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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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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 노출 안 나오시는 분, 혹시 Engagement % 확인해 보셨나요?

안녕하세요! 건대에서 열심히 카페 운영 중인 카페 사장입니다! 

인스타그램 키우기 정말 정말 너무 어렵네요. 

매일 여러 가지 자료를 찾던 중, 좋은 자료를 발견해서 가져와 봤습니다. 

여기 내용에 따르면, 인스타그램 노출이 안 나오는 이유는 너무너무 간단하다고 합니다. 

한 번 여러분들도 오늘 글을 읽고 확인해 보세요! 

오늘 내용은 여기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https://open.kakao.com/o/gZhMkrtg 



당신의 인스타가 노출이 안 되는 이유는 너무너무 간단합니다. 

바로, 여러분의 포스팅에 

[좋아요] [댓글] [저장]이 

안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인게이지먼트(Engagement)가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노출이 잘 안 나온다고 생각되면, 이 인게이지먼트를 한번 측정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인게이지먼트는 간단하게 측정할 수 있는데요, 

구글에 Instagram engagement calculator를 검색하면 많은 사이트들이 뜹니다. 

제일 상단에 뜨는 Phlanx 사이트에 들어가면 이런 화면이 뜨는데요. 

여기 [Type instagram handle here]에 내 인스타그램 계정명을 넣으면 됩니다. 

그러면 이런 식으로 팔로워 수에 따른 인게이지먼트가 퍼센트(%)로 표현이 되어 나옵니다. 

저는 테스트로 최고심 계정을 넣어봤더니 1.65%가 나왔습니다. 

이 인게이지먼트가 5%가 나오면 잘하고 있는 것, 

5% 미만이 나온다면 개선이 필요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여기까지가 자료 영상에 나온 내용인데요, 

저는 G, 거북이, 고집스럽게 파고들어 갑니다. 

도대체 이 인게이지먼트를 이 사이트에서는 어떻게 측정한 거지? 

궁금했습니다. 

또한,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구글에 Instagram engagement calculator를 검색하면 굉장히 많은 사이트들이 나옵니다. 

이 사이트들 여러 개에 더 들어가 봤습니다. 

그중 Phlanx와 비슷하게 퍼센트로 인게이지먼트를 알려주는 Keyhole 이라는 사이트에 들어가서 Phlanx와 동일하게 최고심 계정을 넣고 한번 비교해 봤습니다. 

1.65%였던 Phlanx와는 확연히 다르게 

Keyhole 에서는 153.71%가 나왔습니다. 

오잉?! 왜 이렇게 숫자의 차이가 크지 생각하면서 다른 계정들도 한번 넣어서 비교해 봤습니다. 

이렇게 비교해 보니 인게이지먼트를 측정하는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서 이미지를 넣고 한번 gpt에게 역계산을 요청했습니다. 

마구마구 많은 내용들이 나오네요. 

요약하면, 아래 공식이 나올 듯싶습니다. 

아마 위 사이트들의 경우 

[각 포스팅의 좋아요 수] + [각 포스팅의 댓글 수]를 평균적으로 구한 후 팔로워 수와 비교해 %로 표현한 수치 같습니다. 

예전에 제가 10만 인플루언서를 분석하면서 나온 결과 수치가 있었는데요. 

좋아요 수와 댓글 수의 상관관계를 보니,

팔로워 수와 좋아요 수를 비교했을 때 1/10 ~ 1/20 가 나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계정 b: 2500 팔로워 -> 좋아요 250개 & 댓글 3개
계정 c: 4000 팔로워 -> 좋아요 10개 혹은 2000개 & 댓글 1개 혹은 30개
계정 d: 10만 팔로워 -> 좋아요 300개 & 댓글 5개


위 내용 또한 뭔가 명확한, 누구나 딱 들어도 공감이 갈 만한 수치와 공식이 확실하게 있으면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추후에 한번 이 공식을 뜯어서 명확한 인게이지먼트 % 를 들고 와 볼 수 있도록 하고 싶네요! 

저희와 함께 Auto Post 같이 사용하고, 발전시키고, 베타테스트 하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에서 신청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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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현

고성현

가설 검증 하는 방법에 대해서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스치면 울리는 데이팅 앱을 개발하고 있는 팀의 창업자입니다.

저희 서비스는 실제로 스치는 사람끼리 프로필 교환이 이루어져 연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앱입니다.

이 서비스가 실제로 수요가 있는지 검증하는 과정인데,

아무리 생각해도 앱을 만드는 것 이외에 뾰족한 수가 생각나지 않아 조언을 구합니다.

첫번째 가설 검증

앱 개발 전, 빠르게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웹사이트 방문률 확인 했습니다.

남성은 15%, 여성은 7% 정도의 웹사이트 방문률을 보여서 긍정적이라 판단을 내리고 MVP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앤틀러 파트너님과의 만남

최근에 앤틀러 코리아 강지호 파트너님과 우연한 기회로 1시간 미팅을 하게 되었습니다.

미팅에서 MVP 개발을 하기 전에 가설 검증을 위한 더 확실한 방법이 필요하다는 조언을 받았습니다.

예를들어, 길거리에서 이상형인 남자의 번호를 저희가 대신 따드리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실제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자 하는 여성분이 있는지 확인 해보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당근마켓, 에브리타임, 블라인드에 번호를 대신 따드리는 서비스를 이용할 사람이 있냐고 물어봤을 때 사기꾼, 신천지 등 안 좋은 반응이 대다수였고 이후 저희의 서비스도 설명드리며 해명을 해보아도 실제 연락이 오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아마도 모르는 사람 3명을 만나서 번호를 대신 따달라고 요청하는게 허들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를 제외한 나머지 팀원은 연락이 안 오는 것을 보니 이 앱은 수요가 없다라고 판단하였습니다. 하지만 저는 대신 번호를 따주는 서비스가 수상해서 연락이 안 온 것이지, 저희 앱의 수요가 없다고 판단하기 이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앱을 만들지 않고 수요를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이 어떤 게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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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알렉스

우리 회사 SaaS 비용, 여기서 새어 나가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우리 회사 SaaS 비용, 여기서 새어 나가고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구독 해지 깜빡해서 돈 나가고 있었던 적 없으신가요? 저는 정말 많은데요. 정말 아깝더라고요. 개인 계정도 이렇게 해지를 깜빡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업은 얼마나 더 많을까요.

더 많은 SaaS를 구독하게 되면서 이를 관리하는 것도 하나의 일이 된 것 같습니다. 팀원 한명이 한달에 5만원씩만 깜빡해도, 100명이면 월 500만원이 되니까요. SaaS를 관리할 때 기업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지점이 어디일지 궁금해 지더라고요. SaaS 관리 플랫폼을 만들고 있는 심플리의 공동창업자 분들을 모셔 이야기를 들어 보았어요.

💎 하이라이트

  • 우선 퇴사자 계정으로 비용이 청구되고 있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 SaaS는 도입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니즈와 관리자의 니즈가 달라요. 도입하려는 사람들은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어서 야심찬 계획을 세우죠. 비용은 자신의 KPI가 아니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요.

  • 라이센스 당 결제되는 솔루션에서 과한 비용이 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피그마, 원 패스워드, 슬랙, 노션 같은 것들이요.

  • 3개월 동안 60개가 넘는 회사에게 설문조사를 돌리고,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 했어요.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하는 글이에요.

  • 우리 회사 SaaS 비용에도 낭비되는 게 있지 않을까 생각되시는 분

  • B2B SaaS 스타트업을 만들고 있는 창업자

✏️ 배경 설명

Q. 심플리는 어떤 서비스 인가요?

회사에서 구독 중인 SaaS 서비스들을 쉽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에요. 노트북, 모니터와 같은 IT 자산 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고요.

회사에서 구성원별로 어떤 서비스를 결제하고 있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Q. 공동 창업자는 어떤 사람들 인가요?

제일기획을 거쳐 로앤굿과 빅인에서 세일즈를 하던 지훈님, 센드버드에서 PM을 하던 웅기님, 그린랩스에서 개발을 하던 상현님이 같이 창업을 시작했어요.

심플리 공동창업자 세명

🕵🏼‍♂️ 인터뷰

Q. 회사에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

우선 퇴사자 계정으로 비용이 청구되고 있는 경우가 정말 많아요. 퇴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사람과 연결된 SaaS 비용이 나가는거죠.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싶지만, 직원이 300명 넘는 회사는 1년 동안 수십명이 입사하고, 퇴사하거든요. 체계적으로 관리하지 않으면 놓치기 쉬워요. 심지어 퇴사자가 노트북을 반납하지 않았는데, 모르는 경우도 많고요.

굳이 필요하지 않은데, 너무 비싼 플랜을 신청해버린 경우도 많고요. SaaS는 도입하려고 하는 사람들의 니즈와 관리자의 니즈가 달라요. 도입하려는 사람들은 업무 효율을 높이고 싶어서 야심찬 계획을 세우죠. 비용은 자신의 KPI가 아니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고요. 그러면 뒷단에서 관리하시는 분들이 계속 잘 쓰는지 물어봐야 해요. 그런데 도입하는 사람들은 잘 쓰이지 않더라도, 쉽사리 말하지 못해요. 낭비했다는 걸 인정하는 상황이 되니까요.

구조 조정과 같은 이슈로 팀 인원이 줄었는데도 불구하고, 플랜을 낮추지 않는 경우도 많아요.

평소보다 결제 비용이 높아지는 경우에 알림을 보내준다.

Q. 오버 플랜이 발생하는 SaaS는 뭐가 있나요?

라이센스 당 결제되는 솔루션에서 과한 비용이 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피그마, 원 패스워드, 슬랙, 노션 같은 것들이요. 별 생각 없이 뷰어로 초대했는데, 초대한 사람마다 과금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는거죠. 한명 한명의 비용을 봤을 때는 크지 않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어느새 무섭게 쌓이게 되어요. 왜 이렇게 많이 나가고 있지? 싶어서 전수 조사를 하려면 수백명의 계정 하나 하나를 다 검토해야 하는 상황이 되고요.

심플리 팀에서 만든, 주요 솔루션 관리법 문서

Q. 사업 아이디어는 어떻게 나온 건가요?

처음에는 SaaS를 쉽게 구매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만들어보자는 아이디어를 냈어요. SaaS는 넘쳐나는데, 관련된 정보는 부족해서 최적의 서비스를 도입할 때 어려움이 있을 거라고 봤거든요.

3개월 동안 60개가 넘는 회사에게 설문조사를 돌리고,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조사를 해보니까 SaaS를 도입하는 것보다도 관리하는 것이 힘들다는 걸 알게 되었고요.

디스콰이엇에 올린 인터뷰 공고. 수많은 회사를 만나 대화하며 사업 아이디어를 구체화 했다.

Q. 초기 고객들은 어떻게 모으셨어요?

링크드인 메시지를 많이 보냈어요. 저희 서비스의 타겟 페르소나가 급격히 성장한 50명 이상의 스타트업이었거든요. 혹은 시장이 어려워지면서 구조조정을 하면서 비용 관리에 힘을 쓰고 있는 회사들도 필요로 하실 거라고 봤고요. 타겟이 되는 회사의 구성원 분들에게 링크드인 일촌 신청을 걸고, 제품 피드백을 주실 수 있는지 여쭈어보는 메시지를 보냈던거죠.

감사하게도 정말 좋은 피드백을 주셨던 분들이 있었어요. “이런게 정말 불편하니까, 이런 기능이 있으면 좋겠다. 이런 게 구현이 되면 돈을 내고 쓸 수 있을 것 같다” 는 말씀을 주셨거든요. 제품을 만들 때 그분들의 이야기 큰 힘이 되었어요.

Q. 변곡점이 되었던 기능도 있었나요?

처음에 저희 제품은 단순 가계부에 가까웠어요. 한달 동안 어디 솔루션에서 얼만큼의 돈이 나가는지만 알 수 있었거든요. 그런데 구글 워크스페이스 연동하는 기능을 추가한 뒤로, 멤버들마다 어떤 서비스를 얼만큼 쓰고 있는지 볼 수 있게 되었어요. 그때부터 고객들이 제품이 관심을 갖는 정도가 달라지더라고요.

처음에는 멤버 개개인별로의 구독 현황을 볼 수 없었다.

누가 얼만큼 사용하고 있는지 한 눈에 볼 수 있다.

Q. 1년도 안된 서비스가 20개 이상의 연간 계약을 만드셨어요. 세일즈 팁이 있으신가요?

과장하려고 하지 않아요. 아직 부족한 단계라는 걸 솔직하게 인정하면서, 어떤 비젼을 가지고 있는지 말씀 드리려고 해요. 결국 진실되게 말해야 팬이 생기는 것 같아요. 지금 당장은 부족할 수 있지만, 대표가 이렇게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하고 있으니 한번 믿어보자는 마음이 들 수 있는거죠.

그리고 돈을 1만원이라도 받아야 고객분들에게 진정성있는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것 같아요. 그런 상황이 되어야 이런 것도 있으면 좋겠다, 어떤 것이 불편하다는 피드백을 주시거든요.

Q. 심플리팀에서 가장 애용하는 SaaS는 무엇인가요?

웅기님) 프로젝트 관리 도구로 LINEAR를 쓰고 있어요. 정말 잘 만든 툴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굉장히 디테일에 신경을 많이 썼고, 사용자의 의도대로 스무스하게 기능합니다.

프로젝트 관리 도구로 Linear를 쓰고 있다.

지훈님) 저희 팀 인원이 10명 미만인데도 지금까지 50개가 넘는 솔루션들을 써본 것 같아요. 결제 내역이 있는 서비스도 30개가 넘고요. 세일즈를 하는 입장에서는 시간을 많이 아껴주는 파이프 드라이브, 피트 페이퍼, 되는 시간을 정말 잘 쓰고 있고요. 법인 운영하는 관점에서는 세금 업무 도와주는 볼타나, 재무 업무 도와주는 브릿지 파트너스도 잘 쓰고 있습니다.

심플리 팀에서 사용하고 있는 SaaS 결제 내역

Q. 초기 팀원 분들은 어떻게 모셨나요?

지금까지는 모두 링크드인에서 메시지를 보내 직접 모셔왔어요. 포지션 하나 뽑을 때마다 100명 정도에게 메시지를 보내는 것 같아요. 답장 주시는 분들은 한명씩 다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어 보고요.

가장 중요하게 여쭈어보는 것 중 하나는 커리어에서 가장 마음을 쏟아서 한 일이 무엇이었는지에요. 결과는 중요하지 않고요. 말씀해주시는 것을 통해서 일을 대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저희는 초기 스타트업이고 작은 팀이기 때문에 동력으로 삼을 수 있는 건 팀원 밖에 없거든요. 팀원을 정말 소중하게 생각해요. 함께 수많은 논의를 같이할 수 있는 분인지 많이 보는 것 같아요.

Q. 1년 동안 창업을 해보시니 어떤가요?

시작부터 끝까지 계속 결정을 내리는 여정인 것 같아요. 좋은 결정이었는지, 나쁜 결정이었는지는 사후적인 것 같고요. 일단 매일 결정을 내리는 일이라는 걸 뼈져리게 배우고 있습니다. 이 여정을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가기 위해서는 지원자가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한명이 정체되어 있어도 뒤돌아서 도망가지 않는 우군이 필요한거죠. 그게 코파운더고, 초기 팀인 것 같아요.

저희팀은 창업을 하는 핵심적인 동기가 잘 맞았던 것 같아요. 정말 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시장에 안착시켜보고 싶었거든요. 더존이나, 채널톡 같은 업계 부동의 1위 제품들을 만드는거죠. 한탕해서 큰 돈을 버는게 목적이 아니였어요. 물론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고, 그게 따라오면 좋지만요. 적은 인원이서 업계에 임팩트를 낼 수 있는 훌륭한 프로덕트를 만들고 싶어요.

우리 회사 SaaS 비용은 어떻게 나가고 있는지 궁금해 졌다면, 심플리 무료 체험을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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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William Jung

디스콰이엇 오퍼레이터가 컨텐츠로 MAU 25% 높인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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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의 변화

지난 3개월 동안 한 주도 빠짐없이 프로덕트 컨텐츠를 발행했다. 이제 막 12주차를 지나고 있는 시점에서 왜 이 컨텐츠를 시작하게 되었고, 어떤 시행착오가 있었는지 투명하게 정리했다. 컨텐츠 작성에 어려움을 겪는 메이커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내부문서를 일부 인용해 적었다.

tldr

  • 목표 : MAU 개선

  • Input

    • 매주 1개의 프로덕트 컨텐츠

  • Output

    • 총 조회수 36,871회 (sns 제외)

    • 약 200회 공유 (sns 제외)

    • 컨텐츠 작성 직후 MAU 27.1% 증가

프로덕트 컨텐츠를 작성하게 된 배경

디스콰이엇은 프로덕트 중심의 커뮤니티다. 지금까지 5,000개 이상의 프로덕트가 꾸준히 업로드 되고 있고,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는 대부분의 유저도 직접 제품을 만들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제품개발 또는 실무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로덕트를 꾸준히 발굴하고 큐레이션했을 때 더 많은 IT 종사자들이 디스콰이엇을 찾고, 제품 관련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생각한 이유는 2가지다.

  • 현재 3만 명 규모의 뉴스레터를 꾸준히 발행 중이고, 광고 레퍼런스도 꾸준히 쌓이고 있다. 뉴스레터의 평균 오픈율은 32.5%로 업계 평균보다 2.3배 가량 높다.

  • 하지만 우리는 아직까지 프로덕트 중심 컨텐츠에 집중해본 적이 없다. 프로덕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모인만큼, 프로덕트 컨텐츠는 필수다.

첫 번째 이터레이션에서 배운 것

그렇게 5월 23일부터 MVP 개념으로 4주동안 4개의 컨텐츠를 발행했다. 이때 배운 것은 다음과 같다.

  • 독자가 쉽게 반응할 수 있는 글은 사소하게, 그리고 자주 겪는 고질적인 문제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시하는 것이다.

  • 제품개발 역량이 있는 독자를 타겟했을 때 더 쉽게 반응한다.

  • Write -> Measure -> Learn을 7일 사이클로 잡고 반복해야 한다.

  • 결국 희소성 있거나 재미있어야한다.

  • 긴 글은 내용이 좋아도 읽기 어렵다. 5분 이내로 읽을 수 있어야 한다.

개선한 결과 - 조회수 최다, 벨로그 top4

위의 레슨런을 반영해 가장 먼저 작성한 글이 Claude로 코드리뷰 경험 개선하기 라는 글이다. 이 글은 지금까지 작성한 프로덕트 컨텐츠 중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했고, 벨로그에서는 4위까지 올라갔다.

이때 배운 것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특정 직군을 타겟하고 싶다면, 해당 직군의 워크플로우를 최대한 이해하고, 가장 많이 반복하는 일 중에서 가장 잦게 스트레스 받는 일을 해결하는 방법이 무엇일지 생각해보면 좋다

  • 텍스트가 무조건 많을 필요는 없다. 실제로 Claude 컨텐츠는 모든 프리미엄 컨텐츠 중 가장 텍스트 수가 적었다.

  • 타겟 직군의 언어를 사용해야 한다. 나는 비개발자지만, 개발자를 위한 가이드를 제공하기 위해 AI와 코드 리뷰 경험을 개선하는 코드를 만들었고, 팀 개발자와 여러 차례 테스트하여 콘텐츠를 완성했다. 특히 벨로그 top4까지 올라간 것은 비개발자 입장에서 영광이었다.

  • 훅이 중요하다. 컨텐츠 결말을 알려주는 것보다, 읽을 동기를 만들어주는 훅이 좋은 훅 같다.

어려웠던 점

  • 클릭하고 싶은 제목 짓는게 너무 어렵다. 사실 죄 짓는 기분도 드는데, 담백한 제목을 고집하다 조회수가 안나오면 그것도 죄는 맞는 것 같다.

  • 컨텐츠 성패의 원인을 발견하기 어렵다

  • 좋은 소스를 꾸준히 찾기 어렵다

개인적인 동기

나는 제품을 정말 좋아한다. 사실 이런 컨텐츠가 아니더라도 원래 끊임없이 SaaS를 써보고 그 제품을 만든 창업가에게 메일을 보내어 왜 이렇게 만들었는지, 이런 UX는 이렇게 개선해보면 어떨지 제안해보기도 한다.

이렇게까지 하는 이유는 기술과 제품에 대한 순수한 호기심인 것 같다. 술, 옷, 게임 그 어디에도 돈을 쓰지 않는 나는 제품이 장난감이자 취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요즘은 매주 무조건 새로운 제품을 하나씩 구독하고 사용해보며 리뷰를 기록하고 있다. 좋은 제품은 메이커들에게 큐레이션하고, 그렇지 않은 제품은 피드백을 보내는 것도 잊지 않고 있다.

앞으로 시도해볼 수 있는 것

그래서 앞으로는 이런 실험들을 더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 30초 이내로 소화할 수 있는 프로덕트 숏폼 컨텐츠(텍스트/영상)

  • 왓츠인마이맥(?) - 실무자들이 캐주얼하게 내가 쓰는 제품을 소개하고 정보를 나누는 자리

  • etc


아직 부족하지만, 궁금한 점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앞으로도 더 좋은 컨텐츠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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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KiSong

HongKiSong

3일간 3시간씩밖에 잘 수 없었던 매출내는 노코드 스타트업의 부트스트래핑

BIP : 노코드 비즈니스

노코드와 AI로 빠르게 MVP를 만들어 검증을 하고 매출하며 개선하는 과정을 BIP 합니다.

노코드 외주로 돈 벌기?
노코드 자동화로 SNS하기?
노코드로 컨텐츠 수익화하기?

다 아닙니다.

 

첫 사례 공유

노코드 서비스로 제대로 수익성있는 비즈니스하는 사례는 아마 국내에서 처음일 것 같습니다.

 

 

DAY 1 성과 : 일 매출 30만원 → 월 ???

3일만에 만든 사주 서비스로 런칭 DAY 1 성과 공유드립니다.
1. 매출 30만원 
2. DAU 600명
3. 마케팅 0원 
(마케팅은 쓰레드에서 글 쓰기를 통해 진행했습니다.)

(위의 사진은 DAY1에 세팅한 믹스패널 차트입니다.)

 

쓰레드 마케팅 채널 활용

마케팅을 진행했던 쓰레드 계정도 서비스를 만들기 전에 3일만에 팔로워 1100명을 찍었는데요.
어떻게 했는 지에 대한 글은 링크드인에 올려두었으니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https://www.linkedin.com/feed/update/urn:li:activity:7233396217970339840/

 

빠른 고객반응 체크

그렇게 팔로워를 만든 해당 쓰레드 계정에서 
실험삼아 고객 반응을 보기 위해 
사주궁합을 봐주겠다는 글을 올렸습니다.

긍정적 시그널 : 150개/hr

무려 1시간만에 150개의 댓글이 쏟아졌습니다. 
이 때, 깨달았습니다. 아, 대박이다.
바로 기획 및 개발을 착수했습니다.

 

빠른 팀 빌딩

유명한 역술가분, 사주를 볼 줄 아는 개발자분과 디자인과 노코드를 하는 제 코파운더와 
회의를 진행하며 빠르게 만세력을 구현하고 서비스기획을 시작했습니다.

 

결제 가설검증을 위한 프리토타입 ( Fake Door Test 성공)

궁합을 볼 수 있는 API를 만들고 UX를 짜기 시작하여 
딱 8시간만에 가설검증을 위한 완성되지 않은 결과값이 나오지 않는 MVP페이지를 만들었습니다.

10%이상 결제를 할까?라는 가설을 검증하기 위해 
가짜결제 버튼을 만들고 결과값 없는 링크를 30분만 올려보았습니다.

대장간 슬랙에 공유했던 근황 공유 2:29 AM

테스트 성공 4:17 AM

위는 창업가 하우스인 대장간에 Small win을 공유한 사진입니다.

새벽 3시 30분인데도 불구하고 30분만에 20명의 유저가 들어오고 2명의 결제가 발생했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바로 환불을 해드려야 했죠.. 

 

CS와 마케팅 + LUCK

하지만 앞으로의 쏟아지는 공포의 CS의 첫 시작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이어지는 CS 폭발.. 하지만 CS가 오히려 본의 아니게 트래픽을 불러일으켰습니다.

CS(?) 덕분에 본의 아니게 글 조회 수가 2500회가 되어 
하나의 글로부터의 전환율 20프로의 고객의 유입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MVP 완성

그렇게 저희 팀은 3일간 빠르게 결제를 붙이고 GPT녀석을 끊임없는 조련을 하며 드디어 만세력을 기반으로 하는 사주궁합을 봐주는 괜찮은 서비스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노코드로 개발 중인 화면입니다. 
( GPT API를 한 번에 돌려 비용 효율을 만들어내고 코드를 섞어 결과값을 뽑아내는 이미지 입니다. )

2일차 BIP 상황을 공유드립니다.

BIP Day2 개선 중 3가지

1. ICP를 찾고 광고 채널별 소재별 효율을 체크하기 위해 
궁합을 보는 대상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을 추가했습니다.
(또한 각 관계별 JTBD를 좀 더 세분화하기 위해 관계별 질문을 한 뎁스 추가 중입니다.)

2. 궁합을 보시는 분들을 직접 쓰레드로 질문을 받아보며 컨텐츠를 업그레이드하고 계속 개선 중입니다.

3. 연/ 월 / 일 별 각 계산 점수를 세분화하여 보다 정확한 만세력 점수 시스템을 구현 중에 있습니다.

 

쏟아지는 CS와 제품개선에 온 정신을 쏟느라 하루에 3시간밖에 못잔 지 3일차이지만,,🫠
글을 쓰는 현재, 8/29 5:19am 런칭 이틀만에 Active User 1000명을 달성했습니다. 🔥

그리고 저희 서비스를 사용해주시 유저분들께 감사합니다.
더더욱 열심히 발전시켜보겠습니다.🫡

 

노코드가 없으면 절대 이렇게 빠르고 효율적으로 연속적인 가설들을 검증해나가지 못했을 겁니다.

 

저는 노코드 부트캠프와 커뮤니티를 만들어가려고 합니다.
8월 발리에서 한달간 디지털 노마드로 살며 
발리의 코워킹스페이스의 커뮤니티가 얼마나 강력한 지 느꼈습니다.

그들의 커넥션과 공간과 에너지와 여유
한국에도 이런 커뮤니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해당 커뮤니티에 관심이 있는 분은 카톡방으로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I와 노코드라는 변화를 이끌어갈 기술을 레버리지할 수 있는 에너지를 함께 키우고 싶습니다.
디지털 메이커 GEN 커뮤니티 오픈카톡 링크 : https://open.kakao.com/o/gBggZHLg

EO PLANET 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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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이예진

😪하암...지루한 분야에서 300만 콘텐츠 만드는 법

602 (3).jpg

여러분 굴착기 아시나요
맞아요. 흔히 ‘포크레인’이라고도 하는 기계 🚜

예전에 저는 굴착기를 파는 회사에 다닌 적이 있어요(갑분 고백)

갓 사회초년생이었던 제게 주어진 미션은
‘굴착기를 주제로 관심 가질 만한 콘텐츠 만들기’ 였는데요.

전문 분야인 데다 저부터도 재미가 없게 느껴져
너무 막막했던 기억이 있어요. 그만큼 삽질도 많이 했죠.

가끔 그때 생각을 하며
‘지금의 나라면 어떤 걸 만들까’ 상상해 보기도 하는데요.

대탐구숲에도 비슷한 질문이 자주 올라옵니다.

*대탐구숲: TMI 구독자분들이 콘텐츠/마케팅 고민을 털어놓는 곳

비슷해요. 의료, 금융, 법 등
친하지 않은, 다소 어려운 분야에서의 콘텐츠 고민이죠.

주로 정보성으로 만들지만 반응이 잘 나오지 않고
그렇다고 인기 트렌드를 막 따라가자니
연관성이 너무 떨어질 것 같아 걱정이라고요.

이런 전문 분야는 어떻게 차별성을 만들 수 있을까요?

저도 궁금해요. 굴착기 콘텐츠는 어떻게 만들어야 매력적일지…?
(아이디어 있는 분은 꼭 대탐구숲에 남겨주세요 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각 전문 분야에서 콘텐츠 특이점을 찾은 고수의 차별 젼략을 파헤쳐 보려고 해요.


알고 보면 참 재밌는데…


병원 마케팅을 한다고 상상해 볼게요.

우리 병원 진짜 좋고, 잘하는데. 이걸 어떻게 알려야 할지 고민일 거예요. 질병 관련 정보 콘텐츠도 이것저것 올려보고. 병원이 사용 중인 최첨단 기계나 기술을 자랑할 수도 있어요. 근데 과연 사람들이 관심을 많이 가져 줄까요? 우리의 목적이 관심 없던 사람에게 병원을 인지시키고, 신규 환자를 데려오는 거라면 아마 부족할 거예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꼭 정보성 콘텐츠만이 답일까


물론 정보만이 답은 아닐 수 있어요. 하지만 ‘가장 큰 무기’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전문성이 있고, 사람들이 잘 모르는 분야잖아요. 처음부터 ‘권위’를 가져갈 수 있는 거죠. 그걸 장점으로 살려 사람들이 어렵고 모호하다 느낀 정보를 풀어 알려준다면 더 빠르게 관심을 끌 수 있어요.

물론 여기서 중요한 건 ‘어렵지 않게’겠죠.

대놓고 홍보 vs 은근슬쩍 노출


같은 관점에서 제가 재밌게 본 콘텐츠는 토스의 ‘B주류경제학’인데요.

다소 어려울 수 있는 ‘금융과 경제’를 일상 속 친근한 소비와 엮어 풀어냈어요. 예를 들면 ‘크로플은 멸종되고 마카롱, 소금빵은 살아남은 이유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K-디저트 씬 이야기’ 이런 식이죠. 마치 친구들과 평소에 수다 떨면서 궁금해할 만한 주제로 금융을 풀어낸 거예요.

게다가 ‘머니그라피’라는 아예 다른 이름으로 유튜브를 운영해요.

토스의 채널임을 거의 드러내지 않는 거죠. 근데도 콘텐츠가 재밌으니 자발적으로 찾아보게 되고, 토스인 걸 나중에 알게 되면서 오히려 호감도가 더 상승했어요. 전략적이라 느꼈습니다. 너무 ‘홍보를 해야해’ 라는 생각에 사로잡히면 오히려 콘텐츠 자체가 비슷하고 틀에 갇힐 확률이 높아지니까요.

최대한 "콘텐츠는 자유롭게. 노출은 은근슬쩍"이 유리한 이유죠.

자 이제 본격적으로 각 전문 분야에서 차별성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들의 전략을 살펴볼게요.

대상 최대-한 좁히기


세무사들은 다 똑같은 법을 다뤄요. 그럼 그 안에서 차별점을 어떻게 만들까요?

스레드에서 활동하는 세무사 @young_tax_님은 ‘1인 기업, 프리랜서’를 위한 세무 상식 콘텐츠로 인기를 얻었어요. ‘세무’라는 큰 틀 안의 여러 주제 중에서도 ‘1인 기업’이라는 키워드를 공략해 타깃을 세분화한 거죠.

이 경우 단순히 전체적인 세무 법을 짚어주는 것보다 콘텐츠 주제도 뾰족해지고, 관심을 갖는 사람의 니즈도 명확하기 때문에 더 빨리 주목 받을 수 있어요.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특히 자신 있는 키워드를 뽑고, 그 키워드에 관심이 가장 높을 타깃공략해 콘텐츠를 만드는 것. 매우 효과적으로 보이네요.

아예 대상을 완전히 좁혀 버리기!


내 특성 활용해 캐릭터 만들기


약사 @liz_yaksa님도 마찬가지로 대상을 한정했어요. 약은 약인데 ‘아이들을 위한 활용법’을 다루죠.

근데 위에서 소개한 세무사님과 다른 점이 있어요. 바로 ‘스스로 캐릭터성을 부여한 것’. 이분은 약사지만, 실제 두 아이의 엄마기도 해요. 이를 활용해 ‘엄마 약사’라는 캐릭터를 만들어 냈죠. 직접 아이들도 소개하며 아토피, 성조숙증, 성장기 등 아이 엄마가 자주 하는 고민을 엮어 약을 소개합니다.

이렇게 캐릭터를 설정하면 상대가 빠르게 공감하도록 만든다는 장점이 있어요. 그리고 단순 ‘아이들을 위한 약 추천’을 하는 것보다 직접 엄마로서의 경험을 얘기하니 설득력이 훨씬 강해지죠.

최대한 내 특성을 엮어 캐릭터로 활용하기!


오히려 완전 대중적으로 가기


아니면 아예 반대로 완전 브로드하게 대중적으로 갈 수도 있어요.

@chikwauisa_jjin 치과의사님은 스레드에서 1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이 의사님의 차별점은 바로 ‘대중적인 궁금증 해소해 주기’ 입니다. 위에서 소개한 두 사례와 달리 타깃을 한정하지 않고, 대부분의 사람이 겪어봤을 법한 소재를 다루죠.

예를 들면 이런 거예요. ‘콜라보다 게토레이가 치아를 더 상하게 한다’든지. ‘치과 의사는 칫솔 얼마 쓰고 교체할까?’ ‘치약 얼마나 짤까?’ ‘술 먹고 이 안 닦으면 어떤 병 걸릴까’ 등 한 번쯤은 경험이 있을 법한 일상적 예시를 자주 활용합니다. 모두가 이해할 수 있도록요. 설명도 최대한 쉽게 풀어 얘기해 주고요.

또한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사람들이 댓글에 남기는 질문 중 흥미로운 건 콘텐츠 주제로 바로 활용합니다. 이분의 콘텐츠를 읽다 보면 어느새 저분의 병원을 검색하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어요.

대중적으로 갈 거라면 일상 예시 필수! 쉽게 풀어 설명하기

[📌탐구 요약] 어려운 전문 분야에서 킬러 콘텐츠 만드는 법

대상 최대-한 좁히기
전문 분야 중 내가 가장 자신 있는 키워드로 대상을 특정해 좁혀요

내 특성 활용해 캐릭터 만들기
살아있는 캐릭터로 만들어 공감을 끌어내고 설득력을 강화해요

오히려 완전 대중적으로 가기
일상에서 겪어봤을 법한 예시를 곁들여 최대한 쉽게 풀어내요

오늘 TMI 어떠셨나요? 종종 이런 질문을 받곤 하는데요. 그럴때마다 항상 공감해요. 지루하고 어려운 분야에서 재밌는 콘텐츠를 만들기란 정말 쉬운 일이 아니죠.

하지만 방법은 항상 있다는 사실! 예전에 굴착기 콘텐츠를 만들던 제가 알았으면 좋았을 내용을 이번 TMI에서 탐구해 봤어요. 여러분께도 위 3가지 방법이 조금의 실마리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이만 마무리하고 우린 다음 주 수요일에 또 볼게요. 티엠바이!


👀 오늘도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어렵고 전문적인 콘텐츠도 쉽게 풀어내 줄 TMI 3종 키트🎁 를 무료로 드릴게요 :) 

TMI

Tiny Marketing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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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yden

Hayden

마케팅에서 승리하는 불패의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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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불변의 법칙 ⓪ : 디지털 마케팅의 핵심, 측정

마케팅 불변의 법칙 ① : 답은 제품이 아니라 고객에게 있다

오늘의 주제


마케팅 불변의 법칙 ② : 마케팅은 제품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다

안녕하세요. 마케터 헤이든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 마케팅 불변의 법칙, 

마케팅은 제품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다 

라는 주제를 살펴보겠습니다.

이 글에서는 다음 내용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 고객은 성능이 아니라 인식에 따른다

* 최초를 가져라

* 권위를 가져라

지난 번 글에서는 첫 번째 마케팅 불변의 법칙, 

제품보다 고객이 더 중요하다는 법칙을 설명드렸습니다.

오늘 소개할 법칙도 첫 번째 법칙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고객은 사실 우리 제품의 성능이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지에 대해 관심이 없습니다.

물론, 고객은 구매에 앞서서 제품별 성능과 가격을 비교해보지요.

기능은 어떤 차이가 있는지, 사용성은 어떤지, 리뷰는 어떤지, 

무엇보다 가격은 어떤지, 이런 여러 가지 요소들을 비교해봅니다.

그러나 여기서 중요한 건, 진짜로 우리가 더 기능이 뛰어난지는 핵심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특허가 더 많고 업계에서 최초로 개발한 기능들이 있다고 해서, 고객은 그걸 다 알아주지는 않습니다.

마케팅 경쟁의 성패 여부는, ‘고객에게 우리 제품을 어떻게 인식시키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인식 사다리 라는 말을 들어보셨나요?

우리 각자의 마음 속에는 인식 사다리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커피라고 하면 어떤 브랜드가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커피, 하니까 바로 떠오른 브랜드명이 무엇이었나요?

스타벅스, 라고 말하는 분이 많을 거 같고 

블루보틀, 맥심, 카누, 이런 브랜드를 떠올린 분들도 계실 거 같아요. 

혹시 테이스터스 초이스를 떠올린 분도 계시나요? 옛날 사람입니다 ㅋㅋ

아무튼 커피 하면 어느 브랜드가 가장 먼저 떠올랐고, 어디가 두 번째였나요?

바로 이것이 인식 사다리입니다.

어떤 분야, 어떤 제품을 떠올렸을 때, 생각나는 브랜드, 그 브랜드들의 순서,

그것이 우리들 마음 속에 자리잡고 있는 인식 사다리입니다.

우리는 이 인식 사다리에서 가장 위에 올라가야 합니다.

그래야 고객에게 선택받을 수 있습니다.

이 욕구나 불편을 해소할 때는 여기 제품을 찾아야 돼.

이 문제는 이 제품이 제일 잘 해결해주지.

이렇게 고객의 마음 속에서 곧바로 즉각적으로 생각나는 브랜드가 되어야 합니다.

나의 '커피' 인식 사다리

어떻게 이런 브랜드가 될 수 있을까요?

성능이 가장 뛰어나면 될까요? 가격이 저렴하면 될까요? 비용 대비 큰 가치를 제공하면 될까요?

그렇지가 않습니다. 그게 마케팅에서 어려운 점이죠.

제품의 얼마나 큰 가치를 제공하느냐의 문제와, 

인식 사다리에서 가장 위에 위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의 문제는 다릅니다.

우리는 인식 사다리에서 가장 위에 올라가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다시 한 번 고민해야 합니다.

그러면, 인식의 싸움에서 어떻게 이길 수 있을까요?

놀랍게도, 여기에는 불패의 공식이 있습니다. 

바로 마케팅 불변의 법칙입니다.

인식의 싸움에서 이기려면, ‘최초'가 되어야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 최초는, 제품을 최초로 개발하라는 의미가 아닙니다.

고객의 마음 속에, ‘무언가의 최초', ‘어떤 인식의 최초’로 들어가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친환경 화장품을 만드는 회사라고 생각해볼게요.

이제 막 우리의 시제품이 나왔습니다. 이제 마케팅 전략을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 화장품이 최초의 친환경 화장품인가요? 

아니죠. 이미 수백 수천 개의 선도 브랜드가 시장에 존재합니다.

그러면 우리는 최초가 될 수 없을까요? 아닙니다. 우리는 여전히 최초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고객의 마음 속에 ‘친환경' 말고 또 다른 무언가, 또 다른 어떤 키워드의 최초가 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농가에서 버려지는 못난이채소를 재활용해서 만든 최초의 화장품이라고 쳐볼게요. 그러면 우리는 이렇게 색다른 키워드로 최초가 될 수 있죠. 못난이채소를 재활용했다, 친환경일뿐만 아니라 농민분들의 비용도 절감시켜드리는 더욱 가치있는 최초의 브랜드이다, 이런 소구 포인트를 찾을 수 있겠죠.

그런데 못난이채소 화장품이 이미 몇 개 더 있었다고 쳐볼게요. 그러면 우리는 최초가 될 수 없을까요? 아닙니다. 더 뾰족하게 포인트를 찾으면 됩니다. 예를 들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최초의 못난이채소 재료 화장품이 되어봅시다. 기존 브랜드들은 그냥 광범위하게 전체 여성을 타깃으로 마케팅하고 있는데, 우리는 알파세대가 환경에 관심이 많다는 점을 이용해 고객 세그멘테이션, 즉 세분화로 최초가 되어보는 것이죠.

어, 그런데 기존 브랜드가 그것도 해. 좀 겹쳐. 

그러면 반대로 시니어 고객은 어떨까? 50대 이상 분들을 타깃해보면 어떨까?

이렇게 계속 어디선가 최초가 될 수 있는 포인트를 찾아보는 겁니다. 

다시 한 번 강조드리자면,

우리는 ‘제품'에서 업계 최초가 되고자 하는 게 아닙니다. 

‘인식'에서 최초가 되고자 하는 것입니다. 

마케팅은 제품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불변의 법칙입니다.

“더 나은 것보다 최초의 것이 되는 게 더 낫다.”  잭 트라우트

초두 효과라는 말이 있습니다.

먼저 제시된 정보가 나중에 알게 된 정보보다 더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현상입니다.

그 정보의 질이나 완성도는 중요하지 않죠. 무언가 ‘최초'가 되면 인상에 박힙니다.

첫 이미지가 단단히 굳어지기 때문에 ‘콘크리트 법칙'이라고도 합니다.

비행기로 대서양을 최초로 횡단한 사람이 누구인지 아시나요?

찰스 린드버그죠.

두 번째로 횡단한 사람도 혹시 아시나요?

혹시 아멜리아 이어하트라는 이름을 떠올리셨나요?

틀렸습니다. 아멜리아 이어하트는 대서양을 단독 비행한 최초의 여성입니다.

대서양을 단독 비행한 두 번째 인물은 버트 힌클러라는 사람입니다. 아무도 그의 이름을 기억하지 않죠.

우리가 아멜리아 이어하트라는 이름을 두 번째라고 잘못 기억한 이유는 뭘까요?

다른 세그먼트로 최초였기 때문입니다.

제품에서 최초가 되지 말고, 다른 세그먼트로 쪼개서 무언가의 최초가 되어라. 기억하시죠?

이처럼 초두 효과는 강력합니다.

우리는 큰 연못 속의 작은 물고기가 되면 절대로 안 됩니다.

작은 연못을 찾아서 그 속의 최초의 물고기가 되어야 합니다. 

그러면 연못은 금방 커집니다.

사다리 가장 위에 올라갈 당신을 응원하며

지금까지 고객의 인식 사다리에서 최상단에 올라가기 위한 첫 번째 비결, 

‘최초가 되어라'를 살펴봤습니다.

다음으로 두 번째 비결을 살펴보겠습니다. 

바로 ‘권위를 가져라'입니다.

이게 무슨 말일까요? 꼰대가 되라는 걸까요? ㅎㅎ 아닙니다.

우리 제품이 속한 분야에서 리더로서의 권위를 가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인식 사다리에서 최상단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자리를 빼앗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인식 사다리에서 최상단에 올라가고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 권위를 가져야 합니다.

IT 제품을 만드는 기업들을 예로 들어볼게요.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지만, IT 쪽에서도 기업이 주최하는 행사가 많이 열립니다.

빅테크 레벨의 큰 회사들에서는 개발자들이 수천명 모이는 개발자 컨퍼런스를 열죠. 

아직 매출이 수백억도 나오지 않는 스타트업 레벨의 회사들도 굳이 몇천만원 몇억원씩 써가면서 컨퍼런스, 포럼 같은 걸 열곤 합니다. 제품을 팔려고 여는 게 아니라, 마치 업계에 기여하고 싶어하는 것처럼 말이죠. 

실제로 그 진정성이 느껴질 만큼 좋은 내용의 행사가 많고, 사람들은 그런 행사에 참석해서 업계 인사이트를 얻습니다.

기업들이 이런 행사를 여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업계에서 최상위권의 권위를 가지기 위해서입니다.

우리가 리더야, 우리는 더 앞서나가고 있고 우리가 먼저 배운 걸 공유할게, 우리가 먼저 제시할게, 

이거 봐, 우리가 이런 행사를 열면 사람들이 모여. 이런 얘기를 하고싶은 것이죠.

컨퍼런스를 열고, 보도자료를 내서 언론에 실리고, 언론사와 인터뷰를 하고, 

나아가서 사회적 가치를 위해 공헌하고, 기업이 이러는 이유는 모두 권위를 위해서입니다.

리더로서 권위를 갖는 것은 마케팅에서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경쟁이 치열할수록 광고나 가격 경쟁만으로는 눈에 띄기 어렵습니다. 업계에서 초반부터 권위와 지위를 획득하고, 그 권위를 계속 유지하는 기업만이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게든 최초의 인식을 차지하고, 권위를 획득하여서, 

이를 계속 개선하고 유지해야 합니다. 

그것이 마케팅에서 승리를 거두는 두 번째 불변의 법칙입니다.

오늘 글에서는 두 번째 마케팅 불변의 법칙, 

마케팅은 제품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이라는 점과

우리가 어떻게 하면 인식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를 알아봤습니다.

이 글의 내용을 우리 제품에 적용해보려면, 다음 과제를 수행해보세요.

- 우리 제품의 경쟁사 홈페이지/판매채널에 들어가서 카피, 키워드를 분석하고 우리 회사와 다른 점을 비교해보세요.

- 고객에게 우리가 어떻게 인식되고 있는지, 무엇이 우리를 구매하게 만드는 인식인지 리뷰해보세요. (물론, 다음 고객 인터뷰에 반영하면 더 좋겠죠!)

- 업계 컨퍼런스를 주최한다면 어떤 주제로 기조발표를 할 건지 생각해보세요.

- 챗GPT와 함께 기조발표 주제를 선정하고 기조연설문 초안을 작성해보세요.

그러면 다음 글에서는 세 번째 마케팅 불변의 법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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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10 takeaways: AI from now to 2034 읽고 떠오른 생각 메모

4. "By 2027, rather than a chatbot, you're going to have something that looks more like an agent, like a coworker."

모든 사람이 동료처럼 일하는 에이전트가 있다면 앞으로 사람들의 일상이 어떻게 변화할까?

만약 내 에이전트가 생산자가 아니라 소비자가 되어주고, 내 허락 없이 돈을 쓸 수 있는 권한을 줄 수 있다면? 그럼 우리가 밥을 먹거나 잠을 자거나 하는 시간에도 에이전트는 다른 에이전트/사람이 생산한 것들을 소비하고, 그 인풋을 바탕으로 무언가를 생산할 것. 그러면 전체 시장의 크기가 엄청 커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비용의 문제로 인해 모두가 동일한 지능의 에이전트를 갖기 어려울 것 같다. 또한 그것을 다루는 능력에서도 차이가 분명 생길 것이다. 이걸 해결하기 위해선 원자력보다도 매우 높은 효율을 가진 에너지를 발견해 AI를 낮은 가격으로 가동할 수 있어야 될 거다.

5. The data wall: "There is a potentially important source of variance for all of this: we're running out of internet data. That could mean that, very soon, the naive approach to pretraining larger language models on more scraped data could start hitting serious bottlenecks."

에이전트가 생산자가 되면 데이터의 양이 병렬적으로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

or

인간이 앞으로 단기간 내에 만들어 낼 데이터를 AI가 예측해버릴 수도 있지 않나?

https://www.axios.com/2024/06/23/leopold-aschenbrenner-ai-future-silicon-val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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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Korean Startup Weekly News #32

스타트업 미디어 와우테일에서는 주간 영문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 32번째 뉴스레터를 발행했으니 약 7개월 이상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소식을 영어로 전하고 있습니다.

국내 소식은 매일 아침에 뉴스레터로 전하고 있으니 많이 구독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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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선

김효선

재미를 포기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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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매일 아침 문장을 모으는 📮 문장집배원, 김효선(써니) 입니다.

 

힘들 때, 불안할 때,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모두 문장에서 답을 찾았습니다.

이렇게 평범한 문장들이 모여 한 사람을 움직이고, 변화시키기도 하더라구요.

 

제가 모으는 문장들이 여러분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윤기를 더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즐거움이 우선순위가 되는 일

  • 19만 팬덤을 몰고 다니는 낙서 같은 그림, 8년 동안 미용사로 일하다,

    그림을 업으로 그리기 시작한 이나피스퀘어의 인터뷰를 담았습니다.

  • 내가 진짜 좋아서 한 선택이 뭔지 알겠더라고요.
    남의 시선을 의식한 선택은 말이 길어져요. 구구절절한 이유를 붙이죠.
    ‘이거 하면 MBA에 도움 될 것 같아’, ‘이거 하면 나중에 취업도 괜찮을 거야’.
    그런데 내가 좋아서 선택하면 이유가 간단해져요. 좋으니까. 그거 하나면 설명이 되더라고요.

  • 어떻게 모두가 우릴 좋아해요. 그럴 수 없고, 그럴 필요도 없죠. 이나피스퀘어도 ‘모든 사람을 만족시켜야지’가 아니라 ‘나와 취향이 같은 사람이 몇 명은 있을 거야. 그리고 그런 사람들과 같이 갔으면 좋겠어’라는 생각으로 하고 있어요. 그리고 모든 사람을 다 만족시키려고 하면 이도 저도 아니게 되거든요.

  • 어느새 재미가 없어졌어요. 자체 제작 제품을 많이 만들었는데, 만드는 게 아니라 찍어낸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품군을 확장하면 돈도 많이 벌 게 확실했지만, 고민이 들더라고요. ‘우리 지금 즐겁나? 이렇게 일하면 다음이 있을까?’

  • 여기서 규모를 더 키우면 스트레스받을 것 같았어요. 그 생각을 하니 확실히 깨달았죠. 이 정도 규모가 우리가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적정선이구나.

출처 : 롱블랙 | 이나피스퀘어 : 10년째 트렌디한 브랜드, “제약이 있어야 감각도 있다”


🎥 본인이 하는 일에 확신이 없을 때

  • 박정민 배우는 왜 이렇게 여러가지 일을 해요?

  • 결국에는 충동을 참지 못해서 인 것 같아요. 저에게도 어느정도 선은 있거든요.
    이것까지는 하지 말자라는 게 있어요.

  • 배우를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 저는 사실 확신이 없거든요.
    재능과 연기력과는 또 별개의 어떤 게 있을 수 있거든요.
    그렇다면 내가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것들을 너무 배제하지 말자.

  • 내가 이 일에 흥미가 떨어질 수도 있다 라는 생각도 해요.
    누군가 나를 선택해주지 않아서도 있지만, 내가 이걸 엄청 오랫동안 재미있게 흥미롭게 할 수 있을까?

  • 5년 동안 힘들긴 했죠. 근데 그 힘든 이유가 돈도 아니고 뭐도 아니고 그냥 열등감이에요. ‘나 왜 안되지?’, 내 친구들과 나의 비교, 애들은 다 잘되고 있는데 나는 일찍 데뷔해가지고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내 자신이 너무 한심했죠.

출처 : MoTV | [무비랜드 라디오] EP24. 영화배우 박정민이 무비랜드에 찾아왔다.


요즘들어 담백한 콘텐츠가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저기 퍼스널 브랜딩 하는 법, 숏츠 조회수 늘리는 법 등 따라가기만 하면 될 것 같은

콘텐츠들이 가끔은 시끄러운 소음으로 들리기도 합니다.

저도 사람인지라 가끔은 그런 유혹에 흔들립니다.

하지만 그런 콘텐츠에 재미를 못 느끼고, 금방 질려버리더라고요.

얼마나 걸릴지는 모르겠지만,

재미를 잃지 않고 꾸준히 가는 길을 걸어보기로 했습니다.

재미를 포기하지 마세요.

그럼 언젠가 누군가 당신을 알아볼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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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솔

임한솔

https://hsol.info 온라인의 기술과 오프라인의 운영을 잇는 임한솔입니다. 12년 경력의 엔지니어이자 스타트업을 창업한 메이커. 씨엔티테크 -> 리디북스 -> 토스 인터널 제품팀을 거쳐, 지금은 프루퍼 ㈜ 대표이자 PPB Studios 팀장 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으로써는 절대 들어갈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던 곳에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저희가 부족한 지점을 컨설팅 펌들이 채워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생각 했던 대로 역시나 채워주실 수 있겠다는 확신을 얻었습니다.

물론 예상했던 점과 다른 점도 좀 보였지만 잘 맞추고 다듬어 나가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가 진심을 보였고, 그들이 진심을 봐주셨고,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래서 오늘 스타트업으로써는 절대 들어갈 수 없을 것이라 생각하던 곳에 다녀왔습니다. 때문에 컨설팅펌과 협력관계를 가져간 것은 참 좋은 전략이었던 것 같다는 칭찬을 안 할 수가 없었네요.


저는 칭찬을 참 못하는 사람입니다.

아 물론 타인에게는 잘합니다. 일례로 앤틀러 코리아 3기 활동 때는 한분이 정말 카리스마있게 말하고 태도를 취하시길래 A님 정말 카리스마있다고 만날때 마다 칭찬하다 보니 왜 한솔님은 저만 보면 냅다 칭찬하고 가냐고 머쓱해 하신 적도 있을 정도네요.

그런데 제 자신한테는 칭찬을 참 못합니다.

하지만 이제까지 딱히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제가 제 자신에게 만족하지 못하는 것은 끊임없는 자기 검열로 이어졌고, 덕분인지 저는 매사에 있어 꽤 섬세하고 퀄리티 있는 결과물을 낼 수 있었습니다.

문제가 생겼다면 이제 나 자신과 동일 시 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점입니다.
저는 지금의 프루퍼팀이 곧 제 자신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프루퍼팀의 주요장기인 저를 포함한 코파운더도 제 자신이죠. 저에게 제 자신은 엣지있어야만 합니다(실제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

그 때문에 제 자신을 대하는 것 처럼 코파운더를 굉장히 엄격하게 대했고 최근에는 이것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하게 된 경험도 있습니다.
이 사건 이후로는 적어도 일주일에 한번은 서로를 칭찬하도록 노력해보자. 라는 협의(?)가 나왔죠.

그래서 오늘은 우리를 칭찬해보려 합니다. 오늘 드디어 프루퍼팀이 실제로 프루퍼 인사이트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고객이 될 수도 있는 회사를 다녀왔습니다.

너무 감사한 자리였고 많은 배움이 있었는데, 그 와중에 아 이건 우리가 정말 잘했다 싶었던 점이 있었습니다.

- 내부용 비즈니스 로드맵을 만든 것은 정말 잘한 선택이다.
- 그 로드맵의 각 항목들에 색을 칠한 것도 정말 잘했다.
- with CTO: 주최한거 참 잘했다
4회차 참여신청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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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펌과 협력관계를 가져간건 정말 좋은 전략이었던 것 같다.

하나하나 살펴볼까요?

프루퍼

진짜 업무 데이터를 활용하는 성과 측정/평가/관리 통합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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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255 / 755

  • 오늘도 나가서 돈 벌어왔습니다

  • 저녁 9시 20분까지 아무런 개발을 못했지만 지금부터라도.. 뭔가 하고자 일단 책상에 앉았습니다

    • 릿코드를 조금 풀려고 했지만 내일 일찍 일어나야해서 금방 자러갔습니다

  • 원래 돈을 벌려고 일을 해야되는데 왜 저는 남들이 다 하는 일을 하려고 따로 나가서 돈을 벌어오는지

    • 제가 생각해도 저는 참.. 이해가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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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

Max

AI Build Club 코리아 런칭 - Notion 플러스 무료, Stripe $25000 크레딧 뿌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주 일요일에 (9월1일) AI Build Club 코리아 런칭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헤이그라운드 서울숲점 10층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커피 AI Coworking 세션을 진행합니다.

AI Build Club란?

AI를 사용하는 제품을 만드는 빌더들이 모여서 코워킹, 해커튼 등 다양한 활동을 하며 서로를 도와줍니다. 교육이나 이론보다 정말 "Build in public", 즉 다른 사람들에게 쓸만한 제품을 만드는 것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모이며 현재 4000명 이상의 AI 빌더들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Nvidia, AWS, Vercel, Supabase, Stripe 등 우리 같은 개발자들이 매일 사용하는 도구를 만드는 기업들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공동 주최해왔습니다.

국제적인 커뮤니티로서 주언어는 영어입니다. AI에서 최고의 성능을 뽑으려면 영어가 필수적이라는 것이 사실이고 선두적인 AI 빌더와 최대한 교류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요약하자면:

  • 정기적인 코워킹 세션 + 프로젝트 성장 전략을 위한 무료 이벤트

  • 💸 Notion, Github, Stripe 등 업계 선두 기업들의 크레딧 제공

  • 상금과 보상(현금 💵)이 있는 해커톤 및 빌드바운티 자주 개최됩니다

  • 전 세계 AI 분야의 최고 창업자 및 VC들과 네트워킹 기회 제공

  • AI 제품을 성장시키는 마인드셋을 가진 친구들을 사귈 수 있는 기회! 🤝

참석자로서 받으실 수 있는 크레딧 혜택

  • Notion 플러스 + Notion AI 무제한, 6개월

  • Github 엔터프라이즈 20석, 1년 무료

  • Stripe $25000 크레딧

  • MongoDB $500+ 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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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캠퍼스

패스트캠퍼스

📌 가장 앞선 AI 트렌드와 기술을 알고 싶다면?

가장 앞선 AI 이야기, 2024 Gencon for Dev가 9월 20일 코엑스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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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GitHub, Nvidia, NAVER 등 전 세계 AI 리더들의 글로벌 AI 기술 이야기.

도입 트렌드, 실제 사례 공유부터 최적화 전략까지 모든 AI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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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가 끝난 후에는 AI 연사들과 함께하는 프라이빗 네트워킹 파티가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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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 원 쿠폰도 가져왔으니 할인 받고 참여하세요🫡

▶️ 쿠폰 코드: PRDCOM240828_dis (~9/19)

*결제 창에서 쿠폰 코드를 입력해주세요


➡️컨퍼런스 참여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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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con For DEV

개발자를 위한 AI 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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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AAC

SNAAC

Prep your Next Step, NAACst STEP 6기 참가팀 모집(8/19~9/8)

서울대학교 액셀러레이터 SNAAC이 주최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NAACst STEP이 6기를 맞아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습니다.

이번 NAACst STEP은 혁신과 열정으로 뭉친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혁신적인 창업 씬을 선도하는 유수의 VC들과 SNAAC 운영진들이 진행하는 밀착 멘토링, 스타트업 생태계의 구성원들을 만나볼 수 있는 네트워킹, 최고의 어드바이저로 구성된 Meet-Up 등 밀도 높은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더불어,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게는 총 2500만원의 지분 희석 없는 상금이 수여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SNAAC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ACst STEP 6기 지원링크 : http://snaac.co.kr/apply

  • 지원 자격

    → 투자 이력이 없는 팀

    → 서울대 구성원(학부생/휴학생/대학원생/졸업생/교직원)을 최소 1명 이상 포함하고 있는 팀

    → 7주 간의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10/11~11/22)에 성실하게 참여가 가능한 팀

이 외 궁금한 사항은 info@snaac.co.kr 혹은 인스타그램 @snaac_official 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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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호

오지호

2024 제3회 ICT콤플렉스 전문가네트워킹(#앱·웹 개발) 참가자 모집

(웹게시용)2024-제3회-ICT콤플렉스-전문가네트워킹-포스터-001.jpg

2024 제3회 ICT콤플렉스 전문가네트워킹 - 앱·웹 개발

 

☞ 주제 : 앱·웹 개발

 

☞ 전문가 line-up 

 - 최원서 멘토 / 모바일앱개발협동조합 이사장

 - 최재원 멘토 / (주)에이엔드 대표

 - 배정만 멘토 / (주)코드그로브 대표

 - 고동현 멘토 / 하이피스 부장

 - 최익송 멘토 / SEEART 대표

 ※ 전문가 이력 상세보기 : https://www.ictcoc.kr/03_pro_n/pro02.asp

 

☞ 지원대상 : ICT콤플렉스 회원 누구나

 ※ 비회원의 경우 회원가입 후 신청 가능

 (회원가입 링크) https://ictcoc.kr/00_mem_n/mem01.asp

 

☞ 진행일시 : 2024. 9. 26.(목) 14:00~17:00

 ※ 참가자별 세부시간은 추후 개별 안내 예정

 

☞ 진행방식 : 오프라인 1:1 멘토링 30분간 진행

 

☞ 장소 : ICT콤플렉스 커뮤니티라운지(마포구 마포대로 122, 프론트원 6층)

 ※ 주차지원이 불가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 문의 : ictcoc@kfict.or.kr / 02-6953-0537


☞ 신청기간 : ~9.22.(일) 23:59까지

 ※ 참가자 선정 결과는 9.24.(화) 중으로 개별 안내될 예정입니다.

 ※ 9.24.(화) 16시까지 결과 안내를 받지 못할 경우 필히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 신청링크 : https://forms.gle/e8MVhrt9W1aYmoVh8

 

★ 9.22.(일) 23:59 접수 마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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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철화

한철화

[AI 기반 살고싶은 방 매칭 기능 출시🎉]

  • "살고싶은 집을 편하게 찾고 싶어"

  • "어떻게 방을 찾아야할지 모르겠어"

어디서 살고싶은지 알지만, 어떻게 찾아야할지 모르겠나요?

편하게 챗봇과 대화하며 추상적인 입력으로도, 더 나은 방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저에게 맞는 집을 찾아보세요!

✅ 직장이나 학업 때문에 바빠서 방을 찾을 시간이 없는 분

✅ 부동산 지식이 없어서 살고싶은집을 찾기 어려운 분

✅ 현재 방을 비우게 됐는데, 양도할 분을 찾고 있는 분

잇홈: ithome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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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HO

외국에서도 현지인처럼 안심하고 집을 구할 수 있는 글로벌 주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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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민

최현민

스마트홈 가전/기기 및 플랫폼 사용 경험을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스마트홈 플랫폼 관련 UX/UI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취업준비생 팀입니다. 

먼저 바쁜 시간 내어 설문조사에 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20-40대 직장인, 프리랜서 및 사업가 분들의 스마트홈 가전/기기 및 플랫폼 사용 경험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특히 평소 스마트홈 가전/기기 5개 내외를 연동해 사용 중이며, 가벼운 자동화 루틴을 3-4개 내외로 설정해 사용 중인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5분 정도 소요되는 간단한 설문입니다! 참여해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메가커피 기프티콘을 드립니다! 



📌 설문조사 대상 : 스마트홈 가전/기기 및 플랫폼을 활용 중인 직장인, 프리랜서 및 사업가

📌 설문조사 기간 : 8월 28일(수) - 9월 4일(수)

📌 설문조사 소요시간 : 5분 내외

🎁 리워드 : 메가커피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총 5분 추첨)

🔗 설문링크 : https://walla.my/v/4AyBgxbZwOuq7llbah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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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프로

이프로

시도 했을때 성공 확률은 몇% 일까?

<시도 했을때 성공 확률은 몇% 일까?>

고민해본적 있나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시도하지 않으면 0%, 시도하면 0.1% 이상의 가능성이 생깁니다.

그 차이는 꽤 큽니다.

30대 중반의 무스펙 예비역 중사로서,

주간 4일 하루 휴식, 야간 4일 하루 휴식.

총 10일 1사이클 교대 보안근무를 병행하며

하루 3~4시간 자면서도 영상 대본을 짜고 편집하며

AI 콘텐츠 관련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습니다.

2개월 만에 7,200명의 구독자를 얻었고,

꾸준히 우상향하며 3개월째에는

대학, 공기관, 기업에서 강의 제안을 받았습니다.

현재는 집중하는 공부가 있어

잠시 휴지기를 갖고 있지만 꾸준히 우상향 하고 있어요.

운이 좋아 보일 수 있지만,

중요한 것은 작은 시도라도 해야 기회가 열린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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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론

아론

🔍 구글 서치콘솔의 중요성을 잊은 분들이 많습니다.

프라이버시가 화두가 되는 최근의 마테크 생태계에서 다시 한 번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것이 "검색"입니다.

실제로 고객사와 함께 문제해결을 하다보면, 많은 추적의 어려움이 iOS IDFA와 같은 프라이버시 이슈로 발생합니다. 이를 테면, 인스타 광고를 클릭한 고객이 구매여정은 크롬에서 진행한다면, 인스타 웹뷰와 크롬 브라우저 간에 연계가 끊기게 되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때, 주목하는 것이 "검색" 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에서 효과가 났다면 유의미한 검색량 변화로 이어집니다. 뿐만 아니라, 자사몰 유입을 위한 검색 전에 어떤 검색을 했는지를 앎으로써 고객의 의도를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그와 반대로 검색을 했을 때 자사몰이 나타나지 않게 된다면 이는 신뢰성 저하로 이어집니다.

검색노출을 위해 세팅해야하는 것이 "구글 서치콘솔"입니다. 이번에는 검색엔진최적화(SEO)의 기본개념과 함께 서치콘솔 연동 방법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기본 개념도 많이 다루었으니, 꼭 카페24를 이용하지 않아도 많은 마케터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글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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