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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아 Sua

한수아 Sua

포포리가 적은 리소스로 유저 이탈률과 신뢰도를 방어하는 방법

라고 하고 앱/웹 오류 시 적합한 안내 문구 작성하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가볍고 재밌게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읍니다!


0. 이 방법, 왜 생각하게 되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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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혼란의 포포리 카톡방..

토큰기간(7일) 만료 후 앱에 진입했을 때, 기존 리프레시 토큰으로 새로운 액세스토큰이 요청되지 않아 첫 화면에서 정보를 불러오지 못하는 이슈가 생겼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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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소리냐면,

로그인한지 일주일이 지난 유저가 앱을 눌러 첫 화면을 보게 되었을 때 아무것도 안보인다는 뜻입니다. (심각)

​

앱에 들어왔는데 아무것도 안보이면 어떻게 될까요?

간단합니다, 앱을 안쓰게 되겠죠.

​

물론 [마이]탭을 누르거나, 다른 버튼을 누르면 새로 API를 호출하기 때문에 유저의 정보가 그때 불러와지게 됩니다.

하지만 그건 앱을 만든 우리 팀 정도나 알지, 유저는 모르거든요.

이렇게 별거 아니게 말하고 있지만 굉장히 심각한 문제였습니다,,,🥺💦

​

개발팀과 대책 회의를 통해

초반에 서버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로직이 꼬인 상황이었고 '쉽고 가볍게 수정할 수 있는 이슈가 아님', '약 일주일 소요'의 결론을 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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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기획자인 저는 개발팀이 본질적인 이슈를 해결하는 일주일 동안,

임시방편(?)으로나마 떠나는 유저를 붙잡을 방법을 강구해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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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1] 서버/클라이언트/외부 중 선택

문제상황이 발생한 부분, 해결 할 수 있는 부분을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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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서버 단에서

b. 클라이언트 단에서

c. 외부 플랫폼을 통해(SMS 안내, 사이트 공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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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2] 적절한 안내문구 생각하기

고객의 언어로 친절하게 간결하게 작성해야 합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유저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않아야 합니다. but 너무나 우리 서비스의 잘못임을 드러내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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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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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술적인 문제, 오류 발생 등의 표현 or 난데없는 오류코드 공유 등은 사용자가 현재 상황을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로 인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문제가 발생한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어 곧바로 해결책을 찾을 수 없는 문제점도 존재합니다.

​

오류 상황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이라면 사용자가 현재 상황을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적어도 현재 일어난 오류를 정확히 안내하는 것이 중요하며, 해결 방법을 같이 제시해주면 더 좋습니다.

​

​

[방법3] 현재 상황을 잘 안내하고, 구체적인 행동을 안내/제공

단순히 상황을 알려주는 것이 아닌, 이 문제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 또는 액션을 제공해야 합니다.

​

예시)

a.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b. 이러이러한 이유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유 제시)

c. 이러이러한 이유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해결해보세요(이유 + 안내 제공)

d. 이러이러한 이유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이렇게 해결해드릴게요(이유 제시 + 방법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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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에서 d가 가장 이상적인 방법입니다.

이해를 돕기 위해 예시를 준비했습니다 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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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가 연결되지 않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이 중 어떤 화면을 보여줘야 할까요?

​

포포리 서비스의 특성 상, 네트워크가 연결되지 않으면 앱 내의 기능을 보여줄 것이 없어 반드시 연결이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유저가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을 하도록 유도해야 합니다.

​

텍스트로 방법을 안내할 수도 있지만, 조금 더 친절하게 느낄 수 있도록

새로고침 / 설정(Wi-Fi)으로 이동 두 가지의 행동을 안내하는 것이 가장 좋은 솔루션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사용할 수 없음’을 안내, 그 이유가 ‘네트워크 오류’ 때문일 것이라는 판단을 제공, 그리고 특정 버튼을 활용해 새로고침을 해보거나 설정 화면으로 이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

​

종합하면 현재 상황을 안내하고, 구체적인 행동을 안내/제공함으로써 UX를 개선하고, 소중한 유저를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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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해보자면!

  • 해결할 방법 정하기 : 문제 발생 위치, 문제 해결 위치를 고려한 안내 방법을 생각합니다.

  • 명백하고 정확하게 작성하기 : 사용자가 현재 상황을 명확하게 인지할 수 있어야 합니다.

  • 원인 알려주기 : 오류가 발생한 분명한 이유를 안내해야 합니다.

  • 쉽게 쓰기 : 내부에서 사용하는 전문적인 용어는 사용자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고객의 언어로!!

  • 간결하게 쓰기 : 핵심을 담아 최대한 깔끔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 서비스의 특성 고려하기 : 서비스 고유 분위기를 고려하지 않으면 가볍게/불친절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해결을 위한 방법 제공하기 : 상황을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안내/제공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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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리에 적용하기

그래서 포포리에는 어떻게 적용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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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결할 방법 정하기

포포리의 경우, 현재 토큰기간이 만료된 상태에서 앱에 들어오면 앱이 서버와 연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서버를 통한 방법은 적절하지 않았습니다.

모든 유저의 개인정보를 갖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유저에게 안내 메시지를 보내는 것 또한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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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앱에 들어오는 유저에게 즉각적으로 대처해야하기 때문에 클라이언트 내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판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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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화면에서 오류가 발생했을 경우 어떤 방식으로 안내해야할지 고민이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오류 상황 발생 시에는 full 화면으로 안내하고 있었지만, 이번 이슈의 경우 유저가 앱에 접속한 첫 화면에서 만나는 이슈이기 때문에 full 화면이 먼저 뜨면 서비스의 안정성에 대한 의심을 크게 느끼게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

오류 안내를 full화면으로 진행할 때,

a. 앱을 사용하던 중 오류 상황이 발생함 > 오류 페이지 노출

b. 앱에 들어감 > 오류 페이지 노출

​

b의 경우 서비스에 대한 신뢰를 잃고 이탈할 가능성이 더 높아진다고 판단했기에,

최대한 이탈률을 줄이고자 기존 화면 위로 dim처리를 하고 팝업으로 문제상황과 해결방법을 안내하고자 했습니다.

​

2. 적절한 안내 문구 작성 + 구체적인 행동을 제공

유저의 상태와 관련 없는 오류였기 때문에, 새로고침을 통해 api를 호출하면 바로 홈 화면을 불러올 수 있었습니다.

개발적인 오류였기 때문에 현재 상황에 대한 안내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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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이었기 때문에, 최대한 간결함이 중요했고 문제 /발생이유의 내용은 생략하였습니다,

- 문제 설명 > '화면에 정보를 불러오지 않음'의 문제를 유저가 이미 시각적으로 인지함

- 문제가 발생한 이유 설명 > 유저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님 (유저에게 중요하지 않음)

​

대신, 확실히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여 유저가 최대한 빨리 문제를 벗어나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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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age.png

지금은 모두 해결된 상태이기 때문에, 앱에서 이 팝업을 만나실 일은 없쥐만!!!!!!!

로직을 수정하는 일주일 간 포포리만의 '적은 리소스로 유저 이탈률과 신뢰도를 방어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드렸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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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리 v1.3.0 업데이트 소식을 슬쩍- 전해드리며!

앞으로도 더 발전하는 포포리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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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영

임진영

가독성 좋은 코드 입력법: 클린 코드를 향한 여정

안녕하세요. 지엠포컴퍼니의 임진영 COO입니다.

오늘은 클린 코드에 대하여 이야기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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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에서 코드의 가독성은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가독성 좋은 코드는 팀원 간의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유지보수를 쉽게 만들어 줍니다. 이번 블로그 포스팅에서는 가독성 좋은 코드를 작성하기 위한 몇 가지 핵심 원칙과 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1. 명확한 네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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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와 함수의 이름은 그 역할을 명확하게 반영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getUserData()는 사용자 데이터를 가져오는 함수임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의미 있는 이름을 사용하세요. 단순히 x, y 같은 이름보다는 width, height 같이 의미를 알 수 있는 이름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2. 일관성 있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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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포맷팅은 일관성 있게 유지하세요. 들여쓰기, 브래킷의 위치, 변수 선언 등 코드 스타일은 전체 프로젝트에서 일관되어야 합니다. 이를 위해 Prettier, ESLint 같은 도구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코딩 컨벤션을 따르세요. 예를 들어, JavaScript 개발자라면 Airbnb의 JavaScript 스타일 가이드를 참고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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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주석의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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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요할 때만 주석을 사용하세요. 코드 자체가 의도를 명확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작성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하지만, 복잡한 로직이나 외부 라이브러리의 특이한 사용 사례 등, 설명이 필요한 경우에는 주석을 활용하세요.

주석으로 TODO를 표시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 TODO: refactor this function to use async/await 같은 방식으로 나중에 수정해야 할 부분을 표시할 수 있습니다.

​

4. 함수와 클래스의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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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함수와 클래스를 선호하세요. 하나의 함수나 클래스가 하나의 작업만 수행하도록 만들면, 코드를 이해하고 테스트하기가 훨씬 쉬워집니다.

재사용 가능한 코드를 작성하세요. 반복되는 코드는 함수로 분리하여 코드의 중복을 줄이고 재사용성을 높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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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에러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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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확한 에러 처리를 구현하세요. 예외 처리를 통해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도 프로그램이 적절히 반응할 수 있도록 만드세요.

에러 로깅을 활용하여 문제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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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클린 코드는 개발자 개인의 기술 능력을 넘어서 팀과 프로젝트 전체의 효율성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많은 개발자들이 이 원칙을 공유하며, 개발 문화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클린 코드를 통해 우리 모두 더 나은 개발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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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 코드 개발자 구인 - greenapp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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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혜수

차혜수

하트카운트의 차별점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하트카운트의 소개글을 최근에 정돈하며 디스콰이엇에도 그 내용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하트카운트는 실무자들이 엑셀 데이터셋을 분석하고 시각화하여 유용한 패턴을 찾을 수 있는 Self-service 데이터 활용 도구입니다.

하트카운트의 차별점을 기능별로 꼽아보면,

1. EDA : 시각적 탐험 분석, X축과 Y축에 변수를 지정하고 여러 방법으로 시각화해보며 데이터를 요모조모 탐험해보는 것을 말합니다.

수십만 건 이상의 개별 레코드를 시각화할 수 있습니다. 바차트, 라인차트 등 집계된 데이터로 하는 시각화가 추상화라고 한다면, 개별 레코드 수준의 시각화는 세밀화와 같아 요약된 데이터에서 볼 수 없던 패턴이 비로소 드러나게 됩니다.  관련 블로그 읽기

파생 변수 자동 가공으로 분석 결과가 풍부해집니다. 숫자형 변수를 범주형 변수로 자동 가공하여 비선형적 패턴을 찾을 수 있고 날짜/시간 변수에서 계절적, 주기적 패턴도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관련 블로그 읽기

대화형 분석 기능으로 차트와 인사이트가 담긴 보고서 초안을 뚝딱 만들 수 있습니다.  관련 블로그 읽기

2. AI-augmented Analytics : 말그대로 수동 분석을 자동화하고 더 쉽게 패턴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AI 기술을 활용한 증강형 분석'을 의미합니다.

자동 패턴 발견 - 지치지 않고 모든 경우의 수로 분석: 지표(KPI)에 대해 가설없이(Hypothesis-Free) 모든 변수의 조합으로 분석을 수행하여 KPI를 개선할 수 있는 패턴을 친절하게 제시해 줍니다. 분석한 결과를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KPI에 큰 영향을 미치는 순서로 제공하여 이용자가 익숙한 관점으로만 데이터를 보는 한계를 보완할 수 있습니다.

자연어 기반 분석 - 구글 검색하듯 데이터 분석: 구글 검색하듯 자연어로 질문하면(NLQ: Natural Language Query), 패턴을 자동으로 찾아 분석 결과를 자연어로 요약해서 제공해 드립니다. 보다 자세히 알아보기


3. HEARTCOUNT ABI : 기업의 데이터를 연동하여 대시보드를 구축하는 엔터프라이즈용 솔루션입니다.

B-to-the-A, BI로 숲도 보고 Analytics로 나무도 보고: BI(대시보드)가 숲을 보는 일이라면 Analytics은 나무를 보는 일입니다. HEARTCOUNT ABI는 BI와 Analytics 기능을 유기적으로 통합한 세계 최초의 데이터 활용 도구입니다. 관련 블로그 읽기

Signal & Data Newsletter, 찾아가는 인사이트 서비스: 매출 총합, 평균 이익, 전환률 등 주요 경영지표(KPI)에 의미있는 변동이 발생(Signal)했을 때, 해당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요인들을 자동 발견하여 뉴스레터 형식으로 발송해 드립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TTS(Text-to-SQL), 자연어를 DB의 언어인 SQL로 자동 변환해주는 기능으로 실무자들이 직접 필요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히 알아보기


이외에도, EDA 기능은 모두에게 평생 무료이며 증강형 분석 기능 또한 연 9만원부터로 매우 합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

그리고 캠페인을 서버에 저장하더라도 데이터를 비식별화하여 업로드할 수 있어 보안 걱정 없이 사내 데이터도 업로드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를 참고해 주세요.

HEARTCOUNT

애쓰지 않고 데이터에서 인사이트를 뚝딱 뽑아 주는 Data Analytics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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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철

조준철

개발자 커리어 패스에 대하여

S/W를 통한 고객의 문제해결 역량이 모든 기업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인 시대입니다. S/W 경쟁력을 갖춘 제조/유통/서비스 기업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으며 어느 기업이든 비즈니스 성장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역량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면에서 개발 직군은 앞으로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개발자라는 직업은 어떤 성장과정을 거쳐야 하는지, 어떤 기술을 어떤 순서로 배워야 하는지, 어떤 경험을 쌓아야 하는지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습니다.

단계별 기술 커리어 패스​

소프트웨어 개발자라는 직업의 정점이 무엇인지는 개인마다 차이가 있어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다음과 같이 추구하고자 하는 성향으로 개발자가 원하는 미래를 살짝 엿볼 수 있습니다.

  • 예술가: 독보적인 감각과 창의력을 가지고 개발 하는 사람

  • 엔터테이너: 고객과 동료에게 즐거움을 주는 코딩하는 사람

  • 요리사: 필요한 것을 제공하는데 집중하는 사람

  • 건축가: 시스템을 설계하고 솔루션과 도구를 적극 활용해서 구축하는 사람

  • 직장인: 주어진 일에 충실하고 성실한 사람

개발 직군이 타 직군에 비해 좋은 것은 어떠한 성향이든 기업의 성장 단계별로 직장이 아닌 직업으로서 개발자의 커리어 패스를 만들어가는 것이 가능합니다.

  • 1명 ~ 5명 이하의 S/W 기술자가 있는 기업: MVP를 만들어내는 최소한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갖추는데 집중합니다.

  • 5명 ~ 수십명의 S/W 기술자가 있는 기업: 아키텍처 전략 수립과 개발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기술적인 부채를 해결하고 팀원들을 이끌어가는 능력을 갖추는데 집중합니다.

  • 수십명 이상 S/W 기술자가 있는 기업: 조직의 역할과 책임을 분명히 하고 기술에 대한 전략과 비전을 제시합니다.

본인만의 기술 커리어 패스를 만들어가는 것은 주어진 일과 직업의 기본에 충실하되 그 위에 자신만의 경험을 쌓아가는 여정입니다.

하지만 기업은 S/W 경쟁력을 갖추기는 커녕 S/W 개발자를 고용하는 것 조차 쉽지 않습니다. 잘 생각해보면 같은 이유 때문에 개발 직업에 대한 장점과 단점이 있는듯 합니다. 그 이유는 크게 3가지로 다음과 같습니다.

1. S/W 비즈니스 모델이 불확실​

S/W 개발 조직을 운영하면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으나 경쟁사간의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기업 규모에 상관없이 신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가설을 검증하고 증명하는 실패의 과정은 필수적인데 그 비용을 기업은 감수하기 쉽지 않습니다.

2. 개발 업무에 대한 어려운 접근성​

S/W 개발의 기본적인 업무들는 코딩이 아닙니다. 개발 업무 정의, 솔루션 확보, 서버/네트워크 인프라 관리, 아키텍트 설계, 데이터 모델 수립, 운영 및 유지보수, 개발, 디자인 등의 업무를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인하우스나 아웃소싱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의사소통이 원할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업무 담당자들은 개발 업무에 대한 어려운 접근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3. CTO 마인드의 부재​

개발자들은 다른 직군들에 비해 본인만의 기술 커리어 패스를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S/W 경쟁력을 원하는 기업은 이에 대한 교육과 지원을 제공해야 합니다.

개발자는 넘쳐나는데 채용할 만한 사람이 없다는 것은 기업과 개발자 모두 생각해 볼 과제입니다.


이번 주에 2개의 의미있는 개선이 이뤄졌습니다.

  1. Windows 10 이상 운영체제에서 개발/실행 환경에 필요한 설정을 자동화하는 install.bat 설치 스크립트가 추가 되었습니다. (Linux, Mac 용 install.sh는 테스트중 입니다)

  2. HandStack내 화면 개발에 사용중인 오픈소스 55 종을 cdnjs, jsdelivr, unpkg 설치 과정에서 한번에 내려 받도록 개선 되었습니다. (자세한 목록은 libman.json을 참고하세요)

향후 소스 코드를 내려받고 한번 클릭으로 개발/실행 환경에 필요한 S/W 설치와 종속 라이브러리의 버전 업데이트를 자동화하며 배포 프로그램의 파일 크기가 절감됩니다.

한 주간의 여정 (2024-03-04 ~ 2024-03-08)

  • 빠른 시작 문서 개선

  • 기본 modules 소개, 모듈 관련 문서 내용 추가

  • syn.js 라이브러리 syn.domain 추가

  • syn.js 주요 사용법

  • HandStack 개발 환경 설치 스크립트 개발

  • ack 실행 환경 설치 스크립트 개발

  • 클라이언트 라이브러리 CDN 정리

https://github.com/handstack77/handst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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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알렉스

변화는 새로운 루틴의 정착에서 오고, 도약은 그 루틴에서의 일탈에서 옵니다.

 

변화는 새로운 루틴의 정착에서 오고, 도약은 그 루틴에서의 일탈에서 옵니다.

습관은 우리의 일상적인 루틴에서 발생하며, 때로는 이러한 루틴에서 벗어나는 것에서 큰 도약이 이루어집니다.

2023년 4월 17일, 국제 학술지 '미국국립과학원회보(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개재된 "What can machine learning teach us about habit formation? Evidence from exercise and hygiene"에 따르면 습관 형성에 걸리는 시간은 개인마다 다르며, 과거의 경험과 같은 다양한 요인에 영향을 받는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와 사이드 비즈니스 플레이북을 운영하고 있는 알렉스 입니다. 

오늘은 영감과 습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합니다.


영감을 받는 다는 것은 과대평가 되어있습니다. 반면 노력은 과소평가 되어있습니다.

 

창의력과 인사이트는 끈기와 인내심에서 비롯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영감을 창작의 핵심 동력으로 보고, 무수히 많은 아이디어 중, 번뜩이는 순간을 기다립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끈기와 인내심이 창의력과 인사이트의 근원이라는 사실을 간과하고 맙니다.

 

첫번째 아이디어가 최고라는 보장은 없습니다.

오히려 끊임없는 브레인스토밍과 실험을 통해 새롭고 다양한 연결을 발견하는 과정에서 진정한 가치가 창출됩니다.이러한 과정은 단순히 한 번의 시도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A부터 Z까지의 과정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스터피스를 만들기 위해 단 한번만에 시도하겠다는 것은 어불성설입니다. 

50번이 넘는 시도가 몇만배는 더 도움된다고 봅니다.

하나의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수십 번의 시도와 오류를 겪는 것은, 그 자체로 배움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는 마스터피스를 창조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부분입니다.

 

따라서, 창의력을 발휘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탐구하는 여정은 단기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지속적인 노력,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가짐, 그리고 새로운 습관을 형성하려는 의지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는 자신만의 무언가를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오늘은 3월 9일, 토요일 입니다. 2024년이 시작된지 Week 10이죠.

2024년이 18.5% 지났습니다. 이제 297일 남았습니다.

새로운 루틴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은 많이 남아있습니다.

 

여러분이 만들고 싶으신 새로운 루틴이 무엇이신가요?

사이드 비즈니스를 만드어보는 경험을 통해 새 루틴을 만들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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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전략노트]시작한지 3주만에 아이디어 부터 2,500만원 매출 달성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1기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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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드 비즈니스 빌더(SBB) 오프라인 클럽은 어떤 곳인가요?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클럽은 오프라인 6주 + 온라인 20주 동안 사이드 비즈니스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Ideation 부터 Selling까지 모든 것들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커뮤니티 입니다.

구체적인 전략들과 성공 사례들을 통해 배우고, 적용하여, 클럽 맴버들의 아이디어를 수익화 시킬 수 있는 곳 입니다. 우리 모두 서로의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자 합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 수익화 = 사이드 비즈니스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계신데, 왜 사이드 비즈니스로 처음부터 수익화를 하실 마음을 가지지 않으신가요? 운영하는데, 똑같은 고민과 시간을 사용하는 데 말이에요.

사실 그 이유는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가지가 있겠지요. 하지만, 제일 큰 것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무언가를 만들어보실 수 있는 능력과 관심은 가지고 계시지만, 이것을 수익화 해본 경험이 없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 부분을 저와 클럽 맴버들이 도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클럽에서 도움을 얻으실 수 있는 분 들입니다. 

  • 사이드 비즈니스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 지 모르시는 분들

  • 사이드 프로젝트를 사이드 비즈니스로 만들고 싶으신 분들

  • 자신의 비즈니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고자 하는 분들

  • 자신의 사이드 비즈니스를 풀타임 비즈니스 처럼 확장하고자 하는 분들

  • 수익 창출 방법을 배우고자 하는 분들

  • 구체적인 사업 아이디어는 없지만, 탐색과 공유를 통해 성장하고자 하는 분들

  • 같이 성장해내갈 크루가 필요하신 분들

 

무엇을, 어떻게 달성해가나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는 사람도 따라오기 쉽게 만든 오프라인 코스와 1:1 컨설팅 세션을 통하여, 사이드 비즈니스를 구축하기 위한 기본을 배우고, 시도하실 수 있습니다.

  • 농축된 6주간의 수업: Ideation & Creating Offer & Building Product & Distribution Channel & Selling 을 위한 6주짜리 코스 진행

  • 나만의 오퍼 구축: 개인의 능력에 알맞는 오퍼 구축 → 오퍼 + 간의 사업 계획서 구축

  • 1:1 컨설팅: 개인의 상황에 알맞는 컨설팅 세션 2회

  • 케이스 스터디: 매일 1개 이상, 6주간 총 80개+이상의 비즈니스 케이스 및 마케팅 공부

  • 랜딩 페이지 & 리드마그넷 & 소셜 미디어 제작

    • 랜딩 페이지 제작: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위한 랜딩 페이지 제작(노코드 툴 사용)

    • 소셜 미디어 제작: Influencer 계정과 Niche Authority 계정 두가지 제작 및 콘텐츠 구축 → 도합 팔로워 100명이상 확보

    • 리드 마그넷 제작: 오퍼와 니치 마켓에 알맞는 타겟형 리드 마그넷 2건 제작(노코드 툴 사용)

 

케이스 스터디, 스크립트, 프레임워크등 여러가지 기법들을 사용하실 수 있는 모든 툴들을 제공하고, 안내해드릴 예정입니다!

 

느슨하지만, 서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커뮤니티에 소속되어 보세요.

 

각 기수가 끝난 후, 비공개 SBB 슬랙 방으로 초대드립니다.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커뮤니티에서 계속 교류를 이어가세요.

자세한 스케줄 및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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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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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hol H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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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디자인 스트레치] 2. 적당히 디자인하기.

적당하게 떼우는 디자인으로 성공하는 스타트업의 브랜드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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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함의 미학

적당히 하자. 적당히 해서 보내. 적당하게만 해. 적당히만 해주십시오. 이게 적당할까요? 적당한것 같다...
"적당히"라는 말은 우리의 일상에서 자주 접하지만, 그 경계는 늘 모호합니다. 디자인이나 다른 창작을 요구하는 분야에서 "적당한"의 의미를 탐구하는 것은, 사용자의 필요와 욕구를 충족시키는 실용적, 합리적, 효율적, 예술적 해결책을 제공하는 과정입니다. 여느 크리에이티브 분야가 그렇듯 디자인은 결국 모든 사람들이 인정할 수 있는 최소한의 해결책을 찾기위한, 사용자와의 의미 있는 소통을 목표로 합니다.

 

"적당한 디자인"의 기준

"적당한" 디자인은 사용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해결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있습니다. 신속성, 정확성, 효율성은 이 과정에서 반드시 가져가야할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하지만, 디자이너로서의 우리는 이 요구를 효율적으로 충족시키는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해야 합니다. 이는 다양한 클라이언트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사용자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창의력과 전문성을 반영하는 균형을 찾는 과정입니다.

 

최소한의 기준과 퀄리티의 중요성

우리가 추구하는 "적당한 디자인"은 단순히 타협의 결과물이 아닙니다. 각자의 디자이너, 사람, 크리에이티브 팀으로서, 우리는 자신만의 최소한의 기준과 퀄리티를 지키며 디자인해야 합니다. Dieter Rams의 말처럼 "Good design is as little as possible"에서 우리가 느낄수 있듯, 적당한 디자인이라는 것은 필요 없는 것들을 덜어내고, 핵심에 집중하여 모두를 만족시키는 솔루션을 찾는 과정입니다. 이는 우리가 가진 최소한의 기준과 신념의 차이에서 비롯됩니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적당한 디자인은, 이 최소한의 기준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요구를 충족시키며, 동시에 디자인의 본질을 존중하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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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한 디자인을 통한 가치 창출

우리 브랜드 에이전시 헬렌에서는 디자인을 통해 이야기하고, 가치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적당한 디자인"을 통해 우리는 디자인이 단순한 시각적 만족을 넘어서, 사용자와의 깊은 소통과 연결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우리가 굳게 믿는 우리만의 기준과 (적당한) 퀄리티를 유지하며, 우리는 사용자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와 빠른 비지니스의 성장을 가져올 수 있는 디자인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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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몬

몬몬

영감을 줄 비즈니스 스터디 팀원 2분을 모집합니다.

🖥 비즈니스 스터디

😎 비즈니스 스터디는 어떤 곳인가요?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운영하는 사람들이 인사이트를 얻고, 비즈니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환경을 설정하는 곳입니다.

혼자서 비즈니스를 진행하다 보면, 나만 포기하면 끝인 경우가 많기에 끝까지 지속하는 것이 쉽지가 않죠. 스터디 장인 저부터가 그런 경험이 있었기에, 비즈니스를 진행중인 사람들끼리 매주 자신의 진행상황을 공유하며, 좋은 인사이트를 얻고 또 비즈니스를 지속할 힘을 얻고 싶어 이 스터디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 비즈니스 스터디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 일시 :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 (최소 1시간 ~ 최대 2시간)

  • 장소 온라인 미팅으로 진행

[필수]

🎙 발표

  • 1명씩 돌아가면서 화면을 공유하며 자신이 준비한 자료를 발표

    • 일반적으로 인당 15분 ~30분 소요 (발표 10 ~ 15분 / 팀원들의 의견 공유 10~ 15분)

    • 발표 형식은 자율이며, 일반적으로는 노션에 정리하여 발표가 진행됩니다.

  • 발표 주제

    *최대한 자유롭게 비즈니스와 관련한 주제 공유 (아래는 발표 주제의 예시입니다)

    • 매주 자신이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대한 진행 사항을 공유

      • 진행 과정 / 하면서 얻게된 인사이트 / Next Step

    • 라이징하는 산업 및 서비스 분석

    • 비즈니스 관련 서적 읽은 후, 인사이트 공유

[자율]

🌟 챌린지

  • 자신의 한 주 간의 목표를 팀원들에게 선언하고, Deposit을 걸어 미달성시 팀원들에게 Deposit 납부

🙋이런 분을 구하고 있어요!

  • (필수)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진행중이신 분

    • 과거 자신만의 비즈니스를 진행한 적이 있었던 분에 한 해, 비즈니스 계획 중인 분까지 가능

  • 비즈니스에 관심이 많으신 분

  • 책임감있게 스터디를 참여해주실 분

👩‍👩‍👧‍👦 함께 하고 있는 멤버들

  • 스터디장 : 몬몬 🕶

    • MAU 1000만이 넘는 서비스의 PM으로 재직

    • 패션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며, 운동화 커스텀 관련 비즈니스 운영

  • 스터디원 1 : 브랜더키 📚

  • 스터디원 2 : YM ⛹️

    • 경영 컨설팅 회사에서 컨설턴트로 재직

    • 빅테크 기업 PM 근무

    • 스포츠 비즈니스 관련 뉴스레터 운영

🤙🏻 신청 방법

  • 마감 : 3월 24일(일)

  • 신청서 : https://forms.gle/JSGhyjnvtGrMr9oS9

    • 신청서 제출을 완료하신 분들에 한 해, 이틀 이내에 개별 연락을 드릴 예정입니다 ☺️

추가로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다면, 아래의 오픈톡방으로 편하게 말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오픈톡방 : https://open.kakao.com/o/s3FphUeg

💌 메일 : dasoda072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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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binxxcor from TF Labs

xxbinxxcor from TF Labs

1인 인디해커의 4번째 서비스 런칭! 🚀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

저는 1인으로 개발, 기획, 디자인, 마케팅까지 하며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작은 인디 해커입니다!

항상 새로운 서비스를 고민하다 이번에 새롭게 만들게 돼서 여러분께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자! 저의 4번째 서비스 'Dynaimage'를 소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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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약 개발자의 도움없이 SEO 메타 이미지를 이벤트,트렌드에 맞춰서 실시간으로 바꾸고싶은 마케터 또는 PM/PO라면 이게 무조건 필요할 것입니다!🔥


마케팅적으로 어떻게 하면 이미지 리소스 사용 방식을 더 효과적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은 없을까? 이런 상상하며 이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Dynaimage를 사용하면, 하나의 동적 링크를 통해 수많은 이미지에 디자인 템플릿을 적용하고 전환할 수 있습니다. 강력하면서도 직관적이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게 목표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아래와 같은 유즈케이스에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동적 OG 메타 이미지 업데이트. 마케팅 담당자가 개발자 없이도 OG 메타 이미지 디자인을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의 클릭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시각적 요소나 메시지를 테스트하는 데 적합합니다.

  • A/B 테스팅이 쉬워집니다. 다양한 디자인 템플릿 빠르게 적용하여 어떤 것이 더 유저가 반응을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홍보. 한 번의 변경으로 모든 플랫폼에서의 홍보 이미지를 이벤트 테마나 계절 캠페인에 맞게 업데이트할 수 있습니다.

  • 일관된 브랜딩. 하나의 중앙 링크를 통해 디자인을 관리함으로써 모든 마케팅 자료에서 브랜드가 일관되게 보이도록 가능 합니다.

이 서비스가 시각적 컨텐츠를 다루는 방식을 혁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으며, 새로운 업데이트를 기대해 해주세요!

또한 디스콰이엇 여러분의 생각이나 피드백을 듣고 싶어요, 언제든지 말씀해 주시면 바로 24%할인 코드로 전달드리겠습니다!!



⚠️생소함으로 인해 기능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 데모기능도 가져왔습니다!

👉https://dynaimage.xyz/api/di?tId=demo&ig={your_image_url}

해당 링크에 {your_image_url} 부분만 여러분이 원하시는 원본 이미지의 주소를 넣으시고 해당 링크를 눌러보시면
아래와 같은 템플릿이 적용된 여러분의 이미지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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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naimage

단 3초 만에 당신의 모든 원격 이미지를 즉시 변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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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경 Quartz

유서경 Quartz

치앙마이에서 디지털 노마드로 살아남기 - 1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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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짓수 앱을 만들고 있는 유서경입니다. 저는 이번 3월을 gap month로 갖게 되었는데요, 그동안 가장 궁금했던 디지털 노마드를 체험하러 태국 치앙마이에 와있습니다. 사실 살아남기 시리즈 썸네일은 재미로 만든 것인데 저의 치앙마이 1일차가 실제로 살아남기가 될 지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저의 기록이 치앙마이 워케이션을 생각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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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치앙마이의 아침입니다. 사실 치앙마이는 태국 내에서 산을 불태우는 화전의 영향으로 3월 전세계 최악의 공기질을 갖추고 있습니다. 실내에서 서비스만 만드는 디지털 노마드들에게 최적의 환경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곳을 선택한 이유는 비행기와 숙소를 예약한 후 이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제가 오늘 만난 외국인은 3월이 되어서 치앙마이를 떠난다고 합니다. 길거리에도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분들도 꽤 많고요. 저는 높은 인구 밀도를 선호하지 않기 때문에 좋은 것 같기도 하고요. 왜 눈물이 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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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치앙마이를 선택한 큰 이유 중 하나는 주짓수 도장입니다. 이 도장을 처음 본 순간 저도 모르게 항공권과 숙소를 결제해버렸습니다. 주 6일 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요가 클래스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주짓수를 하며 주짓수 앱을 만드는 디지털 노마드를 꿈꾸며, 치앙마이에서 저의 첫 일정은 도장을 가는 것이었습니다.

금요일 오전이어서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오히려 더 집중케어를 받으며 재밌게 수업을 들었습니다 ㅎㅎ 영어로 주짓수 수업을 듣는 것이 처음이라 긴장을 조금 하였는데 어차피 한국말로도 잘 못알아들어서 (ㅋㅋ) 편한 마음으로 수강하였습니다. 주짓수 영상을 꽤 많이 봐서 사용하지는 못해도 아는 기술은 많다고 생각했는데 생전 처음 보는 기술을 배울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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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개발 업무에서 귀찮아 하는 것은 보일러플레이트를 구성하거나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숙소에 당연히 있을 것이라 예상한 것들이 구비되어있지 않아 눈물을 머금고 마야몰(치앙마이 내 가장 큰 쇼핑몰)에 다녀왔습니다. 도복을 두 개 챙겨오느라 생필품을 가져오지 못한 벌을 돈으로 해결하였습니다. 다 합쳐서 8만원 정도 들었으니 쇼핑몰 내 물가는 아주 싸지는 않다고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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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책벌레가 되고 싶지만 서점에 가면 책이 아닌 부수적인 것들에 눈이 가는 종족입니다. 오늘도 서점에 들어가서 태국어 교육용 카드를 샀습니다. 별 생각없이 기념품으로 구매하였는데 Grab으로 뭘 시킬지 고민할 때 사용하기 좋더군요 ㅎㅎ 태국에 와서 먹은 것 / 앞으로 먹을 것 / 잘 모르겠는 것으로 나누어두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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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치앙마이에 온 지 약 22시간 만에 출근에 성공하였습니다. 첫 날부터 당연히 업무를 볼 것이라 생각하여 이것저것 계획해두었는데 디지털 노마드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만만치 않았습니다. 다음번에는 더 길게 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곳은 숙소 근처에 있는 카페인데 밤 늦게까지 열고 구글맵 평점도 좋아 선택하였습니다. 달달한 커피를 추천해달라 말씀드리니 더티커피를 알려주셨습니다. 아는 분께 소개받는 카페도 더티커피가 유명하다고 하던데 현재 유행 중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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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저는 슬슬 밀린 업무를 하려 합니다. 업무를 생각보다 빡빡하게 짜두어 70% 달성을 목표로 해야 치앙마이를 더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ㅎㅎ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리며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더욱 감사드립니다.

Post Black Belt

주짓수 수련자들을 위한 기술 기록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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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아웃풋클럽

하이아웃풋클럽

1인 기업가를 위한 마케팅 레퍼런스 사이트 Top 10

1인 기업가에게 가장 어려운 것은?

1인 기업가에게 가장 어려운 일 중 하나는 바로 고객을 끌어들이기 위한 마케팅입니다. 혼자 부트스트래핑을 하며 억대 매출을 올리는 이들의 이야기는 자주 들려오지만, 그 성공 뒤에는 많은 노력과 난관이 숨어 있습니다. 특히, 기획부터 개발, 판매, 그리고 마케팅까지 모든 것을 혼자서 해내야 하는 부담은 상상 이상입니다. 마케팅은 특히 전문 지식과 경험이 필수적이라, 이 분야에 익숙하지 않은 1인 기업가에게는 더 큰 도전이 됩니다.

* 부트스트래핑'(Bootstrapping)이란?
- 기업가가 외부자본을 유치하지 않고 회사를 창업하고 운영하는 것을 의미

 

그럼에도 불구하고, 좋은 사례를 배우고 점진적으로 적용해나간다면 마케팅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이를 돕기 위해, 1인 기업가들이 마케팅 지식을 쌓고, 영감을 얻을 마케팅 참고 사이트 Top 10을 소개합니다.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전략적으로
실행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하이아웃풋클럽은 1인 사업가, 브랜드 오너, 프리랜서 등
‘내 것’을 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온라인 교육 & 피어러닝 커뮤니티입니다.

하이아웃풋클럽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아래 채널을 참고해주세요!

-
하이아웃풋클럽 인스타그램
- 하이아웃풋클럽 블로그

 

1인 기업가의 마케팅을 돕는 
레퍼런스 사이트 Top 10


 

1. 한국에 특화된 광고/트렌드 무료 분석

AISAC 아이작

https://aisac.kobaco.co.kr/trend/

  • 한국 광고계의 유일한 공공기관인 코바코에서 만든 서비스로 광고에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라이브 되고 있는 광고 영상, 트렌드 분석, 카피 제작, 스토리보드 제작 등 광고 창작에 도움을 줍니다.

  • 한국에 특화된 데이터가 많이 있고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 트렌드 분석 시, 수집 데이터가 구글, 네이버,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기반으로 가져와서 어느정도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유의미하게 모을 수 있습니다.

  • 기획, 소비자 분석, 아이디어 구상, 콘티 제작 등 영상 촬영 이전 단계에서 필요한 모든 작업을 AI로 지원하기 때문에 꼭 활용해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2. 구글 서비스 중심의 마케팅 인사이트 얻기

2-1 Think with google

https://www.thinkwithgoogle.com/intl/ko-kr/

  • 구글에서 제공하는 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를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유튜브 트렌드와 인기 영상을 모아볼 수 있고 디지털 마케팅의 주요 토픽을 돌아보며 구글 서비스의 중심의 마케팅을 하고자 많은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창업가 커뮤니티 하이아웃풋클럽 피드백 중

 

2-2 구글 스킬샵

https://skillshop.exceedlms.com/student/catalog/browse

  • 구글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익힐 수 있는 곳으로, 데이터 마케팅을 위한 GA4 기본 교육이나 구글애즈, 유튜브 광고 활용과 관련된 기본적인 내용을 학습해볼 수 있는 곳입니다.

  • 학습 이후 시험 과정이 있어서 해당 플랫폼에 대해 제대로 이해를 했는지 파악할 수 있고 한글도 지원되고 있어서 학습에 큰 무리가 없습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디지털 마케팅을 익히고 싶으시다면 구글 스킬샵을 활용해보세요.

 

2-3 구글 광고 투명성 센터

https://adstransparency.google.com/?region=KR

  • 국내 구글 광고, 텍스트/동영상 광고를 모두 찾아볼 수 있는 곳이에요

  • 단, 구글 광고 투명성센터는 광고주 또는 대행사 이름으로만 검색이 가능해요

 

3. 우리 경쟁사는 어떻게 광고할까? 어떤 트래픽이 들어올까?

  • 시밀러웹 [https://www.similarweb.com/] : 경쟁사 광고 랜딩 페이지를 통해 인사이트를 얻어볼 수 있습니다. 크롬 확장 웹을 설치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유료지만 무료로도 간단히 확인할 수 있어요.
     

  • 애드비트 [https://www.adbeat.com/] : 경쟁사 광고 소재, 텍스트와 이미지 소재 비율, 랜딩 페이지 등을 확인 할 수 있어요.

 

4. 국내 서비스 기반 디지털 마케팅을 익히고 싶다면

https://bizschool.naver.com/

  • 네이버 비즈니스 스쿨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플레이스, 네이버 광고 등 네이버와 연관된 서비스들의 기초부터 활용법까지 무료로 익힐 수 있는 곳입니다. 최근에 출시한 클로바X를 활용한 활용법도 제공되고 있어요.

 

https://www.boostcourse.org/opencourse

  • 네이버 부스트 코스 : 디지털 마케팅부터 AI, 인공지능, 데이터 사이언스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무료로 들어볼 수 있기 때문에 1인 기업가로 성장하는데 부족한 부분을 해당 무료 교육으로 채워보실 수 있습니다.

 

https://bizseminar.kakao.com/vod

  • 카카오 비즈보드 세미나 : 대국민이 사용하는 카카오의 광고 운용법과 고객 관계 관리에 필수가 된, 카카오채널 활용법을 배울 수 있는 곳입니다. 구글스킬샵처럼 학습과 학습 인증과정이 있어서 자격증으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 더불어서 카카오비즈보드와 관련된 광고 레퍼런스를 모아둔 사이트도 있습니다. 
    - 모인나(https://www.moinnaa.com/search/kakao)

 

 

5. 국내 마케팅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곳

https://mix.day/

  • 마켓트렌드부터, 디지털 마케팅,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등 마케팅의 전분야와 관련된 아티클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곳이에요.

  • 실제 경력이 있으신 현직 마케터 분들이 기고하시는 글이 콘텐츠로 업로드되고 있어서 더욱 양질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 외 참고하면 좋은 곳들

 

하이아웃풋클럽에서는 창업가를 위한
레퍼런스를 서로 공유하고 있어요

창업가 커뮤니티 하이아웃풋클럽 슬랙 중

사업을 하다보면 벽에 부딪히는 경우도 있고, 내 문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어디서 어떻게 찾아봐야할지 막막할 때가 많습니다. 어디 물어볼 곳이라도 있으면 좋은데, 그런 곳을 찾기가 쉽지 않죠. 하이아웃풋클럽은 그러한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고 더 멀리 성장하기 위한 안전대입니다. 

 

 

창업가 커뮤니티 하이아웃풋클럽에서 멤버들과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위키

 

하이아웃풋클럽은 콘텐츠를 중심으로 내 것을 만들고 성장하는 이들의 여정을 돕고 있습니다. 1인 사업가, 브랜드 오너, 프리랜서 등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전략적으로 실행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하이아웃픗클럽에 함께 하세요. 하이아웃풋클럽은 동료들과의 네트워킹, 전략적인 성장 방안 공유 등을 통해 사업의 여정을 더욱 가치 있고 의미있게 만들어 드립니다.

 

탁월한 동료들과 함께 전략적으로
실행하며 성장하고 싶다면?
 

하이아웃풋클럽은 1인 사업가, 브랜드 오너, 프리랜서 등
‘내 것’을 하는 사람들의 성장을 돕는
온라인 교육 & 피어러닝 커뮤니티입니다.

시행착오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경험과 전문 지식을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다면?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 하이아웃풋클럽 사전 알림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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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엘

노엘

금요일에 만나요🎵 QAing의 업데이트 노트! (03/08)

안녕하세요 여러분!

[QA를 더 빠르고, 정확하게! QAing]입니다 🚀

금요일에 보내드리는 업데이트 노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주에는 새로운 기능 업데이트로 찾아왔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께서 파일을 이동하고, 폴더를 이동하는 등의 파일 관리에 대한 의견을 많이 주셨었는데요!

드디어 파일과 폴더를 이동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되었어요!

더불어서 메인페이지의 UI도 수정이 되었답니다!

함께 만나보시죠!

🚀 그래서 QAing이 어떤 개선을 했냐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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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금요일! 개선 배포를 하고 있어요! 🙌

QAing은 여러분의 QA 리소스를 줄이기 위해서

고민하고, 또 개선할게요!

🌟 QAing은 현재 클로즈 릴리즈를 진행 중이에요!

🌟 지금 바로 회원가입하고 온보딩을 받아보세요!

QAing 큐에잉

QA 화면 녹화부터 공유까지 한 큐에, QA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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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포인트전략

원포인트전략

전략과 전술의 차이


안녕하세요!

저는 몇몇 대기업 지주회사 전략기획실과 전략 컨설팅펌을 거쳐 한 스타트업의 CSO로 일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여러 직무 중 '전략'이라는 한 우물만 17년째 파고 있네요.

평소 다독을 즐기며 경영경제서가 아닌 다른 모든 분야 책에서 전략 인사이트를 발견해내는 재미를 추구해왔는데, 이 과정과 결과물들이 다른 분들에게도 쉽고 유익한 학습 효과로 이어질 수 있으리라는 자신이 있었어요. 그래서 [원포인트전략]이라는 이름의 인스타그램 계정(@one_point_strategy)을 만들어 매일 하나씩 게시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느새 1년이 지나 게시물이 400개가 넘었고 팔로워 분들도 1.3만 분 넘게 봐주시고 계시네요.

지금은 이걸 바탕으로 어떤 BM으로 확장시켜나갈 수 있을지 고민 & 실험도 하고 있는데, 디스콰이엇에 계시는 분들과 교류하면서 큰 도움을 얻게 될 것 같은 기대감이 들었습니다. 저에게 유익한 건 당연할 테고, 제가 쌓아온 전략 커리어 기반의 실무 인사이트 역시 다양한 직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유용하시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제 게시물들을 이곳에서도 하나씩 공유 드리며 소통하고 싶습니다. 혹시 커뮤니티 정책이나 무드에 어긋난다면 말씀 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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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과 전술의 차이>

오래 전 어느 칼럼에서 본 구절인데, 전략과 전술의 정의도 명쾌했고, 다른 경영 이론들도 일상과 접목해서 이해하는 게 효과적이겠다는 생각을 처음 갖게 해줬어요. 상위 개념인 전략에 문제가 있으면 그 어떤 전술도 무용지물이 되겠죠. 가령 그 이성이 와인을 극혐한다는 사실을 모르는 채 가장 비싼 와인을 사들고 가봐야 무슨 잡기를 써도 소용 없지 않겠어요? 반대로 그 이성이 완전 와인 애호가인데 성의 없이 편의점 가성비 와인 하나 사들고 가면 이 또한 결말이 우울해지기 십상이겠죠. 그래서 전략의 가치와 위험성을 지렛대에 비유하여 잘 설명해준 다음 구절도 참 인상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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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김태호

샘플 프로젝트를 공부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수단의 목적화 경계"

“게임(유니티) 샘플 프로젝트를 공부하자!” 라고 할 때, 99% 주니어가 이렇게 학습함

  • 일단 이 Scene 하나부터 씹어 먹어야겠다

  • 일단 이 Folder에 있는 Script부터 씹어 먹어야겠다

정말 최악임.

웬만하면 “저” 방법들은 효율이 안 나온다.

왜냐!!

게임 엔진 기반의 프로젝트들은. Web & App 과는 견줄 수 없는 복잡성이 있음.

[Code] [Inspector] [Hierarchy] ⇒ 이 3가지를 모두 확인해야 하는 미친 난이도를 요한다.

(그래서 ChapGPT 활용도 영리하게 해야 함. 이건 다음에 말해보고)

중요한 건 목적을 생각해야 됨.

보통 목적은 딱 2가지다.

  1. 기능 구현이 목적인 경우 ex) 플레이어 스폰하기, 이동시키기 등

  2. 개발 구조 습득이 목적인 경우 ex) 얕게는 코드/폴더 컨벤션 + 깊게는 추상화 구조/Scene 구조

거의 95% 이상은 전자이고... (XR 한정. 다른 게임은 안 만들어봐서)

기능 구현이 목적일 때

기능과 관련된 C# Script, Prefab, Scene, 관련 Asset 들은

단언하건대. 한 Scene에 있거나, 한 Folder에 있을 확률이 적다.

기본적으로 유니티에서는 ‘GameObject’를 중심으로 실행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나는 Prefab부터 보는 걸 좋아함.

  1. 이름 검색으로 가장 Core “같은” Prefab을 찾고

  2. 어떤 Mono 컴포넌트가 있는지 적어 놓고

  3. 코드 에디터 열어서, “참조”로 엮인 구조를 뜯어보기 시작함

  4. 그러면 자동으로 연관된 [추상화 개념, 분기되어 있는 Prefab, 관련 Scriptable Asset] 까지 리스트업할 수 있음

개발 구조 습득이 목적일 때

여기서는! [Folder 하나만 조진다] 라는 마인드가 괜찮을 수 있다

특히. “개발자 생산성”을 압도적으로 중요시하는 우리 팀에서는 Utils 폴더를 정말 자주 해킹함.

결국 DX가 좋으면, 복리로 시간을 벌어주기 때문.

chatGPT 형님이 Editor 관련 코드 하나 만큼은 전지구 1위의 실력자라고 한들

DX는 “정말 아는 만큼만 원하게 되는 분야”임.

왜냐면. 게임 엔진의 UI에 사고의 틀이 제한되거든! (모든 걸 당연하게 여기게 됨. 이건 내가 감내해야 하는 거야~ 라는 마인드가 자리잡히기 쉽다)

마치 노션만 쓰다보면 사고의 틀이 “수직적”이 되듯이.

그래서 선배 개발자님들의 샘플을 많이 들여다 봐야 함.


결국 게임 개발자 뿐만 아니라

수단이 목적화 되는 것을 정말로. 정말로. 정말로. 경계해야 함.

개발자에게 기술 습득은 삶의 ‘낙’과도 같기 때문에

수단이 목적화 되기 정말 쉽다. (어? 이건 뭐지? 오 이것도 알아두면 ‘좋겠다’ ← 경계 1순위)

목적을 상기해야 함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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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혜

박주혜

주문하신 '과음했습니다'🍺

유저인터뷰 PT까지 끝난 기념으로
과음이라는 잘못된 선택을 하여
어제 저녁에 작업을 못했어요🥹🥹

오늘 미팅 2개나 있었는데 반쯤 죽어서 들어갔답니다.
이제 말해서 알겠죠...?

KakaoTalk_20240306_162036290 (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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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혜

박주혜

발로 뛰는 시장조사

1일차 피드백 : 직접 다가가서 여쭤보는건 팀원들의 인지자원 뿐만 아니라,
인터뷰어의 시간 또한 양해를 구해야하므로 시장조사 방법을 수정해야할 필요가 느껴짐

그래서 직접 문항판을 만들어 돌아다녔습니다.
디지털 소외계층 시니어들을 만난다는 건 정말이지 어려운 일 같아요😓

시장조사 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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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혁

배우혁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독립소매점의 성공을 돕는 도매 마켓플레이스, 단길을 운영 중인 주식회사 피오지의 배우혁이라고 합니다.

저희 팀은 작년 3월 현재 아이템으로 피봇한 이후, 5월 첫 매출 발생을 시작으로 7월에는 본엔젤스로부터 시드 투자를 받아 소매업의 성공을 위해 서비스를 개선해나가고 있으며 누적 거래액 4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저희 팀은 현재 고객이 더 쉽게 상품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크게 두 가지 액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상품 진열 순서를 알고리즘을 통해 자동화하고자 합니다. 저희 팀은 지금까지 구매 데이터와 신상품을 적절히 섞어 수동으로 노출 순서를 바꿔오고 있었습니다. 고객 만족도 상승과 오퍼레이팅 시간 감소를 위해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합니다.

두 번째로는 고객의 상품 조회, 장바구니, 구매 데이터에 따라 개인화된 추천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상품의 수가 점점 많아짐에 따라 카테고리 구분만으로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는 잠정적으로 Amazon Personalize를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해보고자 하는 상황이지만 관련해서 알고 있는 정보가 많지 않아 장단점과 대안에 대해서 잘 알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제가 만나 뵙고 싶으신 분은 아래와 같은 경험을 해보신 분입니다. 한 가지라도 포함된다면 좋고, 그렇지 않더라도 도움을 주실 수 있다면 주저 없이 신청해주세요.

  • 앞서 말씀드린 두 가지 문제(상품 노출, 개인화 추천)를 해결하기 위한 고민

  • Amazon Personalize를 이미 도입하여 사용해본 경험

  • 고객이 상품 탐색을 더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고민

제가 도움을 요청드리는 입장이지만 혹시 제가 도움 드릴 수 있는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 2년간 스타트업 창업에 도전하면서 5개 이상의 아이템을 시도했습니다. 많은 시도 속에서 좋은 아이템이 나오는 것은 분명하지만 성공 확률을 높이는 방법도 분명히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좋은 실패를 하기 위해 아이템을 선택했던 의사결정 기준에 대해서 공유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현재 팀에서 시드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투자 유치 과정을 공유 드릴 수 있습니다.

  • 1년에 가까이 현재 아이템에 몰두하고 있어 커머스 업계 전반에 대한 지식을 쌓아나가고 있습니다. 초기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자와 구매자를 모아나갔던 경험,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커머스 전반에 대한 인사이트에 대해서 공유드릴 수 있습니다.

  • 자체 개발 사이트로 이전을 진행하면서 전반적인 백엔드, 프론트엔드 개발과 배포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며 겪었던 시행착오를 공유드릴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주제 뿐만 아니라 저희 팀이나 스타트업 전반의 여러 주제들에 대해서 관심 있으신 분들도 편하게 연락 주셔도 좋습니다.

서울에 계시다면 직접 방문하여 이야기 나누고 싶고 온라인 미팅이나 서면으로도 가능합니다.

부담없이 커피챗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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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그 Pluuug

플러그 Pluuug

무료 플랜 도입 후 생긴 변화

저희 플러그팀이 기간 제한 없이 무료로 쓸 수 있는 Free 플랜을 도입하였는데,

오랜만에 접속한 유저수가 증가한 성과를 기록했습니다 !!! 🙌

유저 활성화에 대한 고민이 컸는데,

조금씩 해결해 나가는 것 같아서 뿌듯하고 하네요 ㅎㅎㅎ

꾸준히 작은 발자취를 남겨보겠습니다!!
👉 무료로 써보시고 피드백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플러그

계약,영업,정산관리 등 외주운영 관리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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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신뢰감을 주는 데이팅앱 UI/UX

안녕하세요,

[진중한 도시남녀를 위한 데이팅앱-"폴잇"]을 서비스 중인 김현승입니다.

폴잇은 외모는 물론, 성향까지 살펴보는 데이팅앱인데요.

폴잇을 만들면서 막 화려하지는 않더라도 신뢰감을 주는 UI/UX를 적용하기 위해 다양한 고민을 했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현대카드 모바일 앱의 UI/UX를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데요 :) 나중에는 그 정도 수준까지 폴잇의 UI/UX를 더 고도화해보고 싶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셔서 "폴잇 사용해보기" 글을 한번 읽어보시고

폴잇을 썼을 때 정말 그런 신뢰감이 느껴질지, 이런 점은 보완하면 좋겠다 하시는 부분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주신다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폴잇 사용해보기" 글)

가치관 기반 소개팅앱 폴잇

가치관이 맞는 이성과 소개팅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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