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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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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쉬컴퍼니는 아시아 2,500만 뷰티션을 위한 B2B SaaS 솔루션을 만들어나가는 초기 스타트업입니다.


엔젤과 시드를 거쳐 누적 투자금은 약 9억원입니다. 올해 6월 MVP 출시, 하반기 월 매출 1억원, 내년 최소 50억원 시리즈 A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채용 공고는 아래 링크에서 확인해주시고, 많은 관심과 공유 부탁드립니다.


https://abit.ly/joincr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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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비

정단비

집 구하실 때 조용한 곳 vs 편의시설 많은 곳, 어디를 선호하시나요?

혼족의제왕에서 찾아가는 콘텐츠를 위해 뉴스레터 '혼삶레터'를 꾸준히 발행할 예정입니다.

매 호마다 저희의 인사이트를 담아 1인가구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https://maily.so/honjokking/posts/0edd5adc

혼족의제왕.혼삶레터

1인가구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재 주서비스는 뉴스레터 '혼삶레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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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J

TGJ

Simplify - 1

무슨 주제로 얘기 해야 할지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어릴적 일기장 쓰던 때와 완전히 다른 느낌이네요. 익숙해 지기 위해서 하나씩 일이든 행동이든 단순하게 했던 것을 적어보려 합니다.


오늘은 인프라 현황 판을 색깔로 단순화 시키는 회의를 했습니다.

대시보드는 아니구요...시스템 소프트웨어의 가장 큰 장점이자 단점은 기능이 너무 많다는 겁니다. 다루는 영역도 넓고 봐야 할 것도 많으니 당연합니다. 여기다 개발자 주도의 프로젝트가 영업의 요구사항까지 크로스 된다면...

닝겐이 이걸 인지해서 활용할 수 있을까

각자의 언어로 중요한 정보를 얘기하려 하니 시각으로 단순화 시켜 전달하는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사실 누가 불필요한 정보를 내고 싶을까요.

그래서 세 가지 레드🟥, 블랙⬛, 옐로우🟨로 각 임계치에 도달 했을 때 표시를 하기로 했고🟨🟨🟨🟨🟨🟨🟨🟨🟨⬛🟥⬛🟥🟨🟨⬛🟥⬛🟥 이런 화면 구성이 이루어지기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결국 고객이 직관적으로 2초 안에 원하는 걸 느끼게 하라.

유능한 메이커님의 세 가지 색깔 조합 추천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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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Hong

Jenny Hong

1주일간 13번의 유저 인터뷰를 진행하고 배운점

지난주에 총 13명의 유저 분들과 디스콰이엇에서 진행한 메이커클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다. 그 중 기억에 남는 몇가지를 짧게 정리해 봤다.

네트워킹 그룹 나누기

메이커클럽을 시작하기 전부터 계속 궁금했던 부분이 어떤 식으로 그룹을 이뤄야 효과적인 네트워킹이 일어날 수 있을지였다. 처음에는 비슷한 프로덕트 단계(아이디어, MVP 개발, 유저 리서치 등)에 있거나 비슷한 분야의 프로덕트(B2B/SaaS, 소셜, 게임 등)를 만드는 사람들끼리, 혹은 같은 직군끼리 묶는것 정도를 생각해 봤는데, 그 안에서도 네트워킹 목적이 다 다를수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어떤 경우에 누구와 네트워킹을 원하는지 알고 싶었다.

인터뷰 과정에서 이런 내용을 직접적으로 질문하기보다는 메이커클럽에서 진행한 네트워킹 세션에서 아쉬웠던 점에 대한 답변을 통해 파악해보려고 했다. 그 결과를 취합해서 정리해보니 대략 다음과 같이 구분해볼 수 있었다.

여기서 흥미로웠던 부분은 호기심이나 공감대 형성처럼 감정적인 동기로 네트워킹을 원하는 메이커 분들 중 프로덕트에 대한 몰입 정도(commitment)가 비슷한 분들끼리 연결되기 원하는 경우가 많다는 거였다. 예를 들면 사이드프로젝트를 하는 분이 다른 사람들은 프로덕트를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해서 들어왔을 경우 창업자보다는 비슷하게 사이드로 만드는 분들의 이야기를 더 궁금해한다거나, 창업가들이 각자 겪는 문제나 고민을 캐주얼하게 나누고 싶을 경우 창업가로만 구성된 그룹을 원하는 식이었다.

반면 인사이트나 피드백 얻기, 팀빌딩처럼 보다 실질적인 목적의 네트워킹을 원하는 경우 다른 건 다양해도 상관없지만 비슷한 분야의 프로덕트 관심사를 가진 분들과 연결되길 선호하는 분이 많았다. 그리고 모수가 작아서일수도 있지만 같은 직군끼리 네트워킹을 하려는 니즈는 생각보다 많지 않았다. 이런 직군 단위의 커뮤니티는 이미 다른데도 많이 있어서일까 싶기도 하다.

플랫폼 vs 커뮤니티

평소 개발에 몰입하다 보면 내가 풀려고 했던 문제의 본질에 대해 잊어버리기가 정말 쉬운것 같다. 유저 인터뷰를 하면서 다시 한번 깨달은게, 디스콰이엇 사이트에 대한 피드백을 요청했을때 내가 자주 걱정했던 퍼포먼스, 버그, 새로운 기능 요청보다는 더 많이 올라왔으면 하는 컨텐츠의 특성이나 커뮤니티에서 전반적으로 느껴지는 분위기 등에 대한 피드백이 훨씬 많았다. 생각해보면 당연한게 우리는 플랫폼이기 이전에 ‘메이커를 위한 커뮤니티'이다. 우리가 컨텐츠를 자동으로 큐레이션해서 올리는 플랫폼도 아니고 유저들이 직접 컨텐츠를 생산하고 공유하면서 커뮤니티의 색을 만들어가는 곳이기 때문에 플랫폼 자체의 정교함보다 위의 요소가 중요할 수 밖에 없다. 기능 개발은 위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으로만 생각해야겠다는 걸 다시한번 스스로 리마인드할 수 있었다.


최근 현재 단계에서 가장 집중해야 되는게 뭘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확실히 유저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생각을 어느정도 정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번에 얻은 인사이트는 앞으로 새로운 모임을 기획할때 뿐 아니라 디스콰이엇 사이트를 개발할 때도 활용할 수 있을것 같다. 현재는 사이트 상에서 프로덕트나 메이커로그 두가지 포스트 양식에서 파생된 형태의 대화만 일어날 수 있는데, 나중에 커뮤니티적인 기능(팀빌딩 기능, 관심사별 그룹 채널 생성 등)을 추가할 때 참고해봐야겠다.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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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예 Daye Song

송다예 Daye Song

77일만에 1차 MVP 기획부터 검증까지 해보며!

"인턴을 하기 너무 어려운 세상이다"는 생각으로 4명을 모아 1월 16일 첫 회의를 했다. 딱 1달만에 Pain Point를 좁히고 MVP를 챌린지 형태로 기획하여 2월 24일에 챌린지 1기 모집을 시작하였다. 챌린지는 3월 6일부터 시작되어 4월 3일까지 4주간 진행되었다. (챌린지 1기 내용이 궁금하다면? 링크 클릭)

정확히 77일만에 챌린지 1기를 기획부터 운영까지 해보았다.

결과는 모집 단계부터 마무리 단계까지 기대 그 이상이었다. 그리고 우리가 세웠던 1차 가설을 검증했다. 가설은 "(인턴을 지원해서 불합격하는 것보다) 인턴을 지원하는 것 자체가 어려워서 못/안하는 것이 Pain Point일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리고 해당 Pain Point를 해결하기 위해 보증금 형태의 지불 의향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결과적으로 4주간 32,000원의 보증금의 지불 의향이 충분히 있는 문제임을 확인했다.

또한, 도움이 덜 필요한 인턴 준비생도 있을 것이라는 가정 하에 본 코스보다 라이트한 18,000원짜리 코스도 런칭했었는데 1명도 신청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해당 가정은 틀렸다는 것도 검증하였다.


이밖에도 거둔 몇가지 성과를 몇가지 정리해보자면 (여러분의 피드백도 필요해요!),

정량적 KPI (혹시 더 측정해보면 좋을 것이 있을까요?)
  • 참여자 수: 28명
  • 참여자 소속 대학(기관) 수: 11개 이상
  • 챌린지 참여율: 1주차(25/28) - 2주차 (20/28) - 3주차 (15/28) - 4주차 (15/28)
  • 보증금 수익: 296,000원 (환급 후 금액)
  • 인턴 합격 사례: 1건
  • 참여자 만족도: 5.0/5.0 (n=12)
정성적 KPI
  • 아래와 같이 참여자 후기를 얻었고, 이를 통해 나와 팀원들이 2차 MVP도 해보자는 원동력을 얻은 것까지 중요한 KPI 라는 생각이 든다.

인사이트
  • 챌린지 1기를 하며, '인턴 준비생' 중에서도 (1) 당장 1-2개월 내에 인턴을 시작하고 싶은 사람과 (2) 6개월-1년 후에 인턴을 할 예정이지만 지금부터 준비해보고 싶은 사람 의 니즈가 다르다는 것을 파악했다. 2차 MVP에서는 해당 니즈에 따라 코스를 2개로 나누는 실험(가설 검증)을 해보려고 한다.
  • 또한, 대학생의 힘으로 대학생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해나갈 수 있다는 생각도 들었다. 당장 인턴 합격에 몇십만원짜리 커리어 컨설팅이 필요한 것보다는 먼저 인턴을 한 인턴 선배들의 경험을 녹인 자료나 세션 정도가 충분한 도움이 되는 것 아닐까?


이렇게만 보면 시장이 좁다는 생각이 들기는 하다. 하지만, 렛츠인턴의 시작인 '인턴'은 커리어패스 전반에서는 첫걸음 중에서도 첫걸음에 불과하다. 인턴이 필수가 된 세상에서 모든 커리어의 첫시작에 함께 하는 플랫폼이 될 수 있다면 무궁무진한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된다.

한 가지 고민은, 지금의 챌린지 형태는 scale-up을 하기 어려운 형태라는 점이다. 여러분이라면 이런 문제는 어떻게 해결하실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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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사진은 1월 초에 내가 아이디어를 떠올린 뒤 "아 이렇게 해봐야겠다~"라고 써뒀던 뇌피셜 프로세스이다. 77일을 돌아보니 딱 이렇게 진행이 된 것 같다. 진행 과정에서 스텝별로 디스콰이엇에 기록했다면 정말 좋았을텐데(ㅠㅠ) 못했으니, 4월 중으로 회고하며 차근차근 기록해보겠습니다..!

렛츠커리어

인턴 준비생을 위한 인턴 지원 챌린지, Let's 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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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관

이성관

MVP만들면서 제일 기분좋은 순간은 아마도 domain구입?


fastsales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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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ju Kim

minju Kim

여섯 번째 매쉬업 상담소 오픈!

📣여섯 번째 매쉬업 상담소 오픈!📣

안녕하세요!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인 매쉬업엔젤스에서 창업자/예비 창업자분들을 대상으로 사업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매쉬업 상담소>를 오픈했습니다. 매쉬업 상담소는 평소 사업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고민, 투자 유치에 대한 팁 등에 대해 편하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캐주얼한 미팅이니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립니다!

☑매쉬업 상담소 소개 : https://bit.ly/3uJVQkm

☑신청링크 : https://bit.ly/3DwoysF

☑신청 기간 : 2022.4.15 (금) 18:00까지

☑진행 일시 : 4월 마지막 주(한 팀당 50분 내외)

☑ 미팅 방법 : Zoom을 통한 온라인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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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용

정재용

사이드 프로젝트 하고 싶으신가요?

✈️ IT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레딧고' 에서 개발자를 모집합니다! 🔥


📌사이드 프로젝트 하고 싶은데 같이할 사람이 없다면?

📌IT 분야 사람들과 교류하고 싶다면?

📌혼자 하던 개발 공부, 사람들과 같이 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 레딧고는 커리어 솔루션 기업 레디미에서 지원하는 사이드프로젝트 커뮤니티 입니다.

⚡️ 레딧고에서는 기획, 디자인, 개발 분야 멤버들이 모여 함께 프로젝트도 하고 스터디도 할 수 있어요.

⚡️ 레딧고에서 프로젝트 같이하고 개발실력 급상승! 시키세요.


📍 레딧고 신청하기 | https://forms.gle/1QdgQgAjsn5owSY87

📍 신청기간 | 3월 28일 월 ~ 4월 2일 토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 해주세요.

https://bit.ly/36CkbjY


레디미가 뭔가요?

https://www.readyme.kr/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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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김학범

"다른 분들은 어드민, 백오피스를 어떻게 만들까?"

최근 잠재고객분들과 'nodejs 쓰는 분들은 어드민 뭘로 만드실까요?' '장고 어드민 다들 잘 쓰시나요?' 등의 이야기를 나누다보니

다들 어드민, 백오피스를 어떻게 만드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지 않을까 하여, 설문을 기획해보게 되었는데요! 


→ 설문 링크: https://tally.so/r/nP7vdw


작성해주신 내용은 수치화하여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셀렉트 Select

스타트업을 위한 어드민, 백오피스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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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서

임민서

2. 런칭... [벚꽃파티]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희는 하고싶은 것만 하는 인간들이 모인 ‘IKE Crew’ 입니다!

드디어 길고 긴 기획, 디자인, 개발을 거쳐...

3월 28일부터 4월 10일까지 온라인 벚꽃파티가 열립니다!!

와ㅏㅏㅏㅏㅏㅏ👏👏👏👏👏👏👏👏👏👏


장소는 코시국 맞춤 장소! 온라인 게더에서 열립니다~! 게더 이쁘게 꾸며놨으니 놀러오세요~!

(파티 참여시 문자로 게더 링크와 비밀번호 보내드려용)


매일매일 보물찾기도 하고 있어용 💎

벚꽃파티 게더 안의 쪽지를 찾아 화면을 캡쳐하여 관리자에게 보여주면,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보내드립니다!! (매일 선착순 1명)


현재 연인과, 미래의 연인과, 친구들과, 동료와, 익명의 누군가와 만날 수 있는 벚꽃파티!

파티의 제목과 해시태그를 통해 파티에 참여하거나 파티원들을 모집해보세요 🌸


지금 파티 만들러/참여하러 가기! : https://bit.ly/365pA2V

벚꽃파티 참여방법 보러가기! : https://bit.ly/cherryblossomparty-info


**당일 4시에 열리는 선착순 파티도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람!!

벚꽃파티

벚꽃을 보고 싶은 사람 모두모두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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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J

TGJ

걱정 반 설렘 반으로 생애 첫 커뮤니티 글을 작성합니다.

그동안 나름 IT분야에 종사했지만 정보 보안이라는 특성상 그들만의 리그에서 있었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제가 당장에 무언가 엄청난 영향력을 끼친다는 생각보다는 담담히 이야기를 풀어나가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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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김학범

스타트업 어드민을 만드는 5가지 방법

스타트업 어드민을 만드는 다양한 방법이 있을텐데요. 조직, 비즈니스의 상황에 따라 알맞는 방법들이 다를겁니다.

"그 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다르다" 또는 "그 때는 틀렸지만 지금은 맞다" 처럼 말이죠.

개인적으로 알고 있던 어드민 제작 방법들과 장단점 그리고 고민을 담아서 가볍게 글을 써보았습니다.

어드민과 백오피스에 대해 다양한 의견 나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5가지 방법>

1.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개발

2. 프레임워크 (Framework)

3. UI 프레임워크

4. 사내 UI 재사용

5. 셀렉트 어드민

→ 5가지 방법 장단점 보러가기

셀렉트 Select

스타트업을 위한 어드민, 백오피스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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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메이커 챌린지 2기 모집 시작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메이커 챌린지 2기 모집을 시작했어요!


1️⃣ 지원 & 선발 방식

1. 구글폼을 제출합니다.

2. 제출한 구글폼을 통해 인터뷰 대상자를 선발합니다.

3. 인터뷰 결과를 토대로 최종 참가자를 확정합니다. 


2️⃣  진행 방식

1. 디스콰이엇에 업로드 된 프로덕트 리스트를 제공 받습니다.

2. 프로덕트 리스트에서 분석하고 싶은 프로덕트를 선택합니다.

3. 분석한 내용을 메이커로그로 작성해서 공유합니다.


- 1~3번을 매주 1번씩 진행합니다.

- 분석 주제는 유저 플로우, UI, 접근성, IA, 온보딩 프로세스, MVP, 초기 유저 모집 등 프로덕트 메이킹과 연관된 것들이면 모두 가능합니다.


3️⃣  일정

- 구글폼 지원 기간 : 3.31 ~ 4.8

- 인터뷰 대상자 안내 : 4.9

- 인터뷰 기간 : 4.11 ~ 4.15

- 참가자 확정 안내 : 4.16

- 챌린지 진행 기간 : 4.18 ~ 5.15 (한 달)


4️⃣  완료 보상

- 챌린지 완료자에게만 제공될 메이커 챌린지 디렉터리 노션 페이지에 초대해드립니다.


5️⃣  추가 보상

조건 1 : 최소 하나의 메이커로그가 투표 수 10개 이상 달성 시

  - 메이커 핸드북 챕터 [0. 프로덕트 개발 가이드 & 템플릿 소개] 제공

조건 2 : 챌린지 완료 후 프로덕트 업로드 or 업데이트 런칭 메이커로그 작성 시

  - 메이커 핸드북 챕터 [1. 1 Pager] 제공

조건 3 : 업로드한 프로덕트의 투표 수 20개 이상 달성 시

  - (희망 시) 디스콰이엇 뉴스레터에 프로덕트 소개

  - (희망 시) 메이커스토리 진행

  - (희망 시) 라이브 세션 진행


추가 보상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disquiet.notion.site/2-FAQ-dbf8a02224d64743bddc276b3e1edbf7


6️⃣  참고사항

- 메이커로그 2회 미제출 시 챌린지에서 제외됩니다.

- 메이커로그 작성 최소/최대 길이는 자유입니다.

- 보증금/가입비는 없습니다!

- 그 외 궁금한 사항은 stevekwon@disquiet.io 에 문의 부탁드려요.


지원하기 : https://forms.gle/ktwmo7nQKKL8QCtw5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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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디스콰이엇 사례 정리중!

디스콰이엇에서 생겼던 다양한 사례들을 정리하는 중인데요! (사례 정리 링크)

프로덕트 업로드 또는 메이커로그 작성을 통해 경험하신 사례를 제보받으려고 합니다.

아래 리스트에 해당하는 사례들이어도 좋고, 다른 좋은 사례들도 모두 좋습니다!


1. VC/AC 연락

2. 투자 유치

3. 팀빌딩 (구인구직)

4. 제휴/파트너십 문의

5. 초기 유저 유입

6. 프로덕트 피드백

7. 기타


만약 해당 사례들에 대해 제보해 주신다면, 

저희가 사례집을 작성할 때 여러분의 사례도 함께 첨부하려고 해요.


사례집을 통해 메이커의 스토리와 프로덕트가 더 홍보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으니 많은 제보 부탁드려요! 🙌

제보 링크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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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Oscar

1-Pager (언어교육문제)

메이커 로그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신규 프로젝트에 대한 문서 작성.


프로젝트 개요

베이비시티는 새로운 언어를 익히기 어려운(시간,비용,심리적부담 등등)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현재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온 오프라인 강의,어학연수,여행,언어교환 서비스 등을 이용하여 새로운 언어를 익히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방법들은 새로운 언어를 익히는 방법으로 환경이나 상황에 따라 많은 제약(비용,시공간제약 등등)이 발생하여 효율적이지 못합니다.

가장 많이 활용하는 방식인 온오프라인 강의는 많은 비용과 시공간적 제약 및 심리적 부담이 발생하며 언어 교환 서비스는 언어교환을 진행할 때 복잡한 과정과 비효율적인 상황(똑같은 자기소개시간,레벨조절,언어교환 시간체크, 일정조율 등등) 들이 발생합니다.

현재 국내의 직간접적 경쟁 앱서비스로 하이로컬, 링글, 캠블리와 같은 서비스가 있으며 해외의 앱서비스로는 HelloTalk, MEEFF 등이 있습니다. 이 중 국내에서 하이로컬이 15만명 이상, 링글은 10만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며, 북미 등에서 주로 서비스하는 HelloTalk는 약 30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단순히 선생님을 매칭해주거나 언어 교환을 도와주는 서비스는 존재하지만 언어습득 방식의 언어교환 서비스는 아직 없습니다.

저희 팀은 이번 스프린트 때 하이로컬 이용자의 0.1%와 랜딩페이지를 통해 약 100명의 사전 베타서비스 신청자를 모집하여 이 아이디어의 가능성을 검증하고자 합니다. 100명으로 설정한 이유는 매칭 하는데 있어서 각각 50명은 있어야 원하는 시간에 매칭이 자연 스럽게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하기 떄문입니다. 이번 스프린트에서 이 숫자 또한 검증해 볼 계획입니다.

검증하기 위해 크게 다음과 같은 활동들을 할 계획입니다.

  • 베타서비스 신청해주신 사람들을 인터뷰해 보고 이들이 겪고 있는 문제 파악(니즈 확인) →베타 신청시(인터뷰 여부 체크,연락처)
  • 언어습득 기반의 언어 교환을 할 수 시스템 기획 및 제작(솔루션)
  • 하이로컬과 언어교환사이트에 랜딩 페이지 홍보(한국어 고객 유입 채널 검증) → 영어원어민 랜딩페이지
  • 오픈톡방에 랜딩페이지 홍보(영어 고객 유입 채널 검증) → 한국원어민 랜딩페이지
  • 언어교환전 15초 광고 시청(비즈니스 모델 검증)
  • 언어교환 시스템을 이용한 집주인과 여행객들 인터뷰(솔루션,비즈니스모델 적합성 분석)

이 테스트가 실패한다면 그 이유는 다음 중 하나일 것입니다.

  1. 새로운 언어를 익히는 문제는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큰 문제가 아니다.
  2. 새로운 언어를 익히는 문제의 니즈는 확실히 있으나 우리가 매력적인 솔루션을 내놓지 못했다.
  3. 우리 솔루션에 적합한 사용자를 타깃 하지 못했다. (1차 - 대학생 : 코로나로 인하여 어학연수나 해외여행이 어렵다, 언어교육 비용이 비싸다, 언어 습득에 관심이 많다, 관계와 문화에 빠르게 적응한다.)

이유가 1일 경우에는 피봇을 해야 됩니다. 이유가 2일 경우에는 저희 사이트를 사용해 본 유저들과의 피드백 인터뷰에서 배운 것을 바탕으로 사이트를 개선하여 다시 테스트해 보면 됩니다. 이유가 3일 경우에는 사용자 인터뷰를 통한 분석과 우리나라의 높은 학구열에 따른 초,중,고등학생 영어교육과 새로운 서비스의 빠른 적응을 하는 특성을 바탕으로 청소년을 타깃 해서 다시 도전해 볼 계획입니다.

더 자세한 사항 아래 노션 페이지 공유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s://peaceful-skipjack-755.notion.site/1-Pager-3a20ede7b4c5467594858ee6b3d23808

babble

아이가 부모에게 언어를 습득하는 방식을 결합한 언어 교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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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car

Oscar

습관 프로젝트 회고

작년부터 습관이라는 문제를 해결해보려고 사이드 프로젝트팀을 만들고 다양한 것들을 시도해 보고 있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인하여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신규 아이디어를 테스트 하려고 합니다.


  • 여러가지 이유?
  1. 해결하고자 하는 명확한 문제 정의가 부족.
  2.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찾지 못함.
  3. 시간 및 리소스 분배 실패
  4. 팀원에 대한 생각


단순히 문제만 바라보고 접근했던 문제로 인해 명확한 문제 정의가 되지 않아서 초기 팀 협업과정에서의 여러가지 판단 미스와 중요한 가설들을 테스트 없이 넘어가며 제품(서비스)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로 인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이 아닌 단순한 제품을 만드는것에 목표를 두고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있었으며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지만 말할 수 있는 용기가 부족했던거 같습니다.

가장 큰 실패요인은 제가 더 효율적인 리소스 분배와 더 빠른 실행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팀을 이끌지 못했던 점과 비전을 제시하지 못한점, 팀 협업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었던점 입니다.

각자 원하는 것이 있어서 모였기 때문에 팀원들이 당연하게 적극적이며 열정적으로 함께 할거라고 생각했지만 본업을 하는 동시에 진행되는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힘을 내려면 높은 비전을 바라보며 꿈을 가질 수 있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가도록 팀을 이끌어 갔어야 하지만 그렇지 못했던거 같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테스트 하기 전에 이전에 잘못된 것들에 대한 회고를 통해 다시 한번 학습한 내용들을 공유하고 발전하고 정리 하는 시간을 가지며 빠른 학습과 빠른 실행으로 다음 프로젝트를 진행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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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oon Yi

Hojoon Yi

한단계 더 나아가기 위해서 해온것들

작년 1월 영지식 증명을 어쩌다가 리서치 하게 되어서 자연스럽게 영지식 증명에 관한 프로젝트들이나 활용 사례 같은 것들을 보면서 기존에 내가 기획했던 다양한 서비스와 사업들은 지극히 1차원적인 솔루션을 기반으로 기획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존에 저는 Ad-tech, Blockchain, Bio-tech 관련 사업개발이나 리워드 앱 같은 단순한 서비스 기획들을 해왔습니다. 지금까지 항상 시장이나 고객에게 발생한 문제에 가장 최적화된 솔루션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만 집중했다는 생각이 크게 들었습니다.


항상 이해관계를 기반으로 어떤 일을 대신해주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개발해왔지 문제의 본질을 해결해 주는 솔루션은 만들어본 적이 없던 것입니다.


영지식 증명은 저에게 있어서 기획자로서 한 단계 더 나아가야만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뿐만 아니라 제가 하고자 하는 것들을 하기 위해서 단순히 고객 분석, 시장 조사 같은 기본적인 작업에서 멈추지 말고 다양한 새로운 기술들을 자세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공학적인 사고 능력이 필요하다는 걸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영지식 증명을 간단하게 말하자면 내가 어떠한 값을 가지고 있다는 걸 확실하게 증명하면서도 어떠한 값을 노출하지 않는 알고리즘을 뜻합니다. 이런 식으로 만 설명하면 그런 게 어떻게 가능한가 싶지만, 좀 더 자세하게 알아보면 10이라는 값을 알아도 10이 어떻게 계산되어 나온 지는 역산하기 지극히 어렵다는 수학적 논리를 이용해서 값을 사실상 찾기 불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것입니다.


저는 나름대로 기술에 대해서 다른 기획자나 사업개발자보다 이해도가 깊다고 생각했지만 영지식 증명을 리서치하면서 우물 안 개구리보다 못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결국 제가 해왔던 작업들은 솔루션이 아니라 일을 대신해 주는 단순한 서비스 기획이었습니다.


리서치를 마치고 나서 스스로 한 단계 더 나아가기 위해서 영지식 증명 수식을 활용하여 신원증명, 개인 정보 보호 및 활용이 가능한 설루션을 직접 개발까지 진행해 보고자 지난 10월부터 지금 가지 Button systems라는 프로젝트를 혼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메이커로 그는 그동안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어느 정도 구체적인 방향이 잡힌 것 같아서 정리해 보고자 하는 차원에서 작성해 봤습니다.


수식 이해만 1달이 넘게 걸렸다.

저는 수포자입니다. 제곱의 지수가 마이너스일 경우 일반적인 제곱처럼 해야 하는 게 아닌 것도 모를 정도로 수학에 대해서 무지했습니다. 따라서 완전하게 수학을 기반으로 구성된 알고리즘인 영지식 증명의 기본적인 수식을 이해하는 것조차 1달이 넘게 걸렸습니다... 다양한 자료들을 살펴보면서 해당 블로그의 포스트를 반복해서 읽으면서 모르는 용어들을 찾아가며 겨우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사실 잘 이해한지 확신은 없습니다 ^^;;)


코드로 수식을 구현하다.

저는 이전에 잠깐 웹 개발을 독학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 경험을 살려서 제가 개발할 줄 아는 언어인 PHP로 영지식 증명을 직접 구현해 보기로 했습니다.

위 수식을 기반으로 간단한 Sample 코드를 작성해 보면서 제가 이해한 수식을 코드로 구현이 가능한지를 시험해 보았고 각각 개별 서버에서 통신을 진행하며 해당 수식이 증명되는 것까지 구현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이 과정을 진행하는데 2달이 넘게 걸린 것 같습니다. 해당 개발에 대한 내용은 제 노션에 기록해두었으니 관심 있으시면 확인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구현한 코드도 있습니다!)


Python으로 MVP 개발을 시작하다.

이후 PHP로는 여러모로 개발에 불편함이 존재하여 FastAPI를 통해서 MVP를 개발하고자 파이썬을 공부하여서 현재 MVP 개발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이 과정까지 오면서 구체적인 영지식 증명에 대한 내용도 문서화되면서 윤곽이 보이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기존 영지식 증명으로는 제가 원하는 설루션을 개발하기는 힘들어서 추가적인 개념을 넣어서 자체적으로 CWZK라는 영지식 증명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내용은 따로 정리해둔 Button systems Document.pdf 에 상세한 내용과 수식 증명 과정을 정리해두었습니다!


아직 할게 산더미

혼자서 개발하며 직접 새로운 영지식 증명을 기획해 보기도 하면서 이전보다는 한 단계 더 나아갔지만 더 나아가기 위해서 오픈소스로 해당 프로젝트를 발전시키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제 스스로 준비하고 배워야 할 것들이 아직 산더미 같지만 기존처럼 남의 일을 돈 받고 대신해주는 서비스를 만드는 게 아니라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피드백을 받는 과정이 기존에 일하던 것과 비교하기 힘들 정도로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이런 즐거움을 느끼길 굉장히 기대하고 있기 때문에 계속해서 Button systems 프로젝트를 열심히 해볼 생각입니다.

Button Systems

차세대 실존 인물 증명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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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Sprint 10 - 연락하기 기능 업데이트

업데이트 내용

  • 다른 메이커에게 커피챗을 신청할 수 있어요.
  • 프로필에서 원하는 요청 유형을 표시할 수 있어요.

커피챗 신청

지금까지는 다른 메이커에게 연락하고 싶어도 연락할 방법이 없었는데요, 드디어 다른 메이커에게 연락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른 메이커의 프로필 우측 상단에 보면 연락하기 버튼이 있어요. 이를 클릭하면 간단한 메세지와 함께 커피챗을 요청할 수 있어요.

원하는 요청 유형 표시

이번 연락하기 기능을 개발하면서 메이커가 좀 더 자신에게 이런 유형의 요청들이 왔으면 좋겠다는 것을 강조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했어요. 이를 설정하면 다른 메이커들이 연락하기를 클릭했을때 설정하신 요청 유형 중 하나를 클릭하여 연락하는 목표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이메일 알림 설정

커피챗 요청이 들어오면 자동으로 가입해주신 이메일로 이메일 알림이 가는데요, 만약 이메일 알림을 끄고 싶으시면 설정 페이지 하단에서 커피챗 요청 알림 받기 토글을 클릭하시면 되요.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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