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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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돌을 굴려야 하는 이유

저는 이번 학기 '스타트업과 한동 정신'이라는 이름의 교양특론을 수강하는데요,

저번 수업에서 넘나 인상 깊었던 내용이 있어 나누고 싶습니다!

베트남 주택공급사업 NIBC 라는 기업을 공동창업하신 정유석 대표님께서는 창업 과정을 밑에 사진 과 같이 '계속해서 더 큰 돌을 굴리는 일'로 표현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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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항상 여러 창업가분들의 강연을 들을 때마다 '창업을 매우 힘든 길이다' '웬만하면하지 말라'라는 이야기를 자주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이유가 궁금했어요. 창업을 하면 큰 돈이 들어오고, 더 스케일이 커지고, 내 삶은 더 윤택해지고 풍족해지지 않을까..?

라는 정말 단순한 생각을 했죠!

그런데 위의 사진을 보고 창업이란 저런 것이구나! 깨닫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적은 사람들과 적은 자본을 굴리며 작은 돌을 굴리겠지만,
언제나 위기는 반복적으로 찾아오고, 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선 쉬지 않고 끊임없이 돌을 굴리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 그것이 바로 창업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계속해서 돌을 굴려야 하는 이유는 돌을 굴릴 수록 더 많은 사람과 자본이 들어오기 때문이며, 그 자체만으로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계속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책임감과 이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나에게는 저 돌을 계속 굴릴 힘이 있을까?
마냥 화려하고 윤택한 삶이 아닌, 땀을 흘리며 저 돌을 산 위로 굴리는 과정을 버틸 수 있을까? 스스로 되돌아보게 되었답니다!

PPT 속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업. " 이 인상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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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D-Y에서 PARD-O로 새로운 시작!

안녕하세요! 저는 한동대학교 ICT창업학부 2학년 재학중인 22살 신하진입니다!
PARD 1기 기획팀에서 이번에 기획팀 OB로 또 다른 학기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OB라는 이름의 부담감을 내려놓고,,ㅎㅎ 기획 2기로써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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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YB:파디=PARD-Y , OB :파도= PARD-O 인 거 알고 계셨나요..? 저만 몰랐나요..? )

OB 지원 전 고민의 과정들

파드 1기 활동이 끝나고 3주 동안 미국 창업 연수를 다녀왔는데요..!(후기 남기겠습니다!) 뉴욕에서 제가 오래전부터 마음속에 간직해왔던 가슴 뛰는 대상을 만났습니다...바로 광고인데요! 저는 대학교 1학년 때 광고 학회와, 창업팀 마케팅팀에서 활동하며 광고에 대한 애정이 정말 컸습니다!

그러나 ‘제품을 포장하는 일’보다는 ‘ 처음부터 좋은 제품을 만드는 일’이 하고 싶어 PARD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뉴욕에서의 광고들을 보고 난 후 , 광고를 향해 다시 뛰기 시작한 제 심장이 도무지 멈추지 않았습니다ㅠㅠ 학업과 ,외부 수업, 광고제, PARD까지 병행하기엔 도무지 자신이 없어서 무언가를 포기해야 하나...고민이 되었지만… 하고 싶은 게 정말 많고, 무엇 하나 포기하기 싫을 때 고통을 감수하더라도 부딪혀보자!!라는 결심과 함께 “광고와 서비스 기획”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 병행해보기로 하였습니다 ! 따라서 이번 학기는 시간 관리, 체력 관리의 측면에서 제게 꽤 큰 도전이 될 것 같아요 ㅎㅎ

PARD 2기에 다시 지원하게 된 이유

: 가장 큰 이유는 1) 성장에 대한 욕심, 2) 아쉬움 이었던 것 같습니다!

PARD 활동을 한 저번 한 학기는, 제 삶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한 학기 였던 것 같습니다. ‘기획’이라는 분야에 처음 몸 담기 시작한 지 4개월 만에 팀 리더로서 앱을 만들어보는 과정까지 경험해볼 수 있는 곳은 PARD가 아니였으면 어려웠을 것이고 , 스스로를 극한으로 몰아붙인 경험의 연속이었지만, 돌아보고 나니 모두 뼈와 살이 되는 성장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성장이 가능했던 건, PARD 덕분이었다는 확신이 있고, 저는 기획자로써, 그리고 협업하는 파트너로써 더욱 더 성장하고 싶어 다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1기 활동이 끝나면서 여러가지 아쉬움이 제 안에 남아있었는데요!
”이 문제를 다뤄볼껄.. 이런 아이디어가 재밌었을 텐데.. 이런 기능은 제외할걸… 이렇게 협업 해볼껄..” 와 같은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아쉬움이 남아있을 때 느껴지는 찝찝함을 잘 못 견디기도 하고, 과연 내가 이런 아쉬움까지 극복해 낼 수 있을까?? 라는 기대감을 품고 다시 한 번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PARD 2기로써 이루고 싶은 것들

  1. 문제해결 능력: 진부하지만 결국 기획자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 학기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었던 문제를 정의하는 순간부터, SOLUTION 을 내리는 순간까지 더욱 발전 시키고 싶습니다!

  2.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되기’ : ‘협업’에 대해서 배우는 데에서 멈추지 말고 실천으로 옮기고 싶습니다! 학기가 끝났을 땐 ‘함께 일해보고 싶다! '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되어보고 싶습니다.

  3. 성공한 서비스 만들어보기! : 제가 생각하는 ‘성공한 서비스’인 여러 명(100명 이상)의 사용자가 있고, 꾸준히 쓰는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마음가짐

    PARD에는 항상 정말 멋있는 분들만 모이는 것 같아요. 배울 점이 많고,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과 또다시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한 것 같습니다! 또한 운영진 분들의 열일 덕분에 더욱 더 새로워진 PARD 2기도 너무 기대도 됩니다! (운영진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학기에는 OB로써 도움도 드려보고 싶고 , 한층 더 깊은 사고를 할 수 있는 기획자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성장과 변화가 기대되는 PARD! 2기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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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맞춤형 드라이브 선곡 서비스, 드디어 탄생하다!

안녕하세요 멜로디가 체질팀 PM 신하진입니다! ☺️

지난 3주간 열심히 달려온 결과, 드디어 저희 서비스가 세상밖으로 나오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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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하나 쉬운게 없었던 마지막 주

저번 메이커로그를 보시면 알 수 있듯, 저희 팀원 2명은 롱커톤 기간 중 코로나에 걸렸는데요🥺

어쩔 수 없이 비대면인 상황에서 협업을 하려다 보니 꽤 힘든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저번 주에는 빠르게 KPT회고 를 통해 SLACK을 적극 이용해보았습니다! 휘발성이 강한 카카오톡 대신 업무용 tool을 이용하니 , 훨씬 소통이 잘되고, 무엇보다 서로가 어느 부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빠르게 파악 가능한 점이 오히려 일을 빠르게 진행시킬 수 있었던 요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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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저희 디자이너(박예봄)님은 지독한 코로나에 걸려 잠시 본가에 올라갔는데, 포항에 있을 때보다 훨씬 더 바쁘게 지내셨습니다. 데모데이날(토요일) 필요한 굿즈가 제시간에 도착하지 않을 것 같아, 버스로 안양 → 서울까지 왕복 4시간을 왔다 갔다 하며, 퀵으로 직접 굿즈를 받아오는 여정도 있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저희가 데모데이 때 직접 입을 티셔츠를 한땀 한땀 제작하였습니다 (도움주신 예봄님 어머님께도 무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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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도 난항이었습니다. 마지막까지 코드를 붙잡고 있느라, 사실 데모데이 당일까지 4일 연속 정말 밤을 꼬박 샜습니다. 아무래도 1주차에 기획이 정말 늦게 마무리가 되었고,그렇게 디자인, 일정도 같이 미뤄진 바람에 개발자들에게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고생한 개발자분들께 기획자로서 다시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고🥺 실제 구현까지 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 구현된 서비스를 처음 작동시켰을 때 느꼈던 감동이 생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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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이 끝나면 아침 7시에 꼭 국밥을 먹고 해산했다고 합니다..🥲)

DAY-0 데모데이만 남았다!!

이제 데모데이만 남았습니다!

저희는 7/3(화)에 플레이스토어 이미 서비스 배포를 완료하였고 심사중에 있습니다.

3주간 정말 ‘디라이브’서비스에 몰입하여 숨가쁘게 달려온것 같습니다.

아쉬운 부분, 후회되는 부분도 많지만, 이렇게까지 단시간에 많은 것을 배우고 스스로도 성장했다고 느낀 경험은 롱커톤이 처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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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수고해준 멜로디가 체질 팀 수고 많았구 오늘 데모데이 끝나고 같이 드라이브 하고 불멍하러 갑시다!!! 🔥🎵

얼른 발표 끝나고, 팀원들과 속깊은 이야기 속시원하게 한번 나누고, 다시 한번 메이커로그로 찾아뵙겠습니다!

디라이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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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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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모데이 D-7 팀원 2명이 코로나에 걸리다..🥺 롱커톤 2주차 회고

안녕하세요! 저희는 PARD 1기 롱커톤 참여중인 팀 멜로디가 체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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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지마요🥺

네 맞습니다. 데모데이 7일을 앞둔 현재, 저희 소중한 팀원 2명이(개발자, 디자이너) 과도한 열정으로 임하다가 코로나에 걸리고 말았습니다…팀원이 아픈 모습을 보며 마음이 정말정말 안좋았지만,,불행 중 다행은 주말이 찾아와 팀원들이 휴식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 또한 이럴 때일수록 더욱 비대면으로도 원활히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서서 저희 모두 상황을 적극적으로 극복하고자 하였습니다!


이번주 저희는

와이어프레임을 완성시키고,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갔습니다! 세부적인 기능 확정을 해나가고, 서비스의 로고와 캐릭터 작업 또한 마무리했습니다. (디자이너님의 손을 거쳐 저희 서비스를 대표하는 로고도 완성이 되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 개발자들은 이번주 주말까지 main 기능 완성! 월요일부터 front 구현
  • 디자이너 이번주 주말내로 GUI 완성!
  • 기획자 UT 진행 및 부스/발표준비 시작!


개별 회고

  • 주현(개발자): 1주차에 탄탄한 기획 짜기, 할 일들을 확실히 정해서 개발을 늦게 시작했음에도, 서로 해야 할 일들을 알고 스무스하게 진행될 수 있었던거 같다. 또, 1주차에 소통을 많이 해서 그런지 다른 파트들과 소통하는 점에 어려움이 없고 팀적으로 잘 움직이는 느낌,,, 다만 환자가 많이 생겨서 마지막 주 다들 아프지 말고 유종의 미를 향해 화이팅~~
  • 민혁 (개발자): 일주차의 불확실한 상황과 결과물에 대해 걱정이 많았는데, 확실한 목표를 정하고 서로 분담하여서 잘 헤쳐나갈 수 있었던 것 같다. 비록 잘 집중이 되지 않는 장소 때문에 아쉬운 점은 있었지만, 다음주 결과물를 항해 더 많은 걸음을 할 수 있었던 한 주였다.
  • 예진(개발자) : 처음 계획과 초반 진행상황이 거의 일주일정도가 차이나는 상황에서 불안한 마음이 컸지만, 다행히도 팀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2주차부터는 개발에 들어갈 수 있었다. 모두가 각자 맡은 일에 열정을 가지고 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 스스로도 큰 동기부여를 얻게 되었다.
  • 성찬(개발자) : "순조롭다" 라는게 딱 2주차 멜로가체질의 어울리는 단어인 것 같다. 워낙 열정적인 팀이기도 하였고 남들 잘 때, 놀 때, 일할 때 우리는 2배로 일했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어느 누군가가 와서 누가 가장 시간을 많이 쓰고 허비하지 않았냐라고 묻는다면 우리 멜로디가체질 팀이라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다. 단순히 만나서 시간 때우는 것이 아닌 모든 시간에 집중한 것이다.
  • 예봄(디자이너) : 롱커톤 초반 불명확한 방향으로 각 멤버들 모두 방황했지만, 되려 덕분에 많은 소통을 하며 같은 목표를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만들어진 목표를 보며 목표에 맞는 지점을 향해 각자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남은 시간동안 건강 유의하며 완주할 수 있길 바래본다.
  • 하진(기획자) : 2주차부터 각자 파트별로 해야할일을 분배하고 일을 진행시킬 수 있어서 다행이었다. 중간에 아픈 팀원들이 생겨 마음이 안좋았지만, 이런 상황도 같이 극복해나가며 단단해져가는 중인 것 같다. 남은 1주일도 몰입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뒀으면 좋겠습니다!!


KPT회고

KEEP

  • 솔직하고 빠른 피드백 : 피드백은 무조건 빠르고 솔직하게!! 잘 해내고 있다!!
  • 원활한 소통 : 1주차의 폭풍 회의 덕분에 다른 파트원들과 소통이 스무스하다!
  • 열쩡열쩡열쩡 : 2주차에도 식지않는 열정..🔥

PROBLEM

  • 미팅 장소에서 집중이 잘 안됨 (ex.개발자가 집가서 1시간만에 짤 코드를 우리가 만나는 장소에선 3시간 넘게 붙잡고 있었다는..)
  • 카톡으로 소통을 많이 하는데, 나눈 이야기들이 분류가 잘 안되고 휘발됨
  • 서로가 현재 무슨 일을 하고있는지 공유가 잘 안된 느낌! : 데일리 스크럼을 공유하고 있지만, 지금 당장 뭘 하고 있는지는 잘 공유가 안되는 느낌이다

TRY

  • 집중이 잘 되는 환경으로 장소 변경!
  • 슬랙 적극 이용 + 확인 시 무조건 이모지 남기기!
  • 노션 칸반 보드 적극 이용하기 !

이제 마지막 1주일 남았는데, 모두 몸관리 조심히 하면서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디라이브 Dlive

AI를 활용한 맞춤형 드라이브 선곡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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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진짜 문제정의에 몰입했던 1주일 -롱커톤 1주차 회고

제작중인 서비스

안녕하세요 저희는 PARD 1기 롱커톤에 참여중인 TEAM 멜로디가 체질입니다!

저희팀 소개 페이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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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저희가 제작 중인 서비스는 드라이브 상황에서 선곡자의 선곡 부담을 줄여주기 위한 동승자 취향 기반 플레이리스트 자동 생성 서비스입니다!


3번의 아이디어 pivot..

롱커톤을 위한 아이디어 피칭 때 선정되었던 저희 아이디어는 **‘ 사연을 작성하면 음악을 추천해주는 커뮤니티 서비스’**였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꽤나 여러번 아이디어를 pivot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 롱커톤 2주전 아이디어 pivot : AI가 개인을 위한 음악을 만들어주는 서비스 요즘 음악생성AI라는 트렌디한 기술의 등장 + meta의 음악생성 AI 오픈소스를 공개와 맞물려 “**저런 멋진 기술은 꼭 사용해야해!!”**라는 생각에 푹 빠졌습니다. ‘ 문제를 발견하기도 전에 기능을 정해버린 것입니다ㅠㅠ 결국 이 기술을 개발하기엔 한계가 있어 포기를 했고 1주일이라는 소중한 시간을 흘려보냈습니다
  • 롱커톤 직전 아이디어 pivot : AI가 개인의 상황과 감정에 맞는 맞춤형 음악을 추천해주는 서비스 “사람들은 현재 자신의 상황과 감정에 맞는 음악을 추천받지 못한다”라는 문제정의를 세워 다음과 같은 서비스로 변경했습니다. 그러나 문제정의의 논리가 너무 약해 기획자 혼자 몇일동안 끙끙댔는데, 도저히 명쾌한 문제정의가 되지 않아, 팀원들과 상황공유를 했는데 놀랍게도, 이 문제 자체에 공감하지 않는 사람들이 꽤나 있었습니다. 그렇게 비상이 걸려 4일차부터 올 stop하고 기획자, 개발자 , 디자이너가 모두 문제정의에 매달렸습니다.
  • 롱커톤 중 아이디어 최종 pivot : 드라이브 할 때의 플레이리스트를 자동 생성해주는 서비스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다같이 모여 오후12시~새벽 1시, 새벽 6시 ~ 오후 1시동안 문제정의에 매달렸습니다.

결국 저희는 기획초반 단계로 돌아가 각자 음악을 들을 때 겪었던 불편함을 30개를 리스트업하였습니다. 그 불편함 중에 <문제 선정→대체제 발견 → 문제정의 → 해결 >의 과정을 거쳤습니다. ‘드라이브를 갈 때 선곡자는 부담을 느낀다’는 문제를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간동안 저희 팀원들이 가장 많이 한 말 들입니다

우리가 정의한 문제는 현상인가, 진짜 문제인가﹖
우리가 정의한 문제가 우리끼리만 공감하고 있는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불편함을 느끼는 문제인가﹖
해결책을 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다시 문제점을 찾는 것으로 돌아가자!
문제를 마주할 때 ‘왜﹖’라는 질문을 무조건 던져보자!


최종 아이디어 및 기능 선정

길고 굴곡진 과정을 거쳐 결국 문제정의와 기능 선정을 끝낼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드라이브 시간을 더 풍족하게 만들어야 하는 음악이 되려 불편함을 야기하는 문제점"을 발견하여 "차안의 모든 사람들이 온전히 드라이브에 몰입"할 수 있도록 "모든 동승자들의 취향을 반영한 플레이리스트를 자동 생성해주는 서비스"를 만들고자 합니다!!🔥

개인별 회고

  • 기획자

하진: 이번 해커톤은 기획자로써 가장 반성을 많이 하고, 팀원들에게 가장 미안함을 많이 느낄 해커톤일 것 같습니다. 저조차도 ‘제대로 된 문제정의’가 무엇인지 머리로만 알고 있었지, 실제로 일상에서 찾아보지 못한게 가장 큰 문제였던 것 같고, 혼자 끙끙대며 해결하려고 시간을 보낸것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그러나 크고 깊게 데인만큼 더 단단해져 이젠 디자이너와 개발자님들을 도와 남은 2주동안 열심히 달려나가겠습니다!

  • 디자이너

예봄: 원래 생각하기론 그럴듯한 서비스의 기능을 갖춘 모습만 있다면 진행해도 된다고 생각했지만, 진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논리가 뒷받침 되지 않으면 사람들을 설득할 수 없다는 것을 배웠다. 되려 조금 늦춰져서 합의된 서비스를 기획 할 수 있어 기디개 모든 멤버가 동일한 목표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 개발자

예진 : 다른 팀들과 같은 공간에서 진행하다보니 진행속도를 나도 모르게 비교하고 조급했다. 우리 팀만 챗바퀴 돌듯 문제정의 과정을 반복하는 것 같았다. 점점 지치는게 확 보였지만 멘탈을 잡고 다들 힘을 내서 차근차근 문제정의부터 해결책까지 정리했다. 부디 앞으로 변수가 발생할 때, 이번처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잘 협업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도한다!

주현: 롱커톤할때는 새롭고, 혁신적인 앱을 만드는 등 개발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문제정의 등 기획에 많은 시간을 쓰면서 아이템의 논리를 정하는것이 해커톤에서는 중요하다는 것을 배웠고, 다른사람을 설득시킬 논리 짜는 것은 매우 어렵다는것을 느꼈다. 1주차에는 협업에서 소통하는 것에 대해 충분한 경험을 한 것 같고 2,3주차부터는 본격적으로 개발 사람들과 프로젝트에서 분업을 하면서 개발쪽에서 협업에 대해 배워보고 싶다!

민혁: 문제정의가 안되어 있어서 시간이 되게 촉박하게 느껴졌다. 그런데 오늘 문제정의가 새로 되고 서비스의 논리가, flow가 이해가 되니까, 다시 의욕이 생긴 것 같다.서비스를 생각했을 때, 그 성격에 따라 그 이후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많이 고민해보아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며칠간 열심히 달려왔지만, 다음주부터는 개발자로서 우리 앱을 구현해갈 생각을 하니 설랜다.

성찬:사람들의 의견을 종합하고 수렴하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그 과정 속에서 배제되는 목소리도 힘이 실리는 목소리도 존재한다. 여러 갈래 중 무엇이 정답인지는 모르지만 오래 고민하고 서로 소통하는 것이 정답에 가까워지는 길이다. 지식이 부족하다면 채우면 되고 때론 과감하게 밀어붙어야할 때도 있고 타인에 대해서 알아가야할 때도 있다. 따라서 앞으로는 단순히 소통하는 것이 아닌 전략적으로 행동해야 한다.

디라이브 Dlive

AI를 활용한 맞춤형 드라이브 선곡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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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숏커톤을 마치며(feat.전현mood 서비스🤭)

  • 프로젝트소개 서비스명: 전현MOOD
  • 한줄 소개: “전”애인의 유형을 파악하여 “현” 애인의 “무”드 파악 서비스! 전애인의 특징을 파악하여 앞으로의 연애 상대를 추천해줘 나와 맞는 사람과의 연애를 도와주는 재밌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았다! 

프로젝트 기획자의 KPT회고

KEEP

  • 주제를 재밌게 가자! 고 피봇팅 했을 때 , 남 신경쓰지 않고 자유롭게 마음껏 아이디어를 낸 것! 역시 좋은 아이디어는 자유롭게 내뱉을 때, 재밌을때 나오는 것 같다
  • 팀원들과 아이디어에 관해 의견을 나눌 때 뺄건 빼고 ,가져갈건 가져갈것에 대한 핵심 포인트를 잘 잡아준 것! 

  

PROBLEM 

  • 발표하기 : 발표 flow짜기 + 발표 퍼포먼스 적인부분에서 너무 부족함을 느꼈다
  • 설득하기 : 자신의 의견에 대한 확신을 기반으로 논리적인 근거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것에서 부족했다
  • 자신에 대한 믿음부족 : 숏커톤이 시작하기전부터 자신감이 마이너스에서 시작했다. 어딘가 부족한것 같은 느낌에서 시작하여 숏커톤이 끝날때까지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없었다. 
  • 격려하는 말을 자주 하기 : 팀원들을 격려하는 말을 자주 못했던것 같다

TRY

  • 발표 영상많이 보고 배우기 : 솦트, 정창경 등 발표영상 들을 분석해보면서 flow, 발표 내용, 퍼포먼스적인 부분 롱커톤 전까지 무조건 익히기!
  •  논리적인 사고/의견 말하기 연습하기! 평소 훈련을 통해 단련되는 것 같은데,사실 구체적인 방법은 아직 잘 모르겠다ㅜㅜ
  •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 가지기! :  되돌아봤을 때 내가 자신감을 가질 때는 게으르지 않고 성실하게 해야할 일들을 해내고 있을 때! 인 것 같다. 내게주어진 일들을 성실히 해내고, 성실성을 유지함으로써 자신감을 키워야겠다.
  • 팀원들 격려하기!: 사실 이런거 평소에 잘못하는 편이다.특히 본지 얼마 못본 사람들 앞에선 더더욱!그러나 팀원들이 서로 힘을 내고 지치지 않게 하기 위해선 꾸준한 관심과 격려가 필수니까! 더욱 연습해봐야겠다!
  •  피드백받고 멘탈 무너지지 않기: 자신감까지 무너지는 경로를 중간에 끊기!  피드백 받아도 다시 할 수 있다고 확언하기!!

 다음 롱커톤 때까지 꼭 TRY 해보고, 더 성장해있었으면 좋겠다!

성찰 할 수 있는 너무 좋은 기회 만들어주신 PARD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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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LDJ방법론을 사용한 첫 기디개 연합세미나 회고

안녕하세요! 숏커톤 ❓‘예진이 어디갔조?’❓‘를 소개합니다🔥

(조이름은 숏커톤에 참여하지 못하는 예진언니에 대한 아쉬움을 담아 만들었습니다ㅎㅎ)

(사전에 GS25를 방문해 어플을 사용해보고 느낀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5월 13일날 PARD의 첫 기획,디자인, 개발 연합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이날 다같이 모여 주어진 문제에 대해 분석하고 솔루션을 도출해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주어진 문제는 바로.. “우리 동네 GS 가 갖고 있는 문제점을 발견하고,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하는 문제 및 해결책을 찾아보자! “ 였습니다.


  • LDJ라는 의사결정 논의방법론을 처음 배우고 사용해봤습니다.

LDJ란﹖(Lightning Decision Jam) AJ&SMART 에서 개발된 디자인 스프린트 프로세스 중 하나로, 짧은 시간동안 팀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빠른 시간 내에 결정을 내려야 하는 숏커톤 때 매우 유용할 것 같습니다.

  • 진행과정
  1. 우리 동네 GS의 좋은점 & 문제점 분석 : 각자가 우리동네 GS를 사용하면서 느낀 좋은점, 문제점을 작성합니다.


2.문제점 도출 및 우선순위 선발 : 각자 도출한 문제점 중 가장 우선적인 문제 10개를 골랐습니다.



3.솔루션 도출 및 우선순위 선정 : 문제를 HMW(HOW MIGHT WE~﹖)문장으로 바꾸고 그에 해당하는 솔루션을 냅니다.

IMPACT &EFFORT MATRIX를 사용하여 많은 솔루션 중 가장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쉬운 솔루션이 무엇인지 도출했습니다.


4.팀/파트별 회고 → KPT 회고

  • KEEP 좋았던점
  1. 서로의 얘기를 경청하는 태도가 좋았다.
  2. 어느정도 이뤄놓은 심리적 안정감 덕분에 감정상하는 일 없이 편하게 의견을 나눌수 있어 좋았다.
  3. 팀의 발전을 위한 의견 제시를 할 수 있어 좋았다.
  4. 팀원들의 열정의 농도가 비슷해서 좋았다.
  • PROBLEM 아쉬웠던 점
  1. 이야기를 나누기 전, 대화의 주제와 목적을 명확히 설정하는 것이 좋을것 같다. (대화가 산으로 가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2. 우리동네 GS 서비스를 어느정도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지, 실현 가능한 범위가 명확하지 않아, 나오게 되는 대안들도 추상적이었다.
  3. 초반에 단어에 대한 정의를 통일하고 시작하면 좋겠다. EX) Impact, effort에 대한 정의
  4. 시간관리를 위한 타임 키퍼가 있었으면 좋겠다.
  5. 시각적 레퍼런스를 제시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면, 의견전달이 수월하게 될 것 같다.
  6. 누군가 낸 아이디어를 모두가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넘어갔으면 좋겠다.
  • TRY
  1. 대화의 목적이 무엇인지 명확히 확인한 후 이야기를 시작하자! → 0단계: ‘저희 지금 ~에 대해 이야기 나누면 되는거 맞죠?’
  2. 기획자가 타임키퍼 역할을 맡아 타임라인 제시해주기! → 주어진 시간이 끝나갈 땐 박수 두번 “짝짝👏🏻👏🏻”
  3. 모르거나 헷갈리는 부분이 있을 땐 주저말고 물어보기! 서로 확인시켜주기!


❓‘예진이 어디갔조﹖’❓파이팅🔥PARD 기디개 파이팅🔥

모두 푹자고 내일 숏커톤 활기찬 모습으로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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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대체불가 브랜드 스토리 만드는 방법(feat. 무기가 되는 스토리)

이 글은 도널드 밀러의 [무기가 되는 스토리]중 일부를 발췌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그들은 당신의 이야기에 관심 없다

고객의 삶에 해당 제품이 왜 필요한지 소통하는 과정 역시 하나의 경쟁이다

아무리 최고의 제품을 시장에 내놓더라도, 더 열등한 제품을 가진 경쟁사가 더 또렷하게 소통을 잘한다면 그들에게 질 수도 있다.


🚧수많은 기업이 망하는 이유

  1. 그들이 제공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고객의 생존과 번창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에 초점을 맞춰 이야기를 전개하지 못한다.

→훌륭한 이야기는 모두 ‘생존’ 에 관한 것이다.

2.고객이 그들의 제안을 이해 하는 데에 너무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만든다

→메시지는 분명하고 간결하게!


🔥스토리가 너희를 구하리니

사람들이 칼로리를 많이 소비하지 않아도 되게끔 정보를 구성하는 가장 강력한 툴이 바로 스토리다.

사람들은 최고의 제품을 사는게 아니다. 사람들이 구매하는 건 ‘최고로 빨리 이해할 수 있는’ 제품이다. (애플의 기술력이 최고는X)


⭐️3가지 핵심 질문

1. 주인공이 원하는 게 뭘까?

2. 주인공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도록 반대하는 세력은 누구인가?

3. 원하는 것을 얻으면(혹은 얻지 못하면) 주인공의 삶은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소통하는 데도 공식이 있다[스토리 브랜드 7단계 공식]



STEP1.캐릭터: 주인공은 고객이지 회사가 아니다 

→성공한 브랜드는 자신을 조력자로, 고객을 주인공으로 설정한다

EX

고급 리조트 : 여러분이 찾던 고급스러운 휴식

대학 : 퇴근 후에 수료할 수 있는 번거롭지 않은 MBA

조경 회사 : 이웃집보다 좋아 보이는 내 앞마당


스티브 잡스가 스토리의 중요성을 깨달은 후 애플 광고의 변화

전 : 컴퓨터 ‘리사’의 성능,기능에 관한 내용만 New York times에 9페이지 기재

후 : 광고에 3가지 요소만 넣음 ‘혁신적인 인물 / 애플 로고 / think different’

→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사람에만 초점을 맞춤!


STEP2.난관에 직면한다

→모든 스토리에는 악당이 필요하다.

악당의 4가지 특성

  1. 악당은 문제의 확실한 근원이어야 한다
  2. 악당은 관련성이 있어야 한다
  3. 악당은 한명이어야 한다
  4. 악당은 진짜여야 한다


고객이 직면하는 3가지 차원의 난관

1) 외적 문제 (대부분의 기업이 해결하려고 애쓰는 것)

2) 내적 문제 (실제로 고객이 좌절감을 느끼는 것)

3) 철학적 문제 : ‘해야 한다’ ‘해서는 안된다’


EX. 테슬라자동차

악당 : 기름 먹는 열등한 기술.

외적 문제 : 자동차가 필요하다.

내적 문제 : 새로운기술의 얼리 어답터가 되고 싶다.

철학적 문제 : 내가 선택하는 자동차는 환경 보호에 도움이 되어야 한다.


STEP3.가이드를 만난다

→고객은 또 다른 주인공을 찾지 않는다. 고객은 가이드를 찾고 있다.

→ 가이드의 2가지 특징

  1. 공감을 표현하라 : 고객의 딜레마에 공감하기.
  2. 권위를 보여주라 : 훌륭한 첫인상 남기기.(증언,통계,수상이력,협업한 회사로고), 능력을 보여주면 ‘이 사람을 믿어도 될까?’라는 질문에 답이 형성될 것이다.


STEP4.계획을 제시한다

고객은 우리와 어떻게 거래를 하면 되는지 분명한 경로를 보여주길 바란다

고객이 거래를 하도록 효과적으로 격려할 수 있는 계획 2가지

  1. 과정 계획 : 고객이 우리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필요한 단계
  2. 약속 계획 : 고객의 두려움을 줄이기 위한 계획,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해 고객이 걱정할 만한 사항을 빠짐없이 적어보기


STEP5.행동을 촉구한다

→ 행동하라고 자극하지 않으면 고객은 행동에 나서지 않는다

→ 과감하게 행동하라고 촉구하지 않는다면 고객은 우리 브랜드를 무시할 것이다.

행동을 촉구하는 2가지 방법

  1. 직접적 행동촉구

→우리가 결혼을 원한다는 사실을 고객이 언제나 알 수 있어야 한다

 EX.지금 구매하기, 바로 등록하기, 지금 전화하기

2.전환적 행동 촉구

EX.무료 정보, 증언, 샘플, 무료체험

→ 전환적 행동 촉구의 3가지 효과

1) 자신의 영역을 주장할 수 있다

2)고객과 돈독해진다

3) 브랜드가 곧 가이드다



STEP6.실패를 피하도록 도와준다

우리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할 경우 삶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상상할 수 있게 도와주면 된다

EX

패스트푸드 체인점 웬디스 문구 ‘소고기가 어디 있나요﹖'

→ 경쟁사들 고기 사용 불충분 암시

→ 웬디스 안먹으면 형편없는 샌드위치나 먹어야 한다는 메시지 암시


우리와 거래하지 않을 때 고객이 치르는 대가는 무엇인가﹖ (최소 3개)


STEP7.성공으로 끝맺는다

우리 브랜드가 저들의 삶을 어떻게 바꿀건지 당연히 알거라고 생각하지 말고, 직접 말해줘라

EX

빌클린턴” 21세기로 가는 다리를 놓도록” 돕겠다

대공황 중 프랭클린 루스벨트 “ happy days are here again” 공식 선거유세 곡으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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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PM/PO의 필수자질인 “프로젝트관리 능력”이란?

5주차 기획 세미나 중 '프로젝트 관리'에 관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정리해봤습니다!

🌱프로젝트 관리란?

: 고유한 제품, 서비스 또는 결과물을 창출하기 위해서 한시적으로 투입하는 노력

💎프로젝트의 3대 자원이란?

: 1. 시간 2. 돈 3.사람


프로젝트 관리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프로젝트 관리의 soft skill

  1. 동기부여 → 팀원들이 프로젝트를 ”나의 일”로 받아 들이는 ownership을 갖게 해야 함!
  2. 좋은 프로젝트 관리자는 나의 일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기에, 팀원들에게 WHY 를 집요하게 설명하고 설득한다.

왜!! 이 서비스가 필요한지, 기능이 중요한지, 수정이 필요한지 !

EX) “이걸 왜 해야 하냐면요 사용자는 이 기능을 빨리 해야 뒤의 일정들을 소화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c. 좋은 프로젝트 관리자는 팀원 들이 피드백을 줄 수 있는 마법의 창구가 되어준다


<협업이 열리는 마법의 주문 >

  1. 디자이너들은 자기가 만든 결과물에 대한 의심이 있을 수 있다.

→ 항상 공감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아는데 물어보기!

→ ‘난 예쁜데﹖’❌ 사용자의 관점에서 말하기⭕️


2.개발자들은 문제를 clear 하게 해결하려고 하는 사람들이다.

⭐️” 고민이 있어요!(격하게) 감사합니다!(더 격하게!)” ⭐️


🔨프로젝트 관리의 Hard Skill

프로젝트 관리를 위한 대표적인 2가지 방법론이 있다->워터폴,ㅇ애장일

🤔어떤 기준으로 방법론을 선택해야 할까?


1.스코프: 업무 범위가 얼만큼 되는가﹖ HOW MANY?

2.스케쥴 : 투입 가능한 시간과 기한이 언제까지 인가 ﹖ HOW LONG?

3.리소스 : 투입할 수 있는 자원이 얼마나 있는가﹖ HOW MUCH?


1️⃣워터폴 방법론(waterfall)🚰

: 프로젝트를 순서대로 진행하고, 앞 단계가 끝나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 방법론

  • 적합한 경우
  1. 프로젝트의 최종 목적이 명확하게 정의되어 있는 경우
  2. 예산이나 시간에 제한이 없는 경우
  3. 반복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만드는 경우
  • 장점 : 프로젝트 개발 자체에 장점을 가짐
  • 단점: 늦었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 진짜 늦었다!! 되돌리기 어려움
  • 프레임 워크 : WBS(Work Breakdown Structure)

→ 프로젝트 전체 업무를 더 작고 관리하기 쉬운 작은 요소로 세화

  • 기획 산출물 : 요구사항 정의서

-> 신규 서비스 업데이트 및 기존 서비스의 변경 등, 서비스의 변화를 가져오기 위해 요구사항을 정의한 문서


2️⃣애자일 방법론 : 짧은 주기의 개발단위를(스프린트) 반복하여 하나의 큰 프로젝트를 완성해 나가는 방법론

  • Scrum 이란﹖ : 애자일 프레임워크 중 하나로 반복적이고 점진적인 개발방법. ‘스프리트’라고 불리는 작업단위를 사용하여 작업을 추진하는 프로젝트 계획 방법

→ Scrum Process

  1. Product Backlog: 제품이 제공해야하는 기능 목록 정리
  2. Daily Scrum(standing): 한일, 할일, 문제점 등을 매일 공유 → 서로의 sync를 맞추는것!
  3. Sprint Retrospective(회고): 스프린트의 좋았던 점, 미진한점 등 도출하여 다음 스프린트에 적용

1)product의 개발 목적을 달성했는가?EX) ” 기능 개발을 목표한대로 했나﹖ “

2)일 하는 방식은 괜찮았나﹖ EX) ” 왜 이때 우리는 이렇게 계획했을까﹖ 다음 단계에는더 앞당기거나 loose 하게가자”

  • Sprint(Iteration)란﹖ : 팀이 일정량의 작업을 완료하는 시간이 정해진 짧은 기간(2주)
  • 스프린트 때 흔히 쓰는 FRAMEWORK→칸반보드


  • 커뮤니케이션 툴 →JIRA : 스크럼, 칸반 등 애자일 방법론의 관리를 도와주는 프로젝트 관리 도구!


🔔마무리

scrum process중 회고 과정에서 PM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sprint 과정을 철저히 돌아보고 breakdown 할수있고, 빠르게 다음 sprint에 적용할 수 있는 능력이 팀을 더욱 나은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 중요함을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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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9주 동안 달려온 기획 세미나를 마치며(ft. 난 아직 신생아인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개강하고 벌써 9주차가 지났다. 벌써 기획파트 세미나가 끝이라니..!! 정말 기획에 관해 아무것도 몰랐던 ‘신생아🐥’ 였던 1주차의 나를 9주차까지 무럭무럭 자라게 해주신 기획파트분들께 너무 감사하다! 아직 도움이 많이 필요하고 떠날 준비가 안됐는데,,이제는 가르쳐주시고 습득한 것들을 기반으로 실제 협업에 적용해보는 홀로서기 연습을 해야 하는 때이다! 아직 나의 심정은 ‘물가에 내놓아진 어린아이’의 두려움이 있지만 동시에 설렘도 공존한다.


🏄🏻‍♀️PARD 내에서 파도타기

PARD 내에서는 지금까지 크게 1)기획파트 세미나 2) 협업 스터디 3)서핑데이(MT) 를 했다.


1️⃣기획파트 세미나는 매주 주말을 바친 !!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에 진행되었다.

(기획팀의 그라운드 룰🤭 “PM들의 G랄(GR)”)

첫 30분 동안은 기디개 전체가 모여 townhall meeting을 진행하며 서로의 근황(일상/ 세미나/스터디 등)을 나누었다. 다른 파트 분들을 만나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여서 매우 유익했다! Townhall meeting이 끝나면 5시까지 각자 파트 별로 모여 전 주의 과제를 리뷰하고 새로운 진도를 나가고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2️⃣ 협업스터디

([함께 자라기]-김창준 :학습, 성장, 조직문화에 대한 큰 깨달음을 준 책! )

“큰 성과를 내려면 함께 해야 하며, 같이 매일 배워야(성장)한다”

애자일과 협업에 관해 쓰인 정말 좋은 책이다! 기획자 개발자 7명이 모여서 3차시에 걸쳐서 파트 별로 발표를 진행하며 책 한권을 다 읽었고 , ‘디스콰이엇에 글을 써야겠다’고 결심하게 한 계기를 만들어주었다.

이 책은 ‘일을 더 잘하고 싶은데..’라는 생각이 들 때 다시 찾고 싶은 책이다! 또한 책에서 개발자의 관점에서 협업에 관한 대화도 많이 나누면서 개발자를 처음으로 조금씩 이해하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


3️⃣서핑데이

3월 31일~4월 1일 경주에서 1박 2일간 진행된 서핑데이는 협업에 대해 찐하게 배우고 알아가는 특화 프로그램이었다. 사실 전날까지만 해도 놀러가는 MT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훨씬 유익했던 협업 프로그램들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덕분에 한번도 말을 안나눠봤던 PARD 내 다른 분들과도 처음으로 알아가기도 했고, 협업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누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 무엇보다 선배님의 특강이 정말 유익했는데, 가장 기억에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겸손한 사람의 반대는?
  1. 자기 자신을 떠벌리는 사람
  2. 팀 동료의 성공을 자신의 위협으로 간주하는 사람
  3. 자신감이 부족하지만 타인에게 관대하고 긍정적인 사람
  4. 남들에게 겸손하게 보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아는 사람


💪🏻나의 GROWTH

9주차 동안 PARD는 내게 크게 다음과 같은 것들을 가르쳐줬다.

구글이 선호하는 5가지 직무 능력이 있는데, 물론 각 항목을 완벽히 갖춘건 아니지만, 그래도 PARD내에서 각 항목에 대한 INSIGHT 하나씩은 얻은 것 같아서 , 이 능력에 빗대어 설명하겠다!

  1. 빠른 학습 능력과 문제해결능력 : 구글이 말하는 ‘빠른 학습능력과 문제해결능력’은 "문제를 발견하고 핵심을 파악하고 그와 연관된 정보수집과 분석을 빠르게 진행하며, 복잡하게 연결된 문제에 대해 신속하고 창의적인 솔루션을 도출"하는 것을 말한다. PARD에서 매주 새로운 지식을 input하고 이를 활용하여 과제를 하나씩 제출하고 (output), 다시 feedback을 받는 과정에서, 이런 능력이 자연스럽게 성장했을거라고 생각한다. 또한 집단지성을 이용하여 ‘개인의’ 문제해결 능력보다 ‘협력적’으로 문제해결하는 능력의 중요성 또한 깨닫게 되었다.
  2. 해당 분야의 전문 지식 : ‘wireframe’의 개념조차 몰랐던 내가, 이제는 개발자와 디자이너와 소통하기 위한 story description을 쓰고 있다니! 서비스 기획자로서 기본적으로 알아할 지식과 개념을 가장 많이 배우고 습득할 수 있었다.
  3. 책임감 : 구글이 말하는 책임감은 "공적인 문제를 자신의 것처럼 생각하는 주인의식"이다. 팀에서도 , 훌륭한 협업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팀원들이 과제를 모두 자신의 과제로 생각하고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한데, 팀프로젝트를 할 때 문제를 내 스스로의 문제로 여기며 참여하려는 태도를 연습했던 것 같다. 또한 숏커톤,롱커톤에서 기획자로서 충분한 기량을 갖추기 위해 스스로 책임감을 갖고 참여했던 것 같다.
  4. 새로운 리더십 : 구글에서 말하는 리더십은 “타인의 성공 기여”이다. 구글은 내가 성과를 냈을 때 얼마나 다른 사람들이 함께 성공에 기여했는지 평가한다. 즉 , 팀의 구성원으로써 얼마나 협업을 잘 이끌어냈는가﹖ 를 평가하는데, PARD에서 ‘PAY IT FORWARD’라는 모토 아래에서 함께 성장하는 ‘협업’을 가장 많이 배울 수 있었다.
  5. 지적인 겸손 : 구글이 말하는’지적인 겸손’ 은 모르는게 있다면 다른 사람들에게 배우고 겸손하게 묻는 자세를 말한다. PARD에서는 정말 많이 들었던 말이 ‘모르는게 있다면 언제든 물어라’였던 것 같다. 질문을 할 때 공개적인 장소(slack,카톡 등)에서 질문을 함으로써 모르는것에 대해서 부끄러워 하지 않고 공개적으로 말하는 방법을 연습했고, 이런 방식은 동시에 ‘투명한 정보 공유’가 되어 팀내에서 정보가 잘 flow되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앞으로의 계획

1) 기디개 연합 세미나 : 지금까지 각 파트 별로 배운 개념 & 지식을 기반으로 기디개가 모여 합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다! 디자이너와 개발자와 소통할 때 필요한 용어들의 개념을 맞추고, 어떻게 하면 서로를 더욱 이해하며 마찰을 줄이며 협업할 수 있을지 배우는 시간이 될 것 같다.


2) 숏커톤&롱커톤 : 정말 부끄럽지만, 나는 해커톤에 대한 매우 안좋은 기억이있다. 올해 1월 전공 수업을 한번도 수강해본 적이 없는 나는 ’내가 모르는 것을 모르는 상태’로 겁도 없이 ‘기획자’로 지원했다. 정말 감사하게도 기획자로 참여 기회를 얻었지만, 나는… 해커톤이 다 끝나고 나서야 ‘wireframe’이 무엇인지 처음 알았다………🥲 그야말로 기획을 하고 싶긴 하지만 ‘기획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였고 내가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지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기회였다.(그러나 끝나고 집가는 길 KTX에서 아쉬움의 눈물을 흘렸다🥲)

해커톤 덕분에 나의 부족함을 깨닫고 이것이 내가 PARD 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되었지만, 여전히 해커톤은 나에게 부담스러운 기억으로 남아있다..그래서 숏커톤, 롱커톤은 나에게 좀 과하게 큰 부담으로 다가오는것 같다! 그렇지만 , 최선을 다해 준비하면, 전 만큼의 후회는 남지 않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무리

PAY IT FORWARD의 진정한 가치를 배우게 된 9주. 이제 겨우 3학기를 보내고 있지만, 이보다 더 급속도로 성장하고 AGILE하게 보냈던 학기는 없었던 것 같다.

열정이 가득한 사람들이 모인 곳이 바로 PARD지만, 그것만이 내가 성장이 가능했던 이유는 아니다. ‘PAY IT FORWARD’의 가치를 진심으로 실행하고자 했던 분들, 말로만 하는 협업이 아니라, 협업을 몸소 보여주셨던 분들이 곁에 많이 계셔서 아무것도 몰랐던 내가 어깨 너머로 많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것 같다.

매주 토요일을 바치며 몇백쪽 분량의 PPT를 준비해, 아무런 대가 없이 누군가에게 무언가를 9주 동안 가르쳐라 라고 하면 나는 절대 못할 것 같다.. 이 기회를 빌려 그동안 수고해주신 운영진분들께 진심으로 정말정말 너무너무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싶다!!❤️

PARD이전의 나는 ‘협업의 중요성’을 믿지 않았다. 우리 학교의 모토인 ‘배워서 남주자’도 솔직히 가능한가..﹖ 싶었다. 그러나 이제는💡 ‘협업을 믿는다’ 💡라고 하고 싶다! 협업이야말로 내가 성장하고, 내 주위 환경이 성장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고, 오히려 “이 시대에 우리가 추구해야할 진정한 가치가 아닐까﹖”라고 요즘 많이 생각 한다.

앞으로 남은 해커톤에 대한 걱정이 아직 한 가득이다. 그 과정 속에서 또 많이 깨지고 부딪히며 부족함을 느끼고 배우겠지만, ‘협업의 가치’를 기억하며 최선을 다해야겠다. 그 과정 또한 기록하며 회고 해보도록 하겠다!


그동안 9주차 동안 달려오신 PARD 여러분 모두 너무너무 수고 많으셨습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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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PM이라면 꼭 알아야할 지표와 KPI(feat.당근마켓의 KPI는?)

https://brunch.co.kr/@mint0207b/20

위의 글을 읽고 정리한 로그입니다 ☺️


🌱이 글을 선택한 이유

: 제목을 보고 찔렸기 때문입니다🥲 PARD 세미나 과제로 ‘당근마켓의 KPI’ 를조사한 적이 있는데, 솔직히 ‘완전히 내꺼’로 못 만들었습니다. KPI와 관련한 글을 정리하면서 다시 한번 당근마켓의 KPI를 조사해보겠습니다!


📍핵심 지표 카테고리

가장 중요한 Top3는 참여 / 전환 / 리텐션 이라고 합니다!

  • 참여(engangement)
  • 수익(revenue)
  • 전환(conversion)
  • 리텐션(retention)
  • 활동(activation)
  • 활성유저(active usage)
  • NPS(net promoter score)


🏁PRODUCT의 성공을 예측하기 위한 지표

1.MRR(Monthly Recurring Revenue :월간 반복 수익)

: 한 달간 발생하는 제품의 총수익”

MRR 공식 = (월간 전체 구독 비용 + 반복되는 확장 매출)- 이탈 고객으로 인한 매출 손실

2.CAC(Customer Acquisition Cost : 고객 확보 비용)

: ”한명의 유료 결제자를 얻는데 드는 비용”

CAC 공식 = 매월 집행하는 광고비 / 신규 유료 결제자수

3.CLTV (Customer Lifetime Value:고객 생애 가치)

: ”이 고객이 평생 우리 제품을 얼마나 구매해줄 것인가?”

CLTV가 높다는 것﹖ → 평생 우리의 제품을 꾸준히 사줄 수 있는 고객 확보 완료

CLTV 공식 =고객가치(평균구매 가치 X 평균구매 빈도율) X 고객수명


📈고객 참여증가를 분석하기 위한 지표

1.DAU / MAU = STICKNESS ( 일간/월간 활성 사용자 수 비율)

DAU/MAU 비율이 의미하는 바﹖→ 서비스의 활성도와 매력도

  • 비율이 낮음 → 유저의 앱 관심도 떨어짐
  • 비율이 20% 이상→ 어느정도 인기 있음!
  • 비율이 50%이상 → 정말 훌륭한 앱 !

2.세션 기간(Session Duration) 

: “사용자들이 서비스 웹 사이트/앱에 머무는 시간”

유저의 단순 접속❌

의미 있는 참여했는가﹖ ⭕️

3.트래픽(Traffic) 

: ”웹사이트를 찾고 방문한 사람의 숫자”

4.이탈률(bounce rate) 

: ”서비스 사용을 중단한 사용자의 비율”

>앱 사용이 줄어 세션이 발생하지 않는 사용자/ 앱을 삭제한 사용자

이탈률 공식 = 이탈한 사용자 수(일정기간) / 총사용자수(기간 시작시) X100


👀유저의 관심을 유지하기 위한 지표

1.고객 잔존율(CRR-Customer Retention Rate)

: “특정한 기간 동안 제품에 잔존하는 고객 비율”

CRR 공식: (CE-CN)/CS X100

CE: 주어진 기간 말에 고객 수

CN: 같은 기간 동안 획득한 신규 고객 수

CS: 해당 기간이 시작될 때의 고객 수

2. 고객 이탈률(CRR-Customer Churn Rate)

: “잃은 고객의 비율”

>고객의 예상 수명을 찾는 좋은 도구이다.

CCR 공식: 당월 고객 이탈수 / 월초 고객 수 X 100

고객 이탈률이 높으면 ﹖: 서비스의 매력도가 낮다는 뜻. 마케팅 보단 서비스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제품/기능의 인기도를 측정하기 위한 지표

1.유저 당 세션 수(number of session per user) 

: 한명의 사용자가 평균 몇번의 세션을 발생시켰는지 알 수 있는 지

>핵심 유저가 사이트를 얼마나 재방문, 재이용했는가?

2.세션 당 유저의 활동 수(number of user actions per session)

 : 단순히 유저가 앱을 접속한 횟수 ❌

유저에 접속하는 동안 어떤 작업(actions)수행 했고, 어떠한 기능을 사용했는지

보여줌


😊유저의 만족도를 평가하기 위한 지표

1.NPS(Net Promoter Score)

: 제품을 추천할 만한 충성 고객과 제품을 싫어할 만한 고객 측정

NPS 계산 공식 = (추천의향 문항을 11점(0~10점)척도로 측정하여‘)추천고객 비율’ - 비추천고객 비율’


🥕당근마켓의 KPI🥕

: 앞으로 당근마켓이 하고 싶은 것은 중고거래앱이 아니라 커뮤니티 서비스입니다. 커뮤니티 서비스에서 중용하게 생각하는 ‘방문 빈도’와 ‘체류시간’이 당근마켓의 핵심 지표입니다.

  1. 방문 빈도
  • DAU : WAU,MAU도 아니고 DAU로 본 이유는 당근마켓을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일반적으로 커뮤니티성 플랫폼은 별 소식이 없어도 매일 들어가서 오늘은 무슨 글이 올라왔는지, 어떤 상품이 올라왔는지 확인하게 됩니다. 당근마켓과 같은 서비스는 습관적으로 매일 실행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았기 때문에 DAU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지역별 WAU : 당근마켓은 지역 기반으로 커뮤니티를 분할 운영하고 있는데, 이 말은 지역별 구매자수/판매자수/활동성에 차이가 있다는 뜻입니다. MAU가 아닌 WAU인 이유는, 가입자 수가 적은 지역일수록 거래가 활발하게 일어나지 않을 확률이 높고 , 이러한 중고거래 플랫폼은 하루빨리 물건을 팔거나 사는 경험을해야 리텐션이 꾸준히 유지될 거라 추측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당근마켓 김재현 대표님은 초창기 부터 당근마켓의 주요 지표를

‘2주 이내 거래 성사’로 보았다고 합니다.


2.앱 체류시간 : 당근마켓의 체류시간이 길수록 단순한 중고 거래 플랫폼이 아니라 지역 커뮤니티로서의 확장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당근 마켓이 중요하게 바라보는 지표는 일반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거래액’이나 ‘MAU’가 아닌 사용자가 얼마나 앱에 오랫동안 머물렀는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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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왜 난 팀플 발표자언니에게 비타500을 사다 주었을까? (feat. 상황 포지셔닝)

오늘 학교에서 중간고사 발표를 맡은 팀원 언니를 응원하기 위해 수업가기 전 비타 500을 사갔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순식간에 지나갔지만, 무엇이 저를 비타 500을 선택하게 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저는 오늘 포지셔닝의 6가지 유형 중 비타 500의 ‘사용 상황에 따른 포지셔닝’전략에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는 상황에 제품 역할을 강조함으로써 소비자들이 특정 상황에서 제품을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전략입니다.

EX)비타 500,박카스 - 업무나 학업으로 인해 피곤한 사람에게 제공하도록 상황에 제품 역할을 강조함


🎯포지셔닝 전략이란﹖(Market positioning)

: 하나의 제품이나 서비스, 혹은 회사를 소비자들의 인식 속에 특정한 이미지로 자리 잡게 하는 의도적인 일, 또는 전략 = ‘ 이미지를 고객의 마음에 자리 잡게 하는 것’

기업이 전달한 메시지❌ ( “내가 아는 나” )

고객이 기억한 메시지⭕️( “남이 아는 나” )

“단지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객 마인드에 들어있는 내용을 조작하고, 기존의 연결 고리를 다시 엮어 소비자에 마음에 가장 먼저 자리를 잡는 것, 그리고 한번 정한 포지션을 꾸준히 지속하는 일관성이 진정한 의미의 포지셔닝이다 .“-알리스([포지셔닝] 저자) -


❓포지셔닝은 왜 중요한가?

: 아무리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시장을 잘 세분화하여 표적으로 설정했더라도, 제품이나 서비스가 그 니즈를 부합하지 못하거나, 고객이 알지 못한다면 충분한 성과를 낼 수 없습니다.


💡포지셔닝의 핵심 전략

  1. 남들과 차별화되는 핵심적인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 차별화에는 신념이나 조직 문화와 같은 것들도 포함된다)
  2. 최대한 작게 그리고 먼저 시작하라
  3. 일관성을 유지하라
“아이디어라는 말을 타려면 조롱이나 거부를 각오해야 한다. 기꺼이 시류를 거스르는 용기가 필요하다. 목을 내놓지 않고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나 콘셉트로 첫 번째가 될 수 없다. 빗발치는 비난과 욕설도 감수해야 한다. 그리고 그 아이디어가 옳았다는 것이 입증될 때가지 묵묵히 자기 할 일을 해 나가야 한다. “ -알리스([포지셔닝] 저자)-


👀포지셔닝을 제대로 하면?

: 고객이 상품을 구매하고 싶을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브랜드가 됩니다. 포지셔닝에 성공한 B2B상품은 위험감소 효과가 가장 높고, B2C상품은 자기를 표현하는 이미지 편익의 효과가 가장 높아진다고 합니다.


👩🏻‍💻서비스 기획자와 포지셔닝

: 사실 포지셔닝은 기획자로서 하는 일과 다를 바가 없는것 같습니다. 이 서비스가 줄 수 있는 핵심 가치를 찾고, 소비자들이 이 서비스를 선택해야만 하는 이유를 만들고, 매력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는 일 말이죠!


🔔마무리

포지셔닝은 마케팅 전략이긴 하지만, 제품/ 서비스를 기획하는 사람도 꼭 알아야 하는 개념인것 같습니다.

상품 뿐만 아니라 포지셔닝 개념을 활용해서 ‘나의 인생 포지셔닝’(aka.셀프 브랜딩) 도 시도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대학생 신하진’이 학교/PARD에서 꼭 필요하고 가치 있는 존재로 포지셔닝’*이 될 수 있도록 말이죠! (꼭 목표하는 바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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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Lean 스타트업..다시 한번 생각해보다!

lean 스타트업에 관한 기억하고 싶은 글을 찾아 간단하게 정리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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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 린스타트업 반대합니다!

많은 조직의 리더들은 아래와 같은 이유로 린(Lean) 스타트업을 도입합니다.“변화가...

https://eopla.net/magazines/261


🌱LEAN STARTUP이란﹖ 

: 방향을 바꾸는 속도’가 빨라야 한다는 민첩함의 중요성을 강조한 경영 방식


아래 그림은 린스타트업을 설명할 때 자주 인용된다. 아래 줄처럼 MVP를 출시하고 피드백을 받아 빠르게 개선핳면 혁식적인 제품을 만들 수 있을거라 기대한다.


나도 두번째 방식이 lean하고 무조건 옳다고 생각했는데, 그러나 두번째 줄처럼 시도하면 대부분 실패한다고 한다! 


👀왜 그럴까?

1.속도만이 중요한 시대는 지났다

: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던 시절에는 빨리 만들면 선점효과를 누릴 수 있었지만, 지금은 빨리 만든다고 성과가 나는 시대가 아니다. 정말 고객이 필요한 제품을 뾰족하게 만들지 않으면 눈길조차 받을 수 없다. 

2.lean의 핵심은 낭비 없이 만드는 것이다. 


진정한 lean 한 것 ﹖ = 불필요한 개발 안하는 것

두번째 줄처럼 다 개발하는 것은 엄청난 비효율이라고 한다. 진정으로 lean한 것은 세번째 줄처럼 개발에 착수하기 전에 ‘자동차를 만들어야 한다’라는 것을 알고, 처음부터 자동차 하나만 만드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

  1. 강력한 가설을 도출할 때가지 개발 하지 않기

 ’lean 하게 만든다 = 깊이 고민하기 싫으니 일단 대충 빨리 만들자’ 가 되면 안된다. 진짜 lean은 제품 개발전 최대한 깊게 고민해 강력한 가설을 세우는것이 중요하다.

Why﹖ : 개발 price >>>> 고민 price



다음 린 학습사이클 도표에서 ‘아이디어에서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학습’에서 시작해 과거의 성공/실패 사례들을 학습한 후, 고민하여 확률 높은 가설부터 세워야 한다. 일단 실행을 하다 보면 좋은 가설이 세워질 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는 근거가 없다.탄탄한 가설위에 세워져야 매 사이클 마다 진짜 혁신을 할 수 있다.

노션, 피그마 등의 혁신적인 서비스 툴은 기존 서비스를 벤치마킹 하는 것이 아니다. 기존의 툴을 부정하고 완전히 밑바닥부터 새로 정의하고 왜 실패했는지. 고찰해야 좋은 가설을 세울 수 있다.


2.그래서 기디개 모두가 함께 여러 관점에서 질문을 하고 답해야 한다.


3.lean은 고객이 느끼는 가치여야 한다

: lean 이란 ﹖

우리 회사가 심플하게 일하는 것 X

고객에게 단순한 선택지를 주고 lean하게 느껴지는 제품을 주는 것 O


‘우리가 치열하게 고민하고 내린 최선의 결론은 이것입니다. 당신은 이것을 쓸지 말지만 선택하십시오’


🔔마무리

이 글에선 ‘린 스타트업’의 철학을 부정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나 lean의 핵심에 대해 다시 정의해보며 , 스타트업의 lean을 재정의하고 있다.

이 글을 통해 나도 lean을 그냥 '빠르고 간결한 process'로만 생각하고 있지 않았는지 점검해보게 되었고, 어느 방식이든 그 핵심을 생각하고,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 ‘재정의’ 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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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시험기간에 교수님께 투정부리고 싶어 만든 AI서비스(feat.getGPT)

!!서비스 이용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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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에게 투덜거리기 | GetGPT

시험기간 교수님께 마음껏 투덜거려보세요!

https://getgpt.app/play/h70ztFetCB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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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담 AI | GetGPT

넝~담AI는 주어진 단어에 맞는 농담을 해줍니다!

https://getgpt.app/play/9TwK2By3bt/iframe


PARD 기획자 백예은님의 @백예은 ‘넝~담 AI’를 보고 너무 재밌어 보여서 ‘교수님께 투정부리기 AI‘를 만들어봤습니다! 중간고사 기간동안 학교 에브리타임에 교수님 투정 글들이 자주 올라오는 것을 보고, 교수님이 그 투정에 직접 답장을 해주시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 챗봇을 만들어봤습니다! 

🌱과정

노코드툴 자체가 처음이라 툴 자체를 이해하는데도 꽤 많은 시간이 소요 되었고 getGPT를 사용한 다른 분들이 작성한 글들을 읽으며 도움을 받았습니다!

프롬포트를 작성하는게 제일 어려웠는데, 꼼꼼히 수정해갈수록 더욱 내가 원하는 서비스의 형태와 가까워지는것 같습니다. 결국 getGPT는 프롬포트를 얼마나 잘 쓰냐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새롭게 알게된점

  • 프롬포트란﹖ (prompt)

: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 분야에서 프롬프트(Prompt) 는 거대 언어 모델(Large Language Model; LLM)로부터 응답을 생성하기 위한 입력값을 의미한다.


  • 왜 이것이 중요한가﹖

chatGPT는 프롬포트를 기반으로 텍스트를 생성하기 때문에 명확하고 구체적인 프롬포트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내가 필요한 더 높은 품질의 응답을 얻기 위해서는 해당 언어 모델이 잘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프롬포트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머릿속 서비스를 후딱 만들어낼 수 있는건 재밌었던 것 같습니다! chatGPT를 활용한 다른 재밌는 서비스들도 발견했는데, 사용해보고 후기도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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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진 학부생

신하진 학부생

<함께 자라기 > 스터디를 마치며


<함께 자라기> 스터디를 마무리하며 각자 책을 통해 배우게 된 것을 일상 속에서 한 가지 씩 실천해보자는 현종님의 제안에 ‘디스콰이엇에글 올리기’ 를 실천하겠다고 했다. 나에게 디스콰이엇에 글 올리기가 왜 큰 결심이었을까?  


잠깐 스터디에서 배운 내용을 빌려오자면..


l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 몰입이론’ 

: 몰입이론에 따르면 우리는 주어진 작업의 난이도가 적당하고, 나의 실력이 적당히 맞물렸을 때  진정한 ‘몰입’을 경험하고 엄청난 성장을 이룬다고 한다. 몰입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4가지 전략이(a1,a2,b1,b2) 있다고 한다. 그 중에서 내가 선택한 전략은 b2전략으로, 난이도가 높다고 느껴지는 ‘디스콰이엇 글쓰기’에 대한 작업을 나의 ‘글쓰기’ 실력을 성장시켜 성공시키는 것이다! 

 

지금까지 Disquiet에 글 올리기를 하지 않았던 이유는 아이러니하게 ‘두려움’이 컸기 때문이다. 나는 글을 잘 안 써봤고, 떠오르는 인사이트도 없고, 다른 사람들이 쓰는 글만큼 잘 쓸 자신이 없어서 . 그래서 그냥 계속 올리는 일을 미루고 있었다.

그러나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계속 회피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것 같아 b2 전략을 활용해  ‘글쓰는 능력 성장시키기!’ 로 ‘불안함’의 영역에서 벗어나 조금씩 성장해 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________________________

 

스터디가 끝나고 ‘나는 왜 어떤 일을 시작도 하기 전에 두려움을 많이 느끼고 불안해 할까?’ 라는 생각이 들어 유튜브 검색창에 ‘잘해야 한다는 두려움’을 치고[당신은 행복한 완벽주의자 입니까?]라는 강의를 보게 되었다.

 

강의를 통해 나는 ‘스릴 추구 막판 스퍼트형 완벽주의자’ 임을 알게 되었다. (부끄럽지만 완벽주의자라고 해서 절대 나의 결과물들이 완벽하지 않다!!! 오히려부족함을 더 많이 느끼는 요즘이다)사실 나는 townhall 첫 미팅때도 조원들에게 사전 과제를 하면서 내가 엄청난 막판 스퍼트형 임을 알게 되었다고 고백을한적이 있는데, 강의를 통해 실제로 ‘스릴추구 막판 스퍼트형 완벽주의자’라는 유형이 있다는 게 신기했다!! 강의에서 말하는 완벽주의자의 특징은 다음과 같았다.

 

1)     평상시 실수를 할까 봐 걱정을 한다

2)     정리정돈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3)     부모님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자랐다

4)     성취에 대한 기준이 높다

5)     잘한 행동인지 계속 의심한다


일단 이 5가지 특징에 내가 다 해당 됐었고 특히 1번과 5번의 특징이 나에게 강하게 있는 것 같았다. 

 

과제가 주어졌을 때 막판 스퍼터인 나의 모습을 보면

1.     토요일에 과제가 나오면 월~화 쯤에 과제를 살피지만 시작은 안함.

2.     금요일까지 머릿속에 과제를 해야 겠다고 생각을 하루에 몇 번씩 하지만, 계속 미룬다.

3.     마감기한이 다가왔을 때 모든 것을 all stop하고 온신경을 과제에 쏟아 몰아치기를 한다.

 

사실 이러한 나의 특성 때문에 낭패를 본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러나, 진짜 내가 잘 안 바뀐다고 느낀 것이, 몇 번 데였으면 바뀔 만도 한데, 비슷한 상황이오면 또 비슷한 방법으로 대처를 하는 나의 모습을 발견한ㄷ ㅏ..

 

그러나 이제 스터디를 통해 내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방법도 찾았겠고,,, 이 지긋한 습관을 버리고 더 성장하는 사람이 되고 싶기에!!! 나에 대한 반성을 마치고진짜 변하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 

 

특히 기획자에게 완벽주의의 몇가지 특성은 더욱 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왜냐하면

1)     앞으로 기업의 성공에는 ‘빠른 속도’가 중요하다고 한다. 기획자는 빠른 MVP 검증을 실행해야 하는데, 이때 중요한 게 MVP 는 절대 완벽할 필요가없다는 점이다! 

2)     PM에게 일정관리와 시간 약속은 매우 중요한 가치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앞으로의 실천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나 스스로가 게으르다는 생각/꼬리표 버리기

2) 마감기한이 정해지면 마감기한보다 2일 일찍 D-2 마감 세팅하기

3)구체적인 행동 계획 세우기


PARD를 통해서 ‘불행한 완벽주의자’인 나의 모습을 발견한 동시에, 해결방법 또한 PARD를 통해서 찾은 것 같아 너무 다행인것 같다!  내가 생각하기에 완벽주의는 자기 개발, 성장 욕구 등 삶에 도움이 되는 경우도 많기에, 완벽주의자를 벗어나보자! 라는 생각보다, 완벽주의의 단점들을 파악하고, 그것을 하나씩고쳐 나가는 게 나에게 맞는 방법일 것 같다. 또한 나는 아직 많이 배워야하는 단계이기에, 잘해야 한다는 생각보다, 내가 갖고 있는 능력에서 최선을 다해 도전해보는 태도를 가져야 할 것 같다!  앞으로 의식적인 훈련을 통해 이러한 점들을 고치고, PARD가 끝났을 땐, 더이상 ‘불행한 완벽주의자’가 아닌 ‘행복한 도전자’가 되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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