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스콰이엇

짧스콰이엇

140자 미만인 컨텐츠만 작성가능

공개 187 멤버

가이드라인

["140자 미만인 컨텐츠만 작성해주세요.","반응이 좋으면 기능으로 만들게요."]

William Jung

William Jung

경험과 탐구

‘경험’은 직관을 통해 패턴파악을 빠르게 하는 것에 도움이 되고,

‘탐구’는 큰 차이를 만드는 디테일을 만들 때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경험과 탐구의 조화가 잘 이뤄져야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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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혜

박주혜

일과 공부를 병행할 수 있을까요?

최근 고등학생 분들이 많이 물어보시는 질문이 있다.
"일과 공부를 어떻게 병행하셨나요?"

그건 생각보다 간단하다.
다른사람들이 릴스 보며 도파민을 채울때 나는 강의를 하나 더 듣고,

다른다람들이 잘 시간에 시험공부를 할 수 있는 의지.
그것만 있다면 충분히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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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준

하성준

이스탄불의 가장 힙한 거리에서 불금 코딩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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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튀르키예 뻘글입니다 🤣

제가 지내는 동네는 이스탄불에서도 힙하기로 유명한 카드쿄이인데요. 많은 외국인들과 투르크(튀르키예 사람)들이 어울려 사는 멋진 동네입니다.

단순히 힙하기만 한게 아니고 많은 디지털 노마드들과 여러 글로벌 회사와 일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에도 이런 분위기의 동네가 있다면 멋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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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혜

박주혜

디스콰이엇에서 주목받는 글을 만드는 방법

열심히 글을 써서 올렸는데 놀랍게도 아무도 반응을 주지 않을때가 않을꺼예요.
이건 디스콰이엇 뿐만 아니라 모든 커뮤니티가 마찬가지죠.
그럴땐 다른 사람들의 글에 먼저 반응해주고, 팔로우 요청을 걸어보는 건 어떨까요?
생각보다 먼저 다가오는것을 싫어하는 사람은 거의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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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혜

박주혜

앤틀러 코리아 프로그램 서면인터뷰 준비중👀

데모데이때 추천받아서 얼렁뚱땅 서류 제출을 했는데
붙어서 신기하기도 했고, 또 서면 인터뷰 준비하는데 어떻게 하면
말하고자 하는바가 잘 전해질까 고민하고 있어요!
나중에 합류하면 다시한번 소식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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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140자라는 제한이 있으니 더 길게 쓰고싶어지는

마음이 드네요.

저희는 외주 관리 SaaS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플러그입니다!

"우리가 필요로 하는 기능만 있는 SaaS가 없다고? 그럼 그냥.. 우리가 만들어서 쓸까?'

에서 시작된 첫 걸음. 이것을 계기로 정식 서비스를 출시하기까지의 과정을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플러그

계약,영업,정산관리 등 외주운영 관리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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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lyn Yong

Cailyn Yong

완전한 AGI 시대가 왔을 때 인간이 휴머노이드와 경쟁할 수 있는 것은?

어제 밤 11시에 맥도날드에서 친구와 대화를 나누며 휴머노이드 여친/남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의식의 흐름대로 정리합니다.

  • A: 20년 뒤, 휴머노이드가 인간과 똑같은 모습을 띨 수 있다면 과연 우리가 인간으로써 경쟁할 수 있는 것은 뭐가 있을까?

  • B: 내 로봇 남친/여친을 매일 매일 원하는 외모로 바꿀 수 있다고 가정하면 외모로도 인간은 승부 볼 수 없다.

  • A: 지적 능력으로도 승부 볼 수 없다.

  • B: 그렇다면 유일하게 인간적인 것은 감정 아닐까?

  • A: 하지만 인공지능에게 현존하는 모든 감정에 대한 학술 자료, 영화, 문학 책, 예술 작품을 학습시킨다면 어쩌면 인간보다 더 뛰어나게 공감을 잘하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 A: 그렇다면... 결국 인간과 휴머노이드의 유일한 차이점은 생명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되겠다.

  • B: 그것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 A: 어떻게? 생명을 만든다는 것은 그 휴머노이드의 고유한 DNA가 있어야하고 정자, 난자를 만들어서 수정시켜야 하는데 인공적으로 가능할까?

  • B: 가능할듯. 미래에는 좋은 유전자를 가진 정자/난자를 판매하는 시장이 더욱 활성화 될 것.

  • A: 심지어 그런 시장 지금도 존재하잖아

  • B: 그렇지.

  • A: 와 나중에는 그냥 블레이드 러너처럼 되겠네

  • B: 너는 휴머노이드 남친 사귈 수 있어?

  • A: 무조건 가능. 내가 원하는대로 성격/외모를 컨트롤 할 수 있는게 좋을 것 같긴한데 한번씩 잘못 할루시네이션 해서 살인하면 뜨악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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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혜

박주혜

여러분, 다이어리 쓰시는 거 좋아하시나요?

노션이나 프로젝트 툴로 정리하는 것도 물론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어서 좋지만,
아날로그 감성은 못버릴 것 같아요.
최근에 퇴사선물로 프로젝트 다이어리를 받아서 일하다 틈틈히 빈칸 채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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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혜

박주혜

회사를 다니면서 2주일만에 사이드 프로젝트 유저인터뷰 100명을 따낼 수 있던 이유

작년 11월, 5060 시니어들을 대상으로한 경도인지장애 테스트 솔루션 사이드프로젝트를 했었는데요.
그때 야학 봉사를 다니면서 퇴근 후 수업을 하며 한분한분씩 인터뷰를 따고,

지인분들께 추천을 받아서 2주일만에 100명의 유저인터뷰+실제 수익화 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이때 인터뷰에 응해주셨던 분들이 지금 개발중인 본 솔루션 베타테스트+인맥연결까지 해주셔서 너무 수월하게 프로젝트 진행하고 있어요😊
관련한 긴 메이커로그는 이번 로컬 프로그램 끝나고 가져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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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경 Quartz

유서경 Quartz

첫 유료 구독자가 생겼습니다.

약 2주 전 간단한 광고 제거 기능을 추가하여 구독 모델을 오픈하였습니다.

사실 유료로 제공하는 기능도 없는 상태여서 아무도 구독해주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여 서비스 내에서 숨겨두고 있는 기능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유료로 운영한다는 것이 부담되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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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로덕트에 돈을 지불 혹은 후원을 하고 싶은 유저가 있을 것이라는 주위의 권유에 빠르게 단순한 기능을 추가하여 오픈해보았습니다.

그러자 24시간도 안되어 자고 일어나니 1명의 구독자가 생겼습니다.

그것도 브라질에서...

아직 사용자의 95%가 한국인 유저라 글로벌 유저의 구독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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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짓수의 본고장에서 인정받으니 꽤 기분이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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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 Black Belt

주짓수 수련자들을 위한 기술 기록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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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William Jung

지하철 생산성

매번 느끼지만, 지하철에서 하는 일은 항상 몰입과 생산성이 좋아요.

헤드폰도 없고 편한 책상도 없는데 왜 그러는걸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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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William Jung

추억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은

추억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은 멋진 일 같습니다. 마치 위치좌표가 암호로 걸린 다이어리처럼, 정확히 그 장소에 갈 때마다 떠오르는 생각과 감정들이 있어요.

그리고 전 필름사진을 고집하는데, 그건 추억을 더 추억처럼 만들어주는 일종의 부스터 역할을 하기 때문이에요.


사진 정리하다가 마음에 드는 몇 장이 있어서 공유합니다.


  • 더 많은 사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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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William Jung

Brain dump

  • 실험에도 process가 있다. 내가 어떤 단계에 와 있는지 잊지 말자

  • 의사소통에 있어 매몰비용을 증가시키지 말자. 사람들은 귀찮아하지 않는다. 설령, 그렇다하더라도 잠깐의 귀찮음이 나중에 수습하는 비용보다 훨씬 낫다.

  • 배우는 즐거움을 추구하자. 오늘은 무엇을 배웠니?

  • 좋아하지 않는 행동이나 일을 할 때 본능적으로 벗어나고픈 욕구가 생길 수 있다. 이때, 욕구대로 행동했을 때의 결과를 먼저 떠올려보자. 아마 좋지는 않을 것이다.

  • 유머있게 말하고 싶으면 뒤에 ㅋㅋ 를 붙여보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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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어제 든 생각

  • 유니크한 컨텐츠를 만드는 능력이 점점 더 중요해지고있다. 코딩 뿐만 아니라 컨텐츠를 잘 만드는 능력을 갖춰야겠다. 단순히 뉴스레터 개인 글 쓰는 수준이 아니라, 미디어나 저널리즘 혹은 매거진 같은 수준으로 말이다.

  • featured product & makers도 큐레이션 능력을 높여야겠다. 관련 서비스나 산업을 리서치하고, 메이커에 대해서 조금 더 조사해서 관심이 가게 만들고. 그리고 이걸 매주 일요일 마다 해야겠다.

  • 새벽 늦게 자면 다음날 많은 루틴이 깨진다. 나는 세상을 혼자 사는게 아니라서 독립된 생물처럼 고정적인 루틴을 이어가기 어렵다. 나는 사회적으로 많이 연결되어있다. 그래서 차라리 밤에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최소 4시간을 집중하며 보낸 후, 이후 해야할 것들을 하는 것이 훨씬 맞는 선택인 것 같다. 새벽에 어떻게든 끝내야지 하는 마음으로 하다가 2~4시에 자버리면, 다음날 가족 혹은 디스콰이엇 관련 스케쥴 때문에 많이 자야 5시간 자고 일어나게 되고, 이는 매우 나쁜 컨디션과 낮은 생산성을 초래한다. 감정을 부정적으로 만들기도 해서 예기치 못한 트러블이 생기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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