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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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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13회 톡톡튀는 투자유치 이야기 (벤처기업협회)

안녕하세요

광화문 국제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저희 사무소에서 2023년 11월 23일 서울창업허브 공덕에서 열린 제13회 "톡톡튀는 투자 유치 이야기"에 참석하였습니다!

우수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위한 IR 피칭이 진행되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셨습니다 ㅎㅎ

중간 중간에 기념품 행사도 있었는데 상품권도 받았답니다 ^^

에잇블룸의 황현우 대표님부터 시작해서 크로이스에 이재형 대표님까지 IR 피칭이 있었는데 각 대표님들 훌륭하신 IR 피칭 잘 들었습니다.

특히 #이온케어주식회사 #에잇블룸 #에버트레져 #에이드팩토리 #유어페인팅 등의 아이템은 저희 사무소에서 최근에 썼던 특허와 분야가 비슷해서 유독 눈길이 갔는데요

실제로 시장에 반영돼서 기업이 커나가는 과정을 보니 흥미로웠습니다!

저희 사무소도 투자를 위해 참석했는데요

이미 엔젤 투자를 받고 AC, VC까지 컨택하고 있는 스타트업도 있어 상당히 수준 높고 매력적으로 보였습니다.

이미 특허나 상표를 확보하여 진행하고 있는 것을 보았고 준비가 너무 잘 되어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희 사무소는 스타트업의 특허,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전반 업무를 수행하고 있고 전문개인투자자 교육을 수료하여 우수한 스타트업을 발굴해 투자까지 진행하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스타트업 포럼에 참석할 예정이니 관심있는 기업이나 행사관계자 분들은 연락주세요:)

특허, 디자인, 상표 등 지식재산권 등록,경고장 상담

오픈채팅 : https://open.kakao.com/o/sH1bSyTf

TEL : 02-2135-1619

E-mail : gwanghwa0713@gmail.com

Address : 종로구 새문안로 92, 212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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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전문 #변리사 #투자 #벤처캐피탈 #엑셀러레이터 #전문개인투자자 #서울창업허브 #엔젤투자 #벤처기업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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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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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광화문 국제

특허법률사무소입니다.

저희 사무소는 다음과 같이 지식재산권의 출원 등록 업무는 기본으로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상표, 디자인 등 지식재산권 침해, 경고장, 내용증명 대응 및 심판 소송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타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니 지식재산권 관련 상담이 필요하신 경우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특허, 디자인, 상표 등 지식재산권 등록,경고장 상담

오픈채팅 : https://open.kakao.com/o/sH1bSyTf

TEL : 02-2135-1619

E-mail : gwanghwa0713@gmail.com

Address : 종로구 새문안로 92, 212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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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전문 #엔젤투자 #VC #AC #벤처기업인증 #이노비즈 #예창패 #초창패 #침해 #경고장 #심판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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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우

송민우

[감정저장소] 혼자서 기획 디자인 개발 다 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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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혼자서 다 해봐?

저는 개발과 디자인을 둘 다 좋아하고, 잘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개발과 디자인을 둘 다 할 수 있다는 건 제품 개발 기간을 단축시키고 기획 요구사항이 중간과정에서 수정될 여지를 줄일 수 있는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두가지 영역의 실력을 지속적으로 갈고 닦는 것은 쉽지 않고, 조직에서 능력을 선뜻 내 보이기도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도 디자인과 개발을 둘 다 잘하고 싶을뿐만 아니라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디자이너로 쌓았던 경험을 잃지 않고, 디자인된 결과물을 그대로 개발로 만드는 실력을 키우고 싶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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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과 피그마로 직접 제품기획과 디자인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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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utter 프레임웍으로 개발도 했습니다 🙂

#어떤 내용을 공유하고 싶니

앱의 1.0 버젼은 개발을 완료해서 앱스토어에도 배포가 됐지만, 제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기록해둔 것이 없어서 지금이라도 메이커로그를 쌓아나갈려고 합니다.

앞으로 글을 작성해가면서,

디자이너 송민우가 개발자 송민우를 위해 어떻게 디자인을 했고

반대로는 개발자 송민우가 디자이너 송민우의 요구사항을 어떻게 구현했는지 나누고 싶습니다.

(다음편에 이어서…)

감정저장소

잊고 싶지 않은 감정을 저장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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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이름 투표 해줄래요?

  • 안녕하십니까

    저는 폰트 웹사이트 제작 중인 김주형이라고 합니다

    이름을 만들던 중 잠재고객분들과 소통하고 싶은 마음에

    조금 추려봤습니다

    번호나 이름으로 댓글달아주시면 참고하려고 합니다

    추운 날씨에 오늘 하루도 정말 수고가 많으십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1. 미리어드

    2. 폰트픽

    3. 폰트랩

    4. 폰트메이커

    5. 폰트플러스

    6. 폰트마이

    7. 폰트스타일

    8. 폰트스타일리스트

    9. 브랜드마이

    10. 브랜드랩

    11. 브랜딩메이트

    12. 브랜드브랜더

    13. 브랜딩 스토리

    14. 아이덴티티 스토리

    15. 아이덴티티 메이커

    16. 아이브랜드

    17. 아이브랜딩

    18. 나다움.com

    좋은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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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기록은 가치있다.

기록의 힘을 믿는 편이다. 에버노트로 시작해서 노션까지 협업 도구를 활용해 다양한 기록을 해두고 있다. 본업에 적용하기도 했고 그 내용을 엮어 책으로 출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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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창업인 <도밍고컴퍼니>때도 그랬지만 두 번째 창업인 <유자랩스>도 창업자로서 겪는 여러 이야기를 적고 있다. 주로 SNS에 올리는데 이 글을 보고 이야기해보고 싶다며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다. 너무도 감사한 일이다.

이 내용을 좀 더 정리해보라는 조언이 있어 <오세용닷컴>에 카테고리를 만들었다. <유자랩스> 출사표를 올린 8월 이후에 쓴 글을 모으니 20개가 되더라. <오세용닷컴>에서 발행하는 뉴스레터로 발송할 계획이다. 뉴스레터는 <오세용닷컴>에서 구독할 수 있다.

작년까지는 내게 ▲주니어 개발자 상담 ▲SI 탈출 상담 등이 주된 콘텐츠였다. 때문에 당장 내게 큰 이득이 될 이야기는 없었다. 물론 내 주니어 시절이 떠올라 문의 내용보다 훨씬 더 긴 답변을 보내곤 했다. 퇴근 후 2-3시간 동안 메일을 썼던 기억이 있다.

최근에는 시니어를 비롯해 창업자들의 연락이 있다. 이들과는 <유자랩스> 비즈니스 연계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업무의 연장선이 되기도 한다. 직접적으로 알기 어려웠던 이들과의 연결은 그저 감사할 뿐이다.

연락주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 함께해요.

링크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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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우

김성우

무시무시한 사업계획서의 시즌이 돌아옵니다..

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처음 글을 쓰는 3년차 창업가 김성우입니다.🙇🏻‍♂️

2달 뒤 내년이 되면 새해를 즐길 새도 없이 지원사업들이 쏟아지죠. 저희 팀은 생성형 AI로 창업 문서 작성 시간을 대폭 줄여줄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 중인데요.

첫 MVP 계획은 사업계획서/IR가 막막하게 느껴지실 예비 창업자 분들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어보려 합니다. (1월 초까지..!)

예비 창업자 분들! 그리고 예비 창업자이셨던 분들!🐥🐤

본인이 사업계획서/IR을 작성하면서 느끼는 혹은 느꼈었던 불편을 해결할 수 있는 기능을 골라 댓글에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아이디어는 있는데 어떻게 써야할지 막막해요! 그럼 사업계획서 초안 만들기 기능은 어떠세요?

    • 내 아이디어를 정제하지 않은 채 마구마구 많이 적기만 하면, 이전년도 합격 사업계획서들의 형식에 맞게 예비창업패키지 사업계획서 초안이 생성!

  2. 사업계획서는 쓰기도 어렵지만 들어갈 이미지들을 찾거나 만드는데 시간이 더 걸려요..

    사업계획서용 자주 쓰이는 이미지 및 도표를 만들어주는 기능은 어떠신가요?

    • 경쟁사들과 기준들을 적으면 경쟁사 분석표가 만들어지거나

    • 경쟁사 및 x축과 y축의 기준을 적으면 포지셔닝 맵이 만들어지거나

    • 이해관계자들과의 관계들을 적으면 비즈니스 모델이 그려지거나

    • 항목들을 채우면 3개년 재무 계획표를 실시간으로 그려주거나 등등

      • 이런 기능을 원하신다면 댓글에 원하는 기능들을 더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지원사업도, 창업대회도 쓸 사업계획서가 너무 많은데 양식이 다 달라요! 내가 써놓은 사업계획서를 기반으로 원하는 다른 양식들이 알아서 작성된다면?

    이상입니다! 또 다른 의견, 피드백들도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추후 MVP사용을 원하시는 분들께선 아래 링크통해 사전예약 부탁드리겠습니다.

DocsHunt

세 줄만 적어도 사업계획서 초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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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복 박

원복 박

세미나 참가 신청했습니다!

B2B Cloud 기업에서 6년을 이커머스/DNB

B2B Cloud 기업에서 이커머스/DNB/SaaS 기업 대상 영업, 2년 영업기획을 담당했으며 현재는 Global ITO 아웃소싱 기업에서 Head of Business Strategy & BizOps 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영업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Sales Pipeline

Management, Lead Management,

Revenue Management 등을 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비즈니스 현장의 잘하고 있는 것과 잘못하고 있는 것을 데이터 기반으로 정의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무엇보다 문제를 예방(Prevention)하고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것을 선호합니다.

세미나를 통해 B2B 기업에서 CRM 관련 종사하시는 분들과 교류를 통해 인사이트를 발굴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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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정

김우정

응답하라 소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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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 주말 OTT 추천입니다. 이번 주 휴리스틱은 레트로입니다. 티빙은 웹툰 원작 오리지널 시리즈 "운수 오진 날'을 공개합니다. 쿠팡플레이는 배우 임시완을 앞세운 레트로 스타일 시리즈 “소년시대"를 같은 날 공개합니다. 마침 케이블 드라마로 기록적인 시청률을 기록했던 "응답하라 1994" 시리즈의 공개 10주년입니다. 이번 주말은 기분 좋던 과거를 회상하며 보내는 건 어떨까요? 우리의 주말은 소중하니까요! (원문은 댓글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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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메이커스

프로덕트메이커스

12/2 <백오피스 기획자는 무슨 일을 할까?> 세션 모집

12/2 <백오피스 기획자는 무슨 일을 할까?> 세션 모집

🤗안녕하세요. 프로덕트메이커스 루나입니다. 물류/회계 어드민을 기획하면서 일반적인 PM과는 업무프로세스나 고려해야 하는 점이 조금은 다르다는 것을 느꼈어요. 현업에서 일하면서 백오피스 기획자를 위한 강의가 없어서 어려웠던 경험을 토대로, 직접 부딪히며 배운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이런분들을 위해 만들었어요

✅백오피스 PM은 무슨 일을 하는 지 궁금한 분

✅보다 복잡한 어드민 기획을 하고싶은 주니어PM

✅데이터 구조를 고려한 사고가 필요한 PM

✅정보 조회성 어드민 기획이 필요한 분

4년차 백오피스 기획자가 현업 백오피스 기획 경험을 모두 생생하게 전달해드립니다.

📍진행방식: 구글밋

📍일시: 12/2 토요일 오후 1시

📍목차: 아래 링크 참고

📍신청링크: https://forms.gle/nvBJF4UutEA5jV3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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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훈

정승훈

셋 넷, Born to Beat! 안녕하세요, "B2B"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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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알고 있는 비투비는 너를 그리워하다 시간이 가버린 비투비였습니다.

그러다 최근에 @최현종 님의 추천으로 @유원석 Won B2B세일즈 부트캠프를 여신다는 소식을 듣고,

우당탕탕의 과정을 거쳐 뒤늦게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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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진행되는 B2B세일즈 부트캠프는 이미 1주가 지난 상황이었고, 제 스스로 팔로업을 해야했습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제가 B2B를 제대로 겉핥기 시작한 과정을 공유해보려고합니다.

Relate 세일즈 블로그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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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M이란 무엇인가?

(위 링크를 타고 들어가면 relate 블로그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어렵다. 어려워.

학생이 현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어휘를 바로 이해하기란 결코 쉽지 않았습니다.

처음엔 읽으면서 100% 와닿는 부분은 거의 없었고,

대부분 '대충' 이해한 것 같은 느낌이 드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는.. 그런.. 부분이었습니다.

제가 이 글에서 B2B 세일즈를 이해한 내용을 적자니 아직 너무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뿐만 아니라, 알 지를 못하니 뭘 적어야할 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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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2 웨비나 후기

부트캠프 진행 중 나의 표정

🔥감 on X: "@tottot_mp 앗!!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자 자 빨리 여기 여기 오른쪽에 크~게 벌린 입 보이시죠 저게 제 입이랍니다~^♡^  https://t.co/cGuQm5hVft" / X

" 너무 재밌다. 진짜 재밌다. "

블로그 글을 읽을 때 추상적이었던 것들이 @유원석 Won 님께서 풀어서 설명을 해주시고,

직접 본인 영업했던 예시를 보여주셔서 이해가 쏙쏙 되었습니다.


중요 인사이트

  • ICP를 정의하고 영업을 하는 것이 100배 더 중요해졌다.

    • 구글에서 스팸메일에 관한 규제 정책을 발표함.

    • 콜드메일 이제 남발하면 안된다.

  • ICP 찾을 때 링크드인 활용을 많이 하라

  • 콜드메일에 CTA 는 필수!

    • 그리고 짧게 해라.


이제 할 것

ICP를 정의하고, ICP 에 맞는 잠재 고객사 5개 찾고, 담당자 연락처 확보하기

(사실 이번에 과제를 잘 이해하지도 못하고, 잘 하지도 못해서 원석님이 한번 더 기회를 주셨습니다.)


부족하고 쓸데없이 긴 글이지만, 술술 읽히는 다소 만화책같은 수준 낮은, 하지만 귀엽게는 봐줄만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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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사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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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유진

서유진

내가 22살에 B2B 세일즈를 배울 수 있었던 방법 3가지

  1. 불규칙적인 수면패턴 (순간적인 집중력을 위해서는 필수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양치 하루에 세 번하기 (매너가 사람을 만든다 아시죠?)

  3. 사실.. B2B 세일즈 부트캠프 0기 참여하기 입니다.

1주차 과제를 마치고....(사실 마쳤다기 보다는... 2주차 과제로 넘어갔다는 표현이 정확합니다.)

2주차 줌 내용은 1주차보다 더 많은 내용을 서로 나누고 배워갈 수 있었던 과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감기 몸살이 와버린 탓에.. 너무 집중하고 싶었지만,, 용서해주십시오.. 그래서 헐레벌떡 녹화해두었습니다.

이번 2주차 줌 미팅에서는 서로 1주차 과제를 어떻게 해결했는지 나누었습니다. 다들 어떤 스타트업이 relate 서비스 사용에 적합한지 선정하는지에 대한 기준이 명확하게 있어서 과제에 더욱 감을 잡게 되었습니다.

아웃바운드에서 콜드 메일을 보내는 법, 예시를 살펴보는 과정이 가장 주된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녹화된 내용을 다시 살펴보고 저도 선정한 중소기업에 콜드 메일을 넣어볼 계획입니다!

설레고 조금은 무섭기도 하지만 어떻게 적어야할지에 대한 좋은 예시가 있어서 든든합니다.

남은 3주차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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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den Sungbin Cho

Kaden Sungbin Cho

콜드 스타트 이슈 - 어떻게 네트워크 프로덕트를 성장시킬 것인가?

콜드 스타트 이슈(Cold Start Problem)는 말그대로 웜업(Warm-up)이 되지 않은 - 갓 출시된 프로덕트를 인지시키고, 각인시키고, 성장시키는 문제를 말합니다. 그러한 프로덕트 중에서도 특히, 네트워크 효과에 기반한 프로덕트에 해당되는데요.

 

용어를 만든 앤드류 첸은 운전 서비스 제공자와 이용자의 문제를 해결하는 Uber에서 초기 경험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문제가 Uber 뿐만 아니라 플랫폼의 성격을 지닌 다양한 IT 프로덕트, 그리고 다른 산업에서도 발생한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이후 모습은 조금씩 다르지만 Uber, Airbnb, Facebook, Dropbox, Slack 등 다양한 프로덕트의 성장과정에서의 문제와 그것으로 인한 성공 및 실패를 네트워크의 라이프사이클 관점으로 정리하였습니다.

 

이 글에서는 콜드 스타트 이슈와 그것을 극복했던 방법들을 알아보겠습니다.

 

...

 

네트워크 효과, 그리고 콜드 스타트 이슈란?

네트워크 효과 [2]는 상품의 가치가 그것을 사용하는 수에 의존하는 것을 말합니다. 

 

Uber로 예를 들면, 강남구에서 분당을 가는 택시를 잡으려고 Uber를 켰는데 기사님들이 100분이 계셔서 1분만에 콜을 잡는 상황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강남에서 분당으로 가려는 기사님들이 한 분도 안계셔서 5분, 10분, 30분을 기다려도 잡히지 않는 상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자와 후자에서의 Uber라는 서비스의 가치는 플랫폼에 존재하는 유저(기사님들) 수에 따라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다양한 IT 프로덕트들은 이러한 네트워크 효과에 기반한 상품입니다. 그러한 상품들은 위와 같이 노드 간의 연결(connection)을 늘려가며 성장하게 됩니다. 

 

앤드류 첸은 위의 프레임워크 중 가장 중요한 극초기 구간인 '콜드 스타트' 이름을 따서 '콜드 스타트 이론'이라고 정의했습니다. 이중에서 집중할 부분은 바로 네트워크의 가장 왼쪽인 극초기 부분인데요. 

 

대부분의 네트워크(또는 기반한 프로덕트)는 이 구간에서 실패합니다. 그러한 실패의 모습은 Uber에서 택시를 잡으려고 앱을 켰는데 드라이버가 아무도 없거나, 내가 여행갈 지역에서 숙소를 구하려고 Airbnb에 들어갔는데 겨우 1, 2개 리뷰가 달린 3 ~ 4개의 숙소가 있는 상황 등과 같습니다. 또는, 이메일을 사용하려고 앱을 켜면 내게 의미있는 이메일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스팸과 광고 메일로 뒤덮여서 그대로 앱을 삭제해버리는 상황과 같은 경우도 상상해볼 수 있습니다. 

 

실패의 모습이 위와 같다면, 성공은 어떻게 가능하고 또 어떠한 모습일까요? 

 

앤드류 첸은 다음과 같은 3가지를 강조합니다:

 

- Atomic Network 

- Anti-network effect를 예방하기

- Hard side 문제를 해결하기

 

Atomic Network

네트워크 상품의 가장 작은 기초는 외부 연결 없이도 동작하는 최소단위의 연결에서 시작됩니다. 강남에서 분당까지 운전을 제공하려는 제공자와 강남에서 분당까지 운전을 이용하려는 이용자 한명씩만 있다면 의미있는 상품의 연결(트랜잭션)을 만듭니다. 

 

그렇기에 네트워크 상품은 atomic network를 가능하게 하는 작은 기능에 집중해야 합니다. 상품의 atomic network에 대해 가설을 세우고 실험하며 그 특징을 이해해야 합니다. 그것에 따라 전략과 방향성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채팅은 2명만 있으면 의미있는 연결을 이룹니다. Slack은 협업도구이기에 최소로 3명은 필요로 합니다. 반대로 HR 서비스의 경우 최소 10명, 20명이 모인 '회사'를 필요로 합니다. Atomic network의 크기는 물론, 그 밀집도(회사)도 다르기에 HR 서비스의 경우 viral 성장 전략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경쟁자가 모방하여 성장하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작은 기능 상품으로 몇개의 의미있는 Atomic network를 이뤘다면, 그 다음은 무엇이 필요할까요?

 

Anti-network effect를 예방하기

Anti-network 효과는 새로운 네트워크를 제로로 만드는 힘을 의미합니다. 아래 이미지 (a)와 (b)에서의 연결의 갯수를 동일합니다. 하지만 (b)는 (a)보다 더 높은 밀집도로 이러한 anti-network 효과에서 보다 더 sticky합니다. 구체적인 사례로는 카카오톡을 사용하지 않으려고 지워도, 민원도 카카오톡으로 처리해야 하고, 친구에게 청첩장을 받을 때도, 회사에 연락을 할때도 사용하기에 다시 가입하고 설치하게되는 상황을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네트워크 상품은 진입 직후에 가장 약한 연결을 가지고 있습니다. 50% 이상의 사용자들이 앱을 다운받은지 일주일 이후에는 더이상 추가적인 트래픽을 발생시키지 않는다는 통계도 이와 비슷합니다. 많은 상품들은 이러한 진입 시점에서 가능한 많은, 그리고 밀집된 연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합니다. 아래는 프로덕트별로 널리 알려진 관련 목표지표입니다:

 

  • 페이스북: 7일 안에 10명의 친구 만들기

  • Slack: 2000개의 메시지 (2000개의 메시지를 발생시킨 유저군의 93%가 여전히 Slack을 사용한다는 통계에 기반)

  • Airbnb: 지역별로 100개 이상의 리뷰를 가진 300개의 숙소

 

또한 관련되어서 익숙한 UI 흐름들도 이 목표지표를 위한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 가입 시, 연락처 기반으로 친구 등록 

  • Clubhouse 가입 시, 페이스북 친구리스트 또는 연락처 기반 친구 등록

 

Hard side 문제를 해결하기

Atomic network를 단단하게 만들고, Anti-network를 예방해도 유의미한 연결에 큰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한 가지가 남아있습니다. 

 

네트워크를 자세히 살펴보면, 시간이 흐르면서 네트워크는 많은 연결을 지탱하는 쪽과 아닌 쪽으로 구분되게 됩니다. 많은 연결을 지탱하는 쪽은 Uber에서는 운전제공자, Instagram이라면 많은 뷰를 발생시키는 인플루언서, Youtube라면 컨텐츠 크리에이터 등이 해당됩니다. 이 대상이 바로 network의 hard side입니다. 그리고 네트워크 프로덕트에서 이러한 hard side를 만족시키며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 atomic network를 유지하고, 전체 네트워크 그리고 프로덕트를 성장시키는 원동력입니다.

 

아래와 같은 사실들은 얼마나 소수의 hard side가 전체 네트워크에 기여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 Wikipedia: 오직 유저의 0.02%만이 네트워크의 나머지를 위해 컨텐츠를 생성함

  • 1/10/100 rule: Youtube라면 1% 유저가 컨텐츠를 생성하고, 10% 유저가 댓글을 쓰는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네트워크의 나머지는 컨텐츠를 소비함

  • Tinder: 여성 유저는 오직 5% 확률로 ok(swipe)를 하나, 남성 유저는 50% 확률로 ok를 함

 

또한 그러한 hard side만을 분석해보았을 때도, 아래와 같이 매우 편중되어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 Uber: 운전자의 20%가 60%의 콜을 처리함

  • Wikipedia: 수백만명의 사용자 중, 매달 액티브 contributor는 100,000명이고, 그중 매달 100+ 수정을 하는 유저는 4,000명임

 

그렇기에 네트워크 프로덕트는 이러한 hard side를 정의하고, 충분한 hard side의 확보와 유지를 최우선으로 해야합니다. 

 

 

(원본: https://kadensungbincho.tistory.com/189)

Reference

[1] The Cold Start Problem, Andrew Chen

[2] https://en.wikipedia.org/wiki/Network_eff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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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로

향로

이기는 팀 경험

이 글은 제 개인 블로그에 먼저 올라간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

아래 글은 오늘 팀 내부에 공유한 글입니다.

오늘 추천 받은 영상인데, 그간 저희 인프랩 조직 내에서 계속 이야기하던 주제와 맞물려서 공유드립니다.


(전) 구글 인사담당자셨던 황성현님의 인터뷰를 보면 다음과 같은 내용이 나옵니다.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 펀드 매니저들 중 최고 경영층까지 갔던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을 보니 어렸을때부터 12학년 (고3) 까지 팀 스포츠를 했다는 것인데요.

그냥 만년 후보 선수로 벤치를 지키고 있더라도, Being part of a winning team - 이기는 팀의 맴버였던 경험이 있던 사람이 끝까지 살아남을 수 있는 비결이라는 것입니다.

즉, 내가 4번 타자였던게 중요한게 아니라 우리 팀이 1등한게 중요한 것이며 그런 사람들은 모두 그 팀에 속하면서 어려움을 뚫고, 포기하지 않고, 그 과정을 견뎌낸 힘 (grit)이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인터뷰가 참 와닿았습니다.

비단 실리콘밸리, 펀드매니저 조직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승리한 팀들은 대부분 다 팀이 이기는 법에 집중했던것 같아요.


저희도 이기는 팀, 팀의 승리에 대해 자주 이야기합니다.


단순히 회사가 잘되기 위함이 아니라,
한번이라도 팀으로서 승리해본 경험을 쌓은 사람은 이후의 가치관과 삶의 태도에 큰 변화가 있으며,
회사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가끔 커리어 조언을 하는 영상들을 보면
"나" 라는 직업인에 있어서 회사 이름을 떼고 나면 무엇이 남느냐는 이야기를 많이들 하시는데요.
저는 이 조언에 대해서는 좀 우려가 있습니다.


어떤 의도로 그러한 이야기를 하시는지에 대해서는 이해가 되나, 자칫 잘못하면 팀의 승리와 무관한 개인의 성취에만 몰입하게 만들 수도 있기 때문인데요.


팀의 승리에 기여하는 것이, 모두가 함께 승리의 기쁨을 맞이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나 혼자만의 득점왕 타이틀 보다 훨씬 더 멋진 성과라고 생각하며, 실제로 다음 커리어를 갈때도 훨씬 더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한 회사가, 한 제품이 성공을 하는데 있어서 끝까지 기여하고 남아있던 사람의 업적은 굉장히 위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걸 경험한 사람은 다른 누구보다도 큰 경쟁력이 항상 있었구요.


승리한 팀으로 가는 과정을 경험한 사람,
저 팀의 혹독한 시기를 견딘 사람이라는 훈장을
왜 굳이 별개로 봐야할까요?


비슷한 예로 주변에서 빅테크 출신의 시니어 개발자분을 뽑으려는 스타트업 대표님들께서 조언을 요청하시면 꼭 말씀드리는 것이 있는데요.


단순히 어느 회사 출신이냐만 확인하기 보다는,
어느 회사의, 어떤 시기를, 어떻게 보낸 사람이냐를 보면 좋다는 것입니다.


작은 회사가 큰 회사로 가는 과정에서의 어려움을 경험해본 분인지,
그 과정에서의 혹독한 시기를,
그 긴 시간을 견뎌내본 경험이 있는 분인지를 확인해보고
정말 그런 경험이 있는 분이라면 꼭 뽑으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스타트업에서는 그런 경험이 있는 분이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도 어느 팀에서 어떤 경험을 쌓았는지, 동료들의 평가가 어땠는지 등을 가장 높은 우선 순위로 평가 합니다.
이건 아마 한번이라도 팀 게임을 이긴분들은 다들 비슷하실것 같아요.


그러니 회사의 명함을 떼면 무엇이 남느냐 등의 조언에 너무 귀 기울일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그 회사의 이름값을 만든 것이 "내가 속해 있던 팀" 이라면 그 명함은 절대로 떼면 안되며, 가장 자부심을 가져야하는 경험입니다.

"나는 이기는 팀을 경험했고, 그 팀의 승리를 위해 노력해본 경험이 있는 사람" 이라는 타이틀은 너무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인프랩에서 계속해서 이기는 팀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같이 경험해 나가면 좋겠습니다.

당연히 이를 위해서 조직/리더의 코칭과 피드백은 더 발전해야함은 두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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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김주형

SLIM : 0일차 실패 회고

https://curvy-roast-a88.notion.site/SLIM-Startups-a-Lot-In-a-Month-fceea1c2d40c489399e20ce8c95a42c0?pvs=4

올 여름 뉴스에서 칼부림 난동, 살인예고 사건을 보고

문제를 해결하고 싶었으나, 삽질하느라 시간을 많이 날렸습니다

뒤늦게라도 실행해보려 '안심맵'이라는 네이밍과

'지역 위험 정보 제공 서비스' 라는 미션으로

프로덕트 빌드를 시작하려 노력했으나

하다보니 이미 경쟁자가 선점해있다는걸 알고나서

프로덕트 구축도 하기 전부터

내가 저 분들보다 더 경쟁우위를 가지거나 애착을 가질 수 있을까..?

그것도 혼자서..?

심지어 내가 머릿속에서 추상적으로 그리던 것보다

훨씬 명확한데..?라는 고민과 좌절에 빠졌고

몇시간 고민하다 답이 안나와서

이럴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자문을 구하는 이메일을 작성해서 보내놓고,

이게 실패하면 하려고 했던 프로덕트를 다시 골랐습니다.

'미리어드' 라는 이름의 폰트 saas 이고,

'폰트를 타이포브랜딩으로 연결'이라는 틈새시장을 공략해보려 합니다.

오늘 실패를 통해 배운 것은

  1. 기술 구현에 대한 감각이 매우 부족하다.

  2. 시장조사가 필요하기도 하며, 동시에 시장조사 때문에 겁을 먹는 것도 문제가 된다

  3. 시장 제품 때문에 포기한다면 사실 나는 이 문제에 대해 깊이 고민하거나 열정적인게 맞는지 의심해봐야 한다

사실 저는 올 한해동안 포트폴리오라도 작성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saas로 구축하려는 시도를 많이 해봤지만

구글링만 열심히 하다 치열한 경쟁이라는 변명으로

좌절하고 포기한 경험이 많습니다

일단 뭐라도 구축하고 출시하고 사용자를 추적해보고 싶은데

난이도에 비해 능력이 안 따라주어 쉽지 않습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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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주영

장주영

부트캠프 0기 2주차를 마치고,

아웃바운딩 세일즈의 대한 개념부터 시작해서, 방법론, 과정, 사례 등등 여러가지 아웃바운딩의 전반적인 과정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웃바운딩 세일즈.. 정말 쉬운게 아니더라고요...

그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은 콜드 이메일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콜드이메일, 그냥 하는 것이 아닌 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하게 되는 것이더라고요..
이번 주차를 통해서 실제 세일즈를 하게 될 때 콜드이메일을 어떤 식으로 보내야하는 지 어느정도 알게 된 것 같아 의미있었습니다!

아웃바운딩 세일즈, 콜드 이메일,, 등등 이런 단어들 저는 부트캠프 시작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모르고 살았습니다..
세일즈에 꿈이 있다! 하시는 분들은 후에 열릴 부트캠프 1기를 꼭 추천드립니다!
이 글을 미래의 부트캠프 1기 수강생들이 보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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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철

김우철

사기극 속 진짜 기술 웹3

몇년간 토큰, NFT의 수많은 사기극을 경험하면서 돈도 날려 보면서 문뜩 저는 웹3 기술을 파헤쳐 보고 싶었습니다. 이걸 이해를 하고 투자하는건가. 라는 의문이 들더라구요. 주식 투자하면서 재무재표 보는 수업도 듣고 그랬거든요. 그렇게 또렷하게 보니 블록체인 기술이라는게 굉장히 진보적이고, 참으로 재밌고,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이 웹3 업계는 트위터만 해도 관련자와 커피챗을 통해 지식을 나누거나, 컨퍼런스가 참 많이 있었는데요. 1년 정도 이 업계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만나다보니 준 전문가가 되어버렸더랍니다. 그래서 블록체인 회사로 이직도 하고, 블록체인 개발자들과 프로덕트도 만들고, WEB3 회사들과 협업도 하게 됐구요.

웹3는 결국 블록체인과 AI과 중심이 되는 기술입니다. 블록체인 기술을 가진 수 많은 체인들이 만들어지고, 이 체인들을 사용한 플랫폼들이 만들어지게 되고, 이를 통해 기존 기술에서는 해결하지 못했던 문제들을 해결하며 대중화로 나아가려는 노력들이 행해지게 됩니다. 투자의 관점이 아닌 기술로서 이해하는 웹3 정말 재밌습니다. 웹3에 속해있다면 글로벌 인재로 나아가기 정말 편한 수단이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수 많은 기회를 함께 누려보고자 시작합니다. 웹 3 클럽 AC8.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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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선민승

[디자이너, 세일즈, PM, BD 채용] 스플랩과 새로운 스타트업 신화를 써내려갈 분을 찾습니다!

오랜만에 진솔한 스타트업 이야기를 써보고자 합니다.
미리 결론을 상위 노출시키자면 적극적으로 스플랩의 '다음 큰 발자국'을 함께 하실 분들을 신규 채용하고자 합니다.

작년 4월에 500 Global에서 첫 작은 투자를 받으면서 모든게 시작되었습니다.
주변 분들에게는 '우발적 사고'로 스타트업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말씀드리는데요, 시작은 작았으나 결국 앞으로 10년은 이 힘든 여정에 저를 100% 쏟아붓고자 합니다.

센드타임이라는 Asia target 스케줄링 툴로 시작을 하고, 그 때도 정말 린하게 시작했다고 생각했습니다.
충분히 고객들의 지불 의향을 검증하고 개발을 하고 런칭했다고 생각했지만

최근 우모(Umoh)가 셀프로 가입할 수 있는 프로덕트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Founder들의 세일즈 driven으로
5개월만에
매달 매출이 1.5배씩 증가하고
한 건에 1,000만원이 넘는 딜들이 클로즈 되는 것을 보면서

센드타임을 만들면서 충분히 우리가 린하다고 생각하던 저희 팀은 우모로 더 무섭게 성장했습니다. (센드타임도 매달 organic 하게 잘 크고 있습니다 ^^)
매일 스타트업 파운더로서 많은 실수로 배우면서
여전히 저는 멀었구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센드타임 그리고 우모(Umoh)로 저희 팀은 더 성장했고, 더 빠르게, 그리고 앞으로 더 과감한 린한 결정들을 내리며 매출을 내며 건강하게 성장하고자 합니다.

이제는 "정말 좋은 분들"이 우리 회사에 왔으면 합니다.
Founder 두 명의 세일즈로 B2B SaaS 우모의 매출을 냈고, 최근 킨텍스 콘텐츠 유니버스와는 3년 협약을 맺었습니다.
모두 인바운드 세일즈만으로 가능했던 일이며,
현재 팀으로 운영 업무 등이 벅차기 시작해서 아웃바운드 세일즈 및 마케팅은 시작도 못하고 있습니다. (성장할 나날이 충분히 많이 남아있습니다 ㅎㅎ)

잘한 점:
- 소수의 인원(4명으로) 으로 정말 린한 방식으로 매출을 빠른 속도로 내기 시작했습니다.
- Founder들이 모든 세일즈를 했습니다. 그리고 밤에는 고민과 노코드 툴 코딩.
- 평균 세일즈 클로즈 온도가 굉장히 높고, 돌아옵니다. (이번에는 스타트업 얼라이언스가 세번째 이벤트를 저희와 함께 합니다.)

못한 점:
- 이렇게 빠른 시간 내에 많은 고객사들이 생길 줄 모르고, 너무 적은 인원의 CS/Sales 인원으로 버텼습니다.
- "나는 초기 스타트업이니까, founder 가 직접 고객을 응대하고 세일즈를 해야한다"는 생각에 집착했습니다.

"나는 초기 스타트업이니까, founder 가 직접 고객을 응대하고 세일즈를 해야한다"
너무 맞는 말입니다. 제가 존경하는 대표님들은, 10년이 지나도 여전히 고객들과 직접 소통을 하십니다.
하지만 너무 초기 스타트업이니까, 난 대표니까, 누구보다 허슬해야 하니까
라는 생각때문에 결국 가장 좋은 시기에 빠르게 함께 달릴 수 있는 분들을 모시지 못한 것 같습니다.

지금이라도 깨닫고 이제 Founder들이 온전히 하던 일들을 정말, 함께, 오래 달릴 분들과 믿고 같이 고민하고 실행하고자 합니다.

1. 세일즈/CS를 함께 0부터 자동화/효율화 할 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2. [가장 급함] 고객과 항상 소통하고 이야기를 들을줄 아는 UX/UI Designer 를 모시고자 합니다.
3. 우모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어서, 관련하여 2개의 추가 신사업 진행 계획에 있습니다. 신사업 기획을 함께할 PM/BD 를 모시고자 합니다.

편하게 연락주세요!
커피챗 링크:




채용
페이지:


우모
한국 랜딩페이지:
https://join.umoh.i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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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용

오세용

조금은 섭섭하다.

한달 전 PMF라며 자랑했던 기능을 출시했다. 여러 고객사와 인터뷰하며 공통적인 니즈를 확인해 기대감을 갖고 빠르게 진행했다.

Screen Shot 2023-11-23 at 8.39.48 PM.png

고객 의견을 수렴하고 기획하는 단계가 2주. 개발 기간 2주. 그렇게 한달을 와다다 달렸다. 그렇게 그 기능이 출시됐다. 다소 김빠진 채로.

기능은 약속한대로 11월 내 출시했으나 고객사 반응이 미지근하다. 다수의 고객과 인터뷰를 진행했는데 어째 인터뷰 시기와 온도가 다르다. 한 번도 아니고 2주 동안 여러 번 인터뷰 했는데 이럴 수도 있구나.

저마다 사정은 있다. 일이란 게 그럴 수도 있겠다 싶다. 일부러 그러려던 것도 아니며 우리 상황은 온전히 모를 것이다. 그런데 고객에게 우리 사정을 말해봐야 무엇 하나. 차라리 다음을 기약하는 게 낫지.

놀랍게도 차분하다. 어느새 예상치 못한 일에 조금은 무뎌졌나보다. 감정이 오르지 않는 현상이 내리지 않는데 도움이 된다. 또 기회가 있겠지. 여전히 우리에게 기회가 있겠지.

갑자기 추워진 날씨가 괜히 섭섭할 따름이다.

링크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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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 Kim

Add Kim

JavScript 집중하느라 프로젝트들을 못만들고 있네요 ㅠㅠ

개발에 뛰어든지 : 82일

하루에 한개씩 프로젝트 만들기로 했었는데 자바스크립트 라는게 생각보다 너무 복잡하네요 ㅜ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

얼른 숙련도를 길러서 만들고 싶은거 모두 만들어보고 싶네요 !

기대해주세요! 🙇‍♂️🙇‍♂️

image.png

위에 사진은 제가 Miro 라는 툴로 공부하는 모습입니다 !

정말 좋은 툴이니까 다들 활용해보셨음 좋겠네요 ㅎㅎ

[ 아이티쿤 miro 구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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