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nkedin Challenge

Linkedin Challenge

링크드인에 대해 자세한 적용 방법과 가이드를 나누고 실제 적용해보는 챌린지

공개 17 멤버

가이드라인

["7월 2일까지 모집 중입니다!"]

최재완

최재완

시키면 잘해서 도전했습니다. 링크드인 4w 챌린지!

Linkedin 4w Challenge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일정상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지 못해서 인사드리지 못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최재완이라고 합니다.

Microsoft Excel & Power BI 교육 콘텐츠 개발, 집필 및 강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히크 로도스'의 최재완이라고 합니다. 관세법인에서 수출입통관 및 컨설팅, 이커머스 스타트업에서 SCM, 물류, 운영 분야에서 약 15년 정도의 근무한 경력을 갖고 있습니다.

 

왜 챌린지에 참가했는가?

Maetel 팀원 분들의 링크드인클럽 포스팅을 보고 크게 놀라고 배우고 싶은 욕망이 강하게 생겼었습니다. 링크드인을 잘 활용하면 주먹구구식인 지금의 비즈니스를 조금 더 전략적으로 전개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그 순간 자신 있게 장담할 수 있는 것이 하나 있었는데 저는 이것을 투두리스트에 담아 두고 결코 실행하지 못할 것이라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joseph kim님이 작성해주신 '링크드인 프로필에 헤드라인은 여러분의 직함이 들어가는 영역이 아닙니다.' 라는 포스팅은 상당히 큰 충격과 인상을 받았고 '이거 당장 적용해야겠다.' 라는 다짐을 불러 일으켰습니다. 지금 다시 찾아보니 그 포스팅의 업로드 날짜는 6월 5일이고 삼십 몇 일이 지는 오늘까지도 제 프로필 헤드라인은 1byte 도 변화가 없습니다.

그래서 챌린지에 참가 신청했습니다. 스스로는 잘 하지 못하는 나약하고 느린 아이지만, 그래도 마감 기한이 있거나 돈을 주는 일은 제법 책임감 있게 해내는 자본주의에 잘 길들여진 캐릭터이기 때문입니다.

 

1주차 미션 1: @won & @joseph과 ☕커피챗 진행하기

토요일 아침 9시에 두 분과 커피챗을 진행했습니다. 약 30분 정도의 시간 동안 각자의 소개와 함께 챌린지 진행을 위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어느 정도의 방향성을 제안해 주시고 큰 격려의 말씀을 많이 주셨습니다. 칭찬 받으면 또 꽤 열심히 하는 타입인데 첫 눈에 그게 보이셨던 모양입니다. 챌린지도 챌린지이지만, Maetel 팀이 굉장히 궁금해지고 매력이 물씬 느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기대감을 갖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주말 아침임에도 시간 내주신 두 분께 이 글을 통해서 다시 한번 감사 인사 드립니다.

 

1주차 미션 2: 관심 인플루언서 및 타겟 고객 선정하고, 커넥션 요청 보내기

이 챌린지에 참여해서 링크드인을 더 잘 활용하려는 목적 중 하나는 제가 롤모델로 삼고 있는 인플루언서와 회사가 모두 링크드인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하고 있기 때문이었기 때문입니다.

각 인플루언서와 회사 중에서 팔로우가 안되어 있던 페이지는 모두 팔로우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강한 네트워킹을 하지는 못했지만 (숫기와 언어의 장벽) 지속적으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인플루언서 (회사)

 

1주차 미션 3: Topic, Goal/KPIs/Outputs, Target Audience 설정하기

Maetel  팀에서 준비해주신 자료는 짧은 시간에 실행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굉장히 깊은 (또는 깊어야 하는) 주제들이었기 때문입니다. 스타트업에서 강조되는 MVC(Mission, Vision, Core Vlaue)와 비슷하면서도 조금 달랐습니다. 문장이 아닌 상징적 단어가 필요했고 명확해야 했습니다.

비즈니스를 전개해 나가면서 또 상황에 따라 바뀌어야 하겠지만, 우선 현재는 아래와 같이 설정해 보았습니다.

[Topic]

  • Business Inteligence

  • Data Analytics

  • Data Literacy

[Sub Topics]

  • Excel & Power BI

  • Data Visualization

  • Self Service BI

  • Productivity

[Goals]

  • 전문성을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브랜딩

  • 내 방향에 공감하는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킹

  • 이 비즈니스의 전문성을 필요로 하는 기업 및 개인 고객들과의 연결

[Target Audience]

  • 업무에서 데이터를 활용해서 생산성을 높이고자 하는 개인

  • 우리 회사 또는 팀의 전반적인 데이터 리터러시를 높여서 성장하고 싶은 조직

  • 더욱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Excel 콘텐츠를 희망하는 사람

※ KPI는 링크드인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하고 설정하기 위해 아직 설정하지 못했습니다. Target Audience도 조금 더 깊은 고민과 이해를 해서 고도화해야 하겠습니다.

 

우선 어설프나마 이렇게 1주차 챌린지 진행 상황을 마감 한 시간여를 앞두고 겨우 공유합니다.

공감대가 있고 비슷한 성향이 있는 분들과의 만남은 언제나 흥분되는 일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챌린지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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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Eom

Joy Eom

1주차 미션: 퍼스널 브랜딩 전략 세우기 - Find Joy

My Topic

1) 무엇을 이야기 하고 싶은가?
(1) 소셜 마케팅과 프로덕트 매니징 업무 일지
(2) 그 과정에서 겪은 유용한 팁, 시행착오와 중요한 정보 공유

2) 주로 누구에게 말하고 싶은가?
(1) 경험이 풍부한 소셜 마케터, PM, 커뮤니티 매니저
(2) 고객과의 접점, 소통을 확대하고 싶은 solopreneur, 인디메이커, 마케터

3) 이렇게 방향을 잡은 이유는?
(1) 현재 하고 있는 업무라서 이야기 할 수 있는 주제가 많을 것 같고,
(2) 지속적이고 빠른 배움과 정보습득이 필요한 분야이기에 관련 어디언스와 계속 소통하는것이 유익하다고 생각했다.
(3) 그 과정을 글로 남기면 나만의 성장하는 회고록이 될 수 있을것 같다.

Main Subtopics
(1) 제품 개발에서의 소셜 미디어를 활용한 소비자 인사이트 수집 방법
(2) 소셜 미디어, 커뮤니티를 활용한 고객 관계 관리의 중요성과 방법
(3) 프로덕트 헌트를 활용한 제품의 해외 런칭 전략

KPIs
(1) 주 1회 이상의 포스트 업로드
(2) 매일 3개 이상 comment (주말제외)
(3) 관련 어디언스와 관계 확장하기: 주 2명 이상

Goal
(1) 팔로워 300명 도달 / 현재 245명
(2) Top performing post: 500이상의 impression
(3) 프로덕트헌트 런칭 요청받은 인맥 관리

Last Goal:
추후에 링크드인의 활동과 프로필 글만 보더라도 '이렇게 하면 되겠구나' / 혹은 ' 가치있는 네트워크다' 라고 느낄 수 있도록 신뢰를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래서 결국엔 다른 사람이 찾게 되는 Find Joy로 성장하는 것이 최종 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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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Kim

Joseph Kim

링크드인 퍼스널 브랜드 가이드라인 만들기

1주차 미션_ 제 브랜드 가이드라인을 공유드려볼까 합니다.

최근 링크드인 활동에 대한 목적성이 한층 더 뚜렷해지면서 회사가 아닌 나의 미션과 비전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한번도 조직이라는 울타리 밖에서 나라는 존재는 세상에 어떠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생각해본적이 없습니다. 회사의 가치활동에 특정 영역을 대변하거나 판매해왔을 뿐이죠. 하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조금 이상했습니다. 왜냐하면 마치 나의 가치는 회사의 상황에 비례한다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혹시 스스로 조직이란 울타리 밖에서 나라는 존재는 세상에 어떤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사람은 사회적인 동물입니다.

사람은 분명 사람대 사람으로서 사회적인 가치를 상호 공유할 수 있는 대상에게 가치를 느낍니다. 기업이란 울타리가 연결의 명분이 될 순 있지만 교류하기 시작하면 보이는건 사람 뿐입니다. 기업은 망할수도있고, 성장이 더딜수도있고, 시기가 좋지않아 어려워 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인간적으로 매일매일 경험을 먹고 성장합니다. 그래서 어떤 울타리에 있던지 여건이 어떻던지 우리는 분명한 지향점을 가지고 가치를 제공하는 소스를 우리 자신으로 채널링하는 활동을 쉬어서는 안되는 것 같습니다. 가령 인재 또는 고객을 찾기위한 목적이 있다고 하더라도 가치 제공자는 우리 자신으로 채널링하는 방법이 기업의 브랜드 인지도, 세일즈 측면에서 더욱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제 브랜드 가이드 가이드라인을 공유드립니다.

전문가 네트워크내에서 개인으로서 지향하고자 하는 미션은

전세계적으로 기업, 그리고 창업자간에 사업적 파트너십 기회를 더 많이 창출하는 것입니다.

일에 몰두하다보면 시야가 좁아지면서 생각이 매몰되기 쉬운데요. 그래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줄 수 있는 사업적 파트너, 또는 동료가 있다면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링크드인은 기업,메이커,창업자 간 협업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채널입니다. 실제로 현재 진행중인 사업에 대해 국내 뿐만 아니라 링크드인에서 연결된 호주, 영국, 덴마크 등 다양한 국가의 창업가분들이 조언을 주고 계시는데요. 신기한건 이분들에게 제가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먼저 소개한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파트너, 또는 고객을 만나는 방법은 다양하겠지만 저는 사람에 대한 관심이 일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사업적, 인간적인 이해가 깊어질수록 협업에 대한 가능성, 또는 제품 도입에 대한 고민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훨씬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연결을 돕는 사람이면서 연결에 도움이 되는 제품을 만들고 있는 사람으로 활동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링크드인에서 주로 다루게될 주제는

#startup #partnership #collaboration #entrepreneurlifestyle

국내외 창업자 메이커분들의 이야기와 이들이 만들고 있는 서비스 또는 제품에 대해 소개하고 연결을 독려하는 콘텐츠를 링크드인에 최적화 된 포맷으로 발행할 것 같습니다.

제 콘텐츠, 또는 프로필 정보에 노출된 CTA를 누르게될 대상은

1~3년 초기 창업자, 또는 초기 or 엔젤 투자자

얼리 스테이지 파운더분들의 경우 본인, 또는 서비스를 잠재 고객층에게 알리는 활동 외에도 투자자분들에게 알리고자 하는 니즈도 크기 때문에 창업자, 고객과의 연결을 넘어 투자자와의 연결까지 도울 수 있도록 노력해볼 계획입니다.

KPI & Output

주/30 인바운드 커넥션 요청 (초기 스타트업 창업가 & 초기 투자자)

Output

  • 주 3회 링크드인 콘텐츠 발행

  • 매일 30분씩 초기 창업가들이 팔로우하는 인플루언서의 게시물에 댓글로 팔로워들과 소통하기

  • 매일 30분씩 초기 창업가들의 게시물 댓글에서 소통하기

  • 매일 초기 창업가, 초기 투자자 대상으로 커넥션 요청 10명에게 보내기

Core Value

창업자분들과 이들의 서비스를 소개하는 만큼 제 존재감은 콘텐츠의 완성도 정도만으로 표현되고 내용은 소개해드리는 창업자나 서비스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selflessness' 가 중요한 키워드가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콘텐츠 발행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DM은 항상 열려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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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학

유승학

링크드인 챌린지 1주차 - 퍼스널 브랜드 전략 / 가장 나다운 모습

  1. 링크드인을 하게 된 이유
    대기업에서 원자재 트레이딩 업무를 하다가, 스타트업을 창업했다. 직원이 아닌 창업자가 되어서 사업을 해보니 사업 특히 B2B 사업은 잠재고객을 모으기가 어렵고,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적합한 사람을 찾기도 어려웠다.
    그렇다고 일대일로 오프라인에서 네크워킹을 하기에는 시간이 부족하다.

    그래서, 온라인에서 나답고 자연스러운 컨텐츠를 발행해서 내 비전에 공감하고 잘 통하는 사람들을 모으고 체계적인 네트워킹을 하고 싶어 링크드인을 하게 되었다.

    여러 SNS에서 중에서 링크드인을 선택한 이유는 글로벌 비즈니스 서비스를 지향하는 경우에 가장 적합한 SNS이고, 페이스북 같은 SNS와 달리 내 개인적 상황이나 컨텐츠와 비지니스적 정보가 혼합되지 않는 환경이 좋아서이다.

  2. 프로파일링

    무역 / 국제물류 분야라는 레거시 산업에서 10년 간 일하면서 겪었던 산업 구조적인 문제, 회사의 비효율, 일하는 개인으로서의 문제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디지털 프로덕트와 스타트업 방식의 혁신적으로 이를 해결하려는 30대 밀레니얼 세대.

    #인트라프리너 #B2B SaaS Founder #Non-tech IT Founder

  3. 글의 주제 - 한국에서 글로벌 지향 B2B SaaS 스타트업을 하고 있는 대표의 사업 진행과정

    • 한국에서의 B2B SaaS 사업을 할 때의 어려움

    • 대기업 출신 창업자가 바라본 한국 스타트업 씬에 대한 생각(Distruptive Contents)

    • 미국식 스타트업 방법론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느끼는 한계점

      나는 예비 창업단계는 아니고, 이번 창업을 통해서 성공과 실패의 성과가 명확하게 평가되는 종지부를 찍은 것도 아니다. 10여 년의 회사 상황에서 겪은 문제를 풀기 위해 창업을 해서 3년차 사업을 해나가는 과정에 있다. 과정에서 느끼는 생생한 감정과 깨달음, 사회적 상황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다.

      이를 통해 나와 같은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유익함을 줄 수 있고, 내 스스로에게는 힐링이 될 수 있어 지속가능할 듯 하다.

  4. 글의 세부주제

    • B2B digital product Enterpreneur’s on-going lesson-learn

    • B2B Productization strategy

    • B2B GTM trial & errors

    • Built-in-public product making story

  5. KPIs

    • 5+ comment or 15+ likes on at least 1 post per week

    • 10 Outbound connection per week

    • 10 Inbound connection request per week

  6. 목표

    • Legacy Industry를 혁신하는 B2B Product를 함께 만들 거나 도움을 얻을 수 있는 사람과 관계를 형성한다.

    • 그들로부터 3개월 이내에 런칭할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인재 Pool을 형성한다.

    • 문제해결과 경영을 함께 고민할 수 있는 공동창업자, C-level의 잠재 동료를 찾는다.

  7. 목표관리의 Roadmap / Timeline

    • 앞으로의 한 분기는 오디언스를 모으는데 집중하고, 프로덕트 세일즈는 개발 중인 프로덕트의 런칭 시점에 목표한다.

    • 나만의 관점이 있는 포스트를 국문으로 작성해서 우선적으로 국내 오디언스와 깊이있는 네트워킹을 하고,

    • 글로벌 서비스를 런칭하면 컨텐츠를 영어로 작성해서 저변을 넓히고

    • 서비스의 사용, 테스트를 유도한다

  8. Output

    • 10 Outbound connection per week

    • 3 engaging comments per day on average

    • 2 LinkedIn post per week

  9. Target Audience

    • Business-centered Digital product makers - PO(O) / Product Designer(O) / Developer(X)

    • SaaS early adopters

    • International business people - Marine / Trading

    • Entrepreneur pier group - B2B Startup CEO / CPO

  10. Current State(as of 9 Jul 2023)

    • Connections: 275

    • Followers: 280

    • Skills endorsement: 영업 1 / 시장진입 전략 1 / IR 1

    • (향후 링크드인 목표관리 결과와 비교해보기 위해서 지금 지표를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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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olheeLee

CheolheeLee

Linkedin Challenge 1주차_나는 왜 링크드인을 해야할까?

(Linkedin Challenge 클럽으로 수정 후 재포스트 합니다.🙏)


나에게 링크드인이란?

저에게 링크드인은 숙제였습니다. 이전에 링크드인을 통해 다양한 취업 기회와 네트워크를 확장한 경험담을 들은 적이 있는데요. 그 이후, 저도 적극적으로 링크드인을 활용해봐야겠다고 생각했지만 어려웠습니다.

왜냐하면, 저의 글이 현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에게 공개적으로 보이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있었어요. 무엇을 써야할지 몰랐습니다. 그래서 제 링크드인은 주로 직무 관련 도서의 독후감을 올리는 용도로만 사용되고 있습니다.

때마침 디스콰이엇에서 링크드인 챌린지를 보았고, 링크드인 활용에 가이드를 받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여 참여하게 되었어요 😊


링크드인을 하는 목적은 무엇이지? 나의 Audience는 누구인가?

1주차 챌린지에 참여하며 '왜 링크드인을 활용하고자 하는가?'라는 목적부터 생각해보았습니다. 크게 세 가지가 떠올랐어요.

  1. 포트폴리오

  2. PM 직무 관련 인사이트

  3. 비즈니스 관련 아이디어 획득

첫째, 제 생각과 경험을 기록해나가면서 링크드인을 통해 제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둘째, 현재 링크드인에서 시니어 PM분들의 경험을 참고하며 많은 인사이트를 얻고 있어요. 셋째, 링크드인은 가장 비즈니스 집약적인 소셜미디어로, 비즈니스 관련 지식을 습득하고 아이디어를 주는 공간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위 목적을 바탕으로 제 링크드인이 누구에게 보여지면 좋을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1) HR 담당자 및 CEO - 포트폴리오, 비즈니스 관련

(2) PM & PO - 직무관련 인사이트

앞으로 어떻게?

먼저 링크드인이 숙제로 다가오는 마인드를 벗어나는 것이 첫번째에요!
링크드인에서 반드시 인사이트를 줘야하고 긴 글을 써야 한다는 생각이 들고는 하는데요. 이 때문에 글을 쓰는 것 자체가 장벽으로 느껴지는 경우가 있어요.

제 경험, 생각, 팀에서 있었던 일들을 간결한 글로 적어보며, 링크드인을 가볍게 바라보는 시각을 키우려고 합니다.

또한 위의 목표에 부합하도록 CEO, PM 분들의 글을 읽고 참고하며, 저만의 방식으로 조금씩 벤치마킹 해보려고 합니다. 그와 동시에 답글도 달며, 링크드인에서 연결되는 즐거움을 느껴보고 싶어요.

연결의 즐거움을 느끼다 보면 조금씩 성장한 링크드인이 되어있을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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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 Jang

Won Jang

Online Presence를 만들기 위해 목적과 달성 방법 설정하기

사실 이번 메이커로그는 과거에 제가 sns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왔고, 링크드인이 그 관점을 어떻게 바꿔줬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깊게 해보고 싶었는데요, 목표와 타겟 설정이 1주차의 주요 task인 만큼 이번 포스트는 제가 설정한 컨텐츠 주제, 목표, 타겟 오디언스에 대해 우선적으로 공유드리려고 합니다.

불특정 다수로부터의 평가와 반대 의견과의 논쟁을 극도로 꺼리고 두려워했던 저는,

아래 6가지를 깨닫게 되면서 어느 플랫폼에서든 나의 의견과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1. 목적과 대상이 분명해야한다.

  2. 전문가가 되려면 그들처럼 행동해야한다.

  3. 전문가만이 목소리를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4. 사람들은 회사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훨씬 관심을 갖는다.

  5. 내가 좋아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가 좋아하는 컨텐츠를 생산해야한다.

  6. 수 많은 Noise속에서 presence를 만들기위해서는 선택과 집중, 일관성이 필요하다.

...


위 6가지 내용을 토대로 설정한 Won's Topic, Purpose, Audience, and Expected Outcome

Topic:

👉🏽 [Sales Outreach]

👉🏽 [Sales Automation]

👉🏽 [Entrepreneurial Lifestyle]


Main subtopics

👉🏽 Building relationship with global audiences

👉🏽 Tips, mostly my learning on sales outreach

👉🏽 Getting out of a comfort zone

👉🏽 Discovering true version of myself


KPIs

Based on the goals above, what is the metric that you’re tracking? Make sure to put a time frame as well e.g. inbound leads per month.

👉🏽 10 Inbound connection request recieved per week

👉🏽 10+ comment or 30+ likes on at least 1 post per week

👉🏽 3 Inbound call from a potential lead per week


Goals

What are your goals with your personal brand? Write them down here.

👉🏽 I want to build my own brand to get more customers for my business

👉🏽 I want to acheive 30 new leads per month

👉🏽 I want to connect with more early stage founders and sales experts in software industry


Output

What are you willing to put in? By making it clear, you’ll hold yourself accountable and have more realistic expectations of your KPIs.

👉🏽 3 linkedin Post per Week

👉🏽 10 manual connection request sent per day

👉🏽 5 engaging comments written per day - treat your comment like your post

👉🏽 30 min a day solely on writing or preparing for a post


Audience

Who are you giving out values to? Who do you want to attract through your content?

Who:

👉🏽 Content Creators & pre-seed stage horizontal SaaS founders, Not limited to Linkedin users, Who want to start building their audience at scale, Not just local, but from all around the globe.

Detail:

👉🏽 SaaS Founders and SNS Content Creators

👉🏽 Pre-revenue or Pre-Series A funding stage founders with less than 50 employees, trying to expand their business in the global market.

What they want :

👉🏽 Build community online to grow their business globally

👉🏽 Build meaningful partnership with global companies

👉🏽 Build investor network that can help them fund their business

👉🏽 Get more freemdom in their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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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김지우

1주차 챌린지_퍼스널브랜딩

개요

우연을 가장한 필연으로 링크드인 챌린지 클럽에 가입을 했다.

링크드인 서비스를 안지는 꽤 오래된 것 같다. 조인을 2008년에 했으니 그냥 햇수로 따지면 15년째인가?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서비스는 내게 큰 영향력을 주진 못했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잘 모르겠다. 초창기에는 미국에서 꽤 좋은 서비스이고 내 주위 사람들은 페북보다는 링크드인을 통해 많은 교류를 했던 기억이 있다.

물론 그 당시에 나는 한국보다는 미국과 일본등 해외를 떠돌고 있었긴 했지만

링크드인에서의 퍼스널 브랜딩?

솔직히 링크드인을 구직사이트 정도로만 생각했던 시간이 많았기 때문에 이곳에서 퍼스널 브랜딩은 결국 이력서라 불리우기도 하고 포트폴리오라고도 불리는 경력관리 아닐까? 근데 그게 브랜딩을 해야 되는건가? 라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아마도 이것이 링크드인이라는 서비스를 돌같이 본 계기가 아닐까 싶다.

링크드인 이전에 우리는 커뮤니티 기반으로 많은 것들을 해결해왔던것 같다 싸이월드, 유학생 모임, 등등 천리안 하이텔부터 다져온 통신 네트워크를 이용해 많은 것을 해결해 왔었기 때문에 굳이 해외 서비스를 왜? 라는 생각이 컸던것 같다.

하지만 그 와중에도 콜드콜, 콜드메일처럼 생판 모르는 사람들에게 메일이나 전화보다는 조금더 있어(?) 보이는 링크드인의 DM을 이용하면서 적지않은 소득도 있었다. 포닥시절 연구소를 찾기 위한 일, 회사에 들어와서 잘 모르는 인맥을 뚫고 해외 영업선을 뚫던일, 오랜 친구들이 일하는 흔적들을 찾는 일까지 적지않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링크드인 에서 하고자 하는것은?

링크드인은 누가 뭐래도 지구촌 곳곳의 개인 프로필을 꽤 많이 공유하고 알려주는 서비스임에 틀림이 없다 프리미엄 서비스가 생겨서 뭐랄까? 좀더 필터링 될 수 있는것 같다. 여기서 "나는 무엇을 하려고 온것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근 들어 내가 몸담은 회사는 유통과 마케팅을 결합한 온라인 유통사업을 준비중이다. 핵심은 국내보다는 해외에서 비지니스를 시작하려고 준비중이고 올 가을전에는 그동안 벌려놓은 일에 대한 평가를 받을 것 같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는 미국시장을 잘 모르며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도우미가 필요하다 한국인이 될지 미국인이 될지 잘은 모르지만 우리는 파트너와 함께 이길을 걸어갈것이다. 퍼스널 브랜딩을 통해 나를 알리는 작업이 먼저일지 결정은 안되었지만 우리는 전진 할 것이다.

맺음말

링크드인 챌린지를 통해 조금 더 수월하지만 조금 더 신용을 받을 수 있는 사람으로 브랜딩 하고 싶다. 또한 우리의 방향성과 같은 동료들을 만나고도 싶다.

그러기 위해서 오늘 이렇게 메이커로그 작성으로 시작을 열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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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석

이우석

퍼스널 브랜딩 깨부수기 👊


저는 태어나서 한 번도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것을 해본 적이 없습니다.

마음이 가는대로 살아왔는데 굳이 자신을 따로 계획하고 보여줘야 하나 싶었습니다.

그러나 좋은 기회로 링크드인 챌린지에 참여하게 되었고, 이왕 하는김에 깨부수기로 했습니다. 💪

링크드인이 글로벌 리드 확보에 좋다

링크드인 챌린지에 참여한 이유는 @이혜환님의 글 덕분입니다. 짧은 기간 내에 성장하신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어웨이큰이 해외에서 먹힐지 궁금했는데, 글로벌 리드 확보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시작했습니다.

창업과 비슷한 퍼스널 브랜딩

@Won Jang , @Joseph Kim님과 커피챗도 진행하고 인터넷에서도 찾아보았지만, 퍼스널 브랜딩은 창업과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목표 고객 설정, 목표 설정, 주요 지표 설정, 좋은 글쓰기... 순간 괜히 일을 더 만들었는지 걱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깨부숴 지는것은 나였다…

막상 퍼스널 브랜딩을 시작하고 보니 링크드인에는 엄청난 분들이 많이 계셨고 이들 사이에서 나라는 사람이 어떤 가치를 줄 수 있을지 너무나도 막연했습니다.

어쩔 수 없었습니다. 그냥 지금부터 만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최고의 생산성 전도사

생산성 제품을 만들면서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세상에는 생산성 도구가 너무 많다는 것과 어떤 도구를 사용해도 사용자를 100% 만족시키지 못한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자기 상황에 최적화된 도구를 찾아서 꾸준히 시험하고, 그 도구들을 사용하며 나름대로 만족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생산성 정보의 격차를 줄여주고자 합니다. 자신의 상황에 맞는 생산성 도구를 소개해 드리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합니다.

전도사라는 표현을 사용한 이유는 생산성 도구를 잘 활용하지 않았던 과거의 '저'와 같은 사람들도, 생산성 도구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며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런 활동을 통해서 어웨이큰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전달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산성에 대해 고민이 있다면 DM 주세요 🙂

링크드인 프로필: https://www.linkedin.com/in/useok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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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en Wee

Kuen Wee

LinkedIn에서 나는 과연 어떤 사람이고 싶은가


1주차 미션인 브랜딩 전략을 세우기 전에, 우선은 가장 먼저 제가 연결되고 싶은 사람을 몇명 선정해 보았습니다.

  • 전략 업무와 관련된 포스팅을 하는가 

  • 글로벌 인플루언스가 있는 기업의 의사결정권자인가

  • 향후 투자 또는 파트너십 등의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가

  • 충분한 링크드인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가

저는 위 조건을 고려하여 아래와 같은 사람들을 선정하고 1촌 신청을 보냈습니다.
(물론 아직 아무도 신청을 받아주지 않아서, 단순히 팔로잉만 하고 있습니다.)

  1. Chris Hogan : HubSpot의 Senior Vice President이자 전략 담당

    Chris Hogan.png
  2. Akshat Gupta : Okta의 Director이자 Bessemer Verture Partners의 Adviosr

    Akshat Gupta.png
  3. Andrew Gazdecki : Acquire.com의 CEO

    Founder and CEO of Acquire.com. Acquire.com has helped 100s of.png

(여기서 부터가 저의 퍼스널 브랜딩 전략에 대한 내용입니다.)


우선 저에 대해 되돌아 보니, 저는 게으른 이상주의자였습니다. 

역설적이게도 대부분의 이상주의자의 머리 속에는 비판적인 사고들이 가득합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치밀하고 논리적으로 이상에 대한 근거나 당위성을 찾고, 이를 스스로 설명하기 위해 온갖 생각들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그 이상에는 구멍이 있기 마련이고, 그 걸 발견하는 순간, 행동으로 이어지는 게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창업의 세계에 뛰어들고 난 이후 부터는, 예전처럼 머리를 굴리면서 100가지의 생각을 하는 것보다 한 가지의 행동을 하는 게 중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행동하지 못하고 생각만 하는 것은 분명히 단점이고 문제가 될 수 있지만,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것은, 만약 그 대상이 제 자신이라면, 그 것은 충분히 장점이 될 수 있을 것이고 저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Topics

그래서 저는 지금까지의 전략 실무 경험과 창업의 모든 단계에서 제가 겪어 온, 그리고 겪을 수많은 시행착오에서 얻는 인사이트를 계속해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저와 같은 게으른 이상주의자에 대한 Reflection과, 창업 과정에서 겪는 매 시점에서의 저 스스로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바탕으로, 다른 창업가들에게 보다 건설적이고 동기부여가 되는 이야기들을 해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ntrepreneurship #CriticalThinking #ConstructiveCriticism #SelfReflection

이런 것들이 저의 주요 Topic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Goal & Audience

제가 이와 같은 Topic을 가지고 이야기 하려고 하는 이유는, 앞서 말씀드렸듯이 제 스스로가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이 주제를 가지고 링크드인에 글을 쓰는 과정과, 이를 주제로 남들과 소통을 하는 행위 자체가 저에게는 일종의 '자기암시'와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나아가 필요에 따라 변화할 줄 알고, 빠르게 행동하는 전략가로서의 브랜딩을 통해, 해외의 많은 창업가 및 전략담당자, 그리고 투자자들에게 저와 우리의 팀의 인지도와 신뢰도를 높여 글로벌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KPIs & Outputs

현재의 KPI는 아직 제대로 구체화하지 못했지만, 적어도 이번 달은 아래 내용들은 꼭 이룰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7월 KPIs>

  • Startup Founder의 커넥션 요청(인바운드) 10개/주

<7월 Outputs>

  • 한 달 간 총 5개 콘텐츠 포스팅

  • 매일 3개의 포스트에 코멘트 달기

  • 매일 5개 이상 커넥션 요청 보내기

Core Values

저는 Self-Reflection을 통해 창업가들이 수시로 자기 객관화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합니다. 나아가서 그들의 다음 행동까지 Empower 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Tone of Voice

저는 링크드인에서는 직설적이고 단호한 톤의 문장들을 좋아합니다. 종종은 Sarcastic한 표현이 들어가도 좋을 것 같구요.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꾸밈없는 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모지나 화려한 수식어 등은 잘 쓰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글의 마지막에는 항상 동기부여를 할 수 있는 짧고 강렬한 메세지를 넣을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몇번 포스팅을 해보니, 제 의도와는 달리 글이 너무 길고 많아서 읽기 싫게 생겼다는 말을 종종 들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씩 내용을 다이어트를 하고, 문장의 길이 역시 짧게 유지해서, 글만으로도 최대한 임팩트를 줄 수 있는 포스팅을 하고 싶습니다.

퍼스널 브랜딩 전략을 짜는 과정을 진행해 보니, 앞으로 어떻게 링크드인을 해야할지가 조금은 더 명확해진 것 같네요.

물론 막상 글을 쓰거나, 타겟의 반응에 따라 나중에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겠지만, 지금 당장 내가 누구를 대상으로 어떤 글을 쓰고, 내가 어떻게 보여지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성격이 급해서 빨리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만 가득한 것 같은데, 차근차근 진득하게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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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환

이혜환

한국을 대상으로 제품과 창업자의 삶에 대해 이야기하는 사람

링크드인 챌린지 1주차 주제는 '퍼스널 브랜드 전략 세우기'입니다.

제품을 만드는 사람으로서 제품의 브랜딩 전략을 구성하고 그걸 제품으로 구현하는 일은 이따금 맡아보았지만, 제 스스로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나'의 전략을 세우는 것은 정말로 태어나서 처음 하는 일 같습니다.

내가 계속해서 쓸 수 있는 글의 주제는 무엇인가?

링크드인은 지속적으로 포스트를 쓰고, 내가 관심있는 사람들이 모이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인 만큼 스스로 지속성을 가질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글을 쓴다는 관점에서 보았을 때 제 생각엔 제가 계속해서 앞으로도 관심있고 공부할 수 있는 주제여야만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해 가장 먼저 '제품'을 선택했습니다.

길지 않은 경력 동안 제품을 빼놓고 생각해본 적 없고, 더 좋은 제품은 어떻게 해야 만들 수 있을까를 늘 고민하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제품만큼은 어떤 방식으로라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제 글의 주제는 제품을 베이스로 리더십, 창업가의 삶을 함께 이야기하면 좋겠다고 결정했습니다.

누구에게 보여지고 싶은가? 그리고 무엇을 이루고 싶은가?

당연히 회사의 성공을 이루고 싶지만, 링크드인을 요 몇달 간 열심히 하면서 개인적으로는 링크드인을 통해 저 개인의 영향력도 만들고 이를 바탕으로 여러 글을 쓰거나 강연을 하는 일도 하고 싶습니다.

회사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선 국내외 VC나 AC들, 개인적인 목표를 위해선 한국을 대상으로 여러 강연과 관계가 있는 사람들에게 눈에 띄어야 될 것이라고 정했습니다.

나의 어떤 경력으로 무슨 가치를 줄 수 있을까?

여러 회사를 다니며 정말 아무것도 없는 빈 바닥부터 차근차근 제품을 쌓아올려 보기도 했고, 제법 큰 회사에서 중요한 프로젝트나 개선건을 담당해본 적도 있기에 다양한 환경에서 나를 어떻게 적응시키고, 사람들과 어떻게 일을 진행시키고, 결과적으론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한 어떤 고민들을 했는지에 대해 저의 경험을 나누고 다른 분들이 조금이라도 제품을 어떻게 접근할지/어떻게 함께 일할 수 있을 지에 대해 가치를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고, 그런 이야기들을 제가 조금이나마 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이야기할까?

사람들이 짧은 글을 좋아하는 만큼, 번호로 잘 정렬된 글들을 쓰면 좋겠지만 몇번 시도해보아도 손에 잘 익지 않더라구요. 지속성이 중요한 작업인 만큼 더 좋은 방법이더라도 몸에 맞지 않는 것이라면 과감히 버리고 제가 좀 더 편하게 생각나는대로 써내려갈 수 있는 줄글의 형태로 약간의 (아재)개그와 함께 작성해볼까합니다.

이번에 저 스스로의 퍼스널 브랜딩 전략을 시작함에 앞서 전략을 세우는 과정에서 결국 이런 링크드인의 순서도 제품이나 회사의 시작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적어도 제품 만큼은 나름 자신이 있고, 제품에 대해 이야기로 마음먹은 만큼 링크드인도 저만의 제품으로 만들어 잘 가꾸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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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Eom

Joy Eom

#1 링크드인 일지: 방향 설정, '다시 시작하는 이유'

오늘부터 링크드인을 다시 시작한다. 먼저 시작하게된 이유를 무작정 나열해보면, 첫번째로는 퍼스널 브랜딩 구축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보고 싶고, 업무상으로는 Product Hunt 를 통해 타겟 어디언스와의 관계를 형성하며, 제품 마케팅 및 고객 서비스 업무에 이를 활용하고 싶은 목표가 있다.
마지막으로는 내가 링크드인은 정말 활성화시킬 수 있는지, 원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플랫폼인지 확인하기 위해 이렇게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

그래서 오늘은 방향을 먼저 세워보기로 했다.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어떤 분야에서 나를 어필하고 싶은지, 어떤 가치를 전달하고자 하는지를 정리가 필요할것 같다. 궁극적으로는 브랜드 포지셔닝을 잘하는 마케터 역량을 가진 PM 으로 성장하고 싶고, 핵심은 개인이나 팀이 빌딩한 제품과 서비스를 상품화해서 필요한 사람들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다.

링크드인에서 콘텐츠를 공유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알고 있어서 오늘은 몇 가지 흥미로운 뉴스레터를 새로 구독했다. 내 관심 분야와 관련된 내용이었기에 다른 사람들에게 유용하고 흥미로운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것 같다. 추후에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면, 네트워킹과 관계 형성에 도움이 될 것 같다.

마지막으로, 링크드인을 통해 새로운 사람들과의 연결을 적극적으로 찾아보려고 한다. 업계에서 경험이 풍부한 사람들과의 연결은 큰 가치를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믿고, 나 역시 그들에게 좋은 인사이트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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