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Juwan Lee

Juwan Lee

상품이미지 고민 많으셨던 분들 무료로 써보세요

최근에 COMEUP 22 참가팀으로 소개(링크)되었던 드랩의 이주완 입니다.

이렇게 간단히 폰카로 찍어서,


저희 서비스에 업로드만 해도 AI가 알아서 배경, 조명, 그림자, 모델 모두 새롭게 생성해서 바로 커머스에 쓸 수 있게 만들어 드립니다

현재 클로즈드 베타 진행 중이며, 음식과 패션을 타겟으로 하고 있습니다.

클로즈드 한정으로 100% 무료이니 편히 써보시고 많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사용법>

  1. 여기에서 베타 신청을 하시고
  2. 컴퓨터에서 여기로 가셔서 하단에 “가입하기”에서 클로즈드 베타를 신청하셨던 이메일로 가입
  3. 튜토리얼을 따라서 사용해본다.


처음 쓰시면 워터마크, 크레딧 제한 등이 걸려있을텐데

테스트 후에 제대로 쓰시길 원하시다면, juwan@draph.ai 로 연락주시면 풀어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재생성 요청에도 불만족스러울 시 저희가 수동 생성도 해드리오니, 편하게 요청해주세요!!!

 

편하게 사용해보시고 많은 피드백 부탁드리겠습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잘 팔리는 상품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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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우

서지우

오너비와 진도프렌들리의 만남 :) (그리고 진도프렌들리의 현재)

오늘로부터 꼭 일주일 전인 12월14일 수요일.

디스콰이엇 커뮤니티를 통해 알게된 NFT 기반 플랫폼 @오너비를 만들고 계신 두 대표님을 만났습니다.


어떤 배의 선장으로서 나의 배가 잘 가고 있는지, 키가 망가지지 않았는지... 돛은 잘 펼쳐져 있는지 등을 확인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배가 매우 작아서 선장이 한 명 밖에 없는 경우, 모든 것을 혼자 감당해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종종 좁은 시야에 갇혀서 올바른 결정을 내리기가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는 저의 이야기...;ㅅ;)

이를 해소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바로 창업가를 이해해줄 또 다른 창업가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고 조언을 구하는 것입니다. 저에게는 개인적으로 상당한 도움이 되는데 아주 좋은 기회에 오너비 대표님이 진도프렌들리의 커뮤니티에 깊은 관심을 표해주셔서 커피챗을 통해 이야기를 나누다가 내친김에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기로 했습니다.


두 분은 진도프렌들리의 성장에 대해 관심이 많으셨고, 저는 웹3를 굉장히 흥미롭게 바라보고 있는 사람으로서 진도프렌들리가 웹3로 나아가기 위해 해야 할 것이 있다면 조언을 구하고 싶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진도프렌들리는 (이제 모두...아실 거라고 믿고...ㅋ) 아시다시피 (주로) 진돗개와 믹스견의 보호자들로 부터 진도프렌들리한 공간을 제보 받아 만들어지는 콘텐츠를 인스타그램으로 공유하며 다른 보호자들과 소통하는 공간인데요, 저는 인스타그램이라는 이 기업이 진도프렌들리의 콘텐츠, 더 나아가서는 제보해주신 보호자의 콘텐츠를 귀속하는 것이 상당히 이상한 구조라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HOXY... 진도프렌들리로 DAO 생태계를 만들어 각자가 만든 콘텐츠를 수익화 할 수 있는 커뮤니티로 만들 수 있으면 최고이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이 방법에 대해서는 많이 고민하고 또 저 보다 웹3 생태계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신 또 다른 메이커 분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 웹3를 이해하려고 다채로운 노력?을 하는 중이라 꽤 혼란스럽네욬ㅋㅋㅋ)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오너비 두 분이 고민해 보겠다고 하셨고 지금 당장 무엇을 어떻게 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고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저 또한 막 엄청난 것을 바라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개발에 대해 모르기 때문에 또 두 분 역시 개발자가 아니고 기획자였기 때문에 구현하고 싶은 것을 구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은 최대한 오픈 해두고 나중에 개발자 분을 만난다면 좀 더 정리된 생각을 전달하고 싶었습니다.


약 두 시간 정도 끊임없이 질문하고 답변하고 하는 시간을 거쳤는데, 정말 즐거웠습니다.

저는 다른 분들이 진도프렌들리에 대해 조언해주시고 이야기 해주시는 것을 정말 좋아합니다.

쓴 소리, 단 소리 할 것 없이 그 모든 조언이 관심이라고 생각하는데, 제 3자의 눈을 통해서 본 저의 아끼는 프로덕트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면 확실히 고객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 더 알 수 있게 됩니다.

두 분 역시 진도프렌들리를 열심히 보고 와주셨는데, 그 중에서 카페의 카테고리(메뉴)에 관련한 조언에 깊은 공감이 되었어요. 요는 현재 진도프렌들리 카페에 너무 많은 메뉴가 있지만 정작 사용이 되고 있는 메뉴는 몇 개 없으니 메뉴를 줄여보는 것이 어떻겠느냐 는 조언이었습니다.

별 것 아닌 조언일 수 있지만, 저에게는 굉장히 소중한 한 마디였고, 또 생각보다 굉장히 좋은 조언인 것 같아서 실행에 옮기기로 했습니다. 변경하자는 다짐은 그 날 했지만, 막상 집에 돌아와서 카페 메뉴를 보고 있자니 정말로 무슨 열매 처럼 주렁주렁 많이도 열려있어서 (ㅋㅋㅋㅋ) 당황했습니다.

어떻게 정리할 지 생각이 조금 필요했고, 약간의 수정을 거쳐 오늘 오전에 간소화(?)에 성공했습니다!

약 열 몇 가지였던 메뉴가 이렇게 네 개로 간소화되었네요!


이 간소화된 메뉴로 한 달 가량 운영해보고 또 메이커로그를 남겨볼 생각입니다.


네비게이션대로 항해하지 않더라도 여러가지 길이 있다는 것을 디스콰이엇을 통해 배우고 있네요.

매일을 즐겁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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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오늘 시작해야하는 이유

GOAL - 🟩🟩⬜️⬜️⬜️⬜️⬜️⬜️⬜️⬜️ DAU - 86/300

습관 트래킹 앱 무사의 습관으로 1인 메이커로써 라면 수익성(월200만)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

라면 수익성에 도전하는 1인메이커 모임 ‘라면 클럽’에 조인하길 원하신다면 커피챗 혹은 justinshin3610@gmail.com으로 연락주세요!



어제 @공오공 님의 추천으로 Alex Becker라는 기업가의 유튜브 채널을 알게 되었다. 어떻게 항상 스스로 동기부여를 하는법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매일 아침 ‘나는 곧 죽는다’라는 생각을 한다고 한다.



인생은 유한하다.


20대, 30대 때는 죽음에 대해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 아직 시간이 너무 많이 남은 거 같고 거의 무한정있다고 생각할 때가 많다.

인간의 기대 수명은 80년이다. 평균이니 60년을 살 수도, 100년을 살 수도 있다. 근데 그게 끝이다. 지난 10년을 떠올려보면 10년은 금방 지나간다. 이걸 8번 하면 인생이 끝난다.

인생 전체를 1주일 단위로 나눠서 네모 한 칸으로 표현한 인생 달력이 있는데, 그냥 A4 한 장에 다 들어갈 정도로 많지 않다.


난 올해가 지나면 태어난지 29년이 된다. 만약 60살 까지 산다고 한다면 이미 인생의 절반이 지난 셈이다.



원하는 인생을 만드는데는 오래걸린다.


자신이 정말 원하는 인생의 모습이 있을 것이다. 그것을 만드는데에는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어간다. 짧으면 5년, 보통 10년 정도 그것에만 매진해서 엄청난 노력을 해야한다.



늦게 시작할수록 그 인생을 즐길 시간이 줄어든다.


그렇다면 25살에 시작하면 35살에 이룰 수 있고, 35살에 시작하면 45살에 이룰 수 있다. 60이 넘어서 시작하려고 한다면 시작할 수는 있겠지만 지금만큼 많은 에너지가 없을 것이다. 그리고 이루고 나서 그것을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많지 않다.


그러니 지금 시작해야한다.


나는 1인 창업가로써 라면 수익성에 도전하며 그 첫걸음을 뗐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완전히 자립하는 것. 이게 원하는 인생을 만들어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분기점이 될거라 생각한다.


오늘의 중요성을 리마인드할 수 있는 방법


1. 다음을 질문해보며 오늘의 가치를 되새긴다

내가 70살이 됐을 때, 오늘 이 순간으로 돌아오기 위해 얼마를 낼까?


2. 매일 아침 인생 달력을 보며 인생은 유한하다는 것을 기억한다.

추천: 뉴탭으로 인생달력을 표시할 수 있는 크롬 익스텐션


3. 매일 자신의 70살 때의 모습(AI로 만들어진)을 보며 언젠가 저렇게 된다는 것을 기억한다.

Chris Bailey 라는 생산성 전문가에게 들은 건데 자신의 책상에 붙여놓은 사진을 보면 ex) FaceApp



Q. 오늘 하루 동기부여를 풀충전하기 위해 하는 자신만의 방법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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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샤넬로

박샤넬로

여러분의 인사이트를 아카이빙해보세요.


2022년 새해가 밝으면서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작성하였고 그중에 하나가 '책'을 만들어보는 것이었다. 


뛰어나서 책을 만드는 것보다는 12달이라는 파편화된 

시간속에서 '주니어 기획자'로 살아가는 시간을 한곳으로

모아보고 싶었으며, 작은 경험과 인사이트들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전환점이 될 파장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라는 

호기심도 있었다. 


그리고 꾸준히 서툴지만 글을 썼고, 12월 초 한 권의 어설프지만

내용은 어설프지 않은 '책 한권'을 발간하게되었다. 


판매를 홍보하기 위함이 아니다. 


결국, '시도'해보고 '꾸준함'을 가져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창업도 그렇듯 늘 시련과 고난만 있지는 않는 길이라고 본다. 


[ 주니어 기획자의 노트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SBN=K372830845&start=pnaver_02


( 혹시나 구매를 하신분들이 있다면, 이메일주소를 남겨주시면 

기획자로서 도움될 인사이트를 정리한 pdf 본을 전달드리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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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다양한 회고 템플릿 제공

안녕하세요.


조금 전에 @Steven Jang 님이 올려주신 회고 템플릿을 보면서 퍼블리에 있는 회고 템플릿 생각이 나서 몇 개 소개해 드립니다.


1/ 굿노트 회고 템플릿

1) 온라인 템플릿 다운로드

2) 오프라인 템플릿 다운로드

※ 출처 : https://publy.co/content/7080


2/ 노션 회고 템플릿

1) 다운로드 (복제 후 사용)

※ 출처 : https://publy.co/content/7011


3/ 1P 회고법

1) 다운로드 (복제 후 사용)

※ 출처 : https://publy.co/content/7081


4/ 연간 회고법

1) 다운로드 (복제 후 사용)

※ 출처 : https://publy.co/content/7022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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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이호준

축구에 진심인 메이커분들을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FC - DQFC의 리더 이호준입니다.

이번에 @권도언 님과 함께 DQFC를 창설하였습니다.


DQFC란?

  • 축구에 진심인 메이커 분들이 함께 모여 정기적인 축구 모임과 FC 서울 홈경기 관람을 함께하는 축구클럽입니다.
  • 정기적인 오프라인 모임으로 체력증진과 스트레스 해소, 강력한 네트워킹 효과를 여러분이 진심인 축구를 통해 경험해 보세요.


참여 조건

  • 축구를 좋아하는 디스콰이엇 메이커 여러분 누구나 환영합니다.


활동내용

  • 주 1~2회 풋살, 축구 모임(주말 1회, 평일 저녁 1회)
  • K리그 FC서울 홈경기 관람
  • 축구 레슨(그룹, 개인)(희망자 한)

> 축구 레슨의 경우 1회(1시간 30분) 기준 평균 5~10만원입니다. 이런 금액이 부담스러운 메이커분들을 위해 "무료"로 레슨을 해드리고자 합니다.


활동 지역

  • 서울


DQFC 리더의 소소한 축구 경력

  • 2012 세계 유소년 클럽 월드컵 한국 대표 선발
  • 2016 대통령금배 우승
  • 2017 대통령금배 준우승
  • 2018 대통령금배 우승
  • 2019 전국 대학 연맹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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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국

류제국

재밌는 툴 #1 - AI가 웹툰까지?

오늘은 재밌는 툴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혼자 끄적끄적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 웹툰을 그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구글이 아닌 요즘 핫한 AI 친구에게 질문을 해봤습니다.

AI 친구는 저에게 ‘ comicgen’ 이라는 서비스를 소개해줬고,

“이거 재밌겠다! “

생각이 들자마자 바로 사용해봤습니다.

코믹잰 링크 : hthttps://gramener.com/comicgen/#

사용법은 간단했습니다. comicgen은 변수를 기반으로 웹툰을 생성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캐릭터를 선택하고, 행동, 표정등을 선택하면 됩니다. api를 연동할 수 있어서 좀 더 재밌게 연출할 수 도 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이 미리 하신 분들이나 웹툰으로 무언가의 시선을 끌어야 되는 상황에서 빠르게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재밌는 툴이라고 판단이 들었습니다. 

캐릭터를 생성하고 미리캔버스를 통해서 웹툰처럼 화면을 구성하여 5분만에 하나의 웹툰을 완성해봤습니다.


아래는 [ 디스콰이엇 ] 소개 웹툰을 재미삼아 만들어봤습니다~!

[ 5분 결과물 - 디스콰이엇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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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샤넬로

박샤넬로

순양 그룹 진회장의 사업가 마인드란?

진양철 명대사: 거래라는 것은 말이다. 내 한테 없는것을 

제시하는 그기 바로 거래라는 거다. 


아마 재벌집 막내아들 드라마 소재로 인사이트 글을 

작성하는 것은 이번이 마지막이지 않을까? 싶다. 

그동안 나는 진양철회장이라는 캐릭터를 기업가 정신에 입각하여

시청하고 분석하였다. 정말 짧은 분량과 회차속에서도 그의 기업가적

마인드와 추진력은 강렬하였다. 

결국, 진양철 회장이 우리에게 던지는 물음들이 정말 많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단순히, 재벌집의 향락적인 이야기가 아닌 인간 진양철 그리고 그의 

젊은 시절까지 궁금하게 만드는 웰메이드 드라마 한편을 잘 보았다고 

생각한다. 


[ 브런치: 도준아, 사업가란 말이다 ]

https://brunch.co.kr/@cocomong110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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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운

장영운

2022년을 함께 회고하는 글

저물어가는 2022년을 되돌아 볼 수 있는 회고 템플릿을 만들어봤습니다.

템플릿을 복제해서 간단한 질문들에 답변하며 올해를 돌아보고 내년에 이루고 싶은 것들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명상 음악도 포함했으니 한번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https://bit.ly/2022_회고_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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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Skylum Luminar AI 무료 배포

안녕하세요.


과거에 4.3 버전을 무료로 배포했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현재 바전을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신규 버전이 출시될 것 같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은 신청하시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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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우

서지우

메이커 커넥트 후기 | 진도프렌들리 ↔️ 코믹스택

진도프렌들리는 웹툰으로 코딩을 공부할 수 있게 해주는 콘텐츠를 만드는 플랫폼인 코믹스택의 @최진우님과 첫번째 메이커 커넥트를 진행했습니다.

커피챗은 많이 해봤어도 음성으로의 커피챗은 처음인지라 매우 낯설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해보니 또 그렇게까지 어색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기존에 채용담당자의 입장으로 회사 - 개인으로 만나는 커피챗보다 내가 하고 싶은 일과 하고 있는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로서 만난 커피챗이어서 매우 편하고 즐겁게 이야기할 수 있었습니다.

진우님과 진우님의 팀이 하시는 일은 사람들이 보다 코딩을 좀 더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도록 웹툰으로 개발의 진입장벽을 낮춰주는 일을 하시는데, 저는 일단 제 주변과 제 자신이 개발의 ㄱ자도 모르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 팀을 빌딩하면 좋을 지에 대한 질문을 드렸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개발자는 연봉이 매우 높은, 그래서 사이드프로젝트를 할 생각을 못하고 있는 분들이시기 때문에 저는 진도프렌들리의 플랫폼 필요성을 매우 잘 알고 있지만 섣불리 엄두내거나 욕심내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진우님은 현재 대학교에 재학중이거나 졸업하고 취업을 준비중인 컴공과 학생들 중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어하는 학생들 위주로 컨택을 하면 어떻겠냐고 하셨고 가치관이나 항해로가 같다면 가능해보였습니다.

📌 이 부분에서 저는 지금 현재 굉장히 열려있으니, 혹시라도 이 글을 확인하시고 진도프렌들리와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보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언제든지 저에게 댓글, 커피챗 등으로 알려주세요! :)


그리고 진우님께서는 저의 인스타그램 피드에 대한 질문을 해주셨습니다.

코믹스택도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싶은데 어떻게 초기 팔로워들을 모집했는지 그리고 인스타그램 피드 썸네일의 작업 등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등, 개발자만 모여있는 팀에서 하기 어려운 일들을 어떻게 하면 더 빨리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질문과 고민이 있었습니다.


제가 디스콰이엇에서 여러번 나눈 것 같은데 저는 운이 정말 좋았던 케이스입니다.

본디 커뮤니티라는 것은 만들고 나서 모객 하는 것이 굉장히 어려운 파트입니다. 하지만 진도프렌들리는 운이 굉장히 좋았던 것인지 같은 pain point를 공유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아 팬덤이 있는 커뮤니티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후에 이제 커뮤니티를 매력적으로 보이게 하기 위해 썸네일에 상당한 공을 들이게 되었습니다. 저는 디자인 전공자도 아니고 디자이너도 아니며 마케터도 아닙니다. 그런 제가 어떻게 그런 썸네일들을 만들 수 있었냐구요!?

이 부분은 진우님도 많이 궁금해 하셨기 때문에 다음 메이커 로그 피드로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분야는 달라도 나와 같은 상황에 놓여있는 창업가 분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하다보면 3박 4일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창업이라는 것은 고되고 또 고독한 거라고 생각해요.

그런 의미에서 메이커 커넥트는 창업가들에게 꼭 필요한 커피챗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독한 창업가들의 사기를 충전해줄 뿐만이 아니라 서로가 가진 노하우로 내 프로젝트를 어떻게 더 디벨롭 시킬 수 있을 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 될 수 있어요.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신 디스콰이엇의 @박종한님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또 30분이라는 긴 호흡 동안 지루함 없이 커피챗을 잘 이끌어주신 코믹스택의 @최진우님도 정말 감사합니다.

진도프렌들리

중대형견과 함께 하는 로컬 문화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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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진현

도진현

초기 창업자들을 위한 저가형 공유오피스 만들기

새해를 준비하기 위해 저희 팀이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을 알아보던 중,


기존에 공유오피스는 너무 비싸고, 그렇다고 카페에서 작업하기에는 번거롭고 은근히 지출이 많이 발생한다는 단점이 있어 그럼 초기 창업자들이 작은 비용으로 작업할 수 있는 공간이 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예전에 중국에 창업탐방을 다녀온 적이 있는데, 그때 기억에 남는게 처쿠카페라는 장소였습니다. 처쿠카페는 중국의 실리콘밸리라 하는 중관촌에 있는 카페인데, 사용자들이 커피 한잔 값만 내면 내부 공간을 하루종일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더라구요.


중국의 처쿠카페는 초기 창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고, 중국의 창업 붐을 견인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현재 출산율 저하라는 큰 위기에 직면하여 미래가 불투명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이러한 위기를 극복하는 해결책이 바로 창업을 통한 혁신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초기 창업자들이 적은 비용으로 본인의 사업을 시작할 수 있는 공간, 대한민국의 창업 붐을 이끌어나갈 공간 '유니콘스페이스'입니다.


http://bit.ly/3WiDK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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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숙희

문숙희

chatGPT로 기술 면접 준비하기

‘기술 면접 준비’는 부트캠프 졸업 후 구직을 준비하는 멤버들에게 중요한 주제이다 보니, 코드아일랜드 내에서는 기술면접 스터디와 모의기술면접이 빈번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어떻게 하면 이 과정을 도울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OpenAI에서 만든 chatGPT를 활용해보자는 아이디어가 떠올라 빠르게 시도해봤습니다. 제가 개발자는 아니라 얼마나 활용도가 높은지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기본적인 준비에는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정리해봤어요🙂 더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편하게 의견 보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기술 면접 질문 리스트 만들기

“프론트엔드 개발자 기술면접 준비 중이고, 면접 진행이 가능할까?”라는 질문에 답변을 거부하지 않고 이렇게 질문의 카테고리가 될 주제 예시를 줬어요. 1단계는 성공.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참고로 한국어도 잘 알아들었으면 하는 마음에 어색하게 질문했는데(…) 안 그래도 잘 알아듣는 것 같아요.

먼저 주제를 주고 → 주제를 정해주면 → 다시 질문을 주려고 했던 것 같은데 제가 잘못 알아 듣고 질문을 달라고 졸랐더니 이런 질문들을 받았어요.

CS 지식에 대한 질문도 던졌는데, 5개의 질문을 받았습니다. 기술에 따라 기본적인 질문 리스트를 꼽아주는 건 충분히 가능하다는 걸 확인했네요.


2. 나만의 기술 면접 질문 리스트 만들기(조건 보태기)

이어서 디테일한 조건 설정도 가능할지 궁금해서 ‘신입’ 개발자와 ‘3년차’ 개발자에게 주어지는 질문이 다른지 확인해 봤는데요. 아래와 같이 다른 답변을 내놨어요!

신이 나서 현재 온라인에 공개된 채용 공고 중 하나에 적힌 조건을 입력했더니 이런 질문 리스트를 보여줬습니다. 면접을 보는 입장에서는 면접 질문할 때 기본 질문 리스트로 활용해도 좋겠다는 생각도..👀

비전공자라 질문을 퀄리티를 판가름하기는 어렵지만, 가고 싶은 회사나 도메인 또는 연차에 따라 다른 조건을 부여해 질문할 수록 도움이 되는 리스트를 받아볼 수 있을 것 같네요🙂


3. 기술 면접 질문 회고하기

얼마 전, 코드아일랜드 주민(커뮤니티 멤버) 중 한 분(Boris Park)이 저에게 아래와 같은 면접 중 당황스러워지는 질문을 공유해주셨고, 주변에 테스트해보면 좋겠다고 제안해주셨는데요. 아래 대화를 상황을 주고 chatGPT에게 어떤 답변을 할 것인지 물어봤습니다.

~~~~~~~~~~~

Q: 자바스크립트에서 "34"의 자료형은 뭔가요? 

A : 문자열이요

Q : 문자열의 특징을 알 수 있을까요 

A : 문자열은 원시형이구요. 불변값입니다. 따라서 변수에 할당이 되면 어쩌구 저쩌구

Q : 원시형이라는 거죠? 객체형이 아니라

A : 예 당연하죠ㅋㅋ

Q : 근데 그럼 const str = "34" console.log(str.length) console.log(str.toUpperCase()) 는 뭐죠? 원시형인데 왜 객체형처럼 프로퍼티와 메서드가 있나요? 진짜 원시형 맞아요? 

A : ...

~~~~~~~~~~~

그랬더니 이런 답변을 내놓았습니다. 놀라워… 막 코드도 써줘요..? 영상 녹화본을 참고해주세요 :)

ChatGPT 활용 영상


몇번 더 질문을 이어가며, 예시로 이런 코드를 얻어냈습니다.

const str = "Hello, World!";

// 문자열 길이
console.log(str.length); // 13

// 문자열 대문자로 변경
console.log(str.toUpperCase()); // "HELLO, WORLD!"

// 문자열 소문자로 변경
console.log(str.toLowerCase()); // "hello, world!"

// 문자열 인덱스 찾기
console.log(str.indexOf("World")); // 7

// 문자열 자르기
console.log(str.slice(0, 5)); // "Hello"

마지막으로 이 질문은 몇년 차 개발자에게 적당할지 물었더니, 상대적으로 상급 개발자에게도 중요한 지식이며 3년차 이상에게 적당할 것 같다는 답변을 줬어요.

신입 개발자에게는 충분히 당황할 수 있는 질문이었겠네요🙂 기술면접 후 내가 받은 질문이 내 기술 레벨에 적당했는지 또는 소화할 수 있는 질문에 따라 내 실력이 어느 정도 레벨이라고 판단할 때에도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면접 준비 과정에서 답변마다 최소한의 가이드라인을 세우는 데에도 도움이 될것 같고요. 다각도로 리뷰하는 데에 활용할 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술 면접 준비는 추가 학습해야 할 부분을 발견하는 데에도 의미가있다고 생각하는데요. 학습할 때에 Chat GPT를 적절히 활용하면 시너지가 날 수 있지 않을까요? 개별 학습 뿐 아니라, 코드아일랜드와 같이 N:N 연결 환경에서 함께 배우는 때에도 꽤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2~3년차 선배 수료생이 후배 수료생을 위한 이력서&피드백 스터디를 운영할 때에 기본 가이드라인을 세우는 용도로 활용
코딩테스트 후 리뷰할 때에 공통적으로 잘 모르는 부분이나 이견이 생기는 부분을 검토
서로 면접관이 되어보는 모의 면접 스터디를 진행할 때에 면접자 상대 상황에 따른 질문 셋 구성에 활용


혹시 이 글을 보시고 직접 시도해보셨다면, 활용한 사례를 공유해 주세요! 너~무 궁금합니다. 구직/이직 준비 중인 주니어들의 면접 준비나 기술적 성장을 돕고 싶은 분이 계시다면, 저에게 편히 연락 주세요 :)

코드아일랜드

나의 잠재력이 영향력이 되는, IT 커리어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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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이종석

경제 신조어 테스트

안녕하세요.


시기는 상관없지만 때가 되거나 특정 유행이 있으면 여기저기서 각종 신조어 테스트가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온라인 경제신문을 구독하고 있는데 여기서 보다가 "경제 신조어 테스트"가 있어서 공유드리니 한가하실 때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https://simte.xyz/2022trend-asiaeconomy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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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연

김성연

🚀 '가격에 민감하다'라는 말은 핑계일 뿐이다


💛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이 만들어졌어요


- PRODUCT LAB의 새 글이 올라올 때마다 알려드려요.

- 프로덕트를 만드는 사람들이라면 읽어볼 만한 콘텐츠들을 보내드려요.

- 오픈 채팅방 비밀번호 ➡️ product

- 오픈 채팅방 참여하기 ➡️ https://open.kakao.com/o/gJLq10ue

🚀 12월 4주차 주간 프로덕트


- 매주 우리 프로덕트 팀을 성장시키는 3개의 해외 콘텐츠를 선정해서 소개해요.

- PRODUCT LAB의 주관이 담긴 요약본 + 팀원들과 나눈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요.

- 의역이 된 부분들이 있으니 가능한 원본 콘텐츠를 함께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려요.

1. 수익을 극대화하고 경기 침체에서 살아남는 3가지 모범 사례

원본 링크 : https://www.makingproductsense.com/p/pricing-strategy


- CRO는 Chief Revenue Officer의 약자로 조직의 모든 수익 창출 프로세스를 책임지는 최고 수익 책임자를 의미해요. 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이미 해외에서는 유능한 CRO를 찾고 있는 조직들이 꽤나 흔히 찾아볼 수 있어요. 최근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조직의 실질적인 수익을 만들어 내야 하는 CRO의 역할은 더 중요해지고 있죠.


- Making Product Sense라는 서브스택 채널을 운영 중인 제이콥은 5억 달러 규모의 조직을 이끌고 있는 CRO를 인터뷰하고 글을 작성했어요. 기업이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는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글이에요.

 

1. '가격에 민감하다'라는 말은 핑계일 뿐이다.

- 가격에 민감하다고 알려진 산업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핑계일 뿐입니다. 단순한 문제입니다. 하루 동안에 충분한 가치를 제공했다면 고객은 비용은 지불합니다. 가격에 민감한 산업이라고 핑계를 대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그들에게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까?'라고 자문해 보세요.

 

2. 가격은 제품의 가치를 반영해야 합니다.

- 제품의 가치를 높이면 그에 따라 가격도 올리는 것을 잊지 마세요. 가치는 제품이 고객에게 미치는 영향에 비례해야 합니다. 제품이 고객의 삶(B2C) 또는 비즈니스(B2B)에 미치는 영향을 측정해서 그 가치를 명확하게 전달하세요. 그리고 그에 따라 비용을 청구하세요.

 

3. 가격은 끊임없이 움직이는 목표입니다.

- 제품의 가치에 완전히 부합하는 비용을 찾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제품이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가 끊임없이 변화하기 때문이죠. 이로 인해 고객에게 너무 적은 비용을 청구하거나 너무 많은 비용을 청구하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제품의 가치에 맞춰 적절한 비용을 청구하고 있는지에 대해 지속적으로 실험하세요.

 

✅ 팀원들과 이런 이야기를 나눴어요.

- '하루 동안에 충분한 가치를 제공했다면 고객은 비용은 지불합니다.'라는 문장이 참 인상 깊었어요. 마치 우리가 제품을 통해 유의미한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서 어디에 집중해야 하는지를 일깨워주는 것 같았죠. 팀원들과 함께 저렴한 제품이 아닌 비용을 기꺼이 지불할 가치가 있는 제품을 만드는데 집중하자는 이야기를 나눴어요.

 더 많은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 https://oneoneone.kr/share/37d332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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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J

TGJ

목표 달성식 글쓰기의 폐해... 잠시 소강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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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Personal Leverage: 생산성 10배 올리는 방법

GOAL - 🟩🟩⬜️⬜️⬜️⬜️⬜️⬜️⬜️⬜️ DAU - 89/300

습관 트래킹 앱 무사의 습관으로 1인 메이커로써 라면 수익성(월200만)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

라면 수익성에 도전하는 1인메이커 모임 ‘라면 클럽’에 조인하길 원하신다면 커피챗 혹은 justinshin3610@gmail.com으로 연락주세요!


Personal Leverage: 생산성 10배 올리는 방법


생산성을 10배 올려줄 수 있다는 글을 보고 들어갔다. 생산성 덕후로써 클릭하지 않을 수 없었다. Nat Eliason의 Personal Leverage라는 글이었는데 읽고 굉장히 큰 영감을 받아 공유해본다.


나는 원래 '최적화' 전문이다. 하루를 15분 단위로 쪼개서 어떻게든 1분이라도 더 효율적이게 일하려고 노력을 많이 했다. '아, 저녁에 커피를 미리 타놓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아침에 30초를 더 아낄 수 있군!'하며 뿌듯해하는 사람이다.

하지만 생산성에는 완전히 또 다른 차원이 개념이 있었고 그게 '레버리지'였다. 1분을 아끼면 0.07%를 아낄 수 있다. 10분을 아껴도 0.7%이다. 하지만 레버리지를 잘 활용하면 10배, 100배의 효율을 낼 수 있다.


1인 창업가는 말그대로 혼자서 일하기 때문에 시간이 1인분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렇다면 1인분의 일밖에 할 수 없는 것일까? 레버리지의 개념을 이해하고 잘 활용하면 10인분, 100인분도 할 수 있다.


레버리지의 3가지 종류


1.Financial Leverage

이건 돈을 빌려 부채를 내면서 투자를 하여 미래에 더 큰 돈을 끌어오는 개념이다. 투자하는 대상은 여러가지가 있을텐데 흔히 주식, 크립토, 부동산, 사업 등이 있다.


2.Media Leverage

이제는 누구나 인터넷에 컨텐츠를 올리면 수만명이 볼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이것을 레버리지해서 원래 자신이 낼 수 임팩트보다 훨씬 더 큰 임팩트를 만들어낼 수 있다. 내가 배우고 경험하는 과정들을 글로 써서 인터넷에 올리는 것도 미디어를 레버리지한 것의 한 예이다. 원래대로라면 나와 밥먹으며 친구들에게만 했을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온라인 광고도 media leverage의 한 예가 될 수 있다.


3.Personal Leverage

여기서 중점적으로 이야기할 건 personal leverage다. 자신이 하던 일을 고용 혹은 자동화를 통해 직접 하지 않아도 되게끔 하여 시간을 더 확보하는 것을 말한다.

모든 일을 혼자서 하려고 한다면 하루는 24시간 뿐이기 때문에 한계에 금방 봉착하게 되며 1인 창업가는 끊임없이 어떻게 자신의 시간을 더욱 확보할 수 있을지 고민해야한다.


언제 써야할까


4가지 단계에 따라 Personal Leverage를 활용할 수 있다.


1. 어떤 작업을 레버리지 할 수 있을지 정한다.

내가 반복적으로 하는 일 중에 꼭 내가 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무엇인가?


2. 그 작업의 핵심적인 부분만 추려 최소한의 단계로 정리한다.


3.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자동화한다.


4. 자동화의 한계가 있다면 사람을 고용하여 작업을 위임한다.


언제 고용하는가?

- 내가 이 작업을 안하면서 확보한 시간으로 결국엔 고용하는 비용을 충당할 수 있게 될 거라고 예상될 때.

- 다른 사람이 해도 내가 하는 것의 80%정도의 효과를 낼 수 있을 거라 예상될 때.


어떤 사람을 고용하는가?

- 이 작업을 하는 이유를 잘 이해하고 이것을 점점 더 효과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람이 아니라면 상황이 바뀔 때마다 또 추가적인 지시가 필요할 것이고 이건 진짜 위임이 아니다.


적용해봤다: 문자 자동화


얼마전에 모든 이탈 고객에게 갠톡을 보내고 있다고 이야기한 적이 있다. 물론 좋은 점도 많았지만, 일일이 주소록에서 찾고 어떤 습관을 실패했는지 보고 메세지를 직접 타이핑해서 연락하는 일은 굉장히 오래걸리는 일이다. 하루에 3시간 정도 걸렸다.

그래서 personal leverage를 적용하기로 했다.

1. 어떤 작업을 레버리지 할 수 있을지 정한다.

전날에 앱 사용을 하지 않은 사람들(습관 기록을 하지 않은 사람들)


2. 그 작업의 핵심적인 부분만 추려 최소한의 단계로 정리한다.

별로 복잡하지 않은 작업이었다.

a. 번호를 찾고

b. 하지 않은 습관의 내용을 찾고

c. 벌금이 얼마라고 알려주고

d. 응원의 메세지를 보낸다


3. 소프트웨어를 활용하여 자동화한다.

DB를 조회해서 1,2,3은 간단히 할 수 있었고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는 것은 머리를 좀 썼다. 명언을 30개, 무사의 기합소리를 50개를 DB에 입력해두고 랜덤으로 조합하게 해서 응원메세지를 보내도록 했다.

총 1500개의 조합이니 왠만하면 같은 메세지를 받지 않을 거다. 매일 똑같은 메세지를 받는 것보다 다른 메세지를 받는게 더 응원의 효과가 있을 거라 생각했다.(내가 직접하는 것의 80%는 되겠지?)



4. 자동화의 한계가 있다면 사람을 고용하여 작업을 위임한다.

습관을 실제로 했는데 기록만 하지 않은 것이라면 벌금을 다시 환불해주고 있다. 이 부분까지 완전 자동화할 수는 있겠지만 이 부분은 귀중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하고 고객이 실수 했을 때 사람에게 직접 설명하는 것이 더 어려운 일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실수를 줄여줄거라 생각했다.

나중에 규모가 커지면 CS 직원들을 고용해서 운영할수도 있을 거 같다.


이렇게 나는 하루에 3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되었고 그 리소스를 활용해 프로덕트 개발에 더 힘을 쓸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계속 성장하려면 personal leverage를 정말 잘 활용해야겠다.


Q. 매주 반복적으로 하는 일 중에, 에너지와 시간을 많이 빼앗는 일은 무엇인가요?

Q. Personal Leverage를 잘 적용한 경험에 대해 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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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영

나무영

첫 모임, 연말 송년회로 모여볼까 합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참여해 주신 클럽 참가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2월, 오늘 포함 11일 남았어요. ㅎㅎㅎ

여러모로 고민하다가 어떻게 할까, 그래도 첫 모임 12월에 열어볼까 합니다.


책 읽고 만나기 말고, 책 읽어볼려고 만나기 해보려고 해요. ㅎㅎㅎ

12월 26일 월요일 저녁 9시, 어떠신가요?

전자책 공공 가판대

공공누리로 즐기는 오늘의 책, 시민들에게 무료 전자책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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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오공

공오공

🧲Alex Becker : 유튜버에서 1300억 Exit까지 (SaaS와 콘텐츠는 찰떡이다)

테크크런치 읽다가 마시던 물을 뿜었다. Alex Becker가 본인의 SaaS 회사 HYROS를 1300억에 매각했다는 이야기를 보고 잠시 회상에 잠겼다.

잘 될 것 같았는데 이 정도로…?

HYROS는 Ad Tracking & AI Optimization에 특화된 마케팅 SaaS고 수년전 런칭할 때부터 지켜봤다. Alex는 HYROS 전에 Source Wave, Market Hero, Konker 등등 다양한 마케팅 프로덕트를 만들면서 꾸준히 유튜버로 활동했다.

구독자인 나야 짧은 시간에 배울 수 있는게 많으니까 땡큐다. Alex는 회사 운영하기도 바쁠텐데 왜 콘텐츠를 만들었을까.

Authenticity, Fandom, Organic Traffic, Organic Growth, Community based…해외 VC나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2023년 핵심 전략으로 가져가고 있는 키워드들이다. 소비자들이 바뀌었으니까. 자극적인 광고보다는 관계 형성, Rapport 쌓는 것부터 시작하자는 움직임이 있다. 그 시작은 본인다운 콘텐츠에 있고 Alex는 이걸 수년전부터 활용해왔다.

  • 썸네일보면 알겠지만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클릭하는지 알고 있고
  • 인트로부터 대담하고 이상하고 재밌는 코멘트로 시작하고
  • 쉽게 공감할 수 있는 게임, 이성관계, 투자, 철학 등등 일상적인 주제를 본인의 관점으로 이야기한다. HYROS MAU와 리텐션 이야기를 했으면 봤을까?
  • Vibe Check. 우선 성격이 시원하다. 40분 넘게 단독으로 이야기하는 콘텐츠도 있을 정도로 언변이 좋고 설득력도 있다. 어투가 다소 공격적이라는 댓글도 있는데 나는 재밌게 보고 있다. 백만명 넘는 구독자가 있는 것 보면 즐기는 구독자가 더 많은 것 같다. Personality-Market-Fit? 😂😂

여기까지만 해도 성공적인 유튜버인데 Alex는 여기서 한술 더 뜬다. 본인이 만들고 있는 마케팅 소프트웨어를 소개하면서 왜 이게 필요한지, 어떤 결과를 만들 수 있는지 알려주는 콘텐츠를 올렸다.

HYROS 영업 담당도 있겠지만 매쓰마켓에서 인지도를 쌓고 기꺼이 카메라 앞에 나서서 콘텐츠를 만드는 것만큼 효과적인 세일즈가 있을까? 콘텐츠는 한번 만들면 친구, 팬덤, 오락거리, 명함, 광고, 세일즈맨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퍼지고 3개월 6개월 뒤에도 재방문하게 만드는 최고의 cheat code라고 생각한다.

1300억 엑싯에 콘텐츠와 Alex의 팬덤은 어느정도 기여했을까? 못해도 2할은 기여했다고 본다. 나는 Marketing SaaS를 쓸 일은 없었지만 궁금해서 들어가봤다. 왜? Alex Becker가 한다고 하니까. 이게 정말 파워풀한건데 많은 회사들이 놓치고 있거나 못하고 있다. 90%의 제품과 서비스는 기본적으로 공산품이다. 사람은 분위기, 감정, 스타일, 성격, 스토리보고 구매하고 사용한다.

  • 왜 단골 식당에 갈까? 아주머니의 성격이 좋다. 실내 분위기가 편하다. 식당이 왁자지껄하니 사람 사는 맛이 있다.
  • 왜 나이키를 신을까? 마이클 조던은 영웅이다. 운동하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지인에게 선물받았다.
  • 왜 HYROS가 궁금할까? Alex Becker가 유익한 이야기를 해줬으니까. 콘텐츠가 재밌으니까. 사업이 잘되길 바라니까.

시장과의 Ice Breaking은 진작 끝났고 Alex는 양말을 팔았어도 성공했을거다. 커뮤니티의 힘은 정말 강하다. 콘텐츠가 진정성있고 유익하다면 그 리턴은 10x, 20x가 되어서 돌아온다. 한번 만들고 10배로 돌아오는 투자가 또 어디있을까?

콘텐츠는 그만두지 않는 이상 무조건 이기는 게임이다. CAC 높은 SaaS 시장에서, 광고 비용은 점점 비싸지는 지금 시점에서, 그 위력은 더욱 효과적일거라 생각한다.

토스가 미팅으로 끝낼 수 있는 투자를 FOUND라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기획한 이유. Hubspot이 Hustle을 300억에 인수한 이유. Y Combinator가 유튜브를 운영하는 이유. 전부 콘텐츠다. 똑똑한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하고 있으면 다 이유가 있다. 콘텐츠는 필승 전략이니까.



**사랑합니다. 콘텐츠 7개만에 뉴스레터 구독자가 91명이나 생겼네요…감격입니다.

아직도 공오공 뉴스레터 모르는 친구가 있다면 아주 혼쭐내주세요… 3명씩 초대하면 대략 900명 되겠네요. 900명되면 돈복사하고 있는 SaaS 모음을 뉴스레터 구독자에게만 보내드릴게요ㅎㅎ

https://insighter050.substack.com/p/alex-becker-1300-exit-sa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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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lan

wislan

스타트업을 만드는 2가지 단계 (만들기와 말하기)

스타트업을 만드는 2가지 단계는 만들기 (making) 와 사용자에게 말하기 (talking to the users)이다.

talking to the users는 ycombinator에서 강조하는 것 중 하나이다. 폴 그레이엄이 예전에 썼던 do things that don’t scale 에서 초기 유저를 고용 (recruit) 해라라는 말이 있었다.

직관에 반하는 말이지만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초기 스타트업이 해야 하는 일은 제품을 개발하거나 사용자에게 이야기 하는 일이 전부인것 같다.

만들기 기술은 코딩, 콘텐츠 제작 등이 있을 것 같고 사용자에게 말하기는 마케팅이나 커뮤니티 빌딩, 요청하기 등이 있을 것 같다.

코딩 등의 기술은 배우는데 시간이 걸리지만 결국 시간이 해결해 준다. 하지만 사용자에게 이야기 하는 것은 결단과 연습의 단계이다. 인간은 본능 상 낯선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는 것을 매우 어려워 한다.

ycombinator youtube에서 봤던 How To Talk To Users | Startup School 에 관한 슬라이드이다.

보통 사람들은 스타트업하면 영화 소셜 네트워크에서 봤던 마크 저커버그가 페이스북을 만들고 이메일을 돌리자 사용자들이 금방 몰려왔던 장면들을 떠올린다.

하지만 페이스북도 초창기부터 지속적으로 그로우스 해킹을 했고 이를 위한 팀까지 있었다. 좋아요, 연락처에서 친구 불러오기,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신가요? 등 수 많은 기능이 수 년동안 수많은 실험에 걸쳐 탄생했다. (지금은 뭐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미안…) 하지만 페이스북이 지속적으로 성장을 할 수 있는데는 사용자를 관찰하고 계속 발전시켜왔다는데 있다.

위의 동영상을 보면 에어비앤비도 창업자가 초기에 사용자들을 직접 집에 호스팅해서 같이 지내는 등 초기부터 유저를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대화해 왔다.

아래 내용은 유튜브 내용을 바탕으로 적어봤다.

결국 좋은 창업자는 회사 탄생의 전반에 걸쳐 사용자들과 대화를 해야 한다. 그들을 이해하고 그들을 위한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유저를 찾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당신의 네트워크에 있는 사람들 : 기존에 알고 있는 사람들이다.
  2. 함께 일하는 사람들 : 이전에 함께 일했던 사람들이나 같이 일하는 사람들이다.
  3. 당신이 모르는 사람들 : 유튜브 영상에서는 외국의 사례들이기는 하지만 링크드인, 레딧 포럼, 슬랙과 디스코드 포럼, 페이스북 그룹, 행사 및 이벤트가 있었다.

이를 통해서 그들의 문제를 이해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질문하지 말아야 할 것은 다음과 같다.

  • 이 제품을 사용할 것인가요?
  • 어떤 기능이 추가되면 좋을까요? : 기능을 생각하는 것은 스타트업의 일이다.
  • 두 가지 질문을 한꺼번에 하는 것 : 헷갈리게 할 수 있다.
  • 자신의 제품을 소개하지 말라 : 제품을 소개하는데 집중하지 말고 그들의 상황이나 문제를 이해하는 데 집중하자.

이를 통해 문제에 집중하고 기능에 집중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중요한 것은 문제를 발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팔로우업 질문으로 그들과의 대화에 집중한다.

그리고 이런 인터뷰 결과를 MVP에 반영한다.

예전에 실리콘 밸리에 갔을 때 어떻게 실리콘 밸리가 만들어졌는지 물어본 적이 있다. 그곳의 사람의 대답은 의외였다.

실리콘 밸리는 사람들이 서로 두려워하지 않고 커뮤니케이션을 했기 때문에 탄생할 수 있었다고 한다.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을 두려워 하지 말자. 거절받는 것도 두려워 하지 말자. 커뮤니케이션을 해서 함께 좋은 방향을 찾아나가자.

틸노트 tilnote

틸노트 = 클라우드 노트 + 블로그 +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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