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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oney Kim

Rooney Kim

아마존과 페이스북의 스타트업 시절 패러디!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싱크트리 브랜드 광고 론칭

안녕하세요?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스타트업 엔터플의 마케팅 팀장 김도윤입니다.


백엔드 노코드 솔루션 싱크트리의 글로벌&국내 광고가 론칭되어 공유해 드립니다!


"아마존과 페이스북의 스타트업 초보 시절, 만약 그들이 진작에 ‘싱크트리’를 만났다면?"


해당 영상은 단순 솔루션 광고가 아닌 ‘키보드=코딩’, ‘마우스=노코딩’이라는 상징적인 메시지로 ‘아마존의 제프 베조스’와 ‘페이스북(현,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를 패러디하여 제작했습니다.


B2B, 그 중에서도 백엔드 노코드 솔루션을 상업적으로 광고하는 세계에서 거의 유일한 사례로 ‘백엔드 노코드’를 알리며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는 싱크트리가 되겠습니다!


대한민국 SaaS형 백엔드 노코드 개발 솔루션, 싱크트리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마크 저커버그 편: https://youtu.be/7ZJKNjS3GMs

• 제프 베조스 편: https://youtu.be/rkIHPKh2Hzk

• 싱크트리 웹사이트: https://stage.synctree101.com/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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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완

김태완

혹시 좋아하는 유튜버 있으신가요?


디스콰이엇 여러분들 혹시 좋아하는 유튜버 있으신가요?


요즘 유튜버들은 공영방송보다 더 큰 영향력을 지니기도 하고 바이럴 요소, 유대감, 커뮤니케이션 등 여러 장점을 지니고 있어 마케팅에 있어 빠져서는 안 될 주요한 기법으로 자리잡았는데요.


이런 상황 속에서 쏟아지는 서비스들은 인플루언서나 인플루언서를 추앙하는 팬들보다 광고주에 초점을 맞춘 경우가 많더라고요. 인플루언서 마케팅의 성과 예측을 위한 솔루션 서비스들이 많아지고 있는 반면 '왜 인플루언서나 인플루언서를 따르는 팬들을 위한 서비스는 없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플루언서 입장에서는 성장과 팬덤관리의 필요성을 느낄지

팬들 입장에서는 기존의 SNS가 채워주지 못했던 정서적 유대감을 채워주는 공간이 필요하다고 느낄지 궁금해 설문조사를 하고자 합니다.


설문에 응답해주신 분들께 소정의 사례도 해드리니 좋아하는 유튜버가 있으시다면! 참여 부탁드립니다 :D


[설문 링크]

💌 https://forms.gle/13L89qYSoMP7yUhv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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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오늘은 제임스웹이 찍어보냈다는 사진도 함께 공유해요!

출처 : 제임스웹 갤러리 (https://webbtelescope.org/news/first-images/gallery)

5개 성운의 결합이라니.. 보고 또 봐도 정말 경이롭고 이걸 찍어 볼 수 있다니 더 놀랍습니다. 기술의 발전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기술 이슈 공유드립니다~ 화이팅!


[2022.07.14 눈여겨볼 기술 이슈]

생기원, 바이오매스에서 ______ 만드는 촉매기술 개발

https://contents.brunel.ai/3IDju8x


주요 기술 키워드

1. 호흡기 특허 유산균

2.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임상 승인

3. 폐기물 가스화 기술

4. 바이오매스 촉매기술

5. 암 조기진단 기술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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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yun Park

Junghyun Park

"아직도, 당신의 이번 스프린트가 지표를 바꿀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2022 토스 오프라인 PO세션에서 들었던 네 번의 세션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이 바로 Winning Mentality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Carrying Capacity, Aha-moment 등 다양한 개념들도 인상 깊었지만, "성공은 실패가 주는 패배감을 진정으로 두려워하지 않을 때 시작된다."라는 말이 아직도 제 머릿속에 가장 깊게 남아있습니다.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 것이다."

솔직한 이야기 공유해주신 이승건 대표님과 토스 팀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 슬리드 요약 노트: https://slid.cc/share/vdocs/po-세션-6강-winning-mentality-토스-창업-스토리-243a1a2e75bc46b09c93cda8c5ac0f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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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의 Winning Mentality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 것이다." - 이순신

이 말의 뜻을 깨닫기까지 오래걸렸음.


살고자 하는 자의 생각의 흐름


비용

  • 1년 4개월의 시간
  • 2.2억원의 비용
  • 8명의 인원
  • 떠난 개발자 및 디자이너 그 외 모든 팀원 (정말 잘 해줬는데...)

=> 깨달은 것: 팀원들에게 잘해주는 것보다, 성공하는게 더 중요하구나...!


"아직도, 당신의 이번 스프린트가 지표를 바꿀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만약 그렇다면, 과거에 실패했던 이승건의 모습과 뭐가 다른 것일까?


반대의 이야기: 어차피 안될 아이템의 탄생

팀원들이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서울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보고 관찰하면서 사업아이템으로 떠올리는 시기를 가짐.

대략 100여개의 아이템을 떠올림

예선 / 본선 / 프로토타입 / 아카이브 단계로 나눔

=> 정말 많은 시간을 빠르게 시도하고 망했음.

5년 동안 8번 망해보면...

실패하는 것에 심리적 타격이 없음

다음 아이템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어차피 망할거야. 빨리 망하고 빨리 넘어가자)


토스의 시작

아직 예선에 남아있는 아이템이 하나 있었음: 송수금과 결제를 Frictionless 하게.

이 아이템을 본선으로 진출시키기 위해서 테스트를 시작했음. 어차피 안될거라는 생각을 갖고 빠르게 시도함.

=> 그런데 꽤 괜찮은 클릭율이 나왔음!!


이전과 달라진 점: 실패를 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비용이 엄청나게 감소


죽고자 했던 자의 생각의 흐름


이게 바로 토스의 Winning 전략이다.

성공은 실패가 주는 패배감을 진정으로 두려워하지 않을 때 시작된다.


📝 슬리드 요약 노트: https://slid.cc/share/vdocs/po-세션-6강-winning-mentality-토스-창업-스토리-243a1a2e75bc46b09c93cda8c5ac0fa6


슬리드

동영상 속 지식을 내 것으로 만들어주는 AI 동영상 지식 저장앱, 슬리드(Sl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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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중

김우중

넥스트도어는 어떻게 성장했을까?


Lesson & Learn

  • 넥스트도어의 초기진입 전략을 한줄로 요약하면 ‘신뢰가 기반된 인증된 이웃들의 하이퍼로컬 커뮤니티 만들기'임.
  • 초기 콜드스타트 문제-해결은 역시나 ‘Do things that don’t scale’ —> 공동창업자들이 직접 지인들에게 부탁해 테스트를 시작했고, 권역이 오픈되고 유입되는 유저 한명 한명에게 전화를 걸어 그들이 인식하는 이웃에 대한 초대를 독려함.
  • 권역을 설정할때 임의로 선정하기 보단 최초 유입된 유저가 직접 10명의 주소를 인증한 잠재 사용자들을 데려오도록해 지역의 사용자가 직접 인지하는 범위의 이웃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한 것 인상적 —> 더불어 해당 권역의 초기멤버라면 해당 커뮤니티에 대한 애정이 없을 수 없음. (지금 신규유저들의 온보딩을 돕는 각 지역별 neighborhood lead의 기반이 된 것으로 보임.)
  • 보통은 유저 퍼널에서 하나라도 허들을 낮추기 위해 노력하는데, 넥스트도어는 유저들이 (다소 비효율 적일 지라도)본인이 사는 곳을 우편으로 인증하도록 하며 정말 주소가 검증된 유저들을 받았고 이러한 신뢰가 쌓여있어 보다 솔직하고 적극적으로 커뮤니티가 활성화 된 것으로 보임.
  • 이러한 방식으로 유저들은 보통 초대한 사람의 ‘neighbors that matter to you’이고 > 서로가 서로의 준거집단임으로 그들이 생성하는 콘텐츠는 서로에게 유의미한 콘텐츠이고 > 게시물에 대한 반응이 올라가고> 이러한 피드백 루프를 기반으로 피드가 활성화되어 —> 커뮤니티가 흥하는 방식으로 성장함.
  •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이라고 하면 보통 블리츠스케일링이라고 하는 리스크를 안고 엄청나게 빠른성장으로 대표되는데, 넥스트도어는 초기에는 좁고,제한된 지역에서 사용자들의 최소한의 PMF를 찾고 스케일업 했음.


💡 창업자/팀 히스토리

  • 창업자이자 CEO인 Nirav Tolia 야후의 약 70번째 직원이었으며 상품리뷰 플랫폼이자 ebay에 인수된 Epinions의 공동창업자였음.
  • 공동창업자이자 CPO/CMO 인 Sarah leary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프로덕매니저, Greylock 의 심사역을 거쳐 Epinions에서 Nirav Tolia를 만나 스포츠커뮤니티 Fanbase를 창업함.
  • Fanbase는 bottom up 방식의 스포츠 커뮤니티로 실리콘밸리 탑티어 VC인 Benchmark에서 투자받고 월간 1500만 방문자를 모았으나 실패함.
  • 이에 기존 투자자들을 만나 돈을 돌려주겠다고 담당 파트너를 만나러 갔으나 벤치마크 파트너 Bill Gurley 의 설득을 통해 한번 더 피봇/도전 해보기로 하고 매일 아침 10시에 모여 “Billion dollar idea”를 찾기 위해 논의함.
  • 지난 실패가 있어서인지, 초기 멤버였던 개발자가 “소비자가 진짜 원하는 것을 찾기 전까지는 코딩 한줄도 하지 않겠다고 선언함.”

💡 (Problem) 내 주변에 거주하는 검증된 ‘진짜 이웃’과의 커뮤니티에 대한 니즈의 발견

  • 미국인의 28%가 주변이웃들의 이름을 한명도 모른다는 연구결과를 알게됨**(저는 우리집 주변 이웃 아무도 모릅니다.)**
  • 예를들어 소셜파티에서 누군가를 마주쳤을때, 서로의 뮤츄얼 친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 ‘페이스북'
  • 내가 하는 일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은 ‘링크드인’
  • 그리고 신입생 때 만나 친구에게 ‘넌 어디에서 왔니?’에 대해 물어보는 살아온 지역에 대해 물어보는 것도 어떤 학교에 다니고, 어떤 직장을 다니는 것 이상의 정체성을 표현하는데 ‘**이러한 아이덴티티’**는 매우 중요한데, 매일매일 우리집 바로앞에서 마주치는 이웃들과 소통을 위한 채널을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됨.

이웃간의 친밀한 연결, 신뢰있는 정보의 채널 ”Nextdoor hopes to win those communities over by offering a more private, secure space with a richer set of social networking tools.” 욕구에 대한 초기 가설 검증 과정

  • 당시 팀 구성원 1 디자이너, 5.5 엔지니어,1PM
  • 처음시작은 멘로파크의 Lorelei라는 100가구 이하(160여명)의 사람들이 거주하고 이웃끼리 유대감이 높은 지역에서 처음 테스트를 진행했음.
  • 초기에는 이웃간의 지역행사, 파티 사진을 효과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게시판역할에 대한 니즈에서 시작되었고, 할로윈파티, 퍼레이드 홍보로 테스트하며 커뮤니티에서 어떤 정보가 필요한지에 대해 가설 테스트함.
  • 더불어 고객 관찰/인터뷰 과정에 예를들면 “싸이렌 소리가 들리는데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처음보는 트레일러가 도로를 막고 있는데 무슨일인지?” “우리 카운티에서 베스트 배관공은 누구인지",”급하게 베이비시터가 필요한데 누구에게 부탁해야할지" 등 신뢰할 수 있는 정보를 즉각 확인할 수 있는 채널에 대한 니즈를 확인하게됨.
  • 지역 범죄/사건사고/재난 소식에 대한 pain point도 크게 확인 되었는데 태풍/지진등이 발생하거나 판데믹 이후 방문빈도 및 유저 참여도가 올라간 것과 더불어 로컬의 범죄/사고를 트레킹하는 서비스 Citizen의 성장(누적 $113 투자)으로 해당 니즈는 증명되고 있음.
  • 이러한 소식은 지역신문,지역뉴스라는 언론의 한정된 지면에서 다뤄지기는 어렵고, 긴급한 파악이 필요한 이슈를 빠르게 확인하기는 어려움.
  • 또한 기존의 대안이었던 Craigslist는 내 주변의 유의미한 정보를 신속하게 찾기는 어렵고, 결정적으로 익명성의 한계로 발생하는 문제들, 그리고 모바일 환경에서의 사용성 부족했음.

💡 (Solution) 사용자들 서로가 인식하는 범위의 검증된 이웃들의 커뮤니티를 통해 채널에 대한 신뢰를 확보해 솔직하고 믿을 수 있는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로 포지셔닝.


  • 당시에도 구글 페이스북 등을 소셜 로그인이 일반적이었지만 넥스트도어는 진짜 이웃들의 연결이라는 가치를 지키기 위해 기꺼이 높은 허들을 유지하는 전략을 펼침.
  • “They can then confirm their identity by waiting for a postcard to arrive by mail or, submitting their phone number for a reverse directory lookup or, if they have a credit card linked to that address, paying a nominal 1 cent fee from their bank account. "That kind of friction in the sign up process is something most startups are desperate to avoid," says Tolia. "That's smart, unless the pain is worth the gain."
  • 창업자인 Nirav tolia에 따르면 이처럼 끈끈한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3가지 요소 동질감(identity), 인센티브(reputation) , feedback loop
  • 넥스트도어에는 실명으로 인증된 주소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진짜 이웃이라는 보다 강한 동질감을 제공함. ex) 이는 마치 컨퍼런스에서 소속과 이름이 적힌 네임택을 매고 있고, 특정한 목적을 가진 컨퍼런스에 왔기에 동질감을 느끼며 대화를 이어나갈 수 있음.
  • 인센티브 - 금전적 보상 보단 인터넷 세상에서는 ego based임, like it, 하트를 받는 것처럼 본인의 영향력/reputation을 갖는 것임. → 나에게 준거집단이 되는 매일 마주치는 사람들로 부터의 관심.
  • Feedback loop - 정보를 기입하는 것을 통해 다른 커뮤니티 구성원들에게 보다 좋은 사람이라고 인식될 수 있는지 가 중요함.
  • 왜 높은 허들의 다소 좁은 범위의 이웃 커뮤니티?
  • 다소 좁은 범위지만 검증된 이웃들의 커뮤니티라는 신뢰가 뒷받침 되었기에 (지금도 어느정도 비율을 유지하는지는 모르겠지만)프로필에 자녀이름, 언제 휴가를 떠날 것인지,전화번호 등 개인정보 등까지 투명하게 공개함. “Nextdoor users shared personal details like the names of their children, when they will be on vacation and even their home phone numbers. "Because of the level of privacy and security we create, people are willing to share a lot more," says Tolia.”
  • 즉 매우 고관여 서비스인 baby sitter는 우버를 부르는 것과는 성격이 다른데, 이러한 신뢰가 이미 형성되어 있기에 넥스트도어에서는 베이비시터를 우버 부르듯 믿고 매우 간편하게 찾을 수 있음.
  • 2015년 기준 게시물 중 약 26%는 배관공이나 베이비시터 같은 서비스 제공자들을 찾는 게시글이며, 평균 12~15분안에 첫 댓글을 받으며, 24시간 안에 median 5.5개의 제안을 받음.

어떻게 신뢰있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이웃들간의 커뮤니티를 만들었나?

  • 이웃들 사이의 신뢰있는 정보교환을 할 수 있는 커뮤니티라는 가치가 중요했기 때문에 초기에는 스케일업에대한 고민 보단,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하면 가려운 것을 긁어줄 수 있을지에 대해 집중해 유저들이 매일쓰는 toothbrush 제품이 되고자 했음.
  • 초기에는 가설검증을 통해 고객들의 니즈를 검증하고,일정기준 이상의 PMF를 찾은 후 공격적으로 스케일업.

  • 창업자들에게 친구들에게 HOA(home owners association) 목록을 받아서 집집마다 찾아다니며, 유저들을 모집했고, 초기 유저들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주변이웃들을 초대해달라고 부탁했음. 잠재 유저들을 대상으로 운전면허증을 요구하거나 HOA roster를 통해 그들이 사는 곳을 확인하는 형태로 추후 기술로 해결하게될 진짜 그곳에 거주하는 확인된 이웃들을 수동으로 확보함.
  • 충분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유저들의 인지하는 이웃의 범위를 설정하는 것이 숙제였는데 (어떤 사전을 봐도 이웃의 범위에 대해서는 정의되지 않았음) → 넥스트도어는 비슷한 지역에 살면서 내가 정기적으로 관계를 맺고 있는 사람의 범위가 이웃을 이루는 권역으로 판단했고 그래서 10명의 주소를 인증한 잠재 사용자들을 데려오게 했음.
  • 첫 해에는 176개의 권역(이웃)에서 시작 했고, 유저들이 14~21일의 파일럿 기간 안에 직접 주소를 인증한 9명(총10명)의 유저를 데려오면 권역을 오픈하는 형태로 확장해나감. 8~90000여개의 파일럿 권역이 설립 거절되었음.
  • 초기 유저들이 이웃으로 인지 혹은 하고 싶은 가구를 선택하면 그들에게 invitation postcard를 보냈음. → 창업자 피셜로 UPS에 수십억 썼다고.
  • 이를 통해 기존 유저들은 그들이 관심있을 만한 (직접 선택한)유저들이 유입되고 → 관심있는 유저들의 콘텐츠는 보다 유의미한 콘텐츠일 확률이 높아지고 → 유의미한 콘텐츠가 높아지면 참여율이 높아지고 리텐션이 높아지는 형태로 플라이휠이 만들어져 나간 것으로 보임.


https://www.theverge.com/2012/7/24/3177881/nextdoor-private-social-network-for-neighbors-raises-18-6-million

https://www.nytimes.com/2015/03/04/technology/nextdoor-a-start-up-social-network-digs-deep-into-neighborhoods.html

https://www.huffpost.com/entry/nextdoors-ceo-nirav-tolia_b_7446080

https://greatness.floodgate.com/episodes/nextdoor-co-founder-sarah-leary-the-moment-you-know-youve-created-something-valuable-55JiUgue/transcript

https://news.greylock.com/a-personal-glimpse-into-nextdoor-s-pivot-94883a24433e

https://medium.com/starting-greatness/sarah-leary-and-startup-lessons-of-greatness-hack-value-before-hacking-growth-c1f7a5a0c088

https://foundr.com/articles/podcast/sarah-leary-nextdoor

https://www.field-guide.unusual.vc/field-guide-consumer/finding-product-market-fit-2

https://vator.tv/news/2016-05-11-when-nextdoor-was-young-the-early-years

https://www.startupgrind.com/blog/90000-neighborhoods-and-counting-how-nextdoor-hacked-growth-with-the-usps/

https://medium.com/cs183c-blitzscaling-class-collection/cs183c-session-12-nirav-tolia-nextdoor-befe631037c1

https://www.startups.com/library/founder-stories/nirav-tol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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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Selling 보다는 Sharing


오늘 앤틀러코리아 프로그램에서 선착순 15명에게 아이디어 발표할 기회가 있었다. 다른 분들에 비해 정말 준비가 안되었지만, 이 드립을 치면서 나가서 발표를 했다.

왜냐면 내 생각을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Share 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내 메세지는 하나였다.

저는 사람들이 본인이 원하는 몸을 만드는 것을 도와 자신감을 주고 싶어요.


생각을 Share 하고 나서 정말 감사하게도 세 분이 공감을 해주셔서 발표 후에 함께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었다 😁


Selling은 설득하는 것


관심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사람을 설득하는 것은 굉장히 어렵다. 관심이 없다면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느낌이다.


Sharing은 내 관점을 전달하는 것


그것보다 그저 여러명에게 나의 관점을 전달하고 보여준다면 이미 설득된 사람만 오기 때문에 설득 과정을 건너뛴다.


그리고 진짜 관심있는 사람과 대화할 수 있다.


Share 할 수 있는 기회를 찾자


본인이 원하는 유저, 협력자, 사람들이 있는 곳을 찾고 거기서 Share 하자.


그런 면에서 디스콰이엇은 정말 sharing하기 좋은 창구라고 생각한다.

본인의 생각과 행적을 Share 해주시는 분들 모두 응원합니다 :)


100일챌린지#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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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WD

FRWD

아마존의 리더십 원칙 #0


우연이 아닌 실력으로 성장을 만들어 내는 방법.


기업이 연속해서 성장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

나는 기업의 원칙/철학에 대한 집착이라고 생각한다.

원칙과 철학에 대한 집착이 없어도 성공은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성장이 정체되는 순간 성공에 가려 보이지 않던 문제점이 터져 나와 공황을 일으키게 된다. 이 때 원칙과 철학은 다시 한번 성장을 향해 달릴 수 있게 방향을 잡아주는 나침반 역할을 할 것이다.


원칙이 흔들리면 기업은 방향을 잃고, 중대한 기로에서 결정을 못 내리거나 이상한 결정을 내리게 된다.

(주변을 돌아보면 이런 케이스를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 비지니스를 성공적으로 만들어낸 기업들, 파운더들은 많던 적던 그들만의 원칙과 철학이 존재한다. 그리고 그 원칙에 목숨을 건다.


나는 그 중에서도 아마존의 원칙과 철학을 매우 좋아한다. (아마존은 리더십 원칙에 대해 사뭇 진심인 회사다.) 그 이유는 글을 읽다보면 (아마) 저절로 알게 될 것이다.


아마존의 그 집착은 [순서파괴 :Working Backward]라는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목에서 유추할 수 있듯, 이 책에서 나오는 모든 내용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렇게 요약할 수 있다. 'Working Backward' 즉, '고객을 출발점으로 삼고 거꾸로 일을 수행해라' 라는 의미다.


너무나 흔한 이야기이며 당연한 이야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회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프로덕트를 실제로 런칭하고 운영해본 사람이라면 이를 지키기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 역시 이러한 것들을 거의 망각에 가까울 정도로 잊고 지낸다.

심지어 최근에는 업무상 너무나 기업 입장에서 전략을 세우고 실행을 할 때가 많다.


근래의 나의 행동을 뉘우치고자 반성의 의미로 다시 이책을 폈고, 아마존을 지금 위치까지 성장시킨 열 네가지의 위대한 리더십 원칙을 앞으로 하나씩 살펴보며 머리에 새기고 또 여러분들과 의견을 나누려고 한다.


아마존의 리더십 원칙

  1. 고객에 대한 집착 Customer Obsession. 👈 다음토픽
  2. 주인의식 Ownership. 리더는 주인이다.
  3. 발명과 단순화 Invent and Simplify
  4. 올바름 Are Right, A Lot.
  5. 학습과 호기심 Learning and Be Curious
  6. 최고의 인재를 채용하고 개발하기 High and Develop the Best
  7. 최고의 기준 고수하기 Insist on the Highest Standards.
  8. 크게 사고하기 Think Big
  9. 행동 우선시하기 Bias for Action
  10. 절약하기 Frugality
  11. 신뢰 얻기 Earn Trust.
  12. 깊이 파고들기 Dive Deep
  13. 기개 지키기: 타협하지 않고 헌신하기 Have Backbone: Disagree and Commit
  14. 결과 창출하기 Deliver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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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김민정

[사이드 프로젝트] 날씨 기반 코디 추천 플랫폼 TPO(티포)


🎉날씨 기반 패션 코디 플랫폼 TPO의 데모를 제작했습니다.

사실 저희 팀은 다른 팀에 비해 팀 내 인원 문제가 있었습니다.

한 달만에 기획에서 디자인, 개발까지의 프로세스를 완수하기 쉽지 않았는데요.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의 핵심적인 기능을 중심으로 정의하고 각자의 업무 범위를 명확히 하되 빠른 협업을 통해 무사히 프로젝트를 완수할 수 있었습니다.

함께 고생한 모든 팀원들, 특히 정말 고생하신 저희 PM님 감사드립니다! 💕


😊 담당 역할(서비스 기획팀원)

  • 서비스 정책서 작성
  • 경쟁사 분석 및 벤치마킹
  • 회의록 작성 및 노션 문서 정리 등 아카이빙 전반
  • Figma 활용 프로토타이핑 작업 참여(기획/디자인팀 공통)


👗 TPO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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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영

곽도영

간절한 마음으로 인터뷰 요청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터랙티브 폼’ 도다의 곽도영입니다!


저희는 이제 9개월차 스타트업으로, 마케팅용 콘텐츠 제작도구로 시작해서 지속적인 가치를 제공하지 못하는 것에 큰 갈증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간절한 마음으로 피보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니즈 확인의 단계에 있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초기 스타트업 살리기에 동참해주실 분들께선 아래 내용 한 번 읽어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 모집 대상

타입폼을 유료로 사용해본 경험이 있으신 분을 찾고 있습니다.


✅ 인터뷰 진행 방법

일정 : 7월 22일(금) ~ 7월 29일(금) 중, 가능하신 시간에 약 1시간 동안 대면 인터뷰로 진행합니다.

내용 : 타입폼 사용 경험, 사용 이유, 재구매 의사결정 과정 등에 대해 여쭤볼 예정입니다. 부담 없이 편하게 답변해주시면 됩니다 :)


✅ 사례비

참여해 주신 분께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총 2만원 상당의 스타벅스 기프트카드와 쿠키세트를 드립니다.


✅ 인터뷰 신청 링크

인터뷰에 참여해주실 수 있다면, 아래 링크를 눌러 신청해주세요! 신청해주신 분께 안내 이메일 보내드리겠습니다. 내어주시는 시간 아깝지 않도록 치열하게 살아남아보겠습니다.


링크 : https://doda.app/form/HnckPhUD7c

스모어

고객 정보 수집의 응답 수집 효율성과 수행 효율성 개선시키는 설문조사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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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여울

300만 생산성 주제 유튜버가 배우고 간 도서리뷰

07/09 토요일 오전 10:00


300만 생산성 관련 유튜버 Ali Abdaal 도 배우고 간

지식관리 & 업무관리에 분야 전문강사

Tiago Forte - Building A Second Brain 독서도론을 정리해 공유드립니다.


인사이트가 많은 도서로 알려진만큼

정말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

특히 생산성 & 업무관리 & 지식관리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정말 후회하지 않은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https://www.secondbrain.kr/morningtalk/202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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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제

송민제

인턴 고민을 해소해 줄, '인턴선배세션' 공개합니다!

*위 사진은 렛츠인턴 Short세션 후기 자랑입니다*


7월 16일 -17일 이번주 주말 이틀간, 여러 분야의 경험자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인턴선배세션'이 진행됩니다.

[인턴선배세션]은 렛츠인턴 챌린지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Short 세션을 더 많은 분들께 공개하고 싶어 진행하게 되었어요. 저렴한 가격에 여러 분야의 경험자들의 경험을 공유받고 질의응답까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 디스콰이엇에도 살짝쿵 소식 전해드려요🙌


세션 구성

인턴선배세션은 총 3타임으로 진행되며, 한 타임씩 선택해서 들으실 수 있어요.

1타임

최소 인턴 경험 3번씩 있는 인턴 선배들이 인턴을 어떻게 골라야하며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인턴 커리어패스는 어떻게 그려나가야할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려요! 

2타임

지금 막 인턴에 합격하여 인턴 생활을 시작한 인턴선배들이 인턴 준비 꿀팁, 서류 지원 및 면접에서 숙지하면 좋을 내용, 따끈따끈한 첫 회사생활 후기 등을 들려드립니다! (3명 모두 렛츠인턴이 배출한 합격자인건 안 비밀!)

3타임

한 우물을 깊게 파며 커리어를 쌓아간 선배들이 커리어패스란 무엇인가를 이야기하고, 각각 영업(석안나), 소셜임팩트(정윤형), 마케팅(김규리)에 관심 있는 분들을 위하여 간단한 직무 소개까지 드립니다! 꾹꾹 눌러담은 3타임 :)


관심이 생기셨다구요?!

더 알아보고 싶으시다면, 여기로!

👉 세션 상세 : https://bit.ly/3AtRu5k

아래 링크로 바로 들어가셔서 신청하셔도 좋아요.

👉 세션 신청: https://forms.gle/t59YrcvUuegPUFDs8


*해당 글은 무단배포를 환영합니다. 진로, 인턴 고민 중인 지인들에게 마구 날라주세요🙏*


렛츠커리어

인턴 준비생을 위한 인턴 지원 챌린지, Let's 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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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예 Daye Song

송다예 Daye Song

2차 MVP 가설 검증 성공: 커뮤니티가 될 수 있을까?

77일만에 1차 MVP 기획부터 검증까지 한 후, 2차 MVP 런칭을 했던 렛츠인턴 에서 2차 MVP를 통해 검증한 가설을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가설 검증은 성공했고, 현재는 검증에 성공한 가설을 어떻게 우리 리소스 내에서 최대한 구현해낼지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검증하고 싶었던 가설: 인턴 준비생과 인턴들이 (어떤 형태든지)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싶을 것이다.

커뮤니티의 형태는 웹사이트/슬랙/디스코드/카톡방 무엇이든 될 수 있고, 우리가 생각했던 커뮤니티의 핵심은 1) 자생적으로 돌아가며, 2) 자발적으로 사람들이 참여하고, 3) 자기들끼리 도움을 주고 받는 선순환 구조 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해당 가설을 검증하고 싶었던 이유는, 한정된 리소스 내에서 렛츠인턴을 최대한 스케일업 하기 위해서는 운영진만이 아닌 참여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2차 MVP (챌린지 2기)를 운영하며, 챌린지 참여자들이 교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장치와 절차를 마련하였다. 또한, 참여자들을 지칭하는 이름이 있어야할 것 같다는 생각에 '링턴(Pre-Intern의 줄임말)' 이라는 워딩을 정했다. 덕분에 조금 오글거리더라도 챌린지 2기를 진행하며 약간의 친근함을 형성할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는 아래 5가지 이유로 "인턴 계의 커뮤니티가 될 수 있겠다"라는 가능성을 보았다고 생각했다.

1. 슬랙에서 thread를 이용한 대화를 이끌었다.

'단체 미션'이라는 장치를 이용하여, 참여자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읽고 의견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강제 미션이 아니었어서 잘 될까 염려했는데, 서로 반응을 남기고 댓글을 남기는 활동을 확인할 수 있었다.

2. 링턴(참여자)들끼리 각종 스터디를 하고 싶어한다.

챌린지 미션을 함께 수행하며 내적 친밀감이 쌓여서 그런 것일까? 에브리타임 등의 대학 커뮤니티에서도 구할 수 있는 다양한 스터디를 렛츠인턴 내에서 구하고 싶어하는 니즈가 있다. 마케팅 스터디, 모의면접 스터디 등 인턴 준비에 도움이 될 스터디 그룹을 매칭하는 기능을 추가하고자 한다.

3. 직무별 커피챗을 원한다.

링턴들이 직무별로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커피챗 그룹을 원한다. 7/12에는 '데이터 분석' 직무 희망자들이 모여서 이야기를 했고, 이후 마케팅이나 서비스 기획 직무에 대해서도 계속해서 커피챗을 진행할 것이다.

해당 직무에 종사하고 있는 주니어들이 모여서 얘기할 수 있는 내용과는 차별점이 있었다. 직무 탐색을 위해 하고 있는 공부, 대외활동, 동아리 등을 서로 공유하고, 인턴 서류나 면접 준비에 대해 이야기했다.

4. 링턴 1기 중 인턴 합격하신 분이 링턴 2기 대상 강연을 했다.

선순환 구조의 대표적인 케이스라고 생각한다. 렛츠인턴을 통해 '인턴 선배'가 된 1기가 2기에게 강연을 하고, QNA를 받았다. 2기가 3기에게, 3기가 4기에게 도움이 되는 '인턴 선배'가 되어주는 케이스들을 계속해서 찍어내고 싶다.

5. 링턴 2기 중 렛츠인턴 이공계열 운영진이 되고 싶다는 분이 있다.

마지막으로, 링턴 2기 중 유일한 이공계열(바이오) 참여자 분께서 렛츠인턴의 기본적인 커리큘럼이나 교육 자료는 좋으나, 이공계열 쪽으로 조금 더 특화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을 것 같다는 의견을 주셨다. "그럼 OO님께서 직접 해보시겠어요?" 라고 물었는데, 본인이 인턴만 합격하면 직접 렛츠인턴 운영진으로 합류하여 함께 해보고 싶다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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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에는 점심과 저녁으로 나눈 네트워킹 데이 #1을 가졌다. 점심 타임에는 공교롭게도 참여자 3명 모두 인턴 근무 중이어서, 인턴 준비했던 이야기들과 인턴 근무하면서 느끼는 어려운 점이나 배우고 있는 것들을 공유했다.

저녁에는 대부분 인턴 준비생이신 분들이 참여하여, 각자 어떻게 진로 탐색을 하며 인턴을 준비하고 있는지 등의 이야기를 공유했다. 특히 마케팅 직군을 희망하는 분들이 많아서, 서로 추천하는 대외활동/공모전/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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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렛츠인턴과 디스콰이엇이 콜라보레이션을 준비하고 있어요! 두구두구두구!

렛츠커리어

인턴 준비생을 위한 인턴 지원 챌린지, Let's Int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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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Grace

[리모레터] 원격 일잘러가 되기 위한 '리모트 커뮤니케이션 꿀팁'

안녕하세요! 리모레터 그레이스입니다:)

지난주엔 론칭 이벤트 당첨자에게 기프티콘을 발송했는데 받으신 분 있으신가요?


오늘 구독하면 내일 받아볼 수 있는 리모레터를 소개하겠습니다😎

리모레터 구독하기▶︎ https://page.stibee.com/subscriptions/183398


이번 3호 리모레터에서는

1. 전국 830명 직장인을 대상으로 진행한 리모트 워크 설문조사

2. 리모트 커뮤니케이션을 잘하기 위한 🐝 꿀팁 10가지


또한 원격 근무할 때 짜증 나는 순간에 대해 설문조사도 준비했어요.


🎁 이번에는 친구 추천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니

오늘 구독하고 내일 꼭 받아보세요 ☺️

리모레터 페이지 바로 가기▶︎ https://remoletter.stibee.com/


오비스 oVice

비즈니스 메타버스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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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준

박상준

서울은 비가 많이 오네요. 메이킹 하기 좋은 날씨죠?

기술 이슈 공유드립니다. 빗길 조심하시고 화이팅입니다!


[2022.07.13 눈여겨볼 기술 이슈]

"______ 다가온다"…ETRI, 차세대 소재 개발

https://contents.brunel.ai/3IzKCoP


주요 기술 키워드

1. 소재기술과 디자인

2. 항공·우주용 양자암호

3. 전고체전지

4. 디지털 개발 환경

5. 유전체 분석 서비스

브루넬 Brunel

흩어진 기술 콘텐츠를 한 곳에서 보고 싶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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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케빈

창업가의 우주와 저주


1.

NASA가 제임스웹 우주 망원경의 첫 관측 사진들을 공개했다. 저번 주에는 단색사진으로 이번 주에는 컬러사진으로 공개하였다. 지구에서 약 46억 광년 떨어진 장소를 한 이미지에 담았을 때 죽어가는 별, 탄생하는 별, 찬란하게 빛을 내는 수 많은 은하들이 함께 보인다는 것은 기이하고 아름답다.


위 사진은 SMACS 0723 은하단을 '허블 우주 망원경'과 '제임스웹 우주 망원경'이 각각 촬영한 사진이다. 약 30년간의 기술력 차이로 인해 우리가 볼 수 있는 그래서 이해할 수 있게 되는 우주의 깊이와 넓이의 간극은 매우 커서 우리가 정말 같은 우주에 살고 있었는지 의문을 가지게 될 정도다.

우주 곳곳을 직접 가지 못 하는 과학자들에게 이미지는 연구의 정확도와 이해의 깊이에 매우 중요하다. 예를 들어 제임스웹을 통해 볼 수 있는 우주가 허블로 볼 수 있었던 우주보다 100배 더 선명하다는 것은 1.1 ->1.3의 개선이 아닌 0 -> 1 수준의 발견이다.


2.

관측이 가능하고 측정이 가능해서 보지 못 하던 것을 보게 됨은 과학과 기술의 관심사만이 아니다. 제품을 만들고 사업을 하는 창업가에게도 관측과 측정 이를 통한 개선과 발견의 가능성은 중요하다.

우리 제품을 알게 되고, 쓰게 되고, 계속해서 쓰게 되는 고객의 수와 행동을 관측하고 측정하고 있는가? 우리 제품이 더 많은 고객에게 알려지고, 더 많이 쓰게 되고, 더 오래 쓰도록 우리는 무엇을 시도하여 개선하는가? 이 과정에서 우리는 무엇을 발견하였는가?

이 지난하고 진부한 과정의 지속은 창업가를 그리고 사실은 함께하는 팀원을 내가 쏟아 부은 시간과 노력의 양에 매달리게 한다. 하지만 사업의 성공은 이분법의 세계이고 따라서 양이 아닌 질, 과정이 아닌 결과로 우리는 성공과 실패를 논하게 된다. 엄청난 양과 나쁜 질, 훌륭한 과정과 나쁜 결과가 양립할 수 있다는 사실은 창업가들에게는 저주와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문제를 해결하고, 제품을 만들고, 사업을 시작한다. 실패가 두려워 시작하지 못 한다면 과정이 없고 결과가 없기 때문이다. 저주의 존재를 알고 있음에도 맞서는 창업가들의 모습은 결국 저주에 굴복하는 그리스 영웅들을 뛰어넘는다.


3.

개선과 발견을 위한 관측과 측정을 수치로 표현된 지표들의 모임에 한정되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목표를 정하고 객관성을 유지하기 위해 관측과 측정이라는 활동을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팀이 지금 이 순간, 주, 달, 분기, 올해의 목표가 무엇인지 바로 말 할 수 없다면, 그것은 창업가의 잘못이다. 만약 팀이 말하는 목표가 '더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 이 기능을 만드는 것' 이라는 대답을 한다면, 그것은 창업가의 잘못이다. 프로덕트-마켓 핏을 찾고 있는 초기 창업팀이 각각 다른 목표를 말한다면 그것은 창업가의 잘못이다. 정확한 목표, 그 목표가 표현된 수치, 팀원의 활동이 그 수치에 어떻게 연결 되는지 모른다면 저주는 다가오고 있다.

4.

결국 팀은 객관성을 잃고 통계는 거짓말이 될 수 있다. 이럴 때 창업가에게 필요한 건 객관적인 외부의 시선과 가감 없는 표현이다. 그래서 VC는 창업가에게 '토론 파트너'가 되어 현재의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질문하고 반대하고 싸울 수 있다. 애정이 없으면 싸움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VC도 객관성을 잃게 된다. 투자 과정을 거치며 쌓게 된 창업가와의 연대감, 내가 투자한 곳이 실패하는 따라서 내 선택이 틀렸다는 자기부정의 가능성 회피 등 이유는 많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 뿐만 아니라 창업가들을 연결하고 함께 이야기한다. 더벤처스는 이를 'KPI 부스터'라고 한다. 다른 팀의 KPI와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 했던 이번 달의 활동 그리고 그 결과를 5~6명씩의 창업가가 모여서 거리낌 없이 솔직하게 공유한다. 창업가는 다른 사람들로부터 받은 피드백에서 인사이트를 얻는 게 아니라는 점이 놀랍다. 창업가는 다른 창업가의 생각과 활동을 분석하고 비판하며 스스로의 생각과 행동을 뒤돌아보게 된다. 그리고 이를 팀에게 공유하고 감상에서 끝나지 않고 행동으로 이어지는 창업가는 저주를 풀어낸다.


5.

제임스웹이 보여주는 우주는 긴장되고, 광대하고, 아름답다. 이 우주에서 이렇게 만나 서로의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창업가 분들이 더벤처스는 항상 반갑다.

우리는 작지만, 우리의 연대는 깊고 거대하다.

"광대한 우주 그리고 무한한 시간, 이 속에서 같은 행성 같은 시대를 당신과 함께 살아가는 것을 기뻐하며 이 책을 씁니다." - 칼 세이건, <코스모스> 서문

더벤처스

Founders Backing Foun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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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 스튜디오

무소 스튜디오

링코 서비스의 문제공유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링코 서비스를 운영하고 계신 David 님이 공유해주신 문제에 대해서 고민을 좀 하다가 이렇게 메이커 로그로 적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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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주신 글 보고 서비스 둘러보았는데, UI 깔끔하고 좋은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제스타일🤗)

저는 비록 David 님처럼 서비스를 운영하는 CEO는 아니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 질문주신 부분들에 대해 개인적인 의견을 드려보고자 합니다. 다양한 사용자의 의견들이 모이면, David 님께서 향후 방향성을 고민하시기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요🙂


1. 각 링크에 대한 댓글은 어디에 나와야 할까요?

“지금 그대로도 괜찮은 것 같아요 🙆”

설명해주신 본문의 글을 보면, 컬렉션 뿐만 아니라 링크에도 개별적으로 댓글이 달리게 하고 싶다고 해주셨는데요.

제가 이해한 바가 맞다면, A 컬렉션의 1번 링크에 댓글이 달리면, B컬렉션의 1번 링크에도 해당 댓글이 같이 떠서 고민이라고 말씀해주신 것 같아요. 즉, 다른 컬렉션에 존재하는 같은 링크는 각각 댓글이 달렸으면 좋겠다는 의미로 이해했어요.

하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고민해주시는 부분은 이미 지금의 링코 서비스 그대로 저는 괜찮다고 느꼈어요. 다른 컬렉션에 있다는 이유만으로 같은 링크임에도 댓글이 별도로 달린다면, 저는 좀 혼란스러울 것 같아요. 추후에 사용자가 많이 늘어난다면, 분명 각 컬렉션별로 같은 링크들이 수십수백개가 생길텐데, 댓글이 따로 달리면 해당 링크(웹페이지)에 대한 사용자들의 생각이 한곳에 모이지 않고 흩어져서 사실상 댓글 기능이 수행할 수 있는 일종의 커뮤니티 & 의견교환의 기능을 잘 수행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개념적으로도 같은 링크에 대해서는 댓글이 해당 링크 한 곳으로 모이는게 훨씬 자연스럽다고 생각이 됐습니다.


2. 서비스에 대한 전반적인 피드백

“같은 링크의 다른 컬렉션으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

댓글 창 하단에 해당 링크를 포함하고 있는 다른 컬랙션을 추천해줘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다면 해당 링크에 관심이 있는 사용자들이 한 컬렉션에서 다른 컬렉션으로 좀 더 자유롭고 폭넓게 탐색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라고 의견을 적었었는데, 몇 가지 테스트를 해보니 이미 해당 기능이 구현이 되어있군요!💦 다른 컬렉션 추천 기능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


“깔끔하고 편리한 UI”

서비스 전반적으로 UI가 엄청 깔끔하고 좋은 것 같아요. 특히 Splitview 는 제가 굉장히 애정하는 방식인데요. 한 링크에서 컬렉션 내부의 다른 링크를 탐색하기에 빠르고 편리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것저것 더 눌러보게 되는 것 같아요.


“같은 컬렉션 내에서 같은 링크에 대한 처리”

같은 컬렉션에 여러 개의 같은 링크를 올릴 경우, 그대로 노출되는 것 같아요! 물론 일반적인 유저라면 이런 경우가 별로 없겠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는 대응이 필요할 것 같기는 해요!


“유저를 늘리는 방법 : 카카오 단체 카톡방을 이용한 유저 유입”

개인적인 아이디어라서 괜찮은 것 같으면 고려해주시고, 별로인 것 같으면 그냥 무시해주세요🙂

링코의 서비스가 가장 잘 쓰일 수 있는 곳이 어딜까, 생각을 해봤는데, 카카오 단체 카톡방에서 쓰이면 굉장히 편리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500명 이상의 유저가 모인 이런저런 단체 카톡방에 속해있는데요. 그곳에서는 하루 중 개인이 받은 인사이트들을 무작위로 링크를 올리고 서로 의견 교환도 하면서 많은 이야기들이 오고가요. 아시다시피, 단카방 같은 경우는 아카이빙이 어려워서 내용이 휘발된다는 단점이 있죠. 하루 업무를 마치고 하루 중 오고갔던 내용이나 좋은 인사이트에 대한 링크를 시간내서 찬찬히 살펴보고 싶은데, 검색을 하거나 스크로를 무한대로 끌어올려서 해당 대화의 문맥을 찾아야하는 불편함이 있더라고요.

요즘에는 아예 기업/서비스 자체에서 단카방을 운영해서 커뮤니티를 조성하는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제가 속해있는 디스콰이엇 단카방이나, 커리어리의 사이드 프로젝트 커뮤니티 에서는 하루에도 수십개의 링크가 오고갑니다.


초기 유저를 모으는게 어려우시다면, 이런 기업의 커뮤니티 관계자 분에게 채용공고, 인사이트 링크, 사이드 프로젝트 팀원 모집글 링크 등을 링코의 컬렉션 형태로 심플하게 제공하는건 어떨지 협업을 요청해보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럼 개인은 카카오 단카방 → 링코 → 기업 서비스 내 페이지 로 이동하는 흐름을 타게 되니까, 링코가 목표하는 중간다리 역할을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만약에 기업과의 협업이 어렵다면, 대표님께서 속해계신 여러 단카방을 통해서 하루 중 흩어졌던 링크들만 하루에 1~2번 정도라도 모아서 컬랙션으로 만들어주신다면, 분명 단카방 내 유저분들 중에 도움이 된다고 느끼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요. 당분간은 품이 좀 들겠지만, 시도해볼만한 방법이라고 생각되요🙂


주제넘게 이런 저런 의견들을 드렸는데, 어떤 방식으로든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번창하시길 바랄게요 🎊

쿨피스

쿨한 PM/PO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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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창희

선창희

뉴스레터를 발행할 결심

센드타임 서비스에 관심이 있거나, 스플랩 팀에 애정이 있는 분들에게 '센드레터(sendletter)'라는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주 2회 발행을 (스스로에게) 선언하고 시작한지 일주일만에 새삼 꾸준함의 가치를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 지난 한 주간 발행한 센드레터 2회 분을 기록합니다.


센드레터 1회 "내 이름의 URL, 사지 말고 무료로 만드세요" https://stib.ee/dLb5

센드레터 2회 "디스콰이엇에서 실시간 트렌딩중" https://stib.ee/0Cd5

센드레터 3회 "45만 구독자 eo의 COO가 선택한 서비스"


3회는 익일 (수요일) 새벽 6시 발송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작은 호기심으로 센드레터 구독을 원하신다면 아래 댓글 또는 더 프라이빗하게 요청을 주시면 구독자 리스트에 추가드리겠습니다.

센드타임

B2B 비즈니스 미팅 스케줄링에는 send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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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가인

신가인

미친듯이 바쁘다고 생각든다면

요새 정말 정신이 하나도 없다. 아무리 일을 많이 해도 놓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이렇게 느낀다면 보통 너무 많은 것을 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즉,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분류하지 않고 모두 동등하게 다루고 있다는 것이다.


공을 저글링하는데 나는 3개까지 밖에 할 수 없다. 하지만 공을 4개만 하려고 해도 얼마 안가서 모든 공을 떨어뜨리고 만다.


오히려 여유로우면서 목표도 더 잘 달성하는 방법: 하고싶은 것만 해라


내가 정말 좋아하는 책인 The Compound Effect의 저자 Darren Hardy가 요트 파티에서 만난 89세 1조 이상 자산가에게 얻은 꿀팁이라고 한다.

어떻게 성공했는지 물어보니, 매주 일요일에 하는 루틴이 있다고 한다.

  1. 지금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3가지를 상기시킨다.
  2. 종이를 4칸으로 나눈다. 첫 세칸은 가장 중요한 목표 1개씩 적고, 마지막 4번째 칸은 ‘기타'라고 적는다.
  3. 다음 주에 해야하는 것, 하고 싶은 것들을 모두 그 4칸 중 하나에 적는다.

아하, 1,2,3,4 순서대로 하면 되는구나?

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게 아니다. 4번에 있는 것들을 절대 하지 않는 것이 핵심이다.

정말 내가 가장 원하는 것(최우선 목표들)을 이루는 데 관련이 있는 것들만 다음 주 일정에 들어가도록 하면 된다.

이렇게 되면 자연스럽게 내가 지금 하고 있었지만, 실제로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닌 것들이 걸러지게된다. 이게 더 여유로우면서 목표를 더 잘 이루는 비결이라고 한다.

얼마 전에 디스콰이엇의 도언님과 이야기를 나눌 기회가 있었는데, 도언님은 엄청나게 많은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 놓치는 게 하나도 없었다.


그래서 도언님에게 ‘어떻게 일정관리 하세요?’라고 물어보니, 놀랍게도 위와 같은 방법으로 하고 있다고 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목표 3개가 있어요. 10년에서 30년 정도 보고있는 목표들인데 그거와 관련된 것 말고는 아무것도 안해요. 전부 위임하거나 제거해요.


음. 그럼 운동은요?

죽지만 않는다면 안해요.


음. 등산 같은 건 안가나요?

그건 죽어도 안가요.


쉬는 시간은 없나요?

쉬는 것도 다음 날 일을 다시 하는데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서 하루에 1시간은 쉬어주고 있어요.

(?? 1시간??)


30년 목표가 어렵다면, 12주 목표 세우기


난 아직 30년 목표를 세울 깜량이 안된다. 그래서 12주 목표부터 세워보고자 한다. 12 Week Year 라는 책에서는 1년은 너무 긴 시간이라 목표를 세우면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있다는 느낌 때문에 10월까지 시작도 안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12주이다.

분야는 크게

  1. 사업적 목표
  2. 신체적 목표
  3. 즐거움 목표

이렇게 될 거 같다. 내일은 12주 목표와 계획을 세워보자.


100일챌린지#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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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영

이선영

중독 예방 관리 플랫폼 VS 지역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

홀릭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 이선영 입니다.


창업을 해야겠다고 결심한 22년 3월, 중독 예방 관리 플랫폼을 사업아이템으로 최근까지 구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중독을 어플이 어떻게 해결해줄 수 있을까' 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점에서

해결방안을 찾지 못하던 중 지역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을 생각했습니다.


여전히 두 아이템 중 고민 중에 있고, 어떤 하나를 확실하게 결정해서 밀고 나가야 하는데 현재는 결단하지 못하고 시간이 흐르고 있습니다.


지역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은 사람들의 자존감 키워주는 것을 도와주는 플랫폼 입니다.

중독 예방 관리 플랫폼 또한 현실성이 좀 부족하지만 지역 기반 커뮤니티 플랫폼 또한 현실성과 사업성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수익모델이 확실해야하고 사업이 어찌됐든 돈인데 두 사업아이템 모두 수익모델이 구체적이지 않고 ESG 성향이 매우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기업도 너무나 좋지만 돈이 되지 않는다면 그건 사업이 아니라 봉사이겠지요.


여러모로 고민이 많습니다. 일단 두가지 사업아이템 중 하나를 밀고 가는 게 중요하다고 판단되고 어떤 사업 아이템이 더 현실성 있고 사업화할 수 있을지 여러분의 피드백과 조언이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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