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Hyunsol Park

Hyunsol Park

Sprint 6 - 디자인

진행한 것

1) 포스트 조회수

2) 투표한 사람 조회

투표한 사람을 보여주기 위해서는 투표 버튼 내부에 있는 숫자 이외에 마우스를 hover하고 클릭할 수 있는 영역이 필요했다.

hover하고 클릭할 수 있는 영역의 UI를 유저 display name으로할지 유저 아바타로 할지 고민해봤고 유저 아바타가 눈에 더 잘 보이고 클릭을 많이 할 것 같아서 유저 아바타 UI로 결정했다.

유저 아바타에 마우스를 올리면 아래와 같이 투표한 사람들을 Tooltip에 담아서 보여주기로 했는데 이 과정에서 기존의 Tooltip 컴포넌트를 리팩토링 했다. 기존의 Tooltip 컴포넌트는 위치를 하드 코딩 했었는데 앞으로 Tooltip을 계속 쓸 수 있도록 Tooltip이 사용되는 컴포넌트의 가운데에 Tooltip이 올수록 코드를 수정!

유저 아바타를 클릭하면 아래 이미지처럼 모달이 뜨게 해서 투표한 사람들의 프로필 목록을 볼 수 있게 했는데 이때 이름, 유저 ID, 직군과 소속, 그리고 프로필 설명 중 어떤 정보들을 보여줄지 고민을 했다. 디스콰이엇은 메이커들이 서로 네트워킹을 하면서 도움을 주고 받기를 원한다. 네트워킹할때 사람들이 프로필을 클릭해보고 싶도록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직군과 소속임으로 이름, 직군, 소속만 남기고 나머지는 뺐다. 나중에 팔로우 버튼도 넣을 계획.

디스콰이엇 메이커로그

프로덕트 만드는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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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Hong

Jenny Hong

새해 디스콰이엇 기능 업데이트 소식

메이커 여러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

올해 첫 기능 업데이트 소식을 전해드릴게요.

1) 포스트 투표 & 댓글 좋아요한 사람 확인 기능

그동안 내 포스트에 투표한 사람을 확인하려면 디스콰이엇 내 알림 내역에서 최신 1명까지만 볼 수 있었는데, 이젠 포스트의 upvote 버튼 왼쪽에서 모두 확인이 가능합니다. 어떤 사람들이 어떤 포스트에 관심을 갖고 있는지 한번 확인해보세요.

댓글에 좋아요한 사람들도 댓글 옆 👍 아이콘을 클릭하면 확인할 수 있어요.


2) 포스트 조회수 확인 기능

이제 프로덕트나 메이커로그를 올린 분들은 자신의 포스트가 얼마나 조회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내 프로필 페이지나 메인 피드에서 해당 포스트 카드 하단의 👁 아이콘 옆에서 확인해 보세요.

  • 포스트를 올린 유저의 조회수는 포함되지 않습니다.
  • 1월 13일에 배포되었기 때문에 그 이전의 조회수는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


+ 디스콰이엇 팀은 이번주 동안 강릉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눈쌓인 겨울 바다가 너무 예뻐서 살짝 공유해봅니다 :)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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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서

임민서

0. 벚꽃파티 Kick Off Meeting

"벚꽃파티" 전설의 시작

나는 현재 한 스타트업에 재직중이다.

개발을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신년을 맞아 회사 동료들과 함께 재밌고 쓸데 없는 서비스를 만들어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바로 멤버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마침 퇴근후 능력있는 동료들과 공덕동 '삼교비'(공덕 덧살 맛집)에서 공덕동 막걸리를 마시고 있었고, 바로 크루를 결성해버렸다.

이름은 'IKE CREW'....!

요즘 회사에서 밀고 있는 유행어인 '이크'로 네이밍을 했다.


추진력은 세계 최고

우리는 그 자리에서 바로 포지션까지 다 정했고, 4명이서 각각 기획자, 디자이너, 웹 프론트, 백엔드로 담당을 맡아서 첫 회의때 만나기로 했다. (난 개발자지만 디자이너!)

사실 그렇게 진지하게 할 생각은 없었는데, 우리 크루의 열정적인 기획자가 PPT까지 만들어와서 기획안을 발표했다....

그때부터 우리들은 열정이 불타기 시작했고 바로 WBS도 짜고... 레퍼런스도 찾고... 그랬던 것 같다.


과연...?

과연... 잘 해낼 수 있을까...?

서비스는 3월 말 런칭 예정이다. 아직 디자인도 안 나와서 런칭 한 후에 바로 디스콰이엇을 통해 그 결과를 공개하도록 하겠다!

(일을 만들어서 하는 타입들...! IKE CREW 파이팅🔥)

벚꽃파티

벚꽃을 보고 싶은 사람 모두모두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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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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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기억에 남는 팟캐스트

1) 모두가 크리에이터가 되면서 Building-in-public 문화가 확산되고 있음.

  • 스타트업을 만들어가는 과정을 공유하는 메이커 문화의 일부로 시작한 Building-in-public은 더 이상 스타트업 커뮤니티에서만 하는게 아닌 현상이 되고 있습니다. 자신의 전문 분야 혹은 관심 분야에 관해 컨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Z세대들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형태의 building-in-public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팟캐스트에 나오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이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인 Ben Awad는 19살때부터 유튜브와 틱톡에서 소프트웨어 개발 관련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만들면서 인플루언서가 되었습니다. (34:00~)
  • 링크: https://thisweekinstartups.com/kazakh-bitcoin-mining-outage-synthetic-actors-memes-ben-awad-gen-z-programming-mentor-e1355/

2) 타이밍이 중요하다.

1) 창업자가 갖고 있는 가장 큰 리스크는 타이밍

  • Marc Andreessen 경험상 창업자에게는 자본, 채용, 잘못된 파트너쉽, 경쟁 등 다양한 리스크가 존재하지만 그 중에 가장 큰 리스크는 타이밍
  • 예를 들면 아이폰과 같은(모바일 컴퓨터) 아이디어는 80년대부터 있어씀. 아이폰이 나오기 20년전 가장 핫한 스타트업은 General Magic이라는 곳이였는데 이들이 만들고자 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아이폰과 같은 것이였지만 성공하지 못했음.
  • 기술, 사람들의 인식, 소비 행동 등이 보통 타이밍과 관련되어 있음.

2) 타이밍을 잘 맞추려면 분야의 역사에 대한 무지가 필요함

  • 보통 사람들은 어떤 시도를 하고 실패하면 회의적인 시각을 갖게 되고 다시 시작하지 않음. 혹은 이전 시도들이 왜 실패했고 어려움을 작가 하면 시작하기 전에 포기함. 예를 들면 링크드인 창업자이자 Paypal 초창기 멤버였던 Reid Hoffman은 페이팔의 경험 때문에 Square나 Stripe와 같은 아이디어를 회의적으로 봤고 투자를 하지 않았다고 함.

3) 네트워크 효과를 이해하고 활용하면 타이밍을 만들 수 있음

  • 사람들이 새로운 소비 활동을 하거나 새로운 행동을 할때 다른 사람들의 영향을 많이 받음.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행동을 하는지 관찰하면서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새로운 행동을 전개해 나감. 그렇기 때문에 새로운 행동을 하는 네트워크를 만들면 타이밍을 어느 정도 구축할 수 있음.
  • 이 부분은 프레임워크, 분석적, 시스템적 접근보다는 시장과 트렌드에 대한 창업자의 직관이 중요

4) 아이디어가 트렌디해질때까지 기다리면 너무 늦음

  • 시장이 과열되고 VC투자가 많이 일어나는 아이디어는 이미 늦은 아이디어.
  • 정말 좋은 아이디어는 당시에는 좋아보이지 않음.

5) 미래가 어떻게 바뀔지 계속 상상해보는 것이 좋음

  • 새로운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고 낙관적인 시각을 유지할 수 있음.

6) 더 열린 사고를 하려고 노력해야 됨

3) 이력서의 미래

  •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인류 역사의 첫 이력서를 만듦. 그 이후 500년 동안 이력서는 큰 변화 없이 사용되어지고 있음.
  • 컨텐츠가 새로운 이력서가 되고 있음. 소셜 미디어 계정, 유튜브 영상, 블로그 등이 채용 과정에 주요한 증명이 되고 있음
  • 대기업들은 수많은 지원자를 가려내야 되기 때문에 오랫동안 이력서를 계속 사용할 것으로 생각됨
  • 스타트업들은 이미 바뀌고 있음. 예를 들면 엔지니어들은 깃헙, 디자이너들은 포트폴리오 사이트, 그로쓰 마케터들은 그들의 작업 과정을 담은 미디엄 등을 보고 있음.
  • 링크: https://foundersjournal.morningbrew.com/are-resumes-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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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ju Park

Haeju Park

PM(Product Management)의 전문성은 어떻게 찾아갈까요?

안녕하세요 :-) 그로우앤베터 비즈니스 리드 쥬입니다 🙋🏻‍♀️

어제 그로우앤베터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포스팅 5개 중 5위를 소개해 드린 이후 오늘은 4위의 아티클을 소개하고자 해요 :-)

🎖 PM의 전문성은 어떻게 찾아갈까요?

작성일: 2021년 12월 23일 / 저자: Adam Fishman & Keya Patel (번역: 전종현)

조회수 2위 아티클의 Part 2! 바로 PM은 어떤 식으로 전문성을 확장하면 좋은지를 다룬 아티클입니다. 제대로 홍보한적도 없는 최신 아티클인데도 많은 분들께 벌써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글인데요. 제너럴리스트로서, 커리어 성장에 고민이 드는 분들은 꼭! 한 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본인의 커리어의 미래를 생각할 때는, 한 분야에만 너무 깊게 파고들지 말고 다양한 유형의 PM업무에 대한 지식을 쌓기 시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은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프로덕트를 ‘관리’하는 사람을 PM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우리는 모든 PM의 역할이 동일하고, 최고의 PM은 다양한 유형의 프로덕트 작업/단계를 모두 알고 있는 사람이라고 성급히 가정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는 현실과 매우 다릅니다. 프로덕트의 전문성은 하나로 정리할 수 없을 만큼 여러갈래로 나누어져 있죠. 따라서, 각 PM의 역할이 무엇이며, 다양한 조직에서의 역할이 얼마나 다른지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PM을 전문성에 따라 4가지 유형으로 정의했습니다.

  1. 코어 PM: ‘기능 관련 업무’로 고객의 니즈와 페인포인트를 해결하는데 집중하는 PM
  2. 그로스 PM: ‘비즈니스 지표를 향상’시킨다는 관점으로 고객의 경험을 분석하는 PM
  3. 플랫폼 PM: 비즈니스 규모를 효율적으로 확장시키는 ‘스케일링’ 업무에 집중하는 PM
  4. 혁신 PM: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고 PMF를 확장시키는데 집중하는 PM


✅전문이 궁금하다면? https://bit.ly/3qauzGN

👀5위가 아티클이 궁금하다면? https://disquiet.io/@joo/makerlog/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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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ju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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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성장에 적합한 조직구조란?

안녕하세요 :-) 그로우앤베터 비즈니스 리드 쥬입니다 🙏🏻

저희 그로우앤베터는 2021년 3월 이후 9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총 67개의 블로그 콘텐츠를 발행했는데요...! (1달에 7개 이상의 글을 발행한 셈이죠 😎)

오퍼레이션, 마케팅, 경영과 전략, 프로덕트 기획, 투자 등 관련 국내 전문가들의 기고문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각광받는 인사이트 넘치는 아티클까지 번역하여 수준 높은 전문 지식을 전달해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오늘은 새해를 시작하는 의미로 블로그를 시작한 이후 2021년 12월 31일까지 가장 조회수가 높았던 포스팅 5개를 순차적으로 소개해 드리고자 해요!

올해를 시작하는 DAY 1 마음으로, 함께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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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위_스타트업 성장에 적합한 조직구조

작성일: 2021년 5월 20일 / 저자: 눔 코리아 김영인 대표

J커브형 성장 속도를 따라갈 수 없는 기존의 피라미드형 조직 구조가 맞지 않는 스타트업은 어떤 조직 구조를 택해야 할까요? NOOM 코리아와 재팬의 김영인 대표는 (1) 퍼널형 (2) 매트리스형 (3) 플라이휠형의 세 가지 조직구조를 제안합니다.

기업의 조직 구조는 기업 내 다양한 이해 관계자들에게 권한과 역할을 부여하고 의사결정의 흐름을 만들어내는 기본 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스타트업의 오퍼레이션은 조직 구조의 형태에 따라 큰 영향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많은 기업들이 전통적인 피라미드형 조직 구조를 일괄적으로 택하고 있습니다.

다음 그림은 중소기업벤처부의 조직도입니다. 장차관으로 구성된 리더쉽을 중심으로 각 담당부서(실)가 배치되고 각 부서별 세부 팀(과)이 배치 된 전형적인 피라미드형 조직 구조입니다.

 


예시를 위해 관료제의 전형이라고 할 수 있는 정부 부처의 조직도를 보여드렸지만 상당수의 기업과 스타트업도 유사한 조직 구조를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렇다면 빠르게 성장하는 스타트업에서 피라미드형 조직 구조가 왜 문제가 되는 것일까요?


✅전문이 궁금하다면? https://bit.ly/3t1LwV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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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Hyunsol Park

Sprint 6 - 개발 목록

개발할 것

  • 컨텐츠 작성자만 볼 수 있는 글 조회수
  • 글에 투표한 사람들이 누구인지 열람

목표 타임라인

  • 이번주에 디자인 & 개발하고 다음주에 배포하는 것을 목표!!

배경

1) 포스트 조회수

현재 디스콰이엇에 글을 올린 후 투표수 및 댓글 이외에는 어느 정도의 사람들이 글을 읽고 있는지 감이 오질 않는다. 예를 들면 12월 기준 디스콰이엇 전체 페이지 조회수를 다 합한 것은 18만이였는데 이를 사용자들이 파악하기 어렵다.

조회수를 개발한다고 했을때 고민되는 점은 지금까지 올라온 포스트들의 조회수는 모두 0으로 보이게 된다는 점이다. 기존 유저들한테는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지만 처음 디스콰이엇에 들어오는 유저들에게는 혼란스러울 수 있다. 우선은 글 작성자에게만 조회수를 보여주고 전체 공개는 어느 정도 숫자들이 쌓이면 서서히 하는 방향으로 하기로 했다.

2) 누가 투표 했는지

네트워킹하기 위해서는 내 프로젝트에 누가 관심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 지금 구현된 디스콰이엇 사이트에서 빠르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내 포스트에 투표한 사람이 누구인지 보는 것이다. 어떤 인터넷 커뮤니티든 간에 글을 조회한 사람들 중에서 투표, 좋아요, 댓글 달기 등을 하는 사람들은 극히 소수이다. 즉, 투표, 좋아요, 댓글 달기는 글에 정말 공감 했을때만 사람들이 하는 경우가 많다.

마침 디스콰이엇 유저로부터 이 기능 요청이 들어왔다. 이번 스프린트때 개발 해야겠다.

디스콰이엇 메이커로그

프로덕트 만드는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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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min Park

Hongmin Park

2021 회고

제품(소프트웨어)을 개발하며 든 생각과 느낌

- 내 제품을 만들어서 장사한다는 것이 이렇게 재밌는 일이었단 말인가.

- 모든 탄생에는 고통이 따른다.

- iOS는 swift, Android는 java로 개발하면서 개발자로서의 생존력을 키웠다.

- 하나의 소프트웨어를 완성한다는 것은 역시나 꽤나 수고로운 일이다. 등산과도 같았다. 특히나 릴리즈 직전쯤은 왜 이렇게 피곤하고 하기 싫던지. 

- 완성을 향해 나가지만, 온전한 소프트웨어는 없다.

- 세상에 필요한 제품은 너무 많다. 눈치껏 적당히 개발하는 것도 능력이다.

- 어떤 개발자가 될 것인가


2022 다짐

- 다방면으로 관심가져볼 것. 개발, 제품, 디자인, 마케팅 등등 이 시장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잘 관찰해보자.

- 내가 만들 수 있는 가치는 또 무엇이 있을지 고민하고 빠르게 만들어보자.

- 새로운 앱은 Flutter로 도전

- VOC에서 구현 도전 해볼만한 것은 추가

- 분야 무관 40권 이상 책 읽기

- 마라톤 5K 완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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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까마귀

이벤트에 홀랑 넘어와서 디스콰이엇에 처음 남겨보는 글이예요 :)


2021회고

  • 스타트업으로 넘어온 지 2년차, 첫 온전한 1년동안 본업인 브랜드 디자인부터 마케팅기획과 앱 서비스 기획과 출시까지. 이러고 있는 게 맞나 싶기도 하지만, 다 내 프로덕트에 도움이 될 일이겠거니하고 생각해봅니다!
  • 텍스트북 by fastventures 부터 팀빌딩, 마케팅까지 강의 잡식성으로 보낸 한 해 였어요


2022다짐

  • 이제는 글로, 영상으로 '간접 경험'만 하는 창업공부 말고, 직접 만들어보며 부딪혀보기 시작하려고 합니다.
  • 수상스포츠 덕후들을 위한 놀이터, 물고기과 사람들을 위한 버티컬 SNS 플랫폼을 만들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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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unsol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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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덕트 개발 가이드 Sneak Peak

회고 & 다짐 이벤트에 참여하시는 분들께 드리고자 하는 프로덕트 개발 실전 템플릿의 일부를 공개합니다 :).

저희가 많은 메이커분들과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 프로덕트를 만들때 이런 점이 막막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어요:

가설을 세우고 MVP를 개발해 검증하면서 프로덕트를 발전시켜나가야 된다는 이론적인 내용은 알겠는데 막상 이를 구체적으로 어떻게 해야되는지 어려워요.
프로덕트 개발 과정에서 얻은 데이터들과 인사이트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내린 결정들을 잘 기록해서 문서화하는 것이 어려워요.

이런 어려움들을 해결하기 위해 프로덕트 개발 실전 템플릿을 만들었습니다.

너무 교과서적이고 기록을 위해 기록하는 항목들은 최대한 다 빼고 실무에서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에어비엔비를 예시로 템플릿을 어떻게 작성해야 되는지도 제공해드리니 많은 분들이 혜택을 받아가셨으면 해요!

디스콰이엇 메이커로그

프로덕트 만드는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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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니꼴라스님이 선정한 2022년에 주목해야 할 Tech Top 10

https://youtu.be/1XI7SB4YUj4

  1. 프론트엔드
  2. React & NextJS (니꼴라스님이 개인적으로 좋아하심)
  3. Vue & Nuxt
  4. Svelte & SvelteKit
  5. 백엔드
  6. Strappi & KeystoneJS : NodeJS 기반 어드민 패널, 컨텐츠 관리 시스템
  7. Fauna DB : GraphQL, 서버리스, 트랜잭션 DB이며 SQL 대신 FQL을 사용함.
  8. Redis : 캐시 DB로 유용하지만 운영 DB라도 사용할 수 있게됨.
  9. 모바일
  10. React Native Skia : 그래픽 라이브러리이며 Android, Flutter, Chrome, Firefox, React Native에서 사용 가능함.
  11. Flutter
  12. 혁신 기술 파트
  13. Roblox(로블록스) : 메타버스에서 중요한 포지션
  14. 웹 3.0 & 블록체인 : 스마트컨트랙을 작성할 수 있는 개발자의 수요는 높으나 공급이 적음. Rust, Go, Solidity 등의 언어를 알아야함.

자세한 내용은 유튜브 영상을 시청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https://youtu.be/1XI7SB4YUj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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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은

정지은

23살의 나

<1인 브랜딩>

1인 브랜딩으로 시드 목표액을 달성했다. 교대언니 유튜브와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생기부와 면접 컨설팅을 그룹으로 진행하였다. 1인 브랜딩 컨텐츠(유튜브 채널& 블로그)를 만들어 놓으니 1:1로 홍보를 하지 않아도 연락이 와서 이전보다 수월하게 학생을 모집할 수 있었다. 세일즈는 정말 중요하다. 내가 고객을 찾아다니지 말고 고객이 내 앞으로 오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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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올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미국주식을 시작해서 포트폴리오를 주기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소수몽키님과 미국형님 유튜브를 보고 도움을 많이 받았다. 특히 소수몽키 책은 진짜 주식투자하시는 분들이라면 읽어보시길,,, 9월에 시작해서 시장상황이 그리 좋지 않아 눈에 띄는 수익은 내지는 못하고 있다.. (첫술에 배부르랴..)

최대로 번게 15% 수익률이었는데 거의 6번 넘는 포폴 조정을 거치면서 2022년을 대비하는 포폴을 완성했다. 내년 연 목표수익률은 35-4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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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컨텐츠와 경제교육 플랫폼>

전인구쌤(유명 경제 유튜버)와 초등학생용 경제컨텐츠를 제작했다. 올해 안으로 아이스크림 홈런에 경제교육영상이 올라갈 예정이다. 디엠으로 먼저 연락드렸는데 감사하게도 전인구쌤께서 흔쾌히 만나주시고 도움도 많이 주셨다. 같이 교육컨텐츠를 만들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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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간 재태크 스터디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였다. 글을 쓰니까 생각정리도 되고, 확장시켜서 자꾸 새로운 시도를 하게된다. 최근에는 트레바리 독서모임(스타텁)에서 활동하면서 경제교육 플랫폼을 만들겠다는 새로운 꿈을 가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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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올해 총 40권의 책을 읽고 블로그에 책리뷰를 작성했다. 경제,경영 서적뿐만 아니라 인문,철학,고전 등 다양한 분야를 탐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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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

올해 4월부터 꾸준히 주 2~3회 헬스를 하였다. 운동을 하니까 심폐지구력이랑 체력이 좋아진걸 느낀다. 확실히 덜 피곤하다. 내년에도 꾸준히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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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3학년을 무사히 마쳤다. 학점은 3점대초반..ㅎ

아 내년에 4학년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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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연애도 해보았다.^^

좋았던 만큼 힘들었고, 힘들었던만큼 많이 배웠다.

친구들이랑 건대,성수,홍대 등 다양하게 놀러다니구 즐거운 추억도 많이 쌓았다. 특히, 강릉여행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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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을 쏟을 수 있는 일을 찾고 1년동안 지속할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하다. 더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 가족, 친구, 책, 멘토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행복한 1년이었다.

정말 살아있다는게 생생하게 느껴지고 꿈을 향해 나아가는 재미를 느낄 수 있었던 한 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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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빈

박다빈

디콰 첫글

2021년은 준비과정이었다.

상반기엔 학점을 채우며 창업 프로그램을 들었다.

후반기엔 휴학하고 통계를 공부하고 데이터 사이언스의 기초를 배웠다.

그리고 이번달을 기점으로 준비과정을 마무리 하고자 한다.


2022년부턴 준비해온 걸 전개하는 삶을 살고자 한다.

여전히 학교는 2학기나 남았지만, 비대면이 주는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며

내 사업 아이디어를 테스트하고 확장하는 나날을 보내겠다.


그런의미에서 디콰를 알게된건 행운이다.

이런 커뮤니티가 있다니.

필요했지만 아무도 만들지 않았던 공간을 선뜻 만들어준

디콰팀에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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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Hong

Jenny Hong

2021 회고

2021년은 그 어느 해보다 다이나믹했다. 다니던 회사를 퇴사하고, 디스콰이엇을 만들고, 사이드로 시작했던 프로젝트가 하나의 사업이 되고 투자를 받고 팀원을 채용하는 전 과정을 난생 처음 경험하면서 끊임없이 배우고 또 배웠다. 배운 것들을 무작정 나열하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 몇 개 기억에 남는 키워드 위주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창업

임팩트있는 하나의 프로덕트를 처음부터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다는 생각은 지난 몇년간 계속 해왔다. 이 욕구는 회사 일이나 작은 사이드 프로젝트로는 잘 채워지질 않아서 자연스럽게 창업에 관심을 갖게 됐는데, 제품을 만들 줄만 알았지 그걸 사업화 한다는건 한없이 막막하게만 느껴졌다. 그러던 중 만들고 싶었던 프로덕트 비전이 같은 현솔님을 만나 디스콰이엇을 함께 창업하면서 내가 막막해했던 부분이 하나씩 실현되는 걸 직접 경험할 수 있었다. 그 과정에서 배운게 정말 많은데 크게 세가지가 있다. 

1. 비즈니스와 프로덕트는 따로 노는 게 아니다.

예전엔 제품 만드는 것과 사업적인 부분을 자꾸 분리해서 생각하는 경향이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사업화에 대한 부분을 더 어렵게 느꼈던것 같은데, 실제론 이 둘을 그렇게 나눠놓을 수 없다는 걸 깨달았다. 단순히 말해 어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지는게 프로덕트이고, 이게 많은 사람들이 갖고 있는 문제면 자연스럽게 사업이 될 수 있는 거였다. 그렇다 보니 이 프로덕트가 비즈니스적으로 어떤 목적을 달성해야 하는지 모르면서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 수 없고,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덕트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전혀 모르면서 좋은 사업을 만들기는 정말 어렵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2. 사업은 특별한 성향이 있어야 잘 하는게 아니다.

정확한 계기는 모르겠지만 사업가라고 하면 떠오르는 특정 성향의 사람들이 있었다. 인맥이 넓거나, 약을 잘 팔거나(?), 엄청나게 외향적이거나 하는 특성의 사람들인데 올해 그런 편견이 많이 깨졌다. 현솔님을 봐도 그렇고 주위에 창업가들을 봐도 정말 다양한 성향의 사람들이 다양한 이유로 멋지게 사업을 해나가는 걸 볼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는 어떤 성향이나 백그라운드 보다는, 풀려는 문제에 대해 확고한 주관을 갖고 끊임없이 정보를 습득하면서 사업 방향을 잡아나가는 게 제일 중요한 기본기가 아닐까 싶다.

3. 나는 불확실한 상황이 생각보다 잘 맞는다.

이전에 외국계 대기업에도 있어보고 커리어 전향 후 스타트업에서도 몇번 일해보다 올해 창업으로 이어졌는데, 회사의 안정성만 놓고 보면 지금이 가장 바닥이지만 나는 지금이 심리적으로 가장 만족스럽다. 오히려 안정적인 조직에서 일할수록 이대로 안정감에 파묻혀 정체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항상 전전긍긍했던것 같다. 앞으로 불안정한 정도가 점점 커지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적어도 지금까지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시도해보면서 답을 찾아나가고 제품이 조금씩 커가는 모습을 보면서 얻는 성취감이 불확실한 상황에 대한 불안감을 많이 상쇄시키는것 같다.

제품 개발

지금까지 개발자로 일을 할때 제일 힘들었던 게 항상 내가 만들고 싶은 것만 만들 수가 없다는 거였다. 결정적으로 내가 가장 동기부여되는 시점이 단순히 기술적 문제만 해결할 때가 아니라 지금 뭘 왜 만드는지 정확히 이해하고 공감할 때였는데, 그러다 보니 이게 조금이라도 어긋날 때마다 의욕이 급격히 떨어지는 상황이 반복되었던 것 같다. 

그래서 디스콰이엇을 만드는 과정이 고난했지만 정말 즐거웠다. 처음에는 내가 과연 하나의 서비스를 책임지고 개발해서 키워나갈 역량이 될지에 대해 걱정이 많았는데, 만드는 제품에 대한 확실한 목적 의식을 가진 상태에서 개발을 하니 아무리 어렵고 짜증나는 문제에 부딪혀도 계속 파고들어 해결할 에너지가 생겨났다. 현솔님 역시도 개발 백그라운드가 전혀 없는데 제품을 만들겠다는 의지만 갖고 뛰어들어서 엄청난 속도로 배우는 걸 보면서, 제품의 목적과 완벽히 align된 상태에서 개발을 할 때 어느 정도의 생산성이 날 수 있는지 알게 됐고 스스로 놀라기도 했다. 무엇보다 지금처럼 초기 단계에서는 경력이 많은 시니어 엔지니어가 팀에 없더라도 계속 배우면서 유저가 원하는 제품을 개발해나가면 되겠다는 자신감이 생긴게 제일 큰 수확인 것 같다.

공개적인 글쓰기

올해 메이커로그 기능을 기획하고 개발하면서 자연스럽게 글쓰기라는 주제에 대해 많이 고민해봤던것 같다. 특히 ‘공개적 글쓰기’에 대해 그동안 해왔던 생각들을 많이 정리할 수 있었다.

나는 보통 떠오르는 생각이 있으면 여기저기 끄적여놓고 나중에 모아서 정리하는 편인데 이걸 공개적인 곳에 올린 적은 거의 없었다. 왜 그랬을까 생각해보면 내 글이 모르는 누군가에게 평가받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한 약간의 두려움 + 공개하기 위해선 정말 완성도 높은 글을 써야 된다는 부담감이 컸던 것 같다. 그런데 이렇게 나만을 위한 글쓰기를 하다 보니 독자가 나 자신뿐이라, 내가 아는 범위 내에서 많은 문맥을 생략하고 자꾸 굉장히 간소화된 버전의 글을 쓰게 됐다. 문제는 내 기억력이 생각만큼 좋지 않기 때문에 몇 달만 지나도 당시에 안다고 생각했던 걸 많이 잊어버려서, 지금까지 내가 쓴 글들을 다시 읽어보면 당시 생각을 제대로 이해하기 어려운 글이 많다.

공개적으로 글을 쓰다 보면 이런 부분이 자연히 해결된다. 내 생각을 누가 봐도 이해할 수 있게 풀어서 정리하는 과정은 귀찮을 수 있지만, 그 노력 자체만으로 글의 완성도보다 더 큰 의미를 가진다고 생각한다. 특히 제품을 만드는 메이커로서 왜 이걸 만드는지, 이걸로 어떤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지 제품을 통해 계속 설명하고 표현해야 되는데, 글을 쓰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나중에 그 생각 과정을 돌아보는게 제품 방향을 잡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 그래서 내년에는 최대한 주기적으로 공개 글을 쓰고 제품이 발전해나가는 과정을 많은 분들과 공유해 보려고 한다.


이번달 16일을 기점으로 디스콰이엇 유저가 10,000명을 찍게 됐다! 런칭한지 정확히 9달 만이다. 아직 갈길이 멀긴 하지만 한 해가 가기 전에 이 정도의 마일스톤을 달성해서 기쁘고, 우리 팀이 정말 자랑스럽다 :)

내년에도 올해만큼 많이 배우고, 삽질도 많이 하고, 더 많은 메이커 분들을 만나서 자극받고, 어떤 피드백이든 받아들일 수 있는 말랑말랑한 상태를 유지하면서 열심히 달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2021년 안녕~ 👋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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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지

윤하지

My Own Merry Story


  1. 성취한 것
  2. 두 번의 사내 해커톤 수상
  3. 골프 머리 올리기
  4. 블로그 1일 1포스팅 2개월 지속
  5. 스마트스토어 빅파워 등급 달성
  6. 배운점
  7. 디자인보다 PO나 사업기획 커리어가 더 맞다는 확신
  8. 플랫폼과 온라인 채널의 파워를 온 몸으로 체험
  9. 잘한점
  10. 어쨌거나 꾸역꾸역 서비스를 출시함 (사내 프로젝트)
  11. 사이드 프로젝트와 다양한 투자 경험
  12. 개선할점
  13. 정량적으로 증명 가능한 커리어 빌드업
  14. 매매일지 쓰기 (월평균 수익률 꾸준히 내기)
  15. 일찍 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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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hyo Park

Sanghyo Park

{GOODBYE:2021,HELLO:2022}

print(2021)

1.성취한 것

  • 안전지대를 벗어난 것

2.배운점

  • '학습'하는 방법을 새롭게 알게 된 것

3.잘한점

  • 도전을 시작한 것

4.개선할점

  • 너무 많은 가능성에 대해 고민하지 말기
  • 완벽하기 보다 더 '나음'을 추구하기

run(2022)

1.만들어보고 싶은 프로덕트

  • 누구나 건강한 삶을 누릴 권리를 지켜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도구

2.프로덕트를 만들어서 얻고자 하는 것

  • 아픈것이 죄가 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것
  • 모두가 함께 하는 '건강'의 재정의

3.어떻게 만들지에 대한 대략적인 계획

a.실사용자들의 니즈 파악을 위한 워크샵 및 서베이 진행하기

b.MVP 개발 후 베타테스트 진행하기

c.함께 할 전문가를 찾기

d.법인 전환하기

e.서비스 고도화와 가설 검증을 통해 유의미한 결과를 만들어내기

f.투자,지원사업 등 할 수 있는 모든것을 쏟아내어 가열차게 플라이휠 돌리기

g.상용화 추진하기

h.지속가능한 수익모델 (개인, 사업, 사용자 모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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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ungsoo

p sungsoo

커뮤니티 사이트 만들기

현재 html 코딩을 공부 중입니다.

아직 너무 초보단계이지만 우선 웹게시판사이트를 만들고

이후 어플리케이션까지 나아가는 것이 목표 입니다.


올해 목표는 html / javascrtipt 까지 공부하여

커뮤니티게시판에 자유게시판/뉴스/소모임 게시판까지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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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예 Daye Song

송다예 Daye Song

2021년엔. 그리고, 2022년에는.

2021년에 Surveasy(서베이지) 와 나는 무엇을 했을까, 그리고 2022년에는 무엇을 할까.


2021년엔,

  • 매출: 공개적으로 밝히기는 민망한 매출이지만, 2021-하반기 매출을 기존 목표의 3배 달성하여, 모든 팀원이 함께 KPI 달성에 대한 인센티브를 받아갈 수 있었다.
  • 고객군 확대: 2021 상반기에는 고객이 속한 기관이 총 8개였는데, 2021 하반기에는 그 개수가 37개로 증가하였다. 그만큼 다양한 기관에서 우리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들이 있다는 의미로 해석했다.
  • 인지도: 이제 (특히 교내에서는) '서베이지'라고 하면 알아주는 사람들이 꽤나 생겼다. 경영학개론 팀플에서 21학번 후배를 만났는데, 서베이지 패널이었던 친구라 서로 신기해했다. 네이버나 구글에서도 이제 '찾으면 나오는' 브랜드가 되어, 매출이 많이 나오게 된 것 같다.
  • 리크루팅: 1년간 마케팅팀 3명, 개발팀 3명을 리크루팅하여 (모두 학업과 병행하는 파트타이머지만) 총 10명 규모의 팀을 만들었다. 업무를 분담하여 효과적/효율적으로 진행하는 법을 배웠고, 리더라는 자리의 책임감과 무거움을 느끼며 매일 더 열심히 팀을 이끌었다.
  • 그래서 운영진의 반성과 발전을 위해 진행한 Surveasy 2021 회고 설문에서 팀원들이 직접 적어준 2021년 이야기 몇가지를 자랑하고 싶다. 두려워했던 것보다는 나쁘지 않는 리더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Q. 서베이지에서 가장 많이 배우고 느낀 것은?

팀 내에서 협업하는 방법, 다른 부서나 팀 간 협업하는 방법을 가장 많이 배웠습니다
스타트업이 발전하고 성장해가는 과정에 대해 많이 배우는것 같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합치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
팀원의 아이디어 하나하나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모습에서도 배운 게 많다


Q. 서베이지에서 가장 보람찼던 순간은?

전체 회의마다 팀별 진행상황을 소개하고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나눌 때가 가장 보람찬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팀에도 세심한 관심을 갖고 팀 단위, 개인 단위로 소통할 수 있어서 서베이지에 대한 소속감을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순간이었습니다.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친절하고 빠른 응대가 좋았다고 했을 때, 저희가 들인 인풋이 어느정도 효과를 보이는 것 같아 보람찼습니다.


며칠 전 개더타운에서 진행한 Surveasy 1년 회고의 밤(Wrap-up 파티) 사진 :)


2022년에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Surveasy 서비스 이외에, 2개의 제품 혹은 서비스를 출시하고자 한다.

1개는 대학생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을 Theme을 잡아서 서비스를 만들고자 하고,

나머지 1개는 팀원들과 상의하여 순전히 "재미있어 보이는 것"을 해보고자 한다.

또한, 총 3가지 제품/서비스를 아우르는 '법인'을 만들 생각이다.


이제 스물넷이다. 그래도 아직은 '어리다'는 핑계로, 다양한 시도를 해볼 수 있어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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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태현

2022년엔 플랫폼이 아니라 유틸리티 제품부터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보면 플랫폼을 바로 구축하려는 시도가 많이 보인다. 하지만 2022년에는 이미 플랫폼은 많고, 그들이 가지는 네트워크 효과를 넘어서는 정도로 고객에게 가치를 전달하긴 어렵다. 그래서 오히려 플랫폼으로 보이지 않는 유틸리티성 기능에 더 집중해야 하는 것 같다.

그리고 실제로 Come for the tool, Stay for the network 이라는 말처럼 많은 플랫폼이 유틸리티에서 시작했다. 유틸리티를 만들고 나서는 자연스레 그 제품을 쓰는 사람들이 모였을 때 할 수 있는 플랫폼적인 기능은 찾기 수월하다.

예를 들어 창업가와 투자자가 만나는 플랫폼은 창업가를 위한 툴이나 투자자를 위한 툴에서 시작했고 (Carta), 보이스챗 기능을 위해 쓰던 앱이 커뮤니티를 위한 앱으로 발전했다 (Discord).

VC의 관점에서는 타겟 시장이 작아보여서 창업가를 힘빠지게 하는 말을 할 수도 있지만, 창업가 입장에서는 이게 훨씬 더 좋은 전략이 된다. 타겟 시장은 작아도 유틸리티 제품을 제공해서 수익을 바로 낼 수 있다. 그러면 생존을 남에게 허락 받지 않아도 된다. 큰 사업을 만들기 이전에 사업을 만들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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