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이동연

이동연

팀, 제품, 시장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브런치에서 읽은 글인데,

제가 매일매일 고민하는 문제에 대한 좋은 인사이트를 얻어서 공유합니다.


아래의 내용이 저는 인상적이었는데,

전문을 읽어보시기를 추천해요.

열심히 달리시는 많은 분들에게 특별한 일이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회사가 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시장이 없거나 작기 때문이다.

  • 좋은 팀이 형편없는 시장을 만나면, 시장이 이긴다.
  • 형편없는 팀이 좋은 시장을 만나면, 시장이 이긴다.
  • 좋은 팀이 좋은 시장을 만나면, 특별한 일이 일어난다.


전문 : 팀, 제품, 시장 증 가능 중요한 것은? - 제품 관리자의 자습 노트

헤이버니 heybunny

내 취향에 딱 맞는 뉴스레터만 모아모아 헤이버니에서 읽어보세요! 💌

8
2
TGJ

TGJ

메세지 전달

매일 매일 글 쓰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 인지 디스콰이엇 덕분에 다시 느끼게 되었다.

그간 제품 소개서를 만든다고 에너지를 쏟았더니 소홀해지게 되었다.

쉽네. 이해가 간다.

이 한마디 들으려고 몇 날 몇 달, 아니 내가 제품을 처음 봤던 날 부터 고민했었다.


이제는 주 1회 목표로 수정하고 대신 매일 매일 다른 메이커 분들에 글을 읽고 피드백이 목표다. 이 또한 쉽게 주고 받아서 같이 영감을 나누고 싶다.

4
2
Hyunsol Park

Hyunsol Park

CEO의 역할

디스콰이엇 법인 설립한지 거의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잘 모르고 부족한 점이 정말 많다고 깨닫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아직 타이틀이 의미가 없을 정도로 작고 초기이지만 그래도 저의 책임과 리더로써 마땅히 해야될 것이 무엇인지, 지금 내가 어디에 집중해야 되는지를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최근 CEO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Sam Altman이 잘 정리해놔서 이를 요약해봤어요.

CEO의 역할

  1. 회사의 비전과 전략을 세우는 것

  2. 회사의 에반젤리스트가 되는 것

  3. 채용하고 팀을 매니징 하는 것. 특히 CEO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줄 사람들을 채용.

  4. 자금 조달

  5. 실행 퀄리티를 높이는 것

CEO라는 직업의 특성

  • 보통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필요한 집중도와 업무 강도가 높다. 머릿속이 항상 회사 생각으로 가득차게 된다. 워라벨을 추구하는 사람에게는 안좋음.

  • “무슨 수를 써서라도 해낸다”라는 마인드셋을 가져야 된다. 이를 보여줄 수 있으면 팀원들도 자극을 받고 따라한다.

  • 감정적 롤러코스터가 많기 때문에 멘탈관리를 잘해야 된다.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는 다른 CEO들과 교류하는게 가장 좋은 관리법.

  • 스타트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건강관리를 잘해야 됨.

  • 스타트업은 문제 투성이이다. CEO는 문제가 많아도 미소를 유지하고 팀원들에게 모든게 다 잘 될 것이라는 희망감을 주며 계속 나아가야 된다.

  • CEO는 돈이 조금 더 있었으면, 엔지니어가 더 있었으면 등의 변명을 하면 안된다. 필요한 것을 빨리 마련하거나 없이도 일을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야 된다.

  • 남들에게는 우리 회사가 앞으로 세상에 많은 가치를 만들 정말 중요한 회사가 될것이라는 이상과 낙관적인 미래를 이야기를 하되 CEO 자신은 현실감을 유지해야 된다. 편집적으로 모든 것이 잘못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경계해야 된다.

  • 끈기를 갖고 포기하지 말아야 된다. 너무 많은 창업가들이 조금 해보다가 성과가 안나오면 다른 것으로 넘어간다.

  • 낙관적이여야 된다. 회의적이면서 성공한 CEO는 없다.

  • CEO가 해야되는 정말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회사의 미션과 밸류를 설정하는 것이다.

  • 회사를 창업하는 것은 종교를 만드는 것과 비슷하다. 팀원들이 매일 하는 업무들이 어떻게 미션과 연결되는지 지속적으로 리마인드 시켜줘야 된다.

  • 초기 CEO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 중 하나가 제품 외의 것들에서 혁신하려 하는 점이다. HR, 마케팅, 세일즈, 재무, PR 등 제품 외의 것들에서는 이미 수많은 성공 사례와 데이터를 참고해서 최소한의 창의적 에너지를 써야된다.

원문: https://playbook.samaltman.com/

26
9
이진혁

이진혁

데이터팀(이름 미정) 리펙토링 거의 끝나간다.


요즘은 주로 셀렉트 어드민만 집중하고있지만

처음 시작할땐 '디비계정 공유없이 쿼리만 입력하고 구글시트로 짠' 나오는걸

주력으로 밀고나갔었다. 결과적으론 쿼리툴 대신 이걸쓰는 사람은 없었다.


나 조차도 그냥 디비클라이언트 쓰거나 어드민에 녹인다. 근데 여전히 가끔 쿼리로 엑셀뽑거나 임베딩하는게 필요하고, 목마른 갈증이 남아있어서 ... 데이터팀을 다시 재작성했다. 몇년째 궁시렁대던걸 드디어 해결해보고자 칼을 뽑은것이다.


목표

- 원래 쓰던, 연결해놓은 어드민에서 바로 시작가능할것

- 모든 쿼리가 검색 잘될것 (쿼리 보관도 일.. 뒤적거리는게 일상..)

- 단축키로 즉시 실행하고 에러가 잘나올것 (Cmd+Enter/R, Cmd+S 지원)

- 쿼리 결과는 물론이고 SQL도 공유하기 편할것


난 메모장 같은걸 원한건데. 디비접근제어나 디비툴 SaaS등 막상 써보니 투머치해서 내가 불만족스러웠던거 같다. 우리 회사의 주요 먹거리는 이 프로젝트가 아니지만, 어쨋거나 개발자가 더 이상 운영업무에 치이지 않도록 한줌 모래성을 쌓아본다.

(사진은 노션에 쿼리 결과 넣은 모습)


셀렉트 Select

스타트업을 위한 어드민, 백오피스 솔루션

4
2
김성희

김성희

프로젝트 하고 싶으신가요?

🚀[창업 팀원모집합니다!]🚀


📢기존 컨설팅 비용에 비해 저렴한 가격으로 입시 멘토링을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창업팀원으로 참여하실 개발자 분들 모집합니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마음이어도 괜찮습니다.

- 팀 소개 노션 페이지 : https://sulky-gourd-f2e.notion.site/d07f56bb1e674a7da1b2a0bd2de3ea99


▶ 소개

안녕하세요.

제가 입시를 할때 힘들고 어려워 생각만 하던 것들을 만들어보고자

이 서비스를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입시과정 중 컨설팅과 관련하여 어려움을 겪는

수많은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입시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입니다.


✨입시생이 과연 시간이 많을까요?

✨결정할때 늘 고민이 끊이지 않는다고요?

어떤 멘토와 진행을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방권이나, 전문대학 등의 입시정보가 서울권에 비해

너무 없어서 걱정인가요?

입시정보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곳의 정보를 확실하게 제공합니다.


현재 저를 포함한 기획팀원 3분, 디자이너 1분, 개발자 2분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백엔드 개발자가 필요하여 이렇게 팀원 모집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오픈채팅방으로 연락주세요

(https://open.kakao.com/o/g38fMYwd)

편하게 질문 주셔도 됩니다.


▶ 모집인원

- 백엔드 개발자 2명


▶ 조건

- 서버 관리가 가능하신분

- 배포를 해보신 분

- Spring Boot로 Restful API 개발이 가능하신분

- DB설계와 구축을 해보신 분


▶ 우대

- 채팅 서버 구현을 해보신 분


▶ 문의

- https://open.kakao.com/o/g38fMYwd

2
0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리더, 조직문화, 근무환경에 대하여

What skill set should anyone who wants to be a people leader in this new world of work learn? 를 읽고 인상 깊은 부분들을 저의 경험과 함께 정리한 글입니다.


1. 우리가 일하는 방식이 팬데믹으로 인해 영구적으로 진화했다는 사실을 인식하라
  • 유연성과 자율성에 대한 욕구
  • 자신의 삶을 중심으로 업무를 수행하려는 욕구

저는 대학교 1학년이 끝남과 동시에 팬데믹이 찾아오면서, 팬데믹 이전의 일반적인 업무 환경이나 조직문화에 대해 경험한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함께 일하는 CEO @Hyunsol Park , CTO @Jenny Hong 님이나, 저보다 경력이 많은 분들에게 경험을 묻곤 하는데요. 제 또래를 봤을 때 유연성이나 자율성에 대한 욕구, 자신의 삶이 중심이 되는 경향이 더 많아 보이긴 합니다(편향된 시각일지도요).

이런 사람들을 위해선 무엇이 필요할까요? 우선 제 경험으로 미루어보았을 때, 자기주도적으로 업무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져야 합니다. 자기주도적으로 다양한 것을 시도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이 되려면 팀의 분위기, 실패에 대한 마인드, 팀원 간 신뢰 등 여러 가지가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유연성은 많은 팀이 충족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IT 및 사무직에 한해서 재택근무 & 현장 근무가 유연하게 이루어지는 곳은 이미 많아졌습니다. 여기서 추가되어야 할 것이 자율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팀원이나 부하 직원이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마이크로 매니징 할 것이 아니라 그 팀원이 자율적으로 업무를 잘 할 수 있도록 믿어주는 것이죠. 만약 자율적으로 하게 했더니 업무가 잘 나오지 않는다면, 분명 어떤 어려움이나 문제를 겪고 있는 것이겠죠? 이 타이밍에 소통이 필요합니다. 일이 잘 맞지 않는지, 이 사람의 목표는 무엇이고 회사의 목표랑 일치하는지, 개인적인 문제는 없는지 등에 대해 말이죠.


2. 훌륭한 비동기식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가져라
  • 대면하지 않고도 팀에 영감과 귀중한 컨텍스트를 제공 가능해야함
  • 지식 관리 도구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
  • 효과적인 비동기 커뮤니케이션에 투자하는 것이 효과적

비대면으로 일하는 것이 일반적이게 되면서 비동기식 커뮤니케이션 또한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 되어버렸습니다. 내가 메시지를 보냈다고 해서 상대방이 바로 답장할 것이라는 예상은 하지 않는 것이 당연한 것이지만, 아직은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소통 비용이 많이 발생하게 되죠. 그래서 메시지를 보낼 때, 최대한 자세히 의견/증거/결론 등을 정리해서 보내는 것이 서로에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지식 관리 도구가 중요한 것이고요.


3. 정신 건강을 우선시하는 직장 환경을 조성하라
  • 인간적이고 공감적인 접근

심리적 안전감이라는 제가 작성한 뉴스레터 내의 글을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4. 기쁨에서 슬픔까지 정직하고 완전한 자아를 기꺼이 공유하라
  • 직원들이 리더의 모든 것이 완벽하다는 착각을 하게되면, 스스로 완벽하도록(또는 그렇게 보이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느끼게된다
  • 정서적, 심리적 안전을 확보하여 리더와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하라
  • 인종, 사회적 불의, 정신 건강, 가족 문제 등 팀과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라

저는 디스콰이엇 CEO, CTO 님과 정서적으로 가깝다고 느낍니다. 저희는 업무 외적으로도 여러 가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업무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매번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정해둡니다. 최근엔 가평 청평호로 같이 당일치기를 다녀오기도 했고요. 기회가 될 때마다 인생을 어떻게 살아왔는지, 어떤 고민이 있었는지, 어떤 추억이 있었는지 등 이야기를 하며 사적으로 친밀감을 느끼고 서로에게 편안한 관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이런 과정을 통해 편안하고 가까운 사이가 되다 보니, CEO CTO님도 스스로 어떤 단점과 약점이 있는지 밝히기도 하고, 제가 자연스럽게 깨닫기도 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정서적, 심리적으로 안전감을 느끼고 저의 생각과 고민, 그리고 피드백을 더 편안하게 주고받을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5. 강력한 의사 소통 담당자를 확보하라
  • 대면이든, Zoom, Slack, Discord, 또는 이메일을 통해서든 의사 소통의 명확성과 빈도가 계속해서 중요해질 것

최근에 제가 고민하는 문제 중 하나는 '어떻게 하면 새로 알게 된 사람들을 서로 친하게 만들 수 있을까?'인데요. 시도해 보는 방법 중 하나는 '나(도언)을 중심으로 1:1 미팅을 통해 사람들과 친해진 다음, 잘 맞을 것 같은 사람들끼리 연결시켜주자'입니다. 아직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결과에 대해 알 수 없지만, 확실한 의사소통 담당자가 있는 것은 상당히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 아닐까요? 더 실험해 보고 결과가 나오면 공유해 보겠습니다.


6. 데이터 중심적으로 변화하라
  • 직원들의 참여도, 행복, 생산성 등의 추세를 데이터를 통해 이해해야 한다. 이를 통해 어떤 그룹에게, 어떤 직원에게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한지 알 수 있다.

아직 저희 팀은 규모가 작아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해야 할 니즈가 없긴 합니다. 그래도 한편으론 나중을 위해 이런 부분에 대해 정리를 해둬야 하나? 생각이 들긴 하네요. 또 최근 Flex 웨비나를 들으면서 Flex를 자세히 알게 되었는데, 팀원이 늘어나면 Flex 이용해서 HR 데이터 관리를 해봐야겠어요!


7. HR팀이 모든 사람의 행복을 책임지는 것이 아님을 명심하라
  • 항상 리더가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팀원과 조직의 행복을 위해선 개인이나 하나의 팀이 노력한다고 해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참여하고 있는 모든 이가 노력해야 비로소 얻을 수 있는 가치가 아닐까요?

다만 작은 조직일수록 개인이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큰 것 같습니다. 이때는 자연스럽게 회사의 대표나 중요 임원들의 행동과 생각이 고스란히 조직에 옮겨붙는 것 같아요. 그러니 좋은 조직문화를 통해 팀원들이 행복을 느끼려면 작은 조직일수록 리더와 시니어의 솔선수범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8. 직원이 하는 일이 그들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게 하는지 확인하라
  • 직원들의 목소리에 경청하며 그들이 성취감을 느끼고 있는지 자주 체크하라
  • 재능있는 직원들이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그들의 경력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하라

디스콰이엇 CEO, CTO 님은 저에게 자주 여쭤보세요.

'도언님 일하는 건 어때요?'

'성취감은 느끼고 있나요?'

'일하면서 고민은 없으신가요?'

그리고 저의 생각과 고민을 말씀드리면, 마치 자신의 고민인 것처럼 진지하게 생각하고 솔루션을 제안해 주십니다. 그래서 반대의 경우에도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정말 별거 아니고 어려울 거 없는 대화 같지만, 팀원과 조직에 미치는 효과는 크다고 생각합니다.

기회가 되면 팀원에게 툭 던져보시면 어떨까요?

'OO 님 요즘 일은 어때요?'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9
4
뚜뚜

뚜뚜

메타버스, NFT 무료 강연을 기획했어요!

안녕하세요! 쉽고 재밌는 IT 트렌드 큐레이션 <자습시간>을 운영하는 방송국놈 뚜뚜, 쥬쥬라고 합니다. 저희가 이번에 메타버스와 NFT 연사 두 분을 모시고 인터뷰식 강연을 진행하는데요, 혹시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해보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 2022.4.21.(목) 20:00 김인숙 유니티코리아 대표:: 앞으로 10년 메타버스가 산업을 바꾼다


▶ 2022.4.28.(목) 20:00 성소라 <NFT 레볼루션> 저자:: 반드시 알아야 할 새로운 경제 생태계


행사는 SK텔레콤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에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이프랜드 앱 다운로드 후 아래 링크로 입장하시면 됩니다. 강연은 모두 무료입니다! (참고로 본행사에 앞서, 14일 저녁 8시엔 자습시간 크루들의 <일잘러 커리어 상담소>가 열린답니다:))


누군가에게 꼭 도움되는 강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이프랜드 입장 링크

link.ifland.ai/M3sc


▼ 자습시간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tudy_4days

6
0
이동연

이동연

헤이버니의 1주년을 축하해주세요!

헤이버니를 뉴스레터 카테고리 서비스로 피봇하고 1년이 지났습니다.


때로는 작고, 때로는 큰 장애물을 수도 없이 만나고

어쩌면 답이 없을 것 같은 문제를 치열하게 고민해온 시간들이

생각보다 너무 빠르게 지나간 느낌입니다.


피드백을 주시는 사용자 분들의 목소리에는

어떤 내용이든 항상 반갑고 고마운 마음이 가득해지며,

혹시 놓치고 있는 부분은 없는지 계속 찾아보게 됩니다.


함께 헤이버니를 만들고 있는 모든 분들이 자랑스럽고 고맙게 느껴지는

오늘을 이렇게 기록하며,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단단한 팀웍으로

새로운 1년을 즐겁고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깊어집니다.


헤이버니의 1년, 여러분께도 축하받고 싶어요! ^^

서비스 1주년 웹사이트에도 많이 놀러와주세요!

헤이버니 heybunny

내 취향에 딱 맞는 뉴스레터만 모아모아 헤이버니에서 읽어보세요! 💌

10
2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장기적 관점

"1995년에 출간된 빌 게이츠의 <미래로 가는 길>은 꽤 흥미로운 내용을 많이 담고 있다. 빌 게이츠는 책에서 이렇게 적었다. “우리는 언제나 2년 후에 일어날 변화는 과대평가하고, 10년 후에 일어날 변화는 과소평가한다. 이런 잘못된 판단 속에서 아무 행동도 못 하는 상황에 빠져서는 안 된다."


제가 읽던 책에서 발췌한 글인데요. 상당히 어렵게 느껴지는 듯 합니다. 이해하기 쉬운 예시가 뭐가 있을지 고민하면서, 그리고 곧 다가올 미래에 대해선 기대, 걱정, 계획 등을 하지만 10년 후에 대해선 별로 깊게 생각하지 않는 남자 A에 대한 예시를 정리해봤습니다.


[12살 남자 초등학생 A]

2년 후 변화에 대한 생각 : 2년 후에 중학교에 입학해야한다니... 공부할 것도 많고 더 어려워지겠지? 학원을 다니거나 학습지를 해야될려나? 아니면 내가 하고 싶은 걸 찾아야나?

10년 후 변화에 대한 생각 : 22살? 그때쯤이면 통일했겠지?


[20살 남자 대학생 A]

2년 후 변화에 대한 생각 : 2년 후에 입대라니... 공부랑 커리어는 어떡하지? 일단 카투사 지원해보고, 안되면 병특이나 대학원도 고민해봐야겠다.

10년 후 변화에 대한 생각 : 30살이면 이미 취업해서 돈도 적당히 잘 벌고 살고 있겠지?


20살 이상은 제가 직접 경험해보지 않아서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예시를 작성하면서 생각난 키워드는 '악순환'입니다. 당장 저에게 닥칠 미래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장기적 관점으로 바라보지 않으니 막상 그 시점이 오면 또 방황하고 걱정의 깊이가 길어지게 됩니다. 


그럼 10년 후 변화를 예측해야하는 것일까요? 저는 10년 뒤를 정확히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예측하는 행위는 잘못되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10년 뒤 일어날 변화를 스스로 창조한다는 개념으로 접근하면 어떨까요? 만약 제가 10년 뒤에 교육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지금부터 그에 관련된 일을 시작하면 됩니다. 제가 정말 10년 뒤에 교육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 되어있을지 알 수 없지만, 그 과정을 지속하는 것만이 10년 후 미래를 점점 뚜렷하게 만드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7
0
정단비

정단비

2022년의 첫 제휴 성사

지난해 혼족의제왕이 자취습관형성 서비스를 선보이며 커뮤니티에서 서비스 플랫폼 피봇을 진행한 후 처음으로 타사와의 제휴를 진행합니다.

이번 제휴는 포털사이트 검색 노출의 브랜딩을 위해 새롭게 만든 홈페이지로 이뤄진 성과라 더욱 뜻 깊습니다.

혼족이 너무 힘들 때 대리주부가 도와준다는 컨셉인데 어떤가요?


혹시 대리주부 쓰시는 분 계시면 도전해보세요😎

▶참여하기


혼족의제왕.혼삶레터

1인가구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재 주서비스는 뉴스레터 '혼삶레터'입니다.

5
0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레베뉴마켓 X 디스콰이엇 웨비나]


# 스타트업 자금조달, 어디까지 아시나요?

스타트업 자금조달은 정말 지분투자가 유일한 옵션인 걸까요? 이제 스타트업도 지분 희석 없이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다양한 자금 조달 옵션이 생기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이 더 빠르고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선 어떤 자금 조달 전략과 방법이 필요할까요?


브릿지 자금, 런웨이 확보 등 정식 투자 라운드 이외에 필요한 자금을 빠르게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나누고자 합니다. 글로벌 투자은행에서 국내외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기업가치평가 및 인수합병을 자문한 레베뉴마켓팀과 함께합니다.


—


#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지분 희석 없는 자금이 필요하신 분

🎢 신규 투자 유치 전 브릿지 자금이 필요하신 분

🚀 성장을 위한 빠른 자금 투입이 필요하신 분

💸 투자 유치 시 지분희석을 최소화하고 싶으신 분

💰 원할 때 원하는 만큼 자율적으로 꺼내 쓸 수 있는 유연한 자금이 필요하신 분


—


# 레베뉴마켓은 어떤 서비스 인가요?

레베뉴마켓은 미래의 매출을 현재의 자금으로 현금화할 수 있는 국내 최초 매출 거래 플랫폼입니다. 향후 발생할 매출을 지분 희석·담보 없이 48시간 이내 현금으로 제공해, 스타트업은 빠르고 간편하게 건강한 성장자금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 어떤 Speaker가 함께 하나요?


[도은욱]

레베뉴마켓 Co-Founder & CEO

전 모건스탠리 홍콩 기업금융부 M&A 그룹

스타트업이 지분 희석 없는 자금으로 더 빠르고 더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합니다. 벤처 대출, 반복매출 파이낸싱 등 스타트업에 필요한 자금 조달 옵션을 만들고 있습니다.


—


# 언제 진행되나요?

일시 : 2022년 4월 19일(화) 오후 8시

장소 : 마루180 및 유튜브 라이브

참가 비용: 무료 (소진 시 마감)


—


▼ 웨비나 신청하기

https://uifdcv4hil2.typeform.com/revenue-market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5
0
김학범

김학범

노션으로 가이드 문서 만들기

이번에 저희 셀렉트 팀에서 노션으로 서비스 가이드 문서를 만들게 되었는데요.

여러가지 선택지를 검토하고 고민한 지점들을 공유하고자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SaaS에 대해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해서 다른 분들의 사용기나 피드백을 나누고 싶기도 하네요.

혹시 잘못된 정보나 다른 관점의 이야기, 경험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정보를 빠르게 얻어가실 수 있게, 문장을 간결하게 작성하였습니다.

후보와 장단점

zendesk, intercom, crisp.chat

  • 고도화된 검색을 지원하는 것으로 보임
  • 고객지원, 채팅 서비스 이용 시 활용도가 높아짐
  • 동시에 비용도 커짐
  • 현재는 오버스펙이라고 판단

helpkit.so

  • 노션을 CMS(콘텐츠 관리 시스템)로 사용
  • 레이아웃을 더 편리하게 적용할 수 있음
  • 고객의 피드백을 간단하게 받을 수 있음
  • 서비스 안에 임베드 가능
  • 가격이 저렴하진 않음
  • 기본적인 트래킹을 제공함
  • 콘텐츠 내용 검색이 안됨 (제목만 검색됨. 추후 개선 예정이라고 함)

notion

  • 내용을 빠르게 채우기 쉬움
  • 노션에 익숙한 사람은 누구나 작성할 수 있음
  • 검색 엔진 인덱싱이 가능
  • 페이지 내 검색이 나쁘지 않음
  • 페이지 조회수를 알 수 없음
  • 너무 쉽게 수정되서 실수 가능성이 높음
  • Table of Contents (ToC) 기능이 아쉬움

gitbook

  • 국내 스타트업에서 종종 사용하시는걸 봄
  • 개발자에게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싶음
  • 하지만 최소 사용 인원이 5명이고, 그로인해 가격이 아쉽게 느껴짐

vuepress, docusaurus

  • 배포 프로세스를 타기 때문에 콘텐츠 안정성이 높아짐
  • 동시에 개발지식이 있는 사람만 수정 가능

최종 선택과 이유

notion

  • 추가 비용이 들지 않고, 누구나 수정할 수 있고, 검색 엔진에 걸리고, 내부 검색 결과도 꽤 괜찮고, 이미 사용중인 회사들이 있음
  • 디테일한 부분의 아쉬움들이 있었지만, 크리티컬한 문제는 아니고, 이용하기까지 장벽이 적었음
  • 페이지 조회 측정이 문제였는데, 다른 툴을 활용해서 해결

마지막까지 고민한 툴

  • helpkit.so : 가이드 페이지에 방문자가 늘어나고, 내용 검색까지 된다면 다시 고려
  • oopy.io : GA4와 커스텀 도메인을 써야겠다는 생각이 들면 다시 고려

참고 노션 페이지

채널톡 가이드

Rize 가이드

트래킹

고객이 어떤 기능에 관심이 있으시고, 불편을 겪는 부분이 어디인지 알고자 함.

notionlytics 라는 노션 페이지 트래킹 도구와 super.so, oopy.io 같이 노션 페이지를 감싸는 서비스를 검토했음. (해당 서비스에 GA 설치)

아래는 각각의 장단점

notionlytics

  • 목적에 충실하고 심플하다
  • 가격이 저렴하다
  • 처음에 설치하는데 여러번의 단순작업이 필요하다 (한번에 싹 되는게 아님)
  • 총 30분 정도 소요됨
  • GA로 데이터를 보냄
  • 단, GA4가 아님

super.so

  • 처음 방문 시 코드 블록 내용이 회색으로 처리됨 (컬러 강조가 없어짐)
  • 새로고침하면 다시 정상적으로 바뀌지만 고객에게 크리티컬하다고 판단해서 탈락
  • 적용 시 페이지 로딩이 생각보다 많이 느림. 고객에게 치명적.

oopy.io

  • 가성비도 좋고 기능도 많음
  • 과거에 설정했던 데이터가 모두 날아가서 새로 시작하는걸 고민하게 됨
  • 개인정보, 보안 등의 이슈로 삭제됨
  • GA4도 가능한 것으로 보임

---

결국 누구에게나, 언제나 완벽한 도구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각각의 장단점이 있고, 나중에는 또 다른 도구를 쓰게될지도 모르겠네요.

이 글이 서비스 가이드를 만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가이드 페이지 보러가기

셀렉트 Select

스타트업을 위한 어드민, 백오피스 솔루션

5
12
TGJ

TGJ

기획의 역할

오늘 미팅을 하면서 내가 했던 일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었다.


가장 많이 했던 일은 전달이었다.


개발과 기획의 사이의 기술 전달

제품과 고객의 가치 전달

고객의 목소리를 회사에 전달


메이커들과 전달을 잘 주고 받아서 한 단계 성장을 달성하고 싶다.

2
0
TGJ

TGJ

꽃피는 춘삼월

벚꽃엔딩도 울리지 않는 세월아...


메이커스 여러분들은 벚꽃엔딩 세대가 아닌거 같은데... 실화냐??


이 말투도 아닌가...


벚꽃 나무 아래 야쿠루트 아주머니들이 많더라구요.. 붕어빵 찾기 앱이 생각났습니다.

1
0
장영운

장영운

PMF라는 헛소리

라는 제목으로 글을 써봤어요.


최근 여러 스타트업 종사자 분들과 대화할 기회를 가졌는데 그 과정에서 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경험이 쌓일수록 흔히 말하는 PMF가 별로 중요하지 않는 것처럼 느껴졌어요. 이 글을 통해 제가 왜 PMF는 헛소리라고 생각하는지 정리해봤습니다. 제목을 강한 어조로 쓴 것은 조회수가 더 높게 나오길 바랬기 때문입니다. 😂


글 읽으러 가기

https://brunch.co.kr/@growwithsteven/20

4
3
JD

JD

[시작이반일까-1] 디스콰이엇 프로덕트 공개 한달 후 결과와 느낀점

약 4주전 디스콰이엇에 베타 프로덕트를 공개했습니다


목적: 우리가 제기하는 문제의식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것인가?

  • 원라이너: 이전에 적어놨던 비슷한 메모를 같이 보여주는 정보 수집가의 메모장
  • 첫 문장: 예전에 저장했던, 혹은 무심결에 적어두었던 뭔가가 나중에 도움이 됐던 적이 있나요?

설명을 본 사람들이 클릭을 하는지, 어떤 말을 남기는지 궁금했습니다. 


결과: 700/20/1

다음날부터 트렌딩 프로덕트에 올라갔고 뉴스레터에도 소개가 되었는데요,

어제 기준으로 프로덕트 조회수 약 700뷰, 새 가입자는 20명입니다. (+VC 한 곳 컨택)

가장 중요한 리텐션은 네, 저희와 기존 테스터였던 지인을 제외하면 1명입니다 😇

* 과정에서 저지른 실수: 사용자 트래킹 / 애널리틱스 미비


피드백 정리

피드백 한줄 정리는 현솔님이 대신 해주셨습니다(?)
  • UX가 복잡하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맥OS의 노트 인터페이스를 참조하여 업데이트 했습니다. (앞으로도 사용자 피드백을 계속해서 요청하면서 빠르게 정착해야하는 부분입니다)
  • “핀터레스트의 텍스트 버전”이라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내부에서도 몇번 나왔던 말인데, 외부로부터 이런 피드백을 들으니 지금의 방향으로 조금 더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레슨 / 계획

  1. 애널리틱스를 붙이자
  2. 대부분의 사용자가 가입 이후 활동이 없음. 핵심이 되는 메모 추천 기능을 100명의 사용자에게 경험하게 해보고 관찰하자
  3. 다소 긴 기간동안 MVP를 준비했지만 허공에 삽질한걸수도 있다 🤯. 실제 사용자를 찾아다니자 (반성의 계기: 사이드프로젝트에서 시드투자 받기까지 6개월동안 디스콰이엇을 개발하면서 배운 10가지 - 1편 (disquiet.tech) 등등)


(사용자 확보를 위한) 제품 기능 홍보

플린트는 이전에 적어놨던 비슷한 메모를 같이 보여주는 정보 수집가의 메모장입니다.

지금 제 아카이브 안에서는 어떤 글이 추천되고 있을까요?

조금 전 스크랩한 디스콰이엇의 아티클에 대한 추천 결과입니다. EO 영상이나 가설검증 프로세스를 정리해놓은 글도 있지만, “스탠딩 코미디의 빌드업과도 비슷함”이라는 작년 11월 메모가 눈에 띄네요. 

나중에 글 쓸때 소재로 쓸 수 있을 것 같아서, 앞으로 같이 보기 위해 링크 버튼을 클릭해 쓰레드에 추가했습니다.

우측 탭에 나타나는 추천 내용은 계속해서 업데이트됩니다. 


플린트가 제공하고 싶은 경험은 이것입니다. 내가 기록해놓고 잊어버렸던 아이디어를 재발견 하는 기쁨.

이 기쁨의 빈도가 높아지면, 내 아이디어를 더 빠르게/잘 발전시켜나가게 되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아카이브에서도 비슷한 경험을 해보고 싶은 분들 계신가요?

어디에 아카이빙 하시는지만 알려주세요!

저장은 쉽고, 정리는 어려워. 네트워크 메모 체험하기. (소요시간 2분미만) (google.com)

크리에이터, 기획자, 디자이너, 아이디어, 독서가 등등 아이디어를 수집하고 기록하는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플린트

이전에 적은 비슷한 노트를 같이 보여주는 디지털 아카이브

8
3
TGJ

TGJ

제품 소개서



너는 아직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

너는 아직 나를 왜 사랑하지 않는지도 모른다.

내 생각 꼬깃 꼬깃 하얀 종이 위에 적어본다.

내 마음 화려하게 꾸며본다.

1
0
김중철

김중철

스타트업 미디어 eo에서 예비/초기 창업가를 위한 교육을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eo에서 PO를 맡고 있는 김중철이라고 합니다!

현재 eo에서 예비/초기창업가를 위한 창업 교육 스타포트 4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스타포트 교육은 사업 계획서를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탄탄한 이론 교육과 유명 창업자들의 실제 사례를 묶어낸 실전 VOD 강의가 제공되며, 6주 간 매주 주어지는 과제와 멤버 간 상호 피드백하는 과정을 통해 함께 성장해나가게 됩니다 🔥

총 3개 기수 운영하는 동안 200명의 예비/초기 창업가를 배출했고, 5건의 seed 투자 유치 (퓨처플레이, 프라이머, 카카오벤처스 등 유명 투자사), 14건 이상의 예창패/초창패/청창사에 합격하는 성과를 달성습니다.

지금 바로 4기 멤버로 합류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


모집 기간 : 03.25(금) - 04.10 자정 (이번주 일요일 신청 마감)

모집 인원 : 60명 한정


[참가 신청 바로가기]

https://bit.ly/3uWMnpW

7
0
TGJ

TGJ

Simplify-3


님은 위한 내 마음 하나 하나 뜯어서 들여다보니 무엇 하나 뺄 것 없네.

어떻게 나를 찾게 되었을까? 왜 내가 필요할까?

빨간 마음, 파란 마음 모두 드리고 싶으나 하나라도 제대로 달라고 하네.

하나가 전해지면 모두 사슬처럼 이어지니...당신의 마음,

나와 이어지기 바라며 고객의 가치를 위하여

오늘도 제일 필요한 가치로 다음 줄기를 엮어본다.

1
0
주정림

주정림

제1회 Entrepreneurs League : 롤플레잉을 통한 팀빌딩 아이디어 대전!!

 🔥K-예비창업자들의 창업 DNA가 폭발한다! 🔥


새로운 Role, 새로운 Team, 새로운 Idea 로 창업 활동을 수행해 예비 창업자의 역량을 가시화하고,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는 "세상에 없던 팀빌딩 경험" ✨

시작점만의 시그니처 아이디어톤 E.L. 이 오는 4월 23일 개최됩니다!


여러분은 팀 내에서 어떤 역할을 맡고 계시나요?  

'E.L'에서는 그 역할을 그대로 수행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힙스터, 허슬러, 해커, 전략가, 비전가 중 원하는 역할을 선택하여 아이디어톤에 참여해보세요 

선택은 오롯이 여러분의 몫입니다! 🙌


✔ 경연 주제

: 친환경 전 분야(Sustainability) - 지구와 인류의 지속 가능성을 추구할 수 있는 아이디어


✔ 프로그램 안내

- 행사 일시 : 2022.04.23(토) 14:00 - 20:00 (종일)

- 행사 장소 : 대전광역시 중구 대흥동 "모임공간 국보"

- 모집 기간 : 2022.03.18 (금) - 2022.04.12 (화)

🏆 총 상금 : 900만원 (1등 300만원, 2등 150만원, 3등 100만원 / 총 6팀)


✔ 지원 방법 : 시작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작성!


👉자세한 정보 확인 : https://startingpoint.co.kr/entrepreneurleagueproject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