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Drew Hong

Drew Hong

[도파민 디톡스 앱 '터닝'] 우리의 이야기로 유니콘이 될거야


출근 시간은 정해져 있는데, 퇴근 시간은 정해져 있지 않다고? 이게 말이야 방구야 [찐스타트업] ep.1 가좋 같은 회사

#스타트업 #현실

#터닝 #도파민디톡스 #앱스토어 #다운로드

📺 찐 스타트업의 성장을 기록한 웹드라마 ≪찐 스타트업≫ 1화 입니다

짧은 숏폼과 자극적인 영상으로 집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터닝' 앱을 제작했어요😎

▶︎ 앱 스토어에서 '터닝'를 검색하세요

▶︎ ≪터닝 인스타그램≫ 보러가기 👉 https://litt.ly/tur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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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 현황

현재 저희 터닝은 출시 5개월 차에 누적 다운로드 2.2만 명을 달성한 상태입니다.

작년 12월까지 MVP 검증을 끝내고, VOC를 반영해서 리텐션, 유입률을 지속해서 성장시켰습니다. 그 결과 MAU 대비 DAU를 약 40% 가까이 끌어올릴 수 있었고, 현재는 다양한 Owned 미디어를 활용해 바이럴 콘텐츠를 업로드하여 매일 약 300명의 유저를 유입하고 있습니다.


물론 꽃길만 걷고 있는 건 아닙니다.

1월 23일 새로운 버전으로 업데이트하는 과정에서 큰 버그가 발생하여 60%유저가 대규모로 이탈하는 사태가 벌어지긴 했지만, 약 한 달이 지난 지금은 DAU와 리텐션을 비롯한 모든 수치가 회복세를 보입니다.

이제 큰 버그는 개선이 되어 Pay-wall 테스트를 통해 결제 전환율을 확인하고 있는데요, 업데이트한 지 4일이 지난 지금, 활성유저 대비 약 4% 이상의 수치를 보입니다. 현재 그래프상으로는 더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다양한 마케팅 계획을 수립하고 있는데, 현재 저희가 만들고 있는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공유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어쩌다 웹드라마까지 만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앞으로 글에서 차근차근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ㅎㅎ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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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전우성

미국 특허청(USPTO)이 오픈AI의 GPT 상표 등록을 거절했습니다.
작년 10월에 이어 두 번째 거절인데요. 오픈AI의 이런 행동을 부정적으로 보는 시선이 늘어나고 있다고 하네요. 무슨 이유로 오픈AI는 상표 등록을 거절 당하고 비판적인 시각이 늘어나고 있는걸까요?

스텝페이

국내 최초 구독 전문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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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민

임재민

알짜 기업이 쓰는 진짜 AI세미나에 초대합니다.

안녕하세요, AI의 세계를 더 밝게 비추는 올거나이즈의 임재민입니다!

매번 여러분께 신선하고 가치 있는 인사이트를 전달해 온 "알짜 기업이 쓰는 진짜 AI" 세미나가 이번에는 더 특별한 4번째 회차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이번 주제는 바로 "금융권에서 LLM을 활용하고 AI 인프라를 구축할 때의 최적화 전략"입니다. 실제 고객사의 사례를 통해, 금융 세계에서 AI가 어떻게 혁신을 이끌어가고 있는지 생생하게 공유할 예정이에요.

📅 날짜: 2024년 3월 5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 장소: 마루180 B1, 여러분을 기다릴게요!

💸 비용: 전혀 없습니다, 그저 열정만 가지고 오세요!

참여를 원하신다면, 아래 이벤터스 링크로 신청해주세요.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시고, AI의 미래를 함께 모색해요. 여러분의 참여가 더욱 풍성한 토론과 인사이트를 만듭니다. 뵙게 되길 기대합니다! :)

알짜 기업이 쓰는 진짜 AI - 금융권 LLM+AI 인프라 최적화 전략 - 이벤터스 (event-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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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영

곽도영

SEO 필수, 메타데이터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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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드파티 쿠키 활용이 제한되며 자체 콘텐츠 및 채널 활용에 집중하는 사례가 늘고 있죠. 
이와 함께 검색엔진최적화(SEO)의 중요성도 더욱 강화되었습니다.

우리 사이트가 더 잘 검색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메타데이터인데요.  
SEO를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마케터들이 주목해야 하는 메타데이터는 무엇이고, 
똑똑하게 활용하는 방법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모두 정리해 보았습니다.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
✅메타데이터와 메타태그의 개념
✅SEO를 위한 메타 태그 작성법 (타이틀, 디스크립션)

👇인사이트 얻으러 가기👇

ko-blog.smore.im/marketing-insights/meta-data-2/

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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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후

소후

GPT & SORA 를 배우고 재밌는 내용을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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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영

김다영

왈라가 프로덕트 헌트에 등장했어요!

글로벌 서비스를 꿈꾸는 왈라가, 드디어 프로덕트 헌트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공식 런칭을 공표하는 왈라의 Coming soon 배너가 올라간 것인데요,

벌써 몇 천 명의 팔로워를 가진 유명 헌터분들이 왈라 런칭에 'notify me'를 눌러주셨답니다 🫢

그리고 이건 아마도 저희의 고퀄리티 디자인과 재미있는 소개 문구 덕분인 것 같은데요...(ㅎㅎ)

궁금하신 분은 왈라의 커밍쑨 배너를 직접 확인해보세요!

프로덕트 헌트를 경험한 한국 서비스는 해외 서비스에 비하여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적고,

그래서 국문으로 된 정보 또한 많지 않아요.

큰 잠재력을 가진 더 많은 한국 기업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나아갈 수 있도록,

왈라에서 열심히 기록과 회고를 남기며 프로덕트 헌트 런칭을 준비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디스콰이엇 식구들에게 하나씩 공유드릴게요🙂

많은 분들이 왈라와 함께 성장하시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왈라 Walla

올인원 데이터 수집 협업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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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열

이홍열

B2B 영업이 어려우세요?

스타트업 B2B 영업,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제 5기/4주) 모집중입니다.

제가 이걸 4기까지 해 보니까, 일반 영업하시는 분들도 도움이 되지만 주로 영업에 대한 감이 없거나 영업을 알아야 하는 B2B SaaS 같은 B2B 영업을 하셔야 하는 대표님께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스타트업 CEO 분들의 많은 신청 부탁 드립니다.

신청하기 : 아래 이벤터스에서 신청해 주세요.

🚀💯스타트업 B2B 영업스쿨 💯🚀

🎓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 🎓 

저는 첫 회사부터 종합상사 사관학교라 불리는 대우인터내셔널에 들어갔던 것을 저는 매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아직까지도 제 뿌리는 영업이라고 생각하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적성과도 매우 맞고요. 그렇지만, 스타트업을 창업하고, 주변 대표님들과 스타트업 담당자분들을 보면서 영업의 어려움에 대해서 토로를 하시는 많은 분들을 봐왔습니다. 대부분이 개발이나 영업과는 관련없는 분야에서 일하셨던 분들이라서 영업에 대해서 매우 어렵게 느끼고 계시다는 것을 느꼈니다. 사실 영업을 한 달간 강의한다고 해서 영업실력이 갑자기 초월적으로 향상되지는 않을 겁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업에 대한 경험과 지식을 제대로 나누는, 특히나 그것이 일반 회사가 아닌 스타트업 업계에서의 영업이라는 특수성을 띠고 있는 그런 강의는 별로 본 적이 없습니다. 

영업은 매우 쉽습니다. 그렇지만, 영업은 매우 어렵습니다. 영업은 기본이 중요합니다. 또한 영업은 개인의 실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영업의 다양성을 모두 알려드리기에는 저 역시 부족하지만, 기초만큼은 모두가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번 강의의 목표는 영업인이 되기 위한 기초 자세 갖추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기초가 탄탄한 영업인은 어디를 가든, 무엇을 영업하든 성과를 냅니다. 

그렇기에 이번 강의가 스타트업 여러분들중 특히 IT sales 와 관련된 많은 영업담당자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

서 열게 되었습니다.

영업이 필요한 이유

  • 영업은 회사의 매출을 내는 우리 회사 스트라이커입니다. 

  • 기술과 제품/서비스가 좋지만 영업을 못 하면 결국 회사는 어려워 집니다.

  • 영업은 고객과 최전선에서 만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고객의 반응을 알 수 있습니다.

  • 제품/서비스가 좋지 못하면 악평을 받지만, 영업을 못 하면 결국 회사는 문을 닫습니다.

본 강의의 목표

  • 영업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

  • 영업에 대한 자세 

  • 고객에 대한 이해

  • 영업 관리

  • 고객 관리

  • 신규 고객 개척에 대한 이해

  • 점 - 선 - 면 법칙에 따른 신규고객발굴

  • 영업매출 확대에 대한 노하우 습득 

본 강의에서 들을 수 있는 이야기

  • 연매출 2700억을 기록한 이야기

  • 자동차사와의 영업 이야기

  • 스타트업으로서 영업으로 사업을 개척한 이야기

본 강의에서만 들려드리는 실전 영업 사례들

해외영업 사례

  • 유럽 VW(폭스바겐)과의 자동차강판 수출 이야기

  • 루마니아 GM과의 자동차강판 수출 이야기

  • 중국 BYD와의 영업사례 & 자동차강판 & 전기강판 for 전기자동차

  • 이란에 연매출(수출) 2700억원을 할 수 있었던 이야기

  • 칠레 업체와의 Claim 분쟁 사례

  • 유럽 연매출 2700억을 기록한 이야기

  • 자동차사와의 영업 이야기

  • 폴란드 삼성, LG전자향 수출 이야기

  • 그 외 다양한 수출 및 해외영업 발굴 사례

국내영업 사례

  • OO 대기업과의 IT 프로젝트 사례

  • OO 대기업과의 사내벤처 프로젝트 사례

  • OOOO 글로벌 1위 부동산업체와의 IT 프로젝트 사례

  • OOOO 중견 스타트업과의 IT 프로젝트 사례

  • OOOO 대기업 사내벤처들과의 IT 프로젝트 사례

  • 직접 개발한 콜롬북스 플랫폼의 영업사례

  • 누구도 뚫지못한 출판사의 벽을 뚫은 사례

  • 교육업체들 영업한 사례

  • 웹앱 에이전시들과의 제휴파트너 계약 사례

  • 그 외 다수의 국내영업 사례

이러한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스타트업으로서 영업이 필요한 회사

  • 영업담당자가 없거나 있어도 영업에 대한 경험이 부족한 경우

  • SaaS Provider로서 영업이 필요한데 어디서부터 어떻게 할 지 고민이신 스타트업

  • IT외주개발사, SI, 웹앱에이전시, 홈페이지에이전시에서 영업이 필요한 대표님/영업담당자

  • 프리랜서인데, 영업이 너무나 부족하신 분(프리랜서도 결국 영업이었다 ㅠㅠ)

  • 영업을 제대로 배우고 싶지만, 회사내 가르쳐 줄만한 선배가 없는 경우 

👨‍🏫강의자 소개

  • 대우 인터내셔널 근무(=현 POSCO International)

  • LG상사 근무(=현 LX International)

  • (주)포스픽 : 스타트업 창업, 130만 다운로드, 50만 회원, 2회 투자유치

  • (주)DX 컨설팅 : 영업중개 회사 창업

  • POSCO, 현대제철, 중국, 대만, 폴란드, 유럽산 철강재 수출 및 3국간 거래(국내영업, 해외영업)

  • VW(폭스바겐), GM, BYD, DACIA, MAN 등의 완성차 영업

  • Gestamp, Magma 등의 자동차부품사 영업

  • 삼성전자, LG전자, Electrolux, 중국 가전사, 터키 가전사 영업

  • 삼성물산, GS건설, 교보생명, 롯데, 신한은행, 우리은행, CBRE, 하나투어 등의 IT 프로젝트 영업

  • 출판계/교육계 업체 영업 제휴 활동(IT Product 플랫폼 운영)

  • 국내 영업 및 해외 영업 경험

  • 스타트업, 중소기업, 국내 대기업, 해외 기업 대상 다양한 분야의 영업활동

강의 개요

  • 기수 : 제 4 기

  • 기간 : 총 4주(총 2시간 X 4회 = 8시간 과정)

  • 시간 : 오후 8시 ~ 10시(2시간) 

  • 장소 : 강남역/역삼역 인근(확정시 개별 안내 예정)

  • 요일 : 

    • 2월 14일(수) : 오후 8시 ~ 10시(2시간)

    • 2월 21일(수) : 오후 8시 ~ 10시(2시간)

    • 2월 28일(수) : 오후 8시 ~ 10시(2시간)

    • 3월 6일(수) : 오후 8시 ~ 10시(2시간)

  • 비용 : 25만원

  • 주최 : DX 컨설팅

  • 담당자 : 010-2294-7981, tomilee@dxconsulting.co.kr 

🙋🏻 FAQ


Q. IT 스타트업이 아닌 제조업/유통업/판매업입니다. 강의를 들어도 될까요?

A. 본 B2B 영업강의는 영업의 기초를 쌓는 것을 중점으로 강의가 진행됩니다. 영업의 기본은 산업의 종류와 영역, 제품과 서비스의 종류와 상관없이 동일합니다. 또한 강의 중에는 IT 외에도 제조업이나 수출, 서비스 등의 다양한 영업에 대한 이야기를 해 드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업종이나 산업에 구애받지 않고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

Q. 대표인데 제가 신청하고, 저희 직원이 들어도 상관없을까요?

A. 예 가능합니다. 다만, 강의당 1분만 참석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참석하실 분의 연락처를 기재해 주세요.

Q. 저희는 한 회사에 2명인데, 어떻게 신청해야 하나요?

A. 신청하실 때, 2명으로 신청하시고, 2분에 해당하는 비용을 결제해 주시면 됩니다.

Q. 일부 일정에는 참여하지 못하는데 온라인 참여 혹은 보강이 가능할까요?

A. 온라인 참여는 제공되지 않아 어렵습니다. 다만, 다음 기수에 무료로 참여가 가능합니다. 불참하는 일정을 알려주시면 다음 기수에 반영해 드립니다. 

Q. 주차 지원이 되나요?

A. 죄송하지만 주차 지원은 어렵습니다. 또한 강남역/역삼역 인근이라 항시 매우 막힙니다.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차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주차장을 이용해 주세요. 

   역삼1동 문화센터공영주차장

   https://naver.me/5lZxmyND

📚강의 목차

강의명 : 스타트업 B2B 영업 초기 고객사 100개 만들기

제 1주차 : 영업의 기초

  1. 영업이란 무엇인가?

  2.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

  3. 고객은 무엇을 원하는가?

  4. 영업인의 기본자세 3종 세트

  5. 1 주차 Mission

제 2주차 : IT 활용을 통한 기본 영업능력 키우기

  1. Communication : 계약실패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커뮤니케이션 실패는 용서받지 못한다.

  2. Contact Points Management : 남는 건 주소록 뿐이다

  3. Sales Map : 나만의 영업지도를 만들고 활용하라

  4. Scheduling : 스케줄이 꼬이면 영업이 꼬인다

  5. Meeting : 있어빌리티를 자랑하라

  6. sales CRM 활용을 통해 영업을 효율화하자

  7. 2 주차 Mission

제 3주차 : 영업인의 전략

  1. 고객을 찾아라

  2. 고객이 찾아오게 만들라

  3. 고객을 나의 영업사원으로 만들라

  4. 3주차 Mission

제 4주차 : B2B 초기고객 100개사 만들기(실전 Mission)

  1. 고객사 List-up

  2. 고객사 분석 & 고객 분석

  3. 영업 전략 수립 및 실행

  4. 4 주차 Mission

혜택

  1. 강의 자료 제공

  2. 영업 자료 제공

  3. 이수증(=수료증) 제공[회사 등의 증빙 자료]

강의 참여자분 찐 후기

 

강의 사진

총 20분 모집에 20분 참여신청하셔서 현재도 영업스쿨 강의가 진행중입니다.

모든 분들께서 정말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계십니다.

특히 초기 스타트업, SaaS, 영업이 필요한 영역에 계신 분들이 참여중이십니다. 

스타트업 상호간 네트워킹도 가능하고, 밖에서는 듣기 쉽지 않은 실전 영업활동에 대한 이야기와

영업의 기본적인 자세 및 역량 등 다양한 부분에서 영업 이야기를 들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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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68 / 755

오늘의 계획

  • 최근 환경과 습관, 일관성의 힘을 실감하여 의도한 대상을 목표한 만큼 좋은 상태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해야 했습니다

  • 그래서 주어진 리소스 (24시간)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데일리 루틴을 만들었슴다

  • 주어진 17.5 시간을 활용하기 위한 세가지 노력

    • 규칙적이어야 한다

    • 꾸준히 일관성을 지속해야 한다

    • 위 두 가지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집중력 풀 (오전 4시 ~ 오전 10시)

    1. [] 홍익인간 프로젝트 매일 2 ~ 6시간 투자 3달 예상 o

      1. [] 빠른 수요 검증 위한 데모 제작

        1. 토스팀 전략 참고 (전단지, words of Mouths

        2. 마이루틴 팀 전략 참고

      2. [] Sns 활용하여 수요 검증 (멍상, 단숨, 흡연맵)

      3. [] 검증된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디벨롭

        1. 띵지 님 유튜브 참고하여 기획 / 디자인 / 개발 과정 참여

        2. 가상 시스템 디자인 도서 참고하여 대용량 트래픽 처리 가능한 설계에 도전 -> 유저 50명 or 50만명 동일한 사용성을 목표로!

      4. [] 내가 만든 밸류를 측정하여 실제로 어떤 가치를 만드는지 지켜보기

        1. 생각했던 것과 얼마나 다를까?

    집중력 여유 (오전 10시~ 오후 1시)

    1. [] 코테 준비 - 최소 1시간 최대 5시간 꾸준히 o

      1. 카카오 기출과 알고리즘 고득점 kit 중에서 매일 한가지 문제 째려보기

    식사1

    집중력 한계 (오후 1시 ~ 오후 3시)

    1. [] 실습 훈련 - 매일 2시간 투자 최소 1달 예상 o

      1. Next step 활용하여 단계별 미션 매일 1분씩 째려보기

    식사2 - 16:30분 이후 일가자 앱 호출 요청 체크하기

    뒷심 (오후 3시 ~ 오후 8시)

    1. [] 학습 체득 정리 - 매일 5시간 투자 최소 2달 예상 o

      1. 인프런 영한님 로드맵 인강을 매일 1분씩 흘려듣기

      2. 블로그에 설명하는 내용 정리정돈에 매일 1분 투자하기

    식사3

    회복탄력성을 위한 아무 운동 1시간

    이동 30분 (되도록 공용 자전거를 활용하여 생산성에 기여)

    수면 6.5시간


오늘의 실행

  • 오전 4시 ~ 오전 10시

    • 집중력이 가장 좋은 오전 시간이니 가장 중요한 홍익인간 프로젝트 6시간 투자했습니다

    • 기상 후 워크 스페이스로 이동했습니다

      • 4시 30분 알림에 눈 떴으나 늦잠 1회

      • 5시 38분에 눈 떴으나 늦잠 2회

      • 6시 40분 쯤 기상 후 무기력한 상태의 해결책을 생각하며 바로 외출준비

      • 김봉진님은 대체 어떻게 월요일 출근하여 금요일 퇴근하셨을까..

      • 0720 ~ 0750 공용 자전거를 통해 워크 스페이스로 이동

    • 토스 youtube의 PO 세션 영상 중

    • 데이터 그로스 모델링 사전질문 5가지에 나만의 대답을 정리해봤습니다

    • 오전 시간 반성 : 적절한 환경으로 이동하여 시간을 투자하는 것까진 성공하고, 수요 검증을 위한 데모 제작이라는 단계는 실패했습니다

    • 원하는 단계를 밟기 전 잠재적 앞단계를 우선 밟아나가야 하는 것이 사유라고 생각됩니다

    • 참고한 레퍼런스

오전 10시 ~ 오후 1시

  • 부족한 실력을 레버리지 하기 위해 프로그래머스를 활용했습니다

    • 취직을 위해 알고리즘 실력을 갈고 닦으라고? 왜? 라는 호기심이 있었습니다

    • 코딩테스트를 준비한다는 건 나의 인생의 목표와 회사의 비전이 얼만큼 일치할까?를 검증해나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그런 고민 중 프로그래머스 홈페이지에서 토스 3년 이하 서버 개발자 공개 채용 이라는 내용에 이끌려 클릭한 결과

        • 자주 사용하는 앱 카카오, 배민, 토스의 기업문화와 특징, 장점 등을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 김범수 님의 어제를 버려라, 김봉진 님의 배민다움, 이승건 님의 유난한 도전을 모두 읽어봤던 경험을 통해 임팩트, 가치, 성장이란 각각 무엇인지 정의할 수 있었고 부, 명예, 권력이라는 키워드로 귀결했습니다

        • 그렇다면 그것들의 목적은 무엇인지, 왜 집착하게 되는지 고민한 결과

          • 부 -> 가난과 결핍이 대물림된다는 불안함을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 얻게 되는 넉넉함

          • 명예 -> 일이란 혼자 진행할 수 없고 결국 협력을 이끌어내야 하니 공통 목표를 도모하기 위한 사회적 지능

          • 권력 -> 나 스스로를 지배하지 못하면 누군가에게 지배당하게 되니 지배에 저항하기 위한 힘을 쌓으며 성장하다보니 얻게되는 결과가 권력

          • 무려 3단계로 야크쉐이빙을 했습니다

      • 기업이 요구하는 코딩테스트를 실전이라 생각하고 풀어보고 싶었습니다

        • 문제를 곧바로 풀기보단 어떤 문제를 제시하는지 의도를 차근차근 이해하려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 문제를 쉽게 해결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고 생각했고 이를 위해 이해할 수 있는 올바른 정의 능력, 기본적인 구현 능력, 적절한 알고리즘 지식이 요구되었습니다

        • 참고:

      • 오전 반성 : in -> out 이 아닌 out -> in 방식으로 접근하다보니 기초 실력을 쌓기 전에 거꾸로 목적과 핵심부터 찾는 습관이 있습니다. 본질을 보려고하는 노력이 기본기를 쌓는 시간을 까먹지않도록 주의하겠습니다

        • 우형은 기출문제 조차 공개하지 않는다니..!! 정말로 진정성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느낌이 들어 더욱 마음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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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veloper

Teveloper

[1인 앱 개발] 개발자가 답답해서 만든 테니스장 앱 출시 후기 (1)

한국 테니스 커뮤니티와 서비스 부족 문제는 우리나라 테니스 인구의 성장과 함께 더욱 부각되고 있는 문제 중 하나입니다. 현재까지도 테니스를 즐기는 사람들이 서로 소통하고 모이는 공간이 부족해 네이버의 '테니스 친구찾기' 카페나 카카오 오픈채팅을 활용해야 하는 상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테니스를 즐기는 사람들끼리 모이고 소통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이 있으면 좋겠다고 늘 마음한켠에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테동여지도

평소 개발로 먹고 사는데다 취미도 개발이기에 시작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어떤 주제로 어플을 만들까 고민을 하다가 커뮤니티보다는 테니스장을 한군데 모아주는 '테동여지도' 컨셉으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사용자는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하는 위치에서 가장 가까운 테니스장을 찾을 수 있으며, 테니스장의 가격, 시설, 코트 종류(하드코트 또는 잔디코트), 예약 가능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Flutter

React로 먹고사는 개발자임에도 불구하고 Flutter를 선택한 이유는 Flutter가 개발 경험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어 주기 때문입니다. Flutter는 React-Native와 달리 기본적인 기능부터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제공하여 개발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물론 새로운 언어인 Dart를 배워야 하는 러닝 커브는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Flutter를 선택한 이유는 개발 생산성 측면에서 큰 장점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일단 Flutter 자체가 제공하는 기능만으로 앱개발이 충분히 가능합니다. 기본으로 제공하는 아이콘 위젯부터 시작해 스크롤, 탭바, 인앱결제, 상태관리 라이브러리 등등 1인 개발하기에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최근에는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대기업들도 Flutter를 채택해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Line은 일본에서 서비스중인 어플을 Flutter로 갈아 엎은 경험을 아래 영상에서 공유하고 있습니다.

앱 소개 및 스크린샷

1인 개발이다 보니 많은 기능이 존재하지 않지만, 점차적으로 커뮤니티 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개발하면서 겪은 다양한 이야기들을 후기와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테니스를 즐기는 이들뿐만 아니라 앱 개발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도 저의 경험과 이야기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함께 테니스 커뮤니티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

iOS


AOS


WEB LINK

https://litt.ly/tiebreak

타이브레이크

테니스 다이어리 앱 | 타이브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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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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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1명으로 충분한 1주일만에 서비스 완성하기(2편)

안녕하세요 익명으로 글을 남기고 다른 사람의 최애 사진을 확인할 수 있는 "룩앳마이 스크래치"를 만든 "Team LAS" 입니다. 이론상 1주일 안에 기획, 디자인, 개발, 런칭까지 하는 것을 목표로 실제로는 12일 정도는 걸린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1편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1편은 여기에

이번 글에는 실질적으로 1주일 안에 디자인과 개발, 런칭까지 끝내기 위한 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기본적으로 하나의 웹/앱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모두가 아는 사실이죠.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Team LAS의 슬로건! 1주일, 1서비스를 지키기 위해 기존의 전통적인 방식의 서비스 개발 방식으로는 도저히 불가능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지 20분만에 위기가 찾아옵니다.///

진짜 5일안에 개발이 되었을까? 🤔

개발 방법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기획은 Miro로 하고, 디자인의 경우 피그마를 활용해 금방 할 수 있었지만 개발은 완전히 다른 이야기가 되기 때문이죠. 

  1. 개발 속도가 빨라야 한다.

  2. 우리가 원하는 기능이 구현되어야 한다.

  3. 바로 런칭이 가능해야 한다.

단 7일이라는 서비스 런칭 기간안에 기획-디자인-개발까지 완료하기 위해서는 때문에 어떤 개발 방법을 선택하느냐가 매우 중요했습니다. 기획하고 디자인한 것을 모두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이면서 동시에 빠르게 개발도 할 수 있고, 런칭까지 무리 없이 가능해야 했습니다. 기획한 것을 모두 구현하고는 싶고, 디자인도 이쁘게 만들 수 있는 무언가…!

노 코드로 개발하기

노 코드로 개발에 앞서 가장 머리가 가장 복잡했던 건 개발자 였습니다. 기획자와 디자이너는 개발자 속도 모르고 “쉽구나~ 좋구나~”하면서 당장이라도 시작하려 했지만 말이죠.

노 코드 툴들은 대부분 외국 제품이 많았으나, 영알못인… 우리에겐 일단 패스. (물론! 그 외에도 우리가 원하는 기능을 구현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판단을 했습니다^^)

그렇게 국산 노 코드 툴을 찾아 보다가 오마이앱과 플렉스튜디오를 발견했고, 이 두개 중에 좀 더 다양하고 저희가 원하는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플랫폼은 보다 더 다채로운 개발이 가능한 플렉스튜디오라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개발 도구 선택 기준

  • 모바일 최적화.

  • 앱 배포가 쉬워야 한다.

  • 디자인 제약이 없어야 한다.

  • 데이터 연동 및 핸들링이 자유로워야 한다.

  • 학습곡선이 낮아야 한다.

  • 한글이어야 한다.

플렉스튜디오는 대부분의 노코드/로우 코드 도구가 가지고 있는 반복적이고 공통적인 기능 개발에도 좋지만 우리만의 개성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에도 충분했습니다. 높은 자유도를 가지고 있어 개발이 따로 필요한 부분은 직접 코드를 작성해서 구현할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막히는 경우에 QnA를 보내니 거의 실시간 급으로 답변을 주어서 정말 5일 만에 만들어 낼 수 있었습니다. 뭐 생각보다 좋았습니다. 초기 학습시간이 어느 정도 걸렸지만 전통적인 방식으로 만들어내는 것 보다는 빠른건 확실하니까요.

image.png(어때요 이쁘죠 ^^)

그리고 완성

처음에 당당하게 외쳤던 1주일만에 런칭은 실패했지만 12일 만에 완성한 Look At My Scratch!

저희는 앞으로도 1주일 1서비를 목표로 계속해서 달려가보겠습니다!!! 그리고 2번째 서비스인 PlanTodo도 많관부~~ 그리고 곧 3번째 서비스가 런칭됩니다 ⭕️

룩엣마이 스크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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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1명으로 충분한 1주일만에 서비스 완성하기(1편)

안녕하세요 익명으로 글을 남기고 다른 사람의 최애 사진을 확인할 수 있는 "룩앳마이 스크래치"를 만든 "Team LAS" 입니다. 이론상 1주일 안에 기획, 디자인, 개발, 런칭까지 하는 것을 목표로 실제로는 12일 정도는 걸린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Team LAS 소개

https://team-las.notion.site/team-las/Look-At-My-Scratch-f059888b721d4f92b21555afba5434f9

"One Week, One Service"

Team LAS는 기획 1명, 개발 1명, 디자인 1명으로 완벽한 3박자를 이루고 있습니다. 저희 팀은 사실... 400여명 규모의 IT기업에서 > 12명의 사내벤처 부서 중 > 3명의 열정가득! 야망가득! 사람들이 모여 퇴사를 목표로! 업무 이후에 사이드 프로젝트 느낌으로 으쌰으쌰 하고 있습니다.

김경훈 "유노윤호 조언? 열정만큼 뒤지지 말라고"[결정적장면]

“익명 서비스 많은데 왜 또 만들었나”

초 개인화 시대에 소통의 부재는 일상에서도, 사회적으로도, 전 인류적으로도 큰 문제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윗집, 옆집, 앞집, 아랫집에 놀러가는 일은 없습니다. 이는 사회적 고립, 정신 건강 문제, 세대간의 갈등, 가난과 질병, 전쟁같은 사랑까지 이어질 수 있는…은 아니고 단순합니다! 재밌을 거 같으니까! 불편하니까! 필요하니까! 그냥 하고 싶으니까!

시작은 갑작스러웠습니다. 여느 다를 것 없는 점심시간에 팀 사람들과 정말 오랜만에 대화를 하다가 생각보다 직장 동료들에게 말을 하고 싶어도 편하게 소통하는 것이 어렵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이야기는 흘러흘러… “우리끼리 만들어 볼래요?”라는 작은 스노우 볼이 … 정기적으로 서비스를 제작하는 팀으로 까지 이어졌습니다. 그리고 그 시작이 바로 “Look At My Scratch” 입니다.

"기존 익명 서비스와의 차별성"

익명 커뮤니티를 만들자!라고 생각했으나 이미 잘 운영되고 있는 서비스들이 너무나 많았기에 우리만의 길, 우리만의 것을 찾아야 하는 부담감(또는 귀찮음)과 함께 아이디어 회의를 진행했습니다.

저희가 생각한 기준은 이러했습니다.

  1. 이미 있는 익명 서비스와 달라야 함.

  2. 일단 재밌어야 함.

  3. 사람들이 계속 글을 남겨야 함.

그렇게 머리를 굴려굴려… 눈까지 돌아버리기 직전에 우리의 디자이너 아토네 님이 “퍼즐판 어때요?”라는 한줄기의 빛과 같은 아이디어를 시작으로 처음에는 글을 쓸 때마다 퍼즐판이 채워지는 방식이었지만 최종적으로는 퍼즐 조각이 하나씩 사라질 때마다 사진의 일부분이 공개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렇게 1) 익명으로 마음을 전하는 서비스들이 가지고 있는 단발성과 2) 글을 써야할 이유가 없을 때 사진이 궁금해서라도 계속 글을 남기게 되는 효과를 기대하며 본격적으로 제작했습니다.

“1주일 만에 완성을 위해”

실질적으로 1주일 안에 디자인과 개발, 런칭까지 끝내기 위한 과정에 대해서 말씀드리려 합니다. 기본적으로 하나의 웹/앱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서는 정말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모두가 아는 사실이죠.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 Team LAS의 슬로건! 1주일, 1서비스를 지키기 위해 기존의 전통적인 방식의 서비스 개발 방식으로는 도저히 불가능 했습니다. 그렇게.. 시작한지 20분만에 위기가 찾아옵니다...///

2편에서 계속…

룩엣마이 스크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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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김태희

반갑습니다! 유투브 강의 듣고 감명받고 가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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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hoon Park

Taehoon Park

[사람들은 바보같이 비효율적인 것에 감동합니다 😭]

최근 저희 제품의 고객사 대표님과 식사를 했습니다.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이 늘 그렇듯 입에 모터를 단 듯 쉴 새 없이 떠들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딱 제 머릿속에 남은 한 문장은 대표님께서 해준 이 말입니다.

'사람들은 바보 같을 정도로 비효율적인 것에 감동한다.'


해외 스타트업 씬에서 많이 사용하는 표현인 'Do Things That Don't Scale'을 번역하면 아마 비슷한 표현일 것 같은데 저렇게 들으니 훨씬 더 와닿았습니다.

나는 제품을 만들면서 누군가에게 감동을 주고 있을까 그리고 지금 감동을 주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하고 있을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감동까지 주는 노력을 하고 있을까?'에 대한 물음에 섣불리 대답하기 어려웠습니다. 오히려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없을까 고민했던 최근 모습이 떠올랐기 때문입니다.

노력에는 요령이 없어야 합니다. 말은 쉽지만 행동으로 옮기기는 정말 어렵죠. 누가 봐도 이성적이지 않거나 바보 같은 행동이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이익을 포기해야 하는 순간이 더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객 감동을 진정으로 실천해서 성공까지 다가가는 팀이 적은 것 같기도 합니다.

고객의 문제를 해결한다는 관점에서 아직 효율을 챙길 때가 아니라는 생각과 반성을 다시금 하게 되었습니다. 그저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수 없을까 바보처럼 고민하고 꾸준히 실행하는 것만이 왕도인듯 합니다. 하다 보면 우리를 정말 사랑해주는 고객이 한 명 한 명 늘어나겠죠. 그럼 그 다음 고객들의 만족과 행복을 높이기 위해 효율을 고민해야만 하는 순간이 올 것 같습니다.

오지 않았는데 마치 그 순간이 온 것처럼 행동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정말 우리가 고객에게 만족을 주고 있다면 고객은 조금 늦더라도 분명히 기다려 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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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김태호

나의 해자는 시간이다. - 1년에 13달을 산다

나의 해자는 무엇일까?

나는 mj 만큼 통찰력 있는 생각을 재밌게 표현하지는 못한다

나는 crimson 만큼 빠른 속도로 완전하게 기능 구현을 하지는 못한다

내가 그들과 같은 도구를 써서, 넘어설 수 있는 방법은 없다. 당장은 말이다.

주적을 완전히 물리친 지금의 나는. 하루 24시간을 찐으로 전부 다 나를 위해 사용할 수 있다.

난 다른 사람에 비해 최소 1시간 ~ 3시간 정도의 시간을 더 살고 있다.

한 달이면 이틀을 더 사는 거다. 그렇게 1년이면 한 달을 더 사는 거다.

난 1년에 13달을 산다.

내가 구축한 해자는 시간.

이것이 진짜 내가 미친놈인 것을 보여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모든 전자기기에서 sns, 유튜브, 생방송 플랫폼, ott를 차단한 나는 미친놈이 맞으니까.

‘아니, 유튜브는 유익한 것도 있잖아…?’ 라는 물음에, ‘회사에서 퇴근 전에 다운 받으면 돼’ 라고 답하는 나를 보며, 매우 많은 사람들이 ‘미친놈’ 이라고 말한다.

내가 미친놈 소리를 듣는 그 부분이 나의 해자인 법.

인생을 ctrl c + v 로 살아온 나이지만.

유일하게 누가 알려주어서 한 것이 아니면서도, 내가 18개월 동안 미친듯이 갈구한 것은 이것이 유일하다 (aka. 유튜브 차단하기)

부족한 지식의 양을 채우는 방법도. 부족한 학습 속도를 올리는 방법도.

시간을 들여야 가능한 것이다.

남들보다 많이 살고 있는 ‘이 시간’을 활용해서 나만의 브랜드를 만들자.

질이 아니라, 양으로 승부하자

정말 설 익은 생각이더라도, 쓸 말이 1줄, 아니, 몇 단어 밖에 없다고 하더라도 일단 남겨보자.

정말 모든 생각을 적는 수 밖에 없다.

내가 존경하는 사람들보다 더 많이. 더 자주. 정말로 raw하게. 기록으로 남겨야 한다.

이것이 내가 만들 수 있는 해자이다: 생각 조각을 기록하는 것.

이 전략이 나에게 들어맞는 또 하나의 이유는, 내가 꽤나 상상력이 풍부하다는 점 ㅋㅋ (mbti가 100% S인데 100% N이기도 한 나는 이상한 놈이다)

뻘글 생성기! ← 뻘글에 계속 노출되다 보면, 사람들의 기억에 남아, 뉴스가 되는 법

'쟤는 이상한 말도 가끔 하는데, 뭔가 꾸준히 하는 놈이야’

세상에 양을 이길 수 있는 질은 없다.

WORK LIKE HELL.

I mean you just have to put in 80 to 100 hour weeks every week. This improves the odds of success. If other people are putting in 40 hour workweeks and you’re putting in 100 hour workweeks, then even if you’re doing the same thing, you know that you will achieve in 4 months what it takes them a year to achieve.

Elon Musk

24.02.03: 나의 해자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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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67 / 755

  • 주변 상황을 재배열하는데 힘썼습니다

  • 최근 억울한 일이 좀 있었는데 잘 넘기려고 노력중입니다

    • 개인적으로 저에게 강점 혁명 이라는 책을 추천해주신 분 덕분에 해결하는데 도움되고 있슴다

    • 왠지 모르게 회복탄력성 이라는 책이 땡깁니다

    • 저의 강점 결과로 나온 복구라는 키워드에 끼워맞추고 싶슴다

  • 전에 아르바이트 하던 동네 근처에서 전단지를 주웠습니다

    • 방이동에 가오픈한 워크 스페이스를 무료로 이용할 기회를 확보했슴다

    • 직접 방문해보니 거의 네카라쿠배 급 안 부러운 환경을 독서실 처럼 이용할 수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 책 2권과 여러 레퍼런스를 읽었습니다

    • 엉덩이 힘을 기르기 위해 텀블러에를 활용했습니다

  • 전에 작성한 해야될 일 리스트의 여러 주제를 다루고 싶었으나 동시에 처리하기 어려움을 겪었슴다

    • 단계적으로 실행하려 재배열했슴다

    • 이랬던걸

    • 홍익인간 프로젝트

      1. 빠른 수요 검증 용 데모 제작

      2. Sns  수요 검증 (단숨, 멍상, 흡연맵)

      3. 검증된 아이디어 서비스로 디벨롭

        1. 띵지 유튜브 참고하여 기획 / 디자인 / 개발 모두 참여

        2. 대용량 트래픽 고려

        3. 빠른 이슈 대응 고려

      4. 밸류 지표 측정하여 이력서에 기록 가능해야 함

      5. 면접 준비 (인프런 강의 로드맵을 학습 체득 정리)

      6. 실습 훈련 (next step 과정 참여하여 리팩토링 단계별 미션 구현)

      7. 코딩테스트 준비 (프로그래머스 카카오 고득점 kit 문제들 하나씩 풀기)

    • 요래 만들었슴다

      17.5 시간을 활용하기 위한 세가지 노력

      • 규칙적이어야 한다

      • 일관성을 꾸준히 지속해야 한다

      • 위 두 가지를 반드시 지켜야 한다

      집중력 풀 (오전 4시 ~ 오전 10시)

      1. [] 홍익인간 프로젝트 매일 2 ~ 6시간 투자 3달 예상 o

        1. [] 빠른 수요 검증 위한 데모 제작

          1. 토스팀 전략 참고

          2. 마이루틴 팀 전략 참고

        2. [] Sns 활용하여 수요 검증 (멍상, 단숨, 흡연맵)

        3. [] 검증된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디벨롭

          1. 띵지 님 유튜브 참고하여 기획 / 디자인 / 개발 과정 참여

          2. 가상 시스템 디자인 도서 참고하여 대용량 트래픽 처리 가능한 설계에 도전 -> 유저 50명 or 50만명 동일한 사용성을 목표로!

        4. [] 내가 만든 밸류를 측정하여 실제로 어떤 가치를 만드는지 지켜보기

          1. 생각했던 것과 얼마나 다를까?

      집중력 여유 (오전 10시~ 오후 1시)

      1. [] 코테 준비 - 최소 1시간 최대 5시간 꾸준히 o

        1. 카카오 기출과 알고리즘 고득점 kit 중에서 매일 한가지 문제 째려보기

      식사1

      집중력 한계 (오후 1시 ~ 오후 3시)

      1. [] 실습 훈련 - 매일 2시간 투자 최소 1달 예상 o

        1. Next step 활용하여 단계별 미션 매일 1분씩 째려보기

      식사2

      뒷심 (오후 3시 ~ 오후 8시)

      1. [] 학습 체득 정리 - 매일 5시간 투자 최소 2달 예상 o

        1. 인프런 영한님 로드맵 인강을 매일 1분씩 흘려듣기

        2. 블로그에 설명하는 내용 정리정돈에 매일 1분 투자하기

      식사3

      회복탄력성을 위한 아무 운동 1시간

      이동 30분 (되도록 공용 자전거를 활용하여 생산성에 기여)

      수면 6.5시간


오늘의 반성

  • 실행하기 전에 상황을 재배열한다는 변명으로 입개발했슴다

  • 죄송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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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개인적고민] 정답 vs 해답

개발자가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잘 생존하는 방법은 뭘까요?

저같은 초보 개발자가 출발하는 지점에서 선택할 수 있는 길은

ai 페어프로그래밍 으로 성장 시간을 앞당겨서 그 다음 스텝을 더 많이 밟을 수 있는 가능성 열기

vs

스스로 몰입하는 즐거움을 잃지 않으면서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기 위한 토대를 잘 마련하기

이라고 생각하고 있슴다

특히 저처럼 성격이 내향적이거나

뭐 암튼 여러 이유로 네트워킹할 기회가 특수하게 부족할 수도 있으니까

그럴 땐 인공지능 센세에게 페어 프로그래밍을 부탁해서

내 실력을 레버리지 하는 것. 합리적인 선택일 수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반대로 어렵더라도 나의 힘으로 엉금엉금 이겨내가며

나만의 몰입을 쌓아서 마침내 엄청난...!! 내향성을 쌓게되는 것

(사실 이것도 책, 인강, 1:1 전문가 고용, 구글링, 스택오버플로 등등 기존의 레버리지 도구들을 활용하는 셈)

둘 중 무엇이 더 좋은 길일지 뜬금없이 궁금해졌슴다

이분법적으로 나누지 않고 상호보완 해야하는 걸지 모르겠네요

참고

ai 페어 프로그래밍을 열린 마음으로 새로운 생산성 도구로 바라봐야 할지

이미 고수가 아닌 처음 접근하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흥미와 호기심을 죽이는 부작용의 여지로 바라봐야 할지 고민했거든요

결론적으로

인공지능이 시키는 대로 개발하면서 합리적으로 성장하는 MZ 느낌

vs 하나하나 나의 힘으로 직접 쌓아가며 장인정신 쌓기

중 한가지를 선택하게 될 것 같네요

잘 모르겠지만

저에게 영감을 주는 동영상들이 있어서 공유드리고

동시에 한가지 질문을 드리고 싶슴다

로봇이 나보다 개발(또는 내가 맡은 일)을 잘하는 세상이 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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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혜

박주혜

앤틀러 코리아 프로그램 서면인터뷰 준비중👀

데모데이때 추천받아서 얼렁뚱땅 서류 제출을 했는데
붙어서 신기하기도 했고, 또 서면 인터뷰 준비하는데 어떻게 하면
말하고자 하는바가 잘 전해질까 고민하고 있어요!
나중에 합류하면 다시한번 소식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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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혜

박주혜

12살에 창업해서 매출 2500만원을 냈던 초등학생 이야기

0221_12살에 창업해서 매출 2500만원을 낼 수 있었던 이유.png

12살, 그냥 식물 키우는게 좋았던 아이

이번 글에서는 이전에 올렸던 자기소개글에서 첫 시작에 대해서 다뤄보려고 해요. 위 자기소개글을 통해서 엄청 많은 분들을 만났고, 어떻게 저렇게 어린 나이에 창업을 시작할 생각을 했느냐라는 질문을 많이 받았어요.
오늘은 그 이야기에 대해서 간략하게 다뤄보려고 합니다.

사실 12살때 만든 홈페이지, 자료들이 많이 날아가고 소실된 상태라 일부는 제가 작업 일지를 보면서 복원했고 또 일부분은 진짜 12살때 기획했던 구글 독스 내용을 그대로 가지고 왔어요. 그래서 많이 부족해보일 수 있는 점 먼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12살의 저는 수학과 과학을 정말정말 좋아했어요. 진짜 수학과 과학에 미쳐 살아서 매년 경시대회에 나가고, 혼자서 독학으로 공업수학을 배우고, 다니던 학교에서 매년 수학이나 과학에 대한 상이라면 상을 모두 휩쓸었어요.

이런 제가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던 건 동생의 영향이 엄청 컸던 것 같아요.
동생은 저와 비슷하면서 다른 부류예요. 공부에는 관심이 없지만 자기만의 분야가 확고한 아이랄까 로봇을 정말정말 좋아하고, 무언가를 조립하길 좋아해서 로봇 관련 대회에 나가서 좋은 성적을 거둬서 세계로봇올림피아드까지 나간 대단한 친구예요.

그때 동생이 가지고 놀던 아두이노가 눈에 들어왔는데요. 이 아두이노 보드를 가지고 다양한걸 만드는 것을 보고, ‘오, 저거 실험에 쓰면 괜찮겠는데?’ 하고 무작정 아두이노에 대해서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daniel-andrade-0IZC2kYhYIo-unsplash.jpg

2016년 7월 당시, 제가 미쳐있었던 분야는 생명쪽이였어요. 스마트팜에 대해서 공부하고 그 당시, 딸기를 키우려고 했습니다. 상추, 오이 등의 실험을 성공시켰지만 딸기나 열매류의 식물들은 번번하게 실패를 거듭했어요.

그 당시 연구 노트에 있던 딸기 양육 환경설정을 슬쩍 가지고 와봤습니다.
이러한 설정을 모두 맞추기가 힘들었다고 일기장에 써있습니다. (지금 생각이 잘 안나요...)
환경 설정:
- 태양을 많이 받을 수 있는 장소를 선택해야 합니다. 딸기는 직사광선을 좋아합니다. - 토양은 흙토나 재래식 토양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좋은 배수능력을 갖춘 토양을 선택해야 합니다.
- pH 값은 약 5.5 ~ 6.5 정도가 적합합니다. 토양 조사 후 필요에 따라 토양 조정을 해야 합니다.

그때 아두이노를 통해 스마트팜을 만드는 유튜브 영상을 우연히 보게 되었고, 그를 배경삼아 센서와 보드를 하나하나 손을 대기 시작했어요. 그 시기에 ‘린 스타트업’이라는 책을 읽었는데 문득 내가 하는 작은 연구가 하나의 수익모델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초등학생 입장에서는 스마트팜 도안까지 제작했는데, 이를 어떻게 프로토타입화해야할지 제어보드는 어떤것을 써야할지, 그리고 어떤 센서를 사용해야할지를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했어요. 그리고 이미 세상에 나와있는 다른 창업가들보다 경험이나 능력이 부족한 걸 너무나 잘 알고 있었고요.

그래서 그때 제가 판단했던 것은 ‘중학교나 고등학교 선배중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만든 사람을 찾아보자’라고 생각했고, 또 엔지니어 출신이였던 삼촌께 계속해서 어떻게 만들면 좋을지 조언을 받았어요. 사업 부분에서는 아버지나 집안에서 창업을 경험했던 분들꼐 세무, 회계, 사업기획에 대해서 배웠어요. 이 부분은 지금도 많이 참고하고 있답니다.

또 그 당시에는 메일이나 문자를 엄청 많이 썼던 것 같아요. 12살이였던 저는 당연히, 콜드메일이나 문자, 세일즈에 대해서 전혀! 지식이 있는 상태가 아니였습니다. 지금 다시와서 돌이켜 생각해보니 이게 영업과 HR 프로세스더라구요. 뭐 이외에 블로그도 뒤적거려보고, 선생님께 추천도 받아보고, 진짜 할 수 있는 방법은 다 써본 것 같아요.

이렇게 하던 도중 13살의 개발자, 14살의 디자이너를 이메일을 통한 미팅을 통해 만납니다. 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정보 선생님과 멘토분들을 만나게 되어요. 정말 재밌는게 이렇게 만난 분들과 6년간 인연이 이어져 지금 같은 방향을 보며 달려나가는 팀원이 되었어요.

이후 도안에 대한 스마트팜 프로토타입 제작부터, 어떤 센서를 사용해야할지 정했어요.
동아리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예산도 생기고, 오프라인 행사에 나갈 수 있는 기회 또한 생겼어요.

남아있는게 진짜 별로 없어서 학교 오프라인 행사 준비하면서 나눴던 아이데이션 보드 스리슬쩍 올려봅니다. 이외에 저희가 준비했던 건

- 오프라인 한정 판매용 키트 (현장 프로토타입과 별개,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상추 키우기 키트)
- 고객 의견 수집용 설문조사 폼
- 홈페이지 기획 및 아임웹을 통한 제작 + 결제 수단 연결
- 사업자등록증 발급
- 이벤트 기획 및 참여 고객용 혜택 준비
가 있었던 것 같아요.

나름 큰 오프라인 행사라 판매가 잘 될지, 또 이후에는 어떻게 대응해야할지에 대한 고민이 팀원과 저의 머리를 맴돌았습니다.
행사 전날에 계속 생각하느냐 잠을 한숨도 못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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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행사 참여 회고, 이후 영업 프로세스

오프라인 행사 3일동안 스마트팜 간이 키트를 판매해서 200만원정도의 수익을 냈습니다. 행사 기간동안 현장에서 고객인터뷰를 50건 이상 진행했습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만든 프로젝트 같지 않다, 수익 모델이 확고하다 라는 의견을 많이 주셨고 아쉬웠던 점은 스마트팜 키트 내부에 있는 식물이 모종 상태이다보니, 행사 당시 10월의 날씨를 견디지 못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해당 CS 문의를 처리하느냐 팀원들 단체로 생고생을 했습니다. 또 프로젝트 준비를 하면서 밤을 꼬박 샜던 경험이 많았어요.

이후 동아리 운영기간인 2016년 9-12월동안 B2B(IT 학원, 협업업체) 콜드메일을 작성해서 돌렸고, 실제로 중학교 및 고등학교 IT 관련 행사에 참여해서 어필을 하기도 했고, 중국 유학 기회를 얻어서 팀원들과 중국 박람회를 다녀오기도 했어요.

거의 운영하는 4개월동안 팀원들과 대화하고, 밤새고, 각자 집에서 자기도 하고 정말 하나의 프로젝트에 꾸준히 몰두했습니다.

이렇게 4개월동안


2,526건의 잠재고객 데이터 수집

1,423건의 가입
147건의 구매전환

62건의 후기


이 일어났고 이외에 4건의 수상, 상표권 등록, 우수 동아리 수상등의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그래서 4개월동안 총 매출 25,400,210원을 달성했습니다. (매출전표 사진 찾으면 추가해놓겠습니다)

뒤늦은 회고록을 쓰는 이유

원래 해당 포스팅은 조금 더 자세히, 기획과정부터 팀빌딩, 홈페이지 제작 과정이 모두 있는 네이버 블로그 포스팅을 요약해온 글입니다. 해당 네이버 블로그를 제가 이전에 쓰던 번호의 아이디로 작성을 했는데, 어느순간 블로그 삭제 처리가 되어서 정말 울며 겨자먹기로 회생신청을 한 상태입니다.

디스콰이엇에 전문을 다 올리고 싶었으나,,, 제 두뇌의 용량이 초과된것인지 최근에 들어간게 많아서 그런지 남아있는 기억이 중국가서 음식 잘못먹어서 배탈난 기억뿐이더라고요. 블로그 꼭 복구해서,,, 디스콰이엇에 명확한 성과를 올려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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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는 제가 미성년자 시절에 진행했던 프로젝트 중에서 가장 애정하는 프로젝트고, 가장 아끼는 팀을 만들어준 프로젝트예요. 그래서 이런 활동을 했다는 것 자체를 잊고 싶지 않았어요.

저는 이제 20살이 된 대학원생일 뿐이고, 앞으로 어떤 사람들을 만날지, 어떤 프로젝트를 만들어서 진행을 할지 몰라요. 지금 하고 있는 시니어 프로젝트도 하나의 작은 프로젝트로 남을 수도 있는 거죠.

하지만 저는 지금 저와 같이하고 있는 팀원분들에 대해서 매우매우 만족하고 있는 상태이고, 같이 성장하고 싶은 팀원들이기에 팀원들과의 첫 만남을 기록하고자 이렇게 허술한 메이커로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이야기는 중학교 창업일지로 돌아올지, 아니면 이전에 다녔던 회사 회고록으로 돌아올지 모르겠어요. (메이커로그 작성하려고 8년치 일기장 오픈)

하지만, 빠른 시일내에 중학교때 스마트팜에 이어 코로나19 시기에 만들었던 프로덕트 및 백혈병 친구를 위한 소통 프로덕트 제작기에 대한 이야기, 고등학교 입시 이야기를 들고와보겠습니다.

+ 이전 자기소개글이 트랜딩에 올라가서 너무너무 기뻤어요.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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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현

박경현

다른 사람 코드에 훈수둘 수 있는 서비스

Q. 바톤 서비스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코드 그렇게 짜는거 아닌데?라고 다른 사람 코드에 훈수 둘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농담ㅎㅎ)

바톤은 코드를 올리면 누군가가 코드에 대한 리뷰를 해주는 코드 리뷰 매칭 시스템이에요.

바톤에서는 누구나 리뷰이, 리뷰어가 될 수 있고,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해요.

(리뷰이 => 러너, 리뷰어 => 서포터로 칭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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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에 참여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코드를 구경할 수도 있고, 그 사람이 코드를 짜면서 어떤 생각을 가지고 고민했는지도 볼 수 있어요.

만약 내가 더 좋은 방법을 알고 있고, 도움을 주고 싶으면 리뷰어로 참여할 수도 있어요!

Q. 개발하게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저마다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환경이 다를 거로 생각해요.

요즘에는 인터넷 강의도 많고 부트캠프도 정말 많은데요.

강의를 듣고, 혼자서 코드를 짜보면 강의에 나온 강사님처럼 잘 안될 때도 많으실 거예요.

기술의 난이도가 높아서일 수도 있고, 코드가 복잡해서 그럴 수도 있을 거예요.

기술 관련 질문은 Q&A 게시판을 이용하면 되지만, 컨벤션이나 클린 코드와 같은 부분은 해소하기가 어려웠어요.

저희 바톤 팀원도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었어요.

이전에 모두 코드 리뷰를 받아본 경험이 없었거든요.

하지만 우아한테크코스라는 프로그래밍 교육에 참여하면서 현업자에게 코드 리뷰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기능을 개발하며 궁금했던 부분이나 아쉬운 부분을 PR에 남기고 코드 리뷰를 통해 다시 리펙토링을 해나가는 경험을 직접 겪으니, 배로 성장하는 기분을 느꼈어요! 실제로도 많이 성장했고요. ㅎㅎ

그래서 ‘바톤’이란 서비스를 만들어

코드 리뷰 경험이 없는 대학생이나 취준생에게도 코드 리뷰의 좋은 영향력을 알리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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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의 입장에서는 리뷰이가 어떤 식으로 고민했는지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제공하면 편하다는 의견이 많아 가이드라인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Q. 개발하면서 마주쳤던 어려운 문제가 있나요?

개발자는 문제를 해결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 전에 문제를 정의하는 게 가장 어려웠어요.

정말로 대학생들이 코드 리뷰를 받고 싶어 할까? 코드 리뷰는 누가 해줄까? 와 같은 문제들이요.

하지만 막상 서비스를 만들고 나니 코드 리뷰를 받을 프로젝트 자체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리뷰 요청 글’ 자체를 만들지 못하는 당황스러운 상황이었어요.

그래서 저희가 우아한테크코스에서 경험했던 미션에서 영감을 얻어, 직접 문제를 만들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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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만들면서 ‘이게 진짜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실제로 구현하고 리뷰 요청하는 사용자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Q. 마지막으로 한마디 해주세요.

어쩌다 보니 바톤에는 우아한테크코스 다음 기수들만을 위한 코드 리뷰 글만 올라오게 되었는데요.

혹시나 메이커분들 중 1인 개발을 하는 분들이 있다면 개발하면서 어려운 점이나 궁금한 점이 있는 분들이 있다면 공유해서 함께 더 나은 코드에 대해 고민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 메이커로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바톤

코드 리뷰 매칭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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