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장기적 관점

"1995년에 출간된 빌 게이츠의 <미래로 가는 길>은 꽤 흥미로운 내용을 많이 담고 있다. 빌 게이츠는 책에서 이렇게 적었다. “우리는 언제나 2년 후에 일어날 변화는 과대평가하고, 10년 후에 일어날 변화는 과소평가한다. 이런 잘못된 판단 속에서 아무 행동도 못 하는 상황에 빠져서는 안 된다."


제가 읽던 책에서 발췌한 글인데요.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는 듯 합니다. 이해하기 쉬운 예시가 뭐가 있을지 고민하면서, 그리고 곧 다가올 미래에 대해선 기대, 걱정, 계획 등을 하지만 10년 후에 대해선 별로 깊게 생각하지 않는 남자 A에 대한 예시를 정리해봤습니다.


[12살 남자 초등학생 A]

2년 후 변화에 대한 생각 : 2년 후에 중학교에 입학해야한다니... 공부할 것도 많고 더 어려워지겠지? 학원을 다니거나 학습지를 해야될려나? 아니면 내가 하고 싶은 걸 찾아야나?

10년 후 변화에 대한 생각 : 22살? 그때쯤이면 통일했겠지?


[20살 남자 대학생 A]

2년 후 변화에 대한 생각 : 2년 후에 입대라니... 공부랑 커리어는 어떡하지? 일단 카투사 지원해보고, 안되면 병특이나 대학원도 고민해봐야겠다.

10년 후 변화에 대한 생각 : 30살이면 이미 취업해서 돈도 적당히 잘 벌고 살고 있겠지?


20살 이상은 제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아서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예시를 작성하면서 생각난 키워드는 '악순환'입니다. 당장 저에게 닥칠 미래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장기적 관점으로 바라보지 않으니 막상 그 시점이 오면 또 방황하고 걱정의 깊이가 길어지게 됩니다. 


그럼 10년 후 변화를 예측해야하는 것일까요? 저는 10년 뒤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예측하는 행위는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10년 뒤 일어날 변화를 스스로 창조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어떨까요? 만약 제가 10년 뒤에 교육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지금부터 그에 관련된 일을 시작하면 됩니다. 제가 정말 10년 뒤에 교육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되어있을지 알 수 없지만, 그 과정을 지속하는 것만이 10년 후 미래를 점점 뚜렷하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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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비

정단비

2022년의 첫 제휴 성사

지난해 혼족의제왕이 자취습관형성 서비스를 선보이며 커뮤니티에서 서비스 플랫폼 피봇을 진행한 후 처음으로 타사와의 제휴를 진행합니다.

이번 제휴는 포털사이트 검색 노출의 브랜딩을 위해 새롭게 만든 홈페이지로 이뤄진 성과라 더욱 뜻 깊습니다.

혼족이 너무 힘들 때 대리주부가 도와준다는 컨셉인데 어떤가요?


혹시 대리주부 쓰시는 분 계시면 도전해보세요😎

▶참여하기


혼족의제왕.혼삶레터

1인가구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재 주서비스는 뉴스레터 '혼삶레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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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레베뉴마켓 X 디스콰이엇 웨비나]


# 스타트업 자금조달, 어디까지 아시나요?

스타트업 자금조달은 정말 지분투자가 유일한 옵션인 걸까요? 이제 스타트업도 지분 희석 없이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다양한 자금 조달 옵션이 생기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이 더 빠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선 어떤 자금 조달 전략과 방법이 필요할까요?


브릿지 자금, 런웨이 확보 등 정식 투자 라운드 이외에 필요한 자금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나누고자 합니다. 글로벌 투자은행에서 국내외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기업가치평가 및 인수합병을 자문한 레베뉴마켓팀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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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지분 희석 없는 자금이 필요하신 분

🎢 신규 투자 유치 전 브릿지 자금이 필요하신 분

🚀 성장을 위한 빠른 자금 투입이 필요하신 분

💸 투자 유치 시 지분희석을 최소화하고 싶으신 분

💰 원할 때 원하는 만큼 자율적으로 꺼내 쓸 수 있는 유연한 자금이 필요하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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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베뉴마켓은 어떤 서비스 인가요?

레베뉴마켓은 미래의 매출을 현재의 자금으로 현금화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매출 거래 플랫폼입니다. 향후 발생할 매출을 지분 희석·담보 없이 48시간 이내 현금으로 제공해, 스타트업은 빠르고 간편하게 건강한 성장자금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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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Speaker가 함께 하나요?


[도은욱]

레베뉴마켓 Co-Founder & CEO

전 모건스탠리 홍콩 기업금융부 M&A 그룹

스타트업이 지분 희석 없는 자금으로 더 빠르고 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합니다. 벤처 대출, 반복매출 파이낸싱 등 스타트업에 필요한 자금 조달 옵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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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 진행되나요?

일시 : 2022년 4월 19일(화) 오후 8시

장소 : 마루180 및 유튜브 라이브

참가 비용: 무료 (소진 시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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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비나 신청하기

https://uifdcv4hil2.typeform.com/revenue-market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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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김학범

노션으로 가이드 문서 만들기

이번에 저희 셀렉트 팀에서 노션으로 서비스 가이드 문서를 만들게 되었는데요.

여러가지 선택지를 검토하고 고민한 지점들을 공유하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SaaS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해서 다른 분들의 사용기나 피드백을 나누고 싶기도 하네요.

혹시 잘못된 정보나 다른 관점의 이야기, 경험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정보를 빠르게 얻어가실 수 있게, 문장을 간결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후보와 장단점

zendesk, intercom, crisp.chat

  • 고도화된 검색을 지원하는 것으로 보임
  • 고객지원, 채팅 서비스 이용 시 활용도가 높아짐
  • 동시에 비용도 커짐
  • 현재는 오버스펙이라고 판단

helpkit.so

  • 노션을 CMS(콘텐츠 관리 시스템)로 사용
  • 레이아웃을 더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음
  • 고객의 피드백을 간단하게 받을 수 있음
  • 서비스 안에 임베드 가능
  • 가격이 저렴하진 않음
  • 기본적인 트래킹을 제공함
  • 콘텐츠 내용 검색이 안됨 (제목만 검색됨. 추후 개선 예정이라고 함)

notion

  • 내용을 빠르게 채우기 쉬움
  • 노션에 익숙한 사람은 누구나 작성할 수 있음
  • 검색 엔진 인덱싱이 가능
  • 페이지 내 검색이 나쁘지 않음
  • 페이지 조회수를 알 수 없음
  • 너무 쉽게 수정되서 실수 가능성이 높음
  • Table of Contents (ToC) 기능이 아쉬움

gitbook

  • 국내 스타트업에서 종종 사용하시는걸 봄
  • 개발자에게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싶음
  • 하지만 최소 사용 인원이 5명이고, 그로인해 가격이 아쉽게 느껴짐

vuepress, docusaurus

  • 배포 프로세스를 타기 때문에 콘텐츠 안정성이 높아짐
  • 동시에 개발지식이 있는 사람만 수정 가능

최종 선택과 이유

notion

  • 추가 비용이 들지 않고, 누구나 수정할 수 있고, 검색 엔진에 걸리고, 내부 검색 결과도 꽤 괜찮고, 이미 사용중인 회사들이 있음
  • 디테일한 부분의 아쉬움들이 있었지만, 크리티컬한 문제는 아니고, 이용하기까지 장벽이 적었음
  • 페이지 조회 측정이 문제였는데, 다른 툴을 활용해서 해결

마지막까지 고민한 툴

  • helpkit.so : 가이드 페이지에 방문자가 늘어나고, 내용 검색까지 된다면 다시 고려
  • oopy.io : GA4와 커스텀 도메인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다시 고려

참고 노션 페이지

채널톡 가이드

Rize 가이드

트래킹

고객이 어떤 기능에 관심이 있으시고, 불편을 겪는 부분이 어디인지 알고자 함.

notionlytics 라는 노션 페이지 트래킹 도구와 super.so, oopy.io 같이 노션 페이지를 감싸는 서비스를 검토했음. (해당 서비스에 GA 설치)

아래는 각각의 장단점

notionlytics

  • 목적에 충실하고 심플하다
  • 가격이 저렴하다
  • 처음에 설치하는데 여러번의 단순작업이 필요하다 (한번에 싹 되는게 아님)
  • 총 30분 정도 소요됨
  • GA로 데이터를 보냄
  • 단, GA4가 아님

super.so

  • 처음 방문 시 코드 블록 내용이 회색으로 처리됨 (컬러 강조가 없어짐)
  • 새로고침하면 다시 정상적으로 바뀌지만 고객에게 크리티컬하다고 판단해서 탈락
  • 적용 시 페이지 로딩이 생각보다 많이 느림. 고객에게 치명적.

oopy.io

  • 가성비도 좋고 기능도 많음
  • 과거에 설정했던 데이터가 모두 날아가서 새로 시작하는걸 고민하게 됨
  • 개인정보, 보안 등의 이슈로 삭제됨
  • GA4도 가능한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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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누구에게나, 언제나 완벽한 도구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고, 나중에는 또 다른 도구를 쓰게될지도 모르겠네요.

이 글이 서비스 가이드를 만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가이드 페이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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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을 위한 어드민, 백오피스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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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J

TGJ

기획의 역할

오늘 미팅을 하면서 내가 했던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가장 많이 했던 일은 전달이었다.


개발과 기획의 사이의 기술 전달

제품과 고객의 가치 전달

고객의 목소리를 회사에 전달


메이커들과 전달을 잘 주고 받아서 한 단계 성장을 달성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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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J

TGJ

꽃피는 춘삼월

벚꽃엔딩도 울리지 않는 세월아...


메이커스 여러분들은 벚꽃엔딩 세대가 아닌거 같은데... 실화냐??


이 말투도 아닌가...


벚꽃 나무 아래 야쿠루트 아주머니들이 많더라구요.. 붕어빵 찾기 앱이 생각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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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운

장영운

PMF라는 헛소리

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봤어요.


최근 여러 스타트업 종사자 분들과 대화할 기회를 가졌는데 그 과정에서 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경험이 쌓일수록 흔히 말하는 PMF가 별로 중요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이 글을 통해 제가 왜 PMF는 헛소리라고 생각하는지 정리해봤습니다. 제목을 강한 어조로 쓴 것은 조회수가 더 높게 나오길 바랬기 때문입니다. 😂


글 읽으러 가기

https://brunch.co.kr/@growwithsteven/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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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JD

[시작이반일까-1] 디스콰이엇 프로덕트 공개 한달 후 결과와 느낀점

약 4주전 디스콰이엇에 베타 프로덕트를 공개했습니다


목적: 우리가 제기하는 문제의식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것인가?

  • 원라이너: 이전에 적어놨던 비슷한 메모를 같이 보여주는 정보 수집가의 메모장
  • 첫 문장: 예전에 저장했던, 혹은 무심결에 적어두었던 뭔가가 나중에 도움이 됐던 적이 있나요?

설명을 본 사람들이 클릭을 하는지, 어떤 말을 남기는지 궁금했습니다. 


결과: 700/20/1

다음날부터 트렌딩 프로덕트에 올라갔고 뉴스레터에도 소개가 되었는데요,

어제 기준으로 프로덕트 조회수 약 700뷰, 새 가입자는 20명입니다. (+VC 한 곳 컨택)

가장 중요한 리텐션은 네, 저희와 기존 테스터였던 지인을 제외하면 1명입니다 😇

* 과정에서 저지른 실수: 사용자 트래킹 / 애널리틱스 미비


피드백 정리

피드백 한줄 정리는 현솔님이 대신 해주셨습니다(?)
  • UX가 복잡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맥OS의 노트 인터페이스를 참조하여 업데이트 했습니다. (앞으로도 사용자 피드백을 계속해서 요청하면서 빠르게 정착해야하는 부분입니다)
  • “핀터레스트의 텍스트 버전”이라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내부에서도 몇번 나왔던 말인데, 외부로부터 이런 피드백을 들으니 지금의 방향으로 조금 더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레슨 / 계획

  1. 애널리틱스를 붙이자
  2. 대부분의 사용자가 가입 이후 활동이 없음. 핵심이 되는 메모 추천 기능을 100명의 사용자에게 경험하게 해보고 관찰하자
  3. 다소 긴 기간동안 MVP를 준비했지만 허공에 삽질한걸수도 있다 🤯. 실제 사용자를 찾아다니자 (반성의 계기: 사이드프로젝트에서 시드투자 받기까지 6개월동안 디스콰이엇을 개발하면서 배운 10가지 - 1편 (disquiet.tech) 등등)


(사용자 확보를 위한) 제품 기능 홍보

플린트는 이전에 적어놨던 비슷한 메모를 같이 보여주는 정보 수집가의 메모장입니다.

지금 제 아카이브 안에서는 어떤 글이 추천되고 있을까요?

조금 전 스크랩한 디스콰이엇의 아티클에 대한 추천 결과입니다. EO 영상이나 가설검증 프로세스를 정리해놓은 글도 있지만, “스탠딩 코미디의 빌드업과도 비슷함”이라는 작년 11월 메모가 눈에 띄네요. 

나중에 글 쓸때 소재로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앞으로 같이 보기 위해 링크 버튼을 클릭해 쓰레드에 추가했습니다.

우측 탭에 나타나는 추천 내용은 계속해서 업데이트됩니다. 


플린트가 제공하고 싶은 경험은 이것입니다. 내가 기록해놓고 잊어버렸던 아이디어를 재발견 하는 기쁨.

이 기쁨의 빈도가 높아지면, 내 아이디어를 더 빠르게/잘 발전시켜나가게 되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아카이브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들 계신가요?

어디에 아카이빙 하시는지만 알려주세요!

저장은 쉽고, 정리는 어려워. 네트워크 메모 체험하기. (소요시간 2분미만) (google.com)

크리에이터, 기획자, 디자이너, 아이디어, 독서가 등등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기록하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플린트

이전에 적은 비슷한 노트를 같이 보여주는 디지털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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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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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소개서



너는 아직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너는 아직 나를 왜 사랑하지 않는지도 모른다.

내 생각 꼬깃 꼬깃 하얀 종이 위에 적어본다.

내 마음 화려하게 꾸며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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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철

김중철

스타트업 미디어 eo에서 예비/초기 창업가를 위한 교육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eo에서 PO를 맡고 있는 김중철이라고 합니다!

현재 eo에서 예비/초기창업가를 위한 창업 교육 스타포트 4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스타포트 교육은 사업 계획서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탄탄한 이론 교육과 유명 창업자들의 실제 사례를 묶어낸 실전 VOD 강의가 제공되며, 6주 간 매주 주어지는 과제와 멤버 간 상호 피드백하는 과정을 통해 함께 성장해나가게 됩니다 🔥

총 3개 기수 운영하는 동안 200명의 예비/초기 창업가를 배출했고, 5건의 seed 투자 유치 (퓨처플레이, 프라이머, 카카오벤처스 등 유명 투자사), 14건 이상의 예창패/초창패/청창사에 합격하는 성과를 달성습니다.

지금 바로 4기 멤버로 합류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


모집 기간 : 03.25(금) - 04.10 자정 (이번주 일요일 신청 마감)

모집 인원 : 60명 한정


[참가 신청 바로가기]

https://bit.ly/3uWMnp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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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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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ify-3


님은 위한 내 마음 하나 하나 뜯어서 들여다보니 무엇 하나 뺄 것 없네.

어떻게 나를 찾게 되었을까? 왜 내가 필요할까?

빨간 마음, 파란 마음 모두 드리고 싶으나 하나라도 제대로 달라고 하네.

하나가 전해지면 모두 사슬처럼 이어지니...당신의 마음,

나와 이어지기 바라며 고객의 가치를 위하여

오늘도 제일 필요한 가치로 다음 줄기를 엮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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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정림

주정림

제1회 Entrepreneurs League : 롤플레잉을 통한 팀빌딩 아이디어 대전!!

 🔥K-예비창업자들의 창업 DNA가 폭발한다! 🔥


새로운 Role, 새로운 Team, 새로운 Idea 로 창업 활동을 수행해 예비 창업자의 역량을 가시화하고,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세상에 없던 팀빌딩 경험" ✨

시작점만의 시그니처 아이디어톤 E.L. 이 오는 4월 23일 개최됩니다!


여러분은 팀 내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계시나요?  

'E.L'에서는 그 역할을 그대로 수행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힙스터, 허슬러, 해커, 전략가, 비전가 중 원하는 역할을 선택하여 아이디어톤에 참여해보세요 

선택은 오롯이 여러분의 몫입니다! 🙌


✔ 경연 주제

: 친환경 전 분야(Sustainability) - 지구와 인류의 지속 가능성을 추구할 수 있는 아이디어


✔ 프로그램 안내

- 행사 일시 : 2022.04.23(토) 14:00 - 20:00 (종일)

- 행사 장소 :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모임공간 국보"

- 모집 기간 : 2022.03.18 (금) - 2022.04.12 (화)

🏆 총 상금 : 900만원 (1등 300만원, 2등 150만원, 3등 100만원 / 총 6팀)


✔ 지원 방법 : 시작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작성!


👉자세한 정보 확인 : https://startingpoint.co.kr/entrepreneurleague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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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리

이루리

IT 분야 창업 관련 설문조사

안녕하세요! 현재 경기외국어고등학교 국제 커리큘럼 IB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창업과 경영에 관심이 있어 2018년과 2019년 IT 분야 창업 지원금에 대한 소논문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소논문 작성을 위해 설문조사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설문 자체가 짧기도 하고 모두 연구 그외의 목적으로 사용되지 않을 뿐더라 저만 설문 결과를 볼 것입니다. 2018년이나 2019년에 창업을 하셨거나 창업 지원금을 받으신 분들이 설문에 응답해주신다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https://forms.gle/fZKkBiVLfpGGKVca8

많은 응답 및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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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ify-2

오늘 나에게 필요했던건 하나씩 떼어 내는 분해다.

너무 많은 기능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멀어지게 한다. 무조건 사랑한다 외쳐도 왜 사랑하는지를 몰라주는 소비자와 썸부터 타고 싶어 부담을 덜어주기로했다.무엇부터 말해야 할지 정하지는 못 했지만 그래도 고객과 우리는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운명이라고 확신하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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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김동호

함께 창업에 도전할 마지막 조각-Hacker-를 찾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수의 창업경진대회에서 입상하고, 정부지원 사업에 선정되며 다가올 6월 법인 설립을 앞두고 있는 예비창업팀 R2C Company에서 <Hacker: 앱 개발자📱>를 찾고 있습니다.


R2C Company는 'Research to Common, Research to Content'라는 미션을 바탕으로 

병들어 있는 리서치 문화와 산업을 바꾸고 '리서치✅를 콘텐츠로 즐길 수 있는 플랫폼'

커뮤니티형 리서치 플랫폼, 《픽플리》를 개발 및 운영하고 있는 예업팀입니다.


작년 1년동안 비즈니스를 개발하고 팀원들의 성장을 도모하면서 다수의 창업경진대회 입상 및 정부지원 사업에 참여해 금전적, 사업적 지원을 바탕으로 비즈니스를 디벨롭 해왔고, 올해 예비창업패키지를 기점으로 법인 설립을 계획 중이며 현재 시드 투자 유치를 위해 미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창업에 대한 개인적인 꿈과 욕심이 크기 때문에 일개 '대학생'이 아닌 '창업가'로서 능력을 검증받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작년 1년동안 경험과 노하우를 쌓기 위해 MVP이자 베타 앱인 SurBay를 개발 및 운영하였고,

창업을 앞둔 지금, 보다 업그레이드 된, 새로운 프로덕트인 픽플리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6월 론칭 예정입니다! ㅎㅎ)


현재 팀은 저를 비롯하여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2명, 그리고 마케터 6명의 C-Level과 협업 형태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4명의 Part-time/인턴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개발팀은 웹 프론트와 서버를 담당하고 있는 CTO와 프론트 개발자, 그리고 Back-up 개발자 셋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Full-time 앱 개발자를 충원하기 위해 팀원을 탐색하고 있습니다.

(기존 앱인 SurBay는 각각 Native로 개발을 하였으나, 비즈니스와 프로덕트를 개발함에 있어 보다 린(lean)하게 대응하기 위해 Cross Platform로 전환하기로 결정하였고, React.Native를 선정했습니다.)

앱 개발자(RN) 한 분을 영입하며 팀 구성을 마무리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팀은 법인 설립 이전의 예비창업팀이어서 투자유치와 함께 올해 상반기(5~6월)에 법인 설립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당장의 급여 지급은 없지만, 법인설립 이후 지분과 급여 협상 및 스톡옵션에 대한 협의를 할 계획입니다. 

이 글을 보고 저희 팀에 관심이 생기신다면 편하게 연락주세요.


팀원 구인글과 픽플리에 대한 설명을 함께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앱 개발자 모집 내용 → 클릭

ℹMore about R2C Company : https://bit.ly/36UjaUw

cf. 넥스트유니콘 업로드 내용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이곳으로 편하게 문의 및 연락주세요.

픽플리.론칭 전

어렵고 불편하지만 메이커들에게는 꼭 필요한 리서치의 문제를 해결할 커뮤니티형 리서치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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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문

조경문

<< 크래쉬컴퍼니 채용 공고 >>

➡️ iOS 개발자 (신입/경력)

➡️ 프로덕트 디자이너 (경력)


크래쉬컴퍼니는 아시아 2,500만 뷰티션을 위한 B2B SaaS 솔루션을 만들어나가는 초기 스타트업입니다.


엔젤과 시드를 거쳐 누적 투자금은 약 9억원입니다. 올해 6월 MVP 출시, 하반기 월 매출 1억원, 내년 최소 50억원 시리즈 A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채용 공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시고,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https://abit.ly/joincr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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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비

정단비

집 구하실 때 조용한 곳 vs 편의시설 많은 곳, 어디를 선호하시나요?

혼족의제왕에서 찾아가는 콘텐츠를 위해 뉴스레터 '혼삶레터'를 꾸준히 발행할 예정입니다.

매 호마다 저희의 인사이트를 담아 1인가구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https://maily.so/honjokking/posts/0edd5adc

혼족의제왕.혼삶레터

1인가구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재 주서비스는 뉴스레터 '혼삶레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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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plify - 1

무슨 주제로 얘기 해야 할지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어릴적 일기장 쓰던 때와 완전히 다른 느낌이네요. 익숙해 지기 위해서 하나씩 일이든 행동이든 단순하게 했던 것을 적어보려 합니다.


오늘은 인프라 현황 판을 색깔로 단순화 시키는 회의를 했습니다.

대시보드는 아니구요...시스템 소프트웨어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은 기능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다루는 영역도 넓고 봐야 할 것도 많으니 당연합니다. 여기다 개발자 주도의 프로젝트가 영업의 요구사항까지 크로스 된다면...

닝겐이 이걸 인지해서 활용할 수 있을까

각자의 언어로 중요한 정보를 얘기하려 하니 시각으로 단순화 시켜 전달하는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실 누가 불필요한 정보를 내고 싶을까요.

그래서 세 가지 레드🟥, 블랙⬛, 옐로우🟨로 각 임계치에 도달 했을 때 표시를 하기로 했고🟨🟨🟨🟨🟨🟨🟨🟨🟨⬛🟥⬛🟥🟨🟨⬛🟥⬛🟥 이런 화면 구성이 이루어지기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결국 고객이 직관적으로 2초 안에 원하는 걸 느끼게 하라.

유능한 메이커님의 세 가지 색깔 조합 추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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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Hong

Jenny Hong

1주일간 13번의 유저 인터뷰를 진행하고 배운점

지난주에 총 13명의 유저 분들과 디스콰이엇에서 진행한 메이커클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몇가지를 짧게 정리해 봤다.

네트워킹 그룹 나누기

메이커클럽을 시작하기 전부터 계속 궁금했던 부분이 어떤 식으로 그룹을 이뤄야 효과적인 네트워킹이 일어날 수 있을지였다. 처음에는 비슷한 프로덕트 단계(아이디어, MVP 개발, 유저 리서치 등)에 있거나 비슷한 분야의 프로덕트(B2B/SaaS, 소셜, 게임 등)를 만드는 사람들끼리, 혹은 같은 직군끼리 묶는것 정도를 생각해 봤는데, 그 안에서도 네트워킹 목적이 다 다를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어떤 경우에 누구와 네트워킹을 원하는지 알고 싶었다.

인터뷰 과정에서 이런 내용을 직접적으로 질문하기보다는 메이커클럽에서 진행한 네트워킹 세션에서 아쉬웠던 점에 대한 답변을 통해 파악해보려고 했다. 그 결과를 취합해서 정리해보니 대략 다음과 같이 구분해볼 수 있었다.

여기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호기심이나 공감대 형성처럼 감정적인 동기로 네트워킹을 원하는 메이커 분들 중 프로덕트에 대한 몰입 정도(commitment)가 비슷한 분들끼리 연결되기 원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였다. 예를 들면 사이드프로젝트를 하는 분이 다른 사람들은 프로덕트를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해서 들어왔을 경우 창업자보다는 비슷하게 사이드로 만드는 분들의 이야기를 더 궁금해한다거나, 창업가들이 각자 겪는 문제나 고민을 캐주얼하게 나누고 싶을 경우 창업가로만 구성된 그룹을 원하는 식이었다.

반면 인사이트나 피드백 얻기, 팀빌딩처럼 보다 실질적인 목적의 네트워킹을 원하는 경우 다른 건 다양해도 상관없지만 비슷한 분야의 프로덕트 관심사를 가진 분들과 연결되길 선호하는 분이 많았다. 그리고 모수가 작아서일수도 있지만 같은 직군끼리 네트워킹을 하려는 니즈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이런 직군 단위의 커뮤니티는 이미 다른데도 많이 있어서일까 싶기도 하다.

플랫폼 vs 커뮤니티

평소 개발에 몰입하다 보면 내가 풀려고 했던 문제의 본질에 대해 잊어버리기가 정말 쉬운것 같다. 유저 인터뷰를 하면서 다시 한번 깨달은게, 디스콰이엇 사이트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했을때 내가 자주 걱정했던 퍼포먼스, 버그, 새로운 기능 요청보다는 더 많이 올라왔으면 하는 컨텐츠의 특성이나 커뮤니티에서 전반적으로 느껴지는 분위기 등에 대한 피드백이 훨씬 많았다. 생각해보면 당연한게 우리는 플랫폼이기 이전에 ‘메이커를 위한 커뮤니티'이다. 우리가 컨텐츠를 자동으로 큐레이션해서 올리는 플랫폼도 아니고 유저들이 직접 컨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하면서 커뮤니티의 색을 만들어가는 곳이기 때문에 플랫폼 자체의 정교함보다 위의 요소가 중요할 수 밖에 없다. 기능 개발은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해야겠다는 걸 다시한번 스스로 리마인드할 수 있었다.


최근 현재 단계에서 가장 집중해야 되는게 뭘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확실히 유저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생각을 어느정도 정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번에 얻은 인사이트는 앞으로 새로운 모임을 기획할때 뿐 아니라 디스콰이엇 사이트를 개발할 때도 활용할 수 있을것 같다. 현재는 사이트 상에서 프로덕트나 메이커로그 두가지 포스트 양식에서 파생된 형태의 대화만 일어날 수 있는데, 나중에 커뮤니티적인 기능(팀빌딩 기능, 관심사별 그룹 채널 생성 등)을 추가할 때 참고해봐야겠다.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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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예 Daye Song

송다예 Daye Song

77일만에 1차 MVP 기획부터 검증까지 해보며!

"인턴을 하기 너무 어려운 세상이다"는 생각으로 4명을 모아 1월 16일 첫 회의를 했다. 딱 1달만에 Pain Point를 좁히고 MVP를 챌린지 형태로 기획하여 2월 24일에 챌린지 1기 모집을 시작하였다. 챌린지는 3월 6일부터 시작되어 4월 3일까지 4주간 진행되었다. (챌린지 1기 내용이 궁금하다면? 링크 클릭)

정확히 77일만에 챌린지 1기를 기획부터 운영까지 해보았다.

결과는 모집 단계부터 마무리 단계까지 기대 그 이상이었다. 그리고 우리가 세웠던 1차 가설을 검증했다. 가설은 "(인턴을 지원해서 불합격하는 것보다) 인턴을 지원하는 것 자체가 어려워서 못/안하는 것이 Pain Point일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해당 Pain Point를 해결하기 위해 보증금 형태의 지불 의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결과적으로 4주간 32,000원의 보증금의 지불 의향이 충분히 있는 문제임을 확인했다.

또한, 도움이 덜 필요한 인턴 준비생도 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본 코스보다 라이트한 18,000원짜리 코스도 런칭했었는데 1명도 신청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해당 가정은 틀렸다는 것도 검증하였다.


이밖에도 거둔 몇가지 성과를 몇가지 정리해보자면 (여러분의 피드백도 필요해요!),

정량적 KPI (혹시 더 측정해보면 좋을 것이 있을까요?)
  • 참여자 수: 28명
  • 참여자 소속 대학(기관) 수: 11개 이상
  • 챌린지 참여율: 1주차(25/28) - 2주차 (20/28) - 3주차 (15/28) - 4주차 (15/28)
  • 보증금 수익: 296,000원 (환급 후 금액)
  • 인턴 합격 사례: 1건
  • 참여자 만족도: 5.0/5.0 (n=12)
정성적 KPI
  • 아래와 같이 참여자 후기를 얻었고, 이를 통해 나와 팀원들이 2차 MVP도 해보자는 원동력을 얻은 것까지 중요한 KPI 라는 생각이 든다.

인사이트
  • 챌린지 1기를 하며, '인턴 준비생' 중에서도 (1) 당장 1-2개월 내에 인턴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과 (2) 6개월-1년 후에 인턴을 할 예정이지만 지금부터 준비해보고 싶은 사람 의 니즈가 다르다는 것을 파악했다. 2차 MVP에서는 해당 니즈에 따라 코스를 2개로 나누는 실험(가설 검증)을 해보려고 한다.
  • 또한, 대학생의 힘으로 대학생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나갈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당장 인턴 합격에 몇십만원짜리 커리어 컨설팅이 필요한 것보다는 먼저 인턴을 한 인턴 선배들의 경험을 녹인 자료나 세션 정도가 충분한 도움이 되는 것 아닐까?


이렇게만 보면 시장이 좁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다. 하지만, 렛츠인턴의 시작인 '인턴'은 커리어패스 전반에서는 첫걸음 중에서도 첫걸음에 불과하다. 인턴이 필수가 된 세상에서 모든 커리어의 첫시작에 함께 하는 플랫폼이 될 수 있다면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한 가지 고민은, 지금의 챌린지 형태는 scale-up을 하기 어려운 형태라는 점이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실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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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1월 초에 내가 아이디어를 떠올린 뒤 "아 이렇게 해봐야겠다~"라고 써뒀던 뇌피셜 프로세스이다. 77일을 돌아보니 딱 이렇게 진행이 된 것 같다. 진행 과정에서 스텝별로 디스콰이엇에 기록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ㅠㅠ) 못했으니, 4월 중으로 회고하며 차근차근 기록해보겠습니다..!

렛츠커리어

인턴 준비생을 위한 인턴 지원 챌린지, Let's 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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