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스콰이엇

짧스콰이엇

140자 미만인 컨텐츠만 작성가능

공개 187 멤버

가이드라인

["140자 미만인 컨텐츠만 작성해주세요.","반응이 좋으면 기능으로 만들게요."]

이정훈

이정훈

잘 지내셨길 바랍니다.

격조했습니다 ㅠㅠ 현생을 살다보니 글쓰기를 멀리하게 되더군요.. 오늘 잠깐 틈이나서 세스고딘의 마케팅이다 책을 읽는데 글을 꾸준히 써야 할 필요성을 느낀 것 같습니다. 주로 쓸 주제는 LMM쪽으로 계속 포스팅 해보려고 하는데요.. LMM은 어떤 글이 잘 팔릴까요?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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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이정민

🫢 이게 무슨 일이죠???

image.png

안녕하세요,

AI 이미지 어시스턴트, 플라멜을 만드는 스모어톡 이정민입니다.

제가 그 동안 확인을 못 하고 있었는데 플라멜 이 트렌딩 순위에 다시 올라가 있네요?

happy jerry! jerry! jerry! GIF by The Jerry Springer Show

제품 공개를 한 것이 5/13 이니까 4달이 지났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무슨 일이죠???

image.png

참고로 제 생일날 공개 이후 4개월 간 플라멜의 서비스 개발 업데이트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세세한 에러 업데이트는 정리하지 않겠습니다.

  • 1차 서비스 공개 준비

  • 스타일 참고 기능 업데이트

  • 컬렉션 이미지 필터 및 콘텐츠 지속 추가

  • 컬렉션 이미지 정렬 추가

  • 디테일 살리기 기능 추가

  • 지속적인 무료 사용 가능 위한 1일 크레딧 시스템 전환

  • 이미지 결과물 확인 시 해상도 개선 (SD -> HD)

  • 이미지 생성 시간 단축 업데이트

  • 내 이미지 - 생성 기록 화면에서 이미지 크게 보기 기능 추가

  • 신규 기능 개발 시 알람 팝업 추가

  • 특정 시나리오에서 플랜 추천창 추가

  • 2차 UI 대폭 개선 (입력창 활용성 증대, 텍스트 만으로 생성 추가)

  • 이미지 생성 모델 획기적 개선 (Flux 및 기타 모델 추가)

  • AI 프롬프트 보조 기능 추가

  • 랜덤 프롬프트 생성 기능 추가

  • LLM 모델 업데이트

  • 스타일 참고 기능 활용 시 영역 지정 기능, AI 자동 묘사 기능 추가

  • 내 이미지 - 다운로드 화면에서 해당 이미지의 해상도, 사용한 기능 내역 추가

  • 부분 지우기 기능 추가

  • 부분 채우기 기능 추가

  • 신규 기능 개발 안내 아이콘 추가

  • 1일권 추가

Cbs Reaction GIF by HULU

그렇습니다.

@조현영 @정우성 님의 개발, @황현지 님의 기획이 아니었다면 절대 못 달려 올 기록입니다.

플라멜이 생성해 낸 500,000 장의 기록이 우리가 달려온 길을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이야기를 드린 이유.

1일권을 통해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플라멜 내 모든 기능을 활용해 완전한 결과물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image.png

여러분도 저와 함께 상상력을 머릿 속에만 두지 말고,

더 많은 결과를 세상에 가져와보세요.

후드티를 입은 한국인 남자가 손을 흔들며 앞을 바라보고 있다, 사진-469431.pngmade by flamel.app

플라멜 Flamel v0.9

톤앤매너를 유지하는 가장 쉬운 디자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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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이메일로 고객 문의 받으면 큰일나요.. 정말..

플러그 블로그에서 외주업에서 "이메일로 고객 문의를 받으면 안 되는 이유"를 많이 강조해왔는데요! "그럼 어떻게 문의를 받나요? 🥹"라는 질문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플러그 무료 의뢰 수집 설문폼을 소개하려고 해요.

insight#설문폼2.png

설문폼은 일반적으로 VOC, 이벤트 등록 등에서 많이 사용되지만, "고객 의뢰 수집" 용도로 사용하는 것은 다소 낯설 수 있어요.

하지만 오늘 외주업에서 플러그 폼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를 확인해 보신다면, 많은 분들이 생산성 향상을 위해 사용을 고려하실 것 같아요. 🫶

무료 설문폼으로 고객 의뢰 수집부터 무료 CRM 연동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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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조쉬

마케터 조쉬

의자는 ’생산성 툴‘이다. 동의하시나요?

이번 주 화요일, 시디즈에서 주관한 ‘마케터의 의자’ 프로그램에 다녀왔습니다.

15명의 마케터들이 모여 발전, 마케팅, 컨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마지막엔 직접 의자를 기획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15년 이상 시디즈 의자를 기획/제작한 메이커 분들을 ‘시팅 마스터’라는 호칭으로 샤라웃한 것이 특히 인상깊었습니다.

장소, 강연, 굿즈, 사람까지

정말 오랜만에 브랜드의 스토리와 에센스를 느낄 수 있는 멋진 프로그램이라 디스콰이엇에도 공유드려봅니다 👍

다음에는 어떤 직무의 의자를 이야기할지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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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진정성을 보여주는 법

사실이 아닌데 마케팅 성과를 높이기 위해 조금 과장되거나, 있어보이는 단어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다. 이는 좋은 제품이어도 그 가치를 함께 낮춘다. 차라리 실제 데이터(숫자)를 언급하거나, 데이터가 없으면 없는대로 솔직하게 말하는 것이 좋다. 고객은 바보가 아니기 때문.

대다수의 사람들이 숨기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면 신뢰를 얻는다. 업계 사람들이 그들의 비즈니스를 위해 의도적으로 숨기는게 있다면 그걸 공개해보자. 고객의 신뢰를 얻는 가장 확실하고 단순한 방법은 솔직해지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진정성을 보여주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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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지

황현지

CTO님이 직접 두바이 초콜릿 만들어주는 팀 스모어톡..🍫

AI 이미지 생성툴, 플라멜을 만들고 있는 팀 스모어톡입니다.

CTO @조현영 님은 팀을 위해 두바이 초콜릿까지 만들고 계시네요 ㅎㅎ

키다이프부터 직접 만드셨다고 합니다 😆 맛있네요..

KakaoTalk_Photo_2024-08-06-14-21-15.png

감성적인 편집은 @Hongmin Park 님의 objet를 사용했습니다.

플라멜 Flamel v0.9

톤앤매너를 유지하는 가장 쉬운 디자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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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 무언가를 진짜로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텍스트를 읽고, 머릿속으로 생각한 정도로는 부족함. 3차원으로 시각화할 수 있고 남에게 보여주고 설명하고 상대방이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진짜 무언가를 이해한 것임.

  • 또한 닥치는대로 여러가지 지식을 탐하는 것은 진정으로 무언가를 이해하는데 오히려 도움이 되지 않음. 마치 내가 안다고 착각하게 도와주는 정도에서 그침.

  • 어떤 의문이 든다면 그것에 대해 충분히 고민할 시간이 필요함. 그렇게 함으로써 진정한 이해 혹은 다음 질문으로 나아갈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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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똑똑하게 매출 관리하는 방법의 시작은 바로 ....

"진행인식매출"의 개념을 인지하는건데요.

일반 정산 용어보다 생소하기도 하고, 외주업에 몸 담고 계신분들이 아니라면 잘 모르시기도 하더라구요.

오늘 디스콰이엇에 공유하기로 마음 먹은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가

구글서치콘솔로 확인했을 때, 저희 팀블로그에 가장 유입이 많이 되는 키워드가 바로 "진행인식매출"이었어요.

쉽게 말해, 프로젝트를 시작시와 종료시에 정산을 진행하기로 했다면

진행중인 동안 통장에 찍히는 돈이 0원이잖아요?

그럼 프로젝트 진행기간에는 매출이 0원인걸까요?🧐

에 대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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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이정민

스모어톡, 딥테크 팁스 최종 선정 🚀

image (37).png

4인으로 구성된 팀 스모어톡이 3년 간 최대 17억원의 사업비를 지원 받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딥테크 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0+' 정책의 일환으로 10대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시드 투자를 유치할 작년부터 이미 차년도(올해) 지원을 고집했었는데요.

나중에 글을 한 번 쓰겠지만, "4명의 학생 팀원" 으로 본 사업에 지원하는 것이 상당히 골치가 아팠습니다. 마치 작년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 선정 기업 중 최소 업력 기업 달성 당시처럼 '어려운 과제가 나에게 떨어졌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을 믿고 본 딥테크 팁스에 추천해주고 바로 옆에서 전 과정을 도와주신 포스텍홀딩스, 그리고 공간 지원, 해외 진출 등 아낌없이 초기 투자 팀을 응원해주시는 한국투자액셀러레이터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결과적으로 딥테크 팁스는 지원 전부터 계획대로 준비했고, 계획대로 마무리되어서 다행인 것 같습니다. 스모어톡을 믿고 맡겨주신 만큼, 결과물을 저희 고객 분들에게, 그리고 관련 분야를 연구하는 AI 연구자 분들에게 잘 나누고 세상을 발전시키고 싶습니다.

플라멜 Flamel v0.9

톤앤매너를 유지하는 가장 쉬운 디자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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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좋은 방향으로, 매일 조금씩 성장하기

지난 주에 우연히 Growth Without Goals라는 글을 읽었습니다. 이글은 성공은 목표 없이 일상적인 실천과 성장을 쌓아가는 것에서 오며, BEP 달성, 엑싯, IPO 같은 성취보다는 지속적인 탐구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성공에 가까운 것이라고 말하는데요. 저에게 이 글이 새로운 관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최근 작성했던 작게 생각하기라는 글에서도 언급한 내용인데요. Top down 형식의 커다란 목표 설정이 어쩌면 장기적인 관점에서 부자연스럽고 오히려 달성하기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듭니다.

 

나무는 처음부터 숲을 만들려고 하지 않았을 거예요. 어떻게 하면 좋은 땅에 뿌리를 내리고, 햇빛을 더 받고, 수분을 얻을 수 있을지에만 집중합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생존하고 성장을 하다보면 커다란 나무가 되어있고, 그 나무가 주변에 더 많은 나무를 퍼뜨리다보면 숲이 되고 그런 것이죠.

 

만약 나무가 새싹인 시절에 다음과 같이 목표를 정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2년 내 10헥타르 크기의 지역을 3m 이상 자란 세콰이아 나무 5000 그루로 채운다‘

 

얼마 못가서 죽을 확률이 높을 것 같습니다. 아직 꽃, 열매도 못 피었는데 씨를 뿌리려고, 할 수 없는 것을 억지로 하려고 밀어붙이게 됩니다. 욕심을 부려 주변 식물들의 양분을 뺏다가 생태계가 망가집니다. 뭐 이런 것들이 예상됩니다.

 

하루하루 필요한 만큼의 성장에만 꾸준히 신경써도, 시간이 지나면 알아서 숲이 되어있지 않을까요? 그리고, 성장이 맹목적으로 숫자를 높이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다고 믿습니다. 저는 OKR, KPI, 그로쓰 해킹과 같은 개념들이 종종 매우 피로하게 느껴져요. 숫자보다 더 중요한 것이 Humanity, 인류애적 사고라고 생각합니다. 돈 많이 벌고 MAU도 쭉쭉 늘어나고, 이런 것들 다 좋지만 우리가 하는 행동이 결국 다른 사람들을 위한 것인지 다시금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숫자, 돈, 이런 것들에만 신경쓰다보면 영혼이 없어지는 기분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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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사람들이 생각하고 느끼고 행동하는 걸 바꾸는 것이 정말 다른 수준의 창조라는 생각이 든다. 디스콰이엇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이렇게 되었으면 좋겠다.

  • 자신이 만들고 있는 것을 공유하는 것이 편하고 자연스러워진다.

  • 실패는 또 다른 배움이라는 마인드를 갖는다.

  • 사용자에게 가치를 주는 것을 가장 먼저 생각한다.

  • 기술과 제품에 대한 순수한 열정이 있는 사람들의 가치가 높아지고 더 많은 사람들이 이들처럼 되고 싶다는 영감을 얻는다.

  • 협력과 경쟁이 건강하게 공존할 수 있다.

  • 생각과 행동 중 어느 하나에 치우치지 않고, 둘 모두 동시에 적절히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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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이재호

인사이드아웃2 보셨나요?(스포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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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봉한 인사이드아웃2 보셨나요?

보셨다면 여러분의 감정 리더는 누구인지 생각해보셨나요?

영화에서 잠깐 등장하는 라일리(주인공)의 아빠, 엄마 감정들을 기억하실지 모르겠어요. 사실 저는 영화에서 이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거든요. 왜냐하면 라일리의 감정 리더는 기쁨이인 반면에 아빠, 엄마의 감정 리더는 기쁨이가 아닌 버럭이와 슬픔이였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픽사에서는 이 연출을 의도했다는 걸 보여주기라도 하듯 라일리의 기쁨이가 이런 대사를 말해요.(물론 라일리의 서사를 위한 대사겠지만요!)

"어른이 되어 갈수록 기쁨이 사라지는 것 같아.."

영화를 보고 난 후 곰곰히 생각해봤어요. 요즘 나의 감정 리더는 누구이고 왼팔, 오른팔은 누구일까? 솔직하게 저는 불안이가 리더인 것 같고 왼팔은 기쁨이, 오른팔은 부럽이인 것 같더라구요. 구체적인 이유까지는 아니더라도, 지금의 내가 주로 어떤 감정을 느끼는지 오롯이 느끼는 것 자체가 힘이 되더라구요. 앞으로도 저를 돌아보면서 요즘의 나는 어떤 감정이 많이 드는지, 그리고 왜 그런지까지 생각해보려 합니다 :)

요즘 여러분의 감정 리더는 누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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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경 Quartz

유서경 Quartz

요즘 어떤 책 읽으시나요?

안녕하세요. 무거운 서적은 들고다니지 않는 얇은 책 편독가 쿼츠입니다.

저는 요즘 새롭게 관심이 생긴 분야들이 많아졌는데요, 어제 관련 입문서들을 구매하려 서점에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체스 입문서를 사려는 목적이 가장 컸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없어 보여서 고르지 못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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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분과 전체

    영화 오펜하이머에 나온 물리학자 하이젠베르크가 쓴 책입니다. 아는 분 집들이에서 발견하여 물리학 입문서인 줄 알았는데 사고나서 보니 대화록이었습니다 ㅎㅎ 저명한 물리학자가 기고한 책을 제 손으로 찾아본 것은 처음이라 재밌는 경험이었습니다.

  • 식물적 낙관

    제가 좋아하는 작가님(문체가 따수움)의 신작이기도 하고, 요즘 주위에 반려 식물과 함께하는 분들이 많아져 골랐습니다.

  • 블랙홀에서 살아남는 법

    혹시 블랙홀에 떨어지면 탈출해야 하니까요.

  • 블루보틀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커피에도 관심이 생겼는데 블루보틀이 커피 산업의 스타트업, 애플이라는 수식어가 있다고 하여 궁금해서 구매했습니다.

요즘 재밌는 것들이 많아지니 병렬 취미를 위한 서비스도 만들어보고 싶더라구요 ㅎㅎ 최근 재밌게 읽으신 책이 있으시다면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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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 책들도 사고 싶었는데 예산 부족으로 데려오지 못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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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영

정세영

첫 포스팅이네요, 어느 샌가 긴 글들은 읽기 버거워진 요즘입니다.

그래도 짧은 내용에 함축적인 의미가 담긴 글들이 되기 바래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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