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김의현

김의현

  •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많은 사람들이 돈을 주고 사용하는 프로덕트를 만든 경우

  •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최소한의 리소스(인력, 자본, 시간)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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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LEE

GM LEE

기업대출 온라인 상담 프로젝트 - lamp

베타버전 론칭 www.withlamp.com


우여곡절 끝에 미루고 미뤄져 드디어 22년 2월 10일, 계획한 모든 서비스를 반영하진 못했지만 베타서비스를 론칭했다. 화면 디자인도 처음보다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개선되었고, 소소한 에러는 계속 수정해가고 있다.


창업 목표대로 비효율적인 오프라인 중심의 기업대출 관행에 온라인 접근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되는 모티브가 되고 싶다.


이런 서비스가 있다는걸 알았다면 차근차근 기록해 왔을 수 있었겠다. 이제 알게된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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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준

장병준

메이커클럽 미션 02 - 1 Pager

👉 미션 전 배경 설명

저는 노코드(No-code)라는 주제로 컨텐츠를 만들고,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온라인 강의를 하면서 수익화하고 있습니다. 팔자에 없던 전업 크리에이터의 삶을 살기 시작했네요😂


제 고민 중 가장 큰 것은 '오디언스 빌딩'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내 컨텐츠에 관심 있을만한 사람들을 모으는 일입니다. (브런치/유튜브 구독자/단톡방 멤버) 저는 제 컨텐츠를 본 사람 중 제 컨텐츠가 마음에 드시면 '구독' 뿐 아니라 단톡방에 들어오라는 것으로 세일즈 퍼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양질의 컨텐츠를 꾸준히 생산해내는 게 쉽지는 않아서 구독자 및 커뮤니티의 성장이 더디더라고요.🤔


그래서 이러한 '오디언스 빌딩'을 함께 하는 직무/커리어 크리에이터(+개인 브랜딩 블로거) 분들과 '사수캠프'라는 커뮤니티를 새로 빌딩하려고 합니다.🙋🏻‍♂️ 유튜버가 구독자를 빠르게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콜라보' 컨텐츠를 진행하는 건데, 이와 비슷하게 블로그를 함께 운영해서 이 블로그 기반으로 단톡방 커뮤니티를 성장시켜나가려는 생각입니다.


"Become a creator first, an entrepreneur second."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찾고 있는데, 뚜렷하게 생각이 정리되지 않았다면 내가 관심 있는 분야의 크리에이터가 먼저 되어보세요. 저도 이 마음으로 전업 크리에이터로 살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 할 분들을 기다립니다. (풀타임 ㄴㄴ,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ㅇㅇ ← 요즘 스타일😎)


여기서 부터 미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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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목표(Objective)

  • Objective: 직무 인사이트로 오디언스 빌딩을 함께 하고 싶은 직무/커리어 크리에이터가 있는지 검증
  • Key Results: 사수캠프 사이드 프로젝트 팀원 모집

2. 배경(Background)

  • 문제 : 직무 관련된 인사이트로 블로그/유튜브를 제작해서 개인 브랜딩을 하고자 하는 크리에이터는 오디언스 빌딩의 어려움이 있음
  • 해결책: 온라인 커뮤니티를 함께 빌드해서 오디언스 빌딩을 함께 한다
  • 현재 해결책:
  • 개인 소셜 미디어에 공유해서 개인 소셜 미디어로 오디언스 빌딩을 한다
  • 외부 트래픽을 부어줄 수 있는 브런치, 유튜브에 컨텐츠를 올린다
  • 비슷한 크리에이터와 콜라보를 통해서 오디언스를 맞교환한다
  • 현재 해결책의 문제:
  • 컨텐츠 생산력/퀄리티가 높지 않으면 개인 채널만으로는 오디언스 빌딩이 어렵다
  • 브런치/유튜브로는 적극적으로 공유해주고 참여하는 찐팬 확보가 어렵다

3. 가설과 검증 전략(Hypothesis & Validation Strategy)

  • 니즈 / 문제
  • 가설 : 직무 인사이트로 블로그를 이미 운영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오디언스 빌딩에 어려움을 겪는다
  • 검증 전략: 직무 인사이트로 개인 블로그를 하는 사람들을 인터뷰
  • 타겟 고객
  • 가설 : 함께 커뮤니티를 키워가고자 사이드 프로젝트를 함께 할 직무/커리어 크리에이터가 있다
  • 검증 전략 : 사수캠프 프로젝트 팀원을 모집
  • 해결책
  • 가설 1 : 블로그 글, 영상 등을 함께 제작해서 컨텐츠 기반으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키워나갈 수 있다
  • 가설 2 : 커뮤니티 기반으로 라이브 워크샵이나 온라인 강의를 진행해서 커뮤니티를 수익화할 수 있다
  • 검증 전략 : 내 컨텐츠 (노코드)로 커뮤니티 빌딩 & 온라인 강의로 수익화 실험

사수캠프

랜선 사수를 만나는, 실무자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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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서

임민서

1. 피봇 [벚꽃파티]

벚꽃파티를 기획한지 벌써 2~3주가 흘렀다. 디자인도 완료했고 이제 개발만 남은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다.

코로나 하루 확진자가 2~3만명을 넘어가는 상황에서 오프라인 벚꽃 파티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 온라인으로 피봇하기로 했다. 사실 디자인도 크게 변경되는 사항이 없고 기존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때 리스크 (범죄, 노쇼 등)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좋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 한편, 우리는 아직도 밖에서 누군가를 만나기엔 조심해야하고 얼굴을 마주보며 웃고 떠들수 없다는 현실에 마음이 조금 싱숭생숭하기도 했다.

어찌 됐든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본격적인 개발 시작을 눈앞에 두고 있다.

개발만 해오던 내가 디자인을 갑자기 맡아서 하려니 눈앞이 아득해 졌지만, 새로운 분야에 발을 들이고 공부해나가는 경험이 너무 소중하여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던 것 같다.

우리 서비스는 모바일 기반의 웹 서비스로 런칭 될 것 같다. 게더타운을 이용한 '메타버스' 벚꽃파티!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서 서버가 터져봤으면 좋겠다.


벚꽃파티

벚꽃을 보고 싶은 사람 모두모두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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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oplebook

peoplebook

스타트업을 위한 Web3 링크드인을 만들고 있어요. 의견을 듣고 싶어요! ❤️

안녕하세요! 저희는 채용 전에 지원자의 업무 성향과 함께 일해본 사람들의 리뷰를 투명하게 알 수 있어야 한다고 믿어요. 그래서 지금 스타트업을 위한 Web3 링크드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처음부터 고객과 소통하면서 실제 존재하는 중요한 문제를 풀고 싶어 이렇게 올립니다!

어제 3명의 고객을 만나고, 오늘 Popsy라는 툴을 써서 version0 웹사이트를 만들었어요. - https://go.peoplebook.me

처음부터 글로벌 서비스로 만들고 싶어서 영어로 만들었는데, 한 번 보시고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알려주세요. 아직 정말 초기 단계라서 솔직한 피드백을 듣고 빠르게 개선해서 정말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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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세션 아이디어 질문 드려요💡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디스콰이엇 권도언입니다.

앞으로 디스콰이엇, 프로덕트 빌딩 등에 관련된 세션을 디스코드 음성채널이나 스테이지 채널을 통해 진행해 보려고 하는데요.

어떤 주제와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좋을지 의견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주제로 진행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타트업에서 실패한 경험 공유하기
같은 업계 사람들끼리 인사이트 나누는 캐주얼 토킹
요즘 스타트업은 어떻게 일하나? 문화에 대한 이야기
프로덕트/스타트업 소개하고 공개 팀빌딩 진행하기

여기 글에 자유롭게 댓글로 의견 남겨주시면 종합해서 투표도 진행해볼게요!!

댓글로 의견 많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디스콰이엇 디스코드 서버 미리 접속하기 👉 https://discord.gg/8JxpJ37Q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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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eju Park

Haeju Park

작은 브랜드를 위한 오가닉 마케팅, 뉴스레터 운영 팁

📌 본 글은 그로우앤베터 프로페셔널 리더 김시내 스몰브랜더 CEO의 기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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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브랜드의 마케팅

작은 브랜드의 마케팅은 다르냐구요? 다릅니다. 작은 브랜드는 유료 광고에 투자할 수 있는 비용이 한정적이고, 대표 1인 혹은 신입 마케터 혼자서 여러 사람 몫을 해야 하는 조직 구조이기 때문이죠.

큰 브랜드에서 마케팅 ‘팀’이 하는 일을 작은 브랜드에서는 한 사람이 모두 해내야 합니다. 월간 광고 비용도 100만원~500만원 안에서 효과를 내야 합니다. 이런 조건만 보았을 때 홍보에 있어서 여러모로 작은 브랜드가 불리합니다. 하지만, 저는 와디즈라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에서 3년간 1,000개의 프로젝트를 디렉팅하며 어떻게 작은 브랜드가 큰 브랜드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작은 브랜드의 강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작은 브랜드는 빠르게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2) 작은 브랜드는 하나의 보이스로 고객과 소통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3) 작은 브랜드가 가진 진정성있는 스토리와 문제 해결에 집중한다면 적은 수의 고객이라도 팬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을 한 줄로 정리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한 명의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다면, 그 감동을 반복할 수 있다.

그렇습니다. 작은 브랜드는 한 명의 팬을 만드는 것에 집중해야합니다. 팬을 만든다는 것은 친절하기만 해서는 안되겠죠. 제품이 좋아야하고, 브랜드가 가진 방향성이 온전히 전달되어야 합니다. 오늘은 브랜드의 보이스를 잘 전달할 수 있는 오가닉 마케팅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Non-paid Marketing / 논페이드 마케팅

자사몰에 유입되는 다양한 채널 중에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Organic”으로 분류되는 채널이 있을텐데요. 오가닉 마케팅은 비용을 쓰지 않고 트래픽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작은 브랜드에게 더욱 소중한 마케팅 방식입니다.

오가닉 마케팅의 채널 중에는 우리 브랜드의 채널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 컨트롤이 불가능한 ‘커뮤니티’ 등의 채널도 있지만, 인스타그램, 블로그, 이메일 등 우리 브랜드가 직접 관리하는 온드 미디어(Owned Media)도 있습니다.

오늘은 작은 브랜드가 오가닉한 트래픽을 발생시킬 수 있는 대표적인 온드 미디어인 ‘뉴스레터’ 운영법을 소개하려 합니다.


✅김시내 대표의 뉴스레터 운영팁 전체 확인하기 https://bit.ly/3oyC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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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최현종

[메이커클럽] 2번째 미션 - 1pager

1. 기록 중심의 프로덕트 개발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저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이유는

  • 의사결정을 내릴 때 과거 결정들에 대한 추적이 가능하여 판단에 도움이 되어요
  • 회의에 참여하지 못한 이해관계자들에게도 내용 전달이 용이해요


하지만 어디까지나 '좋은' 기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너무 길거나, 장황하고, 읽어도 이해가 되질 않으면 어려워요
  • 이해를 시키기 위해 또 더 길게 적으면 이야기가 산으로 가서 알아보기 어려워요
  • 아무리 글 이라 해도 글의 구조가 없으면 중구난방이 되어요


2. 1-pager

현재 집중하고 있는 product에 대해 쓰려다가 팀원들의 동의를 얻지 못해서, 개발중인 다른 프로덕트로 올려보아요!


함께 성경을 읽는 쉬운 방법, 함성 이라는 어플에 대해 작성하고자 합니다


1. 목표(Objective)

  • Objective: 성경을 읽는 모임을 관리자가 모니터링 하고 커뮤니티를 빌딩 하고 싶은 교회 중간관리자(?), 모임 리더가 있는 지 검증
  • Key Results: 파트너스 체결

2. 배경(Background)

  • 문제 : 함께 성경을 읽는 모임을 만들고자 할 때 어떤 목표로 얼만큼 구성원들이 읽는지 또 읽게 끔 장려하고 싶으나, 모니터링 및 독려가 안된다는 어려움이 있음
  • 해결책: 함께 성경을 읽는 커뮤니티형 플랫폼을 빌드하고, 이 때 관리자 기능에 특화되도록 만든다.
  • 현재 해결책:
  • 카카오톡이나 네이버 밴드에서 게시글 형태로 읽었으면 나눔을 해달라고 장려한다.
  • 갓피* 어플을 통해 함께 성경을 읽는다.
  • 현재 해결책의 문제:
  • 관리자가 구성원들에 대한 모니터링이 어렵다.
  • 완전한 개인의 의지의 영역으로 성경을 읽게 만든다.

3. 가설과 검증 전략(Hypothesis & Validation Strategy)

  • 니즈 / 문제
  • 가설 : 성경 읽기 모임을 주최하려고 하는 그룹의 리더는 함께 통독을 읽어보자고 제시하고 이를 모니터링 하고자 할 때 어려움을 겪고있다.
  • 검증 전략: 관리자 인터뷰를 통한 요구사항 정의 후 기능 개발
  • 타겟 고객
  • 가설 : 성경 읽기 모임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나, 이를 온라인, IT형태로 확인하고 싶어하는 교회 중간 관리자(목회자, 선교사님, @@부 담당 사역 목사님 등)이 있을 것이다.
  • 검증 전략 : 신학대학, 기독교 대학, 한국 성경읽기 모임 재단에 제안서를 보내고 세일즈 전환율을 확인한다.
  • 해결책
  • 가설 1 : 원하는 성경의 분량과 일 수를 쉽게 조정하고, 읽은 후 소감(나눔)을 커뮤니티에 바로 공유한다.
  • 가설 2 : 관리자가 구성원들이 얼만큼 읽고 있고, 읽기를 장려하고 케어하는 기능을 돈을 내고 이용하고자 할 것이다.|

4. 원칙

1) 종교적인 선한 마음으로 임하니 비용도 공짜로 해달라는 요청에도, 정당한 지불이 발생함을 확인해야 함.

2) admin 사이드의 고객이 우선임, 그 다음이 user 사이드의 고객. 그러나 둘 다 놓치면 안됨


KPI는 추후에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선행 지표와 후행 지표를 고르는데 있어 이 또한 시간이 많이 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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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신석

강신석

PMF의 정의,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서버 확장으로 고객을 빠르게 늘리고 매출로 이어지게 하는 것.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직원을 늘리는 것.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가장 적은 리소스로 최대의 효율을 내는 동시에, 타겟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시장 진입 전략을 빠르게 학습하는 것

이를 바탕으로 빠르게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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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준

너준

너준의 메이커 클럽 1차 미션

01.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관련 아티클

우리의 제품이 1) 좋은 시장을 만나거나, 2)좋은 시장을 만들어내는 것

단, 2)번은 아주아주 어려울 것 같다.


# 개인 생각

좋은 시장이란 무엇일까?

1) 기업으로부터 방치된 시장(니치마켓)

2) 동일한 문제가 지속/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시장


좋은 제품이란?

좋은 제품이란, '멋져요, 좋네요'로 끝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메이커 세계에서 '멋져요, 좋네요'는 일상에서의 '언제 밥 한번 드시죠.' 정도의 인사에 가까운 것 같다. 정말 사용하고 싶은, 니즈를 만족시키는 좋은 제품을 만났다면, 사용자들은 좀 더 구체적인 질문을 던진다.

예를 들어, " 언제 쓸 수 있나요, 얼마인가요?, 이런 기능은 없나요 ㅠ ?" 와 같은....(갑자기 우울해졌다.)


02.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삽질을 줄이려고...

초창기 메이커로서 가장 큰 실수는 프로덕트(MVP) 안에 다양한 가설을 담으려고 했다는 것이다.

(1년전의 나는 메이커로서의 욕심만 그득그득한 시절이었다...)


여러 가설을 담은 프로덕트는 높은 확률로 길을 잃게 되는 것 같다.

1) 실패해도, 어떤 가설이 틀린 것인지 짚어낼 수 없다.

2) '다양한 가설 검증' = '다양한 기능의 필요'를 의미한다. 당연히, 개발/운영 리소스는 증가한다.


[내가 생각하는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1줄 요약]

1) 가설의 범위와 가짓수는 최소화한다. ('가설의 기준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지도..?)

2) 가장 적은 리소스로 가설 검증할 수 있는 기능 스펙을 정의한다.

3) 개발한다(개발이라고 해서, 코딩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설문조사/프리토타이핑/인터뷰 다양한 방법 포함)


반갑습니다, 디스콰이엇 여러분.

첫 메이커로그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함께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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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우

서창우

메이커 클럽 첫번째 미션

  1.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
  2. PMF(Product Market Fit)이란 시장-제품 적합성, 즉 시장이 제품을 원하는 것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3. 시장이 제품을 원한다는 것은 시장에 존재하는 고객이 가지고 있는 문제를 제품이 해결할 수 있는 것이다.
  4. 이때 해결을 잘 하느냐, 못 하느냐는 2차적인 문제이고, 일단은 해결할 수 있어야 한다.(MVP)
  5. 마크 안데르센의 경우 시장-제품 중 시장의 중요성을 더 크게 보았고, PMF는 시장이 충분히 클 때(고객이 가지고 있는 문제가 충분히 심각할 때) 의미가 있다.
  6. 제품을 시장에 내놓았을 때 사용자의 증가와 구매 등의 지표를 통해 PMF를 찾았음을 알 수 있다.
  7.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
  8. 린 프로덕트 개발은 학습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9. 린 프로덕트 개발은 기존의 워터폴 방식과 다르게 빠르고 주기적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모델이다.
  10. 가설 및 검증 아이디어 도출 -> 제품 개발 -> 학습의 과정을 PMF를 찾기 위해 반복하는 것이다.
  11. 적은 리소스로 빠르게 실행하고, 빠르게 학습하여 학습한 것을 바탕으로 제품을 개선하는 과정인 것이다.
  12. 단, 중요한 것은 빠르게가 아닌 학습이다. 적합한 가설을 세우고 이를 검증하는 과정에서 시장이 무엇을 원하는지 배우는 것을 목표로 두어야지 빠르게 무엇을 만들어 시장에 내놓는 것을 목표로 두어서는 안된다.
  13. 결국 최종적으로는 계속적인 학습을 통해 PMF를 찾는 것이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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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동

이현동

린 프로세스 개발

PMF은 고객이 비용을 지불하고서라도 이용하고자 하는, 즉 시장이 호응하는 제품을 의미한다.

초기 제품 혹은 서비스 개발 시 PMF을 찾는 것을 조직 최우선 과제로 설정해야 한다. PMF을 찾지 못한 상태에서 개발을 진행하는 것은 시간과 돈 낭비이기 때문이다.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책에서도 이에 대한 위험성을 언급한다. 90%의 신제품과 창업이 실패하는 이유이다. PMF을 빠르게 찾기 위해 공학계열의 '최소기능'을 검증하는 프로토타입 개념의 한계를 지적하며 'PMF'을 검증하기 위한 프리토타입 개념을 제시한다.


린 프로세스 역시 PMF를 찾는데 집중한 개념으로, 아이디어를 만들고 가설을 세우며 검증 후 피드백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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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추성훈

[메이커 클럽] 사전 미션

  •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PMF를 찾으면 내가 PMF를 찾았다는 것을 명백히 느낄 수 있습니다. 서버를 늘리는 족족 서버가 용량이 충당될만큼 프로덕트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매출이 늘어납니다. 또한 폭발하는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영업과 고객 응대를 하는 직원을 빠르게 늘리기 시작합니다.
회사가 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시장이 없거나 작기 때문이다.

(좋은=일정 규모 이상의) 시장에, 그 시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갖고 있는 것. PMF 달성의 signal = 시장으로부터의 폭발적인 제품 고용

*개인적인 덧붙이기 : 1) 우리가 생각하는 그 문제가 진짜 있긴 한가? 2)우리가 만든 제품이 그 문제를 해결한 게 맞나? 3)이 제품을 만들면서 세운 가설이 무엇인가? 그 가설이 검증 됐는가? 에 대해 Yes라고 말할 수 있는 상황 (출처 : 양승화님 <그로스 해킹>)

  •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최소한의 리소스(인력, 자본, 시간)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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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준

장병준

메이커클럽 미션 01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내 서비스에 대한 지불용의가 있는 사용자의 수요가 예상 가능한 수준을 뛰어넘는 것이 PMF라고 설명합니다. '지뢰를 밟은 것 같은 느낌'이고 '급류를 구멍난 배를 타고 물을 퍼가면서 빠르게 내려가는 느낌' 등으로 선배 창업가들이 묘사했던 게 기억납니다. 이런 강렬한 경험 꼭 하넌 해보고 싶네요.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아무도 원하지 않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피하기 위하는 것이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작게 실험하는 과정을 통해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개발은 결국 내 생각을 구현하는게 아니라 고객의 니즈를 탐색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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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u Kim

Jiyu Kim

[메이커 클럽] 사전미션

Q.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PMF(Product Market Fit) : 제품과 시장의 요구가 부합된 상태. 큰 시장(잠재 고객이 많은 시장)에서 다수의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갖고 있는 것.
  • 모든 스타트업의 수명은 BPMF(befoe product/market fit)와 APMF(after product/market fit)로 나뉜다. BPMF라면, PMF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뛰어난 팀이 형편없는 시장을 만나면, 시장이 이긴다. 형편없는 팀이 좋은 시장을 만나면, 시장이 이긴다. 뛰어난 팀이 좋은 시장을 만나면, 특별한 일이 생긴다.”


Q.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최소한의 리소스로 빠르게 실행하고, 빠르게 배우며, 제품을 만드는 것.
  • 핵심 가설을 세우고, 그것을 검증할 수 있는 MVP(최소기능제품)를 만들어 빠르게 시장에 내놓은 뒤 고객의 반응을 살핀다. PMF를 찾을 때까지 ‘가설 -측정-학습’ 사이클을 반복한다.
  • 중요한 것은 ‘실패’를 통해 빠르게 학습하며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만드는 데 집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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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이

클로이

메이커클럽 0. PMF와 린프로덕트 개발

  • Q.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 A. PMF에 단순 정의를 살펴보면 "Product Market Fit 제품 시장 궁합"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마크 안데르센이 정의하는 내용을 정리해보자면 "고객이 제품을 구매하고 싶다고 문을 두드릴 정도의 상황"으로 비유해볼 수 있습니다.
  • cf. "PMF를 찾으면 내가 PMF를 찾았다는 것을 명백히 느낄 수 있습니다. 서버를 늘리는 족족 서버가 용량이 충당될만큼 프로덕트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매출이 늘어납니다. 또한 폭발하는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영업과 고객 응대를 하는 직원을 빠르게 늘리기 시작합니다." by 마크 안드레센 (메이커 핸드북 참고)
  • Q.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 A. PMF를 최소한 리소스로 찾는 것입니다. 좀 더 풀어서 설명하자면, "최소한의 리소스(인력, 자본, 시간)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시장)이 무엇인지 배운다"입니다.
  • +) 꼬리 질문들
  • Q. 유저가 생겼다고 또는 반응이 온다고 하여 쉽게 "성공할 프로덕트(서비스)"라고 보기에는 어렵다고 여러 참고자료에서 적혀있다. 그렇다면 언제 PMF를 찾았다고 확신할 수 있을까? 그 확신을 할 수 있는 기준 혹은 수치들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체크하였을까?
  • https://brunch.co.kr/@neolee91/22
  • https://www.canda.blog/pmf-lenny/
  • +) 메이커 클럽 0. 코멘트
  • 프로덕트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좋은 기회로 메이커클럽에 참여하였다. 파편화된 정보들로 how에 집중을 하느라 기획의 알맹이에 집중을 많이 못했었다. 애자일하게 움직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벌써부터 앞으로의 여정이 너무나도 재밌으리라 생각한다. 단기적인 목표로 mvp 테스트를 보고 있는데, 열심히 달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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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찬희

최찬희

[메이커 클럽] 사전미션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사람들의 마음속 욕망의 본질에 다다른 제품을 시장에 내놓고 사람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것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작은기업은 대기업을 따라갈 수 없고 대기업은 작은기업을 따라갈 수 없는

작은기업이 유일하게 대기업을 이길 수 있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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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hee Lee

Jinhee Lee

[메이커 클럽] 사전 미션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PMF를 찾으면 내가 PMF를 찾았다는 것을 명백히 느낄 수 있습니다. 서버를 늘리는 족족 서버가 용량이 충당될만큼 프로덕트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매출이 늘어납니다. 또한 폭발하는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영업과 고객 응대를 하는 직원을 빠르게 늘리기 시작합니다.

👉내가 이해한 PMF

  • 내가 만드는 제품(Product)와 시장이 원하는 니즈(Market)이 얼마나 합이 맞는가
  • 내가 만드는 제품이 시장이 원했던 니즈를 얼마나 잘 해결할 수 있는가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최소한의 리소스(인력, 자본, 시간)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

👉 내가 이해한 린 프로덕트 개발

  • 내가 생각한 아이디어로 바로 착수하는 것이 아니라, 그 아이디어 자체가 시장성이 있는지 검증하는 것. 그것을 검증하기까지 필요한 최소한의 리소스.
  • 시장이 원하지 않았던 것을 힘들게 만들어봤자 헛수고이기 때문. 큰 헛수고가 들어가기 전에 맞는 방향인지 검증해보자.


🥲가장 뼈 때리는 구절

After all, if the dogs don’t want to eat the dog food then what good is attracting a lot of dogs? - FastCompany의 글

👉 PMF를 찾지 못한 프로덕트라면

  • 수많은 마케팅 예산을 태워서 아무리 많은 유입을 만들어낼지라도
  • 결국 리텐션과 전환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 가치있는 프로덕트가 아니다(다 소용이 없다)라는 글


📝구구절절 TMI

✍️서비스기획(앱기획) 직무를 하다가 최근 사업/전략기획 직무로 이직했는데

  • 프로덕트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찾고 이를 설득하는 것이 쉽지 않음을 느낀다.
  • 메이커 클럽을 통해 사이드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본업에도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으면 좋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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