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님의 아티클

Doeon Kwon 권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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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심하고 다짐한 대로만 살기 어려운 이유

- 인간은 때로 합리적이고 이성적, 하지만 더 자주 본능적이고 감정적인 편향 사고를 함.

- 각각 시스템1, 시스템2라고 부름.

- 시스템1은 특별한 노력 없이 빠르게 자동으로 동작하는 시스템 (e.g. 뜨거운 냄비를 만졌을 때 손을 급히 떼는 행동).

- 시스템2는 노력과 생각이 필요한 활동 (e.g. 어려운 수학 문제 풀기, 관심 분야의 책을 꼼꼼히 읽기).

- 대부분 시스템2가 자기 자신이라고 믿음. 하지만 빠르고 무의식적인 시스템1에 의해 훨씬 휘둘리며 살아감.

- 시스템1의 지배를 훨씬 더 많이 받는 것을 인정해야함. 이를 통해 나의 결정, 직관, 느낌이 언제나 사실이 아니라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음. 내가 완벽하지 않고 실수할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해야함.

- 무의식적으로 반응하는 것을 알 수 있도록 메타인지 능력을 길러야 함. 자신을 관찰자의 시각으로 보게되면 잘못된 편향이나 편견에 빠지는 것을 바로잡아 주며, 나를 위한 선택을 할 수 있게됨.


나는 최근 들어 시스템1에 많이 잡혀있다고 느낀다. 합리적, 이성적, 논리적인 생각과 판단보단 본능과 직관을 더 따르는 기분이다. 결심한 대로 하지 못해서 더 완벽하게 잘하고 싶은 것일 수도 있고, 나의 부족함이 얼마나 깊은지 매일 깨닫고 있어서 그럴지도 모른다. 알면 알수록 더 모르겠다. 그래도 계속 알려고 노력은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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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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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 X 팀모노리스 채용 설명회!

디스콰이엇 X 팀모노리스 채용 설명회에 초대합니다!

  • 디캠프 선릉 / 유튜브 라이브에서 동시 진행되는 팀모노리스 채용 설명회로, 서비스 ‘코들’ 소개, 팀메이트, 팀 문화, 개발 문화 등 예비 지원자분들께서 관심가질 만한 내용들을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 ‘Codle’은 학교, 교육기관 등 다대일로 코딩수업을 실시하는 데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코딩교육환경 서비스입니다. 개발 단계에서의 고민과 해결책을 찾기 위한 여정 또한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 팀모노리스 대표인 은상님과 CTO 창환님이 설명회를 함께 진행하며, 디캠프 선릉에서 대면으로 참석하실 경우 설명회가 끝난 다음 9시까지 30분 정도 네트워킹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 에듀테크 스타트업에 열정이 있으신 분, 높은 기여도로 영향력을 발산하고 싶으신 분,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싶으신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Who are We?

[Vision - 역사상 가장 스마트한 교실을 만듭니다. We build the Smartest Classroom Ever]

Team Monolith 라는 이름은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에 등장하는 돌기둥 ‘모노리스’ 에서 탄생했습니다. 영화 속 TMA・0라는 모노리스는 수백만년 전 유인원으로부터 인류로의 진화를 촉진한 도구입니다. 팀모노리스 역시 ‘역사상 가장 스마트한 교실’을 통해 빠르게 교육을 혁신하고 사회 발전에 이바지합니다.

[Missions & Goals]

1. 근본적인 교육 혁신

지난 100년 이상 학교와 교육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COVID-19으로 인한 최근의 변화들 역시 과거의 교육방법론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진정한 혁신이라고 볼 수 없었습니다.

우리는 교육을 가장 혁신적으로 개선하고 오래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2. 가장 인터렉티브한 교육환경

스마트한 교실은 교육자와 학습자 모두에게 가장 쉽고 빠른 길을 보여줍니다.

의사소통을 가로막는 장벽들을 허물고, 선생님과 학생들의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그 중심에는 교육인공지능이 있습니다.


3. 어떤 내용이든 잘 가르치고, 잘 배울 수 있는 환경

우리는 자체 컨텐츠 개발에 높은 비중을 두기보다는,

뛰어난 컨텐츠 공급자들과 사용자들이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통합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합니다.

컨텐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다양성이고, 환경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확장성과 안정성입니다.


4. 누구나 목표에 도달할 수 있게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가장 쉽고, 직관적이며, 누구나 쓸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듭니다.

모든 학습자와 교육자가 낙오 없이 각자의 목표에 도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런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 다양한 분야 업무를 좋아하는 사람 : 주 영역을 정해서 채용하지만 경우에 따라 다른 개발 영역을 할 수도 있어요.
  •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사람 :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하고, 오픈소스 기여와 세미나를 통해 성장을 지원합니다. 무엇보다 훌륭한 개발자분들이 함께하는 것이 최고의 가치입니다.
  • 함께 문화를 만들어나가고 싶은 사람 : 앞으로 함께 할 미래의 동료가 훨씬 더 많기에, 함께 문화를 만들어 나가요.


행사 안내

  • 채용 설명회 시간 : 6월 28일(화) 오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까지
  • 장소 : 서울 강남구 선릉로 551 새롬빌딩 6층 디캠프 선릉 다목적홀(오프라인)과 유튜브 라이브(온라인)에서 동시에 진행됩니다.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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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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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 X 매쉬업엔젤스 6월 Open Office Hours>의 Q&A 참가자 및 청중을 모집합니다!

창업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극초기 창업가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는 내가 뭘 모르는지 모른다는 점입니다. 아이디어, 팀, 프로덕트, 회사를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무엇을 기대하고 미리 알아야 되는 점이 무엇인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지난 1년간 디스콰이엇을 통해 많은 극초기 창업가분들을 만나면서 저 또한 이런 문제를 느꼈고 다른 창업가분들도 비슷한 고민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를 경험해 본 멘토들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동시에 비슷한 스테이지에 있는 사람들끼리 고민을 교류하면서 다양한 관점을 접해보는 것입니다. 멘토들이 좀 더 넓고 추상적인 관점에서 윤곽을 그려준 후 비슷한 스테이지에 있는 사람들이 디테일을 채워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매쉬업엔젤스와 함께 Open Office Hour를 준비했습니다. Open Office Hour는 몇몇 팀을 선정해 매쉬업과 편하게 Q&A를 나누고 다른 분들은 이를 참관하면서 다른 창업가들의 고민과 매쉬업의 가이드를 듣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매쉬업 팀은 편하게 열려있으니 VC의 피드백이나 투자 유치가 필요한 분들에겐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거에요!

그럼 자세한 일정, 장소, 진행 방식, 지원 방법에 대해 소개해 드릴게요.

[일정 & 장소]

[진행 방식]

  • 아이디어/사업 소개, Q&A (19:00)
  • Q&A 참가자가 아이디어/사업을 소개해요.
  • 매쉬업 심사역, 청중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Q&A 참가자와 토크해요!
  • 스탠딩 네트워킹 (20:00)
  • 모든 발표 및 토크가 끝나면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네트워킹해요.

[지원 방법 & 선정 안내]

*6.20 ~ 6.28 동안 청중 및 Q&A 참가자 지원을 받습니다!

청중

  • 선정 인원 : 20명 내외
  • 선정 방식 : 선착순!
  • 지원 방법 : 아래 예시를 보고 메이커로그에 댓글을 남겨주세요!
  1. 이름 : 권도언
  2. 직업/소속 : 오퍼레이터/디스콰이엇
  3. 디스콰이엇 프로필 링크 : https://disquiet.io/@kwondoeon
  4. 대화 나누고 싶은 주제 : 커뮤니티 스타트업의 어려움, 주니어가 성장하는 방법

Q&A 참가자

  • 선정 인원 : O명 (한 자릿수 인원 선정)
  • 선정 방식 : 지원서를 통해 선정
  • 지원 방법 및 지원서에 필요한 내용
  1. 기본 정보 (이름, 연락처 등)
  2. 디스콰이엇 프로필/프로덕트 링크
  3. 소개 방식 선택 및 자료 제출
  • A 방식 : 최대 5분 소개 자료를 이용한 발표 및 Q&A (소개 자료 필요)
  • B 방식 : 최대 1분 자료 없이 아이디어/사업 소개 및 Q&A (발표 내용 필요)
  • 아래 구글폼 링크로 지원해주세요!
  • https://forms.gle/bzUxfMWaXmG6ygQC8

프로덕트에 대해 재밌고 자유롭게 이야기 나눌 모든 분들에게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리며, 주변에 공유도 많이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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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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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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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 X 매쉬업엔젤스 Office Hour 이름 추천해주세요!!

6월 말 정도에 디스콰이엇과 매쉬업엔젤스가 Office Hour를 진행해보려고 하는데요.

Office Hour의 이름을 무엇으로 하면 좋을까요?

지금까지 저희끼리 생각해본 이름은 이런게 있어요 ㅋㅋㅋ

  • Disquiet Open Office Hour
  • Maker Gathering (메이커 게더링)
  • Maker Assemble (메이커 어셈블)
  • Maker Open IR


댓글로 아이디어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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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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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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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 2.0 & 3.0

배기홍 대표님의 Web 2.5 글을 아침에 읽었다. 

"기억에 남았던 건 “Web 1.0은 read, Web 2.0은 read and write, 그리고 Web 3.0은 read, write and own”이라는 정의였다. 매우 깔끔하고 직관적인 설명이라서, 나도 이 정의를 요새 자주 인용하고 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Web3가 지향하는 진정한 오너십은 너무 이상주의적이라서 현실에 적용하는 게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 오히려 나는 Web 2.5라는 Web 2.0과 Web 3.0 중간 어딘가에 걸쳐 있는 형태가 일단 가장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구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얼마 전에 종한님과 Web3에 대해 이야기를 주고 받았었는데, 나도 비슷한 이야기를 했던 것이 기억난다. Web3 기술의 발전이 대단하지만, 항상 그렇듯이 대단한 기술은 여러 이유(e.g. 소비자 인식, 접근성, 범용성, 상용화, 규제)로 인해 곧바로 대중에게 적용되긴 어려운 것 같다. 

그리고 또한, 항상 그렇듯이 이런 문제들은 점점 해결될 것이며 기존 기술 & 시스템과 잘 어우러지는 방향으로 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


출처 

https://www.thestartupbible.com/2022/06/web-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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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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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떻게 아는가? 해보기 전엔 모른다. 뛰어들어야 한다. 그래야 알 수 있다. 이는 낭비가 아니라 경험의 자산이 된다. 그 경험도 언젠가 자신의 삶에서 사용할 때가 반드시 온다.
평생을 바쳐도 좋은 일은 평생 그 일을 해야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내일 당장 지구가 망하는 순간에도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승려와 수수께끼 중-


내일 당장 지구가 망하는 순간에도 하고 싶은 일. 그런 일이 있으면 매일 행복하고 두근거린다. 그리고 이런 마음은 내가 하고싶은 것을 명확하게 만들어주고, 스스로 선택하고자 하는 의지를 만들어준다. 그리고 그 의지는 스스로에게 자유를 선사한다. 사람들에게 자유를 선사하고 싶다. 무언가에 갇혀있는 사람들을 해방시켜주고 싶다. 그래서 그 사람들도 내가 느꼈던 감정들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다. 정말 짜릿하고 시원했던 런던에서의 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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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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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사이드프로젝트 팀 찾고 있는 분들 주목!🔥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혹시 창업/사이드프로젝트 팀을 찾고 있으신가요? 만약 그렇다면, 지금 좋은 팀빌딩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USMC 1기 (대학생 메이커클럽) 참가자들의 아이디어가 메이커로그로 올라왔어요!

좀 더 설명을 드리자면, USMC 1기는 1달의 시간 동안 아이디에이션/팀빌딩/MVP 개발/피칭/런칭 과정을 경험하는 활동인데요. 현재 아이디에이션이 끝나고 팀빌딩을 시작했습니다.  

참가자분들은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된 이유, 계기, 만들고 싶은 것에 대해 각자의 스토리를 담아서 작성해주셨는데요. 각양각색의 메이커로그를 읽어보고, 팀빌딩에 관심있거나 커피챗을 원하신다면 이분들의 프로필을 통해 연락해보세요! 높은 경쟁을 뚫고 올라온 열정 넘치는 분들이기에, 분명히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1. 대학생을 위한 대학교, Weplay가 그리는 대학교의 미래
  2.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대학생을 위한 대학교 | 데이터 기반 대학 혁신 커뮤니티
  3. 찾고 있는 팀원 : 교육쪽으로 콘텐츠를 만들어본 경험이 있는, 콘텐츠 메이커
  4. 나만의 주치의 + 나의 치료 메이트 #3
  5.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왼 손에는 주치의 손 꼭 잡고, 오른손에는 내 치료 메이트 손 꼭 잡고
  6. 찾고 있는 팀원 : IT 서비스를 기획해본 사람, 앱을 만들 줄 아는 개발자가 필요합니다.
  7. 디자인 포트폴리오 피드백 서비스
  8.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디자인과 학생 포트폴리오 피드백 서비스
  9. 찾고 있는 팀원 : 디자이너, 웹개발자
  10. 예술 콘텐츠 및 인사이트를 모두 한 곳에서 발굴하다, Digging
  11.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예술 분야 콘텐츠와 인사이트를 한 곳에서 발굴하다
  12. 찾고 있는 팀원 : 웹 페이지 제작 가능한 개발자(프론트엔드), IT서비스를 기획해본 사람
  13. GO-YOU(고유) - 자가치유의 힘 - 고유성을 찾아서
  14.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GO-YOU(고유) - 자가치유의 힘 - 고유성을 찾아서 : 심신건강 생활밀착 서비스
  15. 찾고 있는 팀원 : 서비스를 기획하고 간략한 실험을 할 수 있는 분 , 막연한 생각을 구체화할 줄 아는 분이라면 누구나!
  16. 자, 투표하기 눌러서 박제하세요. 제가 앞으로 100일간 이곳에 매일 안나타나면 댓글 단 모든분에게 스벅 깊티 쏩니다.
  17.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체중관리 습관형성 커뮤니티
  18. 찾고 있는 팀원 : 습관 덕후, 꾸준함의 가치를 중요시하는 사람, 인생에서 재미가 중요한 사람, 개발 역량이 있는/빠르게 배울 자신이 있는 사람
  19. 아파서 정신이 혼미할 때, 뭘 먹고 있길래 나아지는 걸까?
  20.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약물 후기 모으는 애플리케이션
  21. 찾고 있는 팀원 : 필요한 것은 빠르게 배우고, 밀도 높은 도전을 하고자 하는, 삶의 우선순위 중 이 프로젝트가 2순위 밖으로 벗어나지 않는 사람
  22. 우리의 공간 - 별점 보고 찾아가는게 아닌 내 주변 사람들의 취향이 담긴 공간으로 가다
  23. 아이디어 한 줄 소개 : 취향 공간을 리스트로서 작성 및 공유하는 서비스
  24. 찾고 있는 팀원 : 같이 내용을 더 빌드업 해 나갈 기획자, 현재는 노션/구글맵 등으로 만들 것이기에 스택 보다는 아이디어에 흥미를 가지고 같이 기획해 볼 개발자


질문, 커피챗 요청 등은 각 메이커로그에 안내된 방법 or 디스콰이엇 프로필 '연락하기'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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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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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 챌린지 3기 참가자 모집 안내!🚀

안녕하세요 여러분, 메이커 챌린지 3기 모집 안내입니다! 🔥

❓메이커 챌린지란?

  • 메이커 챌린지는 큰 주제 안에서 자신이 원하는 글을 매주 1개씩 작성하는 모임이에요.
  • 지난 1기 & 2기는 각각 제품 개발 & 제품 분석을 주제로 챌린지를 진행했었는데요, 이번 챌린지 3기에선 두 가지 주제 모두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되면 챌린지 지원 가능해요!

  1. 창업을 목표로 제품 개발을 하는 사람
  2. 사이드 프로젝트로 제품 개발을 하는 사람
  3. 직무 역량을 기르기 위한 사람


✍️ 챌린지는 이렇게 진행돼요!

  • 1&2번에 해당하는 사람
  • 자신이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에 대해서 메이커로그를 작성하고 공유합니다.
  •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작성할 수 있어요.
  • 앞으로 제품 개발 계획
  • 제품을 만드는 이유
  • 제품을 개발하면서 겪은 일
  • 제품 또는 아이디어에 대한 소개
  • 나는 어떤 사람인지, 어떤 팀이 나랑 잘 맞는지
  • 3번에 해당하는 사람
  • 디스콰이엇에 업로드된 프로덕트 리스트를 제공받습니다.
  • 프로덕트 리스트에서 분석하고 싶은 프로덕트를 선택합니다. (리스트에 없을 시, 본인이 원하는 프로덕트를 분석합니다.)
  • 분석한 내용을 메이커로그로 작성해서 공유합니다.
  • 분석 주제는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어요.
  • 유저 플로우
  • UI
  • IA
  • 온보딩 프로세스
  • 초기 유저 모집 등 제품 개발과 연관된 것들이면 모두 가능합니다.'


  • 모든 참가자는 공통적으로 매주 최소 1개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해야 합니다.
  • 메이커로그 작성을 인정해 주는 데드라인은 월요일 새벽 2시입니다.


🍎 어떻게 지원하고 선발되나요?

  1. 구글폼을 제출합니다.
  2. 제출한 구글폼을 통해 인터뷰 대상자를 선발합니다.
  3. 인터뷰 결과를 토대로 최종 참가자를 확정합니다.


🗓 챌린지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 구글폼 지원 기간 : 6.6 - 6.18
  • 인터뷰 대상자 안내 : 6.19
  • 인터뷰 기간 : 6.20 - 6.25
  • 참가자 확정 안내 : 6.26
  • 챌린지 진행 기간 : 6.27 - 7.24 (한 달)


🎁 챌린지 완주 보상이 있어요!

  • 보상 리스트
  • 챌린지 완주자에게만 제공될 메이커 디렉터리 노션 페이지에 초대해 드립니다.
  • 메이커 디렉터리에는 챌린지 및 제품 개발에 도움되는 자료들이 있어요.  
  • 완주 조건
  • 아래 조건 중 하나라도 만족하면 완주로 간주하며 보상을 드립니다.
  1. 매주 1개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하여 총 4개 작성 완료
  2. 챌린지 기간에 작성한 메이커로그중 하나라도 투표(Upvote) 수가 20개 이상 달성
  3. 이전 기수 완주 실패한 분들 대상
  • 이전 챌린지 기간 동안 작성한 글이 1개 → 3개 작성 시 완주
  • 이전 챌린지 기간 동안 작성한 글이 2~3개 → 2개 작성 시 완주
  • 이전 기수 완주 실패한 분들도 2번 조건이 적용됩니다.


메이커 챌린지 3기 지원은 아래 링크을 통해 진행해 주세요!🔥

https://forms.gle/ATRC9YU4ht1F95ah8


지난 1 & 2기 결과물은 여기서 볼 수 있어요🙂

https://bit.ly/3mpzZL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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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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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당신의 삶이 30일 남았다면 무엇을 하고 싶은가요? 

이 물음에 내가 가장 많이 들은 대답은 사랑하는 가족들과 남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는 것이다.

  • 가족과 여행을 가고 싶다
  • 좋은 사람들과 식사를 하고 싶다
  • 맛집을 간다
  • 느긋하게 자연을 즐기고 싶다.
  • 소지품 정리를 한다.
  •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아낌없이 감정 표현을 하고 싶다
  • 이런 대답도 많았다.

사람들이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을 때 한 남자분이 말했다.

“그런 게 다 무슨 소용이 있어요? 내 인생이 한 달 남았으면 어떨까, 하루가 남았다면 어떨까 매일 생각해 봤는데 답도 없고 별 도움도 안 되던데” 

아, 이 대답을 듣고 뭐라고 말을 할지 몰라 나는 잠시 멍해졌다.

그 순간 앞에 있던 다른 참가자가 말했다. 그녀는 몇 년 전 항암치료는 했는데 얼마 전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어 다시 치료를 하고 있었다. 그녀는 한밤중에 티브이를 보다가 치킨이 먹고 싶으면 바로 배달시킨다고 했다. 그것이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무엇이든 하고 싶은 것이 생각나면 바로 해야 한다고. 그녀에겐 그것이 마지막일 수도 있으니까.

시큰둥하게 말을 꺼냈던 남자는 머쓱한 표정으로 입을 다물었다.

사람들이 죽기 전에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것들은 대단한 일들이 아니다. 우리는 오늘이라도 할 수 있는 것이다. 왜 미루고 미루다가 죽기 전에 하려고 할까. 늦기 전에 주변을 돌아보자. 옆 사람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사랑한다고 말하자. 

Today, not someday

출처 : Alone & Around 뉴스레터 - 나의 오늘이 누군가의 내일일지도


나의 삶이 30일 남았다면 난 무엇을 하고 싶을까?

난 아마도 그냥 내가 하던 걸 계속 할 것이다

대신 장기적으로 생각했던 것들을 30일로 단축해서 할 수 있도록 몇 천배로 치열하게 고민하게 될 듯

이런 마음가짐을 평소에 유지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스스로 동기부여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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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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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 메이커톤 참가자 모집!

안녕하세요 여러분!

메이커를 위한 해커톤, 메이커톤에 대한 안내입니다!🔥


[🦄 메이커톤의 WHY-WHAT-HOW]

WHY : 메이커톤을 통해 다양한 메이커를 연결시키고, 세상에 영감을 주는 제품이 더 많아지는 것을 꿈꿉니다.

WHAT : 메이킹 과정과 스토리를 다른 메이커들에게 전달합니다.

HOW : 디스콰이엇 프로필 기반 팀 매칭, 스토리텔링, 피어 리뷰 미션 등을 진행합니다.


[⭐️ 메이커톤의 Key Value]

No-code & Low-code friendly (노코드 & 로우코드 친화적)

No competition (경쟁 X)

Pay if forward (대가를 바라지 않는 도움 주고받기)


[🗓 메이커톤 정보]

일시 : 2022.06.24 오후 7시 - 06.26 15PM

장소 : 디캠프 선릉 6층 다목적홀

참가자 모집 : 6.2 - 6.13 11:59PM

참가 방법 : 구글폼을 통해 지원 (팀 지원시 최대 가능 인원은 5명입니다)


자세한 진행 방식, 파트너사, 지원 방법은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읽어주세요!

https://club.disquiet.io/maker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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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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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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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엔 젊은 날 직장을 그만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사람들이 직장을 그만두지 못하게 하는 건 단순히 리스크를 피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80세에 제 삶을 돌아볼 때 저는 모건 스탠리에서 직장을 그만두었던 일을 중요하게 생각지는 않을 겁니다. 노년기이니 모건 스탠리에서 일했다는 사실을 잊어버렸을지도 모르지요. 그래서 저는 ‘그러면 무엇을?’이라는 단 하나의 질문에 매달렸고 시나리오를 탐색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나는 커리어를 쌓은 지 얼마 되지 않았고, 지적인 호기심이 왕성하다. 무엇이든 배울 수 있을 것만 같다.실제로 내가 시도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모닝브루 CEO 알렉스- (출처)


아직 80세가 되본 적이 없지만, 이해가 되는 글이다. 80세면 지금으로부터 58년 후인데.. 58년동안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날까? 아직은 까마득한 시간이다. 내 생각에 결국 중요한건 내 마음이 끌리는 대로, 하루빨리 도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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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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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 서포터 1~2명 모집!

[하는 일]

  • 기본적으로 저를 따라다녀요
  • 제가 만나는 사람과의 자리, 진행하는 행사 등에 함께 참석해요
  • 거기서 발생하는 다양한 커뮤니케이션, 이벤트를 보고 들으며 기록해요
  • 기록한 것을 잘 정리해서 컨텐츠로 만들어요


[모집 대상]

  • (필수) 수도권에 거주하는 재학 휴학 포함 대학생, 또는 1년 내 자퇴한 사람
  • 스타트업에 대한 경력이 없거나 매우 적은 사람
  • 업계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Social Capital을 늘리고 다양한 인사이트를 배우고 싶은 사람
  • 글쓰는 것을 좋아하고 잘하거나 잘하고 싶은 사람, 그리고 컨텐츠에 관심이 많은 사람


[그외 참고사항]

  • 고용의 형태가 아님, 급여 X. 하나의 대외활동이라고 보면 됩니다
  • 활동 시간이 식사 시간과 겹칠 경우 10,000원 이하로 밥 사드림
  • 가끔 음료 사드림
  • 풀타임으로 함께 하는 것이 아니라, 저의 일정이 있는 경우에만 필수로 함께함. 그외엔 자유!

관심있는 분들 또는 궁금한 것 있는 분들 ‘연락하기’로 편하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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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모집중🔥] 디스콰이엇 라운지 3회 (스탠딩 네트워킹)

1️⃣ 진행 방법

A. 자신의 Identity를 나타낼 수 있는 팔찌

  • 위 표에 나와있는 색깔 별로 팔찌가 있어요. 라운지 당일 날 본인의 직업 및 관심사에 맞는 팔찌를 골라 착용하고, 대화하고 싶은 사람을 찾을 때 사용합니다!

B. 디스콰이엇 프로필을 통해 만나고 싶은 사람 미리 파악하기!

  • 당일 라운지에 와서 사람을 찾는 것 뿐만 아니라, 댓글을 작성해준 분들의 프로필을 보고 대화하고 싶은 분들을 미리 파악해보세요!

C. 2시간 동안 자유롭게 스탠딩 네트워킹!


2️⃣ 모임 정보

일정 : 5.26 (목) 19:00 - 21:00

장소 : 디캠프 선릉 6층 다목적홀

인원 : 00 (최대 100명 수용 가능)

참가 대상 : 스타트업, IT 서비스 메이킹에 관심있는 누구나


3️⃣ 참가 신청 방법

아래 예시를 참고해서 댓글로 남겨주세요!

  1. 직업/소속 : 사업개발 및 운영/디스콰이엇
  2. 현재 가장 고민인 것 한 가지! : 잘맞는 팀원 찾기
  3. (선택) 디스콰이엇에 공유한 프로덕트 링크 : https://disquiet.io/product/디스콰이엇


+ 지난 모임에 참석했던 분들의 후기 & 피드백!

https://disquiet.io/@willycoinkim/makerlog/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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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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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모집중] 대학생 메이커 클럽 1기 모집 시작!🔥


🎓 대학생 메이커 클럽이 무엇인가요?

창업을 하고 싶지만 막막함을 느끼는 대학생들을 위해 함께 공부하고 인사이트를 공유할 수 있는 모임입니다.


🤔 어떤 대학생들이 참여하면 좋은가요?

  1. 교내 창업 동아리 또는 학회를 넘어 다른 학교 학생들과 교류하고 싶은 분
  2. 나와 잘맞는 사람을 찾아서 좋은 팀을 꾸리고 싶지만, 교내에서 찾는데 어려움을 겪는 분
  3. 창업 관련해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친구를 찾고 싶은 분
  4. 주니어/시니어 재직자, VC 등 스타트업 업계 종사자분들을 만나고 싶은 분
  5. 스타트업 창업에 대해 잘 몰라서 뭘 해야할지 모르겠는 분


😎 그렇군요, 클럽에선 어떤 활동을 하게 되나요?

아래 표를 확인해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이곳을 클릭해주세요)


😆 너무 참여하고 싶어요! 어떻게 지원할 수 있나요?

  • 모집 내용
  • 모집 인원 : 40명 내외 (팀빌딩 팀원 제외)
  • 팀당 최대 인원 : 제한 없음 / 1인 팀 지원 가능 (팀빌딩 세션 진행 예정)
  • 지원 자격 : 만들고 싶은 프로덕트가 있는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가능
  • 모집 일정 및 지원 방법

1. 지원서 제출 5.19 - 5.29

  1. 저의 프로필을 클릭합니다.
  2. 오른쪽 상단에 위치한 연락하기 기능을 클릭합니다.
  3. 아래 양식을 채워 메시지를 입력하고, 요청 보내기를 클릭합니다.
  • 이름 : 권도언
  • 전공/대학교 : 디스콰이엇 대학교
  • 지원 동기 : 최대한 자세하게 작성해주세요!
  • 만들고 싶은 프로덕트에 대한 소개 : 간단하게 작성해주세요!
  • (팀 지원인 경우) 팀 이름 : 소문자, 대문자, 띄어쓰기 등 통일해서 작성해주세요!

2. 지원서 합격자(팀) 인터뷰 6.1 - 6.4지원서를 토대로 1차 합격자를 선발 후, 30분 가량 인터뷰를 진행합니다.

  • 해당 인터뷰를 통해 최종 합격자(팀)을 선발합니다.


💸 메이커 클럽 참가비용이 있어요

  • 메이커 클럽 참가비 : 10만원
  • 메이커 클럽 완주 시 5만원을 돌려드려요.
  • 참가비 결제는 최종 확정이 되었을 때 결제 링크를 통해 진행되어요.
  • 완주 기준은 Quest 5 런칭까지 달성하는 거에요.
  • 참가비를 받는 대신 아래 혜택들을 제공해드려요!
  • 아이디어 템플릿, MVP 개발 도움 자료 등 메이커 핸드북 제공
  • 아이디어 홍보 및 팀빌딩 / MVP 런칭 시 홍보 지원
  • 선배 창업가 및 VC 등 스타트업 업계 종사자를 만날 수 있는 디스콰이엇 네트워킹 모임 무료 참가
  • 후속 홍보 및 VC 미팅 연계 등 추가 혜택 기회


🚀 이제 로켓에 탑승할 시간이에요!

  • 위에 안내해드린 지원 방법을 참고해주세요!
  • 궁금한 점은 댓글 또는 stevekwon@disquiet.io 로 연락해주세요 🙂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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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The Complete Guide to bootstrapping your startup 요약 및 번역 (1)

Chapter 1 The story of Jotform

  • 미디어들은 일주일에 80시간 이상 열심히하면 Next Facebook, Amazon을 만들 수 있는 것 처럼 말하곤 함
  •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일. 하지만 이것은 사람들이 준비되지 않은 채로 스타트업을 하도록 만듬
  • The Complete Guide to bootstrapping your startup은 이런 사람들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고자 함
  • Jotform은 15년 동안 외부 자금 없이 부트스트래핑을 통해 천만 명 이상의 사용자 및 3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회사가 되었음

본문


Chapter 2 An alternative path

  • 부트스트래핑은 지속 가능한 형태와 규모의 사업을 구축한다고 믿음
  • Jotform은 2006년 간단한 웹을 만들어 많은 사람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형태로 시작했음
  • 본업이 꼭 방해가 되는 요소가 될 필요가 없음. Jotform 창업자는 1999년 첫 SW 제품을 만들었고, 수익을 얻기 시작했음.
  • 해당 제품에 올인할 자신이 없어 뉴욕 미디어 회사에서 프로그래머로 근무. 사이드로 느리지만 지속해서 자신의 제품을 키워나감.
  • 좋은 제품과 함께 회사를 그만두고도 창업에 5년이 걸림.
  • 하지만 그 5년 동안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팀에 대한 교훈을 얻음. 그리고 프로그래머로써 일하면서 웹 양식을 자동화하고 싶었음.
  • Paul Graham은 문제 해결에 대해 글을 써오고 있었고, 글에 따르면 최고의 스타트업 아이디어는 3가지 공통점이 있음
  1. 창업자가 스스로 원하는 것 (웹 양식 자동화)
  2. 스스로 만들 수 있는 것 (개발 기술 및 경험 보유)
  3. 시장이 아직 만들어지지 않았거나, 초기인것 (Jotform과 함께 두 명의 경쟁자 등장, 하지만 매우 초기 시장)
  • 지속할 수 있는 사이드 프로젝트는, 그 누구도 하키스틱 성장 그래프를 요구하지 않음
  • 창업자는 홍보에 돈을 쓰지도 않았고, 블로그에 글을 써서 이메일로 보내는 정도만 했음
  • 결과적으로 첫 해가 끝나고 약 15,000명의 사람들이 Jotform을 사용하기 위해 등록함
  • 딱 한 가지 신경 쓸 것은 번 돈이 쓴 돈 보다 많은가
  • 1년치 연봉을 줄 수 있는 돈을 모아 첫 번째 직원을 고용하고, Jotform의 프리미엄 요금제를 만듬
  • 투자자나 주주의 요구가 아닌 사용자의 요구에만 응답할 수 있어 편함

본문


Chapter 3 Sink or swim

  • 외부 자금 없이 사업을 성장시키는 것은 쉽지 않음
  • 그래서 수영을 해야함, 그렇지 않으면 가라앉을 것
  • 나 자신이 가라앉을 때까지 모자를 써야함. 가능한 모든 일들을 직접 처리하라는 뜻
  • 첫 해에 전 직원의 급여 전액이 은행에 입급되면 신규로 고용함
  • 팀원이 많아지면 점점 모자를 벗고 더 큰 문제를 해결해야 함
  • 필수적인 것에 정직해야함. 값비싼 사무실 임대 대신 집에서도 놀라운 제품을 만들 수 있음
  • 비즈니스에 적합하다면 오픈소스로 만들 수도 있음. 어떤 방식이든 제품의 성장에 초점을 맞춰 선택해야 함
  • 창업자는 비용 절감을 위해 2006년 터키로 이사했고, 사무실 확보 및 첫 직원 고용을 함
  • 결과적으로 몇 년후 샌프란시스코 헤드쿼터를 열었음
  • 완벽함은 너무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알아야함
  • 부트스트래핑은 쉽지 않음. 헌신, 창의성, 자신감이 필요함
  • 아래 이유로 인해 부트스트래핑 수영을 지속해야함
  1. 소규모 팀은 초기에 관리하기 쉬움. 그래서 고용, HR, 사무실, 투자자 보고 등에 산만해지는 대신 제품에 집중할 수 있음
  2. 사용자 피드백을 온전히 받아들이면서 제품을 개선하기 좋음
  3. 모든 모자를 착용한 전문가가 되면 비즈니스가 성장할 때 중요함. 각 분야에서 어떤 작업이 필요한지 이해하면 더 나은 기업가 및 리더가 될 수 있음
  4. 천천히 진실된 팀 문화를 구축할 수 있음
  5. 한정된 예산은 창의성을 만들어 냄. 기본기에 집중하고 더 똑똑하게 일할 수 있음
  6. 창업자 자신이 책임자임. 창업자가 원하는 경우 일주일 내내 올리브를 따는 데 사용해도 그 누구도 막을 수 없음. 원하는 방식으로 회사를 운영할 수 있음

본문


Chapter 4 Bootstrapping vs VC funding

  • 성공적인 창업가는 자신이 본질적으로 가치 있는 일을 하고 있다고 믿음
  • 사람들의 삶을 개선하는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열정은 창업자를 일어나게 만듬
  • 돈은 같은 효과가 없음, 하지만 투자자들은 가치보다 현금을 추구할 가능성이 더 큼
  • Deloitte에 따르면 ‘목적 중심의 기업’이 경쟁사보다 더 높은 시장 점유율, 3배 더 빠른 성장을 보인다고 보고함
  • VC 자금이 통장에 들어오면 투자자들은 창업가의 비전과 기업가로서 성장을 지지해줄 수 있지만, 가능한 빨리 현금을 회수하길 원함
  • 부트스트래핑은 이런 재정적 압박을 줄일 수 있음
  • VC의 자금 변동성에 대한 문제도 있음. 부트스트래핑은 이러한 불확실성들을 제거함
  • 네덜란드 연구원 Marco van Geldren 및 Paul Jansen에 따르면, “대다수의 소규모 창업가들은 책임감을 갖고, 전략을 결정하고, 작업 방식을 결정하고, 시간을 스스로 관리하는 것을 좋아한다” 라고 함
  • VC 자금을 받는 다는 것은 한 팀의 사람들이 창업가와 회사를 관찰하고 평가할 것을 의미함
  • 당연히 회사의 소유권을 지킬 수 있음
  • 부트스트래핑
  • 장점
  • 투자자의 요구로부터 해방
  • 방해 요소 X
  • 소수의 찐팬들을 위해 제품을 자유롭게 개발
  • 완전한 자율성
  • 창업가의 자금이기에 더 전략적이며 궁극적으로 더 조심하게 됨
  • 단점
  • 현금 흐름이 불규칙하고 예측할 수 없음
  • 이정표에 도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에선 적합하지 않을 수 있음
  • 투자자가 없으면 회사의 신뢰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창업가의 경험 및 리소스 부족에 부각을 나타낼 수 있음
  • 개인 투자로 시작하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음
  • VC
  • 장점
  • 많은 프로세스를 간소화해줄 수 있음
  • 존경받는 투자자의 자금은 고객에게 신뢰를 줌
  • 상환 의무가 없음
  • 좋은 VC는 다양한 기회와 도움을 줌
  • 단점
  • 많은 자본을 가진 몇몇 팀은 적절한 예산 사용법을 몰라 낭비할 수 있음
  • 회사 소유를 갖고 결정을 통제할 수 있음
  • 이익을 우선시 함
  • 자본 조달에 걸리는 시간이 짧지 않음
  • 사업 확장에 대한 압박

본문


Chapter 5 To quit or not to quit your job

  • 직장을 그만두지 않는 것은 성공적인 스타트업 토대 마련을 위한 좋은 방법임
  • 회사의 비즈니스를 통해 많은 배움 및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음
  • 물이 끓기도 전에 라면을 먼저 넣지 않음. 사이드 프로젝트를 통해 기술을 익히고 아이디어를 시도해볼 수 있음
  • 새로운 사이드 프로젝트를 할 때마다 마케팅, 사용성, 제품 개발, 영업, CS 등에 필요한 필수 지식을 배움
  • 어떤 프로젝트는 급여에 맞먹는 수익을 가져다 주기도 함
  • 온라인을 통해 글을 쓰고 공유하는 것은 스타트업을 하기도 전에 청중을 구축하는 좋은 방법임
  • 청중에게 설명하며 아이디어를 명확히 하고 개선할 수 있음
  • 본업 외 시간에 배운 것을 바로 적용해보면서 부담없이 테스트할 수 있음
  • 최신 기술에 대한 정보를 계속 유지해야 함
  • 디자인과 사용성을 우선시 해야함. SW는 사용자 친화적이어야 함
  • 사이드 프로젝트는 압박감이나 불안을 만들지 않음. 그래서 더 창의적인 제품이 나올 수 있음
  • 여유 시간을 사용하면 되기에 굳이 많은 시간을 쏟으며 힘들게 하지 않아도 됨
  • 그러니 그냥 재미있게 만들어보면 좋음. 사이드 프로젝트는 바보 같아도 괜찮음
  • 기업가 정신이 항상 행복, 유연성, 부, 명성으로 이어지지 않음. 그러니 기업가 정신이 필수는 아님. 직원으로써 삶을 택하는 것도 절대 나쁜 것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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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종료] 대학생 메이커 모임🎓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이번엔 대학생 메이커 모임🎓 모집 안내 드려요.

이번 모임에선 '대학생 메이커 클럽'에 대한 공지도 있을 예정이에요.

댓글에 대학생 메이커 클럽에 대한 소개를 적어둘테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끝까지 읽어보고, 모임에 참가해보세요🙂


1️⃣ 모임 정보

일정 : 5.10 (화) 19:00-21:00

장소 : 디캠프 선릉 6층 다목적홀

인원 : 최소 30명 (최대 150명 수용 가능)

참가 대상 : IT 서비스 제작 및 스타트업 창업에 관심있는 모든 대학 재학생, 휴학생, 자퇴생


2️⃣ 진행 방법

A. 디스콰이엇 프로필을 통해 자기소개 단축

  • 디스콰이엇 라운지 2회에 신청하기 전에, 아래 사진을 참고해서 디스콰이엇 프로필을 설정해주세요!
  • 잘 작성된 디스콰이엇 프로필을 통해, 모임 당일 자기소개 시간을 최소화 할 예정이에요.

B. (19:00~20:00) 1시간 동안 15분씩, 총 4번 자리교체

  • 최대한 많은 사람들과 대화할 수 있도록 자리 교체 주기를 짧게 변경했습니다.

C. (20:00~21:00) 남은 시간은 스탠딩 형식, 자유롭게 원하는 사람과 대화


3️⃣ 참가 신청 방법

아래 예시를 참고해서 댓글로 남겨주세요!

  1. 이름 : 권도언
  2. 전공 : 컴퓨터 과학
  3. 디스콰이엇 프로필 링크 : https://disquiet.io/@kwondoeon
  4. (선택) 디스콰이엇에 공유한 프로덕트 링크 : https://disquiet.io/product/디스콰이엇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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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3의 법칙으로 목표를 정하고 트래킹하는 법 (feat. 재량적 학습모델, AUD, 블록형 스케쥴)

왜 시간 관리를 해야 하는가?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권도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철저히 자기 관리를 하려고 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곤 합니다. 잘 관리하던 사람들도 어느 순간 번아웃이 찾아오고 스케쥴이 꼬이면서 시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을 종종 보고 있어요.

몇몇 사람들이 저에게 물어보곤 합니다, 철저히 시간 관리를 해내며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서요.

저도 시간 관리에 실패한 적이 여러 번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간단한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는 데 성공했어요. 바로 스스로 물어보는 것입니다.

나는 왜 시간 관리를 해야 하는가?


근본적인 이유

이 질문을 구체적으로 바꿔서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

"당신은 이 악물고 내가 살아온 생활 패턴을 바꾸고, 철저히 절제하면서 시간을 관리할 정도로 분명하고 강력한 동기와 목표가 있는가?"

목표가 불명확하고 동기가 없는 삶에서 시간 관리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문제가 있으며 실패할 수밖에 없습니다.

만약 여러분께서 지금까지 시간 관리에 실패한 경험이 있다면, 그것은 시간 관리를 하기 위한 충분한 이유가 없었을 확률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부터 저만의 목표 설정 및 시간 관리 방법으로 소개할 3의 법칙, 재량적 학습 모델, AUD, Block Type Schedule은 지금도 사용 중이며 자기계발뿐만 아니라 태스크 관리나 다양한 의사결정 상황에서도 충분히 응용할 수 있습니다.


[3의 법칙 - 정의 단계] 내가 해야 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

첫 번째 3의 법칙은 내가 해야 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정의하는 단계로 3초, 3분, 3시간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00% 이상적일 수는 없습니다. 현실과 타협할 수 있는 목표를 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첫 번째로 해야 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리스트 형태로 정리합니다.


3초, 3분

해야 하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최대한 많이 떠올립니다. 평소에 하는 것이나 하고 싶었던 것이 확실하다면 3초 안에 떠오를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조금 더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 3분 정도 걸릴 것입니다.

굳이 리스트를 만드는 데 많은 시간을 사용할 필요는 없어요. 시간이 오래 걸려서 나오는 항목일수록 그다지 열망하는 것은 아닐 확률이 높기 때문이죠.


예시)

해야 하는 것

  1. 디스콰이엇 팀원으로서 업무
  2. SHIFT People Head 이자 해커톤 오거나이저로서의 업무
  3. 권도언 개인으로서의 업무
  4. 장남/형으로서의 의무

하고 싶은 것

  1. 스타트업에 필요한 지식 공부
  2. 개인 뉴스레터 운영
  3. 교육 문제 해결
  4. 실패해도 괜찮은 사회 만들기
  5. 기업가정신 퍼뜨리기

예시에는 많이 적지 않았지만, 최대한 많이 적도록 합니다.


3시간

이제 리스트에 적은 것들을 아래 질문에 대해 각각 답변해 봅니다.

답변 형식은 자유롭게, 그리고 각 답변을 최대한 키워드 형식으로 정리합니다.


해야 하는 것 & 질문과 답변

  1. [Satisfaction] 해야 하는 것을 좋아하는지?
  2. [Reason] 이유는 무엇인지?
  3. [Risk] (좋아할 시) 언젠가 이것을 싫어하게 된다면 무엇 때문일지?
  4. [Learn] (싫어할 시) 그래도 이것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예시) 디스콰이엇 팀원으로서 업무

  1. [Satisfaction] 해야 하는 것을 좋아하는지?
  2. 좋아한다.
  3. [Reason] 이유는 무엇인지?
  4. 내가 평소 원하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음껏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추어져 있기 때문이다. 또한 내가 배우는 지식들을 접목해 보며 스스로 성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도전할 수 있는 환경, 가치 실현, 배움 활용, 성장)
  5. [Risk] (좋아할 시) 언젠가 이것을 싫어하게 된다면 무엇 때문일지?
  6. 내가 원하는 가치를 만들어내지 못하게 된다면 싫어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가치 실현 불가)
  7. [Learn] (싫어할 시) 그래도 이것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점을 생각해 본다면?
  8. (현재 하는 일을 좋아하므로 스킵)


Satisfaction은 내가 해야 하는 것을 좋아하는지 아닌지에 관해 물어보고 Reason에서 그 이유를 명확하게 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Risk와 Learn입니다. 아래에서 자세히 이야기하겠지만 Risk는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불필요한 감정이나 시간 소비를 줄여줄 것이기 때문이죠.

Learn의 경우 내가 아무리 싫어하는 일이라 해도 분명 그 안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이 있을 거예요. 싫어하지만 해야 한다면 뭐라도 배워가겠다는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현실적으로 평생 하고 싶은 것만 하며 살 수는 없습니다.


하고 싶은 것 & 질문과 답변

  1. [Goal] 하고 싶은 것을 통해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2. [Reason] 이유는 무엇인지?
  3. [Risk] 만약 이것을 포기하게 된다면 무엇 때문일지?
  4. [Learn] 이것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지?


예시) 스타트업 경영에 필요한 지식 공부

  1. [Goal] 하고 싶은 것을 통해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2. 언젠가 글로벌 스타트업을 설립해서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인식하지 못하는 새로운 문제점을 꾸준히 제시하고 해결해나가고 싶다. (스타트업, 문제 해결, 문제 창출)
  3. [Reason] 이유는 무엇인지?
  4. 스타트업을 통해 나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사람들과 다양한 경험과 가치를 창출해 보고 싶다. 그리고 이를 통해 배움을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성장하고 싶다. (스타트업, 사람, 아이디어, 가치, 경험, 배움, 성장)
  5. [Risk] 만약 이것을 포기하게 된다면 무엇 때문일지?
  6. 스타트업을 통해 하려고 했던 것에 매력을 더 이상 느끼지 못하거나, 내가 원하는 가치를 창출하는 회사에 입사하게 되면 포기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목표/동기 상실, 공동 가치 추구 회사 입사)
  7. [Learn] 이것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을지?
  8. IT 스타트업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지식(스타트업, 경영, 프로그래밍, 디자인, 마케팅, 회계, 데이터 분석, 방법론, 리더십, 커뮤니케이션 등)


Goal은 글의 앞부분에서 말했듯이 목표를 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첫 번째 질문으로 정해두었습니다. 첫 번째 질문에만 제대로 답할 수 있어도 Reason과 Learn은 쉽게 적을 수 있을 거예요.

Reason은 그 Goal을 어떤 이유로 갖게 되었는지에 대해 적으면 됩니다. Reason을 적는 이유는 Goal을 1차원적인 단순한 목표가 아니라 더 구체화하기 위함입니다. 또한 Reason은 그 자체로 강한 동기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Risk는 많은 사람들이 놓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처음에 의기양양하게 목표를 정하는 사람들 중 나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근거 없는 긍정적 마인드를 가진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일을 하던 Risk는 있는 법이죠. 내가 정하고자 하는 Goal을 포기하게 될 요인을 Risk로써 꼭 정의해 보길 바랍니다. 추후 이 일을 포기하게 되거나 더 이상 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 번아웃이나 회의감, 좌절감 등 감정적 소비를 줄여주고 다시 시작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감소시켜줄 것이에요.

Learn에 대한 답변은 스스로 Goal을 달성하기 위해 무엇을 배워야 할지, 또는 배우고 싶은지를 적어서 추후 목표를 세분화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만약 Goal에 대해 지식이 부족한 상황이라면 아는 한도 내에서 간단하게 적어도 좋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질문들에 답하다 보면 Short-term이던 Long-term이던 목표가 될 수 있는 것들을 알게 될 것입니다.

위 질문들에 답하면서 만약 Reason이 잘 떠오르지 않으면 과감히 포기하고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이제 답변들을 키워드를 기준으로 정렬해 보면 겹치는 키워드가 있을 거예요. 최대한 키워드가 겹치도록 리스트 중에 해야 하는 것 1~3가지, 하고 싶은 것 1~3가지를 선택하여 최종 리스트를 만듭니다. 공통 키워드 선택을 추천하는 이유는 좋은 조합의 카드, 협동이 잘 되는 팀원, 어울리는 패션처럼 시너지 효과가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3의 법칙 - 준비 단계] 나 자신과의 마라톤 준비

두 번째 3의 법칙은 나 자신과의 마라톤을 준비하는 단계로 3일(1), 3일(2)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단순히 하루, 일주일 정도의 단기 계획이라면 준비를 오랫동안 할 경우는 흔치 않아요.

하지만 지금 여러분이 하는 의사결정과 준비 과정은 어쩌면 인생을 송두리째 바꿔 놓을 수 있습니다.

그만큼 철저하게 준비할수록 목표에 대한 여러분의 동기와 열정을 더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을 것입니다.

3일(1)

최종적으로 정한 리스트, 이제 이것은 당신이 정한 앞으로 진행할 목표입니다. 첫 번째 3일은 목표를 이루기 위해 정보를 수집하는 시간이에요. 수집할 정보는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보통 다음 예시들이 일반적입니다. (강의, 책, 자격증, 필요 능력, 스펙 등)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 이미 그 길을 걷고 있는 사람(이하 멘토)에게 직접 물어보는 것이에요. 아직 그 길을 가보지 않은 자신이 검색해서 얻은 정보가 좋은 정보인지 아닌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을까요? 멘토는 어떤 방식이 해당 목표를 이루는데 효율적이고 확실한지 이미 알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설령 지인 중에 멘토가 될만한 사람이 없다고 해도 멘토를 찾는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멘토의 블로그에 댓글을 작성하거나 메일을 보낸다든지, 페이스북 그룹에 들어가서 게시글을 올리고 멘토에게 연락한다든지 등 인터넷과 소셜 미디어를 적극 활용해야 합니다.

3일(2)

이제 지금까지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계획을 세우는 시간입니다. 개인의 스타일에 맞춰 자유롭게 스스로 커리큘럼이나 로드맵을 만들어도 좋고, 그냥 계획표만 만들어도 좋습니다.

2020년 10월 즈음, 군 복무 당시 세웠던 저만의 1년 커리큘럼 일부분을 예시로 보여드립니다.

IT Business Entrepreneur + WEB/APP Development

1. Project Manager

- Project Management Principles and Practices Specialization 1-1

- Introduction to Project Management with ClickUp 2-1

- Create Informative Presentations with Google Slides 3-1

- Agile Development Specialization(University of Virginia) 4-1

2. Marketing

- Marketing Specialization(University of Illinois - Coursera) 1-2

3. UX/UI

- UX/UI 시작하기 : UX 개념 1-3

- UX/UI 시작하기 : UX 서비스 기획 2-2

- Google UX Design Professional Certificate(Google) 3-2

4. Leadership & Communication

- Organizational Leadership Specialization(Northwestern University - Coursera) 1-4

- English for Business and Entrepreneurship(University of Pennsylvania) 2-3

5. Data Analysis

- Google Analytics Academy 1-5

- Beusable 2-4

6. Startup & Business

- 창업 왜 하고 어떻게 하나? (Edwith - UNIST) 1-6

- 알기 쉬운 스타트업 재무 (Edwith - KOOC) 2-5

- 디자인 씽킹과 글로벌 창업 (Edwith- KOOC) 3-3

Outcome

A. 2 + 5 (Marketing + Data Analysis)

B. 1 + 3 + 4 + 6 (Project Manager + UX/UI + Leadership & Communication + Startup & Business)

→ General Programming Knowledge + Project Design/Project Management/Marketing Skills + Business/Account Knowledge


여기서 단 한 가지, 꼭 지켜야 하는 중요한 점은 스스로 할당 가능한 Resource에 기반하여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점입니다.

내가 하루에, 일주일에, 한 달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그 일에 할당할 수 있는지 충분히 생각하고 정해야 해요.

그리고 계획을 잡을 때 내가 생각한 Maximum Resource보다 무조건 낮게 설정합니다.

그 어떤 계획도 100%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아요. 갑작스러운 가족, 지인, 애인과의 약속이 생길 수도 있고 회사에서 이슈가 터져 긴급회의를 진행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고려해서 여유를 두고 계획을 세우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에요.

3의 법칙 준비 단계까지 진행하고 나면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는 결정을 약 일주일 만에 해내게 된 것입니다.

이제 계획대로 진행해 보면서 다음 3의 법칙으로 넘어갑니다.


[3의 법칙 - 실행 및 평가 단계]

계획대로 진행한 후 시간이 적당히 흐른 시점에 스스로 현 상황에 대해 체크해야 합니다.

저는 3의 법칙을 최초 시행했을 때 3주 평가를 하고, 자리가 잘 잡히고 나면 3개월 단위(분기)로 체크했어요.

규칙적으로 현 상황을 체크하는 습관은 매우 중요합니다. 내가 처음에 정한 방향대로 잘 가고 있는지, 할당한 Resource 만큼 계획을 잘 수행하고 있는지, 처음에 내가 생각했던 Goal, Reason, Risk, Learn은 현재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등을 확인하고 스스로 피드백을 해야 효과적으로 목표를 트래킹 할 수 있습니다.

3주

계획을 정하고 실행한 후 3주가 흘렀고 대부분의 경우 다음 상황 중 하나에 해당될 것입니다.

  1. 계획대로 진행되며 흥미와 만족을 느끼며 즐기고 있다.
  2.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지만, 흥미를 느끼며 즐기고 있다.
  3. 계획대로 진행되지만,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재미가 없다.
  4.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으며 흥미도 재미도 없다.

1번의 상황이 Best이며 원래 계획한 대로 계속 진행하면 됩니다.

2번의 경우 계획의 효율성을 더해야 하는 타이밍이 온 것인데 여기서 저만의 목표 정리 및 시간 관리 팁 3가지를 소개해 보고 싶습니다.


5-1. 로저 로스너의 Discretionary Leadership 변형 모델, Discretionary Learning Model(재량적 학습) 모델

로저 로스너는 애플의 애플리케이션 담당 부사장입니다. 저는 그의 재량적 리더십 모델을 변형한 Bridge Skill(재량적 학습모델이나 형태가 다리처럼 연결되어 있다고 생각해서 Bridge Skill이라고도 부르고 있다) 모델을 만들어서 사용 중입니다.

아래는 군 복무 당시 만들었던 저의 재량적 학습모델입니다. 지금은 조금 달라져 있으니 예시로만 봐주세요.

저의 Discretionary Learning(재량적 학습) 모델에 대해 설명하자면 다음과 같아요.

  • Main Active Skill :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메인 지식이며 실무 능력이 중요하다.
  • Main Passive Skill :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메인 지식이며 이론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 Sub Active Skill :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서브 지식이며 실무 능력이 필요하다.
  • Sub Passive Skill :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서브 지식이며 이론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서 Main Passive Skill은 Main Active Skill을 보조하며 Sub Passive Skill은 Sub Active Skill을 보조합니다. 그리고 Sub Active Skill이 Main Active Skill을 보조하는 형태입니다.

이것이 3의 법칙 정의 단계에서 공통 키워드가 있으면 좋다고 말한 이유입니다. 여러분이 목표로 하는 것들이 겹칠 경우 저의 Discretionary Learning Model(재량적 학습) 모델처럼 좋은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렇게 Discretionary Learning Model(재량적 학습) 모델을 그려보면 여러분이 중점적으로 신경 써야 할 목표가 무엇인지, 계획을 세울 때 Resource를 어디에 더 할당해야 하는지 명확하게 정의할 수 있을 거예요.


5-2. 무의미한 습관 정리 및 정보 필터링, AUD

날이 갈수록 인터넷과 소셜미디어는 빠르게 성장하며 더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정보의 양도 늘어나고 있으며 그만큼 나에게 쓸데없는 정보가 많이 들어오죠.

이런 정보들은 제가 원하던 원하지 않던 어디선가 계속 유입됩니다. 그로부터 무의미한 습관이 저도 모르게 생겨납니다. 이를테면 다음과 같은 것들입니다.


  • 아무것도 없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피드 계속 새로 고침하기
  • 유튜브 쇼츠, 틱톡, 인스타그램 릴스 끊임없이 옆으로 넘기며 시청하기
  • 일단 알림이 뜨면 들어가 보기
  • 대부분 나에게 필요 없는 내용만 담겨있는 이메일 모두 열어보기
  • 습관적으로 웹툰, 넷플릭스 뒤적거리기


이외에도 더 많이 있을 거예요. 이러한 습관은 모두 우리의 시간을 갉아먹어 소중한 시간을 Junk로 만들어 버립니다. 다행히 고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해요.


  1. All mute
  2. Unsubscribe
  3. Delete


이 3가지를 순서대로 해보세요. 우선 쓸데없는 알림 들을 All mute, 모두 끕니다.

그래도 습관적으로 특정 컨텐츠나 서비스에 들락날락 거린다면 Unsubscribe, 구독을 해제하거나 정기 결제를 해지합니다. 이렇게 해도 안되면 Delete 하는 수밖에 없죠.

Delete까지 했는데 다시 설치하고 그러면 그건 그냥 핸드폰 중독에 의지박약입니다.

절제력이 전무한 사람은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없으니 노력해서 절제력을 키우도록 노력해야 돼요.


5-3. 유연하지만 강력한 스케쥴 관리, Block Type Schedule

주변 사람들이 세우는 계획이나 시간표를 보면 분이나 시간 단위로 촘촘하게 세우는 사람들이 꽤 보입니다.

세운 대로 지킬 수만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크고 작은 다양한 일들로 인하여 지키지 못하는 일이 분명히 한 번쯤은 발생할 것이고 이는 전체 계획과 스케쥴을 망가뜨리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블록형 스케쥴을 사용합니다. 블록형 스케쥴 소개에 앞서 저는 Notion을 사용합니다. 다른 툴은 사용해 본 적이 없지만 제 기준에서 Notion은 굉장히 좋은 서비스이니 아직 사용해 보지 않은 사람들은 꼭 Notion을 사용해 보길 추천합니다.


한눈에 보기 위해 3개의 Table을 만드는데 이건 개인의 성향에 맞게 만들어주면 됩니다. 저의 경우 첫 번째 테이블에는 To Do라는 이름을 붙이고 'Someday To Do(언젠가 해야 할 일)', 'In a month(한 달 내로해야 할 일)', 'In next week (다음 주에 해야 할 일)' 그룹을 만들고 앞으로 내가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 들을 모두 기록합니다.

두 번째 테이블은 Weekdays 테이블입니다. 월요일~금요일 그룹을 만들어요. 그리고 이번 주 평일에 할 일들을 To Do 테이블에서 가져옵니다.

세 번째 테이블은 Weekend 테이블이에요. Weekdays 테이블과 마찬가지로 To Do 테이블에서 이번 주 주말에 할 일들을 가져오면 됩니다.

눈치가 빠른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을 거예요. 그렇습니다, 제가 말한 블록형 스케쥴이란 바로 사진에 보이는 각각의 할 일들을 블록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근데 고작 이런 거면 별로 색다른 게 아니지 않나요? 그래서 저는 블록형 스케쥴에 저만의 규칙을 몇 가지 더 가지고 있습니다.

  1. Fixed & Flexible : 매주 시간이 정해져 있어 반복되는 블록은 Fixed, 그렇지 않은 블록은 Flexible 태그를 걸었습니다. Fixed는 예를 들어, 등하교, 출퇴근, 모임, 수면 등이 있겠네요.
  2. No Time, Yes Date : 몇 시간을 할 것인지 따위는 정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날짜만 정합니다. 어차피 시간 정해봤자 그거 제대로 못 지켜요. 다만 언제까지 끝내야 하는지는 무조건 정해두어야 합니다.
  3. Set Priority :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과 나중에 해도 되는 것을 미리 정합니다. 그리고 그에 맞게 스케쥴을 세웁니다.
  4. Maximum Block Per Day : 가장 중요한 규칙입니다. Fixed와 Flexible을 모두 포함해서 하루에 감당 가능한 블록의 개수를 정하세요. 그리고 항상 최대 개수보다 적게 스케쥴을 세웁니다. 이 규칙을 따르지 않으면 블록형 스케쥴을 100% 활용하지 못해요. 저의 경우 평일은 최대 4개, 주말은 최대 6개입니다.


이제 위 규칙에 맞게 블록을 만들고 스케쥴을 관리하면 됩니다. 만약 오늘 하기로 했던 블록이 갑작스러운 다른 일정 때문에 진행이 불가능하다면 Priority가 높지 않으면서 Maximum 개수보다 적게 설정되어 있는 날로 블록을 드래그 앤 드롭 하면 됩니다. 제가 감당 가능한 블록 개수보다 적게 스케쥴을 세우기 때문에 다른 일이 발생해도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어요.


이제 다시 3의 법칙, 3주 후 평가 단계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면.

3. 계획대로 진행되지만,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재미가 없다.

4.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으며 흥미도 재미도 없다.

3번과 4번은 본인이 생각했던 것과 현실이 달라서 발생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이런 경우 3의 법칙을 이용하여 다시 정의 단계부터 시작하면 됩니다.


3개월

계획대로 계속 진행해서 3개월째 되었어요.

이때 즈음 단기적인 목표는 마무리가 되어갈 것이고 장기적인 목표는 이제 막 시작인 상태일 겁니다.

3개월 룰은 스스로 평가하는 것이며 이것을 3개월마다 반복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스케쥴대로 잘 진행하고 있는지, 만약 그렇지 않다면 이유가 무엇인지, 3의 법칙을 다시 처음부터 실행해야 하는지 등을 점검하면 됩니다.


마무리

이 글에서 서술한 3의 법칙, Discretionary Learning Model(재량적 학습) 모델, AUD, Block Type Schedule이 사람에 따라 정답이 아닐 수 있습니다.

저의 방식을 시도해 보고 자신에게 맞는 방식으로 변형해서 다양하게 시도해 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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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종료] 디스콰이엇 라운지 2회🚀 (창업자/대학생 모임)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디스콰이엇 라운지 1회 & 대학생 메이커 모임 참가자분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몇 가지 변경사항과 함께 모집 안내 드려요!


1️⃣ 모임 정보

일정 : 5.20 (금) 19:00 - 21:00

장소 : 디캠프 선릉 6층 다목적홀

인원 : 00 (최대 100명 수용 가능)


2️⃣ 진행 방법

A. 디스콰이엇 프로필을 통해 자기소개 단축

  • 디스콰이엇 라운지 2회에 신청하기 전에, 아래 사진을 참고해서 디스콰이엇 프로필을 설정해주세요!
  • 잘 작성된 디스콰이엇 프로필을 통해, 모임 당일 자기소개 시간을 최소화 할 예정이에요.

B. 자신의 Identity를 나타낼 수 있는 팔찌

  • 여러분의 디스콰이엇 프로필 & 참가 신청 정보를 잘 나타낼 수 있는 여러가지 팔찌를 제공합니다.
  • 행사에 도착하면 원하는 팔찌를 골라 착용합니다.

C. 2시간 동안 두 가지 타입의 네트워킹을 진행합니다.

  1. 랜덤 자유 네트워킹 : 자연스럽게 랜덤으로 사람들과 네트워킹합니다.
  2. 매칭 네트워킹 : 아래 참가 신청 예시에 적힌 만나고 싶은 사람/대화 나누고 싶은 주제를 기반으로 매칭 시켜드립니다.
  • 만약 중간에 원한다면 자리를 변경하거나, 네트워킹 타입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3️⃣ 참가 신청 방법

아래 예시를 참고해서 댓글로 남겨주세요!

  1. 이름 : 권도언
  2. 직업/소속 : 사업개발 및 운영/디스콰이엇
  3. 디스콰이엇 프로필 링크 : https://disquiet.io/@kwondoeon
  4. 만나고 싶은 사람/대화 나누고 싶은 주제 : MVP 개발 중인 사람/MVP 개발 방법
  5. (선택) 디스콰이엇에 공유한 프로덕트 링크 : https://disquiet.io/product/디스콰이엇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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