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HongKiSong

HongKiSong

노코드/AI의 사용성이 유용성을 끌어올립니다

저는 코딩을 포기했습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스크린샷 2024-08-01 오전 4.39.11.png1. 너무 어려워 보였습니다.
2. 공부량이 너무 너무 많아 보였습니다.
3. 막상 시작하면 문제를 찾는 것이 너무 괴로웠습니다.

1번 2번은 그렇다쳐도
특히, 3번 이유로 인해 코딩을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상상하는 기능이 있었지만,

코드라는 현실은 뭐가 문제인지..

문제를 정의하기조차 어려웠습니다.
image.png
구글링을 통해 문제를 찾는 과정은 고통스러웠고...

멍청한 한 마리의 침팬지가 되어가는 기분이었습니다.


단순한 오타 하나 때문에 하루가 지나가기도 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허망했던 그 날의 기억이 강렬하게 남아있습니다.

그렇게 경험을 쌓아보려 했지만 모래사장에서 열심히 동전찾는 느낌처럼 산발적인 경험만 남는다고 느꼈습니다. 실력이 향상되지 않았고, 저와는 맞지 않다고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무언가를 만들고 싶은 욕구는 너무나도 컸습니다.

그때, 노코드를 만났습니다.
그저 신세계였습니다.

끌어서 놓기만 하면 원하는 것이 바로 만들어졌습니다.
이건 마치 2014년의 비트코인급의 노다지를 찾아낸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가 느낀 가치는 무엇이었을까요?
바로 문제를 직관적으로 느껴버릴 수 밖에 없는 UI/UX였습니다.
아무리 능지가 떨어져도 눈으로 바로 꽂혀버려서

문제가 뭔지 알고 싶지 않아도 알게 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코드를 고칠 때는 외계어를 해석해야 했지만, 이제는 현실 세계의 시각 도구만 보면 문제가 보였습니다. 그곳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노코드의 혁신성] : 코드 -> 시각화

그런데 더욱이 AI가 등장했습니다. AI는 코드라는 외계어를 인간어로 번역해주는 천재였습니다. 이제 외계어와 씨름할 필요가 없습니다.

[AI의 혁신성] : 코드(외계어) -> 자연어
말하고, 보고, 느끼고, 대화하고, 만지면 됩니다.

사용성의 혁신은 유용성(생산성)을 대체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미지/자연어의 생산성 <-> 코드의 생산성 간의

트레이드오프 관계(사용성과 유용성의 반비례관계)를

사용성이 깨부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특이점을 깬 것이 바로 GPT에 대화형이라는 UI가 붙어 혁신을 만든 사례이기도 합니다. )
image.png(위 이미지는 지금은 군대에 있는 @김유빈 과 1년 전 대화하며 깨달음을 얻었던 종이입니다.)

이렇게 사용성은 다음과 같은 세가지를 가속화시킵니다
1. 인간의 본능적인 동기
2. 양적인 우세
3. 여러 사람들의 기여


문제가 눈에 보이고 목표가 직관적으로 정해지며 자연어로 대화할 수 있게 되면 동기는 상승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면 양적으로 많아지고, 많은 사람들이 기여함에 따라 불가능해 보였던 것들도 가능해집니다.


더 이상 코드는 코드가 아닙니다. 외계어였던 코드는 이제 똑똑한 도구들에 의해 정복되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거의 모든 것은 노코드와 AI로 전환될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말들만이 있던 세상에 저희가 모두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것처럼요 (저는 아직 없지만..ㅎ)


이상
노코드 x AI의 혁신성 : 기대와 현실의 간극을 파괴에 대한 글을 작성해보았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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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티장

아르티장

노션, 팀원이 공유할 때까지 기다리시나요?

안녕하세요.

노션을 쓰고 있는 회사나 팀들 정말 많을텐데요.

팀규모가 조금만 커져도 어떤 페이지들이 만들어지고 업데이트되는지 파악하기 어려워지더라구요.

일하기도 바쁜데 팀원이 슬랙으로 공유해주는 링크는 가끔은 읽지 않고 넘어갈 때도 종종 있습니다.

그래도 힘을 내서 팀원이 열심히 작성한 문서 잘 파악하고 있어야겠죠?

그런 착한 마음씨를 가진 여러분들을 위한 도구를 준비했습니다.

노션으로 일하는 팀을 위해 만든 notionto.email이라는 서비스입니다.

대표적인 기능을 몇가지 소개해드릴게요.

아침 8시 이메일 한통에 눌러담은 업데이트 소식

워크스페이스에서 하루동안 만들어지거나 변경된 페이지를 미리보기와 함께 이메일로 보내줍니다.

미처 챙겨보지 못했던, 혹은 보면 좋았을 페이지가 있지 않나요? 이메일 한통에 파악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image.png

잔디밭으로 나 그리고 우리가 얼마나 열심히 일하는지 파악하기

노션 잔디밭은 한해동안 얼마나 많은 페이지를 만들었는지 알 수 있는 그래프입니다. 페이지를 만든 날은 초록색이 채워지고 많이 만들수록 점점 진해져요. 한해동안 워크스페이스에서 만들어진 페이지 수도 보여주는데요. 팀원들이 만든 페이지를 내가 얼마나 놓치고 있는지도 한번 살펴보세요!

외부에 있어도 함께! 노션 페이지 이메일로 공유하기

같이 일하는 사람이 꼭 내부에만 있지 않을 수 있겠죠? 깔끔한 이메일로 공유가 필요할 때 노션 페이지를 이메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저는 신입 온보딩 문서나 이벤트 같이 많이 쓰이지 않지만 예쁘게 전달하고 싶을 때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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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회에 한 워크스페이스를 쓰는 동료들이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 확인해보는 건 어떨까요?

notionto.email

복잡한 노션 업데이트를 이메일로 깔끔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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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 Young Cheon

Bo Young Cheon

언제나 정답은 '현장' 에 있다.

안녕하세요! 매일 매일 쉴새 없이 달리고 있는 실행력 왕 5조의 팀장 천보영입니다. 🏃‍♀️💨

저희 5조는 지난 한 주 동안 매일 회의를 하며 엄청난 스피드를 내고 있었습니다. 회의라 쓰고 마라톤이라 읽는 그야말로 열정과 체력의 한 주였죠. 이제 저희의 눈물과 웃음이 섞인 회고록을 소개해드릴게요.

먼저, 지난 주 동안 저희는 화물차 운전자분들의 식사 방법과 제때 식사를 못하는 이유를 조사했습니다. 조사 결과, 시간적 제약과 공간적 제약으로 식사의 어려움을 겪으셨. 그래서 저희는 4가지 솔루션을 마련했고, 문제를 풀어나가기로 했습니다.

처음 두 가지 방법을 시도하면서 우리는 곧바로 현실의 벽에 부딪혔습니다. 업체 선정의 어려움과 새벽 배달의 고난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쯤에서 포기할 우리 5조가 아니죠. 미친 듯한 시장 조사 끝에 새벽 배송이 가능한 업체를 찾아 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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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에 있는 한식 뷔페를 모두 뒤져,

1. 오전 5시 30분 부터 영업 -> 새벽 포장 가능

2. 테이블이 항상 꽉찰 만큼 회전율이 좋음 -> 맛 보장

3.한식 뷔페 평균 8000원보다 1000원이나 싼 가격->가격이 저렴

4. 직접 보온 용기를 제작하여 온도도 유지->음식의 상함 우려 해결

5. 배달 뿐만 아니라 도시락 잔반 및 통 수거까지 (배달료 없이)->배달 해결

이런 아주 금쪽 같은 한식 뷔페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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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0원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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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0원 구성)

*음식 신선도를 위해 2일 방문, 원산지 확인 (인터뷰 결과 도시락의 구매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였던 쌀과 김치가 국내산임을 체크)

그 후, 물류 센터에 방문을 하여서, 도시락 사진을 보여드리고, 반응을 체크 해 보았더니

차주님들은 너도 나도 대 찬성이라면서, 한달 20회는 꼭 사 드시겠다면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야기해주셨고, 서비스 출시일을 계속 물어봐주셨습니다.

유창우 화물차 운전자님들의 적극적인 지지 아래, 명성진 회장님께서 물류회사 화주 이모님께 서비스에 허락을 맡아주셨고 (사실 이건 제가 화주 이모님께는 미리 비타 500 선물박스를 일전에 댓가 없이 그냥 드린적이 있었는데, 얼굴 보여드렸더니 바로 흔쾌하게 장소 제공에 대해서 okay를 던져주셨습니다. 나이스^^)

거래처 하나 얻기 생각보다 수월하네요.. (아닌가..ㅎ? ㅎㅎ)

그래서 다음주 월요일부터 우선 판매를 시작해보기로 하였습니다!!! (얏호 !!)

image.png(기사님이 직접 뽑아주신 커피믹스 !! )

하지만 가격 보다 맛의 중요성을 너무나 강조하셨기 때문에,

제발 기사님들의 입맛에 맞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가설2번 뿐만이 아니라 1번, 3번, 4번 모두 검증을 해 보아야 한다는 사실 !!

그래서 아래부터는 나머지 검증 진행상황에 대해 말해보겠습니당!

가설 3번: 020 배송> 화물차 전용 주차장에서 주문 받은 후 전달 하기

트럭헬퍼 서대규 대표님과의 미팅을 통해 총 32곳의 주차장을 제공받았고,

그 중 위 물류센터와 30분 거리애 있는 남양주 주차장에서도 서비스를 동시에 진행해 볼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하지만 제공 방식이 살짝 다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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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는 앉아서 쉬고 먹을 수가 없기때문에, 보관함에서 바로 음식을 픽업해 가셔야 합니다.

그래서 다음주, 서대규 대표님과 업무를 지원해주실 매니저님과 함께 최종 미팅 후 홍보 배너 설치 및 판매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직접 주차장 또한 다녀와 봤는데, 오전 7시-9시 사이에 총 44대의 화물차가 주차되어 있었고, 출입 바리게이트가 설치되어 있어 보안관리가 매우 잘 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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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주차장에 홍보 배너를 설치한 후, 일주일 뒤 각 화물차 운전자님들께 홍보 및 구매 의향 문자 메세지를 보낼 것입니다. 그 후 구매 의사가 있으신 분들을 대상으로 단체 카톡방을 만들고, 매일 10건 이상의 주문이 들어오면 배송을 실행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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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3d 모델링으로 보관함을 제작하려고 하였는데, 학교가 방중 휴무 기간이랑 겹치는 바람에 오픈랩실을 이용하지 못하는 바람에 ... 아래의 서랍장을 구매하여 대신하기로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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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부실해보이는 서랍장이 아닌가 싶지만,, 이는 미팅 후에 새로운 의견이 나오게 되면, 다음주 회고록에 작성해보도록하겠습니다!

가설 1번 : b2c> 물류 센터에 음식 보관함을 두어 픽업 할 수 있게 하기

물류센터 보관함에 도시락을 적재해두고, 픽업해 갈 수 있는 방법 저희가 스케일업을 하였을 때의 구조입니다.

왜냐하면 현재 저희가 배달을 할 물류센터는 총 100명의 차주분들을 계시고, 주차장은 44명의 차주분들이 이용하시는데, 큰 물류센터(예를 들어 쿠팡,무신사,올리브영 등)은 일 평균 3000명의 차주분들이 계시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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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물류센터 내 구내식당과 매점 옆의 유휴공간에 무인보관함이자 자판기를 설치하여 언제 어느때든 들고가서 먹을 수 있게 구상을 해 보았습니다.

이 하드웨의 모양은 중국의 020도시락 보관함 '플랫텀'을 벤치마킹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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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비슷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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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모델링을 제작하였습니다.

저희가 하드 웨어를 제작하는 데 정말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요,

'음식'을 다루는 것이다 보니 미리 구독 또는 대량 주문이 없을 경우 재고 부담을 끌어안아야 한다는 문제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드웨어 없이는 언제 어디서나 따듯하게 음식을 받아볼 수는 없었죠.

그렇지만 저희가 누구겠습니까 ~ 바로 5조 5억 만큼 지니어스한 5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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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모양은 보관함으로 가져가되, 자판기 형식으로 현장 결제를 할 수 있게 하면서

gps를 통해 화물차 운전자가 지나갈 동선을 미리 파악하여 재고 알림을 주고 또는 주문을 받습니다.

물론 이렇게 된다면 각 물류센터마다 보관함을 설치하는 비용에 걸맞는 엄청난 수요가 전제되어야 하겠지만요!

이에 대해서는 GS25와 제휴하여 입점하고, 물류센터에 보관함 설치 제안을 해보는 방식으로 풀어나가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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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네트웍스 물류센터는 전국 25개 센터(자가 7, 임차18센터보유)

가설4번> b2g, b2b: 화물 연대의 지원을 받아 b2b 계약을 통해 월 정기권으로 ‘급식형’으로 제공하기

가설 4번은 화물 연대와 현장 약속을 잡는 것이었는데요 기사를 찾아보다가, 엄길용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이 노동자의 '식사 해결'문제에 대해 언급을 한 기사를 보아 컨텍을 시도 해 볼 것입니다.

이렇게 한국 시장의 경우 직접 발로 뛰면서 알아볼 수 있는데, 해외시장은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아무래도 화물차 기사분들의 식사 정보에 대해서는 정확한 정보를 찾아볼 수 없었어요. 외국 화물 트러커를 컨텍하는 방법 외엔 도무지 어떻게 조사를 해야 할 지 몰랐었습니다. 우선 레딧에서 매일 3명의 운전자님께 dm을 보내고, 유튜버를 찾아 댓글을 달았지만, 답변이 오지 않거나 답장을 기다려야만 했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전 세계 (미국, 유럽, 아세안, 동남아)를 자료 조사를 실행하고, 직접 인터뷰를 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을 떠올렸습니다. 그래서 직접 외국인 친구들(러시아, 베트남, 인도네시아, 유럽, 미국, 중국, 몽골 등)에게 간절하게 부탁을 해서 각 나라면 화물 운전 관련한 뉴스기사와 트러커 네트워킹 홈페이지, 화물연대연합들을 찾았습니다.

자료조사의 흔적들 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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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 문제 인식/시장조사(국가 설정)경쟁사분석 및 특장점)

image.png(유럽 문제 인식/시장조사(국가 설정)경쟁사분석 및 특장점)

image.png(미국 트러커 관련 기사 및 포럼 요약 및 리스트)

러시아는 전쟁중이라 도로 위 카고가 없으며 몽골은 트러커 자체 많이 없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미국 유타 BYU대학교에서 전공 연수 과정동안 함께했던 패트론의 도움이 매우 컸는데요,

페이스북에서 미국 트러커 커뮤니티와 미국 화물연대(HTAA)와의 컨텍할 수 있는 메일을 구해주었습니다.

image.pngimage.png우선 페이스북 그룹에 가입하는 방법에 대해서 조사 중이고, HTTA의 메세지에 어떤 내용을 보낼 지 고민중에 있습니다.

이를 통해 미국 화물 유통의 문제와 , 해결점, 건강 문제 등등에 대한 답변을 얻어볼 계획입니다.

HTTA에 대해 조금 더 조사를 해 본 뒤에요..!(첫인상이 중요한 걸 알기에, 첫 메일을 보내는 데에 엄청난 신경을 쓰는 것이 조금 벅차면서도 협회를 알게 된 사실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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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건강'을 키워드로 내세워 화물차 운전자들을 위한 간편식 밀키트를 판매하는 CDL mealsd의 소비자 반응을 체크해보기 위해 레딧의 댓글을 모두 찾아보았는데요,

BigRigBob shared, "It's almost always fast food, just because it's quick and everywhere." RollingStone88 shared, "Most places on the road are fast food joints; finding fresh produce is a rarity.

"CleanFreak expressed, "It’s hard to find a clean place to freshen up, which adds to the discomfort."

미국 트럭커는 건강한 음식에 대한 니즈는 없는 것으로 판단 되었습니다.

또한 기업 분석(을 진행중이며) 결과, 최근 주문량이 0 인것으로 보아, 제대로 운영이 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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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듯이 자료 조사+ 레딧 댓글 읽기 +인터뷰 요청 하기 를 시도해 보았지만

화물 운전이라는 분야가 워낙에 현장 조사가 중요한 분야 이다 보니까

상당한 한계를 느꼈습니다.

이에 대해 심각해진 저희는 대 회 의 에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내린 저희의 결론은 ...!!

한국에서 서비스가 working한다고 미국에서도 working할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하였습니다.

->국가를 선정하는 기준

을 이야기하기 이전에, 화물차 운전자의 식사 문제는 전세계 공통. 그럼, 화물차 운전자의 식사 문제에 대한 우리의 솔루션이 가장 working 할 수 있는 국가를 찾자는 것이다.

그런데 화물차 운전자의 식사 문제가 전세계 공통이라면

식사를 해결하는 방식이 유사하고, 기반 시설(휴게소, truck stop 등)의 수준이 유사하다면, 이에 대한 솔루션을 제시했을 때의 반응도 거의 유사할 것이다. 문화, 지리적 특성이 영향을 주지 않을 것임.

->즉, 미국에서 우리의 솔루션에 대한 반응이 별로라면 다른 나라에서 이 솔루션을 해볼게 아니라 그냥 피봇을 해야 하는 것.

그렇기 때문에

  1. 인터뷰 접근성이 가장 좋은 국가를 선택하여 인터뷰를 하고 (우리 솔루션에 대한 질문X. 한국도 해당하는 이야기인가?)

  2. 인터뷰를 바탕으로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고

  3. MVP 테스트 하고

  4. 이터레이션 하면서 점점 MVP 구체화, 디벨롭하고

  5. 앱 / 웹 등의 서비스 제작

순서로 가기로 하였습니다.

만약 우리의 솔루션이 한 국가에서 working 한다면, 우리의 솔루션은 전세계에서 working 함.

→ 빠르게 테스트해보고 실행할 수 있는 국가에서 해야 된다. → 시작은 한국에서 해야 된다. 가장 빨리 디벨롭 가능하기 때문 .

미국 운전자 인터뷰를 기다리는 동안 현장 판매를 시작하고, CDL Meals 기업이 화물차 운전자의 pain point를 채우지 못하는 지를 찾아보고, 어떤해결 방식을 제공할 수 있을 지 논의 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1. 국내에서는 실제 action을 통해서 여러 가설을 검증하고, 해외에서는 국내에서 얻은 데이터 기반으로 화물 연대에 연락을 하든, 온라인 상으로 검증하기

또한 ,

정기배송 성공 사례: 정기배송 산업의 생존전략을 찾아보았고,

성공 사례인 삼다수를 분석한 결과 (배송 요일/ 주기/ 횟수)에 맞춰 개인 정기 배송을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화물차 운전자에게 fit한 구독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까?

담 한 주의 목표를 설정하자면

매일 10개 이상의 도시락 판매 해보기

비스니스 모델 구체화해보기

홍보를 위한 공모전 개회해보기

보관함과 앱의 필수 기능 생각해보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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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학부생

김고은학부생

우물우물, 우물이 키우기 프로젝트 💧

안녕하세요, 한동대학교 멋쟁이사자처럼 12기 우물우물 팀의 PM 김고은입니다~

다음주에 있을 중앙해커톤을 준비하여 저희 팀이 새로운 프로덕트를 만들었습니다. 이 프로덕트는 사람들의 수분 섭취를 권장하여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수분 건강을 챙기는 생활을 유도하는 물 섭취 쉐어링 서비스💧입니다.

저희는 웹앱, PWA 형식으로 구현이 되어 배포 후 사용자들이 웹, 앱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구축했습니다.

저희 팀 네임과 프로덕트 명, 우물우물은 "우리 같이 물을 마셔요"의 약자로, 현대사회인들은 헬스, 디톡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건강을 챙기려고 하지만 정작 우리 몸의 약 80%인 수분 섭취를 제대로 하고 있는가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하고, 적절하게 챙기지 못하는 부분이 대다수인 상황입니다. 그래서 이 프로덕트는 사람들의 수분 섭취를 권장하여 곁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수분건강을 챙기는 생활을 유도하는 물 섭취 쉐어링 서비스입니다.

이 글 아래에 수요 조사만을 위한 설문 링크를 첨부하고자 합니다. 이 설문조사는 오로지 이 서비스가 사용자의 니즈와 수요가 있는지에 대한 체크로만 사용할 것이며, 중앙해커톤 이후 설문 내용을 폐기할 예정임을 명시합니다. 저희 서비스를 사용해 보고 싶은 분들은 설문을 하셔서 설문 항목중 이메일을 남기는 입력란에 이메일을 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그 경로로 배포 링크를 보내드리겠습니다 :) ) 또한 커피챗을 통해 알려주신다면 기쁜 마음으로 공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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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명

정종명

핵심 가설 검증을 너무 늦게했다가 피봇행 특급열차에 탑승했습니다 (1/3)

오프라이트를 만들고 계신 홍남호님이 디스콰이엇에 작성한 “잘못된 Opinionated 제품을 만들었다가 지옥행 특급열차를 탔었습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읽고 영감을 받아 포스팅 주제를 정해봤습니다.

초기 창업 팀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오늘은 저희 팀이 했던 실수를 다른 창업 팀은 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감 없이 솔직하게 어떤 실수를 했는지 공유해보겠습니다.

😭 왜 피봇했는가?

저희 팀은 애견미용실의 예약과 운영을 도와주는 앱 ‘그루머노트’를 만들다가 지금은 피봇해서 다른 제품을 만들고 있는데요.

그런데 사실 저희는 애견미용실을 위한 SaaS를 만들고 싶어서 그루머노트를 만든 게 아니라, ‘애견 미용 온라인 예약 플랫폼’을 구성하는 한 축으로 만들었습니다.

온라인 예약 플랫폼을 만들려면 “플랫폼 공급자가 온라인으로 예약 관리를 해야한다.”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래서 그루머노트를 통해 애견미용실 운영 업무를 줄여드리면서 플랫폼 공급자인 애견미용사를 확보하는 전략을 실행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논리적으로 틀린 전략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이 전략을 실행하기 전에

“애견미용사와 반려견 보호자는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는 플랫폼을 원할 것이다.”라는 플랫폼이라면 당연히 해야 할 핵심 가설 검증을 2년이나 지나고 한 게 가장 큰 실수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그루머노트를 잘 사용해 주시는 애견미용사분들도 많고, “피봇하기에 너무 멀리 온 것 같은데, 늦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핵심 가설이 무너지니 “생존하려면 지금이라도 움직여야 한다!”라는 생각에 피봇을 결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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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핵심 가설 검증을 늦게 했는가?

반려동물로 강아지를 키우고 계신 분은 알고 계시겠지만, 애견 미용 예약은 대부분 전화로 하고 있습니다.
단골로 방문하는 애견미용실이 있다면, 이름만 말하고 미용 일정만 조율하면 예약이 완료되기도 하는데요.
첫 예약이라면 강아지 정보(견종, 털 상태, 나이, 질환 여부, 미용 거부 행동 여부 등)를 상세히 전달하고, 원하는 미용 스타일도 설명하고, 미용 일정까지 조율해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Leonardo Dicaprio Oh My God GIF - Leonardo Dicaprio Oh My God Wolf Of Wall  Street - Discover & Share GIFs비효율적인 걸 극도로 싫어하고, 온라인 예약이 불가능한 미용실이면 가격이 더 싸거나, 디자이너의 실력이 좋아도 안 가는 제겐 “어떻게 이런 불편함이 남아있는 시장이 존재하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예약할 수 있으면 당연히 플랫폼을 사용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면서, 공급자만 확보하면 바로 플랫폼 만들어서 성공할 수 있겠다고 자만했습니다.

그리고 플랫폼의 공급자가 되어주실 애견미용사분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애견미용실 굉장히 비효율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애견미용실에 가장 중요한 자산인 고객 정보, 예약 정보, 매출 정보를 공책에 적어 관리하시거나,
고객 정보는 전화번호부에, 예약 정보는 캘린더 앱에, 매출 정보는 카드 결제나 계좌 이체 명세만 확인하는 등 해야 하는 업무와 확인해야 할 정보가 매우 파편화되어 있다고 느꼈습니다.

Busy Cat GIF - Busy Cat - Discover & Share GIFs그래서 “고객, 예약, 매출 등 애견미용실 운영에 필요한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으면 우리가 만든 제품을 사용하시겠구나. 그러면 자연스럽게 플랫폼에 입점시킬 수 있고, 플랫폼을 통해 예약이 발생하면 고객, 예약, 매출이 자동으로 입력되니 아주 좋아하시겠구나!”라고 생각하고, 그루머노트를 개발합니다.

🤦 너무 늦게 깨달은 현실

그루머노트를 만들면서 1년 정도 시간이 지났을 때, “애견미용사들이 정말 플랫폼을 통해 예약받는 걸 원할까?”라는 생각이 피어나기 시작했고,
“지금이라도 플랫폼 만들어서 수요 검증해 봐야 한다!”라는 의견과 “아직 목표로 했던 숫자만큼 공급자가 없어서 플랫폼을 만들어도 동작하지 않을 것이다!”라는 의견으로 갈렸습니다.
결과적으로 “공급자를 더 확보하고 나서 플랫폼을 만들어보자.”라고 결론을 냈었는데, 이때 제품 없이 가설 검증하는 방법을 생각하지 못한 게 정말 뼈아픈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공급자를 더 확보하자는 결론을 내고, “그루머노트의 신규 고객 숫자는 자연 유입으로도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니 리텐션을 증가시켜 보자!”라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하지만, 정량적 정성적 분석을 통해 꼭 필요해보이는 기능을 추가해도 그루머노트 고객은 사용하던 기능만 사용했고
리텐션 개선에 집착할수록 버그와 리팩토링이 필요한 기능만 늘어나는 개미지옥에 빠지면서 저희 팀은 점점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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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보니 내용이 길어졌네요 😅
다음 글에선 투자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런웨이가 얼마 남지 않아 목에 칼이 들어온 저희가
살아남기 위해 어떤 발버둥을 치고, 어떻게 제품 없이 핵심 가설을 검증할 수 있었는지 공유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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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학

정종학

세상 간단한 LLM의 원리 (Llama3 오픈소스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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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M을 ChatGPT와 Claude.ai 와 같은 클라이언트 서비스로 이용만 해왔지 돌아가는 원리나 내부 구조를 알지 못했는데요.
최근에 아래의 영상을 보게 되며 생각보다 간단하구나 (영상이 정말 쉽게 잘 설명을 해주고 있었습니다) 라는 생각을 하며, 최근 메타가 공개하며 이슈가된 Llama3의 오픈 소스를 살펴 보았습니다. 영상의 설명 처럼 생각보다 간단하게 파일들이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Llama3 코드는 Python으로 작성되었고, run 파일 몇개와 140GB에 달하는 파라메터를 다운 받을 수 있게 하는 shell 파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정말 세상 간단했군..? 그러나 그것을 커스텀하고 원하는 결과의 아웃풋을 만들어 내는 것은 간단하지는 않겠죠? :D

코드의 결과물이라 할 수 있는 Application들이 결국에 인풋(요청)과 아웃풋(응답)으로 동작 하는 파일들의 집합체인 것은 어떻게 보면 세상 간단하네 라고 할 수도 있는데요.

저희 모카클래스의 웹과 모바일 앱도 결국엔 파일들(몇개는 아니고 LLM 보다는 훨씬 많은데요. LLM의 파일 수는 생각보다 적었고, GPU를 통한 학습의 결과물인 파라메터 파일의 크기가 아주 큰편입니다. OpenAI가 GPU 운영으로 왜 그렇게 많은 비용이 드는지 영상을 통해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의 구성으로 인풋(요청)에 따른 아웃풋(응답)을 내어 주는 기계에 불과? 하다고도 할 수 있습니다.

그 동안 원리도 모른채 손쉽게 이용만 했었던 LLM 서비스들의 원리와 내부 구조를 위 영상으로 일부 이해해 볼 수 있었습니다.

[영상 요약]

  1. LLM의 기본 구조:

    • 대형 언어 모델은 두 개의 파일로 구성됨: 파라미터 파일과 실행 코드

    • 파라미터 파일은 모델의 '지식'을 담고 있는 숫자들의 집합

    • 실행 코드는 이 파라미터를 사용해 텍스트를 생성하는 프로그램

    • 예: LLama 2의 70B 모델은 140GB 크기의 파라미터 파일을 가짐

  2. 훈련 과정:

    • 사전 훈련 (Pre-training): • 인터넷에서 수집한 대량의 텍스트 데이터 사용 (약 10 테라바이트) • 6,000개의 GPU를 사용해 약 12일 동안 훈련 • 비용은 약 20억 달러 소요 • 목표는 인터넷 텍스트를 '압축'하여 모델의 파라미터로 변환

    • 미세 조정 (Fine-tuning): • 특정 작업이나 스타일에 맞게 모델을 조정 • 고품질의 Q&A 형식 데이터 사용 (약 100,000개 문서) • 인간 레이블러들이 작성한 데이터로 훈련 • 사전 훈련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빠름

  3. LLM의 작동 원리:

    • 기본적으로 다음 단어를 예측하는 작업 수행

    • 주어진 문맥을 바탕으로 가장 확률이 높은 다음 단어 선택

    • 이 과정을 반복하여 전체 텍스트 생성

    • 단순해 보이는 이 작업이 실제로는 세상에 대한 광범위한 지식 요구

  4. 모델 성능 향상:

    • '스케일링 법칙': 더 많은 데이터와 더 큰 모델로 성능 향상

    • 파라미터 수(n)와 훈련 데이터 양(d)이 주요 변수

    • 성능은 이 두 변수의 예측 가능한 함수

    • 현재 추세는 계속해서 더 큰 모델과 더 많은 데이터 사용하는 것

  5. LLM의 능력:

    • 도구 사용: • 인터넷 검색, 계산기, 코드 실행 등 외부 도구 활용 가능 • 복잡한 작업을 여러 단계로 나누어 해결

    • 멀티모달 처리: • 텍스트뿐만 아니라 이미지, 오디오 등 다양한 형태의 입력 처리 가능 • 이미지 생성, 음성 인식 및 생성 등의 기능 통합

  6. 미래 발전 방향:

    • 시스템 1과 시스템 2 사고 구현: • 빠르고 직관적인 사고(시스템 1)와 느리고 분석적인 사고(시스템 2) 구현 • 복잡한 문제 해결을 위한 '사고 시간' 부여 가능성

    • 자기 개선 능력: • AlphaGo처럼 자체적으로 성능을 향상시키는 방법 모색 • 언어 모델에 적합한 '보상 함수' 개발 필요

    • 사용자 맞춤화: • 특정 작업이나 도메인에 특화된 모델 개발 • GPT 앱 스토어 등을 통한 맞춤형 모델 제공

  7. 보안 문제:

    • 탈옥 공격 (Jailbreaking): • 모델의 윤리적 제한을 우회하여 부적절한 내용 생성 유도 • 역할 놀이, 인코딩된 메시지 등 다양한 방법 사용

    • 프롬프트 인젝션: • 악의적인 지시를 숨겨 모델의 행동 조작 • 이미지나 문서에 숨겨진 지시로 개인 정보 유출 가능성

    • 데이터 포이즈닝: • 훈련 데이터에 악의적인 정보를 삽입하여 모델 오작동 유도 • 특정 트리거 단어나 구문에 반응하도록 모델 조작

영상은 LLM을 새로운 컴퓨팅 패러다임으로 소개하며, 그 잠재력과 함께 직면한 도전 과제들을 상세히 설명합니다. Andrej Karpathy는 이 기술의 현재 상태와 미래 발전 방향, 그리고 관련된 윤리적, 보안적 문제들에 대해 포괄적인 시각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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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웃풋클럽

하이아웃풋클럽

육아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시작한 콘텐츠가 사업으로 이어지기까지

콘텐츠로 비즈니스 기회를 만든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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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이런 생각을 해보신 적 있나요?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으로 뭔가 해볼까?” 아니면 “내 지식과 경험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까?” 더 나아가 “이걸로 콘텐츠를 만들고 비즈니스를 해보면 어떨까?” 이런 질문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기회를 보여줍니다. 스마트폰 하나로 전 세계와 소통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펼칠 수 있는 오늘날, 콘텐츠는 단순한 취미나 자기표현을 넘어 새로운 비즈니스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고 있죠.
 

양질의 트래픽을 몰고 오는 콘텐츠는 개인의 영향력과 비즈니스 기회를 넓히는 강력한 도구로 자리잡았죠. 하지만 이런 가능성 뒤에는 도전과 어려움도 숨어 있습니다. 콘텐츠 제작에는 시간과 노력, 때로는 상당한 초기 투자가 필요하며, 많은 이들이 “과연 나도 할 수 있을까?”,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등의 질문으로 고민하기 때문인데요.


위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신다면, 오늘 소개해드릴 두 분의 이야기는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육아의 어려움 속에서 경험을 나누기 시작한 에이프릴님의 여정과 직장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크리스님의 여정을 통해 콘텐츠가 어떻게 삶을 바꾸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만드는지 확인해보세요.


육아 우울증을 극복하기 위해 시작한 인스타
연구원에서 이유식 전문가로 에이프릴님

 

출처 : 에이프릴님 개인 인스타 계정

 

에이프릴님은 전 암센터 연구원으로, 출산 후 2022년 8월 인스타그램을 시작했어요. 육아 우울증을 겪던 중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시작한 계정이 지금은 대표적인 이유식 전문 채널로 성장했죠. 현재는 유료 단톡방, 아이용 식기 판매, 출판 준비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에이프릴님은 어떻게 이런 기회를 얻을 수 있었을까요?

 

육아하는 엄마를 돕고자 시작한 인스타그램

 

이유식 관련 콘텐츠를 공유하고 있는 에이프릴님은 현재 아이들이 사용하기 좋은 식기를 판매하는 일도 하고 있고, 비즈니스 확장도 기획 중에 있어요. 원래 연구원으로 일했었는데, 결혼하고 출산하면서 경력이 단절됐죠.
 

그러던 중 2022년 8월, 육아 우울증이 찾아오고 맙니다.
 

‘내가 이 세상에서 사라져도 아무도 나를 모르겠다, 아이들만 나를 알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나와 비슷한 사람들을 찾고 싶었고, 저같은 사람들을 돕고 싶었어요.

그래서 인스타그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공유하자

출처 : 에이프릴님 개인 인스타 계정 중

 

에이프릴님은 아이를 낳고 나니 모든 게 새로웠다고 해요. 30년 넘게 살면서 익숙했던 걸 적용할 기회가 전혀 없어서 특히 이유식 시기가 되니까 고민이 많아졌다고 합니다. 이유식 준비하는 데만 해도 엄청난 시간을 쓰게 되고, ‘정말 이렇게까지 힘들게 먹여야 하나?’ 하는 의문이 들었죠.

 

그러다 외국에서는 더 간단하고 건강하게 이유식을 하는 방법들이 있다는 걸 알게 됐죠. 나의 삶도 살면서 동시에 아기의 건강도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찾은 거죠. 이런 정보들을 공유하고 싶어서 인스타그램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처음 콘텐츠를 만들 때는 3시간이 걸렸다

 

에이프릴님은 이유식 관련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하루에 아이들이 뭐 먹지?’라는 주제로 시작했어요. 이유식 관련해서 개인적으로 공부도 많이 했고, 이유식을 직접 아이에게 먹이면서 사진도 엄청 찍었죠. 처음 10개 정도의 콘텐츠를 만들 때는 한 개당 기획까지 2-3시간이 걸렸다고 해요. 

 

에이프릴님은 현재 계정을 브랜드 계정과 개인 계정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지금도 개인 계정에서는 인스타그램 자체 기능으로만 편집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개인 계정은 메시지 전달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편집 스킬에는 딱 필요한 만큼만 신경 쓰고 있죠.

 

콘텐츠로 만든 첫 수익화

 

에이프릴님은 콘텐츠로 돈을 번다는 생각보다는 취미 계정이라고만 생각했기에 수익화까지는 약 1년 걸렸어요. 팔로워가 5천 명 정도 됐을 때부터 공구 제의가 많이 왔는데, 대부분 거절했다고 해요. 팔로워 분들과의 신뢰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거든요. 4개월 만에 2만 팔로워를 달성했지만, 수익화는 굉장히 신중하게 접근했죠.

 

나중에 에이프릴님 계정을 오랫동안 지켜봐오신 찐팬 분의 제안으로 산딸기 공구를 했는데, 이게 첫 수익이었다고 해요. 직접 먹어보고 좋았고, 제 가치관과도 연결되는 거여서 시작하게 되었죠.

 

에이프릴님은 공구로 인한 수익화 이후 지금은 유료 단톡방도 운영하고 있고, 출판사와 미팅도 하면서 책 출간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는 유튜브도 시작하고 싶어요.
비즈니스는 사람들이 저 없어도 굴러갈 수 있게 만들고,
저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더 많이 하고 싶어요.

 

인스타그램 운영 시 가장 중요한 것은?

  

에이프릴님은 무엇보다도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나의 코어가 더 중요’ 하다고 강조하셨어요. 그러면서 다음과 같이 조언해주셨습니다.

 

남들이 잘 되는 거, 남들이 많이 하는 것 따라하는 것보다
내가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먼저 생각해 보세요.

저는 제 사업의 페르소나가 ‘저’에요.
나를 기준으로 생각하며, 콘텐츠를 발행해 보세요.
그리고 처음부터 완벽하려고 하지 마세요.

일단 올려보고 사람들의 반응을 보는 게 중요해요.

 

출산 후 겪은 육아 우울증을 계기로 콘텐츠를 통해 비즈니스 기회를 찾게 되어 현재는 크리에이터 겸 사업가로 활동하시는 에이프릴님의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이번 <0원에서 수익까지> 콘텐츠로 비즈니스 기회 만드는 법 세션에 참여해보세요.

 

사람들이 인스타를 운영하는 방식은 다 다르지만, 저같이 운영하는 사람도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자기 성찰의 중요성과 진정성 있는 콘텐츠가 주는 지속 가능한 힘에 대해 이야기하고,
우리의 콘텐츠가 타인에게 미치는 긍정적 영향을 함께 나누고자 해요.

이번 세션에 참여하는 분들도 자신만의 가치를 발견하고
지속 가능한 콘텐츠 제작의 힘을 얻으셔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 블룩 대표 에이프릴님


퇴사 후 시작한 유튜브로 16만 구독자 달성
셀럽 잉글리시 크리에이터 크리스님


취미로 시작한 콘텐츠가 새로운 기회를 만들다

출처 : 유튜브 <셀럽 잉글리시>

 

한 달만에 유튜브 수익화 기준 달성, 빠른 구독자 증가와 인스타그램 확장. 이를 통한 유명 브랜드 광고, 연예인 인터뷰, 강의 및 전자책 제안 등. 모두 콘텐츠를 통해 생겨난 기회인데요. 5년차 직장인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크리스님이 퇴사 후에 시작했던 유튜브 채널 ‘셀럽 잉글리시’로 어떻게 이런 기회들을 창출했을까요?

 

평범한 직장인에서 퇴사 후 크리에이터가 되기까지

크리스님의 첫 커리어는 B2B 영업이었습니다. 그런데 영업이 잘 맞지 않아 1년 반 만에 퇴사를 하게되죠. 퇴사 후에 ‘내가 좋아하는 일을 통해 돈을 벌어보자’는 생각으로 이것 저것 경험해보던 크리스님은 글을 쓰고 콘텐츠를 만드는 게 재밌다는 걸 깨닫습니다. 그래서 관련 분야에서 프리랜서로 일을 시작하게 되죠.

 

크리스님은 퇴사 후에 ‘내 힘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건 무엇이든 해보자’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퇴사 이야기로 콘텐츠를 만들었는데 반응이 없어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죠. 그러다 우연히 알고리즘을 통해 보게 된 연예인들의 영어 인터뷰 영상으로 새로운 콘셉을 떠오르게 되죠.

 

처음에는 퇴사 이야기로 콘텐츠를 만들었는데 반응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잘하는 걸로 해볼까?’ 하고 고민하다가 ‘셀럽 잉글리시’라는 콘셉트를 떠올렸죠.

알고리즘에서 연예인들의 영어 인터뷰 영상을 보여주길래, 
‘저것보다 내가 더 잘할 수 있겠다’싶어서 시작했어요.
유튜브를 먼저 시작했고, 6개월 정도 지나서 원소스 멀티유즈 개념으로 인스타그램도 시작했어요.

 

출처 : 인스타그램 <셀럽 잉글리시>

 

콘텐츠 제작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지금은 콘텐츠를 누구보다 잘 만들고 계신 크리스님도, 초기에는 5분짜리 영상 하나를 만드는 데 12시간 이상이 걸렸다고 합니다. 덕분에 손목이 아플 정도였죠.

 

처음에는 스킬적인 부분을 잘 몰라서 뭐부터 해야 할지 고민이 많았어요.
그래서 필요한 걸 하나하나 검색해가면서 배웠죠.

‘프리미어 자막 다는 법’, ‘컷 편집하는 법’ 이런 식으로요.
처음부터 잘하려고 하지 않고, 하나씩 배워가면서 콘텐츠에 적용했어요.

 

콘셉을 명확하게 하니 반응이 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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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님이 콘셉을 바꾸고 나니, 반응이 폭발적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유튜브는 주에 2~3개씩 올려서 15개의 콘텐츠를 올렸을 때 수익화 기준을 달성했죠. 크리스님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반응하는 콘텐츠를 만들면서 내가 하고 싶은 얘기만 하면 안 되고 채널의 일관성을 지키면서 사람들이 원하는 이야기를 해야 한다는 걸 깨달았다고 합니다. 그 후로 같은 포맷으로 계속 올렸더니 반응이 더 좋아졌죠.

 

영상 콘텐츠를 OSMU 하여 인스타그램도 시도했고, 인스타그램도 3달 만에 수익화 보너스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콘텐츠를 통해 얻은 기회들

 

그렇게 크리스님은 유튜브를 통해 첫 수익화를 이룹니다. 그 다음으로는 그동안 만들어둔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포트폴리오로 제출히게 되면서 스픽이라는 회사에서 콘텐츠 마케터로 일하게 됩니다. 콘텐츠 제작 역량이 있었기에 다양한 직무 합격도 있었고, 크리스님을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포트폴리오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 외에도 브랜드 광고(스픽, 소니뮤직), 가수 카모 인터뷰, 강의 제안, 전자책 집필 제안, 영어 스타트업에서의 제안 등 다양한 기회가 있었었다고 해요.

 

반응이 없어도 버텨내는 게 필요하다

콘텐츠를 만드는 데 있어 가장 힘든 건 반응이 없을 때 버티는 일입니다. 하지만 크리스님은 너무 조급해할 필요 없다고 하셨는데요. 6개월 정도는 지켜보면서 생각만 하지 말고 일단 시작해나가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시작하고 나서 계속 전략을 수정해 나가는 일이죠.

 

10개 정도 올렸는데 반응 없다고 좌절하지 마시고, 꾸준히 하세요.
그러다 보면 무엇인가 나오기 마련이에요.
주변 사람들의 피드백을 받고, 하이아웃풋클럽 같은 커뮤니티 환경을 활용하는 것도 큰 도움이 돼요.

결국 꾸준함과 유연한 전략 수정이 성공의 열쇠입니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16만 유튜버 / 4.2만 인스타를 운영하고, 그로 인해 다양한 비즈니스 기회를 마주한 크리스님의 콘텐츠 노하우가 궁금하다면? 이번 <0원에서 수익까지> 콘텐츠로 비즈니스 기회 만드는 법 세션에 참여해보세요.

 

제가 왜 이걸 시작했는지, 그리고 겪었던 시행착오와 그로부터 얻은 인사이트를 전달하고 싶어요.
단순한 정보 전달보다는 제 경험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거예요.
그리고 콘텐츠 제작 방법과 프로세스도 간단히 소개할 예정입니다.

특히 계정 운영 방향성에 대해 고민이 많거나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 같아요.

– 셀럽 잉글리시  크리스님


 콘텐츠로 비즈니스 성장을 만드는 방법

 

인스타, 유튜브 등에서 콘텐츠를 열심히 만들고 있지만, 어떻게 수익화로, 비즈니스 기회로 이어질 수 있을지 고민하고 계신다면 이번 <0원에서 수익까지> 콘텐츠로 비즈니스 기회 만드는 법 세션에 참여해보세요. 어디에서도 듣기 어려운 멤버들의 실제 경험담을 바탕으로, 콘텐츠를 통해 어떻게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나눕니다.

 

<0원에서 수익까지> 콘텐츠로 만드는 비즈니스 기회 

  • 신청 기간 : 7/30(화) 8 pm – 8/1(목) 8 pm

  • 일시: 8/3(토) 11 am

  • 장소: 온라인

  • 비용: 5,000원(노쇼 방지 비용)

  • 인원: 선착순 100명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0원에서 수익까지> (선착순 100명 마감)

👉 지금 바로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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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

김학범

이커머스/마켓플레이스 운영에서 데이터 관리와 협업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이커머스/마켓플레이스 분야의 고객분들과 대화를 통해 느낀부분들입니다.

이커머스/마켓플레이스 비즈니스를 운영하다 보면 다양한 고객 문의와 클레임 관리의 복잡성에 직면하게 됩니다. 고객 문의는 채널톡, 해피톡, 카카오톡 같은 채팅 채널뿐만 아니라 전화, 게시판, 폼(Form) 등 여러 경로로 들어오게 됩니다. 각 고객마다 선호하는 문의 방식이 다르고, 리뷰로 인한 이슈는 별도로 기록해야 하는 상황도 발생합니다.

이런 복잡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구글 시트나 노션을 활용하곤 합니다. 처음에는 효율적으로 데이터를 관리할 수 있을 것 같지만, 데이터 양이 늘어나면 속도는 느려지고, 여러 명이 협업할 때 실수로 필터를 수정하거나 데이터를 삭제하는 일이 빈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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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고객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하거나 문제가 늦게 처리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결국, 시간이 지남에 따라 구글 시트와 노션을 통한 데이터 관리가 점점 어려워집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필요합니다.
- 안전한 데이터 협업: 실수로 인한 데이터 오염, 유실없이 여러 명이 동시에 작업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조건 검색 및 정렬 기능: 필요한 데이터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 체계적인 관련 데이터 기입: 모든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기록할 수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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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가 많아져도 빠르고 안정적이며, 여러명이 동시에 작업해도 안정적으로 데이터를 입력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색 및 정렬 기능을 통해 각자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찾을 수 있어야합니다.

이커머스/마켓플레이스 비즈니스를 운영중이신 분이 있으실까요? 관련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하고 있으시고 어떤 도움이 필요하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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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미언

[본엔젤스] 초심캠프 8기모집 (2024년 하반기)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본엔젤스에서 ‘초심캠프 8기’를 모집합니다.

초심캠프는 스타트업 발굴 및 성장조력 배치 프로그램입니다.

서류 신청기간: 7월 29일(월) ~ 8월 25일(일) 24시까지

선정 혜택: 캠프 프로그램 시작 전 최대 3억원 투자유치, 프로그램 이후 우수성장팀(회사)에게는 후속 투자, TIPS 추천 기회 제공 가능

자세한 내용은 본엔젤스 홈페이지에서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의사항: chosim@bonangels.net

초심캠프 홈페이지: http://bonangels.net/chosim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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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unity A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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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이미지를 AI를 통해 움직이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봅니다. 목소리와 입의 모양을 맞게 해주는 립싱크로부터 인물의 모션 생성까지 최신 소개되고 있는 AI 기술들을 살펴봅니다. 기존의 3D 모델링 작업과 모션 캡처 등의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AI를 통해 이미지만으로 모션을 만드는 방법들을 데모를 통해 보여드립니다.


○ 연사 소개

    - 류내원 네오컨버젼스 연구소장


○ 접수방법

   - 세미나 안내 및 참가신청 : https://aifactory.space/task/4462/overview 

 

○ 주제

   - 인물 이미지를 AI를 통해 움직이게 할 수 있는 방법

   - 최신 AI 기술 알아보기 - 립싱크부터 인물의 모션 생성까지

   - AI를 통해 이미지만으로 모션을 만드는 방법 - 직접 데모


○ 주최/주관

   - 주최: BICG (Beyond Imagination Creations Gallery) Group

   - 주관/운영 : AIFactory

 

○ 참가대상

   - AI 및 디지털 아트에 관심 있는 개인, 팀, 학생, 전문가 누구나 참여 가능

 

○ 기간 및 일정

   - 일시 :  2024년 8월 1일(목) 20:30 ~ 21:15

   - 장소 : 온라인

   - 접속링크 : 실시간 라이브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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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소개드리는 세미나 뿐만 아니라 총 7개의 무료 세미나가 더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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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최용식

한때 파이어족이란 단어가 유행했는데요. 완전한 경제적 자유를 이룰려면 순자산이 얼마나 필요할까요? 알뜰살뜰하게 쓰는 것 말고 여유롭게 쓰는 것을 기준으로 말이죠. 제 생각에 지속성을 고려하면 최소 100억원입니다. 그래야 리스크 없이 연 평균 2~3억원의 세후 금융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중 20~30%를 주거비용으로 쓰고 나머지 1~2억원을 생활비로 쓸 수 있죠. 고로 순자산 100억원을 모으지 못했다면 파이어족이라 해도 무늬만 파이어족이라 보는 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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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정민호

노하우 정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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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신청 기간: 24.07.31 - 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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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이상훈

꺼진 불(리드)도 다시 보자

주변에 떨어져 있는 담배 꽁초가 큰 화재로 돌아올 수 있다. 아무리 작은 불씨여도 다시 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세일즈를 하는 우리에게도 이러한 습관이 필요하다. 과거에 들어온 인바운드 리드나 확보한 아웃바운드 리드를 다시 보는 습관. 여러 세일즈 책에서도 나오는 내용일텐데, 과거의 리드에도 관심을 갖게 되면 딜로 이어지는 경우가 생긴다.

내겐 기적과 같았다. 새로 문의 들어오는 인바운드 리드가 부족했고 아웃바운드는 두말 할 것 없이 힘든 세일즈 방법이었다. 그래서 내가 입사하기 전에 들어온 인바운드 리드들을 정리하고 지켜봤고 큰 기대하지 않은 채 반대로 내가 문의 메일을 보냈다.

“과거에 저희에게 문의 주셨는데 혹시 지금 해당 프로젝트가 진행됐나요?” “이번에 새로 입사해서 꼭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 도움 드릴 수 있는 부분이 없을까요?” 등으로 고객에게 다가갔다. 감사하게도 그 중 한 대표님이 나의 제안을 받아 주셨다.

이런 경우가 흔하진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무조건 접어야 하는 리드는 아닌 것 같다. 힘은 들겠지만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있는 방법이다.

나는 그 대표님께 감사해서 직접 사무실로 찾아가 인사 드렸다. 기존에 문의를 주셔서 감사했고 이후에 서비스까지 이용해 주셔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꺼진 불을 다시 보니 그 불을 키울 수 있었다. 그 불이 활활 타올라 고객의 서비스가 글로벌에서 더욱 뜨거워 지기를, 그 불이 다른 곳으로 번져 다른 고객 분들의 서비스도 글로벌에서 활활 타오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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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226 / 755

  • 너무 바빠서 출퇴근 버스 이동시간 점심시간 저녁시간을 짬냈더니 프로젝트에 필요한 웹 기본기와 알고리즘 그리고 기타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 아무도 날 찾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 냉소주의에 빠지고 있는 것 같아 어렵습니다

  • 좌절 속에서 불평만하기보단 노력해서 무언가 이루어 세상에 내놓을 수 있길 바랍니다

  • 결론은 홧팅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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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아론

🚀 로켓툴즈 첫 세미나에 100분이 넘는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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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디스콰이엇에 글을 올리는 것 같네요. 2월 투자유치 이후 정말 정신 없이 달렸습니다. 오랜만에 디스콰이엇에 와보니 마지막에 올린 글이 2월에 올린 채용 글이었네요. 다시 열심히 활동해보겠습니다.

오늘은 로켓툴즈에서 진행한 첫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브랜드가 알아야 할 광고플랫폼 기술트렌드 및 마케팅전략"이라는 주제로 첫 세미나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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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다양한 마케팅 전문가분들께서 오디언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마케팅 전략에 대해 논의한 세미나는 많았지만, 이렇게 순수하게 기술 관점에서 광고플랫폼을 어떻게 다뤄야 하고 마케팅 전략을 어떻게 세워야 하는가를 다룬 세미나는 아마 흔치 않았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평소 저희에게 많은 고민을 하던 고객사, 로켓툴즈 회사에 관심있던 분들, 주제에 흥미를 느끼신 분 등 정말 많은 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오늘 새벽에 참가 신청자가 100명을 넘어가 구글밋으로는 진행할 수 없게 되어, 급하게 젬마님으로부터 줌 계정을 빌려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첫 세미나라 반응이 걱정됐지만, 많은 분들이 세미나가 끝나고도 적극적으로 질문을 해주시는 등 반응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세미나 후 컨설팅을 요청한 고객사들도 많아, 앞으로 IR과 함께 운영해야 할 일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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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100이라는 숫자가 자주 등장합니다. 오늘 세미나는 100분이 넘는 분들이 참석해주셨고, 최근 로켓브릿지 앱 설치도 100을 넘겼습니다. 또한 곧 5월 로켓브릿지 출시 후 처음으로 SaaS사업부의 MRR이 100만원을 달성할 예정입니다.

100이라는 숫자가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숫자입니다.

로켓툴즈는 만족하지 않고 다음 목표인 1,000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 많이 응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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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최용식

큐텐 경영진의 이야기를 신뢰할 수 없는 이유는 자꾸 거짓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전상망 오류라고 변명을 하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7월 말까지 정산을 완료할 것이라고 약속했고 이어서 제 3의 금융기관에 대금을 보관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알고보니 몽땅 정산금을 까먹은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기회란 성실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이지 양치기 소년에게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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