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문숙희

문숙희

2023 코드스테이츠 알럼나잇(AlumNight) 파트너가 되어주세요

‘경제적, 사회적 배경에 상관없이 누구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미션으로 2016년부터 약 4,000여 명의 수료생의 커리어 전환을 도운 코드스테이츠에서 알럼나이와 함께하는 네트워킹 이벤트 [2023 코드스테이츠 알럼나잇(Code States AlumNight)]을 개최합니다.


코드스테이츠가 성장한 시간만큼 알럼나이에게도 성장이 있었습니다. 지금도 IT 커리어 영역에서 더 나은 개발자,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프로덕트 매니저, 그로스 마케터가 되기 위해 탐험하고 있는데요. 2023 코드스테이츠 알럼나잇에는 실전, 탄탄, 끈끈이라는 키워드 아래에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는 업계 종사자 150여 명이 한데 모입니다.


이 자리에 후원으로 함께할 분들을 찾습니다. IT 인재에 관한 관심을 바탕으로 미래의 동료와 연결되고 싶은 선배부터 채용에 관심 있는 팀, IT 업계에서 활발히 성장 중인 인재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제품을 가진 팀까지 모두 환영합니다. 함께 해주시는 파트너 분들께 새로운 연결이 만드는 뜻밖의 기회가 생기기를 바라며, 자세한 이벤트 정보와 후원 방법 및 혜택을 공유드립니다.


장소 및 일정

일시 2023년 2월 10일(금) 18:00-22:00
장소 강남 모나코스페이스 (위치보기)


2023 코드스테이츠 알럼나잇 프로그램

타이틀: 나의 잠재력을 푸는 코드

[18:00 - 19:00ㅣ체크인] 맛있는 핑거 푸드와 함께 공간을 탐색합니다.
[19:00 - 19:15 ㅣ키노트 코드스테이츠 김인기 대표] 경제적 사회적 배경에 관계없이 누구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여정에 대해 말합니다.
[19:15 - 20:20 오픈 마이크 커리어톡ㅣ코드스테이츠 알럼나이 10인 ] 탄탄히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 가고 있는 코드스테이츠 알럼나이 10명의 5분 스피치가 연이어 진행됩니다. 한창 성장 중인 주니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보세요.
[20:20 - 22:00 | 코연 만들기] 공간 곳곳에 마련된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하고 다양한 알럼나이와 네트워킹합니다.


후원 관련 안내

후원 방법

  • 후원금은 현금 후원과 물품 또는 서비스 이용권 등의 후원도 가능합니다.
  • 본 문서 하단 신청서에 후원 종류를 선택하고 기입해주시면 됩니다.
  • 후원 규모에 따라 선택 혜택의 갯수가 달라집니다. 현물의 경우 상응하는 가치를 환산해 계산합니다. 참고해 주세요🙂
  • 50만원 이하: 기본 혜택 2개
  • 50만원 이상: 기본 혜택 2개 + 선택 혜택 1개
  • 100만원 이상: 기본 혜택 2개 + 선택 혜택 2개
  • 200만원 이상: 기본 혜택 2개 + 선택 혜택 3개
  • 300만원 이상 : 기본 혜택 2개 + 선택 혜택 4개


  • 후원 신청서 작성 마감일 : 2023년 1월 19일 (목)
  • 목표 후원 규모에 도달할 경우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본 이벤트 뿐 아니라 1,600명의 IT 업계 종사자가 모인 IT커리어 커뮤니티 코드아일랜드와 협업할 수 있는 문은 언제든 열려 있으니 추후 스폰서십 문의는 메일(community@codestates.com) 또는 채널톡으로 문의주세요.


후원 혜택 소개

후원자와 후원사에게 제공되는 혜택을 소개합니다. 모두에게 제공되는 기본 혜택 2개와 선택 혜택 4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후원 신청 단계에서 원하는 혜택을 직접 선택할 수 있습니다. 선택 혜택은 후원 규모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 기본 혜택. 후원 리포트 구독권

후원사를 대상으로 상&하반기 연 2회 후원 리포트를 발행합니다. 코드스테이츠가 어떻게 지속적으로 주니어들의 성장을 도모하고, 함께 자라기를 실천하고 있는지 소식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기본 혜택. 후원사 로고 / 이름(닉네임) 노출

행사 당일, 행사장 내 후원사의 로고 또는 개인의 이름(닉네임)을 노출합니다. *후원사와 개인 후원자에게는 추후 로고 이미지 파일 또는 서명 전달을 요청드릴 예정입니다🙂


✅ 선택 혜택 1. 2023 코드스테이츠 알럼나잇 행사 초대권 (2매)

알럼나이 행사에 직접 참여하실 수 있는 초대권입니다. 커리어 전환 속에서 탄탄히 자신의 길을 만들어 가는 코드스테이츠 알럼나이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듣고 업계에서 활약 중인 인재들과 밀도 높은 네트워킹 시간을 함께하세요!


✅ 선택 혜택 2. 프라이빗 IT 커리어 커뮤니티 ‘코드아일랜드’ 초대권 (2매)

코드스테이츠 커뮤니티 팀이 만드는 프라이빗 IT 커리어 커뮤니티 코드아일랜드에 초대합니다. 커뮤니티 팀이 만드는 커리어 성장 콘텐츠에 참여하는 동시에 1,600명에 달하는 인재풀*과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만들어 보세요. *2023년 1월 기준, 지속적으로 확장할 계획


⬇️ 코드아일랜드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IT 커리어 커뮤니티, 코드아일랜드



✅ 선택 혜택 3. 알럼나잇 공간에 기업 소개(채용 소식) 비치 및 인재풀 연결

알럼나잇 진행 공간에 기업 소개 및 채용 소식을 비치해 참여자에게 알리고, 기업에 관심을 보이는 인재를 확인해 채용 담당자에게 정보를 공유합니다. 성장하고 있는 인재들과 직접적인 연결을 만들 수 있는 기회에 함께해 보세요! *해당 혜택을 선택하시는 기업의 경우, 정보 제공을 위한 템플릿을 전달 드릴 예정입니다.🙂


✅ 선택 혜택 4. 1분 프로모션 영상 노출 (최대 10개 후원사 대상)

행사 당일, 행사장 내 후원사의 1분 내외 프로모션 영상을 노출합니다. *최대 10개 후원사에게 제공되는 혜택입니다. 선택하시는 기업의 경우, 프로모션 영상 전달을 요청드릴 예정입니다🙂 10개 팀 이상이 해당 혜택을 선택해 주시는 경우 부득이하게 후원 규모에 따라 혜택이 조정될 수 있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aside>


알럼나잇 후원 신청서


디스콰이엇에는 업계 동료의 건강한 성장에 관심있는 분들이 많다고 믿는데요. 일시적 연결에 그치지 않고, IT 커리어 커뮤니티 코드아일랜드 그리고 코드스테이츠와의 협업을 계속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하며, 홍보글을 게시합니다 :) 어떤 커뮤니티를 꾸리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전에 작성한 디스콰이엇 글을 참고해 주세요.


궁금한 점은 댓글 또는 메일(community@codestates.com)로 편하게 남겨주세요. 고맙습니다.

코드아일랜드

나의 잠재력이 영향력이 되는, IT 커리어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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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비

정단비

혼삶레터 1주년👑 달라진 주제 방향성

안녕하세요! 얼마 전 혼족의제왕에 대한 회고를 남겼는데요. 혼삶레터도 벌써 발행 1주년이 됐습니다😀

그동안은 1인가구의 꿀팁과 관련해 주제를 다뤄왔었는데요.

올해부터 혼삶레터에서는 '혼자서도 잘 먹고 잘 살기'를 위한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잘 벌고, 잘 모으고, 잘 쓰는 혼라이프를 함께 만들어 봐요💓

첫 번째 주제는 '자유로운 영혼을 위한 Gig' 입니다!

https://maily.so/honjokking/posts/6306e1aa

혼족의제왕.혼삶레터

1인가구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에 관심이 있습니다. 현재 주서비스는 뉴스레터 '혼삶레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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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김민수

지난 2022년 실패, 도전, 레슨 (실도레) 몇번 한 이야기

*처음 써보는 메이커로그라 장문조절 못했습니다 !

2022년의 우디고의 이야기를 정리하다

블로그 뿐만 아니라, 메이커로그에도 내용을 공유하면 좋겠다는

의견을 받아 처음 공유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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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5 월의 우디고

자신만의 장소를 저장하고 소통하는 서비스,͈ ‘Cloop’ 의 초기 모델을 완성하였습니다.​

더 많은 잠재 고객들, 그리고 1차 유저 인터뷰 대상분들중 일부를 다시 찾아뵈어 설명 드리고 이들의 지속적이고 정말 깊은 문제를 찾아내야 하였지만, 우리가 하려던 것들 혹은 우리가 Desk research를 통해서 알아낸 것들에 치중되어, 불필요한 회의를 지속하고 서비스의 본질을 집중하지 못하던 시기를 보냈었습니다.


창업가들의 가장 멋진 모습들을 보고 영감을 얻고 꿈을 키웠던 “언젠가는 저 자리에 우리도 갈 수 있을거야!” 라는 정말 큰 다짐이, 점점 얕아지는 다짐으로만 남고 있었습니다.


도전

저희의 아이템인 ‘Cloop’ 서비스 개발이 약 4개월에 걸쳐 이루어졌고, 출시 후 잘 되지 않는 이유를 찾아가지 못하고 우왕자왕하며, 반복적인 서류를 내고 발표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이번에 내도 떨어지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며 혼자 한계를 느끼고 다시는 나가지 말겠다는 생각도 정말 많이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 뿐만 아니라 팀원들 모두 현재의 불확실함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하는 진실됨과, 더 빠른 성장의 길을 찾고자 하는 마음이 강한 팀이기에,

검증받고 다시 수정하는것이 당연하고, 최선이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실패에 대한 두려움 보다는 우리가 찾아가고자 하는 해답을 얻을 수 있는 기회와 성장에 대한 갈망으로 꾸준히 문을 두드렸습니다. ​

그결과..

신한 스퀘어 브릿지 9기 선정!

스파크랩&콘텐츠 진흥원 주관 "메가 콘텐츠랩" 선정!

유니콘 하우스 시즌 2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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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자료가 멋지지 않고, 사업의 당장의 성과도 부족하며, 현재 가지고 있는 리소스도 열악한 환경에서, 실제로 팀원들도 그렇고, 왜 ! 우리가 왜 된것인지, 우리가 된게 맞는지 정말 많은 질문을 하더군요. (사실 저도 알지 못합니다ㅜ)


다사다난한 가을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운이 따라왔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훌륭한 분들이 많았고, 제가 해왔던게 사업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그중에서 "사업 핵심가치" "고객 문제" 이 두가지에 가장 집중하게 되고

전날에 비교하여 오늘 왜 성장하고, 무엇을 성장 시키고 그걸 위해 무엇을 해야하는지에 대한 기준과 판단이 없었기에

부족한 대표로써의 자질을 잔인하게 느끼며, 부족함을 채워나가면서 모든 프로그램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지난 여름이 너무 많이 부족했었기 때문에 기간동안 만난 멘토분들과 VC분들의 열정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


차가운 겨울

지나온 과정에 있어, 함께 정든 팀원들과의 작별도 있었고 갈등도 있었고, 프로덕트의 지속적인 실패도 경험하였으며

자금적으로, 리소스적으로도 정말 차가운 초겨울을 지나 보내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큰 문제를 분리하고 하나씩 바라보니 뜨거웠던 여름과 가을의 경험이 모두 열매가 되어 하나씩, 매듭지어가며 회복하는 겨울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

2023년의 키워드는 "성장"

개인적으로는 지난 2022년을 경험하면서 하루가 불안하고, 먹구름같던 생각에서 벗어나, 그 어느때보다 다함께 공부하고 직접 부딪혀보고 어떤것을 집중해야하는지 끊임없이 소통하며 하나의 본질적인 에센스가 무엇인지 미치도록 고민하고 행동하는 팀과 저를 바라보면서, 지난 차가운 초겨울의 메마름이 우리에게 큰 전화위복과

성정의 밑거름이 되었다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

누군가의 시선에서는 아직 투자 유치가 없는 지표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극 초기 팀이지만 우리는 하나의 본질을 중심으로 2023년 성장만을 목표하고자 합니다.


앵무새인 제가 하나의 문제, 하나의 에센스에 집착을 많이 하다보니

"The one thing"이라는 책까지 선물해주더군요.. (팀원들의 웃음은 덤..)


올해는, 기존의 인원과 새로운 인원들이 하나의 팀으로써

체크리스트를 모두 해결해 보고자 합니다.

2022년은 우리를 알리고 증명하고 싶었다면, 다음 스텝이 무엇인지?
Early evangelist가 누구인지? 어떻게 찾을 것인지 ?
지불 가능한 problem을 어떻게 검증하고 해결할 것인지?
경쟁사들을 어떻게 정의하고 어떤 포지션을 가지고 초기에 진입할 것인지?
우리가 가진 핵심 차별점은 무엇이고, 우리 사업의 본질이 정말 무엇인지?
성공하는 모멘텀을 위한 단 하나의 성장 지표가 무엇인지?


저희가 함께 나누고 바라보는 비전은

단순한 잠재성 그 이상이라는것을 저희는 믿고 있기에


2023년에도 어느곳에서든 우디고는 세상에 행복과 즐거움을 주기위하여 노력하고

앞으로 자주 프로덕트가 성장하는 과정을 담은 관련된 포스트도 자주 올리겠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우디고가 되겠습니다 🔥

우디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지도기반 사진 공유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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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p

asap

설 선물 스타트업vs 대기업 어떤 기업이 최고일까?

[유어위시]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이 만족하는 B2B 선물 서비스

https://yourwish.co.kr/main/


● 기업 설 선물세트 (임직원 피셜)

쿠팡-캐시 10만원

카뱅-신세계 상품권 20만원

비알코리아-없음

배민-신세계 상품권 20만원

NC- 20만원 상품권 + 100만원의 따뜻한 대표님 마음

현대차 - 현금80만원+유류비5만원

포스코 - 세전 100만원

카카오 - 키카오페이 30만원

서브원 - 23일 조기퇴근

홈플러스- 홈플러스디지털상품권 5만원권

GS리테일- 월정급 기준 상여 100%+7만원 내 선물택1

SKT-없음

ADT캡스 - 현금 25만원 / 복지포인트 15만점

비씨카드 - 현금 80만원 / 차세대 전산 시스템 오픈(1.26)으로 전원 비상출근

IBM - 10만원 복지포인트

KB - 30만원

LG전자 - 고추장/된장/소금/참기름 세트

GSITM - 신세계 상품권 7만원 또는 선물 택1

KT- 없음. 원래 없었음. 단한번도 네버.

엘에프 - 연봉 포함된 얼만지모를 상여금+내 연차 쓰는 전사휴일

신한투자 귀성비 50만원

11번가 - skpay 3만포인트

SK플래닛-오케이캐시백 5만점

서브원 - 23일 조기퇴근

ADT캡스 - 현금 25만원 / 복지포인트 15만점

신세계 10만원

LGCNS - 복지포인트 7만원

한국지엠 - 없음

기업은행 - 없음

녹십자 - 미역


[유어위시]

사용방법: 이름과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선물 배송까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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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인 코드: jaehan.shin <- 입력시 별도 할인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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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영

김주영

스타트업이라면 이것을 해야합니다.

여러분은 야식을 먹을 때 기분이 좋으신가요 아니면, 야식을 먹고 난 후 기분이 좋으신가요? 당연히 먹을 때 좋고, 먹고 나서 후회하죠.

하지만 운동은요? 운동을 할 때 기분이 좋으신가요 아니면, 운동을 끝낸 후가 기분이 좋으신가요? 당연히 운동을 끝낸 후가 엄청난 성취감과 행복이 몰려오죠?

바로 이겁니다. 우리 스타트업들은 운동하듯이 일을 해야합니다.

우리 스타트업들은 할 때 좋은 것 보다 끝냈을 때 (해냈을 때) 좋은 것을 해야 합니다. 운동하듯이 일하는 것. 이것이 우리의 숙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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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얘기는 사실 우리 팀 대표님 @고영일 이 하셨던 말이였습니다.

저 말을 듣자마자 수석으로서 있는 저에게 참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일 끝나고 개운하기는 커녕 왜인지 모르게 맘이 갑갑하고 조급했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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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은 정말 훌륭한(미친) 멤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디어, 실행력 그리고 이를 표현할 기술까지 모두 갖춘 최적의 멤버들입니다. 하지만, 늘 집에 가서 저는 마음이 갑갑했습니다. 우리는 훌륭한 멤버들과 함께 인테리어 시장에서 실무자들이 정말 필요한 것들을 보고 만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어떤 것도 외부에 표현이 안 되고 있다는 사실 때문이죠. (하우스들이 우리를 만나지 않는 이유도 이러한 사실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부터 마음을 먹었습니다.

우리 팀의 성과, 열정, 도전이 빛날 수 있는 것을 무엇이든 하기로요.

이미 할 것들도 많지만 그래서 때로는 힘들고 피로할 수도 있겠지만, 끝끝내 해냈을때 좋은 것 (우리가 빛나는 것)을 해야 우리가 생존할 것이고 그러면서 더 빛날 것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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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디콰 메이커분들 (특히 스타트업 종사자 여러분들)은 어떠셨나요?

일 할 때 좀 편한 일을 선택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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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민

이보민

☕커피 매니아☕들이 좋아하는 카페 리스트 130선(서울)

안녕하세요 ' 깊이를 마시다 ' 드링크 뎁스 대표 이보민 입니다.

드링크 뎁스는 우리가 마시는 5000원의 가치를 가장 값지게 만들어 보고자.

음료 매니아 층들과 소통을 하며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커피 매니아층들이 모여있는 커뮤니티를 보게 되면 어디 가는데 '카페 추천 해주세요' 라는 말을 참 많이 보게 됩니다.


다들 소중히 한분 한분 알려주는데 그 소중한 데이터들이 여간 아까워야죠.. ☕☕

대한민국 이 좁은 땅 안에 카페 참 많은데 "이왕이면 다홍치마" 아니겠습니까 ㅎㅎ


커피 매니아들이 서울에 카페 가면 꼭 추천하는 카페 리스트 데이터를 모아서 한곳으로 모았습니다. 서울에 계신다면 근처에 있는지 한번 확인 해보세요.!


+ 추가적으로 커피나 음료 취향 말씀 해주시면 선택하시는걸 도와드리겠습니다.

(ex 산미가 있는 커피 싫어해요.. )


▼ 하단 구글 스프레드 시트로 확인해 보세요 ▼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_t6e_3VUnJW1FKZ6WSImq4g9rOPeo2Ivf7kLpTvgVw/edit?usp=sharing


커피매니아를 위한 카페 리뷰 커뮤니티

디테일한 전용 리뷰 입력 템플릿을 제공하며 입력 데이터마다 다양한 보상을 얻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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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현

이태현

네일아트 좋아하시는 분 찾습니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네일아트 예약 및 결제를 위한 플랫폼>을 준비 중인 창업 팀 VENTURESOME입니다. 아이템 구상을 위해 네일아트를 받아 본 고객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네일아트 좋아하시는 분 인터뷰 부탁드려요!

인터뷰 기간: 2023년 1월 12일(목) – 1월 20일(금) 중 하루, 1시간 이하 소요 예정

인터뷰이 지원 방법: https://forms.gle/GSwEeJZxoicPK1rK6


인터뷰가 어려우시면, 설문조사 부탁드립니다!

네일아트 이용 어려움에 대한 조사 (https://forms.gle/hnA7h88F5wHjyjUQ6)


  • 네일아트에 관심있거나 좋아하는 분
  • 네일아트를 받기 위해 샵을 알아보거나 예약하는 과정에서 불편함을 느끼셨던 분
  • 고객 입장에서 네일아트 서비스 및 샵에 대해 의견 및 아이디어가 있으신 분


위 조건에 해당하시는 분들께서는 소중한 의견 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우수 답변자에게는 “올리브영 2만원권”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설문조사 기간: 2023년 1월 11일(수) – 2월 1일(수)

당첨 발표 및 경품 지급: 2023년 2월 3일(금), 설문 하단에 기입한 연락처로 제공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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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이정민

(Day.lee) Beta ver 1.0 update 🔨

👉 스모어데이 beta 1.0 ver update : 그림체 선택 가능 (총 7가지 🖐✌)

안녕하세요,

스모어톡의 글쟁이 이정민입니다.

어제 새벽(1/9, 5 am) 스모어데이에 첫 번째 대규모 업데이트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사용자 수는 600명을 넘어 계속해서 올라가고 있습니다 🚀)

빨리 안내해드리고 다시 AI 모델 개발 🤖🔨 하러 돌아가기 위해 오늘은 글을 일찍 남깁니다.

업데이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그림 스타일 선택 가능 🎨 - 총 7가지 (사실주의, 팝아트, 애니, 픽사, 게임, 픽셀 아트, 벡터 아트)

  2. 그림 갤러리 📁 - 1시간 이후에도 이미지 저장 가능 (단, 이메일은 불가능 및 이메일 오기 시 해당 이미지는 비공개 처리)

  3. UI/UX 개선 💜 - 질문 응답은 한 번에 한 번씩, 에러 발생 가능성에 대해 사전 확인 창

  4. 오류 수정 🔨 - 크레딧 계산 시 문제 나타나는 현상 인식 후 수정 진행 및 완료, 이메일 오발송 문제 인식 후 수정 진행 및 완료

사용자 분들의 피드백에 기반해서 업데이트 이유를 간단히 말씀드리면,

  • 그림체가 고정된 것에 대한 아쉬움

  • 그림을 어떻게 해야 잘 그릴 수 있을지 모르겠음, 그림이 잘 안 나옴(스모어톡이 존재하는 이유🔥)

  • 응답 창 디자인이 멋지지 않음

  • 에러 발생으로 인한 사용자 만족도 저하

입니다.

즉, 지금처럼 스모어톡 팀은 언제든지 스모어데이 관련 피드백을 제공해주시면 모든 의사표현에 대해선 팀 내 리스트에 올리고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프로덕트 출시가 3주가 안 된 시점에서, 당연히 부족한 점이 한 두 가지가 아닙니다. 당장 보이는 문제를 말씀드리면 픽셀 아트가 잘 안 나온다 부터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하나씩 해결해 나가면 무언가가 보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업데이트 이후 사용자 분들의 피드백을 다시 한 번 모두 읽어 보았고, 해당 내용 중 반영 사항은 정리해 업로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더 좋은 서비스를 사용자 분들께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

(made by 스모어데이)

스모어데이 Smoreday

순간의 기억을 아름다운 장면으로 그려주는 웹 어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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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akim

lenakim

2023년 새해 계획(or 목표)

  1. 6월에 있을 결혼식을 무사히 준비하고 치르고 마무리하기!
  2. 현재 디스콰이엇 내에서 운영을 참여하고 있는CCM클럽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기, 클럽활동을 하며 많은 것을 공유하고 배우며 커뮤니티 매니저로써의 역량을 많이 키우기!
  3. 기초 개발지식을 쌓기 + 다양한 협업툴을 다뤄보고 이와 관련한 내용 노션으로 정리해보기
  4. crypto나 NFT업계에서 종사하고있는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 나눠보기. meetsy에서 진행하는 NFT 플젝의 커뮤니티 매니저들과 매월 ㅇ요일 새벽5시에 진행하는 discussion에 참석해보기 (여태 시간이 너무 일러서 참석을 한번도 하지 못했음...)
  5. 영어 speaking 능력 향상을 위해 이번 주 금욜부터 새로 시작한 skype 영어 빼먹지않고 열심히 하기!!!!!


2023년 새해엔 조금더 자기계발을 위해 힘쓰는 시간을 많이 갖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개인적인 인생에서 큰 사건일 수 있는 결혼을 무탈하게 마무리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제 2의 인생을 시작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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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akim

lenakim

주니어 개발PM에게 조언을 하신다면?

새해에 회사에서 새로운 포지션을 제안받았는데요!

개발 지식이 1도 없는 제가 개발PM으로 일해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겼어요!


서칭하면서 알음알음 배워가는 중이지만

실무중이신 분들의 다양한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개발PM이 되고 싶은 사람이 실무에 투입되기 전 꼭 알아야 할 것이나, 알고 있으면 좋은 것들이 있을까요?

혹은 실무 중에도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것들도 좋습니다!

조언을 마구마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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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연

김성연

🚀 샤워할 때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이유


>> 콘텐츠 전문 보기 : https://maily.so/productlab/posts/44e70eb9?utm_source=oneoneone


"사람들은 열심히 일을 해야만 흥미롭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가진 문화 속에서 살고 있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타이밍에 흥미롭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게 되면 항상 놀랍니다. 하지만 이건 꽤나 보편적으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by Kalina Christoff,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 인지 신경과학자


-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좋은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방법'에 대한 인상 깊은 글을 발견하게 되어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 글을 통해 흥미롭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과학적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있어요.


- 기본 모드 네트워크(DMN)은 쉽게 말하면 '적극적으로 뇌를 사용하지 않고 있을 때의 뇌의 상태'를 의미하는데요, 워싱턴 대학교 신경학자인 마커스 레이클과 그의 팀이 다른 실험을 진행하다 우연히 기본 모드 네트워크(DMN)를 발견했다고 해요. 뇌의 특정 영역이 수동적인 작업을 할 때 더 활성화되는 것을 알게 된 거죠.


- 기본 모드 네트워크 상태(DMN)에서는 뇌가 과거의 경험과 세계에 대한 지식을 바탕으로 초기 단계의 아이디어를 생산해 낸다고 해요. 다양한 방식으로 정보를 결합하여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데 도움을 주는 것이죠. 연구자들은 기본 모드 네트워크와 창의적인 성과 가운데 양의 상관관계가 있음을 확인했다고 해요.


- 결론적으로 우리는 종종 적극적으로 뇌를 사용하지 않을 필요가 있어요. 휴식을 취하거나 많은 집중력을 필요로 하지 않는 습관적인 작업을 수행할 때 기본 모드 네트워크(DMN)가 활성화되기 때문이죠. 역설적이게도 적극적으로 뇌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가장 효율적으로 뇌를 사용하는 방식이 될 수 있어요. 혹시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으신다면 샤워를 하거나, 산책을 해보시는 건 어떨까요?


✅ 팀원들과 이런 이야기를 나눴어요.

- 저희 팀은 모두 기본 모드 네트워크(DMN)를 경험하고 있었어요. 샤워를 할 때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팀원도 있었고 산책을 할 때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팀원도 있었죠. 팀원들과 함께 기본 모드 네트워크(DMN)가 활성화되는 순간들을 잘 파악해두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자는 이야기를 나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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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DUCT LAB에서는 매주 화요일, 국내외 다양한 프로덕트 관련 콘텐츠들을 연구하고 오로지 3개의 콘텐츠들만을 선정해서 요약본과 원본 링크를 함께 전달해드리고 있습니다. 링크에 접속하시면 나머지 콘텐츠들을 보실 수 있어요 :)


>> 콘텐츠 전문 보기 : https://maily.so/productlab/posts/44e70eb9?utm_source=oneone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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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업계 주요 정보를 놓치지 않게 도와주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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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파티 6번 갔다와서 분석한 파티의 핵심 성공 요소

GOAL - ✅✅✅✅✅✅⬜️⬜️⬜️⬜️ DAU - 184/300

습관 형성 커뮤니티 ‘무사의 습관’으로 라면 수익성(월200만)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

자립과 자유를 원하는 1인창업가라면 라면클럽에서 함께 성장해요!



현재 '무사의 습관'이라는 습관 형성 모임을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서 모인 벌금으로 파티를 열고자 한다. 하지만 참여율이 저조하다. 왜 그럴까?


사람들이 정말 가고 싶어하는 파티는 어떤 파티일까?


이걸 다음과 같이 도출해보고자 한다.

1. 내가 가고 싶었던 파티 분석

2. 이 중에서 핵심 뽑기

3. 현재 파티에서 부족한 점 분석


내가 가고 싶었던 파티는 어떤 파티들이지?


1. 교내 교환학생 동아리에서 했던 클럽 파티


고대의 KUBA 라는 교환학생 동아리에서 활동할 때 학기 중 한 번 클럽을 통으로 대관해서 파티를 하는데 정말 기대를 많이 했었다. 왜 재밌을 거라고 느껴졌을까?


- 친구와 함께. 우선 나와 친한 친구들이 전부 다 갔다. 그냥 같이 있기만 해도 재밌는데 클럽을 다 같이 가면 얼마나 재밌을까 하는 기대감이 있었다.

- 사람에 대한 기대. 동아리 규모가 꽤 커서(800명) 한 번도 못 본 사람들이 많았는데, 새로운 친구들을 많이 만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있었다.

- 접근성. 가까웠고, 가격도 쌌다(만원이었나?)

- 플랜B 존재. 이태원에 가는 거라, 여기가 재미없어도 다른 곳에 갈 곳이 많았다.



2. 이태원 호텔 루프탑에서 하는 풀파티


나는 풀파티를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 뭔가 핵인싸들만 가는 그런 이벤트라는 인식이 머릿속에 있다. 그러다가 우연히 온라인에서 풀파티를 한다는 이야기를 보고 친구랑 같이 가보기로 했었다. (가기 전에 술을 너무 많이 마셔서 결국 못갔다)


- 신선함. 컨텐츠 자체가 아주 색다르고 새로운 것이었다.

- 가면 인싸가 될 수 있다는 느낌이 있었다.



3. 디스콰이엇 연말 파티



2022년 말에 디스콰이엇 연말 파티를 했다. 이 때 당시에 일에 굉장히 집중하고 있었을 때라 웬만한 약속은 가지 않았음에도 여기는 가고 싶었다.


- 희소성. 30명에게만 초대장을 보냈다고 했고, 이 희소한 기회에 선택되었다고 하니 안가면 너무 아쉬운 느낌이 들었다.

- 만날 사람들에 대한 기대. 가장 활동을 활발히 한 30명의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일지 너무 궁금했다.


4. 친구와 함께 지인들을 초대하는 생일파티


예전에 친구 생일 때 각자 지인을 초대해서 50명 정도 모아 파티를 한 적이 있었는데, 이 때도 정말 신났었다.


- 친구와 함께. 같이 가기로 한 친구들이 굉장히 많았다. 같이 가서 우리끼리만 놀아도 재밌을 거라는 생각이 있었다.

- 신선한 컨셉. 컨텐츠는 별로 연관있는게 없었지만 19금 파티라고 이름을 지었었다. 괜히 기대되는게 컸다.


5. 친구 커플이 여는 솔로파티


친구가 자기 여자친구와 함께 각자 지인을 초대하는 파티가 있었다. 이 때 장소도 멀고 가격도 꽤나 비쌌는데도 엄청 가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 친구와 함께. 친한 친구들은 다 갔다. 재미없거나 어색할 거라는 생각이 전혀 안들었다.

- 미팅 컨셉. 뭐 대놓고 남녀 연결해준다니깐 너무 신나서 갔다.


6. IT 창업 동아리에서 한 파티


IT 창업 동아리 SOPT에 있을 때 했던 이벤트인데, 정기적으로 파티를 연다. 동아리원들 중 대다수가 참여했고 나도 여러 번 갔었다.


- 친구와 함께. 여기도 이미 친해진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가서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지 않더라도 이 친구들과 놀면 되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 새로운 사람을 만날 이유 존재. 이 동아리의 핵심 활동은 한 학기 동안 팀빌딩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자신과 잘 맞는 사람들을 찾고, 미리 친해져놔야한다. 파티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기에 최적이었다.

- 참가자가 준비할 게 없음. 할로윈 파티 같이 코스튬을 입어야한다거나 그런 것을 한 적은 없다. 그래서 쉽게 참여했던 거 같다.


그렇다면 여기서 핵심은?


쭉 써보니, 공통되는 패턴이 보인다.


1. 같이 갈 친구가 있다

2. 만날 사람에 대한 기대가 높다

3. 자극적인 컨셉(풀파티, 19금, 미팅, 카지노 등)

4. 참가자가 준비할 게 없음.


내가 놓치고 있는 부분은?


1. 같이 갈 친구가 없다.


현재 모두 온라인에서만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같이 갈 친구가 없다. 아무리 활발한 성격이라도 친구가 한 명도 없는 파티를 가는 게 여간 쉬운게 아니다. 이걸 어떻게 해결해줄 수 있을까? 


미리 온라인 상에서 친해질 수 있도록 한다거나 파티에서 엄청 빠르게 친해질 수 있을 거라는 믿음을 줘야한다.


2. 만날 사람에 대한 기대가 높지 않다.


만날 사람에 대한 기대가 높지 않은 이유는 서로에 대해 아는 게 없기 때문이다. 커뮤니티 내에서 개인이 돋보일 수 있는 장치가 전혀 없다. 디스콰이엇에서는 서로가 쓰는 글을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가장 활동을 많이한 30명이라는 점 때문에 어느정도 내적 친밀감과 기대감이 생겼다. 


서로 미리 알아가게 할 수 있는, 그리고 이 사람들이 모두 흥미롭고 괜찮은 사람이라는 것을 어떤 식으로든 표현할 수 있으면 좋을 거 같다.


3. 컨셉이 신박하긴 하지만 자극적이진 않다.


무사의 파티라고 하면서 '무사의 3대 측정' 뭐 이런 걸 기획해봤다 ㅋㅋㅋ 지금 보니깐 이게 일단 신박하긴한데 막 엄청 재밌고 자극적일 거라는 기대감이 들지는 않는다.


적용점


1. 혼자와도 절대 어색하지 않을 거라는 것을 집중적으로 설명하고 설득하자.

2. 참가자들이 본인에 대해 한 줄 어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자.

3. 좀 더 재밌을 거라는 기대감을 줄 수 있는 컨셉을 추가하자.


Q. 여러분이 갔던 파티는 왜 가고 싶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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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마킴

엠마킴

Day 2 - 옳은 질문을 하기


Y Combinator의 에릭 미지콥스키의 명강의.

수많은 프레임워크를 공부하다가 머리가 복잡한 early stage 스타트업이라면, 이것만 충실하게 해봐도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용자에게 물어야할 5가지 질문:

  1. (피드백을 받고자 하는)작업을 수행하는데 가장 어려운 점이 무엇인가요?
  2. 마지막으로 이 문제를 마주쳤던 때가 언제인가요?
  3. 그 상황에서 어려운 점이 뭐였나요?
  4.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시도를 해봤나요?
  5. 시도해봤던 것 중에 뭐가 별로였나요?


원본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MT4Ig2uqj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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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g Andy

Song Andy

첫 메이커 로그

다른 메이커 분들 글만 조용히 읽고 지내다가 만들고 싶은 인공지는 Saas가 생겨서 물위로 빼꼼히 고개를 내밀어 봅니다.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드는 일을 해요. 말레이시아 6년, 베트남에서 5년 사업을 해본 경험으로 아세안 국가를 타겟으로 마케팅하는 한국 브랜드들을 돕고 있어요.

H&B(의료,뷰티) 쪽으로 시작했고 작년부터는 F&B쪽까지 두드려 보고 있습니다.


개발은 모르지만 노코드 툴을 활용한 미니앱들은 레고 블록 조립하듯 뚝딱거리며 여러개 만들어 봤어요.


최근 ChatGPT와 GPT3를 이용한 콘텐츠 제작을 돕는 콘텐츠 엔진을 만들어 보고 싶어서 공부 중이에요.


MVP는 구글시트에 GPT3를 앱스크립트로 붙여 콘텐츠를 생성하는 것을 돕는 앱이에요. (ChatGPT를 붙이고 싶은데 아직은 API 제공이 안되더라구요)


앞으로 로그 통해서 AI를 이용한 콘텐츠 SaaS에 관심있는 분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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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오공

공오공

⚔️ 구글과 싸우면서 월매출 1.3억씩 내는 SaaS 스타트업 : Plausible Analytic

A+ 팀을 발견했다. 0-$400까지 324일 걸렸다는 이야기 듣고 씨리얼 팔아서 돈 모으던 에어비앤비 초창기가 떠올랐다.


“저정도로 끈질기게 버티고 월매출 1.3억까지 왔으면…? 여긴 더 크겠구나” 싶어서 자세히 찾아봤다.

Plausible Analytic은 구글 애널리틱스와 경쟁하고 있는 작은 SaaS 회사. 제품 경쟁만 하는게 아니라 Privacy First, Open source, Transparency 를 핵심 모토로 삼고있다. Data First를 외치다 개인정보문제로 홍역을 치루고 있는 구글과 대조되는 모습이다. 같은 분석 툴인데 완전 정반대로 가는 모습이 발칙하고 재밌다.


이상적인 문화와 비즈니스 철학을 갖춘 이 팀 얼마나 잘하나 궁금했다. 결국에는 결과가 중요하니까. 찾아보니 팀은 대략 8명. 외부투자, Paid Ad 없이 $100K MRR, $1M ARR 달성했다. 이렇게 작지만 끈질기게 부딪혀서 매출 내는 곳보면 미소가 지어진다. 😊

이번에는 클라우드 SaaS Wiz처럼 0–100까지 한번에 간 이야기보다 그 긴 여정을 작게 쪼개서 공유해보려고 한다. 열심히 만들고 있는 개인이나 팀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시작부터 잘된건 아니다. 첫 월매출 $400 달성하는데 1년 가까이 걸렸다고하니까… 부처님 못지않은 인내심을 갖췄다. 

대략 큰 타임 프레임으로 보면

$400–$10,000 9개월

$10,000 — $500,000 10개월

$1M ARR 8개월


2018년 12월. GA를 쓰던 Uku Taht는 다른 툴은 없나하고 고민하다 직접 툴을만들기 시작했다.

그러나 GA로 필요한 모든 분석을 하면서 무료로 쓰고 있던 유저들에게 Web Analytic을 돈주고 쓰게 하는 일은 큰 설득력이 필요했다. 유료 서비스들은 프리미엄 모델을 지향하고 있었고. 그래서 Uku는 그 중간 영역에서 작은 사이트 오너들에게 de-Google 하게끔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제공했다. 무료보다 더 편하고 쾌적한 서비스를 만들었고 프리미엄보다 경쟁적인 가격으로 제공했으니 좋은 출발점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월매출과 시간순으로 성장을 보자.

$118. 2019년 7월 해커뉴스에 블로그 포스트가 실리면서 $118 매출이 났다! 역시 콘텐츠만한 acquisition channel은 없는거 같다. 

$433. 2020년 3월 Uku 혼자 만들다가 코파운더 Marko가 합류했다. 총원 2명에 월매출은 $433. 개인적으로 이렇게 작지만 유의미한 결과를 갖고 팀빌딩하는걸 좋아한다. 같이 일하자고 권할때 상대방이 고개를 끄덕할 증거가 있으면 커뮤니케이션은 3배이상 쉬워지는거 같다. 

$1,055. 2020년 5월 Opensource .com이라는 곳에서 오픈소스 analytic으로 소개되어 매출이 상승했다. 미디어의 힘…! 

$2,844. 2020년 7월 해커뉴스에 또 한번 블로그 포스트가 뜨면서 하루에 35,000명이 방문하고 매출은 두배로 증가한다. $2,844! 나같음 이 포인트에서 콘텐츠 전담을 두고 꾸준히 발행해봤을 것 같은데 아쉽다. 모멘텀의 위력은 정말 크다. 


$5,035. 2020년 9월 공동창업자 2명은 각자 첫 월급을 챙긴다. 얼마나 뿌듯할까. 연봉 $100,000과 스스로 만들어낸 $50,000은 무게가 다르다. 1–2년은 격차가 안보이다가 티핑 포인트를 넘기면 벌리는 속도가 달라진다. 주도권과 지분을 가지고 일을 하면 생각, 관점, 계획까지 달라지고 거기에 맞춰서 스킬, 경험도 같이 따라온다. 


$11,303. 2021년 1월에 $10,000 MRR 마일스톤 달성한다. 이때까지 팀이 개인적으로 지출한 비용은 $50,000. 매출없이 버티는게 꽤 힘든일인데 팀의 집념이 느껴진다. 이날은 둘다 꿀잠 잤을 것 같다.


$22,290. 2021년 4월 구글이 FLoC 관련 발표를 하고 팀은 빠르게 How to fight back against Google FLoC 라는 제목의 블로그 포스트를 발행했다. 그리고 해당 달에만 16,000명이 넘는 사람들이 관심을 가졌다고 한다. 키워드 리서치나 검색 볼륨을 보는 것도 필요하지만 결국에는 사람들이 좋아할만한 콘텐츠를 만드는게 더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네이버 검색 페이지 1등 만들어주는 마케팅 에이전시와 디즈니, 레드불, 유튜브를 비교하면서 생각해보자. 누가 10년 넘게 살아남았고 10년 후에도 살아남을지.


$26,422. 2021년 5월 Google AMP 관련 업데이트를 했다. Google-related contents가 제대로 먹히는 걸 파악한 팀은 Google AMP is dead!라는 콘텐츠로 며칠만에 35,000명의 방문자를 모으게 된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legacy와 싸우고 어려움을 딛고 성장한 이야기를 좋아한다. 그리고 팀도 Clickable하게 콘텐츠 만드는걸 터득한 것 같다. 


$29,285. 2021년 6월 로버트를 첫 팀원으로 모집한다. 구글은 CS 평가가 낮은편이다. 해외 광고 에이전시 친구들도, 개인적으로도 유쾌하지 않은 경험을 했었다. 역으로 Plausible Analytic 팀은 이 시점에서 친절하고 빠르게 본격적인 고객 관리를 시작했다. 큰 회사가 안하거나 못해주는 부분을 잘 다뤄줄때 작지만 꾸준하게 리텐션이 올라간다고 생각한다. 월매출 400불 낼때와는 다르게 팀역량도 많이 성장한게 느껴진다. 


$35,713. 2021년 8월 Adblocker 관련 블로그 포스트로 또 한번 폭발하게 된다. Web Analytic 쓰는 사람들은 Adblocker를 사용중인 방문자가 웹사이트에 왔을때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놓치게 되는지 상당히 궁금했나보다. 58% of Hacker News, Reddit and tech-savvy audiences block Google Analytic 라는 포스트를 발행하자마자 하루 3만명의 방문자를 달성한다! 

콘텐츠는 정말 엄청 큰 지렛대다. Paid Ad로 하루 3만명 모으기 vs 잘 쓴 콘텐츠 하나로 하루 3만명 모으기. 뭐가 더 효과적일까? Alex Becker 글부터 꾸준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공오공 뉴스레터를 꾸준히 봐온 애독자라면 이제 정답을 알것 같다. 


$42,624. 2021년 10월 500K ARR 달성한다. 이제는 드라마없이 성장하는 단계에 도달했다. 버그 고치고 커뮤니티와 이야기 나누고 새로운 기능 넣고. 빌더라면 모두가 원하는 ideal point가 이 지점이 아닌가 싶다. 롱텀으로 생각하고 조금씩 최적화하는 단계. 


$55,411. 2022년 1월 Austrian Data Protection Authority에서 구글 애널리틱스는 GDPR을 위반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Alternative 서비스로 너무나 잘 포지셔닝 되어있던 Plausible Analytic 팀에게는 굴러들어온 복이 아니었나 싶다. 게다가 당시 Plausible은 EU-owned cloud infra만 사용중이었던것. 이때legal requirement를 맞춰야했던 고객들 문의가 꽤 있었다고 한다. 


$62,769. 2022년 2월 프랑스도 오스트리아 정책에 동의하면서 또한번 매출이 뛰게 된다. 열심히 하는 팀은 온 우주가 응원한다는게 이런 느낌일까.

$76,312. 2022년 3–4월. 구글에서 중대한 발표를 한다. UA 없애니까 GA4로 전부 갈아타! 라는 청천벽력. 이건 정말 최고의 기회가 아니었을까... 마켓이 어지럽고 모두가 혼란스러운시점에서 팀은 예전 데이터를 옮길 수 있는 import tool을 소개한다. Import from GA. 울고있는 아이에게 사탕을 보여주면 어떻게 되나 뚝! 그치고 방긋 웃겠지.


그리고 2022년 가을 마침내 월반복매출 $100K. 연반복배출 1M 마일스톤을 달성한다. $0부터 $400까지 1년이 걸렸고 $400부터 $100K까지 2년 6개월 걸렸다.


이런 케이스를 보면 Growth Hacking이라는게 정말 존재하나?라는 의문도 든다. 멋진 피치덱, 대규모 채용, 근사한 오피스, 수백억 펀드레이징 전부 제끼고 8명이 제품과 콘텐츠 2개만으로 노력한 결과다. Tweet Hunter도 비슷하게 성장했고. 복근 만들려면 자주 운동하는게 최고다. 정답은 정공법뿐이라는걸 알면서도 늘 회피하고 딴 짓을 했다면 Plausible Analytic처럼 해보자. 


두번째 꼭 모든 스타트업이 유니콘이 되어야 하나?라는 의문도 생긴다. +현금흐름이 있고 100% 소유하고 있으니 누구에게도 성장을 강요받지 않는다. 원하는만큼 일하고 원하는 인생을 사는게 더 중요한 거 같은데… Marko와 Utu는 처음부터 원하는게 뚜렷했고 그래서 힘들어도 버티고 해낸 것 같다. 


de-Google 이라는 재밌는 모토로 $0부터 성장한 Privacy First Web Analytic SaaS 이야기를 다뤄봤다.

 

독자 모두에게 좋은 영감이 되었으면 좋겠다.


원문은 아래에!

hhttps://insighter050.substack.com/p/13-saas-plausible-analytic


**콘텐츠로 고객 한명 납치(?)한 사건

파릇파릇한 시절…이제 막 두번째 콘텐츠를 냈을 때였나. 되는시간 대표님이 글을 보고 커피챗을 주셨다.

“팬이에요. 혹시 저희 블로그에 글 써주실 수 있을까요?”

“???”

그렇게 덜컥 일을 시작하고 캘린들리 vs 되는시간이라는 주제로 첫 콘텐츠를 만들었다. 그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사내 슬랙에 공유된 따끈한 후기…👇

그렇다. 캘린들리를 쓰고 있던 분이 블로그 콘텐츠를 보고 되는시간을 쓰기 시작했다. 뉴스레터 첫 구독자 100명 생겼을 때만큼 기분이 좋았다.

캘린들리 코리아(?) 관계자 여러분, 이렇게 한분 제가 모셔갔습니다. 카톡 연동만큼 좋은게 없는건 사실이니까요.

초창기부터 오늘 Plaus Analytic 글까지 계속 이야기했다. SaaS에서 콘텐츠 만드는거 정말로 효과 있을거라고. 꾸준하게 쌓아두면 3개월, 6개월 뒤에도 사람들은 계속 찾아온다. Hubspot, Alex Becker, Convertkit 모두 같은 방식으로 성공했고. 


그리고 쓰다보니 재밌어서 다른 SaaS 팀들과도 일해보고 싶어졌다. 

  • 같이 고객 한명씩 납치해보고 싶은 스타트업
  • 광고 비용 지출없이 꾸준하게 성장하고 싶은 팀
  • 제품 열심히 만들었는데 사람들이 잘 몰라요

모두 좋습니다. 같이 콘텐츠 해보고 싶은 분은 아래 링크로 커피챗 주세요 :) 👇

https://whattime.co.kr/050/30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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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대건

석대건

북클럽 챌린지; 유난한 도전(끝)

토스팀은 새벽 2시인지 오후 2시인지 모르고 일했다는데 나는 지금 잠이 오나 싶어서 노트북을 열었다. 당연히 비교할 게 아니라는 걸 알면서도 퀄리티의 차이는 퀀티티에서 온다는 걸 인정하기에, 또 성과라는 것은 1을 넣어야 1이 나오는 게 아니라 100을 넣어야 1이 나올까말까 하는 것 역시 알고 있기에 나도 갑자기 '뭔가 하겠다'는 투지가 불타오른다.


루틴의 강점은 생각 없이 무엇을 한다는 점이다. 고민이라는 장애물을 없애고 실행을 통해 결과를 내고 또 다시 실행하는 것에 집중한다. 고민은 굳이 하지 않아도 실행하고 결과를 보다 보면 자연스럽게 '아, 지금이 고민할 때구나'하고 감이 온다. 이말인즉슨 느낌이 오기 전까지는 그냥 실행하고 결과만 보면 된다는 것이다. 이게 토스의 성장 공식인 것 같다.


그렇게 실행과 실행과 실행을 통해 나온 토스의 고객 경험 여정은 대단하다 못해 절실하다. 토스 서비스를 잘 사용하는 고객의 한사람으로서 이렇게까지 편하게 만들어서 누르기만 하다가 사기라도 당하면 어쩌지 싶을 때가 많다. 언제부터 사용자 관점의 설계가 호구 당한다는 뜻으로 쓰이게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토스를 쓰고 있으면 정말 마음껏 편하게 써서 호구 당하는 기분이기도 하다.


그렇기에 조금이라도 어린 나였다면 토스에 도전했을텐데. 일찍 토스를 몰라봐서 아쉽다. 그러면서도 다행인 것은 이렇게 적절한 때가 되어, 그러니까 내가 창업자로서 토스의 해내겠다는 의지가 필요한 때에 만났다는 점이다. 토스대로만 하면 실패는 없을 것 같다. 실패 역시 학습 과정일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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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이정민

(Day.lee) 새로운 분야는 항상 규제 조심 🚨

오늘 새벽(1/9, 5 am) 을 기점으로 스모어데이는 beta 1.0 ver. 🚀

안녕하세요,

스모어톡의 글쟁이 이정민 입니다.

그 동안 새로운 주 시작까지 업데이트 할 거에요~ 라고 떠들고 다녔는데 약속을 안 지키면 안 될 것 같아서 열심히 작업해 피드백을 반영한 새로운 버전을 구현하고 배포했습니다.

자세한 건 내일 정식으로 정리해서 올리겠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규제'입니다. 💡

공유경제, 블록체인 등 우리는 새로운 분야 스타트업이 어떤 길을 걸었는 지 보았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새로운 생성 AI 프로덕트 🤖, 특히 chatGPT 기반 프로덕트가 많이 생겨나고 있는 1월, 세계는 새로운 기술에 매료되어 가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를 누구보다 빠른 투자자 분들께서 놓칠 리가 없겠죠? 💰

Pitchbook 에 따르면 작년(2021년) VC가 생성AI 관련 기업에 투입한 자금이 약 $1.4B (약 1조 7000억원) 💸 에 달하고, 4개의 유니콘 🦄이 등장했습니다. ChatGPT 를 개발한 OpenAI 는 기업 가치가 $29B 로 평가될 정도로 벌써부터 해당 분야에 거품이 크게 일고 있다 라는 얘기가 들려옵니다.

그런데 txt2img 분야를 크게 확산 시킨 Stable Diffusion 이 22년 8월 22일, 생성 AI 분야를 크게 알린 ChatGPT 가 22년 11월 30일에 공개가 되었으니, 기술이 아닌 시장 관점에서 위 분야는 알려진 지 6개월이 채 안 된 아주 극초기 시장입니다.

이런 시장은 규칙이 없는 일종의 회색 지대(Gray zone) 인데요.

즉, 사회가 기술을 또는 새로운 개념을 받아들이면서 규칙이 생기기 전까지 어떻게 사회에 영향을 미치는 지 보는 과정에서 다양한 행동이 난무하다가 규제 하나로 폭삭 주저 앉을 수 있는 시장이기도 합니다.

회색 지대의 가장 대표적인 시장은 지금도 논쟁이 있는 '원격 의료' 시장입니다.

현재는 코로나19 사태 이후 일부 규제의 완화로 원격 의료 시장이 전개되고 있는데, (현 기조상 그럴 가능성이 낮지만) 다시 한 번 규제가 가해질 경우 서비스 자체를 대폭 수정 혹은 서비스 중단 까지 이를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적인 사례는 미/EU 에서 중시하는 개인정보보호와 관련해 구글과 메타가 타격을 입은 지점(메타는 애플의 이용자 개인정보보호 강화 정책 영향도 크게 받음)만 보더라도, 각국의 규제 움직임은 새로운 도메인 내 서비스 기획 시 고려해야 합니다.

올해는 EU 에서 20개월 가량 검토한 인공지능법(AIA, AI Act) 🚫 제정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해입니다. 또한 깃허브 코파일럿 관련 소프트웨어 도용 혐의 소송의 진행 상황에 따라 학습데이터에 대한 저작권에 대해 법적 해석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EU의 AIA 의 경우 과거 EU가 제정한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규정(GDPR, 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 이 미국을 포함한 다른 나라에서 받아 들여지면서 표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현재 알려진 내용을 바탕으로 서비스 기획을 해볼 필요성이 존재합니다. (물론 도전하는 자가 시간이 흘러 규제를 넘어설 때 승리한다고 생각합니다 🙌)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

(made by 스모어데이)

스모어데이 Smoreday

순간의 기억을 아름다운 장면으로 그려주는 웹 어플리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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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자민

벤자민

커뮤니티 빌드업의 필수조건 [개인적인 생각]

사실 2년전부터 로컬커뮤니티를 만들려고 여러번 시도했습니다.

공개, 비공개 형태로도 진행해보고 종류도 다양하게 했던거 같습니다. 그런데 늘 커뮤니티의 지속적인 활발함을 유지 하는것이 어려웠습니다. 그렇게 몇번 씩 시행착오를 겪으며 지금은 어느 정도 감을 잡았고 나름 탄탄하게 빌딩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의 방법이 맞는지에 대한 가설 검증이 앞으로 더 필요하겠지만 지금까지의 결과로는 몇가지를 깨달았습니다. 이 내용을 한번 공유해보겠습니다.( 어찌보면 누구나 알았던 것을 제 스스로 실천하는게 어려웠을지도.... )


여러분들의 생각도 자유롭게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왜 시작했는지에 대한 명확한 답변이 나올때까지 고민 할 것
  • 답변이 스스로 준비 되지 않았다면 커뮤니티도 답 없는 상태로 흘러...
받을것을 생각하지말고 베풀자
  • 커뮤니티 리더는 주는것에 나름 즐거움과 행복?을 느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 주는 것은 여러 형태로 가능 ( 지식, 정보, 어학능력, 강의, 운동방법 등 )
  • 가끔 보면 베푸는 듯 하지만 동시에 원하는게 있어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환경, 분위기가 강할수록 초기의 튼튼한 틀을 잡기에 힘듭니다. 이유는? 초기 멤버가 금방 떠나기 때문이죠.
  • 그래서 커뮤니티를 빌딩할때 모인 팀원이 있다면 소통을 명확하게 해야합니다.
  • 종종 리더도 모르는 사이에 몇 초기 팀원이 자기만의 영업을 하고 있는 경우도...
  • 이런 경우 커뮤니티에 대한 신뢰도가 낮아 질수 있기 때문에 초반에 확실한 색깔과 규칙을 잡고 가야합니다.
추세가 될 때까지 진행할 것
  • 사람들이 모이고 활동하고 헤어지는 과정이 되풀이 되어야 합니다.
  • 이 과정의 흐름은 어떻게든 이어가야 합니다. 한달에 1번, 2번 횟수를 정해 이 부분만큼은 양보없이 지켜야합니다.
  • 그러면 알게 됩니다. 우리의 모임이 점점 추세가 된다는 것을! 물론 비공개 커뮤니티 같은 경우는 대외적으로 표출되는걸 원하지 않겠지만, 일반적인 커뮤니티는 대외적으로 많이 알려질수록 좋은 케이스가 많죠.
  • 기회는 여러 형태로 오는거 같습니다. ( *강의요청, *외부 협업, *커뮤니티 회원들간의 프로젝트, *어떠한 내부적인 성과 - 팀원의 투자유치 등 )
  • 사실 이 기회란 것은 범위가 매우 넓지만 제 경우에는 *위 내용이 기회들이였고 커뮤니티가 더욱 활성화 되는 시너지가 되었습니다.
  • 그런데 말입니다. 아직 기뻐할때가 아닙니다. 추세 다음에는 실세가 있기 때문이죠 ;)
  • 실세는 우리가 '목표로 하는 그 단계'를 의미하는거 같습니다.
  •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사람들마다 제 각기 다른 목표가 있으니 그것을 달성 했다면 실세가 되는 것이죠. (아직 저의 커뮤니티는 실세가 되지는 ㅎㅎ)
회원들간의 온, 오프라인 소통 장을 꼭 만들 것
  • 결국 커뮤니티의 주인공은 그 커뮤니티를 구성하는 모든 개개인입니다. 가끔 리더 자신이 커뮤니티의 주인공이라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렇게 되면 스스로 괴롭게 만드는거 같습니다.
  • 회원들간의 자유로운 소통, 협업, 성장 등이 발생해야 지속가능한 형태가 되고 이러한 장을 만들어 주는게 리더의 역할이라 생각합니다.
  • 그래서 저 같은 경우는 교육으로 시작했지만 강의 후에는 네트워킹 시간을 조금이라도 할애하여 진행합니다. 그리고 주기적인 커피챗 타임을 가질 수 있도록 리딩하고 있습니다.


생각나는대로 두서 없이 적었네요 ㅎㅎ 앞으로도 이런저런 생각들을 제 경험에 비춰 공유해보겠습니다.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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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김동호

[픽플리] 숫자로 돌아보는 2022년

안녕하세요! 커뮤니티형 리서치 플랫폼, 픽플리의 메이커 김동호입니다.


연말연초에 다른 글 쓸 일들이 너무 많아서 디스콰이엇에는 조금 늦은 새해 인사를 하게 됐네요.

모두들 다시금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직 2022년의 끝과 2023년의 시작이 실감이 되지는 않네요 ㅎㅎ

예전 같았으면 이래저래 글을 쓰면서 연도를 잘못 써서 지우고 다시 쓰기를 반복해야 되는 시즌인데, 너무나 명료하게 2023년으로 작성이 되는 것이 조금은 신기하기도 합니다.

아직 저와 R2C 컴퍼니, 그리고 픽플리의 2022년의 정리가 마무리되지 않아서 그런 것 같네요. (하하)


지난 주부터 팀원들과 함께 2022년을 정리하고 2023년의 계획을 빠르게 세워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 중으로는 2022년의 정리를 마무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과연 가능할지는 잘 모르겠네요 ㅋㅋ;;

무작정 A부터 Z까지 다 정리를 하면 재미도 없고 집중도 잘 안 돼서 중간 정리 느낌으로 하나 만들어봤는데요.

픽플리의 전신인 SurBay부터 픽플리의 론칭과 최신 모습까지 함께한 디스콰이엇에는 이 내용을 기록해두고 싶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픽플리는 22년 9월 1일 처음으로 세상에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4개월이라는 시간동안 저와 팀원들, 그리고 픽플리는 많은 경험과 성장을 할 수 있었습니다.


픽플리는 4개월 동안

  1. 275개의 리서치, 275명의 조사자분들에게 참여자를 모아드렸어요! 세부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리서치들이 진행되었어요.
  2. 설문조사 245개
  3. 인터뷰/좌담회 11개
  4. UI/UX 리서치 10개
  5. 실험 등 기타 9개
  6. 30,084명의 누적 리서치 참여자를 구해드렸어요! 간단하게 위의 리서치 수로 나눠 평균을 내보면
  7. 리서치 1개당 109명의 참여자가 모집되었네요.
  8. 최대 958명의 리서치 참여자를 모을 수 있는 플랫폼이 되었어요!
  9. 위 리서치의 경우, 비용을 들이지 않고 2개월간 모은 인원이랍니다.
  10. 지금 픽플리에서는 24시간 내에 100명 이상의 참여자는 거뜬히 모을 수 있어요.
  11. 하루에 450명 이상의 유저분들이 픽플리에 방문해주고 계세요.
  12. 5,880명의 유저분들이 사용해주셨어요!
  13. 20대와 30대 참여자가 가장 많지만, 10대, 40대, 50대, 60대 이상의 참여자도 모집할 수 있어요.
  14. 12월 기준 MAU는 3.9k를 달성했어요.


2023년의 첫 열흘을 앞두고 있는 지금도 픽플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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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을 마무리하며, R2C 컴퍼니와 픽플리에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연락을 드리며 쓴 글에 아래와 같은 내용을 썼는데요.

매년 연말연초 베스트 셀러로 주목받는 한국의 대표 트렌드서 ‘트렌드 코리아’의 2023년 트렌드 키워드 약자가 ‘RABBIT JUMP’라고 합니다.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해 위기 속에서 높이 도약하는 토끼처럼 ‘교토삼굴’의 지혜를 발휘하자는 의미를 담아 선정했다고 하는데요. 저희 R2C 컴퍼니에게 2023년은 기회의 해이자 토끼보다 더 높이 도약하는 1년이 될 것입니다.

그 첫 번째 목표로 지난 메이커로그에서도 썼듯이 '추천하고 싶은 픽플리'가 되기 위해 많은 생각과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설문조사, 인터뷰 등 리서치를 진행해야 되는 조사자분이 디스콰이엇 사이트와 오픈채팅 방에서 구글 폼 등을 퍼나르면서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을 때,

제가 아닌 다른 디스콰이엇의 메이커분이 "픽플리에 올려보세요!"라고 답글을 달아주실 수 있게, 2023년에도 파이팅해보겠습니다! :)

픽플리

데이터 수집의 어려움과 불편함은 이제 그만! 보상받는 설문/투표 커뮤니티, 픽플리(Pick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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