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그 Pluuug
저희 플러그팀이 기간 제한 없이 무료로 쓸 수 있는 Free 플랜을 도입하였는데,
오랜만에 접속한 유저수가 증가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 🙌
유저 활성화에 대한 고민이 컸는데,
조금씩 해결해 나가는 것 같아서 뿌듯하고 하네요 ㅎㅎㅎ
꾸준히 작은 발자취를 남겨보겠습니다!!
👉 무료로 써보시고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플러그
계약,영업,정산관리 등 외주운영 관리 SaaS
플러그 Pluu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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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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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문제를 인지시켜주기
→ 문제인지도 모르는 경우가 많음
왜 문제인지 나와 팀 입장에서 설명해주기
→ 구체적으로 문제라고 느껴지는 이유와 영향에 대해 알려주면 효과적
해결책을 제시하기보다 스스로 찾게하기
→ 남이 시킨게 아닌 자발적으로 개선하게 만드는 것이 인간의 본능을 거스르지 않음
William Jung
잦게 소통하는게 중요한 건 알지만, 우리가 알고 싶은 것은 얼마나 잦게 소통해야할까? 에 대한 부분이다.
피드백을 요청하며 소통하기 적절한 타이밍은 두 번이다.
일의 50%를 진행했을 때 한 번,
일의 80%를 진행했을 때 한 번,
80% 진행한 후 받은 피드백으로 완성하면 된다. 이렇게 소통하면 업무 관계에서 부정적인 서프라이즈를 줄일 수 있다!
피드백을 주는 법에 대해서도 읽어보세요 :)
유서경 Quartz
개발자를 업으로 삼고 싶었던 이유 중 하나는 맥북 한 대만 있으면 어디서든 일을 할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6년이라는 짧지 않은 기간동안 기계공학을 공부하였지만 개발자 커리어를 시작하고 지난 1년 동안 후회한 적은 단 한 번도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상당히 기쁜 마음으로 공항 라운지에 앉아있습니다.
깃허브 커밋을 처음 올린지 3년 만에, 드디어 디지털 노마드의 꿈을 이루러 떠납니다 ㅎㅎ
도착해서 어떤 경험을 할 지 기대됩니다. 코워킹 스페이스를 갈지 카페를 돌아다닐지 아니면 숙소에 박혀서 개발만 하게 될지... 2주라는 길고도 짧은 기간동안 재밌는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William Jung
뭐지 유니콘인가
Doeon Kwon 권도언
10 - 디스콰이엇 팀과 스프린트 싱크
10:30 - Ops 싱크
12 - Relate 팀과 점심 @정상용 @Arthur Kim @조민주
13:00 - 릴레잇 인턴 MJ와 커피챗
14:00 - @정상용과 마루 가면서 택시챗
15:30 - 팀스파르타와 미팅
16:30 - @William Jung 정민교와 광고 소개, 데이터, 레퍼런스에 대한 미팅
17:00 - @정상용과 스몰토킹
18:00 - @Wonhee Jeong @정상용 @Chris과 스몰토킹
19:00 - @오주님과 커피챗
20:00 - @William Jung 정민교과 고민챗
21:00 - @Hyeram Lee님과 커피챗
저는 I가 70%입니다
박주혜
부안에서 시니어 인터뷰 따는 법
홍삼이나 박카스 돌리면서 간절하게 부탁하기🙏
만원으로 최고의 인터뷰 가성비에 어르신들의 솔직함까지 얻을 수 있는 기회였어요.
65세 이상 어르신분들이 많은 동네는 발로 뛰는것이 더 가성비 있답니다😉
박주혜
전직 마케터의 부안에서 살아남기 1편👀 - 부안의 페인포인트 찾기
퇴사 후 반쯤 멘탈이 나가있는 상태였다.
"나 이제 뭐먹고 살지? 이 3개월짜리 경력으로 어떻게 이직을 하지?"
이런 마음으로 로컬 크리에이터로 살아가고자 부안으로 무작정 내려왔다.
부안에서 지내면서 느낀 페인포인트는 크게 3가지였다.
식당 문제
교통 문제
집 문제
이 문제를 개선하는 내용을 짧스콰이엇에서 매일 다뤄볼 예정이다.
Jungrok An
듄 2(조경을 갈구하는 영화)의 폴(주인공)이
태어날 때부터 리산 알 가입('물을 주는 자')의 운명으로 태어나,
엄청난 자기 절제와 훈련을 통해 성장하고,
본인이 개인적으로 사랑하는 것들 포기하면서까지,
대의를 위해서 자신을 희생하며,
리더로서 힘든 결정을 내리는 모습을 보고,
전세계의 열정을 불태우며 미래를 위해 스타트업에 종사하는 모든 분들, 특히 많은 창업가분들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모두 우주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가는 무앗딥('길을 가리키는 자')이 되시길 바라며...🏝️
Hongmin Park
단순한 요즘 삶 📸🏊♀️♾️
사랑하는 일, 가치있는 일이라고 믿으며(속이며) 버티는중💪
Backstage Studio AI
AI 포토 스튜디오
황현지
지독한 독감이 지나가고 의지가 올라오지 않을 때, 그저 하염없이 걸어보았다.
사장학개론에서 김승호 대표님은 생각을 정리해야 할 때 몇시간이고 걷는다고 하셨다. 5일 간 지독한 독감, 폐렴까지 겪으며 3차례 수액을 맞은 뒤에도 일에 관성이 붙지 않아 고민이었다. 가까운 지인이 그럴 때면 그저 산책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했다. 김승호 대표님의 이야기가 떠올랐다.
백팩에 오랜만에 노트북 없이 책만 한 권 챙겨 무작정 나갔다. 탄천부터 시작해 한강공원까지 그저 걸었는데, 효과가 좋더라.
주말에도 한강은 달리는 사람으로 가득했다.
저마다 어떤 것을 견뎌낼 힘을 기르기 위해 달리는지 궁금했다.
동행과 오래 걷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William Jung
허무주의에 빠지면 안된다
나는 비교적 똑똑하지 않다는 사실이 세상 사는 문제와는 관련없다고 생각하지 마라. 여전히 똑똑한 사람들이 운을 만나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높다
그럼에도 비교적 똑똑하지 않다면, 퀄리티 높게 반복해라. 한 번에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것도 좋지만, 무식하게 반복하면서(배우면서) 실수를 줄여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항상 내 분야에서 최고가 되라
내가 마음 편해지는 소리는 대부분 나를 안주하게 만드는 말이다
매일 Daily journal에 적으며 제 상태를 점검하고 있어요 :)
Doeon Kwon 권도언
프리시드- Bet on the team (팀에 베팅)
시드- Bet on the product (제품에 베팅)
시리즈 A- Bet on the traction (성장에 베팅)
시리즈 B- Bet on the revenue (매출에 베팅)
시리즈 C- Bet on the unit economics (수익성에 베팅)
박주혜
전북 부안에 1달동안 살면서 느낀 로컬 창업에서 중요한 점
지역 주민들과 네트워크를 만들어야 한다.
- 식당에 가려면 95% 확률로 전화로 예약해야 한다.
플레이스 자체에 등록조차 안되어 있는 곳도 많기 때문에 밥을 먹으려면 발로 뛰어야한다.
- 1달동안 발로 뛰면서 식자재를 구매할 수 있는 시장 소상공인 연락처 및 계좌번호를 수집했다. (덕분에 살만합니다)
( tip. 서울에서 5만원 값 나올 회 1만 5천원에 먹을 수 있어요🤲)
백창경
이정민
(개인 월별 성과) 2월에도 매일 1일 1커밋 이상 하기 성공 ✅
2월에도 꾸준하게 AI 개발 속도를 따라가고자 노력했습니다.
재밌는 연구도 많고, 최적화 관해서 배운 것도 많았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플라멜 Flamel v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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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은 당연히 아니겠죠. 하지만 면허도 없고 매일 걸어다니는 저로써는 공감도 안되고 불편할 뿐입니다. 다른 사람들도 얼마나 불편했으면 저렇게까지 탑을 세웠을까요?
개인적으로 micro transformation은 교통 인프라가 갖춰지지 못한 국가나 도시에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도보 안전성과 편의성을 해치지 않는 해결책이 나오면 좋겠네요.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아무튼 이번주에 본 최고의 거리 예술이었습니다😂
박주혜
확실한 컨셉 -> 콘텐츠 틀 잡기 (ex. 하루 브이로그, 정보성 릴스)
생성형 AI 이용할 만큼 이용해먹기
완벽함보다는 '올렸다'에 만족하며 매일 발전하기
도파민 생성기의 TIP.
인스타그램 릴스의 경우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리를 끄고 보는 경우가 많으므로,
자막의 가독성과 위치가 매우 중요하다.
Hongbeom
같이 가요!
플러그 Pluuu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