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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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X매쉬업엔젤스> 8월 Open Office Hours Q&A 참가자 및 청중 모집

창업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극초기 창업가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는 내가 뭘 모르는지 모른다는 점입니다. 아이디어, 팀, 프로덕트, 회사를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무엇을 기대하고 미리 알아야 되는 점이 무엇인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지난 1년간 디스콰이엇을 통해 많은 극초기 창업가분들을 만나면서 저 또한 이런 문제를 느꼈고 다른 창업가분들도 비슷한 고민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를 경험해 본 멘토들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동시에 비슷한 스테이지에 있는 사람들끼리 고민을 교류하면서 다양한 관점을 접해보는 것입니다. 멘토들이 좀 더 넓고 추상적인 관점에서 윤곽을 그려준 후 비슷한 스테이지에 있는 사람들이 디테일을 채워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매쉬업엔젤스와 함께 Open Office Hours를 준비했습니다. Open Office Hours는 몇몇 팀을 선정해 매쉬업과 편하게 Q&A를 나누고 다른 분들은 이를 참관하면서 다른 창업가들의 고민과 매쉬업의 가이드를 듣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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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Open Office Hours는 어땠나요?

7월 Open Office Hours에선 @권정구 님과 @Leonard Kim 님께서 각각 스콘과 ROOMER를 소개해주셨고, 청중분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그리고 더 유익한 네트워킹을 할 수 있도록 7월 Open Office Hours 청중 리스트를 만들어, 미리 참가자 분들에게 전달해 드렸어요. 이를 토대로 대화나누고 싶은 분을 미리 정하고 올 수 있어 훨씬 효율적이고 유익한 네트워킹을 할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진토닉과 🍕피자는 덤!)


8월 Open Office Hours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Q&A와 네트워킹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다만 OOH 초반인 19:00 ~ 19:10에 아이스 브레이킹을 추가했어요.

디스콰이엇을 활용한 아이스 브레이킹과 리워드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진행되는진 비밀이에요😎)

그럼 아래 내용들을 읽어보시고, Q&A 또는 청중으로 지원해보세요!


<🗓 일정과 장소>

  • 일정 : 8월 25일(목) 19:00 ~ 21:00
  • 아이스 브레이킹 : 19:00 ~ 19:10
  • Q&A : 19:10 ~ 20:00
  • 네트워킹 : 20:00 ~ 21:00
  • 장소 : 마루360 11층 다이닝룸 (역삼로 172)


<🎁 아이스 브레이킹 이벤트 보상>

  • 커피 많이 마시는 메이커를 위한 매쉬업엔젤스 머그컵! ☕️
  • 매쉬업엔젤스 로고, 로켓, 유니콘 등 스타트업 심볼을 담은 크록스! 👟 (270 or 280 사이즈)
  • 디스콰이엇 창설 이래 첫 번째 메이커 티셔츠! 👕 (L or XL 사이즈)
  • 아날로그 메이커들을 위한 라미 볼펜 & 리갈노트! 📝

이벤트 보상을 얻고 싶으신가요? 아이스 브레이킹 이벤트가 시작하는 19시에 맞춰서 오세요!


<👤 신청하기 전에 꼭 확인해주세요! - 디스콰이엇 프로필>

디스콰이엇 프로필에서

  1. 메이커 상태, 메이커 스킬, 관심 토픽, 이런 요청 원해요
  2. SNS 및 웹사이트
  3. 현재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

를 세팅할 수 있어요. 디스콰이엇 프로필을 통해 이 사람은 현재 어떤 상태인지, 무엇을 할 줄 알고 좋아하는지,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는 무엇인지 미리 알 수 있어요.

이렇게 세팅된 프로필을 사전에 8월 Open Office Hours 참가자 리스트로 만들어, 더 유익한 네트워킹을 할 수 있도록 도와드릴 예정이에요.

청중 선정 시 프로필 완성도는 중요한 기준이기도 하니, 꼭 프로필 세팅을 부탁드려요!


<Q&A 참가자>

A. 안내

  • 지원 데드라인 : ~8월 20일
  • 선정 결과 안내 : ~8월 25일
  • 선정 인원 : 2~3명
  • 선정 방식 : 매쉬업엔젤스에서 지원서 검토 후 선정 여부 안내 메일 발송

B. 투두리스트

  1. (필수)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를 자세한 소개글과 함께 디스콰이엇에 공유해주세요.
  2. (선택) 해당 프로덕트를 만들게 된 이유, 앞으로의 목표의 계획 등을 메이커로그로 작성해주세요.
  3. (필수) 아래 구글폼을 통해 Q&A 참가자로 지원해주세요.
  4. 구글폼 작성하기


<청중>

A. 안내

  • 신청 데드라인 : ~8월 20일
  • 선정 결과 안내 : ~8월 25일
  • 선정 인원 : 30명 내외
  • 선정 방식 : 디스콰이엇에서 댓글 및 프로필 검토 후 선정 여부 안내 메일 발송

B. 투두리스트

  1. (필수) 해당 메이커로그에 아래 예시를 참고해서 댓글을 남겨주세요.
  2. 이름 : 권도언
  3. 직업/소속 : 오퍼레이터/디스콰이엇
  4. 대화 나누고 싶은 주제 : 커뮤니티 스타트업의 어려움, 주니어가 성장하는 방법
  5. (선택) 다른 사람들이 읽어줬으면 하는 나의 메이커로그 :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984
  6. 선정 이메일을 받았을 때, Q&A 참가자들의 프로덕트를 보고 궁금한 점을 미리 정리해보세요.
  7. 선정 이메일을 받았을 때, 청중 리스트를 보고 대화하고 싶은 분들을 미리 정해보세요.


<💡 참고사항>

  • Open Office Hours는 주류가 포함된 행사여서 아쉽게도 만 18세 이상만 참여할 수 있어요.
  • 매쉬업엔젤스가 🥂진토닉과 🍕피자를 준비한다고 해요!! 저녁 식사와 네트워킹을 함께!
  • 주차 지원이 어려우니 대중교통 이용을 권장합니다.
  • 동행하고 싶은 지인/팀원이 있다면 꼭 청중 지원을 하실 수 있도록 안내를 부탁드려요.
  • 그외에 궁금하신 점은 stevekwon@disquiet.io로 말씀해주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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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ial+ 회사의 6가지 수익화 방법

개인화된 콘텐츠에 대한 VIP 멤버십 가입

  • 두 가지 방법으로 수행할 수 있다.
  • 플랫폼 또는 특정 작성자에 대한 구독
  • 구독을 통해 사용자는 참여 수준에 따라 다른 항목을 선택할 수 있다.
  • 브랜드 스폰서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고 크리에이터의 진정성을 높인다.
  • 단점은 콘텐츠가 더 적은 사람들에게 도달한다는 것이다.


커머스: 크리에이터의 제품 판매를 돕는 플랫폼

  • 핀터레스트는 이 분야를 개척했지만, 틱톡과 인스타그램도 이제 '공간'으로 옮겨가고 있다.
  • 두 분야에 대한 인센티브는 크리에이터가 제품이 출시되는 분야의 전문가로 간주될 때 조정된다.


가상 라이브 경험

  • 일반적으로 특정 라이브 이벤트와 관련된 일회성 구매
  • 복싱의 PPV(Pay-per-view) 모델
  •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비교적 새로운 매체


인터넷 기반 유료 커뮤니티

  • 이러한 회사는 사용자들이 공통의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한다.
  • 피트니스, 정신건강, 진로지도 등을 위해 할 수 있다.
  • 플랫폼은 중매인 역할을 하며 사용자는 특정 분야에서 사람들이 추구하는 커뮤니티이다.


디지털 굿즈 및 앱 내 구매

  • 중국 및 비디오 게임에서 인기 있음
  • 인기 게임인 어뮤즈(Ambody Us)는 무료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를 개인화하는데 사용한다.
  • 게임 외에도 미국에서는 거의 채택되지 않았다.


팁, 도네이션 및 소액 거래

  • 라이브스트림 팁은 중국에서 100억 달러 규모의 산업이 되었다.
  • Twitch는 미국에서 비디오 게임 스트리머에 이것을 사용한다.
  • 이에 대한 단점은 팁을 주는 것이 일관성 없는 수익의 흐름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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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th의 다섯 가지 법칙

#1일1메이커로그 #Inbox정리


예전에 @Kain 님 페이스북 글의 댓글을 보고 저장했던 글입니다.


1️⃣ PMF(Product Market Fit), 데이터, Growth.

1.1 PMF 이전의 Growth = 아직 준비되지 않은 제품의 유통에 초점을 맞추며, 종종 잘못된 내부 우선 순위와 PMF 실패를 초래한다.

1.2 데이터 이전의 Growth = 우연히 Growth 모델을 발견한다고 해도, 데이터로써 발견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 결과 예측 가능한 비즈니스 결과를 도출할 수 있는 능력이 부족하게 된다.

2️⃣ 해킹이 아닌 프레임워크로 확장한다.

프레임워크로 문제를 해결하면 학습과 성공을 위한 복제 가능한 프로세스가 만들어진다. 해킹은 괜찮지만, 확장 가능한 노력은 아닐 것이다.

3️⃣ Funnel이 아닌 Loop를 만든다.

Loop는 출력이 입력으로 재투자되어 스스로 지속 가능한 Growth를 만드는 플라이휠이다. Funnel은 선형이고, Funnel 꼭대기에 일정한 압력을 가하며, 어떤 새로운 채널, 돈 또는 전술로도 규모에 맞게 충분히 채울 수 없을 것이다. 성공적인 성장은 Funnel을 사용하여 Loop를 강화시키는 것이지만, Loop를 만드는 것을 우선시한다.

4️⃣ Growth는 혁명이 아니라 진화다.

Growth 진화 = 예측 가능하고 지속 가능하며 경쟁적으로 방어 가능한 성장 시스템을 구축하여 지속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혁명은 혼란, 예측 불가능성 및 거부 가능성(내부 또는 시장별)을 초래한다. 내부 Growth에 투자하는 것에서부터 외부 리더를 영입하는 것, 인접 사용자로 확장하는 것, 새로운 인물을 선택하는 것에 이르기까지 진화는 항상 더 나은 길이다.

5️⃣ 실패를 포용하면 배움이 된다.

Growth팀의 목표는 기존 제품<>고객 상호 작용에서 가장 큰 인식과 현실 격차를 발견하는 것이다. 실험과 같은 과학적 방법을 적용하는 것이 이 발견의 속도를 높일 수 있는 가장 예측 가능한 방법이다. 이 프로세스는 실패를 활용하여 가설을 구체화하고 성공을 제공한다. 성장 팀의 목표는 정기적으로 학습해야 한다(그리고 실패하도록 허용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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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생성의 4가지 타입과 컨텐츠 생성의 미래

#1일1메이커로그

컨텐츠 생성의 네 가지 타입

  1. 전문적으로 만든 콘텐츠
  2. 사용자 생성 콘텐츠
  3. AI를 이용한 사용자 생성 콘텐츠
  4. AI가 직접 만든 콘텐츠

현재

  • 현재 1&2번이 대부분이다.
  • 해당 타입에서, Socializing 하려면 특정 활동(예: 게임에서 퀘스트를 완료하는 것, 이후 자연스럽게 다른 플레이어와 연결되는 것)에 집중했을 때 자연스럽게 연결되어야 한다.

미래

  • 전문적으로 제작되는 컨텐츠는 제작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양이 제한된다.
  • 사용자 생성 콘텐츠는 여러 가능성과 잠재력이 있지만, 낮은 컨텐츠 품질이 생길 수 있다.
  • 대신, AI를 공동 제작자로 사용하면 일반인들이 양질의 컨텐츠를 만들 수 있는 도구를 갖추게 되므로 더 많은 양의 좋은 컨텐츠가 나올 수 있다.


이런 점에서 @유영준 님의 뤼튼 팀에서 만들고 있는 뤼튼 카피라이팅은 컨텐츠 제작자 입장에서 매력적인 도구다.


메이커 여러분은 디스콰이엇에 글을 작성할 때, 어떤 도움을 받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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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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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 관계를 잘 만들어 가는 방법

#1일1메이커로그 #Inbox정리


원래 다른 거 써서 올리려고 했는데, @BZCF 님의 메이커로그를 보고 비슷한 글을 짤막하게 남겨봅니다. 글에서는 <좋은 네트워크를 맺는 법>을 만나는 사람의 3가지 종류 중 어떤 관계인지 이해를 잘 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제가 최근에 생각한 것은 여기서 더 나아가서 <어떻게 이 3가지 종류의 사람들과 잘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는가?> 였습니다.


제 생각엔 아래의 것들을 잘 지키면, 3가지 종류의 사람들 모두와 좋은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는 것 같아요.

  1. 니즈 파악하기
  2. 칭찬/인정하기
  3. 공개적인 비판은 하지 않기
  4. 평판 만들어 주기
  5. 공통의 관심사 갖기
  6. 겸손하기

지금까지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지만, 모두가 끈끈하고 좋은 관계가 되지는 않았습니다. 저는 2, 4, 5가 약한 것 같아요. 의식적으로 노력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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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ledge & Capital & Well-being

#1일1메이커로그 #Inbox정리


USV(Union Square Ventures)는 그들만의 Thesis로 움직인다고 한다.

  • 10년전 Thesis 1.0 : 네트워크 효과를 만들 수 있는 회사에 투자한다
  • Twitter, Etsy, Tumblr, Foursquare, Behance, Kickstarter 등 투자
  • Thesis 2.0 :
  • Vertical Service에 집중한다 (특히 금융, 헬스케어, 교육 등)
  • 인터넷 서비스의 '인프라 역할'을 하는 Service에 집중한다
  • 탈중앙화 서비스에 집중한다
  • Duolingo, MongoDB, Cloudflare, Coinbase, Algorand, CryptoKities 등 투자

그렇다면 Thesis 3.0은 무엇일까?

We think of knowledge, capital, and well-being as each encompassing multiple components. Knowledge includes education and learning, but also data driven insights and access to new ideas. With capital, we include financial capital from financial services innovation, whether in the current system or emerging financial platforms like crypto, but also human capital and technology infrastructure. And with well-being, we think about health and wellness, but also entertainment, connection, community, and fun.
저희가 말하는 지식 (Knowledge)은 단순 교육 플랫폼을 넘어,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 효과적으로 배움에 접근할 수 있게 돕는 모든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저희가 말하는 자본 (Capital)은 기존의 금융 서비스들 뿐 아니라, 새로운 금융 (가상화폐, 인적자본)을 모두 포함하는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마지막으로 Well-being은 건강을 의미하는 것을 넘어, 웰니스, 엔터테이먼트, 커뮤니티, 재미까지를 포함하는 개념입니다.

Knowledge, Capital, Well-being을 도울 수 있는 '좋은 브랜드'들에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한다.

출처 : #8 [번역] Thesis-driven venture capital | Union Square Ventures | Thesis 3.0 비즈까페 뉴스레터-

@BZCF


Disquiet's ...

  • Knowledge
  • 메이커들의 지식 컨텐츠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 많은 메이커를 연결(커피챗, 피드백 등)
  • 넓은 관점에서 Matched P2P Learning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 또한 메이커들의 지식 컨텐츠를 기반으로 나와 잘맞는 팀, 팀원을 찾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
  • Capital
  • (TBD) Gamification - Point System
  • Well-being
  • 기본적으로 SNS는 재미있어야 한다. 지식 획득의 재미, 소셜 활동(사람과 상호작용)의 재미, 목적 달성의 재미 등등
  • 디스콰이엇에서 줄 수 있는 재미 요소는 대략 이런 것이 있다.
  • 프로덕트 & 메이커로그 업보트
  • 트렌딩 프로덕트 달성
  • 원하는 사람(직군)에게 연락 주고 받기
  • Disquiet은 불안이라는 뜻.
  • Disquiet* 로고는 불안(이상과 현실의 간극)을 그냥 넘기지 않고 주석처리하여 깊게 탐구하는 사람들을 연결한다는 미션을 표현한 것입니다. 저는 이런 사람들을 “메이커"라고 생각하며 이들은 우리 삶에 영감과 혁신을 가져다 준다고 생각합니다. (현솔님 메이커로그)
  • 불안감을 외면하지 않는 메이커들에게 최고의 SNS가 되겠다는 점에서, 웰니스의 요소도 있는 것인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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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복을 조절하는 방법

#1일1메이커로그 #Inbox정리


안정적인 정서가 꾸준한 콘텐츠 생산으로 이어진다. 별로 우울하지 않고, 그렇게 즐겁지도 않다. 항상 ‘조(躁)’도 ‘울(鬱)’도 없는 상태다. 기복을 조절하는 방법은 꾸준한 운동이다. 마음은 몸에 담긴다. 몸이 일정한 컨디션이면 마음도 쉽게 흔들리지 않는다. 요가와 달리기를 주로 한다. 꾸준히 일하고 싶어서 운동을 꾸준히 한다.

출처 : 이슬아 작가 - 숙련된 이야기 가공자의 '사랑과 용기'


어제부터 몸이 계속 안좋았다. 오늘 아침엔 더 안좋았고, 설마했는데 코로나에 걸렸다.

안그래도 요즘 컨디션이 들쭉날쭉했는데, 몸이 아파버리니까 정말 아무것도 못하겠다.


예전에 뱅크샐러드 통해서 유전자 검사를 한 적이 있다.

이때 나온 결과만 봤을 땐, 나는 규칙적인 생활 & 적절한 운동 & 건강한 식습관이 무조건 필수인 사람이다.

근데 그래도 우선순위에서 미루어왔다. 건강은 조금 뒤에 챙겨야지.. 하면서


근데 이제는 건강 관리, 면역력 관리, 식습관 관리 진짜 해야겠다. 이대로 살면 1년 정도 일하고 아파서 아무것도 못할지도 모른다.


결론! 항상 꾸준한 퍼포먼스를 내기 위해선,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하는 것들이 있다. 나에겐 '하기 싫어도 해야만 하는 것'은 역시 운동이다. 코로나 격리 풀리면 운동 시작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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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인 인생 설계

#1일1메이커로그 #Inbox정리


'미뤄놓은 인생 설계'가 아닌 '총체적인 인생 설계'만이 개인적 성공을 이끈다. '총체적인 인생 설계'를 통해 내일 죽더라도 최대의 만족감과 충족감을 무덤에까지 가져갈 수 있다.

"난 30살 정도에 모아놓은 돈으로 사업할거야!"

"일단 대학교만 졸업하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할거야"

"언젠가 OOO을 할거야"

미래를 기약하는 인생만 살다보면 결국 결핍이 해소되지 않은 채로 오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하고 싶은게 있다면 지금 바로 하자! 나는 그래서 디스콰이엇 팀에 조인했다.

내일 갑자기 눈을 감게 된다면 지금까지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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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아닌 '음악'을 써라

글 잘 쓰는 법 찾다가 발견했다. 단어가 아닌 '음악'을 써라. 음악. 오랜만에 몸에 전율이 돋았다. 

요즘 글 쓸 때 고민인 부분이, 항상 하고 싶은 말이 많고, 그러다 보니 문장이 한없이 길어지며 지저분해지는 거다. Write Music! 너무 쉽게 와닿았다. 이렇게 뭐하나 고민 풀릴 때마다 기분 진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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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있지만 하기 어려운 것, 성장하고 싶다면 남을 가르쳐라

결론 : 이미 알고 있지만 하기 어려운 것, 성장하고 싶다면 남을 가르쳐라

7월에 유난히 다른 분들의 멘토가 될 기회가 많았습니다. 물론 제가 남을 가르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래도 어떤 분들보단 0.5 발자국 앞서있기에, 제가 아는 것을 최대한 알려드리려고 노력했습니다.

개인적인 커피챗 요청도 몇 번 있었지만, 계획적인 멘토링은 이렇게 3가지가 있습니다.

  • 서산 꿈의학교 DCC팀 멘토링 및 인터뷰
  • 봉명고등학교 모의창업팀 멘토링
  • SOPT APPJAM 데모데이 기획파트 멘토 코멘트 & 멘토링

동생에게 기업가정신 알려주기

그냥 간단한 손풀기 먼저 해볼게요.

제 동생은 초등학생 6학년이에요. 아직 많이 어리긴 하지만, 이제 자신의 생각과 가치관이 형성되기 시작할 나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진거라곤 스타트업 지식 조금인 형이 뭐 해줄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아산나눔재단이 운영하는 특강을 이용해서 기업가정신을 알려주기로 했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저 스스로도 기업가정신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더군요. 그래서 결국 특강 같이 들었습니다 ㅋㅋ

결론 : 나도 동생이랑 별로 다를 거 없다

서산 꿈의학교 DCC팀 멘토링 및 인터뷰

6월 초에 @안영준 께서 저에게 커피챗을 요청해주셨습니다. 여러 질문이 있었지만 그 중에 몇 가지를 뽑자면,

  • 소프트웨어 개발에 관심이 있다면 대학 진학은 꼭 필요한지, 필요하다면 어떤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할까요? ( DCC의 교육 방침은 고등 졸업 후 대학 진학이 아닌, 고등 과정동안 학점은행제 또는 독학사를 통해 대학 학사를 취득한 후 대학 과정을 생략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거나, 학점은행제로 관련 학과 학점을 얻은 후 원하는 대학에 편입을 하는 방식 입니다. )
  • 관련 회사 취업에 도움되는 활동이 무엇이 있나요? ( 예: 대학을 가지 않고 Seoul 42에 들어가 2년간 실무 경력을 쌓는 것이 대학 졸업장보다 취업면에서 더 이점이 되는가?)
  • 저는 혼자 일하는 것, 자택근무 등을 선호하는데, 개발자라는 직업은 다른 사람들과의 소통이 필요하지 않나요? 저와 같은 성격을 가져도 개발자로 일하는데에는 문제가 없나요?
  • 권도언 멘토님께서는 어떻게 IT업계쪽으로 진로를 결정하셨나요?

보자마자 든 생각은

내가 고민했던 것들인데, 아 이거 메일로는 안끝나겠다.

바로 메일 답장 드렸습니다. 만나서 이야기해보자고.

그래서 7월 13일에 마루180에서 만나기로 했고, 영준님 뿐만 아니라 DDC팀과 선생님까지 오셨습니다.

이때 영준님께서 질문을 다시 준비해주셨는데, 저에 대해 정말 자세히 알아보신 것을 많이 느꼈어요. 질문들은 이렇습니다.

  • Q. 2020년 4월 J2KB(Journey 2(Two) Know the Beautiful coding)를 시작으로 현재의 디스콰이엇까지 다양한 활동을 하셨는데요. 특히 SHIFT가 개최하는 JunctionX Seoul 2020 해커톤에 참가하셨던 거나 SHIFT의 People팀 크루로 활동하셨던 경험까지, IT서비스 혹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관련된 것이라면 이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하셨을 텐데요 멘토님께서 생각하시기에 IT에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꼭 경험해봐야 하는 활동은 무엇이 있나요?
  • Q. 현재 멘토님께선 현재 디스콰이엇에서 비개발업무를 담당하시고 있다고 알고있습니다. 전공과는 무관한 비개발업무에 뛰어들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 Q. 디스콰이엇에서 일하시게 된 지 벌써 5.5개월이 되었다고 하셨는데요. 그 기간동안 일하시면서 멘토님께서 느낀 디스콰이엇만의 큰 장점은 무엇인가요? 또 앞으로 디스콰이엇에 기대하고 계시는 것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Q. 멘토님께선 호주에서 대학교를 IT전공으로 1년동안 공부하셨다고 알고있습니다. 대학의 도움이 없이도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하셔서 그만두시고 군복무 기간동안 Coursera, Udemy, Youtube를 통한 독학(?)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군복무 중 무언가를 배울 시간은 한정적일텐데 독학에 큰 어려움은 없었나요? 그리고 멘토님 께서 거치셨던 독학 방법이 무엇인지, 데이터와 프로그래밍 언어에 특별히 효과적인 독학 방법이 있는지 답변을 듣고싶습니다.
  • Q. 이 질문은 '권도언의 수첩' 뉴스레터 중 Don’t confuse Armchair Influencers with True Experts 그래프를 보고 생각난 궁금증을 바탕으로 한 질문인데요. 그래프의 왼쪽에 위치한 사람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려면 호기심을 가져야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보통 어려운 과정에 부딪히면 좋아하던 일에도 흥미와 자신감이 떨어지는데, 멘토님께선 그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하던 일을 그만둘 뻔 했던 경험이랑 멘토님께서 버틸 수 있었던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거 보고 정말 제대로 답변해줘야겠다고 마음 먹고,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1시간이 조금 넘는 인터뷰를 마치고 마루180/360을 구경시켜드린 뒤 헤어졌습니다. 그 후에 긴 편지와 선물이 마루에 도착했습니다. 정말 뿌듯한 순간이었어요.

봉명고등학교 모의창업팀 멘토링

되게 오래전에 유쓰망고라는 청소년을 위한 교육 단체에 멘토로 등록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근데 봉명고등학교 선생님께서 유쓰망고를 통해 연락을 주셨어요. 저는 거의 까맣게 잊고 있었는데 말이죠.

내용은 6~7월 중 특강, 8~9월 중 멘토링 진행이었습니다. 모의창업팀에 있는 학생들이 직접 질문을 주기도 했습니다.

  1. PMF(제품의 시장 적합성)과 경영 방법에 관하여 알고 싶습니다.
  2. 머릿속으로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을 어떻게 구체화 시키고 체계화시킬 수 있을까요?
  3. 커뮤니티(팀)과의 상호작용, 팀을 잘 이끌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4. 저희만이 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어떻게 도출해낼 수 있을까요?

이거 읽고나서 들었던 생각은

ㅈ..저도 잘 모르는데요

입니다.

근데 오히려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저기 치여 사느라 생각해보지 못했던 질문들, 개념들을 다시 공부해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이죠. 이 질문들에 대해 검색하고, 공부하면서 자료를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저만의 생각과 의견을 넣었어요. 그렇게 약 40장의 PPT가 완성되었습니다.

그리고 생각났어요, 제가 학창시절에 계속 졸았던 사실이요...!! 선생님들은 왜 항상 재미없고 지루하게 수업을 할까? 생각했었는데, 알고보니 선생님들은 저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쳐주고 싶은 욕심이 있으셨던 것이었죠.. 역지사지 깨달음도 얻었습니다.

어쨌든 특강 당일이 되었고, 2시간 동안 서서 강의를 했습니다. 지루했을 수도 있는데 다들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들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질문도 많이 해주셨고요. 나중에 선생님을 통해 학생들의 소감문을 받았는데, 여기서도 큰 뿌듯함을 느꼈습니다.

SOPT APPJAM 데모데이 기획파트 멘토 코멘트 & 멘토링

어느날 갑자기 메일이 왔습니다. SOPT APPJAM 데모데이에 기획파트 멘토 섭외 요청 메일이었습니다.

그냥 보자마자 들었던 생각은

?? 잘못 보낸건가

였습니다. 저는 서비스 기획자가 아니거든요. 그런데 메일을 천천히 읽어보니, 서비스 기획자의 관점뿐만 아니라 오퍼레이터의 관점에서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앞선 고등학교 멘토링보다 실무적으로 조금 더 난이도 있는 멘토링이라, 그런 부분에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멘토 섭외 요청을 수락했습니다.

그러고 약 3주 뒤에 사전 질문이 정리된 노션을 받았습니다. 와 근데 질문들이 좀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날잡고 공부했습니다. 여기에 다 적는 것은 어려울 것 같아서 그냥 노션 링크 첨부합니다.

사전 질문보다 더 어려웠지만 스스로 성장했음을 느낀 시간은, 행사 당일 멘토링 시간이었어요. 각 팀 발표 및 코멘트가 끝난 후에 진행한 멘토링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의 코멘트에 대한 추가 질문과 즉석에서 나오는 궁금증들이 정말 많았어요. 생각하지도 못한 질문들이었지만, 그것에 대해 최대한 빠르게 고민하고 답변하는 과정 속에서 이런 것을 느꼈습니다.

6개월 전이었다면 이런건 절대 답변 못했겠는데?

물론 제가 드렸던 답변들이 정답이 아닐 수 있고, 사람마다 의견이 다를 거에요. 그래봤자 저는 반년 경험해본 것이 전부니까요. 그래도 상대방의 질문을 이해하고 답변을 드릴 수 있다는 사실이 저에게 크게 다가왔습니다.

결론

  • 고등학생 멘토링을 하면서 나의 인생을 되돌아보고, 추상적인 부분을 구체화해서 전달할 수 있었다. 내가 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고자 하며, 성장중인지 알 수 있었다.
  • SOPT 멘토로 참여하면서 내가 안다고 느낀 것과 실제로 아는 것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다. Input도 중요하지만 밖으로 꺼내는 행위가 진짜 진짜 중요하다. 그게 단순 기록이어도 좋지만, 사람 상대로 하는 것을 따라갈 수는 없다.

그래서 앞으로도 멘토링 기회가 찾아온다면, 성장의 기회가 찾아왔다고 생각하려고요. 그리고 멘토링 형식의 스터디 방식도 도입해서 의도적인 남 가르치기를 하려고 합니다.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경험을 해보셨는지, 그리고 나만의 효과적인 성장 방법을 알고 있다면 무엇인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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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500 시드 프로그램 배치 6 X 디스콰이엇

500과 디스콰이엇이 함께 시드 프로그램 배치 6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디스콰이엇에 계신 모든 초기 창업자 메이커 분들을 위해 파트너십을 맺게 되었어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초기 창업자 메이커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500과 시드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해드릴게요.


500은 어떤 곳인가요?

500 Global (전 500 Startups)은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 VC 입니다. 2010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해 한국, 동남아시아, 중동아시아, 유럽 및 남미 등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전세계 81여개국, 2,600여개의 스타트업에 투자 했으며, 2021년 12월 기준 500 Global이 전세계적으로 보유한 Unicorn (기업가치 1조원이상) 기업은 Grab, Twilio, SendGrid, CreditKarma, Canva, TalkDesk, Bukalapak 포함 45개, Centaurs (기업가치 1,000억원 이상) 기업은 134개입니다.

시드프로그램이 무엇인가요?

시드프로그램은 초기단계 창업팀을 선발, 성장지원을 4주간 제공하는 500글로벌 만의 고관여 엑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입니다. 최종 선발되는 팀들은 시드 투자는 물론, 500글로벌 멘토들이 이끄는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참가 기회가 주어집니다.

모집 분야는 어떻게 되나요?

리테일, 컨슈머, 핀테크, SaaS, 모빌리티 등 제한 없이 모든 분야의 창업팀을 찾고 있습니다

지원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 4주 시드프로그램에 Full-time 참여할 수 있는 2인 이상의 초기 창업팀 또는 1인 창업가
  • 다른 기관의 투자 또는 인큐베이팅 및 액셀러레이팅 받았어도 지원 가능
  • 디스콰이엇을 통해 지원 시 면접 전형으로 바로 진출 가능

선정기준 | SELECTION CRITERIA

  • ✔️ 팀 구성과 역량
  • ✔️ 팀의 성장 가능성
  • ✔️ 시장의 기회와 성장성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 ACCELERATOR PROGRAM

500 Global Korea 의 시드프로그램은 올해로 6번째를 맞이하는 부트캠프(Bootcamp) 형식의 육성 프로그램입니다. 창업 팀들은 다음 성장단계에 (시드단계부터 Pre-Series A까지) 도달하기 위한 핵심 KPI에 집중합니다.

각 참여기업의 현재 상황을 정확하게 진단하기 위해 프로그램 시작 전, 두 차례에 걸친 딥다이브(Deep-Dive) 세션을 진행하게 되며, 1차는 500글로벌코리아의 팀원과 2차에는 프로그램 멘토들과 기업이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와 프로그램 기간동안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 얘기나누게 됩니다.

딥다이브 세션들을 통해 각 회사가 겪고 있는 문제점들을 진단하며,

나머지 3주간, 아래 3가지 분야를 함께 빌딩합니다.

  • Business KPIs : 가설검증, 시장조사, 고객 프로파일링 등 사업의 모든 방면에 대해 재도전 받고
  • Productization : 팀의 서비스를 Bottom-up 방식으로 테스트하여 빠르게 MVP로 구현함.
  • Growth Hacking : 핵심 고객층의 VoC와 요구사항 기반의 마케팅/그로스핵킹 전략

외에 Mom-test, Agile Product building, AB Testing, AARRR Funnel, GTM 등 다양한 스타트업 방법론에 대해 배우고 실행하게 됩니다.

투자조건 | INVESTMENT TERM

조건부지분인수계약(한국형 SAFE) 또는 전환우선주(STARTdoc)의 형태로 최대 3억원의 투자 계약을 체결하게 됩니다.

참가기업 혜택 | PARTICIPANT BENEFITS

  1. 6,500+ 명의 글로벌 파운더 네트워크 초대
  2. 분야별 전문 글로벌 멘토단 자문 지원
  3. 국내외 PR 지원
  4. 후속 투자 연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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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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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여러분의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피드백 하러 가기 : https://tally.so/r/mVLozM

저희가 한동안 유저 리서치를 하지 못하고 있었는데요. 감사하게도 이메일, 오픈채팅, 개인톡 등을 통해 피드백을 주시는 분들이 계셨습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의 목소리를 듣기엔 많이 부족했어요. 

그래서 이제 더 체계적으로 피드백을 받을 수 있도록 폼을 하나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디스콰이엇을 사용하면서 불편했던 점,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 필요한 기능, 겪었던 오류 등을 알려주세요. 피드백을 통해 더 재밌게 메이킹할 수 있도록 디스콰이엇을 만들어보겠습니다.

피드백 주실 분들에게 미리 감사드립니다🙂

https://tally.so/r/mVLozM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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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누군가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엄청난 기술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 전진하기 위해 일을 조금 허접하게 처리해도 좋다
  • 많은 대표님을 만나봤을 때 너무 많은 돈과 시간을 쏟는 것이 아닌가? 싶음
  • 외국인들에게 몇 가지 질문을 던져서 답하는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툴 만드려고 했음
  •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설 검증
  • 와이어프레임 그리고, IA 만들고 등 기획 업무
  • 앱/웹 만들고
  • 플레이스토어에 올리고 홍보하고 등
  • 이렇게 했는데 사람들이 재미없다고 하면? 필요없다고 하면? 3개월 +@ 날리는 것
  • 내가 했던 가설 검증
  • 참여하고 싶은 사람들 모집
  • 시트로 정리하고 직접 손수 매칭
  • 카톡방에 모두 초대해서 그룹 톡방 형성
  • 수동으로 미션을 줬음
  • 대화내용 & 반응 지켜봄
  • 1주 뒤에 후기 물어보고, 또 다른 사람 연결해줄까? or not
  • 이렇게 하는 것은 2주 걸렸고, 이런 니즈가 있는지 확인한 다음 앱을 만듬. 최소한의 리소스로 검증에 성공함
  • 이렇게 가설 검증하려면 지금 당장 나에게 주어진 리소스가 어느 정도인가?
  • 그 리소스를 최소한으로 사용해서 검증하는 방법이 있는가?

출처 : 앤틀러코리아 강지호 대표님 강연


이렇게 가설 검증하려면 지금 당장 나에게 주어진 리소스가 어느 정도인가?
그 리소스를 최소한으로 사용해서 검증하는 방법이 있는가?

가설 세팅은 완료했다고 가정하고, 그걸 검증하려면 딱 이것만 생각하면 되는 것 같다.

지금도 마찬가지이긴 하나, 처음 디스콰이엇 들어왔을 때도 팀 규모가 작아 리소스가 매우 적었다. 그래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 중에 가장 중요하고, 가장 임팩트가 크며, 가장 리소스가 적게 드는 것이 무엇일지 고려하면서 하는게 중요했다. 근데 잘 못했다

지금도 이걸 계속 생각하고 있는데,

  • 가장 중요한 것
  • 가장 임팩트가 큰 것
  • 가장 리소스가 적게 드는 것

이거 다 판단하기 쉽지 않은 것 같다. 그래서 직관이 중요한 듯 싶다.

쿨피스

쿨한 PM/PO 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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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앤틀러코리아 강지호 대표님 강연 - Do things that don't scale

  • 스케일업 할만큼 니즈가 있는지 먼저 검증
  • 고객과 소통해야한다 (전체 업무에 쏟는 시간 중 절반을 여기에)
  • 전화 걸고, 문자 보내고, 이메일 보내고 커피 사주면서 만나라
  • 왜 쓰는지, 왜 안쓰는지
  • 물어보면 알 수 있는 건데 물어보지 않고 프로덕트를 만들었을 때 뼈 아팠음
  • 데이터는 스케일을 달성하기 전엔 무의미하다
  • 숨고할 때 A/B 테스팅 미친 듯이함, 근데 매번 할 때마다 결과가 달라짐 
  • why? -> 모수(유저 수)가 적었음
  • 결과 -> 신뢰성 X, 무의미한 지표
  • but, 쿠팡 처럼 유저가 많을 때는 이런 행동이 유의미함


이 내용 듣고 들었던 생각은, '이대로 잘하고 있구나' 였음

근데 궁금한 점은 어느 정도 데이터가 있어야, 어느 정도의 스케일을 달성해야 의미있다고 할 수 있을까?

빅데이터 vs 스몰데이터의 기준은 Case by Case 이지 않을까?

우리가 현재 갖고 있는 데이터로 충분히 유의미한 정보를 만들어낼 수 있다면 의미있는 데이터이지 않을까?


여러분이 생각하기에 유의미한 데이터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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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인생이 짧은게 아니라 낭비가 문제다

사람들은 인생이 짧다, 시간이 없다라고 말한다. 하지만 사실 인생이 짧거나 시간이 없는게 아니라 그냥 그것을 낭비하고 있는 것이다. 미래를 약속하거나 일을 미루지 말자, 어차피 모든 미래는 불확실 속에 있고, 지금 이 순간을 살도록 하라는 뜻이다(Live immediately). 

https://dkb.show/post/life-is-not-short


그래서 시간 제대로 쓰려고 노력하는 중이며, 컨텐츠 다이어트도 하고 있다.

유튜브 구독 채널 수 : 40 → 16

뉴스레터 구독 수 : 307 → 15

이외에 안쓰는 앱이나 굳이 필요없는 앱 다 삭제했고, 2달 전에 쓸데없는 구독 서비스들 해지했다.

진짜 내가 실현하고자 하는 비전,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에 맞게 시간을 잘 쓰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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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디스콰이엇X매쉬업엔젤스> 7월 Open Office Hours Q&A 참가자 및 청중 모집

창업을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극초기 창업가들에게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는 내가 뭘 모르는지 모른다는 점입니다. 아이디어, 팀, 프로덕트, 회사를 발전시켜 나가는 과정에서 무엇을 기대하고 미리 알아야 되는 점이 무엇인지 막막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지난 1년간 디스콰이엇을 통해 많은 극초기 창업가분들을 만나면서 저 또한 이런 문제를 느꼈고 다른 창업가분들도 비슷한 고민이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를 경험해 본 멘토들과 이야기를 나눠보고 동시에 비슷한 스테이지에 있는 사람들끼리 고민을 교류하면서 다양한 관점을 접해보는 것입니다. 멘토들이 좀 더 넓고 추상적인 관점에서 윤곽을 그려준 후 비슷한 스테이지에 있는 사람들이 디테일을 채워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기회를 만들기 위해 매쉬업엔젤스와 함께 Open Office Hours를 준비했습니다. Open Office Hours는 몇몇 팀을 선정해 매쉬업과 편하게 Q&A를 나누고 다른 분들은 이를 참관하면서 다른 창업가들의 고민과 매쉬업의 가이드를 듣고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자리입니다.

--

안녕하세요 메이커 여러분, 7월 Open Office Hours 및 Q&A 참가자/청중 모집 안내에요.

지난 6월에 진행했던 첫 번째 Open Office Hours에서 @Sangwook Park 님과 @윤종천 님께서 Q&A 참가자로 자신의 프로덕트에 대해 소개해 주셨어요. 그리고 청중 분들의 다양하고 유익한 질문을 통해 서로의 고민을 나누며 교류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런 피드백이 있었어요.

"참석하기 전에 Q&A 참가자 분들의 서비스를 미리 알 수 있으면 좋겠어요"

"어떤 분들이 오시는지 미리 알 수 있으면 네트워킹 시간이 더 유익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진행할 7월 Open Office Hours에선 참가 확정된 Q&A 참가자 및 청중 분들께서 서로에 대해 미리 알아오실 수 있도록 진행해보려고 해요.


<신청하기 전에 꼭 확인해주세요! - 디스콰이엇 프로필>

디스콰이엇 프로필에서

  1. 메이커 상태, 메이커 스킬, 관심 토픽, 이런 요청 원해요
  2. SNS 및 웹사이트
  3. 현재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

를 세팅할 수 있어요. 디스콰이엇 프로필을 통해 이 사람은 현재 어떤 상태인지, 무엇을 할 줄 알고 좋아하는지,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는 무엇인지 미리 알 수 있어요. 이렇게 세팅된 프로필을 사전에 공유받으면 Open Office Hours에 오기 전에 대화하고 싶은 사람을 미리 정할 수 있을거에요. 그러니 프로필을 미리 세팅해주시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Q&A 참가자>

A. 안내

  • 지원 데드라인 : ~7월 20일
  • 선정 결과 안내 : ~7월 25일
  • 선정 인원 : 2~3명
  • 선정 방식 : 매쉬업엔젤스에서 지원서 검토 후 선정 여부 안내 메일 발송

B. 투두리스트

  1. (필수)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를 자세한 소개글과 함께 디스콰이엇에 공유해주세요.
  2. (선택) 해당 프로덕트를 만들게 된 이유, 앞으로의 목표의 계획 등을 메이커로그로 작성해주세요.
  3. (필수) 아래 구글폼을 통해 Q&A 참가자로 지원해주세요.
  4. 구글폼 작성하기


<청중>

A. 안내

  • 신청 데드라인 : ~7월 20일
  • 선정 결과 안내 : ~7월 25일
  • 선정 인원 : 30명 내외
  • 선정 방식 : 디스콰이엇에서 댓글 및 프로필 검토 후 선정 여부 안내 메일 발송

B. 투두리스트

  1. (필수) 해당 메이커로그에 아래 예시를 참고해서 댓글을 남겨주세요.
  2. 이름 : 권도언
  3. 직업/소속 : 오퍼레이터/디스콰이엇
  4. 대화 나누고 싶은 주제 : 커뮤니티 스타트업의 어려움, 주니어가 성장하는 방법
  5. (선택) 다른 사람들이 읽어줬으면 하는 나의 메이커로그 :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984
  6. 선정 이메일을 받았을 때, Q&A 참가자들의 프로덕트를 보고 궁금한 점을 미리 정리해보세요.
  7. 선정 이메일을 받았을 때, 청중 리스트를 보고 대화하고 싶은 분들을 미리 정해보세요.


그외 안내 및 참고사항

  • 일정 : 7월 29일 19:00 ~ 21:00
  • 장소 : 마루360 11층 다이닝룸
  • Open Office Hours는 주류가 포함된 행사여서 아쉽게도 만 18세 이상만 참여할 수 있어요.
  • 이번에 매쉬업엔젤스가 🥂진토닉과 🍕피자를 준비한다고 해요!! (속닥속닥)
  • 동행하고 싶은 지인/팀원이 있다면 꼭 청중 지원을 하실 수 있도록 안내를 부탁드려요.
  • 궁금하신 점은 stevekwon@disquiet.io로 말씀해주세요!


많은 관심과 참여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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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존잡생각 Ep.18 (회사에서 본인을 빠르게 성장시키는 방법) 보고 요약 & 느낀 점

이탈릭체는 존잡생각 Ep.18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회사가 빠르게 성장하는 경우]

1. 개인에게 다양한 기회

  • 디스콰이엇의 경우 Social Capital 부분에서 다양한 인연 & 기회가 주어졌어요.
  • 초기 팀에서 경험해볼 수 있는 사건(?)/이벤트들을 겪었어요.
  • 다양한 것을 자유롭게 시도할 수 있는 팀 문화에요.

2. 개인이 회사의 성장을 따라잡지 못하는 경우 발생

만약 디스콰이엇이 exponential하게 성장한다고 했을 때, 저도 그에 맞게 성장할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개인의 성장을 트래킹하는, 알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김우중님은 조직 내에 있는 동안은 그걸 느끼기 어렵다고 말씀해주셨어요)

일단 저는 개인적으로 세팅한 KPI가 있어요.

  • [Input] 자기계발/일에 얼마나 몰입했는가?
  • [Input]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는가?
  • [Input] 글쓰기(메모)를 얼마나 많이 했는가?
  • [Output] 디스콰이엇에서 세운 목표를 얼마나 잘/자주 달성했는가?
  • [Output] 자산이 얼마나 쌓였는가? (주식, 배당, 연봉, 스톡옵션 등)

인생을 마치 게임하듯이 경험치 쌓는 시스템을 만들고 싶고, 현재 이런 KPI들이 저의 EXP에요.

3. 간혹 등장하는 슈퍼스타가 있다고 합니다. (마치 유니콘 같은 존재)

  • 이런 분들은 회사에 남을 수 있게 발목을 붙잡으라고 해요. 저는 유니콘, 아니 드래곤이 되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용띠라서 ㅎㅎ)


[개인이 계속 성장하려면?]

  1. 피드백 사이클을 짧게 만들어라
  2. 연간/반기 리뷰 : 최근 스스로 상반기 회고를 했어요.
  3. 분기별 리뷰 & 멘토링 : 나보다 한 두단계 먼저 밟은 분들에게 받는 것이 베스트라고 해요. 저보다 먼저 커뮤니티/SNS 스타트업, 그리고 오퍼레이션 업무를 경험한 분들에게 연락해서 만나뵙고 있어요.
  4. 주/격주 1on1 & 동료 피드백 : 시간을 잡고 1on1이나 피드백을 받고 있지 않지만, 필요할 때와 상시로 피드백을 주고 받고 있어요.
  5. 자기회고 (의도적으로 훈련) : 스스로 의도적인 메타인지는 항상 어려워요. 그래서 저는 사고하는 과정을 모델링해서 루틴으로 만드려고 노력중이에요. 근데 너무 어려워요. 이렇게 해야된다는 것을 자꾸 까먹어요.
  6. 책/뉴스레터/아티클을 자세히 읽는 법
  7. 훑어보기 : 제목을 보고 내용을 예측하면서 내용을 대략적으로 읽어 본다.
  8. 질문하기 : 궁금하거나 더 알고 싶은 내용을 질문 형태로 제기한다.
  9. 자세히 읽기 : 실제로 글을 읽어 나가며 세부적, 전체적 정보를 확인한다.
  10. 되새기기 : 질문에 대한 답변을 파악하고, 자신의 예측이 맞았는지 확인한다.
  11. 재검토하기 : 읽고 난 후 내용을 정리, 확인한다.
  12. 기존 지식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연결시키는 법
  13. 옵시디언을 이용한 제텔카스텐 글쓰기
  14. 아날로그 필기(뇌 기억 부위인 해마를 자극) → 옵시디언, 노션에 디지털화(아카이빙 용이)
  15. 내용 이해 여부를 추적하는 법
  16. 공부하기 전에 내가 모르는 것을 적어둠
  17. 공부가 끝나고 알게된 것을 적어서 비교
  18. 내가 조직의 드라이버인가 병목인가
  19. 팀의 초기 단계 : 거의 모든 것들은 약간씩 해야함
  20. 팀의 성장 단계 : 더 많은 것들을 더 많이 해야함
  21. And so on : 여전히 더 많아짐
  22. 이젠 더 적은 것들을 더 제대로 해야함
  23. 그러므로 다른 팀원들에게 위임하기
  24. 추상화 layer를 오갈 수 있어야 올라간다
  25. 나로 인해 팀의 수준이 올라가고 있는가
  26. 기존/현재보다 더 나은 방법을 끊임없이 공부하고 제시 : 그래서 반복적인 회고가 중요!
  27. 의도적 연습 필요; Deliberate Practice
  28. 강점에 집중하고 약점은 팀원들과 보완한다.
  29. Deadly weakness는 고쳐야한다.
  30. Tweener가 되면 안된다.
  31. 이것도 적당히 저것도 적당히 하지만, 뭐 하나 제대로 맡기기 어려운 사람
  32. 본인의 슈퍼파워를 극대화하는 일을 하고, 부족한 점은 다른 팀원의 슈퍼파워로 보완해야함
  33. 저는 아직 Tweener인 것 같아요. 현솔님이 작성한 Operator의 역할을 참고하며, Market Adoption을 책임질 수 있는 능력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34. 나 스스로를 6~12개월마다 해고할 수 있는가
  35. What got you here won't get you there
  36. Unlearn이 중요
  37. 스스로의 JD를 계속 작성
  38. 내 두뇌가 자신에 함몰되어 있진 않은가
  39. 전두엽의 역할 : 장기적 사고, 전략적 사고
  40. 멘탈적으로 환경적으로 힘들어지면 생존에 신경 쓰게됨
  41. 주변인이나 테라피 등을 통해 해결
  42. 스스로 내적 동기부여 할 수 있는가
  43. Relatedness (관계성) : 사람들과의 관계와 소속감
  44. Autonomy (자율성) : 자기주도적인 환경
  45. Mastery (숙련) : 학습과 성장을 통한 몰입
  46. Purpose (목적) : 의미 있는 일, 조직, 삶


[이 영상의 핵심! 가장 중요한 3가지]

  • 나의 실력 (Capability, Smart)
  • 나의 마음가짐 (Motivation, Attitude, Integrity)
  • 나의 성실성 (Conscientiousness)


출처

https://youtu.be/drBdnrlsq9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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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2022년 상반기 - 디스콰이엇에 합류하고 5.5개월, 지금까지 나의 회고.

(사진은 호주에서 등교하다가 직접 찍은 사진)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매달 적던 회고를 빼먹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2022 상반기 회고로 퉁치려고 합니다.

이전에 적은 회고들

대학

디스콰이엇에 합류하려고 시원하게 자퇴했습니다

디스콰이엇

Community

(진행 중) 대학생 메이커 클럽 1기

처음으로 진행한 유료 모임. 생각했던 것만큼 엄청 많은 지원자는 아니었지만, 열심히 활동해 줄 소수의 지원자가 필요했기에 괜찮았다.

퀘스트를 깨는 것처럼 게임 요소를 주고 싶었지만, 초반부터 쉽지 않았다. Ideation - Team building - MVP - Pitching - Launching 과정에서 MVP가 없으니 Team building에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았다. 다음엔 과정의 순서를 변경하거나,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해결해볼 생각이다.

멘토를 찾는 것도 어려웠다. 네트워크를 동원해 5명의 멘토를 구했다. 이명진 아루 대표님, 곽도영 도다 대표님, Jonghyun Chun 심사역님, 김우중 님, 백은하 님,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멘토풀을 미리 확보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유동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구조를 구상 중이다.

(진행 중) 메이커 챌린지 3기

이번 주에 시작해 아직 크게 회고할 부분은 없다. 이번에 오퍼레이터로 합류한 박종한 님께서 네트워킹 부분을 맡아 기획 중이다. 1&2기 알럼나이 및 3기 참가자만 할 수 있는 프라이빗 네트워킹을 준비 중이다.

(진행 중) 사이드 프로젝트 활성화

메이커 스퀘어를 런칭하면서 새로운 유저 사이드를 Acquisition & Activation 해보려 한다. 현재 간단하게 생각한 것은 디스콰이엇 내에서 사이드 프로젝트 모집(메이커 스퀘어) - 사이드 프로젝트 과정 공유(메이커로그) - 사이드 프로젝트 업로드(프로덕트 공유)의 과정을 진행하는 그림이다.

현재 우리가 줄 수 있는 베네핏은 사이드 프로젝트에 부족한 직군(개발자, 디자이너 등)을 찾아 연결해 주고, 우리가 입주한 디캠프/마루180/360을 최대한 활용한 장소 대관, 이벤트 등이다. 혹시 이 글을 보고 계신 사이드 프로젝트 팀장님들 계시면 연락 부탁드린다.

(완료) 메이커 클럽 1기

1월에 들어오자마자 Hyunsol Park 님과 함께 진행했던 모임이다. 현재 대표이신 분들과 예비창업자이신 분들을 모아 메이커 핸드북을 이용한 Flip Learning 방식의 모임이었다.

진행하면서 느낀 어려운 점은:

  • 대표님들은 시간이 없다. 매주 과제를 수행하고, 같은 시간에 미팅하기 매우 힘들다.

  • 초기 팀들은 어제의 기획과 오늘의 기획이 180도 달라질 수 있다. 메이커 핸드북의 목차와 참가자들의 현재 JTBD가 계속 어긋나게 된다.

  • 과제별 메이커로그 작성을 할 시, 참가자가 아닌 사람들 입장에선 비슷한 콘텐츠가 연속적으로 올라오므로 쉽게 피로감을 느낀다.

이런 점들로 인해 진행해 본 것이 메이커 챌린지 1기다.

(완료) 메이커 챌린지 1기

정해진 주제가 아닌 자유로운 주제를 통해 각 참가자들의 콘텐츠 차별성을 가져갈 수 있도록 기획했다. 아이디어 찾는 그룹, 유저 리서치하는 그룹, 가설 검증하는 그룹, MVP 만드는 그룹, 투자 유치 중인 그룹으로 총 5가지 그룹이었다.

너무 높은 자유도 때문인지 40명이 넘는 참가자에도 불구하고 진행 기간 동안 겨우 8개의 메이커로그만 작성되었다. 대신 그렇게 나온 8개의 메이커로그들은 모두 내용이 매우 좋았으며, 그중 몇 개는 조회 수가 1,000 이상이 나오기도 했다.

이때부터 양 vs 질에 대한 고민을 시작했다. 둘 중 하나만 택할지, 밸런스를 추구할지 고민이었다.

(완료) 메이커 챌린지 2기

1기에서 느낀 점을 토대로 사람들에게 더 좁은 주제를 제시하고, 가이드라인을 주되 최대한 다양한 콘텐츠가 나올 수 있는 것을 고민했다.

결과는 1기에 비해 매우 나아졌다. 약 20명의 참가자들이 있었고 한 달간 매주 1개의 메이커로그를 작성하는 것이 규칙이었는데, 완주율이 40% 넘게 나왔다. 1기의 7.5%에 비하면 5배 이상 개선되었다.

각 콘텐츠들도 매우 좋은 내용들이 많았고, 디스콰이엇에 프로덕트를 올린 분들은 예상치 못한 양질의 피드백을 얻어 가실 수 있었다.

(완료) 디스콰이엇 1st 메이커톤

6월 말에 진행하기로 했었던 메이커톤은 진행이 취소되었다. 이유는 참가자 신청 수가 매우 적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SNS를 통해 메이커톤 광고도 진행했지만 결과적으로 돈만 버리고 CAC도 3~4만 원이나 나왔다.

진행하려고 했던 이유는 메이커 문화 확산의 장을 만들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해커톤을 진행하기엔 팀의 리소스와 내 역량이 부족했다. 기획이 탄탄하지 못했고, 원했던 메시지를 분명하게 전달할 스킬(브랜딩, 디자인, 카피라이트 등)이 부족했다. 또한 oopy로 만들었던 랜딩 페이지엔 사람들을 후킹 할 만한 요소가 부족했다(상금X, 숙소 제공X 등).

Event/Contents

(진행 중) 디스콰이엇X매쉬업엔젤스 Open Office Hours

첫 Open Office Hours를 진행했다.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분들이 신청해 주셨고, 당일에도 생각보다 질문이 활발하게 나와서 좋았다. 다만 IR 발표 느낌이 조금 남아있다고 느꼈고, 다음번엔 더 토크 느낌을 주고 싶다. 참가했던 분들 피드백 받아서 7월 오피스 아워는 더 개선할 예정이다.

(완료) 디스코드 이벤트/세션

디스콰이엇 들어오고 1~2월 동안 디스코드에서 열심히 이것저것 해봤다. 프로덕트/스타트업 관련 주제로 보이스 세션도 열어보고, 다양한 라이브 세션들도 진행했었다.

  • Marie Business School 세션

  • PEEP 라이브 세션

  • 되는시간 라이브 세션

  • 프로덕트 피어 리뷰 세션

디스코드 라이브 세션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 '디스코드에서 4번의 라이브 세션을 진행하고 느낀 점'에 잘 적어뒀다.

현재 디스코드 세션을 더 이상 진행하고 있지 않다. 이유는 1) 디스코드 대중성 부족, 2) 디스코드 모바일 친화적이지 않음, 3) 플랫폼 간 연결성이 부족해 KPI 직결 어려움이다.

(완료) 올웨이즈 채용 설명회

올웨이즈가 인터넷에서 한창 핫하던 시점(2~3월)에 채용 설명회를 함께 진행했다. 디스콰이엇 통해서 많은 지원자가 생겼다고 하니 다행이다. 디스콰이엇 입장에선 네임밸류 있는 팀과 공동으로 진행했다는 점이 브랜드 인지도에 큰 효과를 줬다.

이 채용 설명회를 기점으로 다른 팀에서 비슷한 협업 제안이 들어오기 시작했고, 현재도 그렇다. 지금은 좀 더 전략적으로 KPI 증진 & 브랜딩 효과 모두 가져갈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

(완료) 메이커스토리 19 - Objet

디스콰이엇에 합류한 지 얼마 안 된 시점에, 메이커스토리를 작성해 보고 싶은 분이 생겼다. 바로 Objet이다. 바로 연락드려서 인터뷰를 진행하고 아티클을 작성했다. 좋은 내용이 나왔고, 오랜만의 메이커스토리여서 많은 분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주셨다.

(완료) Being 메이커스토리

메이커스토리 최초로 하나의 팀을 모두 인터뷰한 시리즈를 진행했었다. 사실 생각보다 반응은 안 좋았다. 같은 팀에 대한 비슷한 내용이 7번이나 올라오니 사람들 입장에선 재미없었던 것이다. Being 팀의 문제가 아니고 내 기획이 문제였다. 인터뷰, 초안 작성 및 첨삭, 최종 발행 등 대략 22시간이나 들여서 기획한 콘텐츠였는데, 이때 뉴스레터 구독자 수도 많이 떨어지고 부정적인 피드백이 많이 들어와서 사실 좀 슬펐다. 그래도 유저가 원하지 않는 콘텐츠는 하지 말아야 한다는 깊은 깨달음을 얻었다.

또한 나중에 알게 된 내용인데, 메이커스토리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메이커로그 기능이 없어서 직접 인터뷰하고 메이커들의 이야기를 콘텐츠로 만든 것이었다. 지금은 메이커로그가 있으니 직접 작성하도록 유도하는 방향으로 틀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메이커스토리는 높은 우선순위에 있는 프로젝트는 아니었다. 내 입장에선 이것저것 하고 싶은 욕심이 많아서 해봤고, 해보니까 배우게 되었다. 역시 안 해보면 모른다.

(완료) 사례 발굴 & 큐레이션

지금까지도 잘 안 되는 부분이고 어려운 것인데, 디스콰이엇 내에서 일어나는 Magic Moment들이 시각적으로 보이지 않는 것이다. 디스콰이엇을 통해서 팀 빌딩, VC 미팅, 투자 유치, 초기 유저 유입 등 좋은 사례가 분명히 나왔다는 이야기가 주변에서 들리긴 하는데, 이를 유저분들이 알 수 있는 장치가 없었다.

그래서 직접 구글폼을 돌려 사례를 수집하고 큐레이션을 진행했다. 그렇게 나온 아티클이 '디스콰이엇에 프로덕트 '잘' 런칭하는 법'이다. 어떻게 하면 좋은 결과를 얻어내고 목표를 이룰 수 있는지 분석해서 작성한 아티클이고, 많은 분들께서 이 아티클이 도움이 되었다고 말씀해 주셨다. 지금도 뉴스레터 하단에 고정으로 발송하거나, 새로 가입한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있다.

데이터가 좀 더 쌓이고 나면 '잘 런칭하는 법 2'를 제작하거나, '디스콰이엇 프로필 잘 만드는 법' 같은 콘텐츠도 생각 중이다.

(완료) 레베뉴마켓 웨비나

독특한 BM을 갖고 있는 레베뉴마켓과 하이브리드 웨비나를 진행했다. 기존에 하던 것처럼 디스콰이엇은 홍보 지원을 해드렸고, 레베뉴마켓도 웨비나 이후에 지난달 전체 신규 방문자 대비 120% 증가, 신규 가입 기업이 지난달 전체 가입 고객 대비 150% 증가했고, 웨비나 신청자 중 35%가 온보딩 세션을 신청해 주셨다고 한다.

디스콰이엇엔 IT 스타트업 종사자 및 창업가분들이 많다 보니 레베뉴마켓 BM에 매우 적합한 사람들이었고, 좋은 결과가 나왔다. 앞으로도 적합한 팀이 있으면 함께 웨비나를 진행하려고 한다.

(완료) 프로덕트 발굴

지금은 평균적으로 하루에 3.4개 이상 올라오고 있는데, 내가 합류할 때만 해도 프로덕트가 잘 안 올라왔다(하루에 0.93개). 그래서 프로덕트 올려줄 사람을 찾으려고 정말 다양한 채널에 시도를 했다. 데모데이란 데모데이는 죄다 신청해서 거기 발표한 사람들에게 '디스콰이엇에 프로덕트 올려주세요' 콜드 메일도 잔뜩 보내봤고, 사이드 프로젝트나 서비스 만들었다는 분들 SNS에 보이면 DM 보냈다.

일반적인 세일즈가 그렇듯이 대부분 씹혔다. 하지만 간혹 좋게 반응해 주시면서 올려주는 분들이 생겼고, 그때 뚫었던 채널들이 점차 쌓여서 현재 올라오는 숫자가 늘어나지 않았나 싶다. 이제는 요령이 생겨서 자체 CRM을 운영해 보려고 하는데, 역시 전문 툴을 사용해야 하나 싶기도 하다.

(완료) 디스콰이엇 라운지

한 달 동안 무려 4번(매주 1번씩) 네트워킹을 열었다.

  1. 라운지 1회

  2. 대학생 메이커 라운지

  3. 라운지 2회

  4. 라운지 3회

특히 1회는 정말 생각 없이 열었는데, 갑자기 사람들이 물밀듯이 신청해서 나랑 Jenny Hong 님이 깜짝 놀랐던 기억이 있다.

여러 번 진행하면서 느낀 점은:

  • 각자 네트워킹에 있어 느끼는 시간이 상대적이다. 어떤 사람은 15분이 짧다고 하고, 어떤 사람은 길다고 한다.

  •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마다 자기소개하다가 시간 다 간다.

  • 만나고 싶은 사람을 현장에서 찾기 매우 힘들다.

  • 사람마다 네트워킹 니즈가 달라서 어젠다 없이 운영하는 건 한계가 있다.

이런 문제점들을 해결하려고 팔찌도 사용해 보고, 디스콰이엇 프로필도 사용해 보고, 여러 가지를 시도해 봤지만 100% 해결해 주는 솔루션은 찾지 못했다. 무엇보다 디스콰이엇의 주요 KPI에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

어떻게 하면 여러분과 디스콰이엇의 니즈를 동시에 충족하고,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연결을 유기적으로 만들 수 있을까 계속 고민 중이다. 박종한 님과 이런 네트워킹 전략을 기획하고 있다.

ETC

(완료) 노션 세팅

디스콰이엇에 들어오자마자 노션 구조 & DB 세팅을 진행했다. 여기저기 분산된 문서들을 한곳에 모으고 copy of view를 이용해서 관리가 편해졌다. 이번에 팀원이 새로 들어오면서 프로젝트 & 태스크 & KPI도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새롭게 개편을 진행했다.

무수히 많은 커피챗과 유저 인터뷰

올해 대략 100명 안되게 만나서 대화했다. 안 그래도 그동안 커피챗하면서 배운 점을 짧게 작성했다.

박종한 님 오퍼레이터 합류 & ???님 SW엔지니어 합류 예정

두 분이나 디스콰이엇에 합류하도록 꼬셨다. 한 분은 아직 비밀! 그리고 내가 꼬신 건 아니지만 Jae Hwan Jeong 님도 Cuop으로 합류하셨다!

1월~6월 성과

  • MAU 681% 증가

  • 포스트 수 (프로덕트, 메이커로그, 스퀘어) 648% 증가

  • 신규 가입자 수 22.3% 증가

  • 연락하기 567% 증가

2022 하반기에는 YC가 말하는 주 10% 성장, 그 이상을 하는 미친 스타트업 될 겁니다.

다른 메이커분들도 2022 하반기 파이팅 하세요! 💪🔥

디스콰이엇

IT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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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배움에 대한 태도

배운 것 중 가장 잘한 것은 '타인에게 무엇을 배울 것인가'에 대한 준비가 항상 되어 있다는 점이다.

-승려와 수수께끼-


최근 커피챗을 진짜 많이 했다. 이 사람들에게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항상 고민한다. 그리고 타인에게 무엇인가 배우기 위해서 필요한 몇 가지를 깨달았다.

1. 나는 아무것도 모른다, 항상 겸손하자

2. 고정관념과 편견을 없애자

3. 왜?에 대해서 계속 물어보자

4. 나와 다른 생각을 존중하자


지금까진 이렇게 4가지를 깨달았다. 근데 쓰고보니 그냥 이거 다 '겸손'이라는 키워드로 정리되는 듯 싶다. 이제 커피챗은 점점 의식적으로 줄이는 중이고, 필요없는 미팅은 최대한 쳐내면서 배운걸 써먹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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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성공하는 창업가의 특징 4가지

1. 업의 본질을 이해한다

- 자신이 하는 사업에 대한 도메인, 본질을 잘 이해한다.

- 예를 들어 거래소의 본질을 이해한다. (코인 거래소, 물건 거래소, 비상장 거래소 등)

2. 고민의 깊이가 매우 깊다

-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깊게 고민한다. 그 속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최대한 하려고 한다.

- 항상 한 단계 더 깊게 고민해보려고 시도한다.

3. 초기 팀세팅을 잘한다

- 자신에게 부족한 것을 잘 안다. 그래서 상호보완할 수 있는 사람을 잘 모은다.

- 업의 본질(비전)에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을 모은다.

4. 문화를 중요시한다.

- 굉장히 큰 비중을 차지한다.

- 8~90%는 처음에 만난 코파운더, 초기팀이 만든다. (그들의 성향 그 자체가 드러남)


@Jonghyun Chun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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