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Tony Han

Tony Han

배달의 민족 베트남 진출 현황

베트남에서의 배민 광고판(출처: 구글)


배달의 민족은 2019년도에 M&A로 베트남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였다. 


베트남 진출시 단독 진출이 아닌 베트남 현지에서 이미 서비스 중이던 배달앱 업체 Vietnammm(2011년 서비스 시작)을 인수하여 진출 하였으며 이를 위해 2019년 하반기에 호치민으로 사업운영,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마케터로 구성된 10명 규모의 전담팀을 파견하였고 몇 개월 후 빠른 인수합병이 이루어졌다. 


Vietnamm에 대한 설명을 조금 하자면 2019년도 당시 Now.vn(Foody)와 업계 2~3위를 다투고있었으며 2013년도에 네덜란드 기업인 takeway에 인수되었고 2015년 FoodPanda(푸드판다)를 인수하며 기업 사이즈는 이미 커질대로 커진 기업을 인수한 것이다. 


그럼 그 당시 이미 현지 4위 업체를 인수 했던 이후로 4년이 지난 지금 배민의 베트남 사업은 어떨까?


2020년 배민은 인수합병했던 vietnammm앱의 서비스를 종료하면서 기존 고객들이 큰 반발이 했었다. 내 기억으로는 2020년 당시 호치민에서 배민은 베트남 전국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던것이 아닌 호치민에서 상류층, 오피스 중심의 도시인 1군, 2군,빈탄군만 시범적으로 사업을 운영하고 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이미 호치민에서 잘 쓰이던 기존 앱(vietnammm)의 서비스 종료하며 특정 지역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던 배민의 서비스를 강제적으로 쓰게 했던게 타 지역에 사는 고객에게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 였던것 같다. 



이미 업계 4위였던 vietnammm을 인수, 서비스 종료 후 배민만의 대규모 마케팅을 한것 치고는 2021년 업계 점유율 3위를 차지하였다. 당시 업계 4위를 하던 업체를 인수합병하여 3년 가까이 직접 서비스를 하며 업계 점유율 3위.


배민의 베트남 법인 관련 기사를 검색해본 결과,


현재 배민은 서비스뿐만 아니라 호치민에 개발센터를 차린다는 이야기가 들려오고 있다. (이미 차렸지만 제가 놓친걸수도 있습니다.) 베트남에서 5년 가까이 생활하 면서 베트남에서 돈을 벌고 있는 IT 기반 기업은 손에 꼽을 정도로 적은거 같으며 베트남의 경제 성장률만 믿고 현재도 수많은 기업들이 베트남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자금을 투자하고 있다. (네이버이 v-lilve(현재는 매각 후 호치민에 개발센터 설립), 한화의 Vani, 앤씨소프트(디자인센터), 신한은행(개발센터,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은행), 라인, 스마일게이트, 원유니버스,사람인 등등..)


결코 베트남이 만만하지 않은 시장이라는 것을 너무나도 잘 보여주고 있는 한국 대기업들이 있으며 이런 큰 적자를 언제까지 이어갈 것인지도 의문이다.



References:

배달의민족, 결국 M&A로 베트남 진출

우아한형제들 ’흑전’ 조건, 베트남사업 정상화

Woowa Brothers to shut down Vietnammm food app

Instructions to register for sales on Vietna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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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진현

도진현

오픈데스크 형식의 업무공간 1인당 얼마가 적당?

지난번 메로에서,

https://disquiet.io/@cmjh951330/makerlog/4172


오픈데스크 형식일때 업무 공간으로 1인당 월 얼마가 적당한지

몇몇 메이커분들에게 의견 구하고 설문조사 요청했는데,

현재 10분 정도 응답해주셨는데 다음과 같은 결과가 나와서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드립니다!


가장 많은 응답은 1인당 월 15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추가적으로 답변 더 주실 분들은 편하게 설문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https://docs.google.com/forms/d/1LLX3kjrkg-RIjTSI9BL2zs-8vyi-5dX390kKaz9y9I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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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김동호

지금 리서치 진행 중이신 분 있으신가요? 픽플리에서 참여자 모집 3배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커뮤니티형 리서치 플랫폼, 픽플리를 운영하고 있는 R2C 컴퍼니의 메이커 김동호입니다.


지금 시장/소비자 조사나 연구를 위해 설문, 인터뷰, UX 리서치 등을 진행 또는 계획 중이신 메이커분 있으신가요?


이번 주말 동안 픽플리가 YouTube에서 바이럴이 타면서 트래픽이 증가하고 있어 리서치 진행 중이신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아서요!

지금 리서치 당 300명 이상의 참여자가 24시간 내로 모집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평균적으로 100명 정도 모아졌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댓글 달아주세요!

픽플리

데이터 수집의 어려움과 불편함은 이제 그만! 보상받는 설문/투표 커뮤니티, 픽플리(Pick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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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민

이보민

11월~12월 커피 매니아들이 눈여겨 본 커피

혹시 커피 좋아하시는 디콰여러분들 계신가요?

혹시나 근처 카페를 들렸을때 이런 원두가 있다면????? 하면 한번쯤 마셔보셔도

좋을것 같아 공유드립니다.


최근 맛있는 커피들이 국내에 정말 많이 풀렸습니다. 로스터리에 따라 취향이 갈리니 농장과 ,품종 ,가공 세가지 눈여겨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11월 12월 한달간 커피 매니아 들에게 바이럴이 있는 괜찮은 농장과 커피들 품종들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COE: 세계적인 지역 커피 콘테스트

BOP: 최고의 게이샤커피 품질이 모이는 파나마 지역의 게이샤 커피 대회


[에티오피아]

시다모 물루게타 문타샤 워시드

시다마 벤사 하베고나 워시드

에티오피아 커피를 좋아하신다면 게이샤 못지않은 퀄리티로 가성비의 퀄리티 입니다.

올해 에티오피아 남쪽이 강세를 보입니다.


[엘살바도르]

산타 로사 파카마라

파카마라 품종하면 엘살바도르죠.

산타 로사는 올해 엘살바도르 COE 2위 농장입니다. 가성비 퀄리티를 챙길수 있습니다.


[코스타리카]

돈카이토 카투아이 허니

돈카이토 게이샤

코스타리카 COE 1위 돈카이토 농장의 원두입니다.

코스타리카 COE 1위의 카투아이 화이트 허니 프로세스는 눈여겨 볼만 합니다.


[그외 게이샤 커피]

콜롬비아 세로아줄 게이샤

파나마 핀카 하트만 게이샤

파나마 아우로마르 게이샤 (BOP 1위)

온두라스라 버지니아 게이샤

파나마 카르멘 게이샤

참고로 올해 전통의 근본이였던 에스메랄다농장의 작황이 그렇게 좋지 않지만 BOP 1위와 상위권들을 차지한 파나마 지역중 명품 농장들 게이샤 품종들도 들어왔습니다.

온두라스, 콜롬비아도 눈여겨 볼만 합니다.

세로아줄, 버지니아,아우로마르 정도가 개인적으로 좋았습니다.


제 가성비 베스트 픽은 물루게타 문타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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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샤넬로

박샤넬로

스타트업이 '네트워킹'을 바라보는 시점

감사하게도 12월 디스콰이엇X매쉬업엔젤스 오픈 아워에 참가하게되어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고 왔습니다. 늘 그렇듯 좋은 서비스와 창업자들의 의지는 저를 감탄하게 만들고 다시금 스타트업 씬에서 활동하고 있음을 감사하게 만들었답니다.


스타트업들이 네트워킹하고 연대하는 것이 '무엇'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각자의 스토리와 상황은 다르겠지만 결국은 '생존'과 '새로운 가치 창출'이 아닐까? 싶은데요.^^ 단순히 동아리 모임처럼 '친목'만을 위한 네트워킹이 아닌 결국 우리들은 '돈이 되고 가치성이 있는 사업'을 하기 위해 스타트업을 도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트워킹에 단순히 참관자로만 참여하게 된다면, 어쩌면 실망감만 얻고 나올 수 있지만, 관점을 달리하여 '서비스 가치 확장' 그리고 '그럼 어떻게 '돈'을 창출할 수 있는 전환의 판으로 만들까?'라는 전략적이고도 비즈니스마인드로 네트워킹을 바라보고 참여한다면, 성과있는 비즈니스맨과 조직의 서비스를 성장시키는 기회의 장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더 자세한 전략과 내용은 브런치에 작성하였습니다.

https://brunch.co.kr/@cocomong110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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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won Kim

Jiwon Kim

[Monday Together] 협업 잘 하는 팀이 소통하는 법

안녕하세요

먼데이닷컴 파트너사 루비콘에서 Business Development Manager로 일하고 있는 김지원입니다.


저는 지난 한 주 동안 '인간 본성의 법칙'이라는 책을 읽었는데요. 역사 속 인물들의 성격적 요인이 동기가 되어 나타난 스토리들를 통해 교훈(?)을 주는 식의 구조로 정리되어 있어 정말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엄청난 업적을 이룬 사람들도 사실 우리와 별반 다르지 않은 사람들이지만 그 사람들은 내면의 공격적 에너지를 생산적으로 바꿀 줄 알았다는 점이 공통점이었던 것 같네요.

다양한 인간관계에서 오는 고민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책을 읽고 좋아서 추천하는 것이지 광고하는 것 아닙니다 ^^)


오늘은 이 책을 읽다가 훌륭한 조직이 소통하는 법을 인상깊게 보아서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조직에서 팀장이나 리더를 맡고 계신 분들이라면 회의할 때 다른 팀원들은 말을 안하고 자신만 얘기한다고 느끼는 경우 자주 있지 않으신가요? 이유가 대체 뭘까요? 아래 한 번 보시죠.

집단이 진화할 때 가장 위험한 것은 당신이 서서히 고립되는 것이다. 당신의 짐을 덜어주려는 보좌진들이 결국에는 당신을 고립시켜서 당신은 집단 전체에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모르게 되고 필터링을 거친 정보만 접할 수도 있다. ...생각이나 정보를 터놓고 소통하는 것을 고려하라. ...나폴레옹 보나파르트가 전장에서 승리한 비결도 이것이었다. 나폴레옹은 현장 지휘관이나 부관들뿐만 아니라 말단 병사를 포함해 지휘계통의 말단에 있는 사람들이 보내온 간결한 보고서까지 본인이 직접 검토했다. 그래서 그는 부대의 성과와 적군의 활동에 대해 여러 가지 시각에서 검토할 수 있었다. 그는 어느 전략을 결정하기 전에 필터링되지 않은 정보를 최대한 많이 원했다.
우리도 이렇게 하려면 상하 간에 솔직한 논의를 장려해야 한다. 구성원들이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신뢰해야 한다. 말단 병사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회의는 활기차야 하고, 다른 사람의 자존심에 상처를 줄까, 감정이 상할까 걱정하지 않을 수 있어야 한다. 다양한 의견을 들어야 한다. 이렇게 열린 태도가 가능하려면 이런 토론에서 특정한 대안이나 의견을 당신이 선호한다는 신호를 보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렇게 되면 팀원들에게 당신의 의견을 따르라고 은근슬쩍 힌트를 주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집단의 시야를 넓히기 위해 전문가나 외부인들도 데려오라.

-출처: <인간 본성의 법칙 >, 로버트 그린 p680~681


회의 시간에 다양한 의견이 교환되려면 팀원들 간에 아무 말이나 해도 좋다는 심리적 안정감 같은 것이 먼저 형성되어야 하겠죠. 그 후에 팀원들이 의견을 내놓으면 그 말을 열린 태도로 경청할 줄 알아야 하구요.


그렇다면 👍심리적 안정감👍은 어디서 올까요? 바로 '팀원들이 같은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는 확신' 🙌에서 오는 것 아닐까요?


우리 팀이 소통이 잘 안되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하신다면...먼데이닷컴이 도와드리겠습니다!!


😉먼데이닷컴은 시각화된 보드를 통해 실시간 업무 진행상황을 팀원들 스스로 공유하는 업무 문화를 만들 수 있게 도와주고, 이로 인해 팀원들이 같은 정보를 공유할 수 있게끔 해줍니다.


먼데이닷컴 아직도 안 써보셨나요?

한 번도 안 써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써본 사람은 없다는 먼데이닷컴.

여기서 어서 시작해보세요..⬇

https://monday.com/lang/ko/?utm_source=Partner&utm_campaign=rubicontech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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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경문

조경문

50가지 UX 심리학 파헤치기 REVIEW DAY🎄

50가지 UX 심리학 파헤치기 REVIEW DAY는 4, 5기 멤버분들이 50가지 UX 심리학을 바탕으로 NAVER, Naver Webtoon, Toss, 당근마켓, Youtube Music, 원티드, 이루다, 퍼블리 총 8가지의 프로덕트를 분석한 것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PM, PD, UIUX, UXD, AI, Marketer 를 찾고 계신 대표님들 발표자와 컨택도 가능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또한 평소 UX 심리학에 관심이 있었거나 서비스를 UX적으로 분석한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 모두 신청해 주세요


🎄 일시 : 12월 18일 일요일 PM 4:00 ~ PM 9:00 

🎁 대상 : UX에 관심있는 누구나

🎄 장소 : 오프라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8길 25 3층 플랩자산연구소(온오프라인 동시 진행 ZOOM)

🎁 시간 : 5시간(한 발표당 30분)

🎄 참가비 : 1만원(오프라인 선착순 80명 한정)

🎁 신청링크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ck9xnh8pSuXD4BpJMy-CloTOA6dI0GezxS6AdxNaouKoybZQ/view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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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슬코딩아카데미

허슬코딩아카데미

[이벤트] 디스콰이엇 = 스타트업 개발자 필수 사이트

제가 저술한 첫 책인 “나 혼자 만든다! 영화 추천 웹 서비스로 배우는 풀스택“ 에서 디스콰이엇을 추천한 이유는

커뮤니티에서 끊임없이 배우는 개발자야말로 좋은 제품, 좋은 스타트업을 만들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여러 커뮤니티의 도움으로 여기까지 성장한 제가 앞으로 더 많은 분들이 개발자로 성장하는 데에 도움을 드리고자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제가 저술한 신간 도서

《나 혼자 만든다! 영화 추천 웹 서비스로 배우는 풀스택》 를 나눔하는 이벤트를 하고자 합니다.


FastAPI 와 implicit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 영화를 추천하는 웹서버를 서빙하고, react를 이용해 넷플릭스와 비슷한 웹 어플리케이션까지 배포해보는 책입니다 🙂 


• 이벤트 기간: 2022.12.10 ~ 2022.12.20 (10일간) 


• 나눔 도서: 《나 혼자 만든다! 영화 추천 웹 서비스로 배우는 풀스택》 3부


• 지원 방법: 본 게시물을 공유 or 내용을 복붙해서 SNS에 전체 공유하신 후 아래 폼 작성

https://forms.gle/Z1tCzwM5XTARfVqR8


• 발표: 2022.12.21 / 당첨자 이메일로 개별 연락 


도서 증정과 별개로 추첨을 통해 연말에 진행하는 북 콘서트에도 초대 드릴 예정이니 실제로 돌아가는 포트폴리오를 만들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책 자세히 보기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00398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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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Jin Lee

JungJin Lee

맛있을지도? 메뉴 선택 추가

안녕하세요.

꼭 추가하고 싶었던 새로운 기능을 얼마 전에 추가해서

글 적습니다.


이제 별점 후기를 남길 때

내가 먹었던 메뉴를 남기실 수 있는

메뉴 선택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폰트도 NotoSans KR 로 바꿨습니다 ㅎㅎ)




처음에 프로덕트 등록했을때 관심가져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틈틈이 필요한 기능 추가할 예정이니 기대 부탁드려요.

맛있을지도

직장 점심 맛집 및 별점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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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on Sungchul Shin

Iron Sungchul Shin

이번 주 플레이리스트는 트렌디한 편집샵에 나올 만한 그루비한 재즈&힙합 플레이리스트입니다.

플레이리스트 들으러 가기 >> https://youtu.be/xt-huZMndEg

연말이 가까워지면 뭔가 포근하고 따듯한 느낌의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편집에 맞는 플레이리스트는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힙한 편집샵에서 틀법한 음악들로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봤습니다.


물론 저희 PD의 감각이 저보다 훨씬 뛰어나니 전 그냥 일할때던 언제든 듣기만 할 뿐이죠 ㅎㅎㅎ

이번주 한주도 고생하셨습니다.


프레첼 Frechel

프리미엄 여행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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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영

곽도영

2022년 12월 2째 주 위클리 도다 내용입니다.


‘좋은 팀원을 어떻게 모실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이 가장 컸던 한 주였다.


좋은 팀원을 모시는 유일한 방법은 좋은 사람 곁에 좋은 사람이 모여들듯, 들어오고 싶은 회사가 되어야한다. 

나는 여러 달에 걸쳐 우리 팀원들과 잠재 팀원들에게 회사를 선택할 때 어떤 것을 가장 중점적으로 보는 지를 물어보고 다녔다. 공통적으로 나온 이야기는, 

  • 좋은 팀원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것 
  • 인정받고 미래가 유망한 프로덕트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을 것 
  • 좋은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고, 팀의 좋은 조직문화가 널리 알려져 있는 것 

이 있다.


1.좋은 팀원들과 함께 일할 수 있기 위해서는 팀원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자신의 일을 하는 것이 행복해야한다고 생각했다. 인생에서 가장 오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일인데, 자신의 일을 사랑하지 않으면 팀원 본인도, 팀도 너무 고통스러워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팀원을 모실 때 도다팀에서는 반드시 물어보는 질문이 있다. 그 질문들은 다음과 같다.


‘인생의 최종 목표는 무엇인지?’

’가장 행복하게 만드는 것과 짜증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지?’

‘현재 하고자 하는 자신의 일을 어떤 계기로 하게 되었는지?’ 

이와 같은 질문을 통해,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지, 자신의 일을 즐기는 지 등을 파악한다. 


2.인정받고 미래가 유망한 프로덕트를 만들고 운영하고 있을 것

인정받고 미래가 유망한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서는 고객들의 니즈를 기반으로 프로덕트를 개선하려고 하는 고객 집착 마인드셋과 빠른 실험을 통해 고객들의 반응을 보는 추진력, 그리고 패러다임의 전환에 맞아떨어지는 운이 중요하다.


도다팀에서는 팀원 전원이 고객들에게 도다로 만든 설문조사를 주기적으로 배포하고,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고객들의 의견을 끊임없이 들으려고 한다. 또한 CS문의에 대해서도 단순히 답변만 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의 피드백이라고 생각하여 프로덕트 기능 개선에 임팩트를 측정하는 데에 사용한다. 그리고 3rd party 데이터 기반 마케팅이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퍼스트파티(제로파티) 데이터 수집에 기반한 고객 맞춤 개인화 마케팅이 중요해졌다는 패러다임을 맞이하고 있다. 누굴 만날 때나 도다의 거시적인 미션과 비전을 들으면 납득이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말하고 다듬고 있다.


3.좋은 조직문화를 가지고 있고, 팀의 조직문화가 널리 알려져 있는 것

좋은 조직문화를 가지고, 이를 널리 알리는 것을 위해서는 팀원들의 의견을 많이 듣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 조직문화 관련 프로젝트들은 파일럿 시기를 거치고, 팀원들의 피드백을 반영하면서 수정해나간다. 그리고 도다팀은 주기적으로 도다팀을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지에 대한 의사를 반영하는 eNPS를 시행하고 있고, 현재 감사하게도 10점 만점에 9.8점을 기록하고 있다. 이렇게 팀 문화를 함께 만들어나가는 것 뿐 아니라, 한 주에 2편씩 브런치 글을 개시하면서 도다팀이 가지고 있는 문화에 대해서 널리알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인사가 만사이기 때문에, 좋은 분이 계시면 일단 커피챗부터 신청하고 있는데, 2023년에는 더 많은 좋은 분들과 함께 기업과 고객을 친구로 만든다는 미션을, 모든 기업이 CRM을 쓸 수 있도록 보급화한다는 비전을 실현시키고 싶다.


한 분 한 분 소중한 팀원들을 모실 수 있었음에 감사하고, 팀원분들께서 본인을 모시기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있는지를 알아주셔서 감사하다. 


👇전문 읽기👇

https://brunch.co.kr/@dodamind/86



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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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재

이성재

종이 한 장 차이

종이 한 장(의) 차이
1. 사물의 간격이나 틈이 지극히 작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 수량, 정도의 차가 지극히 적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종이 한 장 차이"라는 말은 아주 미세한 차이로 인해 결과가 크게 뒤바뀐 경우 종종 사용되곤 한다.

(그제 시작된 카타르 월드컵의 중계진들도 아쉬운 슈팅 또는, 패스를 보며 위 문장을 언급할 수도 있다.)

 

블로그 첫 글을 "종이 한 장 차이"로 작성하였는데, 그 이유는 이 글이 "종이 한 장 차이"로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그 배경을 작성하기 전 최근 깨달은 것에 대해 먼저 말을 하고 싶다.

 

어느덧 30대 중반 진입을 앞두고 있는 본인에게 갑작스러운 '얼태기'가 찾아왔었다. 자주 즐겨 오던 축구나 풋살조차 함께 하던 친구들 및 개인의 사정으로 기회가 줄어들면서, 체력마저 쇠약해지고 있음을 체감하고 있었다.

'얼태기'란 평소보다 자신의 외모가 마음에 들지 않고, 더 못났다고 생각하는 시기를 말하는 은어 (얼굴+권태기=얼태기)

 

그러던 중 우연히 보게 된 "매일 팔굽혀펴기 100회의 결과"라는 유투브 콘텐츠는 건강과 외모 관리에 소홀했던 나 자신에 대한 반성과 의지를 불태우는 동기가 되었다.

 

"팔굽혀펴기 프로젝트"는 그렇게 개시되었고, 제일 먼저 시작한 것은 '운동일지 양식'을 만들어 종이 한 장으로 인쇄한 것이다.

 

매일매일 팔굽혀펴기를 한 날짜를 기록하고, 그날 수행한 세트 수와 세트당 개수를 기록하기 위함이었다. 고된 업무나 술자리를 가져서 힘든 날이더라도 거실에 붙여둔 종이가 눈에 밟혀서 어떻게든 팔굽혀펴기를 했다. 

 

그 결과 처음 10개 2세트로 시작했던 팔굽혀펴기는 하루 최대 90개까지로 늘어났다. 그리고 종이 한 장에 하루의 팔굽혀펴기 기록을 채워가며 나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왠지 모를 뿌듯함이 생겨났다.

 

심지어 꾸준한 축구로 발달된 하체에 비해 약했던 상체도 굵어지는 것이 체감되었고(물론 수많은 남자들은 운동 후 뽕에 차오른다.) 오랜만에 만난 어머니께서 팔뚝을 만지시고 "왜 이리 단단해졌어"라고 한 결과까지 일궈냈다.

 

하지만, 저 도전은 '종이 한 장' 차이로 무너졌다.

 

인쇄했던 종이 한 장의 양식을 모두 채운 이후 새로운 운동일지 양식을 인쇄하지 않았다. 그렇게 팔굽혀펴기를 수행하는 빈도는 점차 줄어들었고, 왠지 모를 미안함에 떠밀려 최근 한 달 간은 샤워 전 간헐적으로 50개가량 수행한 것이 전부였다. 

 

실제로 좋은 결과를 일궈내면서 나 자신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던 프로젝트는 '종이 한 장'의 부재로 무너졌다. 프린트가 불가능한 환경이 아니다. 회사에서 인쇄할 수 있고 집 앞에서 무인 인쇄점에서 50원으로 인쇄할 수 있었다. 심지어 카드 결제도 가능한데 말이다.

 

나만의 프로젝트를 잃고 방황하던 중, 대략 15년도쯤에 인연이 되어 페이스북 친구로 있던 Steven이라는 분의 페이스북 글 하나를 보게 되었다. 바로 "오마카세, 글쓰기 그룹"

참가비 10만 원의 이 프로젝트의 그룹원은 약속한 10주 기간 동안 매주 1회(총 10회)의 글 작성을 완주해야 한다. 완주 시 해당 금액은 오마카세 밋업 시 사용되며, 주 1회의 글 작성을 지키지 못하면 페널티가 존재한다. (현재는 1기 모집이 마감되었으며 절대 수익성 활동이 아니다.)

 

평소 페이스북을 잘 키지 않던 내가 "종이 한 장 차이"로 그 페이스북 글을 보았으며, 조금의 용기를 내어 뒤늦게 글쓰기 그룹에 합류했다. 이미 1기 모집 활동이 시작된 터라 합류가 어려웠을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마지막에서 2번째 멤버(즉, 종이 2장 차이?)로 합류했다.

 

이것이 내가 첫 글을 "종이 한 장 차이"로 쓰게 된 배경이다.

 

"종이 한 장"에 담길 정도 분량의 이 글은 그룹 합류 후 귀가하자마자 바로 작성하였다. 분명 이 글은 훗날 내가 쓰게 될 책 한 권(또는, 인생의 한 챕터)의 인트로 한 장 분량을 차지할 것이다.

이제 멀티버스 세계엔 이 글을 작성한 현생의 나와, 쓰지 않았을 내가 공존한다. 분명 이 둘은 "종이 한 장" 차이로 다른 삶의 경로와 종착지로 나아가지 않을까 생각된다.

 

서로를 가리키며 놀라고 있는 멀티버스의 스파이더맨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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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민

이보민

최고의 5000원 한잔을 위해 ! (메이커 로그 1)

메이커 로그를 작성하는데 있어서 장편을 쓰고 있던 와중 계속 사진 파일을 첨부하라는 문제가 생겨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살짝 슬픈 상태 이지만 커피 한잔 마시면서 다시 기록을 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팀의 솔직 담백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메이커 로그를 작성 해보고자 합니다.


이 팀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저희팀의 근본은 약 3년전 티랩스라는 팀에서 시작했습니다.

평소 차(음료)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차 쇼핑을 하는것을 즐겨 했는데 한번 먹고 입맛에 안맞아 냅두게 되었던 차가 곰팡이가 쓸고 있던것을 보게 되었죠.

이거 마셔보지 않아도 어떤느낌인지 자세히 알수만 있다면 .. 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차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차 시장에서의 유저들의 '어려움' 이라는 진입장벽을 포착하게 되었으며.

궁극적으로 ' 어려운 차 시장을 쉽게 만들어 보자 ' 가 핵심 슬로건이 되었죠.

사전 경험적 요소를 최대한 제공해 줄수 있는 솔루션을 만들어 '쉬움' 으로유저의 진입장벽을 낮춰주자가 목표였습니다.

핵심 KEY 는 데이터였죠. 디테일한 리뷰 데이터든 아이템 데이터 베이스든 모아 가공해서 '마셔보지 않아도 마셔본것처럼' 유저들에게 '훌륭한 가이드'를 만들수 있을것 같았어요.


지속성을 유지하기 위해 모아온 데이터로 직장인을 대상으로한 블렌디드 TEA개발도해서 유통도하고 ,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있는지 전국에 있는 티룸 사장님들을 참 많이 만나본거 같습니다.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요?

하지만 예상치 못한 일들과 버티는게 험난했던것 같아요. 경험의 부족도 컸구요

스타트업 행사를 나가서 투자자분들께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좋은 기회들이 생겼었지만 준비의 부재가 컸었어요.


유저들이 얼마나 '어려움'에 대해서 공감을 하는지 소통을 하기위해 나갔었기 때문에 가진건 열정 ,유저와의 소통 뿐이였습니다.


데이터가 착한 차를 보여주고 유저에게 선택지를 제공하는것과 그렇지 않고 선택지를 제공하는것과의 차이를 보고 싶었거든요.


준비성이 많이 떨어졌죠. 그 이후로 재정의 자립을 위해 제품 개발 유통을 하기도 했으나 코로나 이슈로 인해 파트너 회사가 무너지.는 바람에 저희의 제품도 유지하기가 어려워 졌었어요. 정말 아쉬운 판단과 결과.

그래서 큰 변화가 필요했습니다.


지금은 왜 커피인가요? (마켓 인사이트와 결론)

답답했던 마음에 카페쇼를 가게 되었어요 . 음료 의 많은 구성원들이 모이는 한자리에서 어떤 시장 트렌드를 가지고 있는지 불편한것이 있는지. 더 보고싶었어요.

그러다 ' 커피 트렌드' 를 보고 느낌표를 받았습니다.


해결하고자 하는 문제의 영역이 커피 시장에서도 생기고 있었거든요!

저에겐 '스페셜티 커피(다양하고 좋은 품질)' '경쟁' '레드오션의 카페 마켓' 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은 다들 알다시피 어딜가나 카페가 있어요. 커피수요가 세계 3위에 걸맞는 멋진 규모를 자랑하죠.


더군나나 카페 창업 진입 장벽 또한 낮아 많은 사장님들이 계시죠. 하지만 그만큼 폐업률도 많습니다. 경쟁이 심하죠.


경쟁은 곧 인테리어 차별화, 원두의 차별화, 음료의 차별화 , 등 다양한 카페 경험의 차별화를 낳았죠. 부동산이 주 성격이 아닌 외진 골목 카페들의 경우 방문고객 유치를 위해 더욱 이러한 노력들이 많은 경향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차별화들이 뭉쳐 유저들에게 결국 ' 어려움 ' 이라는것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분명 이 차별화적 요소에 대한 니즈가 있는 유저들이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찾기가 여간 쉽지가 않죠.. 블로그를 뒤져서 찾는건 귀찮기도 하구요.

인스타나. 바이럴 컨텐츠에 의해 끌려 알게되죠.


앞으론 더 다양해 질것이고 니즈 또한 다양해 질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니즈를 포커싱 할수 있는 KEY 서비스를 만들어 가고자 했습니다.


결론은 카페,음료중 커피를 좋아하면서 카페 가기를 좋아하는 유저들을 대상으로 부터 wow 를 만드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전 경험 데이터를 최대한 깊이 있게 얻어내는 환경을 만들자 였습니다.


미래의 목표는

최고의 5000원의 한잔 ! 부터 시작하여 런던의 입소문으로만 아는 로컬 카페들의 커피를 직접 가지 않아도 우리 집에서 마실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게 목표에요.

얼마나 멋져요!


확신과 포기 하지 않을 이유

파트너 카페와 착한 메뉴판 테스트라는 abtest 를 진행하다가 알게된 내용이에요.

이 과정에서 페르소나도 정확히 정의를 할수도 있었죠.


다양하고 차별화된 메뉴를 운영하는 골목 카페 사장님들 께서 우리의 생각에 공감을 해주셨어요.

이렇게 살아남기 위해 노력하는 이 사람들의 가치가 빛날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었거든요. 저는 이런 사람들은 빛나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현재 시리즈 B 라운드를 받고 폭풍 성장중인 '패스오더 서비스'의 도입 실패 과정 이야기를 해주셔서 모든 퍼즐이 맞춰지게 되고 아직 진입 가능한 마켓의 확신! 는 인사이트를 얻게 되었습니다.


여담.. 플랫폼 리뷰 시스템에서의 불만..

별점 시스템 저는 여기에 불만이 상당히 많습니다.

유저에게 중요한 판단 지표인 별점 시스템 지금 안녕한지 모르겠습니다.


예를들어

신김치를 활용하고 있는 김치찌개집에

신김치 김치찌개를 좋아하는 유저 그렇지 않은 유저가 리뷰를 남겼을때.

[별점 5점과 별점 1점]

같은 김치찌개가 누구에겐 최고의 맛집이, 누구에겐 최악의 맛집이 될수도 있는데 말이죠..


개인의 호불호가 별점이 되어 지표가 되어버린 이 부작용과, 별점 구걸로 인한 갑과 을의 관계 형성.. 상당히 기형적이라 생각합니다.


이로 인해 현재 네이버 지도가 추구하고 있는 방향 과 많은 공감을 하고 있습니다. 별점을 없애버렸죠. 그리고 대체했죠. 우리는 이 방식에 공감하며 더 버티컬하고 재미있게 풀어 나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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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Web3는 크립토가 아니라, Generative AI이다

Web3는 크립토가 아니라, Generative AI 입니다.


저는 크립토의 분산 시스템과 오너십에 대한 신념이 없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실제 크립토의 대부분의 그룹이 오너십이 나눠지지도 않고 (대부분 주요한 몇명이 다 가지고 있고), 실제로 오너십이 전체에게 나눠진다고 해도 다수의 이익에 맞는 의사 결정으로 이어지지 윤리적/도덕적인 결정으로 이어지진 않는다고 생각해요.


반면에 Generative AI는 바로 현업에서 도움이 됩니다. 그간 불가능했던 고유한 것(Original)을 규모의 경제(Scale)로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그게 보고서가 되었든, 블로그 글이 되든, 영상이든, 기획안이든, 뭐든지 말입니다. 마치, 쥬니어 직원을 컴퓨팅 파워를 사서 쓰듯이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네 이미 그렇게 되었습니다. 이건 예측이 아닙니다. 이미 벌어진 일입니다. 그리고 그 결과로 2-3년 안에 많은 창의적인 역량을 필요로 하는 일들이 자동화되고 현업에 도입될 것입니다.


그 결과로 Web은 엄청난 변화를 겪게 됩니다.


만들어지는 콘텐츠는 수백배 수천배 늘어날 것입니다 (현재도 The.com은 엑셀시트 하나 만들면 웹사이트를 1,000개씩 자동으로 만들어 줍니다). 반복적으로 하던 것들은 모두 자동화 될 것이고, 나를 대신하는 AI가 웹을 액세스하는 일이 대부분이 될 것입니다. 모든 웹사이트가 나에게 맞춰져서 초개인화될 것입니다. 모든 제품이 내가 사용하는 것에 맞춰서 인터페이스가 바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Web3는 Generative AI가 주도할거라 생각합니다.


참고글:

https://www.nfx.com/post/generative-tech


Generative AI 활용하기 -- 에 관심있는 분은 아래 오픈 채팅방에 오셔서 같이 얘기나눠요 ~

https://open.kakao.com/o/gkoIRmSe

(암호: gp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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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클럽 런칭 후 65일 동안 37개의 클럽에서 595개 메이커로그가 기록 되었어요

이 숫자는 전체 메이커로그 중 약 16%를 차지하는 숫자인데요, 디스콰이엇이 런칭된 지 1년 반이 되었고 그중에 2개월치 메이커로그가 16%나 차지하는 것이니 꽤 큰 숫자인 것 같습니다.

클럽으로 스터디와 챌린지를 운영하려는 이유에서 말한 것처럼 저희는 클럽 기능을 가장 집중해서 개발하고 있습니다.

(tldr : 디스콰이엇의 클럽 기능으로 관심사/JTBD가 동일한 메이커들이 모이게 만든다. 이를 통해 깊고 밀도 높은 상호작용을 만들면 컨텐츠 탐색 & 의사결정 비용을 낮출 수 있다

처음엔 최소한의 기능으로만 런칭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다양한 모더레이션 기능이 추가 되었어요!

일반 설정

이름, 유형, 공개 범위, 설명, 로고, 가이드라인 등을 설정할 수 있어요.


모더레이션

공지사항을 올리고 멤버들에게 이메일 알림을 보낼 수 있어요.


참가 요청들

클럽에 참여한 분들의 프로필과 참여 요청 이유를 볼 수 있고 수락 or 거절 할 수 있어요.


멤버 관리

클럽의 모더레이터를 설정해서 권한을 드리고, 멤버들의 권한 수정 및 내보내기를 할 수 있어요.


앞으로도 메이커들을 위한 스터디나 챌린지를 더 쉽게 만들고, 더 빠르게 사람들을 모집하고, 귀찮은 것들은 자동화해서 커뮤니티 본질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데이터 대시보드, 리더보드, 실시간 소통, 이벤트 관리, 컨텐츠 관리 등)


혹시 클럽을 만들어 메이커 분들과 활동하고 싶은 분이 계시면, 아래 폼을 작성해서 클럽 생성을 신청해 주세요!

https://tally.so/r/w44Zjb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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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혁

임종혁

글쓰기 혐오에서 벗어나다

글 같은 거 쓸 시간에 코드 한 줄이라도 더 짜는게 맞지라는 생각을 강하게 갖고 있었는데요, 요즘 무언가 함께 만들 분을 계속 찾아나서는 와중에 몇 가지 시행착오를 겪으며 이런 생각을 바꾸게 되었습니다.

팀원을 찾는 메이커라면 3가지 이유 때문에라도 글쓰기를 하는 게 효율적입니다. 다음 글을 통해 그 이유를 정리해보았습니다.

https://medium.com/@stargt/글쓰기-혐오에서-벗어나다-708bf1d0e689

하지만 한 번의 시도조차 도전하기 어려울 만큼 가진 것이 없다면 상대에게 근거 있는 신뢰를 주고, 자기 객관화를 지속하고, 열린 관점을 유지하기 위한 도구로 글쓰기만큼 가성비 좋은 것이 또 있을까? 홀로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글쓰기는 ‘함께’가 되기 전에 거쳐야 할 관문일 수 있다. ― 내용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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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J

TGJ

[북클럽34]성공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101가지 비즈니스 모델 이야기

드디어 101번째로 마무리 지었습니다...출장 때문에 두 번 빠진게 아쉽지만...그래도 완주한 것에 의의를 두고 다음 책 고를 때 까지 잠시 쉬어가겠습니다!


4.1-99. 사물 인터넷을 활용한 폐기물 관리 모델 : 이큐브랩

스마트 쓰레기통과 관련 제품들은 쓰레기 처리라는 도시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여 낙후된 쓰레기 처리 산업을 발전 시키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데 앞서고 있다.


01 핵심제공가치

이큐브랩의 클린큐브는 태양광 패널을 설치한 쓰레기통으로, 그 에너지를 이용해 안에 든 쓰레기를 꾹 눌러 압축할 수 있다. 압축률이 좋아 최대 8대 많은 양의 쓰레기를 담을 수 있기 때문에 넘치는 일이 줄어든다. 클린캡 이라는 제품은 초음파 센서로 쓰레기통에 설치하여 적재량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장치다. 클린시티네트웍스라는 폐기물 관련 종합 시스템을 운영하여 인력배치나 수거 차량운영 면에서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도록 한다.


02 수익공식

클린 큐브, 클린캡, 클린시티네트웍스 시스템을 판매하여 수익을 올린다. 고객들은 도시, 지자체, 환경단체, 기업들이다.


03 핵심자원

쓰레기통 및 관련 시스템을 사물인터넷 등과 같은 높은 기술력에 접합시킨다는 아이디어는 다른 사람들이 미처 실천하지 못한 것이었다.


04 핵심프로세스

이큐브랩의 모든 제품은 모두 효율성을 추구하는 동시에 환경 보호에 중점을 두고 개발되었다.


4.1-100. 중고 의류 재활용 플랫폼 : 쓰레드업

고품질의 의류들이 버려지는 대신 재판매되어 다시 활용될 수 있도록 중고물품 판매 서비스를 선보였다.


01 핵심제공가치

중고물품의 거래 플랫폼을 통해 버려질 수도 있었던 물건의 재활용을 가능하게 하였다. 버려지는 옷들은 상태가 나빠서가 아니라 그저 더는 필요하지 않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구매자에게 경제적 유용성을 제공한다. 사회적 가치 측면에서도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버리는 대신 협력적 소비로 유도한다는 점에서도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02 수익공식

주요 수익원은 중고 물품 판매수수료이다. 물품 대금을 수수료를 제외한 선불로 지급하고 반대로 물건의 상태가 좋지 않거나 비수기 물품인 경우에는 물품 판매 후에 수수료를 제외한 판매 대금을 판매자에게 지급한다.


03 핵심자원

중고 물품 판매에 대한 품질 관리 노하우와 판매 프로세스에 대한 전문성이 쓰레드업이 지닌 핵심 역량이다. 12단계의 철저한 검수 절차를 통해 고품질 물품만 판매되도록 관리한다.


04 핵심프로세스

중고의류를 판매하고자 하는 판매자가 사이트나 앱을 통해 판매를 신청하면 클린키트라 부르는 선불 택배 상자를 보낸다. 이후 과정은 쓰레드업에서 모두 관리한다.


4.1-101. 지분형 언모기지 주택 구입 지원 모델 : 웨이홈

언모기지라는 콘셉트를 통하여 대출 없이 집을 구매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집을 구매하고 싶어도 구매에 필요한 큰 금액을 모으기 힘들다는 점에 주목하여 주택가격의 5%를 현금으로 지불하여 지분으로 보유하도록 한다.


01 핵심제공가치

주택에 대하여 소유의 사다리를 놓아주는 것을 기업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궁극적으로 내가 소유권을 가지고 결정권을 가질 수 있는 주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다.


02 수익공식

주택 구매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는 서비스 이용료를 부과하고 있지 않다. 대신 기관 투자사들에게 일정 금액의 수수료를 부과하여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


03 핵심자원

사용자가 온라인상에서 자신의 조건과 취향에 맞는 주택을 쉽게 검색하고 그 결과를 볼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04 핵심프로세스

사용자는 우선 주택가격의 5%를 현금으로 내고 지분을 가져간다. 나머지 95%는 웨이홈이 연결해주는 기관투자사가 제공하며, 사용자는 월세를 내고 주택에 거주한다. 이후에 추가로 주택대금을 지불하면 그 금액만큼의 지분을 소유하게 되고 집에 대한 소유권도 그만큼 커지며 월세도 감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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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은진

신은진

우리 브랜드에 찰떡인 데이터 활용법은? 요기로!

▷▶참여 신청 : 

https://forms.gle/1XLQTtMpmm5QdY8o6


마케팅이라는 단어만 나오면 도무지 갈피를 못잡으시겠다구요?

그로스 해킹, 퍼포먼스 마케팅, CRM 용어는 다 들어봤는데

우리 브랜드에선 무얼 해야 할지 잘 모르시겠다구요? 

 

LABBIT과 Data Nugget을 운영중인 위어드섹터에서

<Data Marketing 세미나>를개최합니다.


CRM 전문 회사의 연사, 20년 데이터 마케팅의 대가

디지털 빛 '조진의'대표님을 모시고, 데이터 마케팅의 맥을 짚어드립니다.


GA4 , Datastudio 관련 꿀팁도 준비되어있으니 오셔서 자리를 빛내주세요:)


○일시

22.12.15 (목) 14:00 ~ 17:00

○장소

서울 서초구 강남대로 53길 8 한국 컨퍼런스 센터

○연사정보

기업 디지털 빛(http://divit.kr)조진의 대표

2004-07 (주)옥션디지털카메라&마케팅 강의

2007-10 디지털마케팅 (주)브릿지랩 데이터 분석

2013-14 성신여대 인문교양부 "디지털 마케팅" 초빙교수

2017 차의과대학교 "디지털 마케팅" 초빙교수

2010~ 디지털 마케팅(주)더블유아이티 대표이사

2021~ 디지털 데이터 분석(주) 디지털빛 대표이사


▷▶참여 신청 : 

https://forms.gle/1XLQTtMpmm5QdY8o6

데이터너겟

봐야 할 리포트만 전달하고, 지금 필요한 솔루션을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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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민

이보민

2022 카카오 개발자 컨퍼런스, 이 세션은 꼭 들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이번주 수요일부터 시작된 if(kakao)dev2022 컨퍼런스 다들 재미있게 듣고 계신가요? 알찬 강연들이 너무 많은데 어떤 세션부터 들어야 할지 고민 되시는 분들을 위해 데이터리안 멤버들이 재미있게 들은 세션들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1️⃣ 실험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일까?

머신러닝 엔지니어로서 실험을 잘한다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해 본 내용에 관한 발표입니다. 예시는 추천 알고리즘 개발이지만 꼭 추천 알고리즘이 아니라 A/B 테스트를 포함하여 서비스 개발 중 일어나는 많은 시도, 실험에 대해서도 적용해 볼 지점이 많은 강연이에요.

👉 https://if.kakao.com/2022/session/4


2️⃣ 설명 가능한 추천 in 카카오 웹툰

'추천 시스템'이라고 하면 너무 어렵게만 느껴지는데요. 이 강연은 우리가 평소에 쉽게 접할 수 있는 카카오 웹툰의 예시를 통해 설명 가능한 추천이 유저의 선택에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는 강연입니다.

강연의 발표자 최규민님은 월간 데이터리안 12월 세미나에 참여하시는 연사님이시기도 해요 :D

👉 https://if.kakao.com/2022/session/9


컨퍼런스를 보시다가 이 세션도 정말 유익한데? 라는 생각이 드셨다면 어떤 세션인지 댓글로 알려주세요!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눠보아요!

월간 데이터리안 세미나

매월 현업 분석가들과 함께 데이터 분석 역량 업그레이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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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joon Yi

Hojoon Yi

이호준 전자책 출간 기념 무료나눔 이벤트!

안녕하세요 이호준입니다.

비즈니스 모델을 생각만하는게 아니라 체계적으로 그리면서 설계하는 BMC(비즈니스 모델 켄버스)에 대한 전자책을 출간하게 되었어요!

판매 링크: https://kmong.com/gig/424255


출간 기념으로 디스콰이엇 여러분들에게 선착순 20명 댓글을 달아주시는 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전자책을 나눠드리고자 합니다!


참여방법

  1. 댓글로 "로켓탑승 드가자~!"를 작성해주세요
  2. 선착순 20명을 대상으로 제가 커피챗을 신청해드려요
  3. 수락해주시면 이메일로 전자책 파일을 전달해드립니다.


처음 해보는 이벤트라 떨리네요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비즈니스 모델을 그리는 방법

비즈니스 모델을 그리는 방법을 배워보는 PDF 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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