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San Kang

San Kang

2023년에 진행해야 할 프로덕트 마케팅 방향

조금 늦었지만 개인적으로 2022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감사한 일과 아쉬웠던 일이 있었는데 돌아보면서 2023년에는 어떤 방향으로 마케팅을 진행해야 할지도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퀀텀 마케팅"을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마케팅의 패러다임이 변화할 것이며, SaaS 업계도 예외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2023년에는 본질적인 마케팅이 Key가 될 것이라 생각하고 글을 정리해 봤는데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https://brunch.co.kr/@melvinkan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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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wn Park

Shawn Park

[FUNCTION12]Golden Kitty Award

안녕하세요 펑션투웰브 박승호 입니다.

오늘은 여러분의 응원을 바라는 홍보 글을 올려봅니다!


조만간 저희 데이터 정리와 회고 굵직한 이벤트와 관련 된 소회 등 콘텐츠 올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 덕분에 FUNCTION12가 Developer tools 부분에 Golden Kitty Award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FUNCTION12는 더 나은 기능과 서비스 퀄리티를 높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집중하고 있는 시기에 후보자 선정 소식을 접하여 많은 힘이 됩니다.


투표가 금요일 마감인데, 여러분들이 응원을 부탁드리며, 더욱 부단히 노력하는 FUNCTION12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www.producthunt.com/golden-kitty-awards/developer-tools

FUNCTION12

Design to code, 디자인을 UI코드로 전환하는 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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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오공

공오공

🏝️Jon Yongfook : 발리에서 $46,591 SaaS 만들고 있는 사나이

캬. 보자마자 반했다. 햇빛 좋은 발리에 살면서 작은 SaaS 스타트업을 운영하고 있는 오늘의 주인공은 존. (매출나면 선남선녀가 된다는데 맞는 말 같다.)

존은 퇴사후 SaaS를 만들기 시작한다. 그 유명한 12 startups in 12 months에 도전! 지금 40대라고 하니까 직장인으로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보고 창업한 것같다. 더 해도 영감받으며 일하는 경우은 적을테고. 기왕할거면 더 빨리 했어도 잘했겠다는 생각이 든다.


바로 잘됐으면 좋았겠지만…저축한 돈 까먹으면서 거의 1년을 삽질했다고 한다. 7개정도 실패했을때 존이 깨달은 점 :

  1. 무조건 Shipping한다. 이 때 꾸준하게 만드는 힘을 길렀다고 한다.
  2. 새로 나온 테크보다 능숙하게 쓸 수 있는 테크를 쓰면서 빠르게 만들었다.

이후에 API쪽으로 관심분야가 좁혀졌고 이때 매출은 $500불 정도.


매출이 발생한 2020년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은 하드코어하게 일했다. 이 때 정말 잘했다고 보는게 일주일은 제품 개발, 일주일은 마케팅을 했다고 한다.

왜 이렇게 집중이 안되지? 결과가 안나오지? 요새 이런걸 느낀다면 이제 자책할 필요없다. 사람의 뇌는 컨텍스트를 바꿀때 많은 에너지를 쓴다고 한다. 수학 계산을 하다가 갑자기 물감으로 그림을 그린다든지. 책을 차분하게 읽다가 포르쉐를 타고 150km/h로 달린다든지. 당연히 집중이 안될 수 밖에 없다. 미팅을 하다가 업무를 보면 피곤한게 바로 이런 이유때문이다.


존은 1 week coding + 1 week marketing을 6개월동안 철저하게 수행하며 월매출 $6,109 달성한다. 10배나 커진거 보면 확실히 효과있는 방법같다.


20년 11월부터 21년 1월까지 $10,455을 달성한다. 그리고 모두가 원하는 그 구간을 도달한 방법은 의외로 간단했다.

1.타겟을 아는건 좋다! 근데 타겟이 어떤 결과를 만들려고 하는지 아는건 더 좋다!

  • 🎯 Knowing your target market is good, knowing your target’s Job to Be Done is better
  • 💬 Jobs to Be Done is only something you understand after talking to users


2. 잘되는거에 집중! 마케팅 자동화와 스케일링으로 재포지셔닝.

“I repositioned Bannerbear around 2 jobs that it performs: automating / scaling your marketing. These represent two different users: one uses Zapier to set up automations, the other uses the API for high volume integrations.”

  • 🔥 Upgrade your user, not your product

제품을 바꾼게 아니라 유저군을 명확하게 잡았다. 어떻게 자리잡느냐도 정말 중요하다.


$10,000 > $20,000 Journey!

Customer Led Development. 더 많은 유저가 생길수록 더 많은 기능과 개발을 유저가 리드하게끔 했다. 기획하고 생각나는대로 만들고 추가하는게 아니라 관련 코드나 태스크를 잘 모아뒀다가 유저가 언급하면 그때부터 우선순위로 잡고 만들었다고 한다.

엉? 미리 유저의 니즈를 파악하고 런칭을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었다면 가만히 생각해보자. 규모가 있고 리소스도 충분하다면 피드백을 수집해서 기능을 추가하고 결과를 확인하는게 좀 더 빠르고 정확한 방법이다. 작은 스타트업이라면? 잘되는 일에 두배 세배의 리소스를 넣고 작은 업그레이드는 후순위로 두는게 맞지 않을까? 존은 정말 제품을 애용하는 사용자라면 불편함을 감수하다가 리뷰를 남기거나 이메일을 보낼거라고 본 것 같다. 그때야말로 기능을 추가할 적절한 시점이라고 판단한 것 같고. 간지러울 때 긁어주는 전략인가?


방법론은 없다. 각자의 방법대로 하는거고 그랬을 때 경험도 크게 남는다. 만약 저 시점에서 존이 $10B 회사의 그로우스 전략을 보고 시도하려고 했다면? 꿈은 크게 가지면 좋지만 단계에 맞는 적절한 전략을 고르는게 매우 중요하다. 마음만 부풀고 상상에 젖어서 당장 나한테 중요한 우선순위를 잃어버리기 쉬우니까.


Investing in Documentation. 더 많은 튜토리얼을 만들어둘수록 더 많은 유저가 전환됐다고 한다. 제품을 이해하는게 훨씬 쉬워지니까. CS 소요도 줄어들고. 일석이조의 방법이다.


$20,000 > $46,000 간 방법들도 찾아봤는데 특별한 건 없었다. 그리고 특별한게 없어서 더 마음에 들었다. 꾸준하게 50% 50% 마케팅 코딩 업무 루틴을 유지했고 문서화, 블로그, CS에 투자하고 새로 온 고객에게는 가격을 높게 책정했다. 이게 전부다. 지루할 수 있지만 필요한 일들을 꾸준히 쌓아갔을때 어떤 일이 생길까? 존의 스타트업은 이 방법으로 월매출이 2배나 늘었다!


(존이 사는 발리 집…이쁘다…)



다른 글들에 비해서 오늘은 약간 심심한 국밥같은 느낌인 것 같아서 내 생각을 한스푼 추가.

국내 스타트업씬을 보면 1번 네카배당토 2번 유니콘 만들기 크게 2개로 나눠지는것 같다. 3번은 없나…? 하고 둘러보면 정말 없다. 피터처럼 혼자 여행을 다니든지 해외 노코드 커뮤니티를 만들어본다든지 존처럼 발리에서 살면서 SaaS를 만들어 본다든지…디지털 노마드 비자 1년 지원해주는 곳 많다!


객관식 문제 풀이에 너무 익숙해진걸까. 인생의 주관식 문제를 풀어야 할 때는 다들 본인의 답을 선뜻 못 적는 것 같다. 세상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살아가며 일하는 사람들이 있다. 존은 행복할까? 아무리 못해도 서울 사람보다는 평균 행복 지수가 높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스타트업 성장 지표도 중요하지만 오늘은 나의 인생 성장 지표는 얼마나 잘 가고 있는지 확인해보자.


더 많은 글은 아래에서!

https://insighter050.substack.com/


*공오공 뉴스레터가 아장아장 성장하고있습니다🥰

저번 콘텐츠는 1600명이나 읽었네요! 시작한지 한달 조금 넘었는데 이정도면 정말 만족합니다! SaaS, 스타트업, VC 등등 업계 인사이더로 꽉 찬 커뮤니티 만드는게 정말 힘든건데…오늘은 보상으로 아이스크림을 먹으러 갈 예정입니다.



Lensa AI부터 Plausible Analytic까지 구독자들도 꾸준하게 올라가고 있어요! 오호!


김치힐 운영자이자 샌드버드 컨트리매니저이신 상희님 블로그에 따르면 SaaS newsletter Open rate 평균이 22%라고 하니까 평균 30% 이상이면 최소 베스킨라빈스 패밀리 사이즈는 먹어야 될 것 같습니다. 뿌듯.


EO 태용님의 작은 응원도 받았네요…🥰

더 많이 더 재밌게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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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Build community to build better product

Different PMs excel in different functions. For me, I can’t build good products if I can’t talk to customers on a regular basis and ideally, become the customer.

Community building is a superpower that most PMs are not investing in. Here’s how you can build one for your product:

  1. Create a community
  2. Build in public
  3. Don’t just talk about the product

Note: 정말 간단하게 3가지로 줄였지만, 중요한 핵심이다. 특히 Build in public과 고객과 인간적으로 친밀해지는 것. 둘 다 머리로 알지만 실행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메이커 타운 + 커뮤니티 플레이북 + CCM 활동으로 Community led product의 이점을 열심히 알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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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Year in Review: 10 Lessons From My Journey as a Creator and Product Leader

Creators and product leaders have more in common than you think

https://creatoreconomy.so/p/2022-year-in-review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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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우

조용우

고객 인터뷰 대행 서비스, 가이드북 무료 제공 추가

안녕하십니까 인터뷰이 매칭, 인터뷰 대행 서비스 만들고 있는 '인터미션'입니다.

지난번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돌아와서 다시 간단한 소개를 드리자면,

고객 인터뷰 질문 개발, 진행도 어려운데 인터뷰이 구하는 것부터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팀입니다.

그리고 이 번에 추가한 고객 인터뷰 대행 서비스를 통해 고객 인터뷰를 담당하는 팀원이 없는 팀의 어려움도 해결 해드리고자 합니다.

고객 인터뷰 대행 시 저의 제품/서비스인 것처럼 인터뷰에 임하겠습니다.

인터뷰 대행을 맡기는 것은, 물어보고 싶은대로 물어보고, 이해하고 싶은대로 이해하는 인지편향을 방지하기에 좋습니다.


업데이트 정리

  1. 고객 인터뷰 대행 서비스 추가
  2. 어떤 단계의 서비스를 구매 하더라도 5,000원 상당의 ‘효율적인 고객 인터뷰 가이드북’을 무료로 제공해드리는 프로모션 제작

*가이드북 링크 : https://smartstore.naver.com/interview_for_pmf/products/7922719433

업데이트 상황 확인할 수 있는 노션 링크입니다 😊

https://slow-geese-d86.notion.site/Intermission-b0559ec5547245df9701ebc472f3cbaf

구매 문의

https://open.kakao.com/o/sLVnqkTe


인터미션

막간(intermission)의 시간을 활용해 최저시급 이상의 부수입을 벌어갈 수 있는 리서치 앱테크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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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ChatGPT API가 세상의 모든 앱에 끼칠 영향

ChatGPT API가 Azure 클라우드에서 조만간 나온다고 합니다 (오피셜). 그런데 이런 API가 나오면 어떤 변화가 있을까 생각해 봤습니다.


사람들이 ChatGPT 쓰는 것을 보면, 대화라는 형태로 업무를 합니다. 마치 엑셀에서 VBA 매크로를 만드는 것 같은,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스크립트를 짜는 것 같은 그런 느낌입니다.


앞의 그림처럼 노션에서는 GPT3 API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업무를 템플릿으로 만들어 GUI로 제공했습니다. 그런데, ChatGPT API는 이런 템플릿이 아니라 앞서 얘기한 그런 업무 스크립트를 자연어로 짜는 기능을 모든 앱에 제공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각 앱을 쓸때 제가 로우레벨의 지능을 써서 처리하는 업무를 ChatGPT API를 사용해서 자연어로 자동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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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윤

허정윤

영상 구인구직은 아직도 이메일로 이뤄진다.

영상 관련 일을 구할 때 어디서 구하는지 아시나요?

바로 비디어스입니다.

아 혹시 들어본 적 없으신가요?

아마 그러실 거예요.

왜냐하면 저희가 만든 거거든요.

하하. 인트로는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비디어스 역시 필름업과 마찬가지로 창작자들의 지속 가능한, 더불어 효율적인 창작활동을 돕기 위해 만들게 된 구인구직 플랫폼입니다.


1.

업계 종사자라면 모를 수 없는 커뮤니티가 있습니다.

필름메이커스는 1999년부터 시작된 아주 오래된 커뮤니티 웹사이트인데요.

세월이 쌓인 만큼 조언과 홍보 그리고 구인구직까지 모든 소통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영상 업계를 돌아가게 만드는 곳입니다.

작년 구인 글은 약 4만 건이 업로드되었고 제시된 페이 총합은 120억으로 추산됩니다.

'면접 후 협의' 글을 제외한 수치임을 감안하면 실제 거래금액은 120억을 훌쩍 뛰어넘을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2.

제가 구직 시절과 구인 시절 도합 10년을 이용해오는 동안 이 커뮤니티는 많이 바뀌었지만 동시에 변함이 없습니다.

구인 글이 많이 업데이트되면서 게시판 카테고리가 추가되었지만 게시판 형태로구인구직을 하기란 여전히 불편한 일입니다.


3.

구직자의 불편함 :

  • 이메일 또는 문자로 지원을 하다 보니 트래킹이 불가합니다.
  • 게다가 포트폴리오는 대용량일 때가 많은데 다운로드 기한이 만료되면 어떤 포트폴리오로 접수가 되었는지 확인할 길이 없고요.
  • 자소서와 같이 공들여 쓸 포맷이 존재하는 것도 아니라 이메일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몰라 그저 구구절절 정성을 쏟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 포트폴리오 디자인은 말할것도 없습니다.
  • 깔끔하게만 정리하면 될 것 같은데 깔끔하게 만드는 게 왜 이렇게 어려운지.
  • PPT나 KEYNOTE는 업데이트도 수월하지 않습니다.

아, 그리고 아시죠?

포트폴리오 파일에는 발이 달린 거?

꼭 필요할 때는 어디 있는지 찾을 길이 없습니다.

잡코리아 같이 포트폴리오를 이력서처럼 등록해두고 원클릭 지원할 수 있으면 좋을 텐데요.


4.

구인자의 불편함 :

  • 혹시 여러분들은 메일함 용량이 가득 차기도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포트폴리오가 용량이 크다 보니 메일함이 가득 차기 십상이고 메일함이 가득 차면 업무가 불가능해지는데요. 메일함을 비우면 또 다른 지원자의 메일이 들어오고 그러면.. 또 지우고.. 또 들어오고..
  • 게다가 각각의 스타일로 지원을 하십니다. 어떤 분은 사진을 각각 첨부하시기도 하고 압축파일로 주시기도 하고 메일 내용에 줄줄 쓰시기도 하시죠.
  • 여러 공고를 게시해야 할 때면 구인 글에 [지원하는공고제목]을 이메일 제목에 써달라고 요청하지만 사실상 기대할 뿐인 거죠.

잡코리아 같은 구인구직 플랫폼을 이용하고 싶어도 업계 특성과 맞지 않다 보니 결국 대안 없이 이메일로 포트폴리오를 받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5.

구직 시기를 넘어 구인 시기를 보내보니... 어라?

같은 이유로 양측이 각기 다른 불편함을 겪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중구난방의 포트폴리오와 트래킹이 불가한 이메일 접수 방식.

오? 그렇다면?

정형화된 포트폴리오 폼을 제공하는 구인구직 플랫폼을 만들자!


6.

모두 아시겠지만 불편한 것을 편리하게 개선하는 정도로는 모객이 불가능합니다.

비디어스와 동일한 수많은 시도들이 이미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필름메이커스가 구인구직 공간으로서 여전히 압도적으로 공고한 입지를 가지는 이유를 찾아야 합니다.

또는 그곳에 존재하는 공급과 수요를 움직일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또또는 그 사이클에 침투할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각 꼭지들이 유기적으로 읽힐 수 있을지 약간 걱정되지만,

비디어스의 시작은 꽤 긴 시간 동안 쌓인 생각의 편린들이었어서 이렇게 밖에 설명할 길이 없네요.

앞으로 차차 기획부터 개발 그리고 운영까지 우당탕탕 1년 동안의 이야기를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비디어스

영상 구인구직 플랫폼 비디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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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an Shin

Brian Shin

Typed가 프로덕트헌트 Golden Kitty Award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2022 프로덕트헌트 Golden Kitty Award의 후보로 Typed가 선정되었습니다! 작년의 경우 Canva, Carta, Clubhouse, Obsidian, Drata 등의 제품들이 우승을 했었는데요, 아직 부족함이 많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유저분들의 관심과 응원으로 이렇게 영광스러운 자리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앞으로 더 멋진 SaaS 제품들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여기 계신 만들 분들과 최대한 많은 인사이트를 나누고 싶습니다.


작년 10월에 진행하였던 Product Market Fit 웨비나에 이어, 프로덕트헌트 Product of the Day와 Product of the Week 뿐만 아니라, Golden Kitty Award 선정 과정에 대해서도 다루는 웨비나를 곧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투표가 진행되고 있는데,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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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aS - Golden Kitty Awards 2022 | Product Hunt

Product Hunt's annual Golden Kitty Awards 2022. Nominate your favorite products for SaaS category.

https://www.producthunt.com/golden-kitty-awards/saas?bc=1


타입드

지식관리 기반 문서 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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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문

조경문

50가지 UX 심리학 파헤치기 리뷰데이🧧

안녕하세요! 50가지 UX 심리학 파헤치기 리뷰데이는 스터디원 6기 멤버분들이 UX 심리학을 바탕으로 Toss, 29CM, 지그재그, 배달의민족 총 4가지의 프로덕트를 분석한 것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서비스기획자, UXUI Designer, UX Researcher 를 찾고 계신 대표님들 발표자와 컨택도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또한 평소 UX 심리학에 관심이 있었거나 서비스를 UX적으로 분석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 모두 신청해 주세요


🙇🏻‍♀️ 일시 : 1/24(화) PM 2:00 ~ PM 5:00 

🙇🏻‍♂️ 대상 : UX에 관심있는 누구나

🙇🏻‍♀️ 장소 : 오프라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길 25 3층 플랩자산연구소, 온라인 ZOOM

🙇🏻‍♂️ 참가비 : 온/오프라인 1만원(오프라인 선착순 100명 한정)

🙇🏻‍♀️신청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f81QCE9c1TVsfUJB8Pcf3fBUp3IYs0VW-F7utvmXLR75VQcQ/viewform?usp=sf_link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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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1인창업가 필수 스킬: 저글링

GOAL - 🟩🟩🟩🟩🟩⬜️⬜️⬜️⬜️⬜️ DAU - 157/300


나?



아니 너 말고



이 저글링을 말하는 거다.


서비스의 핵심 요소 2가지


어떤 서비스든 가장 크게 봤을 때 핵심 요소는 두 가지라고 한다


1. Retention - 고객 유지

2. Traction - 고객 확보


(Build / Sell 혹은 Development / Marketing 이라고도 한다)


이 두가지 요소 중 하나라도 놓치지 않고 잘 저글링을 해야한다. 저글링의 핵심은 공을 바닥에 떨어뜨리지 않고 계속 움직이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나는 저글링을 하다가 공을 계속 바닥에 떨구고 있다.


동시에 하는 거 어렵네


당연히 고객 유지만 한다면 서비스는 성장할 수 없고, 고객 유지가 안되는 상태에서 고객을 아무리 데려와봤자 곧장 나가버린다.


그럼 리텐션부터 잡고, 신규 고객 확보를 하면 되는 거 아니냐? 라고 물어볼 수 있겠다.


그런데 내가 느낀 건, 전체 고객 수에 따라서 리텐션에 필요한 것들이 바뀐다는 것이다.


특히 내가 커뮤니티를 만들고 있어서 그런 것일지도 모르겠다.


30명이 있을 때와, 지금 약 200명이 있을 때는 게임 자체가 달라진 느낌이다.


자연스럽게 생기던 멤버간의 소통과 연대는 이제 쉽사리 생기지 않고, 각자가 소속감을 느끼는 정도도 낮아졌다. (지분이 적으니)


그래서 원래 별다른 노력을 하지 않아도 1개월 리텐션이 80% 정도에서 수렴했지만, 지금은 50%대로 곤두박질 치고 있다.


목표한 300명을 도달하기 위해 마케팅에 힘을 쓰면 그 동안 리텐션은 떨어지고, 여기서 다시 리텐션을 올리려고 하면 신규 고객 확보가 하나도 되지 않는다.


이거 동시에 해야하는 거 맞나?


어쩌면 저번에 썼던 사업도 벌크업과 커팅하는 시기가 있다고 했는데, 한 번에 하나씩만 집중하는게 맞을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아예 모객에 대한 목표를 잊고, 리텐션에만 집중하면서 호흡을 가다듬고 다시 한 번 모객에 집중해서 고객을 모으고.


이런 시기를 반복해야하는 걸까? 고민이 된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리텐션과 트랙션(모객) 동시에 개선하기 vs. 하나씩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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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 형성 커뮤니티 ‘무사의 습관’으로 라면 수익성(월200만)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 사랑하는 일로 자립과 자유를 얻고 싶은 1인창업가라면 라면클럽에서 함께 성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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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m

Zim

DALL·E 사용 메뉴얼

Open AI 관련 글들이 슬슬 지겨워질 거 같지만, 이건 개인적으로 재밌었어 공유 드립니다.

이미지를 만들어주는 DALL·E 가 어느 정도까지 정밀할 수 있는지를 엿볼 수 있는 Prompt 북입니다. 몇 가지 요약하자면,

  1. 사진 이미지의 경우, 카메라 렌즈나 특정 필름을 제시해주면 그 특유의 룩을 그럴듯하게 재현해냅니다. (특히 컬러감)

  2. 특정 영화나 드라마의 레퍼런스를 주는 것만으로도 이미지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배경, 의상, 분위기 등)

  3. 텍스트가 아니라 이모티콘만으로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4. 만들어진 이미지를 다시 넣어서 재조합시킬 수 있는데 (합치기, 배경 제거하기, 배경 늘리기) 이를 반복하면 매우 거대하고 정밀한 이미지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첨부 이미지)

아래 링크에서 전문을 보시거나 PDF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s://dallery.gallery/the-dalle-2-promp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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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Sungchul Shin

Iron Sungchul Shin

올 뉴 세시간전이 돌아옵니다.

[여행 콘텐츠 큐레이션 플랫폼, 세시간전이 올 뉴 세시간전으로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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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콘텐츠는 세시간전

여행정보 찾기 어렵지 않아요. 그 어디보다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통해 내가 필요한 여행정보만 쏙쏙! 여행 콘텐츠는 세시간전에서 찾아보세요.

https://www.3hoursahead.com/

세시간전에서 프레첼로 피봇을 하면서 세시간전을 남겨놓지 않아 세시간전을 찾던 유저들에게 원성 아닌 원성을 듣기도 했는데요.

새로운 세시간전이 곧 돌아옵니다.

새로운 세시간전은 여행 콘텐츠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여행 콘텐츠를 진짜 큐레이션 하는 서비스가 될 것 이고, 진짜 여행 콘텐츠를 담을 예정입니다.

곧 오픈 예정이라 현재 오픈때 알림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많이들 사전 신청 부탁드리겠습니다.

아! 그럼 프레첼은 어떻게 되느냐? 물으신다면

프레첼도 프레첼대로 깊이 있는 여행을 다루는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으로 나아갈 것 입니다.

세시간전

여행 크리에이터들의 수익화를 위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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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운

장영운

UI/UX를 무료로 배울 수 있는 학습자료 모음

안녕하세요, 그로스도 하고 글도 쓰는 스티븐입니다.

UI/UX에 막 흥미를 느낀 사람이 참고할 수 있도록 무료 학습 자료를 모아두었습니다.


🧠 맨땅에서 UI/UX 배울 수 있는 무료 학습자료 모음


비전문가인 제가 디자인에 대해서 이런 글을 쓰는 것을 조금 변명하자면 이 글은 본래 고등학생인 제 사촌 동생을 위해 작성한 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글의 눈높이도 수준도 탁월하지는 않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분이 구글 검색을 하는 횟수를 줄여주는 정도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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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바이

그룹바이

성공적인 이직을 위해 절대로 하면 안되는 3가지 행동


경력직 이직의 경우 종종 생각지도 못한 이유로 최종입사가 취소되거나 이직이 어려워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이직 시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1) 절대 퇴사부터 하지 마라

종종 많은 분들이 구직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취업에 매진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는 매우 좋지 않은 전략입니다.

회사를 그만두는 순간 여러분의 신분은 재직자가 아닌 구직자가 됩니다.

이러한 신분 변화는 기업 입장에서 여러분이 더 이상 스카우트 대상이 아닌 재취업 대상자로 인지됩니다. 기업이 여러분을 바라보는 기본적인 마인드를 완전히 바꾸는 큰 변화입니다.

즉, 스카우트는 모시고 싶은 인재로 채용이 진행되지만, 취업대상자는 본인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더 큰 노력이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경력자분들은 신입과는 달리 동등한 위치에서 기업에 나의 경험과 능력을 설명하고, 보상을 요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구직자 신분에서는 신입과 같은 기업의 일방적인 채용 과정이 진행될 확률이 높은데 경력자에게는 수치스러운 일일 수도 있습니다.

이로 인해, 취업이 더 어렵고 전 직장과 비슷한 수준의 연봉이나 더 안 좋은 조건으로 떠밀려 입사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합니다. 절대 이직할 때, 퇴사를 먼저 하시면 안 됩니다.


2) 높은 연봉만 보고 결정하지 마라

연봉이 높아지면 기업의 기대치와 압박감은 더 커진다는 것을 사전에 인지해야 합니다.

주변의 높은 기대치와 더불어 짧은 시간 안에 실적을 내야 한다는 부담감으로 결국 회사를 오래 다니지 못하는 상황까지 이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입사할 곳의 기업문화와 내가 잘 맞는지, 성과를 잘 낼 수 있는 환경인지 살피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디에 가든 힘든 게 똑같다면, 돈이라도 많이 받는 게 좋지 않을까 하고 생각할 수 있지만, 돈 외에도 그 회사에 가야하는 이유를 충분히 고려하면 좋겠습니다.


3) 퇴사하는 회사와 마무리가 나쁘면 안 된다.

업계가 넓지 않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든 서로가 만날 수 있고, 더 좋은 회사로 이직하는 경우에 전 직장 레퍼런스 체크라는 것을 반드시 거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반드시 퇴사할 때는 좋은 관계, 깔끔한 업무 정리로 마무리해야합니다.

다니던 회사에 퇴사를 알리는 순간 상사가 퇴사를 받아주지 않거나, 퇴사를 지연시키는 황당한 일을 겪을 수도 있는데요. 최대한 침착하고 현명하게 업무와 인간관계를 잘 마무리하고 가야 합니다. 옛말에 언제 어디서든 절대 적을 만들지 말라는 말처럼 회사를 나올때도 적을 만들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합니다.


출처 : https://www.linkedin.com/pulse/이직시-절대로-하면-안되는-행동-성공적인-이직을-위한-3가지-전제-조건-jun-je-kim/?originalSubdomain=kr

개발자의 성공적인 스타트업 이직은 그룹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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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이직을 위해 절대 하면 안되는 3가지 행동 - 그룹바이 블로그 | 개발자의 스타트업 이직 인사이트

경력직 이직의 경우 종종 생각지도 못한 이유로 최종입사가 취소되거나 이직이 어려워지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하는데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이직 시 절대로 하지 말아야 할 행동에 대해서 정리해봤습니다.

https://bit.ly/3iMf7Q1


그룹바이

초기 스타트업의 채용을 돕는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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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n

Steven

ChatGPT, 니가 그렇게 글을 잘써?

옥땅으로 Thㅏ라와

2022년 11월, 실리콘밸리의 인공지능 개발사 OpenAI가 런칭한 AI 챗봇 ChatGPT가 전 세계를 뒤흔들었습니다. 런칭 후 단 5일 만에 100만 유저를 확보할 만큼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면서요.

영어, 한글 버젼 모두 여러 목적으로 직접 사용해봤는데, 놀라운 결과물을 보여준다는 데 동의합니다. 농담이 아니라, 비슷한 비즈니스를 하는 팀은 모두 문을 닫게 생겼더군요. 하지만 아직 베타버젼인 만큼명령어(Prompt)에 따라 산출물의 편차가 컸고, 표준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튜닝이 필요해 보였습니다.

▲말도 안 되는 성장세의 ChatGPT. 근데 아이폰 뭐냐… 하드웨어 주제에?

ChatGPT 같은 신기술은 인류가 글 쓸 일을 완전히 없애 줄까요? 그리고 결국 인간의 글쓰기 능력을 퇴화시키게 할까요?

저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고성능 AI의 도움으로 인간의 창조적 활동 반경이 훨씬 더 넓어질 것을 예상합니다. AI도 결국은 도구이고, 그 도구를 이용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결과물이 바뀌니까요. 같은 식재료를 써도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이 되기도 하고, 노점상이 되기도 하는 것처럼요.

뿐만 아니라 마케팅,에세이, 논문 등 다양한 목적에 맞는 **글을 산출(Produce)하는 것이 쉬워지기 때문에 글을 평가할 수 있는 능력이 더 중요**해질 겁니다. 그리고 그런 평가 능력은 최소한의 글쓰기 능력 혹은 평균 이상의 글쓰기 능력 없이는 얻기 힘들고요.

목적에 맞는 글 주제와 구조를 잡아 인공지능의 산출물을 조합하고, 세부적인 완성도를 올려 글을 창조(Create)하는 데에는 휴먼터치가 빠질 수 없습니다. 따라서 ChatGPT 같은 신기술 덕분에 “글쓰기”라는 능력을 배양하지 않아도 된다는 생각은 멀리 던져두시는 게 좋습니다. 외국어 통역 기능이 발전하면 외국어를 안배워도 된다는 얘기랑 비슷한 맥락입니다. 외국어는 앞으로도 중요할 겁니다.

▲모든 것의 시작, The world wide web

인류 문명 발전사의 변곡점에는 항상 신기술의 발명이 있었습니다. 2019년 5월, 비즈니스인사이더에서 발표한 “지난 30년간 있었던 가장 중요한 발명”에 따르면, 인터넷(1990년), 유전복제기술(1996년), 구글(1997년), 국제우주정거장(1998년), 페이스북(2004년), 아이폰(2007년), 비트코인(2009년,) 자율주행차(2012년) 등의 기술이 가장 빠르게 우리 삶을 바꾼 기술이라고 합니다.

전에 없던 신기술과 이를 토대 로한 새로운 산업은 인류의 삶을 크게 개선시킵니다. 그 과정에서 수 많은 직업이 없어지기도 하고, 생겨나기도 하겠죠. 자동차가 발명됐을 때, 마부와 마차를 만드는 사람들이 직업을 잃은 것처럼, 신기술이 직업이나 직무를 없앨 수는 있겠지만 인류의 창의성을 대체할 순 없을 것입니다.

ChatGPT와 같은 서비스 때문에 글쓰기(Produce)가 쉬워지기 때문에 인간의 글쓰기 능력(Create)은 역설적으로 더 중요질겁니다. 그런데 글쓰기 능력은 꾸준히 노력하지 않으면 단련할 수 없습니다. 글쓰기 능력을 단련하고 싶다면, 여러 사람이 모여 꾸준히 자신의 속도로 글쓰기를 훈련하는 ‘오마카세 글쓰기 클럽’에 관심가져보세요. 2월 중 2기를 모집합니다!

▲OpenAI의 Text to image Generative AI 툴 DALLE에게 “a portrait of ChatGPT, a large language model trained by OpenAI designed to assist with generating human-like text”라는 프롬트를 입력했을때 받은 이미지

수많은 매체와 호사가들이 ChatGPT의 발명을 인류 최고의 발명 중 하나로 치켜세울 날이 올까요?

오래 살고 볼 일입니다.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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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ney Kim

Rooney Kim

싱크트리 스쿨, 영문 버전 론칭

안녕하세요? 싱크트리의 김도윤입니다!

지난해, 백엔드 노코드 솔루션의 사용법을 무료로 배울 수 있는 강좌를 인프런에 업로드하고 나서 너무 감사하게도 지금까지 417명의 수강생이 수강을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이제 이를 글로벌 유저들도 편리하게 학습하고 싱크트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싱크트리 백엔드 노코드 스쿨의 유치원 과정'을 단순, 영문 자막이 아닌 영문 음성이 나오도록 편집하여 작업을 했습니다!


이후, 해외에도 적정한 교육 플랫폼을 찾아 등록해 볼 계획입니다.😊

혹시, 좋은 글로벌 교육 사이트가 있으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만 총총🐥

싱크트리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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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사용자]

[디스콰이엇x500 PMF With US]

안녕하세요 500 글로벌코리아의 박선우입니다.

1/25일, 창업가들이 모여 고민을 나누고 2023년을 함께 계획하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국민육아앱 맘맘의 강경윤 대표님, Disquiet의 커뮤니티 빌더 권도언 매니저님 디캠프 직접투자 윤덕진 매니저님, 500 Global의 Peter Shin 투자 심사역님의 이야기와 힘든 시기에도 열심히 정진하는 동료 창업자들의 피칭을 듣고 함께 2023년을 준비해보아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도언님의 메이커로그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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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suk Paul Lee

Dongsuk Paul Lee

<Disquiet X 500 Global Korea PMF with us> 네트워킹

안녕하세요<Disquiet X 500 Global Korea PMF with us> 참가자분들500 글로벌 코리아 이동석이라고 합니다. 이번 설날을 맞이하여 저희 500글로벌팀이 초기단계 창업자분들을 만나기 위해서 <Disquiet X 500 Global Korea PMF with us>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불안정한 시장, 초기단계 프로덕트 개발 고민, 문제점 인식 고충등 많은 어려움이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진행되는 이벤트 Session 2 (네트워킹) 에서 저희 500 글로벌팀이 창업자분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좀 더 가까이에서 듣고 싶습니다.

혹시라도 저희의 의견과 고민을 같이 공유하고 싶으시다면 이 개인 프로필로 DM 을 주시면 저희가 네트워킹 세션동안 1:1 네트워킹 자리를 마련해 드리겠습니다.항상 옆에서 같이 고민하고 서포트해주는 500 글로벌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동석 드림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5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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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영

서진영

🐟 뒤를 잠깐 보고 앞으로 나아가기 - 실패 활용법 (2)

👩🏻 "회고," 하시나요?

뭔가 잘 안 된 것, 생각만큼 결과가 안 나온 것(사실 많은 것들이 그렇죠)을 뒤돌아 보는 것의 진짜 가치는 실패 원인 파악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실패 원인을 정확하게 아는 것은 불가능한 때가 많잖아요. 대부분 추측일뿐.

🐰 진짜 중요한 건, 뒤를 돌아보며 "뭐가 잘못됐는지 원인을 찾는 것"이 아니라 "다르게 해볼 수 있었겠다. 그러니 이 다음엔 이렇게, 저렇게 해보자"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는 것.


👩🏻 이걸 어디에, 어떻게 적용해 볼 수 있을까요?

콜드 메일을 보내는 것도 그렇고, 유료 광고든 소셜미디어 포스팅이든 우리 프로덕트가 한 분이라도 더 많은 고객에게 닿을 수 있도록 하는 노력.

결과가 별로 였던 일도 이 다음번에 '더 나아지기 위해' 활용하는 방법

여기서 읽어보실 수 있어요 :) 👉 http://bit.ly/3WkS5h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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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Generative AI 창업/신사업 모임!

Generative AI에 관심있는 분들과 사업아이디어 논의 + 네트워킹 하는 자리를 정기적으로 만들어 보려 해요 ~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로 신청을 해 주시면 참여 방법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


일시: 사람들을 모은 뒤에 일정을 잡을 예정

장소: 온라인 줌 회의실


참여 규칙

  • 참여 하실 때는 항상 카메라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 카메라가 꺼지면 바로 퇴장하셔야 합니다.
  • 이 모임은 실제 창업을 준비하고 계시거나, 신사업을 추진하고 계시는 분에 한합니다. 단순 관심으로 참여는 어렵습니다.


많이들 신청해 주세요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d9rzF1LSshi3oFCH2BnBo2k3kacQq3CpT2j0c05ASdqvYTQA/viewform


Generative AI 창업 네트워킹 채팅방도 있습니다~

https://www.secondbrain.kr/k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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