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eon Kwon 권도언
디스코드 내에서 관심 세션에 대한 투표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아직 디스코드 서버에 접속하지 않았다면 아래 링크로 들어와주세요!
Doeon Kwon 권도언
디스코드 내에서 관심 세션에 대한 투표를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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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현
많은 사람들이 돈을 주고 사용하는 프로덕트를 만든 경우
최소한의 리소스(인력, 자본, 시간)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
GM LEE
베타버전 론칭 www.withlamp.com
우여곡절 끝에 미루고 미뤄져 드디어 22년 2월 10일, 계획한 모든 서비스를 반영하진 못했지만 베타서비스를 론칭했다. 화면 디자인도 처음보다 만족할만한 수준으로 개선되었고, 소소한 에러는 계속 수정해가고 있다.
창업 목표대로 비효율적인 오프라인 중심의 기업대출 관행에 온라인 접근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이 시작되는 모티브가 되고 싶다.
이런 서비스가 있다는걸 알았다면 차근차근 기록해 왔을 수 있었겠다. 이제 알게된게 아쉽다.
장병준
저는 노코드(No-code)라는 주제로 컨텐츠를 만들고,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온라인 강의를 하면서 수익화하고 있습니다. 팔자에 없던 전업 크리에이터의 삶을 살기 시작했네요😂
제 고민 중 가장 큰 것은 '오디언스 빌딩'입니다. 간단히 말해서 내 컨텐츠에 관심 있을만한 사람들을 모으는 일입니다. (브런치/유튜브 구독자/단톡방 멤버) 저는 제 컨텐츠를 본 사람 중 제 컨텐츠가 마음에 드시면 '구독' 뿐 아니라 단톡방에 들어오라는 것으로 세일즈 퍼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양질의 컨텐츠를 꾸준히 생산해내는 게 쉽지는 않아서 구독자 및 커뮤니티의 성장이 더디더라고요.🤔
그래서 이러한 '오디언스 빌딩'을 함께 하는 직무/커리어 크리에이터(+개인 브랜딩 블로거) 분들과 '사수캠프'라는 커뮤니티를 새로 빌딩하려고 합니다.🙋🏻♂️ 유튜버가 구독자를 빠르게 늘릴 수 있는 방법이 '콜라보' 컨텐츠를 진행하는 건데, 이와 비슷하게 블로그를 함께 운영해서 이 블로그 기반으로 단톡방 커뮤니티를 성장시켜나가려는 생각입니다.
"Become a creator first, an entrepreneur second."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타트업 아이디어를 찾고 있는데, 뚜렷하게 생각이 정리되지 않았다면 내가 관심 있는 분야의 크리에이터가 먼저 되어보세요. 저도 이 마음으로 전업 크리에이터로 살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 할 분들을 기다립니다. (풀타임 ㄴㄴ,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ㅇㅇ ← 요즘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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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캠프
랜선 사수를 만나는, 실무자 커뮤니티
임민서
벚꽃파티를 기획한지 벌써 2~3주가 흘렀다. 디자인도 완료했고 이제 개발만 남은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변수가 생겼다.
코로나 하루 확진자가 2~3만명을 넘어가는 상황에서 오프라인 벚꽃 파티는 무리가 있다고 판단. 온라인으로 피봇하기로 했다. 사실 디자인도 크게 변경되는 사항이 없고 기존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때 리스크 (범죄, 노쇼 등)를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오히려 좋지 않나라는 생각이 드는 한편, 우리는 아직도 밖에서 누군가를 만나기엔 조심해야하고 얼굴을 마주보며 웃고 떠들수 없다는 현실에 마음이 조금 싱숭생숭하기도 했다.
어찌 됐든 이제 진짜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본격적인 개발 시작을 눈앞에 두고 있다.
개발만 해오던 내가 디자인을 갑자기 맡아서 하려니 눈앞이 아득해 졌지만, 새로운 분야에 발을 들이고 공부해나가는 경험이 너무 소중하여 시간가는 줄 모르고 했던 것 같다.
우리 서비스는 모바일 기반의 웹 서비스로 런칭 될 것 같다. 게더타운을 이용한 '메타버스' 벚꽃파티! 많은 사람들이 사용해서 서버가 터져봤으면 좋겠다.
벚꽃파티
벚꽃을 보고 싶은 사람 모두모두 모여라
peoplebook
스타트업을 위한 Web3 링크드인을 만들고 있어요. 의견을 듣고 싶어요! ❤️
안녕하세요! 저희는 채용 전에 지원자의 업무 성향과 함께 일해본 사람들의 리뷰를 투명하게 알 수 있어야 한다고 믿어요. 그래서 지금 스타트업을 위한 Web3 링크드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처음부터 고객과 소통하면서 실제 존재하는 중요한 문제를 풀고 싶어 이렇게 올립니다!
어제 3명의 고객을 만나고, 오늘 Popsy라는 툴을 써서 version0 웹사이트를 만들었어요. - https://go.peoplebook.me
처음부터 글로벌 서비스로 만들고 싶어서 영어로 만들었는데, 한 번 보시고 어떤 생각이 드시는지 알려주세요. 아직 정말 초기 단계라서 솔직한 피드백을 듣고 빠르게 개선해서 정말 필요한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요!
Doeon Kwon 권도언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디스콰이엇 권도언입니다.
앞으로 디스콰이엇, 프로덕트 빌딩 등에 관련된 세션을 디스코드 음성채널이나 스테이지 채널을 통해 진행해 보려고 하는데요.
어떤 주제와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좋을지 의견을 받아보려고 합니다.
예를 들자면 이런 주제로 진행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스타트업에서 실패한 경험 공유하기
같은 업계 사람들끼리 인사이트 나누는 캐주얼 토킹
요즘 스타트업은 어떻게 일하나? 문화에 대한 이야기
프로덕트/스타트업 소개하고 공개 팀빌딩 진행하기
여기 글에 자유롭게 댓글로 의견 남겨주시면 종합해서 투표도 진행해볼게요!!
댓글로 의견 많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디스콰이엇 디스코드 서버 미리 접속하기 👉 https://discord.gg/8JxpJ37Q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Haeju Park
📌 본 글은 그로우앤베터 프로페셔널 리더 김시내 스몰브랜더 CEO의 기고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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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브랜드의 마케팅
작은 브랜드의 마케팅은 다르냐구요? 다릅니다. 작은 브랜드는 유료 광고에 투자할 수 있는 비용이 한정적이고, 대표 1인 혹은 신입 마케터 혼자서 여러 사람 몫을 해야 하는 조직 구조이기 때문이죠.
큰 브랜드에서 마케팅 ‘팀’이 하는 일을 작은 브랜드에서는 한 사람이 모두 해내야 합니다. 월간 광고 비용도 100만원~500만원 안에서 효과를 내야 합니다. 이런 조건만 보았을 때 홍보에 있어서 여러모로 작은 브랜드가 불리합니다. 하지만, 저는 와디즈라는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에서 3년간 1,000개의 프로젝트를 디렉팅하며 어떻게 작은 브랜드가 큰 브랜드보다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지 확인했습니다.
작은 브랜드의 강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작은 브랜드는 빠르게 제품과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2) 작은 브랜드는 하나의 보이스로 고객과 소통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3) 작은 브랜드가 가진 진정성있는 스토리와 문제 해결에 집중한다면 적은 수의 고객이라도 팬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위 내용을 한 줄로 정리한다면 다음과 같습니다.
한 명의 고객을 감동시킬 수 있다면, 그 감동을 반복할 수 있다.
그렇습니다. 작은 브랜드는 한 명의 팬을 만드는 것에 집중해야합니다. 팬을 만든다는 것은 친절하기만 해서는 안되겠죠. 제품이 좋아야하고, 브랜드가 가진 방향성이 온전히 전달되어야 합니다. 오늘은 브랜드의 보이스를 잘 전달할 수 있는 오가닉 마케팅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Non-paid Marketing / 논페이드 마케팅
자사몰에 유입되는 다양한 채널 중에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Organic”으로 분류되는 채널이 있을텐데요. 오가닉 마케팅은 비용을 쓰지 않고 트래픽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점에서 작은 브랜드에게 더욱 소중한 마케팅 방식입니다.
오가닉 마케팅의 채널 중에는 우리 브랜드의 채널이 아니기 때문에 직접 컨트롤이 불가능한 ‘커뮤니티’ 등의 채널도 있지만, 인스타그램, 블로그, 이메일 등 우리 브랜드가 직접 관리하는 온드 미디어(Owned Media)도 있습니다.
오늘은 작은 브랜드가 오가닉한 트래픽을 발생시킬 수 있는 대표적인 온드 미디어인 ‘뉴스레터’ 운영법을 소개하려 합니다.
✅김시내 대표의 뉴스레터 운영팁 전체 확인하기 https://bit.ly/3oyCHiN
최현종
1. 기록 중심의 프로덕트 개발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저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 이유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좋은' 기록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2. 1-pager
현재 집중하고 있는 product에 대해 쓰려다가 팀원들의 동의를 얻지 못해서, 개발중인 다른 프로덕트로 올려보아요!
함께 성경을 읽는 쉬운 방법, 함성 이라는 어플에 대해 작성하고자 합니다
1) 종교적인 선한 마음으로 임하니 비용도 공짜로 해달라는 요청에도, 정당한 지불이 발생함을 확인해야 함.
2) admin 사이드의 고객이 우선임, 그 다음이 user 사이드의 고객. 그러나 둘 다 놓치면 안됨
KPI는 추후에 더 고민해보겠습니다. 선행 지표와 후행 지표를 고르는데 있어 이 또한 시간이 많이 드네요 ㅠㅠ
강신석
서버 확장으로 고객을 빠르게 늘리고 매출로 이어지게 하는 것.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직원을 늘리는 것.
가장 적은 리소스로 최대의 효율을 내는 동시에, 타겟 고객들의 니즈를 파악하고 시장 진입 전략을 빠르게 학습하는 것
이를 바탕으로 빠르게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
너준
우리의 제품이 1) 좋은 시장을 만나거나, 2)좋은 시장을 만들어내는 것
1) 기업으로부터 방치된 시장(니치마켓)
2) 동일한 문제가 지속/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시장
좋은 제품이란, '멋져요, 좋네요'로 끝나지 않는다. 개인적으로 메이커 세계에서 '멋져요, 좋네요'는 일상에서의 '언제 밥 한번 드시죠.' 정도의 인사에 가까운 것 같다. 정말 사용하고 싶은, 니즈를 만족시키는 좋은 제품을 만났다면, 사용자들은 좀 더 구체적인 질문을 던진다.
예를 들어, " 언제 쓸 수 있나요, 얼마인가요?, 이런 기능은 없나요 ㅠ ?" 와 같은....(갑자기 우울해졌다.)
삽질을 줄이려고...
초창기 메이커로서 가장 큰 실수는 프로덕트(MVP) 안에 다양한 가설을 담으려고 했다는 것이다.
(1년전의 나는 메이커로서의 욕심만 그득그득한 시절이었다...)
여러 가설을 담은 프로덕트는 높은 확률로 길을 잃게 되는 것 같다.
1) 실패해도, 어떤 가설이 틀린 것인지 짚어낼 수 없다.
2) '다양한 가설 검증' = '다양한 기능의 필요'를 의미한다. 당연히, 개발/운영 리소스는 증가한다.
[내가 생각하는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1줄 요약]
1) 가설의 범위와 가짓수는 최소화한다. ('가설의 기준을 명확하게 제시한다' 라는 표현이 더 맞을지도..?)
2) 가장 적은 리소스로 가설 검증할 수 있는 기능 스펙을 정의한다.
3) 개발한다(개발이라고 해서, 코딩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설문조사/프리토타이핑/인터뷰 다양한 방법 포함)
반갑습니다, 디스콰이엇 여러분.
첫 메이커로그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함께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면 좋겠어요!
서창우
이현동
PMF은 고객이 비용을 지불하고서라도 이용하고자 하는, 즉 시장이 호응하는 제품을 의미한다.
초기 제품 혹은 서비스 개발 시 PMF을 찾는 것을 조직 최우선 과제로 설정해야 한다. PMF을 찾지 못한 상태에서 개발을 진행하는 것은 시간과 돈 낭비이기 때문이다.
'아이디어 불패의 법칙' 책에서도 이에 대한 위험성을 언급한다. 90%의 신제품과 창업이 실패하는 이유이다. PMF을 빠르게 찾기 위해 공학계열의 '최소기능'을 검증하는 프로토타입 개념의 한계를 지적하며 'PMF'을 검증하기 위한 프리토타입 개념을 제시한다.
린 프로세스 역시 PMF를 찾는데 집중한 개념으로, 아이디어를 만들고 가설을 세우며 검증 후 피드백을 반복한다.
추성훈
PMF를 찾으면 내가 PMF를 찾았다는 것을 명백히 느낄 수 있습니다. 서버를 늘리는 족족 서버가 용량이 충당될만큼 프로덕트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매출이 늘어납니다. 또한 폭발하는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영업과 고객 응대를 하는 직원을 빠르게 늘리기 시작합니다.
회사가 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시장이 없거나 작기 때문이다.
(좋은=일정 규모 이상의) 시장에, 그 시장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갖고 있는 것. PMF 달성의 signal = 시장으로부터의 폭발적인 제품 고용
*개인적인 덧붙이기 : 1) 우리가 생각하는 그 문제가 진짜 있긴 한가? 2)우리가 만든 제품이 그 문제를 해결한 게 맞나? 3)이 제품을 만들면서 세운 가설이 무엇인가? 그 가설이 검증 됐는가? 에 대해 Yes라고 말할 수 있는 상황 (출처 : 양승화님 <그로스 해킹>)
최소한의 리소스(인력, 자본, 시간)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
장병준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내 서비스에 대한 지불용의가 있는 사용자의 수요가 예상 가능한 수준을 뛰어넘는 것이 PMF라고 설명합니다. '지뢰를 밟은 것 같은 느낌'이고 '급류를 구멍난 배를 타고 물을 퍼가면서 빠르게 내려가는 느낌' 등으로 선배 창업가들이 묘사했던 게 기억납니다. 이런 강렬한 경험 꼭 하넌 해보고 싶네요.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아무도 원하지 않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피하기 위하는 것이 목표라고 생각합니다. 최대한 작게 실험하는 과정을 통해서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 개발은 결국 내 생각을 구현하는게 아니라 고객의 니즈를 탐색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Jiyu Kim
PMF(Product Market Fit) : 제품과 시장의 요구가 부합된 상태. 큰 시장(잠재 고객이 많은 시장)에서 다수의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갖고 있는 것.
Q.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최소한의 리소스로 빠르게 실행하고, 빠르게 배우며, 제품을 만드는 것.
클로이
허수빈
최찬희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사람들의 마음속 욕망의 본질에 다다른 제품을 시장에 내놓고 사람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것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작은기업은 대기업을 따라갈 수 없고 대기업은 작은기업을 따라갈 수 없는
작은기업이 유일하게 대기업을 이길 수 있는 방법
Jinhee Lee
🧐마크 안드레센이 정의하는 PMF는 무엇인가요?
PMF를 찾으면 내가 PMF를 찾았다는 것을 명백히 느낄 수 있습니다. 서버를 늘리는 족족 서버가 용량이 충당될만큼 프로덕트를 사용하는 고객들이 빠르게 늘어나고 매출이 늘어납니다. 또한 폭발하는 수요를 만족시키기 위해 영업과 고객 응대를 하는 직원을 빠르게 늘리기 시작합니다.
👉내가 이해한 PMF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린 프로덕트 개발의 목표는 최소한의 리소스(인력, 자본, 시간)로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배우면서 프로덕트를 만드는 것
👉 내가 이해한 린 프로덕트 개발
🥲가장 뼈 때리는 구절
After all, if the dogs don’t want to eat the dog food then what good is attracting a lot of dogs? - FastCompany의 글
👉 PMF를 찾지 못한 프로덕트라면
📝구구절절 TMI
✍️서비스기획(앱기획) 직무를 하다가 최근 사업/전략기획 직무로 이직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