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종
요즘은 생일 선물이나, 유저 인터뷰 등 다양한 형태로 기프티콘을 받곤 합니다.
이 때 카카오톡의 경우에는 일괄적으로 관리가 잘 되지만, 특히 문자로 오는 쿠폰의 경우에는 진짜 매번 까먹어서 유효기간을 놓치거나 있는지도 모를 때가 많아요.
뭔가 일괄적으로 관리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마구 들면서 이제는 쓸 수 없는을 사진첩에서 삭제해 봅니다 흑😂
최현종
요즘은 생일 선물이나, 유저 인터뷰 등 다양한 형태로 기프티콘을 받곤 합니다.
이 때 카카오톡의 경우에는 일괄적으로 관리가 잘 되지만, 특히 문자로 오는 쿠폰의 경우에는 진짜 매번 까먹어서 유효기간을 놓치거나 있는지도 모를 때가 많아요.
뭔가 일괄적으로 관리해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마구 들면서 이제는 쓸 수 없는을 사진첩에서 삭제해 봅니다 흑😂
최현종
저의 아침 모닝 루틴으로 이제 디스콰이엇에 올라온 메이커로그와 프로덕트 살펴보기가 자리 잡은 것 같아요ㅎㅎㅎ 메이커분들의 고민과 재밌는 제품들 구경하는 맛에 많은 에너지를 얻고 갑니다!
오늘도 메이커분들 파이팅이에요!
박상준
[2022.07.06 눈여겨볼 기술 이슈]
애플, 아이폰 _____ 기능 강화…터치 개선 특허 공개
https://contents.brunel.ai/3yJViht
주요 기술 키워드
1. 유출 지하수, 신재생에너지
2. 스마트팩토리와 디지털트윈
3. 조선대 큐브위성 개발
4. D.N.A 활용 교량 노후화 예측
5. 애플 아이폰 특허 공개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박진호
덕분에 기획자, 디자이너와 일 할 때 개발 가이드 라인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어느 정도 수준이고 어디까지 개발 할 수 있고 뭐가 필요한지 이야기 해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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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게도 저 위에 있는 기술 대부분 실무에서 별로 필요가 없습니다. 왜그럴까요?
국내는 사업을 영위하기 위한 기술들이 대부분 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가져다 쓰는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프런트엔드 개발자분들이 저런걸 개발하면 회사에서는 시간 낭비가 될 뿐이거든요.
그럴 때 마다 드는 생각들이 있죠.
우리 회사는 기술중심의 회사가 맞는지, 나의 개발자 커리어를 어떻게 해야할지 등등의 고민이 많이 됩니다.
좀 더 명확히는 프런트엔드 개발자 분들이 커리어를 쌓을 수 있는 어떤 명분을 회사에서 제공해주기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픈소스 형태로 저런 것을 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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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그런 의문이 듭니다.
리액트 같은것을 회사에서 10년을 개발했으면 참 많이 발전 했을텐데 페이스북 좋은 일만 시키는 구나.
이런 생각이 들 때 마다 느끼는 것은 회사의 기술적 성장은 전적으로 사장님의 의지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사장님의 목표가 구글, MS, 페이스북, 아마존 같은 곳이면 쌓아야 하는 기술이 레벨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회사에서 개발자분들의 능력치(?), 어떤 것을 만들 수 있는 사람들인지 미리 알아두면 좋습니다.
개발자니깐 아무거나 만들수 있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저 정보를 알면 사업/ 기획/ 할 때 사전에 전략을 세울 수도 있습니다. 일만 주고 날짜 가기만을 기다리는게 아니라 시뮬레이션을 돌려볼 수 있게 됩니다.
결국은 사람도 데이타의 영역안에 놓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지로직 스튜디오
CSS/SVG 기반 웹디자인 툴
Junghyun Park
대부분의 창업자들은 제품과 사랑에 빠지기 쉽습니다. 내가 처음에 낸 아이디어가 너무 훌륭해보이기 때문이죠.
하지만 대부분의 아이디어는 실패하기 마련입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내 아이디어를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피봇을 빠르게 결정하는 것입니다.
이번에 요약한 YC 영상에서는 피봇이 무엇인지, 왜 해야하는지, 언제 해야하는지, 그리고 피봇할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Brex, Segment 등 유니콘으로 성공한 스타트업들도 피봇을 통해 지금의 아이템을 찾았다는 것을 보면, 피봇은 스타트업에게 자연스러운 과정인 것 같습니다. (사실 Brex가 처음엔 VR기기를 만들었다는 것은 꽤 충격적이었네요.)
마지막에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4가지 평가 기준도 있으니, 피봇을 고민하신다면 꼭 한번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슬리드 요약 노트: https://slid.cc/share/vdocs/yc-startup-school-피봇의-모든-것-dccc497727a84fc0bf1aa34abc9fc98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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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회비용이란 어떤 한 가지 선택을 함으로써 다른 선택을 못하게 되어 잃게 되는 잠재적 효용을 의미.
=> 약간의 트래픽으로 인한 희망고문 대신에 차라리 크게 실패하는게 훨씬 더 낫다. 미련없이 새로운 아이디어에 도전할 수 있기 때문에!

각 항목에 대해서 1~10점을 주기.
=> 총점 평균 1~1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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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영상과 함께 요약 노트 보기: https://slid.cc/share/vdocs/yc-startup-school-피봇의-모든-것-dccc497727a84fc0bf1aa34abc9fc98f
슬리드
동영상 속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AI 동영상 지식 저장앱, 슬리드(Slid)
선민승
이틀 뒤 일부러 몰아서 잡아놓은 피칭 자리/투자사 미팅이 두개가 있어서 IR 자료 수정을 할 생각에 갑자기 머리가 아파져서 글을 또 써봅니다...ㅎㅎ
오늘도 마루180에서 이 시간까지 있는 나... 대단하다..
(( 센드타임을 사용하시면 미팅 예약자분에게 최대 세가지 시간대를 제안받을 수 있어서, 최대한 비슷한 유형의 미팅을 하루로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예약자 뿐만 아니라 게스트도 굉장히 편한 면이 있답니다...ㅎㅎ))
이틀 정도 남았으니 또 그동안 센드타임과 스플랩이 이뤄낸 성과를 자료에 업데이트 해야해서 마음이 바빠지네요!
YC에서 투자를 받은 팀인 mintlify(https://www.mintlify.com/) 의 대표,
Hahnbee Lee와 몇 주전에 줌 콜을 했었는데요!
정말 한국과는 다른 IR deck의 모습에 (서로) 놀랬습니다..!
가장 큰 차이점들은,
실제로 다른 심사역님에게 해외 IR deck들은 정말 짧다는 얘기를 듣긴 했었으나 굉장히 짧은걸 보고 놀랬습니다...
이런걸 보면 정말 중요한게 무엇일지 다시 한 번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맞아, 가장 중요한건 우리 서비스의 리텐션, 슈퍼유저들의 양상, 성장속도지.
센드타임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
Chanran Kim
비영리 머신러닝 커뮤니티 가짜연구소의 컨퍼런스, 4th PseudoCon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메이커 여러분!
가짜연구소에서는 이번에 "함께하는 힘"이라는 주제로 컨퍼런스를 진행합니다! 관련주제로 초대하여 발표하는 invited talks와 가짜연구소의 아카데미 활동(스터디/크루/펠로우쉽)을 발표하는 contributed talk, 그리고 새로운 팀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갖는 네트워킹까지!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으니 주저말고 오셔서 함께하는 힘, 공유, 동기부여, 함께하는 즐거움의 가치를 누리세요!!
특별히 이번 행사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Google Cloud의 후원을 받아 진행됩니다. 아쉽게도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되지만, 발표자들과 기여자들은 Google for Startups의 공간에서 진행하게 됩니다! Google의 후원을 받는 날이 오다니이이 정말 기쁩니다!! :)
비영리 머신러닝 커뮤니티 가짜연구소의 4기(2022년 상반기)에는 총30여개의 그룹, 350여명이 함께 성장하며 가짜연구소의 가치를 실현해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기수에서는 삼성서울병원에서 외과의사로 근무하시는 남기님이 <CV in Surgery>팀을, Graph 관련 팀만 벌써 3번이나 이끄신 수민님의 <Groovy Graph>, 무료 튜토리얼을 자주 열어주시는 mlops 전문가 정훈님의 <ml-with-the-flow>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를 기반으로 스터디와 연구개발이 이루어졌습니다!
케글 메달들과 인공지능 경진대회 우승, 70여명이 참여한 오프라인 네트워킹 파티, 다양한 튜토리얼과 쿡북, 스터디 자료와 논문 리뷰 등이 이루어졌습니다. 앞으로는 "비영리 연구"의 새로운 무브먼트를 만들기 위해 조직을 재구성하려합니다! 그러한 발표도 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신청 링크: https://event-us.kr/pseudolab/event/45800
가짜연구소 디스코드 커뮤니티: https://discord.gg/EPurkHVtp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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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바쁘고 복잡한 세상에서 홀로 공부하는 것은 매우 힘이듭니다. 쏟아지는 정보를 홀로 감당하기 힘들 뿐더러, 바쁜 일상 속에 홀로 의지내어 목표 지점까지 완주하는 것은 참 어렵습니다.
그런데, 함께함은 어려운 일이 아니라, 상대적으로 쉬운 일입니다. 어떠한 작은 움직임이, 참여가, 소통이 축적되어 여러분의 삶을 크게 변화시킬 것을 기대해보세요! 단순히 혼자 공부하는 것을 함께함으로 효율적이 되는 것 뿐만 아니라, 약한 의지도 강하게 만들고, 하나의 목표를 끝까지 끌고나가 목표까지 달성하고, 같은 분야에서 오래 함께 소통하는 가짜연구소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으시지 않으신가요?
여러분들의 참여는 거창할 필요 없습니다. 준비될 필요 없습니다. 서로에게 의지할 수 있도록 오히려 내려놓고 부족함을 인정하십시오! 그리고 함께함으로 부족함을 채워나가 끝까지 완주함으로 걸어온 발자취를 뒤돌아보며, 함께 얘기할 수 있는 동료가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여러분들의 성장 과정이 스트레스나 고통이 아닌 스토리와 즐거움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가짜연구소는 그저 조직이 비대해지거나 단체가 유명해지는 공동체가 아니라, 속하고 싶은 공동체를 만들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함께 하실거죠?
신가인
서비스를 기획하기 전에 다양한 습관 형성을 도와주는 서비스들을 조사했었다.
그 중에 내가 정말 콧방귀를 뀌며 이렇게는 되지 말아야지 했던 서비스가 있다.
바로 Beeminder라는 서비스인데,
온갖 과학적, 심리적 원리를 동원해서 습관 형성을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자기네들이 표현하기를 본인들은 '습관 덕후'이며 아는 모든 지식을 동원하여 최적의 알고리즘을 개발했다고 한다.
일단 일반적인 습관 형성 서비스의 모습을 보자.
그리고 이건 Beeminder이다.
저 엄청난 그래프를 보고, 서비스 개발자가 너무 보여주고 싶은 게 많아서 도대체 뭘 봐야할지 전혀 모르겠다는 느낌을 받았다.
현재 FITTIN 서비스 화면의 모습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주선 계기판인가..???
서비스 개발을 하다 보니깐 넣고 싶은 정보가 너무 많다.
정말 다 중요해보인다.
1. 현재 몸무게가 변하고 있는 속도가 적절한지
2. 변하고 있는 속도는 실제로 몇 퍼센트인지
3. 이번 주 습관은 어떻게 되어가는지
4. 목표는 무엇인지
5. 목표 달성하기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6. 몸무게 변화 트랜드는 어떻게 되는지(그래프)
7. 현재 포인트
방법은 두 가지다.
1) 디자인 개선을 통해 시각적으로 더 심플하게 만든다.
2) 보여주는 정보 몇 가지를 뺀다.
우선 어떤 정보를 빼야할지 판단하기가 어려워 디자인 개선을 먼저 해보고자한다.
SEOK WON JEON
(우리끼리)대망의 서비스가 세상에 나온지 이제 4주차가 되었다.
서비스를 론칭하면 사용자가 줄을 서서 기다릴 것이라는 기대는 하지도 않았지만, 그렇다고 첫번째 유료 사용자를 만나는 일이 이렇게 어려울줄도 몰랐다.
너무 나이브했다.
우리 서비스는 창업가를 위한 AI 기반의 모바일 인사관리 서비스다.
아직 인사담당자가 없는 초기/소규모 기업의 대표가 직접 인사관리 업무를 처리해야할 수 밖에 없을 때, 복잡할 때도 있고 때때로 어렵기까지 한 인사관리 업무를 최소한의 노력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다.
사용자는 명확하다.
창업가다.
딴에는 나도 창업가고, 내가 인사업무를 볼 때도 많이 도움이 되는 서비스니까 그들에게 닿기만 한다면 우리 서비스를 선택해줄 것이라고 생각했다.
역시나 나이브했다.
우리 서비스는 월단위 구독형 서비스다.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3만원을 매월 내야만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초기에 포인트를 주고, 제휴를 맺어서 어떤 사용자들에겐 더 큰 포인트를 또 준다.
그러면 비용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했다.
다시 한번 나이브했다.
돈의 액수가 얼마인지를 고민하기 전에 사용자가 우리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도록 충분한 경험을 제공해야 했다.
지금 우리 서비스는 그런게 정말 별로 없다.
당초 왜 이렇게 디자인했었는지 생각을 돌이켜 보면... 어디까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하는지 자체에 큰 고민이 없었다.
네번째 나이브한 포인트다.
지난 4주간의 고민 끝에 사용자가 우리 서비스에 들어올 수 있는 문을 좀 더 크게 만들어 보려고 한다.
누군가 겨우 4주 밖에 안된 서비스를 들고 정책적으로 너무 큰 피보팅을 하는 거라며 말렸지만, 진작에 했어야 할 일을 안하고 뭉개다가 이제야 하는 것이니 이건 피보팅도 아니라고 대답했다.
한주 정도는 지금 하고 있는 일로 머리가 아플 것 같다.
그렇게 했다고 바로 사용자로부터 반응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진 않는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다고 생각하기로 했다.
그 와중에 다행인건 이번 4주로 들썩이던 우리팀 엉덩이들이 의자로 무사 복귀했다는 것이고, 지난 1년처럼 다시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 그 정도면 싸게 막지 않았나 싶다.
콘티고
AI 기반의 모바일 인사관리 서비스
곽도영
프리미엄 플랜의 2nd month retention이 14%나 올라갔다.
HYBE가 작년 4월에 처음 우리 데모를 쓸 때가 생각난다. 1달 만에 만든 목업 데모를 돈주고 쓰겠다는 HYBE는 엄청난 기능 피드백을 줬고, 일요일이었던 일다(CTO)의 생일에 식사하다가도 우리는 HYBE의 전화를 받고 기능 피드백을 받아적고 있었다.
당시에는 너무 스트레스였지만 서비스가 나아지는 것이 느껴졌고 그 뒤에 바로 오픈 베타를 런칭해서 더 많은 사용자들에게 피드백을 받고 싶었다.
그러다 변태기질처럼 “무료니까 참고 쓸게요”가 아니라 “돈 주는데 이것밖에 못해?”라는 고객들의 분노에 찬 피드백을 들으려고 다들 SaaS가 2년동안 무료 베타하는데 무슨 3개월만에 유료 런칭이냐고 미쳤다고 할 때 우리는 그냥 유료화를 해버렸다.
작년 11월부터 유료플랜 2nd month 리텐션 지표가 생겼다. 일단은 그렇게 유의미할 정도로 유료 고객사가 많지 않았기 때문에 당시에는 딱히 신경쓰지 않았다.
리텐션이 유의미한 지표가 되기 시작한 뒤, 퍼널에서 뒤 퍼널부터 최적화해야 밑빠진 독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된 후 4개월 동안 2주마다 가설 설계하고 실험하고 액션하고 기능 만들면서 iteration 했는데 그래프가 안올랐다.
6월 내내 우리 팀원들은 손편지를 써서 쿠키와 함께 고객사 인터뷰를 했고, 각 고객사별로 우리가 어떤 전장에서 경쟁하고 있었는지, 의사결정 프로세스는 어땠는지, 왜 유료 플랜 갱신을 취소했는지 알기 위해 한주마다 인터뷰 질문 바꿔서 인사이트를 추출했다.
그러다 어느 순간 서번트 증후군처럼 화이트 보드에 미친듯이 써내려가는 모먼트들이 두 세번 있었고, 조금씩 생각이 잡히기 시작했다.
7월 1일 금요일, 원래는 주주업데이트 때문에 금요일에 데이터를 추출해서 기록해야하는데, 라운(COO)이 글로벌 행사 때문에 외부 일정을 나간터라 데이터 정리가 안 끝난 상태였다. 그냥 주말에 정리해서 월요일에 주주들에게 전달하기로 했다.
지표는 1~2개월 심지어 6개월이 걸려야 볼 수 있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폼 런칭을 5월 말에 해서 이 액션으로 2nd month 리텐션이 나아졌는지 명확하게 파악하려면 2개월이 지난 7월 말일이 되어야한다.
아직 데이터 정리가 안 끝났다보니 사무실 이사 끝나고 일다(CTO)랑 식당에서 밥 먹으려다가 1시간 동안 ‘이번에는 올라갈 줄 알았는데, 또 안 된다’라면서 꺼이꺼이 울었다. 너무 울어서 식당 사장님이 계산할 때 힘내라고 하실 정도였다.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자고, 사랑받는 서비스 만들자고, 망하더라도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고 망하자고 그렇게 다짐했다.
그렇게 어제, 토요일 밤, 주말까지 이어진 글로벌 행사 외부 일정으로 라운의 데이터 정리본을 기다리며 데이터만 넣으면 끝나도록 주주서한을 작성했다.
그리고 이 사진은 라운의 데이터 정리 후 메시지다. 이번 폼 기능 런칭의 제대로된 리텐션은 7월 말이 되어야 알 수 있지만, 일단 14%나 올라갔다. (폼 기능은 프리미엄에서만 쓸 수 있어 베이직 플랜 리텐션은 대조군이다)
4개월만에 드디어 한 방이 제대로 들어갔다.
안 울어도 됐는데 꺼이꺼이 울어서 식당 사장님께 죄송하지만, 이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 우리가 얼마나 간절한지 다시 확인한 순간이었다. 끝까지 해낸다. #스타트업 #창업일기 #도다팀이야기
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박종한
디스콰이엇에는 창업가, 팀을 구하는 메이커, 투자자 등 창업 생태계에서 각기 다른 역할을 맡고 계신 다양한 분들이 계시는데요, 그래서인지 실제로 의미 있는 연락/팀빌딩 사례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좋은 사례들이 더 많이 나오도록 돕기 위해서 2주 전 메이커 스퀘어 기능을 배포했습니다. 더 많은 분들께 메이커 스퀘어를 알려주시고, 이벤트에 참여해서 상품도 받아가세요!
팀빌딩 게시글 URL을 복사하여 링크 스티커를 만드시면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보시는 분들이 더욱 쉽게 커피챗을 신청할 수 있어요!
링크 스티커는 스티커들 사이에서 찾으실 수 있답니다!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케빈
아래 중에 해당 되는 분이 있나요?
해당 되신다면, 묻고 싶어요.
뭐가 필요하세요?
같은 스테이지에 있는 창업자분들이어도 고민과 필요한 건 다 다릅니다.
너무 다양하고, 생각치도 못 했던 질문들이 많았습니다.
저희는 너무 궁금해요.
메이커 여러분, 뭐가 필요하세요?
창업자 여러분, 뭐가 궁금하세요?
저희 사이트에 오실 필요도, 구글 폼 채우실 필요도 없어요.
그냥 아래에 댓글로 남겨주세요 :)
이런 거 물어봐야 되나 싶어서 혼자서 구글링만 하셨던 것들이 제일 궁금해요.
저희가 물어보는 이유는 심플해요.
궁금한 건 답변해드리고, 필요한 건 만들어 드리려구요!
더벤처스
Founders Backing Founders
김태현
안녕하세요.
스타트업 MBA, 그로우앤베터의 김태현입니다.
지난번에는 디스콰이엇과 세미나를 진행하고, 저희도 열심히 노력하면서 최근 총 17억의 정부 사업을 유치 했습니다. 🙌 (초기 창업 패키지, TIPS, 신용보증기금, SBA DT스쿨 선정)
디스콰이엇에서 배운 것을 나누고 싶은 마음에 특강과 함께 세미나를 준비해봤어요. (무료로 하고 싶었지만, 업계 리더 님을 모시기 위한 운영비를 위해 9,800원을 받게 됐어요 ㅠㅠ)
"스케일업 단계에서의 정부 사업 전략"
- 창업진흥원 단계에서 벗어나, 정부 주요 부처, 정책에 맞춰 B2G를 어떻게 하는가
- B2G를 통한 테스트베드 활용, 사업 확장, 글로벌 진출까지
어제 리허설 했는데.. 너무 대박이에요.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ㅎㅎ!
세미나 링크 : https://bit.ly/3bL8IR
박상준
오늘자 기술 이슈 올려드릴게요~ 화요팅 :)
[2022.07.05 눈여겨볼 기술 이슈]
메타, 규제벽 넘지 못하고…_______ 프로젝트 결국 종료
https://contents.brunel.ai/3yQe9aV
주요 기술 키워드
1. AI기반 고객 경험분석 플랫폼
2. 전기차 배터리 점유율
3. 반도체 패키징
4. 가상자산 지갑
5. 차세대 세포치료제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이지수
제가 몇 년간 탐독하고 있는 비즈까페 블로그의 주인장님께서 사업가들과 미래의 사업가들을 위한 이벤트를 여신다고 합니다. 귀한 연사분들께서도 많이 참석하시고 좋은 자리인 듯해 디스콰이엇에도 공유합니다. 아래 글은 원본 글을 복사하여 공유했습니다.
이벤트 소개 링크 : https://bit.ly/3Idzy0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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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세상에는 수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일을 한다는 표현보다, 문제를 푼다는 표현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문제를 푸는 것은 항상 알쏭달쏭 하기만 합니다. 글로벌 기업들의 대표들, 유니콘 회사들의 강연들을 보면서 이렇게 하는건가 싶으면서도 현실에서 적용하기에는 항상 부족함만 느낍니다.
2/ 개인적으로 문제를 푼다는 것은 큰 덩어리의 고민을 계속적으로 가져가고, 큰 덩어리의 고민이 정말로 어떻게 만들어진 고민인지 이를 어떤 각도로 바라보고, 어떻게 해체해서 좋은 솔루션을 내는 창의적인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사업을 하시는 분들을 만나게 되면 일단 어떤 문제를 푸시는지, 어떻게 접근하는지,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물어보게 됩니다. 서로 다른 문제를 풀더라도, 사업을 진지하게 고민하는 분들을 보면 전혀 다른 고민을 하고 있는 제게 도움이 되거는 하거든요.
3/ 이런 고민을 다 함께 해보고 싶습니다. 평소에 고민을 나누는 대표님들을 초빙했습니다. 각 회사 대표님들이 어떤 문제를, 어떤 각도로 풀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누고 참여하시는 분들과 질문을 하고, 또 다른 인연을 위한 네트워킹 자리를 만들고자 합니다.
4/ 이런 이야기에 호기심이 생기신다면, 7월 15일 저녁 함께 피자를 먹으며 이야기 나눌수 있는 자리에 초대드리겠습니다. 자리에 오셔서 더 좋은 이야기들과 아이디어들로 시간을 빛내주세요.
- 참여 신청 링크와 일정 및 장소 등은 노션 페이지 내에 공유해두었습니다. 함께 자리를 빛내주실 많은 분들의 참여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이벤트 소개 링크 : https://bit.ly/3Idzy0C
박종한
안녕하세요, 디스콰이엇 박종한입니다. 디스콰이엇에 합류한 지 벌써 2주가 지났네요. 시간이 왜 이렇게 빨리 가는지요! 지난 주말에는 메이커 챌린지 3기의 첫 오프라인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번 모임을 기획하고 운영했던 과정과 느낀 점을 메이커 여러분과 공유하려고 합니다. Building In Public 을 시작해 보려고요 ☺️
저는 요즘 디스콰이엇 오퍼레이션 팀의 업무를 @권도언 님과 나누고 설계하는 중인데요, 지난주 수요일에는 도언님께서 새로운 퀘스트를 제안해 주셨습니다.
좀 어려울 수도 있는 일인데, 이번 주 주말에 있을 메이커 챌린지 3기 오프라인 네트워킹을 종한님이 맡아 볼래요??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지금은 특히나 이것저것 경험해보고 오퍼레이션 업무에 대한 암묵지를 쌓아나가야 하는 시기이기에 바로 수락하고 모임 장소 대관 예약을 했습니다.
디스콰이엇은 작은 규모의 팀이고, 프로덕트 제작 외의 오퍼레이션을 거의 도언님 한 분이서 전담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전의 디스콰이엇 오프라인 네트워킹에서는 참가자를 모으고 테이블을 마련해 드리는 것 정도만 가능했습니다. 이제 저라는 한 명의 맨파워가 더해졌으니, 여러가지 실험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모임에서는 브랜딩도 하고, 사전 미션도 드렸습니다.
메이커 챌린지에 참여하는 메이커 분들이 오프라인 네트워킹 모임에서 얻어가고자 하는 것은 아마도 앞으로 한달 간 챌린지를 함께할 메이커들과 안면을 트고, 친밀감을 얻는 것일 것입니다. 그리고 오퍼레이션 팀이 네트워킹 모임 개최를 포함한 모든 업무에서 달성해야 하는 KPI는 중 하나는 디스콰이엇 포스트 작성 수를 늘리는 것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모임에서 챌린지 참가자 분들이 첫 모임에서 더 빠르게 서로를 알아가실 수 있게 하면서, 동시에 디스콰이엇 포스트 작성 수를 늘릴 수 있을까요?
저는 그 방법으로 1) 메이커로그의 글들로 참가자 본인을 소개하고, 2) 미리 서로의 메이커로그를 읽고 한 줄씩 코멘트를 남기는 것을 구상했습니다.
다이어그램은 디스콰이엇 팀 개발자 @Jae Hwan Jeong 님이 알려주신 excalidraw.com 으로 만들었습니다. 이 툴 추천!
메이커로그를 미리 읽고 한 줄 코멘트를 남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일로 메이커로그 작성을 촉진(?)하고, 네트워킹을 위한 ‘참석자 정보 테이블’로 활용되기를 기대했습니다. 저는 이걸 커뮤니티를 위한 폐쇄형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만들어야 했던 소프트웨어의 스펙은 아래와 같습니다:
위는 코멘트 입력받는 공간을 프로토타이핑한 노션 페이지입니다.
코멘트를 남기는 공간은 Typeform이나 Google Form 등의 Form을 활용할 수도 있었지만, 8명 이상의 참가자들에 대한 여러 항목을 글로 작성하는데 Form 을 쓴다고 하면 페이지가 너무 많아져 입력하는 것이 피로할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스프레드시트에 직접 입력하는 방향으로 기획했습니다.
그래서 하나의 Google Sheets 파일을 여러개로 복제해서 입력받고, 나중에 Google Sheets의 강력한 함수(다른 파일도 URL만 있으면 셀을 지정해서 데이터를 받아올 수 있는 기능 등) 들로 데이터를 모으고 처리해서 보여줄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Google Sheets로 Single-Select(객관식 선택)을 구현하는 게 생각보다 귀찮아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노션으로 받았습니다. 제 아이디어를 디스콰이엇 팀 CTO @Jenny Hong 님께 처음 설명드렸을 때 결과를 노션으로 페이지 만들어서 보여줄거면 처음부터 노션으로 받으면 된다는 말씀을 해주시기도 했거든요.
문제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하나의 페이지를 복제한 페이지들을 웹용으로 공개하고, 수정 가능하게 해서 노션으로 데이터를 받는 것까지는 아주 스무스했는데, 노션 테이블(노션 안에서는 Database 형식)을 합치고 정리해서 다시 쪼개는 것에 애를 먹었습니다. 페이지마다 Linked Database를 연결해서 거기에 데이터를 넣고, 수신자 이름별로 Sorting한 뒤 또 다시 페이지를 만들어서 쪼개 넣고, 프로필 링크를 수작업으로 다시 넣었어야 했거든요.. Linked Database에 Filter를 적용하고, 수정 불가능한 옵션으로 웹으로 공유하면 끝날 줄 알았는데, 그렇게 하면 아예 Database가 보여지지 않더라고요. 쉽고 빠르게 가려고 노션을 쓴건데, 9명의 참석자의 데이터를 정리하고 확인하는 데 2시간은 더 쓴 것 같아요.
다음에는 데이터를 받아 정리하는 작업을 더 효율적으로 진행해야 할 것 같아요. 아무래도 Zapier 같은 자동화 툴을 잘 사용하거나, Google Sheets를 활용하거나, 아니면 아예 데이터를 SQL같은 DB에 넣고 불러오는 방법으로 구현해야겠어요.
아니면 무언가를 새로 만들지 않고 메이커로그에 직접 댓글을 달아달라고 부탁드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코멘트 남기기 시트'에서 한 분이 작성해야 하는 코멘트 수를 기준으로 생각해봤을 때, 메이커 챌린지 3기 참여자 수의 절반 정도인 8~10명 정도가 참석하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신청 오픈 첫 날에는 1분이 신청해 주셨고, 신청 마감일인 둘째날 오전에는 3분이 추가로 신청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메이커 챌린지 참여자분들 중 일부를 대상으로 행사 초대 메일을 하나하나 써서 보내드렸습니다. 이런 커뮤니케이션이 오퍼레이션 팀의 주요 업무이죠!
그랬더니 감사하게도 메일을 보고 신청해 주시기도 하고, 아니면 따뜻한 말씀을 담은 답장으로 이번에는 참석이 어렵다고 말씀해주시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목표했던 8분의 신청자가 모였습니다. ‘본인을 소개하는' 메이커로그를 작성해주실 땐, 기존에 작성해 주셨던 블로그 글 몇 개를 옮겨와 주시는 분도 있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새로운 글을 써주시는 참가자 분들이 많았습니다.
노션 입력용 표를 드리고, 받은 데이터를 정리하고, 다시 결과 공유용 개인별 페이지를 만들어 행사 당일 오시는 길에 보실 수 있는 타이밍에 보내드렸습니다. 코멘트 열람용 페이지를 조금 더 일찍 드렸어도 좋았을 것 같습니다. 또 사용하시는 모습을 보니까 제가 기획 당시 기대했던 것처럼 네트워킹하는 상황에서 페이지를 보면서 정보가 들어있는 테이블로 활용하기에는 모바일에서 UI가 불편했던 것 같습니다. 시간을 좀 더 써서 코멘트가 보여지는 부분의 UI를 메시지 형식으로 만들었어도 좋았을 것 같아요. 리소스 활용의 측면에서 생각하면 비효율적이지만, 제 취미가 그런 소프트웨어 만드는 일이라, 여가 시간을 활용하여 짬짬이 만들어봐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에도 미리 메이커로그를 공유하고, 한 줄 코멘트(혹은 질문)를 나누고 하는 과정이 대화를 시작하는 데에 약간의 도움은 된 것 같아서 기쁩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 내어 와주신 메이커챌린지 3기의 메이커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개선하여 더 좋은 경험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댓글로 질문이나 피드백을 남겨주세요. 참석하지 않은 다른 메이커분들도 좋습니다. 저는 아래의 것들이 궁금해요.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선민승
@Junghyun Park 님의 "랜딩 페이지 전환율을 높이고 싶다면?" 메이커로그 제목을 읽자마자 랜딩페이지를 극심하게 고민했던 지난 몇 주가 기억나 빠르게 자기 전에 디스콰이엇 메이커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글을 올려봅니다!
여러분들도 얼른 댓글로 각자의 랜딩페이지 꿀팁들 풀어주세요 🤙🤙🤙
(( 엄청난 꿀팁 주의 🍯 ))
랜딩페이지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스타트업 하는 사람답게, 랜딩페이지도 피봇을 두려워하지말자!' 인 것 같습니다.
생각한대로 일단 디자인해서 빠르게 올려보고, 반응보고. 클릭수 낮다? 바로 색깔 바꿔보고, 위치바꿔보고. 다시 수정. 또 수정.
만들어 놨으니까, 아까우니까. 며칠 밤새서 만든거니까.
일단 그런 마인드는 내려놓고 무조건 클릭률, 전환률을 높이는 UI로 만든다 라는 마음가짐으로 하루에도 몇 번씩 어떻게 바꾸면 사람들이 심지어는 잘못 클릭해서라도 무료체험하기 버튼을 누르게 할지 고민해야합니다.
저희 랜딩페이지도 보면 '무료 체험 시작하기' 버튼이 있긴 하지만
그 아래에 서비스 소개서 받기 이메일 입력란이 존재합니다.
왜 일까요?
존경하는 위펀 대표님이 주신 소중한 피드백이었는데,
강한 도입 의지는 가진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너네 서비스를 쓴다. 버튼이 없어도 찾아서 쓴다. 근데 약한 도입의지를 가진 사람들은? 소심하게 랜딩페이지 슥슥 보고 사라져버린다. 바로 그 사람들을 잡아야하는게 랜딩페이지다!
그런 약한 도입 의지를 가진 리드들을 잡는 방법은
제일 간단한, 메일 정도만 남기고 가! 인 것 같습니다 ㅎㅎ
실제로 저희 랜딩페이지에서도 이메일을 남기고 가신 분 대부분은 회원가입을 하시지 않았어요.
오히려 하지만 이메일을 남기셔서 저나 다른 팀원이 직접 연락하고, 소개서를 보내드리며 온라인/오프라인 만남을 약속합니다.
이 과정에서 저희팀은 약한 도입 의지를 강한 도입 의지로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게됩니다.
그 외 다른 대표님들에게서 제가 배웠던 꿀팁들:
1) 색깔 변화 만으로 클릭률이 엄청나게 달라진다. 색깔 테스트도 계속 해라.
2) 중요한 버튼은 무조건 따라다니게 해라. 유저가 언제 어떤 곳에서 마음이 살짝 바뀌어서 그 버튼을 누를지 모른다!
3) 홈은 길어도 된다. 다른 메뉴에 중요한 내용을 넣을 바에는 홈에 다 때려 넣어라. 유저들은 절대 위에 있는 작은 메뉴를 하나하나 클릭해서 다른 페이지들을 그리 열심히 보지 않는다.
다른 메이커 분들은 어떤 꿀팁을 가지고 계신가요?!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같이 토론해봐요 🧐
😎 센드타임 랜딩페이지 : https://landing.sendtime.io
☕️ 스플랩팀과 커피 마시기 : https://sendtime.io/splab
센드타임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
Junghyun Park
최근 메이커로그에 전환율 관련해서 여러 고민들이 올라오는 것 같습니다.
이에 YC에서 전환율을 높이기 위해 고려할 요소들에 대해 이야기한 영상을 요약해보았습니다. :)
(노트 끝에는 슬리드 랜딩페이지 자체평가 및 전환율도 공개했습니다!)
랜딩 페이지 전환율을 높이고 싶어하시는 메이커분들은 꼭 참고해보세요!
📝 슬리드 요약 노트: https://slid.cc/share/vdocs/yc-startup-school-전환율-높이기-fd899b607a9c4a27b4406f6f28609f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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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로그용 초간단 요약]

=> Conversion (전환율) & Churn(이탈률)의 차이가 바로 성장임.




=> 그리고 두 지점의 차이가 바로 Knowledge Gap이다. (=전환이 되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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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본 영상과 함께 요약 노트 보기: https://slid.cc/share/vdocs/yc-startup-school-전환율-높이기-fd899b607a9c4a27b4406f6f28609f93
슬리드
동영상 속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AI 동영상 지식 저장앱, 슬리드(Slid)
Sungjune Park
🍿[EO x Typed] 국내 최대의 쇼비나 <FORWARD>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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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민승
11기수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벌써 시작한지 한 달 째!
안녕하세요! 이번에 sendtime 서비스(https://landing.sendtime.io)를 런칭한 스플랩팀의 대표 선민승 입니다 😎
(( 저희 팀과 만나고 싶다면 언제든지 스플랩 센드타임 프로필을 통해 신청해주세요! https://sendtime.io/splab ))
저희는 올해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11기수의 SaaS 분야를 담당하고 있는 남다른 성장캐🔥 인데요,
떨리는 마음으로 11기수를 지원하고 합격한지 벌써 한 달이 넘어가네요..ㅠㅠ
한 달 동안 마루180에서 정말 밤낮없이 달렸는데,
드디어 정식으로 센드타임이 런칭이 되었고, 빠른 속도로 고객분들의 VOC를 기반으로 개선도 되어가고 있습니다!
스케줄링에 시간은 아끼고 싶은데, 그동안 한국 정서에 맞지 않아 활용을 잘 못하신 분들을 위해 런칭된 "예약자가 우선이 될 수 있는" 기능을 최대치로 탑재한 스케줄링 SaaS 서비스 입니다 ㅎㅎ
가장 대표적으로 상대방에게 최대 세가지 예약 시간대를 "제안 받을 수 있는 기능"이 현재 가장 큰 반응을 끌고 있습니다.
지금은 구글캘린더 연동이 필수로 되어야 원활한 사용이 가능하지만, 이제 곧
이러한 기능이 곧바로 업데이트가 될 예정이랍니다!
그 외에 저희는 사실 B2C도 좋지만, B2B로 팀 스케줄링이 곧 업무인 분들을 위해 팀 캘린더 기능을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어요 ㅎㅎ
그래서 런칭한지 6일만에 두 개 스타트업 팀에서 B2B 인바운드 문의가 들어와서 relate 팀에게도 조언을 구해가며 열심히 B2B용 서비스 소개서도 만들어가며 첫 deal을 준비하고 있습니다...ㅎㅎ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지원했던 이야기를 담은 저희 팀블로그 글도 공유할게요!
정주영 창업경진대회 내년을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나 모든 스타트업들을 응원합니다 🥳
커피챗 언제든지 환영이에요! ㅎㅎ
센드타임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