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Jinny Lee

Jinny Lee

사용자 수가 세 자리가 넘어가는 시점에

✨그간의 성과

  1. 사용자 수, 세 자리를 넘기다
    '시작, 아직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서비스' 라는 이름으로 메이커로그를 썼었는데,
    회원 수가 세자리 수를 넘기기 시작했습니다. 아직 작고 귀여운 숫자지만 감회가 새로워요💖

  2. 메인 페이지에서 길을 잃는 사용자들을 위한 배너를 만들다

    파인디에 업로드 된 콘텐츠를 조금 더 쉽게 모아볼 수 있게 홍보 배너를 만들었습니다.
    키워드별 인기도 파악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아래 이미지처럼 메인 페이지에 롤링되는 형태로 배치했습니다.
    메인 페이지의 사용성을 높이려고 계속 자잘한 시도를 하고 있어요!

    image.png

  3. 인스타그램으로 우리 브랜드를 알리다

타겟 고객(2030 직장인 여러분들)과 조금 더 소통할 수 있는 채널을 만들어보고자 인스타그램도 개설했습니다.

온라인 광고 전 기본적인 계정 세팅도 진행하고, 파인디에 업로드 된 콘텐츠를 묶어서, 또 개별적으로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실무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매력적인 콘텐츠를 골라 제작해봤는데, 혹시 관심가는 콘텐츠가 있다면 이모티콘을 하나 남겨주세요😉

image.pngimage.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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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실무자를 위한 업무 자료 공유 플랫폼, 파인디!
앞으로도 크고 작은 변화가 있을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파인디 find.e

일 잘하는 실무자를 위한 업무 자료 공유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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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ther

Heather

개발, 데이터, 디자인, 마케팅 자기계발 강의 추천👩‍💻

안녕하세요 유데미를 알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마케터 Heather입니다.


디스콰이엇 이용자라면 많이들 유데미를 알고 계실 것 같은데요. (그렇죠..?)

현재 저희 유데미가 8월 31일 목요일까지 시즌 최대 할인 중이랍니다!
https://bit.ly/3srguIu


할인을 맞이해 카테고리별로 유데미의 옹골찬 인기 강의들 추천드리고자 합니다.

이왕이면 저렴하게 고퀄 강의 들으면 좋으니까요..💜
커리어 스킬업에 관심 많은 분께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IT/개발>

<데이터>

<디자인>


<마케팅>

이 외에도 정말 다양한 분야의 강의가 많으니 꼭 한번 유데미 둘러봐주세요!
👉
https://bit.ly/3srguIu

9월엔 가격이 오르니까..! 이왕이면 할인할 때 들어보세요(속닥)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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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지

강현지

[Monday Together]시간 효율적으로 쓰면서 일하기

정기 포스팅_monday moring (8).png

안녕하세요
먼데이닷컴 한국 공식 파트너 - 루비콘의 강현지입니다.⏰

시간 관리 잘하고 계신가요?

반복적이고 시간 소모적인 업무, 여러 도구 사용으로 인한 업무 과부화 등으로 스트레스 받으신 적이 있다면 오늘 글을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할 일이 많더라도 당황하지 않고 업무를 관리할 수 있으며, 반복적이었던 작업은 자동화를 통해 쉽게 해결할 수 있는 먼데이닷컴 WorkOS의 세가지 앱에 대해 알려드릴 예정입니다!

시간 절약 앱이라고도 하는 이 세가지 어플은 1View, Auto-connect, Productivity Tools이며, 각각의 특징과 장점을 비교하여 자신에게 맞는 앱을 사용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업무를 더욱 효율적으로, 생산성있게 하고 싶다면 아래의 글을 읽어보시고, 먼데이닷컴 앱 마켓플레이스에서 해당 앱을 다운받아보세요.


👇👇시간 절약하는 방법 읽어보기👇👇



🚀먼데이닷컴WorkOS
무료체험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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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티

쿼티

[2차 얼리버드 마감 직전!] 창업 부트캠프 {창} 7기 모집(~9/12)

“평일에는 직장인, 주말에는 창업가로, IT창업에 도전해보세요!”

🔎창업 부트캠프 {창}은 매주 토요일, 3개월 과정의 교육으로,

사이드 창업으로 시작해서 투자 유치가 가능한 IT 창업 부트캠프입니다.

📌 특징

[Step. 1] 창업 교육 및 팀빌딩

  •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한 압축 교육

  • 검증된 예비 창업가 100명과의 팀빌딩

[Step. 2] 컴퍼니 빌딩

  • 사업 계획서 작성부터 개발, 런칭, 마케팅까지

  • 실제 창업가 멘토진 멘토링

[Step. 3] 데모데이

  • 탑 티어 VC참관 데모데이

  • 비즈니스를 소개하는 팀 별 피칭

📌모집 일정: 07.24~09.12

📌가격: 정가 250만원 -) 225만원 (~8/28, 얼리버드 2차 할인)

*12개월 무이자 할부 가능

👇7기 지원하러 가기

https://bit.ly/3OTTit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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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예진

배예진

[PARD 1기 회고] Connecting the dots, 더 나은 PM으로 성장하기.

안녕하세요 ,

PARD 1기를 졸업한 기획파트 배예진입니다!

어느덧 PARD 1기 기획파트를 졸업한지 한달반이 지났네요 🥺

많이 늦은 회고지만, 한 학기간 서비스 기획을 공부하고 해커톤 3주간의 과정에서 너무나 얻은 것이 많기에, 꼭 기록하고 싶어 작성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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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몰랐던 내 모습을 말해줘!

해커톤 3주간, 지인들의 투표로 내 모습을 발견하는 서비스 닷집을 만들었습니다. 📁

내가 보는 내모습과 더불어 지인이 보는 내 모습을 투표받고 이유도 받아보며,

내 프로필을 만들고 스스로에 대해 한층 더 알아갈 수 있는 서비스에요😆

-

처음 서비스를 기획하게 된건,

친구들과 서로에게 잘 어울리는 패션 브랜드 말해주기를 하며 생각난 아이디어였습니다

패션에 관심이 많은 저는 여러 스타일의 옷을 입기도 했고, 어떤 스타일로 저를 표현할 수 있을지 궁금했어요!

현 시대속에서 나를 표현해야하는 순간이 너무 많기도 하고 (자기소개서 작성, 퍼스널 브랜딩 etc.)

그런 키워드들이 필요할 때 주변 지인들을 통해 물어보는 순간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는데요,

서비스를 통해 - 지인에게 묻는 것을 더 쉽고, 가벼운 문화를 만들고,

스스로를 더 알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여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매번 찾아오는 결정의 순간, 더 나은 결정하는 PM되기

기획자 및 프로젝트 매니저로 해커톤에 참여하며 정말,, 부족함을 온전히 느끼며, 부딪혔던 것 같아요.

3주간 하나의 프로덕트를 만들려고 하니 기획부터 인터뷰, 테스트, 개발 일정맞추고 디자인 피드백하고 등등..너무나 일이 많았습니다.

너무 많은 일들을 있다보니,

1주차에는 ADHD 마냥 이런저런 일을 하다 하루의 회의 시간을 다 쓴적도 있었고,

기획이 탄탄하지 못한채 다음 스텝이 급해 넘어갔다가 다시 기획으로 돌아온 적도 있었습니다. ㅠㅠ

이렇듯 실패를 겪으며 뼈저리게 느낀 것은,

PM은 매 순간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해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매번 찾아오는 의사결정의 순간에서, 큰 그림을 그리고 더 나은 방향을 위해 결정하는 것이 PM임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정에 있어서 책임과 무게도 많이 느꼈던 3주 같아요.

👉🏻더 나은 결정을 위해 프로덕트, 프로젝트 목적 생각하기

더 나은 결정을 위해서 우선순위를 설정하고자 했습니다.

기능을 추가하거나 뺄 때도, 당장의 필요한 업무를 시작할때도

그리고 그것들은 결국 프로덕트와 우리 프로젝트의 목적과 연관이 되는 것을 배웠습니다.

한 사례로 저희 서비스 가운데 너무 많은 정책과 디자인이 필요했던 기능이 있었는데요,

데모데이 D-Day를 얼마 남기지 않은 가운데, 그 기능에 투자할 시간이 많이 없음을 느꼈습니다.

팀원들과 이게 꼭 필요한지, 우리의 방향성과 맞는지 논의 후 과감하게 후순위로 미루었던 적이 있어요

지금 돌이켜보니 이때의 결정이 저희가 집중할 수 있던 것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했던 것 같다고 느껴지더라구요 !

앞선 실패를 통해 많은 업무들 가운데 현재 우리가 집중해야하는 것은 무엇이고,

왜 집중해야하는지 목적과 이유를 명확하게하는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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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8월 28일 닷집 릴리즈 !

롱커톤 대회가 마무리되었고, 저희 팀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여기서 그치지 않고 저희는 실제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있는 서비스를 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달반동안 수정 보완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

그리고 대망의 8월 28일, 닷집이 세상에 출시됩니다 😆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Connecting the dots, PARD!

다들 스티브잡스의 명연설, 이 문장을 아실거라고 생각해요

내 경험과 순간들이 점으로 찍혀, 인생으로 연결되는 것.

내 인생에 쓸모 없는 경험과 순간은 없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문장인데요!

하지만 이런 저도 24살, 졸업이 성큼 다가오니 무서워졌습니다.

좋아하는 것, 하고 싶은 것들에 대해 이것저것 열정있게 쫓아갔지만, 막상 그 점들이 연결되지 않았거든요.

그러던 중 파드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파드에서 서비스 기획에 대해 더 깊이 배우고, 긴 프로젝트를 통해 다른 직군과 협업을 하면서

지금까지 제 점들이 연결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뭘 좋아하고, 어떤걸 잘하고, 어떤걸 더 공부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었어요.

파드는 23년 제가 찍은 점 중 가장 잘 찍은 점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 다들 파드 웨안해!!!!)

이제 1기 졸업자이지만, 파드에서 배운 가치와 협업의 장은 절대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롱커톤 팀으로 만나, 정말 하나의 프로젝트로 릴리즈 까지 진심을 다해 함께한

멋쟁이 디자이너 @조세희 ❤️ 개발을 찢어버린 팀장님 @김현승 ❤️ 뭐든 다 해주는 최강 개발자 @이한나 ❤️ 든든하게 항상 함께해준 멋쨍이 개발자 @김지수 ❤️

에게 감사를 표하며 .. ❤️

정말 대가없이 나눠주었던 저희 기획 파트장 @조환 부파트장 @백승균 , 회장님 @최현종 부회장님 @송예찬 그리고 모든 파드 운영진분들! 모두 정말 많이 감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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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의 투표로 내 모습을 발견하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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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덕트메이커스

프로덕트메이커스

9/3 <백오피스 기획자는 무슨 일을 할까?> 세션 모집

🤗안녕하세요. 프로덕트메이커스 루나입니다. 물류/회계 어드민을 기획하면서 일반적인 PM과는 업무프로세스나 고려해야 하는 점이 조금은 다르다는 것을 느꼈어요. 현업에서 일하면서 백오피스 기획자를 위한 강의가 없어서 어려웠던 경험을 토대로, 직접 부딪히며 배운 인사이트를 공유합니다!

👍이런분들을 위해 만들었어요

✅백오피스 PM은 무슨 일을 하는 지 궁금한 분

✅보다 복잡한 어드민 기획을 하고싶은 주니어PM

✅데이터 구조를 고려한 사고가 필요한 PM

✅정보 조회성 어드민 기획이 필요한 분

4년차 백오피스 기획자가 현업 백오피스 기획 경험을 모두 생생하게 전달해드립니다.

📍진행방식: 구글밋

📍일시: 9/3 일요일 오후 2시

📍목차: 아래 링크 참고

📍신청링크: https://forms.gle/YfbERQz6BgKZ5M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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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묵

윤현묵

[230825] 모두의연구소가 전하는 "모두를 위한 AI 뉴스"

안녕하세요~ 즐거운 금요일입니다 :)

불금엔 역시 AI 뉴스 아닐까요?
뉴스보고 친구들과 토론까지 가능한 AI 뉴스 지금 전달드립니다 👍

모두의연구소는 함께 공유하고 성장하는 국내 최대 AI 커뮤니티입니다.
그럼, 오늘의 AI 뉴스 시작해 볼게요! 😃

1️⃣CoDeF: 시간적 일관성을 지니는 비디오 변환을 위한 새로운 표현 방식
CoDeF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CoDeF는 전체 비디오의 정적 콘텐츠를 집계하는 표준 콘텐츠 필드와 시간 축을 따라 각 프레임으로 변환을 기록하는 시간적 변형 필드로 이루어진 새로운 비디오 표현입니다. 이 두 필드는 대상 비디오를 재구성하기 위해 함께 최적화됩니다. CoDeF는 이미지 알고리즘을 표준 이미지에 적용하고, 그 결과를 전체 비디오에 전파하는 것을 지원합니다. 실험 결과, CoDeF는 이미지 간 변환을 비디오 간 변환으로 확장할 수 있으며 처리된 비디오에서 높은 프레임 간 일관성을 보여줍니다. 또한 물이나 스모그와 같은 비강체 물체를 추적하는 능력까지도 있다고 하니 매우 놀랍습니다.

2️⃣휴먼리프: 레이어별 접근을 통한 3D 인간 생성의 향상
2D 이미지를 기반으로 3D 인간을 생성하는 기술이 크게 발전하였습니다. 대부분의 모델은 한 번의 패스로 3D 인간을 생성하지만, 옷을 입은 인체의 다양한 레이어 특성은 무시되곤 합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레이어별 3D 인체 생성 모델인 휴먼리프(HumanLiff)를 도입했습니다. 휴먼리프는 기본적인 3D 인간 생성 후 레이어별로 옷을 점진적으로 추가합니다. 또한, 세밀한 3D 재구성을 위한 새로운 연산과 함께 3D 확산 모델 학습을 간소화하는 방법을 제안합니다.
실험 결과, 휴먼리프는 다른 최첨단 방법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였다고 합니다.

3️⃣Strata-NeRF: 계층화된 3D 장면 표현을 위한 신경 방사 필드 확장
신경 방사 필드(NeRF)는 3D 장면 표현을 학습하여 사실적인 뷰를 생성하지만 대부분 단일 장면 또는 오브젝트에 집중합니다. 실제 세계의 장면은 여러 레벨에서 캡처될 수 있으며, 이를 원활하게 연결하면 더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Strata-NeRF가 대안으로 제시되었는데요, Strata-NeRF는 벡터 양자화를 활용하여 여러 레벨의 장면을 암시적으로 캡처합니다. 실험 결과 Strata-NeRF는 계층화된 장면을 효과적으로 캡처하고, 아티팩트를 줄이며, 고해상도 뷰를 잘 합성해내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제 3D 업계에도 많은 혁신을 가져올 것 같네요!

📍올 여름 마지막 기회! 놓치지 마세요.

AI학교 아이펠 6기 모집 마감 임박 → https://bit.ly/3OX29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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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영

정소영

"책이 너무 두껍다 ... "

바이블 도서라고 해서 한번쯤 읽고 싶은데, '책이 너무 두껍다' 라고 생각하신 적 없으신가요? (전 있습니다.)

책너두(책이 너무 두껍다)에서 9월 가을, 완독하기 딱 좋은 달
같이 벽돌책 뿌수고 커뮤니티에도 함께 해요.

◼︎ 6기 모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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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훈

서영훈

성장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 주를 회고하는 모임, 메모어 소개

안녕하세요! 성장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 주를 회고하는 커뮤니티, 메모어를 운영하고 있는 서영훈입니다.

이번 한 주는 어떻게 보내셨나요?
기억이 잘 나지 않고, 똑같은 일주일이 반복되지는 않으신가요?

한 주간 느끼고 고민하고 배운 것들에 대해 메모어와 함께 회고하며, 휘발되고 있는 기억과 경험들을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어 보시는건 어떠신가요?🙂

메모어 소개 페이지(+참가신청) : https://abit.ly/memoir_info_c


메모어는 보증금 기반 3개월 동안 슬랙 커뮤니티에 매주 회고를 공유하는 모임입니다.


메모어는 3가지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1️⃣ 매주 400자 이상의 회고를 작성하며 흘러가는 나를 붙잡고 꾸준한 습관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2️⃣ 다양한 분야에서 갓생을 사는 사람들의 삶과 커리어를 돌아보는 양질의 회고를 읽으며, 생각의 지평을 넓히고 성장 할 수 있습니다. *PM, 디자이너, 개발자, 법조, 의료, 인사, 투자심사역, 금융, 데이터사이언티스트, 마케팅, 기자, 대표, 엔지니어 등 다양한 직무분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또한 커리어 외적으로도 성장 혹은 목표를 위해 다양한 부업과 사이드프로젝트를 진행중이신 분들도 많습니다!

보다 많은 멤버분들의 회사와 직무, 후기를 보고 싶으시면 아래 링크 확인 부탁드릴게요👀
https://abit.ly/memoir_reviews

3️⃣ 느슨한 연대 속에서 회고와 댓글, 커피챗을 통해 활발히 서로의 지식과 노하우, 공감과 위로를 나누는 따듯하고 멋진 사람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회고 외에도 온/오프라인 모임, 다양한 취미와 자기계발을 공유하는 클럽( 창업가 모임, 러닝, 새벽기상, 등산, 클라이밍, 밤터디, 습관챌린지, 북클럽 등)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메모어 13기 모집을 진행 중입니다!(~8/27까지)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우리는 주로 주변 환경과 사람들에게 서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살고 있습니다.
이는 분명 장점도 있지만 그 범위가 한정적이기에 그 안의 세상에 갇히며 보는 시야와 생각에 한계가 생기곤 합니다.

일상의 울타리를 벗어나 평소 접하기 힘든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의 삶과 커리어를 돌아보는 양질의 회고를 읽어보며 새로운 세상을 알아감과 동시에, 돌아봄을 통해 나 자신도 알아가며 시야와 생각을 넓혀보시는건 어떠실까요?

메모어와 사는대로 생각하는 삶이 아닌, 생각하는대로 사는 삶을 만들어나가는데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메모어 소개 페이지(+참가신청) : https://abit.ly/memoir_info_c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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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young Jo

Ayoung Jo

디스콰이엇 챗봇을 만들어봤습니다 - URL만 넣으면 GPT로 챗봇을 만들어준다는 MESwiser

오늘 아침에 구글 알리미로 'URL만 입력해도 GPT로 챗봇을 만들어주는 MESwiser'에 대한 기사가 도착했습니다.

궁금한 건 못 참으니까 바로 해봤습니다. 🤭

MESwiser 홈페이지👉 https://meswiser.ai/

1) URL로 생성, 2) 문서로 생성 2가지 옵션이 있는데 저는 URL로만 해봤습니다.

빈칸에 디스콰이엇 링크를 넣어주고 3~5분 정도 기다리니 완성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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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디스콰이엇은 뭐야?

오 커뮤니티라는 설명을 해줄 수 있을까 궁금했는데 예상보다 깔끔하게 소개를 잘 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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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디스콰이엇 팀은 누구로 구성되어 있어?
Q3. 디스콰이엇 대표가 누구야?

멤버 이름이 나올까 궁금했는데 개인정보 이슈로 알려주지 않네요!

질문이 너무 성의없었나 싶어서 '메이커 리스트에서 회사가 Disquiet인 사람들 이름 알려줘'라고 다시 해봤지만 나오지 않습니다.

이 경우 아래 중 어느 케이스인지 궁금하지만 알 수는 없네요!
1) 정보를 찾을 수 없음 + 특정 개인 지칭이라 개인정보로 판단 -> 알려줄 수 없다
2) 정보는 찾을 수 있음 + 특정 개인 지칭이라 개인정보로 판단 -> 알려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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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디스콰이엇 실시간 트렌딩 프로덕트 1위가 뭐야?
Q5. 그럼 너가 디스콰이엇에 대해 아는 게 뭐야?
Q6. 디스콰이엇 회원은 몇 명이야?

메스와이저 서비스 기사를 봤을 때 사이트 내에 있는 정보들을 불러와서 알려줄 수 있을지 제일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세부적인 정보가 궁금했는데 대답하지 못해서 슬슬 답답합니다...

무료 플랜이라서 불러올 수 있는 용량이 적어서 그런가 싶은데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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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7. 디스콰이엇에 있는 클럽은 뭐야?
Q8. 디스콰이엇 토픽 종류 알려줘

사실 전 클럽의 기능이 궁금해서 물어 본 것인데, 질문이 잘못된 것인지 클럽명을 몇 개 알려줍니다.

그래도 아산나눔재단의 클럽 빼고는 정말 있는 것을 알려주었어요!

프로덕트 토픽 리스트를 뽑아올 수 있는지 궁금했는데 질문이 잘못 전달되어서 디스콰이엇을 소개해주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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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사이트 소개용은 만들 수 있지만, 결국 커스텀 서비스를 사용해서 업그레이드가 필요해보입니다.

아마 유료 버전의 후킹용으로 무료 버전을 배포하는 것이겠죠?

하지만 굉장히 표면적인 정보만, 그리고 텍스트만 인식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이미지로만 만들어진 페이지의 URL을 넣었더니 텍스트 정보(예, 문의메일주소)만 답변하더라고요.

그래도 이런 특징들을 고려하고 무료용을 사용하면

가게, 병원과 같은 곳은 간단하게 소개하고 문의처를 알려주는 용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똥찬(!) UX를 주긴 어렵겠지만, 정보 탐색 경로에 챗봇이라는 선택지를 추가해주는 것만으로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고객들도 있겠지요!

다들 가볍게 테스트 해보셔도 재밌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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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beom

Hongbeom

트위터 SaaS 만드는 사람의 트위터 루틴

먼저, 나보다 몇 단계 위에 있는 사람들을 팔로우한다. 내가 만약에 월에 5천 달러를 벌고 있으면, 월 5만 달러를 벌고 있는 사람들을 팔로우한다. 나 같은 경우는 다양한 수입 소스가 있고, SaaS와 서비스 에이전시를 운영하는 사람들을 주로 팔로우 한다 (예: Nick이나 Marc).  대부분이 BIP를 하고 있고 그들이 공유하는 전략, 리소스, 실패들은 현재 내가 받을 수 있는 최고의 멘토링 세션과 같다. 매일 아침, 나는 트위터 모바일 앱으로 타임라인을 10분 정도 보면서 유용해 보이는 트윗 10~20개를 북마크한다.

일부 트윗은 모바일에서는 보는게 조금 복잡하다. 길기도 하고, 링크도 있다. 그래서 트위터 모바일앱은 좋은 트윗을 발견하는 용도로 쓰고 웹에서 트윗베이스 / 트윗스매시 같은 앱으로 북마크를 다시 읽고 정리, 노트를 작성, 투두를 업데이트한다. 북마크에 적는 노트들은 내 생각이 담긴 자연스러운 코멘터리로 콘텐츠로써 활용도 가능하다. 요 루틴으로 난 내 북마크를 실제 행동으로 전환한다. 예시로 어제는 우리 개발 팀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cursor.so 앱을 테스트해보거나, 트윗베이스 개발에 사용 가능한 오픈 소스 쓰레드 API를 검토했다.

이 짧은 모닝 루틴은 매일 나의 사업을 개선하기 위한 인사이트와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공한다. 무엇보다 재밌다.

xbase

The ultimate bookmark manager for 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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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

Jane

성공적인 OKR 목표 관리를 방해하는 4가지 함정과 극복 방안

OKR(목표 및 핵심결과)은 기업이 목표를 세우고 성과를 측정하는 데 사용되는 프레임워크로, 미국의 대표적인 빅테크 기업들과 스타트업에서 널리 활용되고 있다. 구글, 넷플릭스, 어도비 등이 OKR을 채택해 팀을 목표에 얼라인시키고 구성원들이 핵심 업무에 집중하도록 유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OKR을 성공적으로 도입하고 실행하려면 단순한 개념의 이해를 넘어, 실제 업무 환경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작동시킬 수 있는지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 방식을 익혀야 한다. 특히 한국 기업 환경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팀의 협업과 성과 달성을 위해 OKR을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디테일한 계획과 실행이 필수적이다.

OKR의 핵심 요소 5: 일반적인 함정을 피하기 위한 가이드

구글에 OKR을 전파한 존 도어(John Doerr)에 따르면, OKR을 성공으로 이끄는 5가지 핵심 요소는 다음과 같다.

  • 집중(Focus): 가장 중요한 업무에 구성원의 역량을 집중시킨다.

  • 정렬(Alignment): 조직 전반의 모든 구성원을 공동의 목표로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 기여(Commitment): OKR 달성을 위한 참여와 기여가 이루어지는 환경을 조성한다.

  • 추적(Tracking): 진척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필요할 때 조정한다.

  • 확장(Stretching): 평범한 성과를 넘어 탁월한 결과를 추구한다.

이러한 요소들은 OKR을 단순한 관리 도구가 아닌, 조직의 성장을 이끌어내는 주요 동력으로 만드는 중심 역할을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들은 OKR을 실행하는 과정에서 이 요소들을 간과하거나 올바르게 적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다음과 같은 함정들이 기업들에게 OKR 실패의 경험을 안기는 원인이 된다:

  • 명확한 시각화가 부족하다.

  • 시간 경과에 따라 참여도가 떨어진다.

  • 일상 업무와 목표가 동떨어져 있다.

  • OKR 소프트웨어 사용성이 어렵고 직관적이지 않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함정들이 어떻게 OKR의 5가지 핵심 요소를 방해하는지, 함정의 원인과 극복 방법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이러한 문제점을 제대로 인식하고 대처할 수 있다면, 기업은 OKR의 잠재력을 최대로 발휘하여 성공의 길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1. 시각화의 중요성: 시각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OKR 만들기
 

문제: 쉬운 이해를 돕는 시각적 요소 부족

많은 조직들은 OKR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지 않고 스프레드시트 형식의 문서로 목표를 관리하곤 한다. 텍스트 중심의 이런 문서는 내용이 방대해질수록 복잡해지며, 팔로업이 어려워진다. 달성해야 할 목표가 명확한 시각적 형태로 표현되지 않을 때, 조직원들에게 명료하게 전달되지 못하고 해석이 모호해질 수 있다. 시각화의 부족은 팀원들에게 어떤 업무에 우선 집중해야 할지를 파악하기 어렵게 만들며, OKR의 첫 번째 핵심 요소인 집중(Focus)을 무너뜨릴 수 있다.


경영 전문가 데이브 울리히와 심리학자 웬디 울리히는 직원들이 업무의 명확한 목적과 의미를 파악할 때 성취감과 행복감을 느낀다고 주장한다. 대다수의 직원들은 자신의 업무가 조직의 큰 목표나 비전에 기여하는 것을 바라며, 이 점은 여러 연구에서도 입증되고 있다.

예를 들어, 2018년 피플 매니지먼트 설문조사에서는 직원의 58%가 관리자의 가장 부족한 점이 '명확한 목표 설정 부재'라고 응답했다. 마찬가지로 페이스북 직원 대상 설문조사에서도 직원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 중 하나로 '업무의 목적과 의미'를 꼽았다. 이러한 연구 결과들은 업무의 명확한 시각화와 목표 설정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를 통해 조직이 성공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한다.
 

솔루션: 화이트보드 & 목표 멀티 뷰(Multi View)

이 문제를 극복하는 핵심 방법은 OKR을 모든 구성원이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시각적 인사이트로 전환하는 것이 다. 첫 번째로 고려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책은 온라인 화이트보드의 활용이다. 화이트보드를 이용하여 목표에 대한 프리플래닝, 브레인스토밍, 그리고 구체적인 계획을 시각적 요소와 함께 소통하면, 목표와 핵심 결과를 더욱 명료하고 실행 가능한 수준으로 설정할 수 있다.

두 번째로 고려할 수 있는 방안은 조직에 적합한 OKR 설정 후, 멀티 뷰(Multi View) 형식을 적용하는 것이다. 트리 뷰(Tree View)나 리스트 뷰(List View), 확대/축소 기능 등 다양한 보기 옵션을 제공하는 솔루션을 활용하면, 조직의 선호도와 필요성을 더 정확히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다. 이와 같은 시각적 기능을 갖춘 OKR 도구는 단순히 목표에 대한 이해를 넘어 구성원들의 몰입도와 주인의식, 참여를 강화하는 데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2. 참여: 팀을 목표에 얼라인하고 기여하는 환경 조성
 

문제: 길을 잃은 진행 과정과 잊혀진 목표

OKR 실행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 중 하나는, 시간이 흐르면서 팀원들의 OKR에 대한 참여와 관심이 줄어드는 것이다. 많은 경우, 바쁜 일상 업무에 치여 OKR에 대한 집중을 잃고 단기적인 업무 처리에만 몰두하게 될 수 있다.

갤럽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직원들은 자신의 역할과 목표에 대한 명확한 기대치를 이해하고, 그에 대해 지속적으로 소통하길 원하는 경향이 있었다. 더불어, 의미 있는 사명과 연결되지 않거나 일의 미래에 대한 영감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 직원들이 직장을 떠날 확률이 더 높아진다는 사실이 한 연구에서 확인되었다. 이러한 조사 결과는, 조직의 목표와 개인의 업무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어야 장기적인 참여와 성공이 가능하다는 중요한 교훈을 제공한다.

솔루션: 기여와 협업 문화 구축

시간이 흐르면서 참여도가 낮아지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OKR을 일상 업무의 중심에 두는 지속적이고 의도적인 노력이 필수적이다. 일상 업무 환경 속에서 OKR을 쉽게 확인하고 상호 작용할 수 있게 하고, 정기적인 업데이트와 협업 계획을 공유하며, 투명한 커뮤니케이션을 유지해야 한다. 이러한 노력은 목표와 업무가 분리되는 것을 막고, 목표를 일상 업무에 통합되게 하여 팀원들이 업무에 주인의식과 열정을 갖도록 도울 수 있다.


참여도가 높아지면 목표 달성을 위한 팀원들의 기여도도 올라간다. 조직은 OKR에 대한 정기적인 논의, 검토, 그리고 목표 달성을 축하하는 문화를 형성해야 한다. 이러한 문화는 단순히 일회성의 이벤트가 아니라 지속적인 과정으로, 그 과정 속에서 육성, 격려, 혁신이 필요하다. 이러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OKR은 단순한 관리 도구가 아닌 조직 전체 구성원이 동일한 가치와 사명을 공유하게 만드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3. 연결: OKR을 실제 업무에 연결


문제: 실제 업무와 단절된 고립된 OKR

 

많은 조직이 목표 관리를 향상시키기 위해 HR 플랫폼과 연계된 전문 OKR 소프트웨어에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이런 노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OKR이 일상 업무와 여전히 연결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이런 도구들은 HR의 관점에서는 유익할 수 있으나, 아사나, 지라, 깃허브, 슬랙, 피그마, 노션, 구글 드라이브, 컨플루언스와 같은 일상적인 업무 도구와의 간극을 좁히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OKR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수행하는 업무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어야 하며, 경영진만이 아니라 회사 전체에게 의미가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이러한 단절로 인해 OKR이 조직의 성공을 이끌 프레임워크로서의 역할에서 벗어나, 일상 업무와 목표 사이에 동떨어진 이론적인 개념으로 전락될 위험이 있다.
 

솔루션: 일상 업무 앱과의 원활한 통합

팀이 사용하는 업무 도구와 OKR 플랫폼 간의 통합은 OKR과 일상 업무를 연결하는 필수 과정이다. 아사나 작업, 지라 티켓, 깃허브 이슈, 슬랙 채널, 피그마 디자인 작업물, 노션 페이지, 구글 드라이브 문서, 컨플루언스 페이지 등의 업무도구와 OKR을 연결함으로써, OKR을 업무 워크플로우의 일부로 만들 수 있다. 이런 통합은 OKR을 일상 업무에 필요한 의사결정과 행동을 안내하는 실질적인 목표로 만들어, 연결성과 조율을 향상시킨다.


OKR과 일상 업무 도구의 원활한 연결은 OKR의 핵심 요소인 정렬(Alignment)을 강화하는 데 꼭 필요하다. 이렇게 하면 OKR이 단순한 관리 도구가 아니라 조직 전체의 의사결정, 우선순위, 행동을 조정하는 지침이 될 수 있다. 이 정렬의 궁극적인 목표는 모든 구성원을 공동의 목표에 연결함으로써, 목표를 일상 업무의 일부로 만드는 것이다.

구성원들이 매일 사용하는 업무 도구와 OKR을 연결하는 이 과정은 OKR 프레임워크 성공을 보장하는 중요한 단계로, 조직은 이 연결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그에 따른 전략을 실행해야 한다. 이 중요한 접근법은 OKR을 이론에서 현실로 옮기는 가교 역할을 하며, 팀이 명확하고 목적을 가진 공유 목표를 향해 협력하게 만든다.

 


4. 사용성: 사용자 친화적인 OKR 플랫폼 활용하기

문제: 복잡한 미로와 같은 OKR 탐색 과정

 조직에서 OKR을 활용하려 할 때, 종종 사용성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다. 복잡하고 사용하기 어려운 OKR 소프트웨어를 선택하면 팀원들은 부담스러운 경험을 할 수 있으며, OKR이 번거로운 탐색과 복잡한 구조로 인해 미로와 같은 경험이 될 수 있다. 이러한 복잡성은 목표 달성을 돕는 도구가 아니라 방해가 되며, OKR의 핵심 요소인 추적(Tracking)을 어렵게 만든다.
 

솔루션: 사용자 친화적인 플랫폼 활용 및 지원 강화

이 문제를 극복하려면 OKR 프로세스의 단순화와 사용성을 중점으로 둬야 한다. 직관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인 OKR 플랫폼, 특히 슬랙, 지라, 노션과 같은 도구와의 연동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활용하면 모든 팀원이 OKR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지속적인 지원과 명확한 가이드라인, 대화형 튜토리얼의 제공은 OKR 프로세스를 더욱 이해하기 쉽게 만들어, OKR에 대한 친숙도가 떨어지더라도 모든 구성원이 효과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목표 달성의 진행 과정을 정확히 추적하고 적절한 시기에 필요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서는 사용 편의성이 높은 플랫폼의 활용이 중요하다. 사용자 친화적인 플랫폼을 통해 OKR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면, 조직은 진행 상황에 대한 투명한 모니터링과 정보 공유가 가능해진다. 덕분에 모든 구성원은 원활하게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으며, 불필요한 보고나 회의를 줄일 수 있고, 진행 상황과 히스토리를 명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된다.

사용 편의성은 성공적인 OKR 실행을 위한 중요한 요소이다. OKR 프로세스를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드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고, 그것을 간소화하고 지원하는 전략을 실행하면 추적(Tracking)을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이렇게 하면 OKR은 단순한 관리 도구가 아니라, 명확하고 간단하며 목적 지향적인 방식으로 팀의 역량을 강화하고 조율하는 공동의 여정이 될 수 있다.


마치며: 성공적인 OKR로 가는 여정

성공적인 OKR을 위한 여정은 기회와 도전이 함께하는 과정이다. 조직이 OKR 실행에서 흔히 마주치는 함정을 이해하고 극복하는 방법을 익히면, 이 강력한 프레임워크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존 도어가 제시한 OKR의 5가지 핵심 요소를 통해, 단순한 목표 설정 이상의 성공을 위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다.

 

  • 시각화: 일상 업무 도구와 연결된 OKR을 통해 목표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접근하기 쉽게 만든다.

  • 참여: 기여와 협업의 문화를 통해 팀이 공동의 목표에 집중하고 참여하도록 한다.

  • 연결: 아사나, 지라, 깃허브, 슬랙, 피그마, 노션, 구글 드라이브, 컨플루언스 등의 업무 도구와 통합하여 OKR을 일상 업무와 연결시키고 조직 간 연결성과 일관성을 강화한다.

  • 사용성: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 사용자 친화적으로 만들어 정확한 추적과 적용을 보장한다.

    이 네 가지 원칙은 OKR을 활용하려는 조직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단순히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의 구성원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활력 있는 OKR 프레임워크를 만들 수 있다. 추상적인 아이디어를 실용적인 행동으로 변환하고, 팀의 협력을 촉진하며, 공동의 성공을 향해 나아가는 것이 핵심이다.

 

성공적인 OKR 달성은 지속적인 노력, 혁신, 유연성이 요구되는 길이다. 시각화, 참여, 연결, 사용성의 원칙을 통해 OKR을 조직의 성공을 위한 전략적인 도구로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여정은 리더십의 지도와 통찰, 그리고 팀 전체의 헌신이 결합하여 성공으로 이어지는 길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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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za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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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이 중요하지만, 결국 계획도 중요하다는 것

인스타그램 창업자 Kevin Systrom

IMG_3428.jpgIMG_3429.jpgIMG_3430.jpg- 출처 비즈까페 유튜브

- Kevin Systrom은 나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사업가이다. 사업가들의 인터뷰를 보다 보면, 결국 나와 동떨어진 사람의 이야기처럼 느껴질 때가 많은데 케빈은 처음 봤을 때부터 뭐랄까.. 느낌이 바로 왔었다.

- 실제로 케빈의 사고방식에서 모티브를 많이 가져오기도 했다. 위 인터뷰 내용도 그중 하나.

- 위 내용은 처음 보았을 때와 지금 볼 때의 생각은 조금은 달라졌다. 행동이 중요한 것은 분명하다. 결국 행동만이 결과가 되기 때문. 하지만 계획 역시 필요하다. 가설을 세우고 그에 따른 플랜이 없다면 어쩌면 삽질을 하고 있을 확률이 매우 높을 것이고 최악의 상황은 방향을 아예 틀어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최근 이런 일을 겪었기에..)

- 물론 케빈이 말하고자 하는 본질은 계획 보다 행동이 더 중요하다라는 말이지만, 계획이 중요하다고 느끼는 건 그냥 내가 요즘 봉착한 문제이다. 계획을 세우는 정도와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 것의 비중을 잘 못 잡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

- 암튼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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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sexy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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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100억원의 플러그인 제국을 만든 90년생 파키스탄 남자 이야기

안녕하세요 :) 오늘은 웹사이트를 만들어주는 컨설팅 비즈니스에서 시작해 연매출 100억원의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제국을 만든 파키스탄 남자 시드의 이야기를 들려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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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관련 블로그와 SaaS를 운영하는 Awesome Motive의 창업자 시드 (Syed Balkhi)

시드는 파키스탄에서 태어난 1990년생 청년이에요. 아주 어렸을 때 부터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일곱살 때부터 명절 카드를 팔아서 돈을 벌어보기 시작했거든요. 파키스탄에서 즐거운 생활을 보내던 시는 열두살 때 미국으로 이민을 가게 되어요. 미국에서의 학교 생활이 쉽지 않았던 시드는 점심 시간에 학교 도서관에 틀어박혀 게임을 하곤 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만들어 둔 네트워크 방화벽 때문에 자꾸 게임이 멈추는 거에요. 학교에서 막아둔 방화벽을 뚫기 위해 온갖 시도를 하게 됩니다. 그 시도가 코딩에 눈을 뜨게 만들어요. 코드를 써야만 방화벽을 뚫고 게임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방화벽을 뚫는 방법"을 검색하다가 특정 웹사이트들이 이 검색어로 유입되는 높은 트래픽을 이용해서 큰 돈을 벌고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됩니다.

image.png2000년대 초반 어린 시드는 도서관에서 방화벽 뚫는 방법을 검색하고 코딩과 SEO 비즈니스에 눈을 뜨게 되었다. 위 검색어에서 최상단에 노출되는 MUO는 수많은 검색 키워드 트래픽을 얻고 있을 것이다.

코딩에 눈을 뜬 시드는 고등학교 내내 웹사이트를 만들어주고 돈을 받는 작은 에이전시 비즈니스를 운영해요. 삼촌이 웹사이트 하나 만들어줄 수 있냐고 물어본 것에서 시작한 에이전시는 꽤 짭짤한 수입원이 됩니다. 그런데 마침 웹사이트를 쉽게 만들어주는 도구인 워드프레스가 출시되죠. 웹사이트 만들기도 쉽고, 고객이 직접 웹사이트를 관리할 수 있어서 워드프레스로 클라이언트의 웹사이트를 만들기 시작해요.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클라이언트를 상대할 수 있게 된거죠. 다만 유지 보수 작업을 위해 워드프레스 업데이트 내용을 수정해서 PDF로 전달하는 운영성 작업이 너무 많아지는게 애로사항이었습니다. 워드프레스 업데이트 내용을 PDF로 전달하는게 아니라 블로그에 올려두면 되겠다고 생각해요. 그렇게 시작한 워드프레스 블로그가 월 200만명이 방문하며, 연매출 100억원 워드프레스 제국의 시작이 된 웹사이트 WP Beginner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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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초기의 WP Beginner. 에이전시 비즈니스를 운영하던 시드가 고객사를 위해 만든 블로그였다.

WP Begineer는 정말 빠르게 성장해요. 당시 개발자가 작성한 개발자를 위한 워드프레스 가이드 웹사이트는 있었지만, 개발자가 아닌 사람들을 위한 웹사이트는 없었거든요. 워드프레스가 나온지 무려 6년이나 지났던 때임에도 불구하고 말이에요. 시드는 방화벽 뚫는 방법을 알려주고 돈을 벌고 있는 웹사이트의 전략을 그대로 따라해요. 사람들이 워드프레스에 관련해서 자주 검색하는 키워드를 알아내고, 키워드에 맞는 블로그 게시글을 작성합니다. 워드프레스 관련 질문을 남기는 온라인 포럼에 WP Beginner 글을 링크해서 유저들을 데려오기도 하고요. 그렇게 출시 1년만에 매출이 10억원을 내는 블로그가 되어버립니다. 이때 시드의 나이가 21살이었어요. 파키스탄에서 이민 온 젊은 청년의 빠른 성공이었습니다.

출시 14년이 지난 현재까지, 워드프레스 관련 키워드의 검색 결과 상단을 차지하면서 가장 큰 워드프레스 블로그로 성장했어요. 사람들이 많이 검색하는 키워드 뿐 아니라 홈페이지에 문의 들어오는 워드프레스 질문들을 참고해 컨텐츠를 생산하니 사람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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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관련해서 사람들이 많이 찾는 키워드의 검색 결과 상단 영역을 차지하고 있는 WP Beginner

스크린샷 2023-08-23 오전 7.49.40.png

월 200만명의 방문자 중 81%가 검색어를 통한 유입이다. 15%는 주소창에 바로 wpbeginner.com을 입력한 경우. 이말은 광고비를 하나도 태우지 않고 월 200만명의 방문자를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굉장한 지표.

WP Beginner의 성공 이후 시드는 재미있고 영리한 방식으로 사업을 확장시켜가요. 워드프레스 플러그인들을 만들고, 인수합니다. 워드프레스 사용자들을 위한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사용자들이 지금 가장 필요로 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알게 된거죠. 그들이 원하는 서비스를 직접 플러그인으로 출시하거나, 잘만든 플러그인 서비스를 인수해요. 인수한 서비스들을 블로그에 소개하며 트래픽을 부어주고요. 워드 프레스를 중심으로 거대한 생태계를 만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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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프레스 사이트에서 쉽게 팝업을 띄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SaaS. 시드의 팀이 직접 만들었다. 연매출 20억원 이상을 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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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는 WP Beginner의 추천 게시글을 통해 자신이 소유하고 있는 SaaS들을 소개한다. 컨텐츠와 SaaS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영리한 전략이다.

그렇게 하나둘씩 SaaS 서비스를 만들고 인수해 간 시드는 현재 30여개에 가까운 워드프레스 관련 플러그인과 SaaS를 소유하며 연매출 100억원 이상을 만들고 있는 Awesome Motive를 운영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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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가 소유하고 있는 30여개의 워드프레스 플러그인과 SaaS

몇가지 배울점을 정리해 봤습니다.


  1. 검색어는 곧 욕망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검색한다는 건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원하고 있다는 거죠. WP Beginner는 워드프레스 관련 키워드들을 장악하면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어요. 2023년 현재, 많은 사람들이 원하지만 아직 충분한 답변을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키워드는 무엇이 있을까요?

  2. 에이전시 -> 컨텐츠 -> SEO -> SaaS 로 이어지는 생태계는 아름답습니다. 시드는 에이전시를 운영하며 사람들이 자주 묻는 질문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리하면 컨텐츠를 만들었고요. 컨텐츠를 만들자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와 더 많은 니즈를 알게 됩니다. 그들의 니즈에 맞는 SaaS를 만들어주면서 자산을 크게 늘릴 수 있었던 거죠.

  3. 늦었다고 생각했을 때, 늦은 것이 아닐 수 있습니다. 시드가 WP Beginner를 시작했을 때는 워드프레스가 런칭한 지 6년이나 지난 시점이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개발자를 위한 설명서가 없었던 거죠. 불편함을 느끼는 지점이 있다면 아직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여담 : 몇달전에 시드가 팟캐스트에 나와 자산이 아무것도 없는 20대 초반으로 돌아간다면, 어떻게 다시 돈을 벌 계획인지에 대해서 말하는 시간이 있었어요. 우선 에이전시 비즈니스를 통해 현금을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어요. 예를 들어 요즘 같은 시기에 GPT를 쓰면서 컨텐츠 에이전시 비즈니스를 운영하면 빠르게 현금 흐름을 만들 수 있을 거라고요. 두번째로는 AI Wrapper 서비스를 만들 것 같다고 했습니다. 법률 회사를 위한 GPT 챗봇처럼 GPT가 덧붙여진 서비스들은 꽤 빠르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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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비전

아시아비전

[오늘의 1PX] 삶에 있어 왜 나만의 해석력이 필요한가

안녕하세요:) 1PX입니다. 벌써 금요일이네요! 어렸을때부터 25일은 대표적인 월급날이라 괜시리 기분 좋은 느낌이 들곤 했습니다. 오늘은 박웅현 님의 '책은 도끼다'를 읽어보았습니다. 그럼 오늘의 1PX 공유드립니다.

  1. 창의력이란 같은 것을 보고 다른 것을 생각할 줄 아는 것이다.

-> 타이탄의 도구들에서 비슷한 내용이 나옴. 창의력이란 창의적 ‘해석력’, 독창성이란 독창적인 ‘해석력’

  1. 지금 나의 불행은 언젠가 내가 잘못 보낸 시간의 결과이다. 내가 중고등학교 때 했던 어떤 행동이 오 년 후의 나와 다 연결이 된다. 인생에 정말 공짜란 없다.

  1. 모두 멀리 보고 행복을 찾는데 행복은 지금 바로 여기에 있다. 삶은 순간의 합이기 때문이다.

-> 내 인생의 모토이기도 한 부분. 삶은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1. 같은 것을 보고 얼마만큼 감상할 수 있느냐에 따라 풍요와 빈곤이 나뉜다. 그러니까 삶의 풍요는 감상의 폭이다.

  1. 기억하기 가장 좋은 방법은 감동받는 것이다. 감동을 잘 받는다는 건 풍요로운 삶을 살고 있다는 증거이다.

  1. 가장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사람을 가장 쉽게 유혹할 수 있다는 것은 사랑의 아이러니 가운데 하나다.

  1. 행복을 추구하려고 하니까, 어떤 조건을 만족시키려다보니 결핍이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행복은 발견의 대상이다. 주변에 널려있는 행복을 발견하면 된다.

-> 그래도 내가 원하는 것은 가졌을 때의 행복을 느껴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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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PX CLUB 소개

어제보다 1픽셀 더 나아가는 자기계발 모임. 

하루에 한번, 오픈톡에서 각자 배운 것을 공유하며 성장하고 있습니다.

*1PX 오픈톡 정보(코드 : 1111)

https://open.kakao.com/o/gi2dlEu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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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김지우

스타트업러의 꿈

정치가 세상을 흉흉하게 만들지 모르지만 스타트업러들은 그 흉흉함을 고치자고 죽자사자 한다. 오늘도 개혁을 꿈꾸는 모든 스타트업러들에게 응원을!!

#스타트업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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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헬스

프레시헬스

프레시헬스의 쿠킹클래스 도전기 - #2

할까 말까 할 때는 해라

첫 번째 쿠킹 클래스가 끝났다. 모두가 한 번쯤 들어봤을 법한 말이 떠오르는 하루였다. 먹을까 말까 할 때는 먹지 말고 (특히 달달한 당분ㅎㅎ), 할까 말까 할 때는 하라는 말이다. 모객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마지막 순간에 2분이 더 신청 해 주었고, 체험단으로 지원하겠다는 인플루언서도 2명이나 확보됐다. 초기 모객 실패 원인에 대한 가설을 빠르게 세우고 혈당 관리와 쿠킹에 관심이 많은, 당뇨인이 자주 모이는 카페에 글을 올린 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역시 마케팅과 홍보, 커뮤니케이션은 목표 청중(타겟)을 섬세하게 잡으면 잡을수록, 끈질기게 메시지를 쏘면 쏠수록 효과가 배가된다는 점을 깨달았다. 오늘 글에서는 첫 행사를 치르고 난 소회와 얻은 교훈을 간략히 풀어내 보고자 한다.

✅Insight 1: 준비는 하면 할수록 좋다. 그렇지만 모든 일이 준비한대로 되지는 않는다.

첫 오프라인 행사를 앞두고 to-do 목록과 당일 시나리오를 꼼꼼히 준비했다. 고객들보다 한 시간 먼저 장소에 도착하여 준비하는 순간부터 고객이 떠나는 순간 어떻게 인사할지까지 머릿속으로 그려보며 리스트를 세웠다. 하지만 처음부터 예기치 못한 순간의 연발이었다. 

쿠킹스튜디오를 통해 재료를 발주한 것이 제 때 도착하지 않았다. 구비된 다른 재료부터 준비했지만 아직 도착하지 않은 것이 메인 재료였기에 마음이 다급했다. 메인 재료와 곁들이면 좋겠다고 생각하여 개별적으로, 추가로 마련해 간 재료가 없었다면 고객 맞이 시점에 제대로 된 구색을 갖추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마음이 조급하다고 해결되는 일은 없었다. 당황하지 않고 그 순간 할 수 있는 일들부터 차분히 해 나가는 것이 오히려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방편이었다. 오늘처럼 예기치 못한 순간이 등장할 수 있으니 Plan B, Plan C, Plan D 등을 더 철저하게 준비하자는 레슨이 도출될 수도 있겠으나, 개인적으로 순발력과 차분하게 상황에 대처할 줄 아는 능력, 마음가짐을 갖추어야겠다는 레슨이 더 크고 깊게 생긴 것 같다. 한 개인이나 조직이 물리적으로 모든 상황을 철저하게 통제하기란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Insight 2: 고객들은 질문이 많았다.
질문은 고객들이 우리 서비스에 관심을 가진다는 좋은 징표다. 하지만 질문에 대한 답을 하다 준비해 간 메시지를 다 전달하지 못할 때도 있었고, 예상 밖의 질문을 하실 떄도 많았다. 개별 구체적인 행사 flow와 내용을 완벽히 준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평소 순발력 있는 고객응대와 내가 펼치는 사업 분야 트렌드에 대한 전문가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절실히 깨달았다. 고객들은 자신의 몸에 대해서라면 이미 정보가 빠삭한 전문가다. 당뇨 동반질환인 고지질혈증, 당뇨 관리가 아닌 다이어트 방식으로서의 혈당관리에 대한 질문도 등장했다. 그도 그럴 것이 최근 연속혈당측정기를 필두로 한 글루어트 등 다양한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는 상황인지라, 시장의 동태와 트렌드도 꾸준히,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Insight 3: 다른 사람들의 관심도 얻을 수 있었다  

쿠킹클래스가 진행된 장소는 넓은 쇼핑몰 한 가운데 있었고, 투명 유리창으로 구성돼 있었다. 덕분에 지나가는 행인들이 클래스 진행 광경을 보면서, POP를 보면서 우리 브랜드와 행사에 관심을 가져 주었다. 중간 중간 앞치마를 두르고 식자재를 옮기는 모습에 무얼 하는 거냐고 물어봐 주시는 행인들에게 준비해 간 팜플렛과 QR 코드를 선보이며 즉석 오프라인 홍보에 임할 수도 있었다.  브랜드 행동 자체가 중요한 홍보 및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한 순간이었다. 

모객에 난항을 겪었을 때에는 수익이 나지 않을 바에야, 적은 인원으로 구색이 잘 살지 못할 바에야 하지 말까하는 마음으로 많이 기운적도 있다. 하지만 사람의 가치를 재삼 실감한 것을 넘어, 실패든 성공이든 ‘일단 하는 것’을 통해 많은 인사이트를 가져갈 수 있음을 깨닫고 많이 감사한 하루다.

함께 행동할 프레시헬스 팀원을 모집 중입니다
현재 프레시헬스는 ‘사람’과 ‘건강한 일상’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여기며, 실험 정신을 갖춰 함께 행동할 팀원을 모집 중입니다. 막막하지 않은 일은 없습니다. 그렇지만 막상 해보면 또 못할 일도 없는 것 같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처럼 도전 정신을 가지고 행동하며 함께 인사이트를 만들고 얻어갈 수 있는 인재를 찾고 있습니다. 프레시헬스에 조금이라도 관심 가신다면 [프레시헬스의 새로운 멤버를 구합니다]를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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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란듯

보란듯

소비자는 우리를 어떤 경쟁사와 비교하는가?

📌 힐클래스 가격고민 마지막 이야기

힐클래스 수업은 성인과 키즈 두 가지 버전이 있고 가격은 동일합니다.

온라인으로, 전문가와 함께 운동하려는 목적 중 성인의 자세교정 니즈보다 엄마의 아이 키성장 니즈가 더 뾰족할 것이란 것이다라는 가설 하에 키성장 힐클래스를 우선 포커스 하여 콘텐츠와 수업을 진행했는데요. 수강생 어머님들과의 인터뷰 이후 힐북 팀은 새로운 고민에 봉착하게 됩니다.


" 키성장 힐클래스는 태권도에 비하면 비싸요"

" 네..? 태권도요? "

힐북 팀은 키성장 힐클래스의 레퍼토리(repertoire)를 키성장 클리닉, 키성장 영양제 등 키성장 관련 카테고리의 다른 솔루션들이 경쟁제라고 생각했는데, 소비자는 아니었던 거죠. 엄마들 입장에서는 학원비 전체 중에서 생각하셨던 거예요.


태권도는 학원 중 가성비 갑 중의 갑이죠. 운동도 되고 친구도 사귀고 최소 월수금 가는데 10만 원 이하의 수업료로 셔틀까지 제공되는. 영어 수학 운동 하나 악기 하나 미술 이렇게 되다 보면 운동에 들이는 학원비는 가성비를 따질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아이들의 자세 교정을 도와주는 1:1 수업의 최종 골이 건강한 성장이라면, 어찌 보면 엄마들 입장에서 태권도랑 뭐가 다른 지 더 부각을 시키거나, 태권도랑 비교하면 안 되고 키성장 클리닉이랑 비교해야 한다고 프라이스 앵커링을 바꿔줘야 하는 숙제가 남는 것 같아요. 서포터즈 분들도, 키성장 목적이라면 최소 6개월은 해야 할 것 같은데 1회, 4회, 8회로 결제가 이루어져 있으니 장기적인 관점의 느낌이 없다는 의미 있는 피드백을 주시더라고요.


인터뷰 중 1:1 수업을 원하는 사람, 가격과 상관없이 아이 친구와 함께 하고 싶은 사람, 수업을 좀 더 싸게 하고 싶은 사람과 운동기구와 함께 수업 회권을 함께 구매하고 싶은 사람 등 정말 다양한 의견이 있음에 놀랐는데요.(역시 유저를 많이 만나보아야 합니다)


권도윤의 스타트업 경영 수업이라는 책에 보면, $8의 가격을 원하는 사람과 $10의 가격을 원하는 사람을 어떻게 둘 다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 해답은 바로 쿠폰이었습니다. 기간 이내에 쿠폰을 쓰는 사람은 $8, 내가 사고 싶은 순간에 구매하는 사람은 $10로 구매할 수 있게 선택의 폭을 넓혀 놓았다는 이야기인데요


갑자기 책 이야기를 한 것은 저희가 이번 고민에 대한 솔루션을 다양한 가격 옵션으로 해결했기 때문이에요!

그렇게 그룹 수업을 만들게 되었고, 그룹으로 힐클래스 수업이 가능한가를 팀원들과 테스트해 본 결과 충분히 가능하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그렇게 아이들은 2:1 그룹 수업을 (아이들은 집중력이 약해 최대 2명으로만 구성을 했습니다), 성인은 최대 5:1 그룹 수업을 추가하면서 가격을 낮출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 밖에도 상세한 할인 혜택 리스트가 존재한답니다. 
할인가가 궁금하신 분들은 (특히 직장인 그룹 수업) meimpact@healnessbook.com 으로 연락 주시면 수업 문의를 도와드리겠습니다.

힐니스북

물리치료사와 함께하는 AI 기반 근골격계 건강관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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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부영

권부영

#7 나의 사업 아이디어에는 어떤 '혁신'이 있는가? 🤔

오늘 점심 먹고 쉴겸 잠시 책장을 둘러 보다가 '24단계 MIT 창업프로그램'을 쉽게 기술한 책 <스타트업 바이블>(빌 올렛 지음)이 눈에 띄어 꺼내 읽어 보았습니다.

하필 지금 이 시점에, 이 책이 눈에 들어온 이유가 있겠지 싶었어요. (온 우주는 나의 성공을 돕는다🤪)

그러다가 문득 이런 질문이 떠오르더군요.

❓나의 사업 아이디어에는 어떤 혁신이 있는가? 🤔

책 <스타트업 바이블>에서는 두 종류의 창업 형태에 대해 말합니다.

중소기업 창업 vs 혁신기업 창업

특징은 다음과 같아요.

1️⃣ 중소기업 창업

  • 지역시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 혁신과 경쟁우위는 기업 설립의 성장 조건이 아니다.

  • ‘비교역’ 노동력: 일자리는 보통 그 지역 내에서 창출된다. (식당, 세탁소 등의 서비스업)

  • 가족기업 혹은 외부자본 유입이 필요 없는 사업이다.

  • 전형적으로 1차함수를 그리는 성장률을 보인다. 투자한 만큼 단기적인 성과(매출, 현금흐름, 일자리)가 창출된다.

2️⃣ 혁신기업 창업

  • 세계시장 또는 경제권역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 혁신(기술, 프로세스, 비즈니스 모델, 포지셔닝 등)과 경쟁우위는 사업성공의 필수조건이다.

  • ‘교역' 노동력: 일자리는 지역적 제한이 없다.

  • 다양한 지배구조를 가지고 있고 외부자본이 유입된다.

  • 창업초기는 적자지만 탄력을 받으면 기하급수적인 성장세를 보인다. 투자가 필요하고 단기적인 성과창출은 어렵다.

💡단, 혁신은 기술에 국한되지 않는다. → 혁신 대상은 기술, 프로세스, 비즈니스 모델, 포지셔닝 등 매우 다양하다.

  • 예를 들어 구글, 아이튠즈, 세일즈포스닷컴, 넷플릭스, 집카 등은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이다.

  • 집카의 경우, 렌트 서비스를 먼 곳을 방문한 출장객이나 차량 소유자를 위한 [임시 교통수단]이 아니라 [차량 소유 대체재]로 ‘재정의’하는 혁신을 통해 성공했다.

책에서 사례로 든 '집카'는 우리나라의 '쏘카'나 '그린카'가 되겠네요.

실제로 무수한 창업교육에서 '쏘카' 케이스는 단골로 써먹는 사례이기도 합니다. 적어도 두 번은 교육 때 들은 것 같네요.

여튼, 오늘 저에게 한 질문은 바로 이거였습니다.

나의 사업 아이디어에는 어떤 '혁신'이 있는가?

혼자서 사색도 해보고 팀원이나 주변과 상의도 해보는 시간을 가져봐야겠네요.

저의 성장은 나선형으로 진행중입니다. 원점으로 돌아온 것 같지만, 원래의 시작과 지금의 시작은 결코 다름을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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