광고를 기반으로 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선택한 순간부터 이런 일은 필연적으로 일어날 수밖에 없던 일인 것입니다.


배달의 민족의 경우, 음식점 사장님들 사이에서, ‘깃발 꽂기’라고 부르는 핵심 광고는 1회에 약 8만 원 정도의 비행을 집행하게 됩니다. ‘깃발’을 꽂으면, 그 지역에서 상위노출을 시켜주는 방식입니다.


배달을 중개하는 플랫폼에서 식당 광고로 비즈니스 모델을 잡게 되면, 결국 대규모 광고비 집행 능력만 있는 업체들만 상위 노출하게 되는 것이죠. 즉, 역으로 소액 광고비를 집행하는 음식점들은 노출될 기회가 거의 없습니다.


소비자들은 맛있고, 서비스 좋은 식당의 음식을 먹고 싶은 거지, 광고비 예산 많은 식당의 음식을 먹고 싶은 게 아닙니다. 한 번씩은 다들 경험해보셨을 거예요. 진짜 맛없는데, 리뷰 이벤트 때문에 후기 많고, 계속 상위에 노출되는 식당에서 주문해서 먹어본 적. 너무 화가 나죠, 소중한 한 끼와 돈을 날려 먹게 생겼으니..


이처럼, 한국처럼 자영업이 과공급된 시장에서, 광고비를 많이 낸 업체를 먼저 중개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장기적으로 소비자, 식당주, 플랫폼, 배달업체 모두에게 손실을 야기합니다.


정리하자면, 배달앱들의 현재 광고 기반 비즈니스 모델로는, 고객들은 맛과 서비스가 아닌, 광고비를 많이 집행한 식당으로 유도될 수밖에 없으며, 자영업자들끼리는 출혈경쟁을 통해 노출 경쟁을 하는 꼴밖에 안 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죠? 저희는 투페이스의 전략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밖에 없는 건가요?

안심하세요! 여기서 진정으로 상생을 실천하는 스타트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The Solution: 요식업주의 편이 되어주는 스타트업

1. Lunchbox.io (국외)

런치박스는 뉴욕에 기반한 Kitchen OS를 만드는 스타트업입니다. 이들은 2019년에 식당들을 위한 디지털 OS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시장에 진입했습니다. 레스토랑 업장에서도 디지털 사업체들처럼 자유도 높게 마케팅 캠페인을 집행하고, 데이터 기반의 결정들을 내리고, 구닥다리 시스템들을 몰아내는 것이 목표였죠.


창업 3년 차인 지금, UberEats, GrubHub와 같은 해외 배달앱으로부터의 식당의 독립을 도와주며, 악당으로부터 구출해주는 주인공 역할로 차별화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lunchbox.io (런치박스)의 성공적인 사업에 핵심적인 요소 2개를 뽑아봤습니다.


첫째로, ‘무색무취의 서비스에서, 철학을 갖춘 제품으로 변신’이다

런치박스의 사업 개발 타임라인

위 도표는 lunchbox.io(런치박스)의 성장 타임라인에 따른 랜딩페이지의 변화입니다. 클릭해서 보시면, 한눈에 런치박스의 초창기 모습과 발전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초창기에는 말 그대로 무색무취의 식당을 위한 OS였다가, 2020년부터 점주들이 겪는 문제점에 깊게 빙의해버린 모습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빙의를 넘어 지금은 레스토랑 IT 업계의 도깨비 그 자체가 되어 버렸습니다.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단순하게 온라인 주문을 도와주고, 배송을 연결해주고, 마케팅을 도와주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라는 것이 그들의 철학이자, 카피입니다.


그들의 마케팅 문구들이나 홈페이지를 보면, 진정으로 요식업을 위하는 사람들인 것이 느껴지고, 이 변화는 2020년부터 뚜렷하게 제품에 투영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점부터, 그들의 철학이 제품, 마케팅, 전략 모두에 녹아들기 시작했고, 팀은 더 뾰족하게 변화하기 시작했죠.



둘째로, ‘레스토랑을 위한 자사앱 구축 솔루션’이다


런치박스 공식 앱스토어 계정

위 이미지는 런치박스의 공식 앱스토어 계정 스크린샷입니다. 런치박스의 공식 앱스토어 계정을 보면, 현재 100개가 넘는 식당들의 앱이 출시되어 있습니다.


런치박스는 외식업 사장님들이 직접 고객에게 상품을 판매하도록 돕는 D2C플랫폼 솔루션으로 성공적인 차별화를 구축했습니다. 런치박스가 구축해준 자사앱을 통해서 식당은 고객의 재구매율을 상승시키고, 맞춤형 리워드 프로그램을 구축할 수 있게 해주고, 자유도 높은 마케팅 캠페인을 집행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런치박스 블로그에는 자사앱을 통해 재구매율을 상승시키고, 충성고객을 늘려 고객의 LTV를 늘린 성공 시나리오들로 추가적인 사장님을 유입시킵니다.


그 외에도…

그 외에도 자유도 높은 PoS 연동, 편리한 데이터 분석, 간편한 주문, 맞춤형 광고, 등 많은 기능이 물론 있습니다. 이 방대한 기능들은, 그들이 레스토랑 사장님들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기능들을 테스트하고 시행착오를 겪었는지 증명하죠.


뉴욕에서 가장 잘나가는 F&B IT 스타트업. 나중에 꼭 한 번 더 깊게 보시길 추천해 드립니다!



The Bigger Picture: 국내 시장에 시사점

국내 배달 고객 경험에 따른 제품 분포

위 도표에서는 국내 소비자가 배달 음식을 주문하고 배달 기사에게 발주가 들어갈 때까지의 고객 경험에 사용되는 국내 제품들을 시각화했습니다. 왼쪽에서부터 오른쪽으로 점주의 경험이 진행되며, 배달의 민족, 요기요, 쿠팡이츠의 경우 통합형 Delivery로 전체 여정을 다 독점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단에 표현된 MISC 항목에 있는 제품들은 Discovery + 주문 접수의 전선에서 기존 배달앱들의 독점에 대항하고 있는 제품들입니다. 같은 맥락에서, PoS나 분리형 Delivery 업체들도 다양한 전선에서 악당과 싸우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죠.


이들이 또 새로운 악당이 아닌 “진정으로 외식업주를 위한” 백기사가 되기 위해선 아래와 같은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상생이 가능한, 모순적이지 않은 비즈니스 모델. 

    자영업자들의 비용과 시간을 줄여주거나, 매출을 늘려주는 제품. 

    무색무취가 아닌, 철학이 투영되는 제품. 


위 기준에 따르면, MISC 항목의 두잇 (근처 이웃의 배달 음식 수요를 묶어 배달 동선을 최적화해서 절약된 비용의 배달 서비스), POS 항목의 페이히어, 그리고 공공 배달앱 땡겨요 정도가 “진정으로 외식업주를 위한 좋은 제품”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즉, 현 상황에서 이들은 마왕을 처단하기 최선의 용사님 후보입니다.

하지만 편리하고 고도화된 배달의 민족, 쿠팡이츠, 요기요와 같은 ‘악당’들을 무찌르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그들이 가치를 제공하고 있는 최소 사용자 여정 (발견 → 주문 접수 → POS → 배달 접수)를 대체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거기에 앞서, 이 최소 여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소비자 혹은 자영업자 둘 중 하나의 니즈라도 확실하게 해소하고 한쪽 풀이라도 확보하고 있어야 합니다. 가령, 두잇의 경우 묶음 배달을 단건 배달처럼 빠르게 제공함으로써, 저렴한 비용으로 같은 품질의 배달 서비스를 받고 싶은 고객들의 니즈를 해결한 것처럼요! 


한쪽의 니즈를 해소해서 풀을 확보하는 방법론을 기반으로, 런치박스의 사례를 응용해 보면, 양질의 소비자들을 확보할 수 있는 몇 가지 재미있는 GTM 후보군이 나옵니다.


1. 외식 고객 충성 고객들을 위한 특화 로열티 프로그램                   

LEGO의 경우 레고 아이디어스라는 특화 커뮤니티를 구축하여 충성 고객들이 본인들의 레고 작품 아이디어를 정식 제품으로 출시할 기회를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상품화된 레고 제품은 수도 없이 많으며, 프로젝트로 승인되면 창작자는 로열티도 받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외식 산업에서도 충성 고객들을 위한 특화 로열티 프로그램은 많은 외식 소비자를 충성고객으로 전환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무슨 소리냐고요? 가볍게 이해하기 위해서, 레고 제품을 메뉴로만 바꿔 상상해봐도 됩니다. 내가 좋아하는 식당에 메뉴를 공모하고 로열티를 받을 수 있다면?


핵심은, 무분별하고 무의미한 쿠폰과 할인을 넘어 ‘정서적 로열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GTM 전략들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2. 배달앱과 배달 경험의 초-프리미엄화

아니, 외식 배달 경험을 프리미엄화한다. 불가능할 것 같다고요? 미안하지만 당신의 고정관념부터 깨부수길 바랍니다.


시장의 빅플레이어들을 상대하기 좋은 전략 중 하나는 ‘프리미엄화’ 전략입니다. 너무 많은 시장에서 사례가 증명되어서, 굳이 이 글에서 설명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발칙한 상상을 함께 해봅시다.

이 상상의 앱은, 멤버십 기반의 배달앱이다. 즉, 배달앱을 쓰기 위해선, 꽤 비싼 돈을 일회성으로 내야 하는 것이다. 골프장 회원권 같은 것이다.
지역별로 한정된 수량의 멤버십만 살 수 있다. 가령, 양재동에는 식당이 많으니까 최대 50명, 내곡동에는 식당이 적으니까 최대 9명, 등. 소수에 사람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운영 정책이다.
이곳에서 받아 볼 수 있는 음식은 하이엔드 음식들뿐이고, 최고의 서비스와 맛을 집에서도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음식 큐레이션부터, 최고급 식재료 사용, 초고속 배달, 등.

이상할 것 같다고? 뭐.. 원래 아이디어는 발전시켜나가는 맛이죠!


3. 변화하는 식습관 트렌드 변화를 캐치

변화하는 라이프스타일에 특화된 식습관을 관찰하면, 거기에 맞는 소비자들의 특수한 배달 니즈를 캐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가령, 저탄고지 식단을 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해결해준다면, 키토 식당의 PoS기 안으로는 쉽게 진입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비록 초기 수익 시장은 작을 수 있으나, 전체 시장이 워낙 큰 규모라, 가능한 전략입니다.


충식, 버섯 마니아, 키토테리언, 비건, 채식주의, 글루어트, 등. 전문 식당이 존재하고, 본인이 영업력에 자신이 있다면, 무궁무진하다.



그래서, 결론은?                   

  • 외식 배달산업은 ‘상생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가지고 F&B 경험 전반을 점진적으로 악화시키고 있습니다.
  • Lunchbox.io (해외)와 두잇(국내) 같은 기업들이 ‘건강한 모델’로 시장 진입을 시도하고 있으며,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 외식 배달산업으로 시장 진입을 원하는 스타트업의 GTM 전략은 다양하게 존재한다. 단, 양쪽 풀 중 한족이라도 명확하게 잡아야 한다. 두잇이 그것을 성공한 대표적인 국내 사례이며, 이런 포화 시장에서도 시장 진입이 가능한 것을 보여준다. 
  • 마지막으로, 배달의 민족, 요기요, 쿠팡이츠 관계자분들에게 사과를 표한다. 흥미로운 글에는 매력적인 악당이 필요한 법이다. 나는 당신들의 제품을 깍아내리지 않는다. 당신들의 제품이 가진 효용은 진짜이기 때문이다. 다만, 당신들의 악랄한 BM만 비판할 뿐이다. 

감사합니다.


일주일에 1-2편씩 세상에 행복을 파는 스타트업 이야기들 작성하고자 합니다. 세상에 숨어있는 수많은 제품의 먼지를 털어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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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영

곽도영

전세계 SaaS의 대장, 세일즈포스도 사용하는 서비스가 되다.

세일즈포스도 도다로 고객에게 1:1 커뮤니케이션을 선물합니다.


Customer 360은 CRM을 진행하는 데에 필요한 전방위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워낙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다보니 고객에게 딱맞는 솔루션 번들을 큐레이션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세일즈포스에서는 도다의 유형 로직을 이용해서 딱 맞는 솔루션을 세일즈포스의 캐릭터와 함께 선물해주고 있습니다 :)


뿐만 아니라 도다의 정오답 로직을 이용해서 내가 세일즈포스를 잘 사용하고 있는지 간단한 질문 몇개 만으로 진단하고 맞춤 서포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세일즈포스의 브랜드 정체성을 한껏 녹인 도다폼으로 VIP분들께는 불편사항 접수를 받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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