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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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페이x세일즈포스x디스콰이엇 세미나 세션 신청

1) 본인 소개

안녕하세요! IT 모바일 서비스 개발 스타트업 위고레고를 운영하는 윤혁 입니다!

현재는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새로운 분야, 시장, 신기술 등을 계속해서 발굴하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 xD

2) 기대하는 바

세션 내용은 당연히 디폴트로 기대가 너무나 되구요! 함께 세션에 참여하는 사람들과의 네트워킹! 관계형성! 역시 매우매우 기대가 됩니다!!!

영업, 마케팅, 세일즈라는 분야에 대해서 새롭게 공부하고 배울 수 있는 시간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3) 현재 가장 고민하고 있는 세일즈 관련 문제

개발하고 있는 제품에 대한 레퍼런스를 쌓기 위해 어떠한 노력을 해야하는지 고민이 됩니다. 이를 위해 저희의 제품/서비스를 어딘가에 도입시켜야 하는데 그 과정, 방법에 대한 경험도 듣고 싶습니다.

우리의 서비스를 완전히 처음 접하는 사람 그리고 이미 다른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 중 입니다!

4) 이를 위해 투자하는 것

우선 시장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옛상 고객의 니즈파악과 이미 출시 된 서비스에 대한 문제점도 파악하고 있습니다.

5) 세미나를 통해 얻고자 하는 바

세일즈 관련 배움은 기본이고 다양한 사람을 알고 싶습니다!

6) 네트워킹 대화 주제

어떤 주제라도 다 좋습니다. 모두 기대가 되고 나와는 다른 경험과 이야기를 가진 사람들의 인생을 들을 수 있다면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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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zaki

Vezaki

당신의 지능을 강화해 줄, 세컨드 브레인(Second Brain)

넘쳐나는 정보, 이 정보들의 활용을 극한으로 끌어올려 주는 방법

<뇌 활용을 최대로 끌어올린다는 내용의 영화 ‘루시’ 출처 : HBO>

지난 호 발행 후, 이런 질문이 있었습니다.

제텔카스텐과 비교했을 때 PARA는 어떤 점이 더 매력적인지 궁금해요!

제텔카스텐이란 PARA와 마찬가지로 (두 번째 뇌 또는 제2의 뇌로도 불리는)세컨드 브레인의 방법 중 하나입니다. 처음 듣는 분들은 이름에서 SF같은 느낌을 받으실 것 같은데요.

위 질문에 대한 답변은 드렸지만, 해당 답변을 Vezaki 뉴스레터에 공유해 드리기에 앞서 제텔카스텐의 상위 개념인 세컨드 브레인을 먼저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세컨드 브레인의 개념만 잘 이해하면, 개인의 생산성과 창의력을 더욱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그럼, 시작합니다.


Vezaki 구독자님은 이 글을 통해

  1. 세컨드 브레인의 개념에 대해 이해할 수 있습니다.

  2. 세컨드 브레인이 필요한 이유 및 CODE를 알 수 있습니다.

  3. 세컨드 브레인을 적용할 수 있는 툴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세컨드 브레인(Second Brain)이란?

세컨드 브레인은 일종의 개인의 지식 관리 시스템(PKM, Personal Knowledge Management)을 말하며, 외부 툴을 활용하여 정보를 저장, 관리 및 검색하여 인지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아이디어를 말합니다.

따라서 세컨드 브레인은 개인 지식 관리 방법(e.g. PARA, 제텔카스텐) 및 외부 툴(e.g. 노션, 에버노트, 옵시디언)을 사용하여 인간 지능을 강화하고자 사용됩니다.

지난 호에서 PARA를 설명한 Tiago Forte는 세컨드 브레인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매일 우리의 뇌에 압도적인 양의 정보가 들어옵니다.
이는 우리의 정신적 자원을 과도하게 소모하고 만들고, 계속해서 뭔가를 잊어버릴까 봐 불안하게 만듭니다.

그러나 정보는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기본 구성 요소입니다.
당신의 직업적 성공과 삶의 질은 당신이 주변 정보를 관리하는 능력에 달려 있죠.

이제 ‘머리로 감당하지 못할 정도‘의 알아야 하는 모든 것을 기억하는 작업은 외부에 맡겨야 합니다.

여기에 세컨드 브레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요즘 시대에 필수입니다.

인터넷의 발달로, 과거와 다르게 원하는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대학에 가지 않아도 하버드, MIT의 강의(MOOC, edX 사이트)를 방 안에서 볼 수 있게 되었죠. 하지만 동시에 정보가 넘쳐나는 문제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출처 : Eurekalert.org>

우리는 매년 글, 영상, 강연, 뉴스, 아티클 등 수많은 컨텐츠를 소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 중 기억에 남는 것이 있나요? 이를 통해 얻은 정보를 잘 활용하고 있나요?

정보의 과다는 오히려 이러한 정보들을 잃어버리고, 놓친다는 불안감을 야기하고 있습니다(유튜브의 나중에 보기, 인스타그램의 스크랩이 이러한 불안감을 활용한 기능입니다).

UCSD 대학 논문에 따르면, 2008년 기준 일반인이 하루에 소비하는 정보는 34기가바이트 정도 된다고 하는데요. 우리의 뇌는 이 모든 정보들을 저장할 수 없고, 또 저장을 하더라도 이 정보들이 뿔뿔이 흩어져 있으면 이를 찾는데 많은 에너지를 사용해야 합니다.

즉, 자신의 머리에 넘치도록 들어오는 정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이를 필터링, 패키징하고, 나중에 활용할 때 접근하기 쉽게 만드는 것이 세컨드 브레인의 가치(덜 까먹고, 잘 활용하기 위함)인 것입니다.

이렇게 세컨드 브레인은 유용한 정보를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외부의 뇌, 제2의 뇌’가 됩니다. 마치 컴퓨터의 하드 드라이브처럼요. 구독자님의 세컨드 브레인은 주요 정보를 저장하고 검색하기 위한 도구로 구성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진짜 두뇌’의 부담을 내려놓게 만들어 뇌를 더욱 자유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그럼, 세컨드 브레인은 정확히 어떻게 하는 건가요?

세컨드 브레인의 구축은 CODE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출처 : Readingraphics>

  • Capture, 수집

    • 모든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아닌, 목적에 따라 적절히 필터링하여 정보를 수집합니다.

    • 가장 좋은 부분을 선별하여 새로운 메모로 저장해야 합니다.

  • Organize, 정리

    • 기준점을 잡고 정리합니다. 여기서 PARA 시스템을 활용합니다(PARA의 자세한 방법은 여기에서).

    • PARA

      • Project - 목표를 가지고 착수하는 데드라인이 있는 작업

      • Area of responsibility - 장기간에 걸쳐 반복적으로 관리되어야 하는 것

      • Resources - 관심이 있는 주제나 테마에 관한 것

      • Archive - 더 이상 관심을 기울이지 않아도 되는 것

  • Distill, 추출

    •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했을 때 점점 정보의 양이 방대해질 것입니다. 이렇게 됨에 따라 정보를 다시 찾기 어려워질 수 있는데요. 이를 방지하기 위해 PARA가 필요한 것입니다.

    • 추출을 잘 하기 위해서는 정보를 입력할 때, 데코(하이라이트, 요약 등)를 적절하게 하는 것 역시 방법입니다. 하이라이트된 문장을 보았을 때, 바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죠.

  • Express, 표현

    • 위 과정을 통해 모으고 추출한 정보들을 세컨드 브레인에 모두 저장하면, 추후에 이것들을 활용하여 결과물의 형태로 만들어야 합니다.

    • 이렇게 내가 모은 정보들을 활용하여 새로운 것을 창조(창의력 향상)하고, 이를 타인과 공유하고 설명하는 것에서(활용력, 기억력의 향상) 가치가 생기는 것이죠.


< 출처 : Medium, How to Build a Second Brain as a Content Creator>

이러한 것들로 세컨드 브레인이 가능합니다.

중요한 건, 세컨드 브레인은 하나의 방법이 아닌, ‘외부 기억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라는 개념입니다. 이에 따라 아래의 것들을 통해 제2의 뇌를 구축할 수 있습니다.

  1. 메모 작성 프로그램

    • 에버노트, MS 원노트, 옵시디언, 롬 리써치, 노션 등 여러 메모 앱

  2. 제텔카스텐(Zettelkasten) 방법 (세컨드 브레인의 꽃)

    • 글 가장 처음 언급된 Zettelkasten 방법은 상호 연결된 메모 네트워크를 생성하여 창의적 사고와 지식의 재창조를 지원하는 기억 시스템 역할을 합니다.

    • 세컨드 브레인 방법 중 가장 잘 알려진 방법 중 하나입니다. 다음 호에서 자세히 다룰 예정입니다.

  3. 마인드 맵 소프트웨어

    • XMind, MindMeister 등 기타 마인드 매핑 소프트웨어

    • 자신의 생각, 아이디어 및 정보를 비선형 형식으로 시각적으로 구성하고 표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프로젝트 관리 도구

    • Trello, Asana, Todoist와 같은 툴은 작업, 프로젝트 및 마감일을 구성하는 두 번째 두뇌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5. 클라우드 저장소 및 파일 관리 도구

    •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MS OneDrive와 같은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장치의 문서, 이미지 및 파일을 저장하고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글을 마무리하며

세컨드 브레인의 개념은 BASB(Building A Second Brain)라는 이름으로 해외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직접 적용해 보면 정보의 ‘체화’와 창의적인 정보 출력에 큰 도움이 되는 것을 금방 느낄 수 있습니다.


세컨드 브레인의 방법을 찾다 보면 개인마다 모두 다르게 적용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정형화 되어있지 않아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인지 저 역시 난감했었는데요. 중요한 것은 세컨드 브레인이라는 큰 개념 아래에 본인이 정보를 ‘가장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으로 구축하는 것입니다(툴과 방식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는 것이죠). 아마 시도해 보시면 아실 테지만, 처음 구축했을 때와 다르게 본인과 맞는 형태로 점점 바꾸게 될 것입니다.

그럼, 이번 Vezaki는 이렇게 마칩니다.

생산성을 탐닉하는 이들을 위한 뉴스레터, Vezaki 였습니다 :)

이 글은 🧠생산성 뉴스레터 Vezaki를 통해 소개된 내용입니다.
생산성을 탐닉하는 이들을 위한 뉴스레터 Vezaki를 구독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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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석 Won

유원석 Won

릴레잇 x 팀스파르타 웨비나: 아웃바운드 세일즈

릴레잇 팀이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아웃바운드 세일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까요?' 입니다.

초기 스타트업에게 아웃바운드 세일즈는 막막하기만 합니다. 무작정 콜드메일을 보내자니 스패머가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목표 없이 아무나 붙잡고 세일즈를 해야하는 것 같아서 두렵기도 합니다.

아웃바운드 세일즈 역시 공부가 많이 필요하고, 누구나 체계적이고 프로세스 기반으로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스타트업이 아웃바운드 세일즈를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하는지 알려드리고자 준비했습니다.

특히 이번 세션은 누적수강생 50만 이상, 왕초보 코딩교육 1위인 팀스파르타의 황순영 이사님을 연사로 함께 모셨습니다. Relate 도입 이후 매출 2배 성장, 매 달 3~4배 이상의 딜을 만들어가고 계신 생생한 사례와 함께 아웃바운드 세일즈에 대해 이야기 나눠보려고 합니다.

다음주 수요일 (12/6) 저녁 7시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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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유정

허유정

사용자들이 다운 버튼을 누르게 만드는 앱스토어 프리뷰

앱스토어 프리뷰 제작을 위해 앱스토어 디자인 어워드로 약소한 케이스 스터디를 했습니다.

  • 최근 이슈 업데이트 Any Distance

    Any Distance.png

  • 서비스 주요 소개 Duolingo

    • 듀오링고.png

  • 주요 기능 소개

    • 사용자 행동 위주 Universe — AI Website Builder

      스크린샷 2023-11-30 오전 6.18.44.png

    • 사용자가 얻는 이점/효용 위주 Headspace: Meditation & Sleep

      스크린샷 2023-11-30 오전 6.27.08.png

  • 보증

    • 후기 인용 Flighty – Live Flight T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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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치적 접근/추천 기관 제시 RISE: Sleep Tra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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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찬

전예찬

실제로 사용해 본 스타트업 무료 인턴 플랫폼

방학 시즌이라 인턴을 채용할 기회가 많습니다. 인턴을 채용하면 온보딩 과정에서 팀원들의 시간을 많이 쓰게 되지만, 무료 플랫폼을 잘 사용하면 회사에 이익이 될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이 인턴을 무료로 채용할 수 있는 플랫폼 몇 가지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1. CUOP(과기특성화대학 공동운영)

KAIST, DGIST, GIST, UNIST 소속 학생들을 인턴으로 채용할 수 있으며, 채용 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기업 모집 기간에 공고를 올리면, 미리 신청한 학생들이 접수 기간에 맞춰 지원합니다. 양질의 개발 인력을 인턴으로 채용할 수 있습니다. 저희도 1명을 인턴으로 채용했습니다.

  1. 미니인턴

2주간 온라인으로 인턴십이 진행됩니다. 기업 입장에서 품이 크게 안 드는 것이 특징입니다. 실제로 5명의 마케터 지망생이 미니인턴을 진행했고, 5개의 마케팅 제안서를 얻었으며, 이 중 1인을 정규직 전환 인턴으로 채용했습니다.

  1. 위코드

프론트엔드, 백엔드 개발자 3~4명이 4주간 인턴 형태로 기업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인턴이 4주간의 인턴십이 끝나면 다음에 올 인턴에게 인수인계를 해주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 중 외국인 한 명을 정규직 전환 인턴으로 채용했습니다.

  1. 그룹바이(유료)

유료 채용 플랫폼입니다. 시드 이상의 검증된 스타트업에 양질의 인재를 연결해줍니다. 방학마다 스타트업과 대학생을 모아 대규모 채용설명회를 개최합니다.

혹시 가벼운 업무를 맡길 인턴이 필요하다면 위 세 개의 무료 채용 플랫폼을 활용해 보셔도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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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용식

최용식

"만약 스몰비즈니스를 운영하신다거나, N잡하실 분들, 현재 회사의 대표님이나 임원급, 그리고 언젠가 창업을 하고 싶으신 분들, 그리고 직급이나 직업에 관계없이 '요즘 어떤 서비스가 돈을 많이 버나? 왜 그렇지?'라고 자주 생각나시는 분들은 꼭 들어가 보시길 추천드려요. 특히 돈 버는 것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꼭입니다."

https://blog.naver.com/solidgroundforlife/22327615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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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eun Song

Yeeun Song

IT교육기업 코드잇에서 사이드프로젝트/서비스 데이터 구매를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에듀테크 스타트업 코드잇에서 사이드프로젝트/서비스의 데이터 구매를 희망합니다!

구매를 희망하는 데이터는 아래와 같습니다.

  • 앱/웹 내 데이터 (별점, 특정 사항에 대한 기록, 등록하는 정보 등 앱/웹 사용으로 기록되는 데이터)

  • 유저 행동 데이터 (앱 내 홈버튼 클릭, 특정 페이지 접속 등)

  • 이 밖에 부트캠프 수강생들의 데이터분석가 취업을 위한 프로젝트용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 데이터라고 판단된다면 구매할 예정입니다.

코드잇은 '온라인 코딩 교육 서비스'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스타트업입니다. 저희는 지난 6년 동안 30만 명의 수강생과 평균 만족도 4.9점이라는 성과를 달성하고, 국내 10대 대기업의 사내 코딩 교육에 코드잇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코드잇은 코딩 부트캠프 스프린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 데이터분석가 취업을 목적으로 하는 부트캠프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교육에서 수강생분들이 실무와 유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데이터분석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최선의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시중에 공개되어 있는 데이터로는 실무와 밀접한 좋은 교육을 제공하는데 한계를 느껴, 교육에서 프로젝트용 데이터로 활용할 수 있는 실제 서비스 데이터를 구매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데이터 구매 시 개인정보 이슈는 없도록 개인정보를 제외하고 구매할 예정이며, 구매 및 사용 전 단계에서 법률 자문을 통해 문제소지가 발생할 수 있는 데이터는 일절 구매 및 사용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앞에서 말씀드린 데이터 판매에 관심 혹은 문의사항이 있으시다면 yeeunsong@codeit.com으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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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고은

김고은

[설문조사] 아 이것만 보고 자야지...아 이것만 보고 자야지...아 이것만 보고 자야지...아 이것만 보고...엥 2시?

오늘도 이것만 보고 자야지를 하느라 새벽 2시에 주무시고 있진 않으신가요...😴
또는 꼭 필요한 정보를 수집 하느라 졸린 눈을 껌뻑껌뻑하고 계시진 않으신가요🥲


💤자기 전 핸드폰으로 사용으로 인한 취침 지연 상황을 돕는💤서비스를 설계 중입니다!
갓스콰이엇에는 갓생러분들이 워낙 많으셔서, 질 좋은 수면에 관심 많으실 것 같아 경험을 여쭙고자 합니다.
단순히 block이나 제어가 아니라, 효율적으로 목적을 달성해 좀 더 빠르게 잘 수 있도록 돕는 UX 경험을 설계 중입니다!
(꾸벅)소중한 경험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꾸벅)
그럼 오늘은 진짜 이것만 보고 자야지..

✔️내가 해당사항이 있나?
-자기 전에 핸드폰 사용을 30분 이상 하시는 분들
-특히, 핸드폰으로 정보 탐색 하느라 늦게 주무시는 분들
-서핑 뿐만 아니라 필요한 정보를 수집 하느라 늦게 주무시는 분들


✔️이런 질문이 있습니다!
-자기 전 핸드폰 사용 루틴
-미뤘다가 자기 전에 하는 일 등

1️⃣소요시간 : 7분

2️⃣내용 : 자기 전 핸드폰 사용 경험에 대해 (특히, 정보 탐색 경험)

3️⃣사례 : 추가 인터뷰에 응해주시는 모든 분께 배달의 민족 1만원권을 드립니다💕
4️⃣기간 : 2023.11.29(수)~2023.12.5(화)

✨참여 링크 : https://tally.so/r/3l6VZ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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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an

Evan

[스터디 모집] PO/PM 이직 준비 A to Z

안녕하세요.  
토스 출신 PO들이 운영하는 “러닝쉐어 스터디 클럽” 입니다.🙂
많은 분들이 어려워하는 이직준비에 대해 좋은 회사 찾는 방법부터 이력서&포트폴리오 작성법, 면접 스킬까지 저희의 노하우를 알려드리는 스터디를 모집합니다!

- 러닝쉐어 스터디 클럽 홈페이지 바로가기 >

- 1기 참여 신청하기 >

 


📢러닝쉐어 스터디 클럽 1기를 모집합니다.

  • 주제 : “PO/PM 이직 준비 A to Z”

“저희가 신중하게 이직을 고민하며 나에게 맞는 좋은 회사를 찾았던 방법론들에 대해 공유해드립니다. 
또한, 면접관으로 수백 건의 이력서, 포트폴리오를 검토하고, 수백 건의 인터뷰를 진행했던 경험을 토대로 성공 가능성 높은 이력서, 포트폴리오 작성법 및 인터뷰 스킬 향상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 러닝쉐어 스터디 클럽은?

  • 토스 초창기 멤버 출신 PO 2명이 주니어 PO/PM 분들을 위해 만든 스터디 클럽입니다.

  • 주니어 PO/PM 분들이 겪는 다양한 어려움에 대한 해결 및 역량 강화, 커리어 설계를 주제로 진행됩니다.

  • 매 기수마다 다양한 주제로 진행되며, 스터디 참여를 통해 더 훌륭한 PO/PM으로서 성장하는 기회를 가져보세요!

 

📅 프로그램 상세

✅ 1회차

  • 자기소개 및 아이스 브레이킹

  • 지금 내가 이직을 고민하는 이유 & 현 상황에서 이직이 좋은 결정일까?

  • 나에게 맞는 좋은 회사를 고르는 방법론 및 실습 과제

✅ 2회차

  • 좋은 회사 고르기 실습 과제 확인 및 공유

  • 좋은 이력서 & 포트폴리오 작성 및 실습 과제

✅ 3회차

  • 이력서 & 포트폴리오 실습 과제 확인 및 피드백

  • 인터뷰 스킬 및 인터뷰 준비에 대하여

✅ 4회차

  • 모의 인터뷰 진행 및 피드백

  • 스터디 1기 종료

*상황에 따라 프로그램 진행 내용 및 순서에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진행 방식 상세

  • 진행 기간 : 2024년 1월, 매주 일요일 오후 2시-4시 (총 4주)

  • 진행 장소 : 온라인 & 오프라인(강남역 스터디 카페)

  • 참가 비용 : 5만원

    • 출석율 보장을 위해 deposit 개념의 금액을 받으며, 장소대관 등의 비용을 제외한 남은 금액은 스터디 종료 후 전액 환불해드립니다 🙂

 

👍 1기 스터디는 이런 분들에게 추천해요

  • 현재 이직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

  • 나에게 맞는 좋은 회사를 찾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신 분들

  • 이력서 & 포트폴리오 작성에 어려움을 겪으시는 분들

  • 인터뷰가 두렵거나, 스킬을 늘리고 싶으신 분들

 

🙋 스터디 주최자 소개

Evan
현) 스타트업 Product Lead (2022~)
전) 토스 PO (2017~2021)

James
현) 스타트업 CPO (2021~)
전) 토스 PO (2017~2021)
*스터디에 참여하시면 저희에 대해 더 자세히 아실 수 있어요! 😉

 

1기 참여 신청하기 >

러닝쉐어 스터디 클럽 홈페이지 바로가기 >

러닝쉐어 스터디 클럽

주니어 PO/PM이 겪는 어려움에 대한 해결 및 역량 강화, 커리어 설계를 도와드리는 스터디 클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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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min Park

Hongmin Park

fiverrr 로 개발 외부 맡겨본 후기

최근 3d, threejs 관련해서 빠르게 구현해보고 싶은 기능이 있는데, chatgpt 만으로는 잘 안되서 예전에 @kyle 님께 소개받았던 fiverrr 를 사용해봤습니다.

웹에서 3d로 구현해보고 싶은 기능이 있었는데, 삽질할 시간을 아끼고 싶어서 한번 사용해보게되었습니다.

완벽한 프로젝트는 아니고, 특정 기능을 포함한 간단한 프로토타입 제작을 해보고싶었고 간단히 UI그림, 요구사항을 적어서 fiverrr, upwork 두 개 플랫폼에 있는 threejs 개발자에게 컨택해보았습니다. 6-7분에게 컨택했고 절반정도가 구현해줄 수 있다고 했고 그 중 한 명에게 외주를 맡겨보았습니다 ㅎㅎ.

단가는 2주/600USD 정도였는데요(세분 다 비슷하게 부르심 + fiverrr 중개 수수료가 있습니다,,), 3d라 공급이 적은 분야라 그런가 적지않은 돈이지만...🥹 저는 빠른 시간 안에 원하는 기능이 포함된 프로토타입 베이스 코드를 받을 수 있었고, 이걸 기반으로 수정해서 구현해볼 수 있었습니다. 빠른 시간안에 기술 검증, 코드가 필요한 경우에 추천드립니다😀


저는 오만가지 3d 소프트웨어와 threejs 를 주로 사용하면서 비즈니스 니즈 구현, 검증과 creative software 개발을 하고있습니다. 3d 관련 분야의 분들 커피챗 요청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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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빈

김유빈

최소한의 마케팅 예산으로 사용자 3만명을 모은 비결

많은 기업과 투자자들이 왈라폼을 사용하시면서, 가장 많이 주시는 질문이 있습니다 : “이게 다 무료인가요?” 처음에는 저희팀도 이게 맞나 싶었지만 😅, 이제는 우리가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에 대한 믿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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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라팀은 가격 정책에 대한 철학이 있습니다. 한줄로 이야기하자면, 우리 회사의 존재 이유는 데이터를 더욱 쉽게 다루는 세상을 만드는 것인데, 우리가 만드는 폼 빌더 툴에서 데이터를 수집하는 건마다 돈을 받으면서 제약을 거는 것은 우리의 철학에 어긋납니다. 자본이 많은 기업만이 사용할 수 있는 무거운 툴을 만들어 몇 억 짜리 라이선스 계약을 맺도록 정책을 세우고 데이터가 친근해지길 바라는 것은 모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마냥 모든게 무료라면 그것 또한 우리 팀이 열심히 만들어낸 시간과 노력에 대한 모순이겠죠. 그래서 저희가 선택한 가격 정책의 기준은, 필수적인 기능에 대해서는 무료로 하되, 더 나은 폼을 만드는 선택적인 기능들에 있어서는 유료화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왈라팀도 더 나은 데이터 세상을 만드는 일을 지속가능하게 할 수 있으니까요!

적은 예산으로 최선의 마케팅 효율을 내다

사실 왈라는 큰 마케팅 비용 지출 없이 3만명의 사용자를 모았습니다. 물론 저희가 받은 구글 애즈 크레딧으로 검색어 최적화를 어느정도는 했지만, 이외에는 마케팅에 큰 시간과 노력을 지출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왈라에 유저가 제대로 쌓이기 시작할 때부터 마케터가 따로 없어서 놓치고 간 부분이라고 말하는 게 더 맞겠네요.

왈라팀의 마케팅 전략은 다음과 같습니다 :

  1. 어떤 기업에서 무료로 왈라를 사용한다.

  2. 무료로 사용할 경우 마지막에 작게 “Powered by Walla” 로고가 작게 노출된다.

  3. 하나의 폼이 생성되면 최대 몇십만명의 개인에게 전달되고, 왈라가 노출된다.

  4. (1) 폼 응답자 중 한명이라도 왈라 폼을 무료로 생성하면 → 1번으로 돌아가기

    (2) 폼 응답자 중 한명이라도 왈라를 유료로 결제한다면 → 수익 발생!

폼의 특성을 생각해보면, 하나의 폼에 여러개의 응답이 생성되기 때문에 그만큼 여러명에게 노출이 된다는 것이죠. 왈라의 바이럴은 이렇게 시작이 되었습니다. 여기서 저희가 프로덕트와 가격 정책에 대한 철학 없이, 조금 더 욕심을 부려서 응답 수나 생성 가능한 폼의 수를 제한하고 결제를 요구했다면, 이런 바이럴이 나오지 못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는 언젠간 사랑을 받는 법이죠! 🌳

표면적인 지표 상으로 보여지는 왈라의 대부분의 고객은 기업 고객으로 보여도, 조금만 더 파고들어보면 기업 고객들의 지불에 대한 의사결정 과정에는 대부분 위의 1-2-3-4 단계가 존재했습니다. 그래서 왈라는 주된 결제 고객이 기업인 B2B 서비스지만 개인 사용자에게도 꽤나 집착적인 편입니다. 언젠가는 응답자도 왈라의 프로젝트 생성자가 된다는 마음으로요!

결제하고 싶은 서비스는 무엇일까?

최근 어떤 SaaS 대표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SaaS 툴은 정말 많지만, 그 중에서도 어떤 SaaS를 사용해야겠다고 결정하는 것은 마치 Fancy 연필을 고르는 것과 같다”고요. 선 하나를 긋더라도 더 Fancy한 연필을 쥐고 그을 때 본인의 효능감이 높아진다는 뜻으로 들렸습니다. 그런데 저는 여기에 하나 더해서, 이 선 하나를 더 쉽게 그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이 SaaS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마치 컴퍼스처럼요! 어차피 동그라미를 그려야 하는 사람이 힘겹게 동그라미 하나를 그려내는 것과, 컴퍼스에 연필을 꽂아 휙- 그리는 아름답고 완전한 동그라미는 그 과정에서도 결과에서도 차이가 있으니, 저는 그 대표님의 말에 빗대어 SaaS를 컴퍼스라고 정의하고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SaaS는 Fancy함과 더불어 생산성과 효율성을 주어야 합니다. 사용하기 전보다 내가 더 멋진 과정을 가고 있다는 효능감도 주어야 하고요. 그렇기에 개인이 SaaS에게 가지는 인상은 정말 중요합니다. SaaS를 만드는 회사는 개인에게, 그가 쥔 도구가 분명 멋진 도구임이 틀림 없다는 확신을 주어야 합니다.

한 사람의 사용자에게 한 발짝 더 : 팝업

개인에게 다가갈 수 있는 수많은 방법 중에서, 왈라는 이번에 팝업을 선택했습니다. 컴퓨터 안에만 존재 하는 SaaS라는 서비스를 컴퓨터 밖 현실에서 직접 마주하고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저희를 포함해 다섯개의 스타트업이 모였습니다. 뷰티나 패션 업계에서는 많이 열리지만, SaaS의 팝업은 흔한 사례는 아닙니다. 하지만 B2B SaaS 서비스 만이 낼 수 있는 컨셉과 목적을 담아 실험적인 시도를 해보고자 합니다. 전시회 장에서 부스를 펼치고 판넬을 통해 설명하는 것에서 조금 더 유연하게 나아가서 직접 SaaS의 컨셉을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팝업 명 : The New way of Business Software

  • 일시 : 2023.12.14 ~ 12.23

  • 장소 : VA 갤러리

  • 시그니처 음료 및 기념 굿즈 (현장 제작 사원증 등) 제공

  • 웹사이트 : https://www.srl-pop.com/

B2B SaaS 팝업을 이후에도 스타트업들이 지속적으로 개인 사용자와 한 공간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스타트업 릴레이 팝업을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그 염원을 담아 모두 함께 팝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컨셉 맛보기를 보여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스타트업이라면 가슴이 두근두근 해지는 창업자들의 과거 스타트업 오피스를 재현하고자 합니다.

왈라 쪽으로 팝업 제휴 및 협찬을 원하시는 분들은 yuvin@paprikadatalab.com 으로 편하게 연락주세요!

전시 방문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에 남겨주세요 :)

https://walla.my/survey/umUCdPVKqIr32JrP8W98

왈라 Walla

올인원 데이터 수집 협업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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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ilyn Yong

Cailyn Yong

사랑을 잘 하는 법

요즘 제 주위에서 미친듯이 사랑 얘기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연말이라 그런가?)

월요일 밤 새벽에 갑자기 도언님한테 전화가 와서 큰일난줄 알았더니 대뜸 저에게 "혜림님 사랑이 뭐라고 생각하세요?" 물어보시는거에요.

순간 너무 어려운 질문을 받아서 뭐라고 대답했는지 기억도 안나지만 도언님도 얼핏 얘기하셨듯이 사랑에는 다양한 종류가 있는 것 같아요. 이성적인 사랑, 가족에 대한 사랑, 친구에게 느끼는 사랑, 스타트업 공동창업자에게 느끼는 사랑... 등. 이렇게 사랑을 느끼는 대상이 다르기도 하지만, 나이대별로도 사랑에 대한 의미가 또 달라지는 것 같아요. 아무것도 모르던 학창시절에 한 사랑, 더 나이를 먹고 나서 새롭게 빌딩된 가치관으로 바라보는 사랑, 책임져야할 것들이 더 많아진 나이에서 하는 사랑.

어제도 제가 존경하는 멘토님과 세시간 가량 차 안에서 많은 얘기를 다 나누다가 또 사랑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물어봤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은 사랑을 하나요?" 멘토님께서는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을 만나야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이 "책임"이 정확이 뭔지 생각해봤습니다. 내가 상대방과 하는 약속들에 대한 책임, 내 말에 대한 책임, 내 행동들에 대한 책임. 상대방과의 관계에 있어서 이렇게 책임을 진다는 것은 내 자신뿐만 아니라 상대방까지도 책임을 진다는 뜻입니다.

오늘 점심을 먹으면서 도언님한테 들었던 가장 놀랐던 부분은 점점 사람들이 사랑을 하지 않는다는 추세였다는 것이었습니다. 10명 중 7명은 연애를 하지않고 있고, 그 이유는 사회적으로 점점 individualism, 개인주의 문화가 극대화되기 있기 때문이죠. 그럼 사람들은 이런 개인주의 때문에 상대방까지도 책임지기 버거워서 연애를 하지 않는 것일까? 아님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삶의 질이 높아져서 더 이상 누군가에게 물질적인/감정적인 의존을 하지 않아도 돼서? 특히나 감정적인 부분은 생성AI 캐릭터들이 점점 고도화되면서 인간의 감정 교류 경험을 충분히 대체할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에 연애와 사랑을 한다는 것은 오히려 더 진실된.진정한 사랑이지 않을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는 것이니까.

많은 사람들이 사랑을 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외로움을 느낍니다. 본능적으로 사람은 그렇게 태어났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내 유전자를 이어 나가야한다는 것이 engrain돼있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감정인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사랑은 더 이상 "Why"가 아닌 "How"인 것 같아요.

어떻게 하면 사랑을 더 잘하고, 나와 맞는 사람, 내가 책임질 수 있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까요? 이걸 AI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나를 AI 에이전트로 만들어서 상대방의 에이전트와 대화시켜서 잘맞는 compatibility 퍼센트를 측정하는 것입니다. 만약 서로와의 AI 에이전트가 잘 맞는다면 미리 검정할 수 있지 않을까요? 만들어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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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ram Jeon 전예람

Yeram Jeon 전예람

훌훌TIL고 챌린지 1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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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 감자가 된 나,, 오늘도 살아남을 수 있을까?

매일매일 하나의 Today I Learned (TIL) 회고를 기록하고, 성장의 큰 자산을 만들어보아요!

안녕하세요, 훌훌TIL고 클럽장 전예람입니다.

주니어 PM으로서 제품 개발 과정을 헤쳐나가며 “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 싶었던 순간들이 참 많은데요.

그래서 이러한 제품 개발 과정에서의 불안을 디스콰이엇과 함께 훌훌 털어보려고 합니다!

이론으로 학습하기 어려웠던 순간들...

제품 개발 과정에서 특정 지식이나 이론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상황이 종종 발생합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센스, 직감, 판단력이 더 중요해지는 거 같은데요.

이런 동물적 감각은 수학의 정석처럼 정해진 방법대로 향상시킬 수 있는 것은 아닌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제품을 만들면서 직접 경험한 교훈들을 기록하고 되돌아보기로 했습니다!

아주 사소하고 미묘하지만 결정적일 수 있는 레슨런을 디테일하게 기록하고 계속해서 발전시켜보아요!

이런 분들과 챌린지를 함께하고 싶어요!

🙋‍♂️ 제품 개발 과정을 해매고 있는 주니어 PM!

🙋‍♀️ 배운 점들을 꾸준히 기록하고 공유하며 성장하고 싶으신 분!

🙋‍♂️ 회고의 필요성을 느끼지만 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우신 분!

🙋‍♀️ 동료 주니어 PM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자극과 격려를 받고 싶으신 분!

어떤 내용으로 회고하나요?

✍️ 잠깐 넘어진 부분일 수도 있고, 다시는 이렇게 하지 말자 일수도 있고요, 잘한 부분을 다음에도 또 해보자 라고 할 수도 있고, 사수나 동료를 통해 알게 된 부분을 나도 해야겠다! 등 어떤 것들이든 좋습니다.

✍️ 하지만 이런 내용들은 평일에 일하거나, 뭔가 깨달은 순간에 바로!! 정리를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휘발되고 말거든요. 이번 주에 배운 내용은 꼭 까먹기 전에 바로 기록해보아요.

✍️ 지금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을 만나고, 나와 비슷한 연차의 사람들도 다들 비슷한 고민을 갖고 있을지 확인해보아요!

우리가 반복해서 하는 행동이 바로 우리이다.

그러므로 탁월함이란, 행동이 아니라 습관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어떻게 참여하나요?

👉(필수) 3주간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잘한 점], [개선할 점]을 작성하여 훌훌TIL고 슬랙(비공개)에 공유해요.

👉(선택) 다른 메이커 분들과도 공유하고 싶다면 훌훌TIL고 클럽(공개)에 같은 내용을 그대로 올려요.

챌린지에 참여하고 나면?

💡 성찰에 도움이 되는 기록 습관을 만들 수 있어요.

💡 성장에 관심 있는, 배움을 두려워 하지 않는 든든한 랜선 PM동료를 사귈 수 있어요.

💡 성실히 완주하신 분에 한하여 디스콰이엇 2023 F/W NEW EDITION GOODS를 얻으실 수 있어요.

💡 프라이빗한 훌훌TIL고 PM 슬랙에 초대 받을 수 있어요.

무엇보다...! 다른 멤버분들의 레슨런을 보면서 자극을 받고, 나의 불안을 훌훌 털어버릴 수 있습니다!

보증금

습관을 형성하는데 있어서는 적어도 21일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딱 3주만 강제성을 부여하고자 합니다!

🪙 훌훌 TIL고 챌린지의 보증금은 3만원 입니다! (일주일에 만원씩, 3주!)
🤩 화요일, 목요일 미션 수행할 때마다 5,000원씩 환급 됩니다.

🥪 샌드위치 한 개 값으로 매 미션에 강제성을 한번 부여 해보겠습니다!

✨3주간 모든 미션을 수행하면? 10,000원 x 3주 = 전체 3만원을 환급 받습니다!

❗챌린지가 끝난 뒤에 일괄 환급 해드립니다.❗

💪1기 멤버 신청하기

신청폼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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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성

전우성

성공적인 SaaS를 만들고 시장에서 생존하기 위해선
좋은 프로덕트 개발, 적극적인 투자 유치와 같은 필수적 요소도 있지만

전세계 SaaS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기업들의 움직임을 살펴보며 기회를 포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그래서 스텝페이에서는
SaaS에 대한 간단한 역사부터
세계 SaaS 시장 및 기업 소개를 글로 정리하여 공유드려 보고자 합니다.

그 시작으로 'SaaS가 어떻게 생겨났는지'
살펴볼까요?


스텝페이

국내 최초 구독 전문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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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수

송현수

CTO 채용을 진행중이에요.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채용 공고: 보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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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aro

Visaro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여러분들, 벌써 12월이 다가오고 23년도 마무리가 되고 있네요, 다들 잘지내고 계시나요? 오랜만에 글을 쓴 이유는 시장변화와 함께 앞으로 다가올 외국인 시장을 개척해나아갈 인재를 찾기 위하여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 시점 대한민국은 유례없는 전세계 인구소멸 국가로서 0.7명의 출산율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하여 2120년이 되면 인구의 40%가 소멸하게 됩니다. 또한, 현재 대한민국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의 수는 인천시 인구 ( 300만명 )만큼 있는데, 2050년이 되면 인천시 + 충북 + 충남 + 강원도 인구를 합친 수 만큼 체류 외국인이 늘어나게 됩니다.

이렇게 급변하는 인구구조와 엄청한 외국인 유입은 새로운 사업의 시작이며, 저희는 이 기회를 포착하고 외국인에게 필요한 Needs를 IT기반으로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제공하고 있는 비자 서비스의 경우 90% 재이용의사 및 매 분기 150%성장하고 있으며, 그 밖에 관련 특허 8건을 출원 및 등록하여 높은 진입장벽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렇게 글을 올린 이유는 저희 케이비자가 앞으로 다음단계로 넘어가기 위하여

케이비자는 1월 경에 매쉬업엔젤스와 케어링에 투자를 받고, 다양한 가설과 시도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 과정에서 본격적인 외국인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초기멤버를 구하기 위함입니다.

저희의 최종목표는 한국에 살아가는 외국인들의 문제를 순차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IT기반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이를 각 유기적으로 제공하여 하나의 생태계를 만드는게 최종목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가장 어렵지만 본질인 비자/범죄를 시작으로 → 체류관리 → 구인구직 및 파견업 → 맞춤형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3가지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하는 이유는 현 시점 외국인 문제는 취업 / 비자 / 관리가 각각 유기적으로 움직여야 해당 문제가 해결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한국인와 외국인의 취업과정은 전혀 다릅니다. 한국인의 경우 면접을 통하여 회사에 근무하면 되지만, 외국인유학생이나 체류 외국인이 취업을 하려면 반드시, 비자를 기반으로 적절한 업종과 업무 그리고 관련 법률까지 확인하여 적절한 연결을 해야 하며, 이를 지키지 않게되면 불법취업이 되어 최대 2,000만원의 범칙금을 내야하는 상황이 발생하게 됩니다.

현재 케이비자는 비자문제와 체류관리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서비스는 운영중에 있으며, 외국인과 한국인 사이에 취업 및 구인구직을 운영하는 새로운 서비스를 만들려고 합니다. 현재 구하고 있는 팀원은 케이비자의 초기멤버라는 생각으로 구인을 하고 있는 상황이며, 이로 인하여 해당 멤버는 많은 지분과 비중을 가지고 함께 할 것입니다.

저희는 곧 다가올 외국인 시장에 대하여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는 팀이며, 내년에 본격적으로 시작 할 것으로 보아 지금 빠르게 생태계를 구축하여, 성장 할 것입니다. 저희와 같이 외국인 시장이 커진다는 동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멤버라면 언제든지 커피챗을 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약 2015년도에 행정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현재까지 7 ~ 8년간 행정업무를 처리한 전문가이지만, 스타트업계에서는 신입이기 때문에 함께 일을 하게 될 멤버는 과거 스타트업에서 CTO를 하셨던 분이나, 높은 성장을 만들었거나 경험해보신 분이면 더 좋을거같습니다.

함께 만들고, 운영하려는 아이템은 아래와 같습니다.

  • 케이비자 ( www.k-visa.co.kr ) → 외국인 종합비자 플랫폼

  • 케이비자 알리미 ( www.k-visa.kr ) → 외국인 체류관리 서비스

  • 워크인포 → 우리 회사에 맞는 외국인 인재찾기 서비스

간단하게, 구현하려는 케이비자가 바라보는 외국인 생태계는 이와 같습니다. 전문성은 저희가 있으니, 개발이나 다양한 아이디어가 있는 열정적인 초기멤버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편하게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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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rok An

Jungrok An

사랑은 본능이죠

자연으로 돌아가려는 인간의 욕구도 본능인 것 과 같이...🌿

다들 사랑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다시 일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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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liam Jung

William Jung

시드로 $40K, 데모데이까지 120일 남았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Screenshot 2023-11-29 at 1.07.30 PM.png

Silly Co Valley를 소개합니다.


이것은 창업자가 되어 기술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빠른 속도의 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당신은 막 $40,000의 초기 투자를 확보했고 데모 데이에서 스타트업을 발표할 때까지 120일이 남았습니다. 사람들이 사랑할 제품을 만들고 가능한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세요.

하지만 주의하세요, 데모 데이 전에 자금이 소진되면 게임이 끝납니다.

-GPT

점심시간을 재밌게 보낼 수 있는 게임이 있어 가져왔습니다 ㅋㅋ

코드를 작성하고, 프로덕트를 홍보하고, 디자인을 하는 행동을 할 수 있고, 이걸로 데모데이 전까지 유저가 사랑받는 제품을 만들면 되는 게임입니다.

혹시 성공한 분들은 이 클럽에 인증남겨주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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