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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임코치]MVP?MVP!

MVP는 참으로 다양한 영역에 사양되고 있다. 기업, 스포츠, 요식 등 MVP라고 하면 좋은 뜻이라고 직관적으로 받아들이며 다행히도 MVP의 범용성과 상징성이 스타트업 시장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사업의 초석이자 공통의 언어인 MVP를 잘 만들어서 모든 스타트업들이 MVP로 인정 받으며 기분 좋은 출발하기를 기원한다.

MVP 🆕

스타트업 시장에서의 MVP는 Minimum Viable Product라고 부르며 린 스타트업의 저자 ‘에릭 리스’에 의해 만들어졌다. 현재는 고객, 기업, 투자자를 하나로 아우르는 삼위일체의 상징성과 핵심의 위치를 지니고 있다. 기업은 MVP를 통해서 사업 모델을 검증 받아 투자자를 받고 고객의 MVP 소비와 피드백으로 성장한다. 후에 기업의 최소 단위인 구성원 역시 고객과 투자자 역할을 수행하며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중심이 되니 가히 공통의 언어이자 삼위일체라고 부를만하다.

그렇다면 알파와 오메가인 MVP를 어떻게 만들어야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을까?

대표이사가 구상한 핵심 가치 중 우선 순위를 매겨 타인에게 소개 할 때 무엇을❓언제❓어떻게 ❓로 요약할 수 있다. 물론 모든 핵심 가치를 처음부터 완벽한 기술과 수단으로 제공하고 충족시켜 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회사의 실정상 초기인 만큼 선택과 집중이 필수다. 최소한의 전달 할 수 있는 가치를 먼저 실행하라. 아임코치의 MVP는 무엇인지 분석을 통해서 확인해보자.


Core(핵심가치)

아임코치는 모두의 건강한 자립을 위해 올바른 건강관리의 기준을 제시하겠습니다.

Minimum(최소한 가치를)-What

영양제 브랜드의 정보 뿐만이 아니라 성분에 대한 정보를 제공

Viable(실행할 수 있는)-When

빠르고 쉽게 제작 할 수 있는 모바일 웹페이지에서 정보 제공을 기반으로 하고 결제는 제공하지 않음으로 부수 비용을 줄임

Product(제품)-How

영양제 큐레이션 🤖

나에게 맞는 영양제를 직접 고르는데 까지 걸리는 비용들을 해결해주기 위한 서비스

클릭하게 되면 왓츠 힐러라는 새로운 페이지로 이동하게 되어 있고 큐레이션 제품을 결제할 수 있음

영양제 검색 🔍

브랜드에 대한 검색이 주를 이루며 특정 성분이 들어있는 제품을 검색할 수 있으며 결과 선택시 성분을 위주로 설명 및 관련 논문까지 확인 할 수 있게 제공

Routine(재방문)

영양제 성분 분석 논문을 통한 공신력에 만족

큐레이션 제품을 소비하여 효과 체험

Review

어떠한 이유로 해당 약을 큐레이션 했는지 설명이 없음

현재 큐레이션 서비스를 기반으로 정기배송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체가 많음

왓츠힐러라는 페이지를 연동하여 초기 사용에 혼란이 옴

정보 검색이라는 대체 가능하고 단편적인 서비스로 핵심 가치를 전부 전달하기는 어려움

한정된 UI/UX에서 많은 정보를 담을 수 없으니 다른 페이지로 연동이 많이 되어있음

어떠한 이유로 해당 약을 큐레이션 했는지 설명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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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빈

박원빈

전동 킥보드 프로덕트를 동시에 7개나 사용해오면서 발견한 개선점 4가지


왜 전동 킥보드 앱을 7개나 사용해야 했을까?

나는 집에서 지하철역까지 도보로 15분 넘게 걸리다 보니 전동 킥보드를 자주 타게 된다(심지어 한겨울에 손 시려운데도 탈 때가 꽤 있음). 그리고 앱을 무-려 7개나 사용한다. 단 하나의 가치를 얻기 위해서 7개의 프로덕트나 사용하고 있는 꼴이 한 편으로는 어이가 없기도 하고 다른 한 편으로는 그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하다. 그리고 7개 중에서 유독 자주 사용하게 되는 프로덕트에는 어떤 차별점이 있는 건지도 알아보고 싶었다. 따라서 오늘은 오프라인 제품 중심의 전동 킥보드 프로덕트들을 사용해보면서 유저 입장에서 느낀 점들을 적어보도록 하겠다.


(사진: 사용 중인 전동 킥보드 앱, 자주 사용하게 되는 순서대로 나열해 놓았음)




1. 가장 가까이에 있는 킥보드를 고르는 게 최고다

일단 하나의 프로덕트에 정착할 수 없는 이유는 매우 간단하다. 집 근처에 킥보드가 몇 개 없어서 가장 가까운 거를 그냥 타는 게 최고기 때문이다. 매일 집에서 지하철까지 동일한 길을 지나치지만 마주치게 되는 전동 킥보드의 브랜드나 위치해 있는 장소는 항상 다르다. 그래서 모든 앱을 다 열어보며 집에서 가장 가까운 킥보드가 뭔지 찾아보게 된다. 지역별로 상황이 다를 수 있겠지만 내가 자주 다니는 경기도 성남이나 강남, 여의도 등 서울 몇 곳을 봤을 땐 'SWING', 'GCooter', '킥고잉'이 꾸준히 많이 눈에 띄었다.


개선점 1) 장소 및 시간 별로 달라지는 수요에 대한 공급 최적화 하기 (이미 열심히 하고는 있을 듯, 하지만 여전히 가장 중요해보임)




2. 온통 주차 불가능 지역 뿐인 킥보드를 선택하면 최고의 스트레스를 맛 볼 수 있다

만약 여러 종류의 킥보드들이 있어 선택할 수 있다면 중요해지는 것 중 하나가 주차 가능 지역이 넓냐는 것이다. 신나게 킥보드를 타고 달린 후 이제 내려서 약속 장소로 가려고 하는데, 알고 보니 주변에 주차 가능 지역이 없다는 걸 알아차리게 되면 정.말.로. 짜증이 난다(e.g. 'SWING'이랑 'GCooter'는 내가 매일 가는 지하철역 엘리베이터 바로 앞에 주차가 가능한데, '디어'는 그곳에 주차가 불가능해서 여기서는 디어를 이용하지 않는다). 돈을 더 물고서라도 강제로 주차할 수 있다면 그나마 양반이다. 그런 기능도 없어 가능 지역까지 억지로 끌고 갔다가 다시 걸어와야 하는 프로덕트는 바쁠 때 그야말로 지옥이다. 혹은 주차 불가능 지역을 지나갈 때 속도가 느려지면서 시끄러운 알람 소리 계속 나게 되는 프로덕트들도 있다('킥고잉'이 그랬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정확하지는 않아서 확인이 필요하다). 주차 안 하고 그냥 지나가기만 할 건데 그것도 못하게 하나..

(사진: 주차 불가능 지역 예시 - 왼쪽은 'Beam'의 빨간색 빗금으로 표시된 구역,

오른쪽은 '디어'의 말풍선으로 표시된 구역)


개선점 2) 먼저 도착지를 물어보고 주차 가능지역인지 확인해주는 기능을 추가하기




3. 승차감에도 분명히 차이가 있다

킥보드를 단순 재미를 위해서 탈 때도 있지만 보통은 빨리 가야 하는 상황일 때 이용하므로 나는 속도가 빠른 프로덕트를 선호한다. 프로덕트마다 설정되어 있는 최고 속도가 조금씩 다르다고 체감했다. 수치로 측정하지는 않았지만 경험적으로 봤을 때 'Bird'가 가장 빠르고 두 발을 놓을 수 있는 공간도 가장 넓어서 좋다. 반대로 '알파카'는 탈 때마다 엑셀과 바퀴가 잘 연동되어 있지 않은 것 같아 반응 속도가 느리다는 불편함을 느낀다.

(사진: 최고 속도 예시 - '킥고잉'의 주행 모드 설정)


개선점 3) 법률적인 제약 내에서 최적의 승차감이란 무엇인지 정의하고 디자인에 반영하기




4. 앱 핵심 기능인 지도가 불편한 프로덕트들이 있다

앞서 가장 가까운 킥보드를 고르는 게 최고라고 했는데, 가장 가까운 킥보드를 찾기 위해서는 지도를 잘 봐야 한다. 그런데 지도가 회전 기능이 없어서 폰을 돌려서 위치를 파악해야 하는 프로덕트들이 있다('GCooter', '알파카'가 여기에 해당). 자주 사용하는 유저 입장에서는 이거 생각보다 아주 불편하다. 그리고 킥보드를 찾는 행위가 킥보드를 타기 위해서 해야 하는 첫 번째 행동이다 보니, 거의 모든 프로덕트들이 실행하면 첫 화면이 지도로 이루어져 있는데 유일하게 'GCooter'만 자신의 프로필 등의 내용으로 이루어져 있다. 왜 첫 화면을 지도로 하지 않았는지 정말 의문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집 주변에 'GCooter'가 많아서 그냥 타게 된다ㅋ).

(사진: 위 왼쪽부터 차례대로 'SWING', 'GCooter', '킥고잉', 그리고 '알파카', 'Bird', '디어', 'Beam')


개선점 4) 지도에 회전 기능 넣기, 실행 후 첫 화면을 지도로 설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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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현

박경현

미대생의 졸업작품을 가치있게 만들어보자!

메이커로그챌린지 2기로써 적는 4번째 메이커로그이다 ㅎㅎ


챌린지로는 마지막으로 적는 거여서 무엇을 적으면 좋을지 고민하다 

자신이 직접 만들어본 프로덕트에 대한 분석(?)글을 공유해보려고 한다


뭘해야할지 몰라 항상 방황하던 나에게 생각하는 개발자가 되어야겠다고 확신을 줬던 프로덕트이기도한다.

(이 이야기는 마지막에 하겠다.)


프로덕트를 창업까지 생각을 하면서 만들어서 그런지 규모가 매우 큰 해커톤에서 당당하게 수상을 했다.

1 간단한 소개


미대생들의 졸업 작품을 nft화 시켜주고 사람들이 자주가는 카페에

전시를 해주어 미대생의 작품의 가치를 올려주는 프로덕트이다.


2 팀원 🎬

기획자 - (이 분이 우리 모두를 모았음 + 졸업 앞둔 학생)

프론트엔드 개발자 - ( 마지막에 합류해서 기간이 짧았는데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만들어주셨다)

백엔드 개발자 - (마찬가지로 마지막에 합류해서 기간이 짧았는데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만들어주셨다)

블록체인 개발자 - (이 부분을 내가 맡았다 유일하게 학생이었고, 부족한 점이 많았다.)

디자이너 - (사이트에 전시할 그림을 대여 해준 분 그림의 퀄리티가 사이트가 고급져보이는데 한 몫 했다.)


3 철학 🍙

‘미대생들의 작품의 가치를 특정 전문가가 평가하는 것이 아닌 작품을 보는 사람들이 함께 가치를 결정한다‘ 라는 우리의 철학(?)이 담겨있다.


4 가치를 올리는 법 🍙🍙


유저가 작품을 살때마다 1nft(우리가 만든 토큰)를 주는데 이걸 3~4개 정도 모아

DAO(탈 중앙화 투표가 가능한 기능)를 통해 안건을 제시하고 일정 기간동안 과반수이상

사람들에게 찬성을 얻게 되면 안건을 제시한 유저가 원하는 카페에 NFT 작품을 전시해서 모두가 보고 관람할 수 있게 해준다.


카페에 걸리면 예술이 사람들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 들게 된다.
인스타나 다른 SNS등에 사진을 업데이트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작품을 만든 미대생은 유명해지고 그의 작품은 가치가 올라가 더 비싸게 거래를 할 수 있게 된다.


부정부패가 심한 대한민국 예술계에 정면으로 부딪힌 프로덕트였다.

모두가 외면한 문제를 우리가 해결해보겠다 라는게 학생이지만 매력적으로 들렸다.


5 기술적 내용 🍙🍙🍙


일반적인 웹사이트에 블록체인 기술을 향신료 마냥 살짝(?) 첨가했다

kakao의 자회사인 그라운드 x 에서 만든 klaytn이라는 코인을 사용했다.

로그인을 카카오 간편 로그인으로 하는것도 클레이튼과 연관성 있는 것처럼 보여주기 위해서였다. ㅋㅋ


klaytn은 모바일 카카오 안에 KLIP이라는 서비스가 있는데 이것을 사용해서 NFT 거래를 할수있다.


그렇기에 웹사이트에서 폰으로 바로 결제를 하기 위해 opensea 나 ralible처럼

QR코드를 사용해서 연결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web3.js를 사용해서 nft를 거래할 수 있게 만든 스마트 컨트랙트와 연결했다.
(이 부분과 스마트 컨트랙트 작성 부분을 내가 맡았다)


6 예상 수익 모델 🎲🎲🎲

우리의 수익의 대부분은 nft를 팔아주고 얻는 수수료에 있다.

미대생의 작품을 팔아주기 때문에 리스크가 있어서 수수료는 30%로 크게 측정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남대학교, 조선대학교 미대에 가서 실제로 리서치를 한 결과 200명 이상 즉 90프로 이상의 미대생이 기꺼이 하겠다고 했다.
그들의 작품이 그냥 졸업작품으로 한번 쓰이고 버려지는것보다 우리를 통해 자신의 창작물을 알리고 예술가로서 한걸음 더 나아가는게 높은 수수료보다 이점이 크기때문이라고 했다.


추가로 미대생의 그림을 활용한 에코백, 신발, 등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굿즈를 만들어서 판매를 하는 등 작품을 작품으로 보는것에 그치지 않고 하나의 브랜드로 까지 인정받을 수 있게 수익모델을 만들었다.


7 해커톤에서 수상한 이유 - 매우 주관적


1 게임 회사에서 하는 거여서 그런지 90프로이상의 팀이 게임을 만들겠다고 했다 -> P2E게임은 만들기도 힘든데 경쟁도 치열했다


2 프로덕트를 완성시켜서 보여준 팀이 거의 없었다 -> 해커톤의 기간이 한달이어서 모두가 만들줄 알았는데 의외였다.


3 미친 아이디어와 NFT 세계에서 가장 좋아하는 마케팅 

이게 우리가 합격한 큰 이유다. 마케팅이 8할 이상이라는 nft시장에서 다른 마켓플레이스에 없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조화를 이뤘고 미대생이라는 그림실력이 보장된 그리고 예술가가 되고 싶은 분들과 함께하려고 한 nft마켓플레이스였다.



개발자라는 분야를 명확하게 정한 이유


해커톤을 하면서 기획자가 원하는 부분에 대해 바로 수정하고 자신의 의견을 당당히 내는 현업 개발자들을 보면서 처음으로 저 분야에서 일 하시는 분들이 멋있어보였다.


그게 지금 내가 이 길을 걸으려고 노력하는 이유이다.


정한 이유가 허무하다 할수도 있지만 다른 어떤 직업들도 이만큼 심장 뛰게 하지 못했다. 컴공 이었지만 개발자가 되겠다는 확신이 없었던건 어떤 개발자가 되야할지 몰라서 였다.

그리고 팀으로 해커톤 활동을 하면서 생각을 공유하는 개발자가 되어야겠다는 목표를 잡은 것이다.


이번 대회를 통해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수있게 되었으면서 생각을 공유할 수 있는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 어느정도 위치인지 알게 되었다.


만든 사이트 (해커톤에 사용하고 끝나서 따로 관리는 안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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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메이킹은 언제나 일상의 어려움에서 시작되죠

금모닝~

오늘은 일상생활과 밀접한 기술 이슈들이 많이 보이네요!

조금 일찍 공유드려요 ~ :)


[2022.05.13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PlYAO7

( 오늘도 커피 드리는 글이에요ㅎㅎ PC로 접속! )


1. LG화학, "벌써 네번째" 항암신약 FDA 임상 승인...다양한 암종 치료한다

2. 마스크 쓰지 마세요, 코에 뿌리세요

3. SKT, 지능형 서비스 로봇 생태계 활성화…개방형 플랫폼 개발

4. 폐기물 소각 분야 오염 인자, 인공지능으로 잡아낸다

5. SK바사, 장티푸스 백신 '10년 개발 끝' 수출 허가 획득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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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하버드 졸업생이 230+ 리더들을 인터뷰하면서 배운점

원문: https://jessli.medium.com/what-i-learned-from-interviewing-230-people-7bbf7be81f4c

1. 배우는 것에서 동력을 얻는다.

• 돈, 트렌드, 사람들의 인식이 아닌 호기심이 동력이 된다.

• 새로운 환경을 배움의 기회로 여기고 반긴다.

• 누군가 가르쳐줄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먼저 능동적으로 필요한 것을 배운다.

2. 질문을 많이 한다.

• 자신이 모르는 것에 대해 무서워하지 않고 질문을 한다.

• 질문하는 것이 가장 빨리 배우는 방법이라는 것을 알고 활용한다.

3. 사람을 가장 중요히 여긴다.

• 회사, 조직을 이루는 것이 사람이라는 것을 이해하고 인재를 찾고 문화를 조성하는 것에 심혈을 기울인다.

4. 소통은 내가 뭘 말하느냐보다 상대가 뭘 듣는지가 중요하다.

• 상대방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 공감한 상태에서 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형태로 말을 한다.

• 소통할때 어떤 단어를 쓰는지보다 상대방에게 어떤 감정을 전달하고자 하는지에 더 집중한다.

5. 과도하게 계획하지 않는다.

• 현재 가장 흥미로운 분야는 5년 전에 없었던 분야들이다.

• 그렇기 때문에 계획보다는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분야를 빨리 받아들이는 것에 초점을 맞춘다.

6. 신뢰를 쌓는 것은 디테일로부터 나온다.

• 모든 상호작용, 말, 행동들이 모여서 브랜드가 된다

7. 배려가 기본이다.

• 만나는 모든사람에게 진심을 다해 배려를 한다.

• 이야기를 들어주고 존중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도록 진심을 다한다.

8. 첫인상을 중요하게 여긴다.

• 첫인상이 나중의 말과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알고 있다.

• 그렇기 때문에 첫만남에 신중을 기한다.

9. 일자체 보다 일의 맥락을 더 중요하게 여긴다.

• 주어지는 일을 그대로 하기보다는 그 일이 큰그림을 어떻게 돕는지 즉 why를 이해한 후 일을 진행한다.

10. 가족과 건강을 중요하게 여긴다.

• 우선순위를 잘 세우고 이를 실천할 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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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ojin Kim

Woojin Kim

Typed 웨비나 시즌 2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지난달 감사하게도 500분 이상이 참여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던 #비즈니스캔버스 #Typed 의 웨비나 시즌 2 <Essential^>이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을 주제로 카카오벤처스 정신아 대표님, 구글코리아 상무님과 함께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차주 목요일 20:30 에 400분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은 하기 링크에서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

https://form.typeform.com/to/hwVx6f0v

타입드

지식관리 기반 문서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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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서현

김서현

1st 전시> 행간(行間) x SPACE: 따로 또 같이

BTS RM이 관람하고 직접 자신의 인스타에 올려 화제가 되기도 한 떠오르는 작가 박현욱. 프리젠트가 초대했습니다.

전시를 위해 장소 섭외, 컨셉 회의 등등 여러 날을 고민하고 뛰었습니다. 사전 예약한 전시 관람객 대상으로 작가님의 한정판 디지털 판화를 추첨해서 드리니 꼭 참여하세요.


+ 무사히 주최하게 되어 다행입니다. 메이커님들 참 모든게 쉽지 않은 것 다들 알고 계시죠? 우리 서로 화이팅해요!! :)




프리젠트

We are innovating presen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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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김동호

메이커 여러분들의 의견을 물어봅니다! (근데 이제 약간의 홍보를 곁들인 ㅎㅎ)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메이커님들.

커뮤니티형 리서치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 R2C 컴퍼니의 김동호입니다.


오늘 점심을 먹고 산책을 하다가 여러 곳에서 포켓몬 마케팅을 하는 것을 봤는데,

문득 궁금해져서 저희 프로덕트를 활용해 투표를 하나 만들어 돌리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질문이라고 생각하고, 여기 계신 메이커분들의 의견이 큰 도움이 될 듯하여 겸사겸사 글을 써봅니다 :)

>투표 참여하기!<

(PC로도 참여는 가능하지만, 모바일에 최적화 되어 있어 모바일로 보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ㅎㅎ)


여기부터 홍보글입니다 ㅎㅎ----------------------------------------------------------------------

그리고 글을 쓴 김에, 현재 저희 팀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도 간단히 소개드려 봅니다.

지금 저희 팀 인스타그램 계정(@surbay_official)에서 진행하고 있는 릴레이 투표 이벤트입니다!

총 세 가지 질문에 대한 리서치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으니 심심하실 때 한 번씩 생각해보시고, 재미도 있으셨다면 주변 분들께도 함께 물어봐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

1. 월 200 받는 백수 vs. 월 500 받는 직장인
2. 만취상태로 - 교수님/부장님한테 전화 vs. 전 애인한테 전화
3. 둘 중 그나마 나은 사람은? - 만물 MBTI설 전파하는 MBTI 과몰입형 vs. 단어만 들어도 화부터 내는 MBTI 과잉대응형



끝으로, 곧 출시된 저희 팀의 정식 프로덕트, 픽플리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ㅎㅎ

SurBay

Research as a Content! 콘텐츠로 즐기는 리서치, 커뮤니티형 리서치 플랫폼 SurB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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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하

박선하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요!! from 퓨처플레이 New Initiative Group

안녕하세요! 퓨처플레이 New Initiative Group니다 : ) 🌟

New Initiative Group은 Zero to One 신규 사업을 기획-개발-검증하고, 컴퍼니빌딩을 수행하는 조직입니다.

창업가 및 프로덕트 메이커 분들의 생생한 성장 스토리를 듣고 새로운 문제를 찾아 내고자 인터뷰이 모집 안내 글을 공유합니다!

Who❓ 

창업가/프로덕트 메이커!!! (PO/PM/개발자/디자이너/데이터분석가 등)

What❓

- 창업가/프로덕트 메이커가 되기까지 과정과 그 과정에서 겪었던 어려움과 노력들이 궁금해요 🤔

- 앞으로의 성장을 위한 목표와 목표 달성을 위해 하고 계신 활동들을 알고 싶어요 🚀 

When❓

- 인터뷰 예상 시간 : 약 50분 내외

- 구체적인 일정은 구글폼에 작성해주신 내용을 바탕으로 조율할 예정입니다! (인터뷰는 5/12~5/20 사이에 진행)

Where❓

구글밋을 통해 온라인(비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퓨처플레이가 어디서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하신 경우 오프라인 방문도 환영합니다.🙂)

How❓ 

아래 구글폼을 작성해주시면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M6WfXMyPEypii02tPCX8cCPQv2PQb-7_iU1cBJw8QHZajjQ/viewform이번 기회를 통해 많은 창업가/프로덕트 메이커 분들과 새롭게 만나고 소통을 이어가고 싶어요.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분들께는 소정의 기프티콘을 드릴 예정입니다.🙌

작성해 주신 답변이 인터뷰 대상자 조건에 해당하지 않는 경우에는 인터뷰를 진행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인터뷰 진행 여부는 별도로 연락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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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오늘은 기술 트렌드가 풀악셀 밟네요!

오늘은 디스플레이/생명공학/자율주행/기계소재 전반에서 기술 이슈들이 포착되었습니다. 공유드려요!


[2022.05.12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7F9Hkq

( 커피 이벤트 오늘도 하고 있어요. PC로 접속! )


1. 테라헤르츠파로 OLED 실시간 비파괴 검사 가능해진다

2. 구글, '줄기세포 광고 금지조치 완화' 결정

3. 현대차, 자율주행 레벨4 기술 비전 공개

4. 생명연구원, 혈액검사로 알츠하이머병 조기 진단한다

5. 포스코, 미래 교통수단 '하이퍼루프' 강재 공급…기술력 입증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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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

Chris

B2B SaaS 스타트업 Relate 팀의 제품 개발 프로세스

Shape Up: 퀄리티 제품을 만드는 스타트업 제품 개발 프로세스 웨비나

2021년 5월 20일 금요일 오전10시(KST)에 Relate의 정상용(SJ) 대표와 함께 Relate 팀이 제품을 만들어가는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Relate CRM을 만드는 Relate 팀은 Shape Up 이라는 프로덕트 개발 프로세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웨비나 등록하기


Shape Up의 특징

Shape Up 프로세스는 Product Lead 혹은 Product Manager가 개별 제품 팀 (디자이너와 개발자로 구성된,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는 작은 단위의 팀)에게 프로젝트의 방향을 전달하는 수단으로 "Shape"이라는 아주 새로운 형태의, 일종의 프로젝트 가이드라인을 제안합니다.

기본적으로 Shape Up 프로세스의 목표는 자율성을 기반으로 프로젝트의 세부사항에 대한 결정 권한을 폭넓게 위임함으로써 커뮤니케이션 코스트를 낮추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Product Lead나 Product Manager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제품의 전략적인 방향을 고민하는 데에 더 많은 시간을 들일 수 있게 됩니다.


Shape Up 프로세스는 1. Shaping - 2. Betting - 3. Building의 세 과정을 통해 진행됩니다.

  • Shaping, Betting, Building 각 단계별 프로세스와 특징
  • Shape Up을 Relate 팀은 어떻게 수정/보완하여 사용하고 있는가?
  • Shape Up이 좋은 프레임워크임에도 모두를 위한 제품 개발 방법은 아닌 이유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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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클로이

🧪북클럽 [메이커스 랩] : 5월 모집글

메이커라면 실험을 즐길 줄 알아야지😏 from 클로이


🤔 ‘메이커스 랩’이 무엇이죠??

  • 메이커 분들과 함께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는 북클럽입니다!!
  • 프로덕트 기획 및 운영 등을 해보셨으면 아시겠지만, 메이커로서의 라이프는 실험의 연속이라고 생각해요! 그 실험을 좀 더 재미있게, 지속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동료’와 ‘끊임없는 대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했어요.
  • 이런 생각만 하고 있다가, 퇴근길에 문득 “Why not????”으로 가득차서 바로 모집글을 작성하게 되었어요 : )
  • (자세한 이야기가 더 궁금하다면 이번 북클럽에 참여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당신의 성공 스토리를 기대하지 않아요. 성공 여부를 떠나 당신이 어떤 가설(생각)을 생각하였고, 이를 위해 어떤 행동을 했는데, 어떤 결과가 나와 어떤 인사이트를 얻었는지 그 ‘과정’이 궁금해요! (혹은 준비중이셔도 대환영입니당)
  • ✨무언가를 만들고 싶어서 안달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여러분! 메이커스 랩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


👩🏻‍🔬 당장 신청하고 싶다구요?(후다닥)

  • 언제 만나나요? 5월 23일 월요일 오후 8시 - 오후 9시 30분
  • 어디서 하나요? 구글밋으로 만나요🤗 (북클럽 전에 링크를 공유드릴 예정)
  • 어떤 이야기를 나누나요?
  • 이번 달은 📚책 ‘실험의 힘’을 읽어보려고 해요
  • 제로투원,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데이터 문해력 등 다양한 책을 고민해봤는데, 첫 스타트는 전반적인 방법론에 앞서 ‘실험’, ‘가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면 좋을 것 같아 해당 책을 선정하였습니다!
  • 실험의 힘 by 마이클 루카, 맥스 베이저만
  • 책을 읽으면서 함께 이야기 하고 싶은 내용을 메모하고 당일에 각 주제별로 이야기 나눠요!
  • 대화 중간마다 멤버분들의 경험을 나누면 더더욱 좋아요! (사실 이것이 main입니다 :))
  • 서로서로에게 좋은 코멘트, 의견을 말해주어요!
  • 누가 참여하나요?
  •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는 사람, 만들 예정인 사람, 성장시키고 있는 사람을 기다립니다.
  •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다’,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다’라는 니즈를 가지고 있는 사람!!
  • 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해당 메이커로그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 대댓글로 확인 답글 드리겠습니다!
  • 참고사항
  • 정기적으로 운영을 해보려고 하는데, 아직 구체적으로 정해진 사항은 없습니다!
  • 우선은 1회차를 열심히 그리고 재미있게 시작해보려고 해요!


💌 문의사항

  • 이외 궁금한 사항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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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지원

이 개념을 알면 실패는 줄어듭니다! 토스의 한계수용력

안녕하세요! 토스 PO 세션 영상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

사실 저희 팀원들에게 제가 정리해서 공유했던 내용인데, 다듬어서 로깅하려고 정리 해보았습니다.

디스콰이엇 유저분들처럼 자신의 프로덕트를 성장시키기 위해 고민 중이신 분들에게 도움될 것 같습니다. 혼자 생각 정리한 부분이라서, 풀영상을 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영상 링크(https://www.youtube.com/watch?v=tcrr2QiXt9M)


Chapter.0] 개념을 짚기 전에 생각해볼 문제!

당신의 충성 유저들이 어떤 특정 행동을 하는 것을 알게됐다. 그랬을 때 모든 유저로 하여금 해당 특정 액션을 하도록 유도하는게 서비스에 도움이 될까? 예를 들어, 프로필 사진을 충성 유저들은 다 채운다! 그러면 프로필 사진 채우기를 강제하도록 유도하는 것과 같이 말이다.

답은 고민해보실 수 있도록, 맨 밑에 소개하겠습니다 :)


Chapter.1] 한계수용력 정의

해당 영상에서 제시하는 한계수용력의 개념은 웅덩이안 빗물의 크기로 빗대어 표현합니다. 아래 사진과 같은 상황입니다.



위와 같은 질문에 보통은 웅덩이가 패인 정도! 라고 대답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한계수용력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대답이 더 적절할 것입니다.


내리는 비의 양(유입량) 대비 흙으로 스며드는 양(유실량)에 의해 정해진다입니다.

해당 영상에선 유입량을 Inflow, 유실량을 Churn 이라는 단어로 표현했는데요.

이 유입량 대비 유실량이 바로 Carrying Capacity. 한계수용력 입니다. 생태이론에서 실제 사용되는 용어라고 하네요.


이를 서비스 관점에서

Carrying Capacity = New Customers Daily(Inflow) / Lost Customers Daily(Churn Rate) = 한계수용력 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봅시다. 한 서비스에 7,500명이 매일 신규 고객으로 들어오며, 매일 1% 고객을 잃습니다. 그렇다면 이 서비스의 C.C는 7,500/0.01 = 750,000명이며, 해당 숫자가 서비스가 자연스레 도달할 수 있는 고객수(대게 MAU)를 추측할 수 있는 식이 됩니다.

만약 해당 서비스가 현재 MAU 750,000명일 경우, 들어오는 고객이 7,500명이고 나가는 고객이 7,500명(전체 1%)이므로 계속 MAU에 변동이 없을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때 고객의 정의도 중요한데요. 단순히 앱을 깐다고, Active한 유저가 아니라는 것은 잘 아실겁니다. Meaningful Action 을 하는 유저들만을 Customer로 정의해야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건 토스 입사해야만 알려준대요..😂)

제가 아는 서비스 중 하나는 3개 이상 컨텐츠를 소비하는 유저를 Active User 라고 보는 곳도 있고, 영상에선 95% 이상의 Visitor가 꼭 하는 행동이라고 표현했네요. Case By Case!

반대로 Lost Customer의 정의도 중요합니다. 해당 유저가 꼭 삭제해야만 이탈되었다고 할수는 없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케바케인 것 같아, 스스로 고민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Chapter.2] C.C가 왜 중요할까요?

바로 "아무리 마케팅 지출을 늘려, 매일 새로 들어오는 유저를 늘려도 분모의 매일 잃는 유저 비율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 이므로 "결국 750,000명이라는 C.C에 다시 도달할 것이다" 라는 논리로 귀결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Inflow와 Churn Rate를 본질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서비스는 결코 성장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집중해야 할 것은 Churn Rate 입니다. 유입된 유저들이 느낀 문제를 해결하는 확실한 경험을 주어야, 서비스에 유저가 남아있을 것이고 이는 곧 Churn Rate를 줄이는 방향이기 때문이죠.

추가로 불필요한 마케팅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가령 C.C가 750,000명인 서비스가 600,000명 가까이 MAU가 발생할 때는 어차피 자연스럽게 해당 숫자에 도달할 수 있기 때문에, 도달 이전에 광고를 꺼도 된다! 라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토스도 미리 준비하고, 그러했다고 하네요)


Chapter.3] C.C를 활용한 프로덕트 운용 방식

토스의 경우, 초기 간편송금 모델의 C.C가 300만 이라고 하는데요. 이 숫자를 이해하고 있었기에 토스가 C.C에 도달하기 전에, 신용조회 서비스 런칭과 같은 신규 피쳐를 통해 새로운 C.C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합니다(C.C가 1000만이었대요!)

새로운 피처나 서비스를 런칭하면 완전히 새로운 가치에 대한 C.C가 생길 것 입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이 C.C를 늘릴 방법을 찾고, 제시하는 등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제품을 개선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아가 결국 C.C의 개념이 주목하고자 하는 부분은 마케팅이 아니라, 본질적인 문제해결에 집중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새 배너 광고를 띄워도(=Inflow 증가) 우리 프로덕트가 가진 C.C에 한계가 존재한다면, 밑빠진 독에 물붓기와 같은 무의미한 마케팅비 지출만 발생할 것입니다.


그래프로 그리면 좋은 프로덕트는 아래와 같이 그리는게 맞겠네요!

초기 C.C를 가진 프로덕트에 문제 정의와 해결을 통해 C.C를 끌어올리고, 다시 새로운 문제 정의로 해결을 하고! 무한 반복

당근마켓을 예로 들면 초기에는 중고거래로 초기 C.C를 채우고, 서비스 지역을 확장하여 중간 C.C를 채우고, 지금과 같은 커뮤니티화를 통해 최종 C.C에 도달했다고 비유할 수도 있겠네요.(이게 최종이 아닐지도..)


Chapter.4] 그래서 챕터0 정답은..

앞서 제시한 문제 정답 혹시 고민해보셨나요?

저같은 경우, 유저에게 강제한다는 의미가 사실 조금 꺼려지긴 했는데요. 안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었죠.

토스 이승건 대표님의 답은 Yes or No 입니다.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

해당 기능을 도입했을 때, C.C에 악영향을 주면 No 이고, 악영향이 없으면 Yes..

그만큼 C.C가 중요하다는 질문이기도 하겠네요.


잡담

저도 프로덕트를 개발하는 입장에서 많은 조언을 들으러 다니고, 고민해보았던 입장이라 매우 공감가는 내용이었습니다. 최근에 시리즈A 펀딩 받으신 분께 1대1로 조언을 들을 수 있는 자리가 있었는데요.

"네가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 정의가 제대로 서지 않는다면, 무의미하게 들어왔다 나가는 유저만 생길 것이다. 다운로드 수는 높지만, 유저는 없는.."

이와 같은 말씀을 해주신게 기억이 납니다. 앞서 제시한 개념이랑 매우 유사한 말씀이라서 더 와닿네요. 결국 그때부터 다시 정신차리고 문제 정의부터 확실하게 한 문장으로 정리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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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호

이형호

B2B 스타트업의 6가지의 챌린지

디스콰이엇을 우연한 기회에 접하게 되어 눈팅만 하다가 첫 글을 쓰네요.


저희도 포함되는, B2B 스타트업이 자주 받고 있는 6가지의 챌린지에 대한 포스팅 공유드립니다.

(kimchihill 이라는 , 아마도 권도언님께서도 아시는 블로그 일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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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제품은 왜 쓰며, 어떤 문제를 해결하는지
  2. 타겟고객은 누구이며, 어떤 기업중심이고 누굴 설득시켜야 하며, 기업이 얼마나 자주 또 몇명이나 쓰는지
  3. 타겟고객이 우리 제품을 어떻게 알게 되며, 사용경험에 대한 프로세스는 어떻게 되는지, 또 어떻게 개선되고 있는지
  4. 고객들은 구매전에 어떻게 승인을 얻게되는지, 그게 고객마다 다르다면 왜 그런지
  5. 어떻게 유료고객으로 전환시키는지, 이를 위한 어떤 실험을 하는지
  6. 유료고객이 된 이후 어떤 추가 밸류를 줄 수 있는지, 그러려면 어떤 기능들을 추가해야 하는지

.

.

위에 질문들에 대한 kimchihill의 주관적인 답변들인데, 샌드버드 경험을 빗대어 잘 설명해 주신것 같습니다.

모두 머리로는 알고 있지만 막상 실행해야 할 때 큰 어려움을 느낄만한 내용이 맞는거 같아서, 저는 수시로 리마인드 해려고 해요 ^^

모두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지만, 필요하신 분들 도움되시면 좋겠네요.


모든 메이커님들 화이팅.



https://kimchihill.com/2021/09/09/anatomy-of-the-6-key-questions-asked-to-b2b-saas-startups/


매치드

결재자 기반 B2B 영업 매칭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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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바이

그룹바이

그룹바이와 함께할 소중한 동료분들을 모시고 있습니다.

채용 페이지 : https://groupby.oopy.io/hr

회사 페이지 : https://groupby.oopy.io/

22년, 그룹바이와 함께 개발자 채용 시장의 혁신을 만들어나갈 동료를 모십니다.


안녕하세요 :)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개발자 채용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그룹바이(GroupBy)입니다.

그룹바이는 22년 5월 현재,

과학기술원 출신(KAIST, GIST, DGIST) 7명의 동료들로 구성된 팀입니다.

21년 04월 창업을 시작으로 시장 검증을 깊게 진행한 결과 21년 09월 초기 스타트업의 개발자 채용 문제를 해결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사업계획을 발전시켜왔습니다.

22년 04월 사업성을 인정받아 여러 VC에서 투자 제안을 받은 끝에 Primer Sazze, 더벤처스 2개 투자사에서 Seed 투자 유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작은 규모의 조직에서는 구성원 한명한명에 따라 조직의 온도, 조직 평균 값이 결정되는 만큼

그룹바이는 인력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 인생의 Vision을 조직의 Vision에 동할 수 있는, 함께 스타트업의 여정을 만들어 갈 소중한 창업 동료를 구하고 싶습니다.


Seed 단계 스타트업인 상황이라 많은 보상과 환경을 제공해드릴 수는 없지만, GroupBy에서 간절히 필요로 하는 동료 분들에게는 공동 창업자와 동일한 대우의 스톡옵션과 5년 안에 기업 매각을 통한 Exit을 하는 저희의 꿈을 팔아 모시고 싶습니다. (업계 수준 급여 제공)


저희와 함께 하시고 싶으신 분들께서는 페이지 하단의 연락처로 컨택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그룹바이의 귀인을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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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최은영

드디어 시작됐다, 패스트벤처스 START

뭣이라? ★스타트업을 준비중이라고요?

창업자라면 자신 있게 추천드립니다. (신청 홈페이지 클릭) #박지웅 #유니콘 #스타트업

  1. 패스트벤처스 대표 [박지웅, 창업팀 직접 멘토링] "짱부럽" "저도 해주세요 대표님,,,"
  2. 팀이 없다고? [Dio 에서 개발자, 기획자, 마케터 초기 인력 공급해줌] "진짜?" "응, 진짜."
  3. 패스트파이브 [오피스 무료] "와, 시작부터 (싸이) 예술이야~"
  4. [SAFE 투자] - 이게 뭐냐면요, 현재 시점 말고 1년 즈음 넘어서 막 폭풍 성장했을 때 높은 밸류로 쳐주는 방식이에요. 시간을 버는 거죠."미국에 잘나가는 스타트업은 다 SAFE 투자로 한다구!"

국내 초기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중에서는 '짱이다'라고 자부합니다.

검증된 사업 토론 파트너(무려 박지웅 대표님?)가 있다는 건 정말 행운아닌가요? 전 이게 제일 핵심인 것 같은데요..? (저도,,, 해주세요 대표님,,,)

(신청 홈페이지 클릭)

*아, 그리고 추천인 란에 '최은영' 넣어주시면 꼼꼼하게 보겠음 -_-* (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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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우리 메이커들이 트렌드에 가장 민감하잖아요?

기술 이슈 훑고 메이킹 시작하셔요~

오늘은 저 스스로도 흥미로운 이슈가 되게 많네요ㅎㅎ


[2022.05.11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bit.ly/3FAqK3v

( 오늘 글도 커피 이벤트 글이에요. PC로 접속! )


1. 삼성·LG, 디스플레이 혁신 경쟁

2. 동물실험인데 기술수출 4천억…빅파마 사로잡은 암 항체, 국내는?

3. 면역거부반응 없는 인공장기, 3D프린터로 대량생산 가능할까?

4. 지투지바이오, 1개월 지속 당뇨치료제 기술 국내 특허 취득

5. KAIST, 세계 최초로 꽃향기 실시간 가시화 측정 성공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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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ju Park

Haeju Park

채널톡은 어떻게 매년 2-3배씩 성장할 수 있었을까요?

해당 글은 그로우앤베터 블로그에 올라온 채널코퍼레이션 김재홍 공동대표의 인터뷰를 일부 발췌하였습니다.

---

📌 B2B SaaS의 핵심은 좋은 '제품'과 좋은 '세일즈'입니다.

단락:

요즘 대표님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인가요?

 

김재홍 대표:

최근에 저희 팀의 가장 큰 고민은 미국 시장 확장이에요. 지금은 한국과 일본에서만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 사실 B2B SaaS(Software-as-a-Service, 소프트웨어 서비스) 컴퍼니 중에서 해외에까지 비즈니스를 제대로 확장한 케이스가 많지 않습니다. 다행히 채널톡은 한국과 일본에서 매년 2~3배씩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그 흐름을 더 넓은 시장으로 가져가고 싶어요.

그리고, 빠르게 성장하는 많은 팀들과 마찬가지로 ‘사람’과 관련한 고민이 있어요. 사람과 관련한 문제들, 팀을 조직하고 인재를 육성하고 채용하는 것도 매우 큰 고민입니다.


단락:

현재 채널톡 팀의 세일즈 팀 규모는 얼마 정도인가요?

 

김재홍 대표:

팀 전체가 150명 정도 되고, 세일즈 팀 규모는 30% 수준(45명 정도)이에요. 그리고 아무래도 SaaS 컴퍼니이다 보니, 개발자 비율이 50~55%정도로 높아요. 저희의 목표는 매년 이 비율을 유지하면서 팀을 두 배씩 키우는 거예요.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세일즈 조직의 몸집이 더욱 커지게 되겠죠.


단락:

세일즈 팀원을 채용하실 때 어떤 역량을 가장 중요하게 보시나요?

 

김재홍 대표:

가장 중요한 것은 역시 쿼터(Quota, 할당량)를 책임지고 달성한 경험이 얼마나 있느냐예요. 세일즈가 다른 업무와 가장 큰 차이가 있다고 한다면 세일즈는 회사의 생존과 아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거예요. 이게 제대로 되지 않으면 회사가 망할 수도 있다는 거죠. 구석기 시대로 예를 들자면 세일즈는 먹이를 잡아오는 일을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먹이를 정말 구해온 경험이 있는지 없는지가 가장 중요한 것인데, 저는 이 쿼터를 달성하는 사람들은 크게 두 가지 역량과 자질을 가지고 있다고 봐요.

첫 번째는 책임감이에요. 나에게 주어진 쿼터를 어떻게든 책임지고 달성해본 경험을 주로 보고요. 두 번째는 회복 탄력성이에요. 저는 되게 예민하고 신경질적인 사람이 세일즈를 잘하는 걸 본 적이 없어요. 쉽게 말해서, 세일즈 팀원은 잠도 잘 자야 돼요. (웃음) 할 수 있는 걸 다 했는데도 쿼터 달성에 실패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이때 뭐가 문제인지, 내가 문제냐 제품이 문제냐 밤새서 고민하는 게 아니라 푹 쉬고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태도가 세일즈하는 데 엄청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런데 문제는 책임감이나 회복 탄력성을 채용 과정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어요. 그러니까 결국엔 이런 역량을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경험과 사례를 볼 수 밖에는 없죠. 그게 바로 쿼터를 책임지고 달성해본 경험이 있냐는 것이에요.


🧚🏻‍♀️ 채널톡 세일즈 비결 인터뷰 전문 읽기: https://bit.ly/394EuYa

🚀 매년 2-3배 성장하는 세일즈 팀 빌딩과 운영 방법 배우기: https://bit.ly/3FwHQ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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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오늘자 기술 소식 훑고 가셔요!

오늘도 기술 이슈 올려드려요.

오늘 링크 드리는 글도, 댓글 남기시면 추첨으로 커피 드리는 이벤트 글이에요 :)

지금 경쟁률이 높진 않아서, 적어두시면 높은 확률로 받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

내일 또 기술 소식 전해드릴게요!


[2022.05.10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bit.ly/3yo5r3J


1. 한미약품, '급성백혈병' 혁신약 美 FDA 패스트트랙 지정...개발절차 지원받는다

2. 한국전기연구원, 배터리 열 관리 기반 화재 예측 기술 개발

3. 인공지능, 장애인의 입·눈·발이 되다

4. 케이메디허브, 엑소좀 활용 스트레스 진단 기술 개발...특허등록 완료

5. LG화학, 이산화탄소로 플라스틱 원료 만든다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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