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스파르타 내일배움캠프

스파르타 내일배움캠프

AI와 개발자는 어떤 관계에 있을까요? [취준생/신입을 위한 설명회 모집]

여러 기업에서 AI로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다는 소식을 접해보셨을 텐데요.

AI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응용’하는 지가 취업의 열쇠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코드 오류 찾기 이상으로, 어떻게 AI를 나의 강점으로 삼을 수 있는지 전문가에게 답변을 들어보세요!

스파르타 내일배움캠프 #AI웹개발 사전설명회

<AI가 열어주는 개발자 취업의 기회>

✅일자: 5월 13일(월) 오후 7시

✅장소: 온라인 (ZOOM)

✅참가비: 무료

🎁사전 설명회에 참여하신 모든 분에게 드리는 선물!

(1) IT·금융 탑티어! T사 개발자 합격 이력서

(2) AI 웹개발 트랙 자기소개서 가산점

➡ 사전설명회 신청 링크

https://bit.ly/3UwfPz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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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이예진

콘텐츠 대박을 원해 However! 뭘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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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마케팅 아이디어는 '나라면?’을 상상할 때 가장 많이 나옵니다.
혼자서도 활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 마케팅 아이디어를 받아보세요
[TMI 구독하기]  

 

 

티엠하이~ 🧑‍🔬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돌아온 TMI 입니다! 


기다리셨을(?) 여러분을 위해 양손 가득히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TMI 2.0을 들고 이렇게 찾아오게 됐습니다. 핫


기존의 TMI 1.0은 효과적인 마케팅 사례를 찾아 액션 위주로 떠먹여 줬다면 
새로운 TMI 2.0은 마음속에 콕 박혀 답답하게 만드는 마케팅 고민과 질문을 탐구하고 해답을 파헤쳐보려 해요.


사실 마케팅엔 정답이 없잖아요. 내가 할 수 있는 혹은 상황에 맞는 마케팅이 있을 뿐.

그래서 지금부터 2.0부터는 다양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탐구해 보려 해요. 서로 고민이나 궁금증을 나누고, 필요하다면 직접 실험도 하면서🧪


한 마디로 세상 가장 멋있고 스마트한 탐구 공동체가 되는 거예요! 하다 보면 분명 국내에서 마이크로 브랜드 특화 마케팅을 가장 잘 아는 사람들이 되어 있을 거고요.


마음의 준비 되었다면 끄덕여~~~~그럼 바로 TMI 2.0 시작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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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탐구숲 🎋

평소 궁금했던 마케팅 질문이나, 혹은 고민하고 있는게 있다면 아래 버튼을 눌러 제보해 주세요. 집단 지성으로 더 빠르게 더 적합한 아이디어를 찾아 봐요!

마케팅 궁금증 대신 탐구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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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시작이 어려운 이유는 OO이다?

대 콘텐츠의 시대입니다. 넘쳐나는 콘텐츠와 이를 잘 활용해 성공한 사람들이 넘쳐나죠. 아마 여러분도 마음속에 한번쯤은 품어봤을 거예요. ‘아 나도 콘텐츠로 대박 한번 내보고 싶다’ 아 맞습니다. 제 얘기예요.

근데 왜 우리는 차일피일 미루게 될까요. 시작이 어려운 이유가 항상 궁금했습니다. 사실 저도 이번 TMI 개편하면서 어떤 레터를 만들어야 할지 엄청 고민했어요. 그러다 보니 계속 시작을 질질 끌게 됐고요.

저는 이게 ‘처음부터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쓰고 싶다’는 욕심 때문이라 느꼈는데요. 콘텐츠로 내가 도달하고자 하는 위치는 명확한데, 그걸 최대한 빨리 달성하고 싶다 보니 최대한 반응이 높은 콘텐츠로 시작하고 싶은거죠. 오케이 그럼 처음부터 최대한 매력적인 콘텐츠 주제로 시작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탐구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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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설1) 아묻따 요즘 핫한 주제로 만들어 본다면?

처음엔 이런 생각이 들어요. 아 그냥 트렌드에 편승해서 요즘 제일 인기 많은 주제로 발행하면 되지 않을까? 그래서 일단 올해 트렌디한 주제를 알아봤어요.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플랫폼 Mavely가 선정한 2024 가장 잘나가는 주제 10가지입니다.

💡 2024 인기 주제 TOP10

1. 지속 가능한, 친환경적 생활
2. 정신 건강 향상
3. 홈트레이닝과 웰니스
4. 잘 차려 먹는 홈 쿠킹
5. 개인 금융 및 투자
6. 리모트 워크와 생산성
7. 자기 계발
8. 펫 케어 및 동물 웰니스
9. 인간 활용 AI
10. 로컬 여행과 좋은 숙소

확실히 요즘 어딜 가든 눈에 띄는 주제들이 많네요. 이 중 하나만 선택해도 중박은 칠 것 같다는 느낌이 들어요. 근데 문득 식품 업계의 GOAT 백종원 선생님의 말이 머리를 스칩니다. 👨🏻‍🍳 ‘제발 트렌드만 보고 따라가지 마세요’ -갓종원-

무턱대고 트렌드를 따라갔다가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백종원 선생님의 말씀. 어떤 부작용이 있을까요? 마케팅 컨설팅펌 리드앤리더의 김민주 대표는 트렌드 편승에 대한 부작용을 3가지로 설명합니다.

하나는 변동성입니다. 트렌드라는 건 흐름이기 때문에 자주 바뀔 가능성이 크죠. 또한 성장세가 더뎌 작은 시장에 국한될 수 있다는 겁니다. 게다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시장이라 하더라도 트렌디한 주제는 모두가 보고 덤벼들기 때문에 경쟁자가 많을 수 밖에 없어요. 우리 같은 1인 혹은 마이크로 브랜드에게 경쟁은 특히 치명적이고요. 빠르게 뛰어들다가 결국 서로 죽이기 게임이 될 수 있습니다.

흠 일단 무작정 핫한 주제로 선정하는 건 어려움이 있겠네요. 그렇다면 이런 경쟁을 최소화하거나 혹은 이길 수 있는 차별적인 주제를 찾는 방법은 없을까요?

 


 

가설2) 미지의 땅을 찾아 선점하자! 블루 오션 찾기?

경쟁의 최소화라… 일단 단순하게 생각하면 경쟁이 필요 없는 블루 오션을 찾으면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쪽 분야의 권위자 ​김위찬, 러네이 모본 교수의 <블루오션 전략 Blue Ocean Strategy>를 살펴 봤는데요. 책에서는 ‘ERRC’라는 프레임 워크를 통해 경쟁이 없는 시장을 새로 개척해야 함을 강조합니다. 기존 시장이나 서비스에서 제거하거나 줄일 것을 찾아 없애고, 가치 있는 부분을 최대한 강화하거나 새로 창조하는 방법이죠.

이를 활용한 가장 유명한 성공 사례로는 ‘태양의 서커스’가 있는데요. 동물과 놀이기구를 제거해 서커스라는 틀을 버리고, 무대 예술과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해 ‘쇼’라는 시장을 개척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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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애초부터 경쟁이 아예 없는 새로운 ‘블루 오션’을 찾아내는 것. 가장 베스트죠. 위 프레임워크를 콘텐츠 주제에 적용해도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고요. 하지만 말이 쉽지 사실 새로 무언가를 개척하는 게 가장 어렵잖아요. 어느 정도 궤도에 오를 때까지는 인고의 시간을 견뎌야 되고요. 두 방법의 절충안은 없을까요? 트렌드에 부합하면서도 경쟁력 있는 주제를 찾는 방법이요.

 


 

가설3) 내가 곧 비즈니스. 나로부터 시작하는 주제?

대박 콘텐츠에 대한 이야기로 잠시 되돌아와 볼게요. 우리가 처음부터 매력적인 콘텐츠 주제로 만들고 싶어 하는 이유는 결국 좀 더 빠르게 내 비즈니스에 직접적 도움이 되길 바라기 때문이잖아요? 본질은 내 비즈니스와 관련이 있어야 하는 거죠. 그게 트렌디하거나 독창적이면 더 좋은 거고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럼 내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방향은 뭘까? 우리 같은 작은 규모에서는 대부분 운영자(본인)가 브랜드가 됩니다. TMI의 경우 제가 대표성을 가지게 되고, 운영자가 드러나지 않더라도 브랜드 곳곳에는 결국 자신의 특성이 다 녹아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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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지식 콘텐츠 비즈니스의 대가 저스틴 웰시는 ‘1인 비즈니스의 가장 큰 차별성은 결국 본인의 개성에서 비롯된다’라고 말해요. 세상 모든 사람은 다 다르잖아요. 결국 내 모습을 잘 드러낼수록 스토리가 차별점이 되고, 이게 사람들의 공감과 맞아 떨어지면 브랜드 파워로 이어진다는 거죠.

네. 뾰족한 주제 좋죠. 근데 걱정이 되기도 해요. 나만의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콘텐츠를 만들 때 정말 사람들이 공감해 줄까? 나만 관심 있는 분야일 수도 있잖아? 이런 생각. 그래서 정말 이렇게 콘텐츠를 만들어 성공한 사례를 찾아봤어요.

 

Case1🧑‍🔬 엄마들의 육아+다이어트의 고충을 자극한 Becky Beach

과로와 직장 내 괴롭힘으로 엄청난 업무 스트레스를 겪던 베키는 회사 탈출의 수단으로 블로그를 시작해요. 수입을 만들고 싶었던 베키는 페르소나를 자신과 같은 ‘젊은 엄마’로 정하고 다양한 주제로 글을 씁니다. 초반에는 청소, 재정 관리, 홈 쿠킹, 다이어트 등 여러 개를 시도했지만 갈수록 반응이 떨어졌다고 해요.

그래서 베키는 에라 모르겠다 하고 그 중 자신이 가장 관심 있던, 그리고 콘텐츠 반응이 괜찮은 다이어트에 집중하기로 합니다. 반응이 없으면 재밌기라도 하자는 마음이었죠. 적어도 꾸준히 할 수 있으니까요.

베키는 자신이 겪은 육아+다이어트의 힘듦을 토로하며 관리 식단 레시피나, 홈트 등에 대한 글을 썼습니다. 얼마 후 진정성에 공감한 엄마들이 글을 커뮤니티에 바이럴 하면서 베키는 순식간에 팔로워 2만을 달성해요. 현재는 다이어트에서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자기 계발에서 온라인 비즈니스로 주제를 확장해
Mom-Beach라는 비즈니스 스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Point: 내가 어떤 문제를 겪는다면, 다른 사람도 겪고 있을 확률이 높다!

Case2🧑‍🔬 남들의 시선 따위 신경X 여성 창업가의 모임 Ash Ambrige

어릴 적 가난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면에서 완벽하려고 노력했던 애쉬. 회사에 취직한 이후에도 그녀는 항상 스스로를 증명해야 한다는 강박에 휩싸여요. 이를 인정받아 빠르게 승진하고 여러 상도 받지만 애쉬는 왠지 모를 공허함을 느낍니다. 그러던 중 글쓰기 경력을 쌓기 위해 대학원에 진학한 애쉬는 매일 밤 글을 쓰면서 자신이 진짜 원하는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 돼요.

남들의 시선보다 진짜 원하는 것을 추구하는 삶의 중요성을 느낀 그녀는 그 길로 퇴사한 후 프리랜서 글쓰기 회사를 설립합니다. 그리고 자신과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진짜 원하는 일을 찾고 이를 활용하는 스킬을 글로 알려주는 ‘
미들 핑거 프로젝트’를 시작하죠. 이를 통해 애쉬는 변화나 리스크가 두려워서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독특한 도전이나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여성 창업가들을 모으고 강연합니다.

📌 Point: 독특함이 때로는 무기! 틈새를 노리고 그 안에서 권위를 가지자

 

두 사례를 통해 우리는 ‘나(브랜드)’를 기준으로 아주 뾰족한 주제를 선정할 때 오히려 반응이 더 좋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자신이 현재 겪고 있는 문제나 관심사를 다루면 콘텐츠 내용이 더 풍부해질 수밖에 없고, 스토리가 담겨있기 때문에 사람들도 더 공감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이것들을 콘텐츠로 풀어낼 때 정보의 측면에서 전문가로 포지셔닝 되기도 쉽고요. 이 모든 것은 쌓여서 우리의 경쟁력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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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ral Nation 의 콘텐츠 분석 리포트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왔는데요. 크리에이터를 구독하는 이유 1위(61%)가 ‘나와 관련성이 있게 느껴져서’라고 답했고, 2위(43%)는 ‘전문성이 있어서’ 라고 답했습니다. 결국 내가 느끼는 문제 혹은 관심사를 기반으로 주제를 선정하는 것. 그리고 비즈니스와 연결하기 위해서는 동시에 내가 전문성을 보일 수 있는 주제를 정하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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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렇게 처음부터 콘텐츠가 대박 날 확률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아봤어요. 정리하자면 사람들의 반응을 끌어낼 수 있는 매력적인 주제 선정이 필수. 그리고 그 주제는 내가 잘 하는 것(전문성)과 관심사를 조합할 때 가장 뾰족해 진다는 것. 그러니 너무 불안해 하지 마세요! 내 안의 재료를 조합해 주제를 찾았다면 꾸준히 발행해 보세요. 여러분의 스토리가 무기가 되어 차별점이 생길 테니까요.

 

'뾰족 주제 선정 툴킷' 받아 가세요

혹시 저처럼 콘텐츠 ‘될 놈’을 고민하다가 아직 시작하지 못한 분이 계시다면! 여러분을 위해 제가 탐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뾰족 주제 선정 툴킷’을 만들어 놨습니다. 아래 버튼을 통해 파일을 받고, 직접 채우면서 나만의 주제를 선정해 보세요. 그럼 오늘의 탐구는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모두 티엠바이~~

🔖 매력적이고 뾰족한 주제 선정 툴킷 받기

TMI

Tiny Marketing In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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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알렉스

꽤 많은 한국 사람들은 미국은 평등하고, 계급은 나눠져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미국내 계급의 끝판왕 NFL 소유주

꽤 많은 한국 사람들은 미국은 평등하고, 계급은 나눠져 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사실이 아닙니다. 계급간의 갈등은 한국보다 미국이 훨씬 심각합니다. 다만, 표면적으로 보이지 않을 뿐입니다. 계급이 나눠져있기 때문에, 동선자체가 겹치지 않기 때문이죠.

전세계적 고등교육의 팽창 속에 상류층이 자신의 네트워크와 자원을 이용해서 더 많은 기회와 '성취'를 이루고, 경쟁적 노동시장에서 성공 시킴으로써, 불평등을 재생산하고 있습니다.[아래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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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 최고의 계급은 누가 차지하고 있을까요?
바로 미국 미식 축구(NFL) 소유주입니다. 미국내 최상위 계층인 '공작'(새 말고)의 위치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작위도 사모 펀드의 도움없이는 혼자서는 얻을 수 없게 되고 있습니다.

한국 파 값오르는 것보다 몇배는 가파르게 오르고 있거든요.

현재 주요 스포츠 리그 4개 중 NFL만이 사모펀드 소유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달부터 바뀔 듯 합니다.
이번 미팅에서 논의 되는 것이 통과되면, 이제 사모펀드는 NFL 프랜차이즈의 최대 30%까지 소유할 수 있게 됩니다.

주된 이유는 NFL 팀이 개인이 단독으로 구매하기에는 너무 비싸기 때문입니다. [제로 금리의 시대에서 돈 자랑하기에 스포츠 팀 구매하기가 최고였거든요]

40억에서 60억 달러 사이의 가격표가 붙은 팀들과 댈러스 카우보이스와 같이 100억 달러 이상의 평가를 받는 팀들도 있어, 심지어 억만장자들조차도 인수를 위해 사모펀드의 자금을 끌어들여야 합니다.

사모펀드는 단순히 팀을 소유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와 함께 오는 부동산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카고 베어스는 최근 40억 달러 규모의 스타디움 계획을 발표했는데, 이는 전통적으로 저렴한 프랜차이즈가 최첨단 개발을 위해 사모펀드 투자자를 끌어들이려고 한다는 것을 시사합니다.

물론 사모펀드 참여를 허용하기 전에 안전장치가 마련되어야 합니다. 소유주를 심사하고 승인하는 것입니다. NBA는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 NBA는 한 회사가 단일 프랜차이즈의 20% 이상을 소유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며, 한 회사가 소유할 수 있는 팀 수는 다섯 개로 제한됩니다.

결론: 일부 현 NFL 구단주들은 리그를 사모펀드 참여로 개방하는 것에 대해 낙관적이지만, 이러한 움직임이 현재 프랜차이즈 가치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영미권 걤성이란

지금 보이는 사이트로 2020년에 매출 800억 냈다는게 믿어지시나요? 이것이 실제로 돈을 버는 '영미권 걤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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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한국 회사들이 글로벌 진출하는데 실패하는 이유가 이러한 갬성을 몰라서 그런것 같습니다. 웹사이트를 이쁘게 굴리려고 하거든요.
(물론 AG1도 21년도에 엄청 이쁘게, 브랜드 + 사이트 리뉴얼 했긴 했어요)

매출이 웹사이트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긴 합니다. 매출은 오퍼, 마케팅, 그리고 기타 요소들을 아우르는 복합적인 예술에 가깝죠.

이 케이스를 소개한 이유는 10년 동안 같은 랜딩 페이지만으로도 성공적인 매출을 달성했다는 점, 그리고 이것이 단순한 개별 사례가 아니라 다양한 케이스 스터디들이 존재한다는 것을 말하고 싶었답니다. :)

대부분의 국내 기업(해외도 동일)들이 아름다운 페이지 디자인에만 많은 비용을 지출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것을 짚고 넘어가고 싶어요.


PS.

소위 말하는 '엣지'를 가지기 위해서는 자신이 종사하는 분야뿐만 아니라, 다양한 업계에 대한 지식도 쪼오오오금이라도 갖춰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새로 얻은 지식을 내가 가진 지식과 융합시키며, 인사이트를 쌓아갈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남들 보다 앞서가기 위해서는 양질의 정보를 보다 빠르게 얻어야 하는데, 고품질의 정보는 어쩔 수 없이, 영어로 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요즘은 DeepL과 같은 고품질 번역툴이 무료로 존재하니, 영어로 제작된 정보들을 습득해서(지식 아비트라지) 지식의 격차를 통해 한국과 같이 단일 언어를 사용하는 시장에서 사용하면 좋은 것 같습니다.

앞으로, 이것저것 스레드에서 이야기 하는 것들을 들고 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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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

하이서

피그마처럼 쉬운 UI 애니메이션 툴?👀 phase팀은 이런 문제를 해결합니다.

“내가 디자인한 애니메이션, 개발 환경에서도 그대로 구현하려면?”

혹시 이런 경험 없으신가요? 우리 서비스에도 조금 더 멋진 온보딩 애니메이션이나 마이크로 인터랙션을 넣고 싶은데 유료 소스엔 마음에 드는게 없고..애프터 이펙트 같은 툴로 만들자니 시간이 부족하고(항상 시간이 부족하죠💦) 공들여 만들어서 넘겼더니 용량 문제로 웹이나 앱 로딩이 오래 걸린다고 해서 gif로 바꿨더니 해상도가 깨지고... 아마 해상도 깨진다는 이야기에서 많은 디자이너분들이 끄덕 끄덕 하셨을 것 같은데요,

phase는 디자이너분들이 겪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멋진 비전을 가지고 시작한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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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ase는 ui에 들어가는 애니메이션을 무료로 제작하고,gif,mp4, lottie로 추출할 수 있는 웹 기반의 프로덕트입니다. phase 팀은 "보이는 그대로의 결과물을 쉽고 편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프로덕트를 개발하고 있어요. 향후에 노코드 플랫폼으로 성장한다는 비전을 가지고 로드맵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의 서비스를 통해 많은 사용자분이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은 줄이고, 디자인에만 집중하기를 바라며 하루 하루 열심히 달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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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가 작업하다가 불편해서 직접 만든 툴 phase, 한국에 가장 먼저 출시"

phase의 뿌리는 디지털 잡지 디자이너인 창립자 nick으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졸업 후 UXUI디자이너로 전향한 Nick은 전처럼 photoshop과 illustrator와 같은 도구로 디자인 하다가, 더 빠르게 개발 환경에 적용하기 위해 코드로 디자인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코드만으로 화면을 구성하는데는 한계가 있었고, 머리속에 구상한 화면을 쉽게 웹, 모바일 환경에도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결국 직접 툴을 개발하기로 결심합니다.

Nick은 3년간 툴을 개발하며 기존의 툴들이 사용자에게 집중하기 보다는 기존의 선례를 따른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고, 이러한 한계점을 보완해 나가며 사용자의 편의에 집중한 툴을 개발하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쉽게 말해 디자이너 입장에서 불편해서 개발한 툴이라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한국 프로덕트 시장의 가능성을 높게 본 Nick은, 개발한 툴을 한국에 가장 먼저 선보이기로 결정했고 5월 2일 한국에서 가장 처음 론칭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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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코딩에 대한 지식이 있어야 웹/모바일 환경에서 애니메이션을 구현할 수 있을까요?”

간혹 비개발자 직군분들이 이런 질문을 많이 하십니다. "코딩을 어디까지 배워야 할까요, 조금 더 디테일한 부분까지 구현하기 위해선 디자이너도 코딩을 배워야 할까요?"물론 비개발자도 코딩을 이해하고, 직접 할 수 있다면 더 좋은 프로덕트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현업, 내 분야에 집중해서 공부하기도 바쁜데 다른 분야까지 깊이 있게 공부를 한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것입니다. phase팀은 이런 격차를 해소하고, 고민을 해결하는데 집중했습니다.phase는 비개발자, 특히 디자이너분들이 코딩에 대한 지식이 없이도 쉽게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고 이것을 코드 형태로 핸드오프 하며, 개발팀의 지원이 없이도 애니메이션을 편집하고 바로 코드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내가 제작한 애니메이션을 개발 환경에 최적화된 lottie(json) 확장자로 추출할 수 있을 뿐 아니라, mp4, gif와 같은 확장자도 무료 내보내기 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따라서 누구나 쉽게 애니메이션을 만들고, 우리 팀의 프로덕트에 적절한 형태로 내보내기 후 적용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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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를 가진 phase팀

이 쯤 되면 phase팀은 어떤 팀인지,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 궁금하실것 같은데요. 우리 팀은 숙련된 디자이너와 엔지니어,전략관리자, QA담당자, 마케터 딩 재능있는 다양한 팀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 세계 각지에서 온 직원들은 다양한 문화와 관점을 존중하는 팀 문화 아래에서 재미있게 일하고 있어요. 참고로 phase팀은 대만 타이페이에 R&D팀,독일 베를린에 비즈니스 팀으로 나누어져 있고 장소에 얽매이지 않고 일합니다. 보통은 재택 근무를 하며 필요한 일이 있을 경우에만 오피스에 출근해서 회의를 진행해요.

phase팀은 프로덕트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조직 전체가 빠르게 움직입니다. 2주마다 새로운 기능을 업데이트 하고 있으며 유저분들에게 더 좋은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까지 로드맵을 모두 작성해 둔 상태예요. 앞으로 유저분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더욱 더 완성도를 높여가려고 합니다. 한국에서 가장 처음시작한 'phase'의 프로덕트의 여정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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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처럼 쉬운 툴, phase"

마지막으로 우리 phase는요...이런 툴입니다.😁 기존 툴들의 좋은 점들만 쏙 모았기 때문에 누구나 바로 배울 수 있을만큼 인터페이스가 정말 직관적이고 쉽습니다.

심지어 디자이너가 아닌 분들도 바로 쓰실수 있을 정도에요. 피그마의 스마트 애니메이트 기능과 비슷해서, 디자인 속성의 차이를 자동으로 감지해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줍니다. 키프레임을 찍지 않아도 타임라인에 따라 디자인을 변경하면 디자인의 속성차이가 바로 애니메이션화 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예전에 책 끝부분에 만화를 그려서 넘기는 장난 많이 해보셨을 텐데, 이런 구조로 되어 있는데 훨씬 간편하다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쉽게 작업한 아웃풋을 바로 코드로 내보내기 할 수 있으니, 핸드오프 할 때도 걱정 없이 넘기실 수 있고요.

피그마처럼 실시간 공동작업, 코멘트 남기기, 자동 히스토리 저장 기능도 지원되기 때문에 phase를 이용하시면 동료들과 즐겁게 협업 하실 수 있어요. 로드맵을 살짝 추가로 공유하자면 데브모드도 지원할 계획이라, 개발직군분들도 애니메이션을 웹과 앱 환경에 적응할 때 더 편하게 작업하실 수 있게 됩니다.

"자..이제 써보시는 일만 남았습니다!😉"

여기까지 열심히 읽으셨다면, 시간 나실 때 들려서 한 번 써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아래 링크에서 3초면 가입하고 사용해 보실 수 있답니다. 론칭 기념으로 오는 5월 16일까지 총 상금이 558만원인 애니메이션 챌린지를 진행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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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전우성

불투명한 유통구조로 인해 소비자들이 비싼 사과를 구매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나라만 이런 상황인건가? 아님 전세계적 이슈인가?'
라는 고민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는데요.

예상치 못하게 무려 3부작이 되어버렸네요.

이번 글을 쓰면서 올바른 법과 제도의 중요성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국이 진짜 SaaS 활용을 잘 하는 나라라는 것도 알게됐고요.

스텝페이

국내 최초 구독 전문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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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퓨레

토마토퓨레

레퍼런스 이미지 아카이빙 SOURCE에서 프론트 개발자님을 모십니다!!

안녕하세요!:)
디자이너와 기획자를 위한 효율적인 아카이빙 서비스,
사이드프로젝트 ‘쏘스’를 운영 중인 팀 SOURCE 입니다!

저희는 모바일 앱 서비스를 시작으로 PC 서비스까지
출시를 완료해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긍정적인 반응들을 수집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 좋은 아카이빙 경험과 함께
비즈니스모델 디벨롭을 함께 고민하고 만들어가실
프론트 개발자를 모시고자합니다!!

User와의 활발한 interaction을 통한
제품 성장에 관심이 있으신 분은
아래 내용을 관심있게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집 기간]
5월 9일 목요일 ~ 5월 17일 금요일

[모집 공고]
https://bit.ly/3wqeken

[Source 먼저 알아보기]
iOS 앱 사용해 보러가기 > https://bit.ly/4bap6EM
웹 사용해 보러가기 > https://ssource.me

[바로 지원하기]
https://forms.gle/9Nm9t7KjAqeZZmwL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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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Min

선민승 Min

글로벌 최고 창업가 커뮤니티 - Sigma Squared Society 한국 챕터가 열렸습니다!

안녕하세요! 혹시 26세 이하 글로벌 창업가 커뮤니티 - Sigma Squared Society를 들어보셨나요? ㅎㅎ
- 커뮤니티 링크: https://umoh.io/sigmakoreanchapter

세콰이어를 비롯한 글로벌 탑 VC들 사이에서 사랑받는 Sigma의 멤버들은 '세 차례에 걸쳐 인터뷰를 보고' 들어온 300+명의 글로벌 창업가들로 이뤄져있으며 누적 투자유치액이 조 단위입니다.

모든 Sigma 펠로우들이 리스본에서 1년에 한번 만나는 Summit 에 참가 자격도 생길 수 있으며, 1,000명이 넘어가고 있는 역대 최고 글로벌 창업가들 커뮤니티에 들어오실 수 있습니다.

작년 서밋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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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San Francisco 챕터 펠로우로 먼저 공식 멤버가 된 후, Sigma 내 최초로 Korean Chatper를 만들고 리딩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아시아 스타트업 생태계에도 크게 기여하고 싶었기에 뜻깊은 시작입니다 🎉🎉

 

이번 한국 챕터 첫 펠로우로 Munice의 권서현 대표님도 어려운 인터뷰를 거쳐 들어오시게 되었습니다. 하반기에 또 정식 배치 모집이 시작되며 6월 중에는 첫 한국 Sigma 이벤트도 개최 예정입니다.


- Sigma Squared에 함께하면 무엇이 좋은지 등 예상되는 질문에 대한 답을 모두 여기에(https://umoh.io/sigmakoreanchapter/forum) 남겨두었으니 입장 전 자유롭게 읽어보셔도 좋겠습니다!

첫 챕터이고 초기이다 보니 잠재 펠로우가 아니더라도 후원/서포터/함께 뭔가 하고싶으신 모든 분들.. 을 여기 커뮤니티 페이지에 모시고자 합니다. 


젊은 글로벌 창업가 커뮤니티에 지지 혹은 정식 펠로우 지원을 하고 싶다면 여기 위 링크에 프로필을 제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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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김태민

48시간만에 개발한 웹 플랫폼

오늘은 여러분께 어떻게 48시간만에 웹 플랫폼을 기획부터 개발까지 끝마칠 수 있었는지 낱낱이 설명드리겠습니다.

자 아이템을 세상에 선보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뭐부터 해야 하죠?

기획부터 해야 하죠. 그러면 제가 좋아하고 잘하는 영역에서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살펴봅시다.

저는 콘텐츠에 진심인 창업가입니다. 수년에 걸쳐 좋아하는 미드를 10번 정주행했고요 (시즌이 9개나 되는데도 말이죠), 학창시절 꿈이 영화감독이었으며, 대학교 때에는 대학 방송국에서 활동하였습니다.

그럼 콘텐츠 분야에서 사람들이 겪고 있는 문제는 무엇일까요? 제가 크리에이터이기 때문에 공급 쪽인 크리에이터의 문제에 집중해보겠습니다.

크리에이터의 문제는 바로 ‘수익화’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그나마 유튜브 크리에이터와 같은 영상 크리에이터나 인스타그램 크리에이터와 같은 이미지 기반 크리에이터는 수익활동이 비교적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글쓰기 기반 텍스트 크리에이터들은 여전히 수익 창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간단히 말해, 돈을 못 법니다.

그럼 얼추 나온 것 같습니다. 텍스트 크리에이터들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작가 플랫폼을 만들면 되겠군요!

자 이제 기획 단계 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작가 플랫폼은 어떤 모습일까요?

저는 '한글'로 된 의 양질의 콘텐츠가 더욱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대부분의 유용한 정보는 영어로 찾아야 나오고, 쓸만한 정보를 찾았다하면 돈을 내라고 합니다. 이런 조건을 충족하면서도 크리에이터에게 수익을 주고 싶다라… 쉽지 않네요. 비즈니스 모델을 잘 짜봐야겠습니다.

이제 비즈니스 모델을 짜보겠습니다.

크리에이터만 수익화가 가능하고 플랫폼인 저희가 돈을 벌지 못하는 불상사가 일어나서는 안되겠죠?

그래서 뉴닉, 퍼블리, 브런치와 같은 국내 글쓰기 플랫폼들을 찾아보았습니다. 각각 광고 모델, 유료 구독 모델, 수익 모델 자체가 없음에 해당되었습니다. (참고로 브런치는 최근에 ‘작가 후원하기’ 등을 통해 수익 모델을 붙이고 있는 단계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콘텐츠가 무료이기를 고집하는 터라 유료 구독 모델은 적합하지 않았고, 돈이 급한지라 수익 모델이 꼭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남는 것이 광고 모델이었습니다.

이 때 뉴닉의 모델을 많이 참고했습니다. 대부분의 플랫폼들은 광고 배너를 덩그러니 달아둡니다. 그러나 뉴닉은 광고를 콘텐츠에 녹여내는 전략을 활용합니다. 일부러 뉴닉과 성격이 맞는 광고만 수주하고요.

저희도 뉴닉의 광고 모델을 채택하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전략을 수립하였습니다.

첫째, 조회수당 n원을 크리에이터에게 수익으로 배분하자. (n은 현재 50원입니다. 상당히 높죠?)

둘째, 원칙적으로 플랫폼에서 모든 광고를 금지하되, 저희를 통해서 들어오는 광고 건만 연결 받을 수 있습니다. 이 때 저희가 독점적으로 중개 수수료를 가져갑니다.

기획이 완료되자 스토리보드를 그리고 와이어프레임을 디자인 했습니다.

참고로 이 작업들은 저 혼자 한 것은 아니고 팀원이랑 둘이서 진행했습니다. 스토리보드는 말 그대로 태블릿에다가 그림을 그렸습니다. 제가 그림 실력이 형편 없기 때문에 스토리보드를 이쁘게 만드는 것은 포기했습니다. 대신 페이지가 전반적으로 어떻게 구성되어있을지 최대한 꼼꼼히 묘사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와이어프레임은 저희 팀원이 주로 맡아주셨는데요, 피그마를 활용해서 화면간 구조도를 그리고 디자인 초안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이제 개발에 들어갈 차례죠

개발은 저희 팀원 @Min Jong Kim 님이 주로 담당해주셨습니다. 개발을 하는데 총 30시간 가량이 걸린 것 같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빨리 개발할 수 있었냐고요? 노코드 툴을 활용했기 때문입니다. 노코드 툴이란 코딩 한 줄 없이 홈페이지를 제작하는 툴을 의미합니다. 저희 팀에서는 bubble.io라는 툴을 활용하고 있는데 이 툴로는 코딩 없이 당근마켓이나 틴더 같은 앱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상당히 고도화 되어 있죠. 프론트엔드부터 백엔드까지 전부 처리 가능하기에 더욱 매력적인 툴인 것 같습니다.

홈페이지가 텅 비어있으면 좀 그렇겠죠?

그래서 “깔아두기”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저희가 글쓰기 플랫폼이고, 제가 꽤 오랫동안 브런치 등에 글을 발행해온 터라 깔아둘 콘텐츠는 많았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쓴 글 50개 중 괜찮은 글들을 선별해서 홈페이지에 업로드해뒀습니다. 이 글들은 지금도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스타그램 광고를 집행해봤습니다.

광고 애셋을 1시간만에 뚝딱 제작해서 일 5천원짜리 인스타 광고를 태워봤습니다. 처음부터 많은 금액을 집행하지 않은 이유는 아직 마케팅에 큰 돈을 집행할 단계가 아니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적은 금액으로도 모객이 되는지 확인하는 수요 검증의 단계이지, 대량 마케팅 공세를 퍼부을 단계는 아닙니다.

광고 성과를 공개해드리겠습니다. 클릭 1회당 비용은 현재 96원입니다. 이를 마케팅 언어로 CPC Click Per Cost 라고 하는데 클릭 당 비용이 100원 이하이면 상당히 괜찮은 성과입니다. 5월 7일 하루에 작가 3분이 프로필을 등록해주셨고, 1분은 글을 올리기 시작하셨습니다. 5월 8일에는 작가 12분이 프로필을 등록해주셨고, 1분이 글을 올리기 시작하셨습니다.

아직 수요 검증 단계라서 뭐라고 단정 짓기는 이르지만, 이번 아이템은 꼭 데이터로 증명해내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팀의 창업 스토리가 궁금하시다면 유튜브 채널을 둘러봐주세요!

WRIGHTn 라이튼

세상은 더 많은 콘텐츠를 필요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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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호

황진호

안녕하세요, 겸직 창업을 위한 모임 Pick Studio에서 프론트 개발자분을 모집합니다.

Pick Studio는 현재 5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총 인원은 약 25명 정도로 기획/디자인/프론트/서버/플랫폼 등

대부분이 본업이 있는 분들이 함께 구성된 팀 입니다.

2017년 부터 팀 구성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규모를 키우며 꾸준하게 진행 중인 팀으로,

여러 공모전(k-global, samsung creative square,정주영 창업공모전)을 수상하였지만 현재는 공모전 지원은 하지 않고 5개 프로젝트 모두 창업 위한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에서 바라는 팀원 분들은,

1) 현재 직장을 다니시는 중이지만 새로운 도전을 원하시는 분

2) 회사에서는 하지 못했던 아이디어 제안 혹은 협업 경험을 원하시는 분,

3) 취업 준비 중 이어서 개발/디자인 경험이나 포트폴리오 구성이 필요하신 분

이며, 이직 혹은 취업 하시더라도 어플리케이션 개발 완료를 목표로 꾸준히 함께하고 전략을 세워보고 싶으신 분들과 같이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매주 일요일마다 프로젝트 당 1시간의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 미팅을 진행하며, trello/slack 등으로 소통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고민하지 마시고 일단 연락 주시면 궁금하신 내용 자세히 공유 드리겠습니다 :)

garage 창업을 목표로 같이 달려 주세요!

연락처 : picka.hr@gmail.com

* 프론트 개발_1

-. 안드로이드 개발(기존 안드로이드 코틀린 개발자분 있으시며, 코드 리뷰 등 협업 진행 예정)

-. 디자이너 협업 경험 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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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호

황진호

금융/재테크/소개팅 외 다수 어플리케이션 제작 팀에서 개발자분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겸직 창업을 위한 모임 Pick Studio에서 프론트 개발자분을 모집합니다.

Pick Studio는 현재 5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에 있으며, 총 인원은 약 25명 정도로 기획/디자인/프론트/서버/플랫폼 등

대부분이 본업이 있는 분들이 함께 구성된 팀 입니다.

2017년 부터 팀 구성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규모를 키우며 꾸준하게 진행 중인 팀으로,

여러 공모전(k-global, samsung creative square,정주영 창업공모전)을 수상하였지만 현재는 공모전 지원은 하지 않고 5개 프로젝트 모두 창업 위한 런칭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에서 바라는 팀원 분들은,

1) 현재 직장을 다니시는 중이지만 새로운 도전을 원하시는 분

2) 회사에서는 하지 못했던 아이디어 제안 혹은 협업 경험을 원하시는 분,

3) 취업 준비 중 이어서 개발/디자인 경험이나 포트폴리오 구성이 필요하신 분

이며, 이직 혹은 취업 하시더라도 어플리케이션 개발 완료를 목표로 꾸준히 함께하고 전략을 세워보고 싶으신 분들과 같이하고 싶습니다.

저희는 매주 일요일마다 프로젝트 당 1시간의 온라인 혹은 오프라인 미팅을 진행하며, trello/slack 등으로 소통합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고민하지 마시고 일단 연락 주시면 궁금하신 내용 자세히 공유 드리겠습니다 :)

garage 창업을 목표로 같이 달려 주세요!

연락처 : picka.hr@gmail.com

* 프론트 개발_1

-. 안드로이드 개발(기존 안드로이드 코틀린 개발자분 있으시며, 코드 리뷰 등 협업 진행 예정)

-. 디자이너 협업 경험 우대

PickStudio

겸직 창업을 위한 모임 Pick Studio에서 프론트 개발자분을 모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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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영

곽도영

Smore CX Insights 4. 고객 만족도 조사 개인정보 활용 이슈 총정리

개인정보 관련 이슈는 늘 조심해야 하는 부분이기에, 설문조사를 담당하시는 분들은 설문 문제 구성부터, 발송, 경품 지급의 과정까지 늘 많은 고민이 있으실 거예요.

그래서 스모어가 고객 설문조사 담당자라면 꼭 알고 있어야 하는 개인정보 주의사항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개인정보의 범위, 설문조사 발송을 위한 개인정보 활용, 설문에서 수집하는 개인정보 처리 방침, 설문 경품 지급 시 주의해야 사항에 대해 모두 알려드릴게요!

[10초 요약]

✅️ 개인정보의 범위는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이름과 전화번호 외에, 구매내역까지 포함돼요.

✅️ 설문조사의 목적과 제공하는 보상에 따라, 발송할 수 있는 범위가 달라져요.

✅️ 설문조사에서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경우, 꼭 포함해야 하는 조항들이 있어요. 고객이 꼭 동의와 비동의 중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중요해요.

👇더 자세하게 확인하고 싶다면? 👇

https://ko-blog.smore.im/customer-success/privacy-protection/

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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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김경환

단순한 UI/UX 디자인이 주는 편리함. 작은 앱 프로젝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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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고 있다. 당연하다. 앱을 운영하는 어떤 회사든 생존 혹은 성장을 위해 앱을 발전시키는 건 너무나도 당연한 일인데, 보통 앱을 발전시킨다는 건 무언가를 '추가'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즉, 앱은 비즈니스가 성장하면 할수록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

아무리 단순한 디자인이 좋은 사용자 경험(UX, User eXperience)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고 하더라도, 회사가 성장을 멈출 수는 없는 일이기에 성장을 거듭하며 앱에 무언가를 더해가다 보면 앱의 '적절한 복잡성'을 넘어서는 순간이 반드시 온다. 그런 순간이 오면 사용자들은 앱에 있는 수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두고 일부 기능과 서비스만 이용하기 위해 그 앱을 쓰게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물론 앱이 복잡해져도 사용자가 잘 쓸 수 있도록 디자인하는 게 디지털 프로덕트 디자이너(Digital Product Designer)의 중요한 역할이자 역량이겠지만, 처음부터 '복잡해지지 않을' 앱을 계획하고 만들어 볼 수는 없을까.

현실적으로 실무 현장에서는 어렵지 않을까 싶다. 새로운 서비스나 기능 출시보다 단순함을 유지하며 개선하는 일을 최우선 순위로 삼자고 '지속적으로' 주장해야 할 텐데, 여러 시도를 해보며 수익을 창출해야 하는 회사로서는 그런 방향성을 잡는다는 게 쉽지 않다.

개선만 할 수 있는 환경이라고 하더라도 어느 순간 더 이상 개선할 여지가 없을 만큼 전환율 등의 데이터 수치가 좋아지는 순간이 올 수 있다. 그런 순간이 되면 앱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무언가를 추가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될 수밖에 없다. 

또, 비즈니스가 성장할수록 사용자가 원하는 기능이나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이 늘어날 것이고, 회사는 무엇보다 중요한 사용자의 피드백을 외면하기 어렵다. 이러나저러나 앱은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

개인 프로젝트라면 어떨까. 개인 프로젝트라면 처음부터 '단순함'을 유지하는 일을 가장 큰 목표로 삼고 앱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2022년 3월, 그런 나의 생각에서 출발한 개인 프로젝트 '작은 앱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는 슈퍼 앱들 사이에서 과연 단순함을 가장 큰 목표로 하는 '작은 앱'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가갈지 연구하는 프로젝트다.

작은 앱 스케줄러. 

앱스토어 오늘의 앱 선정.

2024년 5월 현재 총 5개의 작은 앱을 운영하고 있다. 5개의 앱 중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내고 있는 작은 앱은 '스케줄러'다. 스케줄러는 '쉬운 일정 관리'를 위해 만들게 된 작은 달력(캘린더) 앱이다.

사실 작은 앱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가장 만들고 싶었던 앱이 '일정 관리' 앱이었다. 아이폰을 쓰면서 유난히 '일정 관리'가 불편했기 때문이다. 기본 캘린더 앱은 달력에서 한 눈에 일정을 볼 수 없었다. 일정 등록을 위한 '+' 버튼이 엄지 영역을 벗어난 오른쪽 위에 있어서 '일정 등록'도 불편했다.

다른 일정 관리 앱들을 여럿 다운받아 써보았을 때 기본 캘린더 앱과 비교해 만족스러운 부분이 많았지만, 아쉽게도 '일정 등록'이 불편한 경우가 많았다. 간단한 일정을 등록하려고 해도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게 상당히 불편하게 다가왔다.

결국 직접 만들기로 했다. '일정 등록' 버튼을 사용자가 누르기 쉬운 곳에 배치하고, 잘 보이도록 설계(디자인)했다. 엄지 영역 중에서도 가장 누르기 편한 스마트폰 중간 아래 영역에 강한 색 대비의 '일정 등록' 버튼을 배치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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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등록한 일정을 누르면 즉시 편집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디자인해 편집도 쉽고 빠르게 할 수 있도록 했다. '일정 보기' 화면을 생략하고 바로 편집 화면으로 이동하는 것이다.

이러한 일정 편집 경험은 WYSIWYG 에디터의 개념을 도입한 것으로, WYSIWYG(위지위그)는 '보는 대로 얻는다'라는 뜻을 가진 'What You See Is What You Get'이라는 문장의 각 단어 앞글자를 딴 용어다. 사용자가 콘텐츠를 제작하며 보고 있는 화면 그대로가 최종 결과물이라는 뜻이다. 대표적인 WYSIWYG 에디터에는 네이버 스마트에디터 ONE, 카카오 브런치 에디터, 노션이 있다.

이러한 편집 경험을 불편하다고 느끼실 수 있는 사용자도 계셔서 편집 시 즉시 편집 화면으로 이동하는 게 아닌 '일정 보기' 화면을 거치게 하는 설정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

스케줄러는 2023년 10월 초 출시 이후 사용자 분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시작한 2023년 12월 말부터 빠르게 성장하기 시작했다. 2024년 2월에는 핵심 지표가 2024년 1월 대비 7.6배 성장했으며, 3월 중순 Apple에서 '앱 스토어 피처링' 대상으로 선정되어 검토 중이라는 메일을 받았다. 그리고 2024년 5월 6일 앱스토어 '오늘의 앱'으로 선정(피처링)되며 많은 사용자께 소개되었다.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앱스토어 오늘의 앱 선정] 스토리:

https://apps.apple.com/kr/story/id173664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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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함을

유지하기 위한 노력

스케줄러 앱 출시 이후 정말 많은 업데이트를 진행했고, 하루에 3번 배포를 한 날도 있었다. 그러던 중에도 '작은 앱'으로서 '단순함'을 지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사용자 분들의 의견들을 반영하면서 단순함을 지키기 위한 나의 해결책 중 하나는 '사용자가 직접 앱의 단순함의 정도'를 결정하게 하는 것이다. 앱의 핵심인 홈 화면의 단순함은 출시 초기와 같게 유지하면서, 기능적으로는 '설정' 기능을 강화해 사용자 개인의 편의에 맞게 설정할 수 있도록 앱을 설계했다.

빠르게 사용자 의견을 반영하면서 '설정'이 복잡해지는 게 요즘 나의 큰 고민이었다. 앱의 단순함을 위해 설정은 복잡해지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설정 가이드'를 추가할 예정이다. 신규 사용자에게는 처음 앱을 설치했을 때 스스로에게 편한 설정을 할 수 있도록 돕고, 기존 사용자에게는 앱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놓친 설정은 없는지 알려드릴 수 있는 '설정 온보딩'을 제공하려는 것이다. 또한, 설정 화면의 정보를 시각적으로 더 명확하게 분류하는 작업 또한 계획하고 있다.

마치며

작은 앱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벌써 2년이 넘었습니다. '작은 앱'을 아이폰 필수 앱으로 만들자는 목표를 향해 열심히 달리고 있습니다. 전 세계 아이폰 사용자의 10% 이상이 작은 앱을 쓰도록 하자는 목표지요. 5년 안에 이뤄보려고 합니다.

그동안 '작은 앱 프로젝트'는 많은 기능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는 슈퍼 앱들 사이에서 단순함을 목표로 하는 '작은 앱'이 사람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다가갈지 연구하는 프로젝트로서, '연구'의 성격을 띠고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에게 '단순한 앱(제품)'이 아닌 '필요(Needs)한 앱(제품)'이 필요하다는 당연한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또한 '필요한 제품'에, 즉 PMF(Product Market Fit)를 찾은 제품에 '단순함'이 더해지면 강한 경쟁력이 생긴다는 사실도 깨달았지요.

2년이 넘는 시간의 '연구'를 마치고, 이제 작은 앱 프로젝트는 '연구'가 아닌 '작은 앱을 아이폰 필수 앱으로 만든다'는 '미션'을 달성하는 프로젝트로 발돋움하고자 합니다.

작은 앱 프로젝트에서의 단순함은 '더 나은 디자인'을 의미합니다. 제가 믿는 '더 나은 디자인'의 앱(제품)을 전 세계 사람들에게 제공하고, 수많은 훌륭한 앱들과 경쟁해보고 싶습니다(끝).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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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이든

해이든

창업 아이템 제공에 엑셀러레이팅까지 해줘? 대체 왜?

안녕하세요!
보통 사람들이 자기 일을 만드는 스토리를 전하는 해이든입니다 :)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책을 아시나요?
책에 따르면 창업에 실패하는 대부분의 이유가 '안 될 놈'으로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해요.

처음부터 '될 아이템' 으로 시작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하죠.

오늘의 인터뷰는 '될 아이템' 을 찾아주는 서비스, 그로위드입니다!
시장성까지 체크한 아이템을 제공해 주고 엑셀러레이팅까지 해주는 서비스예요.

'대체 왜? 사기 아냐?' 라는 생각이 드셨나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ㅋㅋㅋ 근데 대표님이 정말 진심이더군요!
그로위드 인터뷰를 소개 드리겠습니다.
https://maily.so/flyup/posts/c80844ca

해이든의 하우프리너

매주 화요일, 보통 사람들이 자기 일을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인터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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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김시우

[위캔솔브 X 엘라인] 엔지니어링 솔루션 전문기업 '엘라인'과 업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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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에스솔브(대표 김다슬)가 운영하고 있는 경영지원 B2B 임베드(EMBED) 서비스 ‘위캔솔브’가 엔지니어링 기술 전문기업 (주)엘라인(대표 김진형)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디에스솔브의 ‘위캔솔브’는 경영지원팀이 없는 스타트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경영지원팀으로서 고객사 조직으로 결합이 되는 지식 서비스 솔루션이다. 최근에는 연구비 부실 정산을 낮추고 연구비의 점검 활성화를 지원하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랜디벗(randibot)을 배포하였다.

‘엘라인’은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솔루션으로 제품과 기술 컨설팅부터 제품 디자인, 설계, 회로개발, 펌웨어, 시제품, 양산까지 원스톱 제품개발 역량을 보유했다. 간단한 아이디어 제품부터 무인 로봇, 자동화장비, 뷰티제품 등 연평균 100여개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하다. 최근 ‘엘라인랩’ 이라는 브랜드를 런칭하며, 하드웨어 제품 개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디에스솔브는 엘라인과 업무협약을 통해 고객사들에게 다양한 엔지니어링 솔루션을 확장, 지원할 예정이다.

엘라인은 초기 스타트업이 갖추기 어려운 프로토타입(prototype)을 전문으로 제작이 가능해 위캔솔브의 스타트업 고객사들에게 더욱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협력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엘라인의 엘라인랩은 향후 랜디벗 서비스와도 협력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디에스솔브 김다슬 대표는 “연구비 부실정산을 낮추고 연구비의 점검 활성화를 돕는 ‘랜디벗’은 R&D 연구비를 수행하는 기업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라며 “향후 디에스솔브는 정부기관과 협력해 B2G 사업, 바우처 개념 수익화 모델로 사업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차별화된 경영지원 서비스로 스타트업의 성공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에스솔브는 다년간 축적한 전문성과 실무 노하우를 바탕으로 중소기업, 스타트업에 회계, 인사, 총무, 연구사업비 관리 등을 아우르는 맞춤형 경영지원 서비스를 언택트 기반의 휴먼터치로 수행하며 공신력을 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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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진

한원진

모두의연구소가 전하는 “모두를 위한 SW/AI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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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W/AI 한줄 뉴스

1. 생성AI, 체험부터 최적화 모델 산출까지… LG CNS '젠AI' 스튜디오 오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035776


2. 미국, '첨단 AI 모델 접근 금지'로 중국 기술 제재 확대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159472

🤵‍♂️ 빠르다 빨라 AI 세상

1. UniSim: 가상과 현실 세계를 잇는 보편적 시뮬레이터의 탄생
이번 특집은 ICLR 2024에서 뽑은 Outstanding Award수상 논문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첫번째 논문은 보편적 시뮬레이터(UniSim)의 개발을 통해 다양한 데이터셋을 통합하고, 실제 세계와 유사한 시각적 경험을 모방할 수 있는 시뮬레이터를 구축한 논문입니다. 이 기법으로 로봇이나 다른 인터랙티브 에이전트들이 실제 세계와 비슷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UniSim은 고수준의 비전-언어 정책과 저수준의 제어 정책을 학습하는 데 사용되며, 시뮬레이션만으로 훈련된 이러한 정책들은 실제 로봇 설정에서도 적용될 수 있습니다. 또한, UniSim을 통해 생성된 시뮬레이션 경험은 비디오 캡션 모델과 같은 다른 형태의 인공지능 훈련에도 활용될 수 있습니다.
https://openreview.net/forum?id=sFyTZEqmUY

2. 디퓨전 모델의 새로운 지평: 기하 적응형 조화 표현과 일반화
두번째로 뽑힌 논문은 디퓨전 모델에서 기하 적응형 조화 표현이 일반화에 기여한다는 연구 결과에 대한 논문입니다. 이는 이미지 노이즈 제거를 위해 훈련된 심층 신경망이 고품질의 샘플을 생성할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특히, 훈련 데이터 세트가 충분히 클 때, 두 개의 신경망이 거의 동일한 점수 함수와 밀도를 학습하며, 이는 강력한 일반화를 나타냅니다. 또한, 이러한 네트워크들은 기하학적으로 적응 가능한 조화 기저를 사용하여 노이즈 제거 작업을 수행함으로써 효과적인 밀도 추정이 가능합니다.
https://openreview.net/forum?id=ANvmVS2Yr0

🦸‍♂️ 오늘의 SW 스피드웨건

1. AI/ML에 파이썬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파이썬은 AI/ML 프로젝트에 가장 선호되는 언어로, 다양한 데이터 세트를 쉽게 처리하고 복잡한 데이터 구조를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는 라이브러리를 제공합니다. 또한, 커뮤니티 지원과 협업이 용이하여 개발자가 AI와 ML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합니다.
https://www.clariontech.com/blog/why-use-python-for-ai-ml

2. TypeScript용 Encore
Encore for TypeScript는 이제 타입스크립트 개발자들도 쉽게 백엔드 서비스와 API를 만들고 클라우드 인프라를 사용할 수 있게 해줍니다. 러스트로 구축된 고성능 시스템을 통해 노드.js 생태계와 완벽하게 호환되며 성능을 대폭 향상시킵니다. 사용법도 간단하여 **encore run**만으로 로컬 인프라가 자동 설정됩니다.
https://encore.dev/blog/encore-for-typescript#introducing-encore-for-type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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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학교 아이펠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온라인 과정


💻
오름캠프 Django 백엔드 개발 온라인 과정
► https://bit.ly/3UdtW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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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 Kim

Roy Kim

버추얼 휴먼, 가상 세계의 신흥 아이돌과 유튜버 시대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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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인간인 버추얼 휴먼이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2021년에 등장한 버추얼 아이돌 그룹 '이세계아이돌'의 곡 'KIDDING'은 작년에 멜론 HOT 100 차트 1위, 유튜브 뮤직 한국 인기 차트 3위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었죠. 그뿐만 아니라 올해 MBC 음악 방송 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에서 버추얼 그룹 '플레이브'가 유명 가수 '비비'와 걸그룹 '르세라핌'을 제치고 1위를 차지하면서, 버추얼 가수가 음악 방송에서 1위에 오른 최초의 사례를 만들어냈습니다. 이는 IT 기술이 버추얼 휴먼 산업의 활용 범위를 얼마나 빠르게 확장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었죠.

버추얼 휴먼은 IT 기술을 통해 컴퓨터 화면에 등장하는 가상 인간을 일컫는데요. 이들은 인공지능과 컴퓨터 그래픽 기술로 정교하게 만들어져, 실제 사람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현실적입니다. 이들을 구현하기 위해선 하이퍼리얼리즘 모델링, 음성합성(TTS), 리깅, 자연어 처리(NLP) 기술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이 활용됩니다.

엔터테인먼트 업계와 게임 업계를 시작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이 버추얼 휴먼의 사용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음악, 패션, 교육, 금융 등 다양한 산업에 스며들며, 시장 규모 역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인 이머진 리서치에 따르면, 전 세계 버추얼 휴먼 시장은 2020년 100억 달러 규모에서 2030년엔 약 5,000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됩니다.

국내에서도 버추얼 아티스트 '한유아'가 자체 음원을 발표하고 광고 모델로 활약하며 '보랏빛 향기' 뮤직비디오로 25만 뷰를 기록하는 등 국내 버추얼 휴먼 산업의 미래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의 버추얼 팝 가수 'Lil Miquela'는 19세 로스앤젤레스 출신으로 설정된 캐릭터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260만이 넘는 팔로워와 활발하게 소통 중입니다. 이밖에도 다양한 버추얼 휴먼들이 모델, 인플루언서, 유튜버로 활약하며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게임 업계에서도 버추얼 휴먼이 선보이는 매력에 빠져들고 있는데요. 엔씨소프트(NC)는 '게임 개발자 콘퍼런스(GDC) 2023'에서 김택진 대표를 모델로 한 버추얼 휴먼을 선보여 그래픽과 음성까지도 TTS 기술로 완벽하게 구현해 호평을 받았습니다. 넷마블F&C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협업으로 만들어진 버추얼 아이돌 그룹 '메이브' 역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한편, SK텔레콤은 버추얼 휴먼 전문 기업인 온마인드와 손잡고 버추얼 휴먼 '나수아'를 AI 개인 비서 에이닷(A.)의 모델로 내세우고 있으며, 네이버와 카카오 역시 각각 제페토와 메이브를 통해 버추얼 휴먼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버튜버 시장은 개성 있는 콘셉트와 실시간 소통을 기반으로 젊은 세대의 인기를 얻으며 웹툰, 음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시장 조사 기관 마켓워치는 글로벌 버튜버 시장이 2030년까지 약 6배 성장해 13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게임 업계에서도 다양한 기업들이 버튜버와의 협업을 통해 마케팅을 극대화하고 있습니다. 크래프톤은 홀로라이브 소속 '우사다 페코라'와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배그 모바일'을 홍보했고, 넥슨은 자사 게임 '블루 아카이브'를 일본 버튜버들과의 협업으로 홍보했습니다.

게임업계 관계자는 "버튜버를 활용해 웹툰, 광고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확장할 수 있고, 사용자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다는 점에서 버추얼 휴먼은 앞으로 핵심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버추얼 휴먼은 완벽한 비주얼과 끊임없는 창의력으로 점차 다양한 산업에서의 활용도를 넓히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과 함께 더욱 정교해질 버추얼 휴먼들이 우리 일상과 어떤 형태로 상호작용할지 주목해 볼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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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김경환

스케줄러의 '이번주 위젯' 업데이트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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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작은 앱 스케줄러에 많은 사용자께서 요청주셨던 '이번주 위젯'이 추가되었습니다 🎉

또한 지난 일주일 동안 사용자 님들의 의견을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구조 개선(리팩토링)'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새로운 구조를 적용한 첫 번째 업데이트가 '이번주 위젯'입니다. 7개월 동안 연구한 결과물로, 이번 업데이트를 준비하며 기술적으로 대단히 크게 성장한 것 같아 기쁩니다 😎

'이번주 위젯'을 보시면 '기간' 및 '종일' 일정이 다른 일정들과 구분돼 표시되는 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번 구조 개선 작업으로 가능한 일이었고, '이번주 위젯'을 시작으로 앱의 달력과 큰 달력 위젯도 '기간' 일정과 '종일' 일정이 다른 일정들과 구분돼 보이도록 이어서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

또한 '다음주 위젯', '지난주 위젯', '2주 위젯', '3주 위젯', '4주 위젯'도 이어서 업데이트 예정이니 기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시간을 들여 구조 개선을 한 또다른 이유는 아래와 같은 사용자 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이기도 합니다.

  • 기간 표시 ✅

  • 종일 표시 ✅

  • 아이패드, 맥 최적화

  • 달력 글씨 크기 조절

  • 달력에 더 많은 일정 표시

  • 주간 보기 기능

  • 주 번호 표시

  • 달력 좌우 이동 더 부드럽게 동작

  • ... 사용자 님들께서 주셨던 모든 달력 관련 의견들

5월에 큰 업데이트들이 여럿 마무리되면 'iOS 기술 블로그'도 운영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스케줄러 앱에 여러 연동 기능이 추가되면서 여러 데이터 모델들을 하나의 모델로 통합한 경험 등을 공유해볼 생각입니다 💡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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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알림'부터 '기본 캘린더'까지 쉽게 연동.

다양한 위젯.

아이폰 '달력' 앱 스케줄러:

https://apps.apple.com/kr/app/id6467635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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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

이성봉

언론사에서 2017년부터 일했습니다. 중앙일보, 아웃스탠딩에서 기자로 일했습니다. 10년 이상 커리어 중 대부분 유료 기사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유료 모델이 아직 국내에선 실험적으로 읽히지만,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뉴욕타임즈, 블룸버그, 테크크런치 등이죠. 유료 독자들에게 높은 가치를 전달하는 기사를 계속 쓰겠습니다.

[코인원은 왜 매출보다 영업손실액이 더 클까 / 스타트업DB - 코인원]

1. 코인원은 2014년 설립된 가상자산 거래소입니다. 우리나라 4대 거래소 중 하나인데요. 화이트 해커 출신 개발자 차명훈 대표가 설립했습니다. 암호화폐 상장을 보수적으로 검증한다고 알려졌습니다.

2. 2023년 매출은 224억원을 기록했습니다. 2021년 매출(1735억원)과 비교하면 88% 급감했습니다. 2021년부터 가상자산 시장이 침체기를 겪으면서 거래량이 급격하게 줄었기 때문입니다.


3. 영업손실 규모도 커졌습니다. 영업손실액은 235억원을 나타냈습니다. 매출액보다 컸습니다. 전체 비용 459억원이 달했습니다. 광고선전비를 90% 줄였지만, 거래량 감소로 적자를 면치 못했습니다.


4. 1위 두나무, 2등 빗썸과 격차가 더 벌어졌는데요. 재무 상태를 보면, 부채가 꽤 있지만 나쁜 상황은 아닙니다. 부채가 많은 이유는 대부분 회원들이 맡겨둔 예치금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5. 경쟁이 심화하면서 수수료 0% 전략을 취하는 거래소가 많아졌는데요. 코인원은 수수료율을 유지했습니다. 강점인 이용자 편의성과 안정성을 경쟁력으로 계속 끌고 가겠다는 뜻입니다.


(위 글은 아웃스탠딩 스타트업DB 요약문입니다. DB 본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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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

정민

북미 동부 테크 한국인들의 생생한 일하는 이야기

미국/캐나다 테크인의 여정에 대한 생생한 일하는 이야기를 공유하는 팟캐스트, 비어챗입니다.

성공한 CEO와 같이 성공한 후의 지난 이야기는 많지만

현재의 어려움, 해결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가 어렵다고 느끼진 않으셨나요?

그런 분들을 위해 북미에서 열일하고 계시는 테크인들을 모시고 생생하게 이야기를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더 나아가서,

북미 (서부와 달리) 동부 한국인 네트워크 부재를 느껴

토론토, 뉴욕 기반 네트워킹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북미권에 계신, 토론토/뉴욕에 계신 분들, 밑업 페이지 구독하고

월간 토론토/뉴욕 내에 오프라인 밑업에서 만나요!

비어챗

글로벌 일잘러들의 온오프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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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김현식

iPad Pro M4, iPad air M2 발표 어떻게 보셨나요?

이전 액세서리가 지원이 안되는 것들이 있어서 좀 헷갈리더라구요. 정리하자면 새로 발표된 아이패드 프로는 Apple Pencil과 Magic Keyboard 모두 새로 사야 합니다. 게다가 가격도 올랐구요. 하지만 아이패드 에어는 가격 동결에 Apple Pencil만 새로 사면 되네요.. 뭐 Apple Pencil 햅틱 피드백에 새로운 squeeze 제스처까지 지원하니까.. ㅠ

그러고보니 아이패드 프로 말고는 모든 모델이 가격이 동결이더라구요. 게다가 아이패드 에어는 새롭게 13인치가 나와서 많이들 선택하실 거 같아요. 여러분은 어떤 모델을 생각중이신가요?

IMG_5337.jpegIMG_5328.jpeg스크린샷 2024-05-08 22.42.2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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