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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alie Kang

Natalie Kang

삼성, Slack으로 해피 프레임워크를 만들다

삼성의 Slack 이야기가 영상버전이 나왔습니다 😍

MX 사업부 정혜순 상무님의 Slack 이야기를 한번 보시겠어요 ? 💡

https://youtu.be/bp4APeRz5x4

“Slack은 생산성도 높여 주지만, 무엇보다 모든 팀원들이 즐기면서 사용할 수 있는 툴입니다. 모든 사람을 한곳에 연결해 주고, 마치 게임하듯 재미있게 협업할 수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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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작업은 가급적 자동화하는 것을 독려하는 회사 문화에 Slack만큼 딱 맞는 툴은 없었습니다. 워크플로나 봇을 통해 저희 그룹은 상당한 양의 업무를 자동화로 처리합니다.”

​

“그룹원들이 같은 수준의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는 일은 Slack의 채널만으로 너무도 쉽게 이루어집니다. 한 번만 사용해 보시면 Slack의 장점을 금방 알게 될 거예요.”

​

“봇 기능이 너무 파워풀하다 보니, 그룹원들이 제 상상을 뛰어넘어 기발하면서도 유용한 봇들을 자체적으로 개발하여 사용하고 있어요. 저희 그룹에서 사용 중인 Slack 봇은 이제 80여개에 달합니다.”

​

“특정 규모 이상의 조직이라면 무조건 Slack을 사용하라고 권하고 싶어요 Slack을 일단 쓰고 나면 어떻게 그동안 Slack 없이 살았을까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 거랍니다.”

​

👉 '삼성전자'가 Slack(슬랙)을 해피하게 활용하는 법 자세히 보기 :

https://slack.com/intl/ko-kr/customer-stories/samsung-story

Slack

Slack은 회사 전체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한 새로운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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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오늘은 로봇 분야 등의 기술 소식 가지고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사이트 내 검색도 가능하게 해놨습니다.

필요한 기술 이슈 있으시면 찾아보셔요 :)


[기술 이슈에서 짚어보면 좋을, 오늘의 기술상식]

1. _____도 실내 대기오염 물질 배출

2. 서빙하는 ‘배민 _____’ 저렴하게 빌려서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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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4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xP2xnG


주요 기술 키워드

1. 컴퓨터 대기오염

2. 산업폐수량

3. 남극 미세플라스틱

4. 노인돌봄 인공지능

5. 아스트라 로켓 실패


[2022.06.14 눈여겨볼 '특정' 기술 이슈 - 로봇]

https://contents.brunel.ai/3tz9Gq1


주요 기술 키워드

산업용로봇, 서빙로봇, 아트로봇, 인공관절, 로봇피부, 자율주행로봇, 로봇규제, 순찰로봇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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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인터뷰할 고객을 찾는 3가지 방법, 그리고 내가 생각하는 베스트

처음 서비스를 기획할 때, 모르는 것 투성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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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내가 만들고 있는 서비스의 스스로 고객이 아닌 경우는 사람들이 원하는 것을 만드는 것이 정말 어렵다. 그래서 타겟하고 있는 잠재고객과 대화를 통해 고객을 깊게 이해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데 문제는..

​

도대체 어디서 찾지?

​

여태 여러가지 아이템을 기획하며 이상한 짓을 많이 했는데, 그것과 내가 생각하는 베스트 방법에 대해 써보고자한다.

​

1. 고객이 있을만한 장소로 직접 가기

흔히, 책이나 강연에 가장 먼저 소개되는 방법인데 개인적으로 가장 어려운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처음보는 사람의 경계심을 1초안에 풀 자신이 없다면, 꽤나 고생할 것이다.

​

예전에 파티 중계 플랫폼을 만들면서 여성들은 어떤 파티를 좋아할지 이해가 전무한 상태여서 노는 걸 좋아하는 여성 고객을 이해하고자 했다.

​

어떻게 하지..? 하다가 가장 근처에 있는 여대로 무작정 나갔다.

​

나와 친구와 함께 길에 걸어다니는 여성 분들에게 말을 걸었다.


저기요,​ 저희 이상한 사람아니고요

80%는 그냥 도망가시고

나머지 20%는 우리가 원하는 "노는 걸 좋아하는 여성" 분들이 아니셨다

​

하루 종일 돌아다니며 허탕만 쳤다.

​

만약 이 방법을 사용하고자 한다면 팁은 2가지이다.

1. 진짜 고객 세그먼트가 있는 곳이 어딘지 잘 생각하기.

2. 사람들이 걸어다니는 곳(ex. 길거리)이 아니라, 앉아있는 곳(ex. 카페)에 가서 시도하기(도망갈 수 없다ㅋㅋ)

​

​

2. 랜딩페이지를 활용해서 신청한 고객에게 인터뷰 요청하기​

이건 그나마 낫지만, 랜딩페이지가 이미 매력적인 수준까지 올라왔다는 전제 하에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다. 하지만 랜딩페이지로 신청하는 고객의 수가 꽤 있다면, 아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인 것 같다.

​

3. 서비스와 관련된 커뮤니티 만들기

내가 생각하는 베스트이다. 고객이 스스로 우리에게 오게끔하기 때문이다. 또, 커뮤니티에 가입하는 과정에서 인터뷰를 하는 것은 극히 자연스러운 일이기 때문에 인터뷰 과정도 매우 스무스하고 자연스럽다.

​

예를 들면, 책 요약 서비스를 한다고 해보자.

​

그럼 우선 책 요약 서비스는 누가 많이 사용할까? 고민하여 세그먼트를 잘 잡는다. 아마 바쁜 창업가들이 많이 사용할 거 같다.

​

그렇다면 창업가 독서클럽을 만들면 된다.

​

무료로 운영되는 커뮤니티는 생각보다 사람들을 모으기 쉽다. 본인이 속해있는 단체에 홍보하면 금방 모인다.

​

지금은 커뮤니티 기반의 서비스를 하고 있어서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것이 더 쉽기도 하지만, 이 방법으로 인터뷰 하실 분을 40분을 모았고, 일일이 다 인터뷰 할 수 없어서 10분만 선정해서 화상 인터뷰를 진행하고, 나머지 30분은 서면 인터뷰로 그들의 목소리를 상세하게 들을 수 있었다.

​

​

방법을 모르면 굉장히 막막할 수 있는 인터뷰할 고객 모으기. 여러분이 생각하는 베스트 방법은 무엇인가요?

​

100일챌린지#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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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Web 2.0 & 3.0

배기홍 대표님의 Web 2.5 글을 아침에 읽었다. 

"기억에 남았던 건 “Web 1.0은 read, Web 2.0은 read and write, 그리고 Web 3.0은 read, write and own”이라는 정의였다. 매우 깔끔하고 직관적인 설명이라서, 나도 이 정의를 요새 자주 인용하고 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Web3가 지향하는 진정한 오너십은 너무 이상주의적이라서 현실에 적용하는 게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 오히려 나는 Web 2.5라는 Web 2.0과 Web 3.0 중간 어딘가에 걸쳐 있는 형태가 일단 가장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구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얼마 전에 종한님과 Web3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 받았었는데, 나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던 것이 기억난다. Web3 기술의 발전이 대단하지만, 항상 그렇듯이 대단한 기술은 여러 이유(e.g. 소비자 인식, 접근성, 범용성, 상용화, 규제)로 인해 곧바로 대중에게 적용되긴 어려운 것 같다. 

그리고 또한, 항상 그렇듯이 이런 문제들은 점점 해결될 것이며 기존 기술 & 시스템과 잘 어우러지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출처 

https://www.thestartupbible.com/2022/06/web-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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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원

김상원

[피크] 근로자 소개 랜딩페이지 + 사전예약 이벤트 안내

안녕하세요!


근로자가 일한만큼 급여를 바로 받을 수 있는 회사의 급여 복지 서비스 '피크'를 만들고 있는 김상원이라고 합니다.


지난번에 프로덕트 소개 페이지를 노션으로 만들었었는데요.

여러 페이지 중에서 '근로자'를 위한 서비스 소개 페이지를 새로 만들었습니다.

(다음에는 회사를 위한 소개 페이지도 만들어서 하나씩 이사를 갈 계획입니다 🚚 )


위의 링크로 들어오셔서 구경하시고 '사전 예약'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피크 서비스 사전 예약 이벤트🎉

  • 이벤트 상품: 피크 서비스 주급플랜 3개월 무료 이용권(최대 3만원 상당)
  • 참여 방법: 소개 페이지에서 사전 예약 신청
  • 알림: 서비스 런칭 후에 안내 메시지를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상품은 회원가입 후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참고로, 서비스 소개 페이지는 노코드 툴로 만들었습니다. 노코드 툴 만세!!🙌

  • Webflow + Zapier + Google Spreadsheet + 솔라피


+) 피크 서비스를 함께 만들 초기 멤버를 찾고 있어요! 피크 서비스, 창업에 관심 있거나 피크에 대해 궁금하신 분은 간단한 소개와 함께 연락주세요~ 편하게 커피챗하면서 서로 알아가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피크

월급날 전에 급여를 받을 수 있는 회사 급여 복지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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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Grace

웨비나 개최🔥하이브리드 근무를 위한 메타버스 사무실 활용백서

안녕하세요! 메타버스 플랫폼 오비스(oVice)의 Grace입니다.

메타버스 기반 가상공간에서 주기적으로 웨비나를 개최하는 오비스에서

두 번째 웨비나, "하이브리드 근무를 위한 메타버스 사무실 활용 백서"를 개최합니다💌 


이번 웨비나는 인사 담당자분들을 위한 메타버스 사무실 웨비나로

✅조직 맞춤 메타버스 사무실을 만드는 방법부터

✅사무실에서 효율적으로 일하는 방법까지 소개할 예정입니다.

⭐️더 생산적인 원격근무 환경을 만들고 싶으시다면 아래 링크에서 웨비나를 신청해주세요!

▶︎ https://home.ovice.io/webinar/2


🎉웨비나 참여 정보

- 일시: 6월 21일 (화) 저녁 8시

- 방식: 온라인 실시간 라이브

- 장소: 오비스 메타버스 공간 (접속 링크는 6월 17일 개별 발송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비스 oVice

비즈니스 메타버스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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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 프로그래머

K리그 프로그래머

이제 나도 아이폰 개발자

커피한잔 아이폰 앱을 SwiftUI로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겠다고 결심하고 시작한 게 작년 5월.

어느새 1년이 지났습니다.


오늘 드디어 앱스토어에 새로 만든 앱을 제출했습니다.

애플의 심사 과정이 남아있긴 하지만 마음이 홀가분합니다.


이 날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힘들기도 하고 즐겁기도 했습니다.


나는 이렇게 게으른 사람이었나?

스스로 동기부여를 한다는 것은 어쩌면 불가능한 일이 아닐까?


일이 오랫동안 진행이 안될 때는 좌절스럽기도 했습니다.

시작하는 것은 쉽지만 마무리는 언제나 어렵습니다.

마지막엔 이를 악물고 한 것 같습니다.

꼭 해내고야 만다. 더 이상 미루지 않겠다.


마무리를 하고 나니 저도 아이폰 개발자가 되었다는 생각이 이제야 듭니다.

어떤 앱을 만들라 해도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이러다가 막상 새로운 앱을 만들게 되면 또 좌절과 고통에 빠지겠지만요. (웃음)


왼손 투수는 지옥에서라도 데려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개발자에게는 아이폰 개발자가 바로 그렇습니다.

카카오에 있을 때도 아이폰 개발자들은 너무 귀했습니다.

함께할 사람 구하는 게 어찌나 어렵던지.


이제 저도 그 귀한 아이폰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와, 기분 정말 좋다.

https://jeho.page/essay/2022/06/13/ios-developer-too.html?utm_source=disquiet



커피한잔

직장인 블라인드 소개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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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오늘은 에너지/배터리 분야 소식 들고왔습니다 :)

매일 Upvote 눌러주시는 분들 감사합니다.

한 주의 시작, 화이팅입니다!


[기술 이슈에서 짚어보면 좋을, 오늘의 기술상식]

1. 첨단 ______ 보조 시스템 국제 특허출원 6년간 3배로 늘어

2. 87조원 시장이 열린다..."전기차 _____는 황금알 낳는 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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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3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HlbqIT


주요 기술 키워드

1. 누리호 대기 안정

2.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3. 원숭이두창 공기전파

4. 온라인 코딩파티

5. 전도율 높은 열전소재


[2022.06.13 눈여겨볼 '특정' 기술 이슈 - 에너지/배터리]

https://contents.brunel.ai/3aTzaaP


주요 기술 키워드

1. 차세대 배터리

2. 태양광 에너지

3. 이차전지

4. 수소 에너지

5. 환경/탄소중립

6. 전기차 폐배터리

브루넬 Bru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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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혼자 일할 때 필요한 원칙 3가지


혼자 일한다는 건 매우 자유롭다. 그리고 자유는 즐겁지만 자기 통제가 필요하다.


이제 혼자 일한지 2달이 되어가는데 나만의 원칙이 필요하다고 느껴져서 정리해보고자 한다.


1. 실제로 직장을 다닌다고 생각하기


혼자 일하다보면 시간을 굉장히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게된다. "그게 혼자 일하는 거의 장점이지!"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런데 나는 그렇게 유연하게 시간을 사용하면서 자기 통제까지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라는 걸 겸손하게 받아들였다.


늦잠자고, 어떤 날에는 아예 일을 하지 않고, 어떤 날은 일을 오후 4시에 시작하고, 친구와 점심을 먹으러 가고, 평일에 휴가를 떠나고... 하다보니 일하는 절대적인 시간이 반토막이 났다.


그래서 직장을 다닌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월~금 9 to 6.


이 시간에는 무조건 "출근"을 해서 6시까지 시간을 채운다. 정말 특별한 일이 있지 않다면 출근을 해야한다. 딱히 어려운 일도 아니다. (그리고 필요한 날에는 "야근"까지 한다ㅋㅋ)



2. 내 상사(boss)를 만들기


나만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나는 선생님/Boss에게 검사를 맡아야하면, 혹은 과제를 제출해야하면 효율이 극한으로 올라간다.


혼자 일할 때에는 내 일을 검사하는 사람이 없으니, 데드라인이 흐지부지되며 일이 계속해서 밀린다. 그래서 내 일을 검사해줄 사람을 만들었다. 창업가 친구 총 5명이서 서로 하기로 한 일을 검사해주기로 하고 수요일마다 줌으로 모여서 어떻게 됐는지 말한다.


아직 시작한지 1주일 밖에 안돼서 어떻게 될지 좀 더 지켜봐야겠다.


3. 가장 중요한 일을 가장 먼저하기


가장 중요한 일을 가장 먼저하지 않으면 그 일이 진전이 안된다. 지금은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있는 단계이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것은 "제품개발"이다. 하지만 모든 게 중요해보이고, 고객이랑 소통도 하고 홍보 글도 쓰고, 지원사업 등도 알아보고 하다보면 정작 제품개발은 멈춰있는 경우가 많다.


최근 2주 동안 코드 한 줄도 안친 걸 보면 진짜 심각하다.


그래서 일을 시작하자 마자 제품 개발에 4시간을 투자하고자 한다. 이렇게 매일 제품 개발에 투자해서 우선 제품을 완성시키고, 그리고 꾸준히 개선시키는 것이 지금 무엇보다 중요하다.


혼자 일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들만의 원칙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100일챌린지#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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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래

조형래

토스 Found 스크림도르 H/L

https://youtu.be/P1PXDaZfWL0


디스콰이엇 서비스를 처음으로 접할 수 있었던 Toss Found!

스크림도르 하이라이트를 공유합니다.


아쉽게도 4R에서 탈락했지만,

다른 뛰어난 스타트업 대표님들과 함께 있으면서 정말 자극도 많이 받고

많은 배움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비록 Found는 완주할 수 없었지만

스크림도르의 도전은 계속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DOR

게이머를 위한 소셜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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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오늘은 스페셜리 우주공학 소식 들고왔습니다 :)

주말 마지막날 편히 보내세요!


[기술 이슈에서 짚어보면 좋을, 오늘의 기술상식]

1.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식자재업계 '_______' 속도

2. 우주 _____ 발전소, 중국 "2028년 건설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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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2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xGlxET


주요 기술 키워드

1. AR 디바이스

2. 전쟁 & 국제유가

3. 디지털전환

4. NASA & UFO

5. 확장현실


[2022.06.12 눈여겨볼 '특정' 기술 이슈 - 우주공학]

https://contents.brunel.ai/3MD10Wh


주요 기술 키워드

1. 태양계 천체

2. 왜소은하

3. 우주산업

4. 누리호 2차 발사 총정리

5. 우주의 기원

6. 화성 생명체

7. UAP (UFO)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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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주 100시간은 기본이다?

세계에서 가장 많은 부를 일궈낸 창업가 일론 머스크는 "일주일에 80시간, 100시간씩 일해야한다" 라고 말한다. 일론 머스크를 좋아하는 나 또한 그 말을 믿었다.

​

80시간 이상 일한다는 건, 말 그대로 먹고, 자고, 일만 한다는 말이다. 물론, 주말까지 전부 포함해서이다.

​

나도 시도 해봤고, 어쩔 때는 의도하지 않은 주에도 정신없이 바빠서 그렇게 된 적도 있다. 하지만 그렇게 일주일을 보내고 나면 심신이 굉장히 지쳐있다. 생각이 고여있으며 에너지도 낮다.

​

'아, 아직 내가 이정도 레벨이 안됐구나. 어서 여기에 익숙해져야지.' 라고 생각을 하며 계속 스스로를 채찍질했다.

​

하지만 요즘 느끼는 건, '80시간 이상 일해라'는 누구에게나 맞는 처방은 아니라는 점이다. 만약 스스로 그렇게 해도 '무리한다고 느껴지지 않는다면' 그렇게 해도 좋을 거 같다.

​

창업을 해서 적당히 살아남으려면 3년, 위대한 걸 만드려면 10년이 걸린다고한다. 물론 평균적인 수치이며 이것보다 훨씬 빠르게 할 수도 있다.

​

그렇다면 생각해야할 건,

내가 3년동안, 그리고 10년동안 지금 하고 있는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는가?

이다.

​

이렇게 생각하니, 답은 no 였고, 지금은 그렇게 스스로를 몰아붙이지 않는다. 다만, 내가 지치지 않고 할 수 있는 최선을 하며, 그 최선의 양을 조금씩 늘리고자 하고 있다.

​

웨이트트레이닝에서도 더 강해지기 위해 한계치까지 몰아붙이는 게 아니라 1회를 더 할 수 있을 때 멈추는 것을 권장한다. 한계치까지 밀어붙이면 회복이 느리고 부상의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

창업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물론 프로덕트 런칭을 앞두고 있다던지, 치명적인 버그가 터졌다던지, 큰 행사를 준비한다던지 할 때는 일시적으로 더 치열하게 밤새가면서 할 수 있다.

​

하지만, 본인의 에너지와 행복도를 면밀하게 관찰하며 관리해주자.

​

한 줄 요약:

쉴 땐 쉬자. 😎

-장봉도에서-


100일챌린지#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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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원

김도원

군대에서 뉴스레터를 쓰고있는 이유

안녕하세요! 최근 디스콰이엇을 알게되어 열심히 구경중인 군인...입니다. 디스콰이엇에서 여러 IT 메이커분들의 이야기를 구경하고, 다양한 프로덕트를 알게되면서 즐겁게 눈팅하는중이였습니다 ㅎㅎ 저는 입대 전 약 2년간 스타트업에서 PM으로 일하다가 이번 22년 1월에 입대를 하게되었습니다.


군 입대 이후 느낀점은 정말 수도없이 많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크게 와닿았던것은 ‘자유롭지 못한 제한된 삶’ 인것같습니다. 단체생활의 특성으로 인해 일정도 자주 바뀌고, 개인 시간이 주중에는 2시간정도밖에 보장되지 않아서 주말이 정말 황금같이 느껴지는데요, 제한되는 군대에서도 '특전사가 되버린 PM'이라는 뉴스레터를 작성하려 했던 이유와 그 과정에서 제가 겪은 심리적 어려움과 원인 등을 한 번 이야기해보려해요.


😗 뉴스레터 작성 이전, 그러니까 입대 그 전에는?

저는 19년도에 IT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대학을 진학했는데요, 대학이라는 울타리는 저에게 여러모로 작게 느껴졌습니다. 특성화고를 재학하며 참여했던 여러 대회에서 쌓을 수 있었던 미약한 실력과 네트워크를 활용해보기 위해 이곳저곳 문을 두드리며 대학 바깥세상으로 지속적으로 시선을 돌리게되었습니다.

그렇게 합류했던 초기 스타트업 팀에서 준비했던 서비스는 KOTRA의 해외 스타트업 진출 사업에 선정되어 미국 텍사스에 방문해 영문 피칭도 진행하고, SXSW 행사에서 부스활동도 진행하는 등 엄청난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20년도에는 코로나로 시작된 펜데믹을 활용(?)하여 낮에는 스타트업에서 업무를 진행하고 밤에는 녹화된 비대면 강의를 수강하면서 본격적인 기획 / PM 업무를 진행했는데요, 당시 제가 PO로서 발굴했던 서비스가 현재까지도 회사의 주력 아이템으로 굴러가고있는것을 생각하면 많은것을 배우고 성장할 수 있었던것같습니다.

이렇게 스타트업에서 경험을 쌓다보니, 대학의 과와 동아리에서 형성되는 커뮤니티와 수업을 통해 공부하게되는 과목들보다 현업에서 만나게 되는 업계 종사자들, 경험을 통해 피부로 배우게 되는 실무 및 필요성으로 인해 직접 찾아서 공부하게되는 내용들이 훨씬 더 의미있게 다가왔고 제 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학교보다 현업에서 시간을 더 보내고 싶은 마음이 커졌고, 가장 큰 걸림돌이 되는 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휴학을 한 상태에서 병역특례 편입을 준비했지만, 여러가지 이유로 결국 22년 1월에 입대하게되었습니다.


🔬 입대 후 뒤돌아본 나의 객관적인 모습은?

군대… 를 좋아서 가는 사람은 없겠지만 나름 긍정적으로 생각했습니다. 성인이 된 이후 학업과 현업에서 나름 열심히 달려왔었기에 군 복무 기간동안 스스로를 재정비하고, 앞으로의 미래를 계획하는 시간을 가지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를 뒤돌아보았을 때 느낀점은 PM으로서 소통하는 방법과 조직 및 문화의 중요성, 그리고 프로덕트의 시작부터 런칭 및 운영까지 필요한 절차를 잘 알게되었다는 점이였습니다.

하지만 과연 큰 규모의 회사들에서도 지금까지 내가 그래왔던것처럼 팀의 중심을 잡고 길을 제시할 수 있는가? 내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이 많을까? 전문적인 스킬들을 많이 갖추고 있는가? 라는 측면에서 부족함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결정한 군복무 기간동안의 목표는 다음과 같았는데요.

  1. 나라는 사람의 객관적인 능력치를 성장시키기 위해 공부하자. (실무 관련 강의 시청, 독서)
  2. 전역 후 바로 현업으로 돌아갈 수 있게끔 관련 뉴스 및 소식을 꾸준히 접하자.


❓ '특전사가 된 PM 뉴스레터'를 왜 하는지?

계획한 일을 꾸준히 하기위해 시스템화 하여 반 강제적으로 ‘할 수 밖에 없게 만들라.’ 는 내용을 입대 전 천인우의 ‘브레이킹 루틴’이라는 책을 통해 읽었었는데요, 뉴스레터는 이런 제 목표를 정말 잘 실행하고 있는가? 를 잘 판단하기 위해 설정한 시스템이였습니다.

뉴스레터를 작성한다 = ‘간략히 내가 공부한 내용을 하나의 오픈된 커뮤니티에 공개하는것이기에 부담을 크게 가질 필요가 없다.’ 반면에 뉴스레터를 작성하지 않는다 = ‘군대에서 제공받는 휴식, 여유시간에 목표를 잊고 지나치게 놀았다.’ 로 스스로 정했던것입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주객이 전도되어서, 제가 실제로 얼마나 공부하고 이를 체화시켰는지 보다 ‘뉴스레터’ 자체에 더 집중해버렸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문맥을 얼마나 깔끔히 잘 작성했고, 읽는 사람에게 얼마나 잘 와닿는지 등, 완벽한 결과물에 집착을 하다보니 막상 정말 중요한 ‘나 스스로를 발전시키기 위한 공부’가 부족해진 사실을 잊고 있었습니다.

이를 깨달을 수 있었던 과정은 해당 뉴스레터를 읽게되면서인데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는 나의 지식’ & ‘실제 나의 지식'을 기준으로 4가지 유형으로 나눈것으로, 결국 객관적으로 바라본 나의 모습은 어디일까? 에 해당하는 내용이였습니다. 이를 읽으면서 저는 ‘내가 너무 뉴스레터 자체에 집착해 실제로 아는것은 적은데, 다른 사람들에게는 마치 잘 아는것처럼 보이는 Armchair influencer가 되려고 했던것이 아닐까…’를 떠올리며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던것같습니다. (위 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제가 걸어둔 링크에서 확인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그래서 앞으로는?

Secret master가 된 뒤, True expert가 되는 방향으로 가야할것같습니다. 다시말해 객관적인 제 실력을 높이겠다는 초심으로 돌아가 공부에 좀 더 집중하고, 뉴스레터는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않은, 가벼운 마음으로 앞으로 기분좋게 작성해갈 예정입니다.

사실 앞서 언급한 뉴스레터는 디스콰이엇의 권도언님이 작성하신 뉴스레터인데요, 저는 해당 뉴스레터를 통해 권도언님과 디스콰이엇을 알게되어서 유입된 케이스랍니다. 디스콰이엇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접하면서, 이런 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동기부여를 열심히 잘 얻어갈게요 ㅎㅎ


디스콰이엇을 만들어가는 권도언님의 뉴스레터 : https://maily.so/kwondoeon

제가 작성중인 뉴스레터 링크도 공유드리고 갈게요! : https://maily.so/pm.at.specialforce


p.s. 참고로 특전사가 TV에서 나오는 특전사가 아니고 일반 병사랑 크게 다를바 없는 특전병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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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진

윤덕진

디캠프의 여러 포지션에서 인턴으로 함께하실 분을 구해요!

제가 이번에 합류하게 된 은행권청년창업재단(디캠프)에서 스타트업 생태계의 최전방에서 다양한 경험을 함께할 수 있는 인턴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직접투자, 간접투자,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팅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 인사/총무 등 다양한 업무의 포지션이 열려있으니 아래 공고와 인터뷰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ㅇ 인턴 채용 공고 : https://bit.ly/39p0lKh

ㅇ 모집 마감 : 6월 12일(일) 23:59까지 제출

ㅇ 현직 인턴/매니저 인터뷰 : https://bit.ly/39f6n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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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디스콰이엇 대표 박현솔님이 말하는 팀빌딩 잘하는 방법

오늘 대학생메이커클럽(USMC) 모임에 일찍 도착해서 디스콰이엇 대표 현솔님, 도언님과 요새 고민인 부분에 대해 짧게 이야기할 시간이 있었습니다

Q: 팀빌딩을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기준이 명확해야해요. 본인과 공통되어야하는 부분들이 있고, 상호보완되어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공통되어야하는 부분

비전, 미션, 가치관, 취향

잠깐 용어 정의를 해보자면,

  • 미션: 세상에 주고자 하는 가치 ex) 애플 - 개인에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을 주자.
  • 비전: 미션을 수행하면 그려지는 구체적인 그림. ex) 애플 - 예전에는 큰 기업만할 수 있었다고 믿었던 위대한 일들을 개인들이 해내는 세상.


결국 하고자하는 이유(WHY), 하고자하는 것(WHAT), 하고자하는 방식(HOW)이 같아야한다는 의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팀빌딩을 하기 전에 본인 스스로 미션, 비전, 가치관, 취향 등을 면밀하게 돌아보며, 되도록 글로 표현해보는 게 좋습니다.


취향은 왜 같아야하나? 라고 의문을 가질 수 있는데 취향이 다르다면 브랜딩이나 메세징 부분에서 의견 충돌이 많이 날 수 있을 거 같아요.


예를 들면, 배달의민족이 팀빌딩을 하는데, "애플 같은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라고 하는 사람이 들어왔다면 엄청 싸웠겠죠?


배달의민족이 아니라 Swift 뭐 대충 이런 힙한 이름과 "세상에 없던 배달" 이런 식의 슬로건이 나왔을 거 같네요 ㅋㅋㅋ


상호보완되어야하는 부분

역량, 성향

앞선 글에서 창업을 하기 위해 3가지 역량(Idea, Execution, Hustle)이 필요하다고 소개한 적이 있는데, 거기서 핵심은 한 사람이 3가지 역량을 모두 가질 수 없다는 것입니다.(꼭 이런 프레임이 아니더라도 다른 식으로 필요 역량을 정의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래서 팀빌딩을 할 때 자신에게 부족한 역량이 무엇인지 알고, 그 역량을 가진 사람을 찾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디스콰이엇의 경우에는 현재 권도언님이 커뮤니티 빌딩을 하고 계신데, 역할 특성상 수많은 사람들과 수시로 컨택을 하고 새로운 곳에 제안서도 엄청 보내고 해야합니다.


원래 그 역할을 맡은 팀원 분은 이렇게 하고 나면 에너지가 많이 소진되어 다른 일을 하기 어려웠다고 하는데, 도언님은 하면서 점점 신나하신다고(?) 합니다 ㅋㅋ 정말 성향이 딱 맞으신거겠죠?


팀빌딩을 너무 무겁게 생각하지 마세요.

도언님이 해주신 말입니다. 처음부터 코파운더를 찾겠다는 마인드보다는 일단 같이 아이디어에 대해 이야기해볼 수 있는 사람정도로 가볍게 생각하고 만나는 게 좋다고 해요. (물론 상대방에게도 그 온도가 미리 전달이 되어야겠죠?)


소개팅 나갈 때, 정장입고 나가서 "저희 식은 언제로 잡는게 좋을까요?" 하지 않잖아요? 그것과 비슷하게 생각하면 될 거 같아요. 나와 뜻이 맞는지, 그리고 나와 상호보완되는 점들을 가진 분인지, 인간적으로 잘 맞는지 등 서로 가볍게 대화하며 알아가보는 자리로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


그럼 즐거운 팀빌딩 되세요 😁 (저도 팀빌딩 중이랍니다!)


100일챌린지 #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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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쉬시면서 훑어보세요!

[기술 이슈에서 짚어보면 좋을, 오늘의 기술상식]

1. 5일 뒤 _______ 두 번째 도전…긴장 속 ‘자신감’ 비친 연구진

2. ______인 유아인까지 등장…무신사 브랜드 뮤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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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6.11 눈여겨볼 기술 이슈]

https://contents.brunel.ai/3NLg2KI


주요 기술 키워드

1. 롱코비드

2. 행성 정렬

3. 누리호

4. 도심 자율주행

5.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2022.06.11 눈여겨볼 '특정' 기술 이슈 - 메타버스]

https://contents.brunel.ai/3Hb9pPs


주요 기술 키워드

(메타버스에서) 디지털휴먼, 원격근무, 마케팅, 원격의료, 게임, 교육, 플랫폼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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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아는가? 해보기 전엔 모른다. 뛰어들어야 한다. 그래야 알 수 있다. 이는 낭비가 아니라 경험의 자산이 된다. 그 경험도 언젠가 자신의 삶에서 사용할 때가 반드시 온다.
평생을 바쳐도 좋은 일은 평생 그 일을 해야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내일 당장 지구가 망하는 순간에도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승려와 수수께끼 중-


내일 당장 지구가 망하는 순간에도 하고 싶은 일. 그런 일이 있으면 매일 행복하고 두근거린다. 그리고 이런 마음은 내가 하고싶은 것을 명확하게 만들어주고, 스스로 선택하고자 하는 의지를 만들어준다. 그리고 그 의지는 스스로에게 자유를 선사한다. 사람들에게 자유를 선사하고 싶다. 무언가에 갇혀있는 사람들을 해방시켜주고 싶다. 그래서 그 사람들도 내가 느꼈던 감정들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정말 짜릿하고 시원했던 런던에서의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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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철

김중철

eo 창업교육 스타포트 5기 모집

안녕하세요 저는 eo에서 PO를 담당하고 있는 김중철입니다!

현재 eo에서 사업계획서 완성 동료학습 과정 5기를 모집하고 있어 공유드립니다 :)


🔥 교육 소개

스타포트 사업계획서 완성 교육은 이론 교육과 실제 성공한 창업가 사례 VOD를 시청하고 주 단위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한 후 멤버 간 피드백하는 과정을 통해 완성도 높은 사업계획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총 6주 간의 교육으로 진행되며, 초보 창업가라도 이해하기 쉽게 제작 했으며 이론 교육 뿐만 아니라 성공한 창업가 들의 실제 사례가 제공되는 실용적인 창업 교육입니다


또 매주 사업 계획서를 작성하고 참가 멤버 간 피드백을 하는 형태로 진행 때문에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스타포트 교육은 현재까지 약 260명의 수강했는데요.


5건의 seed 투자 유치 (퓨처플레이, 프라이머 카카오벤처스 등 국내 유명 투자사), 20건 이상의 2022년 예창패/초창패/청창사 등 정부사업에서의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교육은 부분 환급 방식으로 운영되며, 미션 달성율 80% 이상 달성하신 멤버분들에게는 참가비의 10만원을 환급해드리고 있습니다 😁


더욱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 부탁드립니다🙇🏻‍♂️


그럼 모두 스타포트 창업 교육에서 만나요👏🏻


📝 모집 기간

~6/12 (일) 자정까지


[참가 신청 URL]

https://bit.ly/3zKTvd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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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Kyun Hur

SeokKyun Hur

나는 왜 투잡을 지지하는가 - 히치

진심으로.....

 

Ep 1. 사장님, 직원이 투잡해도 괜찮나요?

 

 

투잡 개발자들를 위한 새로운 서비스 <히치>를 만들고 있던 2022년 4월.

 

우리 회사 제이슨이 사장인 저에게 대뜸, 

"사장님, 저희 직원이 <히치>를 통해 투잡을 해도 괜찮나요?"

라고 물었다.

.

.

"아무 문제 없지"

대답하기까지 0.2초가 걸렸다. 하마터면 대답이 늦을 뻔했다.

 

쿨하게 대답은 했지만,

'진짜 괜찮은가?'라는 생각이 꼬리를 물었다.

 

 

Ep 2. 사장님은 직원이 투잡하는 걸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나와 같은 스타트업 사장들의 생각이 궁금했다. 스타트업 사장님들이 모인 단체 채팅방에서 아래와 같은 질문을 했다.

(참고로 저는 전문적인 서베이를 진행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어서 질문과 답변이 전문가스럽지 못하고 투표수도 작다는 점은 참고하세요)

 

Q. 내 팀원이 투잡해도 괜찮다

 

투잡에 대한 인식 조사, 2022년 5월, 카카오톡 그룹채팅 투표기능활용

 

  • 물론, 괜찮다! [ 9.5% ]
  • 조금 불편하지만, 그래도 괜찮다 [ 16.7% ]
  • 기분이 좋지 않고 안 괜찮다 [ 19% ]
  • 하지 말라 얘기하고 필요한 조치를 한다 [ 54.8% ]

우리 직원이 투잡을 하는 것에 대해 약 74%가 부정적인 의견을 보였다.

 

Ep 3. 사장님은 투잡 개발자와 일하는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반대로도 물어봤다.

 

Q. 우리 회사를 위해 일할 수 있는 투잡 개발자가 있다면?

 

투잡 개발자와 일할 의향에 대한 인식 조사, 2022년 5월, 카카오톡 그룹채팅 투표기능활용

 

  • 쓴다 [ 64% ]
  • 안 쓴다 [ 36% ]

투잡개발자가 우리 회사를 위해 일하는 것은 64%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상반된 두 답변을 보며 솔직하게 내 자신을 돌아봤다. 

"투잡은, 내 직원이 하면 불편하지만, 내가 쓸 수 있으면 좋다"

사장의 마음이 아닐까?

 

 

Ep 4. 고용 계약서와 투잡

 

 

그렇다면 투잡은 고용계약서의 조항으로 문제되지 않을까?

 

우리 회사는 투잡 개발자의 역할이 중요하다 보니 변호사와 이와 관련해 상의한 적이 있다. 근로계약서에 금지하는 조항이 들어가 있음에도 여유 시간에 투잡하는 것에 대해 회사에서 손해 본 부분을 문제 삼을 수 있는지.

 

이에 대해 직원이 투잡을 했다고 증명할 수 있는지, 회사의 손해를 추정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미 많은 사람들이 투잡을 하고 있다는 상황도 있으니 이에 대해 문제 삼기 어렵다는 것이 조심스러운 의견이다.

 

물론 어떤 형태든 무조건 투잡을 허용해도 된다는 것은 아니다! 

 

 

Ep 5. 나는 투잡을 지지한다! 당신도 지지하는가?

 

 

요즘 사람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처럼 어렵다. 개발자는 말할 수 없이 구하기 힘들고 직원이든 프리랜서든 ‘개발자’라면 환영받는 게 현실이다.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방법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다. 엄청난 묘수와 솔루션이 있는 부분이 아니다.

 

하지만 '투잡 개발자'와 같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더 확대한다면 이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우리 회사와 같이 일한 외부 개발자 중에 '투잡 개발자'의 비율을 살펴봐도 전체 대비 60%가 넘고 투잡개발자의 많은 도움을 받으며 같이 성장할 수 있었음을 생각해보면 '투잡 개발자가 더 많아지는게 필요하다'라는 확신이 들었다.

 

투잡은 개인의 자유다. 회사가 구속할 수 있는 시기는 이미 지나갔다고 생각한다.

나는 투잡을 지지한다. 당신도 지지하는가?

 

나는 투잡을 지지한다

 

 

 

히치 hitch - Product Owner

CEO of appdoctor

Guybrush Threepwood

허석균

Seokkyun Hur


나, 앱닥터 허석균 대표 (Guybrush Threepwood)는 45살이 넘은 늙수그레한 남 얘기 잘 못 듣는 소위 ‘꼰대’ 스타트업 대표다. IT 업계 종사한 지 20년이 넘었고 소프트웨어 개발, 개발팀 꾸리는 데는 도가 튼 사람이다.

 

앱닥터는 4년 차가 넘은 스타트업으로 개발에 대해 ‘꽤’ 안다고 할 수 있는 회사다. 개발자 부족 문제와 개발팀 꾸리는 문제를 해결하고 있으며 1천여명이 넘는 프리랜서, 투잡 개발자를 풀로 보유하고 있다. 500개 이상 기업의 고객 상담 및 컨설팅을 진행했으며 8천건 이상의 고객 요청 사항을 처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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