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Kaden Sungbin Cho

Kaden Sungbin Cho

최상위 일잘러의 5가지 행동방식

평범한 직원과 파급력 있는 직원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전세계 리더를 교육하고 양성하는 와이즈먼그룹의 대표 리즈 와이즈먼은,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기 위해 10여개국의 170명의 대표들과 350명의 매니저를 조사하였습니다.
 
조사에서 맡은 범위의 업무에서만 개인적으로 기여하는 '평범한 기여자'와 맡은 범위를 넘어 기여하고 팀에도 긍정적인 분위기를 가져오는 '임팩트 플레이어'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이 '임팩트 플레이어'를 특별하게 하는 마인드셋과 행동방식을 아래 5가지로 정리했습니다.
 

필요한 일을 한다

임팩트 플레이어는 난처한 문제에 대처할 때 조직의 필요를 메꿉니다. 그들은 할당된 역할이나 직무를 넘어, 해야하는 진정한 일(올바른 일)을 처리합니다. 임팩트 플레이어의 목표는 섬기는 것입니다. 그들의 신조는 리더와 조직에 공감하고, 충족되지 않은 필요를 찾고, 자신이 가장 유용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상황을 만들어 갑니다. 그들이 행하는 이러한 일들은 조직의 대응 능력이 강화되도록, 기민해지고 목표를 섬기도록 영향을 미칩니다. 

 

반면 평범한 직장인들은 의무에 기반한 마인드로 일합니다. 자신의 역할과 포지션에 협소한 시각을 취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자신에게 주어진 일을 할 때 임팩트 플레이어는 반드시 해야하는 우선순위 높은 일을 합니다.

 

적극적으로 나서고 적절하게 물러선다

반드시 해야하지만 담당이 명확하지 않은 일이 있을 때 임팩트 플레이어는 앞으로 나서서 선도합니다. 그들은 요청받을 때까지 기다리지 않습니다. 공식적인 담당이 아니더라도 먼저 착수하고 다른 사람들을 끌어들입니다. 그들을 명령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선도합니다. 그들은 암묵적인 컨택스트나 상황에서 단서를 얻어 필요를 포착하고, 앞으로 나섭니다. 그러다가 자신의 의무를 다하면 뒤로 물러서서 마찬가지로 수월하게 다른 사람들을 따릅니다. 

 

반면 평범한 직장인들은 역할이 불분명하면 방관자로 행동합니다. 그들에게 담당은 다른 사람이며, 그 담당이 자신이 필요한 시기와 해야 할 일을 말해(명령해)줄 것이라고 가정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지시를 기다릴 때 임팩트 플레이어는 적절하게 앞으로 나서서 선도하고, 적절하게 뒤로 물러나 따릅니다.

 

확실하게 마무리한다

임팩트 플레이어는 완료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들은 끈기를 발휘해 전체 일을 마무리합니다. 그들의 이러한 경향의 기반에는 주인의식이 있습니다. 미룰 곳은 없고 내가 이 일의 소유자이며 책임자라는 의식은 시간이 흐르며 동료들의 복잡도를 줄여주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사람이라는 평판을 얻게 합니다. 그렇다고 그들이 무턱대고 일을 진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들은 다르게 일하고 더 낫게 일하는 방식을 찾습니다. 또한 차질이 생겨도 결과를 내면서 책임성의 문화를 강화하고, 뒤처져도 따라잡을 수 있는 승부사로서의 명성을 만들어 갑니다. 

 

반면 평범한 직장인들은 회피하려는 마인드셋으로 일합니다. 그들은 책임감 있게 행동하지만 상황이 어려워지면 주인 의식을 갖기보다 문제를 위로 넘깁니다. 최악의 경우에는 한눈을 팔거나 낙담해 완전히 멈춰버립니다. 

 

다른 사람들은 문제를 넘기지만, 임팩트 플레이어는 마지막까지 마무리하며 그러한 경험을 통해 능력을 강화합니다.

 

질문하고 조정한다 

임팩트 플레이어는 변하는 환경에 동료들보다 빠르게 적응합니다. 새로운 규칙과 목표를 학습과 성장의 기회로 바라보기 때문입니다. 물론 그들도 인정과 긍적적인 피드백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동시에 잘못을 바로잡는 피드백과 상반된 시각을 적극적으로 구하며, 이 정보를 활용해 노력의 방향을 재조정하고 초점을 재설정합니다. 그 과정에서 그들은 학습과 혁신의 문화를 강화하고, 조직이 뒤처지지 않도록 지원하며, 조언을 해주며 자신의 플레이 뿐만 아니라 팀 전체의 기준을 높이는 플레이어라는 평판을 얻습니다.

 

반면 평범한 직장인들은 변화를 짜증스럽거나, 불공정하거나, 업무 환경의 안정성을 위협하는 것으로 바라봅니다. 그들은 변화가 심한 상황에서도 자신이 잘 하는 것을 고수하고, 현재의 전문성을 유효하게 해주는 규칙에 따라 계속 플레이하려는 경향을 보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변화를 관리하고 최소화하려 하는 반면 임팩트 플레이어는 변화를 학습하고 거기에 적응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합니다.

 

일을 가볍게 만든다

팀이 심해지는 압박과 요구에 짓눌려 있을 때 임팩트 플레이어는 힘든 일을 더 쉽게 만듭니다. 그들은 다른 사람의 일을 대신 해주는 것이 아니라 같이 일하기 쉬운 사람이 됨으로써 부담을 덜어줍니다. 그들은 밝고 차분한 분위기를 조성해 드라마, 정치, 스트레스를 줄이고 일하는 재미를 늘립니다. 또한 모두에게 긍정적이고 생상적인 업무 환경을 창출함으로써 협력과 포용의 문화를 강화하고, 모두가 같이 일하고 싶어하는 고성과, 저관리(별다른 케어를 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하는) 플레이어라는 인정을 받습니다. 

 

반면 평범한 직장인들은 압박이 가해지고 업무 부하가 절정에 이르면 도움을 주기보다 받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이 기본적인 습관 및 대응 방식이 되어서, 그들은 힘든 시기에 이미 버거워하는 팀에 부담을 더하고 리더와 동료들에게 짐이 되곤 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짐을 더하는 반면 임팩트 플레이어는 과중한 요구를 가볍게 느끼도록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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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호

박세호

사용자 가치를 파악하지 않는 애자일한 업무 방식은 상상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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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PM/PO 또는 서비스 기획자 분들과 이야기 할때, 제품을 개선하고 만들어 가는 팀의 방법에 대해서 물어보면, "우리는 애자일한 방법으로 일하고 있어요."라고 이야기 하지만,
실제로 만드는 과정을 확인해 보았을땐 실제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무엇을 위한 제품을 왜 만들어야 하는지 보다는

  1. 단일화된 개발 프로세스: 2주 안에 뭐라도 배포해야 한다 라는 압박감을 기반으로 작업하고

  2. 무언가는 열심히 만드는데, 어떤 결과를 얻기 위해서의 결과가 모호하고

  3. 왜 무언가를 만드는지에 대해서 근거가 모호해지는

등 목적에서 벗어난 상황을 많이 목격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들을 "우리는 워터폴이 애자일 하게 돌아가고 있다."라는 신기한 업무방식을 구경한 적이 많았던것 같습니다.

"계약의 달성"보다 "고객과의 조화"를 중시하고 "이미 정해진 계획"을 따르기보다 "변화에 대응"을 더 강조하는 Agile Menifesto의 관점에서, 왜 제품을 사용하며 사용자가 느끼는 가치가 다른것들보다 우선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사실 굉장히 단순합니다. 세상을 바꾸려면 그 세상을 사는 사람이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https://brunch.co.kr/@tsp/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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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혜

박주혜

홍삼으로 유저 인터뷰 따기...🍵

부안에서 시니어 인터뷰 따는 법
홍삼이나 박카스 돌리면서 간절하게 부탁하기🙏

만원으로 최고의 인터뷰 가성비에 어르신들의 솔직함까지 얻을 수 있는 기회였어요.
65세 이상 어르신분들이 많은 동네는 발로 뛰는것이 더 가성비 있답니다😉

홍솸.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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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김태호

콘텐츠 퍼블리싱 = 꾸준함 + 글쓰기 + 평생

1000억 소프트웨어 회사를 만들며 직접 유튜브도 하는 미친 창업가들

을 읽고

창업자가 된다는 것 = 크리에이터가 될 필요가 있다는 것

너무 공감..

얼마 전에 디스콰이엇에서 읽었던 글의 핵심도 이거임 (링크가 날아감…)

제품도 만들고, 콘텐츠 퍼블리싱도 하는 건 ‘어려운 일이니 박수 받아야 할 일’이 아니라

제품을 팔기 가장 좋은 방법일 뿐이다.

그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창업가 3인의 이야기.

'올바른 일'에 대한 콘텐츠를 꾸준히 업로드하는 찐 크리에이터

‘올바른 일’

뭔지 모르겠지만. 나를 오래 멈추게 했다.

나는 누구인가 에 도움이 될지도.

1주일에 한번씩 꾸준히 팟캐스트를 업로드하고, 한달에 2회 이상은 블로그 글을 쓰죠. 크리에이터의 기본 자질인 '꾸준함'을 잘 지킵니다. Basecamp가 협업 툴이다보니, '우리의 일이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는가'가 대화 주제입니다.

브랜딩의 가장 강력한 해자 “고객과 쌓인 접점” ← 이걸 만드는 방법이 “꾸준함”

그래서 중요한 겁니다. 꾸준함이란.

"채용할 사람을 결정하려면, 그 중 글쓰기를 잘하는 사람을 고용하세요." (책 'REWORK'에서)
채용 후보 중에서 결정해야 한다면 최고의 작가를 고용하세요. 그 사람이 마케터, 영업사원,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등 어떤 직종에 있든 상관없이 글쓰기 능력이 뛰어나면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좋은 작가가 된다는 것은 단순히 글을 쓰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기 때문이죠. 명료한 글쓰기는 명확한 사고력이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훌륭한 작가는 소통하는 방법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

직군이 허상일지 언정, 인재에게 바라는 ‘역량’은 실재이다.

기술의 해자가 드높던 시절. 1순위 역량은 기술이었다.

기술=도구=수단을 가장 잘 다루는 사람들! 그래서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 이런 ‘직군’이 나온 거고

기술이 보편화된 지금. 기술의 해자가 무너지고 있는 지금은??

1순위 역량이 문제 해결력=사고력 이다. (사실은 원래도 그랬고) 그렇게 탄생하는 ‘직군’이 “Problem Solver”같은 거임.

저 역량을 갖추었다면 기술은 언제든 필요에 의해 배울 수 있다고 믿는 거지. 기술은 다음 사람 손에 반드시 무너진다. 더 좋은 기술이 나오기 마련. 인간이 만들었기 때문에! 기술을 북극성으로 삼는 것은 도박이라는 걸 이제 모두가 알고 있다.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보는 가장 쉬운 방법? ← 이게 HR의 미션임

제이슨 프라이드는 그걸 ‘글쓰기’라고 믿고 있는 거고.

좀 더 고민해볼 지점임.

잠깐의 생각으로는, 역시나 그 사람의 과정 공유 기록을 보는 것이지 않나 싶다. 그래서 글쓰기가 새로운 ‘Hard Skill’ 인 거고.

팟캐스트, 유튜브, 책을 쓰는 이유 = 꾸준한 회고, 메시지 전달로 영향력을 만들기 위해
제이슨이 쓴 저서는 모두 '책을 쓰려고 한 것'은 아니었다고 해요. 일을 하며, 배운 점을 회고하고 앞으로 더 개선할 것이 없는지 꾸준히 기록한 것을 그저 모았을 뿐이죠. 경험과 배운 것을 끊임없이 공유하는 문화를 만들고 싶었다고 해요.

마음을 울린다.

“책을 쓰려고 책을 쓴 것이 아니다. 성장하기 위해 내용을 만들어 왔고, 알려서 영향력을 만들기 위해 책을 썼다”

니시노의 사고와도 그 틀이 통한다.

이 사람 알면 알수록 정말 재밌네. (공오공 SaaS에서도 몇 번 소개됐었지)

이 점에서 ‘브런치’는 잘하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

이미 있는 글들을 ‘책’으로 바로 발간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쏙 든다.

저는 더 많은 사람들이 저와 같은 행운을 누리고, 저와 같은 방식으로 성공하기를 바라고 있어요.

‘많은 사람들이 나와 같은 행운을 누리고’

이 사람이 누린 행운은 무엇일까? 글쓰기의 힘과 브랜딩의 힘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

내가 누린 행운은 뭐가 있을까.   

우연히, 참석했던 미팅

우연히, 버스 뒷좌석에 앉았던 그 순간

나에게 귀인 두 분을 내려주셨다. 신은 나를 두 번이나 도왔다.

콘텐츠를 만들고, 책을 내고, 사람들이 기업가가 되도록 돕고 싶어요. 평생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어요. 앞으로 절대 은퇴하고 싶지 않아요.

레브잇의 ‘Exit이란 없다’는

‘돈 앞에서 거짓말 한다’ 따위의 말로 폄하 되어서는 안되며

‘팀원의 사기 증진 등등’ 따위의 말로 수단화 되어서는 안된다.

그냥. 그게 좋은 거다. 그뿐임.

사랑하는 일을 영원히 하고 싶을 뿐이다.

존재의 소중함은 부재에서 나온다 하였는가.

부재를 떠올리기만 해도 끔찍한 것. 사랑은 그렇다. 상상조차 힘들기 때문.

내가 죽을 때까지 평생 하고 싶은 건 무엇인가?

아마 “나는 누구인가 에 답해나가는 과정” ← 이게 포함됨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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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Seo

Lucy Seo

리텐션을 고려한 첫 구독 유도의 중요성

위와 같은 레슨에 이어, 아래와 같은 후속 실험이 현재 진행 중이다.
온보딩 구매화면을 아예 띄우지 않던 때보다는 훨씬 큰 그로스를 만들어 냈지만, 띄우고 있는 시점을 달리 하면 더 큰 전환율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에, 우리 제품에 맞는 최적의 시점을 찾는 실험을 이어 진행하고 있다.

지난 글 : 첫 구독 유도의 중요성 — 온보딩 구매화면의 비밀의 말미에, 온보딩 구매화면의 노출 시점을 더 앞당겨보는 실험을 진행 중이라 이야기 한 바 있다.

온보딩 진행 간에 퍼널 이탈률이 높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 이르게 노출시키는 것이 노출량 자체를 늘리는 데에는 크게 기여하지 못할 것이다. 오히려 지난 글에서 이야기한 바와 같이, 더 이르게 노출시킬수록 노출량 증대보다는 구독으로의 전환율이 높아질 것이라는 강한 컨피던스로 진행하는 실험이었다.

문제는 ‘어느 시점에 노출하는 것이 신규 유저 리텐션을 낮추지 않으면서 더 큰 구독 전환율을 발생시킬 것인가’였다. 무료 기능이 없는 완전한 프리미엄 서비스인 경우, 딱히 리텐션을 염려하지 않아도 괜찮겠지만 일정 부분 무료로 기능을 제공하면서 광고 매출을 크게 발생시키고 있는 우리 알라미의 경우 리텐션이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이다.

매일매일 새로 유입되는 신규 유저 볼륨이 굉장히 크다 보니, D1 리텐션 소폭 증분에 따른 누적 DAU 증분 크기도 상당하다. 이에 더해 ‘신규 유저 리텐션 올리는 것’과 ‘구독 전환율 올리는 것’의 난이도를 따져보면 전자가 훨씬 어렵다는 것이 자명하기에, 리텐션 하락폭과 구독 전환율 증분폭 대결에서 어지간하면 전자가 이길 수밖에 없다. 고로 리텐션 하락이 없는 실험군 발굴이 중요했다.

01. 핵심지표 — 구독 전환율

60% ~ 80% 의 구독 전환율 증분 발생

역시나 구독 전환율은 구매화면이 더 이르게 노출된 실험군들의 압승이었다. OS 및 국가에 따라 그 상승폭은 조금씩 달랐으나 ‘더 이르게 노출시키는 실험군’이 가장 높은 전환율을 보였다는 점에서 모두 같았다.

상세 지표는 아래와 같다.

Android는 권한 앞 실험군을 제외하고 진행하였다

여기서 또 하나 재밌는 점은, ‘권한 앞’ 실험군과 대조군의 플로우상 차이점이 ‘권한 요청 다이얼로그를 구매화면 보다 먼저 보느냐 나중에 보느냐’의 차이뿐이라는 점이다.

대조군과 권한 앞 실험군과의 차이는 단 2장의 권한 요청 다이얼로그뿐이었다

그저 구매화면을 다이얼로그를 보여주기 전에 띄웠다는 이유로 전환율이 1.3배가 되다니…

생각보다 ‘이르게 노출’ 시키는 것만으로 크게 전환율이 늘어 놀랐다.

그럼, 이들의 D1 리텐션은 무탈했을까?

02. 부정 지표 — D1 리텐션

2.2% ~ 8% 의 리텐션 하락 발생

애석하게도 D1 리텐션이 하락하고 말았다. 큽…

여기서도 몇 가지 특이사항이 있었다.

이르게 노출시킬수록 구독 전환율이 높았던 것과 달리, 리텐션이 가장 낮은 실험군은 ‘권한 앞’ 실험군이었다. 즉 해당 실험군이 전환율은 2등이면서 리텐션은 꼴찌였고, 가장 이르게 노출시킨 실험군 (‘가치소구 직후’)이 전환율은 1등이면서 리텐션은 꼴찌가 아니었다.

대조군과 권한 앞 실험군은 ‘권한 요청 다이얼로그를 구매화면 보다 먼저 보느냐 나중에 보느냐’의 차이뿐인데 리텐션 차이가 발생했다.

대조군 실험군 간 D1 리텐션 차이는 발생했으나, D7으로 갈수록 서로 수렴하는 경향을 보인다.

이 마지막 특징에서 나의 번뇌가 시작되었다.

D7으로 갈수록 서로 리텐션 차이가 거의 없어진다면,
구독 전환율이 높은 실험군을 위너로 선정해도 괜찮지 않을까?

D1 리텐션의 가치가 크다는 것은 알겠는데,
-2.2% 리텐션 하락과 50%의 구독 전환율 증진을 비교하면
무엇이 더 제품 전체적으로 가치 있는 걸까?

03. 위너 선정

2.2% ~ 8% 의 리텐션 하락 vs 60% ~ 80% 의 구독 전환율 증분

번뇌를 가라앉히기 위해 신규 유저 리텐션 1% 증분과 구독 전환율 1% 증분의 가치를 서로 비교해 보았다.

매일 유입되는 신규 유저의 볼륨이 A명일 때, 리텐션 B%의 증분은 DAU C명 증대로 이어졌고, 광고 수익 LTV를 곱했을 때 D원의 추가 매출액이 산출되었다. 마찬가지로 동일한 신규 유저 볼륨 A명일 때, 구독 전환율 E%의 증분은 구독자 F명 증대로 이어졌고, 구독 LTV를 곱했을 때 G 원의 추가 매출이 산출되었다.

딜라이트룸 DA 그룹 리비오께서 계산해 주신 리텐션 증분의 DAU 증분 계수

여기에 마지막으로 리텐션을 올리는 것과, 구독 전환율을 올리는 것의 난이도 (실험의 타율) 차이를 감안하여 등식을 완성해 보았다. 그리고 더더 마지막으로 수치적으로 반영하기 힘든, 유저의 불쾌함 레벨도 살짝 가미..

그렇게 내린 결론은, 대조군 승리….!

04. 후속 가설

실험군별 유저들은 퍼널을 끝까지 갔을까?

퍽 아쉽지만 한 가지는 명확했다.

일단 노출 시점을 앞당기면 전환율은 오른다. 다른 한 가지가 명확하지 않았다. 리텐션은 왜 낮아진 걸까?

하여 실험군별 온보딩 플로우 퍼널을 추가로 살펴보았다.

그리고 결론은 아래와 같았다.

‘온보딩 과정에서 구매화면이 노출되면, 그 순간 바로 앱을 이탈한다.’

홈화면에 도달하기도 전에 앱을 나가버리는 것이다.

왜 그러는 걸까? 이 부분이 해결되어야 리텐션을 보전하면서 구독 전환율을 높일 수 있다.

직관적으로 내린 가설은,
‘온보딩 이른 시점에 구매화면이 노출되면, 알라미가 완전히 프리미엄 앱인 것으로 오해하고 앱을 바로 이탈한다.’이다. 그리하여 온보딩 구매화면에 대해서만 위와 같은 오해를 방지하기 위한 시안을 마련해보고 있다.

꼭 결제를 안 해도 된다는 메시지를 표현해 주는 구매화면 시안들

어쩌면 구매화면 이탈을 돕는 방향의 기획이 더해진 셈이기에 구독 전환율 상승폭은 소폭 떨어지겠지만, 리텐션 보전이 더 중요한 과업이기에 다소 아이러니한 접근을 해본 것이다.

과연 이 실험군들은 멋지게 살아남을 수 있을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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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은

오다은

👀 START 어떤 팀들이 합격했나요? (feat. 합격팀 지원서를 공유합니다!)

패스트벤처스 START는 SAFE로 최대 5억 투자, 패스트파이브 공간 제공, 박지웅 대표와의 밀착 관리, Tips 연계 등 초기 창업팀들에게 꼭 필요한 것들을 가장 창업팀을 위한 방식으로 제공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입니다. 파격적인 조건과 혜택 덕분에 많은 관심을 주시는 창업팀 분들이 종종 'START는 어떤 팀을 선발하는지', '선발 기준은 무엇인지' 등을 궁금해 하시며 질문을 주시곤 합니다.

START는 대체 어떤 팀들이 선발되는 건지, 이 팀들의 어떤 것을 보고 패스트벤처스는 투자를 하게 된 건지 등이 궁금하신 창업팀들을 위해 START 1기부터 4기까지 선발된 합격팀들의 지원 서류 원본 일부를 공개합니다!

<🚩START 합격 사례집> 보러가기!

이미지 미리보기


링크 내 각 창업팀의 카드를 누르시면 창업팀이 지원 당시 제출했던 START 지원서 내 주요 답변들과 패스트벤처스에서 왜 이 창업팀에게 투자하여 시작을 함께하고 싶었는지에 대한 패스트벤처스의 의견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신 창업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궁금한 것이 해소되는 자료이기를 바라며, 패스트벤처스 START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


(지원서 원본을 공유하는 것이 쉽지 않은 일임에도 불구하고 후배 창업팀들을 위해 기꺼이 공유를 허락해주신 START의 #바인드 #셀라브이 #와이텐플러스 #플다 #로보버티컬 대표님들께 다시 한 번 더 감사하다는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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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연

홍연

지워지지 않는 일기 앱 <지우게> 베타테스터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메이커님들!

저희는 스타트업 기획자, 사업개발, 개발자로 구성되어

사부작사부작 작은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팀입니다. ☺️

여러분 혹시 일기 쓰시나요? 얼마나 자주 쓰세요?

저희는 바빠서, 귀찮아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등 여러가지 이유로 미루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는 새로운 일기 앱을 기획해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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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5분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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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도 삭제도 안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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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작성만 가능하다면 어떨까?

"지우게"

잊지 않고 기억하기 위한, 지워지지 않는 일기 앱입니다.

바쁘고 귀찮아도 하루 딱 5분만 시간을 낸다면

그리고 잘 쓸 고민 하지 않고 오직 쓰기만 하면 된다면

일기를 꾸준히 쓰게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저희는 현재 3월 중순까지 “지우게” MVP 런칭을 목표로 달리고 있는데요.

그래서 베타 테스터로 저희의 서비스를 가장 먼저 사용해보시고, 아낌없는 피드백 주실 분들을 모십니다.

베타모집용 이미지.png

이런 분들을 환영해요!

  • 일기를 꾸준히 쓰고 싶은 분들

  • 여러 일기 앱을 써봤지만 어디에도 정착하지 못한 분들

  • 작년에 산 다이어리, 대부분 백지로 버린 분들

  • 올해도 어김없이 새 다이어리를 샀지만 1~2월 일기를 쓰지 못한 분들

모집상세

  • 베타 테스터 모집 기간 : ~3월 10일 일요일

  • 테스트 기간 : 3월 18일 월요일 ~ 3월 22일 금요일 (5일 간)

  • 테스트 내용 : 하루 한번 일기 작성

  • 정원 : 선착순 10명

  • 신청 방법 : 아래 구글폼을 통해 신청해주세요!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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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장

송사장

현직자와 함께 스벅, 배민, 챗GPT를 스터디해요!!

스터디3기.png

상세내용

1. 스터디할 서비스 : 배달의 민족, 스타벅스, 챗GPT

2. 역기획 스터디란?

온라인 실시간으로 현직자와 함께 역기획 스터디를 합니다!

✔️ 인사이트에 도움이 되는 역기획

✔️ 케이스 스터디

✔️ As is, To be 만들기

3. 스터디 진행 안내

1) 진행시간 : 주 1회 2시간씩 온라인으로 진행

2) 스터디 운영을 도와주는 현직자가 있습니다.

3) 역기획진행과 스터디관점을 이끌어주고 있어요

4) 모집기간 : ~ 03월 11일까지 모집받습니다.

4. 역기획스터디를 해야하는 이유

1) 트렌디한 서비스를 분석하여 자신의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2) 다각화 관점을 기르기 위해

3) 포트폴리오를 만들기 위해

▶ 모집 상세보기 : https://vo.la/bqgwM

5. 혜택

1) 기존 기수분들의 역기획 포폴 제공

2) 기획분야 인프라 제공

3) 스터디 원만 진행 가능한 코스 참여 기회

- 문의

https://open.kakao.com/me/Creators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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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승

김현승

소개팅앱과 네트워크 효과

안녕하세요, [진중한 도시남녀의 데이팅앱-”폴잇”]을 운영 중인

주식회사 커넥션밸류의 김현승입니다.

폴잇은 “외모는 물론, 설문조사를 통해 상대방의 가치관과 성향까지 살펴본다”는 컨셉의 데이팅앱입니다.

이뿐만 아니라 기존 데이팅앱들의 문제점이라고 개인적으로 느꼈던 부분들을 어느 정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한 앱이랍니다.

앱의 자세한 특징들은 앱스토어 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폴잇 앱 링크)

구글 플레이스토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pollitapp&hl=ko-KR

애플 앱스토어: https://apps.apple.com/kr/app/pollit-폴잇-가치관-및-성향-기반-소개팅앱/id6478050884

최근 폴잇에 기쁜 소식이 있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유저 분의 첫 결제(하트 SET 구매)가 발생했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폴잇의 과금 체계는 아주 단순합니다. 어떤 소개팅앱들은 쓰다보면 내가 도대체 어느 정도 돈을 써야 원하는 이성의 프로필을 보고 -> 대화까지 나눌 수 있을 건지 수학적으로 계산하기가 힘든 경우가 있는데요. 할 수는 있지만 일일이 계산해보기가 귀찮죠.. 폴잇은 단순하게 이성에게 보내는 하트가 존재하고, 그 하트 몇 개를 얼마에 사는 아주 단순한 과금 체계를 갖고 있습니다)

이제 유저 풀을 더 키우고 프로덕트를 개선해나간다면 서비스가 크게 성장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희망을 품어보게 되는데요.

하지만 문제는 아직 사람 수가 아주 많지는 않아서 어떤 분들은 가입 승인을 받은 후에 탈퇴를 하시는 경우도 있다는 점입니다. 다행히 탈퇴하시는 분들보다는 남아주시는 분들이 더 많아서 유저 리텐션은 나쁘지 않지만 어쨌든 이 문제를 최대한 빨리 해결해야하는 상황인데요. 즉, "네트워크 효과"를 구축하기 위해 빠르게 노력해야하는 상황입니다.

“네트워크 효과”는 어떤 서비스에 관해서

“쓰는 사람들이 많네, 내 친구들도 있네”라고 하는 수준까지 유저 수가 증가했을 때 그 이전보다 사용자가 느끼는 제품의 가치가 급격하게 향상되는 효과를 의미합니다. 서비스가 성장할수록 네트워크 효과는 기하급수적으로 커지게되구요. 사실 이미 너무나 유명한 용어죠.

소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양한 회사들이 초반에 이 네트워크 효과를 위해 많은 투자를 하고 다양한 전략을 적용하는데요. (예를 들어, 카카오톡보다 더 좋은 기술력이 적용된 제품을 어떤 팀이 만들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미 카카오톡이 국내에서 구축해버린 "네트워크 효과"를 이기기는 힘들 것이기 때문에 카카오톡을 대체할 메신저를 만드는 것은 쉽지 않을 겁니다)

특히 제가 속한 “데이팅” 분야의 서비스는 네트워크 효과가 아주 중요합니다.

막상 들어왔는데 “남성(혹은 여성) 회원이 별로 없네? 또는 내 맘에 드는 이성은 별로 없네?” 라는 감정을 유저가 느껴버리면 그대로 유저의 이탈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물론 일정 수의 유저들이 확보되기 전까지는 유저 유입 속도가 유저 이탈 속도보다 많은 모양새를 계속 유지함으로써 아주 작은 네트워크 효과가 날 때까지 여러 전략을 적용해야 할 겁니다.

저도 “폴잇”이 이 구간을 잘 지나야 생존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기에 열심히 노력 중인데요.

혹시 폴잇 앱이 데이팅 시장에서 유의미하게 생존하게 된다면 그것을 위해 어떤 마케팅 전략을 사용했는지는 나중에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폴잇 앱이 더 커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ㅜㅜ)

최근 폴잇에서는 유저 분들이 사용하실 수 있는 아래와 같은 “하트 지급 쿠폰”을 인쇄했는데요.

heart-coupon.png

(아직 미사용 쿠폰이라서 쿠폰코드는 가렸습니다;;)

폴잇에서 회원가입하시고 쿠폰코드를 입력하시면

하트 10개(폴잇 가격 체계로 보자면 약 2만원 정도입니다)를 지급해드립니다.

사실 추후에 진행할 폴잇의 오프라인 마케팅을 위해 그리고 제 지인 분들에게 작은 재미의 선물로 드리기 위해 준비한 것이지만

혹시 이 글을 읽는 분들 중에 필요한 분

(본인이 필요하시거나 다른 분께 작은 재미로 선물해주고 싶으신 분)은

  • 이 글에 댓글을 달아주시거나

  • 아래 오픈채팅방에서 “디스콰이엇에서 보고 왔어요”라고 말씀해주세요..!

그럼 쿠폰번호를 알려드리고 해당 쿠폰은 사용된 것으로 처리하겠습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이제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자면 저는 누군가와 데이팅하거나 연애 상대를 찾을 때 정말 다양한 이성들을 살펴보고 고민해본 후에 만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운명” 등의 낭만적인 단어로 그냥 넘어갈 수도 있겠지만 오늘처럼 이렇게 기술이 발전한 시대에 내 주변 지인 소개팅에만 의존하거나, 그저 운에 기대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아요. 물론 지인 소개팅이 가장 안전하기는 하겠지만 만날 수 있는 이성의 폭을 너무 좁혀버린다는 단점이 크고 데이팅앱에서도 직장/학교 인증 등으로 어느 정도의 신뢰성은 확보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폴잇에서도 “나의 성향 설문조사 결과” + “내가 걸어둔 매칭 필터”에 속한 이성이라면 무제한으로 계속 볼 수 있는 UX를 제공하고 있어요. 이렇게 되면 유저 풀이 적을 때 모든 유저들을 금방 볼 수 있게 되어서 당장의 유저 리텐션에는 좋지 않을 수 있겠지만 이 부분은 유저 분들이 많아지면 자연스럽게 해결이 될 것이고, 장기적으로 유저 분들에게 더 큰 가치를 줄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적용했습니다. (쉽게 말하면 저는 제 성향상 "매일 한번씩 이성 카드 몇 장을 보내줄게" 류의 서비스는 답답해서 잘 쓰지 못할 것이기 때문에 폴잇을 이렇게 만들었습니다. 물론 오히려 이런 UX를 좋아하시는 유저 분들도 분명히 많을 겁니다!)

데이트 중의 사랑과 공감, 어쩌면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가장 고차원적인 감정들 중 하나가 아닐까합니다. 그 감정을 나눌 상대방을 어느 서비스를 통해서든 효과적으로 찾아보실 수 있기를 바라고 그 중에 “폴잇”도 꼭 한번 기억해주세요 🙂

오늘 하루도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는 메이커, 마케터 분들이 계시다면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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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김주영

고강타일은 다양한 직군을 채용중입니다!

여러분 잘 계셨나요?

이번에 새로 공사한 전시장/사무실의 가오픈이 슬슬 마무리 되고 있는 와중에도, 고강타일을 찾아주시는 유저가 늘어서 정말 기쁘고 벅찬 나날들입니다!

고강타일은 나름 거창한 단어로 마이크로 피봇팅을 한 상황인데요,

이 덕에 시장에 비타민이자 동시에 진통제와 같은 부분을 발견/그로 인해 예상보다 빠른 성장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성장 추세와 함께 다양한 경험/굵직한 커리어를 함께 쌓아 올릴 멋진 멤버들을 찾고 있습니다!

채용 직무는

  • 슈퍼 인턴 (aka 올라운더)

  • 콘텐츠/그로스 마케터

  • 물류관리/직배송

    세 분야입니다!

아래 채용 페이지를 보고, 괜찮으시다면, 지원하기를 눌러주세요!

또는 궁금한 점은 디콰 커피챗/이메일 (juyoungkim@gogangtile.com)/디콰 단톡 1:1카톡 등을 통해 편하게 질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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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81 / 755

핑계인가 아픈건가

  • 성인 adhd 검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 조증, 의욕 과다, 스트레스 과다 라고 진단 받았습니다

    • 돌이켜보면 몰입이나 아이디어로 세상에 임팩트를 끼칠 수 있거나 인생의 변화가 생길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많이 들떴던 것 같습니다

    • 인생의 의미나 낙을 찾고 싶어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꽤 즐거웠습니다

    • 한심해 보일 수 있지만, 어제까지는 이게 최선이었다고 생각하려고 합니다


NPS를 높이기 위한 노력

부제) 내 친구에게 추천할만한 경험을 목표로

  • 사실 별거 없고, 스터디 소통 방식을 이메일로, 아하 모먼트? 우와! 하는 경험을 위해 맥북 키노트로 PPT 사진을 만들어서 붙여넣어봤습니다

    • 전문 용어, 멋진 말 잘 모릅니다

    • 아는 척 하는거 부끄럽지만 따라해보고 싶었습니다

  • 스크린샷 2024-03-06 오후 6.16.43.png스크린샷 2024-03-06 오후 6.12.21.png

  • 앞으로 근면성실 스터디를 지속적으로 운영해보려 합니다

    • 한 주동안 실행할 수 있는 미션 메일을 완성해서 오늘 19시까지 작성하는걸 목표로 엉덩이를 붙였습니다

    • 거북이 마음 화이팅 화이팅

    • 거대한 도약보다 스몰스텝으로 뇌를 속여서 점진적 변화를 시도하는 것도 어떻게 보면 능력일까 라는 호기심이 있습니다

    • 사소한 일이어도 좋으니 맡은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습니다

    • 보람찬 하루를 만들기 위해 좀 더 분발하겠습니다

    • 스터디 지원자가 1명 추가되었습니다

    • 오지마 관리하기 귀찮아지니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 사실 혼자 안 보이는 곳에 숨어서 즐기고 싶었지만 실패한 것 같습니다


오늘의 부끄러움

  • 사실 이제 조금 귀찮습니다

    • 열심히 한다고 대단해지는 것도 아니고 부귀영화를 누리는 것도 아니고

    • 그냥 맛있는 거나 까먹으면서 슬램덩크나 보고 싶습니다

    • 한 번 시작한건 끝까지 하라길래 책임감으로 하고 있습니다

    • 20대 후반인데, 가정을 꾸리기 위해 연애나 결혼은 할 수 있을까 걱정하고 있습니다

      • 노력해도 부족할텐데, 점점 관심이 줄어들거나 크게 신경쓰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이런 쓰잘데기 없는 이야기를 굳이 남들 앞에서 왜 이야기하는지 생각하면서 일단 할 건 합니다

    • 라고 어설프게 생각했다가 제대로 안 되어있는게 한두개가 아니란걸 발견하고 진땀빼고 있습니다

    • 지금까지는 귀찮다고 생각했지만 끝까지 제대로 하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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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YEON G

GYEON G

[무료 웨비나] 성장하고싶은 백엔드 개발자 주목!!

😭 이러다 물경력 되는 건 아닐까?

😓 백엔드 개발자로서 잘 하고 있는게 맞을까?

☹️ 이직하고 싶은데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런 고민 한번이라도 하셨다면 주목!!🙌🙌🙌

개발자 커리어가 막막해 도움을 받고싶으신가요?

쿠팡 & 오늘의 집 백엔드 개발자에게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항해플러스 | 백엔드 코스 사전설명회 🛳️

■ 주제 : 백엔드 주니어가 꼭 쌓아야할 역량 및 노하우

■ 일시: 3월 7일 목요일 오후 8시~9시

■ 장소: 온라인 Zoom

■ [진행순서]

- 1부 : 항해 플러스 커리큘럼 & 멘토링 방식 소개

- 2부 : 주니어 개발자가 꼭 쌓아야할 역량 및 노하우

- 3부 : 실시간 QnA

■ 신청 : https://bit.ly/48HFbzy

주니어 개발자로서 성장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들이

많은 도움을 얻어 가실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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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진

이예진

[무료모집] 제4회 온라인 코딩 마라톤 완주하고 시크릿 어워드 받자

혼자서 학습하기 어려웠던 강의?

메타버스에서 함께 공부하면 EASY!

*스파르타코딩클럽 강의 수강자 뿐 아니라 개인 코딩 학습 자료를 공부하시는 분들도 참여 가능

🔥스파르톤을 참가해야 하는 이유

1. 코딩 학습에 몰입할 수 있는 메타버스 환경!

(1) 코딩 워밍업 & 스트레칭

- 라이브 강의와 미니게임으로 코딩과 친해지기
(2) 코딩 버닝 타임

- 강의 수강 시간!

* 집중하기 어려울 땐, 찐한관리 매니저의 도움 받기 가능!

(3) 실습 스퍼트

- 초/중/상급자 코스로 나눠 코딩 실습해보기

- 학습하고 싶은 코스를 선택해 튜터와 함께 실습!

 

2. 참가 혜택

(1) 스파르톤 시상식 선물

> 실습 스퍼트 1등상(1명): 치킨 기프티콘

> 열정 만렙상(1명): 불닭볶으면 40입 한 상자

> 페이스메이커상(1명): 오쏘몰 이뮨 멀티비타민 7회분

(2) 완주자 리워드

완주하신 모든 분에게 시크릿 리워드가 발송됩니다.

*리워드는 3월 18일 이후 발송 예정입니다.

 

3. 스파르톤 참가자만을 위한 스페셜 부스

(1) IT 취업 상담

- 약 1,000명의 개발자&PM을 취업시킨 커리어 매니저의 1:1 상담 기회 제공

(2) 개발자 무물보

- 스파르타코딩클럽 개발팀 팀장에게 성장 노하우&취업 역량 등 자유롭게 질문 가능

(3) 커리어-업 웨비나

- 유명 IT 기업의 현직 개발자&PM의 노하우 한번에 시청 가능

*해당 부스는 코딩 버닝 타임에 운영됩니다.

 

⏰ 스파르톤 타임테이블

19:00 - 개막식

19:30 - 코딩 워밍업

20:30 - 1차 코딩 버닝 타임

21:10 - 스트레칭(미니게임)

21:20 - 2차 코딩 버닝 타임

22:00 - 실습 스퍼트

23:30 - 스파르톤 시상식 & 폐막식

 

❓참가 방법

신청기간: ~ 3/9 (토) 오후 6시까지)

바로가기: https://spartacodingclub.kr/sparthon4

*내일배움카드 소지자는 스파르타코딩클럽 강의를 무료로 수강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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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훈

이남훈

디자이너 채용을 고민중이신가요?

안녕하세요.

정찰제 디자인 구독 서비스 플로우웍스 입니다.

많은 기업들에서 사내에 필요한 디자인의 방식은 매우 다양합니다.

자잘한 디자인들 부터, BI/BX/브랜딩, UI/UX, 상세페이지, 패키지, 인쇄불 등 여러 종류의 디자인을 필요로 합니다.

디자인 분야가 정말 다양한 디자인의 특성상 여러 분야의 디자인을 모두 잘 할수 있는 디자인너를 구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당연하게도 기업들에서 이런 다양한 업무를 모두 잘할수 있는 디자이너를 채용하는 것은 너무도 어려울 수 밖에 없고, 풀타임으로 채용하려면 너무나도 많은 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많은 기업들의 이런 고민에 대응하기 위해

저희 플로우웍스에서는 두가지 방식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첫번째는 (1) 디자이너 시간제 고용 서비스

두번째는 (2) 정찰제 디자인 구독 서비스 입니다.

사내에 디자이너가 없어 디자이너 채용을 고민중이거나, 혹은 디자이너를 채용하지 않고 사내에서 필요한 모든 디자인을 일정에 맞추어 한 팀처럼 협업하고자 하는 니즈가 있으신 분들은 이번 포스트가 좋은 선택지를 제공할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디자이너 시간제 고용

원하는 디자이너를 시간제로 고용을 하는 것입니다.

주로 주단위로 근무시간을 정해두고 시급 25,000원 ~ 27,000원 정도로 시간제로 디자이너를 채용을 할 수 있습니다. 플로우웍스는 즉시 디자인이 가능한 엄선된 디자이너분의 포트폴리오를 전달해드리고 원하시는 디자이너를 주에 6시간 부터 고용이 가능합니다.

시간제 디자이너 고용의 장점

시간제 디자이너를 고용하게 되었을때 장점은 정해진 시간동안을 필요한 모든 디자인 업무를 요청하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업무시간동안 원하는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이야기를 나누며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밖에도 아래와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1. 원하는 디자이너를 시간단위로 고용하여 저렴하게 수준높은 디자이너 채용이 가능

  2. 업무시간 내에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이 가능

  3. 한 팀처럼 협업하고 디자이너분의 퍼포먼스가 좋다면 정해진 시간 내에 많은 업무 가능

  4. 한 디자이너와 꾸준히 오래 업무를 진행하기 때문에 일관성 있고 통일감 있는 디자인이 가능

  5. 디자이너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실시간으로 디자이너 교체 하여 즉시 다른 디자이너와 업무 가능

  6. 모든 디자인 산출물에 대해 무제한으로 수정이 가능합니다

시간제 디자이너 고용의 단점

하지만 시간제로 디자이너를 고용하는 것은 부분적으로 인원을 채용하는것이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단점들이 있습니다.

  1. 계약한 시간 내에 진행할 업무가 없다면 잉여 시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2. 여러 분야의 디자인이 필요하다면 계약한 디자이너의 전문분야가 아닌 경우 전문분야에 비해 실력이 다소 미흡할 수 있습니다

  3. 고용한 디자이너의 실력에 따라 퍼포먼스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령 A 디자이너는 상세페이지 1개를 디자인하는데 8시간이 걸리고 B 디자이너는 20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정찰제 디자인 구독

플로우웍스가 제공하는 정찰제 디자인 구독 서비스는 "시간제 디자이너 고용" 이 부담스러운 고객들이 정해진 가격에 필요한 디자인들을 제시간에 받아볼 수 있게 하자는 취지로 생겨나게 되었습니다.

플로우웍스의 정찰제 디자인 구독상품의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모든 디자인 가격은 플로우웍스가 직접 산정합니다.

  2. 플로우웍스에서 산정된 디자인 가격은 일반 프리랜서 플랫폼 보다 월등히 낮습니다. (플로우웍스의 소속 디자이너들은 고객응대와 영업을 하지 않고 온전히 디자인에만 집중하기에 보다 낮은 가격으로 플로우웍스에서 업무를 하는것에 대해 합의를 하였습니다)

  3. 정해진 납기일을 준수합니다. (일정 내에 업무를 완수 가능한 디자이너와 실시간으로 매칭하여 업무가 가능합니다)

  4. 어느정도 실시간으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합니다 (플로우웍스 내의 채팅방을 통해 자유롭게 소통이 가능해요)

정찰제 디자인 구독의 장점

  1. 디자인 산출물 단위로 비용이 산정되기 때문에, 디자이너의 퍼포먼스와 관계없이 정해진 비용으로 정해진 업무가 가능합니다.

  2. 디자인 산출물이 완성되고 난 뒤에 새로운 시안 등 너무 큰 수정에는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3. 촉박한 디자인도 마감기한 내에 산출물을 전달하여, 일정 내 모든 디자인이 가능합니다.

  4. 여러 디자인 분야별로 해당 분야에 수준 높은 경험과 포트폴리오가 있는 전문가에게 요청이 가능합니다.

  5. 여러 디자이너와 협업해 보며 마음에 드는 디자이너와 계속 같은 가격으로 업무를 할 수 있습니다.

  6. 디자인 가격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마음에 들지 않는 디자이너가 있다면 같은 가격으로 무제한으로 디자이너를 교체할 수 있습니다.

  7. 마음에 드는 디자이너가 있다면 “실시간 협업” 기능으로 “단가표” 에 있지 않은 작업에 대해 분단위로 협업도 가능합니다.

정찰제 디자인 구독의 단점

  1. 시간제 구독에 비해 실시간으로 협업 가능성을 떨어집니다.

  2. 아주 간단한 업무 등 범용적이지 않은 디자인은 플로우웍스 단가표가 아닌 디자이너가 직접 비용을 산정합니다

나에게 적합한 디자이너 소싱 방안은?

이번 포스트에서는 정규직 디자이너 채용에 대한 대안으로

(1) 시간제 디자이너 고용 과 (2) 정찰제 디자인 구독 을 제안드렸습니다.

현재 나의 비즈니스의 성격에 맞게 정규직 디자이너를 채용하는 대신 이런 방법을 고민해 보아도 좋을것 같아요

이런 상황이라면 시간제 디자이너를 고용

  1. 명확하게 필요한 디자인 업무가 존재하지 않고 실시간으로 디자인을 요청하고 싶어요

  2. 넓은 디자인 분야가 아니라 한두가지의 디자인 분야만 필요해요

  3. 한두 가지의 디자인 분야를 퀄리티보다는 많이 반복적으로 생산하고 싶어요

  4. 디자인 감각이 있어서 디자이너의 퍼포먼스를 직접 판단할 수 있고, 디자이너에게 업무를 요청하는 것이 능숙해요

이런 상황이라면 정찰제 디자인 구독을 활용

  1. 디자인 감각이 없어서 디자이너의 퍼포먼스를 판단하기 어려워요

  2. 디자인 업무의 양이 급격히 줄거나 늘어드는 등 유동적이에요

  3. 디자인 분야가 한두가지가 아니라 여러가지 디자인이 필요해요(광고 소재, 브랜딩, 상세페이지, UI/UX 등…)

정규직 디자이너 채용을 고민하고 계셨던 분이라면,

이 글을 읽고 플로우웍스를 통해 시간제로 디자이너를 채용하시거나 혹은 정찰제 디자인 구독 서비스를 이용해 보셔도 좋을것 같아요🙂

플로우웍스

신속하고 간편한 기업용 디자인 아웃소싱, 플로우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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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min Lee

Jaemin Lee

🖥️ Digital Transformation: "경영에서 인사까지"

딜(Deel)에서 기업 성장에 필요한 경영 지표를 관리해주는 하이퍼라운지와 행사를 진행합니다.

🔥디지털 혁신을 꿈꾸는 경영진분들을 세미나에 초청 드립니다! 🔥

미래를 선도하고 해외 시장을 진출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디지털 혁신이 필수입니다.

🦄 전 세계에서 빠르게 성장한 유니콘 스타트업 Deel에서,
💳 현대카드 사업총괄 부사장으로 활약하신 김정인 대표님을 모시고 경영진 세미나 네트워킹을 진행합니다.

💡 행사를 통해 아래와 같은 내용을 얻어 가실 수 있으십니다.
- 구체적으로 어떻게 DX를 실현하여 조직 유연성 & 경쟁력 확보할 수 있는지
- 전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딜의 글로벌 인력 관리 방법 (aka. 글로벌 인재 관리 DX)

⏰행사 일자
- 3월 20일 수요일 11:30 am ~ 02:30 pm

📩 신청방법
- https://tally.so/r/mBk5Ae

디지털 혁신을 통해서 초고속 성장/ 해외 진출을 가속화 하고 싶은 경영진분들 모두 환영입니다. 무료 식사와 참석자분들과 심도 있는 네트워킹 시간도 준비되어 있으니 빠른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
(선착순 50분만 모시는 관계로, 행사 참석 확정 이후 별도로 안내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관련하여 궁금하신 사항이 있으실 경우 편하게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


#해외채용 #경영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GHR #DX #HR #하이퍼라운지 #Hyperlounge #d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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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rim Ryu

Taerim Ryu

[아산나눔재단] 마감 임박! 조직에 도움이 되는 전액 무료 교육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에 실무자를 추천해주세요(~3/7 18:00)(~3/7)

안녕하세요, 아산나눔재단 류태림 입니다.

 

내일 오후 6시에 일전에 홍보드린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가 마감되어 리마인더 올립니다.

지방참가자의 경우 교통비도 지원하며, 워크숍, 해외연수, 교육에 필요한 비용은 전액 지원되니 많은 분들의 지원 부탁드립니다.

아래 링크 중 Q&A 정리본도 있으니 참고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감사합니다.

 

[홍보/모집]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13기(~3/7 18:00)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는 소셜섹터 중간관리자가 경영 능력과 리더십, 기업가정신을 고루 함양한 차세대 사회혁신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7개월 간 운영되는 전문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전략, 리더십, 캡스톤, 사회혁신프로젝트, 글로벌 스터디 전액 지원

 

[제13기 아산 프론티어 아카데미 모집 안내]

✅ 모집일정: 2/7(수) ~ 3/7(목)

✅ 모집대상:

- 비영리 리더: 비영리조직 (예비)창업자 및 중간관리자 등 소셜섹터 차세대 리더

- 영리 전문가: 사회혁신 활동에 의지가 있는 영리조직 소속 전문가

*경력 3년 이상

✅지원하기: bit.ly/afaopen

✅강의계획서&일정표 다운로드: bit.ly/4bYk7bg

✅홍보 영상 시청하기: bit.ly/3OXPl8g

✅인포메이션 세션 시청하기: bit.ly/4bHxexh

✅인포메이션 세션 Q&A 확인: bit.ly/48qgoQD

✅관련 기사 확인하기: bit.ly/3OF0pXF

✅글로벌 스터디 참가자 후기 기고문 보러가기: bit.ly/3HWEDex

 

📞 문의처: 아산나눔재단 사회혁신팀 류태림 매니저 02-741-8203 / frontier@asan-nanum.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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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김다은

🍒모바일 웹 사이트, 'Red flavor Diary' 프로젝트 회고록!

안녕하세요😊

브랜드 디자인과 프론트엔드 개발자로 취업 준비 중인 김다은, 정채빈입니다.

저희가 제작한 프로젝트의 회고록을 작성하며, 'Red flavor Diary' 를 소개합니다.

Red flavor Diary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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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flavor Diary’는 걸그룹 레드벨벳의 앨범 ‘The Red Summer - 빨간 맛’을 리디자인하여 시각적으로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모바일 웹 사이트입니다.

레드벨벳 멤버의 프로필을 볼 수 있는 ‘프로필 보기’, 다양한 스티커와 브러쉬로 멤버의 이미지를 꾸밀 수 있는 ‘포토카드 꾸미기’, 원하는 캐릭터의 공간을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마이룸’ 그리고 레드벨벳의 노래를 들을 수 있는 ‘Playlist’가 있습니다. 

디자인 콘셉트는 비밀 다이어리입니다. 비밀 다이어리는 오직 나 혹은 단짝 친구와 공유하던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것에 착안하여 레드벨벳을 좋아하는 마음을 나만의 비밀 다이어리에 꼭꼭 숨겨두었습니다. 사용자는 ‘Red flavor Diary’를 펼쳐 곳곳에 숨겨둔 팬심을 발견하며 공감과 즐거움을 찾을 수 있습니다.

기획 배경

‘Red flavor Diary’는 레드벨벳에 대한 팬심으로 시작된 프로젝트입니다. 최근 트렌드인 y2k를 콘셉트로 정해 레드벨벳의 곡과 접목시켜 리디자인 하였습니다. 대중들에게 가장 잘 알려진 ‘빨간맛’ 노래로 친숙하게 접근할 수 있고, 다양한 즐길 거리로 참여를 유도할 수 있습니다. 

시행 착오

✅ 디자인

UI/UX 외주 작업 경험이 있어 크게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처음부터 백지 상태로 시작하는 것이 조금 어려웠습니다. 기획서를 작성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간에 콘셉트를 추가하고 살을 붙이며 수정에 수정을 더하는 등의 작업이 이어졌습니다. 또한, 타깃으로 삼은 레드벨벳 팬들이 좋아할지에 대한 고민부터 디자인에 관한 다양한 의견까지 끊임없이 논의되었습니다. 하지만 외주 작업이 아닌 새로운 장르로 내 작업물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흥미로웠고, 서로가 시도해보고 싶은 것을 프로젝트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즐거웠습니다.


✅ 개발

프로젝트의 목표는 시각적인 즐길거리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디자인은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하지만 디자인에만 중점을 맞춘다면 기능과 성능이 좋지 않아 사용자들이 기대하는 경험에서 매우 벗어날 수 있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디자이너와 협업하여 요구사항을 잘 구현하는 것은 물론, 사용자와 상호작용하여 잘 동작하고 성능이 우수한 웹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야 합니다. 제한된 시간 안에 Figma의 구현 사항을 최대한 잘 구현하고, 기능이 잘 동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구를 적절히 사용하려 노력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포토카드 꾸미기’에는 그림을 그리고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캔버스 기능이 필요합니다. HTML의 canvas는 웹페이지에 그래픽을 그릴 수 있지만, 모바일 환경에서는 추가적인 함수를 작성해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Fabric.js와 같은 다양한 인터렉션을 지원하는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시간을 단축하고 효율적으로 작업하였습니다.

배운 점

✅ 디자인

코딩에 맞춰진 디자인이 따로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그래픽과 BI/BX 직무로 취업 준비하면서 UI/UX에는 대략적인 이해만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UI/UX를 집중적으로 공부했지만, 최종 작업물을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수정할 부분이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개발자의 입장을 엿볼 수 있었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매우 유익한 경험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 개발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프론트엔드 개발이 단순히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넘어 복잡한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미지를 불러오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CORS 에러, iOS에서 특히 많이 발생하는 크로스 브라우징 문제, 이미지가 많아 로딩 시간이 길어져 성능이 떨어지는 문제, SEO를 최적화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여러 문제에 직면하였습니다. 이 문제들을 해결하면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다양한 측면들을 고려하고 더 나은 사용자 경험과 효율적인 웹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도전

✅ 디자인

UI/UX 작업을 더불어 디자인 면에서도 새로운 장르를 시도했습니다. 세리프 서체와 무채색에 가까운 낮은 채도의 분위기가 주를 이루는 작업물이 대부분이라 이게 나의 특징이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정반대의 분위기를 표현하여 다양한 작업물로 스펙트럼을 확장하고자 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채운 일러스트와 여러 인물, 높은 채도의 색감 등을 활용하여 모바일 웹사이트에 맞춰 제작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활동의 시작점을 찍은 것 같습니다.

✅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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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전 개발 과정을 담당하면서 다양한 기술 스택들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타입 안정성을 높이는 TypeScript, 효과적인 상태 관리를 위한 Redux, CSS와 React 컴포넌트를 함께 관리할 수 있는 styled-components, 실시간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는 Firebase 그리고 html2canvas와 FileSaver.js 등과 같은 다양한 라이브러리들을 사용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새로운 기술들을 사용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었지만,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이러한 부담이 사라지고 오히려 새로운 기술에 대한 호기심과 열정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다음 계획

✅ 프로젝트

프로젝트의 특성상 사용자는 레드벨벳 팬 및 K-pop 팬으로 한정되어 있으며, 일회성으로 방문하는 유저가 다수입니다. 안정적이고 다양한 유저 수 확보를 위해 상업적으로 성장 가능성이 있는 ‘포토카드 꾸미기’를 웹에서 앱으로 전환하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여 출시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이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하고자 합니다.

또한 해당 프로젝트는 디자인이 중요하므로 고용량, 고품질의 이미지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웹 애플리케이션의 성능을 저하시켜 사용자 경험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Lighthouse의 레포트를 참고하여 이미지의 품질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성능을 최적화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 디자인
현실적으로는 취업을 하고 싶지만 보다 궁극적인 목표는 제 개성을 살린 느낌을 담은 여러 작품을 탄생시켜 나가는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람들에게 시각적인 감동을 줄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 개발

한정된 시간에 많은 코드를 작성하는 것은 도전적인 과제입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빠르게 다양한 기능을 개발해야 했기 때문에 코드의 신뢰성과 안전성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프로젝트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테스트에 대해 공부하고 테스트 코드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이를 통해 버그를 줄이고 유지보수를 용이하게 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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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링크

🔗디스콰이엇 프로덕트 소개: https://disquiet.io/product/red-flavor-diary

🔗Github : GitHub - chaevivin/RedFlavor
🔗
notefolio : dani님의 컬렉션 - 노트폴리오 (notefolio.net)

with. 개발자 @도브

Red flavor Diary

레드벨벳 '빨간 맛' 앨범 y2k 리디자인 모바일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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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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