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SaaS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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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SaaS 스타트업 창업자, 멤버, 고객이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성장하는 모임입니다. 비즈니스/테크 소프트웨어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눠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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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라인

["SaaS와 B2B 서비스에 관심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요.","한국 SaaS, B2B 서비스 모음집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등록을 원하시면 편하게 문의해주세요. 사이트: https://bit.ly/3Nyul7N","국내, 해외 소프트웨어/서비스 관계없이 이야기 나눠요."]

임현우

임현우

나는 왜 이렇게 조직문화에 간절한가?

유년기에서 소년기까지의 경험을 시작으로 15년간의 개발자 경험, 4.5년 동안 IT회사를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나는 왜 이렇게 조직문화에 간절한가? 라는 주제로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 ‘조직문화’에 대해 생각을 정리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그려보려 한다.

 

작성자 정보

🌟루카스

IT회사 운영 중인 만 42세 대표(개발자 출신)

 


 

앞으로의 글들

  1. 창업 전

  2. 창업 초기

  3. 창업 중간 즈음

  4. 현재

    • 그토록 중요 시 하는 ‘조직문화’, 즉 좋은 문화에 기반한 조직은 어떤 성과를 이루어냈는가?

  5. 미래

    • 더 나음을 위해서 무엇을 더 노력해야하는가?

    •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

    • 우리의 미래, 지금 처럼 그리고 나이스데인들에게

 


 

유년기에서 소년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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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남매 중 막내로 태어난 나는 7살 무렵 내가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느낄 때 즈음 나의 옆자리엔 17살 차이나는 큰누나가 날 목욕시키고 있었다.

부모인 아빠는 같이 살지 않았고 엄마는 내가 태어나고 1년 뒤에 돌아가셨다 들었다.

나의 유년기는 이렇게 평범한 환경보다는 조금은 특별한 환경에서 시작되었다.

 

소년기에 접어든 나는 22살 차이나는 큰형, 형수, 조카와 함께 살았다.

많은 것들이 부족했고 불편했고 불안했다.

소년기 막바지에 들어서 나는 행복이란 것이 무엇인지, 무엇이 나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인지 고민할 만큼 조금은 성숙한 아이였다.

 

나쁜 말보다는 조금은 가족들에게 칭찬이 듣고 싶었던 마음 만큼

가족들에게 착한 아이처럼 보이고 싶은 마음 만큼

그래서 눈치가 더 보였던 그 때 그 마음 만큼

그 마음들 크기 만큼이나 행복해지고 싶었고 그것을 찾으려고 애썼다.

 

 

행복을 느끼다

할 줄 아는것 없고 눈치 보는 삶이 당연했던 나에게도 작은 행복이 찾아왔다.

19살 무렵 인터넷 붐이 한창일 때 인터넷 설치 아르바이트를 했다.

 

인터넷을 설치하기 위해선 최종 작업으로 OS 버전별 랜카드 드라이버를 설치해야했다.

당시 워낙 여러 종류의 OS 버전이 있었던 시기이기도 했고 내가 부족했던 탓이기도 했지만 어쨌든 설치는 잘 안됐다. 아니 잘 못했다.

그래도 열심히 땀 삐질삐질 흘려가며 결국 설치하고 인터넷이 되면 작은 일이지만 나에겐 큰 감동이 몰려왔다.

무언가 대단한 전문가가 된 것 같아 내 자신이 멋지게 보였고 이 작은 것에 난 행복했다.

 

이후 컴퓨터로 일하는 직업을 찾았고 개발자라는 직업이 내 첫번째 꿈이 되었다.

그리고 과정에서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결국 난 개발자가 되었다.


 

개발자가 되었다

첫 회사는 게임 회사였다.

좋은 사람들과 다양한 경험을 가진 시니어들이 많았고 어떻게 일을 대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자리를 많이 가지려 노력했다.

그들은 친절히 경험을 나누어주었다.

그들이 나누었던 것처럼 오늘날의 나도 나의 경험을 주변에게 공유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했다.

이 때까지만 하더라도 이런 환경이 좋은 조직문화라고 인식하지 못했고 그냥 당연하게 여겨졌던거 같다.

 

시간이 흘러 조금은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 5~6년의 개발자 생활이 지나면서 나는 문득 개발에 대한 헛헛함을 느꼈다.

그냥 이렇게만 살아가면 행복한걸까? 내가 생각한 행복이 이것만 이었던가?

라는 생각에서 시작해서 또 다른 행복을 느낄 수 없을까? 에 이르렀다.

 

꿈꾸기 시작한 시절을 생각해보면 조금은 배가 불렀는지 모른다.

하지만 그때도 난 더 큰 행복을 계속 찾았던거 같다.

 

많은 고민 끝에 결론은 더 큰 행복을 찾아 ‘개발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이것저것 아이디어들을 끄집어 내었다.

  1. 창업동아리 때 생각했던 아이디어들

    • 전자출판, 사이버부적 등

  2. 새로운 아이디어들

    • 시츠, 지하철 빈자리 판매

    • 앞으로 나란히, 현재 테이블링과 같은 개념

    • 빗물을 이용한 상품

    • 야구를 좋아해서 사회인야구정보를 한곳에서.. 등등

여러 가지를 시도해보면서 ‘아이디어를 제대로 실행해보려면 회사를 만들어야 하는거 아닐까?, 내가 회사를 만든다고?? 라는 두 가지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더 큰 행복을 찾다

모바일 접근성이 극대화되는 시장에서 네이버 유머 커뮤니티 네이버뿜이 PC 서비스를 종료하고 모바일 서비스에 집중하겠다고 선언했었다.

이때 내가 그 데이터를 크롤링해서 PC 버전으로 서비스해보면 어떨까 생각하고 바로 실행해서 한달만에 어느 정도 서비스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반응형 서비스로 PC, MOBILE 모두 서비스하게 되었고 여러가지 사용자 유입에 대해서 고민하고 시도했다.

 

어느 달은 광고 수익이 200만원 정도까지 나왔다.

난 놀랐다. ‘아 이게 되는구나? 정말 되는구나? 야 이거 진짜 재밌네’

나 스스로 너무 놀랐고 엄청난 경험이었다.

이런 경험들이 더해져 무언가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진짜 회사를 만들어야겠다. 라는 꿈을 이 시기에 확고히 가지게 되었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

  1. 회사를 만들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 미래의 서비스를 위해서 먼저 내가 경험한 개발에 대한 정의를 좀 더 구체적으로 해야겠다.

    • 그리고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을 찾을수 있도록 주변 사람들을 유심히 지켜보자.

  2. 나는 어떤 회사를 만들고 싶은거지?

    • 많은 프로젝트의 경험하면서 내가 즐겁게 일했던 유형을 두 가지로 구분했다.

      • 잠들기 직전 ’내일 진짜 회사 가기 싫다.’

      • 잠들기 직전 ‘내일 또 뭐하고 사람들과 재밌게 놀지?’

    • 난 두 번째 유형의 프로젝트가 정말 즐거웠다. 난 ‘내일 또 뭐하고 사람들과 재밌게 놀지?’ 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 회사를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했다.

    •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좋아하는 환경에서 즐겁게 일하면서 놀아야겠다고 생각했다.


 

부족함, 조직문화의 중요성

회사를 만들려면 서비스 운영 경험이 더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곤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회사에 입사하여

결제서비스를 운영하면서 조금은 서비스 운영을 이해하게 되었지만 경영 악화로 6개월 만에 퇴사하게 되었다.

 

이후 입사한 곳은 글로벌 겜블 서비스 회사였고 여러 경험들과 능력을 갖춘 구성원들이 많았다.

그 안에서 기술적으로도 성장했지만 서비스 운영 그리고 조직문화에 대해서도 느낀 바가 많았다.

팀 별로 조직문화들이 매우 달랐고 내가 여태껏 경험하지 못한 문화들을 많이 접했다.

 

어떤 팀은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만들어지는 과정에서 좋은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굉장히 능동적이고 새로운 것들을 많이 제안했다. 그들은 행복해 보였다.

또 다른 팀은 굉장히 수동적이고 개인적인 태도로 접근하는 팀들도 있었다.

그 팀원들은 회사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와 동아리 활동 등 구성원들과 함께하는 시간에도 많이 참여하지 않았다.

 

이 과정을 지켜봤던 나는 이 상황이 참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이게 조직문화가 가진 진짜 힘이구나. 아무리 개인 능력이 좋아도 조직문화에 따라서 이렇게 달라지는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과거에 경험했던 많은 회사에서도 너무 일에만 매몰되어 있었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었다.

 

이렇듯 좋은 조직문화를 만드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이것이 회사를 운영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내가 만들 회사는 좋은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성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를 찾다 :: preah

그를(preah) 처음 만난 것은 타 팀의 술자리에서였다.

처음에는 가벼운 사람처럼 보였지만 프로젝트를 함께하며 그의 진정성과 열정을 알게 되었다.

그는 단순히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이해하고자 했고 질문 할 때도 정리 된 자료와 그림을 준비해 소통을 원활하게 했다.

개발에 대한 자세와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 점점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함께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 이후로 다른 프로젝트를 함께 했을 때도 하루 24시간 중 자는 시간을 제외하고 일하고 공부하며 7~8개월을 보냈다.

그는 7~8년의 경력자였음에도 불구하고 성장하고 싶은 욕구와 새로운 경험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모습에서 짧은 시간에 많은 성장을 이루었다.

이 경험을 통해 그와 함께 일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고 회사를 만들면 함께 시작해야겠다고 결심했다.

 

 

10년 만에 꿈을 시작한 그 이름 ‘주식회사 나이스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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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 함께 일하던 중 친한 동생이 근무하는 회사에서 협력사로 들어올 수 있냐는 제안왔다.

직감적으로 좋은 기회로 여겨졌지만 프리랜서로 계약한지 1-2주밖에 지나지 않은 상태여서 고민이 되었다.

여태껏 쌓아왔던 신뢰를 잃을 순 없었다.

 

어쩔수 없이 동생에게 상황을 설명했고 기다려 준다면 2020년부터 시작 할 수 있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제안했다.

당시 그 회사는 믿고 맡길 협력사가 없어 고민이 많았고 다행히 기다려 준다고 약속했다.

 

이때부터 법인 설립을 시작했고 모든 과정이 처음이고 어설펐지만

2019년 9월 자본금 100만원짜리 ‘주식회사 나이스데이’ 를 설립했다.

이 과정에서 나를 많이 신뢰해 준 동생에게 감사함을 느낀다.

 

초기 인원은 6명이었고 나의 경험을 토대로 우리가 꼭 지켜야 될 좋은 조직문화의 첫 방향성을 설정했다.

‘문화가 기업의 미래를 결정’ 한다는 중요한 가치 아래에 지켜야 할 핵심가치

  • 사람

    • 팀원 간의 마음을 이해하도록 노력

    • 능동적인 태도

    • 짜증보다는 웃음 띈 얼굴로 인사

  • 커뮤니케이션

    • 팀원 간의 의견을 존중

    • 도구를 활용하여 원활한 소통

    • 높고 낮음이 없는 환경에서 다양한 의견이 토론되고 더 좋은 아이디어 탄생

  • 자기계발

    •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시간을 투자

    • 트랜드에 맞는 자기계발보다는 기본을 중시

    • 혼자 보다는 그룹으로 발전

    • 자기계발에 대한 토론을 끊임없이 진행

    • 구성원의 성장은 회사의 성장

 

위의 핵심가치는 시간이 흘러 ‘주식회사 나이스데이’의 미션, 비전, 핵심가치에도 녹아졌다.

  • 미션 : 세상에 스며들 우리의 나이스한 문화

  • 비전 : 모든 기업의 고유 문화를 가치있게

  • 핵심가치 : 열린 소통 지향, 존중과 배려, 책임과 성장, 즐거움 추구

    • 이를 지속적으로 지키기 위해 구성원들이 잘 보이는 곳에 붙여놓은 문구들을 적어본다.

      • 나의 성장이 곧 우리의 성장이라고 믿어요.

      • 그대의 의견을 소중하게 생각해요.

      • 즐거움을 표현하는 것, 문화의 시작이에요.

 

나는 이렇게 매일 하루하루 즐거운 날을 만들기 위한 ‘주식회사 나이스데이’ 를 만들었다.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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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통해 나의 유년기부터 창업 전까지의 경험과 그로 인한 조직문화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했다.

좋은 조직문화는 나를 더 행복하게 하고, 나를 성장시키며, 우리를 성장시키는 중요성 요소임을 강조하고싶다.

이 과정 안에서 우리는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즐겁고 재밌게 일하고 있다.

 

내가 대단한 경영 철학에 의해 좋은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내 경험을 돌이켜보면 조직문화는 단순한 회사 운영의 한 요소가 아니라 내가 살아오면서 추구해온 행복의 중요한 요소였다고 이야기 하고 싶다.

그래서 난 더욱 더 조직문화에 간절하다.

 

다음 이야기에서는 이 과정을 통해 창업 이후의 이야기를 써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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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보다 관심으로 다가가는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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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e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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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인급동을 더욱 자세히 분석하고 싶다면?

SaaS 클럽에 참여 중이신 디스콰이엇 유저 분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인플루언서 마케팅 플랫폼 '피처링'에서 근무 중입니다.
피처링(데이터이펙트)에서 매달마다 유튜브의 인기급상승동영상(인급동)을 총망라하는 인사이트 리포트를 발간 중인데요!

11월 인급동 리포트가 오늘 발간되어 무료로 공유 드리고자 합니다.

인플루언서 데이터, 콘텐츠 데이터를 자체 분석하는 피처링 AI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분석했고, 가장 많은 조회수를 얻은 콘텐츠, 가장 많은 인게이지먼트를 얻은 콘텐츠 등 여러분들께 인사이트가 될 만한 내용들을 담았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읽어보시고 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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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프로덕트 매니저의 첫 고객 미팅 후기

고객 미팅을 통해 우리의 목표 고객은 어떤 고민을 가지고 있는지, 우리는 고객의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생각을 product manager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나이스데이의 프로덕트 매니저 캐롯입니다. 👨🏼‍🌾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 바질리를 오픈한 지도 벌써 3주의 시간이 지났네요. 짧은 시간이지만 소소한 개선과 운영을 위한 준비를 위해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중, 고객님으로부터 먼저 연락이 와서 서비스 소개 미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얼떨결에 처음으로 고객님을 만나 뵙게 되었는데요. 과연 고객님은 우리가 세운 페르소나와 어느 정도 일치했을까요? 우리가 예상한 문제를 가지고 있었을까요? 우리는 그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었을까요?

오늘은 바질리 출시 후 처음으로 경험한 고객 미팅 경험을 공유해 보려 합니다.

어떻게 만나게 되었나요?

서비스 출시 전후로 별도의 광고를 집행하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나이스데이의 구성원분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Branding TF(일명 btf)에서 오픈 전부터 꾸준히 조직문화와 관련된 아티클을 여러 채널에 발행해 주셨는데요. 이런 꾸준한 활동의 결과로 고객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btf 최고!)

스크린샷 2024-10-20 오후 6.00.21.png서비스 기획 초기 단계에서 바질리의 고객 페르소나를 위와 같이 정의했었습니다. 이번에 먼저 연락을 주신 고객님은 44명 규모의 스타트업에서 근무하시며 조직문화에 관심이 많으신 피플팀 리더분이셨습니다.

스크린샷 2024-10-20 오후 5.44.29.png저희 대표님의 링크드인 계정으로 먼저 DM을 보내주신 고객님의 메시지입니다. 고객 페르소나와 비슷한 규모의 회사에서 근무하고 계시며 조직문화에 대한 관심까지 부합하여 많이 놀라웠습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페르소나와 비슷한 고객은 우리 서비스에 관심을 가질 것이다.’ 라는 하나의 가설도 어느 정도 검증된 것 같아서 더 큰 의미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어떤 얘기를 나누었나요?

  1. 서비스 개발 히스토리와 제작 과정

  2. 나이스데이의 조직문화

  3. 서비스 소개 및 기능 시연

  4. 질의응답

먼저 바질리 서비스의 개발 히스토리를 소개해 드렸어요. 서비스를 만들게 된 계기와 과정, 나이스데이의 조직문화에 대해 간략하게 전달드리고 서비스 소개서와 함께 현재 나이스데이가 사용 중인 바질리 스페이스를 통해 기능 시연을 진행했습니다.

이후 고객님이 가진 고민과 함께 바질리에 대한 질의응답과 조직문화에 대해 약 2시간의 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고객이 가진 문제는 무엇이었나요?

구성원들이 관리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게

  • 고객님의 회사에서는 작년부터 HR 솔루션 서비스를 이용하고 계시는데요. 이전에는 별도의 관리가 없던 근태 부분에서 출근과 퇴근을 등록해야 하다 보니 구성원분들이 ‘우리를 관리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고 합니다.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

  • 법정근로시간 준수 등 HR 업무에는 구성원들의 실 데이터가 필수입니다. 출퇴근 시간과 함께 근무 시간 등 근태와 관련된 데이터를 필요로 하셨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이원화

  • 구글캘린더, 슬랙 등 기존에 사용 중인 서비스와 중복되는 기능들에 대한 고민이 있었어요. 기존에 업무 관련 일정과 소통 기능을 위해 사용 중인 서비스가 있는 만큼 바질리에서 제공하는 일정, 피드 기능을 사용하게 될 때 발생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이원화’를 우려하셨습니다.

고객 미팅으로 느낀점은 무엇일까요?

1. 서비스 컨셉이 고객의 문제를 100% 해결해 주지는 않는다.

바질리가 구성원을 관리의 대상이 아닌 관심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관점에 고객님께서는 많은 공감을 해주셨습니다. 그에 반해 실제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가 있는 상황과 기존에 사용 중인 다른 서비스들과 중복되는 기능들은 도입을 고민하게 만든 부분인 것 같았습니다.

B2B 서비스 도입은 회사 차원에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기존의 HR 서비스를 대체하는 의사결정을 내려야 하는 만큼 동료분들과 함께 긍정적으로 검토해 보겠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2. 우리가 정의한 것 이상으로 많은 고민과 문제를 가지고 있다.

바질리는 실사용자인 구성원들에게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데 구매자인 경영진이나 인사담당자도 ‘구성원’으로 바라봤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꼭 필요한 ‘관리’의 영역도 존재하고, 이 또한 해결해 줄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기 위해 구성원의 근태와 관련된 근무/휴가 관련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을 우선순위를 높여서 구현하여 'HR 담당자' 분들의 요구사항도 충족시켜드릴 계획입니다.

우리는 기존의 관리 중심의 HR 서비스가 가진 문제를 풀기 위해 조직문화 활성화라는 차별화를 선택했습니다. 자율과 공유, 활발한 상호작용, 즐거운 공간의 가치를 제공하여 서로 관심을 가지는 조직문화 형성에 도움이 되는 서비스를 목표로 했는데요. 고객이 가진 첫 번째 문제에는 부합하는 부분이었지만 이 외에도 고객이 가진 문제는 훨씬 더 다양하고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데이터는 고객이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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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에서 의사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그중 고객이 가진 고민과 문제가 가장 중요한 데이터라는 걸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고객의 목소리를 통해 우리를 비추었을 때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았던 많은 문제들과 개선사항들이 보인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바질리를 함께 만들고 운영하고 있는 동료분들과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해 드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보겠습니다.

주니어 PM의 첫 고객 미팅 경험담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basily

관리보다 관심으로 다가가는 조직문화 활성화 플랫폼 basily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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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성

이기성

현장엔 없던 현장업무의 시작점, 원팀웍스

현장을 일터삼는 근로자 1000만 시대,

스마트폰 앱 홍수를 넘어 상당 직종 존폐를 위협하는 AI 시대인데,

​'카톡으로도 문제없다'고 하는 상황이 의아해서 시작한 원팀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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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업무협업서비스 가운데 책상머리 용은 있어도 현장일터 용도로는 어림도 없다는건

자못 놀라운 사실이었고, 그래서인지 '이거 한다고 더 주는거 아님 이대로 냅둬'라는 반응입니다.

그렇게 별거 없는 일용직 취급이 당연하고도 의아한 업계의 시각이 당황스럽습니다.

​

'아주아주 쓰기쉽게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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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현장에서 쓰일만한 가치가 있도록 쉽게 사용하게 만들어 설득해보자.’

그렇게 아날로그에서 멈춘 현장노동시장의 디지털전환도 함께 리드해보겠단 포부와 혼의 의지로

시작했습니다.

막상 현장은 녹녹치 않았고 불편한 시선이 가득합니다.

중장년의 현장 파트너들에게 협업툴이란 자체가 생소했고 카톡과는 또다른 사용성으로의

접근은 설명조차 대단한 한계였으며 가입부터 작업등록 등의 CS가 상당한 나날들입니다.

영업을 돕는 파트너사는 디지털전환에 인색한 현장 상황에 곤욕스러운 모양입니다.

더딘 시장진입과 성장수치 확보의 어려움은 투자유치 초반에서 늘 고배중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원팀웍스는 지난 1년여간 20여개의 장기운용 현장에 도입되었고 10여개 도급 파트너사와

협력제휴를 만들어 왔고 다양한 작업현장에서 의미있는 검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얼마전 일종의 '3차(?) 존버'를 위한 혹한의 겨울살이 모드로 전환, 외부 홍보에 전력하며

함께할 마케팅 조력처를 찾고 있습니다.

분명 시장이 설득되는 열린 결말을 확신(!)하지만, 한편으론 별별 위기플랜을 상상하는

매일을 인내합니다.

이게 맨땅의 스타텁 맞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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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웍스.건물관리 한남볼보빌딩 - 현장작업관리.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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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팀웍스.일산동구 도시공원관리 - 공원청소운영.png

원팀웍스가 한 해를 앞두고 있습니다.

여전히 배고픈 상태에서 새로운 파트너를 찾으며 끈질기게 시장을 설득중입니다.

시대상황은 고무적이나 여기 산업군의 혁신은 더딥니다.

함께 달려주는 파트너사에 무한 감사 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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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김학범

어드민 문제를 지금 해결할 수 있게 돕습니다.

셀렉트 24년 9월: 연결 설정과 새로운 컴포넌트 옵션Photo by Federica Galli / Unsplash

안녕하세요. 셀렉트 김학범입니다.

셀렉트 어드민은 고객분들의 문의와 피드백을 중심으로 팀과 기업의 상황, 성장단계별로 알맞는 연결, 접근 제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에는 기존 인프라에도 적용 가능한 SSH 터널링 연결 방법과 IP 제한 UX를 개선이 있었습니다.

동시에 더 다양하고 복잡한 화면과 결과물을 만들 수 있게 새로운 컴포넌트와 연동 및 데이터처리 방법을 추가하였습니다.

어드민 개발에 대해 고민중이시라면, 셀렉트 어드민의 이번 업데이트를 함께 살펴보세요.

연결 및 IP 설정

SSH 터널링 연결방법을 지원합니다. 예를 들면, 네이버클라우드의 Cloud DB 연결등에 활용 가능해요.

IP 차단 정책을 개선하였습니다. 전체(All) 환경에 적용 가능하고 JSON으로 수정할 수도 있습니다.

새로운 컴포넌트와 옵션

더 다양한 입력 폼(form)을 지원합니다. 조회 필터 또는 데이터를 입력하여 추가할 때 활용해보세요.

데이터를 추가할때 단계를 나눠서 입력할 수도 있어요.

상단 메뉴를 설정하고 배지 옵션(badgeOptions)을 추가할 수 있어요. 주요 메뉴를 상단으로 정리하고, 주문내역이 상태별로 얼마나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어요.

연동 지원

셀렉트 어드민은 API 활용이 가능합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오늘도착보장 주문수집을 지원하였습니다. 연동 관련 도움이 필요하시면 셀렉트 팀에게 문의주세요.

기타 개선사항

안전하게 export된 환경변수를 requestFn, responseFn에 활용합니다.

공통 상세정보를 가져와 하위 여러개 블록을 표시할 수 있어요.

서버 이미지를 표시하거나, 서버 파일을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어드민, 사내 시스템, 파트너센터 구축에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셀렉트 팀에게 문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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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민

서경민

쌓여가는 작업 속에 중복된 작업이 있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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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쌓여가는 작업들 속에서, 새로운 작업을 추가할 때마다 이미 등록되어 있는 중복 작업일까 고민한 적 있으신가요?

이제는 더 이상 고민할 필요 없습니다! Riido에서 버튼 클릭 한 번만으로 유사한 작업을 검출해줘요.
작업 정리하는 시간은 줄이고,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특히 저희 팀에게 정말 필요한 기능이어서 작업하는 동안 정말 설렜었는데요, 덕분에 저희 팀은 벌써 매일 사용하는 기능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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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chard Kim

Richard Kim

반갑습니다.

뉴스레터 잘 보고 있습니다.

백사장 어딘가에서 드러나지 않은

진주를 발견 하는 즐거움과

발견 후의 기쁨이 있습니다.

잘 선택한 SaaS 하나

열일 하는 동료들보다 낫지는 않겠지만

아쉬운 상황은 덜 맞을 수 있다고 봅니다.

필요할 때를 위한 행운과

평화가 늘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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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rvis

Jarvis

Searchweb 서비스? 시작은 했지만... (4)

안녕하세요. 컴퓨터공학에 재학 중인 평범한 4학년 대학생, Jarvis 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Searchweb의 MVP를 소개하고, 사용자 피드백을 받은 내용을 공유했는데요.

이번에는 마침내 Searchweb 서비스를 런칭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MVP와 크게 달라진 점은 없지만, 런칭 자체가 큰 도전이자 첫걸음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Searchweb의 서비스 방향성과 목적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지난 포스팅에서 사용자가 주신 여러 피드백을 통해 서비스의 개선 필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요 피드백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사용자 피드백

  • "어떤 효율성과 편의성을 주기 위해 이 페이지가 존재하는지 잘 모르겠다. 사이트의 설명을 하나하나 읽는게 불편하다."

  • "사용자가 능동적으로 컨텐츠를 찾는게 아니라 서비스에서 적극적으로 보여줘야 할 것 같다."

  • "새로운 툴(웹사이트 서비스)을 배우는 것은 진입장벽이 너무 높다.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굳이 새로운 툴을 배우기 위해 찾아보지 않을 것 같다. "

  • "어떤 사용자가 언제 어떻게 써야 하는 서비스인지 모르겠다."

  • "북마크 기능은 브라우저 북마크 대비 어떤 점이 좋은가?"

이러한 피드백을 받고 나서 저는 Searchweb 서비스의 목적을 확실히 하고, 누구를 위한 서비스 인지를 제대로 정의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서비스의 목적/타겟 재정의

초기에는 범위를 넓게 잡아 모든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를 타겟으로 했으나, 디자이너를 주요 타겟으로 좁히기로 결정했습니다. MVP의 반응과 시장 수요를 고려했을 때, 특히 디자인 레퍼런스에 대한 수요가 있는 디자이너들에게 더 적합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했습니다.

(물론 상당히 소수의 인원에게만 검증해서 더 필요할것같긴합니다.)

▶초기 서비스의 목적

-프로젝트나 과제를 진행하면서 생산성을 높이는 툴(웹사이트)을 손쉽게 찾고, 효율적으로 자료를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었습니다.

초기 타겟: 프로젝트나 과제를 진행하는 기획자, 개발자, 디자이너

▶수정된 서비스의 목적

디자인 작업 시 창의적인 영감을 얻고, 디자인 트렌드를 파악하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디자인 레퍼런스를 제공하는 것이 서비스의 핵심 목표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들에게 맞춤형 레퍼런스 사이트와 관련 자료를 제공함으로써, 그들이 더 효율적이고 창의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합니다.

수정된 타켓: 디자인 레퍼런스 사이트를 필요로 하는 디자이너

앞으로의 방향성

  1. 개인 맞춤형 추천 기능 강화: 현재 개발 중인 이 기능이 추가되면 사용자가 능동적으로 정보를 탐색하지 않아도, 개인화된 콘텐츠를 바로 제공받을 수 있게 되어 서비스의 핵심 가치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디자이너 특화 기능 추가: 디자이너들이 자주 찾는 레퍼런스 사이트나 자료를 통합 관리하고, 각종 디자인 트렌드와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이를 통해 디자이너들이 새로운 영감을 쉽게 얻을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만들 계획입니다.

  3. 사용자 경험 개선: 사이트 설명을 읽는 불편함을 줄이고, 직관적으로 정보를 탐색할 수 있는 UX/UI 개선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PMC S24를 마치며

처음에는 "내가 글을 잘 쓸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며 PMC S24에 참여할지 말지 많은 고민을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용기를 내어 참여하고, 직접 제 생각과 Searchweb 서비스에 대해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서비스의 방향성이 점차 명확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며 피드백을 받는 과정이 저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그 덕분에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이 정말 소중한 기회였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아직 Searchweb은 최소한의 기능만을 갖춘 상태로 런칭했지만, 이는 단지 첫걸음일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발전하는 Searchweb의 모습을 기대해 주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earchweb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이나 의견 있으시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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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web

생산성을 높이는 다양한 웹사이트 정보를 제공 및 소개하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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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민

서경민

사용자 행동에 기반하여 대대적인 UI 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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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추석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5일이나 되는 길었던 연휴이지만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간 것 같습니다.

Riido는 최근 들어 새로운 기능을 계속해서 추가하기보다는 이미 개발된 것들을 100% 활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어요.

제목에 대대적인 UI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했지만, 사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바뀐 것을 체감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기존에 잘 사용하던 방식을 뒤엎어버리는 것이 아닌, 저희는 슬금슬금 조금씩 스며드길 원해요.

그러다 보면 어느 순간 Riido를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을 거예요.

👉 https://www.riido.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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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운

장영운

SaaS 매출 관리 및 프로젝션을 위해 어떤 툴을 사용하시나요?

SaaS의 핵심 지표 MRR과 기존 매출 성장률에 따른 향후 매출 예상치를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볼타 팀에서는 '베어메트릭스'라는 툴을 쓴다는 블로그 글을 보고 대표님께 직접 여쭤보니, Stripe를 제외한 서비스는 자동 연결이 되지 않아서 매일 수동으로 매출 데이터를 업데이트 하신다고 하더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존의 방식보다 좋다고 생각하셔서 사용하고 계시겠지만, 혹시 한국 SaaS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매출 관리(모니터링) 및 예측(프로젝션) 소프트웨어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혹시 괜찮은 서비스를 알고 계시면 알려주세요.🥺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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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민

서경민

프로젝트 제목만으로 시작하는 개발 프로젝트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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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전, Riido에 처음으로 AI를 도입했습니다.

프로젝트 제목만 입력하면 프로젝트 일정을 자동으로 생성해 주는 기능이었는데요.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은 분들이 가입하여 프로젝트 일정이 자동으로 생성되는 경험을 했어요.

다만, 온보딩에 한해서만 기능을 제공하다 보니, 팀당 1번만 사용해 볼 수 있었어요. 이러한 이유로 워크스페이스 안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는 피드백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래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워크스페이스 안에서도 AI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업데이트했어요!

매번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마다 작업 구조는 어떻게 구성할지 그리고 작업의 마감기한은 언제로 할지 등 백지부터 시작하는 게 정말 머리가 아프셨을 텐데요. Riido에서 프로젝트 일정에 대해 큰 개요를 제안받고, 세부적인 부분만 수정해서 관리하면, 처음 준비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 30% 이상 줄어들 수 있어요.

👉 https://www.riido.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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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운

장영운

🎤 한국 B2B SaaS 기업의 고객 인터뷰 컨텐츠 모음

안녕하세요, 글도 쓰고 마케팅도 하는 장영운입니다.

최근 한국에도 눈에 띄는 B2B SaaS 가 많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제게는 그만큼 다양한 마케팅 사례를 살펴보는 즐거움이 있었는데요. 이번에는 B2B SaaS 컨텐츠 마케팅의 핵심이라고 생각하는 고객 인터뷰 컨텐츠를 공유합니다. 사실 제 인터뷰 업무를 위해 참고 자료로 모아둔건데 혼자 보기엔 아까운 것 같아서요.

볼타, 전자 세금 계산서 발급 서비스

주주, 전자 주주 명부 관리 서비스

스펙터, HR 평판 조회 서비스

디오, 사이드잡 플랫폼

B2B SaaS라고 반드시 블로그를 해야 하는건 아니지만 블로그를 한다면 고객 인터뷰 컨텐츠를 반드시 다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2B 구매결정은 소요되는 시간도 비용도 크기 때문에 잘못된 결정의 리스크도 크겠죠. 이미 우리 서비스를 구매한 고객은 어떤 가치를 얻었는지를 전달하는 것 만큼이나 효과적인 컨텐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최근 업무 프로세스를 쉽게 기록하여 매뉴얼로 만들고 사내지식관리를 돕는 솔루션 스텝하우 팀에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업무 지식을 기록하고 공유하는데 문제를 겪는 분들은 한번쯤 사용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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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형

이수형

개발 일정이 반복적으로 지연되고 있지 않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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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가장 쉬운 개발 프로젝트 관리 툴, 뤼이도(Riido) 팀 이수형입니다.

개발 프로젝트를 관리하다 보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많이 발생하는 문제는 ‘개발 일정이 반복적으로 지연되는 것’입니다.

개발 일정이 반복적으로 지연되는 이유

  1. 신규 업무들이 지속적으로 추가됨

  2. 대표가 비개발자 출신으로 내부적으로 개발 체계가 없음

조직 규모가 증가할 경우...

  1. 팀원들의 업무 현황과 개발 진행 상황을 파악하기 어려움

  2. 고객의 요구사항이 증가하고 제품이 고도화되면서 업무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어려움

이러한 현상이 지속적으로 발생한다면 리소스가 부족한 스타트업에게는 특히 치명적입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문제는 ‘금전적 손해’가 발생한다는 것입니다.

일정이 하루만 밀리더라도 팀원 1명의 하루 인건비를 최저 임금으로 계산하면 10만원 정도 되는데 5명이라면 하루에 최소 50만원의 금전적 손해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대표님들이 개발 일정이 지연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금전적 손해를 막기 위해서는 체계적으로 개발 관리를 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Product Managing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팀을 위해 저희가 직접 PM 역할을 하는 'PM 아웃소싱'을 하고 있습니다.

회의에 직접 참여하기도 해서 현재 프로젝트 관리 현황을 분석하여 체계를 잡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Product Managing 관련 고민이나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아래 링크로 편하게 커피챗 요청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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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민

서경민

프로젝트 제목만으로 시작하는 개발 프로젝트 관리 - Riido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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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ido는 계속해서 사용하기 쉬운 개발 프로젝트 관리 툴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Riido에서는 프로젝트 제목만 입력하면, 목표부터 하위 작업까지 우리 팀 상황에 맞게 프로젝트 일정을 제안해 줘요.

이제 더 이상 프로젝트의 작업들을 어떻게 구성하고 계층을 나눠야 하는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프로젝트 기간에 맞춰 자동으로 작업별 마감기한이 설정되고, 우리 팀에서 어떤 팀원이 어떤 업무를 맡아야 하는지도 적절하게 배정해 줘요.

지금 머릿속에서 고민만 하고 있는 프로젝트를 Riido에서 시작해 보세요!

👉 https://www.riido.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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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기

정웅기

소프트웨어와 복잡성

IT자산관리 플랫폼 심플리를 서비스하고 있는 셀파스의 CTO @김상현 님께서 소프트웨어의 복잡성을 정의하면서 셀파스가 이를 어떻게 해결해 나가고 있는지를 시리즈로 작성해 주실 예정입니다.

그 첫번째 프롤로그(?)를 공유드립니다 :)

SMPLY

SaaS 사용성 분석을 통해 비용 절감과 도입 추천을 돕는 SaaS Management Plat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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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주고 받는 수많은 메일 속, 깔끔한 인상 전달하기 🎉

안녕하세요. 200% 성장하는 외주 운영 관리 플러그(pluuug)입니다.

여러분은 이메일 서명을 사용하고 계시나요? 서명은 받는 사람에게 나를 확실히 보여주고,연락처를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잘 만들어진 서명 하나로 비즈니스나 개인적인 커뮤니케이션에서 훨씬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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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서비스는 이메일을 자동으로 작성하고 발송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요. 이메일 템플릿 기능을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무료 이메일 서명 생성기도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별도의 HTML 작업 없이 3초만에 깔끔한 이메일 서명을 만들어보세요! 무료입니다 :)

👉 플러그 이메일 서명 생성기 사용하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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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김현석

[ASO] 앱 그로스 측면에서 마켓 데이터를 분석해야 하는 이유 (feat. Apptica)

모바일 앱 마켓에서 오가닉 사용자는 말 그대로 자연적으로 사용자의 의사에 따라 앱을 탐색해서 설치한 사용자를 의미합니다.

자연 유입으로 유입된 회원들은 앱 그로스 관점에서 2개의 특징 가지는데요. 바로 다음과 같습니다.

1. 자연 유입(오가닉) 사용자는 리텐션이 높다.

오가닉 사용자와 페이드 사용자의 차이는 앱의 필요성에서 비롯됩니다.

광고를 통해 앱을 설치한 사용자는 호기심이나 기대감으로 설치하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앱을 삭제하거나 재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앱이 필요해서 직접 검색해 설치한 사용자는 명확한 목적을 가지고 있어 리텐션이 높을 가능성이 큽니다.

2. 자연 유입(오가닉) 사용자를 늘리기 위해 앱 스토어 최적화가 필요하다.

오가닉 사용자를 늘리기 위해선 앱 스토어 최적화(ASO)가 필수입니다. ASO는 SEO와 유사하게 사용자에게 필요한 키워드와 메타 데이터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웹 페이지와 메타 데이터를 사용자가 검색하는 키워드에 맞춰 수정하면, 앱의 검색 순위가 상승하게 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단순히 많은 키워드를 넣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가 찾는 적합한 앱이 되는 것입니다. 앱 스토어 최적화는 단기적인 광고 캠페인이 아니라, 앱의 성장을 위한 중요한 서비스 전략입니다.

💬지금 우리는 지금 잘하고 있을까?

앱을 서비스하는 많은 개발자, 그리고 마케터들이 스스로에게 던지는 질문이 있습니다. "지금 우리는 잘 하고 있는걸까?" 그러나 이 질문에 답하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모바일 게임 시장이 급격하게 성장하던 시기에 게임사들은 일별 매출 순위에 해당하는 게임들이 하루 평균 어느 정도의 매출이 발생하고 있는지 궁금해하고 데이터를 추적하며 분석해 왔습니다.

단순하게 ' 우리가 매출 순위 5위 안에 든다면 이정도 매출은 기대할 수 있을거야! ' 라는 의미보다는 예상 매출과 마케팅 예산을 투입할 계획을 조정하기 위해 끝없이 현재 게임의 잔존율과 결제 비율을 분석하며 예상 데이터를 뽑아내는 힘겨운 과정이었습니다.

이후에는 사용자당 기대 매출을 분석하는 LTV를 기준으로 게임의 기대 매출과 예상 수치를 분석하는 형태로 발전했지만, 본질은 결국 예측과 분석 그리고 의사 결정입니다.

앱 스토어 최적화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앱 스토어 최적화가 좋다는 사실은 알지만 과연 내가 원하는 키워드에 상위 노출이 된다면 얼마나 예상되는 다운로드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까?

항상 모두가 증명하고 싶었던 "키워드 상위 노출이 얻을 수 있는 다운로드 효과! "

오늘 Apptica와 ASO index를 이용해 알아보겠습니다.

[실험 조건]

  1. 명확한 비교 분석을 위해 현재 별도의 광고 캠페인이 확인되지 않는 게임 앱을 기준으로 한다.

  2. 특정 키워드 자체가 다운로드를 발생시킬 수 있는 명확한 가치를 가져야 한다.

  3. 해당 키워드가 게임의 장르이자 게임을 연상시킬 수 있는 단어여야 한다.

  4. 앱의 리뷰 및 평점은 모두 비슷한 수준을 유지해야 한다. (4.6 이상)

이렇게 나온 기준을 바탕으로 전략 장르에 오랜 시간 게이머에게 사랑받는 전략 게임 장르, 그중에서도 "디펜스" 장르로 분석을 시작했습니다.

[실험 대상]

  1. 게임 A: "디펜스"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 검색 시 상위에 노출되는 게임 앱 (1위 ~ 3위 사이)

  2. 게임 B: "디펜스"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 검색 시 상위에 노출되는 게임 앱 (약 10위권)

  3. 게임 C: "디펜스"로 구글 플레이 스토어 검색 시 상위에 노출되는 게임 앱 (약 20위권)

[실험 방법]

  1. Apptica를 통해 위 앱들의 오가닉 다운로드 일별 데이터를 분석한다.

  2. ASO index를 통해 앱스토어 최적화 상태를 비교한다.

과연 앱 스토어 최적화가 우수한 앱이 좋은 검색 결과 순위로 이어지고 오가닉 다운로드 사용자가 증가하는게 사실일까요?🫡

지금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비교 시작

image.pngApptica (Ad Intelligence & App Analytics Tool)를 이용해 앱의 오가닉 다운로드 데이터 분석

출처: Apptica

이렇게 나온 게임 앱 A,B,C의 30일간의 오가닉 다운로드 데이터를 비교해 봤습니다.

image.png예상하셨겠지만, 역시 각 게임의 키워드 랭크마다 다음과 같은 평균 다운로드 수치를 보여 줬습니다.

게임 A(상위 검색 결과) : 평균 일 다운로드 194

게임 B(10위권 검색 결과) : 평균 일 다운로드 47

게임 C(20위권 검색 결과) : 평균 일 다운로드 5

그렇다면 이 앱들의 앱 스토어 최적화 상태는 과연 어떨까요?

게임 A의 앱 가시성 점수와 키워드 랭크 분포도입니다.

image.png* 가시성(Visibility)점수 : ASO index에서 앱의 전반적인 노출 빈도와 최적화 상태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점수입니다.

게임 A의 Visibility(가시성) 현재 64점입니다. 100점 만점 기준으로 64점은 아주 높은 점수가 아니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ASO index에서 가시성 점수에 높은 기준을 요구하고 있어 나쁘지 않은 수준입니다.

(* 정확히 특정 게임을 언급하기는 힘들지만, 국내에서 높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는 퍼즐게임 역시 65점 수준입니다.)

image.png좋은 검색 결과를 차지하고 있는 키워드도 상당히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디펜스 장를 연상 시키는 "디펜스", "타워 디펜스"관련 키워드들도 높은 랭크에 위치해 있습니다.

게임 B의 앱 스토어 최적화 상태와 키워드 랭크 분포도입니다.

image.pngASO index에서 분석한 게임 B의 가시성(Visibility) 점수는 45점입니다.

image.png게임 A만큼은 아니지만,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키워드들을 다수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디펜스 장르와 관련된 "전략" "타워" 등도 일부 높은 순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게임 C의 앱 스토어 최적화 상태와 키워드 랭크 분포도입니다.

image.pngASO index에서 분석한 게임 B의 가시성(Visibility) 점수는 39점입니다.

image.png역시 키워드 랭크 역시 좋지 않습니다. Top1에 해당하는 키워드 역시 게임C의 게임명이며 실제 사용자가 게임을 다운로드 하기 위해 사용하는 키워드들은 많이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정리해보자면 게임 A, B, C의 일별 다운로드 수와 앱 스토어 최적화 상태를 비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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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오늘은 이렇게 앱 스토어 최적화의 효과를 Apptica를 이용해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높은 가치를 가진 키워드는 생각보다 많은 오가닉 사용자들을 다운로드로 이끌고 있으며, 그 성과는 앱의 성장으로 연결되고 있습니다.

물론 단순히 앱 스토어 내 키워드 상위 노출로만 앱 성장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앱의 이해를을 돕는 매력적인 크리에이티브, 게임 이미지의 호감도, 평점 역시 앱의 다운로드에 큰 영향을 주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그동안 앱 스토어 최적화가 앱 성장에 얼마나 중요한지 확신이 들지 않으셨다면 이번 기회에 시작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앱 스토어 최적화 실제 적용 방법이나 이론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메이커로그들을 확인해 주세요!

앱 스토어 최적화 키워드 최적화 관련 메이커 로그

[메타 키워드 최적화 가이드]

[매력적인 크리에이티브 기획을 위한 가이드]

[리뷰&평점 가이드]

앱 스토어 최적화 분석 툴 ASO index 또는 에드 인텔리전스&앱 분석 툴 Apptcia에 사용을 고민하고 계시다면 언제든 아래 메일로 편하게 연락 부탁 드립니다.

담당자 이메일: bob@aixinc.io

ASO index

앱 스토어 최적화에 필요한 필수 분석 툴, 한국어, 일본어 완벽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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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lla

Stella

SaaS Social Party에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SaaS Study Group이라는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의 운영진인 스텔라라고 합니다.🙇‍♀️

그동안 SaaS Study Group 채팅에서는 많은 분들께서 직접 만나는 소셜 네트워킹을 희망하고 계셨는데요.🤩 이번에 벤처기업협회와 돌고래보틀과 함께 오프라인에 여러분들을 초대드릴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중복 글 방지를 위해 메이커로그에 작성했던 SaaS Social Party 안내 글을 리로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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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석

이현석

지금까지 받은 정부 지원 사업금이 얼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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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서비스 런칭 후

1개월 만에 1000여곳의 스타트업이 서비스를 통해

지원 사업금액을 정리 했습니다!

약 1개월만에

+4,800건의 지원 사업

+2,450건의 인증서가 등록 되었습니다 !

현재 까지 받은 지원 사업이 궁금하지 않으세요 ?

중소기업 인증서 및 특허, 벤처 인증서 등

모든 정보를 한번의 등록으로 편하게 관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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