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Mina Kim

Mina Kim

CRM, 왜 중요한 걸까요?(1)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D

저는 2차 메이커 라운지 모임에서 한 분과 CRM에 대한 대화를 나눴었는데요

이미 CRM에 대해 아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제가 몇년 전 세일즈 인턴을 할 때 상사분들의 미팅에서 빠질 수 없는 주제였어서 조금 적어두었던 것이 기억나 기록해두려 합니다.

CRM이 생겨난 이유는 무엇일까?

CRM(Customer Relationship Management)는 사용자의 관점에 맞춘 마케팅 툴이라고 정의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어떻게 생겨난 걸까요?

고객의 니즈가 다양해지면서 대응할 필요성이 커졌기 때문입니다. 사용자의 좋은 반응을 기대하거나 예상하며 만든 프로덕트에 대한 실제 결과를 100% 장담하지 못하기에 고객을 관리하며 이슈도 해결할 수 있는 툴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CRM으로 할 수 있는 것은?

기업마다 해당 시스템의 기능이나 생김새는 다르겠지만 본질적인 정의는 같다고 할 수 있는데요. 고객 관리 툴의 하나로서 잘 사용한다면 고객이 구입한 서비스(혹은 제품)정보, 문의 및 요구사항 등을 한 곳에 유기적으로 모아두고 그 경위를 바탕으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축적된 방대한 정보들을 각 부서들과 실시간으로 수정, 공유하게 되면 그 후엔 원하는 기준으로 추출하고 분석할 수 있어야 합니다.

CRM의 핵심 기능✨

1. 정보 관리 

클라이언트가 구매한 상품의 정보, 거래 날짜 및 내용 등을 관리하는 기능입니다.

인턴으로 근무했던 곳의 시스템에선 상품명, 상품번호, 시즌, 원단명,컬러명,클라이언트명, Instock/Sold Out여부, Instock-Incoming 날짜, 재고 수 등의 Raw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세일즈 부서에서 요청한 재고를 다른 지사에서 만들어 오기도 하는데 이때 본사에 상품이 제시간에 도착하지 않으면 프로덕트 부서에 최대한 빨리 제작 요청을 해야하기 때문에 미리 CRM시스템으로 해당 정보를 확인 후 관련 부서에 이메일로 업데이트 하거나 직접 컨택하는 업무를 실행했었습니다.

2. 서비스 정보 전송 및 업데이트

메일, 메세지 등을 통해 클라이언트에게 서비스(제품)에 대한 정보를 발송하는 것으로 기존 고객에 대한 데이터를 세분화할 수 있고 고객이 서비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접근할 수 있는 포인트입니다.

3. 고객 문의 관리(CS)

매번 직접 고객과 소통해 발생하는 불필요한 시간낭비, 감정소모, 이중대응 등의 이슈는 한 때 공익광고나 영화광고로 나올 정도로 심각한 이슈였죠. 지금과 달리 AI에 대한 인식이 낮아 참 안타까운 부분이었습니다. 다행히 2020년 하반기부터 챗봇과 자동응답기가 국내에 보편화되기 시작했습니다. 먼저 기존의 상담내역들을 통해 발생하는 대량의 고객 데이터를 축적하고, 축적된 데이터 중 자주 받는 문의 사항이나 FAQ들만 AI를 통해 분석해 미리 사용자에게 문의사항을 제시해 기존의 이슈도 해결될 뿐더러 편리함도 증가하였습니다.


관련 아티클도 참고해주세요👇🏻

< 너도 나도 'AI 챗봇' 도입 2024년 시장 규모 10조원까지 성장 >

< AI상담 서비스의 고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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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AI 를 활용한 물 관리는 처음 들어보는 것 같습니다.

흐린 뒤 유난히 맑은, 좋은 아침입니다 :) 오늘의 주요 기술키워드는 마이크로LED / AI 상수도 / 20나노공정 / 재활로봇 / 초소형위성 / 에지컴퓨팅 입니다! 


[2022.05.31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NO8vut


1. 삼성, 세계 첫 100형 이하 마이크로 LED TV 9월 양산

2. 세계 첫 AI 활용 물관리…수자원公 '미래형 상수도' 이끈다

3. 나노종기원, 12인치 반도체 20나노 공정 개발

4. 큐렉소, 미국 재활 로봇 스타트업과 300만달러 투자 계약

5. IBM, 초소형위성으로 에지 컴퓨팅 구축한다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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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oon Yi

Hojoon Yi

[우린 당신이 언제 화장실 가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평소에 일할때만 글을 쓰는것도 그렇고 내 개인적인 생각들을 글로 정리하면 뭔가 재밌을것 같아서 뉴스레터&노션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대규모 마케팅 데이터를 다루는 회사들이 원한다면 여러분이 언제 화장실을 가는지, 그 위치는 어디인지, 당신의 직장 출근 패턴은 어떤지까지 알아낼 수 있다면 어떠신가요? 살짝 불쾌하면서 익숙하다고 느껴지는 문제점이라고 느껴지시진 않나요? 저는 이 문제가 생각보다 더 심각하고 시급히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여 첫 글로서 한번 써보았습니다. 관심 있으시면 한번씩 아래 링크로 읽어봐주세요. :)

뉴스레터

노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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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D Kang

JayD Kang

Self-Intro

시니어를 위한 UX 큐레이션 서비스 돌다리를 만들고 있는 더누림입니다.

아직 프로토타입도 나오지 않았지만 만들어가는 과정은 어딘가에 남겨두고 싶었습니다. 만드는 과정만큼 재미있는 일은 별로 없잖아요? 블로그를 개설하려고 하던참에 마침 디스콰이엇이 생각났어요. 지금까지의 상황만 한번 남겨볼께요.

저희의 서비스의 모토는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의 UI로 3페이지의 사용자 경험을 통해 기존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서비스."

아니, 이렇게나 세분화된 서비스가 넘쳐나는 시대에, 없어서 못쓰는건 이해해도 어떻게 쓰는지 몰라서 못쓰는 사람이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하지만 저만 모르고 모두들 알고 있던 사실이죠. 부모님, 조부모님 세대, 디지털 취약계층은 이렇게나 편리한 세상을 누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건 단지 그분들이 살아온 궤적때문에 그런걸까요? 우리가 나이들게 되어도 똑같을까요? 물론 다를껍니다. "세대"라는 단어에는 나이 뿐만아니라 살아온 환경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컨텐츠, 생활방식 모두 다르게 보여지는데 앱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는 방법이 같아질 수 있을까요? 저희는 다르다고 생각했습니다. 더구나 나이를 들어가며 느껴지는 신체의 변화까지 그 다름을 종용하고 있죠.

통신, 인터넷, 모바일에서 젊음을 만끽한 MZ세대와 상대적으로 세상의 변화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해야하는 세대들간에 간극이 조금씩 눈에 보이기 시작했고, 지금이야말로 이 경험간의 차이가 서비스들에 녹아들어야 하는 적절한 시기라고 판단했습니다.

듣기만 해도 거창해 보이지 않나요? 만일 그렇지 않다면 제가 글을 잘 못쓰거나 엄청난 실력의 보유자 이시니 바로 저희 회사로 연락 부탁드립니다...+_+

네. 큽니다. Stakeholder들도 너무 많아요. 쉬운일이었다면 누군가 이미 성공 시켰을것이라는 마음가짐에, 창업은 선택이지만 피벗은 필수라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가치를 중심에 두고 피벗을 한다면 점점 그 가치에 가까워져 가는거죠.

생각날때마다 글남기겠습니다.

세상 한번 바꿔보려는 메이커분들 오늘도 힘냅시다. ^_^/

돌다리

시니어를 위한 UX 큐레이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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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한 주 시작에 동참합니다 :)

오늘의 주요 기술키워드는 친환경가죽 / 친환경플라스틱의 '상용화' / 인공근육 / 희귀질환치료제 / 초소형로봇 입니다.


[2022.05.30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wV4KN0


1. 특허청, 인조가죽 '친환경 기술' 특허출원 증가… 연평균 20%↑

2. “썩는 플라스틱 올해 상용화 가능…화장품 용기에 우선 적용”

3. "진짜 손과 똑같다"…가볍고 두 배 빠른 인공근육 개발

4. 국내 제약사들 희귀질환 치료제 개발서 잇따른 성과

5. "로봇개 아닌 로봇게"…폭 0.5mm 초소형 로봇 개발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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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블로그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질 것이다

💡이 글은 제가 5월 30일 제 블로그에 작성한 글입니다. 이때 글쓰기로 관심사/창의력에 대한 증명을 하는 것이 일반적인 시대가 올 거라는 생각을 했는데, 운 좋게도 같은 비전을 가진 디스콰이엇에 합류할 수 있게 되었네요🙏

DALL-E 2에게 "teddy bears mixing sparkling chemicals as mad scientists in a steampunk style" 라는 문장을 넣어서 나온 이미지.


나는 스타트업의 인턴 디자이너이다. 프로모션 배너 하나를 만든다고 하면 70%의 시간은 적절한 스톡 사진을 찾고 편집하는 데 할애한다. ‘스톡 사진 느낌이 나지 않는 스톡 사진’은 찾기 어렵다. 인위적으로 만져진 색감을 원래대로 되돌리고, 다른 사진들과 합성하여 최대한 스톡사진스러워 보이는 물을 빼려 애쓴다. 이런 나에게 DALL-E가 있다면 어떨까? DALL-E는 텍스트 기반으로 고해상도 이미지를 만들어 주는 AI 시스템이다. 위 이미지는 DALL-E 2에 ‘미친 과학자 스타일을 하고 불꽃 튀는 화학물을 섞고 있는 테디베어들’이라는 텍스트를 넣어서 나온 이미지 결과물이다. 만약 이것을 사용하여 내가 원하는 사진을 단번에 만들어 낼 수 있다면, 배너를 만드는 데 들어가는 시간이 훨씬 줄어들 것이다. 

기술의 발전은 생산성의 향상을 가져오고 있다. 나는 동료에게 디자인 시안을 공유할 때 프린트를 하거나 파일을 USB 메모리에 담지 않고 메신저로 Figma 링크 하나만 보내면 된다. 또 포토샵의 자동 채우기 기술을 활용하여 클릭 한번이면 물체를 감쪽같이 지워버릴 수 있다. 이런 기능들은 내가 창의적이지 않은, 단순한 일을 하는 데 들어가는 시간을 줄여준다. DALL-E와 같은 멋진 기술들이 보급되어 우리가 낮은 수준의 창의성을 요구하는 작업들을 할 필요가 없어진다면, 미래의 노동은 어떻게 바뀔까?

문화를 정의하는 것이 업무가 될 것

생산성이 높아지면 기업들은 알려진 불편함들을 해소하는 제품들을 빠르게 내놓게 될 것이다. 인류의 삶이 충분히 편리해지고 나면, 새로운 문화와 그 문화의 형성과 전파를 돕는 제품들을 만들게 될 것이다. 인류의 노동은 문화를 정의하는 일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기서 문화란, ‘무엇이 가치있는 일인가?’, ‘어떻게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고 관계를 만들어 어울려 지내야 하는가’, ‘놀이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은가?’와 같은 질문에 대한 공유된 답변을 말한다. 이런 시대에는 ‘얼마나 빨리 일을 쳐낼 수 있는가’ 보다 ‘우리 회사와 핏이 맞는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가’가 채용 결정에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이때 노동자를 보편적인 자격 시험이나 미리 정해진 질문을 주고받는 면접으로 채용하기는 어렵다.


개인화된 노동

한편, 노동은 점점 Gig해지고 있다. 유튜브로 부수입을 올리는 회사원, 스마트스토어, 원격수업을 수강하며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만 일하는 쿠팡 배달파트너 등이 그 근거이다. 또한 원하는 만큼 많은 개수의 직업을 가지고 업무에 대해 미리 정해진 규칙에 따라 보상이 책정되어 토큰으로 보상받는 Web 3.0 이니셔티브는 노동의 자율성을 가속시키고 있다. 이렇게 노동의 자율성이 높아지면 일자리 선택의 주도권이 노동자에게 주어진다. 자연스럽게 직업 교육도 학습자 주도적이 될 것이다. ‘이 수업을 다 수강하면 바로 돈을 벌 수 있다’를 주장하는 6개월 미만의 단기 온라인 클래스들이 점점 많아지는 현상이 이 주장을 뒷받침한다.


지속적인 흥미와 창의력에 대한 증명으로서의 블로깅

미래의 노동에 대한 위 두 문단을 요약해 보면 이렇다:

  1. 단순 반복 작업이 아닌 문화에 대한 일을 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가치관이 채용 결정에 중요한 요인이 된다.
  2. 노동의 자율성이 높아지면 직업의 Customization이 늘어나고, 직업 교육이 학습자 주도적이 될 것이다.

그렇다면 가치관과 학습자 주도적인 교육에 대한 성취는 무엇으로 증명할 수 있는가? 나는 그 답이 블로그 사용에 있다고 본다. 자신이 개발한 애플리케이션의 파일이 웹에 기록되는 Github의 다양한 소셜 기능(Star 등)과 통계 기능(Contribution Graph, Language Graph 등)에 힘입어—사실 이런 기능이 채용에 영향을 얼마나 끼치는지는 모른다. 그냥 내가 좋아한다^^; 그러나 온라인 포트폴리오이자 블로그로서 활발하게 작동하는 것은 분명하다—채용을 돕는 역할을 한다. 

블로그의 역사를 들여다 보면, 1990년대 컴퓨터 엔지니어들이 Web-log 라는 이름으로, 개인적인 기록 용도로 시작한 것이 1990년대 후반 Pyra Labs의 Blogger등의 다양한 소셜 플랫폼이 등장하며 2000년대 초반 유명 정치인과 언론인, 논설가들이 사용하면서 뜨거워졌다. 그 후 일반인들도 블로그를 사용하게 되었다. 기술과 가장 가까이에 지내는 Early-Adopter들로부터 이용자가 확장되는 것을 생각했을 때, 지금 개발자들 사이에서 퍼져 있는 Github과 ‘기술 블로그’ 문화가 확장되어 머지않아 일반인들도 Web-log를 자신의 능력을 증명하는 데에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Web 3.0이 노동문화를 바꿔놓고 그것이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는다면, 사실 ‘채용’이라는 단어보다는 ‘협업 계약’과 같은 단어가 더 널리 사용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어떤 commercial 프로젝트에 대한 ownership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을 때, 나는 어떤 사람과 협업하고 싶은지를 생각해 보았다:

  1. 풀고자 하는 문제가 해당되는 분야에 대해 지속적인 호기심을 가지고 연구해 온 사람.
  2. 내가 만들고 있는 것에 대해서 나와는 다르지만 설득력 있는 관점을 제시해 내 확증 편향을 막는 데 기여할 수 있는 사람.

협업 후보자가 위에 해당하는 사람인지 아닌지를 가장 쉽게 판단할 수 있는 방법은 그가 쓴 글을 읽는 것이다. Web-log 형태로 공개되어 있으면 좋을 것 같다. 따라서, Proof of Interest(흥미에 대한 증명)과 Proof of Creativity(창의력에 대한 증명)을 해줄 수 있는 블로깅이 생산성이 높아진, 노동이 자율화된 Web 3.0 세상에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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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이호준

나는 예비창업자인 군인이다.

[12개월간의 군 생활 회고와 앞으로의 군 생활]

나는 작년 7월에 입대했다. 벌써 12개월이 흘렀다. 군 생활 동안의 큰 목표는 창업에 대한 모든 준비를 마친 상태로 전역하는 것이 목표였다.

하지만 공부를 하며 시간이 흐르다 보니 생각이 바뀌었다. 긴 군 생활 동안 준비만 하면 늦는 게 아닐까? 어떻게 보면 군인이라는 이유로 살짝 소홀히 했던 건 아닐까? 

여러 스타트업 관련 서적이나 아티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각종 자료들을 보면서 공통적으로 실행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달았다.

난 군대 안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게 되었다. 운이 좋게도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는 개발자 동기도 아나바다 팀에 합류했고 부대에서도 열심히 하라고 지원을 해주셨다.

곧바로 고객 검증에 들어갔다. 내가 갖고 있는 스니커즈를 통해 나와 발 사이즈가 맞는 전우들을 찾았고, 그들이 휴가를 나갈 때면 내가 그들의 집으로 내 스니커즈를 보내주었다. 

휴가 기간 동안 그들은 잠시나마 서비스를 경험해 봤고 그들이 복귀하면 인터뷰와 설문을 진행했다. 그들이 주는 의견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귀하고 소중했다.

다음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내가 디스콰이엇을 알게 된 건 BZCF라는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알게 되었다.

그 채널 안에는 인사이트 넘치는 정보들과 뛰어난 분들로 가득하다. 정말 많이 부족한 나에게 너무나도 감사하고 소중한 채널이다.

그중 디스콰이엇 도언 님께서 여러 네트워킹 활동들을 포스팅해 주신다.

꼭 휴가 기간에 맞추어 디스콰이엇 라운지 등 네트워킹 모임에 참석하고 싶다.

앞으로 약 5개월 정도가 남았다. 11월이 되면 말출을 나가게 된다. 11월에는 컴업 페스티벌이 예정되어 있다. 꼭 참가할 것이며, 그전에 클로젯셰어의 성주희 대표님을 만나 뵙고 여러 말씀을 들을 것이다. 이후 TIPS 준비와 CTO님 영입, 엑셀러레이터님들의 투자 유치(경영적 지원에 비중을 둔.) 등에 집중할 것이다.

MVP 모델 검증은 나에게 참 고마운 대영이형의 도움을 받아 서울대 에브리타임을 통하여 모델 검증을 할 예정이다.

실행력, 결국은 실행력인 거 같다. 내게 주어진 환경에서 어떤 행동을 할지는 내게 달렸다.

가만히 보고만 있을 것인가, 아니면 꿈을 향해 달려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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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CF 디스코드 링크 첨부합니다. 부족한 저에게 정말 단비같은 커뮤니티입니다‼️

https://discord.gg/zGdqK3wc

당신의 신발장

ONLY ONE 스니커즈 구독 대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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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yun Park

Junghyun Park

슬리드 팀 디자이너 채용 공고

안녕하세요, 슬리드라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박정현입니다.

저희 슬리드 팀에서 두 번째 프로덕트 디자이너를 찾고 있어, 디스콰이엇에 공유합니다.

훌륭하신 분들과 함께하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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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세대를 위한 온라인 학습 공간, 슬리드를 함께 만들 디자이너를 찾고 있어요.


- 유튜브 학습자들이 매주 쓰는 제품 

-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으로 임팩트를 직접 지표로 확인

- 주 단위의 빠른 스프린트 결과물

- 개개인을 어른으로 존중하는 팀

- 20’ 9월 창업 후 투자 유치 28억원


이러한 것들에 끌리신다면, 아래 채용공고를 확인해주세요. :)

채용공고 👇

https://slid.oopy.io/career/product_designer_2022_05


[근무 조건]

- 풀타임 신입/경력

- 신입 연봉 4,000만원 (경력 협의)


*궁금하신 점이 있으시면 편하게 댓글로 남겨주세요!

슬리드

동영상 속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AI 동영상 지식 저장앱, 슬리드(Sl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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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이호준

아나바다의 첫 발걸음

🙋🏻‍♂️ 안녕하세요

저희는 “다양한 일상을 위한 대여의 일상화” 라는 비전을 갖고 소비 문화를 대여 서비스로 혁신시킬 아나바다입니다.


⭐️ 아나바다는 대여의 일상화를 위한 첫 단계로 스니커즈를 선택했습니다.


🙍🏻‍♀️: 갖고싶은 스니커즈가 너무 비싸요

🙍🏻: 온라인으로 스니커즈를 구매했는데 사이즈가 안 맞아요 or 나와 어울리지 않아요

🙍🏻‍♂️: 큰맘먹고 구매했는데 막상 여러 이유때문에 안 신는 스니커즈가 있어요


⚡️ 이런 고민 해보신 적 한번쯤은 있지 않으신가요?


💥 아나바다는 저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스니커즈 대여를 선택했습니다.


💁🏻 이제는 구매가 아닌 대여의 시대입니다.

    과거의 소유, 소장의 문화에서 사용과 경험이 중요시 되는 시대로 변화했습니다. 


☄️ 아나바다는 더 나은 소비자 경험을 위해 大 대여 시대를 열어보고자 합니다.

    스니커즈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 서로가 교류하고 서로의 아이템을 대여해주며 지역 커뮤니티가 강화되는 그런 사회.


"다양한 일상을 위한 대여의 일상화"

아나바다였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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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고객검증 단계이며 고객 인터뷰, 고객 설문도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간단한 설문에 참여해주신다면 아나바다한테 정말 큰 힘이 됩니다!

https://forms.gle/AeXXMgfA2Q8Sofb28


귀한 시간 내주셔서 긴 글 읽어주시고 설문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저희의 비전과 서비스에 심장이 뛴다면

미친 실행력과 실패할 용기를 갖고 세상을 혁신하고싶다면 연락 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당신의 신발장

ONLY ONE 스니커즈 구독 대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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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커뮤니티 중심 프로덕트 개발: 링크드인 사례

링크드인이 지금처럼 커리어 시장을 독점할 수 있었던 점은 링크드인이 단순 채용 사이트가 아닌 커리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의 커뮤니티라는 점입니다. 

링크드인은 이력서를 모아놓은 데이터베이스로 시작했습니다. 당시 링크드인의 가장 큰 고민은 유저들이 새로운 일을 찾을때만 들어오기 때문에 user engagement가 낮다는 점이였습니다. 보통 스타트업은 하나에만 집중해야 된다는 것이 정석입니다. 링크드인 또한 초반에 이런 생각을 갖고 Q&A, 사람 추천 등 user engagement를 높여줄 수 있는 하나의 기능을 찾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했지만 원하는 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전략을 바꾸어 Swiss Army Knife 전략을 시도하였고 user engagement를 획일적으로 높여줄 하나의 기능을 찾기보다는 사람들마다 갖고 있는 조금씩 다른 니즈들을 모두 충족해지면서 user engagement가 높아지도록 했습니다. [1]

[1] Blitzscaling by Reid Hoffman & Chris Yeh p.173 ~ p.174 https://www.amazon.com/Blitzscaling-Lightning-Fast-Building-Massively-Companies/dp/152476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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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ZCF

BZCF

<Business Research/Analyst>를 모십니다.

1/ 안녕하세요, 두 번째 채용 공고를 올리게 됐습니다. 이전 달 채용 공고를 올렸었고, 감사하게도 팀의 핏이 맞는 인재를 만나게 되었는데요. 당시 팀의 속도 조절을 위해 여러 포지션을 오픈할 수 없었던 아쉬움이 있었는데, 한 달 사이에 더 많은 업무가 생기고 속도를 내야 한다는 판단이 생기게 되어 추가로 인원을 모집하게 되었습니다.


2/ 해당 글은 (1) 팀을 리드하는 저에 대한 소개와 (2)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지 (3) 어떤 분들을 모시고 싶은지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읽어보시고, 만약 핏과 의향이 있으시다면 DM으로 간단한 소개를 보내주신다면 가볍게 커피를 대접하고 인사 나눠보고 싶습니다. 형식적인 면접 과정은 진행하지 않으며, 1-2회의 티타임을 통해 채용 결정을 하고 있습니다.


3/ 일반적인 채용 공고와는 다르게 어떤 포지션이고, 어떤 일을 하고, 면접 양식은 이렇다를 설명하기보다는 어떤 생각을 갖고 팀을 이끌고 있으며, 어떤 시장에서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지를 서술하였습니다. 채용 공고라는 형식에 비해서는 긴 글이지만, 관심이 있는 분들께는 보다 진정성 있게 팀을 소개하고 좋은 분들을 만나고자 하는 의도이기에, 핏이 맞는 인연을 꼭 만나 뵙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에 첨부하였습니다)


4/ 해당 포지션에서, 저희 팀과 함께 하실 수 있다면 단순 업무로서 팀원의 포지션 아닌 사업을 준비하는 미래의 사장님으로서 인연을 맺고, 함께 근무한 경험이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경험이 될 수 있게 최대한 업무적으로, 네트워크적으로, 물심양면으로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자원들 다해 도움드리고자 합니다. 미래에 확정적인 무언가를 보장해 줄 수 있는 포지션이라고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만, 최선을 다해 함께하시는 분의 성장에 도움 다 할 수 있는 책임으로 모시겠습니다. 관심이 생기신다면 가벼운 커피챗으로 인연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DM혹은 링크 안의 메일로 간단한 소개 주시면 바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공고 링크 : https://bit.ly/3wTmf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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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은

정지은

디스콰이엇 네트워킹 모임에서 배운점

<구체적인 타켓설정>

☝🏻인식의 전환 - 배달료 내는거 이해못했지만, 경제교육 역시 처음고객을 잘 잡는거 중요함

☝🏻데이터 뽑아보기 페북,구글 광고 돌리기 직접 테스트 해보기 ~ 광고 돌리기(누가봤는지)

랜딩페이지 - 노코드툴 (surfee)

맘카페,당근마켓 ~ 클릭수 대비 유입

만약 클릭수 대비 유입이 적다면,

  1. 설명을 잘 못함
  2. 수요가 없다

☝🏻금액까지 넣어주면 더 좋다

Ex) 55000> 25000 사전 신청하기

사전 구독하시면 50퍼 할인 쿠폰을 드립니다


☝🏻돈을 내는 유저가 있는가

B2B 직원 자녀애들에게 혜택을 B2G

거부감을 주지 않고 학부모들한테 접근할방법을 궁리


☝🏻랜딩페이지 만들어서 ~ Vc한테 찾아가기

아산나눔재단 ~ 깨어있는 교사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스트레스 줄이는 법

  1. 회고하기
  2. 자기만의 시간 갖기


☝🏻경제교육으로 빌드업 후 , 생활법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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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in Yang

Justin Yang

국내 최초 유튜브 채널 거래소 오픈 !!

국내 최초의 유튜브 채널 거래소가 오픈하였습니다.

소셜러스는 2017년부터 국내 최초로 유튜브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 온 플랫폼으로 지난 5년간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채널의 적정 가치를 측정하고 이를 합리적으로 거래할 수 있는 채널 거래소를 오픈하였습니다.


애지중지 키워온 내 채널을 합리적인 금액에 판매하거나,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검증된 채널을 안전하게 거래하는 방법까지 모두 소셜러스에서 가능합니다.


지금 확인해 보세요. https://socialerus.com/YEX/

소셜러스

유튜브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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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섭

이오섭

함께 할 백엔드 엔지니어를 찾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관심사 기반 놀거리 추천 플랫폼, '플레이웰'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고유명사’를 바탕으로 사용자에게 알맞은 놀거리, 먹거리, 볼거리들을 추천하는 앱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플레이웰 팀은 현재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디자이너 2명 (Uber, Tripadvisor, Square) 프론트엔드 개발자 1명, 마케팅 2명, 콘텐츠 2명, 그래픽디자이너 1명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작년에 예창패 펀딩을 받아서 현재 베타 테스팅을 종료 했고, 여름동안 MVP제품을 함께 만들어갈 back-end engineer를 구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찾고 있는 백엔드 엔지니어는 이런 일을 할 예정이에요

추천 알고리즘 만들기 (배워서 할 수 있으신 분)

실시간 알림 만들기

백엔드 엔드 포인트들 만들기


저희는 이런 분을 찾고 있어요

머신러닝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를 가지신분

마이크로 서비스를 여러개 구성해 보신 분

node.js + express + mysql + nextjs을 사용해 보신 분


관심 있으시다면 여기 링크(https://forms.gle/gnP78Q1eejfeX6EX8)에서 지원해주세요! 빨리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플레이웰

관심사 기반 놀거리 추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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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주승

함주승

페달 그레이드 2차 회고

1차에서 나타난 이슈

: 유저 체류시간 및 리텐션이 너무 낮다.


해결방법 : 유저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능 추가 -> 커뮤니티 기능


커뮤니티 도입을 위해 필요한 기능

1) 회원가입 (카카오 소셜 로그인, 구글 이메일 로그인)

2) 댓글

3) 닉네임


위의 기능 중 투자를 위한 자료 때문에 댓글은 개발 완료 X


문제점

콘텐츠의 형식을 긴 텍스트로 변경 -> 리스트를 보기만 하고 들어오지 않음

읽고 싶을 만한 콘텐츠 양식, 텍스트를 구성하는 것이 우선


느낀 점

사용자들은 긴 텍스트보다는 카드뉴스나 영상에 흥미를 많이 가짐

하지만, 위의 형식은 많은 정보를 전달하기에는 어려움이 많고 더 많은 정보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는 많지 않음.


우리가 전달하고자 하는 목표는 정보가 범람하는 시대에 사용자가 원하는 질 높은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허들이 높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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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김우중

세콰이아캐피털_ 불확실성의 시대에 살아남기


요약

  • 결국 가장 강하거나 똑똑한 곳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변화에 잘 적응하는 곳이 살아남을 것임.
  • 비교적 쉬운 자본의 시대는 끝났고 자본을 확보하기 위한 비용은 점점 증가할 것임. 따라서 당분간은 성장보단 비용을 줄이고 이익을 만들어내는데 집중해야 할때.
  • 많은 유니콘 기업들은 이를 이미 인식하고 있고 감원에 들어가고 있음. → 위기가 곧 기회이기도 한데 많은 회사들이 망하거나 채용을 홀드함에 따라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수도 있고, 이를 계기로 기존 쌓여있는 조직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할 기회로 삼을 수 있음.
  • 이러한 불확실성의 시대에 승리하기 위해서는 위기에 걸맞는 마인드셋, 팀, 회사를 세팅해야함.
  • 마인드셋 - 현실을 명확하게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야함.
  • 팀 - 왜 우리가 이 사업을 하는지 다시한번 미션에 대해 생각하고,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한 의사결정 하는 리더십을 보여줘야함.
  • 회사 - 보다 타이트한 현금관리와 핵심 사업/고객에 선택과 집중.
  • 불확실의 시대의 전략의 원칙 - 최대한 단순하게,빠르게, 가장 잘하는 것에 집중.
  • 불확실의 시대의 리더십 원칙 - Communication with conviction with confidence with calmness.


  • 저자는 닷컴버블 당시 2000년 당시 페이팔의 CFO 였음. 당시 페이팔의 런웨이는 7개월
  • 2002년에는 매출 $250M 그리고 흑자 전환함.
  • 이를 위해 일단 살아남아야하고, 집중해야하며, 혁신해야함.
  • This is not a time to panic. It is a time to pause and reassess.
  • 이번 경기 침체의 경우 판데믹때와 다르게 V 자형 반등은 기대하기 어렵고 생각보다 훨씬 오래 걸릴 것으로 예측함.
  • 경기 침체 시기에는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기술주,바이오, 최근 IPO 한 기업들의 가치가 절하 될 수 밖에 없음.
  • 많은 기술주들은 판데믹이전 수준에 거래될 뿐만 아니라 그중 1/3은 2020년 3월 가격 이하로 거래되고 있음.
  • 불확실성과 인플레이션 시국에는 단기간에 확실성을 보이는 곳에 자금 쏠림. 당연한 이야기지만 자금이 점점 비싸지는 이때, 성장을 위한 비용이 적은 곳 선호.
  • 이런 상황에서 살아남는 곳은 어디?
  • 가장 강하거나 똑똑한 곳이 살아남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변화에 잘 적응하는 곳이 살아남음.
  • 가장 빠르게 대응하고, 가장 긴 런웨이를 보유한 곳이 death spiral을 피할 수 있음.
  • 프로젝트,마케팅, R&D등 비용을 필요시 즉시 줄일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야 함.
  • 비용줄이나는 것을 무조건 부정적으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현금을 아끼고, 빠른 운영을 위한 방법으로 인식해야함.
  • 앞으로 무엇인가를 계획할때, 혹은 무엇인가 하고 싶은 것을 계획할때 마치 잔고가 6개월 남은 것처럼 선택과 집중해야함.

  • 누가 이러한 상황에서 승리하나? who doesn’t just survive but win?
  • 현실을 빠르게 명확하게 받아들이고 후회 보단 원칙을 가진 창업자와 CEO.
  • 6개월 이상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을 때 오히려 현금을 아끼기 쉬움.
  • FANG을 비롯한 빅테크들이 채용을 멈추기 때문에 오히려 채용이 쉬워짐. → 좋은 인재확보
  • 이러한 시기를 좋은 기회라고 판단해야함. you play your cards right and you will come out as a strong entity.

  • 그럼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 Prepare your mind
  • prepare your team
  • prepare your company

  • Prepare your mind
  • 현실을 직시해라
  • 첫 걸음이 가장 어려운데, 모든 파멸적인 시작은 창업자가 현실을 인식하지 않는데서 발생함.
  • 다른 팀원들과 이사회 멤버들이 반발하더라도 CEO나 창업자는 현실을 직시하는 단 한사람이 되어야함.
  • stockdale paradox : 베트남 전쟁에서 10년간 포로로 잡혔던 사람들 중 살아돌아온 사람은 낙관론자도, 비관론자도 아닌 반면 쉽게 나갈 수 없다는 사실을 직시하고 현실에 대처하면서 반드시 살아서 돌아가겠다며 의지를 다진 ‘현실주의자’들이 기나긴 포로수용소 생활을 이겨냈음.
  • 두려움에 맞서자
  • 다시한번 현실을 직시하고 부정적인 굴레에 빠지지 말아야함.
  • 저자는 1998년 러시아 루블화 위기때 Linkexchange의 CFO였고 상장했으나 시장이 어려워져 시간당 100포인트씩 하락하는 것을 경험함.
  • 위기는 곧 기회이기도 함. 경제위기때는 위험과 변화가 동반되는데 이때는 강자도 약자가 될 수 있고 약자도 강자가 될 수 있음. 누구나 탐내던 성장하는 주식이 쓰레기가 될 수도 있고, 천천히 이익을 내며 성장하는 회사가 보다 재무적인 유연성을 바탕으로 성장할 수 있음.
  • Prepare your team
  • 일단 왜 라는 질문으로 부터 시작하자.
  • 회사의 미션과 가치에 대해 재확인 하자
  • 이러한 것이 왜 중요하냐면, 미션에 공감하는 사람들을 채용하고 잘 챙겨야함 왜냐하면 mercenaries 용병(단순 인센티브 만으로 채용된 사람)들은 상장이 어려워 지면 바로 탈출함. → 이러한 현상은 에이비앤비와 도어대시에서도 똑같이 발생했음.
  • 9/11 이후 자포스의 매출액이 거의 제로가 되었을 때 용병들은 바로 아마존이나 Nordstroms와 같은 큰 회사로 이직 해버렸음.
  • 이러한 현상은 언제나 발생함에 따라 더더욱 회사 미션에 공감하는 사람들을 채용해야함.
  • 리더십을 보여줘라
  • 리더십의 청중은 고객, 직원 그리고 투자자들임.
  • 그들은 당신과 회사의 미래 비전을 보고 들어왔는데, 그들이 왜 이 회사의 여정에 합류하게 되었는지 보여줘야함.
  • 그들은 경영자의 direction 과 어떤 의사결정과 액션을 하는지를 유심히 볼 것임.
  • align your team
  • Ask for commitment
  • 팀에 보다 헌신하거나 그러지 않으면 예의바르게 구명보트를 타서, 회사를 보다 가볍게 만들어 달라고해야함.

Prepare your company

  • Cash & cash flow
  • Zappos는 9/11의 경험 때문에 일단위로 현금흐름과 런웨이 리포트를 공유했는데 이는 2008 경제위기를 극복하는데 큰 도움이 됨.
  • Create financial degree of Freedom
  • Best : Earn more from customers
  • 에어비앤비 - 장기숙박고객 확보
  • Tellme - 제품 자동화 개선
  • 자포스 -객단가 상승.
  • Good : 유닛 이코노믹스 개선
  • 에어비앤비 - 마케팅 절감
  • tellme - ROI 개선
  • Zappos - 첫구매시 페이백
  • Ok - 비용 절감
  • 에어비앤비 - 구조조정
  • tellme - 구조조정
  • Zappos - 구조조정
  • 필요하다면 증자 혹은 대출
  • 에어비앤비 - “Airbnb raising another $1 billion in debt as coronavirus ravages tourism business”
  • Doordash - 매우 어렵게 2개의 투자 라운드 진행.
  • Zappos - 증자 + 대출
  • 선택과 집중한 미래에 대한 투자.
  • 가장 중요한 것에만 투자 집중
  • 의사결정 원칙에 대한 숙고.
  • 에어비앤비는 판데믹 당시 여행 존버시기에 단 두가지에만 집중했는데 장기숙박고객 유치 + 국내여행객을 위한 핵심 슈퍼호스트의 경험에 집중 하고 나머지는 모두 절감. 위기 극복을 위해 2020년 $1B 대출. > 코로나가 어느정도 적응되면 여행수요 반등할 것으로 기대.
  • 자포스는 마케팅 대부분을 절감하고 CS와 엔지니어링 인프라 고도화에 집중.
  • 제약은 곧 창의성으로 발현됨.
  • 제약들이 발생하면 더더욱 돈을 부어서 해결하기 보단 더나은 솔루션을 찾아내고자 집중함.
  • 위기 당시 자포스는 재원이 없어서
  • LTV/CAC 지표에 집중.
  • 기프트카드 프로그램 개발.
  • 공급자들에 대한 지불계약 30일 > 90일로 연장.
  • 매우 낮은 비용의 브랜드 마케팅 개발


에어비앤비 케이스

  • 판데믹 공포가 극에 달하던 2020년 4월 5일 에어비앤비와의 보드미팅.
  • 기존 에어비앤비는 매월 YoY 30% 정도의 성장을 기록하고 있었느나, 2020년 2월에는 성장율 flat, 3월에는 30% 감소, 4월에는 예약중 80%가 취소됨.
  • 당시 보드미팅때 브라이언이 가지고온 장표는 아래와 같았음.
  • 지금 위기는 한 세대에 한번 발생할까 말까한 위기임.
  • why are we here: 미래세대에도 에어비앤비가 여전히 존재하도록 만들어야함.
  • 이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원칙은 다음과 같음
  • 결단력을 가져야하고, 현금을 지켜야하고, 이해관계자들을 고려해 행동해야하며, 빌런이 아닌 롤모델이 되기위해 행동해야함. 2021 여행 시즌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움직여야함. Don’ trade in the future.
  • 지금 해야하는 것은 → 단순하고 명확한 플랜, 이를통해 더 강한 회사로 성장함.
  • Raise money,
  • 이해관계자들 관리
  • 사업 다각화
  • 비용절감.

낙관론은 시간낭비임

불확실성의 시대의 리더십의 원칙은 다음과 같음

  • communication with conviction with confidence with calmness
  • 내부적으로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이 핵심 임.
  • 항상 진실되어야 하고
  • 낙관과 현실에 균형을 잘 맞춰야함.

불확실의 시대의 전략은 다음과 같음

  • 최대한 단순하게
  • 빠르게
  • Double down on your top talent → 가장 잘하는 것에 초집중하라는 것으로 이해함.
  • Seek alignment, not agreement → 동의를 구하기 보단 지지를 추구
  • 더더욱 진짜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집중.
  • Three reasons why people buy regardless of market condition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 성장을 이끄는 것
  • 돈을 절감해주는 것
  • 리스크를 낮추는 것.
  • 그 외 것은 모두 거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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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원

김상원

피크에서 프러덕트 디자이너와 초기 팀 크루를 모집해요!

안녕하세요!

피크를 준비하고 있는 김상원입니다 😀

피크에서 프러덕트 디자이너와 초기 팀 크루를 찾습니다!


[서비스 소개]

피크는 직원들이 월급날까지 기다릴 필요 없이 일한 만큼 급여를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무료급여 복지 서비스입니다.


[피크의 비전]

  • 피크의 금융 서비스를 통해 2100만명의 근로자들이 경제적 안정과 기회를 갖고 보다 행복한 삶을 사는데 기여하는 것을 꿈꾸고 있습니다.


[현재 단계]

 현재는 풀스택 개발자 한분과 저랑 2명이서 MVP를 개발하여 Close Beta를 진행하고 있고 법인 설립 전 단계입니다. 추가로 글로벌 VC 더벤처스와 Seed 투자를 계획하고 있고 법인 설립 후에는 속도를 내려는 상황입니다.


아직은 창업 전 단계이기 때문에 갖추어진 것이 없는 상태이고 하나하나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피크의 비전에 공감하고 함께 창업 단계부터 성장하는 서비스를 만들어갈 열정과 능력있는 초기 크루를 찾고 있습니다!


[피크 크루를 찾아요!]


피크의 첫 제품의 UX/UI를 만들어주실 프러덕트 디자이너 분을 먼저 찾고 있지만 직군에 관계 없이 피크 성장에 관심 있으신 분이면 환영합니다.


첫 10명의 크루가 피크의 방향을 결정한다고 생각합니다. 피크의 서비스와 조직 문화를 만들어갈 분은 연락주세요! (eddy.kim@peakpay.co.kr)

  • 혹시, 바로 합류하는 것은 부담되지만 피크에 관심 있다면?! 편하게 연락주세요.(천천히 서로 알아가는 과정도 중요하니까요!)

피크

월급날 전에 급여를 받을 수 있는 회사 급여 복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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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어느새 한주의 마지막이네요.

금모닝입니다 :)

오늘의 주요 기술 키워드는 백신/오염흡착/3D프린팅/DX 입니다!

모두들 한 주 잘 마무리하세요~


[2022.05.27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9Yg9Ua


1. ‘신·변종감염병 mRNA백신’ 개발 박차...정부, 9개 과제 선정

2. 화학연, 방사성 폐기물 흡착 성능 280배 높였다

3. "여기 나사 풀렸어요"...기계 상태 감지하는 스마트 금속 부품 개발

4. 한국 스타벅스 디지털 전환, 아이지에이웍스가 맡는다…전략적 파트너사 선정

5. GC녹십자웰빙, 염증성 장질환 예방·치료용 유산균주 특허 출원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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