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클

여울

여울

< 07/16 오전 10:00 마음에 든 인생책! 소개하는 자리를 가집니다 >

이번 주 토요일 오전 10:00 


세컨드 브레인 그룹에서 

마음에 든 인생책! 을 자유롭게 소개하는 자리를 가집니다.

글쓰기와 책을 좋아한다면 누구나 환영합니다~


주제 : 마음에 든 인생책! 소개

시간 : 07/16 오전 10:00

참가비 : 무료 

참여방식 : zoom 온라인 미팅

참여방법 : 아침마당 - 마음에 든 인생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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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오랜만에 햇빛 드는 아침이네요.

기술 이슈 공유드립니다!


[2022.07.15 눈여겨볼 기술 이슈]

“홍삼, ______ 진행 막는 기전 밝혀졌다” 10년간 환자 추적조사 결과 발표

https://contents.brunel.ai/3PpHSgJ


주요 기술 키워드

1. 초고성능 그래픽 D램 기술

2. 햇빛 분해 친환경 비료

3. 고속충전용 소재

4. 공간 자산화 플랫폼

5. 홍삼 에이즈 저해 기전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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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ie

Jamie

컨설턴트에서, 투자자로, 또 세상 밖으로

프로덕트 로그를 작성하는 곳인데, 좋은 팀과 프로덕트를 만들기 전에 내 인생을 먼저 뒤돌아보고 싶어서 써보는 글이다. 좋은 분들께 커피챗을 요청드리기 전에, 자기 소개성으로 쓰는 글이기도 하다.

[학창 시절]

제목은 컨설턴트와 투자자인데, 학창 시절의 이야기를 빼놓지 않을 수는 없다. 나는 서울에서 평범하게 초/중학교 시절을 보냈다. 내가 다닌 중학교는 재건축이 한창 진행 중이던 아파트 공사판 한 가운데에 위치해 있었는데, 그래서인지 참 많은 친구들이 전학을 오고 갔고, 쉽게 예상할 수 있듯이 중학교 때 우리 반은 가히 전쟁통이었다. 담임 선생님께서 한 학기에 살이 3kg씩 빠질 정도셨으니..

쉬는 시간에 슬리퍼와 의자들이 날아다니는 싸움통을 더 이상 겪고 싶지 않았다. 변화가 필요했다. 때마침 자기계발서가 유행했다. 당시 유행했던 공부 9단 오기 10단이란 책을 접했다. 나고 자란 동네를 떠나 민사고를 가기로 결심했다. 한복을 입고 강원도 허허벌판 산중턱 파스퇴르 우유 공장의 뒷편에 자리잡은 학교에서 입학식을 맞이했다.

그러나 처음으로 접한 기숙사 생활은 녹록치 않았다. 낯선 환경에 이해되지 않는 수업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결국 몸으로 찾아왔다. 1학년 1학기 첫 중간고사 기간 나는 시험을 치르지 못하고 병원을 가야했다. 휴학 처리를 하며 다음 반 년을 집에서 쉴 수 있었다. 고민이 되었다. 다시 1학년부터 시작해서 원래의 학교로 돌아갈지, 아니면 서울에서 새로운 학교에 들어갈지.

중간에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한 학년 밑으로 내려가, 입학식부터 똑같이 다시 치뤘다. 적절할 때에 끊어내는 법을 배우고, 또 동시에 원래 목표했던 것은 포기하지 않는 법을 이 때에 배웠다. 다시 돌아간 학교는 정말 즐거웠다. 감사하게도 부모님으로부터 떨어져 있어서(?), 하라는 공부는 뒷전이고 고2, 고3 때까지 소소한 학생 창업을 시도했다. 당시에 학생 창업대회가 마구 생기던 시점이었다. 인생의 첫 해외 여행을 창업대회 우승을 통해서 갔다. 자카르타에 가서, 캘리포니아에 가서 (당시에는 그곳이 실리콘밸리인 줄도 몰랐다) 동 나이대 창업가들을 접했다. 우리는 겨우 시제품을 들고 가서 자랑스럽게 부스를 차렸는데, 같은 십대이지만 타국의 창업가들은 당시 내 지식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소프트웨어를 개발해서 이미 시장에서 매출을 몇 억씩 찍고 있었다. 세상은 생각보다 넓었다. 내 옆에 앉은 친구와 경쟁할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유학을 가려고 마지막까지 고민을 했다. 그러나 유학은 생각보다 비쌌고, 예상치 못하게 가족에 큰 일이 생겼다. 인생은 계획대로 되는 것이 하나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계획을 세워 나가야 한다. 가장 큰 힘듦은 내가 잘못하고 하지 않은 것에 대한 결과물이 아니라, 나와는 무관하게 발생하는 일들이라는 것을 그 때 배웠다. 고등학교 2학년이 끝나던 시점이었다. 현실은 현실이고, 한국에도 좋은 대학이 많으니, 남기로 했다. 감사하게도, 미스테리하게도, 서울대에 붙었다.

[대학 시절]

법대가 사라진 시절, 내가 입학한 경영대 동기들의 절반은 로스쿨을 희망하고 경영대에 입학한 친구들이었다. 귀가 솔깃했다. 딱히 법학에 관심은 없지만, 학과 수업과 학점에 덩달아 목을 맸다. 대학교 2학년이 끝나던 즈음에, 이대로 학교를 졸업한다면 내가 경영학과에서 배운게 무엇이라고 말하기 힘들 것이란 것을 깨달았다. 무작정 경영대 금융 학회를 들어갔다.

학회의 첫 학기가 끝날 무렵이 되자 다들 인턴을 구하고 있었다. 첫 인턴을 구하기란 생각보다 힘들었다. 뒷골목의 오피스텔에서 면접을 보기라도 하면 다행, 대부분은 이메일을 구구절절 써도 감감 무소식이었다. 불과 몇 년 전인데, 그 때만 하더라도 투자 은행 M&A팀에 여자 정직원은 찾아보기가 너무 힘들어 시장 전체에 있는 여자 분들의 성함을 대학생인 나조차도 다 알고 있을 정도였다. 거기에 경력이나 인맥도 없으니 인턴 구하기가 여간 쉽지 않았다.

운이 좋게 딱 경험 없는 어린 대학생 인턴을 찾는 회사가 있었다. 투자은행에서의 첫 인턴을 시작으로, 사모펀드에서, 컨설팅에서 한 번씩 인턴 생활을 해보고는 프로젝트 단위로 여러 사람과 일해볼 수 있다는 매력에 끌려 컨설팅을 첫 직장으로 선택했다.

[컨설팅 시절]

스물다섯 봄 막 대학교 졸업식을 치루고는 맥킨지 컨설턴트라는 명함을 하나 손에 쥐고 첫 프로젝트에 투입됐다. 첫 주에 3일 간 낑낑대며 나름대로 고민한 내용을 들고 갔는데, 팀장님과 얘기한지 30분 만에 아무 짝에 쓸모 없는 내용임을 깨달았다. 첫 주에 화장실에 가서 몰래 울며 동기에게 전화를 했더니, 그 동기도 울고 있었던 눈물 어린 우리만의 추억도 있다. 역으로 이를 계기로 빠르게 회사 생활에 적응했다. 때때로 컨설팅은 허울 뿐이니 배우는 것이 없다는 사람들도 있지만, 난 다시 돌아가도 첫 직장은 같은 곳을 선택할 것 같다.

다양한 사람과 함께 하는 법을 배웠다. 보험회사의 영업직 사원, 대기업의 상무, 프로젝트 팀의 인턴, 독일 공장의 엔지니어, 회사의 대표.. 그 전까지는 상상하지 못할 범주의 다양한 분들을 만나뵐 수 있었다. 같은 내용을 말할 때도, 내가 누구와 대화를 하고 있고 상대방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따라 이야기의 전달 방식은 완전히 달라져야 한다. 누군가는 공감에, 누군가는 똑똑함에, 또 누군가는 숫자에, 어떤 이는 가르침에 매료되고, 반응하고, 움직인다.

내 커리어는 내가 만들어나간다는 것도 체감했다. 맥킨지는 그 어떤 조직보다도 self-motivation이 잘 작동되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그 이면에는 열심히 하는 사람은 나이와 경력과 무관하게 원하는 커리어를 만들어나갈 수 있다는 모두의 암묵적 확신이 있다고 생각한다. 유학에 미련이 남았던 나는, 해외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2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회사 생활을 하면서 절반 가량은 싱가폴, 독일 등 해외에서 근무를 할 수 있었다. 조직에 대한 성과와 나의 interest가 합치되었을 때, 더 이상 워크/라이프의 구분과 둘 간의 밸런스는 그닥 중요한 문제로 여겨지지 않았다.

좋은 리더와 조직 문화란 무엇인지, 나는 어떠한 presence를 갖고 가야 하는 지에 대한 깊은 고민을 가능케 해줬다. 식사 자리에서 유일하게 혼이 났던 기억은 막내라고 물을 따랐을 때였다. 회의 자리에서 피드백을 받았을 때는 한 시간 내리 아무 말을 하지 않았을 때였다. 회사 대표님을 붙잡고는 회사에 대한 이런 저런 불만 사항을 털어놓고는 했는데, 그 모든 것이 당연하게 받아졌던 이런 회사를 첫 직장으로 다닐 수 있던 것은 정말인지 내 복이다. 첫 직장은 생각보다 사회 생활에서의 내 자아와 태도를 형성하는 데에 큰 영향을 미친다.

[그리고 투자 회사에서]

19년 가을, 나는 독일로 지점을 옮겨 근무를 하게 되었다. 그 와중에 코로나가 터졌다. 독일어를 하지 못하는 이에게 독일에서의 재택 근무는 우울감을 떠나 생존의 문제로 다가왔다. 20년 5월, 트랜스퍼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한국으로 귀국할 것을 고민했다. 맥킨지 이후에 투자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은 확고했다. 대학 시절부터 이어온 소소한 개인 투자와 사모펀드에서의 인턴십 경험은 내 다음 진로에 대한 확실한 목표를 주었다. 국내에 있는 사모펀드 하우스들의 경우 한 회사 당 인원이 많지 않아, 정기 채용이라는 개념이 없다. 1-2년에 한두 명 씩 채용하는 것이 일반적인 모습이다. 운이 좋게도 때마침 큰 규모의 글로벌 사모펀드의 투자팀에서 운용역을 뽑고 있었다.

흔히들 컨설턴트 / IB / PE / VC 를 묶어서 유사 직렬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엄연히 그 안에서의 업무와 조직의 특성은 완전히 상이하다고 생각한다. 이는 각 업에서 회사를 바라보는 시각이 다르기 때문이다. "회사"에 대한 견해는, 1) 회사 경영진으로서의 시각, 2) 회사 직원으로서의 시각, 3) 회사의 유저/고객으로서의 시각, 4) 투자자로서의 시각에 따라 모두 다를 수 밖에 없다. 컨설턴트로서 나의 업무는 회사의 경영진과 직원 그리고 고객이 바라보는 시각을 조금씩 들어보고, 경영진의 의사 결정을 도와주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었다.

(2년도 채 되지 않는 짧은 기간 동안 투자사에 다녔지만..) 투자를 할 때에는 업 자체의 본질을 파악하고, 경영진/직원/유저 단에서 발생 가능한 변화 및 리스크를 이해하고, 재무제표에 나오는 숫자들이 이면에 내포하는 바를 읽을 줄 알아야 한다고 본다. 특히나 자기 자본을 갖고 운용하는 개인 투자자가 아니라 대부분의 VC/PE처럼 투자 받은 운용 자금을 갖고 정해진 기간 내에 투자/회수를 하는 경우에는 리스크와 업사이드에 대한 파악이 더욱이 중요하다. 물론 투자의 단계와 펀드의 성격에 따라, 조 단위의 회사를 일굴 창업자 한 명을 찾기 위해 비전을 가진 스무 개의 회사에 베팅할 지, 리스크를 매니지 할 수 있고 현금 창출력이 훌륭한 꾸준한 2-3x 리턴을 주는 안정적 포트폴리오를 선호할 지 그 방향성은 다르다. 또한 이에 따라 창업자/경영진에 대한 기대 역시 상이하다. 그런 의미에서 경영진 - 투자자가 서로의 방향성을 얼마나 잘 이해하는지 또한 한 배를 타는 팀으로서 중요하다.

[다시 세상 밖으로!]

여하튼, 많은 고민 끝에 짧고도 긴 회사 생활을 거쳐 전 회사를 퇴사한지 네 달 정도 되었다. 십 여 년 만에 처음으로 계급장 뗀 인생을 살아보고 있다. 어느 학교의 누구, 어느 직장의 누구가 아닌 그냥 내 이름 석 자로 사는 인생은 조금은 배고파도 자유로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자유는 덜하고 생각 이상으로 처절하다. 시장은 냉정하다. 하다못해 길거리에 나가서 붕어빵을 만들어 백만 원의 매출을 내는 것도, 정말 어렵다는 것을 절절히 느낀 지난 몇 달 간의 시간이었다. 비판하기란 너무 쉽고, 실행은 너무 어렵다는 것을 체감하고는 컨설턴트 시절의 나를 돌이켜보며 반성하기도 한다. 그래도 지난 10년 간 내가 늘 즐겨하던 문제 풀이의 과정을 좀 더 크게, 과감하게 해보는 과정이 큰 의미로 다가온다.

갖고 있던 것들을 놓고 비우는 작업은 무언가를 성취하는 것보다도 어렵다. 그렇지만 동시에 손에 쥐고 있는 것들이 내가 원하는 미래에 있어서 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자각하는 순간, 이를 놓는 것 역시 쉽고 오히려 마음이 가벼워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감은 남기되 오만은 버리는 것은 끈임 없는 자기 객관화를 요한다. 그 와중에 여전히 나는 불안과 나태를 스스로 달래고 자책하는 과정을 매일 겪는다.

그렇지만 십 수 년 전, 고등학교를 다시 입학 할 때 불안을 감추지 못하던 십 대의 나와는 달리 이제는 처음부터 시작하는 과정과 결정되지 않은 날 것의 시간을 보다 여유롭게 즐길 준비가 되어 있다. 지난 10년 허투루 살지는 않았나 보다. 늘 그렇듯, 문제는 예상치 못한 데에서 발생하겠지만, 치열하게 고민하고 포기하지 않으면 해결되지 않을 문제는 없다. 다만, 그 과정을 통해 결국 무엇을 원하는 지 스스로 알고 있어야 포기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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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긴 글이지만, 여기까지 읽으시고도 저랑 더 얘기를 나눠보고 싶으시다면, 커피 한 잔 사겠습니다! 편하게 연락 주세요 :) 저와 다른 길을 걸어오신, 타 직군에 계신 분들 (개발자 / 마케팅 등) 더욱 환영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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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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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이 자발적으로 진행한 인터뷰 -1

저희팀 멤버들이 블탱에서 일하면서 "우리팀이 이렇게 좋은데!! 아.. 진짜 좋은데!!"라는 생각을 하며, 자발적으로 '본격 블탱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멤버 소개 겸 인터뷰 공유 합니다.

첫번째 인터뷰 멤버는 '나비' 입니다.🦋


나비는 굉장히 오랜시간 동안 쌓은 커리어를 뒤로하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아주 용기있는 멤버입니다. 

자신이 정말 해보고 싶은 직무를 위해 초심으로 돌아가 인턴부터 시작하겠단 생각을 했고 행동으로 옮겼습니다. 그것은 삶을 송두리째 바꾸는 결정일 뿐 아니라 나비 주변은 차장, 부장급들이 많음을 알기에 그 결정에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하단 걸 압니다. 그래서 가끔 나비의 결정이 떠오를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존경심이 듭니다. 

'성장'이란 키워드를 인간화 하면 나비가 아닐까요? (저는 나비와 함께 일하는 시간이 감사하고 정말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이런 블탱의 자랑, 나비의 인터뷰 중 일부를 공유합니다.



"저는 이전에 일하던 회사에서 비현실적인 목표를 세우고 대표가 마음 가는대로 방향을 결정해서 마치 목적지 없는 배에 올라 노만 열심히 젓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런데 블랙탠저린에서는 우리가 어디로 갈 것인지 현실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큰 목표가 있고, 함께 어디로 갈 것인지 단기적인 목표를 논의해 결정하니 노를 젓는 것이 단순한 노동처럼만 느껴지진 않더라고요. OKR은 제가 세운 목표니 일할 때 동기부여도 더 크고, 무엇을 위해 이것을 하고 있는지를 알 수 있으니 헤매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정말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콘은 세상을 바꾸어나갈 수 있는 정말 멋진 제품입니다! 사용자는 누군가의 시선에 맞춰 자신을 꾸미는 것이 아니라 각자가 가진 개성을 객관적으로 인식하고, 그에 따라 맞춤형 옷을 추천받을 수 있습니다. 그뿐 아니라 옷의 생산자는 그 데이터를 바탕으로 효율적으로 옷을 생산할 수 있어요. 그런 큰 목표를 가지고 한 걸음 한 걸음을 내딛는 블랙탠저린과 함께하고 싶은 분은 용기를 내서 지원해주세요! 함께해요!"


* 인터뷰 전문 : https://black-tangerine.oopy.io/interview_nabi

코콘 COCON

MZ가 쉽고 재밌게 개성을 찾아 옷으로 표현하게 돕는 패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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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필승법

더 지니어스라는 프로그램을 본 사람이라면 알 것이다.


홍진호가 골똘히 고민을 하다가,

'필승법을 찾았다'

라는 말을 한다.



몇 명이서 협력해서 어떤 식으로 플레이를 하면 무조건 이길 수 밖에 없는 전략을 만든 다음에 그 논리로 사람들을 설득해서 결국 이긴다.


모든 게임에 필승법이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오목 같은 복잡한 시스템에도 필승법이 있을 만큼(흑이 무조건 이긴다) 많은 경우 필승법을 찾을 수 있다.


창업에서 필승법을 찾은 거 같다.


3년 이상 한 가지 문제만 파고드는 것이다.


스마트한 팀이고 남들보다 먼저 포착한 문제라면, 그 팀은 그 분야에서 누구보다 그 문제에 대해 잘 알게된다. 그러면 이길 수밖에 없다.


3년 이상 한 가지만 파려면?


이게 가능한 조건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나에게는 한 단어로는 "재미"이다. 재밌으면 된다.


재미가 있는 상황을 풀어서 말하면 5가지 조건이 있다.


1. 심리적 안정감 = Day 1부터 매출이 있는 사업


처음부터 캐시플로우가 생기고, 개선시킬 눈에 보이는 지표가 있는 사업. 이런 사업은 조금만 노력하면 Ramen Profitability(라면만 먹으면 먹고 살 수 있는 정도의 수익)를 달성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때부터는 runway가 무제한이다. 죽을 걱정하지 않고, 조급해하지 않고 본질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매출이 바로 있는 사업이라면, 개선시킬 지표가 명확하다. 무언가 점진적으로 개선시키는 것에 굉장히 큰 동기부여를 받는 나로썬 굉장히 설레는 조건이다.


2. 큰 목표 = 큰 시장, 문제


확장 가능성이 무한에 가까워야한다. 그만큼 큰 문제이거나 근접 시장으로 똑같이 적용할 수 있는 여지가 있어야한다. 그래야 롱런 했을 때의 보상이 크다는 생각에 동기부여가 계속해서 된다.


3. 좋아하는 분야


이 분야에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매일 이 분야에 대해 연구하는 것이 너무 재밌어야한다. 나에게 그런 분야는 운동, 생산성, 관계, 남녀심리 등이 있다.


4. 공감하는 가치


일하면서 내가 정말 좋은 일을 하고 있다는 느낌은 엄청난 충만감을 준다. 나는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준다는 것에 굉장히 큰 뿌듯함을 느낀다.


5. 최고라 확신하는 동료


이건 오늘 '타조'🦤라는 친구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내가 놓치고 있던 부분이라 일깨워줘서 너무 고마웠다. 서로가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함께 일하면 얼마나 재밌을까? 


서로가 한 것을 보고

와 개쩐다. 진짜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 어떻게 이렇게까지 했지?

라는 생각이 든다면 얼마나 재밌을까? 이 친구가 하는 거라면 100% 신뢰할 수 있다.서로가 서로의 팬인 것이다.


이런 동료와 함께라면 3년이고 10년이고 정말 성공할 수밖에 없다는 생각에 항상 설레일 것 같다.


이제 필승법이 구축되었다. 이 필승법을 가지고 사람들을 설득해서 팀을 이루면 정말 실패할 수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든다.


진호형 영감을 줘서 땡큐!


100일챌린지#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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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Sion

Steve Sion

경희대 캠퍼스타운 4기 모집

안녕하세요.

경희대학교 캠퍼스타운에서 입주기업 4기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위치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경희대로 26, 회기동 삼의원창업센터

외국어대학교 서울 캠퍼스 뒤쪽에 위치해 있습니다.

독립 공간 시설 : 6평의 완벽한 독립 공간, 개별 냉난방, 개별 라우터, 냉장고,책상-의자-사물함 제공

전체 공간 : 총 50여개 정도의 입주기업 건물 + 20개 공간의 "헬스/바이오" 입주건물

방송 스튜디오, 층마다 2개의 회의실, 공용 수면실, 기타 시설

지원 내용 : 각종 멘토링, 투자 및 R&D 교육 및 연계, 네트워킹 행사 등 다양한 사업 지원

비용 : 입주 기간 동안 전체 무료


아래 링크를 통해 좀 더 자세한 부분이나 지원하시면 됩니다.


https://blog.naver.com/khucampustown/222799825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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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여울

< 개인지식관리란 무엇인가? >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

우리는 어떤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과 대화를 하며 생각을 정리하거나,

글을 보고 쓰거나 ..


개인지식관리에 대해 많은 글을 작성하신 창업가의

개인지식관리란 무엇인가를 다룬 영상을 요약했습니다.


태현님이 생각하는 PKM 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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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 WON JEON

SEOK WON JEON

근로계약 관리에 돈 쓰지 맙시다.

저희 콘티고는 AI 기반의 모바일 인사관리 서비스입니다.


소규모/초기 기업의 창업가는 어쩔 수 없이 직접 인사관리 업무를 처리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되지만, 창업가들께서 사업 아이템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것 만큼 조직/인사관리 실무에 전문성을 갖고 있기는 어렵습니다.

경험의 문제니까요.

게다가 본업에 집중할 시간도 부족한데 하루 종일 인사업무만 생각하고 있을 수도 없습니다.

물론 인사업무도 창업가의 본업 중 하나인 것을 부정하지는 않습니다. (우선순위의 문제겠죠.)


그래서 저희는 콘티고를 통해 창업가가 인사관리 업무에 들이는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습니다.

인사관리 서비스에 AI까지 필요한가 싶지만, 하루 종일 인사업무만 봐주는 담당자가 없으니 서비스가 대신 보고 있다가 창업가가 직접 해야할 일이 있을 때만 잠깐 '이것 좀 처리해주세요.'라고 알려드립니다. (평소엔 잠깐 잊고 계셔도 됩니다.)


서론이 좀 길었는데요...

지난 6월에 서비스를 론칭할 때 저희가 놓친 부분이... 유료 구독을 하기 전에 경험해볼 수 있는 기능이 너무 제한적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제가 스스로 이렇게 말하기엔 염치가 좀 없긴 하지만) 잘 만든 서비스라도 진짜 잘만든 서비스인지 검증할 방법이 별로 없는데 바로 유료 구독으로 전환해달라고 하는건 너무 폭력적인 데뷰였습니다.


그래서 7월 업데이트를 통해...

근로계약 작성/체결/관리가 평생 무료입니다.

  • 함께 일할 예비 구성원의 이름, 연락처, 생년월일만 알면 됩니다.
  • 기존 구성원도 입사일로 소급해서 쓸 수 있습니다.
  • 근로계약서는 콘티고에서 잘 보관하고 있으니, 언제든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당연히 재직/경력 증명서 신청/발급 기능도 무료고요.

근태관리도 평생 무료입니다.

  • 위치(사무실, 재택, 외근)만 선택해서 등록하면 됩니다.
  • 출근시간이 되면 콘티고가 먼저 알려드려요.
  • 퇴근시간도 알려드리고요.
  • 그날 그날의 연장근로시간도 한눈에 보입니다.
  • 콘티고가 잘 보관하고 있다가 필요할 때 꺼내 보시면 되고요.

CLog을 통해 사내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해 보세요.

  • 공지사항을 몇개든 쓸 수 있는 게시판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 게시글은 텍스트와 이미지로 구성할 수 있고요.
  • 댓글은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습니다.
  • 당연히 우리끼리만 알면 좋을 사적인 글을 남겨도 되겠죠.
  • 우리회사 사람들 말고는 아무도 볼 수 없으니까요.


조직/인사관리의 시작은 정확하게 근로계약서를 남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콘티고를 통해 깔끔하게 관리해 보시면 어떨까요? ^_^


Make your business simple, 콘티고입니다.

콘티고

AI 기반의 모바일 인사관리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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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정현

여정현

글라우드와 함께 성장할 맴버를 찾고 있습니다 🔍


YOU’RE NEW GLOUD


안녕하세요!

우리는 글라우드입니다.

글라우드는 지금, 함께 성장할 멤버를 찾고 있습니다!


글라우드는

환자와 치과 그리고 의료 AI를 연결하는 회사입니다.

우리는 지난 100년 동안 변하지 않았던 의료 데이터 저장과 이동구조를 변화시키려 합니다.



[ 📈글라우드의 미션 ]

Global Dental Industry Innovation

디지털 치기공 자원(디자인, 생산, 기타 기자재)을 온라인을 통해 전세계 치과에 공급

[ 🌟글라우드의 비젼 ]

  • 전반적인 치과 산업의 온라인화와 디지털화를 위해 노력
  • 4-6개월 걸리는 임플란트 시술 기간을 앱 서비스를 통해 줄여서 불편함을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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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ney Kim

Rooney Kim

아마존과 페이스북의 스타트업 시절 패러디!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싱크트리 브랜드 광고 론칭

안녕하세요?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스타트업 엔터플의 마케팅 팀장 김도윤입니다.


백엔드 노코드 솔루션 싱크트리의 글로벌&국내 광고가 론칭되어 공유해 드립니다!


"아마존과 페이스북의 스타트업 초보 시절, 만약 그들이 진작에 ‘싱크트리’를 만났다면?"


해당 영상은 단순 솔루션 광고가 아닌 ‘키보드=코딩’, ‘마우스=노코딩’이라는 상징적인 메시지로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와 ‘페이스북(현,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를 패러디하여 제작했습니다.


B2B, 그 중에서도 백엔드 노코드 솔루션을 상업적으로 광고하는 세계에서 거의 유일한 사례로 ‘백엔드 노코드’를 알리며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싱크트리가 되겠습니다!


대한민국 SaaS형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싱크트리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마크 저커버그 편: https://youtu.be/7ZJKNjS3GMs

• 제프 베조스 편: https://youtu.be/rkIHPKh2Hzk

• 싱크트리 웹사이트: https://stage.synctree101.com/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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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김태완

혹시 좋아하는 유튜버 있으신가요?


디스콰이엇 여러분들 혹시 좋아하는 유튜버 있으신가요?


요즘 유튜버들은 공영방송보다 더 큰 영향력을 지니기도 하고 바이럴 요소, 유대감, 커뮤니케이션 등 여러 장점을 지니고 있어 마케팅에 있어 빠져서는 안 될 주요한 기법으로 자리잡았는데요.


이런 상황 속에서 쏟아지는 서비스들은 인플루언서나 인플루언서를 추앙하는 팬들보다 광고주에 초점을 맞춘 경우가 많더라고요.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성과 예측을 위한 솔루션 서비스들이 많아지고 있는 반면 '왜 인플루언서나 인플루언서를 따르는 팬들을 위한 서비스는 없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플루언서 입장에서는 성장과 팬덤관리의 필요성을 느낄지

팬들 입장에서는 기존의 SNS가 채워주지 못했던 정서적 유대감을 채워주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느낄지 궁금해 설문조사를 하고자 합니다.


설문에 응답해주신 분들께 소정의 사례도 해드리니 좋아하는 유튜버가 있으시다면! 참여 부탁드립니다 :D


[설문 링크]

💌 https://forms.gle/13L89qYSoMP7yUh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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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오늘은 제임스웹이 찍어보냈다는 사진도 함께 공유해요!

출처 : 제임스웹 갤러리 (https://webbtelescope.org/news/first-images/gallery)

5개 성운의 결합이라니.. 보고 또 봐도 정말 경이롭고 이걸 찍어 볼 수 있다니 더 놀랍습니다. 기술의 발전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기술 이슈 공유드립니다~ 화이팅!


[2022.07.14 눈여겨볼 기술 이슈]

생기원, 바이오매스에서 ______ 만드는 촉매기술 개발

https://contents.brunel.ai/3IDju8x


주요 기술 키워드

1. 호흡기 특허 유산균

2.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임상 승인

3. 폐기물 가스화 기술

4. 바이오매스 촉매기술

5. 암 조기진단 기술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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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yun Park

Junghyun Park

"아직도, 당신의 이번 스프린트가 지표를 바꿀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2022 토스 오프라인 PO세션에서 들었던 네 번의 세션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이 바로 Winning Mentality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Carrying Capacity, Aha-moment 등 다양한 개념들도 인상 깊었지만, "성공은 실패가 주는 패배감을 진정으로 두려워하지 않을 때 시작된다."라는 말이 아직도 제 머릿속에 가장 깊게 남아있습니다.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 것이다."

솔직한 이야기 공유해주신 이승건 대표님과 토스 팀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 슬리드 요약 노트: https://slid.cc/share/vdocs/po-세션-6강-winning-mentality-토스-창업-스토리-243a1a2e75bc46b09c93cda8c5ac0f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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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의 Winning Mentality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 것이다." - 이순신

이 말의 뜻을 깨닫기까지 오래걸렸음.


살고자 하는 자의 생각의 흐름


비용

  • 1년 4개월의 시간
  • 2.2억원의 비용
  • 8명의 인원
  • 떠난 개발자 및 디자이너 그 외 모든 팀원 (정말 잘 해줬는데...)

=> 깨달은 것: 팀원들에게 잘해주는 것보다, 성공하는게 더 중요하구나...!


"아직도, 당신의 이번 스프린트가 지표를 바꿀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만약 그렇다면, 과거에 실패했던 이승건의 모습과 뭐가 다른 것일까?


반대의 이야기: 어차피 안될 아이템의 탄생

팀원들이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서울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보고 관찰하면서 사업아이템으로 떠올리는 시기를 가짐.

대략 100여개의 아이템을 떠올림

예선 / 본선 / 프로토타입 / 아카이브 단계로 나눔

=> 정말 많은 시간을 빠르게 시도하고 망했음.

5년 동안 8번 망해보면...

실패하는 것에 심리적 타격이 없음

다음 아이템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어차피 망할거야. 빨리 망하고 빨리 넘어가자)


토스의 시작

아직 예선에 남아있는 아이템이 하나 있었음: 송수금과 결제를 Frictionless 하게.

이 아이템을 본선으로 진출시키기 위해서 테스트를 시작했음. 어차피 안될거라는 생각을 갖고 빠르게 시도함.

=> 그런데 꽤 괜찮은 클릭율이 나왔음!!


이전과 달라진 점: 실패를 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비용이 엄청나게 감소


죽고자 했던 자의 생각의 흐름


이게 바로 토스의 Winning 전략이다.

성공은 실패가 주는 패배감을 진정으로 두려워하지 않을 때 시작된다.


📝 슬리드 요약 노트: https://slid.cc/share/vdocs/po-세션-6강-winning-mentality-토스-창업-스토리-243a1a2e75bc46b09c93cda8c5ac0fa6


슬리드

동영상 속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AI 동영상 지식 저장앱, 슬리드(Sl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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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김우중

넥스트도어는 어떻게 성장했을까?


Lesson & Learn

  • 넥스트도어의 초기진입 전략을 한줄로 요약하면 ‘신뢰가 기반된 인증된 이웃들의 하이퍼로컬 커뮤니티 만들기'임.
  • 초기 콜드스타트 문제-해결은 역시나 ‘Do things that don’t scale’ —> 공동창업자들이 직접 지인들에게 부탁해 테스트를 시작했고, 권역이 오픈되고 유입되는 유저 한명 한명에게 전화를 걸어 그들이 인식하는 이웃에 대한 초대를 독려함.
  • 권역을 설정할때 임의로 선정하기 보단 최초 유입된 유저가 직접 10명의 주소를 인증한 잠재 사용자들을 데려오도록해 지역의 사용자가 직접 인지하는 범위의 이웃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한 것 인상적 —> 더불어 해당 권역의 초기멤버라면 해당 커뮤니티에 대한 애정이 없을 수 없음. (지금 신규유저들의 온보딩을 돕는 각 지역별 neighborhood lead의 기반이 된 것으로 보임.)
  • 보통은 유저 퍼널에서 하나라도 허들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는데, 넥스트도어는 유저들이 (다소 비효율 적일 지라도)본인이 사는 곳을 우편으로 인증하도록 하며 정말 주소가 검증된 유저들을 받았고 이러한 신뢰가 쌓여있어 보다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커뮤니티가 활성화 된 것으로 보임.
  • 이러한 방식으로 유저들은 보통 초대한 사람의 ‘neighbors that matter to you’이고 > 서로가 서로의 준거집단임으로 그들이 생성하는 콘텐츠는 서로에게 유의미한 콘텐츠이고 > 게시물에 대한 반응이 올라가고> 이러한 피드백 루프를 기반으로 피드가 활성화되어 —> 커뮤니티가 흥하는 방식으로 성장함.
  •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이라고 하면 보통 블리츠스케일링이라고 하는 리스크를 안고 엄청나게 빠른성장으로 대표되는데, 넥스트도어는 초기에는 좁고,제한된 지역에서 사용자들의 최소한의 PMF를 찾고 스케일업 했음.


💡 창업자/팀 히스토리

  • 창업자이자 CEO인 Nirav Tolia 야후의 약 70번째 직원이었으며 상품리뷰 플랫폼이자 ebay에 인수된 Epinions의 공동창업자였음.
  • 공동창업자이자 CPO/CMO 인 Sarah leary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덕매니저, Greylock 의 심사역을 거쳐 Epinions에서 Nirav Tolia를 만나 스포츠커뮤니티 Fanbase를 창업함.
  • Fanbase는 bottom up 방식의 스포츠 커뮤니티로 실리콘밸리 탑티어 VC인 Benchmark에서 투자받고 월간 1500만 방문자를 모았으나 실패함.
  • 이에 기존 투자자들을 만나 돈을 돌려주겠다고 담당 파트너를 만나러 갔으나 벤치마크 파트너 Bill Gurley 의 설득을 통해 한번 더 피봇/도전 해보기로 하고 매일 아침 10시에 모여 “Billion dollar idea”를 찾기 위해 논의함.
  • 지난 실패가 있어서인지, 초기 멤버였던 개발자가 “소비자가 진짜 원하는 것을 찾기 전까지는 코딩 한줄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함.”

💡 (Problem) 내 주변에 거주하는 검증된 ‘진짜 이웃’과의 커뮤니티에 대한 니즈의 발견

  • 미국인의 28%가 주변이웃들의 이름을 한명도 모른다는 연구결과를 알게됨**(저는 우리집 주변 이웃 아무도 모릅니다.)**
  • 예를들어 소셜파티에서 누군가를 마주쳤을때, 서로의 뮤츄얼 친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페이스북'
  • 내가 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링크드인’
  • 그리고 신입생 때 만나 친구에게 ‘넌 어디에서 왔니?’에 대해 물어보는 살아온 지역에 대해 물어보는 것도 어떤 학교에 다니고, 어떤 직장을 다니는 것 이상의 정체성을 표현하는데 ‘**이러한 아이덴티티’**는 매우 중요한데, 매일매일 우리집 바로앞에서 마주치는 이웃들과 소통을 위한 채널을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됨.

이웃간의 친밀한 연결, 신뢰있는 정보의 채널 ”Nextdoor hopes to win those communities over by offering a more private, secure space with a richer set of social networking tools.” 욕구에 대한 초기 가설 검증 과정

  • 당시 팀 구성원 1 디자이너, 5.5 엔지니어,1PM
  • 처음시작은 멘로파크의 Lorelei라는 100가구 이하(160여명)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이웃끼리 유대감이 높은 지역에서 처음 테스트를 진행했음.
  • 초기에는 이웃간의 지역행사, 파티 사진을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게시판역할에 대한 니즈에서 시작되었고, 할로윈파티, 퍼레이드 홍보로 테스트하며 커뮤니티에서 어떤 정보가 필요한지에 대해 가설 테스트함.
  • 더불어 고객 관찰/인터뷰 과정에 예를들면 “싸이렌 소리가 들리는데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처음보는 트레일러가 도로를 막고 있는데 무슨일인지?” “우리 카운티에서 베스트 배관공은 누구인지",”급하게 베이비시터가 필요한데 누구에게 부탁해야할지" 등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즉각 확인할 수 있는 채널에 대한 니즈를 확인하게됨.
  • 지역 범죄/사건사고/재난 소식에 대한 pain point도 크게 확인 되었는데 태풍/지진등이 발생하거나 판데믹 이후 방문빈도 및 유저 참여도가 올라간 것과 더불어 로컬의 범죄/사고를 트레킹하는 서비스 Citizen의 성장(누적 $113 투자)으로 해당 니즈는 증명되고 있음.
  • 이러한 소식은 지역신문,지역뉴스라는 언론의 한정된 지면에서 다뤄지기는 어렵고, 긴급한 파악이 필요한 이슈를 빠르게 확인하기는 어려움.
  • 또한 기존의 대안이었던 Craigslist는 내 주변의 유의미한 정보를 신속하게 찾기는 어렵고, 결정적으로 익명성의 한계로 발생하는 문제들, 그리고 모바일 환경에서의 사용성 부족했음.

💡 (Solution) 사용자들 서로가 인식하는 범위의 검증된 이웃들의 커뮤니티를 통해 채널에 대한 신뢰를 확보해 솔직하고 믿을 수 있는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로 포지셔닝.


  • 당시에도 구글 페이스북 등을 소셜 로그인이 일반적이었지만 넥스트도어는 진짜 이웃들의 연결이라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높은 허들을 유지하는 전략을 펼침.
  • “They can then confirm their identity by waiting for a postcard to arrive by mail or, submitting their phone number for a reverse directory lookup or, if they have a credit card linked to that address, paying a nominal 1 cent fee from their bank account. "That kind of friction in the sign up process is something most startups are desperate to avoid," says Tolia. "That's smart, unless the pain is worth the gain."
  • 창업자인 Nirav tolia에 따르면 이처럼 끈끈한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3가지 요소 동질감(identity), 인센티브(reputation) , feedback loop
  • 넥스트도어에는 실명으로 인증된 주소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진짜 이웃이라는 보다 강한 동질감을 제공함. ex) 이는 마치 컨퍼런스에서 소속과 이름이 적힌 네임택을 매고 있고, 특정한 목적을 가진 컨퍼런스에 왔기에 동질감을 느끼며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음.
  • 인센티브 - 금전적 보상 보단 인터넷 세상에서는 ego based임, like it, 하트를 받는 것처럼 본인의 영향력/reputation을 갖는 것임. → 나에게 준거집단이 되는 매일 마주치는 사람들로 부터의 관심.
  • Feedback loop - 정보를 기입하는 것을 통해 다른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보다 좋은 사람이라고 인식될 수 있는지 가 중요함.
  • 왜 높은 허들의 다소 좁은 범위의 이웃 커뮤니티?
  • 다소 좁은 범위지만 검증된 이웃들의 커뮤니티라는 신뢰가 뒷받침 되었기에 (지금도 어느정도 비율을 유지하는지는 모르겠지만)프로필에 자녀이름, 언제 휴가를 떠날 것인지,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등까지 투명하게 공개함. “Nextdoor users shared personal details like the names of their children, when they will be on vacation and even their home phone numbers. "Because of the level of privacy and security we create, people are willing to share a lot more," says Tolia.”
  • 즉 매우 고관여 서비스인 baby sitter는 우버를 부르는 것과는 성격이 다른데, 이러한 신뢰가 이미 형성되어 있기에 넥스트도어에서는 베이비시터를 우버 부르듯 믿고 매우 간편하게 찾을 수 있음.
  • 2015년 기준 게시물 중 약 26%는 배관공이나 베이비시터 같은 서비스 제공자들을 찾는 게시글이며, 평균 12~15분안에 첫 댓글을 받으며, 24시간 안에 median 5.5개의 제안을 받음.

어떻게 신뢰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이웃들간의 커뮤니티를 만들었나?

  • 이웃들 사이의 신뢰있는 정보교환을 할 수 있는 커뮤니티라는 가치가 중요했기 때문에 초기에는 스케일업에대한 고민 보단,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하면 가려운 것을 긁어줄 수 있을지에 대해 집중해 유저들이 매일쓰는 toothbrush 제품이 되고자 했음.
  • 초기에는 가설검증을 통해 고객들의 니즈를 검증하고,일정기준 이상의 PMF를 찾은 후 공격적으로 스케일업.

  • 창업자들에게 친구들에게 HOA(home owners association) 목록을 받아서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유저들을 모집했고, 초기 유저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주변이웃들을 초대해달라고 부탁했음. 잠재 유저들을 대상으로 운전면허증을 요구하거나 HOA roster를 통해 그들이 사는 곳을 확인하는 형태로 추후 기술로 해결하게될 진짜 그곳에 거주하는 확인된 이웃들을 수동으로 확보함.
  •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유저들의 인지하는 이웃의 범위를 설정하는 것이 숙제였는데 (어떤 사전을 봐도 이웃의 범위에 대해서는 정의되지 않았음) → 넥스트도어는 비슷한 지역에 살면서 내가 정기적으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의 범위가 이웃을 이루는 권역으로 판단했고 그래서 10명의 주소를 인증한 잠재 사용자들을 데려오게 했음.
  • 첫 해에는 176개의 권역(이웃)에서 시작 했고, 유저들이 14~21일의 파일럿 기간 안에 직접 주소를 인증한 9명(총10명)의 유저를 데려오면 권역을 오픈하는 형태로 확장해나감. 8~90000여개의 파일럿 권역이 설립 거절되었음.
  • 초기 유저들이 이웃으로 인지 혹은 하고 싶은 가구를 선택하면 그들에게 invitation postcard를 보냈음. → 창업자 피셜로 UPS에 수십억 썼다고.
  • 이를 통해 기존 유저들은 그들이 관심있을 만한 (직접 선택한)유저들이 유입되고 → 관심있는 유저들의 콘텐츠는 보다 유의미한 콘텐츠일 확률이 높아지고 → 유의미한 콘텐츠가 높아지면 참여율이 높아지고 리텐션이 높아지는 형태로 플라이휠이 만들어져 나간 것으로 보임.


https://www.theverge.com/2012/7/24/3177881/nextdoor-private-social-network-for-neighbors-raises-18-6-million

https://www.nytimes.com/2015/03/04/technology/nextdoor-a-start-up-social-network-digs-deep-into-neighborhoods.html

https://www.huffpost.com/entry/nextdoors-ceo-nirav-tolia_b_7446080

https://greatness.floodgate.com/episodes/nextdoor-co-founder-sarah-leary-the-moment-you-know-youve-created-something-valuable-55JiUgue/transcript

https://news.greylock.com/a-personal-glimpse-into-nextdoor-s-pivot-94883a24433e

https://medium.com/starting-greatness/sarah-leary-and-startup-lessons-of-greatness-hack-value-before-hacking-growth-c1f7a5a0c088

https://foundr.com/articles/podcast/sarah-leary-nextdoor

https://www.field-guide.unusual.vc/field-guide-consumer/finding-product-market-fit-2

https://vator.tv/news/2016-05-11-when-nextdoor-was-young-the-early-years

https://www.startupgrind.com/blog/90000-neighborhoods-and-counting-how-nextdoor-hacked-growth-with-the-usps/

https://medium.com/cs183c-blitzscaling-class-collection/cs183c-session-12-nirav-tolia-nextdoor-befe631037c1

https://www.startups.com/library/founder-stories/nirav-to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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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Selling 보다는 Sharing


오늘 앤틀러코리아 프로그램에서 선착순 15명에게 아이디어 발표할 기회가 있었다. 다른 분들에 비해 정말 준비가 안되었지만, 이 드립을 치면서 나가서 발표를 했다.

왜냐면 내 생각을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Share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내 메세지는 하나였다.

저는 사람들이 본인이 원하는 몸을 만드는 것을 도와 자신감을 주고 싶어요.


생각을 Share 하고 나서 정말 감사하게도 세 분이 공감을 해주셔서 발표 후에 함께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다 😁


Selling은 설득하는 것


관심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사람을 설득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관심이 없다면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느낌이다.


Sharing은 내 관점을 전달하는 것


그것보다 그저 여러명에게 나의 관점을 전달하고 보여준다면 이미 설득된 사람만 오기 때문에 설득 과정을 건너뛴다.


그리고 진짜 관심있는 사람과 대화할 수 있다.


Share 할 수 있는 기회를 찾자


본인이 원하는 유저, 협력자, 사람들이 있는 곳을 찾고 거기서 Share 하자.


그런 면에서 디스콰이엇은 정말 sharing하기 좋은 창구라고 생각한다.

본인의 생각과 행적을 Share 해주시는 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


100일챌린지#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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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D

FRWD

아마존의 리더십 원칙 #0


우연이 아닌 실력으로 성장을 만들어 내는 방법.


기업이 연속해서 성장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나는 기업의 원칙/철학에 대한 집착이라고 생각한다.

원칙과 철학에 대한 집착이 없어도 성공은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성장이 정체되는 순간 성공에 가려 보이지 않던 문제점이 터져 나와 공황을 일으키게 된다. 이 때 원칙과 철학은 다시 한번 성장을 향해 달릴 수 있게 방향을 잡아주는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원칙이 흔들리면 기업은 방향을 잃고, 중대한 기로에서 결정을 못 내리거나 이상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

(주변을 돌아보면 이런 케이스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비지니스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낸 기업들, 파운더들은 많던 적던 그들만의 원칙과 철학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원칙에 목숨을 건다.


나는 그 중에서도 아마존의 원칙과 철학을 매우 좋아한다. (아마존은 리더십 원칙에 대해 사뭇 진심인 회사다.) 그 이유는 글을 읽다보면 (아마) 저절로 알게 될 것이다.


아마존의 그 집착은 [순서파괴 :Working Backward]라는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이 책에서 나오는 모든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 'Working Backward' 즉, '고객을 출발점으로 삼고 거꾸로 일을 수행해라' 라는 의미다.


너무나 흔한 이야기이며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회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프로덕트를 실제로 런칭하고 운영해본 사람이라면 이를 지키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 역시 이러한 것들을 거의 망각에 가까울 정도로 잊고 지낸다.

심지어 최근에는 업무상 너무나 기업 입장에서 전략을 세우고 실행을 할 때가 많다.


근래의 나의 행동을 뉘우치고자 반성의 의미로 다시 이책을 폈고, 아마존을 지금 위치까지 성장시킨 열 네가지의 위대한 리더십 원칙을 앞으로 하나씩 살펴보며 머리에 새기고 또 여러분들과 의견을 나누려고 한다.


아마존의 리더십 원칙

  1. 고객에 대한 집착 Customer Obsession. 👈 다음토픽
  2. 주인의식 Ownership. 리더는 주인이다.
  3. 발명과 단순화 Invent and Simplify
  4. 올바름 Are Right, A Lot.
  5. 학습과 호기심 Learning and Be Curious
  6. 최고의 인재를 채용하고 개발하기 High and Develop the Best
  7. 최고의 기준 고수하기 Insist on the Highest Standards.
  8. 크게 사고하기 Think Big
  9. 행동 우선시하기 Bias for Action
  10. 절약하기 Frugality
  11. 신뢰 얻기 Earn Trust.
  12. 깊이 파고들기 Dive Deep
  13. 기개 지키기: 타협하지 않고 헌신하기 Have Backbone: Disagree and Commit
  14. 결과 창출하기 Deliver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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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김민정

[사이드 프로젝트] 날씨 기반 코디 추천 플랫폼 TPO(티포)


🎉날씨 기반 패션 코디 플랫폼 TPO의 데모를 제작했습니다.

사실 저희 팀은 다른 팀에 비해 팀 내 인원 문제가 있었습니다.

한 달만에 기획에서 디자인, 개발까지의 프로세스를 완수하기 쉽지 않았는데요.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의 핵심적인 기능을 중심으로 정의하고 각자의 업무 범위를 명확히 하되 빠른 협업을 통해 무사히 프로젝트를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고생한 모든 팀원들, 특히 정말 고생하신 저희 PM님 감사드립니다! 💕


😊 담당 역할(서비스 기획팀원)

  • 서비스 정책서 작성
  • 경쟁사 분석 및 벤치마킹
  • 회의록 작성 및 노션 문서 정리 등 아카이빙 전반
  • Figma 활용 프로토타이핑 작업 참여(기획/디자인팀 공통)


👗 TPO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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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영

곽도영

간절한 마음으로 인터뷰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랙티브 폼’ 도다의 곽도영입니다!


저희는 이제 9개월차 스타트업으로, 마케팅용 콘텐츠 제작도구로 시작해서 지속적인 가치를 제공하지 못하는 것에 큰 갈증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간절한 마음으로 피보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니즈 확인의 단계에 있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살리기에 동참해주실 분들께선 아래 내용 한 번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모집 대상

타입폼을 유료로 사용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 인터뷰 진행 방법

일정 : 7월 22일(금) ~ 7월 29일(금) 중, 가능하신 시간에 약 1시간 동안 대면 인터뷰로 진행합니다.

내용 : 타입폼 사용 경험, 사용 이유, 재구매 의사결정 과정 등에 대해 여쭤볼 예정입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답변해주시면 됩니다 :)


✅ 사례비

참여해 주신 분께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총 2만원 상당의 스타벅스 기프트카드와 쿠키세트를 드립니다.


✅ 인터뷰 신청 링크

인터뷰에 참여해주실 수 있다면, 아래 링크를 눌러 신청해주세요! 신청해주신 분께 안내 이메일 보내드리겠습니다. 내어주시는 시간 아깝지 않도록 치열하게 살아남아보겠습니다.


링크 : https://doda.app/form/HnckPhUD7c

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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