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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스파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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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나가는 회사들의 데일리스크럼 뜯어보기 - 카카오 엔터프라이즈 🌳

카카오 엔터프라이즈에서는 어떻게 팀원들과 업무를 공유하고, 관리할까요?

팀스파르타가 만든 국내 유일 데일리스크럼툴 호이에서

잘나가는 스타트업이 빠르게 · 와우하게 · 진정성 있게 팀원들과 협업하는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업무공유 및 관리 방식을 개선하고 싶으시다면, 꼭 웨비나를 신청하세요!

🌿 웨비나 개요 🌿
✅연사 : 카카오 엔터프라이즈 제품팀 Lead 안병래님
✅언제 : 2024년 3월 14일(목) 오후 8시
✅어디서 : YouTube 온라인
📢 참여 링크는 웨비나 당일 문자로 공유드립니다.


🙌 웨비나 신청 링크 : https://bit.ly/3wRXB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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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lder

Hilder

게임 기획은 서비스 기획보다 더 첨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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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그림은 미드저니를 활용하여 나온 그림입니다. 저의 생각은 프롬프트 6단어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려드립니 읍읍)

서비스 기획 및 UX 디자인 5년차에 이직을 했습니다.

게임 회사에서 서브 프로젝트로 진행 중이던 ESG 서비스(B2C) 프로젝트였죠.

약 9개월간 처음부터 끝까지(...정말 처음부터 끝까지 였습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용역 관리, QA, 클로즈드 베타까지)했지만 도중에 C라인 교체로 프로젝트가 엎어지면서 팀이 사라졌죠. 웬일인지 저는 그 팀에서 홀로 살아남았는데, 팀을 옮겨 게임 기획과 게임UI 디자인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맡는 산업이다 보니 처음엔 어디부터 건드려야 할까 싶어 당황스러웠지만, 개괄적으로는 크게 다르지 않은 구조로 진행되었기에 덤벼 볼 만하다고 느꼈습니다. 시간이 흐르고 나서 느낀 건 게임 기획은 서비스 기획보다 더 첨예하고 예민하게 돌아간다는 것이었습니다.

  1. 반응과 불만이 즉각적으로 나온다

    서비스 기획 후 운영을 하면서 가장 어려웠던 건 소비자 불만을 받는 CS에 사과 드리기가 아니라, CS 자체가 없어 V2에 뭘 개선해야 할지 알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특히 사전 마케팅이 이루어지기 힘든 초기 스타트업(돈... 돈을 주시오)과 같은 케이스 에선 그러한 상황이 자주 발생하곤 하죠. 근데 게임(특히 글로벌 서비스인 경우)은 반응이 바로 옵니다. 재밌으면 사람이 알아서 오고 문제나 에러가 있으면 알아서 불만을 토로하고 욕을 합니다. 솔직히 멘탈에 방탄조끼 든든하게 입은 팀이라면 일단 v.0.0.1로 내고 CS 두둑히 챙긴 뒤에 정식 발매 해도 딱히 타격은 없을 것 같아요.

  2. 그만큼 구조가 첨예하지 않으면 즉각적으로 매출에 타격을 준다

    근데 만약 수식 하나, 스트링 하나라도 잘못 써져 있다? 근데 정식 릴리즈다? 사람들 뒤집어집니다. 저도 포켓몬스터 게임 오타쿠 13년차입니다만, 솔직히 (역사가 보증해주는)IP가 매력적이지 않았으면 진작에 때려 쳤습니다. 근데 소기업이 만든 게임에 내 돈을 발랐는데도 돈 쓴 느낌이 안 든다? 제품이나 서비스였다면 에이 공돈 날렸다 할법한 가격대여도 바로 구매취소 버튼이 가루가 될 정도로 클릭폭탄을 받습니다. 그만큼 유저입장에서, 어디에서 어떤 문제가 발생했는지 다소 직관적일 정도로 이해가 가능한 것이 게임인 것 같습니다.

  3. 그래서 뭘 말하고 싶으냐

    이런 얘기 하면 뜨거운 감자가 될 확률이 그렌라간처럼 천원돌파 할 것 같지만 그래도 시원하게 하려고 합니다. '같은 연차인 게임 기획자와 서비스 기획자가 있었을 때, 크로스오버로 게임 기획자가 서비스 기획을 할 때와 서비스 기획자가 게임 기획을 할 때, 어느 쪽이 더 빠르고 정확한 기획을 할 수 있냐?' 고 물으신다면 전 전자라고 답할 수 밖에 없습니다. 게임 기획은 게임 회사마다 기획 구조가 다른 점도 그렇고(서비스 기획은 유저서치~기능정의~와이어프레임~UI디자인~개발~QA로 이어지는 대도(大道)가 있다고 보기에...) 유저의 반응속도와 그 발화점이 다른 것도 한 몫 합니다. 삐끗하면 망하는데 누가 덤비겠어요?

  4. 그게 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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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오늘의 스몰스텝 87 / 755

  • 시간날 때 책 한권 읽었습니다

    • 땡겼던 내용

    • 하버드 생보다 더 뛰어난 성과를 올리는 방법

    • 평범한 사람이 비범해지는 방법

    • 피드백보다 피드포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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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연

백지연

[설문조사] 디지털 디톡스 관련 설문조사

안녕하세요! 저희는 인천가톨릭대학교 시각디자인전공 4학년이며 UIUX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설문지는 20~30대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 습관과 디지털 디톡스에 관한 조사입니다.

문항은 최대 10문항 내이며 최대 3분 정도 걸릴 예정입니다. 설문은 익명으로 진행되며 답변은 참고 자료 외의 다른 목적으로는 절대 사용되지 않습니다.

🎤또한, 인터뷰 희망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희망하시는 분은 연락처와 날짜 및 시간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인터뷰 진행 방식은 약 30~60분 내외이며 소정의 기프티콘을 드릴 예정입니다.

*진행 방식은 전화 및 화상회의로 진행되며 응답자분이 선택 가능합니다.

*인터뷰 일정은 응답자분에게 맞출 예정입니다. :)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설문링크 -

https://forms.gle/wYErkATssLpEnA9f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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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민정

황민정

[마케팅챌린지] 0원으로 사이드프로젝트 앱 홍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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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학재단 창업기숙사로 인연이 닿은 @박범서 님이 운영하시는 마케팅 챌린지에 합류하여 오늘부터 10일 동안 마케팅 아티클 읽기 챌린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

요즘 마케팅에 대한 고민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사실 처음엔 '돈이 없는데 마케팅을 한다'라는 것에 답답함이 있었는데, 아래 아티클을 읽으며 '이제 막 태어난 프로덕트의 초기 유저를 모으는 것'의 본질적인 접근이 더 중요하단 생각이 드는 요즘이었는데요,

KakaoTalk_Photo_2024-03-10-15-17-30.jpeg

출처 - 브런치 (사업 초반 유료 유저 1,000명을 빠르게 모으는 법)

마음가짐이 유저 지향적으로 바뀌어 한땀한땀💦 댓글로 서비스 홍보를 하고 있었는데 2일차에 이러다 정말 오래걸리겠다..싶어서 계속 다양한 방법을 찾고 실험을 해보게 될 것 같습니다 :)

10일동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오늘의 아티클 : 0원으로 사이드프로젝트 앱 홍보하기

텀블링의 김소정 기획자님의 아티클

https://brunch.co.kr/@kimsojung/7

한 줄 요약

-사이드프로젝트 홍보는 제휴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제휴영업을 할 때는 콜드콜을 이용하자. 메일로 보내도 못보고 지나칠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사이드프로젝트 홍보는 제휴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제휴영업을 할 때는 콜드콜을 이용하자. 메일로 보내도 못보고 지나칠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핵심 문장

이메일이 아닌 콜드콜을 통해 담당자와 연락한다, 제휴가 성사되기 위해 제안서를 잘 쓰자.

자기소개

안녕하세요 멘탈케어 습관앱 서비스 ‘소프티’를 운영 중인 황민정입니다. 창업에 관심이 많은 만큼 저의 역량을 키워보고 싶어 어떻게 하면 프로덕트에 많은 유저분들을 모실 수 있을지 고민하며 다양한 액션을 취하고 있는데요!

최근엔 습관, 루틴과 같은 키워드를 검색해 블로그 댓글을 매일 50개씩 달고 있고 나름의 유의미한 인사이트를 얻고 있지만, 블로그 마케팅과 다른 방식으로 좀더 임팩트 있는 방법을 찾아보다 위와 같은 글을 찾아 읽게 되었습니다.

인사이트

그동안 수동적인 마케팅 방법만 고수했던 것 같습니다. 돈이 없어도 마케팅은 할 수가 있다는 것을 다시금 알게 되었습니다. 비즈니스의 본질은 서로 원하는 걸 주고 받는다는 걸 잊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알고리즘 떡상각만 바라며 릴스 콘텐츠를 만들어 보았는데요, 양산형 불펌 릴스인줄 알고 내리려다 우리 서비스 콘텐츠라 당황 했다는 팀원의 피드백을 들었습니다 😟

문제의 릴스

괜히 고고하게 브랜드의 철학, 이미지를 지키며 아무에게도 알려지지 않는 것보다 차라리 어느 정도 어그로를 끌어서라도 많은 사람에게 노출되어보자! 라는 생각을 했는데 서비스 마케팅의 방향성이 릴스가 아닌 제휴 마케팅이라면…? (때마침 정말 우연한 계기로 오늘 제휴 문의를 받게 되었네요…:) )

저희 서비스가 담고 있는 브랜드 철학과 SNS상의 이미지가 매우 중요해질 것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 팀원의 피드백과 해당 아티클은 제가 생각한 마케팅 방향성에 대해 점검해 보게 되는 좋은 아티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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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민

김태민

36시간만에 업무협업툴 개발한 썰 (100% 노코드)

제목 그대로 하루 12시간, 총 3일만에 협업툴을 개발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협업툴을 개발하게 된 계기, 개발하면서 어려웠던 점에 대해서 상세하게 풀어내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팀은 이런저런 협업툴을 많이 경험해봤는데요, 딱 맞는 협업툴을 찾기는 어려웠습니다. 저희 팀이 가진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서로가 뭐 하는지 모른다" 였습니다. PM 역할을 맡고 있는 제가, 팀원들이 오늘 어떤 업무를 하고 있고 진행상황은 어떻고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보기가 어려웠습니다.

플로우, 먼데이닷컴과 같은 훌륭한 툴들이 있지만 이러한 툴들은 "프로젝트"에 집중했기에 "오늘", "누가", "무엇을" 하는지 한 눈에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이드프로젝트로 저희 팀에 딱 맞는 협업툴을 노션으로 개발해보았습니다. 저희 팀이 1주 가량 써본 결과 어느 순간부터 저희의 모든 업무를 그 툴 안에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어? 이거 가망 있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디스콰이엇에 노션 협업툴을 무료나눔했고,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저번 글 참고)

그런데 반응이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습니다. 사실 저희는 인터뷰에서 인터뷰이들이 말씀하시는 것보다 '행동'에 주목했습니다. 그리고 그 분들이 노션 협업툴에 자연스럽게 안착했고 지금 활발히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습니다.

이거 개발해볼만 하겠는데? 라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갔습니다. 사실 저희 팀이 활용하기 위해 노션으로 간단하게 만든 협업툴이라 실제 개발까지 갈지는 확실치 않았습니다. 그러나 물 들어왔을 때 노 저으라는 말이 있듯이, 긍정적인 신호를 받은 지금 개발을 해보는 것이 맞는 결정이라는 판단이 섰습니다.

곧바로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쓴 노코드 소프트웨어의 이름은 '버블'입니다. 사실상 자유도가 무제한이라서 당근마켓, 인스타그램, 틴더 같은 앱도 버블로 클로닝을 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저는 협업툴도 충분히 개발이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에 무식하게 시작부터 하고 봤습니다.

3일간 미친 스프린트를 했습니다. 위에서는 하루 12시간씩 일했다고 적어놓았지만 자면서도 개발을 어떻게 할지 생각했고, 쉬는 시간에도 버블 관련 유튜브 영상들을 참고해가며 공부를 했습니다.

첫 날에는 백엔드 데이터베이스를 세팅하고 '팀원 초대' 기능을 개발했습니다. 둘째 날에는 홈화면을 개발하여서 '오늘' '누가'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한 눈에 시각화했습니다. 셋째 날에는 사용자들이 각자 자기 팀의 데이터만 볼 수 있도록 'privacy rule'을 설정했습니다. 그리고 세부 작업을 마무리했죠.

개발하면서 구글 로그인도 구현하고 싶고, 구글 캘린더도 연동하고 싶다는 욕심이 스멀스멀 들었습니다. 그러나 사이드프로젝트이자 MVP인 만큼, 최소 기능만 구현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만약 제가 원하는 기능을 다 넣으려고 했다면 적어도 1주일은 걸렸을 것입니다. 물론 1주일도 짧은 기간이지만 최대한 빠르게 고객들에게 선보이고 피드백을 받는게 나을 것이라는 판단이었습니다. 디자인도 이쁘게 하기보다는 최대한 직관적이고 간단하게 마무리했습니다.

개발은 마무리되었지만 사실은 이제 시작입니다. 고객의 의견을 들어볼 차례가 된 것이죠. 그래서 이 글을 재밌게 읽었다면 부탁드리고 싶은게 있습니다. 저희 협업툴을 한 번 사용해보시고 피드백을 해주세요!

아래 구글폼으로 신청서를 제출하시면 무료로 협업툴을 제공해드리겠습니다. 1주일간 사용해보시고 10-15분 전화 인터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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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김정호

앤틀러 4기에 재지원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저는 김정호입니다. 힘들었던 앤틀러 3기 여정이 끝났습니다. 비록 투자를 받진 못했지만, 성장할 수 있었던 정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저는 왜 앤틀러에 지원했을까요? 6년동안 여러 아이디어를 시험해보면서, 솔로파운더의 한계를 절실히 느꼈었고, 함께할 코파운더를 찾아 이곳에 지원했었어요. 필리핀에서 영어교육 법인도 세워보고, 버츄얼 3D에셋도 제작해서 매출도 키워봤지만, 더 빠르게 성장하고 멀리 가려면 팀을 만들고 싶었어요.

앤틀러 3기에서 창업에 올인하는 80명의 파운더들과의 만남은 절대 잊을 수 없는 경험이었습니다. 각기다른 배경의 파운더들을 만나며 정말 많은 것들을 배웠어요. 결국엔 창업을 할거라면 앤틀러만한 프로그램이 없다고 생각되어 4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 이야기에 공감하시거나, 함께 할 코파운더, 혹은 이 길에 도전하고자하는 분이 계시다면, 제게 연락주세요. 저와 같이 창업을 꿈꾸는 분들과 더 많이 얘기나누고 싶어요.

앤틀러 4기에서의 새로운 만남을 기대합니다. 많은 응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앤틀러코리아 4기 지원하기 : https://bit.ly/47ViIiX

#앤틀러 #창업여정 #성장의가치 #코파운더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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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서경 Quartz

유서경 Quartz

1년 묵힌 기술 부채 해결기 (feat. TanStack Qu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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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짓수 앱을 만들고 있는 유서경입니다. 출시한 지 1년 2개월된 앱에 1년 된 기술 부채가 있다면 믿으실 건가요? 놀랍게도 제게 벌어진 일입니다. 드디어 지난주! 이 기술 부채를 해결한 따끈따끈한 이야기를 공유해보려 글을 작성합니다. 제가 이 앱을 운영하며 가장 속이 뻥 뚫리고 그래도 내가 개발자로서 성장했구나를 느낀 시점이었습니다. 이 글은 아래와 같은 분들이 읽기 좋습니다.

  • Expo managed workflow 환경에서 Firebase를 사용하는 분

  • TanStack Query 도입기가 궁금한 프론트엔드 개발자 분

  • 기술 부채를 도대체 왜 1년이나 묵히고 있었는지 궁금한 분

  • 1년 동안 서비스의 성장을 가로막았던 기술 부채가 궁금하신 분

  • 1년 동안 기술 부채로 불안에 떨었던 인디 메이커의 머릿속이 궁금한 분

직접적인 코드보다는 문제를 해결한 과정을 소개할 예정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기술 부채 소개

Post Black Belt는 제가 혼자 기획, 개발 그리고 운영까지 하고 있는 인디 앱입니다. 타 서비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1인 개발에서 가장 부족한 리소스는 시간입니다. 저의 경우 회사 일과 병행하며 주말이나 여가 시간을 활용했기 때문에 특히 복잡한 이슈를 깊게 생각해볼 시간을 마련하기 힘들었습니다.

기술 부채가 왜 발생했나요?

이 앱은 제가 프론트엔드와 백엔드를 구분하지도 못했던 시절 만든 저의 첫 서비스입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개발 환경, 구조 세팅이 미숙합니다. 처음 이 프로젝트의 목표는 "취업 준비"였기 때문에 기능을 구현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고 기술 스택 선정이나 운영은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저 혼자 사용하려 했었습니다 😶)

게다가 제가 프론트엔드 개발자이다보니 (BaaS 임에도 불구하고) 데이터베이스 사용과 관리에 매우 취약했습니다. Post Black Belt는 상당히 독특하게 local DB와 Firestore DB를 모두 사용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1년 전 땜빵식 해결 방법을 채택했기 때문입니다. 😱

어떤 기술 부채였나요?

처음에는 사용자의 일기를 local SQLite DB에 저장하고 있었고, 앱을 삭제하거나 캐시를 지우게 되면 데이터가 유실되는 이슈가 있었습니다. 사용자가 점점 많아짐에 따라 해당 문제가 크리티컬하게 작용할 것이라 생각하였고 local DB에 일기를 저장하는 동시에 Firestore에도 함께 저장하여 일기를 백업해두도록 하였습니다. 아래 그림을 보면 일기를 생성하고, 수정하고 지우는 로직을 local DB와 Firestore에 함께 수행하고 일기를 읽는 로직은 local DB에서 가져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local DB를 Firestore로 완전히 대체하지 않은 이유는 SQL DB를 NoSQL DB로 변환하는 데에 꽤 많은 리소스가 필요하고, Firestore의 Read 쿼리가 많이 나와 비용을 지불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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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여전히 3가지 큰 문제점이 남아있었습니다.

  1. local DB가 여전히 Source of Truth로 작용한다.

    이제 사용자가 앱을 삭제해도 데이터가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일기의 원본은 사용자 기기 내에 있고, 실제로 Firebase 로그인 핸들링이 제대로 되지 않아 만료되는 이슈가 있었을 때 사용자 기기 내에서만 일기가 저장되는 부차적 이슈가 있었습니다.

  2. Firestore에서 제공하는 자체 캐싱을 사용하지 못하여 Read 쿼리가 많이 발생한다.

    Post Black Belt는 Expo 환경으로 개발되었습니다. 제가 처음 앱을 구축했을 때는 Firebase의 React Native용 패키지를 활용하기에 Expo managed 환경의 제약과 버그가 있어 Firebase JS SDK를 선택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경우 지속성 캐시를 활용할 수 없다는 것을 나중에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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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SQL과 NoSQL이 혼용되어 개발 경험이 매우 좋지 않음

    많이들 아시다시피 Firestore는 NoSQL DB입니다. 따라서 local에서는 SQL로 저장해서 쿼리하고 백업은 NoSQL로 구성한다는 것이 개발자로서 꽤나 불편한 경험이었습니다.

왜 기술 부채를 해결하지 않았나요?

위의 문제가 있음에도 제가 이 기술 부채를 해결하지 않았던 이유가 있습니다. (이 글의 제목이 "묵은"이 아니라 "묵힌"인 이유는 의도적으로 해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갖고 있던 가장 합리적인 해결 방법은 local DB를 없애고 Firestore를 Source of Truth로 사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경우 사용자가 많아질수록 Read 쿼리 비용 함께 증가하기 때문에 고려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는 이미 제 시간이라는 거대한 리소스를 투자하고 있는데 그 이상을 사용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싶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당시에는 사용자보다는 저의 개발 프로젝트라는 인식이 강했기 때문에 정기적인 비용이 지불되면 지속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였습니다. (지금은 사용자를 위해 만들고 있습니다. 😇)

왜 1년 만에 기술 부채 해결을 결정했나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기술 부채를 해결하기로 결정한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지난 1년 동안 불안함과 찝찝함으로 저를 너무나 괴롭혔기 때문입니다. 더이상 관련 CS가 들어올까 걱정에 떨며 살고 싶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는 이 문제가 서비스의 성장을 막고 있다면 우선순위가 높은 기술 부채이다라는 동료 개발자의 조언 때문이었습니다. 실제로 신규 기능을 기획할 때 이 기술 부채가 꽤 큰 걸림돌이 되고 있었습니다. 아마 제가 느끼기에 너무 거대한 문제여서 부채를 못본 척 하며 미뤘을 수도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하시나요? 정말 하기 싫지만 문제를 해결해야 할 때, 정말 해결할 사람이 나 하나일 때, 이 경우에는 내가 이 프로덕트의 CTO라고 생각하고 막중한 책임감을 부여하면 됩니다. 이게 인디 메이커의 장점이자 단점이랄까요.. ㅎㅎ 믿고 의지할 곳은 나뿐입니다...

기술 부채 해결을 위한 옵션들

처음 기술 부채를 발견했을 때보다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으니, 이제 더 많은 옵션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다시 정리하자면 아래 문제들을 해결해야 합니다.

(1) local DB를 삭제하고 서버의 DB를 Source of Truth로 사용

(2) Read Query 비용 문제 해결

(3) SQL, NoSQL 중 한 가지만 사용

Supabase로 마이그레이션 해보자

최근 BaaS에서 Firebase의 대안으로 RDB인 Supabase의 인기가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Supabase에서도 Firebase로부터의 마이그레이션을 잘 지원하고 있으며, 비용도 쿼리 당이 아닌 용량으로 계산되어 (1)부터 (3)의 문제를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왕 부채를 해결하는 김에 개발 경험이 좋았던 Supabase로 아예 넘어가버리자!라는 원대한 계획을 만들었지만 두 가지 이슈가 있었습니다.

  • Firebase Auth를 함께 이전하려면 로그인 상태 유지를 위해 서버를 띄워야 하고, 월간 5달러의 비용이 발생함: (2)보다 많은 비용 발생

  • Firebase를 Supabase로 먼저 대체한 후 (1)을 해결해야 하여 한 번에 너무 많은 문제들을 다뤄야 함: 문제 해결 범위가 너무 방대해짐

Firebase를 JS SDK에서 react-native-firebase로 마이그레이션 해보자

그러면 (2)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패키지를 변경하는 것은 어떨까요? 이미 서비스 내에서 Firebase를 사용하고 있으므로 상당히 간단해보이며, 추가로 JS SDK를 React Native에 사용하여 제한되었던 Firebase의 타 서비스(GA4, Remote Config 등)을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 여기도 마찬가지로 Auth 변경으로 로그인이 풀리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 경우 서버를 새로 구성하거나 최악의 경우 모든 사용자에게 재로그인을 받아야 합니다.

  • 큰 문제는 아니지만 JS SDK 코드를 react-native-firebase 인터페이스에 맞게 모두 수정해야 합니다.

서버 상태 관리 툴인 TanStack Query를 도입하자

여기까지 오는데 제 설 연휴와 주말을 모두 써버렸습니다.. 하하.. 하지만 CTO가 여기에서 무너지면 안됩니다.. 이제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베이스다운 해결 방법을 사용해보려 합니다. 서버 상태 관리 툴을 도입하여 직접 캐시를 관리하는 것입니다.

이 방법의 장점은

  • 내가 직접 캐시를 관리하여 비용을 조절할 수 있다.

  • 현재 환경에 TanStack Query Layer만 추가하면 된다.

단점은

  • 처음 사용해보는 라이브러리로 적응 기간이 필요하다.

    • 이미 회사에서 Apollo Client를 사용해보았기 때문에 완전히 어색하지는 않을 것이다.

  • 사용자가 많아질 경우 (2)의 문제가 다시 발생할 수 있다.

    • 아직 발생하지 않은 문제를 먼저 고민할 필요없다. 비용이 많이 발생하면 사용자들이 많아지는 서비스에 기뻐하며 그때의 문제를 또 다시 해결하면 된다.

TanStack Query 간단 사용기

TanStack Query는 FE에서는 상당히 인기가 많은 도구이고, 2023년 React Native 설문조사에서도 Data Fetching 도구로 1위를 수성할만큼 커뮤니티도 개발자 만족도도 좋은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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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 메이커는 대부분의 문제를 혼자(요즘은 GPT 선생님과 함께지만) 해결해야하기 때문에 좋은 커뮤니티를 갖춘 라이브러리는 중요합니다. 저는 공식 문서도 읽기는 했지만 maintainer의 best practice와 실용적인 팁이 담겨있는 TkDodo's Blog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해당 블로그 내용은 v5 이전의 내용이어서 deprecated된 부분도 있지만 활용 방법만 잘 숙지하면 v5에도 충분히 적용 가능합니다.

또한 React Native 앱을 사용하는 경우 캐시를 AsyncStorage에 저장하여 앱이 종료되었다 다시 켜져도 캐싱을 유지하게 할 수 있습니다. 제가 Firebase JS SDK의 사용하지 못한 이유는 AsyncStorage가 아니라 indexedDB를 활용하기 때문입니다.

간단한 캐싱 예시를 보여드리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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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는 처음 12월의 일기를 불러올 때 서버에 요청하여(로딩 인디케이터) 데이터를 가져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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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데이터를 재요청할 때는 서버 요청없이(로딩 없음) 캐시에서 바로 데이터를 가져오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캐시는 사용자가 앱을 종료하였다가 다시 켜도 유지됩니다. 캐시의 상태는 사용자가 CUD를 발생시키면 fresh > stale로 변경되어 서버에 재요청을 발생시키도록 하였습니다. 캐시 상태 관리도 상당히 중요한데요, Post Black Belt는 아직 사용자 개인 일기장으로만 활용되고 있으므로 비용 최소화를 우선적으로 고려하였습니다. 서비스가 성장하여 네트워킹 기능이 생기면 캐싱 정책도 유연하게 변경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마음의 짐으로 생각하던 부채를 해결하여 기분이 좋은데요, 치앙마이로 디지털 노마드를 오기 전에 해결해두어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 Black Belt

주짓수 수련자들을 위한 기술 기록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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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석

김현석

[ASO] 모바일 앱 그로스 시장에 도전하는 세계 속의 한국&일본 기업 aix : 앱 그로스 어워드 2023 독일(베를린) 출장기

ASO index를 출시한 첫해 2023년 겨울에는 aix에 좋은 소식이 있었습니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앱 그로스 어워드 2023에서 앱 스토어 최적화 회사 부문 초대를 받은 것입니다.🎉

앱 그로스 서밋&어워드는 ?

모바일 앱 전문가를 위한 최고의 글로벌 컨퍼런스 시리즈로, 앱 그로스에 대한 주제를 기반으로 다양한 서비스 회사, 개발사, 마케팅 회사들이 교류하는 앱 성장 기반의 커뮤니티입니다. 마케팅, 앱 성장, 앱 스토어 최적화 등 매년 다양한 분야에서 인상적인 기록을 남긴 기업들을 선정해서 수상하는 행사를 진행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갑작스럽게 독일 출장이 잡히고, 저는 일본 동료들과 베를린 공항에서 만나는 일정으로 이번 행사를 참여하게 됩니다.

이번 메이커로그는 앱 그로스 서밋 행사 이야기와 독일에서 경험한 재미있는 만남과 여행 기록이 담겨있습니다.

출국 당일✈️

비행기는 신혼여행 당시 일본 오사카를 다녀온 이후로 저는 한국을 떠난 경험이 없었습니다. 덕분에 네덜란드 공항을 경유하는 10시간이 넘는 비행은 이번 앱 그로스 서밋 2023에 대한 기대감 만큼 걱정도 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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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출발한 비행기는 저녁 늦은 시간이 되어 도착했습니다.

사실 해외여행 초보자인 저에게 가장 걱정되는 일은 입국 심사였습니다. 하지만 걱정과는 다르게 입국 심사대에 있던 네덜란드 직원은 낯선 한국인의 신원보다 제 여권 케이스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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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여권을 흔들어서 나는 소리까지 귀에 대고 듣던 공항 직원, 나와 눈이 마주치자 씩 웃었다.

무사히 베를린 공항에 도착한 나는 짐을 찾고 일본에서 온 동료들을 만나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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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1일차🎄

앱 그로스 서밋 시상식까지 D-1, 앱 그로스 서밋의 본 행사가지 이제 하루만 남았습니다! aix는 오늘, 앱 그로스 서밋 참가 기업들과의 브런치 미팅과 일본 무역진흥기구(JETRO)가 소개해 준 독일 기업과의 미팅으로 알찬 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리고 하루 일정을 마친 동료들과 크리스마스 마켓에 방문했습니다. 크리스마스 마켓은 퇴근 후 직장인들과 가족들로 사람들이 가득했는데요. 12월 초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도시 곳곳에서 펼쳐진다는 게 한국인으로서는 신기한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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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은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이번 출장에서 알게 된 사실인데 많은 유럽의 국가들은 크리스마스가 12월 25일 하루만 기념하기 보다는 12월부터 도시 여기저기에 크리스마스 마켓이 열리고 전체적으로 연말 축제 분위기를 느긋하게 즐기고 있었습니다.

독일 2일차 (앱 그로스 서밋 2023 행사 당일)🎈

앱 그로스 서밋이 큰 행사라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사실 한국에서는 많이 들어본 경험이 없어서 큰 부담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행사가 진행된 베를린의 한 호텔에 들어간 순간, 행사의 규모와 참석한 사람들을 보고 놀라운 경험의 연속이었습니다.

왜 베를린인가?

베를린은 다국적 기업의 유럽 지사들이 모여있는 포츠담 광장이 있고, 실제로도 앱 그로스 서밋 외에도 다양한 행사와 모임이 많은 지역이라고 합니다.

링크드인으로 행사장에서 만나기로 했던 다른 업체들과 인사를 나누고, 가벼운 선물과 함께 구체적인 비즈니스 주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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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이민기 이사의 선물을 받고 인증하는 ASAPTY의 세일즈 매니저

이번 행사에서 참여한 아시아(한국, 일본) 회사가 거의 없어서, 처음 보는 아시아 회사에 반갑게 환영해주는 업체들도 많았고, 아시아 시장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경우들도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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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만남과 질문, 다양한 이야기들을 끝으로 앱 그로스 어워드 2023 행사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서로 다르다는 것은 장점이 될 수 있다.🤝

다양한 국적의 마케터와 앱 비즈니스 담당자들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는 링크드인을 통해 사전에 안건을 조율하거나, 구체적인 이야기를 끝내고 만나서 인사를 나누는 경우들도 많았습니다. 다만 행사장에서 만나는 새로운 회사들은 서로 경험한 시장에 대한 이야기나 관심사를 조율하고 앞으로의 건설적인 만남을 약속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우리는 유럽 시장을 몰라 두려워'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반대로 생각해 보세요. "우리는 다른 시장을 경험했어, 여러분에게 알려줄 새로운 정보가 너무 많아요!"

앞으로의 a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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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x는 앱 그로스 어워드 이후 많은 유럽의 개발사와 웹 미팅을 진행하고 아시아 시장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인 웨비나는 물론 일본 시장 정보를 알리고 구독자들과 소통하는 뉴스 채널 aix post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여행 중 재미있었던 일화

  1. 독일하면 맥주와 소시지?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맥주와 소시지를 먹고 있는데, 어떤 독일 노부부가 와서 영어로 "너희 나라에 가도 있는 맥주랑 소세지를 여기까지 와서 먹어? 우리는 연말에 이런 마켓에 오면 글뤼바인 마시는데?" 라면서 따듯한 레드와인을 추천해 주시기도 했습니다. (눈이 내리는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글뤼바인은 맛있었고, 맥주와 소시지는 평범했습니다.)

  2. K-POP과 K-라면

    미팅에 들어간 동료를 기다리던 카페에서 정국의 "SEVEN"이 들리는 경험은 정말 유쾌했지만 더 신선한 충격은 "불닭볶음면"입니다. 어떤 로컬 마켓, 편의점과 식료품 매장을가도 불닭볶음면이 발견되었습니다. 거의 아이폰 클라우드처럼 어디서든 만나는 불닭볶음면은 K 라면의 위상을 새롭게 배우는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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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가판에서도 판매하는 불닭볶음면의 위상 - 심지어 짜장, 까르보 핵불닭 까지 다양했다.

ASO index

앱 스토어 최적화에 필요한 필수 분석 툴, 한국어, 일본어 완벽한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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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영

곽도영

유저를 사로잡는 게이미피케이션의 힘

유저를 사로잡는 게이미피케이션의 힘

곳곳에서 활용되고 있는 ‘게이미피케이션’은 
유저의 지속적인 참여를 이끌어내야 하는 비즈니스 업계에서
필수 요소가 되었어요.

단순 ‘재미‘ 제공을 넘어, 유저를 활성화시키고 
우리 브랜드에 더 빠져들게 만드는 게이미피케이션 전략. 💘

사실 그 이면에는 꽤 복잡한 작동 프로세스가 깔려있는데요. 
오늘 아티클을 통해, 게이미피케이션을 더 정확하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인사이트와 팁을 얻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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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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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준석

심준석

교육계의 아마존을 만들겠습니다. 이 글은 그 목표를 위한 한걸음입니다.

그동안 눈팅만 하다가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자기소개와 목표

인생에 많은 것을 꺠닫고 위대한 기업을 만들고 싶은 심준석입니다.

위대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먼저 목표를 확실하게 하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생각해보았습니다.

mission : 세상에 일어나는 범죄, 전쟁, 기아등의 크고 작은 문제들을 문제들을 강경한 방식이 아닌 [올바른 교육]을 통해 장기적이고 예방적 방법을 사용해 근본적차원에서 해소하는 것

vision : 가장 학생 중심적인 교육회사를 만든다.

그것을 위해 우선 목표를 6개월 앞의 단기적인 목표를 세워보았습니다.

단기적 목표 : 사업으로 월 천만원의 매출을 유지하는 것

목표 점검지표 : 8,9월 한달 매출을 천만원이상 유지한다.

10월1일날 최종 점검한다.

현재 상태

그리고 목표를 달성하는데 장애물을 다른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통해 제 상태를 객관적으로 판단해봤습니다.

  1. 경험 부족

  2. 실행력 부족

  3. 경험을 통한 학습의 효율부족

실행력을 기르면 경험부족은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 이라 생각합니다. 실행력을 늘리기 위한 다양한 시도와 경험은 지난 6개월동안 진행했지만, 딱히 성장하지는 않았습니다. 성장효율이 낮아서 실행력을 못올린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성장효율을 가장 먼저 올려야 한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단순히 지식의 습득이 아닌 체화가 필요하기 때문에 2달 이상 시간을 들일 예정입니다.

이런 사실을 바탕으로 다음 6개월간 로드맵을 그려보았습니다.

향후 6개월간 로드맵

3월 : 원칙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학습하는 방법 학습

매출 천만원 : 효율적학습법 학습 = 20 : 80 (에너지 배분 비율)

4월 : 실행력 학습

매출 천만원 : 실행력 학습, 효율적 학습법 체화 = 30 : 70 (에너지 배분 비율)

5월 : 본격적으로 매출 천만원에 집중, 동시에 새워둔 원칙 체화

매출 천만원 : [실행력 체화, 학습효율학습체화] = 50 : 50

6월 : 매출 천만원 집중, 압도적인 실행력과 학습효율로 급속도로 성장시킬 예정

매출 천만원 : 학습효율학습 = 80 : 20

7월 : 매출 천만원에 전집중

매출 천만원 : 학습효율학습 = 100 : 0

8월

매출 월 천만원 달성

9월

매출 월 천만원 달성

한주간 진행할 액션 플랜

큰 로드맵을 기반으로 이번 한주간 진행할 액션플랜을 짜겠습니다.

3월의 목표는 경험을 효율적으로 학습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입니다.

학습하는 효율적인 방법을 익히는 최상의 방법은 '원칙활용'이라 생각합니다.

원칙은 목적과 조건에 맞는 상황에 맞게 행동을 정하는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원칙을 명시하고 알맞는 상황에 맞춰 실행하면 적절하고 빠르게 대응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원칙을 한번에 습관화하긴 어려울 겁니다.

가장 중요하면서 가장 부족한 한가지의 원칙만 이번 한주간 계속해서 시도할 생각입니다.

그것을 위해 원칙을 활용해 효율적으로 학습하는 과정을 세부적으로 쪼개 보았습니다.

  1. 사건이 발생 후 사건 기록

  2. 원칙 활용 or 새로운 원칙 기록

  3. 유용성 진단

  4. 원칙 수정

사건이란 목표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현실적으로 대응해야 하는 상황을 의미합니다. 예를들면 ‘컨텐츠 촬영 계획후 1시간동안 하지 않았다.’ 이런 것이 사건이고 이 상황을 자세히 기록하는 것입니다.

가장 먼저 순서인 사건 기록을 우선 습관화 해보려 합니다.

이번 한주간 목표달성에 있어 문제되는 상황에서 바로 사건기록을 하는 원칙을 세워 지키는데 집중해보고, 다음주에 꺠달은 점을 바탕으로 다시 글써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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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알렉스

[급성장 트렌드] 환각 버섯 음료, AI 게임 제작 툴, 고양이 치약, 마이크로 웨딩

오늘은 Spacegoods[환각 버섯 기능성 음료], AI Game Generator, 고양이 전용 치약, 마이크로 웨딩에 대해서 다룰 예정입니다. 5,500자로 가득 담아봤습니다.

마이크로 트렌드 001.png

 

시그널이 트렌드가 되고, 트렌드가 인사이트가 됩니다.

현재는 작지만 급격하게 성장하여 커질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매주 마이크로 트렌드에 대한 인사이트 20개를 뉴스레터로 받아보세요. 

평균 5,500자의 두툼한 분량으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구독하러 가기]


트렌드 #001: Spacegoods: 기능성 음료 시장의 새로운 별

Current Situation:

건강과 웰빙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는 가운데 Spacegoods는 기능성 음료 업계에서 주목할 만한 업체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 런던 기반의 웰니스 브랜드는 기능성 버섯과 뇌영양제를 새롭게 포지셔닝 하여, 웰빙과 운동 능력 향상을 위한 천연 솔루션을 찾는 소비자층을 만족시키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Spacegoods의 주력 제품인 Rainbow Dust는  맛과 기능성을 결합한 버섯 웰빙 트렌드의 선두에 서 있습니다. 이 강장 버섯 분말은 집중력, 창의력, 기분을 향상시킬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에너지를 제공하여 기존의 건강 보조 식품에서 크게 벗어난 제품입니다. 최근 벤처 캐피탈 펀딩과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Spacegoods는 웰니스 분야에서 더욱 성장하고 혁신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제품 스포트라이트: Rainbow Dust

🌱천연 성분: 버섯과 강장제를 세심하게 배합하여 만든 제품으로, 초콜릿으로 맛을 내어 기호성을 높였습니다.

  • 💪향상된 성능: 인지 기능과 기분을 자연스럽게 증진하도록 설계되어 기존 에너지 보충제보다 더 건강한 대안을 제공합니다.

  • 👩‍🔬 Backed by Science: 영국에서 제조된 각 성분은 최고의 품질과 효능을 보장하기 위해 세심한 테스트를 거쳤다고 합니다.

 

고객 피드백: 경험의 스펙트럼

⭐다양한 반응: 많은 사람들이 맛과 건강상의 이점을 높이 평가하는 반면, 개선이 필요한 부분으로 배송 및 구독 관리의 어려움을 지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 👍성공 사례: 만족한 사용자들 사이에서 생산성, 에너지 수준, 정신적 명료성이 크게 개선되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투자 유치를 위한 자금 조달:

  • 💰성장을 위한 자금 조달: 최근 250만 파운드의 자금 조달은 시장이 Spacegoods가 웰니스 산업에서 보일 혁신과 확장 가능성에 대한 시장의 신뢰를 보여줍니다.

  • 📈 확장을 위한 준비: 유럽 시장에서 제품 개발과 시장 침투를 가속화 시킬 수 있어보입니다.

 

 앞으로의 전망:

🌿기능성 버섯에 대한 트렌드: Spacegoods는 Lion’s Mane과 같은 버섯의 치료 가능성을 활용하여 전체 건강을 지원하는 제품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  🧠뇌영양제에 대한 트렌드: 자연적인 뇌 건강 솔루션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인지 기능 향상 뇌영양제가 포지셔닝 하기 좋은 상태입니다.

  • 🍵전체적인 웰빙을 위한 비전: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솔루션을 통해 오늘날 건강을 의식하는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차세대 웰니스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출시 이후 1년 만에 Spacegoods는 자연 웰니스와 성능 향상의 약속을 통해 75,000명이 넘는 고객을 매료시켰습니다. 이 브랜드가 계속해서 발전함에 따라, 그 여정은 혁신, 웰니스, 소비자 수요의 역동적인 교차점을 반영하며 기능성 음료의 새로운 시대를 알립니다.


Trend #002: AI Game Generator: 게임 개발의 미래

Why It Matters:

몰입도 높고 다양한 게임 경험에 대한 수요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시대에 AI 게임 제너레이터는 게임 개발의 지형을 바꾸고 있습니다. 이러한 툴은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에셋 생성부터 게임플레이 조정에 이르기까지 게임 제작의 다양한 측면을 자동화하고 개선하여 크리에이터의 접근성을 높이고 개발 일정을 단축하고 있습니다.

Big Picture:

AI 게임 제너레이터는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게임 에셋 생성, 내러티브 작성, 플레이어 행동 분석과 같은 작업을 자동화합니다. 이러한 혁신은 AI 기반 에셋 생성, 게임 내러티브 작성, 플레이어 행동에 따른 게임플레이 조정을 위한 툴을 포괄하며 게임 개발의 접근성, 창의성, 효율성이 더욱 향상되는 미래를 약속합니다.

 

변화를 주도하는 플랫폼들:

  • 🌐Hotpot.ai: 배경, 캐릭터, 게임 카피와 같은 게임 에셋을 생성하기 위한 AI 툴을 제공

  • 🌹Rosebud.ai: 게임 제작, 공유, 플레이를 용이하게 하는 브라우저 기반 AI 게임 개발 플랫폼

  • 🎲Ludo.ai: 브레인스토밍, 연구, 창의적인 게임 개발을 위해 설계된 AI 도구

  • 🎨scenario.com: 게임 에셋 제작을 위한 맞춤형 AI 모델을 통해 스타일 일관성과 생성된 에셋에 대한 완전한 제어 가능

주요 기능:

  • 🖼️AI 게임 에셋 생성: AI를 사용하여 게임 배경, 스프라이트, 캐릭터 등을 생성하는 툴

  • 📝AI 게임 작가 제작: AI를 통해 게임 카피와 내러티브를 제작하는 기능

  • 🔍AI 검색 및 분석 툴: 게임 시장 트렌드와 콘텐츠를 분석하기 위한 AI 기반 툴

  • 🎭자유로운 NPC 개발: 게임플레이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지능적으로 반응하는 AI 기반 비플레이어 캐릭터 구축 가능

  • 🎮실시간 맞춤형 게임플레이: 플레이어의 행동을 분석하여 게임 경험을 맞춤화하는 AI

업계에 미치는 영향:

  • 🌍Democratization: AI 게임 제너레이터는 게임 개발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더 많은 크리에이터가 이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합니다.

  • 🎨창의성과 효율성: 이러한 툴은 개발 프로세스를 간소화할 뿐만 아니라 게임 요소를 미세 조정하고 고유한 에셋을 생성하여 창의성을 향상시킵니다.

  • 📈시장 인사이트: AI 툴은 시장 동향에 대한 귀중한 인사이트를 제공하여 개발자가 정보에 기반한 의사결정을 내리고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 🚀개발 가속화: AI 툴은 게임 개발 속도를 높여 다양한 작업에 필요한 시간과 리소스를 줄여줍니다.

앞으로의 전망:

  • 🔮고급 AI 툴: 더욱 정교한 AI 툴의 개발이 예상되며, 더욱 사실적이고 개인화된 게임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데이터 기반 AI: 데이터를 사용하여 게임 개발 프로세스와 플레이어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AI가 나올 것으로 예측됩니다.

  • 🧠AI 게임 디자인: 컨셉부터 실행까지 게임 디자인 전 과정을 지원할 수 있는 AI가 나올 것 입니다.


Trend #003: 고양이 전용 치약 - 반려동물 관리의 성장하는 틈새 시장 🐱

Why It Matters:

고양이 구강 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고양이 전용 치약 시장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반려동물을 위한 더 나은 건강 및 웰빙 관행을 향한 광범위한 움직임과 맞물려 인간들의 건강 트렌드와 유사합니다.

The Big Picture:

  • 📈 시장 확대: 주로 반려묘의 전반적인 건강 유지에 있어 치아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반려동물 보호자들의 인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 🌱 천연 및 유기농으로의 전환: 사람의 구강 관리 분야와 마찬가지로 고양이 보호자들도 천연 및 유기농 치약을 선호하는 경향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반려동물 보호자들이 반려동물에게 더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대안을 찾고자 하는 수요 증가에 따른 것입니다.

  • 🐱 입맛에 맞는 제품: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고양이를 위해 가금류와 해산물 등 다양한 맛의 치약이 시장에 출시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맛은 고양이들에게 더욱 매력적일 뿐만 아니라, 구강 관리 루틴을 쉽게 만들기 위해 수의사들이 추천하는 것입니다.

  • 👩‍⚕️ 수의사 추천: 이 시장에서 수의사의 역할은 과소평가할 수 없습니다. 수의사들의 특정 제품 및 치과 진료에 대한 추천을 통하여, 시장은 더 성장할 수밖에 없고, 매출은 계속해서 증가할 수 밖에 없습니다.

 

고양이용 치약 시장의 성장은 반려동물의 건강과 웰빙에 대한 강조가 증가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줍니다. 자연 및 유기농 제품, 맛이 나는 제형, 수의사의 추천과 같은 추세를 통해, 반려동물 관리 관행이 인간의 그것과 유사하게 발전하고 있음이 명백합니다.


Trend #004: 마이크로 결혼식의 부상 💍

Why It Matters?

50명 이하의 하객들만 초대하는 마이크로 웨딩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보다 의미 있고, 예산 친화적이며, 환경을 생각하는 방식으로 "우리 결혼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함에 따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러한 트렌드는 친밀감과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사회적 가치관의 변화를 반영할 뿐만 아니라 웨딩 업계에도 큰 변화를 예고하는 신호이기도 합니다.

 

The Big Picture:

  • 💰 예산 절약적인 접근: 마이크로 웨딩을 선택함으로써 커플들은 특별한 날의 본질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장소 및 케이터링 비용 등 대규모 결혼식과 관련된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습니다.

  • 🌿 친환경적인 축하 행사: 마이크로 웨딩은 카본 풋프린트를 최소화하려는 커플들에게 매력적인 옵션입니다. 

  • 👫 양대신 질: 소규모 모임을 통해 커플은 각 하객과 양질의 시간을 보낼 수 있으며, 끈끈함을 유지하는 데 집중을 합니다.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더욱 개인적이고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 📉 산업의 진화: 마이크로 웨딩의 부상은 웨딩 산업을 재편하고 있으며, 공급업체와 장소에게 소규모, 더 개인화된 이벤트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혁신에 나서고 있습니다.

 

 주요 인사이트:

  • 전통적인 결혼식과의 유사성: 하객 수는 줄었지만, 마이크로 웨딩은 결혼식과 피로연의 전통적인 측면을 유지하며 부부의 여정과 공유된 전통에 초점을 맞춥니다.

  • 👰🏻‍♂️ 커플에 초점: 마이크로 웨딩의 작고 단단함은 부부와 가장 가까운 관계에 스포트라이트를 맞추며, 그 그룹들이 선호하는 가치와 방식에 따른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즉, 더 개인화가 된다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 🏞️ 장소의 유연성: 소규모 결혼식은 규모가 작기 때문에 고풍스러운 야외 공간부터 독특한 비 전통적인 장소까지 무수히 많은 장소 옵션이 열려 있어 커플이 장소 선택의 폭을 크게 넓힐 수 있습니다.

 

문화적 및 환경적 영향:

  • 💸 재정적 및 사회적 고려 사항: 마이크로 웨딩의 비용 효과적인 특성은, 친밀한 경험에 대한 욕구와 함께, 호화로운 이벤트보다 깊은 개인적 연결을 가치 있게 여기는 더 넓은 문화적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웨딩 업계의 새로운 미래:

  • 📈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이러한 트렌드는 맞춤형 케이터링 옵션부터 개인 맞춤형 데코에 이르기까지 마이크로 웨딩을 전문적으로 기획하고 실행하는 웨딩 전문가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주었습니다

  • 🎊 장소들의 재구성: 일반적인 결혼식장들이 마이크로 웨딩의 친밀한 특성을 수용하기 위해 공간을 재구성하고 있으며, 급성장하는 트렌드에 맞는 다양하고 독특한 설정을 커플에게 제공하고 있습니다.

  • 🔄 산업 변화: 웨딩 업계는 대규모의 전통적인 이벤트에서 벗어나 마이크로 웨딩의 독특하고 개인적인 측면을 수용하는 방향으로 패러다임의 변화를 목격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 웨딩의 증가는 보다 친밀하고 개인화된, 친환경적인 결혼식을 향한 중요한 변화를 강조합니다. 이러한 트렌드가 계속 성장함에 따라 웨딩 산업의 지형을 재편하고 있으며, 현대 커플의 가치와 선호도에 부합하는 혁신과 맞춤화를 위한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와 사이드 비즈니스 플레이북을 운영하고 있는 알렉스 입니다.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1기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클럽은 오프라인 6주 + 온라인 20주 동안 사이드 비즈니스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Ideation 부터 Selling까지 모든 것들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곳 입니다.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SBB) 오프라인 클럽은 어떤 곳인가요?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클럽은 오프라인 6주간 동안 사이드 비즈니스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Ideation 부터 Selling까지 모든 것들을 실행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커뮤니티 입니다.

구체적인 전략들과 성공 사례들을 통해 배우고, 적용하여, 클럽 맴버들의 아이디어를 수익화 시킬 수 있는 곳 입니다. 우리 모두 서로의 경험을 통해 성장하고자 합니다.

 

  • 나만의 오퍼 구축: 개인의 능력에 알맞는 오퍼 구축 → 오퍼 + 간의 사업 계획서 만들어 가실 수 있습니다.

  • 케이스 스터디: 매일 1개 이상, 6주간 총 80개+이상의 비즈니스 케이스 및 마케팅 공부

  • 랜딩 페이지 & 리드마그넷 & 소셜 미디어 제작

    • 랜딩 페이지 제작: 판매하고자 하는 제품 및 서비스를 위한 랜딩 페이지 제작(노코드 툴 사용)

    • 소셜 미디어 제작: Influencer 계정과 Niche Authority 계정 두가지 제작 및 콘텐츠 구축 → 도합 팔로워 100명이상 확보

    • 리드 마그넷 제작: 오퍼와 니치 마켓에 알맞는 타겟형 리드 마그넷 2건 제작(노코드 툴 사용)

 

자세한 스케줄 및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 부탁드립니다!

사이드 비즈니스 빌더 1기 알아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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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1🔥❗Prep your Next Step, NAACst STEP 5기 참가팀 모집❗(~3/15)

서울대학교 엑셀러레이터 SNAAC이 주최하는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NAACst STEP이 5기를 맞아 더욱 업그레이드되어 돌아왔습니다! 😄

이번 NAACst STEP은 혁신과 열정으로 뭉친 창업가들을 대상으로, 국내 유수의 VC들과 SNAAC 운영진들이 진행하는 밀착 멘토링 🤝, 스타트업 생태계의 구성원들을 만나볼 수 있는 네트워킹 🎉, 최고의 어드바이저로 구성된 Meet-Up 🎤 등 밀도 높은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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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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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구성원(학부생/대학원생/졸업생/교직원)을 최소 1명 이상 포함하고 있는 팀

👉🏻8주 간의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04/05~05/24)에 성실하게 참여가 가능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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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

뉴턴

직감에 기댄 주식 투자는 졸업! - 에세이스트의 카피 짓는 법

안녕하세요. 근거 있는 주식 관점, ‘newturn’의 마케터이자 에세이스트로 활동 중인 요아입니다. 우선 뉴턴이 어떤 서비스인지 모르실 분들을 위해, 따끈하게 출시한 뉴턴 MVP를 소개할게요.

뉴턴의 MVP는 벤자민 그레이엄의 여섯 가지 분석 기준을 적용한 가치 투자 모델 ‘베니’의 기준에 따라 기업 현황을 알아볼 수 있는 서비스예요. 분기별로 계산된 적정 투자 기간과 가격을 추천 받을 수 있는 건 물론, 매일 업데이트 되는 현재 가격과 적정 가격을 살필 수 있어요. 최대 10년 치의 적정 가격 추이를 쉽고 편하게 볼 수 있고요. 뉴턴이 궁금하다면 여기서 만나보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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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턴은 ‘누구나 주식 투자를 자신의 관점으로 하자’라는 목표로, 이런저런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의 투자 관점을 기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개발됐어요. 오늘은 메인 카피와 페이지에 들어오면 가장 먼저 보이는 랜딩 카피를 어떻게 짰는지를 소개해요.

카피 얘기를 시작해요!

 

 

명확, 센스, 간결을 다 담은 카피 어디 없나?

 

뉴턴의 카피를 완성하기 전, 한 줄로 요약된 문구는 ‘기업 가치에 기반한 주식 투자 종목 분석 서비스’ 였어요. 읽으면 어떤 서비스인지 한 번에 알 수 있기는 하지만, 훨씬 간결하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다른 카피를 만들어보면 좋을 것 같다는 물음표 아래 여러 카피를 썼어요. 세어보니 메인 카피인 ‘근거 있는 주식 관점’으로 도달하기까지 총 아홉 가지를 만들었네요.

처음에는 ‘랜딩 카피’와 ‘메인 카피’의 경계가 모호했어요. 랜딩을 어떻게 구상해야 할 지 고민이라는 문제를 카피로 제안드리겠다고 장담했지만, 아직 한 줄의 한글 메인 카피가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랜딩을 짜려니 머릿속이 복잡했어요. 결국 메인 카피를 먼저 구상하고, 뒤이어 한결 부드러운 랜딩 카피를 고안하기로 했죠.

쓰면서 제 마음에 쏙 든 카피는 난 나를 믿어. 뉴턴이 있으니까! 였어요. 에세이 느낌이 있기도 했어요. 뉴턴 덕분에 생기는 자기 확신이 있어서 개인적으로 선호한 카피인데요. 선택이 되지는 않았어요. 그 이유를 고민해보니 금세 나오더라고요. 첫 번째 문제점은, 뉴턴이 어떤 서비스인지 모르겠다는 지점이었어요. “그래서 뉴턴이 뭔데? 뉴턴이 뭐기에 나를 믿을 수 있는데?”라는 꼬리 질문이 나올 수 있었죠.

뉴턴 팀의 관심을 얻은 카피는 주식을 들이다. 기준을 키우다. 였어요. 데이터에 근거한 덕분에 논리적인 판단을 이룰 수 있다는 의도로 짠 카피였죠. ‘들이다’는 표현에는 투자 기준 중 하나인 식물 ‘베니’의 느낌을 담을 수 있었고요. 하지만 더 발전시켜볼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마침표로 맺어진 두 개의 문장이 아닌 하나의 문장으로요.

 

우연과 직감을 벗어나 논리와 명확한 근거로

 

처음 카피를 짜고 들은 피드백은 이랬어요. 난 나를 믿어. 뉴턴이 있으니까! 와 주식을 들이다. 기준을 키우다. 를 섞을 수 없을까?

그래서 저는 크게 세 가지 안을 적었어요.

 

  1. 요목조목 따지자. 이유 있는 주식 생활. 뉴턴.

  2. 근거 있는 주식 관점, 뉴턴.

  3. 나의 첫 주식 수업, 뉴턴.

 

이미 제목을 읽으셔서 아시겠지만 2번으로 정해졌어요. 주식 투자 전, 기업의 본질을 볼 수 있다는 의미로 제작된 카피였죠. 우연에 의한 직감적 수익이 아닌, 데이터에 근거한 논리적 사고로 주식 투자를 하자는 뜻이었어요. 그렇다면 나머지는 왜 후보에서 빠졌을까 생각해봤어요. 1번에서는 ‘요목조목’이 모호했고, 3번의 ‘수업’은 무언가를 배워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어요. 간결하면서도 명확한 카피로는 ‘근거 있는 주식 관점’이 제일이었죠.

 

검색창에 기업 종목을 써볼 수 있는 카피는

 

‘근거 있는 주식 관점’을 랜딩 카피에 넣을 수는 없었어요. 투자하고 싶은 궁금한 종목을 검색할 수 있는 검색창을 활용하도록 돕는 카피가 필요했거든요. 구상된 후보 카피는 아직 없었어요. 검색창에 ‘궁금한 종목을 검색해 보세요!’라고 적힌 것 외에는요. 아직 아무 것도 확정되지 않았다는 게 오히려 고안하기 좋더라고요. 열어 놓고 구상하는 게 답답하지 않거든요.

 

처음 받은 랜딩 시안

 

작품을 쓸 때도 기사나 트렌드를 찾아보는 저는 바로 레퍼런스를 수집했어요. 궁금한 기업의 정보를 찾는 ‘원티드인사이트’ 부터 찾는 작품이 어느 OTT에 있는지 알아보는 ‘피클플러스’ 까지요. 트렌디하면서 검색창을 활용하면 어떤 정보를 얻을 수 있는지 직관적이어야 한다는 결론이 나왔어요.

직관이라는 성격을 살리면서 네 가지의 카피를 냈는데, 주식 투자 할지 말지 망설여진다면과 눈여겨본 이 기업, 투자하면 어떻게 될까요?가 뽑혔어요. 하지만 메인 카피를 보고 두 번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피드백을 받았죠. 들어보니 저도 조금은 딱딱하고 모호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망설여지면, 그래서 검색창으로 무얼 얻을 수 있는데?’가 떠올랐고, 두 번째 카피 역시 ‘투자하면 어떻게 될까요?’로 끝나니 검색창과 직접적인 연관을 맺기 어려웠어요.

2차로 짠 카피에는 아이디어를 더 냈어요. 메인이나 서브 카피에 뉴턴을 담기로요. 아직 뉴턴이 무엇인지 모르는 분들이 많을 테지만, 그래서 더욱 뉴턴을 알리고 싶었어요. 쓰면서 가장 마음에 든 카피가 PD님과 디자이너님께도 통했어요. 주식 투자 몰라도 ‘뉴턴’만은 꼭 봐요! 로 의견이 좁혀졌죠. 하지만 아직도 메인 카피가 조금 길다는 피드백이 나왔어요. 저는 과감하게 따옴표를 빼고 더 트렌디하게 꾸며야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럼 설령 길이가 길다고 하더라도 늘어지는 느낌이 덜할 테니까요.

 

직감에 기댄 주식 투자는 졸업!

 

드디어 메인 카피가 나왔어요. 초기 메인 카피는 ‘직감에 기댄 주식은 그만!’이었는데, 직감에 의존한 주식 투자는 그만하고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자는 의미를 담아 ‘졸업’을 넣었어요. 서브 카피로는 ‘뉴턴과 함께라면 넓고 길게 볼 수 있어’가 뽑혔고요. 그러다 조금 더 명확하고 직접적이게 가자는 의견으로 ‘내가 고른 기준으로 관심 종목을 분석하다'로 바뀌었어요.

 

 

실은 여기 적은 것보다 훨씬 많은 피드백을 받았어요. 왜 다른 카피가 조금 어색한지에 대해서 정성을 담아 적어주신 뉴턴의 PD님인 영준님과 프로덕트 디자이너인 영현님 덕분에 든든했어요. 선정되지 않은 다른 카피가 부족해 외면 당하는 게 아니라, 이런 점이 좋았고 저런 점이 발전되었으면 좋겠다는 건설적인 피드백이 있어 다른 카피를 쓰는데도 대체안을 적는다는 느낌이 없었어요. 더 좋은 카피를 써봐야겠다는 다짐을 했고요.

마무리하고 나아가자는 ‘졸업’의 의미를 담아 디자이너님께서 ‘성장의 여정’ 컨셉으로 랜딩을 꾸며주셨어요. 말풍선에 담고 싶은 의미로 자기 확신, 긍정적 다짐, 뉴턴의 장점을 녹이고 싶다는 의견을 들으며 순식간에 열 가지가 떠올랐죠. 그렇게 정해진 말풍선은 이곳에서 보실 수 있어요.

이외에도 랜딩 카피에 담은 커다란 기획이 있어요. 불안을 자극하지 말 것! 너만 몰라, 너만 그러고 있어, 이런 얘기는 듣고 싶지 않잖아요. 불안해지기도 하고요. 그러니 신뢰를 주고 싶었어요. 괜찮아. 지금부터 하면 돼. 이런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어요.

“여기 투자해도 괜찮을까?” 대신 “지금 여기 투자해 볼래!”를, “지금 투자하면 언제 수익이 날까?”를 “이때면 수익을 기대해도 될 것 같아” 처럼요. 물론 저 혼자만의 의견은 아니에요. 뉴턴 팀이 든든하게 제 의견을 들어주신 덕분에 물음표 대신 느낌표를 적을 수 있었어요.

 

긴 호흡을 쓰는 에세이스트, 짧은 호흡을 쓰는 카피라이터

 

오랜만에 짧은 카피를 쓰자니 어디에도 말하지 못했지만 불안하기는 했어요. 저는 긴 호흡의 세 번째 책을 준비 중인 에세이스트니까요. 하지만 에세이스트의 단점을 기억하기보다 장점에 주목했어요. 훨씬 쉬운 언어로 쓸 수 있고, 모호하지 않고 명확한 마음을 긁어줄 수 있다는 점을요. 책을 낼 때도 몇 번이고 엎어지곤 하거든요. 문단이나 한 꼭지가 통째로 날아가는 건 흔한 일이고요. 그러니 실패에도 강하다는 장점을 되새겼어요.

 

구체적이면서 다정한 피드백

 

 

완성된 카피를 바라보면 혼자서 절대 하지 못했을 거라는 확신이 들어요. 시간 내어 다정하고 섬세한 피드백을 받은 덕분이 크죠. 카피를 쓰면서 덩달아 피드백을 쓰는 법도 자연스럽게 배웠어요. 어떤 점이 좋은지, 어떤 점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지 대안을 제시하는 관점으로요.

이렇게 다사다난한 카피 짜는 법을 마칩니다 🙂 내가 고른 기준으로 관심 종목을 분석하는, 이메일 주소와 궁금한 종목을 남기면 무료로 샘플 리포트를 받을 수 있는 뉴턴을 알려요. 다음 화로는 뉴턴 마케터로 합류하고 얻은 인사이트를 구체적으로 나눌게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또 만나요!

 

이 문구를 클릭하시면 뉴턴으로 이동해요.


 

현요아

똑똑한개발자, 뉴턴 마케터

이상에 가까운 마케팅을 지향한다. 스타트업부터 중견기업까지 다양한 규모의 기업에서 브랜딩 마케터와 에디터로 활동했다. 사람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글을 쓰는 일을 즐긴다.

링크드인
뉴턴 홈페이지

yoa@toktokhan.de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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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있는 주식 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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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

이상훈

현지화, 번역 회사 알코노스트 (Alcon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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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회사에 옮긴 지 이제 1주일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1주일이 지난 것 치고는 굉장히 많은 것을 배우고, 하고 있습니다. 익숙해져야 할 것, 정리하고 만들어야 할 것이 많아서 주말에도 잠깐 일을 해서 그런지 한 달은 지난 것 같은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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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정말 감사합니다. 새로운, 다양한 것을 배우고 시도해 볼 수 있어서, 월급을 받고 일할 수 있어서 말입니다. 누군가는 정말 힘든 일을 하며 살고 있을 텐데 저는 체력적으로 힘든 일이 아니라서 다행이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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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보딩 기간을 거치고 있지만 여러 고객 문의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백문불여일견이라고 직접 고객의 문의를 응대하고 있습니다. 매니저가 바로 옆에 붙어주면서 어떻게 응대해야 하는지 일거수일투족 도와주고 있습니다. 어찌 보면 매니저에게 미안하기도 하는데 정말 감사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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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적도 직접 내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견적을 갖고 고객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제 매니저는 그동안 한국인 직원이 없어 한국 문의 사항을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갖고 있었습니다. 이제 제가 입사했고 여러 액션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실행하다 보니 매니저가 갖고 있는 걱정이 조금은 사라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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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한국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만큼, 저도 열정을 갖고 비즈니스를 키워볼 생각입니다. 많이 부딪히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고자 합니다. 온보딩 기간도 바쁜데 온보딩이 끝나면 얼마나 더 바빠질지 모르겠지만 바쁨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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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의 발달로 번역 업체에 의뢰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의외로 꾸준히 문의가 들어오고 있는데요. 알코노스트는 TikTok, MS, Movavi 등과 같은 IT, 소프트웨어와 여러 게임 앱 서비스의 현지화, 번역 서비스를 제공했습니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는 기본이고 120가지 이상의 언어 현지화 및 번역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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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필요한 현지화, 번역에 대한 니즈는 저희 알코노스트를 통해 해결하세요. 특별히 PM이 배정되어 프로젝트를 관리해 드리고 Crowdin 툴을 통해 현지화, 번역 프로젝트를 진행해 드리기 때문에 프로젝트에 일일이 신경 쓰지 않고 편하게 서비스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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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소개는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상담을 원하신다면 댓글, DM이나 사이트에 있는 문의하기를 통해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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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lconost.com/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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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r Hyo Choi

Gir Hyo Choi

30살에 은퇴한 파이어족이 월급을 관리한 방법

30살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FIRE족의 전설로 떠오른 Mr. Money Mustache를 소개합니다.

🖤 뉴.썸렛이 전할 이야기


1. 30살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FIRE족의 전설로 떠오른 Mr. Money Mustache를 소개합니다. 

2. 그의 당시 소득과 저축 규모, 자산을 불린 팁을 전합니다.

3. 그가 경제적 자유 플랜을 짜면서 적용했던 '4%'룰을 알려드립니다. 

 

“회사에 다니지 않는 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mrmoneymustache@mrmoneymustache

미국에서 FIRE 운동이 퍼지기 시작한 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인데요. 그보다 이른 2005년, 30살의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실현한 사람이 있습니다.

Mr. Money Mustache라는 닉네임으로 알려져 그는 파이어를 꿈꾸는 사람들에겐 전설적인 인물이죠. 한국어로 ‘머니 콧수염 씨’ 정도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이하 콧수염 씨). 오늘은 콧수염 씨가 이른 나이에 경제적 자유를 이룬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경제적 자유를 결심한 계기

콧수염 씨는 본인의 소중한 시간을 일하는 데 쓰고 싶지 않았다고 해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한 그는 일하는 게 어려웠다고 하고요. 크게 재미를 느끼지도 못한 것 같아요. 

 

수입의 70%를 저축과 투자에

경제적 자유를 결심한 그는 아내와 함께 4%룰에 맞춰 은퇴를 준비했어요. 4%룰은 연 생활비의 25배를 투자금으로 모아놓고 매년 약 4%씩 지출하면, 여생을 투자 수익만으로도 여유롭게 보낼 수 있다는 룰입니다. 

당시 콧수염 씨와 그의 아내는 1인당 연 평균 약 6만 7,000달러를 벌고 있었어요. 2024년 기준 약 10만 6,400달러(한화 약 1억 4,000만 원) 정도로 꽤 높은 편이죠. 이들은 월급의 약 70%를 저축하거나 인덱스 펀드에 투자했습니다. 

첫 아이가 태어날 무렵, 부부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던 직장을 관둡니다. 일을 완전히 그만 둔 건 아니고요. 건축이 취미였던 콧수염 씨는 맞춤형 주택을 짓는 작은 회사를 시작했고, 그의 아내는 다른 회사에서 유연한 시간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버는 돈은 크게 줄었지만, 이미 생활비를 크게 줄였던 터라 버는 돈의 25%만 쓰면서 살 수 있었다고 해요. 

그 결과 그는 약 80만 달러(약 20만 달러 상당의 모기지 없는 주택, 약 60만 달러의 투자금)를 모았어요. 2024년 환산 기준 약 128만 달러(약 17억 원)죠. 

 

경제적 자유, 그 후

경제적 자유를 이룬 콧수염 씨는 어떻게 지냈을까요? 2013년 기준 3인 가구 연 2만 5,000달러로 생활했어요. 2024년 기준 약 3만 4,000달러(약 4,463만 원)인데요. 월 370만 원으로 그렇게 적은 금액은 아니에요. 대체로 아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합니다.

생활비는 임대 주택을 통해 충당하고 있으며 인덱스 펀드에 투자한 돈은 그대로 있다고 합니다. 가끔 취미로 수입을 얻는데요. 취미로 목공 일을 하며 가끔 돈을 벌었고, 아내는 은퇴 후 부동산 자격증을 얻어 수수료를 벌기도 했다고 해요.

경제적 자유에 대해 얘기하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얻은 수익도 있고요. (참고로 2024년 3월 현재, 아내와는 이혼한 상태입니다.)

그는 집세가 저렴한 마을에 살고 있고요. 공원에 가고 음악을 만들면서, 가끔은 자전거를 타고 도서관에 다니면서 지낸다고 합니다.

지나치게 돈을 아끼는 것 같다고요? 그렇지만은 않아요. 좋은 친구들과 전 세계를 운영하며 맛있는 음식을 먹는 데엔 돈을 아끼지 않거든요. 

 

콧수염 씨의 팁

1. 지출을 추적하고 돈이 어디로 가는지 파악해야 한다. 

콧수염 씨는 무엇보다 ‘절제’를 강조합니다. 미국 중산층이 소비하는 걸 보고 ‘낭비가 폭발하는 화산’에 비유하며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그들은 ‘그럴 자격이 있다’고 합리화를 하며 항상 값비싼 것을 선택하고 요즘 생활이 힘들다고 불평합니다.”

지출을 더 신중히 한다면 자신을 위해 더 많은 돈을 저축하고 투자할 수 있고요.

이 습관이 쌓이면 10년이 지난 뒤 남들보다 훨씬 많은 자산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는 돈을 쓰기 전 “이것이 장기적으로 나를 더 행복하게 만들까?”라고 스스로에게 묻는다면 돈을 절약하기 쉬워질 거라 조언했어요. 

2. 빚을 지지 마세요. 

콧수염 씨는 웬만해서 빚을 지지 말고 빚을 지게 됐다면 긴급 상황이 닥친 것처럼 빨리 갚아야 한다고도 얘기합니다. 

 

💪 함께 해 봐요


  • 연 생활비가 얼마나 나오는지 따져보고, 거기에 25를 곱해 보세요.

  • (연 생활비 x 25)만큼의 금액을 마련하는 데 터무니 없이 오랜 기간이 걸릴 것 같다면 연 생활비를 줄이는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 더 많은 팁을 얻고 싶다면 콧수염 씨의 블로그에 들어가 보세요.

뉴.썸렛

경제적 자유에 가까워지는 방법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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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삭

김이삭

플랫폼에 의존하는 이커머스는 망하는게 당연합니다.

[ 디자이너 구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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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커머스, 모두가 쉽다고 예찬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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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션을 통해서 접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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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입장벽을 만드는 법을 배우세요.

이런분들께 도움이 됩니다.

1. 이커머스 창업을 고민 중인 팀

2. 이커머스 창업을 하고 있는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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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

  1. 제가 이커머스에서 겪은 론칭부터 엑싯까지의 경험이 도움이 될 것 같은 누구든 좋습니다!

  2. 비용은 무료입니다. 다만 저희 디자이너하이어 한번 기억해주세요^0^

  3. 앞으로도 계속 다양한 분야의 대표님을 모실 예정이니, 팔로우 하고 받아보시는건 어떨까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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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봉

이성봉

언론사에서 2017년부터 일했습니다. 중앙일보, 아웃스탠딩에서 기자로 일했습니다. 10년 이상 커리어 중 대부분 유료 기사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유료 모델이 아직 국내에선 실험적으로 읽히지만, 거스를 수 없는 흐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사례가 뉴욕타임즈, 블룸버그, 테크크런치 등이죠. 유료 독자들에게 높은 가치를 전달하는 기사를 계속 쓰겠습니다.

[스폰서십 포스팅 - 경제력을 갖춘 남성이 이상형을 빠르게 만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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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잘 되는 서비스들은 인간의 욕망에 주목합니다. 마음속 욕망을 자극하고 서비스를 이용하게 하는 거죠. 결혼 및 연애 비즈니스 시장은 인간의 기본 욕구를 기저에 두고 형성되어 불황을 타지 않는 편인데요.


2. 데이팅앱과 결혼정보회사가 시장에서 유의미한 매출을 일으키며 성장하고 있죠. 데이팅앱 이용자가 늘어나고, 젊은 세대들도 결혼정보회사에 가입하는 추세입니다. 이 가운데 남성 욕망에 주목한 서비스가 있는데요.


3. 2015년 설립된 매칭 서비스 '베스트클래스'입니다. 베스트클래스는 '경제력을 갖춘 남성'의 이상형을 만나도록 돕는다는 컨셉을 노골적으로 드러냅니다. 특히 남성의 니즈에 맞춰 서비스를 구성했습니다.


4. 남성은 만남까지 신경 쓸 게 없습니다. 이상형을 고르고 만남 장소에 나가기만 하면 되죠. 남성의 헤어, 패션, 피부 등 외모 관리부터 식당 예약까지 돕습니다. 회원의 성비도 제한하는데요. 현재 남성 300명, 여성 1000명 수준입니다.

(위 글은 아웃스탠딩 스폰서십 포스팅 요약문입니다. 본문은 아래 링크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https://outstanding.kr/bestclass2024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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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tell

Astell

HaaS 클럽 참여를 위한 비루한 자기 소개입니다

만든 프로덕트 하나 없는 부트캠프 교육생이자 취준생입니다.

프로덕트 매니저를 꿈꾸고 있습니다.

29세, 무직이고 생일 별자리는 양자리입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운동을 독려하는 경험이 무척 새로울 것 같아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참여..해도 되지요...?

조깅과 산책을 좋아하고요, 푸시업 외길 인생을 걷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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